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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은 무성한 가지 곧, 샘 곁의 무성한 가지라. 그 가지가 담을 넘었도다. (창세기 49장 22절)

장위동교회 강북지역신문

� 칼럼

2009년 8월호 < 제35호 >

무료신문∙매월 첫째주 발행

신체언어와 거울신경 들어낸다고 하는데 얼굴표정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미소입니다. 우리는 밝고 환하게 미소 짓 는 사람을 보면 자신감이 있고 자신을 긍정적 으로 평가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게 되고 자신 도 모르게 미소로 응답하게 됩니다.

사람들 간의 의사소통의 93%가 비언어적인 표현인데 몸동작, 얼굴표정, 말하는 속도와 높 낮이, 헤어스타일, 액세서리 등 약 1000여 가지 의 비언어적인 요소들이 서로 합쳐져서 메시지 전달의 효과를 나타냅니다. 사람들은 말로 숨 기는 것을 몸으로 말하기 때문에 신체언어는 말을 보조하는 차원을 넘어서서 대화를 지배합 니다. 그래서 상대방의 작은 움직임과 몸짓, 표 정에 담긴 의미를 읽을 줄 아는 사람이 다른 사 람의 마음속 생각까지도 읽는 능력을 갖춘 의 사소통의 달인이 될 수 있습니다.

거울신경 : 이탈리아 파르마대학의 자코모 리졸라티와 비토리 갈레쵸는 인간의 몸에서 거 울신경을 찾아냈습니다. 거울신경은‘보는 대 로 따라하는 신경’ 이라고 불리는데 일종의 운 동신경으로 몸의 움직임에 영향을 주는 신경세 포입니다. 거울신경은 어떤 행동을 보거나, 듣 거나, 심지어는 누군가 어떤 행동을 할 것 같다 는 생각이 들 때 작동해 그 행동을 그대로 느끼 게 해줍니다. 예를 들면 TV로 축구경기를 보다 가 자신도 모르게 발이 움직였다거나, 회사동 료가 프레젠테이션을 하면서 실수를 할 때 마 치 자신이 실수한 것처럼 얼굴이 붉어지는 것 은 거울신경의 작용 때문입니다. 시트콤이나 코미디 프로그램에서 청중들의 웃음을 녹음해 서 들려주는 것은 청취자들이 공감을 느껴서 쉽게 웃을 수 있도록 거울신경을 자극하기 위 한 것입니다. 거울신경이 활발하게 작용하는 사람은 다른

주요기사

탐방- 명지대학교 6면

장위동교회 담임목사

악수 : 상대를 만나 첫 10분의 1초를 무사히

사람의 미묘한 비언어적인 신호들을 재빨리 포 착합니다. 아울러 자신의 의사를 타인에게 전 달하는 공감능력과 신체언어 능력도 뛰어나게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이런 신체언어가 중요 한 의미를 갖는 순간은 어떤 사람을 처음 만났 을 때입니다. 첫 번째 만남에서 친밀감과 신뢰 감을 형성할 수 있다면 그 다음 만남에서는 더 욱 좋은 관계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첫 만남에서 좋은 인상을 남겨야하는 것입니다. 모든 첫 인상은 3단계 과정을 거칩니다.

미소 : 첫 인상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 는 것은 찰나(10분의 1초)에 내리는 순간적인 판단입니다. 그래서 3초가 10년을 좌우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눈길이 닿는 순간 상대의 마음 을 사로잡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스쳐 지나 가는 찰나의 순간에 긍정적인 인상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인간의 얼굴은 43개의 미세한 근육 들이 각각 다른 조합으로 1만 가지 표정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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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과하면 3-4분 정도 서로의 솔직한 몸짓이 드러나게 됩니다. 이때 예의 바르면서도 자신 감 있는 모습으로 상대에게 다가서는 것이 필 요합니다. 세련된 매너로 악수를 하는 것은 자 신을 프로로 보여줄 수 있는 확실한 방법입니 다. 악수를 할 때는 상체를 앞으로 숙이는 것이 더욱 친밀감을 느끼게 해줍니다. 그리고 악수 를 한 후에는 한 걸음 물러서서 90-120센티미 터 정도 거리를 유지해야 서로 편안한 대화를 할 수 있습니다.

최창범

장위동교회는 대한예수교 장로회 통합교단에 속한 행복한 교회, 말씀이 좋은 교회, 예배가 살아있는 교 회입니다. 인생의 방황은 예수님을 만나면 끝이 나고 신앙의 방황은 좋은 교회를 만나 면 끝납니다. 장위동교회는 뉴타운 사 업에 발맞춰 새로운 부속

라포 형성하기 : 상대와 같은 감정을 느 끼고 상대와 같은 몸짓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 합니다. 상대에게 관심이 있으면 몸을 상대편 으로 기울이게 됩니다. 라포를 형성한다는 것 은 서로 맞추어 간다는 의미입니다. 뭔가 서로 통하게 되면 거울신경이 작용해 둘 사이의 관 계를 더욱 돈독하게 해 줍니다. 상대방의 비밀 신호를 읽어서 대인관계를 주도해가는 사람이 되시기 바랍니다. ✽ 라포(rapport) : 주로 두 사람 사이의 상호신뢰관계

특집- 알파8기주말수양회 8-9면

를 나타내는 심리학 용어, 마음의 유대를 나타냄.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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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창립34주년- 10면

건물을 신축해 교회교육, 지역 문화센터, 사회봉사 사역으로 주민들에게 더 가까이 나아가려고 합니 다. 은혜와 진리 가운데 날 마다 성장하는 장위동교 회로 여러분을 초대합니 다.

” 02)911-1471 www.jangwidong.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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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TOWN

강북소식

2009년 8월호

공원에서 즐기는 스파와 바비큐 중랑구 망우동 일대에 조성되는 생태문 화공원의 이름이‘중랑나들이숲’ 으로 확 정됐다. 서울시는 인터넷 홈페이지 및 Email 등을 통한 명칭공모와 전문가심사를 거쳐 이 같은 명칭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중랑나들이숲’ 은 지난달 말 착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했다. 이에 따 라 내년 5월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개 장될 예정이다. 이번에 조성되는 생태공원 은▷ ‘청소년문화존’▷가족단위 이용객 을 위한‘가족캠프존’▷자연정취를 살린 ‘생태학습존’▷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휴식공간‘숲체험존’등 네개 공간으로 구 성된다. ‘청소년문화존’ 은 주변 15개 학교 1만 3700여명 청소년 및 어린이들을 위한 청소 년커뮤니티센터와 청소년 상담실, 청소년

노원,‘눈맛’가득 공룡전 패키지 선보여 서울 노원구(구청장 이노근)가 오 는 8월 31일까지 시민들에게 개방 하는 서울공룡그랜드쇼가 지난달 말 15만명을 돌파하며 인기리에 진 행되고 있다. 이렇게 공룡쇼에 대한 관심이 높 아짐에 따라 구는 관람객들의 편의 를 위해 구청에서 중계동 영어과학 교육센터까지 둘러볼 수 있는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공룡쇼 관람 후 교육센터에 도착 해 화석, 광물 전시실, 천체 우주관 을 관람하고 태양, 달, 행성 등의 천 체 관측 및 공룡 생태단지가 있는 영 어과학공원까지 둘러볼 수 있어 방 학을 맞은 부모와 아이들은 구청만 방문하면 일석삼조의 알뜰체험을 만끽할 수 있다. 매일 구청광장(우리은행 앞)에서 출발하는 셔틀버스는 평일에는 총 5 회, 주말에는 총 6회 운행한다. 구청 1층 엘리베이터 옆은 아르헨 티나, 오만에서 발견된 철운석(4kg), 석질운석(2.5kg)을 전시해 우주에서 지구로 떨어지면서 불타고 남은 운 석들과 보통 지구에 있는 일반돌의 무게를 직접 들어보고 비교해 볼 수 있는 체험장으로 꾸며져 있다. 2층 전시장 입구는 5천원으로 공 룡탁본틀을 구입해 직접 공룡화석 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체험자으로 꾸며져 있다. 공룡탁본틀은 티라노 사우르스, 스피노사우르스, 스테고 사우르스, 트리케라톱스, 암모나이 트 총 5개의 화석으로 만나볼 수 있 다.

그린벨트 훼손지역에 생태공원 조성 중랑나들이숲, 내년 5월 개원 예정 들의 취미활 동, 장기개발, 스트레스 해 소를 위한 밴 드 및 댄스동아 리방과 200개 열람석을 갖춘 청소년 독서실 등 이 도입될 계획이 다. ‘가족캠프존’ 은약3 만7000㎡ 규모로 서울의 도시공원에 최초 도입되는 도 심 속 캠핑공간으로서 1일 최대 220명이 이용 가능하다. 개별시설별로 야외테이블, 바비큐그릴, 주차장, 전원 공급시설과 화장실, 샤워장

등 을 설치해 이용객 편의를 최대한 배려했으 며 특별시설로 스파도 도입된다. ‘생태학습존’ 에는 모내기, 배나무 관리 등 농작물을 가꿀 수 있는‘경작체험장’ 과

수생식물의 생활사를 관찰하는‘수생습지 원’ 이 도입되고, 기존 과수원을 이용한‘배 꽃향기원’ 이 고향의 향수와 정취를 그대로 느낄 수있도록 조성∙관리된다. ‘숲체험존’ 은 남녀노소 누구 나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현 재의 자연지형과 양호한 산 림을 그대로 보존한‘산림욕장’, ‘참나무관찰원’ 과 등산로가 조화롭고 자 연스럽게 어우러질 전망이다. 안승일 서울시 푸른도시국장은“중랑나 들이숲은 자연환경을 최대한 보존해 조성 되고, 내부의 공간구성은 그동안 서울의 도 시공원에는 없는 특별한 시설들로 채워질 것” 이라고 설명했다.

서울의 도시 마케팅과 관광 자원화, 시민고객들의 여가선용 이다. 지구단위계획, 도심재개발 등의 계획 초기에 상층부 개방 등을 위해 다양하고 활성화된 개방 공간을 확보해야 할 필요성 에 대한 설계지침을 제시하고, 건축설계에 반영했을 경우 적정 이 높아지고 있다. 이런 현실을 반영하기 위해, 서울시는 지난 5 한 인센티브를 부여해 꼭대기층 개방을 활성화해 나간다는 것 월 문배지구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 수립을 통해 업무용 이다. 현재 새로 건축중에 건축물에 꼭대기층을 있는 서울시청 신청사 개방하는 것으로 최종 도 꼭대기층(12~13층) 결정했다. 에 스카이라운지와 다 시는 자연경관이나 고층건축물 꼭대기층에 조망 공간 조성 목적홀을 배치해 개방 도심경관, 역사문화재 할 예정이다. 등 좋은 조망이 기대되 진희선 서울시 도시관리과장은“사업 수익 차원에서 처음부 는 지역에 들어서는 건축물을 대상으로 꼭대기층 개방을 유도 터 전망대 설치를 계획하는 고층건물들이 늘어나고 있다. 앞으 하고 있다. 또한 시는 꼭대기층을 전망대나 레스토랑, 카페 등으로 일반 로 고층건물의 꼭대기 개방이 활성화되면 서울 경관을 한눈에 라고 말했다. 에 개방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용적률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 볼 기회가 늘어날 것이다”

스카이라운지서 서울 감상해요

찾기 쉬워진 지하철 엘리베이터 35개 역 출입구에 편의시설이용안내도 설치 지하철을 이용하는 장애인 등 교통약자 들이 더 이상 엘리베이터를 찾아 헤매는 일 이 없어질 전망이다. 서울메트로(사장 김상돈)는 최근 휠체어 이용자가 많은 35개역 출입구에‘편의시설 이용안내도’ 의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용안내도는 지난 2008년 10월 1호선 시청역에 처음으로 시범 설치됐으며,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35개 역을 선정해 외부출 입구에 설치를 완료했다. 서울메트로는“이번에 새롭게 설치된 편 의시설 이용안내도는 계획단계에서부터 설 치높이, 색상, 디자인계획까지 장애인단체

등의 자문 을 받는 등 교통약자 들의 눈높 이에 최대 한 맞추도 록 노력했 다” 고 설명했다. 새롭게 제작된 안내도는 기존 주변지역 안내에 대한 위치정보를 기존 600m에서 300m범위 이내로 단순화하는 대신 편의시 설 위치정보를 부각시키고 이용하고자 하 는 호선색상의 이동 동선을 표기했다. 또한 유사시 연락할 수 있는 해당역 전화번호 등 을 담았다. 한편, 서울메트로는“이 같은 편의시설 이용안내도를 이후 점차적으로 전 역사 외 부출입구로 확대시행을 추진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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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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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하는 학교, 머물고 싶은 학교 서울시, 교육지원사업 밑그림 현실화 진행 노후 책∙걸상 등 교체 및 화장실 환경 개선 2006년 7월‘교육격차해소 및 우수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지원조례’ 가 제정되면서 서울시는 교육지원사업을 직접할 수 있게 됐다. 이에 시는 2006년 9월 전국 최초로 교육지원 업무를 담당할 국장급‘교육기획 관’ 을 신설하고, 12월에는‘교육지원 4개 년 계획’ 을 수립해 이 계획에 따라 현재까 지 교육지원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고 있 다. 시는 지역간, 계층간 교육격차 해소, 머 물고 싶은 학교 조성을 위해 해마다 교육사 업에 대한 투자를 늘려가고 있으며, 2007년

718억, 2008년 768억, 2009년 965억 등 현 재까지 총 2500여억원을 투입해오고 있다. 서울시의 조사에 의하면 학생들은 학습 환경 개선을 위해 해야 할 가장 기본적이고 시급한 사항으로 낡은 책걸상을 꼽았다. 낡 고 작은 책∙걸상은 거의 하루 종일 학교에 머무는 학생들의 학습 능률을 저하시킨다. 이에 따라 10년 이상된 낡은 책∙걸상 47 만조를 전량 교체했다. 또한 올해 새롭게 발생한 10년 이상 경과물량 9000조를 교체 중이다. 수요조사 결과 총 48.7%가 교체를 희망

포토뉴스 선유도 공원의 여름

한 칠판 역 시 2008년 112개 고등 학교를 교체했 고 올해는 131개 중학교 교실의 칠판을 교체하고 있다. 2010년도에는 초등학교의 노후칠판을 교체할 예정이다. 활용도가 떨어지고 자리만 차지하고 있 던 낡은 TV도 바꾸었다. 2008년은 195개 195개 고등학교, 올해는 455개 초등학교 교실의 오래된 영상장비를 최신 디지털 TV, 빔 프로젝트로 교체해 영상장비를 활 용한 효과적 수업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냄새나고 불편했던 학교화장실은‘우리 집 화장실’ 과 같은 수준으로 다시 태어나 고 있다. 2007년부터 2009년까지 103개 초∙중∙고등학교의 15년 이상된 화장실

327동을 24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완전히 교체했다. 서울시 관계자는“지난 3년간의‘머물고 싶고 공부하고 싶은 학교 만들기’사업성 과를 토대로 학교 시설개선 사업 등을 지속 적으로 추진할 것” 이라고 밝혔다.

