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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은 무성한 가지 곧, 샘 곁의 무성한 가지라. 그 가지가 담을 넘었도다. (창세기 49장 22절)

꿈 의 숲 교 회 북서울지역신문

2010년 7월호 < 제46호 >

무료신문∙매월 첫째주 발행

꿈의숲교회 담임목사

성공 방정식

� 칼럼

꿈꾸는 일은 아름다운 것이다. 그러나 꿈만 꾸는 사람은 몽상가가 된다. 꿈이 아름다운 것 은 그 꿈이 성취됐을 때이다. 어떻게 꿈을 이룰 수 있을까? 스티븐 코비, 나폴레온 힐, 데일 카 네기, 로버트 슐러처럼 인간의 처세와 성공을 연구한 사람들의 책에는 공통적인 성공 방정식 이 있다.

분명한 꿈을 잡아라 꿈이 성취되지 않는 이유는 꿈이 분명하지 않기 때문이다. 성공하려면 꿈을 구체화하고 숫자화해야 한다. 1960년대 한 사업자가 사업 에 실패했다. 그는 기도원에서 기도하면서 성 경을 읽다가 요한복음 21장을 통해 하나님을 만났다. 그 후 일본에서 개발된 볼펜을 보고 자 신도 볼펜을 만들어 1억자루 팔 것을 목표로 기 도하기 시작했다. 그때 만든 볼펜이 모나미 153 이고 꿈을 품었던 사람은 송삼석 회장이다. 그 는 30여년 만에 마침내 볼펜 1억자루를 파는 목 표를 달성했다. 꿈은 분명하고 구체적이어야 실현된다. 어떤 대가를 지불할 것인지 결정하라 꿈이 저절로 이뤄지는 법은 없다. 꿈은 누구 나 다 꾸지만 실현하는 사람이 적은 이유는 그 대가를 지불하지 않기 때문이다. 오래 전에 장 한나가 첼로 연습하는 장면이 KBS특집으로 방 영된 적이 있었다. 동양여자는 신체적으로 첼 로에 적합하지 않다. 그런데 어떻게 9살 난 장

주요기사

탐방-경원대학교 6면

한나가 세계인류 첼리스트들과 경쟁을 할 수 있었을까? 어떻게 심사위원이었던 거장 로스 트로포비치를 울게 했을까? 당시 한나는 뉴욕 락크랜드(Rockland)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었 다. 학교가 끝난 3시부터 숙제를 하고 5시간을 줄 곳 연습에만 매달렸다. 장한나의 첼리스트 꿈은 이런 대가를 지불하고 이뤄진 것이다.

세부계획을 세우고 열심히 실행하라 사람들은 자신의 꿈이 이뤄질 것이라고 막연 한 기대를 한다. 이런 꿈이라면 빨리 깨어나야 한다. 신데렐라를 공주로 만드는 요술봉은 존 재하지 않는다. 마술할멈은 신데렐라를 공주로 만드는데 몇 초밖에 안 걸렸지만 우리가 세상 에서 성공하려면 조금씩 조금씩 그러나 끊임없 이 전진해야 성공의 열매를 얻을 수 있다. 게으 른 자에게 주어지는 열매란 없다. 중단하는 자 가 성공하는 법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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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여름성경학교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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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를 기록하고 매일 아침 기도하라 성공하는 사람들은 기록하는 습관이 있다. 머릿속에만 있는 것들은 금방 잊어버린다. 매 일 그 꿈을 기억하고 구체화해 나가야 한다. 미 국 이민사상 최고의 성공을 이룬 황규빈 씨는 1975년 실리콘벨리에 9,000불의 자본금으로 PC제조업체를 창업해 7년 만에 15억달러(2조 4천억원)를 벌었다. 그는 자신의 성공비결을 기 도라고 했다. 30년간 매일 아침 15분씩 기도했 는데 15분의 기도와 묵상으로 수많은 아이디어 와 통찰력을 얻어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을 걸 었다는 것이다. 그는 자신있게 말했다.“나는 하 루에 15분을 투자해서 15억 달러를 벌었습니 다. 여러분도 이런 기도의 능력을 체험하지 않 으시겠습니까?”

