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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은 무성한 가지 곧, 샘 곁의 무성한 가지라. 그 가지가 담을 넘었도다. (창세기 49장 22절)

장위동교회 강북지역신문

2009년 3월호 < 제30호 >

무료신문∙매월 첫째주 발행

장위동교회 담임목사

밥상머리 교육

� 칼럼

유태인들이 역대 노벨상 수상자의 30%를 차 지하는 이유는 그들의 독특한 가정교육이 밑받 침돼 있기 때문이다. 유대인은 밥상 앞에서 자 녀들이 부모님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아버지가 아들을 축복한다. 그 밥상에는 예절이 있고 가 정교육이 있고 예배가 있다. 우리는 밥상머리 에서 무엇을 가르치는가? 혹시 시험성적을 묻 거나 다른 집 아이와 비교하면서 핀잔과 잔소 리로 식탁을 차리는 것은 아닐까? 그동안 우리 의 가정교육은 개인적인 출세를 지향하는 입신 양명과 가문의 영광을 이루는데 매달려온 측면 이 많다. 그러나 이제는 자녀들에게 자유와 정 의, 위대한 사회를 위한 가치를 가르쳐야 한다.

하는 교육이다.

온갖 권모술수에 능한 양아치형 리더십을 버리 고 원칙과 기본에 충실한 위대한 리더십을 담 금질해야 한다.

리더십을 담금질하라 위대한 사회는 오케스트라 지휘자와 같은 통 합의 리더십을 요구한다. 구성원들의 자발성과 창의성을 이끌어내는 리더십과 다양한 구성원 들의 잠재능력을 오묘한 화음으로 엮어내는 융 합의 리더십이다. 이런 리더십은 섬김의 리더 십에서 나오는데 구성원들의 전적인 신뢰를 바

멀리 내다보라 한국인은 성질이 급하고 감정적이며 눈앞에 보이는 결과에 집착해 정당한 과정이나 절차를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쇠뿔도 단김에 빼라” 는 속담처럼‘빨리빨리 문화’ 는 민족적인 특성 처럼 고착됐다. 이런 특성이 산업화를 앞당기 고 IT문화와 접목돼 괄목할만한 발전을 이룬 것도 사실이지만, 사회 곳곳에 부실의 흔적을 남기기도 했다. 또 우리민족의 정신세계에 자 리 잡고 있는 샤머니즘적 속성은 부정적인 굿 판문화를 낳게 했다. 굿판문화는 냉철한 이성 을 통해 합리적으로 대처하기 보다는 떼거리로 모여 감정적으로 사태를 처리하려는 폐단을 낳 고 있다. 일본의 전국시대를 마감하고 통일시 대를 여는데 기여한 3대 쇼군의 리더십을 이렇 게 비교했다. 오다 노부나는“울지 않는 새는 죽여라” 했고, 도요토미 히데요시는“울지 않는 새는 울게 하라” 고 했고, 도쿠가와 이에야스는 “울지 않는 새는 울 때까지 기다려라” 고 했다. 노부나가는 참지 못하는 조급한 성격이고, 히 데요시는 적극적인 성격이고, 이에야스는 느긋 하게 때를 기다리는 미래지향적인 리더십을 가 졌다. 결국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막부시대를 열었다. 위대한 사회를 열어가려는 우리 시대 에는 어떤 리더십이 필요할까?

생각의 그릇을 키우라 한국의 엄마들은 자녀들이 학교에서 돌아오 면“오늘 무엇을 배웠니? 선생님이 잘 가르치 시던?”이런 질문을 하지만, 유대인 엄마들은 선생님이 무슨 질문을 했는지, 그 질문에 어떻 게 대답했는지를 묻는다. 이것은 한국의 주입 식 교육과 유대인들의 창의력을 강화시키는 교 육의 차이를 보여준다. 논어에도“배우되 생각 하지 아니하면 어두워지고, 생각하되 배우지 않으면 위태로워진다” 는 가르침이 있다. 다시 말해서 배우는 것이 곧 생각이고 생각하는 것 이 곧 배우는 것이다. 정보화사회 이후의 미래 사회는 상상력이 주도하는 꿈의 사회가 될 것 이다. 상상력은 규격화와 표준화를 거부하고 암기와 모방을 거부하는 자유분방함에서 싹트 게 될 것이다. 생각하는 교육은 상상력을 배양

주요기사

탕으로 희생과 봉사를 요구할 수 있을 때 세워 지는 리더십이다. 영국의 웰링턴장군이 워털루 전투에서 나폴레옹을 이길 수 있었던 배후에는 영국의 이튼스쿨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 전투에서 귀족의 자제들인 이튼스쿨 졸업생 의 90%가 전사했다. 철저한 노블레스 오블리 주(Noblesse Oblige)의 도덕적 의무를 실천한 것 이다. 우리나라도 위대한 사회로 도약하려면

탐방-세종대학교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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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JDN청년공동체 8~9면

최창범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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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김동훈진해푸드대표외 10면

장위동교회는 대한예수교 장로회 통합교단에 속한 행복한 교회, 말씀이 좋은 교회, 예배가 살아있는 교 회입니다. 인생의 방황은 예수님을 만나면 끝이 나고 신앙의 방황은 좋은 교회를 만나 면 끝납니다. 장위동교회는 뉴타운 사 업에 발맞춰 새로운 부속 건물을 신축해 교회교육, 지역 문화센터, 사회봉사 사역으로 주민들에게 더 가까이 나아가려고 합니 다. 은혜와 진리 가운데 날 마다 성장하는 장위동교 회로 여러분을 초대합니 다.

” 02)911-1471 www.jangwidong.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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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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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3월호

봉황각서 되살리는 그날의 함성 특히 3.1 운동 당시의 복장을 한 학생 500 문 붙이기, 무궁화 꽃 만들기 등 3.1운동 90년전 일제에 맞서 들불처럼 일어난 그 날의 함성이 3.1운동의 발원지인 봉황각에 여명과 일본 순경으로 분장한 퍼포먼스 공 을 생각하며 자연스럽게 애국심을 서 되살아난다. 강북구(구청장 김현풍)는 제 연팀이 펼치는 태극기 거리 행진은 만세 운 느낄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짜여 90주년 3.1절을 맞아 우이동 봉황각에서 제 동 과정과 일제의 탄압 모습을 생생히 묘사, 져있다. 이와 함게 활쏘기 체험, 계란 꾸러 6회‘봉황각 3.1독립운동 재현행사’ 를 개최 그날의 모습이 고스란히 재현된다. 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유형문화재 제2호인 봉황각은 의 강북구, 3∙1운동 발원지 독립운동 재현 암 손병희 선생이 항일독립운동을 이끌 인 재를 양성하고자 1912년 지어진 건물로, 거리행진∙퍼포먼스∙독립선언서 낭독 1914년까지 총483명의 교역자를 양성했다. 이곳에서 손병희 선생은 다른 민족대표들 오전 12시부터는 봉황각에서 본행사인 미 만들기, 연날리기 등 전통문화 과 함께 3.1운동을 준비했으며 민족대표 33 이 진행된다. 여는 의식은 청수 체험과 3.1운동의 전개과정을 인 중 15인을 배출한 3.1 운동의 발원지이 “여는 의식” 봉전, 개회사, 국민의례, 고천사, 독립선언 담은 사진 전시회와 동영 다. ‘봉황각 3.1독립운동 재현행사’ 는 봉황 서 낭독, 3.1절 노래 합창의 순으로 열리며, 상 상영도 함께 열린다. 강북구청 문화체육과 관계자 각이 가진 역사적 의의를 널리 알리고, 독립 마지막 순서로 한복과 태극기를 갖춘 참석 을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 자 전원이 태극기를 들고 3.1운동 당시의 함 는“봉황각이 3.1 운동의 실질적인 성을 되살리는 의미로“대한독립 만세!” 을 발원지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널리 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알려지지 않았다” 며 “이번 행사를 통해 많 이날 행사는 오전 11시 삼각산 도선사에 일제히 합창하게 된다. 아울러 봉황각 일원에선 다양한 참여행 은 분들이 봉황각에 오셔서 3.1운동의 정신 서 3.1독립운동 민족대표 33인을 기리는 추 모타종을 시작으로 솔밭공원에서 봉황각 사가 마련된다. 참여행사는 독립선언서 인 과 나라를 위해 몸바친 순국선열들의 숭고 입구까지 2㎞구간에 걸쳐 길놀이 및 태극기 쇄, 만세 주먹밥 만들기, 태극무늬 목걸이 한 애국심을 조금이나마 느끼셨으면 한다” 만들기, 태극기 페이스 페인팅, 태극기 소원 고 말했다. 거리행진으로 연결된다.

‘서울시 희망드림 모바일뱅크’운영 최근 지속되는 경제난 악화로 인 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어려움 이 가중되고 있다. 이들은 바쁜 생업 에 종사하느라 일터를 비우지 못하 는 경우가 많고, 유리한 자금지원 제 도가 있음에도 이를 잘 알지 못해 혜 택을 받지 못하기도 한다. 이러한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서울시는 전국 최초로 중소기업∙소 상공인 밀집지역을 직접 찾아가 자금 을 지원하는‘서울시 희망드림 모바일뱅 크’ 를 운영하고 있다. ‘서울시 희망드림 모바일뱅크’ 는 많은

사람들이 장기 저리의 서울시 자금지원 제도를 알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이동시청버스를 이용해 중소기업과 소상

성북구의 얼굴이 달라진다! 서울 성북구(구청장 서찬교)가 개청 60주 년과 신청사 준공을 기념해 이달부터 새로 운 엠블럼을 사용한다. 새 엠블럼은 왼쪽부터 ▲유려하면서도 입체적인 심벌마크 ▲영문이니셜(sb) ▲한 글서체(성북) 등 세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 다. 먼저 심벌마크는 100개의 원들로 디자인 돼 있는데 이는 문화재, 명소, 자연 등으로 이뤄진 성북 100경을 뜻한다. 또 부드러운

곡선은 되살아난 성북천을 표현하며, 방향 성을 지닌 역동적인 이미지는 진취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추진력을 나타낸다. 특히 100개의 원은 구민 한 명 한 명을 의 미하기도 하는데 비록 작은 원이지만 모이

공인들의 일터를 직접 방문해 자금지원 현장상담을 실시하는 내용을 주요 골자 로 하고 있다. 서울시는 이를 위해 44명으로 구성된 ‘서울시 자금 현장지원단’ 을 결성, 운영 하기로 했으며, 이동시청버스 내에 무선 인터넷과 전산장비 등을 갖춘 부스를 설 치하고 서울시자금 및 신용보증제도 상 담이 가능토록 했다. 또한 현장에서 바로 신청서를 접수할 수 있게 하고,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여 이를 제도개선 등에 적극 반영 하기로 했다.

면 큰 흐름이 돼 어려운 시대를 해쳐나가는 큰 물결이 되는 것을 상징하고 있다는 설명 이다. 이어 원형이 강조된 성북의 영문 이니셜 ‘sb’ 는 지방자치단체의 작은 외교활동을 꾸 준히 펼치고 건강도시사업으로 세계무대에 서 당당히 그 성과를 인정받고 있는 성북의 글로벌한 변화를 상징한다고 구청은 밝혔 다. 그 오른쪽으로는 ‘성북’ 이라는 글자가, 개성 있고 세련된 알파벳을 보완하듯 부드 러운 서체로 자리 잡고 있다. 이 역시 고풍 스런 문화가 공존하는 성북의 진면목을 표 현해 주고 있다는 설명이다.

