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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은 무성한 가지 곧, 샘 곁의 무성한 가지라. 그 가지가 담을 넘었도다. (창세기 49장 22절)

장위동교회 강북지역신문

2009년 6월호 < 제33호 >

무료신문∙매월 첫째주 발행

� 칼럼

장위동교회 담임목사

자 창문 틈으로 다리를 내다보며“어떻게 저럴 수가 있지?” 라고 여전히 믿을 수 없다는 듯이 고개를 흔들었다. 그러나 다리를 설계한 기술 자는 공사를 시작하기도 전에 이미 다리가 완 공된 현실을 보았다. 상상력이 부족하면 꿈을 이루지 못한다.

헨리 포드는 1927년 새로운 자동차 완성을 앞두었을 때 37만 5천대의 자동차를 현금으로 선주문 받았다. 차도 팔기 전에 무려 2억 2,500 만 달러를 벌어들인 것이다. 완성품은 아직 나 오지 않았지만 헨리 포드가 보여준 확신과 열 정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인 것이다. 명확한 목표가 있는 사람은 군중 속을 걸어가도 사람 들이 한 쪽으로 비켜서며 길을 내준다. 성공을 향한 마스터 마인드를 가진 사람은 어디에서나 존경과 관심을 한 몸에 받기 마련이다. 그러면 어떻게 마스터 마인드를 가질 수 있는가?

확고한 자신감 성공을 위한 마스터 마인 드는 명확한 목표와 구체적인 계획이 만날 때 확립된다. 성공에 도달하려면 다른 사람의 도 움도 필요하지만 자신감이라는 긍정적인 자세 로 스스로 마음에 활기를 불어넣지 않으면 새 로운 일을 시작할 수 없다. 가난한 가정에서 태 어나서“한번 가난하면 영원히 가난하다” 는부 정적인 생각의 지배를 받고 자란 사람은 그 생 각을 버리지 않으면 결국 패배자가 되고 만다. 한 신문사의 광고영업사원은 다른 사원들이 실 패한 고객리스트를 작성해서 반드시 광고를 싣 고야 말겠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방문하기 시작 했다. 서른 번째 찾아갔더니“자네는 왜 쓸데없 이 시간을 낭비하고 있나?” 라고 물었다. 영업 사원이 대답하기를“저는 아무것도 낭비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매일 학교에 온 것이고 당신 은 나에게 자신감으로 무장하지 않으면 아무것 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가르쳐준 선생님이었

주요기사

습니다” . 그는 마침내 신문사에서 최고 광고수 주율을 기록한 사원이 되었다.

풍부한 상상력 어떤 분야든지 1인자가 된 사람에게는 보상과 형벌이 따라다닌다. 보상은 폭넓은 존경과 인정을 받는다는 것이고, 형벌 은 맹렬한 부정과 비난을 감수해야 한다는 것 이다. 로버트 풀턴이 증기선을 만들 때 마차보 다 느리다고 많은 사람들이 비웃었고 헨리 포 드가 자동차를 만들 때 길도 없는데 차를 만든 다고 비아냥거렸다. 그러나 묵묵히 자기가 꿈 꾸고 있던 일에 전념한 결과 마침내 세계에서 가장 부유하고 영향력 있는 인물들이 되었다. 지도자는 지도자이기 때문에 공격을 받지만, 진정한 지도자는 결국 살아남는다. 뉴욕 브루 클린 다리가 건설될 때 다리 동쪽 끝에서 구두 수선을 하던 노인은“그게 되겠어?” 하며 고개 를 절레절레 흔들었다. 마침내 다리가 완성되

탐방- 선한이웃병원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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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범

장위동교회는 대한예수교

불타는 열정 열정은 의욕을 불러일으키고

장로회 통합교단에 속한

즉각적인 행동과 실천을 촉구한다. 열정은 전 염성이 있어서 다른 사람들에게 전파된다. 타 고난 열정이 부족한 사람은 가장 좋아하는 일 을 함으로써 열정에 불을 붙일 수 있다. 자신의 목표를 실현시키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그 계 획에 열정을 불어넣는 것은 아무도 방해할 수 없다. 열정을 지속시키기 위해서는 말과 행동 과 생각이 중요한데, 말과 행동은 어느 정도 통 제가 이루어지지만 생각은 제멋대로이기 때문 에 항상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방향으로 생각하 도록 노력해야 한다.

행복한 교회, 말씀이 좋은 교회, 예배가 살아있는 교 회입니다. 인생의 방황은 예수님을 만나면 끝이 나고 신앙의 방황은 좋은 교회를 만나 면 끝납니다. 장위동교회는 뉴타운 사 업에 발맞춰 새로운 부속 건물을 신축해 교회교육, 지역 문화센터, 사회봉사

마스터 마인드를 키워나가려면 먼저 명확한 목표를 간결한 문장으로 적고, 매일 밤 잠들기 전에 모든 상상력을 총동원하여 이미 달성했다 고 확신하며 읽어라. 내 안에서 반드시 목표를 이룰 수 있다는 확신이 올 때까지 읽으라. 그리 고 하나님께서 이루어 주실 것을 확신하며 기 도하라. 명확한 목표와 구체적인 계획, 여기에 열정과 기도가 더해지면 모든 불가능의 장벽은 무너지고 만다.

특집- 호국안보의달 9면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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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대학- 10면

사역으로 주민들에게 더 가까이 나아가려고 합니 다. 은혜와 진리 가운데 날 마다 성장하는 장위동교 회로 여러분을 초대합니 다.

” 02)911-1471 www.jangwidong.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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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TOWN

강북소식

2009년 6월호

튀는 공공청사,‘이색 설치 조형물’인기 노원구, 문화원 건물에 설치미술 눈길

젊은 두 남자와 한 여성, 세 명이 하나가 돼 로프에 몸을 엮고 깎은 듯한 암벽을 오 른다. 지나는 행인들의 가슴을 졸이는 아찔

“자동차 정비, 초보자도 쉽게 할 수 있어요” 응급조치, 사고 보험 처리 등 교육 강북구(구청장 김현풍)는 간단한 차량 고장에도 당황하는 초보, 여성 운전자들을 위해 6월2일부터 7월2일까지 무료 정비교 실을 연다. 이번 강좌는 운전자 스스로 자동차를 점 검∙정비할 수 있는 능력 배양을 통해 운 전에 두려움을 갖는 초보 및 여성 운전자 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 안전 운전 확 보와 사고 방지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구 는 단순한 이론 교육에서 벗어나 자주 일 어나는 고장에 대한 적절한 대처방법과 응 급처치 요령, 간단한 정비 방법 등 생활 속 현장 실습 위주의 교육으로 효과를 극대화 한다는 계획이다. 정비교실은 여성, 초보운전자 등 자동차 정비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운전자는 구청 교통행정과에 방문 또는 전화(02-9015944), 이메일(keznor@gangbuk.go.kr)로 접 수하면 된다. 수강생들은 고장진단과 정기점검, 응급 조치 요령 등 운전 시 꼭 필요한 정보를 얻 을 수 있으며, 노원자동차 검사소에 방문, 타이어, 부품교체, 간단한 응급조치 요령 등을 직접 실습해 보는 시간도 가진다. 그 밖에도 강북경찰서, 대한손해보험협 회에서 나온 전문강사가 교통사고 처리사 례, 자동차 보험처리 방법 같은 사고 시 대 처 방법을 상세히 알려주며 자동차 생산공 장 견학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한 순간이다. 상업적 건물에서나 볼 수 있었던 설치 조형물이 공공 청사에 처음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서울 노원구(구청장 이노근) 는 5월28일 문을 여는 공릉동 710번지, 지하1층 지상 4층, 연 면적 1,686㎡ 규모의 노원문화 원 건물에‘벽을 넘어서’ 란주 제의 설치미술을 완공, 주민 에 개방한다고 밝혔다. 공공 청사 건물 전체를 이처럼 설 치 조형물 작품으로 설계해 내놓은 것은 노원구가 전 국 최초다. 실제 사람이 외벽을 오 르는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시각적 효과를 극대화한 ‘벽을 넘어서’ 란 설치 미술은 노원구의 수 락산과 불암산에 착안해 가로 12m, 세로 16m의 건물 외벽에 물결모양의 타공판을 부착해 산을 배경으로 하고, 그 위를 세 명

이 등반하는 모습으로‘두터운 벽의 경계 를 허물어 구민 화합과 협력’ 을 형상화한 입체 작품이다. 설치 작품은 실물 1.5배 크기의 사람들이 서로 손에 손을 잡고 끌어주고 밀어올리며 함께 협력해 산 정상에 오르는 등반 모습을 형상화함으로써 절박한 상황에서도 예술 인들이 창조의 세계를 가로막은 벽을 넘어 다양한 장르의 예술세계 정상에 도달하자 는 메시지를 담았다. 특히 조명이 설치된 야간에 이곳을 지나 던 주민들은 사람들이 벽을 오른다고 착각 해 경찰에 신고하는 소동이 일어났을 정도 로 작품의 완성도가 높아 명물로 손색이 없 다는 평가다. 한편 셋방살이 11년 만에 별도의 독립청 사로 보금자리를 마련, 이전해 새롭게 개청 하는 노원문화원은 다목적 강의실과 공연 장, 도서관, 전산교육장, 하늘정원 등을 고 루 갖춘 시설들이 들어섰으며, 앞으로 13개 분야 168개 문화강좌를 개설, 지역문화 예 술 발전을 선도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나라 작곡계의 진흥과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해온 한국국민악회가 오는 6월5일 오후7시30분 세종문화회관 체임 버홀에서 제25회 작곡발표회를 개최한다. 한국국민악회(회장 김형주)는 우리 고유의 어법을 추구하고 우리의 정서와 체질에 의한 고유의 현대음악을 창조하겠다는 강한 의지로 모인 작곡 단체로, 그간 많은 창작 활동을 통해 우

성북구는 우리 고유의 아름다움 이 살아 숨 쉬는 문화재들을 보다 가 까이에서 접하고 경험할 수 있는 성 북역사문화탐방을 운영한다. 이번 역사문화 탐방교실은 우리의 소중 한 문화재 및 전통문화의 생생한 현 장 체험학습으로 올바른 역사를 고 찰하는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탐방코스로는 서울성곽, 말바위

역사와 문화 향기 속에서 숨쉬다 쉼터, 숙정문, 삼청각, 길상사 등 을 탐방하는 숙정문 탐방 코스와 최순 우옛집 등을 탐방하는 성북동 탐방 코스가 진행된다. 성북 역사문화 탐방은 초등학교 3 학년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 으며, 신청에 관한 문의는 성북구청 문화체육과(전화 02-920-3047)로 문의하면 된다.

인다. 현재 주로 각 음대 작곡과 교수와 출강하고 있는 현역 중견 작 곡인들로 구성된 한국국민악회는 1980년에 창립된 이래 실내 악, 독주곡, 가곡, 합창곡 등 약 200여 편이 넘는 작품을 발표해 왔고, 이중에는‘대한민국 작곡상’ 을비 롯한 많은 입상작품, 그리고 해외에서 연

“새로운 음악으로의 초대” 한국국민악회, 6월5일 세종문화회관서 제25회 작곡발표회 리 어법의 확립 및 국민과 더불어 호흡하고 고유의 정서에 바탕 을 둔 한국 현대음악의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했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전인평(중앙대 교수)의 거문고 환상곡‘왕 산악’ , 류행웅(전 대구가톨릭대 교수)의 마림바 앙상블을 위한 ‘환상곡’ , 심명복(중앙대, 칼빈대, 백석대 강사)의 가야금과 거문 고를 위한‘시간의 상실Ⅱ’등 10명의 음악인들이 연주를 선보

주되는 작품들도 포함돼있다. 30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한국국민악 회는 이번 발표회를 통해 우리의 정서를 소재로 하는 소중한 신 작들을 초연하며, 앞으로 우리나라 작곡계 진흥과 우리음악의 세계화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연주회 안내 (031-287-5581, 02-2265-9235)

영어인재 육성하는‘영어 엘리트 스쿨’ 도봉구, 방과 후 거점학교 운영해 영어권 국가 체험 도봉구(구청장 최선길) 방학중학교에서 는 2009년 5월7일부터 2010년 1월31까지 관내 13개 중학교 2학년생을 대상으로, 각 학교당 1�2명의 영어 및 교과목 성적우수 자(전 학기 내신 전체상위 5% 이내, 영어점 수 90점 이상인 자)를 선발하여‘영어 엘리 트 스쿨’ 을 실시한다. 방학중학교는 이번에 최신식 영어전용 교실을 리모델링하고, 1개반에 18명씩 2개

반을 수준별로 편성하여 주 2회(화, 목) 4시 간씩(16:40~20:20) 수업을 진행한다. 특히 여름방학 및 겨울방학 중에는 단기 집중수 업을 진행하며 2010년 1월 중에는 그동안 배운 실력을 테스트하기 위해 영어권 국가 현지 체험학습을 실시한다. 방학중학교는 영어 엘리트 방과 후 거점 학교 운영을 위하여 그동안 지도교사 연수 등 교사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하고 학부모

설명회와 강사진 구성을 완료했다. 또한, 저소득층 자녀에게도 동등하게 양 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소속 학교에서 자유수강권으로 지원하며, 급식비와 교재 비는 구청에서 교육경비보조금으로 지원 한다. 영어 엘리트 방과 후 거점학교를 위해 담 임교사 2명을 전담 배치하여 엄격한 출결 확인과 생활지도를 철저히 하고, 유명 원어 민 영어교사 2명, 한국인 영어전문교사 2명 등 총 6명을 배치하여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문법 등 모든 영역을 고르게 신장시 키는 교육을 시킬 계획이다. <자료제공=환경일보>


2009년 6월호

News &

강북소식

T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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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이령길 41년 만에 열리다 다양한 의견 수렴 끝, 생태탐방로 설치 합리적 이용∙보전 위해 제한적 이용 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 엄홍 우)은 40여년간 사람들이 통행하지 않아 자연경관이 우수하고 생태적 가치 가 높은 우이령길을 오는 7월 초순께 생태 탐방로로 조성해 탐방객에 개방한다고 밝혔다. 서울 강북구 우이동과 경기도 양주를 잇는 우이령 길의 개방을 놓고 도로 이용과 생태계 보전 등에 대한 이견이 있었으나 이해관계자의 의견수렴을 통해 생태 탐방로로 이용을 합의했으며, 합리적 이용과 보전을 위해 제한적 이용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탐방로로 개방된 후 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해 샛길 방지, 안전시설, 쉼터 등의 편의시설과 생태탐방을 위 한 탐방지원센터, 해설판 등의 시설 설치 등의 준비기 간을 거쳐 개방한다.

