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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은 무성한 가지 곧, 샘 곁의 무성한 가지라. 그 가지가 담을 넘었도다. (창세기 49장 22절)

꿈의숲교회 강북지역신문

2010년 2월호 < 제41호 >

무료신문∙매월 첫째주 발행

끝까지연습하라 브라질에 훌륭한 축구선수가 많은 이유가 무 엇일까? 브라질에는 풋살(futsal)이라는 미니축 구게임이 있다. 축구공의 절반크기에 무게는 두 배나 나가는 공으로 농구코트만한 땅에서 팀당 5~6명의 선수가 눈이 휙휙 돌아가는 속도 와 리듬으로 빠르고 절도 있는 경기를 한다. 브 라질의 축구선수는 평생 수천 시간 동안 풋살 을 한 사람들이다. 호나우딩요가 공을 요요처 럼 감았다 풀었다하는 동작도 원래 풋살에서 나온 것이다. 풋살 선수는 축구선수보다 공과 접촉하는 횟수가 여섯 배나 많고 공이 작고 무 겁기 때문에 정교하게 다루어야 한다. 또 빈틈 없는 수비공간을 빠져나가려면 각도와 공간을 찾아 빠르게 연결해야 한다. 그래서 풋살 선수 가 축구경기를 하면 탁 트인 시야를 확보하고 빠르고 정확한 패스로 경기를 압도하게 된다. 풋살 선수들은 축구선수보다 600%나 더 많이 공과 접촉하기 때문에 공을 다루는 기술에서는 달인이 될 수밖에 없다. 끊임없는 연습이 탁월

최창범

덩이 같이 강력하다. 이 생각은 곧 비전이고 성 공의 점화장치인 것이다.

무엇이 평범한 사람을 특별하게 만드는 것일 까? 비범한 재능이란 타고난 유전자에 의해 결 정되는 것일까? 외부적인 환경에 의한 것일까? 만약 노력으로 되는 것이라면 왜 비슷한 조건 에서 똑같이 노력하는 사람들 사이에 엄청난 차이가 발생하는 것일까? 성공하는 사람들을 심층적으로 분석해 보면 탁월함에 이르는 특별 한 메커니즘을 가지고 있다.

주요기사

꿈의숲교회 담임목사

탤런트 코드

� 칼럼

함에 이르게 하는 것이다.

점화장치를찾으라 지속적인 훈련과 연습을 하려면 에너지와 열 정과 헌신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이런 일은 동 기부여가 확실히 되었을 때 가능한 것이다. 예 를 들면 1998년 5월18일 박세리가 맥도널드 L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뒤로 그녀는 국민 적인 영웅이 되었다. 그 이전에는 골프로 성공 한 한국인이 없었다. 그로부터 10년 후 한국 여 자골퍼들이 사실상 LPGA를 점령해버렸다. 최 근에는 한국 여자선수 45명이 LPGA투어 우승 컵 1/3을 싹쓸이 하고 있다. 한번 성공의 물꼬를 트는 돌파구가 열리자 동기부여를 받은 수많은 인재들이 치고 올라온 것이다. 음악의 세계에 서도 실력향상은 적성이나 유전형질에 따라 이 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학생이 레슨을 하기 전 에 품었던 작지만 강력한 생각에 따라 결정된 다는 것이 밝혀졌다. 생각은 굴러 내려가는 눈

마스터코칭 사람들은‘마스터 코치’ 하면 비전과 지혜, 존 재감이 있는 위대한 리더를 떠올리지만, 실제 로 탁월한 코치들은 조용하게 30~40년 동안 꾸 준히 가르치는 일을 해온 사람들이다. 존 우든 은 UCLA 농구팀을 10년 동안 9번 전국챔피언 십에 출전시킨 미국 최고의 농구코치였다. 그 는 코칭을 하기 위해 장황한 강의나 설교를 한 적이 없고, 짧고 정확하고 구체적인 메시지로 의사를 전달했다. 그의 코칭에 칭찬은 6.9%, 불 만은 6.6%, 나머지 75%는 순수한 정보였다. 그 의 티칭 형태는 먼저 제대로 된 시범을 보이고 잘못하는 법을 보여준 다음, 다시 제대로 하는 법을 보여주었다. 우든이 훌륭한 코치가 된 것 은 선수들에게 목적에 맞는 정보를 빠른 속도 로 전달할 수 있는 능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 는 평소에 선수들을 예민하게 관찰하고 정보를 수집했기 때문에 이런 맞춤형 코칭이 가능했던 것이다. 특별한 능력의 소유자들에게는 자신의 능력 을 발현시킨‘연습’ ‘동기부여’ , ‘코칭’ , 이라는 메커니즘이 있었다. 이것은 유전적인 요인이나 개인의 적성보다 더 중요했다. 한 분야에서 탁 월해지려면 끊임없이 반복하고 훈련하고, 원대 한 비전을 붙잡고 동기를 부여하라. 그리고 마 스터 코치의 도움을 받으라. <발행인>

탐방- 한국철도대학 6면 | 특집- 꿈의숲교회 제직 수련회 8-9면 | 간증- 김현철선교사 10면

꿈의숲교회는 대한예수교 장로회 통합교단에 속한 행복한 교회, 말씀이 좋은 교회, 예배가 살아있는 교 회입니다. 인생의 방황은 예수님을 만나면 끝이 나고 신앙의 방황은 좋은 교회를 만나 면 끝납니다. 꿈의숲교회는 뉴타운 사 업에 발맞춰 새로운 부속 건물을 신축해 교회교육, 지역 문화센터, 사회봉사 사역으로 주민들에게 더 가까이 나아가려고 합니 다. 은혜와 진리 가운데 날 마다 성장하는 꿈의숲교 회로 여러분을 초대합니 다.

” 02)911-1471 www.jangwidong.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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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과 문화가 만나다”

남산문화달력 홈페이지 게재, 주변 행사 한눈에 산책코스 연계 추천, 시민들 편리하게 이용 오랜만에 아이와 남산에 들러 애니메이 션센터와 한옥마을을 가고 싶은데 일일이 문화 행사 내용을 확인해야 한다면? 이런 번거로움을 덜 수 있는 반가운 소식이 있 다. 서울시(시장 오세훈)는 남산을 시민의 품으로 돌려주기 위한 남산르네상스사업 의 일환으로 매월 남산 주변에서 일어나는 문화행사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문화달 력을 홈페이지에 게재, 시민들에게 제공하 고 있다. 남산공원 주변에는 국립극장, 남산골 한 옥마을, 남산국악당, 남산예술센터, 애니메

이션센터 등 많은 문화시설이 있으나, 그동 안 이를 이용하려면 개별 시설별로 일일이 문화행사 내용을 확인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시민고객들의이런불편을해소하기위해 서울시는최근남산주변에서일어나는문화 행사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문화달력을 만들어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 남산르네상스(namsan.seoul.go.kr), 서울의 공원 홈페이지(parks.seoul.go.kr) 및 남산르 네상스 블로그(blog.naver.com/namsanstory) 에 게재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문화달력을 보면 국립극장에서 진행하는‘거북이 마라톤’ , 서울애니메이 션 센터에서 상영하고 있는‘오디션’ , 남산 예술센터의‘설공찬전’ , 국립극장 별오름 관에서 하는‘달려라 달려 달달달!’정보가 한눈에 들어온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원하는 공연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고, 원하는 문화프로그램 을 선택해 남산 방문코스를 미리 짤 수 있 는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연계해 문화 활동과 함께 남산에서 자연을 감상하며 즐길 수 있는 산책코스를 가족별, 연인별로 매월 추천해 남산을 찾는 시민들이 좀 더 편하게 즐겁게 남산을 이용 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달의 가족 추천코스는 애니메이션센 터, 문학의 집으로 연결하는 문학 코스로서 만화를 좋아하는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들

어르신 신종플루 무료 예방접종 실시 서울 노원구(구청장 이노근)는 어르신들 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오는 2월11일까지 중계동 노원구민회관 대강당에서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신종 인플루엔 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접종시간은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며 예방접종은 대상은 1945년 2월28일 이전 출생한 만 65세 이상 어르신

다. 또한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차와 편안한 음악을 준비했으며, 새마을 부녀회 등 관내 6개 단체가 자 원봉사로 참여해 어르신께 차 접대와 안내를 맡기로 했다. 이외에도 신종플루 예방을 위해 구민회관 현 관과 접종 장소 입구에 손

노원구, 만 65세 이상 어르신 5만2800명 대상 2월11일까지 상계9, 10동 시작으로 동별 접종 5만2820명과 만성질환자 중 의료급여수급 권자다. 어르신은 신분증을, 의료수급권자 는 신분증과 의료급여증을 소지하고 방문 하면 무료로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 노원구는 안전하고 신속한 예방접종을 위해 기간제 의사 2명과 간호사 8명을 별도 충원하고 보조인력 20명을 투입하기로 했

소독제를 비치하기로 했다. 구 관계자는“편안한 분위기에서 어르 신들이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며“동별 접종일자를 지켜줄 것 과 몸이 안 좋을 경우 무리하게 접종받지 말아 줄 것” 을 당부했다. 한편 구는 지난해 11월 전국 최대 민관

군 통합 예방접종팀을 구성해 관내 98개교 초∙중∙고생 8만9438명에게 신종플루 예 방접종을 실시한 바 있다. 기타 자세한 사 항은 지역보건과 (☎2116-4350), 예방접종 실 (☎2116-4515)로 문의하면 된다.

이 방학을 맞이해 이용하면 아이와 함께하 는 소중한 추억이 될 것이다. 서울시는 도심 한가운데서 문화와 자연 을 함께 누릴 수 있는 남산공원은 서울의 허파이자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특별한 공 간이라며 시민들이 남산르네상스로 나날 이 새로워지고 있는 남산을 더 많이 찾아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으면 하는 희망을 밝 혔다.

성북구민과 함께 만드는 문화∙예술 사이트 성북문화원(원장 조태권)에서는 성 북구의 역사∙문화∙예술 정보 공유 를 위한‘우리동네 문화찾기(http:// tour.isbcc.or.kr)’홈페이지를 개설했 다. 본 홈페이지는‘우리동네 문화찾 기’소개, 역사, 문화 공간, 역사여행, 테마여행, 커뮤니티 공간으로 구성돼 있으며 성북구민이면 누구나 홈페이 지 회원으로 가입해‘명탐정’ 으로 활 동 가능하다. 지역문화 찾기 사업의 취지로 시작 된‘우리동네 문화찾기’ 는 앞으로 일 반회원(명탐정)을 비롯, 도전! 명탐정 단 1기(성신여대 사학과, 홍익사대 부 고) 활동에 이어 관내 지역 역사 문화 에 관심 있는 구민을 대상으로 2기 도 전! 명탐정단을 선발해 지속적으로 문화∙예술자원을 발굴하고 탐구하 도록 한다. 정보화 시대에 맞는 웹사이트를 통 해 지역민 스스로 참여해 성북구의 숨 겨진 명소 및 지역문화를 발굴하고 만 들어가는 온라인 커뮤니티 공간으로 성북구의 대표적인 쌍방향 문화∙예 술 정보공유의 장으로서 지역문화 활 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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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노인일자리 3만8400여개 창출 공공분야 3만600여개, 민간분야 7800여개 등 경력과 능력 활용 가능한 기회 보다 넓혀 서울시는 올해 2010년을 서울형 복지 완 전 정착 및 사회복지 확산의 해로 선포하고 서울형 그물망 복지의 일환으로 노인일자 리를 적극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공공 노인일자리사업을 2월부터 조기에 시행해 일자리 공백 기간을 최소화하고, 민 간 노인일자리사업을 다양하게 전개, 일자 리를 창출∙제공함으로써 어르신들의 경 력과 능력을 활용할 기회를 보다 넓히고, 노인인구 증가에 따라 발생하는 다양한 문 제를 예방하고 사회적 비용 절감에도 기여 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시는 자치구를 통해 총 460여억원의 예산을 투입, 3만여 어르신들에게 일자리 를 제공하게 되는데, 분야별로 살펴보면 공

공분야(사회 공헌형) 일자리는 2만7861자 리로 ▷공익형(아동안전지킴이, 학교급식 도우미 등) ▷교육형(교육강사, 숲생태 해 설사 등) ▷복지형(독거노인∙장애인 등 소 외계층 돌봄사업 등)이 있다. 또한 민간분야(시장참여형)는 2140자리 로 ▷인력파견형(시험감독관, 주례, 주유원 등) ▷시장형(지하철택배사업, 카페운영 등)이 있다. 공익형, 교육형, 복지형의 근무조건은 1 일 3~4시간(주 3~4일) 근무하고 사업 참여 자에게는 월 20만원씩 7개월간 보수가 지 급되며, 시장형∙인력파견형은 사업의 내 용에 따라 근무기간 및 보수가 다양하게 지 급되므로 자세한 내용은 거주지 관할 자치

포토뉴스 하늘도 얼고, 땅도 얼고, 한강도 얼다

구청으로 문의하면 된다. 특히 임금을 현실화하고 노인 생애경로 및 전문성을 활용한 서울형 노인일자리사 업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580여자리를 제공해 어르신들의 경력과 능력을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보다 넓힐 것으로 기대된 다. ‘서울형 데이케어센터 어르신 돌보미’ 는 어르신이 치매 어르신을 돌보는 노노(�-�)케어의 일환이며,‘서울형 어 린이집 은빛 돌보미’ ,‘다문화어린이집 보육∙놀이교사’ 는 어르신이 어린이집 어린이의 보육∙놀이를 돌보는 사업이다. 또한‘시니어 NIE 지도사’ ‘시니어 , 영어 지도사’ ,‘시니어 웰빙 지도사’사업도 눈 에 띄는데 NIE(Newspaper in English)란 신 문을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NIE 전문

“소중한 내 아이 믿고 맡기세요” 강북구 아이돌보미 서비스 지원 3개월~만 12세 자녀 둔 가정 부모라면 누구나 잠깐 동안이라도 아이 맡길 곳을 찾지 못해 당황했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이에 강북구(구청장 김현풍)에서는 외출이나 야근 등으로 자녀 돌봄이 필요한 가정을 위해‘2010 아이돌보미 사업’ 을시 행, 부모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 도록 도와준다. 아이돌보미 서비스는 급하게 아이를 돌 볼 사람이 필요할 때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으로, 3개월~만 12세 아동, 경증 장 애(4~6급 경증) 자녀를 둔 구민은 누구나 신청∙이용할 수 있다.