새로운 주택유형‘테라스하우스’

방학시즌이 되면서 서울 한강 선유도공원이 북적인다. 공원 내 연못에는 다양한 생물들이 아이들의 호기 심을 자극한다.

서울시 성북구 한성대길에 위치한 한성 대학교 인근에 테라스하우스 등 지형순응 형 주거형태를 도입한 10~18층, 935세대 규모의 대규모 주거단지가 탄생할 전망이 다. 서울시는 관할구청장으로부터 정비계획 승인 및 구역지정 요청이 있던 성북구 삼선 동 2가 296번지 일대 삼선제5구역주택재개 발 정비계획을 결정하고 그 지역을 지난달 초 정비구역으로 지정∙고시했다. 이번 주택재개발 정비예정구역은 낙산

공원과 서울성곽 및 한성대학교와 인접해 있고 낮은 지역과 높은 지역의 높이 차가 20여m나 차이가 나는 지역으로 경사지를 이용한 새로운 개념의 설계기법이 요구돼 경사지를 적극 이용한 테라스 하우스를 도 입하고 산벽을 이용한 친환경적인 옹벽의 설치로 가로미관을 개선했다. 서울시는 삼선제5주택재개발구역과 같 이 경사지에 어울리는 새로운 주거모델 개 ���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강 조했다.

봉사활동 고르는 재미가 있다 청소년 볼런테인먼트(자원봉사+엔터테인먼트) 서울시 25개구 자원봉사센터는 중, 고등 학생을 대상으로 여름 방학을 맞이해 서울 시 청소년들이 자원봉사를 신나고 즐겁게 할 수 있는 자원봉사활동(볼런테인먼트)을 운영한다. 이번 자원봉사활동은 수업으로 인해 자 원봉사활동에 참여하지 못하거나,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경험하고자 하는 청소년 들을 대상으로 나눔교육, 환경 보호 자원봉 사, 문화유적 지킴이 봉사활동 등 각 자치 구 센터별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번 활동을 통해 형식적으로 하는 자원 봉사가 아니라 서울시 청소년들이 방학동 안 자원봉사를 신나고 즐겁게 함으로써 자 발적인 봉사, 나눔을 통해 행복해 지는 봉 사가 될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서대문구는 관내 지역 문화재 등의 역사 를 알아가며 지역사랑을 실천하는‘문화유 적지킴이 프로그램’ 을 운영하고, 중랑구는 향토문화해설사와 함께하는‘자원봉사야 놀자 프로그램’ 을 통해 지역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도록 지원한다. 동대문구는 장애인 시설을 방문해 부모 님과 함께 의미있는 봉사활동을 하며 대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강 북구는 평화의 집 가족봉사단을 구성해 가 족과 지역사회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지속적인 자원봉사 참여를 유도한다. 청소년자원봉사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 는 청소년은 국번없이 1365 또는 해당 구 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자료제공=환경일보]

www.father.or.kr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 ! 가정은 하나님께서 천국의 기쁨을 맛보도록 이 땅에 세워주신 최초의 공동체입니다. 그런데 그 가정이 무너져 가고 있습니다. 가정의 붕괴로 사 회가 흔들리고, 세상은 더 어둠 속으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이 시대 가장 시급하고 중요한 과제는 가정의 회 복입니다. 가정의 중심에는 아버지가 있습니다. 아 버지의 이름을 되찾고 아버지의 형상을 회복해야 합니다. 아버지학교로 오십시오! 행복한 가정에 대한 아내들의 소망과 밝은 미래를 향한 자녀 들의 바람이 걸려 있는 학교. 그래서 놀라운 치유와 회복의 역사가 있는 학교입니다. 2009 북부아버지학교일정문의 http://cafe.daum.net/sumgi2 016-713-5967 동은교회(8.29~9.26) - 신도봉교회(10.1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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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8월의 강단

TOWN

2009년 8월호

삿 7:1~25

하나님의 칼이 되자 기드온은 이스라엘을 구원한 민족의 영웅이었습니다. 그 런데 기드온은 단순히 군사적인 영웅이라기보다는 믿음의 영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전쟁에 사용된 믿음 의 도구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기드온과 3백 용사들의 믿 음을 보시고 전쟁에 승리를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떤 자를 이기게 하셨습니까?

첫째, 하나님은 새벽을 깨우는 자를 이기게 하십니다. 1절에서“여룹바알이라 하는 기드온과 그를 따르는 모든 백성이 일찍이 일어나 하롯 샘 곁에 진을 쳤고” 라고 말씀합 니다. 기드온은 미디안과 싸우기로 결심한 날, 아침 일찍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끌고 전쟁터로 나갔습니다. 승리하는 종들의 공통점은 남들보다 일찍, 남들보다 부지런히 일을 시작한다는 점입니다. 시편 57편 8절에서 다윗이“내 영광 아 깰지어다. 비파야, 수금아, 깰지어다. 내가 새벽을 깨우리 로다” 라고 노래했습니다. 다윗은 일생 동안 부침이 많았던 인물이었지만 언제나 승리자가 되었습니다. 그 비결은 그 가 새벽을 깨우는 자였기 때문입니다. 새벽을 깨웠다는 것 은 기도하는 사람이었다는 의미입니다. 우리는 시편을 통 해 다윗이 얼마나 하나님께 기도하는 삶을 살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기도가 승리의 비결이었던 것입니다. 승리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새벽을 깨우는 사람’ 이라 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쓰시는 헌신된 종들은 게으른 사 람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명령에 머뭇거리는 사람이 아닙 니다. 아침 일찍이 일어나서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사람들 입니다. 하나님은 일찍부터 일어나 새벽을 깨우며 헌신하 는 사람에게 복을 주십니다. 이 말씀들은 무엇을 말하고 있 습니까? 새벽을 깨우는 자가 세상을 깨웁니다. 하루의 시작 이 게으른 사람은 결코 남을 이끌어가는 지도자가 될 수 없 습니다. 새벽에 승리하는 사람이 그날의 싸움에서도 승리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세상에 계실 때에 새벽을 깨 우며 사셨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을 가르치며, 병자를 고치 며, 먼 길을 여행하면서도, 새벽시간을 구별해 하나님과 대 화하는 시간으로 삼았습니다. 마가복음 1장 35절에서도 “새벽 아직도 밝기 전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 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 라고 했습니다. 능력 많으신 주님도 새벽을 깨우며 사셨는데, 우리는 더 말해서 무얼 하 겠습니까? 우리도 새벽을 깨우는 사람으로 살아갑시다. 일 생을 통해‘새벽 전에 하나님께 부르짖겠다’ 는 다짐을 가지 고 살아가십시다. 기도가 우리의 무기입니다.

둘째, 하나님은 겸손한 자에게 승리를 주십니다. 기드온은 하나님께 부름을 받을 때 겸손히 사양했습니 다.“오 주여 내가 무엇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하리이까, 보소 서. 나의 집은 므낫세 중에 극히 약하고 나는 내 아버지 집 에서 가장 작은 자니이다” (삿6:15) 하나님께서는 이런 기드 온의 겸손을 기쁘게 여기셨습니다. 기드온이 미디안과의 전쟁에서 대승을 거두자 백성들이 몰려와서‘우리를 다스 릴 왕이 되어 달라’ 고 했습니다. 그때 기드온이 무어라고 대 답합니까?“내가 너희를 다스리지 아니하겠고 나의 아들도 너희를 다스리지 아니할 것이요 여호와께서 너희를 다스리 시리라” (삿8:23) 이것은 아무나 할 수 있는 대답이 아닙니 다. 겸손한 자만이 할 수 있는 대답입니다. 승리가 어디로부

최 창 범 목사

(장위동교회 담임)

약력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 졸업 ▶장로회신학교 신학대학 원 졸업(M. Div) ▶미국 멕코믹 신학교 목회학박사(D. Min) ▶영락교회 행정목사 ▶예장통합 파송 유럽선교사 ▶이태리 밀라노한인교회 담임목사 ▶유럽 코스타 대표 ▶현재 장위 동교회 담임목사

터 왔는지 아는 자만이 할 수 있는 거절입니다. 모세는 위대 한 지도자였지만, 말년에 큰 실수를 했습니다. 민수기 20장 에 보면 므리바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마실 물이 없어서 불평했습니다. 그러자 모세가 분노하여 반석을 두 번 치면 서“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이 반석에서 물을 내랴” 했습니 다. 모세는 온유한 사람이었지만 백성들의 끝없는 불평에 시험이 든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것을 모세의 교만으로 보 시고 그를 책망하셨습니다. 기드온이 미디안과 전쟁에 나갈 때 적들의 군사는 13만 명이 넘었고 기드온의 군대는 3만 2천명 이었습니다. 군사 적으로 열세였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너를 좇는 백 성이 너무 많다’ 하시면서 자꾸 돌려보내라고 하시고 마지 막에는 3백 명만 남겼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2절에서“너 를 따르는 백성이 너무 많은즉 내가 그들의 손에 미디안 사 람을 넘겨주지 아니하리니 이는 이스라엘이 나를 거슬러 스스로 자랑하기를 내 손이 나를 구원하였다 할까 함이니 라” 라고 말씀했습니다. 만일 3만 명이 나가서 싸웠거나, 1만 명이 나가서 싸워 이겼다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교만해져서 하나님 앞에 범죄할 것을 아시고 숫자를 줄이신 것입니다. 승리의 비결은 겸손입니다. 하나님께서 싸우시는 전쟁에 우리가 겸손한 도구로 쓰임 받아야 합니다. 모든 일에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모든 것이 하나님께서 하신 일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또 주님이 말씀하 신 것처럼“나는 무익한 종입니다” 라고 말하는 사람은 복된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그 겸손을 높이 보시며 은혜로 함 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기드온과 삼백 용사는 교만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승리를 겸손하게 받을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약한 자, 겸손한 자를 통하여 역사하십니다.

셋째, 하나님은 확신을 가진 자를 승리하게 하십니 다. 히브리서 11장 6절에서 말씀하십니다.“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 면 믿음을 가지고 나아가야 합니다. 믿음이 있어야 하나님 이 기뻐하십니다. 기드온은 본래 의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하나님께 소명을 받았을 때에도 정말 하나님이 부르셨는지 의심했습니다. 그래서 번제도 드려보고, 양털을 가지고 시 험도 해보았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하나님께서 기드온을 시험하십니다. 군사들을 모은 후에“숫자가 너무 많다” 고 하시면서 자꾸 돌려보내시는 것입니다. 사람의 계산으로는 3만 명의 군대도 부족할 것 같은데 다 돌려보내고 3백명만 남겼습니다. 430 대 1입니다. 기드온이 얼마나 두려웠겠습 니까? 그러면 하나님께서 군사의 숫자를 줄이신 이유는 무 엇입니까? 기드온이“정말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있느냐” 는 것을 확인하신 것입니다. 사람에게 의존하지 말라는 것입 니다. 그래서 3만 명의 군사가 모였을 때 세운 기드온의 계 획을 깡그리 무너뜨리시고 하나님께만 전적으로 매달리게 하셨던 것입니다. 이 시험에 기드온이 합격했습니다. 기드 온은 하나님을 믿었고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자 비로써 승리의 첫걸음을 내딛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인생의 전쟁터에 나아가 싸울 때도 하나 님께서는 이런 요구를 하십니다. 우리가 너무 인간적인 가 능성에 의존하고 있을 때 갑자기 예상치 못했던 순간에 나 타나셔서“네게 믿음이 있느냐? 만일 그렇다면 네 무기를 내려놓아라. 너의 자랑을 내려놓아라” 고 요구하십니다. 산 더미 같은 숙제를 앞에 두고 적들이 둘러 진을 치고 있는 때 에, 무장을 해제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은 얼마나 터무니없 는 것입니까? 그러나 이것이 기독교의 믿음입니다.“우리의 힘으로는 아무것도 이룰 수 없습니다” 라고 고백하면서 하 나님 앞에 우리의 문제를 내려놓는 것이 믿음입니다. 그래 서 기드온은 믿음으로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했습니다. 어 떤 사람이 위대한 사람입니까? 하나님 앞에서는 믿음이 큰 사람이 위대한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믿음의 분량 만큼 일할 수 있습니다. 큰 믿음이 있어야 믿음의 장부가 됩 니다.

