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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은 무성한 가지 곧, 샘 곁의 무성한 가지라. 그 가지가 담을 넘었도다. (창세기 49장 22절)

꿈 의 숲 교 회 북서울지역신문

무료신문∙매월 첫째주 발행

로스차일드 신화

� 칼럼 포브스지에 따르면 세계 최고부호는 미국 마 이크로소프트사의 창업자인 빌게이츠이다. 그 런데 개인이 아닌 가문으로 따진다면 유럽의 로스차일드 가문이야말로 세계최고의 부호가 문이다. 부자가 3대를 못 간다는 말도 있는데 로스차일드 가문은 나폴레옹전쟁과 제1, 2차 세계대전, 냉전시대를 거쳐 무려 200년이 넘도 록 세계경제무대를 누비며 성공을 이끌어가고 있다. 이 가문의 특징은 유대민족의 처세술과 경상의 지혜를 준수하고, 격동기에 전략적인 사고방식과 날카로운 안목, 끊임없는 자기혁신 으로 자수성가를 이루어 대대손손 부를 이어 가고 있다는 점이다.

창업자 로스차일드 마이어 암셀 로스차일 드는 1744년 프랑크푸르트의 유태인 거주 지 역에서 가난한 보따리장수의 아들로 태어났다. 그는 열한 살 때 천연두로 부모를 잃고 친척집 을 전전하다가 15살 때 넝마주이가 되어 쓰레 기더미를 뒤져 낡은 옷가지를 주운 뒤 깨끗이 세탁하여 헐값에 내다 파는 일을 시작했다. 그 런데 이 일은 아무리 바쁘게 움직여도 푼돈밖 에 벌 수 없었다. 그러다가 거리의 부랑아들이 골동품가게에서 오래된 동전이나 훈장을 파는 것을 보았는데, 당시 귀족들은 이런 것들을 수 집하는 취미가 있었다. 로스차일드는 즉시 업 종을 바꾸어 낮에는 쓰레기장을 돌면서 동전을 모으고 밤이면 동전을 분류하고 광을 내는 작 업을 해서 한 세트가 모아지면 중간상인을 거 치지 않고 직접 고관대작들에게 판매를 해서 많은 이익을 남겼다. 이때 만난 고관대작들은

주요기사

2010년 4월호 < 제43호 >

꿈의숲교회 담임목사

최창범

는다. ⑤ 가문의 재산이 분산되지 않도록 가문 의 직계 남성은 아버지의 자매 및 어머니의 형 제자매 등친척, 사촌형제와 혼인해야 한다.

유연함과 용감함 차남 네이선은 비상한 두

▲ 제이콥 로스차일드 영국지부 4대 후계자(오른 쪽)가 아놀드 슈와제네거 캘리포니아 주지사 등과 회동하는 모습

나중에 로스차일드가 금융업을 일으키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후일 로스차일드는 정계와의 관계를 잘 다루는 금융업자가 되었다.

다섯 마리의 호랑이 로스차일드에게는 암 셀, 네이선, 제임스, 솔로몬, 칼이라는 다섯 아들 이 있었는데 5형제는 유럽의 가장 중요한 다섯 국가인 영국, 프랑스,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독 일로 뻗어나가 세계최초의 다국적 은행을 세워 가문의 금융업을 일으키는 데 일심동체가 되었 다. 로스차일드는 자식들에게 다섯 가지 지침을 유언으로 남겼다. ① 가족 구성원은 반드시 서 로 협력하며 다투지 않는다. ② 공동출자 경영 자, 이사장 등 중요한 직책은 로스차일드 가문 의 직계남성이 담당한다. ③ 로스차일드 가문의 외척과 후손들은 공동출자 경영자가 될 수 없 다. ④ 로스차일드 은행은 개인은행 형식으로 운영하며 경영상황을 대외적으로 공표하지 않

탐방- 을지대학교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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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부활의 의미 8-9면

뇌와 전략적 안목을 가졌는데 처음에는 영국 남부에서 가공하지 않은 천을 사서 북부에서 가공하여 유럽에 수출하는 방식으로 돈을 벌었 다. 나중에는 나폴레옹과 웰링턴 공작의 워털 루전쟁을 앞두고 전장에 심어놓은 정보원들을 통해 전쟁의 흐름을 꿰뚫고 투자의 시기를 정 확하게 예측하여 큰돈을 벌었다. 한번은 웰링 턴에게 금괴가 필요할 것이라는 예측을 하고 영국에 있는 모든 금괴를 몽땅 사들였다가 결 정적인 순간에 전비로 사용하려는 영국정부에 되팔아 큰 이익을 남겼고, 워털루전쟁에서 나 폴레옹이 패전했다는 정보를 먼저 입수해서 영 국공채를 대량으로 매각하여 모든 증권투자가 들을 혼란시켜 채권을 투매하도록 유도한 후, 100파운드짜리 채권이 5파운드까지 폭락하자 비밀리에 모든 채권을 사들여 세계금융역사에 서 유명한‘워털루 대투기’ 로 큰돈을 벌었다. 유태인 금융업자인 로스차일드 가문에 대대로 내려오는 두 가지 비장의 무기는‘유연함과 용 감함’ 이다. 이 두 가지 무기로 250년 동안 무수 한 전쟁의 격동기를 거치면서도 시대의 흐름에 발 빠르게 대응해 오늘도 세계 금융계를 누비 며 8대에 걸친 성공을 이어가고 있다. 로스차일 드 가문이 오늘날 세계경제와 국제정치에 미치 는 막강한 영향력은 가문의 핵심 멤버만이 아 는 비밀이다.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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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10기간증 10면

꿈의숲교회는 대한예수교 장로회 통합교단에 속한 행복한 교회, 말씀이 좋은 교회, 예배가 살아있는 교 회입니다. 인생의 방황은 예수님을 만나면 끝이 나고 신앙의 방황은 좋은 교회를 만나 면 끝납니다. 꿈의숲교회는 뉴타운 사 업에 발맞춰 새로운 부속 건물을 신축해 교회교육, 지역 문화센터, 사회봉사 사역으로 주민들에게 더 가까이 나아가려고 합니 다. 은혜와 진리 가운데 날 마다 성장하는 꿈의숲교 회로 여러분을 초대합니 다.

” 02)911-1471 www.jangwidong.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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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호

충무공 이순신, 광화문광장에서 부활 거북선을 타고 디지털 해전 체험 4D체험관 명장의 일대기 오감으로 465주년 충무공탄신일인 4월28일, 이순 신이 광화문광장‘충무공이야기’ 로 부활한 다. 서울시는 성웅 이순신의 업적과 인간적 인 면모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체험∙전 시공간인‘충무공이야기’ 가 내달 28일 충 무공탄신일에 맞춰 세종문화회관 지하 2층 에서 개관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세종로의 이순신 동상이 충무공 에 대해 쉽게 알 수 있는 전시 공간으로 연 계되지 않아 일반시민과 국내외 관광객들 에게 자칫 무의미한 조형물에 머무를 수 있 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서울시는 12∙23 분수에 이어 충무공의 애국과 백성을 사랑 하는 정신을 피부로 직접 느낄 수 있는 체험 전시공간인‘충무공이야기’ 를조성했다.

‘충무공이야기’ 는 지난해 한글날 개관 한‘세종이야기’바로 옆 공간에 2013㎡ 규 모로 조성되며 도전∙충∙애국 등 이순신 장군이 전하는 12개 주제로 스토리라인을 구성해 역사 이야기가 살아 숨 쉬는 공간으 로 만들어 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충무공이야기’ 는 관람객들이 체험을 통해 역사를 이해할 수 있도록 조성되며 특 히 거북선 실제크기를 55%로 축소해 재현 한 모형은 직접 내부를 관람할 수 있어 관 람객들이 당시의 상황을 생생하게 실감할 수 있다. 체험존에서는 화포쏘기, 노젓기 등과 함 께 판옥선 접합 구조놀이, 돛 올려보기, 거 북선 조립 등 조선함대에 대해 직접 체험해 보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노젓기 는 디지털 반응형 영상을 이용하는 것으로

직접 거북선의 노를 저어 임진왜란 당시의 해전상황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해 가족단위 관람객들의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순신의 일대기를 오감으로 체험 할 수 있는 4D체험관을 구성할 예정이며 8 개 체험 전시존을 통해 이순시의 위대한 업 적과 인간적 면모에 대해 알릴 계획이다.

서울시 안승일 문화국장은“충무공이야 기가 개관되면 세종이야기와 함께 광화문 광장이 역사의 현장으로 되살아날 것이며, 항상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살아 있 는 공간으로 재탄생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뉴스앤뉴타운’ 리포터와 원고를 모집합니다. 꿈의숲교회에 등록하신 성도들 누구나 가능합니다. 지역과 교회의 소식을 전하는 비둘기가 되어주세요. (원고 및 사진접수: 김규형 목사 (withkim@ymail.com)

노원구~남양주 잇는 둘레길 조성 서울시 노원구와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 면 경계에 있는 불암산에 총 20km의 중장 거리 트레킹 코스인‘불암산 둘레길’ 이만 들어진다. 불암산 둘레길은 덕능고개에서 불암터널까지, 회춘샘약수에서 삼육대갈 림까지 총 10개 구간 2개 코스로 개발된다. ‘하루길 생태경관’코스는 길이 12km로 불암산 기슭과 중턱부를 오르내리며 불암 산의 수려한 자연경관 및 생태경관을 감상 할 수 있고‘나절길 역사문화’코스는 8km 로 노원구 공릉동 일대 산길을 돌며 태릉, 강릉, 육사 등의 역사문화를 체험할 수 있 다. 노원구는 산림훼손을 최소화하고 환경 친화적으로 둘레길을 조성하기로 했다. 이 를 위해 지난해 조성한 구간 횡단형 건강산 책로 등 기존의 등산로를 최대한 활용할 예 정이다. 또한 계곡과 계곡 사이 단절 구간 에 나무다리를 신설해 산책로를 연결할 계 획이다. 동시에 트레킹코스 중간 중간에 평 상과 의자 등 간단한 휴게시설과 조망명소 도 설치할 계획이다.

삼각산 생태탐험 함께 떠나요 숲 해설가와 국립공원탐방 서울시는 삼각산(국립공원)내 백련사 및 대동천 주변을 탐방하는 생태탐험 프 로그램을 4월10일부터 진행할 예정이다. 시민들은 숲 전문가의 상세한 해설과 함 께 백련사와 대동천 일대의 식생∙곤 충∙조류 등의 생태를 관찰할 수 있다. 또한 전문가의 설명에 그치는 것이 아 니라 직접 손수건에 잎맥을 떠보거나 비 오톱을 만드는 등 다양한 학습법이 마련 돼 있어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예

상된다. 서울시의‘2009년 자연 생태 체험교실’일환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매주 금

서울시, 찾아가는 효자손 서비스 어르신들의 피로를 풀어드릴 안마사 파견 서울시는 경로당에 안마사를 파견해 서 울시 어르신들의 피로를 풀어드릴‘찾아가 는 효자손 서비스’ 를 4월 1일부터 실시한 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효자손 서비스’ 는 시각장애인 안마사가 2인 1조로 경로당을 순회하면서 노인성 질환으로 건강에 문제가 있지만 경 제적 부담 등으로 병∙의원을 이용하기 어

려운 어르신들에게 양질의 안마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서울시는 이 서비스를 위해 안마사 자격 증은 갖고 있지만 미취업 상태로 생활에 어 려움을 겪고 있는 시각장애인 56명을 모집 해 파견안마사로 운영하기 때문에 시각장 애인에게는 일자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어 르신들의 건강증진과 사회일각의 안마에

요일마다 예약을 통해 오전 10시에서 오 후 12시까지 이어질 예정이며 매회 20명 내외의 인원이 참가 가능하다. 서울시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 고 가족이나 학급 단위로 도 참여할 수 있다. 자세 한 사항은 강북구 공 원녹지과(901-6934) 로 전화하거나 서울 시 생태정보시스템 (ecoinfo.seoul.go.kr)에 문의하면 알 수 있다.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 해소에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를 통해 서울시 3029개 경로당을 이용 하고 계시는 어르신 14만 여명이 무료 안마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 다. 또한 안마사가 어르신들의 말벗이 되어 외로운 마음까지 어루만져줄 수 있을 것으 로 기대된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어르신은 경로당 별로 서울시 위탁기관에 사전예약 을 하면 위탁기관에서 경로당이 속한 지역 의 거점별 안마원을 통해 시각장애인 안마 사를 파견해 어르신 1인당 약 30분의 서비 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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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상상력을 키워요~ 도봉구 상상어린이공원 14개 추가 예정 도봉구는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의 창 의력과 상상력을 키워줄 상상어린이공원 14개소를 단계별로 추가 조성한다고 밝혔 다. 상상어린이공원 조성사업은 단조롭고 노후화된 시설 때문에 외면받아온 어린이 공원을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공 원으로 재조성하는 사업으로 도봉구는 지 난해‘무궁화 상상어린이공원’ 등 10개소 를 완료해 구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에 힘입어 올해도 오는 11월까지 총 14개소의 상상어린이공원을 조성해 아이 들에게 재미있고 안전한 놀이공간을 제공 하고 주민들의 지역커뮤니티를 위한 쉼터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번에 조성하는 상상어린이공원은 주

