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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은 무성한 가지 곧, 샘 곁의 무성한 가지라. 그 가지가 담을 넘었도다. (창세기 49장 22절)

꿈 의 숲 교 회 북서울지역신문

무료신문∙매월 첫째주 발행

꿈의숲교회 담임목사

맥도날드 이야기

� 칼럼 리더십은 태어나는가? 물론 태어난다. 그러 나 아직까지 세상에서 갓 태어난 리더를 만나 본 적은 없다. 어떤 사람은 다른 사람보다 더 훌 륭한 은사를 가지고 태어나기도 하지만 리더십 은 온갖 기술의 집합이라고 할 수 있다. 그 기술 들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습득 되고 향상될 수 있는 것들이다. 그러므로 성공 적인 리더는 배우는 자이다. 배움의 과정은 진 행형이며 자기훈련과 절제의 소산이다. 고대 그리스의 데모스데네는 언어적 장애를 가지고 태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입에 자갈을 물고 시를 낭송하고, 해변가에서 파도소리에 대고 연설을 함으로써 위대한 연사가 되었다. 타고난 재능 이 있더라도 성공하려면 준비와 훈련이 필요하 다.

딕과 마우리스 두 명의 젊은이, 딕(Dick)과 마우리스 (Maurice)는 아메리칸 드림을 찾아 켈리포니아 로 이주했다. 그들은 할리우드에 와서 영화산 업에 관련된 일을 했으나 4년 만에 실패하고, 1937년 파사데나에서 차안에서 주문하고 먹는 드라이브 인 레스토랑을 열었다. 1940년 LA로 사업체를 옮겨 다양한 메뉴를 취급하는 식당으 로 인기를 끌어 사업에 성공했다. 1948년, 형제 는 시대가 변하고 있다는 사실을 직감하고 셀 프서비스를 시작했다. 메뉴도 축소하여 햄버거 에 주력하고, 쟁반과 용기들을 종이제품으로 교체했고, 스피드서비스 제도로 주문을 30초 이내에 처리하도록 했다. 1950년대 연 35만 불

주요기사

2010년 3월호 < 제42호 >

탐방- 서일대학 6면

결실을 맺어 마침내 맥도날드 형제들로부터 270만 달러에 맥도날드의 권리를 샀으며 회사 를 세계적인 회사로 전환시켰다. 그의 리더십 수준은 딕과 마우리스와 달랐다. 맥도날드 형 제는 자신들이 만든 서비스제도를 단지 15명의 바이어에게만 이해시켰지만 레이 클록은 처음 4년 동안 100개의 레스토랑을 열었고, 다음 4 년에는 500개의 맥도날드가 생겨났고, 오늘날 적어도 100여개의 나라에서 25,000여개 이상 의 레스토랑이 문을 열게 했다.(1999년 통계) 의 수입을 올렸고, 매년 10만 불씩 순수익을 나 누어 가졌다. 그들의 천재성은 음식과 서비스 에 새로운 시스템을 만들었다는 점이다. 그러 나 1952년 프렌차이즈 방식을 도입한 일은 성 공하지 못했다. 맥도널드 형제는 훌륭한 레스 토랑 소유주였고, 이윤을 증대시키는 법을 알 고 있었지만 리더는 아니었기 때문이다.

레이 클록 레이 클록은 밀크 쉐이크용 기계를 파는 사 업자로 맥도날드 형제의 고객이었다. 그는 딕 과 마리우스의 레스토랑을 방문하면서 맥도날 드의 잠재력을 보았고, 마음속에 전국적으로 수백 개의 레스토랑이 운영될 수 있다는 생각 을 품고 거래를 시작했다. 드디어 1955년 프렌 차이즈 권리를 사서 맥도날드 회사를 출범시키 고, 유능한 팀원들을 모아 전국적인 조직을 세 웠다. 초기에 클록은 50대 중반의 나이였지만 30대처럼 일했고, 8년 동안 맥도날드에서 월급 을 한 푼도 받지 않았다. 이런 희생과 리더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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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아버지 학교 8-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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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범

꿈의숲교회는 대한예수교 장로회 통합교단에 속한 행복한 교회, 말씀이 좋은 교회, 예배가 살아있는 교 회입니다.

리더십의 능력을 높이라

인생의 방황은 예수님을

높이 오르기를 원하면 더욱 높은 리더십이 필요하다. 더 큰 영향을 주려면 영향력을 키워 야 한다. 성공을 위한 헌신과 리더십의 능력을 함께 발전시켜야 리더십의 폭발력이 높아진다. 돈 스테펜슨(산디아고 컨설팅회사 회장)은 재 정적으로 잘 돌아가지 않는 호텔이나 콘도미니 엄의 경영을 인수받아 운영하는데, 새로운 기 업체를 인수할 때마다 모든 직원들에게 고객 서비스 수준을 높일 것을 독려하고, 모든 리더 들을 해고한다. 누가 물었다.“항상 모든 리더를 해고하는가?” “Yes! 그가 좋은 리더였다면 회 사가 그토록 엉망이 되지는 않았을 것이다”리 더십의 수준을 높여야 조직이 산다. 이끌 수 있 는 능력이 낮으면 낮을수록 그 사람의 잠재능 력도 낮고, 성장 가능성도 낮아진다. 모든 사람 에게는 잠재력이 있다. 그러나 리더십의 능력 을 높이려면 인내와 훈련이 필요하다. <발행인>

주님사랑-‘그청년, 바보의사’10면

만나면 끝이 나고 신앙의 방황은 좋은 교회를 만나 면 끝납니다. 꿈의숲교회는 뉴타운 사 업에 발맞춰 새로운 부속 건물을 신축해 교회교육, 지역 문화센터, 사회봉사 사역으로 주민들에게 더 가까이 나아가려고 합니 다. 은혜와 진리 가운데 날 마다 성장하는 꿈의숲교 회로 여러분을 초대합니 다.

” 02)911-1471 www.jangwidong.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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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호

서울시, 아파트 담장허물어 녹지 확보 주민 만족도, 매우 높게 나타나 안전성 위해 CCTV 설치 검토

서울시는 아파트 담장을 허물고 나무와 꽃을 심는‘2010 아파트 열린녹지 조성사 업’ 에 25개소 아파트단지를 최종 선정하 고, 이달부터 자치구별로 실시설계 등 사업 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아파트 단지는 지난해 자 치구를 통해 신청된 74개소를 대상으로

현장실사와 내∙외부전문가들로 구성된 ‘사업대상지 선정 심사위원회’ 를 거쳐 최 종 선정했다. 아파트 열린녹지 조성사업은 2005년에

전국 최초로 서울시에서 시도한 사업 으로 도심지 내 부족한 녹지 확충은 물 론 아파트 단지 인근 주민들도 누구나 동네공원처럼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 5년간 총 89개 아파트 단지 2만 3619m의 담장이 철거되고, 10만6341 ㎡ 녹지가 새로 단장됐다. 2009년도 한 국갤럽을 통해 실시한 시민만족도 조 사결과, 종합만족도 73.05점으로 아파 트 입주민은 물론 인근 주민들의 만족 도 역시 높게 나타났다. 만족도 조사결과에 따르면 사업 이 후 긍정적인 효과로는‘정서적으로 여유로 운 생활증진’ (77.3%),‘지역주민의 소통 원 활 기능’ (70.6%),‘지역주민의 휴식공간 기 능’ (70.5%) 항목 등에서 높은 긍정 응답비

율을 보였다. 아파트 열린녹지 조성사업은 개인의 재 산인 담장을 철거하고 녹지를 조성하는 사 업인만큼 주민들과 긴밀한 협조가 절대적 이기 때문에, 설계 단계에서부터 시공, 유 지관리에 이르기까지 주민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다만 1층 주민들의 담장 철거에 따른 사 생활 침해나 보안에 대한 우려가 증가로 인 해 몇 차례 민원이 발생하기도 했다. 지난 해까지는 시설물 설치를 최소화하고 수목 식재 등에 사업비를 집중 투자했으나, 올해 부터는 1층 거주민들의 사생활 침해 우려 와 안전성 제고에 대한 높은 필요성 등을 감안해 보안용 CCTV 설치도 검토할 계획 이다.

성북근린공원 태양광 발전 화장실 눈길 교육현장 참소리 전해요 경인년 새해를 맞아 강북구(구청장 김현풍)는‘2010년도 강북구 학부모 참소리단’ 을 재정비하고 올해보다 내 실 있는 운영으로 교육문화도시 조성 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강북구 학부모 참소리단은 학부모 들의 다양하고 생생한 의견을 교육현 장에 반영, 현장중심의 효율적 교육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관내 유치원 및 각급 학교 학부모 총 120여명으로 구성된 단체다. 구는 올해 상∙하반기(3월, 12월)에 각각 1회씩 참소리단 정기간담회를 개최하고 △교육지원 사업 등 구정관 련 정보 제공 △교육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의견 수렴 △건의사항 청취 및 논의 등 정기적으로 학부모들의 의견 수렴 기회를 마련한다. 아울러 학부모 대상 교육관련 설명 회를 개최하고, 의견제출 창구를 다양 화∙상시화 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 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구는 올 3월까지 위원회를 정 비해 보다 원활한 위원회 운영을 도모 할 계획이다. 자녀의 졸업이나 본인의 취업 등으로 활동이 어려워진 학부모 대신 각급 학교(원)장들의 추천을 받 은 학부모들을 새롭게 영입, 3월 정기 간담회 시 신규위원으로 위촉한다.

가로 4.7m, 세로 0.7m 크기의 태양광 발전설비 6개가 설치됐는 지난해 9월 생태연못과 산책로, 휴게공간 등을 갖춘 도심 속 데, 높이가 73cm에 불과하다. 알짜공원으로 변모해 생활권 녹지공간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성북구는 이번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로 전기요금 절감은 물 있는 성북근린공원(성북동 168-294) 내에 또 하나의 명물이 탄 론 온실가스 감축 효과도 얻게 된 생했다. 다. 연간 7270kWh의 전력을 생산 바로 태양광 발전설비를 갖 연간 3.2톤의 이산화탄소 절감 효과 해 해마다 61만1000원의 전기요 춘 화장실이 그것으로, 성북 금을 줄이고 3.2톤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감축할 수 있게 된 구(구청장 서찬교)는 발전용량 3kW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을 다. 성북근린공원 화장실에 설치했다고 밝혔다. 구청 관계자는 앞으로 건축물 및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면 구는 특히 서울디자인위원회의 디자인 심의를 통과한 성북 서도 최대의 발전효율을 얻을 수 있는 다양한 태양광 발전설비 근린공원 화장실의 간결한 이미지와 잘 어울릴 수 있도록 태양 를 연구,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광 발전설비의 높이를 최대한 낮게 설치했다. 화장실 옥상에는

서울시, 으뜸 약수터 10개소 선정 있다. 아울러 3년간 18회 검사 결 수질 부적합, 고갈 등 33개소 폐쇄 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은 10개 약수터를 서울시 으뜸 약수터 로 선정하고, 그 중 8년 동안 적합 판정을 서울시는 2010년도 약수터 그물망 안전 받은 최고의 약수터로 중랑구에 있는 동산 관리 계획을 발표하고 으뜸약수터 10개소 약수터와 송림천 약수터를 선정했다. 서울 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선정된 으뜸 약수터에 인증표지를 부 2010년 먹는물 공동시설 안전관리계획 착하고 주변을 정비해 홍보하고, 다른 약수 에는 ▲서울시내 약수터 307개소(자치구 터도 수준을 향상시켜 으뜸약수터의 수를 267개소, 공원 40개소) 중 80개소를 중점관 매년 늘려갈 계획이다. 리대상시설로 지정 ▲3년간 18회의 검사결 아울러 2009년 연간 6회 검사 결과 4회 과 12회 이상 부적합 판정을 받은 33개소 이상 수질기준 부적합 또는 수원 고갈 등으 를 폐쇄조치 ▲관리체계 강화 등이 포함돼

중랑구 동산 송림천, 최고 약수터

로 검사를 하지 않은 80개소(26.1%)에 대해 중점관리대상 약수터로 정하고 시설개선 또는 폐쇄조치하기로 했다. 또한 최근 3년 간 12회 이상 부적합 또는 수원고갈 등의 이유로 검사하지 않은 시설 33개소(10.7%) 는 완전 폐쇄조치 하기로 했다. 서울시 관계자는“약수터의 수질검사 결 과는 자치구나 공원관리사업소의 인터넷 홈페이지와 해당 약수터의 안내판에 검사 결과를 즉시 공개하며, 수질기준에 부적합 한 약수터는 사용중지 및 시설개선 후 재검 사해 수질기준에 적합할 경우 사용 개시한 다” 면서“약수터 사용시 수질검사 결과를 확인하고 장마철에는 약수터가 빗물로 인 하여 쉽게 오염되기 때문에 약수터 이용을 자제해 줄 것” 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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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이천, 친환경 하천 및 문화 광장 조성 수변광장 등 여가활동공간 창출 209억원 투입해 12월 말 완공 석계역 인근 우이천이 친환경 하천으로 거듭난다. 서울시와 노원구(구청장 이노근) 는 우이천 상류 근화교에서 중랑천 합류지 점까지 7㎞ 구간에 이르는 우이천 전 구간 을 자연형 하천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 우선 석계역을 관통하는 생물 서식처와 산책길, 오리 등의 자유로운 이동이 가능토 록 물길을 복원하고 야생 조류 관찰길을 만 든다. 부족한 물은 인근 중랑천 물 재생 센 터에서 하루 3만㎥를 공급받아 흘려보낸 다. 또 중랑천 합류 지점에서부터 근화교까 지 자전거 도로 미설치 구간 3.1㎞에 대해 자전거 도로를 설치하며, 여름철 홍수에 대 비해 하천 저수로도 정비한다. 이와 함께 지역 주민들이 쉽게 자연과 접 촉할 수 있도록 수변광장을 조성하며 야외

무대, 사색의 길, 어린이 물놀이장, 자갈 마 당 등을 조성, 다채로운 여가 활동이 가능 토록 할 계획이다. 또한 우이천 복개 부지 일부 구간에 문화 광장도 조성한다. 월계동 47번지 45호 일대 3300㎡ 부지에 조성될 문화광장은 현재 공 영주차장으로 사용하고 있는 우이천 복개 일부 구간으로 총 예산 10억원이 투입되며 올 10월까지 Water Plaza, Culture Plaza, Kids Plaza 등 3개 테마로 구분, 주민 여가를 위 한 문화활동 공간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먼저 Water Plaza는 광장 진입부에 마련 했다. 만남의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바닥분수를 조성하며 입구에 환경 조형물 을 설치한다. 여기에 광장 중심부분에 Culture Plaza를 마련했다. 주변에 대학교가

있는 점을 감안해 각종 이벤트나 축제, 소 규모 공연 등 다양한 문화 활동이 가능한 상설 야외 공연장이 조성된다. 아울러 각종

새들아! 새집 줄게 편히 쉬렴~ 서울 성북구(구청장 서찬교)는 지난 2월 20일 북한산 생태숲(정릉동 231)에서 새집 달아주기 행사를 개최했다. 박새, 딱새, 직박구리, 곤줄박이 등 북 한산에서 서식하는 야생조류의 번식을 돕고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어린이와 청 소년 등 7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성북구가 건축 부 산물을 재활용해 미리 규격에 맞게 잘라놓은 합판을 조립, 직접 새집을 만든 다음 이를 나무에 달았다. 또 새가 인간에게 주는 유익한 점 등 흥미 로운 새의 생태이야기를 성북구 숲체험리 더로부터 듣는 시간을 가졌다. 성북구는 새들의 번식기인 2월에 새집을

포토뉴스 제주도의 봄은 유채꽃과 함께 온다

문화행사와 레크리에이션, 전시 등 주민 참 여형 다목적 공간이다.