서울지하철에 교통약자배려석이 늘어난다. 지난 2007년부터 1호선 전동차에 교통약자배려석을 시범운영해왔던 서울메트로(사장 김상돈)가 고객들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 매우 긍정적인 것 으로 나타남에 따라 3월부터는 2~4 호선까지 한 량 당 7석씩 이를 확대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임산부나 아이를 동반한 승객 등 교 통약자들의 편리한 지하철 이용을 위 해 이번 교통약자배려석 확대운영 방 침을 세운 서울메트로는, 시행에 앞서 지난 12월에 홈페이지를 통해 시범운

지하철 교통약자 배려석 확대 영 중인 1호선에 대해 온라인 설문조 사와 고객면접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 조 사 결 과 응 답 자 (4286명 )의 63.3%(2713명)가 시범운영에 대해 찬 성하였으며, 이 중 노선 확대운영에 대해서는 93.9%(2547명)가 찬성했고 반대는 6.1%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 다. 서울메트로는 조사 결과를 반영해 교통약자배려석을 운영하는 한편, 기 존의 노약자석과는 달리 고객들의 자 발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판단해, 인터넷 홈페이지와 역사 내 포스터, 안내방송 등을 이용한 적극적 인 홍보를 통해 고객들의 참여를 유도 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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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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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동식물 6.4배 늘었다 ! 626종 동∙식물 서식中, 복원 전 98종 생태계 다양성 증가, 먹이사슬 형성 청계천에서 도롱뇽이 발견됐다. 또 참갈 겨니, 참종개, 얼룩동사리 같은 우리나라 고 유 어종과 함께 깝작도요, 알락오리 등의 조 류도 처음 모습을 드러내 건강해진 청계천 의 단면을 보여주고 있다. 서울시와 서울시설공단에서는 청계천의 동∙식물 생태계를 조사한 결과 총 626종 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복원 전 98종에 비해 528종, 복원 초기인 2006년과 비교해서도 무려 205종이 증가한 수치다. 이번 조사는 청계천 생태계의 변화상을 파악하기 위해‘청계천 생태계모니터링 용 역’ 의 결과로‘한국환경복원기술학회’ 에 의뢰, 지난 한해 동안 청계천 전 구간에 걸 쳐 조사한 결과다. 생태조사 결과 가장 큰 변화는 어류와 곤 충, 조류에서나타났다. 물과땅, 식물이만나 다양한 수생태계가 형성됐고, 이들을 삶의 터전이자 먹이로 해서 살아가는 수변생물과 어류, 조류가다양해진것으로풀이된다. 어류는 6종이 늘었는데 우리나라 고유종 인 참갈겨니, 참종개, 얼룩동사리 등이 처음 으로 발견됐다. 어류 생태계의 안정성 여부 는 청계천에 적응해 재생산되는 어류의 종 수가 증가하느냐에 달려 있는데, 돌고기∙ 피라미∙버들치∙갈겨니∙밀어∙민물검 정망둑 등이 산란을 통해 치어 서식이 확대

되는 것으로 확인돼 어류 생태계의 건강 성이 향상됐음을 확인 할 수 있으며 종 수도 점차 늘 것으로 보인다. 곤충은 서울시 보호종인 풀 무치가 3년 연속 하류구간 에서 발견됐다. 종의 수도 전년도에 비해 18종이 늘었 는데, 이는 수변과 초지의 식 생 다양화에 따라 곤충이 은신 하고 서식할 수 있는 공간이 확대 됐기 때문이다. 조류는 7종이 늘었고, 전년에 이어 천연 기념물인 황조롱이가 발견됐으며, 서울시 보호종인 박새∙물총새∙제비도 200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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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 청계천에 서식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양서파충류는 서울시 보호종인 도롱뇽이 처음 발견됐고, 줄장지뱀과 한국 고유종인 한국산개구리가 발견됐다. 도롱뇽과 줄장 지뱀은 청계천의 먹이사슬이 살아나는 청 신호로 청계천에 터를 잡고 번식까지 할지 여부를 계속 지켜볼 것이라고 밝혔다. 식물은 쥐방울덩굴, 별꽃, 뽀리뱅이, 익모 초, 닭의덩굴, 여뀌, 개갓냉이 등 308종인데, 이 중 귀화종이 63종으로 20.4%의 귀화율 을 보이고 있어 복원 초기 귀화율 24.9%와 비교해 점차 안정화돼 감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청계천 생태계의 변화와 생물 다 양성은 복원된 하천생태계가 안정화돼가면 서 생물 서식환경이 다양해지고 자생적인 먹이사슬이 형성되고 있는 것이라 풀이된 다. 서울 시설공단은“올해에도 청계천 생태 계모니터링을 실시해 복원 후 생물상의 변 화를 지속적, 체계적으로 축적함으로써 복 원하천의 생태적 관리방안을 모색하고, 하 천 복원의 효과를 평가∙검증할 것” 이라고 밝혔다.

친환경차 구매하고, 혜택 받자!!! 고유가 시대! 배출가스 보증기간이 지난 노후 경유자동차를 소유한 분들! 자동차 정 비비용은 점점 많이 들고 지속 강화되는 매 연단속으로 어떻게 할까 고민하시는 분들 이라면 조기폐차 보조금도 받고, 또 저공해 차 구입지원 보조금도 받아 연비를 절감, 5 년간 환경개선부담금 면제, 공영주차장 주

포토뉴스‘막아요 온난화, 실천해요 에너지절약’

차비도 50% 감면되는 친환경 저공해차 를 구입할 수 있는 좋은 정보를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특히, 올해 하반기에는 고연비 1600cc급 준중형 LPG하이브리드차가 양산 보급될 예정으로 풍성한 세제혜택(최대 310만원) 과 유지관리비 절감(연간 약120만원)으로 경제성이 탁월한 친환경 그린카가 2009년 9500대, 2012년까지 약 10만대가 보급될 계획이다. 서울시는 올해 917억원을 지원해 노후경 유차에 대한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조기

폐차 등 2만9천대 에 대한 저공해화 추 진 및 친환경 저공해 경유자동차 1667대를 보조금을 지원해 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혔 다. 서울시에서는 맑은서울 2010특별대책을 마련해 천연가스버스, 하이브리드차, 저공 해 경유차량 보급, 경유차 매연저감장치 부 착 등 운행경유차 저공해화사업을 지난 2005년부터 추진해오고 있다.

www.father.or.kr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 ! 가정은 하나님께서 천국의 기쁨을 맛보도록 이 땅에 세워주신 최초의 공동체입니다. 그런데 그 가정이 무너져 가고 있습니다. 가정의 붕괴로 사 회가 흔들리고, 세상은 더 어둠 속으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이 시대 가장 시급하고 중요한 과제는 가정의 회 복입니다. 가정의 중심에는 아버지가 있습니다. 아 버지의 이름을 되찾고 아버지의 형상을 회복해야 합니다. 아버지학교로 오십시오! 행복한 가정에 대한 아내들의 소망과 밝은 미래를 향한 자녀 들의 바람이 걸려 있는 학교. 그래서 놀라운 치유와 회복의 역사가 있는 학교입니다. 2009 북부아버지학교전반기일정문의 http://cafe.daum.net/sumgi2 016-713-5967 도봉성결교회(2.21~3.21) - 도봉감리교회(2.21~3.21) - 이문동교회(4.11~5.9) 저탄소 녹색사회 구현을 위한 시민단체의 참여가 고조되고 있다. 청계광장에서 로봇 복장의 도움이들이 지구온난 화 방지를 위한 피켓을 들고 있다.

도성교회(4.18~5.16) - 강북제일교회(5.16~6.13) - 꽃동산교회(6.13~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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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강단

2009년 3월호

롬 8:29

그리스도를 닮도록 창조된 사람 모든 사람은 인생의 목적이 필요합니다. 길을 가도 목적 이 있고, 물건을 사도 목적이 있습니다. 목적이 없다는 것은 인생을 포기했다는 말과 같습니다. 그러나 세상에는 목적 을 알지 못하는 인생은 있어도 목적이 없는 인생은 없습니 다. 로마서 8장 28절에서“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 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 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사용해 선을 이루십니다. 모든 것에는 좋은 것 나 쁜 것이 다 들어있습니다. 고난과 시련까지도 우리를 자라 게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고난과 시련이 올 때 어떻게 해 야 합니까?

첫째, 고난은 신뢰를 배우게 합니다. 시편 119편 71절에서“고난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 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 라고 말씀했습니다. 고난은 즐거운 것이 아니지만 때로는 고난 때문에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기도 합니다. 모든 것이 잘되고 있는 상황에서는 믿음이 자라지 않습니다. 오히려 현상유지만 잘해도 성공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우리 를 훈련시키시려고 종종 불같은 시험을 만나게 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그리스도의 성품을 닮기 원하십니다. 이런 측면에서 고난을 드려다 봐야 합니다. 로마서 5장 3-4 절에서 말씀합니다.“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 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우리는 천국에 갈 때에 돈이나 직업이나 건강을 가지고 가는 것이 아니라 이 땅에서 단련된 성품을 가지고 갑니다. 이 땅은 우리의 성품을 개발하는 곳입니다.‘도가니는 은 을 풀무는 금은 연단하는 것처럼’고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 단을 연단은 성품을 낳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삶에 고난이 다가왔습니까? 그것이 여러분의 탓이든지 다른 사람에게서 왔든지 사탄의 계략이든지 상관이 없습니다. 누구의 탓이 냐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모든 고난에는 목적이 있습니 다. 예수님을 닮아 가는데서 그 목적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고난을 이기려면 하나님께서 주실 상급을 기억하세 요. 고린도후서 4장 17절에서“우리가 잠시 받는 환난의 경 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 루게 함이니” 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당하는 고난은 천국에 서 누릴 축복에 비하면 순간이라는 것입니다. 로마서 8장 18절에서도“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 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라고 했습니다. 고난을 통해 하나님을 신뢰하는 방법을 배우시기 바랍니다.

둘째, 시험은 순종을 배우게 합니다. 대부분의 시험은 사탄으로부터 옵니다. 일종의 유혹입니 다. 사탄이 주는 시험은 우리를 상하게 하려는데 목적이 있 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시험가운데 내버려두 셔서 상하게 하는 법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시험을 도 구로 사용하셔서 우리로 하여금 순종의 사람이 되게 하십 니다. 하나님의 능력은 사탄의 시험까지도 좋은 것으로 바 꾸실 수 있습니다. 문제는 우리의 선택입니다. 우리가 시험

절에서는“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맞설 수 있나니, 세 겹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고 했습니 다. 우리는 어떤 시험을 당하든지 하나님께 순종하므로 이 겨야 합니다.