올겨울은 강설량이 25.8㎝에 이르는 폭설과 한파로 유난히 매서웠다. 이런 추운 날씨 탓에 한강도 꽁꽁 얼어붙었다. 하지만 이처럼 추운 겨울이 있기에 봄이 더욱 찬란한 것이 아닐까. 겨울의 노고와 봄의 돋아 남 모두가 감사한 2월이 됐으면 바람이다.

재난대처 취약한 강북구, 전담소방서 신설 대상이 1200곳이나 되고 주민안전을 위해 소방서 신설이 주민숙원사업으로 추진돼 왔다. 또한 뉴타운사업, 재개발사업 등에 따른 고층, 대형건물 및 인구유입 증가로 화재∙ 재난 취약대상이 급증하고 복 지시설 등 소방서비스 수요가 10월 완공, 소방안전 사각지역 해소 기대 증가해 이번에 소방서를 신설 화재 및 산불에 신속 대응 가능해져 하게 되면 강북구 주민들의 불 편이 크게 해소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이번 소방서 신설이 강북구의 명이 넘는 강북구와 도봉구 지역을 모두 관 소방안전 사각지역 해소와 시민의 재산과 할하기에는 한계가 있었다. 생명보호에 크게 기여할 것이며, 등산객들 강북구는 17개동에 13만4000여 가구가 이 많이 찾는 삼각산의 산불과 산악사고에 살고 있으며 주거 밀집 및 주택가 이면도로 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 등 소방통로 불편지역, 수유시장 등 재래시 고 있다. 장 7곳과 노래방, 고시원 등 대형화재 취약 <자료=환경일보> 서울시는 그동안 전담 소방서가 없어 재 난대처에 취약한 강북구에 전담 소방서를 신설한다고 밝혔다. 1995년 도봉구에서 분 구된 강북구는 현재까지 별도의 소방서 없 이 도봉소방서가 분담해왔으나 인구 70만

어르신 강사가 유치 원이나 요양원 등에 파견돼 교육을 하며, 시니어 웰빙 지도사는 수지침이나 마사지 등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지도하게 된다.

서비스를 신청하면 강북구 건강가정센 터에서 해당 교육과정을 이수한‘아이돌보 미’ 들이 파견돼 ▷부모가 올 때까지 돌봐 주는 임시보육 ▷보육시설 및 학교 등∙하 교를 도와주는 등∙하원 서비스 ▷식사, 간 식 챙기기 ▷놀이 활동 ▷아동 안전, 신변 보호 등 다양한 돌봄 서비스(전문적 학습지 도는 제외)를 제공한다. 서비스 이용료는 신청가정의 가족 수, 소 득 수준 및 건강보험료 납입액에 따라 저렴 형, 일반형(정부지원대상자), 전액 부담형 으로 구분∙차등 적용된다. 기타 자세한 이 용방법 및 요금은 강북구 건강가정지원센 터 홈페이지(http://www.gbhome.or.kr) 내 ‘2010년 아이돌보미 서비스 이용안내(공지 사항)’편을 참고하면 된다.

www.father.or.kr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 ! 가정은 하나님께서 천국의 기쁨을 맛보도록 이 땅에 세워주신 최초의 공동체입니다. 그런데 그 가정이 무너져 가고 있습니다. 가정의 붕괴로 사 회가 흔들리고, 세상은 더 어둠 속으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이 시대 가장 시급하고 중요한 과제는 가정의 회 복입니다. 가정의 중심에는 아버지가 있습니다. 아버지의 이름을 되찾고 아버지의 형상을 회복해야 합니다. 아버지학교로 오십시오! 행복한 가정에 대한 아내들의 소망과 밝은 미래를 향한 자녀 들의 바람이 걸려 있는 학교. 그래서 놀라운 치유와 회복의 역사가 있는 학교입니다. 2010 북부아버지학교일정문의 http://cafe.daum.net/sumgi2 011-793-7081 이문동교회(2.27~3.27) - 번동제일교회(2.27~3.27) - 꿈의숲교회(4.17~5.15) - 강북제일교회(4.17~5.15) - 꽃동산교회(6.12~7.10) - 대광교회(6.1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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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의 강단

2010년 2월호

왕상 17:1~6

여백의 하나님 산에서 하룻밤을 지내셨습니다. 또 오병이어의 기적을 일 으키신 후에“무리를 보내신 후에 기도하러 따로 산에 올라 가시니라. 저물매 거기 혼자 계시더니” 라고 했습니다.(마 14:23) 예수님은 가장 고귀한 일을 준비하실 때마다 홀로 한 적한 곳으로 물러가서 하나님과 대면했습니다. 엘리야도 역시 위대한 사역을 앞두고 홀로 하나님과 대면하여 영적 인 훈련을 받았습니다. 성도 여러분에게 2010년도는 하나 님과의 거룩한 교제가 이루어지는 영적훈련의 기간이 되시 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엘리야는 불의 선지자입니다. 그는 죽은 아이까지도 살 려낸 기적의 선지자입니다. 그런데 아합에게 가서 영웅적 인 메시지를 전한 엘리야가 아무도 모르게 도주하여 그릿 시냇가에 숨고 있습니다. 엘리야는 왜 도망을 간 것입니까? 3절에 보면“너는 여기서 떠나 동쪽으로 가서 요단 앞 그릿 시냇가에 숨고” 라고 하나님이 시키셨습니다. 그러면 왜 하 나님께서는 엘리야를 숨기신 것입니까? 본문을 묵상해 보면 여백의 하나님이라는 개념이 떠오르 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인간들에게 어떤 명령을 내리실 때 상당한 부분을 여백으로 남겨놓으십니다. 예를 들면 하나 님께서 아브라함에게“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고 하셨을 때(창 12:1) 그가 가야할 땅이 어디인지, 얼마 동안 가야 할지, 어 떻게 그 땅을 차지하게 될지에 대해 말씀하지 않았습니다. 단지‘가라’ 는 명령과 장차 그 땅을 차지하는 미래 사이에 는 여백이 있었습니다. 성경에 보면 요셉은 13년, 모세는 40 년의 여백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여백이 인간 편에서 는 지루한 기다림이고 불확실한 미래이고 조바심이 나는 기간이지만 하나님의 편에서는 섭리와 경륜의 시간입니다. 인간에게는 여백처럼 보일지라도 하나님께는 여백이 없습 니다. 모두가 과정일 뿐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왜 엘 리야에게 여백의 시간을 주셨습니까?

첫째, 엘리야의 여백은 사역을 준비하는 기간이었습 니다. 하나님께서 엘리야를 숨기신 가장 큰 이유는 엘리야를 보호하기 위해서입니다. 어느 시대나 하나님의 말씀을 가 감 없이 선포한 선지자들은 환난과 핍박을 받았습니다. 엘 리야도 아합 왕 앞에서 축복을 선포한 것이 아니라 저주를 선포했기 때문에 박해를 받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엘리야를 숨기셨습니다. 순교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일이 남았기 때문에 엘리야를 숨기셨습니다. 더 나 아가서 엘리야는 이 여백의 기간 동안 하나님과 친밀한 교 제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6절에 보면“까마귀들이 아침에도 떡과 고기를, 저녁에도 떡과 고기를 가져왔고 그가 시냇물 을 마셨으나” 라고 말씀했습니다. 엘리야는 3년 반 동안 하 루도 빠짐 없이 아침저녁으로 하나님께서 차려주시는 밥상 으로 떡과 고기를 먹었습니다. 이 사건은 마치 이스라엘 백 성들이 광야에서 40년 동안 만나와 메추라기를 먹은 일과 흡사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광야에서는 농사를 지을 수도 없었고 물이나 양식을 얻을 수도 없었습니다. 이때 할 수 있는 일은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는 것이었습니다. 엘리야 역시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그릿시냇가에서 오직 하나님께서 주시는 일용할 양식에 의지하여 생존했습니다. 이 훈련은 엘리야로 하여금 신실하신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도록 만들었습니다. 함께하시는 하나님, 약속을 지키 시는 하나님을 체험적으로 경험한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 도 하나님께서 주시는 여백의 시간, 기다림의 시간이 있다 면 이 여백의 시간을 의미 있는 시간으로 만드시기 바랍니 다. 믿음의 눈을 뜨고 하나님의 섭리와 경륜을 들여다보면 여백의 뒤편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깨닫게 될 줄 믿습니다.

최 창 범 목사

(꿈의숲교회 담임)

약력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 졸업 ▶장로회신학교 신학대학 원 졸업(M. Div) ▶미국 멕코믹 신학교 목회학박사(D. Min) ▶영락교회 행정목사 ▶예장통합 파송 유럽선교사 ▶이태리 밀라노한인교회 담임목사 ▶유럽 코스타 대표 ▶현재 꿈의 숲교회 담임목사

둘째, 엘리야의 여백은 영적훈련의 기간이었습니다. 그릿시냇가의 생활은 은둔생활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떠나라, 가라, 숨으라’하셨기 때문에 하나님의 명령 없이 는 움직일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면 엘리야에게 그릿시냇 가의 은둔생활은 어떤 의미가 있었을까요? 그는 홀로 그릿 시냇가에 옮겨져서 여러 가지 훈련을 받았을 것입니다. 단 순성의 훈련, 고독의 훈련, 겸손의 훈련, 순종의 훈련, 인내 의 훈련 등 지도자로서 받아야 할 영적훈련을 받았습니다. 영성훈련가 리처드 포스터의‘영적훈련과 성장’ 이라는 책 에는 이런 훈련들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리처드 버드라는 사람이 북극지방에서 여러 달 동안 홀로 지낸 다음 이런 글 을 썼습니다.“나는 많은 물질이 없어도 인간이 깊이 있는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그렇습니다. 단순성은 거룩한 중심을 가지고 사는 삶인데, 이런 삶은 영적인 집중 력을 높여줍니다. 수도원 영성이 이런 것을 보여줍니다. 고독의 훈련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빌라의 테레사는“당 신이 고요한 가운데 홀로 있으면 하나님을 만나게 된다” 고 했습니다. 이 말을 뒤집어 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나님 을 만나지 못하는 이유는 너무나 많은 사람들 속에 묻혀 있 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고독을 싫어합니다. 그래서 혼자 있기보다는 소음과 군중 속에 있기를 원하고, 주변에 사람 이 없을 때에는 TV나 라디오라도 크게 틀어놓으려고 합니 다. 그러나 영적인 사람은 홀로 있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습 니다. 이것은 장소의 문제만이 아니라 정신과 마음이 내적 인 공허를 경험하도록 침묵과 묵상으로 들어가는 일입니 다. 이때 하나님과 일대일로 대면하는 거룩한 만남이 이루 어집니다. 하나님 앞에서 침묵해 보세요. 하나님이 말씀하 십니다. 예수님은 종종 사역의 현장을 떠나 홀로 있기를 실천하 셨습니다. 예수님은 공생애를 시작하시기 전에 광야에서 40일을 홀로 보내셨고, 12제자를 선택하시기 전에도 홀로

셋째, 엘리야의 여백은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훈 련이었습니다. 5절에 보면 하나님께서 엘리야에게‘떠나라, 가라, 숨으 라’ 고 하시자,“그가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하여 곧 가서 요 단 앞 그릿시냇가에”머물렀다고 말씀합니다. 이 말씀의 핵 심은 엘리야의 순종입니다. 엘리야는 떠나라 할 때 떠났고, 가라 할 때 갔고, 숨으라 할 때 숨었고, 마시라 할 때 마셨습 니다. 그것도‘곧 가서’순종했습니다. 훈련 중에 가장 힘든 훈련은 기다리는 훈련입니다. 아무도 찾아주지 않는 곳에 서 무작정 기다리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엘리야는 그릿 시냇가에서, 또 사르밧 과부 집에서 도합 3년 6개월의 시간 을 보내면서 언제일지 모를 부르심의 날을 인내하며 기다 렸습니다. 기다림은 가장 진실 된 믿음의 표현입니다. 위대 한 신앙은 하나님을 기다릴 줄 아는 신앙입니다. 기다림은 하나님의 섭리에 대한 소망의 끈을 놓지 않는 신앙입니다. 세상이 무어라 해도 신실하신 하나님만을 바라고 기다리는 신앙입니다.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신앙인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무리 급해도 하나님의 부르심이 있기 전에 뛰쳐나가면 아합과 이세벨이 친 그물에 걸리고 맙니다. 기다리는 시간 은 결코 낭비가 아닙니다. 그 기다림이 하나님의 뜻 가운데 준비된 것이라면 기다림 자체가 훈련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새로운 지시를 내리실 때에는 상당한 부분을 여 백으로 남겨놓으십니다. 믿음의 사람에게 주시는 여백에는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처음부터 하나님의 섭리를 꿰뚫어 보면서 여백을 채워나갈 수는 없 습니다. 그러나 믿음으로 순종하면 그 여백들이 믿음의 응 답으로 채워지는 것입니다. 기다림의 훈련을 받으시기 바 랍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엘리야는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영적 기다림의 기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다시 불러주실 때 준비된 영성으로 위대한 사역을 시작했습니다. 그릿시냇가는 갈멜 산으로 가는 길목이었습니다. 그릿시냇가에서 숨겨진 기간 을 보낸 엘리야는 영적인 거장이 되어서 갈멜산의 위대한 승리를 맛보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어느 지점에 있 습니까? 하나님을 기다리는 일에는 불굴의 인내와 소망이 필요합니다. 예레미야 애가 3장 25-26절에서도 말씀합니 다.“기다리는 자들에게나 구하는 영혼들에게 여호와는 선 하시도다. 사람이 여호와의 구원을 바라고 잠잠히 기다림 이 좋도다”하나님께서 나에게 기다림의 시간을 주셨다면 잠잠히 인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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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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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교회가 후원하는 선교지 】 ③ 인도네시아 박흥신∙남궁경미 선교사