민설명회 및 디자인 워크숍을 통해 인근 어 린이와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설계디자 이너, 감리자가 함께 협력해‘시민고객 맞 춤형 사업’ 으로 진행된다. 특히 어린이들 이 직접 그림으로 표현한‘내가 놀고 싶은 놀이터’ ‘내가 , 만들고 싶은 어린이공원’ 을 바탕으로 공원마다 △숲 속에 놀러 온 개구 리 △숲 속 동물친구들 △어릴 적 놀던 성 곽놀이터 등 각기 다른 테마로 조성할 계획 이다. 도봉구 관계자는“이번에 조성되는 상상 어린이공원은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맘껏 뛰어놀며 미래를 위한 꿈의 나래를 펼칠 공간이 될 것” 이라며“어린이 는 물론 지역 주민들도 즐겨 찾는 휴식공간 으로 각광 받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아름다운 도시, 안전한 거리

포토뉴스 봄바람에 실려오는 향기

간판’전수조사와 일제정리를 병행시행할 도봉구는 오는 6월까지 관내 고정광고물 예정이다. 중 주인 없는 간판에 대해 일제정비를 시행 또한 간판 주인의 소재파악이 어려운 폐 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제정비는 경기불황 업 간판은 건물주나 상가관리자로부터 철 등으로 영업장이 폐쇄됐는데 비용문제로 거 승낙을 받고 구청에서 고가사다리차와 자진철거하지 않고 방치된 주인 없는 간판 철거용역반을 동원 들을 정비해 도시 해 6월 말까지 일제 미관을 향상하고 주인 없는 간판 일제정비 실시 정비를 마칠 계획 안전사고를 예방하 이다. 아울러 정비에 동의하지 않거나 제거 기 위한 것이다. 된 장소에 불법광고물을 재설치하는 업소 이에 따라 정비기간 동안 관내 지역에 대 는 관계 법령에 따라 강제철거 등 행정대집 한 주민홍보활동을 강화하고 4차선 이상 행을 실시하고 이행강제금을 부과할 방침 도로변에 인접한 상가 및 아파트단지 내 집 이다. 합상가 등을 중점 정비구간으로 정해 구간 별로 담당공무원을 지정해서‘주인 없는 4월이면 따뜻한 남쪽 진해 군항제를 시작으로 여의도 윤중로 벚꽃길, 남산 벚꽃축제까지 온 나라가 벚꽃으 로 가득 찬다. 가장 많은 사람들이 봄의 절정을 느끼게 해주는 벚꽃, 그렇게 봄은 우리곁에 머무르고 있다.

www.father.or.kr

하나 둘 셋, 별을 세는 봄밤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 !

성북 작은 천문대 전문가와 함께 4월부터‘성북 작은 천 문대’가 개장한다. 작은 천문대는 구청사 옥상을 개방해 우주의 밤하늘을 관찰하고 천제의 원리와 과학을 알기 쉽고 재미있 게 이해할 수 있는 천문 배 움터다. 작은 천문대는 매주 토 요일마다 안성천문대 연 구원 및 전문 강사진과 함 께 망원경 사용법 교육, 별 자리 관측을 통한 계절별 별자리 교육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천문 프로 그램 영상교육으로 관람 객들이 우주 과학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게 할 계획 이다. 토요일 오후8시~오후10 시까지 운영하며 보호자를 동반한유치원생, 초등학생 등을 대상으로 한다. 접수 는 금요일 오후6시까지 홈 페이지(http://lib.arirang.go.kr) 를 통해서 받으며 선착순 40명까지가능하다. <자료=환경일보>

가정의 붕괴로 사회가 흔들리고, 세상은 더 어 둠 속으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이 시대 가장 시급하고 중요한 과제는 가정의 회복입니다. 가정의 중심에는 아버지가 있습니다. 아버지의 이름을 되찾고 아버지의 형상을 회복하 기 위한 아버지학교가 꿈의숲교회에서 열립니다. 놀라운 치유와 회복의 역사가 있는 아버지학교로 오십시오.

[ 서울북부60기 아버지학교 ] �일시 : 4월17일~5월15일(매주 토요일, 5회) �회 비 : 12만원 �장소 : 꿈의숲교회

�참여대상 : 기독교인 일반인 구분없음

�시간 : 오후 5시 ~ 10시

�문의 : 02)911-1471, 017-204-2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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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강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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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호

히 9:11~12

예수 그리스도의 피 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피에 관한 책입니다. 창세기로부터 요한계시록까 지 피에 관한 언급이 무려 700번이나 반복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독교에서는 피가 곧 복음이며, 피가 곧 생명이며, 피가 곧 능력입니다. 레위기 17장 11절에서는“육체의 생명 은 피에 있음이라. 내가 이 피를 너희에게 주어 제단에 뿌려 너희의 생명을 위하여 속죄하게 하였나니 생명이 피에 있 으므로 피가 죄를 속하느니라” 고 했습니다. 인간의 생명은 피 안에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에서는“모든 생물은 그 피가 생명과 일체” 라고 했습니다.(레 17:14) 그러면 우리의 죄와 피는 무슨 관계가 있습니까?

첫째, 인간은 죄로 인해 더러워졌습니다. 인간은 본래 하나님과 친밀하게 교제하도록 창조되었는 데 죄를 지으므로 타락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내 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레 11:45) 하셨는데 인 간은 죄 때문에 더러워져서 하나님께 나아갈 수가 없게 되 었습니다. 성경에서는“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 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롬 3:23)라고 했고,“죄의 삯 은 사망이라” (롬 6:23)고 했습니다. 그러면 죄 문제를 어떻 게 해결할 수 있습니까? 히브리서 9장 22절에서는“피로써 정결하게 되나니, 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고했 습니다. 모든 죄인은 죄 값을 생명으로 치러야 하고, 모든 죄 를 피로 씻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죄를 구약에서는 짐승의 피로 죄를 씻어주시고, 신 약에 와서는 예수님의 피로 씻어 주시는 것입니까? 여기에 하나님 속죄의 비밀이 있습니다. 창세기에 보면 하나님께서 자신의 형상대로 흙으로 사람 을 지으시고“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고 말씀했습니다.(창 2:7) 그러면 하나님이 흙에 불 어넣으신 생기는 무엇이었을까요? 성경에서는 하나님의 바 람을 하나님의 호흡이라고 말씀합니다. 흙으로 된 인간의 몸에 하나님의 호흡이 들어가자 생명이 없던 육체에 생명 이 살아나고, 차가웠던 몸에 온기가 돌아오고, 혈관이 열리 면서 생명의 피가 온 몸을 돌아 순환하기 시작했던 것입니 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의 생기가 피가 되고, 생명이 되었다 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인간이 죄로 인하여 타락했습니 다.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하와에게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의 열매를 금하시고“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고 (창 2:17) 하셨는데 첫 사람 아담은 하나님의 경고를 듣지 않 고 그 나무의 열매를 먹었습니다. 그래서 인간에게 죽음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타락한 인간의 피는 부패한 피, 썩어 지는 피, 마침내 죽음에 이르는 피가 되었습니다. 이 피가 깨 끗이 씻어지지 않으면 용서가 없고, 패한 피가 바뀌지 않으 면 영생이 없는 것입니다.

둘째, 더러운 죄는 피로 씻어야 합니다. 왜 하나님께서 인간의 죄를 피로 씻으라고 하셨을까요? 그 이유를 알려면 먼저 피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 인간의 피 는 어떤 요소로 구성되어 있습니까? 피는 혈장이라고 하는 유동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혈장 안에는 혈소판과 적혈 구와 백혈구가 있습니다. 이런 요소들이 모두 속죄에 대한 상징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① 적혈구는 산소와 결합하여 조직체들에게 연료를 공급하고 피를 빨갛게 해줍

최 창 범 목사

(꿈의숲교회 담임)

약력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 졸업 ▶장로회신학교 신학대학 원 졸업(M. Div) ▶미국 멕코믹 신학교 목회학박사(D. Min) ▶영락교회 행정목사 ▶예장통합 파송 유럽선교사 ▶이태리 밀라노한인교회 담임목사 ▶유럽 코스타 대표 ▶현재 꿈의 숲교회 담임목사

니다. 적혈구는 허파에서 산소를 얻어서 모든 세포에 산소 를 공급하고 세포에서 노폐물과 이산화탄소를 받아서 콩팥 과 피부와 장을 통하여 밖으로 배출합니다. 적혈구는 23초 마다 영양분을 세포로 전달하고 세포로부터 노폐물을 받아 몸 밖으로 내보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적혈구의 역할 을 통하여 그리스도의 대속을 보여줍니다. 요한계시록 7장 14절에서는“어린 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느니 라” 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피로 씻어 희게 되었다는 것이 어떻게 가능합니까? 피를 묻히면 오히려 더러워지지 않겠습니까? 그러나 그리스도의 피는 능히 죄를 씻어 하얗 게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피의 과학적인 구조도 알지 못 했던 구약의 선지자들이 피에 생명이 있음과, 피가 더러움 을 깨끗하게 씻는 능력이 있음을 통찰했고, 더 나아가 그리 스도의 피가 모든 죄를 깨끗이 씻을 수 있는 능력이 있음을 증거 했던 것입니다. ② 백혈구는 어떻습니까? 적혈구는 입방 밀리미터 당 500만개가 있는데, 백혈구는 4천~7천개밖에 없습니다. 그 런데 몸의 위기가 닥치면 백혈구는 급속도로 불어납니다. 단번에 두 배, 세 배로 불어나기도 합니다. 백혈구는 우리 몸 의 군대이기 때문에 상처와 염증 부위의 세균을 공격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때 많은 백혈구가 전사하여 한곳에 모이 는 것이 고름이고, 백혈구가 이기면 부어오른 부위가 터져 서 고름이 몸 밖으로 빠져나갑니다. 그리고는 상처가 아뭅 니다. 그러므로 우리 몸의 피가 외부로부터 오는 위험과 공 격을 막아주는 것처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도 모든 믿는 자를 보호하는 능력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어떻게 가능 합니까? 요한계시록 12장 11절에 보면“어린 양의 피와 자 기들이 증언하는 말씀으로써 그를 이겼기”때문입니다. 여 기에서 말하는‘그’ 란 사탄의 세력입니다. 죽음의 세력입니 다. 어린양의 피가 사단을 이겼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예 수님의 피에는 승리의 능력이 있습니다. 속죄의 권세가 있 습니다. 그러므로 나 자신에 대한 소망이 없을 때에라도 갈 보리 십자가를 바라보며 피의 능력에 의지하는 분들이 되

셋째, 예수님의 피에는 능력이 있습니다. 교회사에 보면 수많은 사람들이 순교의 피를 흘렸는데, 왜 그 피는 우리의 죄를 속하지 못합니까? 또 수많은 사람 들이 십자가에서 처형을 당했는데, 왜 다른 십자가는 죄를 용서하지 못합니까? 사도행전 17장 26절에 보면“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하 나님께서 모든 인류를 한 혈통으로 만드셨으므로, 그 혈관 속에 같은 피가 흐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피가 누구의 피 입니까? 첫 사람 아담의 피입니다. 아담이 범죄 함으로 한 혈통으로부터 오는 죄가 유전되어 오늘에 이른 것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피에는 어떻게 원죄가 없습니까? 성경 에 보면 답이 나와 있습니다. 성경은 예수님을‘여자의 후 손’ 이라고 불렀고 우리 모두는‘아담의 후손’ 이라고 불렀 습니다. 오직 예수님만 아담의 후손이 아니라‘여자의 후 손’ 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아담의 후손은 필연적으로 아담 의 범죄한 피를 물려받을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인류의 죄의 고리를 끊기 위하여 아담의 후손이 아닌 여자의 후손으로 이 땅에 오신 것입니다. 이를 이사야 7장 14절에서는“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 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고예 언을 했고, 마태복음 1장 20절에서“그에게 잉태된 자는 성 령으로 된 것이라” 는 말씀으로 응답되었습니다. 예수님의 동정녀 탄생은 예수님께서 인간의 육체를 입으셨으나, 아 담의 피에는 참예하지 않으셨다는 것을 가르치고 있는 것 입니다. 원죄가 없습니다. 이것이 핵심입니다. 실제로 태아 의 피는 어머니의 피와 섞이지 않습니다. 21세기 생리학에 서는“태아의 피와 산모의 피는 서로 분리되어 있다” 고말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아담의 후손이 아니라 성령으로 잉태된 여자의 후손으로 이 땅에 오셔서 우리의 죄를 깨끗 케 하신 것입니다. 베드로전서 1장 18~19절에서도 우리의 구원은“은이나 금 같이 없어질 것으로 된 것이 아니요, 오 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 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된 것이니라” (벧전 1:18-19)고 했습니다. 예수의 피는 죄 없 는 피요, 죄가 없으므로 썩지 않는 피라는 것입니다. 그러므 로 예수님의 피만이 우리의 죄를 속하는 줄 믿습니다. 사랑하는 독자 여러분! 예수님은 우리를 위하여“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하지 아 니하고 오직 자기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 소에 들어가셨느니라” (히 9:12)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수 난을 통하여 무엇을 배우게 됩니까? 죄의 대가가 너무나 크 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죄 때문에 십자가에서 죽 으셨습니다.‘피 흘림이 없이는 사함이 없다’ 는 하나님의 법을 이루기 위하여 피를 흘리셨습니다. 내가 구원받은 하 나님의 자녀가 된 것은 나를 대신하여 피를 흘려주신 예수 님의 희생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사실에 대한 감사와 감 격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언제나 갈보리의 십자가를 바 라보는 사람, 죄 사함의 감격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 매일 매일 십자가에서 흐르는 보혈에 죄를 씻으며 살아가는 사 람이 됩시다.


선교통신

2010년 4월호

News & T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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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교회가 후원하는 선교지 】 ⑤ 인도네시아 송광옥 선교사

인도네시아에서 꿈의숲교회 성도님들께 소식 드립니다!