최 창 범 목사

(장위동교회 담임)

약력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 졸업 ▶장로회신학교 신학대학 원 졸업(M. Div) ▶미국 멕코믹 신학교 목회학박사(D. Min) ▶영락교회 행정목사 ▶예장통합 파송 유럽선교사 ▶이태리 밀라노한인교회 담임목사 ▶유럽 코스타 대표 ▶현재 장위 동교회 담임목사

의 순간 하나님을 선택하면 사탄의 계획은 다 무너지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인생은 더욱 자라게 되고 예수님 을 닮은 성품으로 변하게 됩니다. 예수님도 시험을 당하셨습니다. 예수님은 공생애를 시작 하시기전에 40일간 금식하러 광야로 가셔서 시험을 당했습 니다. 예수님이 당하신 시험은 모든 시험이 죄 때문이 아니 라는 것을 알게 합니다. 그러므로 시험당할 때에“나만 애꿎 이 시험당한다” 고 생각하지 마세요. 세상을 살며 시험에서 벗어날 사람은 없습니다. 나이 많이 들어도, 영적으로 거룩 해져도 시험에 듭니다. 인생을 마치는 순간 시험이 끝납니 다. 예수님께서는 어떻게 시험을 물리치셨습니까? 마태복 음 4장 10절에서“사탄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 고 하셨 습니다. 시험은 우리가 인생에서 무엇을 더 사랑하는지를 테스트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돈에 대해서 시험받을 수도 있고, 잘못된 관계로 시험받을 수 있고, 안락함, 평판, 성공 등 여러 가지로 시험받을 수 있습니다. 시험의 핵심은 이 모 든 것보다 내가 하나님을 더 사랑하느냐의 문제입니다. 어떻게 시험을 이길 수 있습니까? 먼저 좋은 생각에 집중 해야 합니다. 우리가 시험을 당하게 되면 고난이나 어려움 에 집중하게 됩니다. 그때 시험이 우리의 삶을 이리저리 흔 듭니다. 만일 시험의 한쪽 끝을 사탄이 붙잡고 흔들고 있다 면 줄다리기를 해서는 안 됩니다. 영적인 줄다리기에서는 항상 사탄이 이기게 돼 있습니다. 줄은 놓아버려야 합니다. 시험을 묵상하던 일을 그치고 좋은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그 대신 좋은 생각에 집중하세요. 그러면 사탄이 포기하고 떠납니다. 그리고 좋은 영적인 파트너가 있어야 합니다. 전 도서 4장 9절에서“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음은 그들이 수고함으로 좋은 상을 얻을 것임이라” 고 했습니다. 성경은 영적인 파트너가 있어서 함께 기도제목을 나누고 영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면 축복이라고 말씀합니다. 그래서 12

셋째, 상처는 용서를 배우게 합니다. 인생을 살아가다보면 다른 사람에게서 많은 상처를 받습 니다. 우리는 의도적으로 상처를 주려는 사람을 만날 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주기도문의“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 람을 용서해준 것같이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라는 기도가 어렵다는 것을 누구나 잘 압니다. 우리는 살아가면 서 종종 오해를 받고, 비판의 대상이 되기도 하고, 육체적으 로 감정적으로 학대를 받기도 하고, 말로 상처를 받기도 합 니다. 이렇게 다른 사람들로부터 상처를 받고 단지 내가 예 수를 믿는 사람이기 때문에 조건 없이 용서한다는 것은 대 단히 어려운 일입니다. 그래서 용서의 단계가 예수 그리스 도를 닮아가는 과정에서 가장 어려운 단계이기도 합니다. 예수님은 어떻게 용서하셨습니까? 성경에 보면, 예수님 이 십자가에 못 박혔을 때 수많은 사람들이 조롱하고 모욕 하고 머리를 흔들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 니이다” (눅23:34)하시며 용서를 구했습니다. 모욕과 상처를 받으신 예수님은 모든 것을 잘 참으셨습니다. 악을 선으로 대하셨습니다. 우리도 예수님을 닮아가고 싶다면 이것을 배워야 합니다. 인생을 살다보면 상처를 받을 수밖에 없습 니다. 이곳은 천국이 아닙니다. 타락한 세상입니다. 나도 상 처를 받지만 나도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줍니다. 우리는 의 도적이든 실수든 서로 상처를 주고받으며 삽니다. 이런 세 상을 살며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고 싶다면 용서를 배워 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예수님을 닮기 원하십니다. 그 렇다면 살면서 당하는 상처를 영적성숙의 기회로 활용해야 합니다. 우리는 어떻게 나에게 모욕을 주고 상처를 준 사람을 용 서할 수 있을까요? 먼저 하나님이 나를 용서하신 것을 기억 해야 합니다.“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 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엡 4:32) 그리고 모든 것이 하나님의 주권아래 있음을 확신해야 합니다. 누군가에게 상처를 받으면 기분이 나쁩 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것조차도 나의 삶을 위해 선 하게 사용하신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예수님은“너 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면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 희 잘못을 용서하시려니와” (마6:14)라고 말씀했습니다. 용 서함으로 회복의 축복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독자 여러분! 빌립보서 2장 5절에서“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라고 말씀합니다. 예수님의 마 음을 품으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닮도록 창조되 었습니다. 매일 매일 훈련을 통해 예수님을 닮아 가시기 바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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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사역

2009년 3월호

TOWN

행복 멘토링 �

아름다운 결혼

오랜 결혼 생활에 들어간 사람에게“왜 결혼하셨어요?” 라고 물 으면 여러 가지로 대답할 것입니다.“나 아닌 다른 누군가와 인 생을 함께 하고 싶었어요. 나를 행복하게 해줄 사람이 필요했어 요. 독신으로 살고 싶지 않았어요”그 밖에도 여러 가지 대답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대답은 결혼의 본질에 대한 충분한 이유가 되지 못합니다. 결혼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일까요?

결혼은 선물입니다 결혼은 서로가 선물을 주고받는 행위입니다. 당신 자신 은 배우자가 일생을 통해 받은 선물 중에 가장 고귀한 선물 입니다. 마찬가지로 당신의 배우자야말로 당신이 받았던 선물 중에 가장 귀중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보통 선물을 고 를 때 어떻게 합니까? 선물 받을 사람의 얼굴을 떠올리며 정말 기뻐하고 즐거워할까 생각합니다. 좋은 선물이란 비 싸지 않더라도 상대방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고 선택한 것이기 때문에 소중하고, 사랑을 담아 전 하는 것이기 때문에 감동 있는 선물이 됩니다. 그렇다면 당 신의 배우자가 소중한 선물과 같은 존재라면 이제 무엇을 해야 할까요? 배우자를 가장 소중한 곳에 모셔두고 끊임없 는 배려와 헌신적인 사랑을 쏟아 부어야 할 것입니다. 선물 이란 사랑의 표현으로 주는 것입니다. 선물이란 아무 보상 없이 주는 것, 은혜의 행위입니다.

결혼은 섬김입니다 결혼은 섬기는 자로서의 삶을 요구하지만 대부분의 사람 은 남을 섬기기보다는 섬김을 받기를 더 좋아합니다. 그러 나 성경은 예수님처럼‘종의 모습으로’섬기는 자가 되라고 합니다. 그런데 만일 자신은 섬기지 않으면서 상대방에게 일방적으로 섬기라고 요구를 하면 욕심에 따라 사는 사람 이 되고 맙니다. 성경은“아내들이여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엡5:22)” 고 했습니다. 그와 동시에“남편들 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그 교회를 위해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엡5:25)” 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남편과 아내 사이에는 서로간의 헌신과 섬김이 요구되는 것입니다. 부부간에 섬김은 의무가 아닌 사랑에 서 나오는 것이므로 가정을 건강하게 세우고, 배우자를 유 익하게 하고, 서로의 존재가치를 빛나게 해주는 것입니다.

결혼은 공감입니다 결혼식은 순식간에 끝나버리지만 결혼생활은 죽음이 두 사람을 갈라놓을 때까지 지속됩니다. 결혼식이 끝나는 순 간부터 부부는 서로 공감대를 이뤄가기 시작합니다. 공감 대를 형성한다는 것은 동질성을 공유한다는 것이고‘우리’

라는 관계를 갖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서로의 취미생활 을 나누고 감정을 깊이 이해하게 되면 진정한 친밀감에 이르게 됩니다. 공감을 이룬 부부는 서로가 곁에 있다 는 사실 하나 만으로 감사함을 느끼게 되고 끊임없는 대화를 통해서 깊어집니다. 더 나아가 부부가 하나님 과의 교제를 넓혀 가면 신앙적인 면에서 친밀감이 확 대되며 영적인 면에서도 공감을 이루게 됩니다. 그 러나 이런 공감이 이뤄지지 않으면‘결혼한 독신’ 으로 살아가게 됩니다.

결혼은 정화과정입니다 우리부부는 27년째 결혼생활을 하고 있습니 다만, 이 기간 동안 우리는 수많은 일들을 경험하 고 또 성장해 왔습니다. 결혼생활을 통해 알게 된 진리는 결혼이란 서로가 정화되어 가는 과정이라 는 것입니다. 서로가 한 마음이 되어 살아가야 할 부부에게는 많은 고통과 인내의 과정이 필요합니 다. 때로는 서로가 가진 결점이 강하게 나타나기도 하고, 때로는 각자가 지닌 날카로운 성격에 부딪치 며 부드러워지기도 합니다. 어쨌든 크고 작은 갈등 이 끊임없이 일어나겠지만, 서로가 가진 결점을 그대로 받아들이기만 한다면 그만큼 매일매일 성 숙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는 것입니다. 똑같은 어려움을 만나더라도 그것이 정화의 과정이 되느 냐 안 되느냐는 우리의 태도에 달려 있습니다. 야 고보서 1장 2절에서는“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고 했습니다. 이 말씀처럼 모든 시련과 상황을 기쁘게 받아들이는 마음을 가지면 순금같이 제련되는 특권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결혼은 부부가 갖는 일종의 특권이며 배우자에게 깊은 사랑을 쏟아부어주는 사명이기도 합니다. 이런 의미에서 결혼은 선물입니다. 당신은 결혼생활을 어 떻게 꾸려나가시렵니까? <Past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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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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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미래를 창조해가는

세종대학교 세종대학교는 세종대왕의 업적과 훈 민정신을 이어받아 인간의 존엄과 가 치를 존중하고, 시대를 이끌어가는 인 재양성에 앞장서는 교육의 요람이다. 1940년 개교 이래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열정과 도 전 정신으로 인문, 사회, 과학 분야뿐만 아니라 호텔관광 ∙만화애니메이션∙무용 등의 특성화 분야에서도 이미 국내최고의 입지를 굳혀왔으며, 1997년 이공계대학 육성 정책 및 2007년 경영학,‘AACSB 인증’ 을 획득하며 세종 대학은 시대의 요구에 부응하는 인재를 배출하는 명문 사립대학으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AACSB인증은 국내대학에서는 서울대, KAIST, 고려대에 이어 4번째, 학생수 1만 명 미만 국내대학으로는 최초로 획득한 것으로 세종대학교 경영대학이 세계적 수 준의 경영교육을 하고 있음을 보여준 결 과이며, 세종대학교는 교육의질, 교수진, 연구실적, 교육여건 등 21개 분야에서 국제적 탁월 성을 인정받았고 이로 인해 AACSB 인증학교 간 국 제교류프로그램 및 중장기적으로는 졸업생과 재학 생들의 취업경쟁력 향상에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차별화된 교육시스템과 최상의 교수진 국제사회를 주도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세종대 학교는 매년 예일, 스텐포드, MIT, 하버드대 등 세계 유수대학 출신의 인재를 교수로 초빙해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이들 교수진은‘세계최초 세포의 생존을 돕는 AROS 단백질 발견’ ,‘공공안내 그림표지 8개와 안전표 지 23개 디자인 국제표준(ISO)에 채택’ ,‘국가석학 10인 에 등재 ‘ 등 탁월한 연구능력과 성과로 주목받고 있을 뿐 만 아니라, 선진교육과 체계적인 교수법을 바탕으로 학 생개개인이 창조적이고 능동적인 전문인력으로서 각 분 야에서 자신의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 울이고 있다. 배움의 길에서는 진리를 탐구하기 위한 스승과 제자 로, 인생의 길에서는 다양한 경험과 가치를 공유하는 동 반자로, 세상을 향해 원대한 꿈을 함께 키워가는 세종의 교수와 학생은 진정한 멘토 사이다.