만들어 줌으로써 자연을 보호함은 물론, 자 연과 인간의 공존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새집 달아주기 행사가 열린 북한 산 생태숲은 2009년 2월 개장했 으며 1만5101㎡ 면적에 성북 생태체험관, 자연학습장, 생 태 연못, 산책로, 잔디밭, 운 동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특히 성북생태체험관은 도 심 어린이들에게 자연 학습과 탐구의 기회를, 시민들에게는 자 연의 정취와 녹색 휴식의 여유를 제공해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으며, 성���여대입구 역 6번 출구에서 1014번, 또는 길음역 3번 출구에서 1114번을 탄 뒤 종점에서 내리면 쉽게 찾을 수 있다.

겨울의 끝 자락과 봄의 시작이 맞물려 있는 3월, 하지만 제주도는 이미 유채꽃의 노란 풍경이 상춘객을 유 혹하고 있다. 자연이 보내는 언어, 유채꽃의 속삭임에 넘어가지 않을 이 누가 있으랴. <사진=한종수 기자 >

www.father.or.kr

유치원을 숲으로 옮겼어요! 성북구, 북한산 숲 유치원 운영 어린이 대상 푸른 인성교육 제공 서울 성북구(구청장 서찬교)가 3월 중순 부터 11월 말까지 자연교육과 생태체험 등 을 교육과정으로 하는 북한산 숲 유치원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숲 유치원 수업은 5000㎡ 규모의 북한산 숲 체험장(정릉동 산87-1)에서 매주 월∙ 수∙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이뤄진다. 6개 보육시설이 참여할 예정이 며 1개 보육시설이 매월 첫째, 셋째 월요일 처럼 한 달에 이틀씩 숲 유치원 수업에 참 여하게 된다. 어린이들은 △봄에 나물 캐기, 텃밭 가꾸

기, 야생화 관찰, △여름에 나뭇잎 배 만들 기, 물에서 사는 곤충과 식물 관찰, 무지개 만들어 보기 △가을에는 허수아비 꾸미기, 숲에 누워 하늘 보기, 풀벌레 소리 듣기, 솔 방울 구슬치기, 꽃사과 팽이돌리기, 작은 연못 만들기 △겨울에는 곤충호텔 만들기, 자치기 등 계절별로 다양한 놀이체험에 참 여한다. 이와 함께‘꽃이 결혼을 해요’ ,‘장마 이 야기’ ,‘나무 한 그루에 함께 살아가는 동 물’ ,‘내 발밑에 누가 살고 있을까’ ,‘바람 이 변했어요’ ,‘겨울잠을 자는 숲 속 친구 들’ ,‘서로 돕고 살아가는 숲’등을 주제로 하는 자연교육도 이뤄지며 성북구 숲체험 리더 7명이 프로그램들을 이끈다. <자료=환경일보>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 ! 가정의 붕괴로 사회가 흔들리고, 세상은 더 어 둠 속으로 빠져 들고 있습니다. 이 시대 가장 시급하고 중요한 과제는 가정의 회복입니다. 가정의 중심에는 아버지가 있습니다. 아버지의 이름을 되찾고 아버지의 형상을 회복하 기 위한 아버지학교가 꿈의숲교회에서 열립니다. 놀라운 치유와 회복의 역사가 있는 아버지학교로 오십시오.

[ 서울북부60기 아버지학교 ] �일시 : 4월17일~5월15일(매주 토요일, 5회) �회 비 : 12만원 �장소 : 꿈의숲교회

�참여대상 : 기독교인 일반인 구분없음

�시간 : 오후 5시 ~ 10시

�문의 : 02)911-1471, 017-204-2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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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3월의 강단

TOWN

2010년 3월호

왕상 17:18~24

기적 이후에 오는 것 세상을 살아가다보면 알 수 없는 고난을 당할 때가 있습 니다. 고난은 마치 풀무불과 같아서 인생을 괴롭게 하고, 삶 을 고달프게 만들고 무력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고난을 당하면“내가 죄를 지어서 하나님이 벌하 시는구나” 라고 생각합니다. 고난은 우리의 죄의식을 자극 하기 때문에 쉽게 죄책감에 빠지게 합니다. 본문도 이와 비 슷한 경우입니다. 17절에 보면“이 일 후에 그 집 주인 되는 여인의 아들이 병들어 증세가 심히 위중하다가 숨이 끊어 진지라” 라고 말씀했습니다.‘이 일 후에’ 라는 것은 가뭄 속 에서 기적적으로 양식을 얻어 승리한 다음이라는 말씀입니 다. 우리는 이때의 정황을 그려볼 수 있습니다. 가뭄이 들어 다 죽게 되었을 때 사르밧의 과부도 마지막 양식을 먹은 후 에 죽으려고 했다가 엘리야의 방문을 받고 살아나게 되었 습니다. 그런데 이런 기적의 현장에 고난이 찾아왔습니다. 과부의 아들이 죽었습니다. 갑자기 죽은 것이 아니라 시름 시름 앓다가 죽었습니다. 승리 이후에 다가온 위기입니다. 그러면 과부의 아들이 죽은 사건은 우리에게 어떤 교훈을 주고 있습니까?

첫째, 과부는 불행을 한탄했습니다. 18절 말씀입니다.“여인이 엘리야에게 이르되 하나님의 사람이여 당신이 나와 더불어 무슨 상관이 있기로 내 죄를 생각나게 하고 또 내 아들을 죽게 하려고 내게 오셨나이까” 과부는 불행한 일을 당한 사람의 원망과 넋두리를 잘 표현 해 주고 있습니다. 과부는 엘리야를‘하나님의 사람이여’ 부르면서“하나님의 사람과 함께 하는 일에 어찌 이런 불행 이 일어날 수 있습니까?” 라고 묻고 있습니다. 이것은 누구 나 쉽게 할 수 있는 생각입니다. 더 나아가 과부는 엘리야가 자신의 집에 찾아온 것 자체가 불행의 원인인 것처럼 말했 습니다.“내 아들을 죽게 하려고 내게 오셨나이까”우리는 가끔 예수 믿고 난 후에 고난을 당할 때 과부와 같은 넋두리 를 하게 됩니다.“예수를 믿은 결과가 고작 이런 것이란 말 인가?”그러나 모든 고난이 반드시 죄의 결과로부터 오는 것도 아니고 모든 재난이 하나님의 형벌로부터 오는 것도 아닙니다. 예수님은 나면서부터 맹인 된 사람을 보고.“이 사람이나 그 부모의 죄로 인한 것이 아니라 그에게서 하나 님이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라” (3절)고 했습니다. 모든 불행이 죄의 결과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믿음의 사람은 고난을 당할 때 믿음의 태도를 가져야 합니다. 믿음의 태도란 무엇입니까? 먼저 고난과는 비교할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을 믿어야 합니다. 고난 가운 데서라도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확신이 있어야 합니다. 하 나님은 나를 사랑하십니다. 자기 아들을 십자가에 내어주 고 구원하실 만큼 사랑하십니다. 로마서 8장 32절에서는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 지 아니하겠느냐” 하시며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우리에게 좋 은 것을 주신다고 말씀합니다. 고난의 때에 믿음의 태도를 보이는 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둘째, 과부의 한탄에 엘리야는 기도했습니다. 20절 말씀입니다.“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내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또 내가 우거하는 집 과부에게 재앙을 내

악이 눈에는 보이지는 않지만 전파로 공중에 가득 찬 것과 같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전파가 FM수신기만 있으면 우 리 귀에 음악으로 들리는 것처럼 우리도 기도의 메커니즘 으로 하나님의 능력을 끌어올 수 있습니다. 기도로 하나님 과 통하는 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최 창 범 목사

(꿈의숲교회 담임)

약력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 졸업 ▶장로회신학교 신학대학 원 졸업(M. Div) ▶미국 멕코믹 신학교 목회학박사(D. Min) ▶영락교회 행정목사 ▶예장통합 파송 유럽선교사 ▶이태리 밀라노한인교회 담임목사 ▶유럽 코스타 대표 ▶현재 꿈의 숲교회 담임목사

리사 그 아들이 죽게 하셨나이까” 하며 하나님께 부르짖었 습니다. 엘리야는 과부가 당한 슬픔을 이해했습니다. 그래 서 아이의 시체를 달라고 한 후 자신의 품에 안고 기도했습 니다. 따지고 보면 과부와 그 아들은 엘리야를 만나지 않았 더라면 벌써 죽었을 사람들입니다. 그러니 설령 아들이 병 들어 죽었다 하더라도 엘리야의 책임이 아니고 오히려 지 금까지 산 것만으로도 감사해야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부는 무례할 만큼 선지자를 비난했습니다. 그러나 엘리 야는 따뜻한 사랑과 동정으로 과부의 슬픔을 어루만집니 다. 로마서 12장 15절에서도“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 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 고 했습니다. 이 구절은 그리 스도인들이 어떻게 진정한 사랑을 나누어야 하는지를 말씀 한 것입니다. 엘리야는 이런 사랑을 실천했습니다. 그는 아 이를‘그 여인의 품에서 받아 안고’다락방으로 올라갔습니 다. 이런 행위는 과부가 당한 비극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함께 고난과 슬픔에 동참하는 자세를 보여준 것입니다. 슬 픔과 고난 중에 있는 사람을 위해서 많은 말이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슬픔에 동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엘리야는 목 회자의 마음을 가지고 여인이 당한 슬픔을 위로한 것입니 다. 그리고는 기도했습니다. 성경은 엘리야가 부르짖었다고 했습니다. 엘리야는 아이를 안고 다락방으로 올라가 아이 를 침상에 내려놓았습니다. 다락방은 밀폐된 공간입니다. 닫힌 공간입니다. 문을 닫았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마태복음 6장 6절에서는“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 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 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고 했습니다. 그 러므로 문을 닫았다는 것은 문을 닫고 기도했다는 뜻입니 다. 그곳에서 엘리야는 하나님께 부르짖었습니다. 이 세상 에서 일어나는 위대한 승리는 닫힌 문 뒤에서 드리는 기도 를 통하여 일어납니다. 무릎을 꿇고 하나님을 사모하며 홀 로 드리는 기도 속에 하나님께서 놀라운 음성으로 응답해 주십니다. 하나님의 능력은 우주에 충만합니다. 마치 FM음

셋째, 엘리야의 기도에 하나님께서 응답하셨습니다. 22절에서“여호와께서 엘리야의 소리를 들으시므로 그 아이의 혼이 몸으로 돌아오고 살아난지라” 했습니다. 하나 님께서 엘리야의 기도를 듣고 과부의 비통함을 돌아보셔서 아들을 살려주셨습니다. 성경은“그 아이의 혼이 몸으로 돌 아왔다” 고 했습니다. 다시 살아난 아들을 돌려받은 여인이 말합니다.“내가 이제야 당신은 하나님의 사람이시요 당신 의 입에 있는 여호와의 말씀이 진실한 줄 아노라” (24절) 하 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않고 능력에 있습니다. 하나님께 서는 사르밧 과부의 믿음을 강건하게 도약시키고 있습니 다. 처음에는 자신이 먹고 죽으려던 마지막 양식을 달라고 했습니다. 이 명령에 순종하자 가뭄이 끝나는 날까지 통에 가루가 다하지 않고 병에 기름이 마르지 않았습니다. 엘리 야가 두 번째 요청한 것은 아들을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여 인은 죽은 아들을 엘리야에게 건네주었습니다. 이것은 깊 은 신뢰와 믿음의 행위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녀에게 남은 한 가지 희망은 엘리야의 하나님이었습니다. 그래서 아들 을 넘겨주었고, 다시 한 번 기적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믿음에 도약이 필요할 때, 무언가 내가 소중히 여기는 것을 달라고 요청하실 지도 모릅니다. 만일 그때 과부처럼 얼른 드리지 않으면 내가 소중하다고 생각하던 그것이 내 품속에서 썩을지도 모릅니다. 과부가 마지막 밀가루와 기름 한 방울까지 선지자에게 주자 양식 이 날마다 채워졌고, 자기 품속에 있던 죽은 아들을 넘겨 주었을 때 부활의 새 생명을 돌려받았습니다. 이처럼 내가 소중히 여기는 것일지라도 주님께서 달라고 하면 드려야 합니다. 그리하면 놀라운 축복으로 돌려받게 될 줄 믿습니 다. 사랑하는 독자 여러분! 시편 119편 71절에“고난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 라는 고 백이 있습니다. 욥기 23장 10절에는“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 같이 되어 나오리라” 고 했습니다. 이런 말씀은 무엇을 교훈하고 있습 니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안락한 삶이 아니라는 것 입니다. 때로 하나님께서 환난이나 시련을 우리 인생에 더 해 주시므로 고난의 풀무에서 단련시키시기도 합니다. 고 난은 내 영혼의 구겨진 부분들을 다림질해 줍니다. 시련은 아픈 것이지만 아픈 만큼 성숙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고난은 나의 믿음을 한 단계 도약시킵니다. 믿으시기 바랍 니다. 기적 이후에 시련이 오고, 축복 이후에 기갈이 올 수 있습니다. 이때 어떻게 반응해야 하겠습니까? 믿음으로 반 응해야 합니다. 우리의 삶은 나그네의 삶입니다. 인생은 언 제나 고난과 시련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믿음으로 승리하 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선교통신

2010년 3월호

New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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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WN

【 우리교회가 후원하는 선교지 】 ④ 루마니아 김홍식∙홍수정 선교사

금융위기로 최악의 경제상황 맞은‘루마니아’

존경하는 최창범 목사님과 꿈의숲교회 성도님들께 인사드립니다. 흰 눈을 바라보며 2010년에는 진홍 같은 우리의 죄악이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보 혈로 흰 눈 같이 깨끗이 씻음 받기를 소원 합니다.