드시 해야 한다는 조건이 있습니다. 그 조 건을 마쳐야 졸업장을 주기 때문에 3년은 열심히 일을 하다가 3년이 지나면 다른 길 을 찾아갑니다. 결국 칼리만탄 섬 출신의 사역자들이 교회 일을 하게 하는 것이 매우 어렵네요. 한국의 주의 종들은 신학공부를 하고 다른 일을 하면 벼락 내지는 고난에 빠질까 두려워하여 다른 길을 못 가는데 이 곳은 신학을 하고도 주의 종 길을 안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처음엔 이해가 안 되었 지만 지금은 그러려니 하는 상황입니다. 벌써 인도네시아에 도착한 지 20년의 세 월이 흘렀습니다. 그간 하나님께서 저를 통 하여 하신 일들을 생각해보면 죄송하고, 송 구하고, 감사의 눈물이 넘치는 세월이었습 니다. 선교사 초년시절부터 지금까지 함께 하였던 교단 선배선교사들은 인니를 모두 떠났고 지금은 제가 앞자리에 서게 되어 어 깨가 무겁습니다. 20년 동안 기도와 물질로 후원해 주신 모 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SETIA Jakarta 신학교 신학교의 문제는 서서히 실마리를 찾아 가고 있습니다. 캠퍼스에서 이슬람 사람들 에게 쫓겨난 후 텐트에서 1년 반을 지내고, 다시 공공건물에서 6개월을 지내는 와중에 도 2009년도에는 졸업식을 2회나 시행했 습니다. 지금 여학생들은 병원건물에서 지 내고 있고, 남학생들은 빈 건물에서 지내고 있는데 여학생들은 병원건물이라 각 방마 다 화장실과 목욕탕, 에어컨이 있는 곳이 고, 남학생들은 비만 피할 수 있는 열악한 환경의 기숙사 겸 강의실로 그야말로 난민 촌 생활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전 신학교 건물은 나라에서 구입하는 것으로 결말지 었고 지금은 자카르타 근처 땅을 찾아보고 있습니다.

문하였습니다. 저는 사순절 기간이라 열심 히 성경을 쓰며 경건의 훈련을 쌓고 있습니 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행동이었으면 합 니다. 작년에 출판된“세계선교와 한국여 성선교사들” 이란 책에 제 사역이 소개되었 습니다. 쉼없는 기도와 사랑의 후원 그리고 따뜻한 관심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섬기시는 교회와 가정 그리고 성역 위에 하 나님의 복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인니에서 송광옥 선교사 드림 >

아누그라유치원 신학교 제자들을 통해 두 곳에 분교를 시 작했습니다. 계속해서 초등학교를 위해서 기도했습니다. 아이들이 유치원 졸업 후 정 부가 운영하는 모슬렘학교와 불교학교로 진학해서 안타까웠습니다. 얼마 전 동네 크 리스천이 자기 땅을 유치원 교육 법인에 기 증하겠다고 했습니다. 꽤 넓은 땅이고 도로 에 있어서 비싼 땅인데, 유치원의 소식을 듣고 초∙중∙고등학교를 설립하는 것이 자기 꿈이었는데, 그 꿈을 합해 학교를 세 우면 좋겠다고 땅 기증을 제안해왔습니다. 이제 초등학교 건물을 지을 후원자를 찾고 있습니다. 혹시 학교를 세우는 데 뜻이 있 으신 분은 이 사역에 동참해 주십시오.

서부칼리만탄SETIA Ngabang 신학교 신학교도 평안한 가운데 잘 운영되고 있 습니다. 올해도 많은 사역자들을 졸업시키 고, 그들에게 인니 전역의 오지마을 무교회 지역에 교회를 개척하게 하기 때문에 기도 의 줄을 놓을 수가 없습니다. 그간 서부 칼 리만탄에 많은 교회를 설립하고 종들을 세 웠는데 의식주 문제가 열악하여 사역자들 이 공무원(학교, 공공기관)으로 많이 빠져 나가고 있습니다. 신학교 입학하면 공짜로 먹여주는 대신 졸업 후 오지사역 3년은 반

오지의교회건축 남부 슐라웨시 섬, 서부 칼리만탄 섬, 숨 바 섬에 교회를 건축 중에 있는데, 우기라 서 공사가 늦어지고 있고, 헌당식을 기다리 는 교회들도 헌당식이 미뤄지고 있습니다. 이곳도 물가가 계속 오르고 있어서 교회건 축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래도 교우들과 주의 종들이 헌신하여 열심히 교회를 짓고 있습니다. 지난 1월 서부 칼리만탄 심빵구 나 마을, 머니닝 마을에 교회헌당예배를 드 렸습니다. 또 예전에 동역했던 사역자들이 모리아신학교, 선교신학교를 운영하고 있 어서 돕고 있습니다. 2010년 1월엔 통합측 선교사수련회(강 사: 한국일 교수)가 있었고, 2월엔 호계교회 선교팀, 3월엔 공군기지교회 선교팀이 방

•기도해 주십시오! - 영.혼.육의 건강과 성령충만을 위하여 - 신학생들의 건강과 민족과 세계 복음화에 대한 부담과 헌신을 위하여 - 각 섬 오지 마을에 건축 중인 교회들이 순 조롭게 완공되어 하나님께 영광이 되도록 - 아누그라(은혜) 초등학교 건물이 세워져서 초등학교가 시작될 수 있도록 - 외국인 노동비자가 나와서 후배 선교사들 이 지역에 잘 배치되도록 - 비젼센타 건립이 순조롭게 진행되어 입당 과 헌당할 수 있도록 - 서울에서 7월 12-14일까지 세계 여성선교 사(통합측)대회를 위하여 (우리교단 여성 선교사회 회장이기 때문에 이 행사를 주 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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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TOWN

탐방

2010년 4월호

국내 보건∙의료계의 리더를 양성하는 을지대학교

“뭉쳐야 산다” 는 말이 이제 대학에도 적용되고 있다. 97년 개교한 신흥 명문 의과대학인 대전의 을지의과대 학교와 40년 전통의 보건 계열 전문대학인 성남의 서울 보건대학을 지난 2007년 3월 통합해 탄생한 을지대학교 는 국내 유일의‘보건∙의료 특성화 종합대학’ 으로 자리 잡으며, 통합대학의 성공모델이 되고 있다. 통합은 을지재단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다. 수도권 정비 계획법에 따라 통합을 하면 학과를 대폭 줄이고, 학생 수 도 절반 이상 줄여야하므로 사실상 대학의 재정은 손해 가 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40년 전통을 자랑하며, 국내 보건전문대학 중에서는 경쟁률 1, 2위를 다투던 서울보 건대학과 신흥 명문 의과대학으로 잘나가던 을지의과대 학교를 통합한 것은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서다.

HT 특성화 교육 및 현장 위주의 첨단 교육 을지대학교 박준영 총장은“을지대는 통합대학으로서 는 후발주자인 만큼‘특성화’ 로 대학의 경쟁력을 키워나 갈 것” 이라고 말한다. 특성화는 지역과 캠퍼스별 특성에 맞게 진행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이야기하자면 대전캠퍼스는 을지대학병 원을 중심으로 대덕연구단지와 오송생명과학단지 등과 연계해‘연구 중심의 의∙생명 특성화 대학’ 으로, 성남 캠퍼스는 을지병원을 중심으로 수원 광교 및 성남 판교 테크노밸리와 연계해‘교육과 산업 중심의 보건∙의료 특성화 대학’ 으로 육성될 것이다. 대학과 지역 내 연구 소, 산업체들을 하나로 묶어 구축할‘을지 Human Techno 벨트’ 를 통해 산업체 의 물적 자원을 대학의 교육 및 연구 활동에 적극 활용하 고, 동시에 대학의 인적 자원 을 산업 현장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을지대는 특히 HT(Human

Technology) 분야에 주목하고 있다. HT 는 국민의 건강 및 생명 유지 증진에 필요 한 서비스와 상품에 관련된 기술을 뜻한다. 의료서비스, 의약품, 의료기기, 식품, 화장품 등 과 관련된 기술이 그것이다. HT 특성화의핵심은“BT(Bio Technology), IT(Information Technology), ET(Environment Technology)의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보건∙의료인 양성에 있다” 고한 다. 이를 위해 과거 진료와 간호에만 국한되었던 보건∙ 의료의 틀을 벗어나 BT, IT, ET 등의 새로운 신공학적 개념을 보건∙의료에 접목시키고 있다. 예를 들어, 보 건∙의료와는 전혀 상관없을 것 같은 홍보디자인도 각 종 보건∙의료 상품 포장 등의 시각에서 접근하면 HT 산업에 새로운 분야가 되는 것이라고 그는 설명한다. HT 특성화 교육은 현장 위주의 첨단 교육을 통해 운영 된다.‘열 번 듣는 것보다 직접 한 번 경험하는 것이 낫 다’ 는 것이 학교 측의 생각이다. 이에 대학 내에 MRI나 CT 같은 대학병원에서나 볼 수 있는 첨단의료 환경을 구 축하고, 국내 대학에서 볼 수 없는 미세포절단기, 전자현 미경 등 200여 종의 고가 기자재를 구비하고 있다. 또한 재단 내 을지대학병원과 을지병원 등의 첨단 의료시설을 활용해 현장 위주의 첨단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을지대는 이미 특성화를 통한 그 경쟁력을 어느 정도 인정받고 있다. 지난해 6월 초 통합대학 중 최초로 산업 자원부가 지정하는 바이오-메디테크(Bio-Medi Tech) 산업화‘지역혁신센터’ (연구∙개발 기반 산학협력 프로 그램)로 선정되었고, 보건∙의료 산업 분야 최우수 대학 으로 평가되기도 했다.

튼튼한 재단의 든든한 지원 을지대가 현장 위주의 첨단 교육을 시행할 수 있 는 것은 의료사업으로 튼 튼한 기반을 다진 재단의 아낌없는 지원이 있기 때 문이다. 을지대를 운영하 고 있는 을지재단은‘인간사랑, 생명존중’ 을 이념으로 반세기 넘게 보건∙의료와 교육 분야에 힘써왔다. 설립 자인 박영하 박사가 지난 1956년 서울 을지로에 산부인 과를 개설한 것이 시초로, 올해로 창립 54주년을 맞는다. 을지재단은 1000개의 병상이 넘는 대전 을지대학병원 과, 서울시 노원구에 위치한 700개 병상 규모의 을지병

원, 서울시 강남구에 강남을지병원, 의료 취약 지구인 충남 금산에 위치한 금산을지병원 등 4개의 의료원을 운영 하고 있다. 의료원뿐만 아니라 범석학술장 학재단 및 을지인력개발원과 을지생명과학연구 소 등을 설립∙운영하면서 의학 인재 양성과 의료 연구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국가고시 합격률 100%, 취업률 100% 을지대 대전캠퍼스의 경우, 전임교원 확보율이 370.4%로 전국에서 제일 높다. 덕분에 학생 1명당 2명의 지도교수를 배정하고 교수가 학생 개개인과 직접 대면하 는 1:1 교육, 이른바 Tutor(가정교사)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게다가 교수진들은 대부분 의사나 간호사들로 구 성되어 있다. 현장에서 뛰고 있는 이들이 직접 실무교육 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같은 좋은 교육 여건 속에서 교육을 받은 을지대 학 생들은 최고의 실력을 자랑한다. 이를 증명하듯, 지난 2003년 첫 졸업생을 배출한 이후 7년 연속 의사 국가고 시에 응시자 전원이 합격했고, 지난 2002년 첫 졸업생을 배출한 이후 9년 연속 간호사 국가고시에 졸업생 전원이 합격했다.

생명존중 차세대보건∙의료 최고의 인재양성대학 2003년 구성된 국제교류팀은 을지대의 세계 속 위상 을 높이고 국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자 매결연을 한 대학에는 일본 교린대학(행림대학), 게이오 대학(경응의숙대학), 메이지약학대학(명치약학대학), 미 국 Hawaii Pacific 대학, 호주 New Castle 대학, RMIT 대학, La Trobe 대학, 캐나다 Vancouver Community College, BCIT 대학, 뉴질랜드 CPIT 대학, 중국 연변 대학, 요녕 사 범대학 등이 있다. 국제교류팀은 자매결연 대학과 연계 해 교환학생 프로그램 및 연수 프로그램을 비롯해 해외 인턴십 현장실습 및 현지학기제 등을 운영하고 있다. 평균수명이 길어지면서 보건∙의료 인력이 더 많이 요 구되고 있다. 이에 발맞춰 을지대는 보건∙의료 특성화 교육을 통해‘생명존중의 차세대 보건∙의료기술 인재’ 를 양성해 나가고 있다. 이를 통해 건강하고 건전한 사회 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다. 보건∙의료 분야에 있어 국 내 최고라 해도 손색이 없는 을지대학교. 이제 국내를 넘 어 세계로 비상할 차례다. <정리=황인효 안수집사∙자료=을지대학교>


2010년 4월호

목회서신

TOWN

청년과 노인

만약 우리가 사람들을 믿으면 청년이다.

그러나 우리가 회상만을 하고 있다면 노인이다.

그러나 우리가 사람들을 믿지 못하면 노인이다.

만약 우리가 사랑을 줄 줄 안다면 청년이다.

만약 우리가 인생을 즐길 줄 안다면 청년이다.

그러나 우리가 받으려고만 하고 있다면 노인이다.

그러나 우리가 모든 것을 포기하면 노인이다.

만약 우리가 아직도 꿈을 갖고 있다면 청년이다.

만약 우리가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고 있다면 청년이다.