최창범

꿈의숲교회는 대한예수교 장로회 통합교단에 속한 행복한 교회, 말씀이 좋은 교회, 예배가 살아있는 교 회입니다. 인생의 방황은 예수님을 만나면 끝이 나고 신앙의 방황은 좋은 교회를 만나 면 끝납니다. 꿈의숲교회는 뉴타운 사 업에 발맞춰 새로운 부속 건물을 신축해 교회교육, 지역 문화센터, 사회봉사 사역으로 주민들에게 더

오광선 씨는 북한에서 월남해온 사람이다. 그는 세가지 꿈을 꾸었다.“첫째, 신앙생활 열심 히 해서 장로가 되자. 둘째, 교회당을 지어 봉헌 하자. 셋째, 세계적인 기업을 만들자”그는 자신 의 꿈을 위해 철저히 대가를 지불했다. 그가 꾼 꿈은 모두 이뤄졌는데‘해찬들’ 이 바로 그가 창업한 기업이다. 그는 한때 병을 얻어 사경을 헤맸지만 전 가족이 새벽마다 부르짖어 기도해 서 마치 히스기야처럼 꼭 15년을 더 살고 갔다. 꿈은 실현됐을 때 아름답다. 당신은 꿈을 실현 하기 위해 어떤 대가를 지불하겠는가?

가까이 나아가려고 합니 다. 은혜와 진리 가운데 날 마다 성장하는 꿈의숲교 회로 여러분을 초대합니 다.

<발행인>

청년공동체-산청아웃리치 10면

02)911-1471 www.dreamforestchurch.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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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메트로

TOWN

2010년 7월호

서울, 문화 생활 메카로 떠올라 7월 공연∙전시∙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여름방학 체험, 휴가 프로그램으로 제격 여름방학과 휴가를 맞아 서울 도심에서 직접 체험하고, 배워볼 수 있는 공연∙전 시∙체험 및탐방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여름을 맞아 준비된 프로그램은 각종 문 화체험과 교육프로그램으로 서울시립미술 관의 여름방학기획‘예술가 프로덕션’ 전은 예술작품과 상업성을 결합해서 새로이 브 랜드화하는 경향을 소개하는 것으로 어린 이와 어른 구분없이 즐길 수 있다. 직접 미 술을 배워보는‘어린이 여름방학 미술교 실’ 은 7월20일부터 8월13일까지 4주간 서 울시립미술관 본관과 남서울본관에서 열리 며 7월12일까지 미술관 홈페이지에서 신청

서울 노원구가 7월1일부터 7일까 지 이어지는‘여성주간’ 을 맞아 여성 의 사회참여확대와 양성평등 문화 확 산을 위해 민∙관 협력으로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여성이 행복한 노원 만들기 프로 젝트’ 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행 사는 지역의 여성단체가 참여해 돌보 는 노원, 일 있는 노원, 넉넉한 노원, 안전한 노원 등의 4가지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 1일 오후 3시30분, 23일 오후 5시 30분 북부어린이집에서는 북부. 월계 2동 어린이집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아토피 교육이 열린다. 환경운동연합 의 이선임, 이윤교 강사가 안전한 먹

여성이 행복한 노원 여성주간 맞아 다양한 행사 거리, 유해한 화학물질, 식품알레르기 등 아토피 치료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줄 예정이다. 일자리 지원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 다. 미래 유망직종 설명회가 7월6일 오전 10시 노원여성인력개발센터에 서 개최된다. 노원구 다문화가족지원 센터에서는 결혼이민여성들을 대상 으로 오는 7월부터 네일아트 및 헤어 디자인 과정 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15일에는 여성단체회원들이 지역 내 독거 어르신 40여명과 함께 경기도 포천에 있는 허브아일랜드로 특별한 나들이를 떠난다. 여성주간(매 년 7월 첫주)은 양성평등을 실천하고 여성이 마음 놓고 일할 수 있는 나라 를 만들자는 취지로 제정된 주간이다.