기독교중학교는 단 한 개뿐인‘볼리따르’

독교고등학교가 없어서 다시 이슬람 학교로 입학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오늘 약속 때문에 오랜만에 메리어트호 텔(수라바야)에 아이들과 함께 갔습니다. 그런데 오늘따라 도로가 많이 막혔습니다. 도착해보니 검문이 강화되었습니다. 아침 에 자카르타에 있는 메리어트 호텔과 리츠 칼튼 호텔에서도 폭발이 있었고 2시간 후 에 북부지역에서도 폭발이 있었습니다. 그 래서 인도네시아 주요 지역에 검문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현재 6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 했고 유도요노 대통령도 현장에 와서 사고 수습지시를 하고 있습니다. 지난 짐바란과 꾸따와 여러 지역에서 폭발로 많은 사상자가 났었는데 이번에도 기습적으로 폭발사고 가 발생했습니다. 작년에는 100명의 선교사를 죽이겠다고 해서 2주간 경찰이 저희 집 앞에 와서 경계를 선 일도 있어서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재 저희는 차량으로 약 30분 거리에 교회를 개척했는데 이슬람 사람들의 데모로 교 회 천장공사 중 기와가 강제로 끌어내려 졌습니다. 동띠모르 지역에서 피난 나온 주민들 을 위해 교회와 유치원을 만들려고 공사가 시작됐고 지붕만 올리면 완공되는데 이슬람 주 민들이 몰려와 반대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또 한 곳의 개척교회는 주민들이 입주하기 전 에 미리 교회를 짓고 입주할 주민들의 동의도 서면으로 다 받았는데도 주민들 반대로 예배 를 드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밖에도 이슬람의 반대로 어려움을 당하는 교회들이 많습니 다. 지난주에는 발리에 있는 매우 열악한 고아원을 탐방했습니다. 왕복 7시간이 걸렸는데 그곳 현지 목사님이 교통사고로 돌아가셔서 고아 16명이 큰 어려움에 있었지만 이곳으로 보내주신 선교후원금으로 돕게 되어 어려움을 일단 막을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의 표정이 얼마나 밝은지 찬양을 하며 기쁨으로 마음을 서로 나누었습니다. 다음 주에는 고아원과 빈민 선교지를 찾아가고 개척한 여러 교회들을 또 돌아보고자 합 니다. 2주 후에는 차량으로 왕복 9시간 걸리는 블리따르에 있는 기독중학교에 컴퓨터실을 만들고 가르치고 공사를 시작합니다. 286 컴퓨터를 신줏단지 모시듯이 가지고 있던 학교였 는데 그나마 한 대도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동서대학교에서 컴퓨 터 5대와 컴퓨터실 공사비를 후원해주셔서 드디어 숙원사업인 컴퓨터실을 마련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볼리따르 중학교는 146개 이슬람 학교 중 유일한 기독교 중학교입니다. 3주 전 에는 이곳 교장선생님, 이사진, 학부형 대표와 회의를 했습니다. 앞으로의 비전에 대해 중학 교를 좀 더 정상화시키며(현재 봉사하는 기독교 중학교 교사 13명의 월급은 한 달에 한화로 약 2만원입니다. 월급을 현실화시키기 위해 우선 5~10만원으로 올리는 일이 시급합니다. 이곳 교사의 월급은 한화로 20~25만원입니다) 한국교회의 후원이 있다면 기독고등학교를 세우고 싶은 비전이 있습니다(한화 약 4000만원). 현재는 기독중학교를 졸업한 학생들이 기

저희는 지금 이곳 인도네시아에서는 1) 이슬람 학교뿐인 이곳에 유일한 기독중학교(165개 이슬람 중학교 중 학력평가 6위 달성)에 이어 기독고등학교를 세우 기 위해 이사진을 구성하고 고등학교 건축 인가를 받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 습니다. 이곳에 숙원 사업인 유일한 기 독고등학교가 세워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2) 발리에 고아원을 설립하기 위하여 노력 중입니다. 현재 30명의 고아가 매

우 열악한 상태에서 보호받고 있습 니다. 아이들이 거주하는 시설은 거 의 판자촌 정도의 시설입니다. 화장 실도 하나인 상황으로 아이들을 위 해 고아원을 설립하고자 준비하고 있습니다. 최근 후원자 한 분이 1200만원을 약정해 주셔서 그 후원 금으로 30명이 거주할 작은 집을 세우고자 합니다. 3) 동띠모르 난민들이 거주하는 난민촌에 기도처 또는 유치원을 세우고자 준비하고 있습 니다. 건물은 이미 완공됐으나 이슬람 주민들의 반대로 어려움에 처해 있습니다. 이곳은 몇 년 전 현지 목회자들이 이슬람 사람들에 의해 불타 죽은 순교지역이기도 합니다. 저희는 이 곳에 교회를 세우고자 했으나, 어려움으로 인해 기독교 유치원으로 용도를 변경해 다시 계 획을 가지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4) 인도네시아 그리스도인들은 거의 성경을 가지고 있지 못합니다. 한 권에 7000원인 성 경이 이들에게는 너무 비싸기 때문입니다. 인도네시아와 특별히 수라바야 선교를 위해 기 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이곳은 부산처럼 넓은데 선교사가 없습니다. 선교사를 파송할 교회 가 있거든 이곳으로 파송하여 주십시오. 한 달에 3만원으로도 이곳에서는 매우 귀하게 쓰 일 수 있습니다. 언제나 귀한 선교사역에 동참해 주심과 기도해주심과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박흥신, 남궁경미 선교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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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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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2월호

철마의 혼이 깃든 위대한 100년의 역사 한국철도대학

한국철도대학은 철도의 밝은 미래를 열어갈 핵심인재육 성을 위해 1905년에 설립된 국내유일의 국립철도대학으로 서 100년이 넘는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고 있다. 우 수한 인재를 배출하고 기술연구에 매진하는 한국철도대학 (KNRCU)은 100년의 시간을 넘어 이어 온 신념으로 길을 내고 뜨거운 열정으로 철마의 질주를 이끌어 왔으며, 오랜 세월 동안 지치지 않는 노력으로 오늘날 대한민국 철도가 기술자립과 기술수출국이 될 수 있는 든든한 기반을 마련 하고 있다.

철의 실크로드를 열다 한국철도대학은 산학연계를 바탕으로 우수한 첨단정보 화 시설과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으로 철도의 미래를 밝히고 있으며, 보다 심도 있게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 또한 한국철도대학은 대한민국과 세계를 잇는 국제철도시대를 대비해 남북 종단철도 연결과 대륙철도시대, 시베리아 중 국을 거쳐 유럽까지 이어지는 철도를 통한 철의 실크로드 를 열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그 뿐만 아니라 우리 철도의 초 일류화를 주도할 글로벌인재양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 는 한국철도대학의 우수한 경쟁력은 객관적으로도 인정받 고 있다. 푸른 하늘 아래 세계를 가슴에 품고 드넓게 펼쳐지는 한 국철도대학의 진정한 가치에는 국민과 조국의 미래를 생각 하는 진실이 담겨 있다. 대한민국을 돌아 세계로 뻗어갈 철 도인의 긍지는 사람과 사람을 잇고 나라와 나라를 잇는 희 망의 이음매가 되어 철도역사에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다. 철도와 국가를 위한 인재양성 한국철도대학은 새 로운 철도문화를 이끌어갈 글로 벌 인재양성 을 위해 전 문지식과

철도문화를 꽃피운 뜨거운 열정으로 앞서가는 글로벌인재를 키우는 한국철도대학! 보다 깊은 생각과 더 넓은 시야로 세계를 이끌어가는 한국철도대학 KNRCU인들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를 향해 달리고 있다.

이론, 실무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총 7개 분야별 전공을 종합적으로 구성하 고 있다. ∙철도운수경영과 : 철도영업 및 물 류분야에 필요한 전문지식과 이론을 학 습하고, 현장실습을 통한 실무능력을 배양해 창의적이고 능률적으로 문제해결 능력을 갖춘 중견 철도인을 양성한 다. ∙철도경영정보과 : 정보화 사회에 필요한 전문지식과 실무능력을 학습∙연마하고 철도 및 철도관련 업체의 경영 합리화 및 경영정보시스템 개발에 이바지하는 핵심중견 전 문 인력을 양성한다. ∙철도운전기전과 : 열차의 고속화, 첨단화, 자동화 추 세에 부응해 기계 및 전기∙전자 기초 지식과 철도운송의 핵심인 철도차량의 시스템과 관련한 전문지식을 함양하고, 동력차 운전업무를 안전하고 정확히 수행할 중견 운전전문 인력을 양성한다. ∙철도차량기계과 : 창의적 사고와 백인정신을 바탕으 로 철도차량 산업분야의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을 응용해

전공분야의 종합 설계능력을 갖추고, 글로벌철도차량분야 에 유익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한다. ∙철도시설토목과 : 철도의 고속화, 첨단화 및 국제화 시대에 대비한 철도시설토목 분야에 필요한 전문적인 이론 과 기술을 익히고 업무를 창의력 있고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중견 기술인을 양성한다. ∙철도전기제어과 : 고속화 자동화로 상징되는 첨단 전 기철도의 환경 변화에 대응해 신기술 적응능력을 향상시키 고, 산업체 요구에 부합하는 맞춤형 커리큘럼의 운영을 통 해 현장 지향적인 엔지니어를 육성한다. ∙철도차량전기과 : 철도차량의 첨단화, 고속화 및 자 동화에 부응해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을 함양하고 이를 바 탕으로 창의적 사고, 도전정신을 갖춘 미래철도를 이끌어 갈 핵심 중견기술 인재를 양성한다. 철도문화를 꽃피운 뜨거운 열정으로 철도교통 분야 에서 세계 일류를 추구하며, 철도와 국가를 위한 핵심인재를 양성하고 있는 한국철도대학은 분야별 전공을 종합적으로 구성, 특성 화된 교육과 연구역량을 증진해나가 고 있으며, 산업체, 유관기관 및 연구 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 는 등 활발한 대외활동을 펼치며 대 학 특성화 사업을 진행함으로써 앞서 가는 세계중심의 글로벌인재를 키워 나가고 있다. 철도 르네상스 시대를 열어갈 자랑스러운 한국철도대학 은 국내유일의 국립철도대학으로서 창의력과 문제해결 능 력을 갖춘 인재, 투철한 사명감과 국가관을 지닌 인재, 철도 와 국가의 녹색성장을 이끌어갈 핵심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정리=황인효 안수집사 자료제공=한국철도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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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룡점정(畵龍點睛)

목회서신

고려 최고의 시인인 정지상(鄭知常)과 삼국사기를 지은 김부식(�富軾)은 생전에 라이벌로 유명했습니다. 김부식 이 어느 봄날 시를 지어 읊었습니다.“버들 빛은 천 개 실이 온통 푸르고, 복사꽃은 만점이나 붉게 피었네(�色千絲錄 桃花萬點紅)”기가 막힌 시상(詩想)에 흐뭇해 있는 순간 갑 자기 허공에서 정지상의 귀신이 나타나 김부식의 뺨을 때 렸습니다.“천사(千絲)와 만점(萬點)이라니 누가 세어 보았 더냐?‘버들 빛은 실실이 온통 푸르고, 복사꽃은 점점이 붉 게 피었네(�色絲絲錄 桃花點點紅)’ 라고 해야지”과연 그 렇게 고치고 나니 물오른 봄날의 버들가지와 온산을 붉게 물들인 복사꽃의 정취가 훨씬 더 생생해졌습니다.