일자리? 우린 걱정없어요!

물과 숲이 가득한 길음 주민휴식공간 조성

도봉구, 노인 일자리 834개 추가 마련 도봉구(구청장 최선길)는 일자리를 희망하는 건강한 어르신들에 게 일터를 제공하기 위해 10개 분야 834개의 일자리를 추가로 창출 했다. 올해 초 18개 분야 1,151개의 일자리를 만든 데 이어 벌써 두 번째다. 추가로 창출한 일자리별 세부인원은 △거리환경지킴이 359명 △ 초등 학교급식도우미 189명 △초등학생 등∙하교 안전지킴이 171 명 △어린이집 보육도우미 55명 △거동불편어르신 가사도우미 60 명 등이다. 도봉구 노인 일자리 사업은 5월부터 12월까지 주 3�4일 근무하 면서 월 20만원 이내의 보수를 받게 된다. 구 관계자는“이번 사업은 지역봉사활동을 통한 노인의 사회참여 기회 확대는 물론, 노후 소득보장의 한 방편으로써 최소한의 사회 안 전망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

붕괴된 배수로의 침식을 막기 위해 석축을 쌓고 물 웅덩이의 노면정비, 배수로 정비 등이 주변경관과 조 화되도록 국수나무를 이용, 산울타리가 전체 탐방로에 연결될 수 있도록 식재 단정한 길 모습과 우이령 길만 의특징이 되도록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지형조건 및 전망 등을 고려한 자연과 어울리 는 자연친화적 쉼터조성, 우이령길의 역사, 안보, 문화, 경관 등을 포함한 생태해설판 설치 등 생태탐방로로 정비할 계획이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의 한 관계자는“정상을 올라가 는 정상정복형의 탐방로가 아닌 산책 위주의 탐방로 인 만큼 생태탐방과 관련해 다양한 활용에 대해 논의 할 것” 이며 또한“개방 이후 시설물 관리나 탐방로 정 비 등 보전에도 힘쓸 것” 이라고 전했다.

성북구는 공영주차장과 버스정류장으로 활 화행사가 열릴 광장 등이 들어선다. 이곳에 필요한 용돼 오던 지하철 길음역 역사 상부(길음동 물은 길음역에서 정릉천으로 버려지는 통신구 용출 1276-2)에, 서울시의 예산 지원을 받아 올해 말 수를 정화해 활용한다. 성북구는 기존의 공영주차장 을 폐쇄하고 이곳을 지 까지 5,600㎡ 규모 나는 마을버스와 지선 의 길음 주민휴식 바닥분수∙실개울 등 수경시설, 녹지공간 버스의 정류소를 기존 공간을 조성한다. 주민에게 맑고 시원한 문화공간 제공 길음역 3번 출구에서 도심 내 콘크리트 삼부아파트 103동 앞으 주차장이 물과 숲이 어우러진 주민휴식공간으로 탈바꿈되는 것이다. 로 30m가량 옮겼다. 성북구 관계자는“길음 주민휴식공간이 도심의 서울시의 디자인 심의를 받아 만들게 될 길 음 주민휴식공간에는 바닥분수와 실개울 등 열섬현상을 완화해 주민들에게 맑고 시원한 문화∙ 이라고 밝히고, 버스 정 의 수경시설을 비롯해, 이와 조화를 이 휴식 공간을 제공하게 될 것” 루는 녹지 공간, 그리고 각종 문 류소 이전에 따른 이용객들의 협조도 당부했다.

포토뉴스‘도토리 점심 가지고…’

www.father.or.kr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 ! 가정은 하나님께서 천국의 기쁨을 맛보도록 이 땅에 세워주신 최초의 공동체입니다. 그런데 그 가정이 무너져 가고 있습니다. 가정의 붕괴로 사 회가 흔들리고, 세상은 더 어둠 속으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이 시대 가장 시급하고 중요한 과제는 가정의 회 복입니다. 가정의 중심에는 아버지가 있습니다. 아 버지의 이름을 되찾고 아버지의 형상을 회복해야 합니다. 아버지학교로 오십시오! 행복한 가정에 대한 아내들의 소망과 밝은 미래를 향한 자녀 들의 바람이 걸려 있는 학교. 그래서 놀라운 치유와 회복의 역사가 있는 학교입니다. 2009 북부아버지학교전반기일정문의 http://cafe.daum.net/sumgi2 016-713-5967 도봉성결교회(2.21~3.21) - 도봉감리교회(2.21~3.21) - 이문동교회(4.11~5.9) 지난 5월 전북 김제 금산사 입구에서 촬영한 다람쥐 모습이다. 산 속을 거닐다가 마주친 다람쥐를 보며 어 린 시절 불렀던 동요를 떠올린다. <사진=김기철>

도성교회(4.18~5.16) - 강북제일교회(5.16~6.13) - 꽃동산교회(6.13~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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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6월의 강단

TOWN

2009년 6월호

신 25:17~19

아말렉의 이름을 도말하라 금년은 6.25전쟁이 일어난 지 6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6.25전쟁은 1950년 소련의 지원을 받은 북한의 기습공격으 로 이루어진 남침전쟁입니다. 3년간의 전쟁을 통하여 전 국 토는 황폐화되고 모든 산업시설이 파괴되었으며, 1천만 명 의 이산가족이 생겼습니다. 전투 병력의 전사자 수는 UN군 을 포함한 아군 전사자가 18만 명, 남한의 민간인 사상자는 99만 명에 이르렀고, 8만5000명의 지도급 인사들이 납북되 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그런데 요즈음 청소년들은 6.25전쟁 이 남침인지 북침인지, 우리나라 전쟁에 왜 UN군이 개입했 는지, 더 나아가 6.25전쟁은 언제 있었는지조차 알지 못하 는 지경이 되었습니다. 특히 신세대 군인 중에는 북한이 주 적이 아니라 미국이 주적이라고 생각하는 병사들이 많다는 말도 있습니다. 미국은 한국전쟁에서 3만6492명의 전사자 를 냈습니다. 오늘 우리가 누리고 있는 평화와 번영은 우방 의 고귀한 피로 바꾼 것임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성경에서는 이스라엘이 결코 잊어서는 안 될 역사와 잊 지 말아야 할 적이 있다고 말씀합니다. 신명기 25장 17-19 절에서“아말렉이 네게 행한 일을 기억하라. 너는 천하에서 아말렉에 대한 기억을 지워버리라” 고 명령하셨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아말렉은 이스라엘의 적이기에 앞서 하나님의 적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확신하기로는 북한 공산정권은 우리 시대의 아말렉이며, 천하에서 지워버려야 할 악한 정 권이며,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악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첫째, 북한 공산정권은 하나님의 적이기 때문입니다. 17절에서“너희는 애굽에서 나오는 길에 아말렉이 네게 행한 일을 기억하라” 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왜 아말렉을 하나님의 영원한 적이라고 단정하시고 대대로 싸우시겠다 고 하셨습니까? 그 이유는 오직 한가지입니다. 아말렉이 하 나님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는 족속이었기 때문입니다. 아말 렉은 이스라엘의 적이기에 앞서 하나님의 적이었습니다. 공산주의도 마찬가지입니다. 공산주의자들은 오늘날 누구 보다도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는 자들입니다. 그들이 가지고 있는 유물사관과 무신론, 그리고 1917년 러시아의 혁명 이후 90여 년간 전 세계적으로 자행한 기독교 말살정 책과 일관된 박해는 그들 스스로 하나님의 적임을 선포하 는 일입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북한 공산정권입니다. 공산주의자들 이 북한을 점령한 이후 지금까지 저질러 온 악행들은 더이 상 설명이 필요 없는 일이 되었습니다. 1907년 평양 대부흥 운동의 자리인 장대현교회에 김일성 동상을 세웠습니다. 또 북한은 성부의 자리에 김일성, 성자의 자리에 김정일, 성 령의 자리에 주체사상을 들여놓아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시 는 우상숭배의 본거지가 되었습니다. 왜 해마다 남쪽은 풍 년을 이루는데 북쪽은 가뭄과 수해, 그리고 황충이 먹어버 리는 것입니까? 그것은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공산주의 우 상을 세웠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결코 잊 어서는 안 될 영원한 적으로 아말렉을 지명했습니다. 그들 은 하나님의 적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역시 북한 공산정권 이 하나님을 대적하고, 민족에게 행한 악한 일들을 잊어서

분배하자” 라는 것이고, 나쁘게 말하면 똑같이 가난해지자 는 주장입니다. 그런데 북한의 체제는 노동당원 300만 명에 게만 특혜를 주면 나머지 국민들을 굶어 죽어도 문제가 안 됩니다. 북한 공산정권은 동포들 가운데 가장 약한 자들을 억압하고, 수탈하고, 그들의 피와 살을 뜯어먹으며 호의호 식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진정으로 민족을 생각하는 사 람이라면 한 줌도 안 되는 공산당원이 아니라 고통 가운데 버려져 있는 2000만 북한 동포들을 우리가 도와야 할 진정 한 민족으로 보아야 할 것입니다.

최 창 범 목사

(장위동교회 담임)

약력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 졸업 ▶장로회신학교 신학대학 원 졸업(M. Div) ▶미국 멕코믹 신학교 목회학박사(D. Min) ▶영락교회 행정목사 ▶예장통합 파송 유럽선교사 ▶이태리 밀라노한인교회 담임목사 ▶유럽 코스타 대표 ▶현재 장위 동교회 담임목사

는 안 됩니다. 공산주의는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죄악입니 다. 공산주의는 기독교의 적입니다. 절대 함께 갈 수 없습니 다.

둘째, 북한 공산정권은 민족의 적이기 때문입니다. 18절에서“그들이 너를 길에서 만나 네가 피곤할 때에 네 뒤에 떨어진 약한 자들을 쳤고”라고 했습니다. 아말렉은 이 스라엘과 정당하게 싸운 것이 아니라 후방을 교란하고 노 약자나 뒤쳐진 힘없는 사람들을 공격했습니다. 하나님은 이런 비겁한 행위를 기억하시고‘그들을 잊지 말라’ 고 하셨 습니다. 북한 공산정권이 1950년 6월25일 어떻게 전쟁을 시작했습니까? 그날은 주일이었습니다. 전쟁 직전까지 북 한은 평화공세를 취해서“조만식 선생과 남한에서 잡힌 거 물급 간첩을 교환하자, 38선에서 서로 대화하자, 남북이 교 류하자” 는 등 온갖 거짓술수를 동원하여 속였습니다. 그리 고는 불시에 기습남침을 해서 3일 만에 서울을 점령했습니 다. 그러므로 우리는 원수와 대적할 때에는 먼저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자신을 잘 준비한 다음에 대화도 하고 양 보도 하고 타협도 해야 합니다. 역사로부터 배우지 못하는 민족은 똑같은 비극을 되풀이할 수밖에 없습니다. 오늘도 북한이 공교한 거짓과 간사한 술수로 민족을 속이고 세계 를 속이는 일을 영적으로 보아야 합니다. 한국교회는 지금도 최악의 통제와 극심한 박해 아래 있 는 북한 동포들의 고난과 눈물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또 북 한의 정치범수용소에 갇혀 있는 수십만 명의 정치범과 종 교인, 양심수, 탈북자들을 생각해야 합니다. 북한이 왜 그토 록 못 살면서 독재정치의 나라가 되었습니까? 유물론적 경 제정책 때문입니다. 무산계급의 혁명이란 부자들의 것을 빼앗아 가난한 사람에게 나누어 준다는 정책입니다. 이것 이 공산주의의 경제 원리입니다. 똑같이 평등하게 살자는 것입니다. 좋은 말로 하면“능력에 따라 일하고 필요에 따라

셋째, 북한 공산정권은 세계 평화의 적이기 때문입니다. 19절 말씀에서“네게 안식을 주실 때에 너는 천하에서 아 말렉에 대한 기억을 지워버리라” 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가나안에 들어가서 평화를 누리게 될 때에 아 말렉의 이름을 천하에서 지워버리라고 하셨습니다. 그 이 유는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아말렉을 곁에 두고 살면 두고두고 이스라엘의 가시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실제 로 그렇습니다. 북한 공산정권이 6.25를 일으켜 전국토를 황폐화시켰지만 전쟁의 마무리는 38선이 휴전선으로 바뀌 는 것으로 불완전하게 마무리되고 말았습니다. 그 결과가 어떻습니까? 우리나라는 지난 50여 년간 끊임없는 도발과 테러를 자행하는 불량국가를 곁에 두고 시달리는 형편이 되었고, 마침내 핵무기를 개발하여 민족의 미래뿐 아니라 세계평화를 위협하는 지경에 이르고 말았습니다. 아말렉을 도말하지 않았기 때문에 당하는 고통입니다. 이스라엘과 아말렉이 공존할 수 없었던 것처럼 기독교와 공산주의, 자 유민주주의와 공산독재정권은 공존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는 아말렉을 천하에서 지워버 리라고 하신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실제로 아말렉은 이스라엘이 가나안에 정착한 후에도 계 속해서 이스라엘을 괴롭히는 가시가 되었습니다. 북한에는 하나님을 부정하고 교회를 말살하는 정권이 들어서고, 남 한에는 그런 정권을 비호하는 세력들이 창궐하게 된 것을 깊이 반성해야 합니다. 진정한 뉘우침은 같은 과오를 반복 하지 않으려는 의지와 실천이 수반되어야 합니다. 6.25전쟁 이 일어나기 전 한국은 정치, 사회, 경제 전반에 위기가 있었 습니다. 그리고 좌우이념대립, 신탁통치반대운동, 무장공비 와 빨치산들의 폭동으로 나라가 사분오열 되었습니다. 가 만두어도 망할 만큼 약해져 있었습니다. 평화는 힘이 있는 자만이 지킬 수 있습니다. 북한은 완전무장으로 결전의 순 간을 기다리는데 우리만 햇볕정책으로 누드쇼하면 안됩니 다. 이런 때에 한국교회가 깨어서 기도해야 하고, 사회 각계 에서 활동하는 그리스도인들이 파수꾼의 나팔이 되어야 합 니다. 이 시대의 아멜렉이 무엇인지 분별해야 합니다. 우리 민족을 지키실 분은 하나님 한 분밖에는 없습니다. 출애굽 기 17장 16절에서“여호와께서 맹세하시기를 여호와가 아 말렉과 더불어 대대로 싸우리라 하셨다” 라고 했습니다. 하 나님께서 대신 싸워주시면 우리를 당할 적이 없습니다. 60 년 전에 일어났던 동족상잔 전쟁의 교훈을 잊지 않는 성도 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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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사역

2009년 6월호

T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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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멘토링 �

커뮤니케이션과 경청

우리가 다른 사람에게 줄 수 있는 소중한 선물은 상대 방의 말을 잘 들어주는 마음가짐입니다. 상대방의 말에 귀를 기울인다는 것은 사랑과 관심을 나타내는 표현이며 친밀한 관계로 나아가는 계기가 됩니다. 상대방이 내 말 에 귀 기울여주기를 바라는 만큼 나도 상대방의 말을 주 의 깊게 들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간구하는 말을 잘 들어주시는 분입니다. 성경은 경청의 중요성을 말씀합 니다.