하면 된다. 일반인은 소장작품을 통해 알아보는‘세 계미술관기행’ 을 수강할 수 있으며, 서울시 문화창작공간인 신당창작아케이드의‘무 료체험 공방 나도 예술가’프로그램에 참여 해 볼 수 있다. 매주 토요일마다 입주작가와 함께 지점토, 한지, 칠보, 규방공예 등 간단 한 소품을 만들어 볼 수 있다. 아이들과 가족이 함께 도심 속에서 자연 을 접하고 체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도 다 양하다. 8월7일부터 8일까지 뚝섬 한강공 원 수변무대에서 열리는‘2010 한강사랑 레포츠 페스티벌’ 은 각종 수상체험과 어린 이레포츠를 체험해 볼 기회다. 어린이들의 자연체험장인 서울대공원에서는 여름방학 을 맞아‘아프리카 축제’ ‘사육사와 , 함께하

는 CAMPING AT THE ZOO’ ,‘2010 동물 대탐험’ ‘한여름밤 , 동물대탐험’등이 활발 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전통을 배우고 체험하는 프로그램도 마

강북, 자전거 주차 단속 나서 수유역 부근 자전거 불법주차로 몸살 3회 이상 위반 시 과태료 부과 강북구가 수유역 주변에 아무렇게나 방 치돼 있는 무단 주차 자전거의 단속에 나선 다. 강북구(구청장 김현풍)는 수유역 디자 인 서울거리를 자전거 주차 금지구역으로 지정하고 무단 주차 자전거에 대해 단속과 주민 홍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금지구역 지정은 무질서한 자전거 주차로 인한 보행 불편 해소와 도시미관 개 선을 위한 것으로, 구는 직접적인 단속보다 는 주민홍보와 자전거 주차장 이용 유도에 중점을 둬 자연스럽게 올바른 자전거 교통

문화를 정착시킬 계획이다. 지정 장소는 수 유사거리~강북구청 사거리 550m 구간으 로 이곳은 지난해 12 월 수유역 디자인 서 울거리로 조성, 보행자 중심의 명품 테마거리로 단장되었지만 매일 300~400대에 이르는 자전거들이 역 출입구, 구청 진입로 등에

련됐다. 서울역사박물관의‘전통매듭체험 교실’ ‘올망졸망 , 박물관 놀이교실’등은 전 통체험과 놀이를 겸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며,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매일 열리는‘한 풍체험마실’ 은 2천~8천원이면 한지고예, 손글씨, 국악기체험, 다도 등을 배워볼 수 있다. 낮에는 피서를 즐기고 밤의 낭만을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야외공연도 있다. 우선 서 울광장에서 저녁 7시30분부터 100분간 펼 쳐지는‘문화와 예술이 있는 서울광장’ 을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연희문학창작촌 야 외무대에서 펼쳐지는‘연희목요낭독극장’ , 선유도, 서래섬, 서울숲 등에서 저녁 8시부 터 진행되는‘시가 흐르는 서울詩 낭송회’ 는 7월3일부터 31일까지 시와 공연이 있는 낭만무대를 선사한다. 이외에도다양하게마련된7월의무료및 저렴한문화프로그램안내및행사문의는서 울컬쳐노믹스블로그(http://culturenomicsblog. seoul.go.kr)나 120 다산콜센터로 하면된다.

무단 주차되어있어 시민들의 보행불편을 가져왔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구는 단속지역 공고 와 단속 표지판 설치, 전광판, 플래카드, 홈 페이지 게재 등 주민 홍보를 실시하고 단속 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구는 무조건적인 과태료 부과보다 는 1~2회 위반 까지는 자전거 주차장 이용 홍보와 교통 안전 교육을 통해 자발적 인 실천을 유도하고 3 회 이상 위반하 면 1대당 과태료 3만 8 천원이 부과된다. 주인이 찾아가지 않는 방치 자전거는 절 차에 따라 매각 처리된다. 단속과 함께 홍 보물 배부, 단속 지역 및 주차 안내 등 홍보 활동도 계속된다.