사랑하는 독자 여러분! 기드온의 전쟁은 기드온의 전쟁이 아니라 하나님의 전쟁 이었습니다. 기드온이 자신의 칼을 내려놓자, 그가 하나님 의 칼이 된 것입니다. 자신의 칼로 싸웠으면 한 사람, 한 사 람을 상대하여 싸웠을 터인데, 그가 하나님의 칼이 되자 6 장 16절에서 말씀하신 대로“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하리니 네가 미디안 사람 치기를 한 사람을 치듯 하리라” 하신 말씀 이 이루어졌던 것입니다. 13만 명의 적군을 단칼에 쳐서 멸 하는 승리를 얻었습니다. 우리도 여호와의 칼이 되어야 합 니다. 어떻게 여호와의 칼이 되겠습니까? 먼저 새벽을 깨우 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기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기도해야 능력을 받습니다. 기도가 해답입니다. 그리고 능 력 받았을 때 겸손해야 합니다. 큰일을 이루었을 때 겸손해 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겸손한 자는 크게 쓰시지만 교만한 자는 버리십니다. 기드온처럼 자신의 칼을 버리고 여호와 의 칼이 됩시다. 믿음으로 하나님을 바라보며 승리하는 여 러분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09년 8월호

News &

가정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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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멘토링 �

남자와 여자는 다른 존재인가 아내는“남편이 내 말을 이해해보려고 하지 않아요” 라고 말하고, 남편은“아무리 조리 있게 이야기해도 아내가 들으 려고 하지 않아요” 라고 불평을 합니다. 정말 남편과 아내는 사고방식에 차이가 있는 것일까요? 사고방식에 차이점이 있다면 구체적으로 어떤 것일까요?

남편과아내의차이점 ▷ 아내들은 정서적으로 풍부한 것을 좋아하며 자신의 감 정이나 느낌을 표현하는 반면에 남편들은 논리적인 것을 좋 아하고 자신이 판단하고 추리한 사고를 이야기 합니다. 그 래서 아내들은 세밀하고 정교한 것에 관심이 많아 심금을 울리고 감정을 순화시켜주는 이야기를 좋아하고 남편들은 원칙적이고 추상적이며 철학적인 면에 호기심이 많아 지식 이나 정보에 귀를 기울입니다. ▷ 아내들은 자기를 실현할 수 있는 장으로 가정을 생각 하므로 대부분 안정되고 편안한 생활을 요구하는 반면에 남 편들은 직업이나 직장을 통해서 자기를 성취하려고 하기 때 문에 모험적이고 떠돌아다니는 생활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가정에 관한 일에 있어서 남편들은 자주 중요한 일도 잊어 버리고 지나쳐 버리지만 아내들은 아무리 사소한 일이라도 절대로 잊어버리지 않습니다. ▷남편들은 대개 요점만 기억하지만 아내들은 세심한 면 까지 주의를 기울입니다. 그래서 아내들은 종종 사건 자체 에 파묻혀 핵심을 잊어버릴 때가 많은 반면에 남편들은 한 걸음 뒤로 물러서서 사건을 바라보고 객관적으로 평가하려 고 합니다.

그러면 남녀 간에 이런 차이는 좋은 현상일까요? 나쁜 현 상일까요? 창세기 1장 27절에서는“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 하시고” 라고 말씀했습니다. 태초로부터 남자와 여자는 다 르게 창조되었다는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신체적으로 다릅 니다. 남자는 대체로 여자보다 신체가 건강하고 키가 크고 힘이 셉니다. 또 심리적, 정서적인 면에서도 남녀의 차이가 확연하게 드러납니다. 그러나 모든 면에서 다른 것은 아닙니다. 다음과 같은 점 에서는 남녀간에 차이가 없습니다. 사교성, 자부심, 성취동 기, 암기능력, 분석력, 환경에 대한 적응력, 시각, 청각 의 자극에 대한 반응상태 등은 남녀에 차이가 없습 니다. 다만 여성들은 남성에 비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데 익숙하며 남의 이야기를 들을 때 잘 감동하거나 동감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반 면에 남성들은 사물에 대해 시간적, 공간적 그 리고 기하학적으로 파악하는데 익���합니다. 기질의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남성들이사회로부터받는압력 - 남자는 절대로 남들 앞에서 울거나 부끄러 운 감정을 나타내어서는 안된다. - 남자는 항상 논리적, 실천적, 지적이어야 하 고 자신의 약점을 드러내서는 안된다. - 남자는 여자들에게 언제나 당당하고 떳떳

하게 행동해야 한다. - 남자의 체면이 있으니까 아내를 절대 직장에 보내서는 안된다. - 다른 사람들 앞에서 자신의 가정에 관한 일에 관심을 보여서는 안된다. - 성공과 출세를 위해서 부단히 노력해야 한다. - 언제 무슨 문제를 만나든지 즉각적으로 해결할 수 있 는 준비를 해야 한다. 대부분의 남편들은 자신의 느낌이나 감정을 표현하는 어 휘력이 부족합니다. 어릴 때부터 자라오는 과정에 서 받은 교육 때문에 남성적인 표현에 익숙하 고 소위‘여성적인 표현’ 이라고 불리는 말들을 경시해서 자연히 정서적으로 메마르게 되었습니다. 또 남성들은 자존심 때문에 자신 의 실패감이나 불안, 실망 등을 남 에게 이야기하기 싫어하고 감정 을 표현하는 것을 나약함의 증거 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자신의 감정을 표현할 줄 모르거나 상대 방의 감정을 이해할 수 없는 사 람은 인생 중반기에 이르면 커 다란 정신적인 위기를 맞이하 게 됩니다. 그러므로 부족한 표 현력을 길러야 합니다. 상대 방과 이야기 할 때 간단히 한마디로 말하지 말고 서너 줄로 늘여서 묘사하는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표현력을기르는XYZ 부부커뮤니케이션의 폭을 넓혀가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 이 대화의 깊이와 질을 높여야 합니다. X는 주위에서 일어 났던 실제사건을 객관적으로 말하는 것이고, Y는 그 사건에 대해 느끼는 감정이나 평가를 말하는 것이고, Z는 그 사건으 로 말미암아 파생된 결과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여보 오늘 차 한 대 샀어” 라고 하지 말고, 일어 난 사실에 동기와 과정을 상세하게 이야기해서 상대방을 기 쁘게 해야 합니다. 오늘부터 전보 치듯이 말하지 말고 자상 하게 자신의 감정과 느낌을 담아서 말해보세요. <Past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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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탐방

TOWN

2009년 8월호

사랑과 창조의 글로벌 리더

명지대학교

나가는 국제화, 들어오는 세계화 21세기를 이끌어갈 최고 수준의 교육 산학 네트워크 통한 연구중심 특성화대학 기독교정신 바탕으로 변화 선도하는 인재양성 지난해 개교 60주년을 맞이한 명지대학 교는‘비전 2015 - 사랑과 창조의 글로벌 리더’ 를 선포하고, 이를 통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뻗어나가는 글로벌 대학으로 서의 면모를 새롭게 갖춰가고 있다. 명지대학교는 기독교 정신에 입각한‘사 랑, 진리, 봉사’ 의 대학이념 아래 1948년 개 교해 지금까지 10만명에 가까운 행동하는 지식인을 배출하면서 실천적 휴머니즘의 산실로 성장해왔다.

세계의 중심으로 도약하고 있는 명지대 학교는 세계 유수의 대학을 중심으로 현재 21개국, 150여개 대학과 활발히 교류하고 있다. 또 졸업 전까지 전 학생에게 1회 이상 의 국제 프로그램 참여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콜롬비아대학교, 옥스포드대학교 등 을 비롯한 미국, 영국, 호주의 50개 명문 대 학에 방문학생을 파견하고 있으며 아이비 리그 콜롬비아대학교로 파견되는 교비유 학생에게는 연간등록금 일체를 지원하고 있다.

명지대학교는 세계의 여러 문화권 학생 들과 교류할 수 있는 국제화된 교육환경을 구축해 현재 15개국 500여명의 외국학생 이 수학중이며, 외국 유학생뿐만 아니라 국 내 재학생의 글로벌 교육에도 힘쓰고 있다.

명지대학교 건축대학은 설계를 중심으 로 다양한 전문 분야를 특화하는 전략을 세 우고 있다. 2001년 국내 최초로 국제 건축

교육 기준에 따라 건축설계 중심의 교과과 정으로 개편했으며, 2002년에는 종전의 공 과대학에서 독립적인 건축대학으로 독립 해 5년제 교육과정을 구축했다. 2003년부터 교육인적자원부로부터 전 문설계인력양성 프로그램으로 특성화 우 수대학에 3년 연속 선정돼 정부로부터 약 50억원의 지원금을 받았으며, 2007년에는 한국건축학교육인증원(KAAB)으로부터 건 축학위과정에 대 한 정식 교육인 증서를 국내 최 초로 획득해 명실 상부한 국내 최고 의 건축교육 기관 으로 인정받았다. 건축학교육 국제 인증을 받게 되면 미 국, 영국, 호주, 중국 등 여타 인증국의 건축학위 소지자와 똑같은 조건에서 해 당 국가의 건축사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받는다.

명지대학교 공과대학 전 학과는 2009년 (사)한국공학교육인증원에서 실시한 공학 교육인증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인증 을 획득했다. 명지대학교 공과대학은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질적인 실력을 갖춘 공학기술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된 공 학교육인증 프로그램에 따라 수학 및 기초 과학 교육과 전공 설계교육을 대폭 강화해 공학전문 지식과 더불어 국제적인 감각을 갖춘 전문 엔지니어를 배출하고 있다.

명지대학교는 글로벌 리더 양성을 위해 교육의 내실화와 함께 세계화에도 힘 쓰고 있다.‘3+1 복수학위프로그램’ 으로 명지대학교와 복수학위에 관한 협정을 체 결한 호주의 센트럴 퀸즈랜드 대학교, 미국 의 디킨슨 주립대학교와 신시내티대학교 로 1년간 학생을 파견해 영어와 전공집중 교육을 받을 기회를 제공한다. 건축대학은 이탈리아 베니스건축대학, 로마대학교와 건축설계사무소를 공동 운영하고, 엑스포 시티 프로젝트를 공동 운영하는 등 실질적 이고 활발한 해외교육프로그램을 구축하 고 있다.

명지대학교는 계열별로 전문적 인 교육환경과 특성화를 강화하 고자 인문캠퍼 스와 자연캠 퍼스로 이원 화를 구축했 다. 서울에 위치 한 인문캠퍼스에는 인문학의 중심지로 국 내 최초로 설립된 기록정보과학전문대학 원과 대학 학부 최초로 독립적으로 신설된 미술사학과, 한국 사진의 130년 역사를 연 구하는 한국사진연구소 등이 있다. 용인의 자연캠퍼스에는 자연과학∙공 학∙예술체육∙건축대학이 자리 잡고 있 으며, 다양한 연구실적과 국내 대기업 및 국가기관과의 산학연 클러스터를 구축해 국가와 기업의 발전에 이바지하는 인재를 육성하고 있다.

명지대학교는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경력관리통합시스 템을 운영해 자격증, 외국어, 공모전, 경시 대회, 인턴십, 해외연수 등 경력관리 부분 을 통합관리하고 있다. 직업능력인증제도 도 도입해 기업의 경영목표에 부합하고 국 제적인 감각과 문화를 익힐 수 있는 교육을 하고 있으며, 매해 국내외 취업박람회를 주 기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명지대학교는 현재 총 600여억원의 외부 연구비 수주, 14개 국가기관으로부터 공동 연구기관 선정, 19개 벤처기업 교내 입주, 50여개 국내 기업과 산학연 클러스터 구축 등 현장에서 원하는 인력개발과 기술개발 에 힘쓰면서 대학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 가고 있다.

명지대학교는 하나님의 가르침을 실천 하고 기독교 정신을 널리 전파하는 기독교 명문사학으로서 참된 의미의 인성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세계크리스천대학연합(CCCU)의 회원교로서 해외 유수의 기독대학과 활발 히 교류하고 있으며, 신앙과 인격, 학문적 인 실력을 갖춘 하나님의 일꾼을 양성하고 자 세족식 및 교수음악회를 통해 사제 간의 섬김과 사랑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한편, 치 열한 경쟁사회를 살아가는 제자들에게 꿈 과 용기를 심어주고 있다. 명지대학교는 섬 김과 나눔의 정신으로 약자를 배려하고 사 회봉사를 실천하는 따뜻한 가슴을 가진 아 름다운 일꾼을 키우기 위해 다양한 실천 프 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정리=황인효 안수집사, 자료=명지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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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나눔

2009년 8월호

T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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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서신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는 말이 있듯 이 로마는 제국을 사통팔달 도로로 연결해 놓았습니다. 유럽의 많은 도로들은 로마제 국 때 닦아 놓은 도로들을 확장해 사용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로마가 닦아 놓은 도로는 1000년 제국의 기초가 되었고 로마인들의 개방성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 습니다. 반면에 중국은 도로가 아닌 성을 쌓았습 니다. 국경의 장벽으로는 만리장성을 쌓았 고 황제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자금성을 쌓

았습니다. 로마는 개방을 목적으로 15만 킬 로미터의 도로를 닦았지만 중국은 방어를 목적으로 5천 킬로미터의 장벽을 쌓았습니 다. 그래서 결국 중국이 아닌 로마가 세계 의 표준이 된 것입니다. 로마가 세계와 소통하면서 자신들의 영 역을 확장해간 것처럼 한국교회도 교회라 는 울타리를 넘어서 세상과 소통해야 할 시 점이 되었습니다. 같은 십자가를 말하고 있 지만 천주교는 세상과의 소통에 성공하고 있다면 기독교는 세상과의 소통에 실패하

고 있습니다. 기독교가 한국의 근현대사에 끼친 수많은 공적에도 불구하고 일방적인 비난의 대상이 되고 있는 것은 교회가 교회 라는 성을 쌓고 달팽이처럼 움츠러들었기 때문은 아닌지 반성해보아야 합니다. 그리 스도인은 교회의 빛과 소금이 아니라 세상 의 빛과 소금입니다.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익명의 제자가 아닌 실명의 제자가 되어 삶 의 현장에서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어야 합 니다.