그러나 우리가 꿈을 포기하고 오늘만을 바라보고 있다면 노인이다.

그러나 우리가 과거의 전통과 방법에만 의지하고 있다면 노인이다.

News &

은혜나눔

-시드니 그린버그(Sydney Greenberg)

만약 우리가 아름다워지려고 노력한다면 청년이다. 그러나 우리가 과거만을 회상하고 있다면 노인이다. 만약 우리가 친교와 즐거움을 찾고 있다면 청년이다. 그러나 우리가 고독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면 노인이다. 만약 우리가 행복을 갈망한다면 청년이다.

신앙서적 추천

겨자씨

지성에서 영성으로 이어령 / 열림원

전도는 감동이다 유재필 / 두란노

나는 하나님의 가능성이고 싶다 조현영 / 두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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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부활절의

2010년 4월호

TOWN

감동과 은혜넘친 아버지학교 헌신예배

“주님... 제가 아버지입니다!” 모든 절기 중에 가장 오 교회력의 래된 것은 바로 부활절이다.

아버지 학교 헌신예배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4월 17일부터 5주간 우리 꿈의숲교회에 서 열리게 될 서울 북부 60기 두란노 아버지학 교 개강을 앞두고 지난 3월 22일 오후 찬양예 배를 아버지학교 헌신예배로 드렸다. 예배 시 간에 맞춰 여러 지역 교회를 섬기는 아버지학 교 스텝들이 속속 모여 들었다. 감청색 줄무늬 티를 입은 남자들이 여기저기에서 눈에 띈다. 마치 서로를 잘 알고 있다는 듯 서로 껴안고 포 옹하는 남자들. 좀처럼 보기 드문 모습인데, 바 로 아버지학교의 인사법이다.

헌신예배의 설교를 맡은 임성수 목사 님은“아버지의 축복권” 이란 제목으로 아 버지 야곱이 사랑하는 아들 요셉을 축복 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몇 가지 에피소드 를 예로 들면서 아버지의 약함을 물려받 은 자신의 약함을 보며 오히려 아버지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었다는 목사님. 목사님은 부전자전(父傳子傳)으로 흐르는 나쁜 영향력을 끊고 하나님의 복이 흘러가게 하려면 말이 중 요하다고 강조했다. 말에는 힘이 있다. 어떤 말 을 하느냐가 자녀의 인생을 바꾼다. 때문에 자 녀에게 상처 주는 말을 하지 말고 축복해야 한 다고 했다. 자녀가 부모에게 칭찬받고 인정받 지 않으면 세상에서 주눅 들어 산다. 아버지가 자녀를 안고 축복 기도를 하라. 믿음의 최고봉 은 축복이다. 신앙의 총결산은 축복이다. 야곱 이 요셉에게‘번영’ 과‘말씀중심’ ,‘영향력’ 을

아버지학교 통해 아버지 영향력, 사명 깨달아 꿈의숲교회에서 4월17일부터 다섯번 진행 예배가 시작되었다. 아버지학교 찬양팀의 은혜로운 찬양인도와 대표기도, 아버 지학교를 알리는 영상물 상영에 이어 진 슬로건과 구호 제창은 아버지로서 자신을 돌아보게 했다.“아버지가 살아 야 가정이 산다!” “주님! 제가 아버지입 니다!”슬로건과 구호를 반복할 때 아버 지란 이름으로 모인 형제들은 가슴 뭉클 한 그 무엇을 느끼고 있었다. 참석한 자매 들도“어머니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 “주 님! 제가 어머니입니다!” 를 외치면서 마음 으로 무릎 꿇고 잊었던 자신을 바라보고 있 었다. 조용한 흐느낌…. 심령 깊숙이 만지는 터 치. 아버지학교 헌신예배에는 사람을 감동시키 는 그 무엇이 흐르고 있었다. 불의의 사고로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고 아버 지학교를 통해 새로운 삶을 살고 있다는 투박 하지만 진솔한 우만수 형제의 간증은 형제의 아픔이 우리의 아픔이 되고, 형제의 눈물이 우 리의 눈물이 되는 공감을 일으켰다. 1995년 어느 목사님의 사모님이 아버지에게 받은 상처와 아픔을 고백하면서 시작되었다는 아버지학교 사역 보고는 아버지 학교를 통해 지금도 이 땅에서 일하고 계시는 하나님을 확 인할 수 있었다.

이 부활절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죽음 가운데서 부활하셨음 을 기념하기 위해 생겨난 절기이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고백하는 모든 이들에게 더 이상 죄와 사망의 지배를 받 지 아니하고 해방되었음을 기뻐하기 위한 것이다. 고린도전서 5:7~8절에 보면 바울은“너 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버리라. 우리의 유 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되셨느니 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으로도 말고, 악하고 악의에 찬 누룩 으로도 말고, 누룩이 없이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의 떡으로 하자” 하며 유월절 양을 예수 그리스도로 대체시키고 있다. 이는 과거의 유대인들의 해방사건(출애굽)이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사건 안에서 완전히 새롭게 완성되었음을 주장하고 있는 것이 다. 그래서 초기 교회의 교인들은 예수 그 리스도께서 실제로 십자가에 달리시고 죽 으셨다가 사흘 만에 부활하신 바로 그때 인 유월절 기간을 일 년 중에서 가장 큰 주 일(The great yearly Lord’ s Day)로 지키며 매주일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구원사 역을 축하하고 감사하였다. 이것이 부활 절의 시작이다.

부활절은 교회 존재의 최대 핵심가치인 그리스도의 부활에 중심을 두고 있다. 기 독교 공동체는 바로 이 그리스도 부활의 축복한 것처럼 자녀를 축복해야 한다고 목사님은 전했다. 아버지의 영향력은 막강하다. 설교 말씀을 듣고 요셉을 축복하는 아버지 야곱처럼, 우리 자녀를 축복하기를 결단하는 아버지들. 아버지 학교의 주제가‘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를 부르 며 아버지를 바로 세우고 가정을 바로 세우는 바로 그 일을 결심하는 아버지를 보았다. 사순절 기간이다. 주님의 십자가 승리가 있 기 전, 땀방울이 핏방울이 될 정도로 간절한 기 도의 승리가 있었다. 아버지학교의 감격과 감 동이 있기 전 헌신예배로 드려진 그 정성과 마 음이 있기에, 아버지학교는 더욱 특별하게 다 가왔다. <정상용 집사>


의미

2010년 4월호

News & T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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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증거 예수님 승천은 역사적 사실 보지 않고 믿는 자는 복되도다

바탕 위에 세워진 것이다. 이렇게 중요한 그리스도의 부활 에 대한 역사적 증거는 무엇인가? 첫째로 예수님의 시신이 2천 년이 지나도록 발견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예수님이 운명하신 뒤 당시 존경받는 공회원이며 하나님 나라를 기다리는 자였던 아리마대 사 람 요셉은 빌라도 총독에게 가서 담대하게 예수님의 시신 을 달라고 요청하였다. 이는 아리마대 사람 요셉이 자신을 위해 준비한 바위 속에 판 무덤에 예수님을 장사하기 위해 서였다. 그때 빌라도 총독은 예수님이 벌써 죽었는지 백부 장을 불러 확인한 후 요셉에게 시신을 내어주었다(마 27:59�61, 막15:46�47, 눅23:53, 요19:39�42). 그러자 대 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은 빌라도에게 가서“저 속이던 자 가 살아 있을 때에 말하되 내가 사흘 후에 다시 살아나리 라 한 것을 우리가 기억하노니 그러므로 명령하여 그 무덤 을 사흘까지 굳게 지키게 하소서. 그의 제자들이 와서 시 체를 도둑질하여 가고 백성에게 말하되 그가 죽은 자 가운 데서 살아났다 하면 후의 속임이 전보다 더 클까 하나이다 (마27:63~64).” 하며 예수님이 다시 살아났다는 어떤 말도 만들어내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 묘실을 큰 돌로 봉인하고 군사를 보내 지키도록 했다. 빌라도 총독의 허락을 얻어 행한 것이다. 마태복음 27장 66절에 보면 그들이 경비병과 함께 가서 돌을 인봉하고 무덤을 굳게 지켰다고 전하고 있 다. 이 같은 철저한 시신관리에도 불구하고 무덤의 봉인은

뜯겼고 무덤을 가로막고 있던 바위가 굴려져 있었고 예수 님의 시체는 보이지 않았다(마28:2, 막16:3~4, 눅24:2~3, 요20:1). 그들은 예수님의 시신을 결코 찾지 못했다. 부활 의 신앙을 꺾어버리기 위해 당시부터 지금까지 예수님의 시신을 찾는데 동원된 사람들은 대략 1백만 명으로 신학 자들은 추정하고 있다.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 그리고 신 학자, 철학자, 고고학자, 지리학자, 지질학자, 생물학자, 천 문학자, 물리학자, 방사선과학자 등 각 분야의 전문가가 모두 동원됐다. 단일사건을 추적하기 위해 이처럼 엄청난 수의 전문가가 동원된 사건은 역사상 그 유래를 찾아볼 수 없다고 한다. 이렇게 온갖 노력을 기울였어도 예수님의 시 신은 결코 발견할 수 없었다. 이러한 사실은 예수님의 부 활사건이 명백한 역사적 사실이라는 것을 증거한다고 할 수 있다.

둘째로는부활사건을증언하고있는성경의기록이다. 공 관복음에따르면예수님의무덤에먼저도착한이들은여자 들이었다. 막달라 마리아와 요안나,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 아, 그리고갈릴리에서온여인들이라고기록하고있다. 이들 가운데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보 려고 갔다가 무덤 속이 빈 것을 보고 돌아올 때 노상에서 부활한 예수님을 만나게 된다(마28:9~10). 이것은 부활 후 예수님과의 첫 번째 만남이다. 이 같은 예수님의 출현은 승천 때까지 모두 열한 번에 이른다. 부활하신 예수님은 엠마오라 하는 마을로 가는 제자들 과 동행하시면서 그들을 가르치시고 함께 식사를 나누며 부활하신 자신을 나타내셨을 뿐 아니라(막16:12~13, 눅 24:13~45) 자신의 제자들이 모인 자리에 나타나셨다. 그때 제자 중 의심이 많은 도마는 그 자리에 없었다. 도마는 예 수님 옆구리의 창자국과 그 손의 못자국에 손을 넣어보지 않고는 예수님의 부활을 믿지 못하겠다고 하였다. 결국 팔 일 후에 부활하신 예수님은 도마가 함께한 열한 제자에게 다시 나타나셨고 도마에게 옆구리의 창자국과 손의 못자 국에 손을 대도록 함으로 도마의 의심을 풀어주셨다(요 20:24~29, 마28:16~20, 막16:14~18, 눅24:36~43, 요 20:19~23, 행1:6~8). 그 후 예수님은 40일 동안 갈릴리 산 과 바다에서 제자들에게 나타나셨다(마28:16, 요

21:1~14). 예수님의 부활에 대한 증거는 또한 바울의 증언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고린도전서 15장을 보면 바울은 예수님에 대하여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장사 지낸 바 되셨다가 성 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사 게바에게 보이시고 후에 열두 제자에게와 그 후에 오백여 형제에게 일시에 보이셨 나니 그중에 지금까지 대다수는 살아 있고 어떤 사람은 잠 들었으며 그 후에 야고보에게 보이셨으며 그 후에 모든 사 도에게와 맨 나중에 만삭 되지 못하여 난 자 같은 내게도 보이셨느니라.”이 성경의 구절은 예수님의 부활에 대한 사실을 증거하고 있고, 한편으로는 그 부활의 증인으로 바 울도 참여하고 있다는 것을 전해주고 있다(고전15:4~8). 이처럼 허다한 무리가 예수님의 부활하심을 눈으로 보

았고, 함께 식사를 나누었으며(눅24:30, 42~43) 자신의 손 으로 부활하신 몸을 직접 만져봄으로(요20:26~29) 예수님 의 부활을 경험적으로 알 수 있었다. 이러한 모든 사실을 통해서 우리는 예수님의 부활이 역사적인 실제임을 분명 히 알 수 있다. 그러므로 2010년의 부활절을 경험하고 있는 우리에게 도 예수님의 부활은 많은 의미를 던져주고 있다. 부활에 대한 실제적인 믿음을 갖고 우리들이 현대를 살아간다면 오늘도 2000년 전 예수님이 함께 하셨던 그 시기와 동일 하게 예수님 부활의 생명은 우리들을 죄와 사망의 지배로 부터 완전한 해방을 이루게 해주실 것이고 그로 인한 큰 기쁨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부활의 생명력이 바로 이 땅 에 거하는 여러분의 것이 되기를 소망한다. <윤인상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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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꿈의숲교회 청년공동체

TOWN

2010년 4월호

목적이 이끈 만남

아름다운 공동체를 추구하는 목회자 김규형 목사 2010년, 꿈의숲교회 청년공동체(JDN) 를 섬기는 일꾼들의 삶과 그들이 만난 하 나님을 소개하려고 한다. 먼저 얼마 전 꿈 의숲교회로 부임하시고, 청년부를 섬기게 되신 김규형 목사님에 대해 알아본다. Q. 목사님에 대해서 간단한 소개 부탁 드립니다. 저는 올해 38세가 되었고, 2남 중 장남 으로 울산의 한 믿음의 가정에서 태어났 습니다. 현재 부모님은 장로님과 권사님 으로서 교회를 섬기고 계십니다. 저는 장로회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현 재 9년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사역 과정 에서 아내를 만나게 되었고, 지금은 아들 영광이와함께한가정을이루고있습니다. Q. 목사님 개인이 품고 나아가시는 비 전이 무엇인지? 항상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기를 원합 니다. 특히 예수님의 성품을 본받고, 그에 합당한 삶을 살아가기를 힘쓰고 있습니 다. 저는 예수님을 통해 마음의 변화가 있 지만, 삶이 변화되지 않는 것은 진정한 크 리스천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많 은 청년들의 현주소가 이와 같은 것을 보 고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청년들 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진정한 사랑을 주