세계와 소통하는 글로벌 세종인 양성

영학분야의 중심축으로서 40년 전통을 바탕으로 한 체계 세종대학교는 UCLA 등 세계 50여개 명문대학과의 활 적인 교육과 시스템은 매년 호텔산업을 이끌어 갈 뛰어 발한 학술교류가 이뤄지는 가운데 교환학생 프로그램, 난 인재들을 배출해내고 있다. 특히 호텔경영학과는 호텔관련 학과로는 국내에서 최 Johnson & Wales University 여름학기 과정, Southern lllinois University 어학연수, 중국 해양대학교 여름학기 프 초로 설립됐으며,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관광호텔 교육의 로그램 등 해외파견 특별과정, 미국 동부의 명문 사립 시 요람으로 발전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높은 취업률을 자 라큐즈대학과 공동으로 개설한 국제 MBA과정과 같은 랑 한다. 선진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세계와 소통하는 글로벌 관광경영학과 역시 미래의 전략산업인 21세기 관광시 세종인 양성에 힘쓰고 있다. 대를 주도할 관광산업의 역군양성에 목표를 두고 힘찬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 최근 세계적인 경제난 속에‘취업대란’ 이 가장 큰 사 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지만, 꿈의 날개를 펼치는 세종대 무용과 학생들에게만은 예외다. 그것은 무용과에 대한 지원과 체계적이고 탄탄한 교육프로그램이 학생들의 취 업을 보장하기 때문이다. 대다수의 타 대학이 학생들의 실기교육에 대해 체계적 인 교육체계가 없는 반면, 세종대 무용과는 4명의 지도교 수가 1학년 때부터 워크숍, 기본실기, 발레테크닉, 무용 연기실습 등 완벽한 교과과정을 편성해 품격 높은 전문 무용예술인 육성에 전심전력을 쏟고 있다. 이를 입증하듯 국내 최고의 무용수들로 이뤄진 발레단 의 양대 산맥 국립발레단과 유니버셜 발레단에 세종대학 교 무용과 출신의 비율이 무려 약 70%나 된다. 알찬 미래를 만들어가는 세종대학교, 또한 세종대 무용과는 전통과 현대감각이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운 세종캠퍼스에서 무용 꿈나무들을 발굴해내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4년’ 을 만들어 보면 어떨까요 훌륭한 인재들로 육성하는 데 의의를 두고‘2009년 세 종 무용 콩쿠르’ 를 준비 중 이며, 세계적인 무용인들을 배출하기 위한 노력은 지금 2009년 주목해 볼 학과! 천문우주학과는 천문학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의지로 이 순간에도 멈추지 않고 계속되고 있다. ‘2009 세계천문의 해를 맞아 일반 대중들이 보다 친숙하 게 천문학을 접할 수 있도록 하는 다양한 활동을 선보이 학생의 복지를 우선하는 세종대학교 고 있어 눈길을 끈다. 세종대학교는 이용자 중심의 정보서비스를 제공하는 학생들이 우주와 관련해 가장 관심을 갖는 외계생명체 학술정보원, 열린교육의장이 되는 세종박물관과 소백산 를 비롯해 천체망원경, 은하, 우주론, 항성(별)의 5가지 주 천문대, 각종 문화예술행사 공간으로의 대양홀과 같은 제를 가지고 우선적으로 서울, 경기지역의 중∙고등학교 부속기관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보다 편리하고 알찬 대학 학생을 대상으로 대중 강연을 기획하고 있으며, 1995년 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부터 매년 5월과 11월 2회씩 별밤축제를 진행하고 있다. 호텔관광학과는 세종대학교의 자랑이며, 호텔관광경 <정리=황인효 안수집사∙자료제공=세종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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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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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서신

태공망의 병서 육도삼략에는 리더가 지켜야 할 육수(� 守)의 법칙이 있다. 첫째, 금전을 맡겨 위법 행위가 있는가를 관찰한다. 둘째, 높은 지위를 부여해 오만함이 없는가를 관찰한다. 셋째, 중요한 일을 맡겨 의지에 동요함이 없는가를 관찰 한다. 넷째, 중요한 자리에 등용해 숨기거나 감추는 것이 없는 가를 관찰한다. 다섯째, 위험에 직면하게 해 두려워함이 없는가를 관찰 한다.

여섯째, 구체적인 일에 처리하게 해 막힘이 없는가를 관 찰한다. 부유하고도 예를 범하지 않으면 어진 사람이고, 귀하게 되고도 교만하지 않으면 의로운 사람이고, 중요한 일을 맡 고도 마음이 동요하지 않으면 충성스러운 사람이고, 중요 한 일을 행하면서도 숨김이 없다면 믿을 만한 사람이고, 위 태로움에 처해서 두려움이 없으면 용맹스러운 사람이고, 사건을 처리하는데 막힘이 없다면 지략이 있는 사람이다. 세상의 군주도 사람을 쓸 때 다양한 방법으로 능력을 판별

해 가려서 썼다. 그러면 우리도 하나님의 일에 쓰임 받으려 면 어떻게 해야할까? 우 리는 육수의 법칙에 하나를 더해야 한다. 성경은“맡은 자들에 게 구할 것은 충성이 라(고후 4:2)”고 했 다. < Pastore>

신앙서적 추천

겨자씨 존 비비어의 관계 존비비어 저, NCD

같은 나뭇짐을 나르는 우직하고 무덤덤 한 소. 팔순노인의 삶을 같이 나누며 친 구가 되어 준, 그러나 남편의 사랑이 자 신보다 소에게 더 향해 있음을 질투하 는 할머니는 숨을 거두는 소를 향해 못 내 미안해 하며 고맙고 미안한 마지막 이별의 말을 건넨다. “우리들 겨우내 따뜻하게 지내라고 저렇게 많은 땔감을 나르고 죽는구나”

관계의 상처를 통해 하나님이 우리를 어떻게 다듬으 시고 성장시키시는지를 전하는 존 비비어의 예리하고 따뜻한 메시지. 크리스천들이 다양한 관계들 속에서 겪 게 되는 상처나 시련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고 해결해 야 하는지, 그리고 관계에서 실족의 미끼를 놓는 사탄의 전략으로부터 자유하고 영적으로 성장하는 법에 대해 알려준다.

영화가말을걸었다.. 며칠 전 아이들을 데리고 영화관을 찾았다. 일반영화관에선 쉽게 볼 수 없 는 독립영화를 보고자 이미 마음을 먹 고 갔던 터였다.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본 영화라는 것이 호기심을 자극 했지만, 기회만 되면 독립영화들을 보 겠다는 예전 마음의 결단이 더욱 그 이 유일 것이다.

[워낭소리] 영화의 제목은 [워낭소리]. 어느 지 역에선‘핑경소리’ 라고도 한다. 영화의 주된 내용은 팔순의 노인과 40살의 소 이야기다. 팔순의 노인은 어렸을 때 침을 잘 못 맞아 한쪽 다리를 거의 못쓰면서도 농 사일을 손에서 놓지 않 는다. 그를 위해 30여년 같이 땀 흘리며, 때론 자 가용 역할을 하며 노인 의 그 어떠한 요구도 온 몸으로 받아 말없이 감 당하는 소. 주인을 너무 사랑해 서 고통을 같이 나누고 자 했는지, 소도 한쪽 다 리를 다쳐 제대로 걷지 못하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죽기 전까지 산더미와

워낭소리가그리운건..

내가 누구인지 이제 알았습니다

자신의 주인을 너무나 사랑한 나머 지, 주인에게서 주어진 자신의 할 일이 남아 있음을 알았는지 소의 보통의 수 명 15년을 훨씬 뛰어넘어 주인을 사랑 하며, 주인의 멍에를 짊어지다 결국 죽 음의 자리도 주인의 전 인생의 땀과 의 미가 베어 있는 밭에 묻힌 소. 소가 움직일 때마다 워낭소리(핑경소 리)가 귀를 따갑게 할 정도로 유난히 크 게 들렸다. 영화를 보면서 내내 워낭소리는 나에 게 하나의 물음으로 말을 건네고 있었 다.‘주님의 멍에를 메고 걸어간다고 말 하는 너에게서 나는 소리는 어떤 소리 인가? ‘주님의 손에 워낭 을 드릴 날까지 우직 하게 맑디 맑은 소리 를 내며 좁디 좋은 길 을 걸을 수 있는지.’ 힘없는 팔순 노인 의 어떠한 말에도 절 뚝거리면서도 자신의 길을 걷는 소를 보면 서 워낭의 맑은 소리 가 지금도 생생하게 귀전을 때리는 듯 하 다.

닐 앤더슨 저, 죠이선교회

<김훈 목사>

이 책은 그리스도인들이‘그리스도 안에서’어떠한 신분을 가지고 있는 지에 대해 성경적으로 철저히 제시 하고 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신분에 대한 철저한 인 식이야말로 마귀와의 영적싸움에서 승리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인이라 역설하고 있다. 저자가 행했던 제자훈련과 상담의 경험을 바탕으로 저술된 이 책은 그 리스도인의 마음 속에서 일어나는 싸움의 본질을 파악 하고 영적으로 한 단계 성장하는데 좋은 지침을 제공하고 있다.

사랑하면 전도합니다 빌 하이벨스 저, 두란노 누군가“사랑한다면서 왜 전도하지 않습니까?” 라고 묻는다면 아마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대답할 듯하다. “괜히 하나님 이야기를 꺼내서 상대방과 불편해지고 싶 지 않아요.”하나님을 만나 새 인생을 시작한 회심자들 의 발언이라고 하기엔 너무 아이러니한 이 심정을 어떻 게 설명해야 좋을까. 하나님이 우리에게 어쩌다 이런 존 재가 되어 버렸나.『너무 바빠서 기도합니다』 의 빌 하이 벨스 목사가 말하는 흥미진진한 일상 전도법! 전도에 대한 우리의 막연한 두려움과 오해 를 걷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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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위뉴타운시대의 주역

열정 가득한 JDN청년공동체로 초대합니다!

민족 복음화와 세계선교

우리 JDN공동체 안에서는 팀/기수별 모임, 특별 새벽기도회, 신앙사경회, Rainbow, 스킷/영화/토크 예배 등의 사역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장위동교회: 02) 911-1471~3 | JDN 청년공동체 담당: 최상갑 목사님 017-539-0317 | 싸이월드클럽: jycuth.cyworld.com


JDN

청년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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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N청년부 동계 수련회

주님과 함께한 행복한 겨울여행

<자료정리∙디자인=청년부 장보미> ( 2009년 2월 5일~7일, 십자수기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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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간증

TOWN

2009년 3월호

믿음으로 극복한 진해푸드 서 난 불이 그만 옮겨 붙은 것이었다. 아찔 한 순간이었지만 그는 침착하게 아내를 진 정시키고 하나님을 떠올렸다. 당장 한국으 로 돌아가라는 동료의 조언에도 일정대로 출장을 진행했다. 그의 공장 소식에 주변사 람들이 더 불안해할 정도로 김 집사는 의연 했다. 당시 군납을 해오던 그의 공장이기에 더욱더 긴장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지만 그는 하나님이 지켜주시리라는 믿음이 있

가 난 업체는 다시 군납을 할 수 있는 경우 가 없었음에도 군납을 재개할 수 있었던 건 오직 하나님의 기적이라고 밖에 표현이 안 돼요. 그것도 3개월 만에 재개할 수 있었던 것은 정말 기적 중의 기적이었어요.” 하지만 화재 때문에 얻은 재정적 피해는 그에게 큰 짐이 되었다. 그러나 그 경험 때 문에 군납에 의지하던 그가 적극적으로 해 외수출에 눈을 돌리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사업도 선교도 WIN-WIN, 기업네트워크 앞장

김동훈 안수집사 (진해푸드 대표)

軍선교 17년, 더 큰 비전 위해 전진

진해푸드 대표 김동훈 안수집사는 1995 년 8월경 국내중소기업들의 중국시장개척 단 일원으로 중국출장 중이었다. 일정 이틀 을 남겨둔 날 저녁 한국에서 그를 찾는 급 한 전화가 아내로부터 걸려왔다. 김 집사는 깜짝 놀라고 말았다.“공장에 불이 났다 고?” 청천벽력과 같은 소식이었다. 김 집사의 공장에서 불이 난 것도 아니고, 옆 공장에

었기 때문에 침착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출장을 마치고 한국에 도착하자마자 공 장으로 향했다. 현장의 상황은 생각보다 심 각했다. 말 그대로 초토화였다. 하지만 좌 절하거나 망설임 없이 그는 의연하게 현장 상황을 보고받고는 주어진 일을 처리해 나 가기 시작했다. “포천에 임대공장을 얻어 해오던 군납을 다시 시작할 수 있었어요. 원래 그 해 화재

협동화사업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계기 가 되었다. 협동화사업이란 다수의 중소기 업이 공동으로 입지문제를 해결하고, 생산 시설, 공해방지시설 ,창고 및 제품전시매장 을 설치 운영해 생산성을 향상시키며 협업 화를 통한 경영개선으로 공동기술개발 및 원자재 공동구매 등을 추진함으로써 대내 외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WIN-WIN사업을 의미한다.