“여호와의 눈은 의인을 향하시고 그의 귀는 그들의 부 르짖음에 기울이시는도다” (시 34:15) “여호와께서 내 음성과 내 간구를 들으시므로 내가 그 를 사랑하는도다” (시 116:1)

청취와경청: hearing vs listening 청취는 상대방의 말을 무관심하게 듣는 태도입니다. 이 런 자세는 나 자신과는 상관없는 이야기를 냉정히 듣는 태도이거나 지식이나 정보를 얻으려고 할 때 취하는 자 세입니다. 반면에 경청은 상대방의 이야기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집중하여 듣는 태도입니다. 청취하는 사람은 상대 방이 말하는 동안 자신이 무슨 말을 해야 할까 생각하느 라고 흘려듣습니다. 그러나 경청하는 사람은 말하는 사람 의 심리상태를 주의 깊게 살피면서 무엇을 말하든지, 어

떤 태도로 말하든지 편견 없 이 끝까지 들어줍니다. 그래서 귀로는 마음의 소리까지 듣고, 눈으 로는 상대방의 마음을 읽고 보는 사람이 됩니 다.“사연을 듣기 전에 대답하는 자는 미련하여 욕을 당하 느니라” (잠 18:13)

다. 모든 사람은 말하는 속도보다 생각하는 속도가 빠릅 니다. 그래서 상대방이 10마디를 하는 동안 우리는 100마 디를 앞질러 생각하면서 상대방이 하는 말을 자를 수가 있습니다.“알았어요. 당신이 하고 싶은 말은 이런 말이지 요?”하면서 상대방이 우물쭈물할 때 미리 앞질러 이야기 해서 대화를 단절시키게 됩니다. 그러나 경청은 상대방의 말을 끝까지 듣는 태도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의사전달의방법 의사를 전달하는 데는 3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대화의 내용, 목소리의 높낮이, 비언어적인 표현(표정이나 몸짓) 입니다. 같은 내용이라도 목소리의 높낮이와 표정만으로 의미를 바꿀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의 사를 7%의 내용, 38%의 목소리, 55%의 표정과 몸짓으로 전달합니다. 그만큼 바디랭귀지가 중요합니다. 이런 요소 들을 일치시키지 못하면 상대방의 오해를 받습니다. 예를 들면 남편이 신문을 보며 아내에게 눈길도 주지 않으면 서“여보, 난 당신을 사랑해” 라고 한다면 그 사랑은 의심 받을 것입니다. 또 아내가 다른 방으로 건너가면서 건성 으로“당신 오늘 즐겁게 지냈어요?” 라고 묻는다면 남편 은 대답하고 싶지 않을 것입니다. 비언어적인 의사표현은 내���보다 중요합니다.

경청을방해하는것들 가장 흔한 장애요소는 방어적인 태도입니다. 상대방이 이야기하는 동안 그의 말을 반박하려는데 몰두하면 커뮤 니케이션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이런 사람은 상대방의 말에 성급한 결론을 내리거나 자신의 추측을 말하거나 극단적인 말이나 부정적인 답변으로 대화를 망쳐버립니

경청을위한십계명 1. 미리 판단을 내리지 말라. 2. 내 생각을 덧붙이지 말라. 3. 들은 것을 전부라고 생각하지 말라. 4. 상대방의 이야기를 다른 곳으로 유도하지 말라. 5. 어떤 말을 하든지 마음을 닫지 말라. 6. 상대방의 말을 끝까지 들어라. 7. 상대방이 한 말을 다른 의미로 해석하지 말라. 8. 상대방이 이야기하고 있는 동안에 미리 대답을 준비 하지 말라. 9. 상대방의 말을 올바로 정정해 주는데 두려움을 갖지 말라. 10. 서로 공평하게 서로의 말을 들어주어야 한다. 배우자의 말을 들어줄 때에는 먼저 그를 사랑하는 마 음으로 들어야 합니다. 내가 귀로, 눈으로 더 나아가 몸 전 체로 말을 들으려고 노력하면 배우자는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더욱 솔직하게 나누게 될 것입니다. 사랑을 가지 고 늘 기다리는 마음으로 배우자의 말을 들어주는 사람 이 되세요. <Past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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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TOWN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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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고치시고, 우리는 봉사한다” ‘하나님은 치료, 우리는 봉사’어떤 선교단체나 교회 의 비전처럼 들리겠지만 바로 우리의 이웃 종합병원‘선 한이웃병원’ 의 비전이다. 선한이웃병원은 서울시 노원구 월계동(석계전철역)에 위치한 종합병원으로‘하나님은 치료하고 우리는 봉사 한다’ 는 비전을 가지고 지역사회를 섬기고, 열방을 품는 세계 선교를 위한 기지병원으로, 의료선교사 및 학생을 훈련하는 병원을 목표로 2007년 4월7일에 개원하여 지 역사회와 세상을 향해 사랑과 섬김의 정신으로 본격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선한이웃병원은 총 15개 진료과목(소화기내과, 호흡 기내과, 순환기내과, 류마티스내과, 내분비내과, 신장내 과, 외과, 소아과, 정형외과,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가정 의학과, 영상의학과, 마취통증의학과, 진단검사의학과) 과 260병상 규모를 갖추고 대학병원 수준의 질 높은 의 료서비스와 함께 목회자 및 어려운 이웃을 돕는 선교 역 할도 감당하고 있다.

최첨단의료설비와 신앙의술을 갖춘 종합병원 병원설립의 모태가 된 CCC아카페의료봉사단은 창동, 상계동, 중계동, 번동 등 노원구와 동대문구 일대를 중심 으로 주말진료를 해오던 중 경영난을 겪고 있는 서 울기독병원을 지난 2006년에 인수하여 구조를 변경하고 새롭게 단장

했다. 환우들과 가족을 위한 각종 편의시설과 최첨 단 의료설비를 도입해 신앙과 의술이 잘 겸비된 의료진들이 정성을 다해 환우들을 돌보고 있 다. 병원 이름만 봐도 기존의 병원들과는 분명 히 다른 무엇인가 있을 것이라는 예감이 드 는 이곳,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많은 사람들 에게 기독교 정신으로 복음을 전하며 의술로 서 선교하겠다는 선한이웃병원(원장 조원민) 이 갖는 특별한 이유는 당연해 보였다. 김준곤 한국 CCC총재와 이건오 선린병원 장, 이효계 숭실대총장, 이노근 노원구청장, 정정섭 기아대책기구 회장 등 2백여 명이 참 석한 개원 감사예배에서 원장 조원민 박사는 “한동대 선린병원과 파키스탄의 선한마리아 병원을 모델로 삼았다” 라고 밝히고,“1950년 대 전쟁고아와 과부들을 치료한 선린병원처 럼 어려운 이웃을 찾아 하나님의 사랑으로 치료하는 병원이 될 것” 이라는 포부를 밝히 기도 했다.

예배와 봉사가 겸비된 선한이웃병원 선한이웃병원에는 선한이웃병원교회(원목 유 행은)가 있다. 교회라면서 무늬만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랑과 섬김의 정신으로 보건향상 최선 다해 지역주민의 건강 지킴이, 열방 섬기는 의료선교병원 예배드리고, 마음 편하게 기도할 수 있는 예배실이 있고, 말씀을 전하는 목사님과 전도사님 두 분이 환우들의 형 편을 살피고 심방하고 있다. 선한이웃병원은 원목실을 정책적으로 세웠다고 한다. 원목실은 병원 직원들뿐 아니라 질병으로 몸과 마음까지 피폐해진 환우와 보호자들을 어루만지고 있다. 더불어 업무가 시작되기 30분 전, 매일 오전 8시30분부터 직원 들은 예배를 드린다. “개원 때부터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아침예배를 드리기 시작했다” 는 유행은 원목은 직원예배를 통해 많 은 변화가 일어났다고 했다. 하나님을 믿지 않았던 직 원이 회심하는 계기가 됐고, 직원들 간에 서로 화목을 도모하면서 친절과 따뜻한 마음으로 환우들을 돌보 는 좋은 계기가 되고 있다 한다.

마음으로 환우를 돌보는 병원 선한이웃병원교회는 주일 오전과 수요 일, 매일 새벽기도를 드리고 있고, 50여명 이 참석하는 주일 예배는 환우들과 보호

자, 병원직원까지 참석해 한마음으로 예배를 드리며, 병 실 전도에도 힘쓰고 있다. 장위동교회 봉사팀도 매주 수요일 오전 선한이웃병원 을 방문하여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원하고 있는데, 때마 침 필자가 취재를 위해 병실을 찾았을 때 온몸이 고정되 어 움직일 수 없는 환우에게 찬송가도 불러주며 우리 교 회가 발행하는 뉴스앤뉴타운 신문을 읽어주고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며 봉사활동을 하는 우리 교회 권사님들을 만날 수 있었다. 선한이웃병원은 지역주민의 보건향상과 건강 지킴이 로서의 역할을 충실하게 이행하고 열방과 족속들을 섬기 는 의료선교병원을 만들기 위해 겸손히 노력하고 있으 며, 조원민 병원장을 비롯한 모든 직원들은“하나님은 고 치시고 우리는 봉사한다” 는 사명 아래 환우들이 편안한 환경 속에서 속히 완치할 수 있도록 사랑과 친절로 최선 을 다하고 있다. <정리=황인효 안수집사∙자료제공=선한이웃병원>


목회서신

T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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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그릇으로 준비되라 송나라 때 명재상이었던 범문공이 출사 하기 전 유명한 관상가에게 자기가 재상이 될 상인지 봐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관 상가가 힐끗 쳐다보고는“재상은 일찌감치 포기하고 먹고 살 길이나 찾아보시오”했 습니다.“그럼 병 고치는 의원은 되겠습니 까” 라고 물었습니다. 당시 병 고치는 의원 은 사회 하류층에 속하고 가난에 찌들어 사 는 천한 직업이었습니다. 관상가가“아니 많은 일중에 왜 하필 고생스런 의원이 되려 하오”물었습니다. 범문공이 대답하기를

“재상이 되어서 가난과 학정에 시달리는 백성들을 구해 볼까 했더니 안 된다 하니, 의원이라도 되면 백성들의 몸 아픈 것은 보 살필 수 있을 듯해서 의원이 되려합니다” 했습니다. 그 말을 들은 관상가가 다시 살 피더니“당신은 수상, 골상, 족상, 관상 어 디를 봐도 재상감은 아닌데 심상(心相) 하 나 만큼은 확실한 재상이오”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 말을 듣고 열심히 공부해서 마 침내 명재상이 되었습니다. 범문공은“걱 정과 슬픔은 내가 가장 먼저 맞이하고, 기

쁨과 즐거움은 내가 가장 늦게 누리게 하소 서” 라고 말한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다윗을 보시고“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맞는 사람이 라” (행 13:22)하시면서“내 뜻을 다 이루리 라” 라고 약속하셨습니다. 이처럼 내가 하 나님의 마음에 드는 사람으로 준비되기만 하면 하나님의 때에 쓰임 받게 됩니다. 하 나님은 다윗의 마음, 심상을 보신 것처럼 성도 여러분도 깨끗한 그릇으로 준비되시 기 바랍니다. <Pastore>

신앙서적 추천

겨자씨

믿음과 언어(말)와의 관계를 찾아서 언어의다양성을인정하자 세계 각지에 흩어져 있으면서 각기 다른 언어들을 사용하는 민족(종족)들 이 참으로 많을 것이다. 각기 다른 사람 들이 다른 언어를 사용하고 있다는 것 은 그들 나름대로의 생각과 표현의 방 법을 가지고 있다는 증거일 것이다. 현재 대략 5,000여 개의 언어들이 사 용되고 있다고 한다. 안타깝게도 그중에서 2100년경까지 살아남을 수 있는 언어는 기껏해야 150 개 정도에 불과하다고 한다. 이는 곧 어 떤 사물을 표현하고 사람의 오감을 통 해 전해져 오는 다양한 느낌의 방법들 이 한정되어져 간다는 말이다. 더욱 안타까운 것은 생존할 것이라는 언어의 기준이 ‘세계경제’, ‘한 나라의 경 제력’이라는 편협한 목적에 부응하려는 사람 들의 얕은 생각에 있다 는 것이다. 하나님은언어(말) 그자체이시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신앙인으로서 언어에 대한 생각을 짚어 보는 것이 중 요할 것이다. 이는 지금의 시대에 있어 넓게는 세계 교회의 위기를 극복하고 좁게는 개인 신앙의 성숙을 가져오는 데 있어서 중요한 것이 언어이기 때문 이다. 굳이 본질적인 이유를 들라면 하나 님은 곧 언어(말), 말씀이시기 때문이다. 천지 창조, 사람을 통한 일하심, 자연을 통한 일하심 등은 모두 하나님의 언어 를 통한 것임을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것이다. 인류 또한 하나님의 보호와 복을 누 릴 수 있는 방법은 하나님의 언어(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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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나눔

2009년 6월호

말씀)를 듣는 데서 존재한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다.(신28:2) 믿음과언어와의관계 하나님의 언어를 듣는 것으로부터 믿음은 출발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언 어를 이해하여 생활에 그 언어를 사용 하는 것이 또한 믿음의 성숙이다. 하나님의 언어는 다양성을 포함하고 있다. 각기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인류 종족의 수가 어떠하든지 하나님의 언 어를 다 담을 수는 없으리라. 반대로 한계가 없는 다양한 하나님 의 언어를 인간은 보존하고 전해야 하 는 것이다. 아울러 보존과 전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언어 를 발견하며 깨달아야 하는 것이다. 오늘날 언어 의 소멸이 세 상 속에서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교회 안 에서도 이미 언어 의 소멸은 빠른 속도로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수있다. 교회 안에서 사용하고 있는 언어, 단 어라고 해 두자. 단어의 수를 한 번 헤 아려 보자. 아마 그 수를 쉽게 헤아릴 수 있을 것이다. 믿음의 성숙, 말씀을 말씀 되게 생활 속에서 지키는 것은 다름 아닌 하나님 의 언어를 회복하는 데 있다. 소유에 관 계없이, 지위나 권력, 신앙의 연수에 상 관없이 누구나 자신들이 처한 상황 속 의 언어들로 교회의 언어가 채워져야 하는 것이다. 교회의 언어와 우리네 삶의 언어가 일치해야 하는 것이다. 이러한 언어의 회복과 일치가 곧 믿 음의 성숙이며, 하나님의 언어를 회복 하는 길이다.