이렇게 한 글자를 고쳐주어 시의 차원을 현격하게 높여 주는 것을 일자사(一字師)라고 합니다. 시는 한 글자만 고쳐

도 하늘과 땅만큼 느낌이 다르게 전달된다는 것입니다. 이 것은 모든 일에 끝마무리를 잘하면 품격이 달라진다는 것 을 교훈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화룡점정(畵龍點睛)이란 말 도 중국 양나라의 장승요라는 화가가 용을 그리고 나서 마 지막에 용의 눈동자를 그려 넣었더니 용이 그림에서 튀어 나와 하늘로 올라갔다는 고사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저는 예전에 부목사로 사역할 때 내가 만든 문서에 다른 사람이 점 하나라도 더 찍을 일이 없도록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2010년에 청지기로 임명을 받은 분들은 하나님 앞에서 충 성된 일꾼이 되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종들이 되시 기 바랍니다. <Pastore>

신앙서적 추천

겨자씨

영화‘웨딩드레스’ 를 보고서 영화를 보는 중에 눈물이 애써 존재 를 확인시키려는 듯 주체할 수 없는 온 기를 담은 물방울들로 차가운 몸을 녹 여 주었다. 오로지 딸, 소라(김향기)를 위해 삶을 버텨 온 고운(송윤아).‘웨딩드레스’ 는 어머니와 딸의 사랑이야기다. 세상의 여느 어머니가 그렇겠지만 고운도 소라 에게 최선을 다하며 최고의 것만을 주 고자 살았다. 집안의 반대를 무릅쓰고 결혼을 했으면서도 웨딩드레스조차 입 지 못한 고운은 소라에게만큼은 자신이 직접 만든 웨딩드레 스를 입히고자 한다. 그런데 바쁘게 살아 가는 사람들을 잊지 않고 찾아오는 건 오 직 아픔뿐인 듯 치료 될 수 없는 질병이 고운을 찾아온다. 불행히도 고운은 소라가 웨딩드레스 를 입는 그 날, 소라 와 함께하지 못한다. 비록 소라의 옆자리 를 지키지 못한 고운 이지만 생명이 꺼져 가는 마지막 순간까지 소라가 입을 웨 딩드레스를 위해 바늘과 실을 놓지 않 는다. 딸을 위해 만드는, 세상에서 단 하나 뿐인 아름다운 웨딩드레스는 영화의 엔 딩에 공개된다. 소라를 위해 열심히 살 아온 고운. 그러나 정작 소라를 위해 해 준 것이 없는 듯한 현실을 만났을 때 괴 로워한다. 그러나 고운의 마음 자락 한 가운데서 자라온 소라는 현실 뒤에 숨 겨진 자신의 사랑으로 고운을 안아준 다. 엄마 곁을 끝까지 지키며 자신의 인 생의 키보다 큰 고통을 감내하는 소라 가 엄마를 향해 던졌던 대사가 아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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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나눔

2010년 2월호

크리스천 경쟁력

가슴을 누빈다. “엄마랑 있으면 자기 싫어. 눈 감으면 엄마 얼굴이 안 보이니까” 삶을 말하는데 언어는 참 한계가 많 다. 그 가운데에서도 사랑을 얘기하기 위한 언어는 더욱 낯설다. 그럼에도 불 구하고 사랑에 대해 언어로 표현하지 못하면 사랑이 존재하지 않는 듯 어설 픈 언어들이 세상을 덮는다. 녹록한 언 어의 물살에 휩쓸려 산 탓인지 이젠 사 랑을 노래하는 싸구려 음악의 가사도 낯설지가 않다. 사랑이란 무엇일 까? 사랑이 무엇인지 도 알지 못하면서 사 랑하겠다고 모두들 세상을 향해 덤빌 태 세다. 인간이 가진 언 어의 한계로 사랑을 가질 수 없기에 사랑 은 알 수 없는 것일 까? 그래서인지 사랑 을 말하는 순간 정작 사랑은 그 자리에 없 는 듯하다. 그러나 여 전히 오늘도 세상 이 곳저곳에서 사랑을 얘기한다. 그런 사랑이야기를 듣다 보면 더 외 로워지고 가슴이 시려지는 이유는 무엇 일까? 많은 이유들로 지치게 한다 해도 사랑은 포기할 수 없다. 사랑은 말해야 하며 말 되어져야 한다! 왜냐하면 누군 가를 위해 끝까지 바늘과 실을 놓지 않 는 사랑이 우리 곁을 지켜내며 걸어야 할 사랑의 길을 안내하기 때문이다. 싸구려 언어, 투박한 말이라도 좋다. 누군가를 위한 웨딩드레스는 그 사람뿐 아니라 얼어붙은 세상을 녹이고도 남음 이 있기 때문이다. <김훈 목사>

전옥표/생명의말씀사 이 책은 신앙생활을 비롯하여 직장생활과 사회생활 등의 일상생활에서 크리스천으로서의 경쟁력 있는 삶 을 살아갈 수 있는 길을 모색하고 있다. 저자는‘나’ 라 는 질그릇에‘예수 그리스도’ 라는 보배를 담고 있는 크 리스천의 경쟁력에 대해 이야기하며, 세상을 섬기며 승 리하는 방법과 경험을 전한다. 저자는 세상에서 승리하 기 위해 크리스천들이 가장 우선시해야 할 믿음 안에서 의 승리에 대해, 그 승리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도록 돕는 습관에 대해 적고 있다.

복떡방 이야기 정정섭/두란노 가장 낮은 곳에 머무시는 하나님의 마음으로 헐벗고 굶주리고 신음하는 곳으로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의 이 야기를 담았다. 하나님은“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그러 면 저들을 먹이라. 너희에게 준 복음과 떡을 저들에게 도 나누어 주어라” 라고 말씀하신다. 이 책의 제목인 ‘복떡방’ 은‘복음’ 과‘떡’ 을 실어 나르는 곳, 즉 기아대 책을 일컫는 말이며, 기아대책은“저들을 먹이라” 라고 하신 하나님의 말씀에 기초해‘떡’ 과 함께‘복음이 가 야 한다는 원칙을 고수하고 있다.

그 청년 바보의사 안수현/아름다운사람들 고려대 대학원 의학과를 졸업하고 내과 전문의로 일 하며 하나님을 섬겨온 저자는 군의관으로 복무하던 2006년 1월, 유행성출혈열로 인해 33세의 젊은 나이에 예기치 못한 죽음을 맞았다. 이 책은 예수님의 흔적을 좇아‘참의사’ 로 살다가 예수님과 같은 나이에 문득 생 을 마감한 한 청년의사의 삶과 사랑에 관한 기록이다. 그의 유작인 이 책을 통해 고인을 추억하고, 오늘을 살 고 있는 우리의 삶을 되돌아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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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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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꿈의숲교회

하나님께 올린

송구영신 예배 다사다난했던 2009년을 보내고 새로운 2010년을 하나님 의 축복 가운데 맞이하기 위한‘송구영신예배’ 를 2009년 12 월31일 밤 11시30분 전교인 연합으로 본 교회에서 드렸다. ‘송구예배’ 를 통해 2009년 한해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못 한 우리 자신을 회개하는 참회의 기도와 용서의 선언 및 신 앙고백을 통해 지난 한 해를 마무리했다. ‘영신예배’ 는 모든 교인이 카운트다운으로 2010을 설렘 가운데 맞이했으며,“더욱 많이 힘쓰라” 는 담임목사님의 말 씀 선포를 통해 예배중심의 삶, 봉헌하는 삶, 성경 읽는 삶을 살도록 우리 교우에게 권면하였다. 신년 기도 제목을 담아 하나님께 봉헌했으며, 성찬예식과 축복 성구를 나누는 시간 으로 진행했다. 새해를 맞이해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우리 꿈의숲교회 모든 교우에게 함께 하시기를 모두가 간절히 기도드렸다. <강구하 집사>

“하나님 주신 직분을 소중히, 사명에 충성해야” 감격의 초심으로 돌아가 순종하는 성도의 자세 중요 새해를 맞아‘꿈의숲교회’ 로 교회이름을 바꾸고 새롭게 헌신을 다짐하는 제직 수련회가 1월10일과 17일, 2회에 걸쳐 주일 찬양 예배 후 본당에서 진행됐다. 첫 번째 강의는 10일 찬양 예배 후 최창범 담임 목사님을 강사로 모시며 시작됐다. 오후 5시까지 이어지는 목사님의 열강과 참석한 제직들의 진지한 청종으로 본당 가득한 열기가 혹한의 추위를 녹이고도 남았다. 올해 새롭게 임명된 50여명의 청지기들이 함께 참여해 인사하고 따듯한 환영의 박수로 시작한 제직 세���나. 그 어느 해 보다도 많은 제직이 참여했고, 간식을 준비한 여전도회에 서는 혹 간식이 모자라지나 않을까 하는 기분 좋은 염려도 하게 됐다. 새로 임명된 제직 중 에는 그동안 10년이 넘도록 기도했던 태신자가 교회에 나와 등록하고 알파 교육을 받고 이 제 제직으로 임명된 이도 있어 더욱 감회가 새로웠다. 강단 위에 가득한 새 제직들의 얼굴을 하나씩 눈에 넣어 익히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 다. 강단 위에 서서 인사하는 새 제직들의 마음에 있을 설렘과 두려움, 그리고 막연한 무거 운 책임감, 이런 것들로 두근거리며 하나님의 일꾼 된 자로서의 사명을 다짐해보던 그 신 선함이 지금 내게, 또 우리에게 남아 있는가? 해마다 치러지는 행사처럼 생각하며 참석하 고, 다 안다고 교만하지는 않았는가? 정말 내게 준 직분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직분에 맞게 처신하고 직분을 잘 감당했는지, 어느 것 하나도 자신 있게 답할 수가 없는 부끄러운 모습 이었다. 이번 제직 수련회를 통해서 잊어버렸던 처음 그때의 감격을 회복해야겠다. 하나님이 나 를 부르셨고 그리고 내게 직분 주시고 감당해야 할 사명 주신 것을 기억하고, 이 일을 위하 여 끝까지 순종하며 충성하기를 다짐해보는 제직 수련회가 되었기를 소망한다. <김기순 권사>

신년주일예배

‘복 있는 사람’ 원로목사님 말씀에 감사와 은혜 넘쳐 1월3일 신년주일예배는 이인구 원로목사님께서‘복 있는 사람’ 이란 주제로 설교해 주셨다. 복 없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를 구체적인 예를 통해서 말씀해 주시면서, 기독교가 말하는 축복관은 전적으로 하나 님이 거저 주시는 선물이며, 사람이 복 받을 일을 행할 때 하 나님이 주시는 선물이므로 우리 모든 성도들이 올해도 맡은 청지기 직분에 충성해 줄 것을 권면하셨다. <강구하 집사>


제직 수련회

2010년 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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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기쁘시게, 세상을 아름답게”

“은혜의 바다에 깊이 잠기라” 은혜로 받은 귀한 직분, 충성 다할 터 1월17일 제직 수련회 두 번째 날. 영암교회 서정호 목사님이“은혜에 사로잡힌 하나님의 동역자” 란 설교 말씀을 통해 꿈의숲교회가 2010년에도 하나님을 기쁘시게, 세상을 아름답 게 하는 교회가 되도록 모든 제직이 힘써 주의 일을 할 것을 권면하셨다. 목사님은 실생활의 경험을 설교에 풀어내셨다. 목사님의 간증은 은혜가 넘쳤다. 목사님 은 몇 년 전 두개골이 골절되는 불의의 사고를 당하셨다. 현대 의학으로도 목사님은 살 수 없다고 선고받았다. 살 확률도 극히 희박하지만 만약 산다고 해도 뇌에 손상을 입어 말을 할 수도 없는 식물인간으로 살아야 한다고 진단했다. 그러나 하나님은 살아계셨고 기적은 일어났다. 목사님이 사고를 당한 그날부터 전 교인 이 모여 간절히 기도했고, 철야, 릴레이로 금식하면서 몇 달을 기도했다고 한다. 그 결과 사 고당하기 전과 같이 목사님은 지금도 국내외에서 강건하게 복음을 전하고 있다. 성도의 기 도로 다시 인생을 시작한다는 목사님에게는 오직 하나님과 성도에 대한 감사만 있을 뿐이 라 했다. 목회자를 살린 성도의 기도. 나는 목사님을 위해서 얼마나 간절히 기도했나 생각하니 부 끄러울 뿐이다. 기도가 죽어가는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목사님의 간증은 내게‘기도해야 한다’ 는 도전을 주었다. 여러 가지 이유로 기도를 등한시 했던 내게 기도는 해야 할만한 가 치가 있다는 확신을 주었다. 목사님은 또 은혜의 바다에 깊이 잠기면 세상의 압력을 이긴다고 역설했다. 물질, 상처, 사람가시, 질병 같은 세상의 압력이 문제가 아니라 그것을 넘어서는 은혜의 깊이가 문제라 는 것이다. 생과 사의 기로에서 다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고 있는 목사님의 말이기에 한마디, 한마디가 무게 있게 다가왔다. 내게는 상실의 슬픔이 있다. 지난 여름 동생의 장례식을 치렀다. 앞으로 살아 갈 날이 더 많은 동생이 실족사로 생을 마감했다. 너무 뜻밖이었다. 동생의 죽 음으로 몇 달간 가정과 직장에서 멍한 상태로 지냈다. 일손도 제대로 잡히지 않았다. 곁에 있을 때는 잘 몰랐다. 떠나 보내고 나니 내 삶을 다시 돌아보 게 되었다. 가까이 있는 사람의 소중함, 삶과 죽음이란 멀리 있지 않은 것 그리고 하루하루 평안하게 산다는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니고 하나의 기적 이요, 은혜라는 깨달음. 많은 것을 생각나게 하는 수련회였다. 올해 처음 서리집사로 임명받았 다. 구원을 은혜로 받았듯이 직분도 은혜로 받았다. 은혜로 직분을 받았 기에 자랑할 것이 없다. 맡은 자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다. 받은 직분 감 사함으로 잘 감당할 수 있는 청지기가 되길 다짐해 본다. <정상용 집사>

2010년 새해를 시작하며 영적으로 온전히 하나님을 알아가고 그 분의 형상을 닮기 위한 첫 걸음. 꿈의숲교회의 특별새벽기도회가 1월 4일부터 16일까지 이루어졌다. 이삭과 리브가의 찬양으로 시작하여 시온, 샤론, 은혜, 호산나, 청년 찬양대들이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우리의 마음을 주님께 의탁하고 귀 기울여 하나님의 말씀 을 기대하고 듣는 전적인 시간이었다. 말씀을 바탕으로 기도하며 적 용하기까지 순간순간 함께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여호와의 궁정을 사모하는 다윗의 심령에 빗대어 우리가 성전을 사모해야 할 이유와 그곳에서 기도를 통해 상한심령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어 그분의 일하심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새벽예배를 시작하였 다. 참석한 모든 성도들이 그분의 발등상 앞에 엎드려 예배하는 마음 으로 하나님과의 만남을 기대하고, 그 소망으로 더욱 새벽예배를 사 모하여 마치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더한 기다림으로 구주 하 나님과 동행하여 삶을 살아가는 시간이었다. 첫 주간의 말씀들은 우리가 이 땅을 살아가는 이유를 그리고 어떻 게 살아야 할지를 다시금 상고하며 말씀을 통해 묵상하고 위로 받는 시간이었다. 또한 우리의 영혼을 평온케 하며 후대하시는 그분의 말 씀들이 우리의 마음을 주께 확정하게 하셨고 하나님의 성품을 더욱 노래하고 찬송하게 하시는 은혜의 풍성함을 온전히 누리게 하시는 한 주였다.