협동화사업에 공동브랜드명을 정할 때 였다. 각 기업대표가 준비한 브랜드를 각각 제출해 순서대로 등록 가능한 것으로 결정 하기로 했다. 김 집사가 제출한 것은‘선한 청지기’ 를 의미하는 (주)굿피플이었다. 다 른 업체들이 제출한 이름들은 기존의 브랜 드가 존재한다는 이유로 불허가가 떨어졌 지만 김 집사가 제출한 굿피플만 허가가 떨 어진 것이다. 그렇게 (주)굿피플이 탄생하 게 되었다. 이밖에도 김 집사의 간증은 수없이 많다. 김 집사는 군 선교에 남다른 애착을 갖고 있다. 그의 신앙생활의 시작과 함께 지금까 지 17년을 군선교에 헌신해왔다. “군선교회 증경회장인 배남준 장로님을 통해 군선교에 대한 비전이 더욱 커지게 되 었죠. 군의관 출신인 배 장로님을 통해 양 주군병원에서도 선교를 하게 되었는데 젊 은 장병들이 군에서도 많은 영적전쟁에 흔 들리고 괴로워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 요. 늘 그들을 위해 중보하고 찾아가 위로 하면서 변화되는 그들을 통해 큰 은혜를 체 험하게 되었죠” <출처=굿뉴스강남>

일생동안 살뜰히 보살피신 하나님 나는 21살의 이른 나이에 중매로 결혼하 게 됐다. 결혼을 하고 보니 남편은 2년밖에 못 사는 중병에 걸려있었다. 시댁 측에서 남편의 지병을 의도적으로 숨긴 것은 총각 으로 죽게 하지 않으려는 것이었고, 난 속 아서 결혼하게 됐던 것이다. 그러나 나는 곧 남편의 병에 대해서 알 게 됐고, 기가 막힐 노릇이지만 곧 극복하 고 결혼 전부터 내가 믿던 예수님을 전해 줬다. 남편은 주님을 영접하고 구원받고 5 년 후인 내 나이 26살이 되던 해에 먼저 천 국으로 들어갔다. 그런데 믿지 않던 시누이들이 남편의 장 례절차를 교회에서 한다고 입관 예배를 방 해하며 이깟 것 예수 믿어서 죽었다고 억지 부리며 성경책들을 발로 차고 난장판을 만 들어 놨기에 입관 예배도 못 드린 채 장로 님들이 쫓겨 가셨다. 나중에 잠잠해졌을 때 장로님들을 다시 모셔다가 입관예배를 드 릴 수 있었다. 난 남편을 잃고 시어머님과 시아버님을 모시고 살아왔다. 시어머님은 예수님을 믿 고 13년 후에 소천하시고 시아버님은 지난 2004년 97세가 될 때까지 평생을 모시고 살았다.

청상과부가 됐지만 아이들 셋을 훌륭하 게 키우도록 하나님께서 모든 은혜를 베풀 어 주셨다. 그렇게 평생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살 다가 2008년 8월 초에 위가 아무래도 좋지 않아서 내가 전도하고 계속 해서 부모처럼 기도로 돌봐주던 동국대 교수님에게 내가 위가 안 좋으니 동국대 병원에서 진료를

수술을 하고 2주 후에 항암 치료에 들어갔 으나 먹은 것도 없이 계속 토하고 너무 힘 들었다. 3번째는 더는 못하겠기에 항암치 료를 중단했다. 앞으로 2년까지 산다고 했으니 그때 하 나님께서 부르실 때까지 기도원에 다니면 서 기도하고 은혜 많이 받고 있다가 그때 하나님이 오라고 부르시면 가겠다고 말하

온몸에 퍼진 암 치료해 주시고 온갖 고난과 어려움 극복케 하셔 받을 수 있도록 요청했고 곧바로 위내시경 을 하게 됐는데 위의 출혈로 인해 정상인 에 비해 혈액의 수치가 턱없이 떨어져 있 었다. 어떻게 병원까지 왔는지 기적이라고 했다. 그 후 일주일간 투석을 하고 그동안 위 검사한 결과를 보니 위에서 암 덩어리가 38 개가 발견되었고 그 중, 4개가 임파선을 타 고 온몸에 암을 퍼트렸다고 했다. 병원에서 는 오래 살면 2년까지 산다고 시한부를 선 고했다. 내 상태가 너무나 안 좋아 급하게

고 힘껏 말리는 가족들을 뿌리치고 강남금 식기도원으로 올라왔다. 그 후 6개월이 지난 어느 날 발이 너무나 부어서 심장 내과에 진료 차 갔다가 전에 위암 수술 과장님을 만나게 되어 붙잡혀서 검사를 다시 받게 되었다. 그런데 암세포가 퍼져있던 모든 기관이 다 좋아졌다는 것이 다. 그러나 임파선을 타고 암균이 돌아다녔 기 때문에 3개월마다 검사를 받아봐야 하 는 것이 원칙이지만 경과를 보니 굉장히 좋 아져서 1년마다 검사를 받아보자고 했다.

그러나 나는 확신 하건대 하나님께서 완치 시켜주셨음을 믿는다. 청상과부가 된 나를 일생동안 살뜰하게 보살펴주신 하나님께 서 내 건강 또한 책임지시며, 살아계시고 불꽃 같은 눈동자로 자기를 경외하는 자를 지키시며 은혜를 베푸시는 하나님을 믿고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린다. <출처=강남금식기도원, 임ㅇㅇ 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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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

2009년 3월호

10명중 8명 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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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 걱정

여성은 위생관리로, 남성은 약물요법으로 대처 대처건강의학포털 하이닥(www.hidoc.co.kr)은 제휴 사(네이트, 드림위즈, 코리아닷컴)와 함께 알레르기 설 문조사(설문기간: 4월 21일~5월 5일)를 실시했다. 봄철에 알레르기가 생기거나 혹은 심해질까봐 걱정 하는 편인지를 묻는 질문에 전혀 걱정하지 않는다 16.3%, 약간 걱정된다 60.8%, 매우 걱정된다 22.9%의 비율로 응답했다. 이는 10명중 8명 꼴로 알레르기를 걱정하고 있는 것 으로 풀이할 수 있다. 특히 약간 걱정된다는 의견은 성 별구분 없이 20대, 30대에서 동률을 보인 반면 전혀 걱 정되지 않는다에는 성별로는 남성, 연령별로는 20대 가, 매우 걱정된다에는 성별로는 여성, 연령별로는 30 대가 다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봄철 알레르기가 생기거나 또는 심해지는 것을 막 기 위해서 가장 도움이 되는 두 가지를 묻는 질문에는

건강칼럼

지난 호에는 스케일 링의 중요성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이번 호에서는 잘못 알고 계시는 대표적인 치의 학 상식에 대해 알아 <이은만 성도> 치과교정과 전문의 보도록 하겠습니다. 스케일링을 하면 이 가 깍여 나가서 시리므로 안하는 것이 좋 다. 스케일링은 치아에 붙어 있는 치태 및 치석을 제거하는 치료로써 치아에는 전혀 손상을 주지 않습니다. 스케일링을 한 후에 이가 시린 것은 두껍게 붙어 있는 치석을 다 떼어내면 치석 때문에 존재했던 잇몸염 증이 가라앉으면서 부어 있던 잇몸이 수축 되어 민감한 치아뿌리가 노출되기 때문입

외출 후 손씻기(67.5%, 집먼지진드기제거(33.5%), 실 내청결(24.1%), 실내환기(22.9%), 바람이 심한 날 외출 피하기(15.4%), 충분한 수분 섭취(14.2%), 실내 애완동 물 키우지 않기(7.8%), 면역요법(4.6%), 약물요법 (3.4%) 순으로 꼽았다. 남녀비교결과 여성의 경우 외출 후 손 씻기나 실내 환기, 실내청결 등 위생 부분에 비중을 크게 둔 반면, 남성의 경우 약물요법에 여성보다 약간 더 비중을 두 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녀 동일한 수준으로 봄철 알레 르기에 가장 도움이 적은 항목으로 면역요법을 선택 했다. 설문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 20대와 30대 의 연령대별 비교 결과 20대가 위생 부분에 비중을 크 게 둔 반면, 30대는 약물요법과 면역요법 등 전문치료 에 조금 더 비중을 두는 것으로 나타났다. 알레르기로 인한 증상 중 생활에 가장 큰 불편을 주 는 두 가지 증상을 묻는 질문에는 재채기∙기 침(55.4%)을 가장 많이 꼽았다. 그 다음으로 콧물(31.8%), 가려움증(31.5%), 코막힘 (17.4%), 두드러기(11.4%)가 뒤따랐다. 상대 성별에 대해 남성은 재채기 기침 콧물 코막힘 을, 여성은 가래 눈물 두드러기 가려움증을 더 불편한 증상으로 꼽아 남성은 알레르기성 비 염의 증상을, 여성은 알레르기성 결막염이나 알레르기성 피부염의 증상을 더 보이는 것으 로 짐작됐다. 이번 설문조사에는 총 3,127명 참여했고, 남녀 비율은 49.9:50.1로 나타났다. 설문 참여 자의 알레르기 경향은 본인과 가족 모두 해당 하지 않는 경우가 21.7%, 가족만 해당하는 경 우가 16.3%, 본인만 해당하는 경우가 34.9%, 본인과 가족 모두가 해당하는 경우가 27.1% 였다. 연령별 참여도는 10대미만 0.3%, 10대

3.0%, 20대 39.7%, 30대 39.8%, 40대 10.5%, 50대 이 상 6.7%였다.

TIP 꽃가루알레르기예방을위한7가지생활습관관리법 1. 꽃가루가 많이 날리는 계절에는 가능하면 실외활동 을 줄인다. 2. 날씨가 맑고 바람이 많이 부는 날은 특히 꽃가루가 많으므로 외출을 삼간다. 3. 인터넷의 꽃가루예보(www.pollen.or.kr)를 활용한 다. 4. 외출할 때는 마스크를 착용한다. 5. 집이나 자동차 안에서는 창문을 닫고 에어컨으로 온도를 조절한다. 6. 빨래는 실외에 널어 놓지 않도록 하고 건조기를 이 용하거나 실내에서 말린다. 7. 집에 돌아오면 손을 씻고 양치질을 하며, 가능하면 샤워하도록 한다. (도움: 서울봄내과 박재경 원장) <출처 : 페이지원>

재미있고 유익한 치의학 상식 (3) 니다. 절대로 이가 깎이는 것이 아닙니다. 스케일링은 한 번 하게 되면 자꾸 해야 하 기 때문에 안하는 것이 좋다. 스케일링은 치석을 제거하는 것이므로 스케일링을 하고난 뒤에는 치석이 모두 제 거되어 치석이 조금만 끼어도 많이 낀 것처 럼 느껴지게 됩니다. 스케일링을 하던 안하 던간에 치석은 우리가 음식물을 먹게 되면 치아에 끼게 되므로 스케일링을 하므로써 치석이 더 잘 낀다는 것은 잘못된 상식입니 다. 스케일링은 너무 아파서 하기가 싫다. 평생에 한두번만 하는 사람은 스케일링 할 때에 많은 양의 치석과 염증조직을 제거 해야 하니 당연히 아플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정기적으로 스케일링을 하는 사람 은 시간도 얼마 걸리지 않으며, 아프지도 않

고, 스케일링을 하고난 후 오히려 개운한 느 낌을 가지게 됩니다. 스케일링을 하면 치아 사이가 벌어진다. 치석을 떼어내면 치석이 있던 자리가 공 간으로 남게되며, 또한 치석으로 인해 부어 있던 잇몸이 가라 앉으면서 치아 사이가 벌 어진 것처럼 느껴지게 됩니다. 스케일링은 절대로 치아를 벌어지게 하지 않습니다. 잇몸질환이 있는 경우에 잇몸약(인사돌,이 가탄)을 먹으면 병이 낫는다. 여기에 관해서는 다시 말씀드리지 않아 도 아실 것입니다. 지난호의 칼럼을 참조하 십시오. 잇몸질환은 절대로 약으로 치료할 수 없습니다. 선천적으로 치아가 약한 사람이 있다. 어떠한 이가 선천적으로 약하고 튼튼한 가는 학술적으로 특별히 증명된 바가 없습