루마니아경제상황과스페란짜교회사역 눈이 많이 내리고 계속되는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 루마니아는 세계금융 위기로 최 악의 경제상황을 맞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150만 명 이상이 직장을 잃고 거리로 나왔 다고 합니다. 저희 라호바스퍼란짜교회에 폴로린이란 형제도 자가용 운전기사로 일 해 왔는데 1월 초부터 직장을 잃고 난 후부 터 온 가족이 교회에 출석을 하고 있습니 다. 지난 주일 저녁 설교시간에 성령의 역 사하심 속에 남은 인생을 주님 앞에 전도자 로 헌신할 것을 도전했더니 폴로린 형제가 응답했습니다. 주님께서 폴로린 형제의 앞 길이 주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길로 인도하 시도록 기도하여 주십시요.

쉰테스티집시전통마을교회사역 쉰테스티 집시 전통마을은 추운 겨울철 에는 고철을 주워팔 수도 없고 노동일도 할 수 없어 어렵습니다. 저희들이 3년차 현지 인 집시 동역자와 함께 현지 언어 기초반

공부방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추운 겨울철 난방문제는 교인들이 각자 나무들을 가져 와 난방문제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이제 그 지역에도 복음의 씨앗이 떨어져 싹이 나고 있는 실정입니다. 현재 예배처소는 먼저 예 수님을 영접한 집시가정의 마당에 천막을 치고 허름한 창고를 개조해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은혜를 주셔서 이 집시 전통 마을에 예배당이 건축되기를 소원하 며 기도 드립니다.

C.D.P 부큐레스티선교센터 현재 수도 부큐레스티에는 3곳에서 집시 아동을 중심으로 어린이 계발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요사이 눈이 많이 내리고 계속 영하의 날씨가 지속되면서 아동들의 출석 률이 저조합니다. 저희는 선교센터 주변 아 동 100여명을 돕고 있으며 집시학교인 롯 학교에서 28명과 집시교회에서 139명을 대상으로 C.D.P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선 교센터 주변 아동들은 대개 집들이 골목길 들로 연결되어 있어 눈 때문에 다니기 어렵 습니다. 이번 주에 룻 집시 학교를 방문해 서 교장을 만나 올 한해 동안의 학교사역을 논의하고 C.D.P대상 아동들에게 학용품과 간식을 전달했습니다.

낌빠지와뻐두레니교회어린이계발사역

작년 연말부터 많은 눈이 내려 이 지역을 방문할 수 없었다가 지난 1월16일과 17일 두 교회를 방문해 말씀을 전하고 아동들에 게 필요한 학용품과 간식을 준비해 주님의 사랑을 전했습니다. 현재 뻐두레니교회는 건축 중이어서 현지 목회자 집에서 주일예 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이번 방문 중에 라 모나 자매(19세)의 딱한 사정을 듣고 기도 하던 중에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라모나 자매는 시골에서 사립학교 고등학교 과정 을 마쳤지만 3학년 과정 학비를 납부하지 못해 대학에 진학할 수 없었습니다. 라모나 자매님은 집시이지만 선교사가 되기를 원하고 있고 대학에서 사회사업을 전공해 하나님의 일을 하겠다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 사실을 알고 난 후부터 저희 가정도 함께 기도하면서 라모나 자매에게 “꿈과 비전을 가지라” 고 계속 격려해 왔으 며 지난 주 뻐두레니 교회 방문을 통해서 라모나 자매님에게 장학금을 지급했습니 다. 1년 동안 미납된 학비와 과태료를 포함 해 미화 600$(70만원)인데 그 중에 반액을 전달하고 나머지 금액을 위해 함께 기도했 습니다. 라모나 자매님은 오는 9월 새학기 에 부큐레스티에 있는 대학진학을 위해 열 심히 공부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 자매 님의 부족한 학비와 앞으로 대학진학에 필 요한 학비를 위해 기도하여 주시면 시골 집

시마을에서 선교사로 헌신된 자매님을 도 울 수 있습니다.

한국순회선교단중보기도팀 루마니아방문사역 지난 1월27일부터 31일까지 한국 순회 선교단(대표 김용의선교사) 24365중보기 도팀 6명이 루마니아 저희 선교센터를 방 문해 열방을 품고 24시간 중보기도사역을 했습니다. 중보기도 사역 중 하루는 루마니 아 현지인과 한국 선교사님들을 초청해 한 국에서 가지고 온 CD로 김용의 선교사님 설교를 듣고 열방을 품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일로 인해 특별히 감사한 일은 한국 선교사님들 9명이 하루에 한 시 간씩 시간을 정해두고 루마니아를 위해 집 중 중보하면서‘세계기도 정보’책자의 기 도제목으로 열방을 위해 기도하기로 약정 하고 현재 지속적으로 기도를 하고 있습니 다. 세계 복음화을 위해서 기도의 불씨가 전 루마니아 교회로 확산 될 수 있도록 기 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다음 선 교소식을 전해 드릴 때까지 안녕히 계십시 오. 샬롬! <루마니아에서 김홍식,홍수정 선교사 (지은,자영, 영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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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탐방

TOWN

2010년 3월호

미래를 세우는 서일 인재를 키우는 대학

서일대학은 1974년 세방학원 배성실업학교로 시작해 올해 35주년을 맞았으며‘知德培養 初志一貫’ 의 교육이 념을 실천하고 있다. 개교 이후 명문 전문대학으로서의 입지를 충실히 다져 왔으며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창조 적인 사고(creative thinking)를 통해 서일대학 고유의 특성 화를 추진해 나가고 있다.

시대는 날로 새로워지고 변화하는 역사의 흐름 속에서 기술혁신의 거센 물결이 몰려오고 있다. 이 새로운 물결 을 우리의 것으로 소화시키고 보다 나은 앞날의 삶과 번 영을 이룩하면서 새로운 역사를 창조해 나아가는 것이 오늘날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인 것이다. 서일대학은 이 러한 시대적 요청에 부응해 지식과 덕망을 겸비한 인간 형성을 바탕으로 새로운 학문과 전문 직업기술을 연마함 과 동시에 산업사회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 는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활성화된 산학교류를 통해 수준 높은 실무능력 을 갖춘 학생들이 각종대회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 를 이뤘고, 재학생 적응 능력 향상을 위한 졸업생 연계 멘토링 제도를 2009년부터 본격적으로 실시 하고 있으며, 교육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실시 된 맞춤형 교육을 통해 보다 발전된 산학연계시스 템을 학사운영에 적극 반영하 고 있다. 그 외에

전공심화과정 학생들과 산업체 위탁 교육생들에 게도 다양한 장학제도와 글로벌 제도를 재학생들 과 동일하게 적용시켜 준비된 학생이면 누구나 혜 택을 누리고 자기계발의 기회로 삼을 수 있도록 한 제도들이 서일대학의 큰 장점이다. 용마산 자락과 연결돼 공원화된 효율적인 캠퍼 스에서 집념과 열정으로 최고가 되기 위해 노력하 는 학생들이 오늘도 서일의 역사를 이어가고 있다. 아울 러 학생들에게 최고가 될 수 있는 환경과 기회를 제공한 다. 서일대학 모든 구성원들은 학과별 특성화를 위한 교 육제도를 적극 개선하고 있으며, 물적∙인적 인프라의 집중지원과 21세기 정보화시대에 부응하는 산학연계시 스템으로 최고 취업률을 향해 비상 할 수 있도록 노력하 고 있다.

Self-UP 시스템이란 자기주도적 능력개발(SelfUpgrade:SU)을 말한다. 재학 생 및 졸업생 취업지원 사업 으로 학생들의 진로와 관련된 다양한 요인을 측정, 분석해 학생의 진로탐색 설계를 지원 한다. 다양한 위험요인을 측 정해 이를 기반으로 학생들을 상담∙지도 할 수 있는 서비 스이다. 목표 및 비전 설정을 통해 자신의 진로를 설계하고 커리어 플래너를 통한 역량 및 취업준비와 진로 적성 진 단 결과와 외부 직업 DB의 연 동을 통해 자신의 직업탐색과 진로 준비를 지원한다. 또한 학생 종합 경력 관리 시스템을 구현해 학교 각 기관의 업무 효율성을 증대시키고 각 단위서비스 등과 효과적인 연계를 하고 있다.

知德 -

글로벌 시대를 이끌어가는 큰 인재를 키우고 실용 학 문으로 세계의 중심에 우뚝 서는 서일은 35년 역사를 지 닌 명문사학, 글로벌 시대를 리드하는 국제화 대학, 다양 한 전공의 실용학문을 실현하는 대학, 국가와 사회에 공 헌하는 참교육의 전당이다.

培養 국제학생교류, 해외 연수, 문화탐방, 해외 대학들과의 자매결연 등 서일은 이미 세계화를 이끌어가는 21세기 중심에 있다. 다양한 기술지원 등을 통해 해외 대학들과 산학협력을 구축하는 등 서일은 최고의 전문인력을 양성 해 내고 있다. 初志 젊음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시대를 앞서가는 경쟁력으 로 참된 인재를 키우는 배움의 장이다. 一貫 의지만 있다면, 꿈만 있다면 무엇이든 실현할 수 있는 배움의 전당을 만든다. 폭넓고 실용적인 학문으로 더 큰 세상을 만나는 서일을 만나면 이미 미래는 당신의 것이 다. 서일의 역사를 보면 밝고 희망찬 미래가 보인다. 올바 른 미래 인재를 키우고 글로벌 대학으로 거듭나는 실용 학문의 전당. 걸어 온 길보다 미래 역사를 창조하는 선구 자가 되고자 오늘의 역사를 만들어 가고 있다. 미래가 보이는 배움의 전당 서일대학교! 서일대학은 시대를 앞서가는 새로운 도전정신으로 젊은이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힘차게 도약하고 있다. <정리=황인효안수집사. 자료=서일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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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나눔

2010년 3월호

T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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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럼이 없는 삶

목회서신

록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인생의 최후를 마무리하고 있 었던 그는 자신의 시처럼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는 삶을 살려고 노력한 사람입니다. 성경에서도 말씀합니다.“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 도의 심판대 앞에 나타나게 되어 각각 선악 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고후 5:10) 3.1절 91주년을 맞아 순국선열들의 장엄한 발자취를 돌아보며 우리도 주님 앞에서 한 점 부끄러움 없는 삶을 살고자 노력하는 사람들 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삶의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서 살고자 했던 청년 시인 윤동주의 이야기입니다. 그는 1943년 7월14일 일본에서 유학생 사상범으로 체포돼 1945년 2월 구슈 후쿠오카 형 무소에서 죽었습니다. 그에게 관심이 많았던 사람들은 그가 어떻게 2년 동안 감옥생활을 했는지 알아보았습니다. 남아있는 기록을 찾 아 보면 그는 최후의 순간을 앞두고 한 가지 일에 몰두했 습니다. “윤동주는 고향집에 편지해서 차입한 신약성서를 옥중 에서 읽고 있다. 그는 날마다 이 책에 빠져있다.”이 글은 형무소에서 그의 동태를 감시하던 간수들이 적어놓은 기

<Pastore>

신앙서적 추천

겨자씨

금빛 발걸음 2010년 2월19일, 밴쿠버 동계 올림픽 으로 온 세계가 환희와 감격으로 떠들 썩할 때, 인터넷 서핑을 하던 나에게 평 생 잊지 못할 한 장의 사진이 가슴을 파 고들었다. 다름 아닌 이상화 선수, 우리 나라 여자 빙상 최초로 500m 스피드스 케이트에서 금메달을 딴 그녀의 발이었 다. 그날 그녀는 국민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으며 1000m 경기에 출전하고 있었 다. 경기가 있기 전, 동갑이면서 같은 종 목에서 금메달을 딴 모태범 선수가 1000m에서 은메달을 딴 뒤라 기대가 참으로 컸다. 기대가 너무 부담이 되었을까? 출발 후 500m까지의 기록은 1위였지만, 후반 체력이 급격하게 떨어지면서 그 녀의 기록은 23위에 그 치고 말았다. 경기를 마치고 가쁜 숨을 내쉬며 힘든 모습 으로 의자에 앉아 그녀 는 자신과 함께 동거동 락 했던 스케이트를 벗 었다. 그런데 그 순간 사 진작가들의 셔터를 누르 게 한 장면이 있었으니, 그것은 굳은살 이 가득 박힌 그녀의 맨발이었다. 그녀 의 발바닥과 발가락은 마치 누런 황금 을 발라놓은 것처럼 너무 선명했고 그 것을 본 순간 전율과 감동이 온몸을 휘 감았다. 그 발이 이제껏 그녀가 어떤 삶 을 살아왔는지를 단번에 짐작할 수 있 게 해주었다. 하루에도 수십 번 포기하고 그만두고 싶은 살인적인 훈련과 연습 속에서도 그녀는 이를 악물고 견뎌냈다. 금메달 을 딴 직후, 기자가 가장 힘들었던 훈련 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사이클에 타이어 를 매달고 태릉선수촌 트랙을 수십 번