여호와는 긍휼이 많으시고 은혜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고 인자하심이 풍부하시도다(시103:8) 감사함으로 노래 하고 우리의 목소리 로 또한 마음과 영 으로 찬양하고 하늘 을 덮으시고 땅을 위하여 비를 준비하 시어 산에 풀들을 자라게 하시고 들짐 승과 까마귀에게 먹 을 것을 주시는 하나 님께서 우리 의 모든 필 요를 채워 주심을 체험케 하셨고, 아침마다 기 쁨과 감격을 더하게 하셨다. 말씀을 통해 우리의 행위와 혀 를 경계하는 것으로 우리 자신을 주의하여 돌 아보며 더불어 하나님께서 맺어주신 형제, 자매들과 연합하 여 마음을 같이하고 함께 예배함이 얼마나 선하고 아름다운 모습인 지 여호와의 뜻을 더욱 깊이 깨닫게 하셨다. 이를 통하여 주께서 명하 신 영생의 복이 우리의 삶에 흘러 넘쳐 축복을 유통하는 사명을 우리 에게 허락하시고, 여호와의 선하심과 그 인자하심을 영원하고 변함 없음을 머리의 지식이 아닌 삶의 교훈으로 받아들이는 시간이 되었 다. 우리 마음에 꽂혀 잘 박힌 못이 빠지지 않는 것처럼 2010년을 주 앞에 살아나갈 때 특별새벽기도회에 허락하신 은혜의 주를 찬양하고 그분을 높이며 잠잠히 여호와의 일하심을 기대하는 모든 심령이 되 기를 소망한다. <김현미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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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사랑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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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2월호

그룹 회장이 선교사 되다 랐다. 한참 그룹이 잘 나가던 77년 선대회 장이었던 그의 아버지가 골수암 진단을 받 고 투병 끝에 세상을 뜨자 경영 일선에 나 서게 된 것이다. 삼미는 특수강으로 세계에서 그 이름을 날렸다. 그러다 경기가 나빠지면서 북미공 장이 적자를 냈고 이로 인해 자금이 말리기 시작했는데, 1995년 노태우 대통령 비자금 사건이 터지면서 특수강 세계 1위라는 꿈 도 접어야 했다.

였다. 그러나 그는 수술 일주일 뒤 수술부 위가 터져버렸다. 몽롱한 와중에서도‘이 젠 끝이구나’싶었다. 그때 신에게 매달렸 다” 고 했다. 그러면서‘살려만 주신다면 남 은 인생 당신을 위해 살겠습니다’이렇게 맹세했다고. 뇌에 바이러스가 들어간 아들에게도 하 나님의 은혜가 임했다고 그는 고백했다. 그 는“아들이 근본적으로 변했다. 과거 잘못 을 회개하고 진정한 신앙인이 됐다” 며“남

교사 파송을 받으라고 권해 선교사가 됐다. 그는 삼미그룹 회장 때와 지금 어느 쪽이 더 행복하냐는 질문에“15년 회장직을 역 임하면서 행복했던 건 우리가 세계 1위를 할 수 있다는 꿈을 꿨던 잠시뿐이었던 것 같다” 며“나머진 스트레스와 고민의 연속 이었다. 그런데 선교사가 되고 나니 반대 다. 모든 걸 내려놓으니 늘 행복하다. 아버 님이 이룬 삼미그룹을 지키지 못한 게 걸리 지만 이젠 그마저 내려놨다. 꼭 내가 해야

사업부도, 직장암 투병 후 아이티 선교사로 헌신

김현철 선교사 (前 삼미그룹 2대 회장)

영화‘슈퍼스타 감사용’ 으로 잘 알려진 옛삼미그룹2대회장김현철씨가기업가에 서 선교사로 모습을 드러냈다. 서울 삼일빌 딩의 주인이었고, 야구단 구단주였으며, 특 수강으로 세계 제패의 꿈을 꿨던 그는 지금 대지진으로 신음하는 아이티에서 선교센터 건립이라는하나님의꿈을꾸고있었다. 김현철 전 삼미그룹 회장은 지난 1980년 만 29세라는 이른 나이에 그룹 회장직에 올

그가 회장직에서 물러난 뒤 2년 후 그룹 은 부도가 났다. 가족들에게도 시련은 닥쳤 다. 맏딸은 거식증 치료를 받고 있고 사위 는 백혈병 진단을 받아 지금도 서울대병원 에서 병마와 싸우고 있다. 장남은 몇 년 전 뇌에 바이러스가 들어가 말도 못하고 걷지 도 못했던 적이 있었다. 어렵사리 고쳤지만 지난해 여름 재발했다. 그도 지난 2002년 우연히 대장검사를 했 다가 직장암 판정을 받았다. 이것이 그가 하나님을 만나 선교사의 삶을 살게 된 계기

며칠 전 갑자기 몰아닥친 폭설과 한파로 물도 얼고 땅도 얼고 하늘도 얼었다. 겨울은 추워야 한다지만 하늘과 땅이 닿아버린 듯 온 세상이 하얗게 전국을 덮었다. 쓸어 모아도 버릴 데도 없는 쓰레기 아닌 쓰레기, 오직 하나님만이 해결 할 수 있는 상황이다. “좋은 방법이 없을까?”생각하다가 갑자기 기발한 아이 디어가 머리를 스친다. “그래, 이것을 이용하여 손자 녀석들한테 최고의 선물을 만들자.” 옥상에 올라가 쌓인 눈 한쪽에 몰아 놓고 우선 각목으로 골조를 만들어 나지막한 움막을 만들었다. 눈이 녹아들지 않도록 상자를 뜯어 합판을 덮고 앞 에는 더 많은 눈을 쌓아 완전 커다란 하나의 눈덩이가 되었다. 그리고 찬 바람이 들어가지 않도록 양지바른 남쪽을 향하여 기어들어 갈수 있는 작은 구멍 출입구를 만 들었다. 훌륭한 눈집이었다. 북극탐험, 에스키모의 눈집이 란 현수막을 내걸고 손자 녀석들과 기념촬영을 했다. 내부 는 단열재 스티로폼으로 바닥을 깔고 천정을 붙이고 벽을 둘렀다. 전기장판을 깔고 스위치를 눌렀다. 그리고 작은 전 기난로에 불을 켰다. 훌륭한 난방공사가 끝났다. 웃통을 벗 어도 추운 생각이 전혀 없는 훌륭한 온실이 되었다. 공사기간만 꼬박 3일. 저녁에는 온 식구 둘러앉아 자장면으로 잔치를 했다. 온 식구 둘러 앉아 즐거운 오락 시간이 눈 내리는 깊은 밤 시간 가는 줄 몰랐다. 지금 은 자취를 감춘 60년 훨씬 전 일제의 강점 기에서 6.25 직후까지 우리가 불렀던 동요를 꺼내 불렀다. “할아버지, 그런 노래도 있어요?” 손자 녀석들의 질문이다. 해맑은 웃음과 희망의 가사가 동 요의 생명일진데 나라 잃은 억울한

들은 자식 이야기를 창피하게 생각할지 모 르지만 많은 분이 알고 기도해주면 그만큼 힘이 되는 것 아니겠나. 많은 분들의 기도 덕분에 좋아지고 있다” 고 했다. 그는 병에서 회복된 뒤 하와이에 있는 선 교사 교육센터에 들어갔다. 석 달 교육을 받고 다시 두 달여 태국으로 전도여행을 다 녀왔던 그는 그때까지도 선교사가 될 줄은 몰랐다고 한다. 그러다 당시 집이 있었던 도미니카로 돌아가려는데 미국 캘리포니 아 얼바인의 한 교회에서 이왕 갈 거면 선

노래 가사가 우리 어린 시절 작은 가슴을 짓눌렀다. 자정을 넘기면서 세상은 더 많이 조용해졌지만 손자 녀석들은 도무 지 잘 생각이 없다. 이제는 화제를 바꿔 내 어릴 적 할머니를 졸라대며 얻어 들은 옛날 얘기 보따리를 펼쳐 보았다. 은하수 강물 건너 1 년에 한 번 견우와 직녀가 상봉한다는 전설 속의 칠월칠석. 못된 계모가 전실 자식 7명을 모두 죽이려고 음모한 것이 탄 로나 북쪽 하늘에 숨겨 놓았다는 북두칠성. 좋아라 손뼉 치는 손자 녀석들보다 70을 한 발짝 손에 잡 힐 듯한 나이에 7살 손자 틈에 친구가 되어버린 내 처지가 마냥 즐겁기 만한 것은 무엇일까? 아마도 숨 돌릴 틈도 없이 6.25 전란 속에 어린 시절을 어린이 답지 않게 살아버린 까닭이라 생각 하며 고기 잡고 멱 감던 소년시절과 청년시절 군대 얘기 아니면 할 말이 없는 서글픈 우리네 인생이 아닌가? 꿈과 낭만을 마음껏 창공에 나래를 펼 수 있는 유익한 이 벤트를 준비 제공하는 것은‘부모들아 네 자녀를 노엽게 하 지 말라’ 는 주님의 명령에도 부합되는 일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뻐하라, 범사에 감사하 라. 주님 명령에 순종할 수 있는 믿음과 건강을 주시옵소 서.”기도해 본다. 며칠 후 형체도 없이 녹아 없어질 작은 눈덩이 하나, 하룻밤을 지새우며 손뼉 치며 즐겁던 시간은 먼 훗날 내가 없는 세상에서 작 은 모임 대화의 강물 속에 작은 물고 기처럼 살아서 그 존재를 확인하리 라 믿는다. 저 아이들이 가는 길에 걸림돌 되지 말고 시냇가에 놓인 디딤돌 되어서 더 높이 멀리 더 많이 달릴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힘을 모아 응원합시다.

한다는 욕심만 내려놓으면 회사 역시 사라 진 게 아니다” 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앞으로 계획에 대해선“아이 티에 선교센터와 함께 병원∙기술학교를 짓는 것” 이라고 답했다. 그러면서“이번에 포르토프랭스에 다녀왔다는 사실이 알려 지면서 한국은 물론이고 미국에서도 힘을 보태고 싶다는 연락이 많이 오고 있다. 한 번으로 끝나는 구호 말고 그들 스스로 일어 설 수 ���도록 손을 잡아주는 게 절실하다” 고 덧붙였다. <출처=굿뉴스강남>

작은 행복

<꿈의숲교회 임용혁 안수집사>

1월3일 꿈의숲교회 주일찬양예배는 졸 업진학감사예배로 드렸다. 교육위원회 주관으로 김주평 장로의 학 사보고와 졸업장 수여, 교장상 시상 순서 로 진행하였다. 우리의 어린 자녀들이 이 시대의 큰 인물로 자라나 하나님의 영광이 되기를 소망한다. <강구하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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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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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환자들이여, 창문을 열어라! 알레르기성 비염 환자를 위한 청소 비법

전업주부인 김지현(49세/가명) 씨에 게는 알레르기성 비염으로 인해 재채기 와 코막힘 증상을 심하게 겪고 있는 수 험생 딸이 있다. 그렇다 보니 집안에 먼 지가 조금만 있어도 재채기와 코막힘으 로 인해 공부에 집중하지 못한다. 이런 딸 때문에 하루도 거르지 않고 매일 집을 청소하지만 요즘 같이 환기하 기도 어렵고 건조한 겨울철에는 유독 딸 의 알레르기성 비염 증상이 더 심해져 고민이다. 김 씨처럼 집안에 알레르기 성 비염 환자가 있다면 평소 생활습관 도 중요하지만 청소를 한 번 하더라도 제대로 신경 써서 해야 한다. ‘알레르기성 비염’ 이란 코에 특정 물 질이 들어올 경우 코가 과민반응을 일으 켜 재채기, 맑은 콧물, 코막힘 등의 증상 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알레르기성 비염을 일으키는 원인은 봄철의 꽃가루나 황사, 집먼지 진드기 등 수없이 많다. 이처럼 알레르기 비염 을 증상을 유발하는 물질들을‘알레르 겐’ 이라 부르는데 알레르겐은 사람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그 증상의 강도

와 반응 역시 사람에 따라 다르게 나타 난다. 알레르기성 비염을 완화시키기 위 해서는 생활환경 내에서 알레르겐을 차 단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겨울철이라도환기는필수 집먼지 진드기의 경우 습도가 50% 이하로 떨

어지면 서식하기 어려워진다. 창문을 열고 환기를 시키면 습도가 낮아지고 집 먼지 진드기의 공기 중 농도가 떨어지게 된다. 겨울철 난방으로 인해 밀폐된 공 간에서 생활하다 보면 공기의 순환이 어 려워져 알레르기 비염이 더 심해질 수 있으니 주의하고, 1~2시간 사이에 꼭 5 분 이상 환기를 하는 것이 좋다.