기 위해 항상 노력할 것이고, 청년들이 서 로 용서하며 용납할 수 있는 모습을 추구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Q. 목사님의 삶 중 최고의 만남은? (하나님과의 만남을 제외하고) 저에게 있어 최고의 만남은 아내와 만 난 것입니다. 아내는 항상 저의 좋은 동역 자로 함께 하는, 하와와 같은 돕는 배필입 니다. 영적으로도 큰 도전을 주신 분이 계십

생각합니다. 교회는 세상과 구별되어야 하지만 분리되어서는 안 됩니다. 그러나 지금은 세상과 교회는 서로 이질적인 느 낌을 가지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교 회에 왔을 때 평안함과 따뜻함을 느낄 수 있도록, 아름다운 공동체의 모습을 추구 하는 목회자가 되길 소망하고 있습니다. Q. JDN 청년공동체에 품고 계시는 비전이 있다면? 저는 올해를 기점으로 JDN 청년공동체

예수님 통해 삶이 변해야 진정한 크리스천 패기 있는 청년들이 역사와 시대 고민하기를 니다. 김동호 목사님으로, 묵묵히 침묵하 시면서도 결단력을 가지신 그분의 영성과 사역을 통해 저는 많은 걸 느꼈습니다. 특 히 사회에서도 목회자는 빛과 소금의 역 할을 감당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 니다. 좋은 스승과 좋은 교회를 만난다는 것은 정말 쉽지 않은 일이지만,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저는 감사하고 있습니다. Q. 어떠한 목회자가 되길 바라시는지? 저는 교회는 항상 교회다워야 한다고

가 성령이 충만한 청년들로 변화되길 원 합니다. 성령을 앞서지 않고, 항상 그를 좇 아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청년공동체 가 되길 바랍니다. JDN 청년들이 성령을 통하여 변화되어 자신이 먼저 본이 되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먼 저 기도해보고, 성령이 충만해야 다른 이 도 이끌어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서 저는 청년들이 자연스러운 이해를 할 수 있도록 참고 기다릴 것입니다. 때로는 권면과 책망도 잊지 않고 항상 소통을 하

는 공동체 로 이끌어 갈 것입니다. 성령의 인도를 따라 함께 만들어가는 청년공동체를 바라 고 있습니다. Q. 목사님이 생각하시는 청년 크리스 천의 바른 모습은? 가장 중요한 것은 확실한 목표를 가지 는 것입니다. 이러한 목표의 우선순위는 항상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 되어 야 합니다. 둘째로 청년들은 도전 정신을 가져야 합니다.‘한번 해봅시다!’ 라는 의 식이 없는 청년은 청년이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못한다’ ,‘안된다’ 라는 사고는 가장 어리석은 것입니다. 청년은 무엇이 든 해보아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청년은 시대정신을 지녀야 합니다. 역사와 시대 에 대해서 함께 고민하며 논의하는 것이 바른 모습입니다. Q. 기도제목은 무엇인가요? 현재 맡은 사역(목장, 청년부)을 잘 감당 할 수 있는, 잘 섬기는 목회자가 되길 바랍 니다.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청년공동체 뉴스앤뉴타운 팀장 33기 김주윤, 팀원 34기 구하람>

진리를 향한 청년들의 소망, 동반자반 나눔 현재 꿈의숲교회 청년공동체(JDN)가 말씀에 대한 열정으로 불타오르고 있다. 3월을 시 작으로 앞으로 총 12번의 만남을 통해 2기가 진행될 것이고, 진정으로 하나님이 기뻐하시 는 제자로서 살아가기 위한 말씀들을 배우게 될 것이다. 이 제자양육은 작년 이맘때쯤 1기가 진행되었고, 1기생들이 양육자가 되어 동반자반으 로 제자를 삼는 일을 가졌었다. 현재 많은 청년들이 동반자반을 거쳐 마무리 단계를 향하고

있고, 한 팀은 나눔이 마무리 되었다. 진리를 향한 청년들의 이 마음들이 식지 않길 바라며, 항상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제자가 되기 위해 힘써 전진하는 청년들이 되길 소망한다. 동반자반을 거쳐 나눔을 끝마친 청년과 현재 2기생으로 진행 중인 청년의 이야기를 들어 보려고 한다.

1기 제자양육이 끝나갈 즈음, 목장에 속하지 않

회개했고, 믿음생활에 대해서도 재점검을 하게 되

2010년 3월 6일, 제자교육의 첫 OT와 함께 본

을 가지고 실천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형식적인

고‘새가족부’ 로 섬기다 보니 나눔과 공급에 너무

었습니다. 그리고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

격적인 제자교육이 시작되었습니다. 목장 리더님

그리스도인이었던 것 같습니다. 예배에만 충실하

갈급해 있었습니다. 그리고 훈련받은 청년들을 보

도록 인도해주는 친구에게 마음도 많이 털어놓고,

의 권유로 시작하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제자양육

고, 삶 가운데에서는 주님을 잊어버리게 되고, 주

며, 뒤늦게 아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함께 눈물 흘리며, 진심으로 서로를 위해

3~4개월의 시간이 흘러 1기 훈련이 끝 나고, 제자양육 체계에 대해서 자세히 알

통해서‘예수 그리스도가 중심이 되는 삶’

복되는 삶을 살아갔습니다. 그러나 제자

자로, 동역자로 여기며 격려했습니다.

이라는 목적을 가지고 제자양육이 진행된

양육을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

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제자양육의 목표

을 성경으로 더욱더 깨우치며 삶 가운데

와 교육기간과 일정을 나누었습니다.

서 주님을 조금씩 찾게 되고, 주님을 잊

처음에는 인도자와 저의 관계가 서로

련이 끝나면, 반드시 일대일로 동반자반을

친구이기에 더 은혜로운 시간이 되지 못

해야겠다는 결심을 했습니다. 그래서 1기

할까 봐, 서로에게 의미 없이 끝나버릴까

훈련을 마친, 청년부

예수님을닮은열매맺는삶

함께하자고 하여, 그

일날 회개 드리는 그런 형식으로 항상 반

기도하는 시간이었고, 평생 서로의 중보

지 못했던 저는 목사님과 함께하는 1기 훈

29기 동기인 친구가

이 무엇인지 전혀 알지 못하였습니다. OT를

본격적으로 첫 만남을 가지며, 신앙과

봐 훈련 가운데 방해

삶이 일치하는 참된

가 되는 상황들이 많

그리스도인이 되기

을 것으로 생각했습

위한 첫 걸음을 디뎠

지 않고 무슨 일을 행하든 기도로써 조 금씩 구하게 되었습

제자양육으로하나님말씀알아가

니다. 우리 제자양육 2기

자매가 인도자가 되어 일대일 제자양육을 시작하

니다. 하지만 저의 갈급함을 아신 하나님께서 훈

습니다. 아직은 두 번째 만남까지만 가진 상태이지

생들의 정원은 8명입니다. 1기생들에 비하면 숫자

게 되었습니다.

련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모든 상황을 허락해주셨

만, 제자양육을 하면서 제 삶의 패턴이 조금씩 바

는 적지만 목사님께서는 오히려 가족과 같은 분위

습니다.

뀌어 갔습니다. 신기하게도 2009년 청소년일 때의

기라며 좋아하십니다. 그리고 열두 번의 제자훈련

교회활동과 믿음생활에 익숙해질수록 말씀에 대해 많이 배우고 알고 싶었던 마음이 있었지만,

하나님께서 보실 때 저는 어떠한 모습일지 알

마지막 기도회에서 기도제목이‘하나님의 말씀을

을 통해 우리의 삶을 바꿔주시겠다고 확신하십니

청년부 내에서 그동안 리더모임 외에는 다른 훈련

수 없지만, 훈련을 통해서 배웠던 모든 것들을 실

알고 싶다’ 였는데 2010년 제자교육을 통하여 스스

다. 그 말씀을 들으며 나도 이제 나의 삶이 변화되

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자훈련에 대해 많이 궁

천하고 예수님을 닮아 열매 맺는 삶을 살도록 노

로도 믿기지 않을 만큼 성경책을 수시로 읽고 말

길 원하고 있습니다. 이젠 말씀을 통하여 순종하

금했고, 제가 먼저 언제부터 시작하면 좋을지 물

력하는 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씀을 찾게 되었습니다.‘하나님께서 또 이렇게 기

길 원하고, 기도를 통하여 응답받길 원합니다. 또

도제목을 이뤄 주시는구나!’ 하고 신기했습니다.

나 중심의 삶이 아닌 그리스도 중심으로 살아갈

으며, 훈련에 대해 항상 기대하며 임했습니다. 그

<청년부 목장리더・총무,

렇게 제자양육 훈련을 통해서, 분명히 알고 있었

29기 박용주>

지만 지금은 잘 기억하지 못한 자신을 돌아보며

아직은 불규칙적이지만 삶의 시작과 끝을 기도 로 생활하려고 하며, QT가 무엇인지 조금 더 관심

것입니다. <청년부 34기 김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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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

2010년 4월호

T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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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운동으로 지키는 건강한 관절 평소 무릎관절염이 있던 김명준(48세/가 명)씨는 날씨가 따뜻해지자 그동안 미뤄왔 던 운동으로 건강을 챙겨야겠다는 생각에, 일주일 전부터 달리기와 조기 축구를 해왔 다. 그러다 지난 주말 아침에 회사 동료들 과 축구를 하다 결국 무릎 관절에 부상을 입어 병원을 찾게 되었다. 건강을 위해 김 씨가 하던 운동들이 오히 려 관절 부상을 일으켰다는 것이 의료진의 설명이었다. 운동을 하는 것만 생각하고 섣 불리 무리하여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많은 데, 이는 오히려 운동을 하지 않는 것보다 못할 수 있다. 운동도 개인의 신체조건에 맞게 올바르게 하는 것이 중요한데, 특히 관절이 약하거나 관절염을 앓고 있는 사람 이라면 특히 운동법에 신경을 써야 한다.

걷기 VS 달리기 달리기는 체력소모가 크고 무릎에 가해 지는 하중이 크기 때문에 무리할 경우 관절 에 부담을 줄 수 있다. 반면, 걷기는 가장 기 본적인 유산소운동이자 관절염 환자에게 도 비교적 안전한 운동으로 꼽을 수 있다. 걷기운동은 특히 자세가 중요한데, 허리를 곧게 펴고 머리를 세운 자세를 유지하며 팔 에 힘을 빼고 자연스럽게 흔들며 걷는다. 뒤꿈치가 먼저 땅에 닿게 하며 앞꿈치로

지면을 차듯이 전진하는데, 조금 빠르게 걷는다는 기분 으로 하는 것이 체력증진이 나 심폐기능 향상에 도움이 된다. 처음에는 30분 정도가 적당하며 익숙해지면 걷는 속도와 횟수를 점차 늘려나 간다. 되도록 공원이나 보도블록 같은 평탄 한 길을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자갈길이나 경사가 있는 길은 무릎에 무리를 줄 수 있 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실내용 자전거 VS 실외용 자전거 자전거는 무릎에 체중이 직접 실리지 않 아 무릎관절이 약하거나 통증이 있는 사람,

건강칼럼 _ 재미있고 유익한 치의학 상식 (16)

체중이 많이 나가는 사람 에게 적합한 운동이다. 반복된 하체 단련을 통해 근육을 강화하여 관절을 튼튼히 하고, 부담없이 장시간 즐길 수 있는 운 동이다. 단, 경사가 심하 거나 울퉁불퉁한 길을 달 릴 경우 무릎 관절에 충 격을 많이 주게 되므로 관절염이 있다면 실내 자전거를 타는 것이 바람 직하다. 다리 근 육에 과도한 피 로가 집중될 수 있으므로 적절한 휴식이 동반되어 야 한다.

등산보다 하산이 위험하다? 등산은 심폐기능을 향상시키는 것은 물 론 모든 관절과 근육을 강화하는 전신운동 이 된다. 그러나 등산경험이 거의 없거나 평상시 운동을 잘 하지 않는 사람들은 무리 한 등산으로 인해 근육통 및 관절통을 호소 하게 되거나 순간적인 부주의로 큰 사고를

당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하산 시 관절의 부상을 입는 경우가 많은데 산을 오를 때는 근육이 긴장하여 바짝 힘을 주게 되지만, 내리막길에서는 몸의 균형이 흐트 러지기 쉬운 반면 무릎에 실리는 하중은 더 커지기 때문이다. 또한 신체의 무게 중심이 높고 허공에 떠 있는 시간이 많아 낙상사고의 위험 또한 높 다. 부상을 줄이기 위해선 하산 시 보폭은 줄이고 발 중앙과 발뒤꿈치가 동시에 땅에 닿는 느낌으로 내려와야 한다. 배낭은 가볍 게 메고, 스틱을 사용하여 체중을 분산시키 는 것도 방법이다. 초보자라면 30분 산행 후 10분 휴식, 숙련자라면 50분 산행 후 10 분 정도 쉬어주는 것이 적당하다. 관절 전문 튼튼마디한의원 부산점 김동 원 원장은“계절이 봄에 접어들고 기온이 따뜻해지면서 야외활동이나 운동을 하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다. 하지만 관절은 날씨와 습도의 영향을 많이 받으므로, 관절 염이 있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전문의와 상 담 후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으면서 자신에 게 맞는 운동을 찾아 해야 한다. 관절이 약 하거나 관절염이 있는 사람이라면 물속걷 기나 아쿠아로빅도 도움이 될 수 있다” 고 조언했다. <출처=튼튼마디한의원>

충치 치료 받으려면 어느 과로 가죠? -치의학의 전문 진료과들

충치 치료를 받으 려면 어느 과로 가야 할까요? 당연히 치과 로 가야겠지요? 하지 만 좀 더 정확히 이야 <이은만 성도> 치과교정과 전문의 기한다면 보존과 혹 은 보철과로 가야 합 니다. 보존과? 보철과? 치과에도 무슨 과가 또 있냐고 반문할 수도 있겠지만, 의과분야 에 내과, 외과, 산부인과 등의 20여 가지가 넘는 전문 진료과가 있는 것처럼 치과에도 8가지의 전문 진료과가 있습니다. 각각의 과에 따라 치료하는 분야, 방식이 전혀 다 릅니다. 한번 알아볼까요? 1)치과 보존과 - 치과 치료의 가장 기본 이 되는 분야입니다. 쉽게 말해 충치를 치 료하는 과이지요. 금, 레진, 아말감 등으로 하는 모든 수복치료와 신경치료를 담당합 니다.