도는 것이었다고 말했다. 얼마나 힘들 었는지, 그 연습을 하는 날이 오지 않기 를 간절히 바랬다는 그녀의 대답에 가 슴이 뭉클했다. 고린도전서 9장 25절에 이런 말씀이 있다.“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모든 일 에 절제하나니 그들은 썩을 승리자의 관을 얻고자 하되 우리는 썩지 아니할 것을 얻고자 하노라” 우리는 과연 이상화 선수처럼 주님이 주신 신앙의 푯대를 향해 오늘도 참고 인내하며 끊임없이 달려가고 있는가? 아니면 약간의 시련과 유혹에 지쳐 낙 심해 포기하고 주저앉아 버렸는가? 우리는 언제 부터인가 너무 쉽고 편 안하게 무언가 얻으려고 하는 버릇이 생겨버렸 다. 힘들고 어려운 순간 이 조금이라도 닥치면 견뎌내지 못하고 뒤로 물러서 버리고 만다. 항 상 정상의 자리가 아닌 밑바닥에서 부러움의 눈 으로 연약한 자신을 위 로하기에만 바쁠 뿐이 다. 그래서 썩을 면류관을 쫓아 사는 세상 사람보다 못한 신앙인 으로 살 때가 얼마나 많은가? 끝까지 참고 인내하고 절제하는 훈련 과정을 통과해야만 반드시 정상에서 웃 을 수 있다. 사람은 누구나 금메달에 열광하고 기 억한다. 하지만 하나님은 금메달보다 딱딱하게 굳어져 버린 황금발을 더 기 뻐하시고 기억하신다. 즐기던 모든 것 을 포기한 채, 누구도 불가능하다고 생 각하는 일에 묵묵히 피땀 흘리며 세상 의 희망이 되기 위해 훈련했던 한 여자 선수의 금빛 발걸음이 오늘따라 나를 부끄럽게 만든다. <김규형 목사>

오늘 더 사랑해 션, 정혜영 공저/홍성사 나눔을 생활화하고 있는 션∙정혜영 부부의 따뜻한 일상을 담은 포토 에세이집.‘오늘 더the 사랑해’ 는미 니홈피에 등록된 글과 그동안 언론과 미니홈피에 공개 하지 않았던 편지, 이들 부부만의 특별한 육아법, 삶에 대한 진실한 묵상, 두 아이와 함께하는 가족들의 일상을 사진과 함께 기록하고 있다.‘행복을 알려 주는 이들’ 에 는 평범한 아빠∙엄마로서 가족뿐 아니라 이웃을 위해, 결혼 이후 한결같은 마음으로 실천해 온 나눔에 관한 솔 직한 생각과 사진이 수록되어 있다.

존 맥스웰의 큐티리더십 : 세계적인 리더십 전문가 존 맥스월/중앙북스 세계적인 리더십 전문가 존 맥스웰의 리더십 완결판. 1년 동안 매주 리더가 생각하고, 실천할 수 있는 총 52 개의 주제를 담았다. 특히 이 책은 매주 자신의 리더십 에 대해 배우고 묵상하고 반성하려는 경영자와 팀장들 을 위한 주간 지침서로 유용하다. 매주마다 한 가지 리 더십 주제를 선정해서 하나님이 리더들에게 하신 약속 을 성경에서 인용했고, 리더들이 팀원들에게 하는 약 속을 각오와 결심의 형태로 만들었다. 성공하는 팀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는 성경의 원칙들을 수록했다.

하나님의 대사 : 성령을 따라 담대하게 사는 삶 김하중 / 규장각 직업외교관으로서는 최장수 기록인 6년 반 동안 주 중대사를 지낸 김하중 장로(온누리교회, 전 통일부 장 관)의 기도지침서. 저자는 서두에서 '이 책은 하나님 나 라 진척과 하나님 나라 백성을 섬기는 데에 하나님께서 어떻게 내 기도를 인도하셨고, 어떻게 신묘막측하게 응 답하셨고, 어떻게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사람들을 만 나게 하셨는가에 대한 나의 소박한‘기도행전’ (祈禱行 傳)이다'라고 고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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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아버지

2010년 3월호

TOWN

e d l i u b y l i Fam 가정의 수준이 국가의 수준이다. 가정의 수준은 아버지의 수준을 넘어서기가 어렵 다. 아버지가 바로 서야 가정이 바로 서고, 가정이 바로 서야 사회가 바로 서며, 사회 가 바로 서야 나 라가 바로

다시 되새겨 보는 삼일 운동의 의미 삼일절을 기념해 지어진 노래인데 굳이 배우 3.1운동은 1919년 3월1일 일본 식민지 치하에 지 않았어도 이 노래를 모르는 이들이 없었다. 아 서 우리 민족이 자주 독립국임을 선언하고 만세 이들은 이 노래에 맞춰 고무줄 놀이를 하곤 했는 운동을 시작한 사건이다. 1946년 국가 경축일로 데 지금 이 노래를 아는 아이들이 얼마나 있을까 지정됐고, 1949년에 국경일로 지정돼 지금에 이 하는 생각을 해본다. 삼일절이 그저 공휴일 정도 르렀다. 로 그 의미가 퇴색된 것은 아닐까? 당시 기독교인 16명 천도교인 15명 불교인 2 굳이 우리의 부끄럽고 아픈 과거를 들춰내며, 명, 총 33인의 민족대표로 구성된 지도자들이 모 반일을, 항일을, 부추키려는 것은 아니다. 다만 우 여 독립선언서를 작성하고 3월1일 지금의 종로 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풍요는 우리 선조들의 에 위치한 파고다공원에서 독립만세를 부르며 피로 산 것임을 기억해야 한다. 이스라엘 민족은 시위에 나서자 수많은 시민들이 가담해 삽시간 끊임없이 후손들에게 자신들의 역사와 하나님의 에 전국적으로 만세운동이 불길처럼 번져나갔 율법을 가르친다. 그들이 나라 없이 떠돌아 다녔 다. 어도 다시 나라를 재건하고 세계 모든 나라에 영 학생은 휴교하고, 상인들은 철시, 노동자는 파 향을 줄 수 있는 힘을 가지게 된 것은 그들의 남 업, 관리는 퇴직하며 만세운동에 참여하자 일본 다른 자녀 교육 때문이었다. 총독부는 군대와 경찰을 동원해 비무장으로 평 하나님은 창조주이시며 절대 신성을 가진 유 화적 시위를 벌이는 군중에게 무자비한 공격을 일한 분임을, 하나님만 가해 수많은 사람들이 을 전인격적으로 사랑 학살, 부상, 투옥되는 민족의 자긍심과 애국심의 상징 하도록, 하나님 말씀만 참사가 벌어졌다. 이 이스라엘 백성의 삶 일본측의 발표에 의 순국선열들의 희생 되새겨야 의 지표임을 가르쳤다. 하면 전국적으로 1542 언제든지 하나님의 말 회의 시위 운동이 있 씀을 가르치며 문설주와 문과 이마에 적고 손목 었고 사망자 7509명, 부상자 1만5961명, 검거자 에 매어 말씀과 하나 되게 끊임없이 자녀들에게 5만2770명, 불탄 교회 47곳, 학교 2곳, 민가 715 가르쳐 이스라엘 민족임을 잊지 않도록 했다. 그 채가 파괴됐다고 한다. 하지만 실제는 더 많은 사 리하여 나라를 잃은 지 2000년 후에라도 다시 그 상자와 피해가 있었을 것은 자명한 일이다. 들은 나라를 찾게 됐다. 수 많은 사람들이 투옥되고, 고문 당하고 죽음 우리도 우리 자녀들에게 가르쳐야 한다. 우리 을 당한 이 거족적인 독립운동은 일제의 잔인한 의 부끄러운 역사도, 그리고 자랑스러운 우리 선 탄압으로 비록 목표를 달성하지는 못했지만 대 조들의 정신도, 그분들의 나라 사랑을 위한 거룩 내외적으로 우리 민족의 독립정신을 선명하게 한 희생도. 그래서 다시는 부끄러운 역사가 반복 드러내며 훗날 우리의 독립에 초석이 됐으며 민 되지 않게 하며 우리의 후손들에게 훗날 더 자랑 족의 자긍심과 애국심의 상징으로 영원히 기억 스런 대한민국을 물려 줄 수 있도록 해야 하겠다. 되어야 할 위대한 정신이다.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 올해는 3.1운동이 일어난 지 91년이 되는 해이 에 새기고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다. 이제는 거의 한 세기가 지난 일이니 3.1운동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 을 경험한 산 증인도 없고 글로벌 시대를 외치는 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 때가 되었으니 독립이라는 단어 자체가 생경하 며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게 들리는 것도 사실이다. 네 미간에 붙여 표로 삼고 또 네 집 문설주와 바 “기미년 삼월 일일 정오, 터지자 밀물 같은 대 깥 문에 기록할지니라.(신 6:6-8) <김기순 권사> 한 독립 만세”

지학 들에 가정

선다. 아버지학교는 아버지를 바로 세우는 곳이다. 아버지학교는 이 사회를 바꾸며 세 상을 변화시키려는 진정한 남성들의 회복운 동이다.

아버지학교란? 1995년 10월, 두란노서원에서 처음 개설 됐으며 국내외 총 2704회 개설돼 약 17만 2627명이 수료했다(국내 : 1981회 14만725 명, 해외 : 723회 3만1902명). 오늘날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문제는 바 로 가정의 문제다. 가정의 문제는 바로 아버 지의 문제라는 인식 위에 올바른 아버지상 을 추구하며 실추된 아버지의 권위를 회복 시키고, 아버지가 부재한 가정에 아버지를 되돌려 보내자는 목적으로 세워졌다. 처음에는 교회에서 개설돼 참석자도 주로 기독교인들이었지만, IMF 이후 아버지학교 가 세상에 알려지면서 비기독교인(일반인) 의 참석자가 급증했다. 토요아버지학교는 주로 기독교인을 대상 으로 교회에서 회의 개설요청으로 해당 교 회에서 5주간 열린다. 참여 대상은 기독교인 과 신앙을 갖고자 하는 일반인들이다. 토요 아버지학교는 기독교인을 대상으로 하기 때 문에 복음적인 내용이 주를 이룬다. 그리고 일반인들을 위한 아버지학교 개설 요청으로 2004년부터 기독교 색채를 배제한 ‘열린 아버지학교’ 가 개설돼 운영되고 있다. 이밖에 외국인 노동자들을 위한 아버지학 교, 해외 현지인 대상 아버지학교, 예비 아버

사랑과상처

아버지학 은 우리 사 에게서 비롯 버지로부터

샬롬! 저는 김명기 형 둑(기원) 보다는 기 에도 하 나갔습니 아내는 보고‘오 부’ 라며 교회 가자 아버지 둑을 마치 위동교회 서 보니 위기가 나


학교

2010년 3월호

News & TOWN

ers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

학교를 적극적으로 진행, 미혼 남성 에게 진정한 남성의 역할과 행복한 정을 만드는 방법을 교육하고 있다.

학교를 통해 사랑의 근원이며 뿌리인 아버 지를 찾아가는 길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에 큰 감동을 불러온다는 것이다. 곧 뿌리가 치 유됨으로 인해 생명이 다시 자라는 변화를 제공하고 있는 셈이다. 김 본부장은“흔히 아버지가 돈을 많이 벌 어 가정에 투자만 잘하면 알아서 할 것으로 생각하는데, 어느 기러기 아버지의 고백 속 에는 아버지의 빈자리에서 우리 가정이 파 괴된 흔적을 보았다는 이도 있었다. 본말이 전도 돼서는 안된다. 영어교육도 중요한 것 이 아니다. 수단이 목적을 버려서는 결코 안 된다” 라고 말한다.

‘우리 사회 커다란 상처의 근원, 아버지’

가정의 뿌리를 치유하고 회복하는 과정

처의근원인아버지를찾아

누구도대신할수없는아버지의자리

학교운동본부 김성묵 국제본부장 사회 거대한 상처의 근원이 아버지 롯된 경우가 많다고 지적한다. 아 터 사랑받지 못한 상처가, 아버지

회사는 필요하면 쓰고, 쓸모 없으면 나가 라고 한다. 그러나 가정은 그렇지 않다. 자신 이 없으면 안 될 자리가 바로 아버지의 자리 다. 또한 가장 소중한 자리가 아버지의 자리

다. 김 본부장은 아이들에게 흐트러진 아버 지의 모습을 보여서는 안된다고 말한다. 가 족과 함께 어려움을 나누고 극복할 수 있다 는 희망을 가족 속에서 찾아야 한다는 것이 다.“내가 아버지라는 긍지가 어려움을 극복 하는 에너지가 될 것이다. 우리는 이보다 더 한 어려움도 슬기롭게 극복해 왔다. 아버지 의 이름으로, 결코 희망을 놓아서는 안된다”

4월에열리는꿈의숲교회아버지학교

꿈의숲교회에서는 4월17일부터 5월15일 까지 매주 토요일 5회에 걸쳐 서울북부 60기 아버지학교가 열린다. 오후 5시부터 10시까 지 5시간에 걸쳐 이뤄지는 이번 과정은 행복 한 가정에 대한 아내들의 소망과 밝은 미래 를 향한 자녀들의 바람을 들어줄 수 있는 아 버지로 변신하도록 도울 것이다. 보다 상세 한 사항은 꿈의숲교회(02-911-1471, 017204-2465, 총괄팀장 박춘배 집사∙개설팀 장 강사민 집사)로 문의하면 된다.