니다. 통설로 누런이가 하얀이에 비해 튼튼 하다는 말이 있으나 이는 틀린 사실입니다. 치솔질은 아침, 점심, 저녁 세 번만 하면 된 다. 치솔질이라는 것은 음식물을 먹은 후에 치아에 붙어 있는 음식물 찌꺼기를 닦아내 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세끼 식사는 물론이 고 간식 및 과자류 섭취후에도 치솔질을 하 는 것이 당연스런 일입니다. 칫솔질은 횟수 를 정해놓고 하는 것이 아닌, 필요시에 즉시 해야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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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교회

TOWN

2009년 3월호

청소년부 동계수련회

내 삶의 성경말씀

“추위도 녹여버린 뜨거운 기도와 찬양”

많은 동계수련회를 참석했지만 이 번 동계수련회는 임원이라는 이름으 로 참석한다는 이유 때문인지 많이 불안하고, 많이 설레기도 했다. 교회 에서 멀지않은 천보산 기도원에 도 착했을 때, 작년에도 왔던 곳이여서 낯이 익었지만 새로운 느낌이 들어 기대가됐다. 기도원에 도착해 여는 예배를 드 리고 은영 선생님이 진행하시는 조 배정 게임이 시작됐다. 난 자랑스러 운‘스파크크크크형’ 이였다. 그 다음에는 임원들이 모여서 준 비했던 몸풀기 게임이 시작됐다. 우 리가 준비한 게임은 루머게임, 연상 퀴즈, 투게더였다. 우리들의 메인게임은 바로 연!상!

수련회의 은혜 잊지않고 살아가길 퀴!즈!였다. 드디어 우리가 기다리던 연상퀴즈가 시작됐다. 그런데 이게 왠일. 청소년부를 너 무 쉽게 본 탓일까. 빨리 맞추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했던 연상퀴즈를 너무 나 쉽게 맞췄다. 게임을 하면서 느꼈던 것은 청소 년부 사람들은 다들 브레인이였다는 점과 게임을 준비하고 진행하는 선 생님들은 정말 어떤 레크레이션 강 사보다도 잘하신다는 것이다. 선생 님들이 참 존경스러웠다 !

게임은 끝이나고 동계수련회에서 가장 기대를 했던 우리의 뜨거운 집 회는 시작됐다! 집회를 하면서 내가 중3 시절 고3 언니들이 해주던 말이 생각났다. 그렇게 어린 나이에 하나님을 만 난 것에 감사하라고, 어린 나이에 하 나님을 만난 것이 부럽다고... 그 당시에는 이해할 수 없는 말들 이였다. 하지만 내가 고2가 돼서야 이 말을 이해할 수 있었다. 찬양이 시작되면서 중학교 1학년 아이들을 보는데 눈물이 흘렀다. 하 나님께 참 감사했다. 아직은 찬양하는 것이 어색해서 옆 사람들이 손을 들면 눈치를 보면 서 손을 드는 그 모습이 너무나 사랑 스러웠다. 정말 어떤 동계수련회 집회보다도 뜨겁고 좋았고 신나고 기쁘게 찬양 할 수 있었다. 1박 2일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중 등부 아이들과 친해질 수 있어서 너 무 좋았고, 많은 은혜를 받고 가는 것 같아 참 좋다. 앞으로 예배에서도 신나고 기쁘게 찬양하고 수련회에서 받은 은혜를 잊지 않고 살아갔으면 좋겠고, 말로 만이 아닌 전심으로 주님을 찬양하 기를 바란다. <청소년부 반은희>

졸업감사 기도문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주 님과 저만의 대화를 이렇게 글로 써 내려가려하니 많이 어색하네요. 우 선 주님, 청소년부에서 주님께 예배 드리던 모습은 지나가고 이제 어엿 한 청년이 되었어요.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는 것 같 아 아쉬운 마음도 큽니다. 주님, 이제 대학 입학이 일주일 앞 으로 다가왔어요. 설렘반 두려움반. 이런저런 생각이 스쳐지나갑니다. 사실 처음에는 주님께 감사하는 마음보다는 왜 허락해주시지 않은걸 까하며 원망하는 마음도 있었어요. 제가 하고싶던 공부를 할 수 없고 대 신 다른 길을 가야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주님께 감사의 눈물을 흘릴 시간에 원망의 눈물을 흘렸었는지도 몰라요.

하지만 주님, 이제 정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나아가려고 합니다. 주님께서 저를 더 넓은 길로 인도해 주실것으로 믿고 나아가려고 합니 다. 주님 이제 학교에 들어가면 고등 학교 때와는 또다른 생활이 저를 기 다리고 있겠지요? 혹시라도 제가 주님보다 세상을

를 통해 단 한명의 생명이라도 희망 을 얻을 수 있도록 제가 세상의 작은 불빛이 될 수 있게 해주세요. 한발자국 앞도 보이지 않는 인생 이란 길이 끝나는 그날 주님께서 저 에게‘내 딸아 수고했다’ 라고 말씀 하실 수 있도록 누구보다도 열심히 부끄럽지 않게 살아갈 것을 다짐합 니다. 지금 이 다짐이 세월이 흘러도 흐 려지지 않고 더욱 더 확고해지도록 해주세요. 저에게 힘이 되는 친구들 과 선생님. 이 세상 무엇보다도 소중 한 가족을 허락해주신것 너무 감사 드립니다. 한사람 한사람 축복해주 세요. 그들의 앞길도 주님께서 동행 해주실 것을 믿사오며 이 모든 말씀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 도드렸습니다. 아멘.

세상 속 작은 빛되게 하소서! 더 따르려는 마음을 가질까 두려워 요. 흔들리는 마음 주님께서 더 굳건 하게 잡아주시고, 그럴때마다 기도 로서 다시 주님만 바라볼수있도록 어떠한 시련이라도 내려주세요. 주 님께서 주시는 시련은 제가 능히 이 겨낼 수 있는 거라 하셨죠? 주님, 이제 제가 이전에 알던 것보 다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갈 텐데 저

<청년부 33기 임소민>

빌립보서 4장 6절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 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류정숙 권사

하나님께 아뢰라”

염려 말고 감사함으로 너무도 병약했던 나를 살리고자 온간 정성을 다하시던 어머니! 학교생활도 제대로 못했지만 여자도 공부해야 한다며 밤마다 중요한 부분을 짚어 주고 가르쳐 주신 아버지 덕분에 사범학교 에 입학했다. 하지만, 교사 생활 가운데도 약한 체질로 인해 늘 피곤하고 아픈 곳이 많아 진찰권이 한 뭉치가 될 만큼 병원 신세를 자주 지게 됐다. 교사로서의 직장생활과 아이 키우며 병행하는 가정생활이 너무도 힘에 겨워 학교생활을 그만 접으려던 어느 날, 고(故) 강신욱 권사님의 인도로 장위동교회를 찾게 됐다. 첫날부터 은혜가 쏟아졌 고, 말씀들이 어찌나 새롭고 기쁜지 예배 때마다 빼놓지 않고 달려갔다. 늘 찌푸리던 얼굴엔 웃음꽃이 피었고, 세상이 달라 보였다. 아이들을 대하는 나의 태도도 달라 졌고 이 일을 위해 하나님께서 보내 주셨음을 깨 닫고 감사하며 최선을 다했다. 그러던 중 그렇게 도 자주 드나 들던 병원 출입이 어느새 끊어진 것 을 알고 놀랐다. 믿음생활을 한다고 해도 생활하다보면 어찌 어 려움이 없으리요, 넘어야 할 산 건너야 할 강이 크 고 작은 걱정거리는 항상 있었다. 그럴 때마다 하 나님께 간구함으로 일마다 때마다 하나님의 도우 심과 임재 가운데 기도 응답을 받으니 기쁘고 든 든했다. 요즘은 최창범 담임목사님의 열정적인 설교와 세계 열방을 품는 큰 비전과 다양한 프로그램에 많은 은혜를 받고 있다. 금요일 저녁엔 문제가 해 결되고 병 고침과 기적의 역사가 일어나는 성령 집회시간을 기대하며 참석한다. 심약하고 두려움이 많은 나에게 하나님의 은혜 로 정년까지 일하고 자랑스럽게 은퇴하게 하신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장위동 교회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2009년 3월호

참 아름다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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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정지용 넓은 벌 동쪽 끝으로 옛이야기 지줄대는 실개천이 휘돌아 나가고, 얼룩백이 황소가 해설피 금빛 게으른 울음을 우는 곳, - 그곳이 차마 꿈엔들 잊힐 리야. 질화로 재가 식어지면, 비인 밭에 밤바람 소리 말을 달리고, 엷은 졸음에 겨운 늙으신 아버지가 짚베개를 돋워 고이시는 곳. - 그곳이 차마 꿈엔들 잊힐 리야. 흙에서 자란 내 마음 파아란 하늘빛이 그리워 함부로 쏜 화살을 찾으려 풀섶 이슬에 함초롬 휘적시던 곳.

- 그곳이 차마 꿈엔들 잊힐 리야. 전설바다에 춤추는 밤물결같은 검은 귀밑머리 날리는 어린 누이와 아무렇지도 않고 예쁠 것도 없는, 사철 발벗은 아내가 따가운 햇살을 등에 지고 이삭 줍던 곳. - 그곳이 차마 꿈엔들 잊힐 리야. 하늘에는 성긴 별 알 수도 없는 모래성으로 발을 옮기고, 서리 까마귀 우지짖고 지나가는 초라한 지붕, 흐릿한 불빛에 돌아앉아 도라도란거리는 곳. - 그곳이 차마 꿈엔들 잊힐 리야.

정지용 [鄭芝溶, 1902.5.15~1950.9.25] 섬세하고 독특한 언어를 구사해 한국 현대시의 신경지를 열었던 시인. 이상을 등단시키고 조지훈, 박목월 등과 같은 청록파 시인들을 등장시키기도 했다. 1902년 5월 15일 충청북도 옥천(沃川)에서 출생햇다. 8∙15광복 후 이 화여자전문교수와 경향신문사(京鄕新聞社) 편집국장을 지냈다. 독실한 가톨릭 신자로 순수시인이었으나, 광복 후 좌익 문학단체에 관계하다가 전향, 보도연맹(輔導聯盟)에 가입했으며, 6∙25전쟁 때 북한공산군에 끌려간 후 사망했다. 작품으로 시《향수(鄕愁)》 《압천(鴨川)》 《이른봄 아침》 《바다》등과 시집《정지용 시집》 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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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소식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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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3월호

주님향한열정넘친2009 목장사역컨퍼런스

“교회와 목장의 두 날개로 날자!” 수님이 계실 때 그 분의 능력이 목장에 흐르게 되고 목장 의 성장이 가능하다. 리더는 아비의 마음을 품고 사랑과 헌신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

지난 2월15일과 22일 두 번에 걸쳐 주일 찬양예배 후 약 4시간 동안 비전 홀에서 목장사역 컨퍼런스가 진행됐 다. 이날 장위동교회의 지역장, 구역장 및 목장리더들과 교회에 리더십을 가진 일군들 대부분이 참석했다. 장재 운 전도사님과 이삭과 리브가의 찬양으로 마음을 열고 시작 된 첫 강의는 최상갑 목사님의 목장사역 오리엔테 이션을 통해 교회의 모습을 발견하게 하였으며, 교회 발 전을 위한 우리 각자의 역할이 무엇인지 스스로에게 질 문해 보는 시간이 됐다. 이어서 담임 목사님으로부터 목 장의 개념과 우리의 비전과 사명을 깨달아 가는 다섯 강 의가 은혜가운데 진행됐다.