2)치과 보철과 - 보철은 우리 인체의 손 상된 기능과 형태를 다른 재료로 회복하여 주는 치료를 말합니다. 치과 보철치료의 대 표적인 것은 바로 치아를 전부 또는 부분적 으로 상실했을 때에 하게 되는 의치(틀니) 치료입니다. 이외에도 구강암 수술 등으로 생긴 턱뼈나 얼굴뼈 상실부위를 회복시켜 주는 악안면 보철도 여기에 해당됩니다. 3)구강악안면외과 - 줄여서 '구강외과'라 고 간단히 말하기도 합니다. 치아와 턱뼈, 그 부속조직의 모든 수술을 담당합니다. 가 장 기본적인 수술은 발치술, 즉 이를 뽑는 것이지요. 사랑니를 뽑기 위해 대학병원을 가야 한다면 바로 구강외과로 가야 하는 것 입니다. 구강외과에서는 모든 종류의 발치

를 포함하여 악안면(턱얼굴)부분의 모든 수 술을 관장합니다. 턱이 비뚤어져 있는 비대 칭 환자의 턱교정 수술, 아래턱이 많이 길 어 주걱턱인 분들의 턱 축소수술, 혀가 과 도하게 커서 부정교합을 유발하는 환자의 혀 부분절제수술, 구강 암 수술 등이 구강외 과에서 시행하는 대 표적인 수술입니다. 4)치주과 - 치주 과는 치아를 제외한 치아 주위조직의 병 을 치료합니다. 잇몸수 술, 잇몸뼈이식술, 임플란트 등을 담당합니 다. 5)소아치과 - 소아나 청소년 연령대의 사람들과 장애우의 치과 치료를 담당합니 다. 한마디로 치과 치료를 받기 어려운 분 들(신체적, 정신적 장애를 가진 분들)의 모

든 치료를 관장합니다. 요즘 많이 시행하고 있는 수면마취(의식하진정)에 의한 치료도 소아치과에서 주로 담당합니다. 6)구강내과 - 턱관절질환과 구강 내 연 조직 질환을 전문적으로 진료합니다. 턱에 서 소리가 나고 입이 잘 벌어지지 않는다거 나 입 안에 구강암으로 의심되는 연조직(잇 몸, 볼)의 병소들은 구강내과에서 진단과 1 차적 치료를 담당합니다. 7)구강악안면 방사선과 - X-ray, CT, MRI, 초음파 등을 이용해 치아, 턱, 얼굴 부 위의 병소를 진단하고 확인하여 치료 계획 을 설정해주는 전문과입니다. 8)치과 교정과 - 교정과에서는 치아의 부정교합뿐 아니라 얼굴뼈의 부조화(비대 칭, 주걱턱, 무턱)또한 바로잡는 일을 합니 다. 치과에서의 성형외과라고 할 수 있겠습 니다. 바로 저의 전문 분야이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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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꿈의숲교회

TOWN

2010년 4월호

내 삶의 성경말씀

2010년한국교회선교봉사대상

부흥과 성장, 장위뉴타운의 중심

꿈의숲교회

이사야 41장 10절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

본 교회 담임목사님께서 서울지역 종합일간지인 서울신문이 주최하는 2010년 한국교회 선교・봉사 대상 해외 선교부문에 선정되셨다. 특별히 이번 담임목사님의 수상(受賞)을 통해 꿈의숲교회가 한국교회 뿐만 아니라 사회적 으로도 관심을 얻게 되어 우리 교회로서는 자랑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다음의 글은 2010년 2월 25일자 서울 신문 26면에“한국교회의 부흥과 성도들의 영적 성장에 힘쓰는 장위뉴타운의 중심교회” 라는 제목으로 담임목사님 의 목회철학과 꿈의숲교회 비전에 대하여 소개된 내용을 정리한 것이다. <김규형 목사>

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

양명규 집사

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 라 참으로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 를 붙들리라”

1975년 장위1동 20평 남짓한 건물에서 장위동교회라 는 이름으로 시작해 이제 장위 뉴타운의 중심에서 부흥 의 전기를 마련하고 있는 교회가 있다. 바로 최창범 담임 목사를 중심으로 예배의 감동을 전하는 꿈의숲교회가 그곳이다. 2005년 말, 꿈의숲교회의 담임목사로 부임한 최창범 목사는 성도들의 영적 성 장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에 힘쓰고 있 다. 교회에 등록하는 신자들은 새가족반 과 알파코스를 통해 영적기반을 탄탄히 다지도록 하고 있고, 사역자들을 위해서 는 중보기도학교, 바나바사역자 훈련이 마련돼 있다. 또한 차세대 리더십을 양 육하기 위해‘School Of Leadership’1단 계 제자훈련, 2단계 사역훈련과 내적치 유 및 전인적인 회복을 위한 인카운터 성령수양회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최 목사는 지난 해 말, 한국교회의 부흥을 주도해 온 사역자들의 생생한 삶과 사역의 휴먼스토리를 담은 <한국기독교 성령백년 인물사>에 한국교회의 빛과 소 금으로서 성령운동을 벌여온 목회자로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최 목사는 신도들의 교육을 통한 영적 성장뿐 아니라 국내∙외 선교에도 힘을 쏟고 있다. 국내 미자립교회 15

개 교회를 지원하는 한편, 복지시설 선교, 관내 불우이웃 돕기 및 교우돕기, 선교기관 지원 등에 앞장서고 있다. 그루지아, 러시아, 알바니아, 인도, 독일, 헝가리, 루마니 아, 폴란드, 인도네시아, 이탈리아, 카자흐스탄, 키르키 즈스탄, 캐나다 등 세계 곳곳에서 활발 한 선교활동도 펼치고 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세상을 아름 답게 하고자 하는 꿈의숲교회의 남다른 특징은 초대교회의 영성으로 예수공동 체를 이루고 성도들을 예수께 헌신된 전 도하는 제자로 양육하여 열방을 가슴에 품은 선교비전의 교회가 되자는 사명선 언문에서 엿볼 수 있다. 또한 온전한 예 배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예배공동 체, 성도의 삶을 변화시켜 빛과 소금으 로 살게 하는 교육공동체, 기독교 문화 와 사회복지 사역으로 지역사회를 섬기 는 봉사공동체 그리고 나라와 열방이 주의 이름을 듣도 록 선교하는 선교공동체로서의 본분을 핵심가치로 삼고 있다. 꿈의숲교회가 제창하는 위의 진실한 크리스천으로서 의 비전은 한국교회가 모두 되새겨야 할 사표이며 최 목 사를 중심으로 기도하며 준비하고 사랑으로 동역하여 시대의 변화를 이끌어갈 수 있으리라 믿는다.

계란이 먼저냐? 닭이 먼저냐? 누구나 한 번쯤은 인생은 어디서 왔다가 어디 로 가는가 고민해본다. 죽으면 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 또 닭이 먼저냐, 계란이 먼저냐 묻는 다면 답이 없다고 한다. 어떤 이는 나하고 상관이 없다고 한다. 답은 있다. 왜냐하면 닭하고 계란은 동시에 나 올 수 없기 때문이다. 무정란을 품으면 병아리가 나오지 않는다. 유정란만이 품었을 때 병아리가 된다. 유정란이 되려면 암컷과 수컷이 있어 수정 이 된 알이어야만 한다. 병아리가 태어나 닭이 된다. 닭은 하늘에서 뚝 떨어질 수도 없고 땅에서 솟아날 수도 없다. 누군 가가 만들었다. 만든 자가 조물주(창조주)다. 이름 은 하나님이시다. 그분은 닭만 만드신 분이 아니 라 동물도 식물도 천지도 인간도 모든 만물을 만 드신 분이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하나님을 섬기면서 살라고 하셨고 인간의 삶은 그분의 목적과 뜻을 이루는 데 있다. 만약 그분을 끝까지 믿지 않는다면 구원 을 얻지 못하고 천국은 절대 갈 수 없다. 이 세상에 서 제일 큰 죄는 하나님을 모르고 무시하고 섬기 지 않는 것이다.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최고의 감 사요 최고의 기쁨이요 최고의 복이다.

바나바7기훈련현장 << 성도와 함께 >>

통성으로 함께하는 기도소리가 복도를 울 리더니 마침내 우뢰를 동반한 폭풍소리 같 다. 비스듬히 열린 덧 문 사이로 고개를 넣 으려는 순간 뜨거운 열풍이 가득한 기 도의 현장이 확 다가왔다.

모델이 되는지를 확인하고, 그 활동을 통해서 교회에 새 생명을 섬겨 정착시키는 교 육 프로그램이다. 바나바가 예루살렘 교회를 잘 섬겨 평안하 고 든든한 교회가 된 것 처럼, 우리 교회에 처음

하늘에 메아리치는 신도들의 감사기도 바로 바나바 7기 훈련 자들의 수료감사 기도의 소리다. 지난 2월21일부터 연 5주 동안 40여 시간의 강의(강사 최 창범 목사)를 통해서, 성경에서 잠시 들어만 본 바나바를 배우고 있는 우리 교회 사역위원회(사역위원장 이재준 장 로) 교육 현장이다. 바나바 사역은 사도행전에 짧게 기록된 예루살렘 교회 의 평범한 성도였던 바나바란 인물이 왜 이렇게 몇천 년 동 안 위대한 인물로 우리들에게 소개되고 주목받는 교육의

온 새가족들을 영접하고 안내하며, 꿈의숲교회에 잘 정착 할 수 있도록 사랑으로 섬기는 훈련의 현장이다. 특히‘바 나바 사역 실제 훈련’ (총괄 교역자 허명옥 전도사)시간을 통해서 바나바 역할 모델로 우리에게 본을 보인 모습은 정 말 신선한 충격이고 감동이었다. 이제 65명의 제7기 바나바는 실제처럼 배운 훈련을 통해 서 숙지된 바나바 사역자 10대 명령을 준수할 것을 다짐하 며 새롭게 출발한다. <이재준 장로>

“자격없는우릴위해주님십자가지시었네” 박지영B 집사 흐르다말라 뒤엉킨주님의핏덩어리와홍포! 그홍포를벗길 때마다다시 또흘러터지는 예수님의붉은핏줄기! 신음소리내쉬기에도지치신몸으로 지셔야했던 그무거운십자가 채찍끝에달린상아이로 병정들손에 힘주어내리칠때에도당신등채찍으로 골이패어살점이일그러질때에도 아무말없이 신음하신주님의사랑! 살점이떨어져엉키어핏줄기되어흐르네 사랑의줄기 되어핏빛발하며흐르네! 살을뚫는커다란가시로 굵게엮은가시관은 주님의얼굴 흉기되어훑었고얼굴이곳저곳에서 흘러나오는 핏자국! 사랑의줄기 되어핏빛발하며흐르네! 내가지고다녔던십자가 너무아프다며 주님께울부짖었을때채찍으로골이 패인 주님의등을 보며저는할 말을잃었습니다 나의십자가는너무나도 작은십자가임을 알았으므로...

LOVE


2010년 4월호

News &

참 아름다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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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WN

부활절 아침의 기도 박목월

주여 저에게 이름을 주옵소서. 당신의 부르심을 입어 저도 무엇이 되고 싶습니다. 주여 주여 주여 태어나기 전의 이 혼돈과 어둠의 세계에서 새로운 탄생의 빛을 보게 하시고 진실로 혼매한 심령에 눈동자를 베풀어 주십시오. ‘나’ 라는 이 완고한 돌문을 열리게 하옵시고 당신의 음성이 불길이 되어 저를 태워 주십시오. 그리하여 바람과 동굴의 저의 입에 신앙의 신선한 열매를 물리게 하옵시고 당신의 부르심을 입어 저도 무엇이 되고 싶습니다. 박목월 [朴木月, 1916.1.6~1978.3.24] 본명은 영종(泳鍾)이다. 경상남도 고성(固 城)에서 태어나 경상북도 경주(慶州)에서 자 랐다. 1935년 대구 계성(啓聖)중학을 졸업하 고 1939년 문예지《문장(文章)》 에 시가 추천 됨으로써 시단에 등장하였다. 자유문학상∙ 5월문예상∙서울시문화상∙국민훈장 모란 장 등을 받았다. 저서에《문학의 기술(技 術)》 ,《실용문장대백과(實用文章大百科)》등 이 있고, 시집에《청록집(靑鹿集)》(3인시), 《경상도가랑잎》,《사력질(砂礫質)》,《무순 (無順)》등이 있으며, 수필집으로《구름의 서 정시》 ,《밤에 쓴 인생론(人生論)》등이 있다.