아버지학교 수료 간증

서울북부 34기 아버지학교를 수료한 형제입니다. 아버지학교 수료 전에는 바 에 미치다시피 했습니다. 주일에도 교회 기원에 나가는 것이 일과였습니다. 기원 하나님이 계신다고 자신을 합리화하면서 니다. 는 주말만 되면 기원으로 출근하는 저를 오늘도 야근까지 하느냐고, 나는 바둑 과 투정도 부리고 내일은 일찍 와서 같이 자고 일러주곤 했습니다. 지학교가 열리는 첫날에도 기원에서 바 치고 씻지도 못한 채 시간이 다 돼서 장 회로 갔습니다. 막무가내로 등 떠밀려 와 나의 모습이 너무 초라해 보였지만 분 나를 잡아놓았습니다.

주님! 제가 아버지입니다 진정한 용기는 잘못을 깨닫고 용서를 구하는 것 지원자 아버지들의 간증에 눈시울 붉혀 화장실에서 만난 어느 스텝께서 진정한 용기 는 자기 잘못을 먼저 알고 깨닫고 용서를 구하 는 것이라고 말해주기에‘이곳에 무엇이 있구 나’ 라고 생각하고 교육에 참여하게 됐습니다. 또한 어느 스텝께서 교육비를 납부해 주셨다는 소리를 듣고 더욱 거룩한 부담을 갖고 교육에 참여하게 됐고 어른이 된 후에 남자들끼리만 모여서 이토록 진솔한 이야기를 나눠 본적이

없기에 점점 빠져들게 됐습니다. 학교에서 내준 숙제를 하면서 나의 감정을 글로 적어본 적이 없어 처음 느끼는 표현방법 에 나는 울고 말았습니다. 지원자 아버지들의 나눔과 강사님의 말씀, 간증자 형제님들의 간증 에 눈시울을 붉히면서 새롭게 아버지학교에 대 해 눈을 뜨게 됐습니다. 아버지학교 두 번째 교육 후에 그토록 사모

하던 바둑돌을 던졌습니다. 바둑을 끊을 것을 가족에게 선포하고 아버지학교 5주차를 수료하 며 9월30일 주일에는 교회 가서 목사님 찾아뵙 고 그동안의 왜곡된 삶을 고백하고 축복기도도 받았습니다. 스텝으로 섬기시는 분들의 모습이 얼마나 아 름다웠는지 모릅니다. 또한 하나님을 믿지 않는 다는 어느 지원자 아버지께서 교회에 등록하고 하나님을 영접하는 모습을 내 눈으로 똑똑히 보고 이 교육은 하나님께서 이뤄가시는 교육임 을 체험하면서 바둑 두는 시간에 이제는 영혼 살리는 아버지학교 일에 참여 할 것을 다짐합 니다.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제가 아버지입니 다. 주님! 제가 아버지입니다. <서울북부 34기 6조 햇살조 김명기 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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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주님 사랑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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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AM DEO (하나님 앞에서) 질문합니다! 언젠가부터 주변의 여러 사람들이 <그 청 년, 바보의사>를 읽어 보라고 추천을 했다. 서른 셋, 뜻하지 않은 유행성출혈열로 죽을 때까지 예수님 흔적을 쫓아 살았던 안수현 형제는 책 제목처럼 진정한 바보였다. 그런 데 그 바보‘안수현’형제가 책 속에 남긴 흔 적 때문에 나는 웃다가, 멍해지다 때로는 주 체 할 수 없는 감정에 눈물까지 흘리고 말았 다. 그 감동을 나누고 싶어 참의사였던 안수 현형제와책을통한담화(談話)를나눴다. Q 형제님은 바쁜 의대생인데도 주일 성 수는 기본이고, 성경공부 리더와 의대 기독 학생회 모임까지 불가능한 일정들을 소화 했어요. 그 힘은 도대체 어디서 나오나요? 당연히하나님이죠. 의대본과1학년에올 라가며 많은 고민을 하게 됐어요. 그러다 내 게예수님은몇번째순위인가? 라는질문에 봉착하게 됐죠. 결국 전 주님께 화요일을 온 전히내어드리기로결정하고나서야평안을 찾았어요. 인간의 눈으로 볼 때‘손해 보는 일’ 이었습니다. 그러나 나는 그것을 손해라 고 생각하지 않아요. 시간이 흐르면서 주님 의방법으로손해까지다루시며역사하시는 손길을 분명히 보았기 때문이죠. 헌신과 열 정은 입술의 고백만이 아닌 응분의 대가를 지불해야 열매를 맺습니다. 제 책상 앞에 ‘CORAM DEO’ 라는 문구가 붙어 있어요. ‘하나님 앞에서’ 라는 이 말을 읽을 때마다 분주한 생각들이 가라앉고 나의 마음과 생 각을그분께온전히고정시킵니다. Q 퇴원한 아이의 집까지 찾아가고, 매일 환자를 방문해 기도하고, 의사로서 환자의 개인적인 삶까지 지나치게 개입하는 것은 아닌가요? 그런걸두고오지랖이넓다고하나요? (웃 음) 저도 가끔 당혹스러워 하는 환자의 얼굴 을 접하면 잠시 고민하게 됩니다. 그러나 다 시 마음을 다잡아요. 하나님은 우리의 영과 육과 혼이 서로 조화를 이루며 떼어서는 생 각할 수 없는 인격적인 존재로 창조하셨어 요. 육신만을 고쳤다고 해서 온전한 치유는

아니라는 말이죠. 병원은 고통, 절망, 죽음, 가족간의갈등, 스트레스이모든세력이싸 우는 투기장이예요. 육신뿐 아니라 이 모든 것들이치유되길바라시는하나님의마음이 느껴지는데어떻게가만히있을수있나요? Q 매 주마다 신앙서적과 찬양 테이프를 구입해 타인에게 선물 하셨는데, 특별한 이 유라도 있나요? 그것들의적절한주인을하나님께서알려 주시고이무기들이좌우에날선검이되어, 전달받은 사람들의 심장을 찔러 쪼개는‘사

건’ 을 종종 목격한지라 도저히 구입하는 것 을 멈출 수가 없어요. 어린 달수가 누워서도 웃을수있고, 죽은동엽이어머님이힘을낼 수 있고, 간호사 K의 우울증이 치유되었어 요. 인간의 어떤 약이 이걸 가능하게 하겠어 요? 이보다좋은약은어디에도없답니다. Q 가족이나 친구분들은 형제님이 성악가 가 될 줄 알았다고 하던데요. 왜 포기하셨 어요? 중학생이 되어 뒤늦게 변성이 시작되자 부르는 것보다 듣는 것이 좋더라구요. 이건 비밀인데요, (슬쩍) 영락고교 시절부터 부모 님 몰래 음악회에 드나들었어요. 덕분에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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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청년, 바보 의사에게... 점 클래식 매니아가 되어갔죠. 그래서 그런 지하나님께서클래식을좋아하는사람들과 자주 만나게 하셨고, 그들을 전도하는 것이 자연스럽게이루어졌어요. Q 부모님 말씀을 하셨는데, 아버지와 사 이가 원만하지 않다고 들었는데 지금도 그 런가요? (단호하게) 전혀요. 1998년 8월에 첫 영상 예배를 드리면서‘예흔’예배 활동을 시작 했어요. 기계 조작 하는 일, 동료 모으는 일, 교회 시설 빌리는 일까지 모두 제 몫이었죠.

힘들었지만 예배 가운데 하나님의 강력한 임재를 경험하며 매번 힘을 얻었어요. 그런 데 어느 날은 갑자기 아버지가‘예흔’예배 에 오셨어요. 집에 돌아온 아버지는 감동이 전해지는 예배였다고 말씀하셨어요. 저도 자연스레 제 근황을 털어 놓았어요. 고3때 아버지는공부보다신앙이중요하다는것에 동의하지 않으셨죠. 대학 때도‘지나친 교회 활동’ 으로학업이지장받는것같다며민감 해 하셨어요. 저는 비밀리에 교회 활동을 하 게 됐죠. 그런데 그날, 하나님께서 그 모든 것을 만지신 뒤 아버지와 공감대를 형성하 게되었어요. 하나님께정말감사드립니다.

Q 서른 셋이라는 이른 나이에 주님 곁으 로 가셨어요. 혹시 이곳에 대한 미련이나 아쉬움은 없으세요? 전혀 없다면 거짓말일까요? (웃음) 우리가 누군가에게 영향력을 끼치고자 할 때 범하 기 쉬운 실수 중 하나는 완벽한 본보기가 되 려 한다는 거죠. 이런 식의 섬김은 상대방의 성장을 방해할 수 있어요. 때로는 곁에 있어 주지말아야할때도있고내가아닌다른사 람이 도와주어야 하는 순간도 있어요. 하나 님의 때와 방식에만 의지해야 합니다. 지금 제가 이곳에 있어야 하는 이유도 다 주님의 섭리 아래 있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어렵게 시작한‘예흔’예배를 10년이 넘은 지금도 후배들이지켜나가고있는것을보세요. Q 저도 그 예배에 꼭 참석해보고 싶어요. 마지막으로 형제님을 그리워 하는 사람들 에게 한 말씀 해주세요. 저도 여러분이 진심으로 보고 싶습니다. 제 삶은 미완성으로 끝났지만 하나님께서 저를‘명반(masterpiece)’ 으로 만들어 주셨어 요. 여러분과 다시 만나는 그날까지 이곳에 서 열심히 응원하며 기도하고 있겠습니다.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레에 가면 여행자들이‘죽기 전에 반드 시 가봐야 할 곳’ 으로 꼽는‘파이네 국립공 원’ 이 있다. 말이 국립공원이지 배낭을 메고 산을 오르면‘헉’소리가 절로 났다. 밤이 되 면 침낭이 가디건으로 느껴질 정도의 칼바 람이 텐트 밖에서 휙휙 소리를 내며 지나갔 다. 그래도 행복했던 것은 파이네가 보여주 는 감동적인 모습 때문이었다. 특히 사진속 의 뷰 포인트에 멈춰 서자 대자연의 웅장함 에 나약한 나는 입을 다물고 겸손해질 수밖 에없었다. <그청년, 바보의사>를읽는동안 나는 또 다시 그곳에 가 있었다. 수현 형제 님! 당신도지금, 하나님앞에서이처럼있나 요? 얼굴조차 본 적 없지만 한없는 사랑과 섬김, 지금도 하나님 앞에 겸손하게 무릎을 꿇고있을당신이그립습니다. <정은선 집사>

<< 알파 10기에 참여하며 >>

믿음은 멈추지 않는다 필자는 중고등학생 시절을 주일뿐만 아니라, 평일 에도 학생회 간부로, 찬양단으로, 성가대로, 중창단으 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며 교회에 살다시피 보냈다. 하지만 어떤 일을 계기로 교회를 멀리하게 됐고, 몇 년 간 주일 성수를 하지 않았다. 믿지 않는 사람들과 똑같이 살고, 똑같이 교회를 비 판하고, 기독교를 비판했다. 하나님은 믿었지만, 성경 은 믿을 수 없었다. 차마 집안문제로 어려웠던 중고등 학교 시절을 버틸 수 있게 해준 하나님을 져버릴 수는 없었지만, 교회를 져버릴 수는 있었다. 교회에 다니지 는 않지만, 스스로를 크리스챤이라고 생각했었다. 하 지만 마음 한구석에 공허함과 불안함, 죄책감과 동시

에 비관적인 생각이 자리 잡고 있었다. 크리스챤임에도 불구하고 크리스챤답게 살지 못하 다보니 자연스럽게‘언젠가는 교회에 다시 나가게 될 계기가 생길거야’ 라는 막연한 생각이 들게 됐다. 그리 고 그 막연한 기대가 바로 작년 6월, 알파코스 8기에 초대받으면서 이뤄지게 됐다. 목사님의 토크와 조별 대화를 통해 그동안 잊고 있었던 많은 얘기를 나누고, 내 생각을 얘기했다. 고향에 다시 돌아온 느낌이랄까. 몇 년 만에 돌아온 교회가 마치 너무 아파서 한 주 쉬 고 나온 느낌이었다. 마음속에 쏙쏙 들어오는 말씀과 예화를 나 자신에 투영시켜 가며 자신감을 회복하고, 감사할 수 있게 됐다. 그리고 알파 9기를 헬퍼로 봉사

하고, 또 이렇게 10기까지 오게 됐다. 알파 10기에 참여하면서 드는 주된 생각은 알파 8 기, 9기를 통해 나 자신이 회복되는 기회를 얻었다면, 이제 10기를 통해 함께 참여하는 모든 분들이 주님과 보다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를 만들 수 있도록 기도하 자는 것이었다. 믿음은‘현재진행형’ 이며 계속 멈추지 않고 변한다. 경건은 훈련이라는 목사님의 말씀처럼, 끊임없는 기도와 행함이라는 훈련만이 후퇴가 아닌 전진하는 믿음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여전히 부족한 기도와 나약한 의지 때문에 죄에 빠 지는 현재이지만, 이번 알파 10기를 통해 보다 다부진 믿음과 단지 마음으로 믿는 것만이 아닌 실천하는 믿 음을 가지고 행함이라는 열매를 얻기 원한다. 또한 이 열매가 씨를 맺어, 온 세상에 그리스도라는 향기를 발 하는 꽃을 피우기 원한다. <박세원 성도>


News &

웰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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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볕보다 두려운‘봄볕’ 자외선에 취약한 봄철 피부관리

“봄볕에 며느리 내보내고 가을볕에 딸 내보낸다” 는 우리 속담이 있다. 그만 큼 봄볕이 가을철 햇볕에 비해 피부에 영향을 많이 준다는 사실을 강조한 속담 이다. 실제로 봄볕은 겨울동안 자외선으 로부터 보호받던 피부에 큰 영향을 미치 는 반면 가을은 이미 여름 내내 자외선 에 단련된 피부에 그 영향이 적다고 볼 수도 있겠다.