짐 엘리엇 스토리 수잔 마틴스 밀러 / 엔 크리스토 순교자 짐 엘리엇의 삶을 다룬 책이다.“영원한 것을 얻기 위해 영원하지 않은 것을 버리는 자는 바보가 아니 다.”이 말은 짐 엘리엇이 휘튼 칼리지 시절에 선교사역 을 향한 하나님의 인도를 위해 기도하면서 쓴 것이다. ‘짐 엘리엇 스토리’ 는 그리스도인으로 하여금 하나님 의 목소리를 어떻게 듣고 반응할 것인지에 관해 알려준 다. 그의 이야기는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려는 한 인간의 탐구를 절실하게 보여주고 있다.

네 믿음은 어디 있느냐 A.W.토저 / 규장 “당신은 이 시대의 제자인가, 그리스도의 제자인 가?”저자는 이와 같은 질문을 던진다. 말로는 믿는다 고 하지만 실제 행동이 믿지 않는 사람들과 같다면 과 연 그 믿음이 참된 것인지 생각해 보게 한다. 믿음은 우 리의 모든 것을 바쳐야 할 만큼 질긴 것이라고 한다. 독 자들은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신앙이 어떤 형태를 띠고 있는지 점검해 보고, 하나님의 성품에 근거하여 올바른 믿음을 소유하는 길에 들어서게 될 것이다.

오두막 윌리엄 폴 영 / 세계사 우리 대부분은 자신만의 슬픔과 깨어진 꿈, 상처 입 은 가슴이 있고, 각자만의 상실감과‘오두막’ 이 있다. 유괴법에게 딸을 잃은 슬픔에 잠긴 한 아버지가 하나님 의 계시에 이끌려 찾아간 곳은 바로 자신의 딸이 납치되 어 살해되었던 오두막, 즉‘고통’ 이 시작된 곳이다. 작 가는 바로 그곳에서 우리의 내면이 말할 수 없는 기쁨과 충만한 영광으로 채워질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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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 가득한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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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6월호

< 용천의 날 기념 체육대회 >

용천노회 창립 80주년 기념‘용천의 날’행사로 노회 산하 동∙서∙남∙북 시찰 지교회 196개 교회가 경민대학교 대운동장으로 성도들이 가족과 함께 교 회별로 모여 드는데 성도들의 표정은 가 족나들이에 온 것 같은 편안함과 즐거움 이 묻어난다. ‘고향땅 용천교회 회복을’기원하면 서 신의주에서 평양 쪽으로 15.3Km 떨 어진 평안북도 용천 땅을 향한 진군나팔 소리가 천지를 진동하자 대회기가 앞서 고 교회푯말과 교회기가 밀물같이 운동 장을 가득 메워 장관을 이루며 개회예배 및 식순이 체육대회를 평안으로 이끌어 준다. 5월의 적당한 습도와 구름은 햇살을 다스려 쾌적한 온도를 유지하였고, 간간 이 부는 바람은 운동으로 데워진 몸을 식히기에 적당한 청량음료와 같았다. 담임목사님의 동행을 통하여 교인들 을 향한 따스한 시선을 느낄 수 있었고 단상에 계신 원로 목사님의 모습을 통해 연륜이 마음의 지경을 넓히는 넉넉한 부 피를 느끼며“목사님 사랑합니다!” 를외

“은총 8 0! 비전 8 0!”

쳐본다. 몸 풀기 체조로 복음성가에 맞춰 많은 성도들이 흥겹게 따라 하였으며 전 성도 피구 경기는 공은 들이 하나가 되는 듯 모두가 열심히 참 파워를 싣고 상대방 편으로 날아갔고, 여해, 표정에서는 환한 미소를 볼 수 있 수비팀은 남자성도를 방패삼아 이리저 었다. 준비체조가 끝난 뒤 각 진영에서 리 이동하는데 공의 무게감을 느낀 여집 는 행사가 진행되기 전 응원이 있었다. 사님 결정적인 순간에 온몸으로 막아내 시찰 별로 준비한 수술과 페트병 등으로 어 승리케 한 그 모습은 외경에 나오는 ‘유딧’ 을 연상케 했다. 응원의 열기가 더 하였다.

창립 80주년 기념 체육대회, 승리보다 응원 용천노회 아래 하나 된 하나님의 가족 성화 봉송 게임이 시작되었다. 목사 님, 장로님들께서 큰 공을 성화봉 위에 올려놓고 반환점을 도는데 발은 무겁고, 마음은 급하고, 상대편 선수들의 스피드 와 기술, 빠른 질주는 엄청났다. 응원석에서는‘싸워라! 이겨라!’ 가 아닌‘힘내라! 잘해라!’ 라는 응원소리 가 하늘을 찌른다. 비치볼 배구, 사랑의

< 선교바자회를 마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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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가지 꽃들 이 만발��� 오월에 장위동교회 여전도회가 주관하는 선교바자회가 목 사님의 말씀과 기도로 장을 열었다. 이 른 새벽부터 남선교 회원들은 캠프를 설 치하여 임시 가게를 만드느라 수고가 많 았고, 여전도 회원들은 회원별로 품목을 진열하느라 분주했다. 사실은 수주일 전부터 바자회 분위기 는 시작되었다. 돈가스와 탕국, 김치, 딸 기잼 등을 정성 들여 만들고 갖가지 음 식을 만드는 손길들이 있었기에 바자회 가 열릴 수 있었다. 이번에도 바자회를 위해 많은 분들이 기증금과 기증품을 제공해 주셨다. 늘푸

” 힘 큰

른대학 어르신 들은 노래방 기기까지 동원하 여 청년부와 더불어 흥겨운 분위기를 만 들어 주셨고, 식혜를 만들고 뻥튀기를 구입하여 정성을 보태는 모습은 젊은이 들 못지않게 열정적이셨다. 액세서리 도

각 팀의 점수는 역전과 역전 속에서 신속하게 진행되고 있다. 점수관리는 시 찰장 목사님 몫인가 보다. 오전 전적 우 리 동시찰이 690점으로 2등이다. 점심시간 행사로 준비한 훌라후프는 식사를 마친 성도들의 요깃거리와 함께 흥겨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여기저기 아 이나 어른이나 상관없이 허리에 감고 돌

바자회는 우리 교회 성도님들과 이 웃주민들이 함께 나누는 분위기에 서 진행되었기에 더욱 보람을 느낀다. 삼겹줄은 쉽게 끊어지지 않듯이 마음 과 정성을 합하면 큰 힘이 될 수 있고, 주 님이 함께하시면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무슨 일이든지 할 수 있을 것이다. 어린 아이를 돌보면서 열심히 동참한 여전도 회원들, 성심을 다해 참여해주신 모든

열정적 참여로 더욱 풍성해진 바자회 주님과 함께하니 안 될 것이 없어라 매업을 하시는 분은 많은 액세서리를 기 증해 주셨고, 동양화 두 점을 손수 그려 기증해 주신 분이 있어 바자회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하였다. 우리 교회는 이십여 년 전 성전 건축 을 하면서 여전도 회원들의 수고와 힘을 합하여 바자회를 하게 되었다. 올해도

회원들의 수고가 있었기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좋은 날씨 주시고 모든 것을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와 물질로 협력해 주신 모든 분들과 특별히 보석 같은 여전도 회원들께 감사 를 드린다. <여전도회 연합회장 곽정자 권사>

리기에 여념이 없었다. 진행 측의 안내 방송이 행사장 곳곳에 울려 퍼지면서 체 육대회의 열기는 식을 줄 몰랐다. 한편에서는 어린아이들이 투호를 던 지고 있다. 옛날 놀이 방식이 21세기에 도 이어질 수 있게 배려한 이벤트회사의 모습도 아름답고, 그 옆에 고리던지기, 제기차기, 그리고 미니축구장을 갖춘 페 널티킥 코너도 있어 식사 후 여가를 보 내기에 여념이 없다. 마지막 행사로 폐회예배와 항상 기대 만발한 행운권 추첨시간. 두근두근 언제 내 번호가 불릴까 처음 엔 기대에 부푼 얼굴들, 하지만 가면 갈 수록 한 번만 불러달라고 간절히 원하지 만 간간이 옆에서“예” 하며 당첨되신 지 체님. 선수출전 권유에는 공주님이시더 니 나가실 때는 날쌘돌이시네요.“축하 합니다!” . 우리가 돌아갈 때 양손에는 선 물이 한가득! “노회 창립 100주년 행사는 평북 용 천군 용천교회에서 다시 만나요!” <장위동교회 박춘배 집사>


2009년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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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호국안보의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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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에 생각해 생각해 본 본 노블레스 노블레스 오블리주 오블리주 6월에

안보가 튼튼해야 나라가 산다

전방부대를 순회하면서 안보교육을 하 던 중 한 영주권 병사를 만났다. 호주에서 유학생활을 하다 영주권을 취득한 후 대 학원재학 중에 문득 군대를 가야만 한다 는 생각이 들어 자원입대했다는 유모 병 장이다.

하고 반드시 지켜야 할 국방의 의무와 책 임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는 자부심을 가지고“남은 기간 군 복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 는 우렁찬 목소리가 자랑스럽게 들려왔고, 그의 아름다운 모습이 존경스 러운 감동으로 다가왔다.

군대를 가야 한다는 큰 문제를 망설임 없이 단번에 결정할 수 있었던 것은 지금 까지 자신이 한국 사람임을 스스로 자랑 스럽게 생각하며 살아왔고, 그 믿음을 저 버리고 싶지 않았던 가치관 때문이라 했 다.

지금 이 순간에도 나라의 부름을 받고 전후방 각지에서 맡은 임무에 최선을 다 하고 있는 우리의 젊은이들과 함께 영주 권을 가지고도 자진 입대한 장병들, 입영 연기를 해가며 자신의 질병을 치유한 후 입대한 병사들, 병역면제판정을 받고도 재검을 요청하여 현역으로 입대한 병사 들, 이들의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 정신이 살아있기에 대한민국의 안보는 흔들림 없이 지켜지고 있는 것이 다.

군대에 가기로 결정을 하고 선∙후배 들에게 알렸을 때, 한 사람을 제외하고 모 두 정신 나간 녀석이라고 핀잔을 주었고, 부모님의 반응도 영주권을 가지고 있으 면서 군대를 꼭 가야하느냐고 반문하셨 지만‘나 자신에게 떳떳하기 위해서 군 입대를 결심하였노라’ 라고 말씀드렸을 때 부모님은 아들의 손을 붙잡고 눈시울 을 뜨겁게 적시며 감격해 하셨다고 했다. 아마 유 병장의 부모님은 극히 일부이 긴 하지만 군대를 기피할 목적으로 갖은 수법을 동원하는 젊은이들도 있는 요즘 의 현실 속에서 자식의 기특하고 올바른 생각에 고마움을 느끼셨으리라 생각된 다. 육군 논산훈련소에 입대했을 때만 해 도 모든 것이 낯설고 서툴렀지만 어느덧 병장이 되어서 새로운 신병들을 지도하 고 있다는 유 병장은‘영주권 병사’ 라는 간판 대신 대한민국을 지키는 60만 대군 중 한 사람으로 국가안보의 최후의 보루 로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를 막론

자유와평화를지킨고귀한희생 우리가 잊어서는 안 되며 진정으로 감 사해야 할 또 하나의 고귀한 희생이 있다. 자신들이 알지도 못하는 나라, 만난 적도 없는 사람들을 공산침략자들로부터 구하 기 위해 참전한 미군은 6.25전쟁 3년 1개 월 동안에 전사자 3만6940명, 부상자 9만 2134명, 실종 3737명, 포로 4439명 등 총 13만7250명이라는 엄청난 인원이 희생 되었다. 희생자 중에는 미군 장성들의 아들 142명이 전사하였고, 아이젠하워 미국 대통령의 아들 존, 워커8군사령관의 아 들 샘, 클라크유엔군 총사령관의 아들 빈 대위도 최전선에서 싸웠고, 헤리스 미 해 병 1사단장의 아들 헤리스 소령은 그의 아버지의 항공지원을 받으며 장진호를 돌파하다가 하갈우리에서 전사했다.

전쟁의 세기라 일컬어지는 20세기를 야전군으로 살다간 전쟁영웅이며, 미국 웨스트포인트를 모델 삼아 4년제 육군사 관학교를 설립하는데 결정적 공헌을 한 벤플리트 장군도 그의 외아들 지미 공군 대위를 전선에서 잃었다. 그는 아들의 전 사소식을 듣고도 한 치의 흐트러짐 없이 부대를 지휘했으며, 참모들이 전투기 100 대를 투입하여 사체수색활동을 벌이자고 건의하였으나 사적인 일이라 하여 받아 들이지 않았다. 현재 태릉 육군사관학교에는 벤플리 트 장군 동상이 세워져 있는데 이은상 선 생은 여기에 이런 글을 새겨놓았다.“이 동상은 한국 국민들의 고마운 벗이요, 세 계평화의 사도인 미국 군인에게 뜨거운 감사의 뜻을 나타내기 위해 세운 것이다. <중략> 공산침략을 무찌르기 위해 빛나 는 공훈을 세운 그의 인류애와 불굴의 정 신은 오래도록 후세에 빛날 것이며, 그의 공훈은 세계역사의 중요한 페이지를 장 식할 것이다.” 호국안보의 달 6월을 맞이하면서 튼튼 한 국가안보를 위해 전후방 각지에서 국 방임무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우 리의 장한 젊은이들에게 격려의 박수와 기도를, 공산 침략자들로부터 대한민국 을 지키고 우리에게 평화와 자유를 얻게 하기 위해 이역만리 타국에서 이슬처럼 사라져간 희생자분들에게는 존경과 진정 한 감사를, 그리고 우리 모두는 이들의 고 귀한 희생이 있었기에 대한민국의 오늘 이 있음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자유는 거저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Freedom is not free)”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안보교수 황인효 안수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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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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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중심에 그리스도가 계심을 알게 해주어야” 어야 합니다. 그리스 교회학교 교사를 맡은 지도 어느새 15년이 지나고 있습니 도 안에서 누림이란 다. 그 오랜 기간 주님께서 맡겨주신 양들을 정말로 선한 목자의 마음으로 잘 양육했는지 아니면 삯꾼의 마음으로 무엇임을 선생님을 시간을 보냈는지 다시금 돌아보게 하는 귀한 5월 한 달의 통하여 전달해주어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교회가 이런 가르침을 실천하는 야 합니다. 세상에서 교회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하면서 교사대학 교육에 경험하지 못한 따뜻함 참여하지 않으신 분들과 미래의 교사에 소망을 과 사랑, 그리고 본인들 둔 분들을 위하여 제 자신이 느꼈던 점과 의 얘기를 들어줌으로써 충 중요하게 전달하신 말씀을 분히 내가 사랑받고 있구나 정리해 봅니다.