주여 간절한 새벽의 기도를 들으시고 저에게 이름을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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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TOWN

구하람 성도 알파 수련회(수양회)에 오기 전, 나는 성령님의 임재하심을 경험하는 것에 갈 급했다. 내 안에 하나님이 계시는 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내가 생각하는 것 이상 으로 알고 싶었고, 무언가 100% 채워지 지 않는 나의 영혼 속에는 항상 부족함과 공허함이 남아 있었다. 알파 1주차…. 처음 만나 뵌 5조 사람 들. 청년이 세 명밖에 되지 않아 많이 어 색하고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고민도 했 지만, 하나님은 우리를 인도하셨고 우리 의 마음을 열어주셨다. 많은 토크들과 영 상, 그리고 나눔의 시간…. 주님 안에서 한 몸 된 우리는 서로의 아픔에 같이 울 어주고 서로의 행복에 같이 웃을 수 있었 다. 그리고 기대하고 온 알파수양회…. 얼마 전 청년수련회 또한 이곳(십자수 기도원)에서 했었다. 그때도 나는 성령님 의 강한 임재하심을 간구했는데 그땐 내 게 모든 것을 응답하여주시지 않고 더 기

소문희 성도 나는 하나님은 절대 없다고 생각하며 살았다. 교회 다니는 인간들은 못된 인간 이라는 생각이 내 머릿속에 깊이 자리 잡 혀 있었다. 교회를 왜 그렇게 부정적으로 생각했는지…. 시간이 흘러 내 목숨과도 같은 딸이 아팠다. 한일병원 응급실에서 검사결과 를 기다리며 엉엉 큰소리로 울면서 하나 님을 불렀다. 하나님을 욕하고 비난하고 부정했던 내가, 주위에서 미친 사람이라 고 손가락질하든지 말든지 신경도 안 쓰 고 매달렸다. 중환자실로 올라가는 딸을 보며 기도했다. 살려달라고, 아무것도 필 요 없으니 제 옆에 살아서 있게 해달라고 간절히 기도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응 답을 해주셔서 차츰 건강해진 딸을 보며 간사하게 이전의 내 모습으로 돌아갔다. 2년 가까이 시간이 흘러 딸의 몸이 다

알파10기 간증

“예배가 삶 되고 삶이 예배 되게” -내 마음의 문을 두드리시는 주님 도하고 기다리라고 말씀하셨 다. 그런데 이번 알파수양회 때 는 왠지 마음에 거룩한 욕심이 생겼다. ‘오늘 하나님을 만나지 않으 면 주님, 저는 이곳을 떠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나를 꼭 만 나주시고 만져주시고 나에게, 그리고 우 리에게 초대교회의 성령의 역사가 이어 지도록 해주세요. 미지근한 우리의 마음 에 꺼지지 않고 활활 타오르는 성령의 불 을 지펴주세요. 아버지, 당신의 임재하심 이 없다면 나의 삶과 존재는 무의미합니 다. 주께서 예비하신 은혜의 강물이 내 안에 흐르게 하시고 넘치게 하세요.’ 라고 기도했고 결단했다. 뜨겁게 주님을 찾고

기다렸더니 주님은 내 마음의 문을 두드리시고, 나는 내 마음 의 문, 모든 잡초와 엉겅퀴로 둘 러싸여서 오랫동안 닫혀 있었 던 내 마음의 문을 열어 주님을 초청했다. 토크를 통해 가장 크 게 감동한 것은 이 세상을 창조 하시고 다스리시는 주님이 내 안에 계신 다는 것이었다. 나는 그의 자녀이고 그의 능력으로, 그의 이름으로 행할 특권을 가 졌다는 것이 나를 울게 했다. 그리고 밤, 당신을 만나는 집회…. 조 용히 성령님을 기다렸더니 나를 넘어뜨 리시고 내게 찾아와서 강하게 음성을 들 려주신 성령님과 대화할 수 있었다. 따스 한 성령님이 내 안에 살아계시고 역사하

“알파코스로 체험한 주님 손길” -모든 죄인 안아주시는 은혜로운 사랑 시 나빠지자, 간사한 나는 또 기도했다. 그런 나에게 하나님 은 딸을 또다시 좋아지게 해주 시며 나에게 생각할 수 있는 시 간을 주셨다. 내 나이 마흔두 살. 하나님 의 손길을 싫다고 뿌리치며 살 았다. 하나님이 없다고 생각했고,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하는“나쁜 사람들을 모두 용서한다” 라는 말이 싫었다. 그러나 이제 나 자신이 죄를 용서받기 바라는 사 람이라는 걸 깨달았다. 강분순 언니와 점 심약속을 교회에서 잡고 예배를 드렸다.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자연스럽게 알파

코스를 신청했다. 최금자 집사 님께서 예배시작하기 전 20분 정도 성경구절을 하나하나 읽 어주셨다. 마음이 편안했다. 알파코스의 교육이 체계적 이라 머리에 쏙쏙 잘 들어왔다. 신미옥 집사님과 박종심 집사 님, 이길자 집사님, 이인숙 동기, 여러분 들께서 신경을 써주셨다. 토론 시간에 진 지한 모습들이 보기 좋았다. 어느새 토요 일에 30분, 1시간씩 먼저 와있는 나 자신 이 신기했다. 주말 수양회에 가며 혹시 쓰러지지 않 을까 걱정도 되고 한편으로는 은혜를 받

황인선 성도

“길 잃은 양아 너의 집으로 오라”

저는불교를믿는집안에서태어난사람 으로, 교회에다니는친구들을부러워하면 서언젠가는가볼수있겠지했습니다. 저는 남들보다 빠른 나이에 부모님의 뜻을 따라 남편과 결혼했습니다. 결혼 조 건은 교회만 나가주면 된다고 하더군요. 교회에 가는 것이 부러웠던 저는 아무런 생각도 없이 동의했지만 믿는다는 것이 억지로는 할 수 없는 일이었지요. 교회에 서 온몸이 뒤틀리는 졸음과 싸우며 한 시 간을 보내야 했던 나날들…. 억지로 참석

-나를 부르시는 하나님 목소리 해야 했던 구역예배…. 구역예배 때 성경책을 읽었습니다. 그 런데 웬일입니까. 제가 해보고 싶었던 일 들이 성경책에서 모두 금지령이었습니다. 하고싶었던걸할수없게했기때문에내 맘속에는 불평과 불만이 차곡차곡 쌓여 갔습니다. 남편에 대한 불만이 쌓였고 열 심히 교회를 다니는 애들조차도 봐주기

힘들었습니다. 교회에 가고 기도원을 전 부로 알며 사는 남편과 교회에서 종일 지 내는 애들을 보면서 외롭고 화만 났습니 다. 그런 와중에 유일하게 남은 희망은 사 촌오빠집이었습니다. 남편을 하늘같이 가족을 내 몸같이 여 기며 하나님을 섬기는 사촌언니를 보면 서 내 마음은 조금씩 변했습니다. 그러던

2010년 4월호

신다는 것을 느꼈다. 하나님의 존재에 대 해 더 확실한 믿음이 내 안에 있기를 원 했던 나에게 그분은 찾아오셔서 나를 만 져주신 것이다. 우리의 가정에서, 직장에서, 학교에서, 교회에서 주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통치하고 계신다. 이제는 전도하는 것에 있어서 사람을 보고 두려워 떠는 것이 아 니라, 핍박받을 것을 무서워하고 지체하 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의 뜻을 이 땅에 전하고 오직 주님 한 분만 경외하는 마음 으로 영혼을 살리는 일에 뜨거움을 가지 고 일하고 싶다. 수양회를 다 마쳐가는 시점에서 이러 한 생각이 떠올랐다.‘예배가 삶이 되고 삶이 예배가 되게’ 라는 말이다. 삶 속에 서 진정한 예배자가 되고, 예배 안에서 삶을 찾는 주님이 기뻐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이 청년의 때를 주님께 온전히 맡 기고 나아가고 싶다. GOD IS WORKING! 우리는 주님의 HISTORY MAKER!

고 싶기도 한 마음이었다. 강분순 언니도 나를 위해 와주었다. 성령님이 오시는 시 간인‘성령체험 시간’ 이 되자 머리가 떨 렸고 누군가가 나를 흔들었다. 그런데 오 히려 기분이 좋았다. ‘방언체험시간’ 에 편안한 마음으로 강분순 언니와 함께 갔다. 첫 번째는 실 패하고 두 번째 때 방언이 터졌다. 내 입 에서 무슨 알 수 없는 말이 나오고 있었 다. 두 눈에 눈물이 흘렀다. 역시 하나님 은 날 사랑하시는구나! 확실히 알았다. 하나님을 싫어하고 비난했던 나는 이 제 자랑스럽게 믿음을 가졌다고 이야기 하겠다. 긍정적인 생각만 하겠다. 예배는 빠지지 않고 열심히 드리겠다. 그리고 하 나님과 예수님을 사랑하겠다. 아직 믿음 이 생긴 지 얼마 안 돼서“차츰차츰 노력 하는 모습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라고 기 도했다.

중 언니가 초대한 2009년 새 신자축 제 때 감사한 맘으 로, 다시 태어나자 는 심정으로 등록 을 했지만‘꿈의숲 교회’ 로 오기는 형 편상 어려워 여기저기 나그네 신앙생활 을 했습니다. 그러다 어느 주일, 주님께서 하신 말 씀이 들렸습니다.“왜 집을 두고 헤매느 냐. 너의 집으로 오라.”전 눈물을 흘렸습 니다.‘꿈의숲교회’ 가 나의 집입니다.


건강한 교회를 세우는 제자훈련 SOL(School

되는SOL(School of Leadership) 1단계제자 훈련의 깃발을 높이 들었다. 꿈의숲교회가 영적리더십그룹으로올라가기위하여반드 시 거쳐야 할 단계별 훈련 프로그램이 있다. 새생명축제, 개인전도, 구역(목장)모임을 통 해 전도된 새가족들은 새가족반 5주과정과 바나바사역자들의섬김을통해교회에정착 하게 된다. 지난 3개월(2009.12.6~2010.3.7) 동안의 새가족 정착률을 보면 무려 75%에 이르고 있다. 이는 우리 꿈의숲교회에 초청 되어 등록하신 새가족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는 뜻이다. 하지만 우리 꿈의숲교회는 이에 안주하지 않고 SOL(School of Leadership) 1단계 제자훈련을 통해 진정한 제자로 거듭나는 길을 열었다. SOL 1단계 제자훈련은 10주간의 알찬 강의와 인카운 터 수양회를 통해 전인적 회복과 성령의 충 만한 기름 부음을 입게 된다. SOL 1단계 제 자훈련을 수료한 분들은 SOL 2단계 사역훈

최창범 담임목사 CTS 방송설교 [빛으로 소금으로] ♡ 홈페이지 http://cts.tv/ -> [TV] 부분에서 [빛으로 소금으로] 클릭 ♡ 빛으로 소금으로 바로가기 http://www.cts.tv, 검색어 : 최창범 ♡ 방송 시간: 매주 수요일 오후 5시 50분

97. 사르밧의 축복 98. 기적 이후에 오는 것 99. 가서 아합에게 보이라 100. 어느때까지머뭇머뭇하려느냐 101. 응답하시는 하나님 102. 은혜의 단비를 소원하라 103. 죽기를 구하는 기도 104. 세미한 하나님의 응답 105. 포도원과 나라를 바꾼 사람 106. 모든 소유를 드린 사람 107. 종의 기도를 들으소서 108. 일어나 성을 건축하자 109. 소명과 은사, 그리고 헌신 110. 하나님께서 싸우시리라 111.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행하라 112. 내 손을 힘 있게 하옵소서 113. 말씀을 듣고 응답하고 114. 역사의 새벽을 가져온 사람 115. 나와 함께 올라가자 116. 여호와를 청종하라 117. 가시 같은 이웃 118. 약점을 극복한 사람 119. 한계를 극복하는 신앙

120. 하나님께서 부르신 지도자 121. 하나님의 칼이 되자 122. 모두를 유익하게 하는 사람 123. 가시나무에서 나온 불 124. 하나님께 기업을 받은 자 125. 약점이 걸려 넘어진 사람 126. 사명을 잊은 지도자 127. 하나님께 바쳐진 나실인 128. 삼손을 떠나가신 하나님 129. 신상을 만든 사람들 130. 자기 소견대로 행한 사람들 131. 하나님만 섬기라 132. 믿음의 눈을 열라 133. 하나님이 만드신 나 134. 믿음의 말을 하라 135. 마음의 상처를 치료하라 136. 역경을 극복하라 137. 씨를 뿌리는 삶 138. 너는 복이 될지라 139. 말씀을 따라간 사람 140. 믿음의 땅에서 만난 기근 141. 고난 속에서 준비한 미래 142. 여호와께 감사하라

143.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144. 내 집을 채우라 145. 말씀이 육신이 되어 146. 생명수가 흐르는 교회 147. 말씀에 의지하여 그물을 던지라 148. 하나님께 기도하는 교회 148. 하나님께 기도하는 교회 149. 꿈꾸는 사람 요셉 150. 꿈꾸는 자가 오는 도다 151. 하나님이 주신 기회 152. 이루어지는 꿈 153. 독자 이삭을 드리라 154. 여호와 이레 155. 대가를 지불하는 삶 156. 이삭의 아내를 택하라 157. 결혼과 하나님의 뜻 158. 결혼과 선택 159. 아브라함의 죽음 160. 이삭에게 계속되는 축복 161. 그가 다시 사셨다 162. 베드로의 눈물 163.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164. 예수 그리스도의 피