과일 야채, 피부건강에 효과적 평소 비타민 A, C, E 등이 풍부하게 들어 있는 신 선한 과일과 야채, 견 과류 등을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이는 자외선으로 인해 DNA와 세포막에 손상을 최소화 하기 위해서는 신체 내에 충분한 항산화제가 필 요하며 이는 비타민 A, C, E 등에 풍부하게 들어 있기 때문이 다. 노출이 심한 복장 은 NO!

너무 잦은 세안은 금물 봄철은 상대 습도가 낮고 바람과 먼지 가 많아 피부가 쉽게 더러워지고 건조해 지는 계절. 따라서 씻는 횟수가 증가하 게 된다. 그러나 너무 자주 씻어주게 되 면 피부가 쉽게 거칠어지므로 지나친 세 안∙세정은 좋지 않다. 실내 청결 유지는 기본

외출시 자외선 차단제 필수 겨울에 비해 노출이 많아 지는 봄은 자외선이나 알레르기성 물질, 기타 물질에 의한 접촉성 피부염의 발생 빈도가 높아지는 시기. 접촉성 피부염 중에는 특정 물질에 접촉한 후 자외선에 노출되면 발병하는 광 접촉성 피부염도 있으므로, 외출 시 노출이 심한 복장은 삼가는 것이 좋다. 특히 장시간 야외에 있을 경우나 산행을 갈 경우에는 긴 소 매 옷을 입고 바지도 다리가 완전히 가 려지는 옷을 입는 것이 피부 질환 방지 에 도움이 된다.

예방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자외선 에 대한 노출을 삼가는 것이다. 기상청 에서는 자외선지수를 매일 발표하고 있 으며 지수가 높은 시간대에는 외출을 삼 가는 것이 좋다. 불가피하게 외출을 해 야 하는 경우에는 노출을 피하는 복장을 하고 챙이 넓은 모자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자외선 차단제는 필수이다. UVA 와 UVB 모두를 막아 주는 것이 좋으며 차단지수는 UVB기준으로 SPF가 15 이 상인 것이 좋다.

건강칼럼 _ 재미있고 유익한 치의학 상식 (15)

선생님, 꼭 금으로 해야 하나요? 더 저렴 한 다른 것으로 하면 안되나요? 치과 치료를 받으 실 때에 다들 한번씩 <이은만 성도> 은 생각해 보신 질문 치과교정과 전문의 이지요? 결론부터 말 씀드리자면 경우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은“예” 입니다. 충치 치료의 대부분은 손상된, 혹은 충치에 감염 된 치아 부위를 제거하고 대체용 재료로 채 워 넣는 과정입니다. 이때 대체하는 재료는 경우에 따라 달라지게 됩니다. 가장 친숙한 금, 치아 색과 같은 레진, 은색 빛을 가지는 아말감 등이 주요 재료입니다. 어떤 경우에 어떤 재료를 사용하게 될까요?

금 - 고가이지만 생체적합성 뛰어난 재료 금은 치과 재료 중에 가장 널리 쓰이는 재료입니다. 충치 부위를 대체하는 곳에도,

먼지, 진드기 등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실내 오염원이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되 기도 하므로 집, 사무실 등 실내 환경에 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특히 집 먼지 진드기는 알레르기성 피부 질환의 중요 한 발생 원인이 되므로 카페트, 이불, 침 대 커버 등은 가열 소독이나 진공 청소 기 등을 이용, 항상 청결한 상태로 유지 해야 한다. 또 매트리스는 특수 처리가 된 매트리스 커버를 이용하여 진드기의 출입을 차단하는 것이 좋다. <이주흥 성균관의대 삼성서울병원 피부과 교수>

꼭 금으로 해야 하나요? - 치과 치료용 재료 선택을 위한 가이드

이를 씌우는 데에도, 틀니를 만드는 데에도 쓰입니다. 금은 금속이지만 열팽창률(온도 에 따라 늘어났다 줄어들었다 하는 비율)이 자연치아와 거의 같고, 너무 단단하지 않아 적합성이 매우 뛰어납니다. 알러지도 유발 하지 않아 누구에게나 쓸 수 있는 금속이기 에 단단하지만 적당히 물러서 씹을수록 모 양이 치아에 맞춰지는 이상적인 재료입니 다. 자체의 강렬한 색 때문에 앞니를 포함 한 잘 보이는 부분에는 쓸 수 없다는 점이 거의 유일한 단점입니다. 워낙 재료 자체의 장점이 많아 거의 모든 분야에서 첫 번째로 고려되는 치과 재료입니다. 충치 부위가 크 거나 이를 씌워야 할 때에는 금 이외에 다 른 재료는 쓸 수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레진 - 치아 색과 같은 아름다운 재료 레진은 합성수지 계통의 재료로 다양한 색으로 제조가 가능해 요즈음처럼 기능보 다 아름다움을 중시하는 때에 선호되는 재 료입니다. 레진으로 치료한 경우 치과의사

이 있습니다.

도 주의 깊게 관찰하지 않으면 자연치아와 레진치료 치아를 구분하지 못하는 경우도 발생하는 정도입니다. 레진은 치아 색과 똑 같이 만들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대신 강 도가 금만큼은 되지 않고 치료 후에 약간 수축하는 경향이 있어 치아와 재료 사이에 틈을 만들 가능성도 있습니다. 재료의 발달 로 요즈음의 레진은 이러한 경우가 많지는 않지만 역시나 금보다는 치과 재료로서 불 리한 점이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레진은 시간이 지나면 변색이 되는 치명적인 단점

아말감 - 저렴하고 우수한 재료 아말감은 은과 수은이 주재료인 합금입 니다. 강도가 매우 뛰어나고 은이 주재료이 기에 알러지도 유발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처음 치료 당시에 은빛이었다가 시간이 지 날수록 검은색에 가깝게 변색 된다는 단점 이 있습니다. 수은을 사용하기에 독성에 대 한 논란이 있었지만 실제로 인체에 사용될 때는 수은의 함량이 매우 낮고 은과 반응 후에는 독성이 거의 없기에 염려하실 정도 는 아닙니다. 아말감은 보험이 적용되는 유 일한 치과 재료이기에 가격이 저렴합니다. 하지만 현재는 특유의 색 때문에 점점 사용 빈도가 줄어드는 재료이기도 합니다. 위의 재료들은 환자 자신이 선택할 수 있 는 경우도 있지만 치료 부위가 크거나 심미 적인 이유로 선택이 제한되기도 합니다. 가 장 좋은 선택은 역시나 전문가인 치과 의사 의 선택이 첫 번째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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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숲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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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호

내 삶의 성경말씀 빌립보서 4장 6~7절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강사민 집사

아뢰라…”

기도의 힘으로 시작된 7남선교회

“하나님을 기쁘시게, 세상을 아름답게” 꿈의숲교회 JDN 청년공동체는 2월18일부터 20일 까지 양평에 위치한 십자수 기도원에서 동계수련회 를가졌습니다. 이번동계수련회는특히‘ONE+ONE 생명축제’ 로 새 영혼을 초대해서 하나님을 만나게 해주는 시간을 갖고자 했습니다. 그래서 수련회 2주 전부터 저녁 8시에 청년들이 모여 동계수련회를 위 해 기도했습니다. 기도하면서 JDN 청년공동체가 하나님의 은혜를 진심으로 사모하고 있음을 알게 됐고 이런 공동체 가운데 하나님께서 많은 은혜 부어주실 것 같은 기 대로 가슴 벅찬 수련회였습니다. 첫째 날 저녁 7시에 출발해 짐을 풀고 집회를 시작 했고, 찬양과 귀하신 말씀으로 집회 가운데 하나님 의 임재하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침묵으로 이어 진 십자가 묵상은 우리의 말과 행동 생각을 아끼고 온전히 하나님과의 교제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됐 습니다. 침묵 가운데 더 기도하고 싶은 지체들은 남아서 기도하자는 목사님의 말씀에 모든 청년들이 그 자리

에 남아 더 기도했 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기도제목을 묻고 중보 하면서 공동체가 하나 됨을 느끼게 됐습니다. 둘째 날 빌립보서 통독을 하면서 성경을 많이 읽지 못하는 요즘 청년들에게 도전을 주었습니다. 수련회 에서 가장 기다리는 순서인 둘째 날 저녁집회 시간 전 우리는 목장별로 모여서 집회에 받을 은혜를 사 모하는 중보기도를 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집회시간 정말 많은 은혜를 체험하게 됐습니다. 성찬식을 통 해 다시 한번 우리의 죄 때문에 돌아가신 예수님의 사랑을 깨닫게 되었고 새손식을 통해‘이 손으로는 다시 죄를 짓지 않겠습니다’ 라는 다짐을 하는 시간 이 됐습니다. 수련회에서 받은 은혜가 쉽사리 꺼지지 않고 우리 의 삶을 변화시키는 청년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하 나님의 말씀을 허리에 차고 하나님의 은혜를 가슴에 품고 세상 가운데 나아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JDN 청년공동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청년부 회장 윤혜경>

TO.주님 하나님 아버지 감사해요 이렇게 귀한 인연 들과 산속 맑은 샘 맑은 공기인 좋은 곳 십 자수기도원에 와서 예배드리게 해주심을 감사합니다. 첫사랑을 회복하지 못하고 신 앙의 가뭄에 있을 때 주님께서 구원해주셔 서 은혜의 샘물인 꿈의숲 JDN 공동체에 속하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처음엔 낯 설고 사람 사귀는 것도 힘들었지만 하나님 께서 주신 귀한 인연이 친숙하게 다가와 말을 걸고 관계를 형성해 가서 좋았습니다. 동계수련회 전반적인 설교내용처럼 허리 에는 칼을 차서 무장하며, 나의 가슴에는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품고 다시 세상을 살아나가게 해주십시오. <세상과 하나님을 섬기는 하나님의 귀한 딸 민으뜸>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꼭 참석하고 싶 습니다. 생명축제를 이렇게 훌륭하게 준비 하시느라 고생하시고 봉사해주신 목사님 과 임원분들게 깊은 감사드립니다. <예수님 닮고 싶은 장평순>

생명축제 시작이 목요일부터인 것을 알고 있었지만 직장생활을 하는 나는 금요일 늦게까지 업무를 했습니다. 참석해도 될지 를 물었을 때 기꺼이 오라는 말을 듣고 직 장이 있는 강남에서 양수리 수련원까지 오게 됐습니다. 다른 분들은 재미있는 게임도 하고 교제 도 하셨지만 저는 피곤함에 잠이 와서 씻 고 자게 돼서 많은 시간 같이 있지 못한 것이 안타까웠습니다. 다음날 일어나서 성 경봉독과 찬양집회등 일정들이 너무 좋았 고 다시 저와 예수님과의 관계에 대한 생 각을 하게 되는 좋은 계기가 된 것 같고

아버지 아픔에 아파할 눈물을 주세요. 아버지 기쁨에 기뻐할 눈물을 주세요. 아버지 믿지 못한 자들 보시며 안타까움 에 눈물을 흘리실 때, 아버지의 그 눈물을 보며 함께 울게 하소서. 그 눈물 한방울 한방울 메마른 땅에 흘러 흘러 생명의 강이 넘쳐 흐르는 땅 되게 하 소서. 아버지의 그 모든 눈물 내게도 나눠주시 옵소서. <29기 우수인>

하나님 눈물을 주세요. 아버지 생각에 가득한 눈물을 주세요

제가 집회와 기도 중에 부르짖고 간구하 고 나누었던 저의 많은 기도제목은 모두

당신의 계획 아래 있고, 세상을 향해 기도 원을 나설 순간부터 있을 세상의 유혹은 하나님 안에서 온전히 극복할 줄 믿습니 다. 더이상 남을 미워하지 않게 하시고, 용 서와 회개를 통해 저의 영이 더욱 성숙하 게 될 줄 또한 믿습니다. 남에게 도전을 주는 사람이 되게 하시고 수련회에서 얻 은 은혜와 감동이 볏짚처럼 순식간에 타 오르지 않게 하시고, 은은하게 그 마음 오 래도록 느낄수 있게 하소서. 사랑하는 예 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34기 반홍규> JDN 공동체와 함���온 첫 동계 수련회. 아 직은 어색하고 낯설지만 주의 자녀라는 이름 안에 하나 됨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었다. 2박3일 동안 함께 기도하고, 말씀을 읽고, 식사도 하고, 뜨겁게 찬양하는 가운 데 이미 이 매력적인 공동체에 동화됨을 느낄 수 있었다. JDN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고, 목장원들과 중보하는 시간은 다시 한번 신앙을 키워 가게 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이번 수련 회를 통해 배운 말씀과 나의 방향, 그리고 미래를 위한 비전까지도 새롭게 됨을 안 고 간다. 집회시간마다 부르짖던 나의 기 도와 찬양 가운데 이제는 걱정과 불안 모 두 내려놓고 당당한 첫발을 내딛을 준비 를 마친다. 주님께서 계획해 주신 시간을 마치며, 이 은혜가 식지 않고 더 해지길 기도한다. <34기 전지혜>

“모이면 기도하고 흩어지면 전도하라” 는 말씀 처럼 지금의 7남선교회는 수요예배를 마치고 매 주 지하 남선교회실에서 적은 인원이지만 4명이 모여서 기도회로 인해 뿌리를 내리기 시작했습니 다. 그러던 중 2003년 3월10~12일 산성교회에서 열린 전도동력대회에 7남선교회 회원들이 참석 하면서 은혜를 받고 새벽제단을 쌓기로 결심했습 니다. 마침 사순절 특별새벽기도회 기간 중이라 우리의 결심을 실천하기에 더 좋은 기회가 됐습 니다. 새벽예배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서로가 깨워주며 격려해 우리 7남선교회 회원은 더욱 뜨겁게 기도 하고 부흥할 수 있는 계기가 됐습니다. 매주 수요 일 기도회가 더해질수록 개인 기도제목에서 교회, 나라로 점점 기도의 영역이 넓어지고 한 번 만나 면 헤어지기 아쉬워 꼭 저녁식사를 하며 친교로 더욱 단합돼 갔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전도 집회에 참석하게 하신 것 도 하나님의 은혜이며 계획이었고 참석한 회원들 이 집회에서 새벽기도에 참석하기로 손을 들게 하신 분도 하나님이셨음을 고백하고 감사합니다. 기도로 힘을 얻어 7남선교회가 시작되고 40명까 지 부흥하여 7년이 지난 지금 믿음이 성장해 지금 은 회원들이 교회 곳곳에서 사명을 잘 감당하고 있습니다. 오늘도“기도는 우리의 안식 빛으로 인도하리. 앞이 캄캄할 때 기도잊지 마세요” 라는 복음성가 가 입에서 흘러나옴을 감사합니다.