강원도에서 레포츠 체험해요 노원구는 노원 꿈나무 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2010년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초등학생 레포츠 체 험’행사를 실시한다. 도시에서 접하기 어려운 동물인‘말’ 을 접해봄으로써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일 깨울 수 있는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의 건전 한 여가활용 및 올바른 놀이문화 정착을 위 해 7월30일 실시한다. 장소는 강원도 철원 및 경기도 포천으로 관내에 거주하고 있는 초등학교 4~6학년

80명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카 트레이싱 체험 및 승마 체험, 말 먹이주기, 소달구지 타기 등으로 도시 아이들이 경험 해 보지 못한 새로운 경험을 해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비는 한 사람당 5000원이며, 구청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면 추첨을 통해 선정 된다. 접수기간은 7월1일부터 16일까지이 다. 참가자 발표는 7월19일 오후 1시 홈페 이지를 통해 선정결과를 개별적으로 확인 해 볼 수 있다.

‘뉴스앤뉴타운’ 리포터와 원고를 모집합니다. 꿈의숲교회에 등록하신 성도들 누구나 가능합니다. 지역과 교회의 소식을 전하는 비둘기가 되어주세요. (원고 및 사진접수: 김규형 목사 withkim@y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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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7월호

TOWN

생태체험으로 알찬, 여름방학 성북구청 7월 생태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참가비∙재료비 무료, 신청은 인터넷에서 무더운 여름, 시원한 숲속에서 생태체험 을 하며 더위를 이겨내 보는 건 어떨까? 성 북구가 어린이와 시민을 대상으로 북한산 성북생태체험관 7월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 집한다. 일자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 되며, 성북구 구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수생식물관찰과 수질검사체험으로 꾸며 지는‘숲으로 떠나는 여행’ 를 비롯해‘천연 모기약 만들기’ ,‘봉숭아물들이기’프로그 램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현미경 관찰교실’ ,‘부채만들기’ ,‘천연비누만들 기’ ‘우리집 , 문패만들기’프로그램은 초등 학교 4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7월 21일부터 23일까지는 초등 학교 3학년 이상 이 참여할 수 있는 ‘초록지구 지킴이 교실’이 수생 생 태계, 숲 생태계, 지구온난화 등을 주제로 열린다. 21 일에는 수생 생태계를 주제로 수업이 진행 되며, 22일에는 숲 생태계, 23일에는 지구 온난화를 주제로 수업이 이뤄진다. 이 밖에 외래 위해식물을 제거하는‘청소년 숲가꾸 기 자원봉사교실’ 과‘풀꽃무늬 천연천주머

포토뉴스 갯벌에는 누가 사나?

이번 여름에는 온 가족이 갯벌로 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 코레일은 7월17일부터 8월29일까지 '갯벌체 험열차'를 통해 경기도 서해안 어촌마을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여행상품을 마련했다. 가족과 갯벌로 떠 나 갯벌체험도 하고 가족의 정을 다질 수 있는 여름이 되길 소망한다.