건강칼럼 _ 재미있고 유익한 치의학 상식 (14)

실제로 많이 발생하는 경우입니다. 치아와 치조골에 갑자기 큰 충격을 받았을 때 치아가 빠질 수 있습니다. 빠진 치아는 다시 제자리에 위치시키 면 생활력을 회복해 예전처럼 쓸 수 <이은만 성도> 있습니다. 대신 제자리에 바르게 위치 치과교정과 전문의 시켜야만 하며, 빠지고 나서 최단시간 에 다시 심어야 합니다. 이때 주의할 점은 빠진 치아를 절대로 스스로 다시 심으면 안 된다는 점 입니다. 머리 부분을 조심스럽게 잡고 뿌리부분은 절대 손 을 대지 않아야 합니다. 바닥에 떨어졌거나 다른 오염물질 이 묻었을 때에는 약국에서 생리식염수 한 병을 구입해 세 척 후에 식염수에 담근 채로 치과로 가져갑니다. 생리식염 수를 구할 수 없을 때는 흰 우유 한 팩으로 세척을 하고 남 은 우유에 담근 채로 최대한 빨리 치과로 가져가야 합니다. 얼마나 오염이 안 된 상태로 빨리 가져가느냐가 치아를 살 릴 수 있는가의 관건입니다.

♣청소하기쉬운환경으로꾸며라 알레르겐을 제거하기 위해 청소가 가 장 중요한 만큼 집을 청소하기 쉬운 환 경으로 꾸미는 것도 방법이다. 먼지가 쌓이기 쉬운 가구는 최소 1주일에 2회 청소하고, 애완동물의 배설물은 다른 곳에 묻지 않게 즉시 치 우고 깨끗이 닦아 내도록 한다. ♣ 침대 매트리스와 이불은 집먼지진드기의천국 매일 밤 자면서 흘리는 땀과 몸 을 뒤척일 때 사 람의 몸에서 떨 어져 나온 피부 각질이 많은 침 대 매트리스와 이불은 세균, 박테 리아, 곰팡이, 미생물, 집 먼지 진드기 등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원 인물질들이 서식하기에 아주 적합한 최 적의 장소다. 매트리스는 진공청소기로 먼지를 털어낸 후 한 달에 한 번쯤 햇빛 좋은 날 일광소독 하는 것이 좋다. 단 습 기를 가중시킬 수 있으니 걸레질은 하지

않도록 한다. 진드기는 의외로 충격에 약하기에 이불도 매일 가볍게 두들겨 먼 지나 진드기를 털어내고 햇빛에 말려 소 독한다.

♣청소시과도한스팀분사는NO 가장 손쉬운 방법은 진공청소기를 이 용한 먼지의 제거이다. 방은 이틀에 한 번 정도 물걸레질을 하는 것이 좋고, 스 팀청소기를 사용하면 소독 효과가 있다. 하지만 과도한 스팀분사는 오히려 습한 환경을 조성하기 쉬우므로 열만 가하는 것이 좋다. 코편한한의원 압구정점 성기원 원장 은“알레르기성 비염을 앓고 있는 사람 이라면 평소 생활 습관에도 신경을 써서 비염을 완화시킬 수 있다. 생후 1년간 진 드기가 많은 환경에서 자란 아이는 10 세 이후에 알레르기성 질환이 발병할 확 률이 높기 때문에 어린 아이가 있는 집 이라면 특히 청결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 해 노력해야 하며, 알레르겐으로 인한 증상이 심각하다면 빠른 시일 내 전문 의료진의 도움을 받아 증상의 악화를 막 는 것이 중요하다” 고 설명했다. <출처=코편한한의원>

사고로 이가 부러졌을 땐 어떻게 하죠? 흔하게 부러지는 부위는 윗앞니입니다. 먼저 부러진 조 각을 찾아 보관합니다. 이가 빠졌을 때와 다른 점은 이때 부러진 조각은 다시 붙여서 사용할 수 있는 확률이 매우 낮 다는 점입니다. 통증이 심하면 타이레놀, 게보린 등의 일반 적인 진통제를 복용하고 치과를 방문해 신경치료, 보철치 료 등의 후속 치료를 진행하시면 됩니다. 만약 야간에 이런 상황이 발생해도 당황하시거나 응급실에 무리하게 방문하 실 필요는 없습니다. 다음날 치과를 방문하시면 됩니다.

외상 후 치아가 잇몸 뼛속으로 밀려들어가 짧아져 보이 거나 바깥으로 빠져나와 길게 보이는 경우입니다. 이런 경 우 절대로 스스로 잡아 뺀다거나 밀어 넣거나 하지 않아야 합니다. 치아에 연결된 신경, 혈관이 손상 받을 확률이 매 우 크므로 살릴 수 있는 확률이 떨어집니다. 즉시 응급실에 방문하셔서 치과의사의 도움을 받아 원위치시킴과 동시에 옆 치아와 고정해야 합니다.

위의 3번의 경우처럼 치아 의 위치가 달라진 것이 아 니고 단순히 흔들리기 만 한다면 바로 처치를 받지는 않아도 되는 상황입니다. 야간이라 면 다음날 치과를 방 문해 손상의 정도를 파 악하고 고정하면 됩니다.

이러한 경우는 손상의 정도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 즉 시 봉합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입술이 치아에 물려 찢어져 관통된 경우 예후가 좋지 않을 수 있으므로 즉시 응 급실을 찾아가 상처부위를 세척, 소독하고 봉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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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숲교회

TOWN

2010년 2월호

청소년부 동계수련회 내 삶의 성경말씀 모든 일이 지장 없이 순서대로 진행 되었다. 학생 임원들이 재미있게 준비한 게임에 아이들은 하나 되고, 청년부 글로리아 찬양단의 열정적이고 뜨 거운 찬양에 아이들은 계속 뛰고 손 을 들며 은혜에 빠져들었다. 전도사 님과 선생님들, 학생들이 부여잡고 함께한 기도 시간에는 눈물, 콧물을 흘리며 하나님을 만나 고 회개하며 하나님과의 대화에 빠져드는 시간이었다. 세 시간의 집회가 끝났어도 흩어지지 않으며 아이들은 더 하 자고 난리다. 이후 23일 오전 민기선 선생님의 아로마테라피 만들기

1월22일 세 시간을 이동해 화천 에 도착한 아이들의 마음은 벌써 얼 음판 위를 달리고, 그 사이 총무 선 생님은 산천어 맨손잡기 신청을 하 셨다. 참가자 60명 중 스스로 하겠 다는 아이는 10여명. TV 프로그램 1 박2일처럼 온몸을 던져 찬물에 들 어가지 말라고 미리 출발 전 학생들 에게 주의를 주었지만, 우리 모두는 고기 잡겠다는 일념에 모두 젖고, 고기 잡기 후 들어간 족욕탕에서는 큰 전투를 치른 군인처럼 고기 잡은 학생과 못 잡은 학생이 모두 자 신의 무용담을 이야기하며 모두 승리자가 된 것처럼 즐거 워하였다. 함께여서 좋다는 말이 바로 우리 동계수련회를

“완전하신 하나님 안에서 하나 된 시간” 와 송안나 선생님 진행의 주어진 소품을 이용한 조 대항 방향제 CF 만들기 및 발표회에서는 아이들의 참신한 생각 과 웃음이 넘쳐 났다. 24일 주일 오전 폐회예배 때의 간증 문 발표는 또 한 번의 감사와 즐거움을 선물하였다. 중1부터 고3까지 모두가 즐겁고 은혜 받은 동계수련회 가 되도록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함께 수 고하신 훌륭하고 멋진 변상선 전도사님과 선생님들께 공 을 돌리고, 마지막으로 화천 산천어 축제 참가를 허락해 주시고, 많은 기도와 예산 후원으로 지원해 주신 최창범 담임 목사님께 무한한 신뢰와 감사를 드린다. <이석규 집사>

두고 한 말이 아닐까? 멀리서 한 학생이 업혀와 보니 새내기 신은지다. 은지가 11시쯤부터 멀미를 하더니 많이 힘들어해 119를 통해 화 천보건의료소로 조 선생님인 종호 선생님과 함께 갔다. 이 후 은지의 상태는 점점 좋아졌다. 종호 선생님은 돌아가시 고 병원에 은지와 나, 둘만 남았으나 마음은 담담하다. 걱 정도 없다. 웬 평안인가? 환자와 둘만 남았는데…. 오후에 참석한다던 이상훈 선생님에게서 전화가 왔다. 총무 선생 님에게 연락받고 강남에서 지금 출발하신다고. 할렐루야! 참 완전하신 하나님이시다. 급작스러운 일에도 수련회는

청년부 새내기모여라

” 죠 매 자 제 형 한 안 님 주 는 리 우 “이미 곽승모 앞으로 예배에 빠지지 않고 잘 나오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진주 신입생 환영회 재미있었고요~ 청년사역 열심히 하겠습니다.

장미 청년부 올라 오면서 많이 설랬는데 처 음 느꼈던 그 마음 간직하고, 믿음 잃지 않고 열심 히 하겠습니다.

홍단비 두근두근 설레는 청 년부 신입생입니다. 앞으로 청년부에서 하나님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싶어요.^^ JDN 청년부 퐈이아~

구하람 레인보우를 통해 JDN에 대해 많이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과 열방을 섬기는 주의 종이 되겠습니다.

반홍규 레인보우 사역을 통해 청년들 과 친해질 수 있는 기회가 많 았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전지혜 JDN 파이팅!!

김수연 청년부 와보니 분위기도 새 롭고 언니 오빠들이 너무 잘 해주셔서 좋고요. 앞으로 교 회활동 열심히 하겠습니다.

최서원 청년부 예배 분위기 너 무 좋아용~ 믿음이 더 커질 것 같아요. 잘 부탁드려요! 활동 열심 히 하겠습니다.

심해민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정건 정말 뜻 깊었고 청년들과 친하게 지낼 수 있어서 좋 았습니다. 이젠 청년 부에서 중요한 사람이 되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홍아름 청년부의 좋으신 분들을 많이 알게 되어 좋고 요. 청년부 활동이 기대되고 JDN과 함께 주님을 알리고 예쁜 신앙생활 하고 싶습니다.

2009년 12월 JDN 청년부는 새로 올라올 34기 신입생들과 함께하는 레인보우 프로그램을 시작하였습니 다. 레인보우 프로그램은 34기 지 체들이 한 명도 소외되지 않고 청 년부에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도와 주는 프로그램으로써 7번의 만남을 통해 청년부를 알고 지체 간에 서 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갖게 되는 프로그램입니다. 청년부의 리더들 과 함께하는 식탁교제를 시작으로 연극, 찜질방 토크, 롯데월드 등 34 기와 매주 1회씩 만나며 서로를 알 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월16 일 마지막 모임을 함께하며 아쉬움 도 있었지만 청년부 안에서 함께 하나님을 찬양하고 함께 예배하며 하나님 안에서 한 형제자매가 될 것이기에 앞으로의 날들이 더더욱 기대가 되었습니다. 34기 지체들이 앞으로 세상에 첫발을 내딛는데 그 발걸음 위해 함께 기도해주세요.