학생들과말이통하는교사되기 소망교회 김용제 목사 이 땅의 청소년들이 믿음이 있으면서 도 왜 그렇게 힘들어하는지 여러분은 아십니까? 교회에서는“선생님들과 전 도사님 많은 믿음의 그릇이 크신 분들이 기도하면 다 된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믿 음이 장성하고 은혜를 경험해 본 사람들은 이해를 할 수 있는 부분이지만 청소년기의 우리 친구들은 이런 말들과 실제 교회 밖에 서 겪고 있는 일들 속에서 갈등을 느끼게 됩니다. 삶으로 들어가서 기도해도 안 되는 것들을 더 많이 만나게 되므로 좌절하고 교 회의 가르침과 너무나도 동떨어진 현실 속 에서 실망하고 절망을 한다는 것입니다. 우 리 선생님들은 바로 이런 것을 알아주어야 합니다. 우리 학생들의 이야기를 가슴 깊이 새겨들어주어야 합니다. 집중해서 들어주 어야 합니다. 건성으로 듣는 것은 학생들이 먼저 압니다. 그리고 마음의 문을 굳게 닫 습니다. 선생님들은 한 주간 열심히 기도하며 공 과 준비하며, 성령 충만한 모습으로 준비해 왔지만 아이들은 그저 냉담하기만 합니다. 학생들이 와 주는 것만 해도 은혜입니다. 이들이 한 주간 어떻게 살았는지, 어떤 어 려움이 있었는지, 먼저 그들의 이름을 부르 며 안아주며 그들 눈높이로 내려가서 대화 해야 합니다. 학생들은 나랑 대화가 되는, 즉 말이 통하는 선생님이 있다는 것을 확인 한 후에야 입을 열기 시작합니다. 말이 통 하기 전에는 선생님들의 일방적인 가르침 은 공허하게 울리는 메아리와 같다는 것입 니다. 너희는 하나님의 귀한 자녀다. 자녀다운 권세를 누릴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

하는 생각을 갖게 해 주어야만 합니다. 그 다음에야 가르침을 전할 수 있는 것입 니다.“내가 사랑받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지배적으로 자리 잡을 때에만 교사님들의 가르침이 열매 맺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때까지는 기도하시면서 기다리셔야 합니 다. 이때가 되면 말씀과 제자화 훈련 등 보 다 더 집중적인 사역을 위하여 준비를 시킬 수가 있게 됩니다.

기독교교사로서무엇을가르쳐야하는가? 친구들교회 김만형 목사 세상의 속된 것과 기독교 안의 거룩함을 구분 지으려는 경향이 있는 우리들에게 세 상 모든 학문은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이루 어졌기에 학생들에게 가르칠 수 있는 것임 을 명확하고 분명하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일반 계시와 특별 계시 를 주셨는데 자연과 세상의 모든 학문은 일 반 계시 속에 담겨 있게 하시고, 그것만으 로는 죄 된 본성을 지닌 사람들이 하나님을 온전히 알 수 없기에 완전한 말씀인 성경을 특별 계시로 주셨습니다. 그러기에 만유인 력, 관성의 법칙 등은 하나님이 만드신 자 연질서입니다. 그래서 강력한 믿음이 있더

라도 63빌딩에서 뛰어내리면 천사가 날 받 아 주기 전에 중력의 법칙에 먼저 이끌려 몸이 땅에 떨어져 죽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바로 아는 믿음이 참된 믿음입니다. * 성경을 가르친다고 다 성경적입니까? 이단들도 사이비도 성경을 운운하며 가 르칩니다. 문제의 본질은 성경이 말하는 관 점을 가르치는 것이 기독교 교육의 핵심입 니다. 내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성경적 관점으로 재해석할 수 있어야 합니 다. * 교사의 자세 첫째, 빌립보서 2:6~7“그는 근본 하나님 의 1)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2)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3)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이 말씀은 신이 사람들의 삶으로 내려오신 것입니다. 한마디로‘제약수용’ 인 것입니다. 우리가 학생들 앞에서 정말 나를 버리고 그들과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제약을 수용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둘째, 빌립보서 2:8“사람의 모양으로 나 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 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이 말씀 은 한마디로‘권리포기’ 입니다. 신으로서 모든 권리를 인간의 구원역사를 위하여 완 전히 철저하게 포기하신 것입니다. 교사들 도 이 마음을 품고 나에게 맡겨주신 양들을 위해 나의 것을 포기할 줄 아는 예수님의 마음을 닮아가기를 원합니다. 셋째, 빌립보서 2:8 마지막으로‘자기희 생’ 을 나타내십니다.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능력과 모든 것이 가하신 분이셨지만 자신 의 모든 것을 마지막까지 온전히 남김없이 주고 가신 그 마음을 우리가 배워야 할 것 입니다.

간사한것이없는사람 장신대학교 문성모 총장 예수님께서 나다나엘을 보고 하셨던 말 씀“네 속에 간사한 것이 없다”요한복음을 여러 번 읽으면서도 한 번도 마음에 담아 깊이 묵상하지 못했던 부분이었는데 글을 쓰고 있는 지금까지 내 마음을 울리는 이 한마디가 어쩌면 주님 앞에서 우리가 진정 들어야 할 칭찬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 있었을 때 보았다” 라는 말씀은 나다나엘의 평소 신앙 모습을

알 수 있는 구절입니다. 당시 이스라엘에서 는 경건한 유대인들이 무화과나무 아래에 서 기도를 드렸다고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평상시의 이러한 모습을 주목하여 보셨던 것입니다. 세상은 점점 더 바쁘고 빠르게 돌아갑니다. 말씀도 기도 시간도 자연스레 앗아갑니다. 우리가 의지적으로 돌이키지 않으면 이러한 모습을 갖추기가 어렵게 됩 니다. 나다나엘처럼 평상시 기도를 쌓아두 시는 교사님들의 모습이 되었으면 좋겠습 니다.

축복을유���하라 서울여자대학교 장경철 교수 우리가 만나는 학생들은 일주일 168시간 중에 고작 2시간 남짓입니다. 백분율로 따 져보면 0.01%입니다. 턱없이 부족한 시간 아닌가요? 그렇다면 그들에게 우리의 가르 침과 예수그리스도의 영향력을 심게 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어떠한 모습이 변화되어 야 하는지, 우리의 어떠한 습관이 바뀌어야 하는지는 우리 스스로가 더 잘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교사들 모두가 하나님과 대면하 여 돌아보고 물어보고 다음 세대의 생명을 이어가는 이 위대한 일에 우리의 작은 부분 이나마 하나님께 헌신하는 교사님들의 모 습이 지속적으로 그리고 반복적으로 일어 나야 할 것입니다.“습관이 바뀌기 전에는 아무것도 바뀐 것이 아니다” 지금도 개인적으로 가슴 속을 진동하는 가르침은“교사의 진정한 영향력은 주일 날 2시간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평일 6일 동안의 우리 삶의 모습이 그 영향력을 결정 한다” 는 것입니다. 장로회 신학대학교의 박상진 교수님의 가르침인데 교사뿐 아니 라 그리스도인 전체에게 들려주는 메시지 인 것 같습니다. 내게 맡겨진 어린 양들을 위해 아무도 모 르는 곳에서 눈물 흘리며 기도하는 여러 교 사님들이 계시기에 미래와 소망이 있는 것 입니다. 다시 한 번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수고하시는 모든 선생님들께 창세기 14:19 절 멜기세댁이 아브람에게 축복하는 말씀 으로 축복합니다. “천지의 주재이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 이여 자기 양들을 위하여 수고하며 헌신하는 선생님들에게복을주옵소서.” <이은영A 집사>

유아∙유치부를위한학습지도- 충신교회박영란전도사 ■ 유아, 유치 시기의 어린이 이해 1) 신체발달 : 아이들은 생각보다 몸이 먼저 발달되는 시기이며, 혈기왕성한 시기이므로 교사도 왕성하게 가르쳐야 한다. 2) 정서발달 : 육의 아버지를 하나님 아버지와 관련지어 생각하고 연상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하나님을 우리 아빠처럼 엄하기만 한 분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그러한 편견을 갖지 않게 하 고, 우리를 존중해 주시는 사랑의 하나님임을 경험하게 하고, 죽어서 가는 하나님나라가 아니라 매일매일 경험하는 하나님 의 나라가 되도록 한다.

■ 학습의 원리 1) 여러 가지 방법으로 배운다. - 오감∙행동∙추리∙모방∙관계 등을 통해 학습하는 시기 - 인식뇌(image 창고)가발달하는 시기이므로 많은경험을통하여 학습하 게하면그경험들이영양소로남아잠재의식속에서역할을하게된다. 2) 학생이 준비되었을 때 배운다. 3) 학생은 스스로 배운다. 4) 이미 학습한 것과 관련지어 배운다. 5) 배움은 개인에 따라 다르다.

■ 시간이 지나도 기억하고 싶은 강사님의 말씀!! �아이들에게“가만히 있어라” 라고 하는 것은 “자라지 말라” 고 하는 것과 같 다.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하기 위해 부모가 되게 하시지 않았을까? �사람의 욕구 중 하나가 성취에 대한 욕구인데 아이들에게 작은 일이라도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을 하게 하여 성취감을 맛보게 해보자. 작은 성취감이 큰 성공을 이루게 한다. �유아, 유치부 교사의 역할 = 옥토 가꾸기 <최성숙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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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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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잘 때 어떤 자세가 가장 좋을까? 반듯하게 누워 자면 건강도‘반듯’ 하루 24시간 중 잠자는 시간이 여덟 시간이라면 일 생 동안 1/3은 잠으로 보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잠 은 하루 종일 지친 심신을 쉬게 해줄 뿐만 아니라 재충 전의 시간이며, 잠을 자지 않으면 배터리가 나간 것과 같이 모든 활동에 지장을 받게 될 뿐만 아니라 큰 고통 을 느끼게 된다. 과거에 죄인의 죄를 묻는 고문 중에 잠을 자지 못하 게 하는 것도 있었다니 고통의 정도는 가히 상상을 훨 씬 뛰어넘는 듯하다. 건강을 위해서는 충분히 잠을 자 야 하며, 잘 때만은 최대한 몸에 무리가 가지 않게 하는 것이 좋다. 잠자는 습관을 살펴보면 엎드려 서 자고, 옆으로 자고, 베개를 높 게 베고, 누워서 무릎을 세우고 자는 등 꽤 다양 하다. 과연 어떤 자세로 자는 것이 숙면을 취하고 일어났을 때 상쾌한 기분을 주는가에 대해서 다양한 의견이 나와 있기도 하다. 그 중 어떤 사람들은 태아가 자궁 안에서 옆으로 웅크리고 있다고 해 어머니 품속에서 자는 것처럼 옆 으로 자는 것이 좋다고 하기도 한다. 그러나 태아는 자 궁 안의 양수 즉 물속에 있는 것이라서 이 이론은 맞지 않다고 할 수 있다.

옆으로 자는 자세는 인체에 많은 무리를 주는데 특 히 허리에 주는 압박이 반듯하게 누워 있을 때보다 3배 나 가중돼 일어났을 때 허리를 아프게 한다. 몸 전체의 근육이 뒤틀리고 꼬이게 되고, 혈액순환을 방해해 팔 이 저리고 선잠을 자게 한다. 또한 옆으로 자면서 베개

건강칼럼 _ 재미있고 유익한 치의학 상식 (6)

교정치료의 필요성 치아의 배열이 고 르지 않으면 여러 가 지 문제점들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첫째 로, 음식물을 씹는 능 <이은만 성도> 력이 떨어져 소화기 치과교정과 전문의 관에 부담을 주며, 균 형 있는 안면 성장에 장애를 줄 수 있습니 다. 둘째로, 발음 장애를 초래해 정상적인 언어발달이 되지 않게 됩니다. 셋째로, 칫 솔질이 깨끗이 되지 않아 충치와 잇몸 질환 을 쉽게 발생시키게 됩니다. 이러한 부정교 합은 성장과 발육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요 소들의 복잡한 상호 작용에 의한 결과입니 다. 원인으로는 선천적인 것에 의한 것부터

지도 않고 피곤하다면 자신의 자는 모습을 체크하고 반듯하게 누워 잠을 자는 습관을 길러보자. 반듯하 게 자려고 하면 처음에는 잠이 오질 않는다. 그러므 로 의식적으로 반듯하게 자야겠다는 생각으로 3개 월 이상은 노력해야 한다. 옆으로 자는 습관에서 오는 많은 부작용을 생각한 다면 반듯하게 자는 것이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니다. 반듯하게 누우면 잠이 오지 않아서 부득이 옆으로 자거나 뒤척일 때는 낮은 쪽 어깨를 밑으로 하고 누 운 뒤 잠이 올듯하면 바르게 눕는 시간을 점점 늘려 이를 뇌에 적응시켜야 한다. 를 베지 않거나 낮게 베면 고개가 밑으로 꺾이게 되 고, 너무 높게 베면 위로 꺾이게 된다. 옆으로 잠자는 습관을 가진 사람들은 반듯하게 누우면 잠이 오질 않는다. 이는 옆으로만 자는 습관이 뇌에 이미 편안 하게 적응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한쪽으로만 40~50대까지 잠을 자게 된다. 그렇게 되면 밑에 깔 려 있는 어깨 관절과 팔의 혈액순환을 막고, 이는 마 침내 40~50대에 가서 어깨 관절을 굳게 해 팔도 못 올 리고 뒤로하지도 못하는 오십견이 되는 것이다. 아울러 옆으로 한쪽으로만 자는 습관은 밑에 깔려 있는 어깨가 올라가게 되어 어깨 높이가 달라지게 된 다. 그리고 옆으로 자는 사람들을 보면 대개 새우잠을 자듯 구부정하게 웅크리고 자기 때문에 등도 더 굽는 다. 골반의 넓이가 허리보다 더 넓기 때문에 옆으로만 자게 되면 척추도 휘게 돼 척추측만증이 된다. 옆으로 자면서 위쪽에 있는 다리를 옆 사람이나 베개 또는 이 불 위에 올려놓고 자기 때문에 골반을 틀어지게 하고 골반이 틀어지면 다리길이가 짝짝이가 된다.