신앙서적 추천

겨자씨

(具體的) ‘사이’들로가득찬세상 사람에게 있어 중요한 것이 많이 있 지만 그 중에서도 빼놓을 수 없는 게 ‘사이’ 일 것이다. 사람과 사람‘사이’ , 그리고 식물과의‘사이’ , 동물과의‘사 이’ . 모든 피조물과의‘사이’ 들로 세상 은 가득 차 있다. 그러나 언제부터인가 ‘사이’ 에 대한 가치정립에 있어 인간위 주의 일방통행적인 개념이 자리를 잡 아 가고 있다. 단순히 인간의 입장에서, 이기적 입 장에서 그‘사이’ 를 정의해 버리는 것 이다. 인간의 목적과 이익을 위해서 모든 존재가 대상에 불과하기 때문에 진정한 ‘사이’ 의 관계 즉 존중과 이해, 협력, 공 존의 개념은 결코 발견할 수 없게 된다. 오로지 남는것은 추상(抽象)뿐이다. 심지어는 사람의 생명까지도‘나’ 와 관련이 되지 않다면 단지 숫자에 불과 하다. 지구 반대편에서 굶주림으로 고 통받고 있는 어린아이들의 모습을 접 하면서도, 심지어 죽음까지도‘나’ 와 관련되지 않으면 단지 추상의 개념에 불과하다. 추상은 결코 인간에게 그 어떠한 결 단도 주지 않는다. 말 그대로 잡히지 않 는, 소유될 수 없는 자체일 뿐이다. 많은 종교인들이 신을 부르고 있다. 그 신들 또한 구체적이지 못하면 단순히 대상 자체일 뿐이다. 결국 추상적인 신 또한 이기적 인간에 의해서 목적으로 이용 되는 것이다. 그리스도인들에겐 세상 을 잠식하고 인간의 양심마저도 마비 시키는 추상과 싸울 수 있는 믿음이 있 다. 믿음이란 무엇인가? 하나님 본체이 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인간의 몸으로 오심을 인정하는 것이다. 한마 디로 성육신을 인정하는 것이다. 성육 신은 곧‘추상’ 에서‘구체’ 로의 이동을 잘 보여준다.

(抽象的) 성육신 이전에는 하나님과 인간의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아 인간은 세상 의 모든 것뿐 아니라 신마저도 대상화 시켜‘나’ 만을 위해 살았다. 그러나 예 수님께서 이 땅에 오시면서 대상이 됐 던 신은 인간에게 다가와 구체적 신이 되었던 것이다. 이 길만이 인간 뿐 아니 라 전 피조물을 살리는 길이었기에! 구체적인 것 속에 생명이 있다. 구체 적인 것 속에 하늘의 뜻이 있다. 어느 날 주님께선 기도를 가르치셨 다. 기도를 가르치시는 중에 하늘의 추 상을 땅의 구체적으로 삼을 것을 가르 치셨다. 즉 추상적인 하늘의 뜻을 이 땅 위의 구체적인 뜻으로 발견할 것을 가 르치신 것이다. 오늘도 변함없이 하나님을 향한 회 개의 외침, 결단의 고백들이 들려온다. 회개 역시 추상적인 삶에서 구체적 인 삶으로의 돌아섬을 말한다. 결단 또 한 추상적인 삶과 싸워 구체적 삶을 사 신 주님의 삶을 본받아‘이미’ 의 승리 를 얻는 다짐이다. 수많은 예배 가운데 이러한 회개와 결단이 있어 산 예배가 되는 꿈을 꾸는 사람이 그립다. <김훈 목사>

예수님처럼 하라 밥 브리너 / 비즈니스북스 진정한 영성과 완전한 삶으로 역사상 인류에게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예수의 삶에서 성공적인 삶 의 방식을 찾은 책. 활발한 사회활동을 앞에서 이끌었던 밥 브리너와 선교 사역으로 세계적인 명망을 얻고있는 목회자 레이 프리처드가 저술한 이 책은 성서에 드러난 예수의 삶에서 직접 길어올린 75가지 예수의 방식을 통 해 성공적인 삶과 리더십 원칙을 제시했다.

불평없이 살아보기 웰 보웬 / 세종서적 세계 80개국 600만 명이 동참한‘불평제로’프로젝 트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우리 삶 에서 일상화된 불평이 얼마나 큰 해악인지 깨닫게 해주 고, 불평이 사라졌을 때 삶의 질이 얼마나 크게 개선되 는지 보여준다. 또 행복하고 성공적인 삶을 위해서는 불평을 멈춰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예언적 고기잡이 진 크리슬 블라시 / 월드프레어센터 삶 속에서 우리가‘자연스럽게 초자연적인’전도를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한 책. 의심과 잡념을 물 리치고 예수님께서 계획하셨던 사람 낚는 어부가 될 수 있는 방법들을 보여준다. 저자는 기존의 지식이나 공식 들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을 따라‘자연스럽 게’행동하고, 순종할 때, 하나님께서는 성도들을 통해 성령의 은사들을 풀어내실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Past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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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알파8기

2009년 8월호

TOWN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의 은혜가 있었다”

제 8기 알파 수양회가 7월 11일, 12일 이틀 간 영락기도원에서 은혜 중에 진행됐다. 3번째 참석 한 알파 수양회. 그곳은 하나님과 만나기를 간절 히 사모하는 성도들이 하나님과 인격적으로 만남 을 갖는 소중한 자리였다. 또한 이번에는 그 만남 을 위해 알파의 정신이 어떻게 펼쳐졌는지 온 마 음으로 느낄 수 있는 자리이기도 했다.

Any one can come! (누구라도 환영합니다.) 아름다운 만남! 8기 알파 게스트의 대부분은 새신자였다. 그럼에도 신앙 생활을 오래한 권사님, 이미 방언을 비롯한 은사를 받은 집 사님, 든든한 장로님까지 다양한 게스트들이 하나님을 만 나기를 갈망하는 마음으로 참석을 했다. 알파에서 조원들 은 직분이 아닌 자���와 형제로 불린다. 하나님 앞에서 직분 이나, 나이는 중요하지 않다. 하나님께서는 오직 아버지와 자녀로 우리를 만나 주신다. 늦게 도착한 게스트 A가 이런 말을 했다.“너무 늦 게 와서 집회 때 하 나님과 못 만나는 거 아니에요?”농담이 라고 말하면서도 A 게스트의 얼굴에는 은근한 걱정이 서려 있었다. 그날 저녁 게스트 A는 정말 뜨 겁게 하나님과 만났다. 일찍이든, 늦게든, 심지어 오지 않을 때라도 하나님께서는 자녀를 만나기 위해 항상 기다리고 계신다.

했다. 주일 예배를 포함해 총 5개의 토크가 진행되는 동안 성령에 대해 알아가는 게스트들의 얼굴에는 기쁨과 감동이 자리를 잡았다. 그리고 이어지는 조별 나눔의 시간, 게스트 들은 누구의 강요도 없이 스스럼없이 자신의 감동을 그대 로 쏟아냈다. 게스트 B는 토크 시간이 너무 즐거워 주일 예 배 때보다 말씀이 마음속에 더 잘 새겨지는 것 같다며 수줍 게 고백을 했다. 웃고 즐기고 배우며 우리는 성령님이 우리 안에 들어오실 수 있도록 활짝 마음을 열었다.

Pasta! (함께 모여 음식을 나눕니다.) 친절한 음식氏! 영락기도원의 음식을 말로 표현하자면‘친절하다’ 이다.

해 우리는 서로에게 조금씩 다가갔다.

Helping one another! (서로가 서로를 돕습니다.) 특별한 항아리 기도! 음식을 함께 나누며 친밀해진 우리는 조별로 모여 각자 의 기도 제목을 나누며 항아리 기도를 했다. 기도 시작 전 담임 목사님께서 기존 알파 수양회 조별 항아리 기도에서 일어났던 하나님의 역사를 말씀하셨고 주의사항들을 말씀 해 주셨다. 게스트들은 마음 깊은 곳에 있는 기도 제목을 내 놓으며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를 했다. 할렐루야! 이곳저곳 의 항아리에서 방언과 치유 등의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났다. 게스트 D 는 수양회를 오기 전 부터 항상 괴롭혀 오 던 허리 통증의 질병 -예레미야 3장 25절으로부터 해방이 됐 고 방언의 은사도 받 았다. 그리스도 안의 형제, 자매로 만나 서로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는 그 자리에 하나님께서는 친히 움직이시며 역사 하셨다.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Learning and laughter! (웃고 즐기며 배웁니다.) 톡 톡 톡, 토크! 목사님의 토크가 시작되자 눈물이 날 정도로 웃기도 하 고, 간혹 믿음으로‘아멘’ 으로 화답하는 소리가 나오기하 고, 또는 회개하는 한숨의 소리가 새어나오기도

음식을 준비한 사람의 세심한 손길을 느낄 수 있었기 때문 이다. 눌린 새우에 짬짬이 밴 달콤함, 미역과 어우러진 시원 한 북어향, 가지찜 위에 살포시 올라간 정갈한 양념장까지 정성이 한가득 묻어나 있었다. 덕분에 테이블에 모인 각 조 원들 사이의 유대감은 깊어질 수밖에 없었다. 게스트 C의 말린 새우 조리법에 대한 기막힌 특강은 순식간에 조원들 의 핫이슈가 되었고 덕분에 테이블은 금새 화기애 애 해졌다. 음식의 나눔을 통

Ask anything! (무엇이든지 물어 볼 수가 있습니다.) 놀라운 하나님의 응답! 담임 목사님의 마지막 토크가 끝나고 우리는 집중적인 기도의 시간을 가졌다. 이미 조별 항아리 기도에서 시작된 은혜의 문은 완전히 열려져 넘치는 기름 부음이 임하였다. 이곳저곳에서 방언이 터져 나오기 시작했고, 성령님의 터 치로 넘어짐이 일어났고, 아팠던 관절들이 치료를 받았다. 게스트 E는 아픈 팔 때문에 일상에서 팔을 들어 올리는 것 조차 버거웠었다. 그런데 기도 시간이 끝나고 담임목사님 께서 치유 사역을 처음으로 시작하시자 팔을 번쩍 돌리는 역사가 일어났다. 한 조는 불치병 판정을 받고 하나님께 온 전히 그 생명을 맡기고 기도 중인 특별한 게스트를 위해 교 역자들과 조원들이 집중적으로 기도를 했다. 그날, 우리는 하나님 앞에 그 어느 때 보다 간절했다. 하나님을 만나기 위 해 각자의 질문들을 갖고 수양회에 참석했기 때문이다. 하 나님은 우리가 품은 어떤 질문에도 응답하시며 놀라운 역 사를 보여 주셨다. <알파 8기 핼퍼 정은선>


주말수양회

고백 운 로 향기

2009년 8월호

News & TOWN

는 아버지 심정 김수진 성도 대문 열고 기다리

셨습니다. 찬양 이렇 기도로, 예배로, 사랑의 하나님, 학창시절 말씀과 용서의 하나님, 계 이 주시 삶 아 찾 런 받으며, 그 기다리시고 으로 구하고 응답 게 애타게 저를 생 회 사 만 . 하며 살았지 속 되리라 자신 니 감사드립니다 고 있다 하 변 씩 금 묶었던 쇠사슬 같 조 함으로 제 발을 죄 활을 시작하면서 정 바 무 날개가 달린 듯 .‘나는 지금 너 족쇄는 사라지고 는 걸 느꼈습니다 은 없 수 으로 이전보다 는 괜찮아..어쩔 고 평안한 마음 롭 유 쁘니까, 이 정도 자 같 체험하고 있 습니다. 바늘구멍 하나님을 만나고 이 깊 잖아’늘 핑계였 더 을 임 어느새 저의 마음 놀라운 하나님의 던 작은 문제들이 습니다. 감사하고 이 순 니 와 보 사 다 감 러 지 그 니다. 제 오로 다 채우고 있었습 재, 계획하심. 이 . 잃 다 니 전 습 래 웠 오 . 려 너무 어 고 합니다 미 돌이키기가 종으로 살아가려 을 가 신 어 자 죽 . 제 다 ’ 이 있습니 짓고 있구나 어버렸던 저의 꿈 ‘너무 큰 죄를 이 . 함 다 족 니 부 일. 너무 더 멀어졌습 영혼을 살리는 정죄하면서 점점 는 점 는 시 이 키 음 이 단련시 4년. 저의 마 만 저를 정금같 지 그런 생활이 3~ 많 떤 어 신 래 믿고 확 하 질로도 세상의 님의 계획하심 아 나 점 허무해지고 물 하 을 있 비전을 이루 없는 갈급함에 하고 준비하며 그 획 계 것으로도 채울 수 며 연 생각지도 못한 우 . 때 하나님께서는 어 가고자 합니다 키기 시작하 시 화 변 를 저 로 한 만남으

성령과 회 개로

변화의 열 매를

모태신앙으 로 30여 년 간의 교회 에도 불구 남성희 성 생활 하고, 어떠 을 통해 성 도 한 믿음의 없는 채 지 령의 역사 성 장 도 하 금까지 그 심 을 있 었습니다. 느낄 수 럭저럭 신 을 부끄럽 앙생활 게도 해왔 저는 참 머 습 니 다 . 또한 모든 리가 큰 아 삶의 주인 은 주님이 이입니다. 두드리시는 아닌 저였 문을 입으로는 그분께,‘ 습 니 다. 주께 간구 들 어오세요’ 고 말 하 은 면 서도, 실은 해놓고 문 라 가 모든 것 고리를 제 제 을 계획하 고 놓아주 가꽉잡 고 계획이 지 이루어지지 않 았 뜻 습니다. 대로 않으면 원 전에는 강 망의 화살 제로 제 자 께 돌리곤 을주 신을 자책 했습니다. 다그쳐보기 해가며 이번 알파 도 했었지 를 통해, 말 만 그저 허 뿐 이 었 씀과 기도 사일 습니다. 하 모두 은혜 , 찬양 지만 이제 로왔지만, 씩 그분께 는 한 걸음 그 중에서 나 맘에 은혜 아 가며, 조바 도제 와 감동을 심내지 않 성령님의 준 건 조별 고 잔잔한 역 때 나눈 진 모 임 사 실된 조원 하 심 자 을 느끼고 합니다. 분 들의 삶의 었습니다. 명하고 영 간증이 원히 변치 을 사실.‘ 않 나는 하나 막연히 멀 님 리 계시는 의 귀한 자녀 기 에 이 분 미 이 이 나의 모든 금도 저에 아니라, 지 게 다정히 죄에 대해 함을 받았 속삭이고 용서 고 성령님. 그 주님께서 계 시는 분의 역사 주님의 뜻 나 를 하 지 대 심 금 로 을 통해 저 까지 이끄 조원들이 와 신 것처럼 차츰 변화 도 강권적 되어가는 앞으로 으 리고 솔직 로 모 이끄시리라 습, 그 히 자신을 미 죽었고 ! 나는 이 드러내는 이제는 내 모습들 안에 살아 성령님이 계시는 제 주인되 십니다!’