T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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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

of Leadership)

성장을 위해 도전하라! 하나님의 제자로, 비전의 사람으로! 코이라는 물고기가 있다. 코이를 작은 어 항에 넣어두면 7cm 정도밖에 자라 지 않지만 조금 더 큰 수족관에 넣어 두면 15~20cm까지 자라난다. 그런데 더욱 놀라운 것은 커다란 강물 속에서 는 90~120cm까지 자란다는 것이다. 어떤 면에서 우리는 물고기 코이와 비 슷하지 않을까? 잉어 코이의 크기를 결 정하는 것은 환경이지만 그 환경의 지배 를 받고 안 받고는 우리의 선택이다. 예수 님의 부르심에 응답한 제자들은 모두 하 나님의 위대한 사도로서 쓰임 받게 되었지 만 세상을 사랑하여 주님의 거룩한 요청에 응답하지 못한 부자 청년(마19:22), 손에 쟁 기를 잡고 뒤를 쳐다봄으로 제자의 길보다 세상의 길을 좇아간 그 사람은(눅9:62) 결국 7cm 정도밖에 자라지 않는 작은 코이로서 일생을 마치게 되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 라함을 통해 우리에게 말씀하셨다.“그를 (아브라함) 이끌고 밖으로 나가 이르시되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 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지금 당신의 눈에는 무엇이 담겨 있는 가? 걱정과 염려의 무게에 짓눌려 땅만 바 라보며 사는가? 아니면 하나님이 보여주신 저 하늘의 뭇별을 보며 비전의 사람으로 살 아가고 있는가? 꿈의숲교회는 4월7일과 11일부터 시작

News &

교회소식

2010년 4월호

련(10주)에 들어가게 된다. 그리고 사역훈련 을 마친 분들은 SOL 3단계 리더훈련(10주) 을 받음으로 우리 교회의 영적사역자로서 사역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이는 영 적 리더십 그룹으로 들어가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코스이고 이 과정을 수료한 모 든 분들은 300명의 제자반열에 들어가는 영광을 얻게 된다. 무엇을 바라보는가에 따라 우리의 내일 이 결정된다. 혹시 나는 하늘의 뭇별을 바 라보지 않고 땅만 바라보고 있지는 않은 가? 제자로서 부름 받았음에도 오늘에 안 주함으로 거룩한 부르심을 외면하고 있지 는 않은가? 작은 어항에 만족하는 작은 코 이가 되지 말고 저 넓은 강물을 거슬러 헤 엄치는 커다란 코이 물고기처럼 성장을 위 해 도전하라! 비전의 사람으로 거듭나길 원하는 모든 분들은 주저하지 말고 SOL 1단계 제자훈 련에 노크해보시길 바란다. 내가 기대한 것 이상의 응답을 하나님은 준비하고 계신다. <김기태 목사>

제9회 새생명축제 해피데이 425 새생명축제가 한 달도 채 남지 않았다.“아버지의 마음으로 영혼을 구원하자” 라는 주제로 담임목사님께서 2 월28일 주일예배 시 선포하신 후, 기획단과 진행위원들이 위촉되고, 전 교인이 함께 릴 레이금식기도에 적극동참 하면서 은혜 가 운데 준비되고 있다. 그 결과 3월31일까지 381명이 1021명의 예비신자를 품게 되었 다. 이번 새생명축제를 통한 목표는 새가족 500명을 등록시키는 것이다. 아직 우리의 목표가 달성된 것은 아니다. 하지만 얼마 남지 않은 기간 동안 더 기도하고, 모두가 한 뜻이 되어 잃어버린 영혼에 대한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을 가진다면 반드시 이루어 지리라 믿는다. 이번 기회를 통해 예수 그 리스도께서 제자들에게 명하신 지상 최대 명령을 꼭 실천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해피데이 425 사랑으로 이끌어 주님 앞 에 오게 하자. 전도! 할 수 있다. 전도! 하면 된다. 전도! 해보자, 해보자, 해보자! 할렐루 <김규형 목사> 야!”

교회학교 새생명축제 교회학교는 4월 18일(주일) 새 생명축제를 부서별로 실시한다. 영유아부, 유치부, 유년부, 소년부 가 약 350명의 새로운 친구를 초 청하여 함께 찬양하고 예배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할 계 획으로 지금 한창 기도로 준비하 고 있다. 청소년부와 청년부 새생 명축제는 일정상의 관계로 5월로 순연되었다. 생명이 움트는 봄, 교 회학교 새생명축제를 통하여 다시 한번 부흥을 꿈꿔본다.

아버지학교 개강 “아버지가살아야, 가정이산다! 서울 북부 60기 아버지학교가 4 월17일(토) 드디어 개강한다. 5월 15일까지 5주간 우리 교회 미션홀 에서진행될아버지학교가많은관 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아버지학 교를통하여실추된아버지의권위 가 회복되고, 이 지역의 많은 하나 님께서 기뻐하시는 가정으로 새롭 게변화되길기대해본다.

4월의 행사 4일

부활절 새벽예배 부활절주일예배 찬양대 수련회

7일

SOL 리더십 제자훈련 1단계 수요반 개강

11일

제10기 알파코스 수료식 SOL 리더십 제자훈련 1단계 주일반 개강

17일

서울북부60기 아버지학교

25일

제9회 새생명 축제

News& TOWN

발행인 ┃ 최창범

발행소

편집인 ┃ 이영일

꿈의숲교회 문서선교회 www.jangwidong.org

편 집 ┃ 김규형 황인효 김기순 박승환

서울 성북구 장위1동 206-3

김익수 강구하 이은만 최애심

김현미 윤혜경 윤선미 장보미

편집디자인 ┃ 환경일보(715-7114)

보 ┃ Tel.911-1471 fax.917-2097

* 발행에 협조해주신 당회, 교역자, 행정실, 성도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꿈의숲교회 지역신문‘뉴스앤뉴타운’리포터와 원고를 모집합니다. 꿈의숲교회에 등록하신 분들은 누구나 가능합니다. 원고는 수시로 접수하며, 원고의 채택 및 편집은 본지 편집위원회의 재량에 의합니다. 지역의 아름다운 소식과 정보를 기다리겠습니다. (원고 및 사진접수 : 김규형 목사 withkim@y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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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전면광고

TOWN

2010년 4월호

대한예수교장로회

꿈의숲교회 DREAM FOREST PRESBYTERIAN CHURCH 기도하며 준비하고 사랑으로 동역하여 시대의 변화를 이끌어가는 교회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하나님의 하나님의 은혜 은혜 가운데 가운데 성역 성역 35년을 35년을 복 복 받고 받고 성장해 성장해 하나님의 하나님의은혜 은혜가운데 가운데성역 성역35년을 35년을복 복받고 받고성장해 성장해 하나님의 하나님의 은혜 은혜 가운데 가운데 성역 성역 35년을 35년을 복 복 받고 받고 성장해 성장해 온 온 꿈의숲교회는 꿈의숲교회는 이제 이제 뉴타운시대 뉴타운시대 새로운 새로운 시작과 시작과 온 온꿈의숲교회는 꿈의숲교회는이제 이제뉴타운시대 뉴타운시대새로운 새로운 시작과 시작과 온 온 꿈의숲교회는 꿈의숲교회는 이제 이제 뉴타운시대 뉴타운시대 새로운 새로운 시작과 시작과 도약의 도약의 출발선 출발선 상에 상에 서 서 있습니다. 있습니다. 도약의 도약의출발선 출발선상에 상에서 서있습니다. 있습니다. 도약의 도약의 출발선 출발선 상에 상에 서 서 있습니다. 있습니다. 뉴타운지역의 뉴타운지역의 중심에 중심에 우뚝 우뚝 자리한 자리한 꿈의숲교회는 꿈의숲교회는 뉴타운지역의중심에 우뚝자리한 자리한꿈의숲교회는 꿈의숲교회는 뉴타운지역의 중심에우뚝 뉴타운지역의 뉴타운지역의 중심에 중심에 우뚝 우뚝 자리한 자리한 꿈의숲교회는 꿈의숲교회는 조국을 조국을 가슴에 가슴에 품고 품고 세계를 세계를 향해 향해 도약하는 도약하는 목회로 목회로 조국을 세계를향해 향해도약하는 조국을가슴에 가슴에품고 품고세계를 도약하는목회로 목회로 조국을 조국을 가슴에 가슴에 품고 품고 세계를 세계를 향해 향해 도약하는 도약하는 목회로 목회로 하나님 하나님 나라의 나라의 지경을 지경을 넓혀가고 넓혀가고 있습니다. 있습니다. 하나님나라의 나라의지경을 지경을넓혀가고 하나님 넓혀가고있습니다. 있습니다. 하나님 하나님 나라의 나라의 지경을 지경을 넓혀가고 넓혀가고 있습니다. 있습니다. 꿈의숲교회는 꿈의숲교회는 꿈의숲교회는 꿈의숲교회는 꿈의숲교회는 꿈의숲교회는 새가족을 새가족을 환영합니다! 환영합니다! 새가족을 환영합니다! 새가족을환영합니다! 새가족을 새가족을 환영합니다! 환영합니다! www.jangwidong.org www.jangwidong.org www.jangwidong.org www.jangwidong.org www.jangwidong.org www.jangwidong.org

“꿈의숲교회의비전은 비전은초대교회의 초대교회의영성으로 영성으로예수 예수공동체를 공동체를이루어 이루어성도들을 성도들을예수께 예수께헌신된 헌신된전도하는 전도하는제자로 제자로양육하고 양육하고열방을 열방을가슴에 가슴에품은 품은선교 선교비전의 비전의교회가 교회가되는 되는것입니다.” 것입니다.” “꿈의숲교회의

꿈의숲교회에 오셔서‘새가족’ 이라고 하시면 친절히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주 일 예 배 1부 7:30 2부 9:00 3부 11:00 주일찬양예배 오후 2:30 청 년 예 배 오후 2:30 (비전홀) 수 요 예 배 오후 7:00 새벽 기도회 새벽 5:30 금요성령집회 오후 8:30

영유아부 유치부 유년부 소년부 청소년부

주일오전 주일오전 주일오전 주일오전 주일오전

오시는 길지하철

11:00 11:00 10:30 10:30 10:00

6호선 돌곶이역 하차-3번출구 일반버스 261 장위 1동 새마을금고 하차 1호선 석계역 하차 - 북서울꿈의숲 (14번) 마을버스 이용 국민은행(구 주택은행) 하차 일반버스 1016, 1017, 1137, 261, 172, 103번 장위 1동 새마을금고 하차

서울시 성북구 장위1동 206-3 Tel : (02)911-1471~2 Fax : (02)917-2097

셔틀버스 이용안내 1, 2, 4, 5호차는 3부 예배만 운행합니다. / 3호차는 2부, 3부 예배 운행합니다. 1호차 (월곡, 두산, 레미안 동방고개) 운전(박남수 집사 010-3516-4325) 동아에코빌(예배30분전) 국민은행(15분전)

동덕여대(28분전) 교회(10분전)

월곡두산위브(26분전)

월곡삼성레미안(24분전)

동방고개(20분전)

장위파출소(17분전)

신도3차(1시간 21분전) 번동(35분전)

회룡역(1시간 20분전) 교회(25분전)

방학동(1시간 5분전)

중계역(37분전) 번1단지(24분전) 교회(12분전)

하계역(34분전) 번3단지(22분전)

월계사슴APT(32분전) 번동초교앞(20분전)

인덕대입구(우체국)(30분전) 가스충전소(18분전)

노원자동차검사소(10:16) 돌곶이역 3번출구(10:36)

청송아파트후문(10:18) 수진약국(10:37)

세븐일레븐(10:21) 교회(10:40)

공릉역3번출구(10:24)

대우,현대아파트(10:28 ) 광운대정문(10:38)

석계두산아파트(10:32) 광운고 정문(10:39)

월계신동아파트(10:34) 교육촌입구(10:40)

2호차 (의정부, 회룡역, 도봉로, 방학, 쌍문, 번동) 운전(이희산 집사 019-587-9017) 의정부드림벨리아파트(예배1시간 35분전) 한신휴플러스(1시간전)

백병원(1시간 30분전) 국민은행앞(55분전)

서희아파트(1시간 24분전) 쌍문역(45분전)

3호차 (상계, 중계, 월계, 번동) 운전(김용수 성도 011-9900-8102) 상계 6단지 (예배42분전) 주공APT(29분전) 주공1단지(17분전)

상계 2단지(40분전) 롯데캐슬(28분전) 참누리교회앞(15분전)

4호차 (공릉방면) 운전(최재관 집사 010-2331-1862) 하계우체국(10:10) 그랑빌아파트(10:28)

세이브존(10:15) 석계역태평약국(10:31)

5호차 (이문, 성북역방면) 운전(구길남 집사 016-514-5574) 외대앞(10:20) 성북역(10:36)

신이문역(10:24) 성북마트(10:37)

현대아파트(10:35) 교회(10:42)

2010년04월_뉴스앤뉴타운  

� 칼럼 요셉은 무성한 가지 곧, 샘 곁의 무성한 가지라. 그 가지가 담을 넘었도다. (창세기 49장 22절) 2010년 4월호 &lt; 제43호 &gt; 무료신문∙매월 첫째주 발행 주요기사 나중에 로스차일드가 금융업을 일으키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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