반듯하게 누워서 무릎을 세우고 자거나 무릎 밑에 이불, 또는 베개를 고이고 자는 등 심장보다 다리가 위 에 있으면 다리의 혈액순환이 방해를 받아 저리게 되 고 장기간 습관화되면 무릎에 관절염이 생기는 원인이 될 수 있다. 또한 허리뼈가 뒤로 빠져서 일자 허리가 되 거나 이미 뒤로 빠져 있는 사람은 더욱 이를 가중시켜 허리 고질병이 되기도 한다. 배가 나온 사람처럼 허리 가 앞쪽으로 휘어 있는 상태에서 허리 디스크 질환으 로 다리가 몹시 저려 오는 사람들 외에는 다리를 반듯 하게 펴고 자는 것이 좋다. 그밖에 팔을 머리 위쪽으로 하고 자거나 배와 가슴 에 올려놓고 자면 심장보다 팔이 위쪽에 놓이기 때문 에 혈액순환이 안 돼 팔이 저리게 된다. 엎드려서 자는 것은 장기와 폐를 압박하고 허리를 앞으로 휘게 만든 다. 반듯하게 누워서 목 베개를 목에만 받치고 뒷머리 와 등은 바닥에 닿게 하고 다리는 반듯하게 펴고 양팔 도 몸 옆으로 나란히 펴고 자는 것이 몸에 무리가 가장 적게 가는 바른 자세이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허리가 아프거나 잠을 잔 것 같

<출처 바른자세>

정확한 진단과 치료계획 설정이 우선!

손가락 빨기, 혀 내밀기와 혀 빨기, 손톱 물 어뜯기, 외상 및 사고 등 후천적인 것까지 다양합니다. 특히 성장기 아동이나 청소년기의 교정 치료는 고른 치열과 건강함뿐만 아니라 대 인관계에서의 자신감을 높이는 점까지도 기대할 수 있어 매우 바람직하다 할 수 있 습니다. 근래에는 아동, 청소년만이 아니라 성인과 노년층 환자도 늘고 있는 추세입니 다. 교정치료의 시기 성장기에 교정치료를 받게 되면 치아 배 열과 함께 턱뼈와 안면골의 정형적 치료까 지도 가능하기 때문에 보다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고정성 교

정 장치를 부착해 치료하는 시기는 대게 모든 영구치가 맹출하는 12~13세를 기준 으로 하지만, 부정교합의 양상과 원인에 따라 조금 더 일찍 9~10세 정도에 시작하 기도 합니다. 조기에 교정과 전문의의 검 사와 관리를 받게 되면 훗날 부정교합을 일으킬 수 있는 소지를 예측해 원인요소를 제거하는 예방적 교정치료가 가능한 경우 도 있습니다. 유치가 일찍 빠져서 부족해 진 영구치 공간을 만들어 주거나, 손가락 빨기, 구호흡, 혀 내밀기 등의 나쁜 습관을 바로잡는 경우도 이에 해당됩니다. 보통 뼈가 매우 단단하다고 생각되지만 자라는 동안에는 적절한 형태로 어느 정도 모양을 변형시킬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일

은 교정과 전문의가 지시하는 장치를 잘 착 용했을 때 가능합니다. 이렇게 성장 조절을 위해 뼈의 형태를 바꾸기 위한 장치는 환자 가 끼웠다 뺐다 할 수 있는 장치로서, 대개 위와 아래가 한 덩어리로 되어 있어 입안에 물고 있게 되는 형태의 장치입니다. 아래턱 이 큰 주걱턱 골격과 그로 인해 앞니가 거 꾸로 물리는 경우, 또는 반대로 아래턱이 작은 무턱 골격에 사용하게 되며, 이러한 장치를 사용하는 경우 교정치료 시작 시기 는 9~10세가 아닌, 문제가 발견된 직후인 5~6세에도 시작하게 됩니다. 모든 사람의 골격과 치아 형태, 그리고 문제의 원인이 천차만별이기에 교정과 전 문의의 정확한 진단과 치료계획 설정이 다 른 어떠한 치과 치료보다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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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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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6월호

● 영화예배감상 ●

내 삶의 성경말씀

화창한 일요일 오후, 여느 때와 같 이 오늘 있을 예배를 기대하는 마음 으로 교회로 발걸음을 옮겼다. 매달 한 번씩 갖는 영화 예배, 그 날이 바 로 오늘이다. 영화 예배? 처음에는 그저 낯설기만 했고,‘나의 취미 생 활의 하나인 영화로 예배가 가능할 까’ 라는 마음이 앞섰던 때가 생각난 다. 이러한 나의 마음들은 첫 영화 예 배 이후 감사와 기대로 바뀌었다. 나 의 모든 삶이 하나님과 함께하는 예 배가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기도하 지만, 이미 하나님은 나와 함께 하고

니모를 찾아서 (Finding Nemo)

더불어 교회 공동체 또한 하나가 되 지 못하는 모습이 우리의 현실이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가 되려면‘말린’ 이 아들을 구출하기 위하여 상어와 해파리로부터의 위험 을 죽을 각오로 감수한 진정한 사랑, 전설적 사랑과 헌신이 있어야 할 것 임을 알게 되었다. 하나님이 주신 사 랑의 마음으로 교회 안의 새 신자와 더불어 소외되어 예배를 드리는 지 체 등 모든 지체들에게 다가가 하나 님의 마음을 함께 나누고 교회의 모

하나님 참사랑으로 하나되는 교회 공동체 계시다는 사실을 알게 해준 것 중 하 나가 바로 영화 예배이다. 오늘은 영화‘니모를 찾아서’ 를 통하여 전설을 만드는 전설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들었다. 세상에서 무 엇보다도 아들‘니모’ 를 사랑하는 아버지‘말린’ 이 있다.‘말린’ 은그 저‘니모’ 가 자신과 함께 편안하게 아무 일 없이 지내기만을 바란다. 나 는‘말린’ 과 다를 것이 없었다. 물론 하나님께서는 나 스스로 신앙이 흔 들리지 않고 예배한다면 기쁘게 받 아주실 것이지만, 하나님께서 진정 으로 원하시는 예배는 나 혼자만의

예배가 아닌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의 몸 된 우리 교회 공동체가 합심하 여 올려드리는 예배일 것이다. 과연 내가 교회 공동체가 하나가 되기를 갈망하며 행했던 거룩한 헌신은 무 엇이 있을까? 그저 예배 시간에 기쁘 게 찬양하고 설교를 통하여 나만의 예배를 드리기에 급급하지 않았나? 돌이켜 보며 회개하게 되었다. 하나 님이 우리를 너무나도 사랑하셔서 독생자를 보내시고 우리의 죄를 사 하기 위하여 대속하게 해 주셨는데, 우리를 위하여 예수님의 죽음까지도 허락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그 사실을 믿음에도 불구하고 가정과

든 사역에 감사함으로 헌신할 때에 우리가 조금씩 하나가 될 것이라 믿 는다. 오늘의 영화 예배를 통하여 가볍 게만 여기고 흘려 넘겨버렸던 하나 됨의 의미를 전설적 사랑의 의미를 통하여 다시금 확립하게 되었다. 이 러한 사랑이 있기에 내가 하나님 앞 에 나아갈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 도 감사했다. 편안함에 안주했던 내 삶이 바빠지길 소망한다. 세상적인 것이 아닌 오직 하나님의 일로 바쁘 게 살아가고 싶다. <청년부 33기 김주윤>

● 기도시 ●

‘사랑의 본체’ 이 사랑을 받는 내가 어색하지 않습니다 내가 알고 있는 꼭 닮은 사랑이라 어색하지 않습니다 그 하나도 다르지 않은 하나님의 본체를 닮은 부모의 사랑

시편 119:71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 라 이로 인하여 내가 주의 율례 를 배우게 되었나이다”

김기순 권사

“하나님의 기쁨으로 살겠습니다” 누구나 그렇듯이 젊은 시절에 세상 무서운 줄 모르고 살았습니다. 책임져야 할 일도 걱정해야 할 일도 없었습니 다. 그저 즐거운 것이 인생살이인 줄 알았습니다. 결혼과 더불어 시작된 광야 생활로 인해 내가 얼 마나 인생을 만만하게 보아 왔는가를 알았습니다. 영화‘빠삐용’ 에서 주인공에게 인생을 낭비한 것 이 죄라고 했던 판결을 보면서 내 죄는 인생을 만 만하게 보았다는 것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염광학교에 국어 교사로 재직 중 학교에서 아 침마다 예배를 드리고 하루를 시작하는 동안 말 씀이 들리기 시작했고, 자의 반 타의 반 74년 부활 절에 세례까지 받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늘 하 나님께 이런 불평만 했습니다.“하나님 제게 왜 이 러세요. 너무 하시는 거 아녜요?”수년 후에 기도 가 바뀌었습니다.“하나님, 이 고난의 의미가 무엇 입니까? 그리고 언제까지 입니까?”그 후에는“하 나님, 이 모든 것을 감당할 만한 믿음을 주세요.” 이렇게 차츰 믿음이 자라는 것처럼 기도는 변 해 갔지만 실은 내 속의 사람은 언제나 그대로였 음을 하나님은 아십니다. 하나님의 오랜 기다림과 참아주심으로 오늘 여기까지 이르게 된 것에 감 사합니다. 광야로 보내실 때 이미 불기둥과 구름 기둥을 준비해 놓으셨음을 이제는 압니다. 제가 넘어졌을 때 다시 일어난 것은 제 힘이 아니라 주 님의 도우심이었음도 알았습니다. 캄캄한 터널 속에서 다시 출구를 찾게 하심도 주님의 말씀이었습니다. 이제 돌이켜보니 저의 교 만과 무지함 때문에 하나님께서 계획하셔서 오랜 기간 동안 진행시키신 은혜의 사건이었습니다. 그동안 저를 다듬기 위해 하나님의 도구로 쓰 인 많은 이들에게도 감사합니다. 이제 남은 제 인 생의 시간 동안‘하나님의 기쁨’ 으로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사랑을 주고 사랑을 받고 그 사랑을 다시 나눌 수 있는 가족 목숨을 걸어도 아깝지 않고 자신의 욕심을 버려서라도 나의 행복한 것을 바라는 헌신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내가 아파하면 그가 대신 아프길 바라고 내가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힘들어하면 더 힘들어 고통스러워 하는 나의 마음을 나누는 사람이 있습니다 나의 잘못이 뻔히 보여도 나의 실수를 덮고, 이해하며 다른 사람들에게 나를 최고의 딸로 칭찬하며 행복해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친구같은 아빠를 선물 받은 딸이 있습니다 그 사랑 때문에 세상을 충분히 이겨 나가며 살아갈 힘을 얻습니다 이것은 사랑이란 이름으로 만들어진 가족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사랑의 본체입니다 나에겐 그 형상을 닮은 부모님이 있습니다 또 그 형상을 닮아가는 내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형상을 함께 나누는 공동체가 이곳에 있습니다 변하지 않는 진리를 완성해가며 확신시키는 일을 매일매일 가족 안에서 사랑하는 공동체 안에서 시작해 갑니다 예수님의 피를 나눈 우리 JDN 공동체 바로‘가족’ 입니다 무엇보다도 서로 뜨겁게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아멘 <청년부 황은미>

작은간증- 두손모아

“꿈과 하나님 사랑”

나이 들면서 수필을 쓰고 싶다는 꿈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 런데 글 쓴다는 것이 거저 되는 일이 아니었습니다. 힘과 용 기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면서 많은 날을 지 내 왔는데, 마침 우리 장위동교회 뉴스앤뉴타운 신문을 보 게 되었습니다. 신문을 읽다 보니 장위동교회에 등록한 사 람이면 누구든 글을 써 낼 수 있는 길이 있어 기쁘고 좋은 마음으로 용기를 내었습니다. 맨 처음‘가을’ 이란 제목으로 지은 시를 용기를 내어 편집 을 담당하신 목사님께 드렸는데 잘 썼다고, 받아주셨습니 다. 예전엔 나는 꿈도 없고 희망도 없다고 내 어설픈 마음을 억누르면서 자신의 무의미한 나날이 마냥 답답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저를 긍휼히 여기시고 사랑으로 감싸주시며 도와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저의 꿈 을 이루어 주셨습니다. 그 크신 사랑과 은혜에 무한한 감사 와 영광을 올립니다. <강석순 집사>


2009년 6월호

참 아름다워라

News &

어느 무신론자의 기도

하나님 하나님 당신의 당신의 제단에 제단에 꽃 꽃한 한 송이 송이 바친 바친 적이 적이 없으니 없으니 절 기억하지 못하실 겁니다. 절 기억하지 못하실 겁니다. 그러나 하나님 하나님 그러나 모든 사람이 사람이 잠든 잠든 깊은 깊은 밤에는 밤에는 모든 당신의 낮은 낮은 숨소리를 숨소리를 듣습니다. 듣습니다. 당신의 그리고 그리고 너무 너무 적적할 적적할 때 때 아주 아주 가끔 가끔 당신 당신 앞에 앞에 무릎을 무릎을 꿇고 꿇고 기도를 기도를 드립니다. 드립니다. 하나님 하나님 어떻게 어떻게 저 저 많은 많은 별들을 별들을 만드셨습니까. 만드셨습니까. 그리고 처음 바다에 물고기들을 그리고 처음 바다에 물고기들을 놓아 놓아 헤엄치게 하였을 하였을 때 때 헤엄치게 저 은빛 은빛 날개를 날개를 만들어 만들어 새들이 새들이 일제히 일제히 하늘로 하늘로 날아오르게 날아오르게 하였을 하였을 때 때 저 하나님도 손뼉을 손뼉을 치셨습니까. 치셨습니까. 하나님도 아! 아! 정말로 정말로 하나님 하나님 빛이 빛이 있어라 있어라 하시니 하시니 거기 거기 빛이 빛이 있더이까. 있더이까. 사람들은 사람들은 지금 지금 시를 시를 쓰기 쓰기 위해서 위해서 발톱처럼 발톱처럼 무딘 무딘 가슴을 가슴을 찢고 찢고 코피처럼 진한 눈물을 흘리고 코피처럼 진한 눈물을 흘리고 있나이다. 있나이다.

이어령 이어령(1934년 충남 온양 출생) 교수는 1956년《문학예술》을 통해 문학평론가로 문단에 데뷔했다. 전 문화부장관이며, 이 화여대 석좌 교수로 2008년 7월31일에 시 집‘어느 무신론자의 기도’ (문학세계사)를 발표했다. 1956년 문학평론으로 등단한 이 래 생애 첫 시집이다. 지난해(2007년)에는 어느 교회에서 세례를 받아 이제 무신론자 가 아닌 유신론자가 되었다. 대한민국 문화예술상, 대한민국 맹호훈장, 서울시 문화상, 대한민국예술원상 등을 수 상했으며, 현재 대한민국 예술원 회원, 이 화여대 명예교수, 중앙일보 상임고문이다. 저서로는『흙속에 저 바람속에』,『축소지 향의 일본인』,『디지로그』, 소설『장군의 수염』 ,『암살자』 ,『환각의 다리 무익조』등 과 다수의 희곡, 시나리오가 있다.