밀 천국의 비 신 주 려 은혜로 알

나를 지으신 주님, 나를 아시는 주님 이금섭 성도 잠을 자는 것이 두려울 정도로 사는 게 슬펐고 두려웠다. 아침에 눈을 뜨 면 간밤에 꾼 이상한 꿈들로 하루를 시작하는 게 일이었다. 누군가 와서 목을 조르고 이상한 무서운 말을 하고 갔다. 친정도 시댁도 모두 절에 다니 고 있는지라 친정엄마께 의논해 절에 서 제를 지냈다. 3년 전부터 절에 다 니기 시작했는데 작년 7월에 친정아 버지의 10년 전 간암이 다시 발병해 상심 끝에 절의 스님께 아버지를 위해 서 불공을 부탁했다. 그런데 절에서는 사람의 운명은 각자의 팔자대로 타고 나는 것이라 어쩔 수 없고 가실 때 편 안히 가시게 불공이나 드리자고 했다. 너무 서운하고, 괴롭고 슬펐다. 때마침 아파트 저층에서 15층으로 이 사를 하게 됐다. 이사 후 창밖을 보니 밤하늘을 수놓은 무수히 많은 붉은 십 자가들이 눈에 들어왔다. 방 창문에서 보이는 십자가를 보면서 문득‘아! 하 나님이 계시기는 한가요? 하나님이 계시는데 왜 저는 믿지 못하고 있는가

요? 저희 아버지 좀 살려 주세요 하나 님! 계시면 저에게 확신을 주세요!’ 라 고 중얼거렸다. 그런데 아버지의 병이 차츰 좋아지기 시작했다. 너무 감사했 다. 하나님이 정말 계신가! 교회를 나 가고 싶어졌다. 그렇게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고, 올해 초 아침 꿈에서 그때 내가 기도 아닌 기도를 했던 십자가가 지금 다니고 있 는 장위동교회의 십자가라는 것을 알 려주시기도 했다. 나는 지금 장위동교 회가 주관하는 알파코스에서 이 간증 문을 쓰고 있다. 하나님이 정해주신 이 장위동교회에서 큰 믿음으로 거듭 나고 싶다. 오늘도 이렇게 다짐하며 기도한다.‘하나님은 내가 교회 다니 기 전부터 나를 아시고 내가 이 세상 에 태어나기전부터 나를 아셨을 것이 라 믿는다. 앞으로도 나와 함께 하실 분임을 믿고 나는 그런 사랑의 하나님 을 섬길 것이다. 의지할 것이다. 우리 친정, 시댁 모두 다 내가 전도할 것이 다’ .

도 신용범 성

다. 결과였습니 이 내려놓은 를 갯짓과 같 날 의 에 작은 새 위동교회 록 라 장 비 더 가 이 하 내 것 그 날, 아 것이라 는 잘것없는 4월의 어느 보 을 때, 저 를 왔 고 죄 어 하 의 물 미약 서저 느냐고 한 기도로 , 저도 함 대 다녀도 되 라 마 니 에 의 아 님 서 주 도 대한 용 의했을 뿐 지만 그것 든 사람에 흔쾌히 동 하 모 서 . 고 께 다 하 님 니 토로 것은 주 기로 했습 제 사랑 있었다는 한 께 참여하 수 대 싶 질 에 까 가 음을 이 아닐 참가, 아내 다른 기적 니다. 습 또 은 단순한 었 는 있 시 수 보여주 었다고 할 께알 의 표현이 아내와 함 후 니라 말씀 된 습니다. 니게 살 것이 아 의하 생 만 인 로 교회를 다 으 제 빵 은 씀을 기억 사람이 듣게 된 것 주님의 말 니다. 란 습 이 싶 파코스를 것 까 을다 않을 으로 사는 그 깊은 뜻 점이 되지 알 의 치 님 마 주 가 나의 전환 직 말씀 다내 합니다. 아 하지만, 그 치 길을 걷 하고 미숙 견한 것과 그것은 마 못 발 주 지 을 이 리 길 들 아 헤 새로운 모든 이 를 통해 기 지 못했던 그를 믿는 스 을 는 코 뜻 미 파 의 의 알 의 신 말들 입니다. 로 알려주 리의 삶 속 같은 느낌 으 우 르 름 따 게 이 떻 고 님의 분을 믿 리들을 어 심으로 그 위해 어떤 독교의 교 진 있 을 고 천 고 하 실 이해 이해하 하고 그 는 의미로 , 성령과 라 에서 실천 지 하 활 는 생 하 면서 령과 교감 로 기도 식으로 성 시 어떤 식으 는 습니다. 서 고 어려운 해 위 . 세상 은 혼탁하 다 같 니 교감하기 도 습 와 었 주 되 밀어 신 이 탁류 지를 알게 의 끈을 내 가르침 원 구 의 해야 하는 님 닥 수 가 예 믿어 의 기에 한 숲 속에서 스도이심을 으로 리 증 그 간 과 단절된 수 와 예 용서 분을 위 것이 주 서 회개와 앞에서 그 보지 분 해 그 험 , 을 들으면 경 며 에서 을 회개 심치 않으 은 제 일생 살아온 생 것은 제 , 그 . 라 다 따 보낸 이틀 니 었습 기를 진 해 그 분을 을 전해 주 을 살아가 개 못한 감동 태어난 삶 에 대한 회 시 못 다 잘 며 은 하 까지 지 에서 미워 제가 지금 도합니다. 지 마음속 까 심으로 기 금 지 이 가 서 제 , 용 며 한 이 에대 들, 형제들 에저 하던 사람 러 주님 앞 울 것을 아 든 모 그 , 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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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교회창립 34주년

TOWN

2009년 8월호

‘나의 34년…’장위동교회 창립기념에 부쳐

하늘의 은혜와 땅의 헌신으로 세워진 교회

그날은 지독히 더운 날이었다. 신탁은행 2층(지금의 국민은행 건물)에서 우리교회 가 창립 후 1년 만에 새 집으로 이사하던 날 이었다. 새로 준비된 새 성전은 교회라기보 다는 장위동 지역에 둘도 없는 호화 주택에 가까웠다. 대지가 300여 평이고 건평만 따 지면 지하를 포함해서 200여 평인 큰 건물 이 이 지역에 단일 건물로 존재하는 것은, 아마도 우리에게 큰 행운이고, 하나님의 예 비하심이리라. 당시에 100여 명 남짓했던 교우들은 진 심으로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스스로 대견히 여기면서 감동과 감격에 눈시울을 붉혔다. 일 년 만에 이룬 부흥의 발자취이 고 보면 감격은 당연한 것이리라. 내가 갓 사회에 발 디딘 모습은 그저 초라한 것뿐이 지만 건강주심에 감사해서, 이사에 온 열정 을 다 했다. 주변에 리어카를 동원해 두 사 람이 한 조가 되어 긴 의자를 실어 날랐다. 나와 함께 무거운 의자를 낑낑거리면서 운 반했던 그 분은 고물 수집을 전업으로 하는 성도였다. 생계를 책임진 가장이 연일 폐업 하고, 교회 이삿짐을 운반하는 헌신은 참으 로 소중한 일이다. 특히 지금 연로하신 권 사님들과 장로님들이, 당시 젊음 하나로 모

든 집기를 운반하며 헌신하신 덕에 이사비 용 하나 없이도 우리 교회는 새로운 예배처 를 갖게 되었다. 주일 학교는 창립 당시부터 개설됐는데, 우리 교회는 다행히 일선에서 현역으로 종 사하던 교사들이 많아서 교회학교는 무섭

고민을 하나님께서 한 번에 해결하신 것이 다. 청년부는 창립 다음해에 20여 명이 모여 조직됐다. 그때나 지금이나 청년들은 교회 의 일꾼이다. 힘든 일은 모두 청년들 시킨 다고 투덜대면서도 행사 현장에는 항상 청 년들이 앞서고, 어른들과 어우러져 열심을 더 했다. 전도를 교육 받아 해 본 적도 없고, 새 생 명 전도 축제 같은 행사는 상상도 못한 우 리들이었다. 일 년에 한 두 번 개최하던 부 흥회가 교회의 유일한 공식적인 전도행사 였다. 그저 모이면 기도하고, 찬양함을 기 뻐하는 순진하고, 조금은 우직한 장위동 사 람들이다. 일 년에 한 번 갖는 야외 예배 장소는 공 주능(현 북서울 꿈의 숲)이 제일이다. 김밥 한 줄과 사이다 한 병이면 기쁨 충만이었 다. 젓가락과 도시락 뚜껑 하나 들고 집사

장위동에 예비하신 아름다운 성막 순수한 믿음과 열정에 내려주신 축복 게 부흥되기 시작했다. 선생님들은 다양한 전도 방법을 동원했는데 학생들에게 주보 를 가져오게 하는 희한한 숙제를 내기도 했 다. 지금의 교육 환경에서는 상상도 못할 ���사들의 전도 열기이리라. 학생들이 10명 씩 무리 지어 등록하던 교회학교는 금새 본 당이 차고 넘쳐 교육관을 마련하지 않으면 예배를 드릴 처소가 없을 정도가 됐다. 그 즈음 오전은 중등부 오후엔 고등부로 운영 되던 교회학교도 인원수용한계에 다다랐 다. 다행히 교회 옆에 커다란 공장을 매입 해 교육관으로 개조할 수 있었다. 우리들의

님들과 눈만 마주치면, 듬뿍 얹어주시던 그 사랑은 점심을 미처 준비하지 못한 청년부 를 감동시켰다. 오병이어의 기적처럼 배불 리 먹고도 남았다.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베풀어주신 축 복은 우리 교회에서 열심히 봉사한 헌신자 의 가족들을 보면 확인된다. 내가 교회학교의 교사로 또는 총무로 오 래 지켜본 결과, 남달리 기도하며 믿음 생 활을 잘하신 제직들의 후손들은 그 부모의 믿음보다 더 크고 훌륭한 사회의 일원이 되 어있음을 본다. 도저히 교회학교에서 감당

하기 어려웠던 개구쟁이 코흘리개 학생은 어느덧 장성한 사회인이 되었고, 부러운 믿 음의 자손으로 우뚝 섰다. 부모의 믿음의 유산이 아니고는 될 수 없는 일이다. 골방 에서 기도하던 그 부모의 간절함이 아니고 서야 그가 그리 될 수 있었을까? 매일같이 새벽 제단에서 기도하던 그 부모의 애절한 목소리를 하나님께서 응답하신 것으로 확 신한다. 해마다 열리는 여름 성경학교며 수련회 도 빼놓을 수 없는 우리 교회의 행사들이 다. 장로님과 권사님 중 많은 분들이 모두 교회학교 교사 출신이다. 우리 교회의 미래 를 위해 교사로 부장으로 여러 해를 헌신한 분들이다. 그 당시 교회학교 분반 공부의 환경은 지금보다 훨씬 열악했다. 본당에 모 두 흩어져 성경을 가르치다 보면 똑같은 교 재 내용이 앞뒤에서 튀어나온다.“ 이 이삭 이……” 하면 저 쪽에서도 같은 소리다. 목 소리 높여 외치는 교사가 이기는 것이다. 반에 아이들이 20-30 명씩 되는 반은 아예 교사는 제켜진다. 당시 교사들은 음지에 소외되어 힘들어 했지만 그 헌신을 기뻐하시는 하나님은 자 손들에게 계수할 수 없는 큰 복을 주셨다고 난 간증할 수 있다. 그래서 그분들의 헌신 과 노력들이 오늘 우리 교회의 중진들을 양 육했고, 훌륭한 제직들이 되어 교회의 기둥 들이 된 것을 본다. 교사는 소중한 것이다. 한 생명의 미래를 결정지을 인격이어야 하 며 하나님이 선택한 사랑의 물바가지 인 것 이다. 사랑을 아낌없이 퍼 나르는……. 해마다 창립 기념일이 되면 우리의 기억 저편으로 잊혀진, 많은 교사들과 제직들이 생각난다. 이사로, 해외로 훌쩍 떠나버린 그 분들이 내년 우리 교회 35주년 생일에 는 밝은 얼굴로 함께 하기를 기대한다. <이재준 장로>

금촛대와 별이 되는 교회 지난 7월 5일 3부 예배에서는 장위동교회 제직으로 20년 근속하신 분들을 시상했습니다. 2009년 7월 5일 장위동교회 창립 34주년 기념 주일을 맞아 이인구 원로목사님께서 1~3부예배 에 설교를 해 주셨습니다. ‘일곱 금촛대와 일곱 별’ ‘교회와 , 잔치집의 공통점’ 이란 말씀 주제를 가지고 하나님께서 세상에 세우신 제도인 인류구원사업을 위한 교회와, 교회의 섬김과 지도를 위한 사도를 세워주심을 말씀 하셨습니다. 더불어 우리 장위동교회가 하나님이 살아 역사하시는 일곱 금촛대와 일곱 별이 될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잔치집인 우리 교회에 잃은 영혼을 많이 초대해 구원 하는 전도의 사명을 잃지 말아야 함을 강조하셨습니다. <강구하 집사>