1. 세상의 유혹 가운데 흔들리지 아 니하고 다니엘처럼 하나님 말씀만 을 의지하고 나아갈 수 있도록. 2. 세상 가운데 빛과 소금의 역할 을 하는 지혜로운 지체들로 설 수 있도록. 3. 34기 한 명도 빠짐없이 청년부에 잘 적응해서 우리 꿈의 숲 교회에 귀 한 일꾼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청년부 회장 윤혜경>

마태복음 12장 26절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 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 구길남 안수집사 숨과 바꾸겠느냐”

소탐대실(小貪大失) 옛날 산골에 할아버지 한 분이 집에서 키우던 황소 한 마리를 팔기 위해서 이른 아침에 집을 나 섰다. 얼마쯤 가다 보니 길가에 예쁜 꽃 고문신 한 짝이 놓여 있었다.‘참 예쁘구나’ 하고 가던 길을 재촉하여 산모퉁이를 돌아가 보니 또 한 짝 꽃고 무신이 있었다. 할아버지는 황소 고삐를 길가 나 무에 단단히 묶어놓고 오던 길로 돌아가 꽃고무 신 한 짝을 주워 맞추어보니 예쁜 한 켤레 꽃고무 신이다. 손녀에게 줄 것을 생각하니 기쁨이 넘쳤 다. 꽃고무신을 주운 할아버지는 황소를 묶어 둔 산모퉁이에 와 보니 황소가 없어진 것이다. 이런 경우를‘소탐대실(小貪大失)’ 이라 한다. 창세기 25장 27절~34절에 사냥을 나갔던 에서 가 굶주리고 피곤한 몸으로 집에 돌아와 보니 동 생 야곱이 붉은 죽(팥죽)을 쑤는 것을 보고 붉은 죽 한 그릇에 장자의 명분을 가볍게 여기고 팔았 다. 장자의 특권은 첫째, 부친의 가정에 대한 권위 권(축복권)과 둘째, 부친 사후 재산 상속권이다. 이 얼마나 귀중한 권리인가? 사도행전 5장 1절-11 절은 초대 교회의 비극인 아나니아와 삽비라 사 건이 소개된 부분이다. 물건을 통용하던 시대에 땅을 판 값에서 얼마를 감추었다가 천하보다 귀 하고 귀한 두 사람이 죽임을 당했다. 나는 생각해 본다. 성경에서는 붉은 죽 한 그릇 이라도 먹고 장자의 명분을 팔았지만 나는 하나 님의 자녀 됨을 말 한마디에 팔지 않았는가? 작은 재물과 명예와 권세를 얻기 위해서 하나님의 자 녀임을 팔고 외면했으며, 내 체면을 세우기 위해 서 하나님의 자녀임을 감추고 부인하면서 죄악된 삶을 살아왔음을 주님 앞에 솔직히 고백하고 회 개하지 않을 수 없다. 2010년에는 작은 것을 욕심내다가 천하보다 귀 한 생명을 잃어버리는 삶이 아니라 작은 일에 충 성하여 하나님께 영광 돌리리라 소원하며 다짐해 본다.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 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오.

< 청년부 한줄 메세지 > 꿈의숲 JDN 청년부에 새롭고 놀라운 역사의 2010년을 만들어 가실 하나님 아버지 감사찬양 러뷰송해요 ^^ - 주누 김기태 목사님~ JDN 청년부에 오신 걸 환영해요 ^^ - JDN 청년부 귀하디귀한 34기 새내기들아! JDN에 올라온 것을 축복하며 앞으로 적응 잘해서 함께 하나님 나라를 위해 힘쓰자!! - 정지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세상을 아름답게 할 JDN 청년 부 화이팅!! - 윤엘더


참 아름다워라

2010년 2월호

News & T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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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산 문성모

겨울 산이 쓸쓸한 것은 품엣 자식 키워 보낸 어미의 마음입니다 겨울 산이 앙상한 것은 다 주고 더 주어서 남은 것이 없는 어미의 가슴입니다 겨울 산이 외로운 것은 메아리 없는 사랑에 공허해진 어미의 고독입니다 겨울 산에 부는 찬바람은 어머이기에 끝까지 홀로 맞아야 하는 풍파입니다 겨울 산을 덮은 하얀 융단은 피안의 세계 이생을 준비하는 어미의 옷자락입니다

문성모 서울장신대학교 총장 전국신학대학협의회 이사 한국찬송가공회 전문위원 목양문학회 회원 광나루문인회 회원 한국기독공보, 한국장로신문 논설위원 수상경력 제18회 한국기독교문화예술대상(음악부문) 수상(2005) 제25회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목회부문) 우수상 수상(2008) 제14회 한국목양문화상(시 부문) 신인상 수 상(2008)

그래도 겨울 산에 푸르름이 남아 있음은 험한 세상 살아갈 자식에게 남겨 줄 어미의 유산입니다 겨울 산은 사랑이 무엇인가를 삶으로 보여 주는 가엽고 고마운 우리의 어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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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교회소식Ⅰ

TOWN

2010년 2월호

“하나님! 오늘도 울고 계십니까?” 無소유! 하나님의 시선이 아닌 것은 버려라!

하나님의 뜻이 살아 숨 쉬는 선교대학 용천노회 훈련원에서 주최하는 선교대학이 1월11일, 약 3개월의 과정으로 시작됐다. 인구, 경제, 국가 면적 등 환경 대비 전 세계 선교 파송 1위의 나라, 대한민국! 중보 기도 사역 순서지에 나오는 한인 디아스포라! 그리고 볼 리비아에서 만났던 선교사님! 그러한 것에 대한 단순한 갈증으로 등록한 선교 대학에서 나는 매주 강한 은혜의 소낙비를 만나고 있다.

無계획! 하나님의 계획 외에는 어떤 것도 필요 없다! 無비자! 하나님이 가시지 못하는 곳은 없다! 하나님은 인간의 교만으로 쌓은 바벨탑을 무너트리시 며 각 사람의 방언으로 흩어지게 하셨다. 하나님은 인간 에게 소통하지 못하는 벌을 내리셨음에도 선교라는 사명 (使命)을 통해 하나가 되게 하셨다. 공산주의 10억, 모슬 렘 9억, 힌두교 6억, 불교 3억 등 전 세계 60억 인구 중 70% 이상이 불신자라고 한다. 예루살렘에서 시작된 복 음은 현재 서쪽으로 계속해서 전파 되고 있다. 선교사들 의 기도와 노력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이다. 이를 가 능하게 한 것은 어느 곳이든 무(無)비자로 통과하는 복음 의 능력 때문이다. 몇 년 전 볼리비아에서 만난 한 선교사 님은 한국사람으로 볼리비아에 첫발을 디딘 이민 1세대 였다. 지구를 반 바퀴나 돌아 볼리비아에 도착한 그분은 생계를 위해 그 먼 타지에서 안 해 본 일이 없으셨다. 그 러나 터전이 채 완성도 되기 전에 하나님께서는 그분을 통해 그곳에 교회를 세우게 하셨다. 한국 영사관조차 없 던 그 시절 복음의 깃발이 먼저 꽂혔던 것이다. 선교사를 파송한 이래 우리나라는 선교사 파송만 492%나 성장했 다고 한다. 하나님과 함께라면 어느 곳이든 갈 수 있다.

한국 선교의 성장 원인은 순교 정신도 감당하는 헌신, 새벽을 깨우는 성도들의 기도, 측은지심(惻隱之心)을 바 탕으로 한 한국교회의 성향 때문이다. 그러나 인도네시 아에서 선교사로 일해 온 강사님의 말씀을 들으며 이런 분석이 부질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전 세계 선교사마다 번번이 발길을 돌렸던 인도네시아의 한 오지! 몇 달에 걸 쳐 젊은 선교사들과 언어, 성경, 봉사 등 철저한 준비를 끝낸 선교사님은 입성을 시도했다. 그런데 마을 입구에 서 만난 청년은 난데없이 주머니에서 꿈틀대는 것을 꺼 냈다. 그것은 살아있는 굼벵이였다. 그러더니 그것을 내 밀며 마을에 들어오고 싶으면 먹어보라고 했다. 지혜를 간구한 선교사님에게‘번데기도 먹는데, 이건 큰 번데기 다’ 라는 생각이 떠올랐다. 덕분에 굼벵이를 먹고 마을로 들어갈 수 있었다. 그 뒤 한 달간 선교사님은 낮에는 부서 진 다리를 고치고, 저녁에는 동역자들과 모여 예배를 드 렸다. 한 달이 지나자 마을 주민들이 관심을 갖고 찾아오 기 시작했다. 몇 달의 철저한 계획도 필요 없다. 모든 계 획은 온전히 하나님께서 세우신다.

새가족반 개강

데이비드 보쉬(David Bosh)는“선교는 교회의 부분적 특수 기능이 아니라 교회 존재 자체” 라고 말했다. 아직도 지구상의 70%가 선교 불모지(不毛地)로 남아 있다. 뿐만 아니라 모슬렘의 세력이 국내로 들어와 성장하며 이제 국내에서도 그에 맞는 선교가 필요하다고 한다. 강의가 끝나고 먹먹해져 돌아올 때면 하나님께 고즈넉이 여쭈어 본다“하나님, 오늘도 울고 계십니까?” “또 이르시되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 을 전파하라 (막 16:15)” <정은선 집사>

남선교회 연합회 헌신예배

새가족반 첫 개강 성황리 진행

“십자가는 나를 위한 하나님의 사랑” 교회에 새로 등록한 새가족을 위 한 교회 소개 및 제자훈련 과정인 새가족반 교육이 지난 1월24일 주 일 오후 1시 본 교회 아삽홀에 서 개강됐다. 올해 처음 으로 실시되는 이 교 육에 29명의 새가 족과 이들을 담당 하는 바나바 등 50 명이 참여해 성황리 에 진행됐다. 새가족을 담당하는 허명옥 전도사는 많은 새 가족이 참여한 것을 보며 하나님의 섭리하심에 크게 감사하였으며, 새 가족부 부장인 이재준 장로의 찬송 인도와 이어서 담임목사님의 첫 번 째 강의를 통해“예수님은 누구신 가?” 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들었다. 예수님을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삶, 가치관, 색깔이

아프리카의 탄자니아를 여행했을 때 원주민인 마사이 부족에 들어간 적이 있었다. 배낭 여행자의 신분으로는 비싼 돈을 치르고, 몸싸움까지 벌여 간신히 잠입(?)했던 기억이 있다. 마사이족의 집은 소똥과 짚으로 만들어졌 다. 안으로 들어가면 부엌과 침대, 화장실이 모두 하나로 연결된 단출한 원룸이다. 전기? 그런 것은 아무런 소용도 없다. 한낮의 아프리카의 뜨거운 햇살도 들어오지 못하 는 집에서 전기는 사치(奢侈)이다. 강의 시간 중 똑같은 슬라이드를 보자 반가움이 일었다. 그런데 그 뒤의 강의 는 나의 모자란 생각에 경종(警鐘)을 울렸다.“그곳에 들 어가 무릎을 꿇고 기도를 하는 동안 마음이 내내 아팠습 니다. 이 좁고 지저분한 곳에서 인간 이하의 삶을 사는 이 들에게 복음의 기쁨을 빨리 만나게 해 주십시오.”같은 상황 속에서 나는 어린아이처럼 즐거워하며 사진을 찍었 었다. 나와 잠깐 사진을 찍고 몇 달러를 챙긴 원주민은 당 시에는 좋았겠지만 난 그들의 삶에 악습(惡習)만을 더해 주었다. 그러나 선교사님의 기도는 그들의 삶과 영혼을 변화시켰다. 하나님의 시선으로 세상을 품을 때‘예수 그 리스도의 피를 통한 구원’ 을 전할 수 있다.

달라지게 되며 예수님의 십자가는 나를 위한 하나님의 사랑이라고 말 씀하셨다. 이것을 믿음으로 구원받 게 되는 것이며, 이것은 하나 님께서 우리에게 값없 이 주시는 선물임을 강조하셨다. 많은 예화를 들어가며 쉽게 설명하셨으며, 1시간이 너무 빨리 지 나가 아쉽기도 했다. 다음 주를 기약하는 새가족의 기 쁜 표정에서 꿈의숲교회 부흥을 위 한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보게 된 다. 이번 새가족반은 주일마다 오 후 1시부터 1시간씩 실시되며, 5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이 교육을 통 해 새가족이 꿈의숲교회에 정착하 고 그리스도의 좋은 제자로 잘 자 라나기를 소망한다. <강구하 집사>

“하나님 나라의 일꾼 되렵니다” 2010년도 남선교회 연합회 헌신예배가 1 월 24일 오후 찬양 예배시 남선교회 회원과 성도들의 헌신된 마음으로 하나님께 드려졌 다. 이날 최창범 담임목사님은“하나님 나라 의 일꾼” 이란 주제로 하나님 나라 일꾼은 사 명을 받은 일꾼, 충성된 일꾼, 성령 충만한 일 꾼이 되어야 한다고 말씀을 전하셨다. 이 말 씀을 가슴에 새기고 실천함으로써 풍성한 결 실을 맺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한다. 1부부터 7부까지로 편성된 꿈의숲교회 남선교회는 한 영혼을 천하 보다 더 귀하게 여기는 마음으로 잃어버린 영혼을 구원해 바로 세워 가 는 선교기관이다. 각자 부여된 재능과 달란트로 믿음이 약한 자를 돌아 보고 믿음의 진보와 성장을 위해 서로를 격려하고 섬기는 봉사기관이 며, 회원들의 애경사를 돌보고 기도와 사랑을 아끼지 않는 소중한 공동 체라 할 수 있다. 남선교회 헌신예배에 이어 지하 벧엘실에 서 남선교회 친교 모임으로 척사대회가 있었 다. 30대부터 70대까지 연령층의 회원 모두 가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 웃음잔치를 벌이며, 윷놀이 승부에 열을 올렸다. 개인전에서는 1 등은 강한수 집사, 2등 이영철 집사, 3등 임용 혁 집사가 차지했고, 단체전에서는 2남선교 회가 우승을 걸머쥐었다. <남선교회연합회 서기 김진석 집사>


News &

교회소식Ⅱ

2010년 2월호

T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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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

제9회 새생명축제 선포일 아름다운 교회공동체 안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입어 성령 충만한 꿈의숲교회 성도 들이 하나님 앞에서 영혼구원의 열정을 열 매로써 드리고자 28일 주일 예배를 통해 새 생명축제를 선포한다. 새생명축제를 선포 하는 28일 주일은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 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라 는 주님의 명령을 가슴에 품고 아직 구원의 기쁜 소식을 듣지 못하고 주님을 영접하지 않은 이들을 향해 복된 걸음을 내딛는 날이 될 것이다. 모든 성도들이 함께 참여하여 하나님께서 가장 기쁘시게 여기는 전도의 열매를 가득 담아 드리는 상상이 현실로 이 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삼일절 기념예배 24일 수요예배를 통해 이 땅에 광복의 은혜를 주신 하나님께 감 사를 드릴 예정이다. 예배 가운데 나라를 향한 하나님의 기대하심이 가득할 것이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행1:8)

알파코스 10기 지난 1월30일 초대 만찬을 시작 으로 10기 알파코스가 시작되었 다. 이번 알파코스에도 변함없는 성령의 임재하심을 통한 치유와 회복의 간증이 넘쳐날 것이다.