모래알만한 별이라도 별이라도 좋으니 좋으니 모래알만한 제 손으로 손으로 만들 만들 수 수 있는 있는 힘을 힘을 주소서. 주소서. 제 아닙니다. 하늘의 하늘의 별이 별이 아니라 아니라 아닙니다. 깜깜한 깜깜한 가슴속 가슴속 밤하늘에 밤하늘에 떠다닐 떠다닐 반딧불만한 반딧불만한 빛 빛한 한 점이면 점이면 족합니다. 족합니다. 좀 좀더 더 가까이 가까이 가도 가도 되겠습니까. 되겠습니까. 당신의 당신의 발끝을 발끝을 가린 가린 성스러운 성스러운 옷자락을 옷자락을 때 묻은 이 손으로 조금 만져 봐도 때 묻은 이 손으로 조금 만져 봐도 되겠습니까. 되겠습니까. 아 그리고 그리고 그것으로 그것으로 저 저 무지한 무지한 사람들의 사람들의 아 가슴속을 풍금처럼 풍금처럼 울리게 울리게 하는 하는 가슴속을 아름다운 시 시한 한 줄을 줄을 쓸 쓸수 수 있도록 있도록 아름다운 허락해 허락해 주시겠습니까. 주시겠습니까.

T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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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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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예배 신 헌 교사

교회소식Ⅰ

TOWN

2009년 6월호

“꿈과 비전, 열정을 품도록 인도해야” 2009년 교사헌신예배에 하나님 은혜 넘쳐 5월17일 교사헌신예배는 현재 서울장신대 총장이신 문 성모 목사님께서 특별히 설교해주셨는데 이 자리에 참석 한 영∙유아부, 유치부, 유년부, 소년부, 청소년부 교사들에 게“교사는 내가 하고 싶다고 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명 령하시고 나를 부르셨다는 소명감을 가져야한다” 고 강조 했다. 특별히 미래를 이끌어 갈 교회학교 학생들에게“사명 감에 사는 사람” 으로 어떻게 양육할 것인지를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셨다. 부름 받은 자로서의 사명을 다시 한 번 인

식하고, 다툼과 경쟁, 질병과 여러 가지 고난 속에 이 시대 를 살아나가야 할 학생들에게 어떠한 고난이 있더라도 하 나님 주신 사명감으로 꿈과 비전을 갖고 살아가는 학생으 로 양육할 것을 결심하는, 지혜와 은혜가 풍성한 매우 유익 한 시간이 되었다. “왜 예수님을 잘 믿는 사람들도 암에 걸리나요? “,“하나 님을 잘 믿는 집사님인데 왜 사업이 망하나요?”학생들과 대화하다 보면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모든 것이 만사형

통해야 하는데 그러하지 못한 현 실에 대해 종종 질문을 받곤 한 다. 이에 대해 문성모 목사님은 설교를 통해 모든 인간이 고난 받는 것은 당연하며, 고난 극복 을 통해 하나님이 주실 축복과 사 명이 있음을 믿고 어떠한 고난이 오더 라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꿈과 비전, 열정 을 가지고 살아가는 학생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에디슨은 2000여 차례 실험 끝에 전구를 개발했는데, 2000번의 실패가 아니고 2000여회의 과정을 통해 마침내 성공했다는 사실을 알게 해야 한다. 요셉은 애굽에 노예로 팔려가고 보디발의 아내로 인해 억울하게 감옥에 갔다. 하 지만 고난 극복을 통해 주실 하나님의 축복과 사명을 생각 하며 노예와 감옥이라는 극한 환경에서도 자신이 받은 달 란트로 최선을 다해 꿈과 비전, 열정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생활해 마침내 가족과 민족 구원의 역사를 이룰 수 있었다. 문 목사님은 우리 학생들이 세상을 살다 실패와 고난을 당 할 때 바로 이런 사실들을 기억하며 하나님께서 주실 축복 과 사명을 믿고 기도하는 기회, 나의 약함을 통해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는 기회로 생각하고, 절대로 포기 말고 꿈과 비전, 열정과 사명감을 갖고 살아갈 수 있도록 교회학교에 서 지도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하나님께서 특별히 부르신 교사들이 먼저 어떠한 시련 이 닥치더라도 고난 극복을 통해 주실 하나님의 축복으로, 포기하지 않고 열정으로 극복하여 마침내 만사형통하는 삶을 사는 크리스천으로 거듭날 것을 다짐하는 소중한 시 간이었다. <청소년부 부장 박승환 안수집사>

“숨겨진 얼굴”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하나님 주신 영감으로 화폭 채우는 강태균 집사 확 뚫린 강북 꿈의 숲(구 드림랜드)앞 주택 2층집 대문을 들어서서 깨끗 하게 잘 정리된 2층 계단을 올랐다. 현관문을 들어서니 벽 곳곳에 그림 과 글 작품들이 자태를 뽐내며 걸려 있었다. 부인 이종은 집사와 이룬 사 랑의 가정에 오붓한 남매를 두어 큰 딸은 귀여운 손녀까지 낳아 오순도 순 잘살고 있고, 아들은 중국 단기 청년 선교사로 열심히 봉사하고 있단 다. 화실로 안내받아 따뜻한 차를 마시며 6월에 있을 제2남선교회 부부동반 야외예배 준비에 대해 이야기꽃을 피우다 어느덧 나의 눈은 책상 앞 많 은 상장 쪽으로 향했다. 조심스레 상장 하나를 펼쳐보니 대통령 상. 다른 것은 장관, 협회상 등 50여 점이 넘는 권위 있는 상 장들이었다. 궁금함이 더해져 이것저것 묻다 보니 강 집사 는 어쩔 수 없다는 듯 털어놓기 시작했다. 현재는 모 대학 강 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국내외 대회에도 여러 차례 참가해 우 승하며 김종필 전 총리, 김영삼 전 대통령상도 받았단다. 특히 눈 길을 끈 것은 청와대에서 최근 출판했다는‘한국 현대인물사’ 였는데,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된 후 청와대가 선정한 위대한 인물 기록책이었 다.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니 의젓하게 찍힌 사진 강태균 집사의 사진 밑 으로 범상치 않은 경력과 약력이 빼곡히 기록되어 있었다. IMF 때 금융계 중직으로 근무하다가 명예퇴직을 한 후 강집사가 허무함 과 허탈감에 빠져 있을 때, 부인 이종은 집사가 타고난 신랑의 솜씨를 알 고 그림과 서예의 길로 권하며 열심히 밀어준 것이 시작이었 다. 처음엔 취미로 했지만 어느 때인가부터 밤을 새워가며 피나는 노력과 연습에 연습을 더했고, 화지, 서예지 값만 수 백만 원이 들었단다. 국내외 어느 대회에도 먼저 주님께 기도하고 붓을 잡으면 주 님이 주신 능력으로 자기도 놀랄 만큼 멋진 작품이 만들어진단다. 고요 속에 묻힌 새벽 시간을 많이 활용하다 보니, 주님의 새벽 제단을 등 한시하고 있다고 계면쩍어하며 머리를 만지작거리는 그의 모습이 그저 순수해 보인다. 이제부터는 주님께 영광 돌리는 봉사헌신의 길로 나가기를 간절히 기도 하고 있단다. 진정 빠른 시간 안에 주님의 큰 사역에 동참하며 주님의 영 광을 위해 몸과 마음을 다 바칠 것을 기대해 본다.“주님, 이 가정에 축 복과 은혜가 차고 넘치게 하옵소서. 아멘. 할렐루야.” <제2남선교회 회장 박남수 집사>

지난 5월14일. 장위동교회 늘푸른대학을 통해 연로하신 분들을 모시고 남양주 진건면 석화촌 으로 봄소풍 가는 날이다. 날이 밝아오며 가슴은 설레기 시작했고, 어렸 을 적 소풍 가던 날이 떠오르다 보니 세월의 무상 함으로 감회에 싸이기도 했다. 8개 반의 교사와 학생들이 인솔자의 안내로 버스에 탑승해 찬송 과 기도가 시작되면서 즐거운 흥분과 기대감에 젖어들었다.‘주님 안에서 순종하며 살아가고 있 는 저희 노년의 일정에 은혜 베

백여 명의 인원이 8개 반으로 나뉘어 반마다 주어진 시간에 얼마나 독특하고 재미있게, 무엇 보다도 모두를 웃길 수 있는가에 중점을 두고 즉 석연습이 이루어졌다. 장기자랑은 시작되었고 드디어 순위를 발표하는 시간이 되었다. 1등은 준비가 너무나 완벽하여 사전에 연습과 준비가 철저했음을 모두가 인정하며 많은 박수를 보냈 다. 이를 통해 늘푸른대학 학생으로서‘무엇이든 할 수 있다’ 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가질 수 있었

효도관광 늘푸른대학 소풍

풀어 주옵소서….’ 라고 기도하고 창밖 풍경을 감상하다 보니 어느덧 행사장 인 석화촌 주차장에 도착했다. 그리 넓지 않은 아담한 광장에서 최상갑 목사 님의 말씀과 찬송, 기도로 공식 일정은 시작됐다. 각 반의 인원을 점검하고 거동이 불편한 할머니 를 부축하고 즐거운 점심식사를 마쳤다. 다시 행 사장에 모여 오후 일정으로 장기자랑을 대비하 기 위한 각반의 연습이 시작되었고 즉석 연기와 기막힌 찬송으로 분위기가 고조되면서 각 반의 주제가를 즉석에서 만들어 웃음 잔치가 열렸다.

고, 재치와 유머 있는 연기에 모두가 웃음과 박수로 기뻐하여 서로 를 축하하였다. 행사 순서 가운데 보물 찾기가 있었는데 보물찾 기의 특징은 상품이 모두에게 돌아가게 하였다 는데 의미가 컸다. 모두가 열심히 보물찾기에 열 중하여 2개를 뽑은 분은 다른 분에게 뽑은 것 중 하나를 양보하는 모습을 보고서 주님 안에서 하 나 됨의 모습을 볼 수 있었고 감동의 순간이기도 하였다. 재미있게 하루를 보낸 뒤, 귀경길에 맛있 는 저녁을 먹고 아무 일 없이 교회까지 돌아온 것 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드렸고, 말 그대로‘수지 맞은 하루’ 였다. <홍종혁 집사>


News &

교회소식Ⅱ

2009년 6월호

TOWN 단신

장위동교회 제8기 알파코스

하나님께 감사 ‘맥추감사절’

오늘날 어렵게 교회 에 와서는 복음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방황하 다가 결국엔 다시 예전의 삶으로 돌아 가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이러한 경험 으로 인해 그들 대부분이 기독교에 대 한 선입견을 갖게 되어 복음을 다시 접 하게 될 때 강한 반감을 갖게 된다. 심지어는 신앙인들 가운데서도 교회는 지루하고, 거짓말 같은 말이 성경에 적혀 있고, 성 경 말씀이 또한 자신과는 상관없는 듯 생각하며 마지못해 교회를 다니 는 이들이 있음은 부인 할 수 없는 사실이다. 이 러한 부작용을 최소화하 고 기독교의 복음뿐 아니 라 교리에 이르기까지 다양 한 방법을 통해 신앙인들에게

전달하는 데 알파코스 의 목적이 있다. Anyone can come (누구 든지 참여할 수 있다), Learning and laughter (웃으면서 배운다), Pasta (애찬 을 나누면서 공부한다), Helping one another (서로 돕고 섬긴다), Ask anything (무엇이든지 질문할 수 있다). 이러한 영문의 첫 글자를 따서 알파 (ALPHA)라 이름하고 있다. 장위동교회는 교회의 상 황과 환경을 고려하여 장 위동교회만의 알파코스 를 운영하고 있다. 그리 하여 놀라운 감격과 체 험과 역사들이 나타나고 있는데, 이는 교회자체의 토양에 맞는 알파코스를 접목하였기 때문이다.

“은혜 충만, 출발!”

“맥추절을 지키라 이는 네가 수고 하여 밭에 뿌린 것의 첫 열매를 거둠 이니라.” (출 23:16) 맥추감사절은 구약의 3대 절기의 하나인 맥추절을 계승한 절기이다. 맥추절은 히브리어로‘하그 하카츠 르’ 이며,‘거두어 수확하는 절기’ 란 뜻을 가지고 있다. 맥추 감사절은 곡물을 수확케 하 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추수 감사 절의 하나로 보리와 모맥 추수 직후 에 거행되는 유대인들의 전통적인 절기인 칠칠절, 즉 오순절과 관련을 갖는 날이기도 하다. 한해의 수확을 끝낸 기쁨 속에서 수확의 결과를 주 신 하나님께 기뻐하며 감사를 드리 는 축제의 절기이다. 다시 말해 지금까지 나와 더불어 가족과 교회, 민족, 세계를 보살피시 고 도우셨던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 하는 마음을 맥추감사절을 통해 하 나님께 드리는 축제인 것이다. 장위동교회는 이러한 축제인 맥 추감사절예배를 28일 장위동교회 본당에서 드린다. 지금까지 각기 다 른 상황 속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체 험한 많은 성도들이 함께 참여하는 축제의 예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구역지도자 야외예배 말씀과 기도로 영적 재무장 기회 교회의 부흥은 소모임의 운영에 달려 있 다는 말에 그 누구도 이견을 갖지 않는다. 그만큼 교회 내의 소모임은 교회부흥의 원 동력일 뿐 아니라 성도의 신앙에 있어 중요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최창범 담임목사 CTS 방송설교 [로뎀나무]

알파코스 6일 오후 6시부터 장위동교회 에서 알파코스 8기가 시작된다. 8월1일까지, 8주간 진행되는 이번 8기 알파코스를 통해 하나 님의 놀라운 은혜와 주님께서 예 비하신 감동과 성령님의 갖가지 은사들을 그려 본다.

구역지도자 야외예배 12일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추 자리에 있는 광림수도원에서 구 역지도자 야외예배를 드린다. 야외예배를 통해 구역지도자 들이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눈으 로 확인하고, 구역을 통한 하나님 의 계획 또한 위대함을 깨달아 더 욱 구역을 섬기며 헌신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훈 목사>

장위동교회 역시 부흥의 원동력은 소모 임에 있다. 장위동교회는‘구역’ 과‘목장’ 이라는 구조가 혼합되어 있다. 그중에서도 다수를 차지하는 구역의 역할은 장위동교 회 부흥의 근원지라 말할 수 있다. 구역을 섬기며 구역원들을 위해 희생하는 구역장, 부구역장의 모임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부터 12시까지 장위동교회 미션홀에서 있 다. 이 모임은 최창범 담임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다시 재무장, 재충전하여 구역원을 더 욱 낮은 자리에서 섬기기를 다짐하며 사명 을 다하고 있다.