- 안수집사 : 김성곤, 김명진 - 권 사 : 이태선 - 집 사 : 노동준, 정종교, 김계순, 박수연, 서은경, 안경희, 이선숙, 이종은, 전은경, 전한수, 최현명, 황진수 20년 근속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봉사와 헌신을 통해 하나님께 칭찬 받는 제직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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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

2009년 8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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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 없는 건강한 여름나기 도에서 15분 이상 끓여 조리해야 한다. 식중독의정체는? 세균이나 독소가 저온에서는 생성되지 않기 때문 식중독은 오염된 음식물을 섭취함으로써 발생하 에 여름철이면 음식물의 냉장보관을 권한다. 그러나 는 구토, 설사, 복통 등의 증세를 일으키는 임상증후 냉장고에 보관할 때도 쇠고기는 3�5일, 우유는 2� 군을 말하는데 보다 넓은 의미로는 음식물을 먹은 4일, 어패류는 1�2일 이상을 넘기지 말아야 한다. 뒤 초래하는 모든 질병을 포함하기도 한다. 식사를 하기 전에 반드시 손을 씻고 조리된 음식은 식중독의 원인균 가운데 가장 대표적인 것이 살모 깨끗한 식기에 담는다. 넬라균이다. 오염된 돼지고기, 튀김류, 김밥, 닭고기, 햄 등이 원인이며 복통, 설사, 오한, 구토 증상이 나 타난다. 비브리오균은 주로 어패류와 그 가공품이 식중독에걸리면어떻게하죠? 원인이다. 우리나라에서도 매년 증가추세에 있다. 가정에서는 일단 식중독으로 의심이 되는 경우 이와 함께 흔히 발생하는 대장균 O몇 가지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설사가 157은 오염된 고기, 우유, 치즈, 무순 있다고 해서 설사약을 함부로 먹게 등이 원인이며 피가 섞인 설사, 심 되면 장 속에 있는 세균이나 독소 잠깐의 방심이 한 경우 복부 경련, 용혈성 요독증 를 배출하지 못하고 병을 더 오 등을 유발한다. 환자의 0.5%가 래 끌 수 있으므로 설사약을 함 건강 해쳐 생명을 잃기도 하지만 건강한 사 부로 먹으면 안된다. 식중독 제대로 람이 감염되면 별 증상 없이 지나 음식을 먹으면 설사가 더 심 가기도 한다. 해질 수 있어 음식 대신 수분을 알고 대처해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수분 섭취는 끓인 물이나 보리차에 소량의 어떻게예방할까? 설탕과 소금을 타서 먹거나 시중의 이온음 식중독 균은 대체로 열에 약하고 저온에서 료도 괜찮다. 잘 번식하지 못하므로 음식을 충분히 익혀 먹고 남 그 후 설사가 줄어들면 미음이나 쌀죽 등 기름기 은 음식을 냉장보관하는 것이 안전하다. 또 날 음식 가 없는 담백한 음식부터 먹어야 한다. 과 조리된 음식을 따로 보관하고 날 음식을 썬 칼과 그러나 설사가 1�2일 지나도 멎지 않거나 복통과 도마는 다른 식품을 자를 때 사용해서는 안된다. 구토가 심할 때, 열이 많을 때, 대변에 피가 섞여 나 야채를 손질할 때도 날고기를 썬 식칼로 다듬지 올 때에는 병원을 찾아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 말고 상추 등 엽채류를 씻을 때도 한 잎씩 흐르는 물 병원에서는 주로 구강 또는 정맥 내 전해질 용액 에 씻고 잎 모양이 복잡한 브로콜리 등은 뜨거운 물 으로 위장계 수액 소실을 보충하고 신경학적 소견에 에서 1분 동안 데쳐서 사용하는 것이 좋다. 대해 보조적인 요법을 시행한다. 환자에게 항구토제 음식물을 조리, 저장, 배식을 담당하는 사람들은 는 주어서는 안되며, 항신경제는 염증성 설사에서는 반드시 음식을 다루기 전 20초 이상 비누로 손을 씻 피해야 한다. 보툴리누스, 염증성 세균 감염 그리고 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포도상구균의 경우 인구의 기생충 감염의 경우에는 특수한 치료가 요구된다. 50%가 손에 보유하고 있으므로 특히 조심해야 한 다. 어패류는 반드시 5도 이하에서 냉장보관한 뒤 75 <자료=메드시티>

건강칼럼 _ 재미있고 유익한 치의학 상식 (8)

사랑니는 세 번째 어금니를 말합니다. 가장 나중에, 두 번째 어금니 뒤쪽으로 가 장 끝부분에 나는 치 아이지요. 사람에 따 <이은만 성도> 치과교정과 전문의 라 부분만 나거나, 나 지 않는 경우도 있습 니다. 정상적인 형태로 바른 위치에 나 있 고, 위생관리가 잘 된다면 반드시 뽑아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만,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습니다. 사랑니의 위치가 가장 안쪽, 뒤쪽 이기 때문에 아무리 양치질을 꼼꼼히 하시 는 분이라도 사랑니와 그 주변 잇몸까지 깨 끗이 닦기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사랑니, 반드시 뽑아야 하나요?

사랑니가 충치가 생기는 경우도 많고 사랑 니 앞쪽의 두 번째 어금니에 사랑니로 인한 충치도 흔히 생깁니다. 사랑니 주위의 음식 물 찌꺼기가 닦이지 않아 잇몸질환도 생기 게 됩니다. 당장 증상이 없더라도 미리 미 리 발치를권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여기에 더하여, 현대인들의 안면형태가

예전에 비해 작아지면서 위턱과 아래턱 안 에 사랑니까지 포함한 32개 치아를 배열할 만큼 충분한 공간이 없어 사랑니가 제대로 나지 못해 묻혀 있거나 나더라도 비정상적 인 위치로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사랑니는 현재에는 증상이 없더라도 후에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이 높으므로 미리 발

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랑니가 나오지 못하고 잇몸 속에 묻 혀있는 경우를“매복” 되었다고 이야기합 니다. 흔히들‘누워있다, 혹은 누워서 났 다’ 라고 표현하는 것이 이런 경우입니다. 부분적으로 매복된 경우 즉 일부분만 입안 으로 나온 경우와 완전매복 즉, 치아전체가 잇몸 속에 묻혀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부분 매복된 경우는 통증이나 염증 인접치아의 손상 등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러한 매 복치는 일반적인 발치와는 달리 묻혀있는 위치, 방향을 정확히 파악해 덮고 있는 잇 몸과 잇몸뼈를 일부 제거하는 소수술을 필 요로 합니다. 턱뼈의 신경관과 가까이 있는 경우가 많아 주의를 요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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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건강한 교회

TOWN

2009년 8월호

유치부 여름성경학교

내 삶의 성경말씀

은혜가 풍성했던 여름성경학교

빌립보서 4:6~7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

‘하나님을 바로 섬 겨요.’라는 주제로 1박 2일 동안 진행된 여름성 경학교는 이전보다 더욱 은혜가 풍성했던 축복의 시 간이었습니다. 준비부터 너무나도 많은 걸 림돌이 마음을 시험들게 하고, 어느 것 하나 딱딱 맞아주지 않았 던 준비기간들로 어쩌면 더 큰 눈 물의 은혜가 쏟아진 게 아닐까 싶기 도 합니다. 성경학교를 2주 앞두고 날짜가 당겨 진 상황에서 더 조급하게 강습회를 듣고, 프로그램을 짜며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까 지 들었을 땐 정말 다급한 마음에 눈물이 앞을 가렸습니다. 모이고 또 모이며 기도로 준비했고, 하루 전 날 머리 위로 톡톡 떨어지는 빗물에 다시 한 번 손을 모아 기도했었습니다. 그렇게도 기도로 준 비했던 성경학교 날. 얼굴에 백번도 천 번도 넘게 미소가 번질 만큼 비는 오지 않았고, 아이들은 큰 기 대감을 가지고 이른 시간부터 자리를 메우기 시작했 습니다. 즐거운 찬양으로 시작해 연극과 예배가 기대 감으로 충만하게 진행되고 각 센터별 활동이 시작됐을 때 우리 아이들 마음속에 주님을 향한 믿음의 새싹이 보 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은 알지 못했던 주님의 존재가 우리 마음 속에 계시다는 것, 우리는 주님을 바로 섬겨야 할 사람이며 또한 충분히 사랑받고 있는 존재라는 것을

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의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 나님께 아뢰라 (중략)”

모든 것을 주께 맡깁니다

몸으로 또한 입으로 다양하게 표현해내면서 교사와 아 이들은 하나로 뭉쳐 은혜와 축복을 부어주심을 경험 하게 됐습니다. 다시금 회상해보면 물놀이를 하지 못한 대신에 많은 선생님들의 도움으로 설치된 수영장 안 에서 미꾸라지를 잡고, 밀가루 놀이를 했던 마지막 체 험활동은 정말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아이들 도 무척 즐거워했습니다. 몇 년 동안 비 때문 에 하지 못했던 물놀이를 오히려 가장 즐거 운 추억으로 남을 만큼 값진 체험활동으로 이루어낼 수 있었던 것은 누구도 생각지 못할 주님의 예비하심이 아닐까요. 정말 가슴으로 감사를 또다시 외쳐봅니다. ‘주님, 그 누구보다 형언할 수 없 는 따스함과 능력을 가지신 분을 우 리는 바라보고 섬기는 사람이 되 겠습니다. 하나님을 바로 섬기 는 사람이 될게요. 사랑합니다. 나의 주님-♡’ <유치부 김애란 교사>

영유아부 여름성경학교 그동안 준비하고 기도 했던 여름성경학교가 아무사고 없이 은혜롭게 마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사실 성경학교를 얼마 안 남기고 갑작스럽게 사임을 하 신 전도사님의 소식에 부장인 나와 교사들은 당황했고 어 찌할 바를 몰랐습니다. 하지만 곧 그런 염려와 고민들은 우리 인간들의 생각이 고 모든 일정과 계획은 하나님의 주관 아래 이 루어진다고 생각을 바 꿔 먹었습니다. 이렇게 순종의 마음으로 영유 아부의 모든 교사들이 한마음 한뜻이 되어서 우리 어린 영혼들을 위 해 기도하고 더 열심히 이번 성경학교를 준비 하였기에 더욱더 기쁘 고 은혜로웠던 것 같습 니다. ‘나는 하나님의 섬김 아이’ 란 주제로 매시간 시간마다 교사와 부모님 그리고 우리 아이들에게 말씀으로 은혜를 주신 허명옥 전도사님과 성경학습과 코너학습, 연극으로 수고하셨던 선생님, 또 찬양으로 수고하신 선생님들, 거 기에다가 앙증맞은 손과 몸짓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영

김동숙 권사

유아부 친구들의 모습들이 너무 예뻐 하나님도 기뻐하셨 을 것으로 믿습니다. 또한 그 모든 섬김을 통해 우리 아이 들도 섬김의 아이로 세워지고 자라갈 것임을 믿습니다. 우리의 이 작은 수고와 헌신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귀한 직분임을 다시 한 번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지 극히 부족하지만 교회학 교 교사로 세워져 어린 영혼들을 섬길 수 있게 하심을 다시금 감사드릴 수 있는 기회가 됐습니 다. 이제 여름성경학교도 마쳤고 이제 다시 우리 영유아부의 더 많은 부흥 을 위해서 우리에게 맡겨 진 어린 영혼들을 위해 더 기도하고, 섬기고 또 한 더 많이 전도해, 주님 기뻐하시는 우리 영유아 부가 되길 소망합니다. 끝으로 그동안 보이지 않는 곳에서 기도해 주신 분들과 식사등 봉사로 도움을 주신 분들의 수고와 헌신에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면서 장위동교회 영유아부 화 이팅!!! <영유아부장 김호범 집사>

사이버 테러때문인가? 아들 결혼 때문에 미국 에 간 친구(심희섭 집사)에게서 메일 답장이 오지 않는다. 몸이 또 불편하지는 않는지? 그 친구는 우 리 부부를 장위동교회로 인도한 귀한 친구다. 1977년 공주 능에 단풍이 곱게 물든 계절, 장위동 에 새둥지를 마련하고 1978년 말 결혼기념일에 남편이 선물로 준 성경책을 가슴에 안고 장위동 교회에 등록하고 신앙생활을 시작했다. 삶이 고단하고 힘이 들 때면 새벽 시간에, 출근 후에 간절히 기도했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라시 는 ���님께 감사하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 로 하라 하시는 주께 눈물로 기도했다. 자녀들 장 래를 위해서, 믿음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으 로 기도드렸다. 힘들 때나 기쁠 때나 바나바처럼 함께 해준 친 구가 그립다. 나와 그 친구는 살았던 집도 두 아들 을 둔 것도 닮았었다. 우리는 그 아들들을 함께 교 회학교에 보내고 친형제처럼 살아왔다. 그 친구의 두 아들이 미국에서 믿음생활 잘하고 교회에서 충성하며 믿음의 짝들과 잘 살기를 기도한다. 장래 과학자가 되도록 기도한 우리 큰 아들은 함께 믿음생활 하던 자매와 선교비전을 나누며 결혼해 반도체 연구원으로 땀을 흘리고 있다. 작 은 아들도 주님의 일에 헌신하며 미디어 분야 전 문가로 세워 주시고 함께 봉사하던 청년부 자매 와 한 가정을 이루었다. 이들이 하나님이 기뻐하 시는 온전한 일이 무엇인지 분별해 큰 소망의 비 전을 이루길 기도한다. 지치고 힘든 마음을 보듬 어 주셔서 평안이 있게 하시고 소중한 삶의 소망 을 이루어가도록 하시는 주님께 감사드리며 앞으 로의 삶 가운데 모든 지각이 뛰어난 하나님의 사 랑이 항상 함께 해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린다.