● 청년부 한줄 메세지 ● 허리에 칼을 차고! 가슴엔 하나님의 은혜를! -민으뜸. 인내하는 것 -소원영. 2010년 하나님안에서 더욱 중보하며 사랑으로 섬기는 JDN이 되어요^^ -정지은. 함께 한다는 것만으로도 기쁜 공동체!! 너무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송안나. 사랑해요 청년부♥ 당신없인 못 살아♥ -최서원. 청년부 우리 모두 하루하루 하나님께 다가가는 사람들로 세워지길! 예수님 꿈꾸세요 ♥.♥ -김가후. 우리 청년부 한명한명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고창희. 후배님들~ 우리 1팀 어려워 마세요. 우린 띠동갑이지만 마음은 동갑^^ 편하게 친구 먹어요 -삼촌일동(김준호). 십자가의 희생과 고난을 기억하며 예수님을 더욱 묵상하 고 은혜의 끈을 놓지 않는 멋진 그리스도인이 되길 소망합 니다♡ -박용주. 중국으로 가는 신가영, 캄보디아로 가는 박성현 그곳 가 운데 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하는 귀한 일꾼 되길 사랑하고 축복해 ♡ -열방의 어미 윤엘더


2010년 3월호

참 아름다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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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수

이현수 서울신학대학교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연구 과정을 거쳐 장로회신학대학원에서 수학하 였으며, 분당 영진교회 담임목사로 시무하 고 있다. 목양문학회 부회장을 역임하였고, 현재 크리스천문학가협회 이사이며, 광나루 문인회 회원이다. 2007년 목양문학상 수상, 2008년 3월 월간 <한국시>로 등단했다. 저 서로는 시집「내 영혼의 샘」 ,「숨이 보이는 아침」 ,「눈빛은 별빛 되어」 ,「기도에 띄우는 그리움」,「마주 보고 있으면서도」등이 있 고, 목회서로「신도시 목회 그 비전과 도전」 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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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수련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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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호

진실한 마음만으로 섬기는 참된 섬김 영유아부터 청소년부 교사에 이르기까지 부서에 상관 없이헌신예배를위해한마음이된80여명의교사들은일 찍부터 모여 찬송가 199장‘나의 사랑하는 책’ 을 특송으 로 준비했다. 예수님의 말씀을 기초로 섬김의 도(道)를 가 려는교사들의고백이기에더욱뜻깊은찬양이었다. 담임 목사님께서는“섬기는 자” 라는 말씀을 선포하시 면서 섬김을 크게 두 종류로 분류하셨다. 하나는 자신의 이윤을 생각해 계산적으로 따져가며 섬기는 거짓 섬김이 고, 다른 하나는 아무런 상급도 없이 진실한 마음만으로

섬기는 참된 섬김이다. 예수님께서는 허리에 수건을 두르시고 스스로 낮아져 제자들의 발을 씻기셨다. 종국에는 우리 죄 를 위해 어떤 대가도 없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심 으로 참된 섬김의 본(本)이 되셨다. 말씀을 통해 다시 한번 진정한 섬김을 되새기는 귀한 시간이었다. 예수 님의 섬김을 따르고 사모하는 교사들의 헌신이 빛나 는 아름다운 예배였다.

섬김의 기쁨이 넘친 교사 헌신 예배

생들도 알게 된다. 자주 잊게 되는 그 불변의 진리를 다시 한번 마음에 아로 새겼다.

“느껴지지 않는 사랑은 사랑이 아니다” 브릿지 임팩트 대표 홍민기 목 사님을 모시고‘온전하게 하는 교 육’ 이라는 주제 아래 2월7일 교 사 세미나가 열렸다. 연중행사로 갖는 세미나겠거니 생각한 그 자리에서 나는 오래전 내 마음 을 뒤흔들었던 첫 사랑을 만났 다. 교사는 한직(閑職)이다. 무제한의 시간 으로 섬겨야 하고, 학생들과 친해지기 위해 노력해야 하 고, 자기 돈을 투자해야 하고, 그래도 좋은 소리를 듣는다 는 것은 거의 불가능 하다.“다들 아시면서 왜 교사를 하 고 계십니까?”홍민기 목사님의 질문에 대부분은 나처럼 ‘학생들을 사랑해서요’ 라고 마음으로 답했을 것이다. “사랑한다고요? 거짓말 하지 마십시오. 사랑한다면서 환 경으로 평가하고, 사랑한다면서 일주일에 한번 인사하 고, 사랑한다면서 밥 한번 안 사줍니까? 느껴지지가 않잖 아요. 느껴지지 않으면 사랑이 아닙니다” 라는 말에 웃으 면서도 마음 한구석에 부는 인정(認定)의 바람에 얼굴이 붉어졌다. 사랑 (Love)! 생각만으로도 애가 닳고, 저릿한 그 감정이 언젠가부터 권태기에 빠진 사람처럼 학생들 을 향한 겉치레로 변했다. 어떻게 다시 그 첫 사랑을 회복

(回�) 할 수 있을까? 사랑은 강요하지 않는다(Love is respect) “아이들을 만나러 갈 때 제발 아 무 생각도 하지 마십시오. 그냥 만 나세요. 그러나 그 만남이 두 번째, 세 번째까지 이어지면 평생 친구가 됩니다”매년 맞는 학생들은 성향도, 캐릭터도 각양각색이다. 같은 케이스 를 만난다는 것은 확률적으로 거의 없기에 해마다 학생 들에 대한 접근 방식을 놓고 고민에 빠진다. 그러나 목사님의 말씀처럼, 무언가를 하려고 생각하는 순간 여지없이 문제는 발생한다. 오히려 편하게 밥을 먹 으며 마음이 끌리는 대로 버티다(?) 보면 어느 순간 학생 들과 친구가 되었다. 언젠가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내성 적인 학생을 만났다. 처음 만나 돈까스 집에 갔었는데 대 화라고는“맛있니?” “네” 가 전부였다. 생각해보니 2학기 가 되고 몇 번의 만남이 쌓이자 그 학생이 먼저 입을 열 었다.“피아노를 그만두고 싶은데 잘하는 걸까요?”마음 을 열면 친구가 되고 그러면 자연스럽게 사랑이 전해지 고, 그 사랑의 힘이 곧 예수 그리스로부터 온다는 것을 학

사랑은 인색하지 않다. (Love is investment) “아웃 백에서 사랑은 배가 된다” 는 목사님의 말씀은 중요하다. 그만큼 시간과 돈을 쏟아야 한다는 말이다. 학 생들은 사랑을 먹고 자란다. 그들의 성장을 위해서는 시 간과 돈을 당연히 아낌없이 투자해야 한다. 어떤 해에는 삶이 바쁘고, 곤고(困苦)해 학생들과 주일 눈도장 찍는 것 조차 가까스로 지켰던 적이 있었다. 그런 해에 만났던 학 생들과는 여지없이 냉랭해 그저 일주일에 한번 만나는 교사와 학생일 뿐이었다. 교사의 영원한 롤모델은‘예수 님’ 이다. 십자가에서 아낌없이 그 전부를 내어주신 예수 님을 생각하니 부끄러움만이 몰려왔다. 사랑은 하나만 생각한다(Love is one) “교사의 10년은 연습입니다” . 횟수를 세어보니 올해로 13년째인 것 같다. 이제 겨우 연습생 딱지를 뗐는데, 무 관심한 학생들을 탓하며 종종 꾀를 부린다. 그러니 학생 들이 진심으로 느낄 정도의 사랑을 얼마나 했느냐는 질 문에 조용히 고개를 숙일 수 밖에 없었다.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요일 3:18)” 사랑의 힘은 놀라운 변화를 부른다. 교사로 있는 한 내 눈 앞에서 소중한 한 영혼이 변화되는 것을 직접 목격하 는 것이다. 13년의 시간 속에 그런 친구들을 만났기에, 힘들어도 그 행복한 순간을 기억하며 나는 오늘도 교사 를 하고 있다. <정은선 집사>

● 제6기 중보기도학교 순항 ●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시대적 사명과 영 적전투를 감당하기 위한 중보기도사역자 들의 요람인 제6기 중보기도학교가 힘차게 출발했습니다. 현재 60여명의 참가자들을 훈련 시키고 있는 중보기도학교는 총 10주 과정의 알찬 강의와 기도의 실재를 통해 참 가자뿐 아니라 모든 스텝과 임원들이 은혜 를 충만히 받고 또한, 중보기도학교를 통해 나타나는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직접 경험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중보기도학교를 통한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나기까지는 꿈의숲교회 최창 범 담임목사의 살아계신 하나님에 대한 체 험적 중보기도의 삶과 나눔, 그리고 신학적 검증을 통한 열정적 강의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제6기 중보기도학교의 10주 과

“영적전투의 승리자가 되렵니다!” 기도의 불은 절대 꺼지지 않아 정의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1주차 중보기도의 중요성, 2주차 중보기 도와 일반기도, 3주차 중보기도와 영적전 쟁, 4주차 중보기도의 방해요소, 5주차 중 보기도 사역자의 정체성, 6주차 중보기도 의 장애물 제거, 7주차 하나님의 온전하신 뜻, 8주차 성령의 임재로 들어가는 기도, 9 주차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법, 10주차 교 회 안의 영적 요새 무너뜨리기. 제6기 중보기도학교가 중반으로 들어서 면서 참석자들의 가정에 기도제목들이 속

속 응답 되고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P집사는 하나님께로부터 기도응답 받은 것에 감사하여 금주 중보기도학교에 나오 실 때 두 손 가득 맛있는 간식거리를 준비해 오셨고, K집사는 직장에 취업하게 되어 하 나님께 감사드린다고 하였습니다. J성도는 중보기도학교에서 강의를 듣기 전에는 이 것이 하나님의 뜻인지 아닌지 분별할 수 없 었는데 이제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 이 무엇이며 그 뜻대로 살아가는 법을 깨달 았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S집사는 신장의

출혈이 있었으나 중보기도를 통해 출혈도 멈추고 악한 영도 쫓겨 나갔다고 하면서 이 제는 하나님에 대한 순종과 헌신의 삶으로 나아가려고 한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꿈의숲교회의 중보기도사역의 특징 중 또 다른 하나는 이웃교회들을 위해 기도한 다는 것입니다. 교회 이기주의에서 벗어나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중보기도사역으로 지역을 묶고 있는 악한 영들과 싸우기 위해 교회가 서로 연합하며 기도한다는 것입니 다.“불은 끊임이 없이 제단 위에 피워 꺼지 지 않게 할지니라” 라는 레위기 6장 13절의 말씀처럼 꿈의숲교회 기도의 불은 절대 꺼 지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보좌를 흔드 는 중보기도의 사역으로 여러분을 초청합 니다. <김기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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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소식

2010년 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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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

제9회 새생명축제

아버지학교 헌신예배 서울 북부 60기 아버지학교를 위한 아버지학교 헌신예배가 14일 주일 오후 찬양예배시간에 꿈의숲 교회에서 드려질 예정이다. 가정 의 회복에 앞서 아버지의 회복을 바라시는 하나님의 기대가 이번 아버지학교를 통하여 이루어질 것 으로 기대된다.

“때와 시기는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가 알 바 아니요 오직 성 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지난 28일 주일에 꿈의숲교회에서 새생명축제를 선포했다. 하나님의 승리의 날을 알 수는 없지만 그날을 간절히 기다리며 영혼구원의 일을 멈추지 않고자 꿈의숲교회 는 신실함으로 아홉 번째의 새생명축제를 이어가고 있다. 새생명축제 당일인 4월25일 (주일)을 향해 온 성도들이 한 몸, 한 지체가 되어 큰 걸음을 시작한 것이다. 세상의 꿈이 아닌, 하나님의 꿈을 가지고 새로운 움직임을 시작한 꿈의숲교회를 향 한 하늘의 표징이 이번 제9회 새생명축제 8주 동안 분명히 증거들로서 나타날 것이다. 이번 새생명축제를 통해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원하시는 건강한 부흥이 시작될 것 이며 많은 교회들에겐 영혼구원의 열정에 불을 놓는 도전이 될 것이다.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회 꿈의숲교회는 3월29일부터 4월3일까지 6일간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회를 갖는다.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회 기간에는 독생 자 아들을 아낌없이 세상을 향하여 내어 주 신 하나님의 사랑을 다시 한 번 가슴에 담 고 세상의 모든 죄를 자신의 죄로 기꺼이 여겨 십자가에 달려 죽임을 당하신 예수님 의 순종과 희생을 더욱 깊이 아는 지식이

충만할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예수 님이 당하신 고난의 의미를 아는 지식을 통 해 주님의 고난을 자신의 고난으로 여기는 놀라운 고백과 결단이 있을 것이다.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회 기간 동안에 담임목사님께서 예수님의 고난당하심에 대한 말씀을 선포하실 때 성도들의 모든 삶 이 치료되고 변화될 것이다.