맥추감사절 맥추감사절예배를 28일 장위 동교회 본당에서 드린다. 보리 수 확의 첫 단을 하나님께 드린다는 맥추절 의미를 되새기며, 반년 동 안의 하나님 은혜에 감사하는 성 도들의 정성이 예배를 통해 하나 님께 드려질 것으로 예상된다.

♡ 홈페이지 http://cts.tv/ -> [TV] 부분에서 [로뎀나무] 클릭 ♡ 로뎀나무 바로가기 http://www.cts.tv, 검색어 : 최창범 ♡ 방송 시간: 매주 수요일 오후 5시 50분

1. 하나님의 가지치기 2. 성공하려면 3. 비전을 이루는 사람 4. 비전에 헌신하는 사람들 5. 물매 돌 다섯 개 6. 비전을 붙잡은 사람, 갈렙 7. 실패를 딛고 전진하라 8. 환란 가운데 맺힌 열매 9. 성공을 위한 대가를 지불하라 10. 생존 그 이상의 축복 11. 예수님의 마음을 품으라 12. 은혜로 충만한 마음 13. 선한 말로 가득찬 마음 14. 마음을 지키는 사람 15. 지혜로 가득 찬 마음 16. 생각을 선택하는 마음 17. 마음의 습관을 바꾸라 18. 마음의 정원을 가꾸라 19. 믿음의 언어를 사용하라 20. 영적 리더십을 배우라 21. 역전시키시는 하나님 22. 성공의 장애물을 극복하라 23. 장애물을 넘은 사람들 24. 말씀으로행동한사람이되라 25. 뒤로 물러서지 맙시다 26. 너는 반석을 치라 27. 형통한 사람이 되라 28. 영적 리더십을 배우라 29. 믿음으로 살라 30. 하나님의 성령 안에 살라

31. 지혜롭게 살라 32. 자족하며 살라 33. 지금은 찬송할 때 34. 지금은 기도할 때 35. 지금은 소망의 때 36. 지금은 감사할 때 37. 주의 여종을 돌아보소서 38. 영감을 갑절로 주소서 39. 네 눈물의 기도를 보았노라 40. 하늘 문을 여는 기도 41. 내 부르짖음을 들으소서 42.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라 43. 말씀과 함께 형통하라 44. 하늘 문을 여는 기도 45. 다시스로 가는 사람들 46. 간섭하시는 하나님 47. 나를 들어 바다에 던지라 48. 어둠속에서 드린 기도 49. 일어나 니느웨로 가라

61.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사람, 야곱 62. 깊은 곳으로의 초대 63. 열병이 떠나간 여인 64.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65. 죄를사하시는권세 66. 네 병든 손을 내밀라 67. 말씀으로 낫게 하소서 68. 잠잠하라, 고요하라 69. 달리다굼, 아이야 일어나라 70. 여기를 떠나소서 71.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진 여인 72. 악령에 사로잡힌 아이 73. 아홉은 어디 있느냐 74. 내가 보기를 원하나이다 75. 응답받지 못하는 기도 76. 하나님께서 거절하신 기도 77. 죽기를 구하는 기도 78. 탐욕적인 기도 79. 하나님이 들으시는 기도 50.사십일이지나면니느웨는무너지리라 80. 기도의 대가를 지불하라 51. 아주까리와 흠 없는 자 81. 무덤에서 드린 기도 52.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사람 82. 하나님께 기도하는 교회 53. 하나님께서 복 주신 사람 83. 자족하는 삶 54. 하나님께서 형통케 하신 사람 84. 하나님의 뜻을 믿는 삶 85. 지혜로운 삶 55. 믿음, 실상, 증거 56. 믿음으로 예배드린 사람 86. 찬송하는 삶 87. 마귀를 대적하라 57. 거절하는 신앙 88. 새 방언을 말하며 58. 믿음으로 떠난 모세 59.버리고떠난 순종의사람 아브라함 89. 믿는 자에게 따르는 권세 60.하나님께믿고맡긴사람아브라함 90. 위대한 믿음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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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행사 6일 7일

알파코스 8기 1주차 모임 성찬식 제직회(상반기결산보고)

12일

구역지도자 야외예배

14일

권사회 헌신예배

24일

6.25 60주년 기념예배

28일

맥추감사주일

News& TOWN

발행인 ┃ 최창범

발행소

편집인 ┃ 이영일 편

집┃

장위동교회 문서선교회 www.jangwidong.org

김 훈 황인효 김기순 박승환

서울 성북구 장위1동 206-3

최애심 김익수 강구하 이은만

김미진 김현미 김준호 윤선미

편집디자인 ┃ 환경일보(715-7114)

보 ┃ Tel.911-1471 fax.917-2097

장보미 * 발행에 협조해주신 당회, 교역자, 행정실, 성도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장위동교회 지역신문‘뉴스앤뉴타운’리포터와 원고를 모집합니다. 장위동교회에 등록하신 분들은 누구나 가능합니다. 원고는 수시로 접수하며, 원고의 채택 및 편집은 본지 편집위원회의 재량에 의합니다. 지역의 아름다운 소식과 정보를 기다리겠습니다. (원고 및 사진접수 : 김훈 목사 0604hu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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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전면광고

TOWN

2009년 6월호

대한예수교장로회

장위동교회 JANGWIDONG PRESBYTERIAN CHURCH 기도하며 준비하고 사랑으로 동역하여 시대의 변화를 이끌어가는 교회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성역 33년을 복 받고 성장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성역 33년을 복 받고 성장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성역 33년을 복 받고 성장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성역 33년을 복 받고 성장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성역 33년을 복 받고 성장 하나님의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성역 33년을 복 받고 성장 하나님의 하나님의은혜 은혜 은혜가운데 가운데 가운데성역 성역 성역33년을 33년을 33년을복 복 복받고 받고 받고성장 성장 성장 하나님의 하나님의 은혜 은혜 가운데 가운데 성역 성역 33년을 33년을 복 복 받고 받고 성장 성장 하나님의 하나님의 은혜 은혜 가운데 가운데 성역 성역 33년을 33년을 복 복 받고 받고 성장 성장 해온 장위동 교회는 이제 뉴타운시대 새로운 해온 장위동 교회는 이제 뉴타운시대 새로운 해온 장위동 교회는 이제 뉴타운시대 새로운 해온 장위동 교회는 이제 뉴타운시대 새로운 해온 장위동 교회는 이제 뉴타운시대 새로운 해온 장위동 교회는 이제 뉴타운시대 새로운 해온 장위동 교회는 이제 뉴타운시대 새로운 해온 해온장위동 장위동교회는 교회는이제 이제뉴타운시대 뉴타운시대새로운 새로운 해온 장위동 교회는 이제 뉴타운시대 새로운 해온 장위동 교회는 이제 뉴타운시대 새로운 해온 장위동 교회는 이제 뉴타운시대 새로운 해온 장위동 교회는 이제 뉴타운시대 새로운 시작과 도약의 출발선 상에 서 있습니다. 시작과 도약의 출발선 상에 서 있습니다. 시작과 도약의 출발선 상에 서 있습니다. 시작과 도약의 출발선 상에 서 있습니다. 시작과 도약의 출발선 상에 서 있습니다. 시작과 시작과 도약의 출발선 상에 서 있습니다. 시작과 시작과도약의 도약의 도약의출발선 출발선 출발선상에 상에 상에서 서 서있습니다. 있습니다. 있습니다. 시작과 시작과 도약의 도약의 출발선 출발선 상에 상에 서 서 있습니다. 있습니다. 시작과 시작과 도약의 도약의 출발선 출발선 상에 상에 서 서 있습니다. 있습니다. 뉴타운지역의 중심에 우뚝 자리한 장위동교회는 뉴타운지역의 중심에 우뚝 자리한 장위동교회는 뉴타운지역의 중심에 우뚝 자리한 장위동교회는 뉴타운지역의 중심에 우뚝 자리한 장위동교회는 뉴타운지역의 중심에 우뚝 자리한 장위동교회는 뉴타운지역의 중심에 우뚝 자리한 장위동교회는 뉴타운지역의 중심에 우뚝 자리한 장위동교회는 뉴타운지역의 뉴타운지역의중심에 중심에우뚝 우뚝자리한 자리한장위동교회는 장위동교회는 뉴타운지역의 중심에 우뚝 자리한 장위동교회는 뉴타운지역의 중심에 우뚝 자리한 장위동교회는 뉴타운지역의 중심에 우뚝 자리한 장위동교회는 뉴타운지역의 중심에 우뚝 자리한 장위동교회는 조국을 가슴에 품고 세계를 향해 도약하는 목회 조국을 가슴에 품고 세계를 향해 도약하는 목회 조국을 가슴에 품고 세계를 향해 도약하는 목회 조국을 가슴에 품고 세계를 향해 도약하는 목회 조국을 가슴에 품고 세계를 향해 도약하는 목회 조국을 조국을 가슴에 품고 세계를 향해 도약하는 목회 조국을 조국을가슴에 가슴에 가슴에품고 품고 품고세계를 세계를 세계를향해 향해 향해도약하는 도약하는 도약하는목회 목회 목회 조국을 조국을 가슴에 가슴에 품고 품고 세계를 세계를 향해 향해 도약하는 도약하는 목회 목회 조국을 조국을 가슴에 가슴에 품고 품고 세계를 세계를 향해 향해 도약하는 도약하는 목회 목회 로 하나님 나라의 지경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로 하나님 나라의 지경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로 하나님 나라의 지경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로 하나님 나라의 지경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로 하나님 나라의 지경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로 하나님 나라의 지경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로 하나님 나라의 지경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로 로하나님 하나님나라의 나라의지경을 지경을넓혀가고 넓혀가고있습니다. 있습니다. 로 하나님 나라의 지경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로 하나님 나라의 지경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로 하나님 나라의 지경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로 하나님 나라의 지경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장위동 교회는 장위동 교회는 장위동 교회는 장위동 교회는 장위동 교회는 장위동 교회는 장위동 교회는 장위동 장위동교회는 교회는 장위동 교회는 장위동 교회는 장위동 교회는 장위동 교회는 새가족을 환영합니다! 새가족을 환영합니다! 새가족을 환영합니다! 새가족을 환영합니다! 새가족을 환영합니다! 새가족을 새가족을 환영합니다! 새가족을 새가족을환영합니다! 환영합니다! 환영합니다! 새가족을 새가족을 환영합니다! 환영합니다! 새가족을 새가족을 환영합니다! 환영합니다! www.jangwidong.org www.jangwidong.org www.jangwidong.org www.jangwidong.org www.jangwidong.org www.jangwidong.org www.jangwidong.org www.jangwidong.org www.jangwidong.org www.jangwidong.org www.jangwidong.org www.jangwidong.org www.jangwidong.org “장위동교회의 비전은 초대교회의 영성으로 예수 공동체를 이루어 성도들을 예수께 헌신된 전도하는 제자로 양육하고 열방을 가슴에 품은 선교 비전의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장위동교회에 오셔서‘새가족’ 이라고 하시면 친절히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주 일 예 배 1부 7:30 2부 9:00 3부 11:00

영유아부 유치부 유년부 소년부 청소년부

주일찬양예배 오후 2:00 청 년 예 배 오후 2:00 (비전홀) 수 요 예 배 오후 7:30 새벽 기도회 새벽 5:30 금요성령집회 오후 8:30

주일오전 주일오전 주일오전 주일오전 주일오전

오시는 길지하철

11:00 11:00 10:30 10:30 10:00

6호선 돌곶이역 하차-3번출구 일반버스 261 장위 1동 새마을금고 하차 1호선 석계역 하차 - 드림랜드(14 번) 마을버스 이용 국민은행(구 주 택은행) 하차 일반버스 1016, 1017, 1137, 261, 172, 103번 장위 1동 새마을금고 하차

대한예수교장로회

장위동교회

서울시 성북구 장위1동 206-3 Tel : (02)911-1471~2 Fax : (02)917-2097

1, 2, 4, 5호차는 3부 예배만 운행합니다. / 3호차는 2부, 3부 예배 운행합니다. / 장위3동공영주차장 →교회 셔틀버스는 07:30부터 예배시간 전후 30분 수시운행합니다. 1호차 (월곡, 두산, 레미안 동방고개) 운전(박남수 집사 010-3516-4325) 동아에코빌(예배30분전) 국민은행(15분전)

동덕여대(28분전) 교회(10분전)

월곡두산위브(26분전)

월곡삼성레미안(24분전)

동방고개(20분전)

장위파출소(17분전)

신도3차(1시간 21분전) 번동(35분전)

회룡역(1시간 20분전) 교회(25분전)

방학동(1시간 5분전)

하계역(34분전) 번3단지(22분전)

월계사슴APT(32분전) 번동초교앞(20분전)

인덕대입구(우체국)(30분전) 가스충전소(18분전)

청솔아파트후문(32분전) GS주유소(15분전)

세븐일레븐(산업대앞)(29분전) 교회(5분전)

공릉역3번출구(26분전)

석계두산아파트(18분전) 광운고정문앞(12분전)

월계동신아파트(16분전) 교육촌입구(11분전)

현대아파트(15분전) 교회(8분전)

2호차 (의정부, 회룡역, 도봉로, 방학, 쌍문, 번동) 운전(이희산 집사 019-587-9017) 의정부드림벨리아파트(예배1시간 35분전) 한신휴플러스(1시간전)

백병원(1시간 30분전) 국민은행앞(55분전)

서희아파트(1시간 24분전) 쌍문역(45분전)

3호차 (상계, 중계, 월계, 번동) 운전(김용수 성도 011-9900-8102) 상계 6단지 (예배42분전) 주공APT(29분전) 주공1단지(17분전)

상계 2단지(40분전) 롯데캐슬(28분전) 참누리교회앞(15분전)

중계역(37분전) 번1단지(24분전) 교회(12분전)

4호차 (하계, 공릉, 태능, 돌곶이) 운전(이영남 집사 011-9847-5581) 하계우체국(40분전) 그랑빌아파트(22분전)

세이브존(35분전) 석계역 태평약국앞(22분전)

노원자동차검사소(34분전) 돌곶이역(17분전)

5호차 (외대, 신이문, 성북역) 운전(구길남 집사 016-514-5574) 외대앞(예배30분전) 성북역(14분전)

신이문역(26분전) 성북마트(13분전)

대우,현대아파트(22분전) 광운대정문앞(13분전)


2009년06월_뉴스앤뉴타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