아이들 마음에 싹트는 믿음

● 청년부 한줄 메세지 ●


2009년 8월호

참 아름다워라

News & TOWN

아름다운 사람을 만나고 싶다 롱펠로우

아름다운 사람을 만나고 싶다 항상 푸른 잎새로 살아가는 사람을 오늘 만나고 싶다 언제 보아도 언제나 바람으로 스쳐 만나도 마음이 따듯한 사람 밤하늘의 별 같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 온갖 유혹과 폭력 앞에서도 흔들림 없이 언제나 제 갈길을 묵묵히 걸어가는 의연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 언제나 마음을 하늘로 열고 사는 아름다운 사람을 만나고 싶다 오늘 거친 삶의 벌판에서 언제나 청순한 사람으로 사는 사슴 같은 사람을 오늘 만나고 싶다 모든 삶의 굴레 속에서도 비굴하지 않고 언제나 화해와 평화스런 얼굴로 살아가는 그런 세상의 사람을 만나고 싶다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의 마음에 들어가서 나도 그런 아름다운 마음으로 살고 싶다 아침 햇살에 투명한 이슬로 반짝이는 사람, 바라보면 바라볼수록 온화한 거울 같은 사람 마음이 편안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 결코 화려하지도 투박하지도 않으면서 소박한 삶의 모습으로 오늘 제 삶의 갈 길을 묵묵히 가는 그런 사람의 아름다운 마음 하나 고이 간직하고 싶다

헨리 워즈워스 롱펠로우 (Henry Wadsworth Longfellow) 메인주(州)의 포틀랜드 출생. 보든대학 졸 업 후 약 3년 동안 유럽에 유학하고, 귀국 후 모교의 근대어학 교수가 됐다(1829� 1835). 18년간 하버드대학 교수직에 있었 으며, 그 동안 케임브리지에 살면서 많은 시작(詩作)을 발표했다. 그 중에서도 식민 지 전쟁을 배경으로 한 비련의 이야기《에 반젤린》 (1847), 핀란드의《칼레발라》 의영 향을 받고서 쓴 인디언의 신화적 영웅 이 야기 시《하이어워사의 노래》 (1855), 퓨리 턴 군인의 연애 이야기《마일즈 스탠디시 의 구혼》 (1858) 등의 장시(長詩)가 유명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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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교회소식Ⅰ

TOWN

2009년 8월호

용천노회 남선교회 연합회 순회헌신예배

용천노회 남선교회연 합회는 지난 7월19일 부회장 임정재 장로(장위동교회) 의 인도로 장위동교회에서 찬양예배로 순회헌신예배를 드렸습니다. 샘물교회 최광순 목사님은“필요 없는 사 람, 필요한 사람” 이라는 말씀 선포를 통해 직분 감당은 내 기분에 따라 하는 것이 아니라 사명감을 가지고 주님 이 맡겨주신 선한 청지기의 자세로 직분을 감당해야 함 을 강조하셨습니다. <글 사진= 강구하 집사>

보며 그 영혼 의 진정한 구 원을 위해서 기도해 줄 수 있을 때! 나 의 부족함과 연약함을 진심으로 인정하고, 우리 삶의 진정한 주관자와 주인공이 온전히 하나님 되심을 마 음 속 깊은 곳에서 부터 믿을 때! 바로 이럴 때 하나님 이 우리를 변화시켜 주시고, 우리 공동체를 축복해 주

사님께 많이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교제로 예 배를 인도해 주신 임정재 장로님, 예 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기도해 주신 창동염광교회 홍희천 장로님, 찬양을 통해 우리의 헌신을 고백하게 해주신 호산나 찬양대와 이삭과 리브가의 찬 양은 예배자로 준비되기에 충분했습 니다. 헌금기도로 헌신의 자세를 표해 주신 임승우 집사님, 용천노회 남선교회 연합 회 회장 이한용 장로님께서 진행한 순서 들과 우리가 함께했던 예배 속에서 여러분들의 주님 을 향한 열정과 사랑, 그리고 헌신과 순종을 보았습 니다. 모범회원으로 표창 받으신 박남수 집사님, 모범학 생으로 장학금 받은 청소년부 반은희, 라일준 학생 미 래를 하나님께서 축복해주실 것입니다. 안내로 주방 봉사로 아름다운 손길 허락해주신 여전도회 회원님 들과 봉사팀께 감사드림니다. 무엇보다 원근 각지에서 사모하는 마음으로 순회 헌신예배에 참여해주신 16개 교회 147명의 남선교회 회원들,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우리 의 연약한 육체적 피로보다 헌신예배 때 나누었던 하

“주님의 선한 청지기로 살겠습니다!” 용천노회 남선교회 순회 헌신예배를 통해 하나님 의 임재를 보았습니다! 당신께서 우리에게 다시 한 번 크고 비밀한 것을 이 번 예배를 통해 보여주셨음에 감사기도를 드립니다. 우리의 기준과 생각으로 예배하고, 찬양하고, 봉사 하는 것이 아니라, 그분이 원하시는 방법으로, 눈앞에 보이는 것들 보다는 그분을 가장 먼저 바라볼 줄 알 때! 내가‘착하기’위해 남을 위해 기도해주는 것이 아니라, 정말 그 영혼을 하나님의 귀중한 자녀로 바라

시며, 우리를 사용하시는 것이, 하나님 나라의 원칙임 을 이번 헌신 예배를 통해 느낄 수 있었습니다. 우리 모두의 기도와 헌신이 우리를 변화 시키고, 우 리의 모임을 변화시키며, 우리가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도록 준비되어져서 필요 없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 님 나라에 필요한 사람으로 세워지기를 소망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가 한걸음, 한걸음 그리스도의 몸 같은 공동체를 향해 천천히 나아가고 있는 사실을 알 수 있게 해주신 성령 하나님께와 샘물교회 최광순 목

나님의 은혜와 헌신예배 후 나눔 시간을 통해 가졌던 즐겁고 아름다웠던 우리들의 몸부림의 기억들이 더 욱 크게 우리들의 마음에 남았으면 합니다. 우리는 미 흡했지만, 부족했지만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주님 께 드리기 위해 노력했고 최선을 아끼지 않았던 시간 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 이런 모습을 기쁘 게 받으셨으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우리 를 축복해주실 것을 믿습니다. <남선교회연합회장 박춘배 안수집사>

게/시/판

장위동교회 전도왕 시상

찰칵

장위동교회는 금년 1월부터 5월까지 전 도 실적에 대해 시상했습니다. 이번 상반 기 전도시상에서 20명 이상을 전도한 최 분점 권사님이 전도왕상을 받았습니다. 하늘에서 하나님의 큰 상급이 있을 줄 믿습니다. - 전도왕 : 최분점 - 1등 : 김해숙 김숙희 방화순 - 2등 : 홍연진 김현미 박금례 김혜정 김호식 오인선 - 3등 : 김미성 김복임 김석우 김송옥 김영완 김점순 김지현 김희순 노미옥 노희수 서정희 손지희 신인숙 안경모 정숙향 정순선 정은선 최령자 최정자 한태희 - 장려상 : 강사민 외 69명 <강구하 집사>

늘푸른대학 학사보고

7월 26일 늘푸른대학 부학장 이수효 장로의 학사보고에 이어 장구 반의 대표 찬양으로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영광을 돌렸습니다.

교회 주차장 이용 안내 교회주차장은 예배나 교회 업무로 방문한 차량 이외 에는 사용이 어려우며, 장 기주차나 야간주차로는 사 용할 수 없음을 양해 바랍 니다. 새 가족과 먼 거리에서 오 시는 교우들에게 먼저 양 보해 주세요. 또한, 자전거 주차공간을 주차장 서쪽에 마련하였으 니 이용하시고, 장애우 주 차공간은 늘 자리를 비워 두시기 바랍니다. 샬롬~ ^^


2009 청년부 아웃리치 선교봉사활동

TOWN

<생명 강이 넘쳐흘러 (에스겔 47:6-12)> �2009.8.3(월) ~ 7(금) 금서교회 �경남 산청군 금서면 향양리 390 * 이 지역은 미전도 종족에 해당하리만 큼 우리나라에서도 복음화율이 가장 낮은 지역입니다. <사역내용 (팀별사역을 통한 복음전도)> �도배,수지침,마사지,성경학교,마을잔 치공연(트로트,부채춤,태권무,풍물놀 이)

알파코스 8기 수료예배

<기도요청> 1. 청년들로 하여금 소중한 휴가기간을 통 해 땀흘려 봉사함과 복음증거함을 경험케 함으로써 보람과 긍지를 느끼고, 나아가 주님의 몸 된 공동체에 더욱 헌신하는 자들 이 되게 하소서! 2.농촌교회의 열악한 환경을 고려해 노력 봉사와 전도사역으로 지역교회를 섬기고 활력을 되찾아줌으로써 지역복음화에 도 움이 되는 도구로 사용되게 하소서! 3. 함께 사역하는 청년지체들의 영적부흥 과 연합을 이루소서! <JDN 청년부>

치유 받고 비전 확인하는 은혜의 장

최창범 담임목사 CTS 방송설교 [로뎀나무] ♡ 홈페이지 http://cts.tv/ -> [TV] 부분에서 [로뎀나무] 클릭 ♡ 로뎀나무 바로가기 http://www.cts.tv, 검색어 : 최창범 ♡ 방송 시간: 매주 수요일 오후 5시 50분

31. 지혜롭게 살라 32. 자족하며 살라 33. 지금은 찬송할 때 34. 지금은 기도할 때 35. 지금은 소망의 때 36. 지금은 감사할 때 37. 주의 여종을 돌아보소서 38. 영감을 갑절로 주소서 39. 네 눈물의 기도를 보았노라 40. 하늘 문을 여는 기도 41. 내 부르짖음을 들으소서 42.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라 43. 말씀과 함께 형통하라 44. 하늘 문을 여는 기도 45. 다시스로 가는 사람들 46. 간섭하시는 하나님 47. 나를 들어 바다에 던지라 48. 어둠속에서 드린 기도 49. 일어나 니느웨로 가라

61.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사람, 야곱 62. 깊은 곳으로의 초대 63. 열병이 떠나간 여인 64.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65. 죄를사하시는권세 66. 네 병든 손을 내밀라 67. 말씀으로 낫게 하소서 68. 잠잠하라, 고요하라 69. 달리다굼, 아이야 일어나라 70. 여기를 떠나소서 71.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진 여인 72. 악령에 사로잡힌 아이 73. 아홉은 어디 있느냐 74. 내가 보기를 원하나이다 75. 응답받지 못하는 기도 76. 하나님께서 거절하신 기도 77. 죽기를 구하는 기도 78. 탐욕적인 기도 79. 하나님이 들으시는 기도 50.사십일이지나면니느웨는무너지리라 80. 기도의 대가를 지불하라 51. 아주까리와 흠 없는 자 81. 무덤에서 드린 기도 52.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사람 82. 하나님께 기도하는 교회 53. 하나님께서 복 주신 사람 83. 자족하는 삶 54. 하나님께서 형통케 하신 사람 84. 하나님의 뜻을 믿는 삶 85. 지혜로운 삶 55. 믿음, 실상, 증거 56. 믿음으로 예배드린 사람 86. 찬송하는 삶 87. 마귀를 대적하라 57. 거절하는 신앙 88. 새 방언을 말하며 58. 믿음으로 떠난 모세 59.버리고떠난 순종의사람 아브라함 89. 믿는 자에게 따르는 권세 60.하나님께믿고맡긴사람아브라함 90. 위대한 믿음의 고백

8월 2일 주일찬양예배가 알파코 스 8기 수료예배로 드려질 예정이 다. 5월 30일 초대만찬으로 시작해 9주동안 진행된 이번 알파코스 8 기에 놀라운 성령의 역사가 일어 났다. 그 놀라운 감격으로 수료예 배를 드리게 되는데,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축복과 감동이 넘칠 것 으로 기대된다.

제3회 인카운터 성령수양회 작년에 이어 세 번째 인카운터 성령수양회가 장위동교회에서 8 월 2일(주일), 8일(토), 9일(주일)에 걸쳐 진행된다. 인카운터 성령수 양회에 참여하는 모든 이들에게 성령의 기름부으심이 넘칠 것으로 기대된다.

2009년 전교인여름수련회

장위동교회 전교인 여름수련회가 8월 13일부터 15일까지 2박3일 동안 경기도 광 주시 실촌면에 위치한 실촌수양관에서 열 릴 예정이다. 또한 전반기 교회를 통한 은혜주심에 감 사하고, 하반기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섭리 를 꿈꾸며 더욱 사명에 충성할 것을 다짐하 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번 전교인 여름수련회 강사는 목민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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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

“생명의 강이 넘쳐흘러”

지금까지 우리에게 귀한 사역을 감당하 게 하신 하나님은 모든 순간마다 함께 하시 며 그 사역들을 통해 우리를 자라게 하셨습 니다. 이제 우리들 안에서의 사역이 아닌 복음에 빚진 자로서의 맡겨 진 사명을 감당 하려 합니다. 도시교회는 농촌 교회에 큰 빚을 진 교회입니다. 이제 도시교회가 진 빚을 농촌교회에 돌려주는 것은 우리의 몫 입니다. 우리가 나 자신과 공동체의 경계를 넘어 농촌교회를 향한 사랑과 섬김의 마음 을 품고 기도하며 나갈 때, 하나님께서 우 리를 통해 생명의 강이 흘러 지역을 살리고 구원케 되는 놀라운 일을 이루시는 것을 보 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 생명의 강은 지 역을 넘어 열방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이 가슴 뜨겁고 영광스러운 일에 여러분 모두 를 초청합니다.