제 1 강 예수님의 열두 제자 비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생육하고 번성하라 충만 하라 땅을 정복하고 다스리라” 는 축복을 회복하기 위해 찬송과 기도와 말씀으로 성령의 기름부음을 사모하자. 제 2 강 목장론 목장이란 교회의 핵심이며 본질로서 소그룹들이 특정 한 방식으로 가정에 모여 불신자들을 향한 전도, 신자들 간의 사랑의 교제와 양육, 돌봄과 사역을 시행하는 작은 교회다. 교회에서 예배를 경험하는 날개와 목장을 통해 하나님 의 임재와 성도의 교제를 경험한 날개, 이 두 날개로 비상 하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

제 3 강 목장 DNA 목장의 5요소로서“공동체, 복음전파, 지도력, 상호책 임성, 새신자 양육” 을 갖추어야 한다. 이 다섯가지 요소 로 목장을 이끌어 갈 때 목장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다. 목장의 리더십이 교회를 성장시킨다. 그러나 목장의 핵 심 DNA는 예수님이시다. 예수님께서 12명의 제자들을 양육하여 복음을 전파하셨듯이 각 목장의 리더들도 12 명의 제자를 양육하고 그 제자가 다시 12명의 제자을 양 육할 수 있도록 생명력 있는 목장으로 만들어 가야 한다. 제 4 강 성공적인 목장리더 주께서 교회와 목장리더에게 주신 비전은 잃어버린 영 혼을 구원하는 것이다. 이를 위하여 부지런하며 게으르 지 말며 열심을 품고 헌신해야 한다. 또한 목장 안에 예

제 5 강 목장 파워 모임 목장은 5W 로 모임을 가져야 효과적이다. 환영의 시 간, 경배와 찬양, 말씀, 복음전파, 돌봄의 순서로 모임을 진행한다. 모임의 인도자는 성령님임을 인정하고 긍정적 이고 열린 분위기에서 서로를 알아 가고, 위하여 기도하 며, 사랑의 교제를 나누며 그리고 모두가 전도자가 되어 목장 밖으로 나가 영향력을 미치는 리더십을 가진 자들 로 성장해야 한다. 그래서 건강하고 생명력이 있는 목장 을 통해 두 날개로 비상하는 영적 성장을 이루는 교회가 돼야 한다. 목사님의 강의를 통해 앞으로 우리 교회의 목장을 통 한 성장의 그림을 보게 되었다. 각 성도들 모두는 교회에 살아 있는 세포들이어야 하며, 이 세상을 하나님의 나라 로 정복하고 다스리는 것이 우리의 사명임을 깨닫게 되 는 은혜로운 컨퍼런스였다. 2주간에 걸쳐 주일 오후 예배 후 강행군으로 치러진 강의였으나 담임 목사님께서 행여 참석한 성도들이 피곤 할까봐 시간 시간 따듯하게 배려하시는 백만불짜리 유머 는 우리에게 편암함과 웃음을 주었다. 담임목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김기순 권사>

“행복한 노년, 꿈꾸는 노년으로 인도합니다”

노인학교는 노인들의 희망! “하나님 초대에 응하시길!”

안수집사 헌신예배에 내리신 은혜와 감동 지난 2월8일 주일 찬양예배는 안수집사 헌신예배로 하나님께 정성을 다해 올렸다. 이날 강사를 맡으신 시온성교회 윤길원 원로목사님은 마태복음 11장 28절로 30절 말 씀으로 은혜를 나누셨다. 목사님은“하나님의 초대” 라는 주제의 말씀을 통해 우리의 짐 을 내려 놓고 하나님의 초대에 응할 때 우리가 참된 쉼과 참 평안을 누릴 수 있다고 전하 셨다.

우리나라는 급속히 고령사회로 진입 의 노후생활에 필요한 지식, 기술, 정보, 하고 있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노인들 건강, 취미생활을 제공하고 동시에 그리 은 생명은 연장되었지만 경제적 빈곤, 스도의 사랑을 무언으로 전해주는 교육 건강악화, 역할 상실, 소외된 고독감에 이다. 노인학교는 선교의 황금어장이다. 빠져 삶의 질이 낮은 여생을 보내고 “야금야금 전법” 으로 사회를 있다. 노인학교 운영은 노인의 복음화 시킬 수 있는 선교전 삶의 질을 높여주며, 노인평 략의 한 방법이다. 생교육의 교육적 욕구를 장위동교회 우리교회도 이러한 시 충족시켜주며, 노인의 건 ‘늘푸른대학’ 대적 요청에 발맞추어 늘 강관리와 노인 사회적응 3월 5일 개강 푸른대학 설립을 앞두고 훈련, 노인선교, 새로운 노 있다(3월5일 개강예정). 우 인문화를 형성하고, 건전한 리교회는 노년부 형태로 할 계 여가활동의 기회를 제공할 수 획이며, 70세 이상 된 교인들이 지원하 있다. 노인학교는 노인들에게 희망이 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미 예산이 편성 다. 노인학교는 교인을 중심으로 하는 노 되었고 기쁨으로 봉사할 자원봉사자들 년부와 노인학교로 구별된다. 노년부는 도 준비를 끝내고 신입생이 들어오기를 예배와 복음전파를 통한 영적성장을 목 기다리고 있다. 행복한 노년, 꿈꾸는 노 표로 하는 평신도 중심의 신앙교육이다. 년을 보내기를 원하시는 분은 모두 오시 노인학교는 사회봉사차원이며 노인들 길! <양경란 전도사>


News &

교회소식Ⅱ

2009년 3월호

TOWN

제7회 새생명축제 선포되다

단신

천하보다 귀한 영혼 품는‘해피데이 4∙26’ 지난달 제7회 새생명축제“해피데이 4∙ 26” 이 선포됐다. 가족과 이웃을 하나님의 사랑의 품으로 인도하기 위한 믿음의 대장 정이 시작된 것이다.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영혼, 하나님을 꼭 만나야 할 생명들이 돌 아오는 귀한 날, 해피데이(HAPPY DAY)에 하나님은 기뻐하시며 춤추실 것이다. “내 온 몸이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알 아 하나님 없이 죽어가는 영혼을 향한 안타 까움 때문에 시리도록 아픈 내 가슴에서 솟 아나는 눈물이 복음 열정의 용광로를 타오 르게 하는 강력한 기름이 되게 하소서!” 아 멘!!

사랑하면 전도합니다. 해피데이 4∙26 영적 고지를 점령하자 4월 26일(주일) ▷긍정 200% 믿음으로 무장하기“할수 있다. 하면된다. 하자” ▷생각의 영적 고지를 점령하자 ▷불신자를 예비신자로 품고, 예비신자를 초신자로... ▷주님께서 예비하신 예비신자 3명 품 기

늘푸른 대학 개강 5일부터 장위동교회 늘푸른대 학이 개강된다. 우선 장위동교회의 70세이상 교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늘 푸른대학의 첫 출발은 삶의 질적 향상 뿐 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 을 통한 영적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어 더욱 기대된다.

1) 자수성가(自手成家)가 아닌 신수성가(神手成家)를 원하는 성도 2) 긍정 200%의 믿음을 가진 사람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실천하는 성도 3) 생각의 영적고지(전도 안된다, 부정)를 점령하길 원하는 사람 4)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가진 성도(불 신자를 예비신자로 품고 기도하기 원 하는 사람)

은혜의 문 수양회

▷반드시 전도할 목표를 정해야 한다. 1사람이 3명의 예비신자 품기 ▷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인도를 받는다. ▷절대 긍정의 생각과 말과 행동으로 참 석 한다. ▷ 절대 순종의 자세로 참석한다. ▷ 구호를 큰 소리로 외친다. ▷내게 주어진 마지막 사명이라는 자세 로 참여한다. ▷ 예비신자를 위해 철저하게 기도한다. ▷내가 자원한 기도 시간을 철저히 지킨 다. ▷ 긍정 200%의 믿음으로 참여한다.

1일 오후 찬양예배시간에 축 복과 형통의 문을 여는‘은혜의 문 수양회’ 가 열린다. 장위동교 회 역사상 유래가 없는 4시간의 예배로 드려지는데, 이 예배를 통 해 깊은 하나님의 은혜와 성령께 서 만지시고 회복시킴을 통한 형 통의 축복이 부어질 것으로 기대 된다.

알파 주말 수양회 14~15일, 이틀 동안 영락기도 원에서 7기 알파코스 주말 수양 회가 개최된다. 이번 주말 수양회 를 통해 알파코스에 참여하는 모 든 성도님들에게 성령의 기름부 으심을 통한 위대한 기적의 역사 가 일어나리라 믿는다.

<김영철 목사>

성령님 함께 하신 알파7기 알파코스에 참여한 성도님들께 주님의 은혜가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8주차까지 완주하는 성도님들이 다 되시기를 소원합니다.

<강구하 집사>

3월의 행사

최창범 담임목사 CTS 방송설교 [빛으로 소금으로] ♡ 홈페이지 http://cts.tv/ -> [말씀/교육] 부분에서 [빛으로 소금으로] 클릭 ♡ 빛으로 소금으로 바로가기 http://www.cts.tv, 검색어 : 최창범 ♡ 방송 시간: 매주 월요일 오후 3시 30분

1. 하나님의 가지치기 2. 성공하려면 3. 비전을 이루는 사람 4. 비전에 헌신하는 사람들 5. 물매 돌 다섯 개 6. 비전을 붙잡은 사람, 갈렙 7. 실패를 딛고 전진하라 8. 환란 가운데 맺힌 열매 9. 성공을 위한 대가를 지불하라 10. 생존 그 이상의 축복 11. 예수님의 마음을 품으라 12. 은혜로 충만한 마음 13. 선한 말로 가득찬 마음 14. 마음을 지키는 사람 15. 지혜로 가득 찬 마음 16. 생각을 선택하는 마음 17. 마음의 습관을 바꾸라 18. 마음의 정원을 가꾸라 19. 믿음의 언어를 사용하라 20. 영적 리더십을 배우라 21. 역전시키시는 하나님 22. 성공의 장애물을 극복하라 23. 장애물을 넘은 사람들 24. 말씀으로행동한사람이되라 25. 뒤로 물러서지 맙시다 26. 너는 반석을 치라 27. 형통한 사람이 되라 28. 영적 리더십을 배우라 29. 믿음으로 살라 30. 하나님의 성령 안에 살라

31. 지혜롭게 살라 32. 자족하며 살라 33. 지금은 찬송할 때 34. 지금은 기도할 때 35. 지금은 소망의 때 36. 지금은 감사할 때 37. 주의 여종을 돌아보소서 38. 영감을 갑절로 주소서 39. 네 눈물의 기도를 보았노라 40. 하늘 문을 여는 기도 41. 내 부르짖음을 들으소서 42.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라 43. 말씀과 함께 형통하라 44. 하늘 문을 여는 기도 45. 다시스로 가는 사람들 46. 간섭하시는 하나님 47. 나를 들어 바다에 던지라 48. 어둠속에서 드린 기도 49. 일어나 니느웨로 가라

61.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사람, 야곱 62. 깊은 곳으로의 초대 63. 열병이 떠나간 여인 64.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65. 죄를사하시는권세 66. 네 병든 손을 내밀라 67. 말씀으로 낫게 하소서 68. 잠잠하라, 고요하라 69. 달리다굼, 아이야 일어나라 70. 여기를 떠나소서 71.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진 여인 72. 악령에 사로잡힌 아이 73. 아홉은 어디 있느냐 74. 내가 보기를 원하나이다 75. 응답받지 못하는 기도 76. 하나님께서 거절하신 기도 77. 죽기를 구하는 기도 78. 탐욕적인 기도 79. 하나님이 들으시는 기도 50.사십일이지나면니느웨는무너지리라 80. 기도의 대가를 지불하라 51. 아주까리와 흠 없는 자 81. 무덤에서 드린 기도 52.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사람 82. 하나님께 기도하는 교회 53. 하나님께서 복 주신 사람 83. 자족하는 삶 54. 하나님께서 형통케 하신 사람 84. 하나님의 뜻을 믿는 삶 85. 지혜로운 삶 55. 믿음, 실상, 증거 56. 믿음으로 예배드린 사람 86. 찬송하는 삶 87. 마귀를 대적하라 57. 거절하는 신앙 88. 새 방언을 말하며 58. 믿음으로 떠난 모세 59.버리고떠난 순종의사람 아브라함 89. 믿는 자에게 따르는 권세 60.하나님께믿고맡긴사람아브라함 90. 위대한 믿음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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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성찬식 은혜의 문 수양회

4일

기독교 교리반 1 과정 개강 구약의 파노라마 개강

5일

늘 푸른 대학 개강 용천노회 동시찰회

6일

월삭총동원 금요 성령집회

14-15일

알파코스 7기 주말 수양회

15-29일

바나바 사역자 7기 훈련(3주)

19-21일

Vision G12 국제컨퍼런스 참가

22일

남선교회 헌신예배

29일

알파 7기 코스 수료 예배

‘바나바사역자’7기 훈련 15~29일, 3주 동안‘바나바사 역자 7기 훈련’ 이 장위동교회에 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훈련을 통해 새 신자를 자신의 가족처럼 섬겨서 그들로 하여금 교회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많은 바나 바 사역자들이 배출될 것으로 기 대된다.