최창범 담임목사 CTS 방송설교 [로뎀나무]

♡ 홈페이지 http://cts.tv/ -> [TV] 부분에서 [빛으로 소금으로] 클릭 ♡ 빛으로 소금으로 바로가기 http://www.cts.tv, 검색어 : 최창범 ♡ 방송 시간: 매주 수요일 오후 5시 50분

60.하나님께믿고맡긴사람아브라함 61.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사람, 야곱 62. 깊은 곳으로의 초대 63. 열병이 떠나간 여인 64.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65. 죄를사하시는권세 66. 네 병든 손을 내밀라 67. 말씀으로 낫게 하소서 68. 잠잠하라, 고요하라 69. 달리다굼, 아이야 일어나라 70. 여기를 떠나소서 71.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진 여인 72. 악령에 사로잡힌 아이 73. 아홉은 어디 있느냐 74. 내가 보기를 원하나이다 75. 응답받지 못하는 기도 76. 하나님께서 거절하신 기도 77. 죽기를 구하는 기도 78. 탐욕적인 기도 79. 하나님이 들으시는 기도 80. 기도의 대가를 지불하라 81. 무덤에서 드린 기도 82. 하나님께 기도하는 교회 83. 자족하는 삶 84. 하나님의 뜻을 믿는 삶 85. 지혜로운 삶 86. 찬송하는 삶 87. 마귀를 대적하라 88. 새 방언을 말하며

89. 믿는 자에게 따르는 권세 90. 위대한 믿음의 고백 91. 구름기둥과 불기둥 92. 물이 달아졌더라 93. 하늘양식 비같이 94. 산꼭대기에 서리라 95. 하나님이 부르신 선지자 96. 떠나서 숨으라 97. 사르밧의 축복 98. 기적 이후에 오는 것 99. 가서 아합에게 보이라 100. 어느때까지머뭇머뭇하려느냐 101. 응답하시는 하나님 102. 은혜의 단비를 소원하라 103. 죽기를 구하는 기도 104. 세미한 하나님의 응답 105. 포도원과 나라를 바꾼 사람 106. 모든 소유를 드린 사람 107. 종의 기도를 들으소서 108. 일어나 성을 건축하자 109. 소명과 은사, 그리고 헌신 110. 하나님께서 싸우시리라 111.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행하라 112. 내 손을 힘 있게 하옵소서 113. 말씀을 듣고 응답하고 114. 역사의 새벽을 가져온 사람 115. 나와 함께 올라가자 116. 여호와를 청종하라 117. 가시 같은 이웃 118. 약점을 극복한 사람

119. 한계를 극복하는 신앙 120. 하나님께서 부르신 지도자 121. 하나님의 칼이 되자 122. 모두를 유익하게 하는 사람 123. 가시나무에서 나온 불 124. 하나님께 기업을 받은 자 125. 약점이 걸려 넘어진 사람 126. 사명을 잊은 지도자 127. 하나님께 바쳐진 나실인 128. 삼손을 떠나가신 하나님 129. 신상을 만든 사람들 130. 자기 소견대로 행한 사람들 131. 하나님만 섬기라 132. 믿음의 눈을 열라 133. 하나님이 만드신 나 134. 믿음의 말을 하라 135. 마음의 상처를 치료하라 136. 역경을 극복하라 137. 씨를 뿌리는 삶 138. 너는 복이 될지라 139. 말씀을 따라간 사람 140. 믿음의 땅에서 만난 기근 141. 고난 속에서 준비한 미래 142. 여호와께 감사하라 143.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144. 내 집을 채우라 145. 말씀이 육신이 되어 146. 생명수가 흐르는 교회 147. 말씀에 의지하여 그물을 던지라 148. 하나님께 기도하는 교회

제7기 바나바사역자 훈련 지난 달 21일(주일)부터 시작된 제7기 바나바사역자 훈련이 이달 21일(주일)까지 꿈의숲교회 미션 홀에서 5주 동안 진행된다. 새가족 을 섬길 때에 예수님의 섬김과 희 생을본받고자원하는하나님의사 람들이이번훈련을통하여교회의 부흥을이루는초석이될것이다.

알파코스 10기 주말 수양회 1월30일(토) 초대만찬으로 시작한 알파 코스 10기가 3월20일(토), 21일(주일) 1박2 일 동안 주말 수양회를 갖는다. 이번 알파 코스 10기는 다른 기수와는 다르게 새가족 의 비율이 높다. 이는 그만큼 성령 하나님 께서 꿈의숲교회를 향해 큰 기대를 갖고 계심의 증거인 것이다. 성령 하나님의 마음을 지식으로뿐 아니 라 표적으로도 볼 수 있는 주말 수양회에 참여하는 새가족 뿐 아니라 모든 게스트 들, 그리고 스텝들에게까지 놀라운 성령님 에 대한 체험이 충만할 것으로 기대된다.

3월의 행사 2.28

새생명 축제 선포일

4.25

새생명 축제일

7

여전도회 헌신예배

14

아버지학교 헌신예배

20-21 알파코스 10기 주말 수양회 28

종려주일, 세례/입교식, 새가족 환영회 중보기도 사역자 컨퍼런스

29-4.3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회 2.21-3.21 (5주) 제7기 바나바사역자 훈련

< 교역자 부임 > 윤인상 목사

김규형 목사

충남대학교, 장로회신 학대학교 신대원과 목 회전문대학원을 졸업 하고 신일교회에서 7 년간 사역 후 2월7일(주 일) 꿈의숲교회에 부임하 였다. 1교구 담당 목사로서 사 역할 예정이다. 가족은 박은숙 사모와 윤드 림(16세), 윤병준(14세), 윤병건(10세) 삼 형제를 두었다.

계명대학교 독일 학과, 장신대 신대 원을 졸업하고 평 광교회, 신일교회, 높은뜻숭의교회에 서 사역후 2월28일 (주일) 꿈의숲교회에 부 임하였다. 목장교구와 청년부 지도목사 로서 사역할 예정이다. 가족으로 심재 희 사모와 아들 김영광(6세)을 두었다.

News& TOWN

발행인 ┃ 최창범

발행소

편집인 ┃ 이영일 편

집┃

꿈의숲교회 문서선교회 www.jangwidong.org

김 훈 황인효 김기순 박승환

서울 성북구 장위1동 206-3

최애심 김익수 강구하 이은만

김현미 윤혜경 윤선미 장보미

편집디자인 ┃ 환경일보(715-7114)

보 ┃ Tel.911-1471 fax.917-2097

* 발행에 협조해주신 당회, 교역자, 행정실, 성도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꿈의숲교회 지역신문‘뉴스앤뉴타운’리포터와 원고를 모집합니다. 꿈의숲교회에 등록하신 분들은 누구나 가능합니다. 원고는 수시로 접수하며, 원고의 채택 및 편집은 본지 편집위원회의 재량에 의합니다. 지역의 아름다운 소식과 정보를 기다리겠습니다. (원고 및 사진접수 : 김훈 목사 0604hu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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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전면광고

TOWN

2010년 3월호

대한예수교장로회

꿈의숲교회 DREAM FOREST PRESBYTERIAN CHURCH 기도하며 준비하고 사랑으로 동역하여 시대의 변화를 이끌어가는 교회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하나님의 하나님의 은혜 은혜 가운데 가운데 성역 성역 35년을 35년을 복 복 받고 받고 성장해 성장해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가운데성역 성역35년을 35년을복 복받고 하나님의은혜 받고성장해 성장해 하나님의 하나님의 은혜 은혜 가운데 가운데 성역 성역 35년을 35년을 복 복 받고 받고 성장해 성장해 온 온 꿈의숲교회는 꿈의숲교회는 이제 이제 뉴타운시대 뉴타운시대 새로운 새로운 시작과 시작과 꿈의숲교회는이제 이제뉴타운시대 새로운 시작과 시작과 온 온꿈의숲교회는 뉴타운시대새로운 온 온 꿈의숲교회는 꿈의숲교회는 이제 이제 뉴타운시대 뉴타운시대 새로운 새로운 시작과 시작과 도약의 도약의 출발선 출발선 상에 상에 서 서 있습니다. 있습니다. 도약의 도약의출발선 출발선상에 상에서 서있습니다. 있습니다. 도약의 도약의 출발선 출발선 상에 상에 서 서 있습니다. 있습니다. 뉴타운지역의 뉴타운지역의 중심에 중심에 우뚝 우뚝 자리한 자리한 꿈의숲교회는 꿈의숲교회는 뉴타운지역의중심에 우뚝자리한 자리한꿈의숲교회는 꿈의숲교회는 뉴타운지역의 중심에우뚝 뉴타운지역의 뉴타운지역의 중심에 중심에 우뚝 우뚝 자리한 자리한 꿈의숲교회는 꿈의숲교회는 조국을 조국을 가슴에 가슴에 품고 품고 세계를 세계를 향해 향해 도약하는 도약하는 목회로 목회로 조국을 세계를향해 향해도약하는 조국을가슴에 가슴에품고 품고세계를 도약하는목회로 목회로 조국을 조국을 가슴에 가슴에 품고 품고 세계를 세계를 향해 향해 도약하는 도약하는 목회로 목회로 하나님 하나님 나라의 나라의 지경을 지경을 넓혀가고 넓혀가고 있습니다. 있습니다. 하나님나라의 나라의지경을 지경을넓혀가고 하나님 넓혀가고있습니다. 있습니다. 하나님 하나님 나라의 나라의 지경을 지경을 넓혀가고 넓혀가고 있습니다. 있습니다. 꿈의숲교회는 꿈의숲교회는 꿈의숲교회는 꿈의숲교회는 꿈의숲교회는 꿈의숲교회는 새가족을 새가족을 환영합니다! 환영합니다! 새가족을 새가족을환영합니다! 환영합니다! 새가족을 새가족을 환영합니다! 환영합니다! www.jangwidong.org www.jangwidong.org www.jangwidong.org www.jangwidong.org www.jangwidong.org www.jangwidong.org

“꿈의숲교회의비전은 비전은초대교회의 초대교회의영성으로 영성으로예수 예수공동체를 공동체를이루어 이루어성도들을 성도들을예수께 예수께헌신된 헌신된전도하는 전도하는제자로 제자로양육하고 양육하고열방을 열방을가슴에 가슴에품은 품은선교 선교비전의 비전의교회가 교회가되는 되는것입니다.” 것입니다.” “꿈의숲교회의

꿈의숲교회에 오셔서‘새가족’ 이라고 하시면 친절히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주 일 예 배 1부 7:30 2부 9:00 3부 11:00 주일찬양예배 오후 2:30 청 년 예 배 오후 2:30 (비전홀) 수 요 예 배 오후 7:00 새벽 기도회 새벽 5:30 금요성령집회 오후 8:30

영유아부 유치부 유년부 소년부 청소년부

주일오전 주일오전 주일오전 주일오전 주일오전

오시는 길지하철

11:00 11:00 10:30 10:30 10:00

6호선 돌곶이역 하차-3번출구 일반버스 261 장위 1동 새마을금고 하차 1호선 석계역 하차 - 북서울꿈의숲 (14번) 마을버스 이용 국민은행(구 주택은행) 하차 일반버스 1016, 1017, 1137, 261, 172, 103번 장위 1동 새마을금고 하차

서울시 성북구 장위1동 206-3 Tel : (02)911-1471~2 Fax : (02)917-2097

셔틀버스 이용안내 1, 2, 4, 5호차는 3부 예배만 운행합니다. / 3호차는 2부, 3부 예배 운행합니다. 1호차 (월곡, 두산, 레미안 동방고개) 운전(박남수 집사 010-3516-4325) 동아에코빌(예배30분전) 국민은행(15분전)

동덕여대(28분전) 교회(10분전)

월곡두산위브(26분전)

월곡삼성레미안(24분전)

동방고개(20분전)

장위파출소(17분전)

신도3차(1시간 21분전) 번동(35분전)

회룡역(1시간 20분전) 교회(25분전)

방학동(1시간 5분전)

중계역(37분전) 번1단지(24분전) 교회(12분전)

하계역(34분전) 번3단지(22분전)

월계사슴APT(32분전) 번동초교앞(20분전)

인덕대입구(우체국)(30분전) 가스충전소(18분전)

노원자동차검사소(10:16) 돌곶이역 3번출구(10:36)

청송아파트후문(10:18) 수진약국(10:37)

세븐일레븐(10:21) 교회(10:40)

공릉역3번출구(10:24)

대우,현대아파트(10:28 ) 광운대정문(10:38)

석계두산아파트(10:32) 광운고 정문(10:39)

월계신동아파트(10:34) 교육촌입구(10:40)

2호차 (의정부, 회룡역, 도봉로, 방학, 쌍문, 번동) 운전(이희산 집사 019-587-9017) 의정부드림벨리아파트(예배1시간 35분전) 한신휴플러스(1시간전)

백병원(1시간 30분전) 국민은행앞(55분전)

서희아파트(1시간 24분전) 쌍문역(45분전)

3호차 (상계, 중계, 월계, 번동) 운전(김용수 성도 011-9900-8102) 상계 6단지 (예배42분전) 주공APT(29분전) 주공1단지(17분전)

상계 2단지(40분전) 롯데캐슬(28분전) 참누리교회앞(15분전)

4호차 (공릉방면) 운전(이영남 집사 011-9847-5581) 하계우체국(10:10) 그랑빌아파트(10:28)

세이브존(10:15) 석계역태평약국(10:31)

5호차 (이문, 성북역방면) 운전(구길남 집사 016-514-5574) 외대앞(10:20) 성북역(10:36)

신이문역(10:24) 성북마트(10:37)

현대아파트(10:35) 교회(10:42)


2010년03월_뉴스앤뉴타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