1. 하나님의 가지치기 2. 성공하려면 3. 비전을 이루는 사람 4. 비전에 헌신하는 사람들 5. 물매 돌 다섯 개 6. 비전을 붙잡은 사람, 갈렙 7. 실패를 딛고 전진하라 8. 환란 가운데 맺힌 열매 9. 성공을 위한 대가를 지불하라 10. 생존 그 이상의 축복 11. 예수님의 마음을 품으라 12. 은혜로 충만한 마음 13. 선한 말로 가득찬 마음 14. 마음을 지키는 사람 15. 지혜로 가득 찬 마음 16. 생각을 선택하는 마음 17. 마음의 습관을 바꾸라 18. 마음의 정원을 가꾸라 19. 믿음의 언어를 사용하라 20. 영적 리더십을 배우라 21. 역전시키시는 하나님 22. 성공의 장애물을 극복하라 23. 장애물을 넘은 사람들 24. 말씀으로행동한사람이되라 25. 뒤로 물러서지 맙시다 26. 너는 반석을 치라 27. 형통한 사람이 되라 28. 영적 리더십을 배우라 29. 믿음으로 살라 30. 하나님의 성령 안에 살라

News &

교회소식Ⅱ

2009년 8월호

회를 섬기는 김동엽 목사님과 최창범 담임 목사님이시다. 주 강사인 김동엽 목사님은 모두 다섯 시간을 통하여 준비하신 말씀을 선포하시게 된다. 첫 번째 시간은 마가복음 10:46-52절의 본문을 통해‘변화된 축복의 삶’ 이라는 주 제로 말씀을 선포하시는데 사실상 이번 전 교인 수련회의 커다란 주제이기도 하다. 두 번째 시간은 사도행전 3:1-10,‘목적 이 분명한 신앙의 삶’ , 세 번째 시간은 사도 행전 10:1-8,‘가정생활의 행복원리’ ,네 번째 시간은 마태복음 25:14-30,‘교회생 활 충성의 원리, 다섯 번째 시간은 누가복 음 5:1-11,‘깊이 있는 은혜의 삶’ 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통한 변화된 삶과 축복의 원 리가 뭇 성도들의 삶의 공간까지 가득 찰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 집회 시엔 최창범 담임목 사님께서 장위동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부 흥에 대한 계획하심과 장위동 지역뿐 아니 라 세계를 향해 뻗어나가는 교회, 하나님께 서 꿈꾸시는 교회, 사람들에게 생명의 기식 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숲과 같은 교회의 사 명을 말씀을 통해 선포하심으로 은혜로 충 만한 가운데 전교인 여름수련회가 마무리 될 예정이다. <김훈 목사>

8월의 행사 2일

알파코스 8기 수료예배

3~7일

청년부 아웃리치 선교봉사활동

2,8,9일

제3회 인카운터 성령수양회

13~15일 전교인여름수련회 16일

광복절 기념주일

“벌써 3년됐어요!” 모집 모집 모집 원고 모집 원고 모집 타운 타운 원고 앤뉴 원고 앤뉴타운 뉴스 타운 뉴스앤뉴 뉴스 앤뉴 뉴스

모든 성도들의 관심과 협조 속에 장위동교회 신문‘뉴스앤뉴타운’ 이 다음 9월이면 발간 3 년(36호)를 맞게 되었습니다. 편집위원회는 그 동안 뉴스앤뉴타운과 관련된 수기, 감상문 등 원고를 다음과 같이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부 탁드립니다. - 내용 : 뉴스앤뉴타운을 통해 전도한 수기, 관련된 체험 수기, 연재물 감상문 - 제출기한 등 : 8월 20일까지 A4지 1장 이내 (제목 및 부제 포함, 10포인트 기준) - 제출처 및 문의 : 김훈 목사님

News& TOWN

발행인 ┃ 최창범

발행소

편집인 ┃ 이영일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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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위동교회 문서선교회 www.jangwidong.org

김 훈 황인효 김기순 박승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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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심 김익수 강구하 이은만

김미진 김현미 김준호 윤선미

편집디자인 ┃ 환경일보(715-7114)

보 ┃ Tel.911-1471 fax.917-2097

장보미 * 발행에 협조해주신 당회, 교역자, 행정실, 성도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장위동교회 지역신문‘뉴스앤뉴타운’리포터와 원고를 모집합니다. 장위동교회에 등록하신 분들은 누구나 가능합니다. 원고는 수시로 접수하며, 원고의 채택 및 편집은 본지 편집위원회의 재량에 의합니다. 지역의 아름다운 소식과 정보를 기다리겠습니다. (원고 및 사진접수 : 김훈 목사 0604hu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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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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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WN

2009년 8월호

대한예수교장로회

장위동교회 JANGWIDONG PRESBYTERIAN CHURCH 기도하며 준비하고 사랑으로 동역하여 시대의 변화를 이끌어가는 교회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성역 33년을 복 받고 성장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성역 33년을 복 받고 성장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성역 33년을 복 받고 성장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성역 33년을 복 받고 성장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성역 33년을 복 받고 성장 하나님의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성역 33년을 복 받고 성장 하나님의 하나님의은혜 은혜 은혜가운데 가운데 가운데성역 성역 성역33년을 33년을 33년을복 복 복받고 받고 받고성장 성장 성장 하나님의 하나님의 은혜 은혜 가운데 가운데 성역 성역 33년을 33년을 복 복 받고 받고 성장 성장 하나님의 하나님의 은혜 은혜 가운데 가운데 성역 성역 33년을 33년을 복 복 받고 받고 성장 성장 해온 장위동 교회는 이제 뉴타운시대 새로운 해온 장위동 교회는 이제 뉴타운시대 새로운 해온 장위동 교회는 이제 뉴타운시대 새로운 해온 장위동 교회는 이제 뉴타운시대 새로운 해온 장위동 교회는 이제 뉴타운시대 새로운 해온 장위동 교회는 이제 뉴타운시대 새로운 해온 장위동 교회는 이제 뉴타운시대 새로운 해온 해온장위동 장위동교회는 교회는이제 이제뉴타운시대 뉴타운시대새로운 새로운 해온 장위동 교회는 이제 뉴타운시대 새로운 해온 장위동 교회는 이제 뉴타운시대 새로운 해온 장위동 교회는 이제 뉴타운시대 새로운 해온 장위동 교회는 이제 뉴타운시대 새로운 시작과 도약의 출발선 상에 서 있습니다. 시작과 도약의 출발선 상에 서 있습니다. 시작과 도약의 출발선 상에 서 있습니다. 시작과 도약의 출발선 상에 서 있습니다. 시작과 도약의 출발선 상에 서 있습니다. 시작과 시작과 도약의 출발선 상에 서 있습니다. 시작과 시작과도약의 도약의 도약의출발선 출발선 출발선상에 상에 상에서 서 서있습니다. 있습니다. 있습니다. 시작과 시작과 도약의 도약의 출발선 출발선 상에 상에 서 서 있습니다. 있습니다. 시작과 시작과 도약의 도약의 출발선 출발선 상에 상에 서 서 있습니다. 있습니다. 뉴타운지역의 중심에 우뚝 자리한 장위동교회는 뉴타운지역의 중심에 우뚝 자리한 장위동교회는 뉴타운지역의 중심에 우뚝 자리한 장위동교회는 뉴타운지역의 중심에 우뚝 자리한 장위동교회는 뉴타운지역의 중심에 우뚝 자리한 장위동교회는 뉴타운지역의 중심에 우뚝 자리한 장위동교회는 뉴타운지역의 중심에 우뚝 자리한 장위동교회는 뉴타운지역의 뉴타운지역의중심에 중심에우뚝 우뚝자리한 자리한장위동교회는 장위동교회는 뉴타운지역의 중심에 우뚝 자리한 장위동교회는 뉴타운지역의 중심에 우뚝 자리한 장위동교회는 뉴타운지역의 중심에 우뚝 자리한 장위동교회는 뉴타운지역의 중심에 우뚝 자리한 장위동교회는 조국을 가슴에 품고 세계를 향해 도약하는 목회 조국을 가슴에 품고 세계를 향해 도약하는 목회 조국을 가슴에 품고 세계를 향해 도약하는 목회 조국을 가슴에 품고 세계를 향해 도약하는 목회 조국을 가슴에 품고 세계를 향해 도약하는 목회 조국을 조국을 가슴에 품고 세계를 향해 도약하는 목회 조국을 조국을가슴에 가슴에 가슴에품고 품고 품고세계를 세계를 세계를향해 향해 향해도약하는 도약하는 도약하는목회 목회 목회 조국을 조국을 가슴에 가슴에 품고 품고 세계를 세계를 향해 향해 도약하는 도약하는 목회 목회 조국을 조국을 가슴에 가슴에 품고 품고 세계를 세계를 향해 향해 도약하는 도약하는 목회 목회 로 하나님 나라의 지경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로 하나님 나라의 지경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로 하나님 나라의 지경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로 하나님 나라의 지경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로 하나님 나라의 지경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로 하나님 나라의 지경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로 하나님 나라의 지경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로 로하나님 하나님나라의 나라의지경을 지경을넓혀가고 넓혀가고있습니다. 있습니다. 로 하나님 나라의 지경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로 하나님 나라의 지경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로 하나님 나라의 지경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로 하나님 나라의 지경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장위동 교회는 장위동 교회는 장위동 교회는 장위동 교회는 장위동 교회는 장위동 교회는 장위동 교회는 장위동 장위동교회는 교회는 장위동 교회는 장위동 교회는 장위동 교회는 장위동 교회는 새가족을 환영합니다! 새가족을 환영합니다! 새가족을 환영합니다! 새가족을 환영합니다! 새가족을 환영합니다! 새가족을 새가족을 환영합니다! 새가족을 새가족을환영합니다! 환영합니다! 환영합니다! 새가족을 새가족을 환영합니다! 환영합니다! 새가족을 새가족을 환영합니다! 환영합니다! www.jangwidong.org www.jangwidong.org www.jangwidong.org www.jangwidong.org www.jangwidong.org www.jangwidong.org www.jangwidong.org www.jangwidong.org www.jangwidong.org www.jangwidong.org www.jangwidong.org www.jangwidong.org www.jangwidong.org “장위동교회의 비전은 초대교회의 영성으로 예수 공동체를 이루어 성도들을 예수께 헌신된 전도하는 제자로 양육하고 열방을 가슴에 품은 선교 비전의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장위동교회에 오셔서‘새가족’ 이라고 하시면 친절히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주 일 예 배 1부 7:30 2부 9:00 3부 11:00

영유아부 유치부 유년부 소년부 청소년부

주일찬양예배 오후 2:00 청 년 예 배 오후 2:00 (비전홀) 수 요 예 배 오후 7:30 새벽 기도회 새벽 5:30 금요성령집회 오후 8:30

주일오전 주일오전 주일오전 주일오전 주일오전

오시는 길지하철

11:00 11:00 10:30 10:30 10:00

6호선 돌곶이역 하차-3번출구 일반버스 261 장위 1동 새마을금고 하차 1호선 석계역 하차 - 북서울꿈의숲 (14번) 마을버스 이용 국민은행(구 주택은행) 하차 일반버스 1016, 1017, 1137, 261, 172, 103번 장위 1동 새마을금고 하차

대한예수교장로회

장위동교회

서울시 성북구 장위1동 206-3 Tel : (02)911-1471~2 Fax : (02)917-2097

1, 2, 4, 5호차는 3부 예배만 운행합니다. / 3호차는 2부, 3부 예배 운행합니다. / 장위3동공영주차장 →교회 셔틀버스는 07:30부터 예배시간 전후 30분 수시운행합니다. 1호차 (월곡, 두산, 레미안 동방고개) 운전(박남수 집사 010-3516-4325) 동아에코빌(예배30분전) 국민은행(15분전)

동덕여대(28분전) 교회(10분전)

월곡두산위브(26분전)

월곡삼성레미안(24분전)

동방고개(20분전)

장위파출소(17분전)

신도3차(1시간 21분전) 번동(35분전)

회룡역(1시간 20분전) 교회(25분전)

방학동(1시간 5분전)

하계역(34분전) 번3단지(22분전)

월계사슴APT(32분전) 번동초교앞(20분전)

인덕대입구(우체국)(30분전) 가스충전소(18분전)

청솔아파트후문(32분전) GS주유소(15분전)

세븐일레븐(산업대앞)(29분전) 교회(5분전)

공릉역3번출구(26분전)

석계두산아파트(18분전) 광운고정문앞(12분전)

월계동신아파트(16분전) 교육촌입구(11분전)

현대아파트(15분전) 교회(8분전)

2호차 (의정부, 회룡역, 도봉로, 방학, 쌍문, 번동) 운전(이희산 집사 019-587-9017) 의정부드림벨리아파트(예배1시간 35분전) 한신휴플러스(1시간전)

백병원(1시간 30분전) 국민은행앞(55분전)

서희아파트(1시간 24분전) 쌍문역(45분전)

3호차 (상계, 중계, 월계, 번동) 운전(김용수 성도 011-9900-8102) 상계 6단지 (예배42분전) 주공APT(29분전) 주공1단지(17분전)

상계 2단지(40분전) 롯데캐슬(28분전) 참누리교회앞(15분전)

중계역(37분전) 번1단지(24분전) 교회(12분전)

4호차 (하계, 공릉, 태능, 돌곶이) 운전(이영남 집사 011-9847-5581) 하계우체국(40분전) 그랑빌아파트(22분전)

세이브존(35분전) 석계역 태평약국앞(22분전)

노원자동차검사소(34분전) 돌곶이역(17분전)

5호차 (외대, 신이문, 성북역) 운전(구길남 집사 016-514-5574) 외대앞(예배30분전) 성북역(14분전)

신이문역(26분전) 성북마트(13분전)

대우,현대아파트(22분전) 광운대정문앞(13분전)


2009년08월_뉴스앤뉴타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