News& TOWN

발행인 ┃ 최창범

발행소

편집인 ┃ 이영일 편

집┃

장위동교회 문서선교회 www.jangwidong.org

김 훈 황인효 김기순 박승환

서울 성북구 장위1동 206-3

최애심 김익수 강구하 이은만

김미진 장선경 김준호 윤선미

편집디자인 ┃ 환경일보(715-7114)

보 ┃ Tel.911-1471 fax.917-2097

장보미 * 발행에 협조해주신 당회, 교역자, 행정실, 성도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장위동교회 지역신문‘뉴스앤뉴타운’리포터와 원고를 모집합니다. 장위동교회에 등록하신 분들은 누구나 가능합니다. 원고는 수시로 접수하며, 원고의 채택 및 편집은 본지 편집위원회의 재량에 의합니다. 지역의 아름다운 소식과 정보를 기다리겠습니다. (원고 및 사진접수 : 김훈 목사 0604hu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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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전면광고

TOWN

2009년 3월호

대한예수교장로회

장위동교회 JANGWIDONG PRESBYTERIAN CHURCH 기도하며 준비하고 사랑으로 동역하여 시대의 변화를 이끌어가는 교회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성역 33년을 복 받고 성장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성역 33년을 복 받고 성장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성역 33년을 복 받고 성장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성역 33년을 복 받고 성장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성역 33년을 복 받고 성장 하나님의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성역 33년을 복 받고 성장 하나님의 하나님의은혜 은혜 은혜가운데 가운데 가운데성역 성역 성역33년을 33년을 33년을복 복 복받고 받고 받고성장 성장 성장 하나님의 하나님의 은혜 은혜 가운데 가운데 성역 성역 33년을 33년을 복 복 받고 받고 성장 성장 하나님의 하나님의 은혜 은혜 가운데 가운데 성역 성역 33년을 33년을 복 복 받고 받고 성장 성장 해온 장위동 교회는 이제 뉴타운시대 새로운 해온 장위동 교회는 이제 뉴타운시대 새로운 해온 장위동 교회는 이제 뉴타운시대 새로운 해온 장위동 교회는 이제 뉴타운시대 새로운 해온 장위동 교회는 이제 뉴타운시대 새로운 해온 장위동 교회는 이제 뉴타운시대 새로운 해온 장위동 교회는 이제 뉴타운시대 새로운 해온 해온장위동 장위동교회는 교회는이제 이제뉴타운시대 뉴타운시대새로운 새로운 해온 장위동 교회는 이제 뉴타운시대 새로운 해온 장위동 교회는 이제 뉴타운시대 새로운 해온 장위동 교회는 이제 뉴타운시대 새로운 해온 장위동 교회는 이제 뉴타운시대 새로운 시작과 도약의 출발선 상에 서 있습니다. 시작과 도약의 출발선 상에 서 있습니다. 시작과 도약의 출발선 상에 서 있습니다. 시작과 도약의 출발선 상에 서 있습니다. 시작과 도약의 출발선 상에 서 있습니다. 시작과 시작과 도약의 출발선 상에 서 있습니다. 시작과 시작과도약의 도약의 도약의출발선 출발선 출발선상에 상에 상에서 서 서있습니다. 있습니다. 있습니다. 시작과 시작과 도약의 도약의 출발선 출발선 상에 상에 서 서 있습니다. 있습니다. 시작과 시작과 도약의 도약의 출발선 출발선 상에 상에 서 서 있습니다. 있습니다. 뉴타운지역의 중심에 우뚝 자리한 장위동교회는 뉴타운지역의 중심에 우뚝 자리한 장위동교회는 뉴타운지역의 중심에 우뚝 자리한 장위동교회는 뉴타운지역의 중심에 우뚝 자리한 장위동교회는 뉴타운지역의 중심에 우뚝 자리한 장위동교회는 뉴타운지역의 중심에 우뚝 자리한 장위동교회는 뉴타운지역의 중심에 우뚝 자리한 장위동교회는 뉴타운지역의 뉴타운지역의중심에 중심에우뚝 우뚝자리한 자리한장위동교회는 장위동교회는 뉴타운지역의 중심에 우뚝 자리한 장위동교회는 뉴타운지역의 중심에 우뚝 자리한 장위동교회는 뉴타운지역의 중심에 우뚝 자리한 장위동교회는 뉴타운지역의 중심에 우뚝 자리한 장위동교회는 조국을 가슴에 품고 세계를 향해 도약하는 목회 조국을 가슴에 품고 세계를 향해 도약하는 목회 조국을 가슴에 품고 세계를 향해 도약하는 목회 조국을 가슴에 품고 세계를 향해 도약하는 목회 조국을 가슴에 품고 세계를 향해 도약하는 목회 조국을 조국을 가슴에 품고 세계를 향해 도약하는 목회 조국을 조국을가슴에 가슴에 가슴에품고 품고 품고세계를 세계를 세계를향해 향해 향해도약하는 도약하는 도약하는목회 목회 목회 조국을 조국을 가슴에 가슴에 품고 품고 세계를 세계를 향해 향해 도약하는 도약하는 목회 목회 조국을 조국을 가슴에 가슴에 품고 품고 세계를 세계를 향해 향해 도약하는 도약하는 목회 목회 로 하나님 나라의 지경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로 하나님 나라의 지경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로 하나님 나라의 지경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로 하나님 나라의 지경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로 하나님 나라의 지경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로 하나님 나라의 지경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로 하나님 나라의 지경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로 로하나님 하나님나라의 나라의지경을 지경을넓혀가고 넓혀가고있습니다. 있습니다. 로 하나님 나라의 지경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로 하나님 나라의 지경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로 하나님 나라의 지경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로 하나님 나라의 지경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장위동 교회는 장위동 교회는 장위동 교회는 장위동 교회는 장위동 교회는 장위동 교회는 장위동 교회는 장위동 장위동교회는 교회는 장위동 교회는 장위동 교회는 장위동 교회는 장위동 교회는 새가족을 환영합니다! 새가족을 환영합니다! 새가족을 환영합니다! 새가족을 환영합니다! 새가족을 환영합니다! 새가족을 새가족을 환영합니다! 새가족을 새가족을환영합니다! 환영합니다! 환영합니다! 새가족을 새가족을 환영합니다! 환영합니다! 새가족을 새가족을 환영합니다! 환영합니다! www.jangwidong.org www.jangwidong.org www.jangwidong.org www.jangwidong.org www.jangwidong.org www.jangwidong.org www.jangwidong.org www.jangwidong.org www.jangwidong.org www.jangwidong.org www.jangwidong.org www.jangwidong.org www.jangwidong.org “장위동교회의 비전은 초대교회의 영성으로 예수 공동체를 이루어 성도들을 예수께 헌신된 전도하는 제자로 양육하고 열방을 가슴에 품은 선교 비전의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장위동교회에 오셔서‘새가족’ 이라고 하시면 친절히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주 일 예 배 1부 7:30 2부 9:00 3부 11:00

영유아부 유치부 유년부 소년부 청소년부

주일찬양예배 오후 2:00 청 년 예 배 오후 2:00 (비전홀) 수 요 예 배 오후 7:00 새벽 기도회 새벽 5:30 금요성령집회 오후 8:30

주일오전 주일오전 주일오전 주일오전 주일오전

오시는 길지하철

11:00 11:00 10:30 10:30 10:00

6호선 돌곶이역 하차-3번출구 일반버스 261 장위 1동 새마을금고 하차 1호선 석계역 하차 - 드림랜드(14 번) 마을버스 이용 국민은행(구 주 택은행) 하차 일반버스 1016, 1017, 1137, 261, 172, 103번 장위 1동 새마을금고 하차

대한예수교장로회

장위동교회

서울시 성북구 장위1동 206-3 Tel : (02)911-1471~2 Fax : (02)917-2097

1, 2, 4, 5호차는 3부 예배만 운행합니다. / 3호차는 2부, 3부 예배 운행합니다. / 장위3동공영주차장 →교회 셔틀버스는 07:30부터 예배시간 전후 30분 수시운행합니다. 1호차 (월곡, 두산, 레미안 동방고개) 운전(박남수 집사 010-3516-4325) 동아에코빌(예배30분전) 국민은행(15분전)

동덕여대(28분전) 교회(10분전)

월곡두산위브(26분전)

월곡삼성레미안(24분전)

동방고개(20분전)

장위파출소(17분전)

신도3차(1시간 21분전) 번동(35분전)

회룡역(1시간 20분전) 교회(25분전)

방학동(1시간 5분전)

하계역(34분전) 번3단지(22분전)

월계사슴APT(32분전) 번동초교앞(20분전)

인덕대입구(우체국)(30분전) 가스충전소(18분전)

청솔아파트후문(32분전) GS주유소(15분전)

세븐일레븐(산업대앞)(29분전) 교회(5분전)

공릉역3번출구(26분전)

석계두산아파트(18분전) 광운고정문앞(12분전)

월계동신아파트(16분전) 교육촌입구(11분전)

현대아파트(15분전) 교회(8분전)

2호차 (의정부, 회룡역, 도봉로, 방학, 쌍문, 번동) 운전(이희산 집사 019-587-9017) 의정부드림벨리아파트(예배1시간 35분전) 한신휴플러스(1시간전)

백병원(1시간 30분전) 국민은행앞(55분전)

서희아파트(1시간 24분전) 쌍문역(45분전)

3호차 (상계, 중계, 월계, 번동) 운전(김용수 성도 011-9900-8102) 상계 6단지 (예배42분전) 주공APT(29분전) 주공1단지(17분전)

상계 2단지(40분전) 롯데캐슬(28분전) 참누리교회앞(15분전)

중계역(37분전) 번1단지(24분전) 교회(12분전)

4호차 (하계, 공릉, 태능, 돌곶이) 운전(이영남 집사 011-9847-5581) 하계우체국(40분전) 그랑빌아파트(22분전)

세이브존(35분전) 석계역 태평약국앞(22분전)

노원자동차검사소(34분전) 돌곶이역(17분전)

5호차 (외대, 신이문, 성북역) 운전(구길남 집사 016-514-5574) 외대앞(예배30분전) 성북역(14분전)

신이문역(26분전) 성북마트(13분전)

대우,현대아파트(22분전) 광운대정문앞(13분전)

2009년03월_뉴스앤뉴타운  

요셉은 무성한 가지 곧, 샘 곁의 무성한 가지라. 그 가지가 담을 넘었도다. (창세기 49장 22절) 2009년 3월호 &lt; 제30호 &gt; 무료신문∙매월 첫째주 발행 주요기사 탐방-세종대학교 6면 | 특집-JDN청년공동체 8~9면 | 간증-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