6기 중보기도학교 꿈의숲교회는 지난 1월27일부터 6기 중 보기도학교를 시작하였다. 꿈의숲교회에 는 주중에 시간을 정해 헌신하는 중보기도 사역자들이 있다. 매 주일 3부 예배를 위한 기도를 시작으로 요일마다 민족과 한국교 회를 위해 그리고 교우들의 기도제목을 놓

고 부르짖어 기도하고 있다. 이번 6기 중보 기도학교를 통해 헌신된 기도의 용사들이 더욱 많아질 것이다. 또한 이들이 연합하여 기도함으로써 하 나님의 살아계심을 더욱 체험하는 간증들 이 교회에 가득할 것이며 교회의 부흥을 일

구는 귀한 초석 이 될 것이다.

2월의 행사

최창범 담임목사 CTS 방송설교 [로뎀나무] ♡ 홈페이지 http://cts.tv/ -> [TV] 부분에서 [빛으로 소금으로] 클릭 ♡ 빛으로 소금으로 바로가기 http://www.cts.tv, 검색어 : 최창범 ♡ 방송 시간: 매주 수요일 오후 5시 50분

1.27-3.17

중보기도학교

1.30-4.17

알파코스 10기

8-9

교역자 신년 목회 세미나

17

사순절 시작

21-3.21

바나바사역자 6기

24

삼일절 기념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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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새새명축제 선포일

< 교역자 부임 >

김기태 목사

89. 믿는 자에게 따르는 권세 60.하나님께믿고맡긴사람아브라함 90. 위대한 믿음의 고백 61.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사람, 야곱 91. 구름기둥과 불기둥 62. 깊은 곳으로의 초대 92. 물이 달아졌더라 63. 열병이 떠나간 여인 93. 하늘양식 비같이 64.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94. 산꼭대기에 서리라 65. 죄를사하시는권세 95. 하나님이 부르신 선지자 66. 네 병든 손을 내밀라 96. 떠나서 숨으라 67. 말씀으로 낫게 하소서 97. 사르밧의 축복 68. 잠잠하라, 고요하라 98. 기적 이후에 오는 것 69. 달리다굼, 아이야 일어나라 99. 가서 아합에게 보이라 70. 여기를 떠나소서 100. 어느때까지머뭇머뭇하려느냐 71.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진 여인 101. 응답하시는 하나님 72. 악령에 사로잡힌 아이 102. 은혜의 단비를 소원하라 73. 아홉은 어디 있느냐 103. 죽기를 구하는 기도 74. 내가 보기를 원하나이다 104. 세미한 하나님의 응답 75. 응답받지 못하는 기도 105. 포도원과 나라를 바꾼 사람 76. 하나님께서 거절하신 기도 106. 모든 소유를 드린 사람 77. 죽기를 구하는 기도 107. 종의 기도를 들으소서 78. 탐욕적인 기도 108. 일어나 성을 건축하자 79. 하나님이 들으시는 기도 109. 소명과 은사, 그리고 헌신 80. 기도의 대가를 지불하라 110. 하나님께서 싸우시리라 81. 무덤에서 드린 기도 111.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행하라 82. 하나님께 기도하는 교회 112. 내 손을 힘 있게 하옵소서 83. 자족하는 삶 113. 말씀을 듣고 응답하고 84. 하나님의 뜻을 믿는 삶 114. 역사의 새벽을 가져온 사람 85. 지혜로운 삶 115. 나와 함께 올라가자 86. 찬송하는 삶 116. 여호와를 청종하라 87. 마귀를 대적하라 117. 가시 같은 이웃 88. 새 방언을 말하며 118. 약점을 극복한 사람

119. 한계를 극복하는 신앙 120. 하나님께서 부르신 지도자 121. 하나님의 칼이 되자 122. 모두를 유익하게 하는 사람 123. 가시나무에서 나온 불 124. 하나님께 기업을 받은 자 125. 약점이 걸려 넘어진 사람 126. 사명을 잊은 지도자 127. 하나님께 바쳐진 나실인 128. 삼손을 떠나가신 하나님 129. 신상을 만든 사람들 130. 자기 소견대로 행한 사람들 131. 하나님만 섬기라 132. 믿음의 눈을 열라 133. 하나님이 만드신 나 134. 믿음의 말을 하라 135. 마음의 상처를 치료하라 136. 역경을 극복하라 137. 씨를 뿌리는 삶 138. 너는 복이 될지라 139. 말씀을 따라간 사람 140. 믿음의 땅에서 만난 기근 141. 고난 속에서 준비한 미래 142. 여호와께 감사하라 143.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144. 내 집을 채우라 145. 말씀이 육신이 되어 146. 생명수가 흐르는 교회 147. 말씀에 의지하여 그물을 던지라 148. 하나님께 기도하는 교회

서울장신대학교와 장로회신학대학교 신대원 졸업. 월드 비전교회에서 6년간 사역 후 17일(주 일)에 꿈의숲교회에 부임하였고, 목장 교구와 청년부를 담당할 예정이다. 가 족은 서정자 사모와 김성경(6살), 김미 소(3살) 두 자녀를 두었���.

News& TOWN

발행인 ┃ 최창범

발행소

편집인 ┃ 이영일 편

집┃

꿈의숲교회 문서선교회 www.jangwidong.org

김 훈 황인효 김기순 박승환

서울 성북구 장위1동 206-3

최애심 김익수 강구하 이은만

김현미 윤혜경 윤선미 장보미

편집디자인 ┃ 환경일보(715-7114)

보 ┃ Tel.911-1471 fax.917-2097

* 발행에 협조해주신 당회, 교역자, 행정실, 성도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꿈의숲교회 지역신문‘뉴스앤뉴타운’리포터와 원고를 모집합니다. 꿈의숲교회에 등록하신 분들은 누구나 가능합니다. 원고는 수시로 접수하며, 원고의 채택 및 편집은 본지 편집위원회의 재량에 의합니다. 지역의 아름다운 소식과 정보를 기다리겠습니다. (원고 및 사진접수 : 김훈 목사 0604hu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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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전면광고

TOWN

2010년 2월호

대한예수교장로회

꿈의숲교회 DREAM FOREST PRESBYTERIAN CHURCH 기도하며 준비하고 사랑으로 동역하여 시대의 변화를 이끌어가는 교회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하나님의 하나님의 은혜 은혜 가운데 가운데 성역 성역 35년을 35년을 복 복 받고 받고 성장해 성장해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가운데성역 성역35년을 35년을복 복받고 하나님의은혜 받고성장해 성장해 하나님의 하나님의 은혜 은혜 가운데 가운데 성역 성역 35년을 35년을 복 복 받고 받고 성장해 성장해 온 온 꿈의숲교회는 꿈의숲교회는 이제 이제 뉴타운시대 뉴타운시대 새로운 새로운 시작과 시작과 꿈의숲교회는이제 이제뉴타운시대 새로운 시작과 시작과 온 온꿈의숲교회는 뉴타운시대새로운 온 온 꿈의숲교회는 꿈의숲교회는 이제 이제 뉴타운시대 뉴타운시대 새로운 새로운 시작과 시작과 도약의 도약의 출발선 출발선 상에 상에 서 서 있습니다. 있습니다. 도약의 도약의출발선 출발선상에 상에서 서있습니다. 있습니다. 도약의 도약의 출발선 출발선 상에 상에 서 서 있습니다. 있습니다. 뉴타운지역의 뉴타운지역의 중심에 중심에 우뚝 우뚝 자리한 자리한 꿈의숲교회는 꿈의숲교회는 뉴타운지역의중심에 우뚝자리한 자리한꿈의숲교회는 꿈의숲교회는 뉴타운지역의 중심에우뚝 뉴타운지역의 뉴타운지역의 중심에 중심에 우뚝 우뚝 자리한 자리한 꿈의숲교회는 꿈의숲교회는 조국을 조국을 가슴에 가슴에 품고 품고 세계를 세계를 향해 향해 도약하는 도약하는 목회로 목회로 조국을 세계를향해 향해도약하는 조국을가슴에 가슴에품고 품고세계를 도약하는목회로 목회로 조국을 조국을 가슴에 가슴에 품고 품고 세계를 세계를 향해 향해 도약하는 도약하는 목회로 목회로 하나님 하나님 나라의 나라의 지경을 지경을 넓혀가고 넓혀가고 있습니다. 있습니다. 하나님나라의 나라의지경을 지경을넓혀가고 하나님 넓혀가고있습니다. 있습니다. 하나님 하나님 나라의 나라의 지경을 지경을 넓혀가고 넓혀가고 있습니다. 있습니다. 꿈의숲교회는 꿈의숲교회는 꿈의숲교회는 꿈의숲교회는 꿈의숲교회는 꿈의숲교회는 새가족을 새가족을 환영합니다! 환영합니다! 새가족을 새가족을환영합니다! 환영합니다! 새가족을 새가족을 환영합니다! 환영합니다! www.jangwidong.org www.jangwidong.org www.jangwidong.org www.jangwidong.org www.jangwidong.org www.jangwidong.org

“꿈의숲교회의비전은 비전은초대교회의 초대교회의영성으로 영성으로예수 예수공동체를 공동체를이루어 이루어성도들을 성도들을예수께 예수께헌신된 헌신된전도하는 전도하는제자로 제자로양육하고 양육하고열방을 열방을가슴에 가슴에품은 품은선교 선교비전의 비전의교회가 교회가되는 되는것입니다.” 것입니다.” “꿈의숲교회의

꿈의숲교회에 오셔서‘새가족’ 이라고 하시면 친절히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주 일 예 배 1부 7:30 2부 9:00 3부 11:00 주일찬양예배 오후 2:30 청 년 예 배 오후 2:30 (비전홀) 수 요 예 배 오후 7:00 새벽 기도회 새벽 5:30 금요성령집회 오후 8:30

영유아부 유치부 유년부 소년부 청소년부

주일오전 주일오전 주일오전 주일오전 주일오전

오시는 길지하철

11:00 11:00 10:30 10:30 10:00

6호선 돌곶이역 하차-3번출구 일반버스 261 장위 1동 새마을금고 하차 1호선 석계역 하차 - 북서울꿈의숲 (14번) 마을버스 이용 국민은행(구 주택은행) 하차 일반버스 1016, 1017, 1137, 261, 172, 103번 장위 1동 새마을금고 하차

서울시 성북구 장위1동 206-3 Tel : (02)911-1471~2 Fax : (02)917-2097

셔틀버스 이용안내 1, 2, 4, 5호차는 3부 예배만 운행합니다. / 3호차는 2부, 3부 예배 운행합니다. 1호차 (월곡, 두산, 레미안 동방고개) 운전(박남수 집사 010-3516-4325) 동아에코빌(예배30분전) 국민은행(15분전)

동덕여대(28분전) 교회(10분전)

월곡두산위브(26분전)

월곡삼성레미안(24분전)

동방고개(20분전)

장위파출소(17분전)

신도3차(1시간 21분전) 번동(35분전)

회룡역(1시간 20분전) 교회(25분전)

방학동(1시간 5분전)

중계역(37분전) 번1단지(24분전) 교회(12분전)

하계역(34분전) 번3단지(22분전)

월계사슴APT(32분전) 번동초교앞(20분전)

인덕대입구(우체국)(30분전) 가스충전소(18분전)

노원자동차검사소(10:16) 돌곶이역 3번출구(10:36)

청송아파트후문(10:18) 수진약국(10:37)

세븐일레븐(10:21) 교회(10:40)

공릉역3번출구(10:24)

대우,현대아파트(10:28 ) 광운대정문(10:38)

석계두산아파트(10:32) 광운고 정문(10:39)

월계신동아파트(10:34) 교육촌입구(10:40)

2호차 (의정부, 회룡역, 도봉로, 방학, 쌍문, 번동) 운전(이희산 집사 019-587-9017) 의정부드림벨리아파트(예배1시간 35분전) 한신휴플러스(1시간전)

백병원(1시간 30분전) 국민은행앞(55분전)

서희아파트(1시간 24분전) 쌍문역(45분전)

3호차 (상계, 중계, 월계, 번동) 운전(김용수 성도 011-9900-8102) 상계 6단지 (예배42분전) 주공APT(29분전) 주공1단지(17분전)

상계 2단지(40분전) 롯데캐슬(28분전) 참누리교회앞(15분전)

4호차 (공릉방면) 운전(이영남 집사 011-9847-5581) 하계우체국(10:10) 그랑빌아파트(10:28)

세이브존(10:15) 석계역태평약국(10:31)

5호차 (이문, 성북역방면) 운전(구길남 집사 016-514-5574) 외대앞(10:20) 성북역(10:36)

신이문역(10:24) 성북마트(10:37)

현대아파트(10:35) 교회(10:42)


2010년02월_뉴스앤뉴타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