삼척으로 휴가 가요! 등 부대시설이 갖춰져 있다. 이용료는 하루 성북구가 지역 주민들의 알뜰한 여름휴 에 1동당 3000원으로 저렴하지만 1세대당 가를 위해 7월1일부터 8월 31일까지 동해 1회만 이용할 수 있다. 안에 숙박시설과 편의시설을 갖춘 수련원 수련원 주변은 해수욕장은 물론 항구와 을 운영한다. 수련원은 성북구 자매결연도 환선굴, 대금굴, 덕풍계곡 등 둘러볼 만한 시인 삼척시 근덕면 상맹방리에 있으며, 맹 관광지가 많아 방해수욕장 및 한 유익하면서도 경 재밑해수욕장과 성북구, 삼척수련원 운영 제적인 휴가를 인접하다. 보낼 수 있는 곳 성북구는 수련 으로 손꼽히고 있다. 원에 방갈로 35동과 텐트 50동을 설치해 접수는 선착순으로 이뤄지며, 8월20일까 구민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방갈로와 텐트 지 주소지 동 주민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는 모두 성인 기준으로 4명이 이용하면 가 자세한 사항은 성북구 행정지원과(920장 적당하다. 이 외에도 수련원에는 샤워 3105)로 문의하면 된다. 장, 탈의실, 급수대, 수세식 화장실, 주차장 <자료=환경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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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가족의 소중함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결혼과 출산을 장려하는 사회분위기를 확 산하고자‘가족가치공감’사진 공 모전을 개최한다. ‘가족이 있어 행복해요, 형제가 있어 든든해요’ 라는 주제로 다자녀 가정의 하루, 부모로서 경험한 특별 하고 감동스러운 순간, 형제∙자매 의 소중함, 아버지의 가사∙육아 에 피소드 등을 표현하는 사진 작품을 공모한다. 공모기간은 6월21일부터 7월20일 로 지역이나 나이 제한없이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서울시 WOW서울 공 모홈페이지(http;//wow.seoul.go.kr)로

가족이 있어 행복해요! 니 만들기’프로그램이 준비됐다. 참가비와 재료비는 무료이며, 성북생태 체험관 인터넷 카페(http://cafe.naver.com /sbgreensharing)에서 참여 희망일 전날 오 후 1시까지 예약하면 참가가 가능하다. 단 예약은 선착순이다. 10명 이상 단체 참여신 청을 하거나 기타 궁금한 사항은 성북구청 공원녹지과(920-3765)나 성북생태체험관 (920-2949)로 문의하면 된다. 북한산 생태숲(정릉동 231번지 일대) 내 에 위치한 성북생태체험관은 2009년 7월 문을 열었으며 2곳의 체험실과 인근의 자 연학습장, 자생식물원, 생태연못, 산책로, 야생화단 등을 활용해 방문객들에게 자연 학습과 녹색 휴식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성신여대입구역 6번 출구에서 1014번이 나 길음역 3번 출구에서 1114번을 탄 뒤 종 점에서 내리면 찾아올 수 있다. 이미 지난 해 성북생태체험관에서는 생태 프로그램 이 진행돼 구민들의 많은 참여를 이끌었다.

서울시,‘가족가치공감사진공모전’ 접수하면 된다. 당선작은 7월30일 WOW서울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며 향후 저출산 관련 교육∙ 행사 홍보자료로 활용되며 사진집 으로 제작할 예정이다. 총 21개 작품 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며, 최우수 상에는 10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 을 부상으로 수여한다. 조은희 서울시 여성가족정책관은 “이번 공모전이 가족과 함께하는 시 간을 만들고 서로의 소중함을 되새 겨‘가족’ 의 소중함을 새롭게 인식 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 다. 공모관련한 문의는 서울시 여성 가족정책관(6321-4366)으로 문의 하면 된다.

www.father.or.kr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 ! 가정은 하나님께서 천국의 기쁨을 맛보도록 이 땅에 세워주신 최초의 공동체입니다. 그런데 그 가정이 무너져 가고 있습니다. 가정의 붕괴로 사 회가 흔들리고, 세상은 더 어둠 속으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이 시대 가장 시급하고 중요한 과제는 가정의 회복입니다. 가정의 중심에는 아버지가 있습니다. 아버지의 이름을 되찾고 아버지의 형상을 회복해야 합니다. 아버지학교로 오십시오! 행복한 가정에 대한 아내들의 소망과 밝은 미래를 향한 자 녀들의 바람이 걸려있는 학교. 그래서 놀라운 치유와 회복의 역사가 있는 학교입니다.

[ 2010 북부아버지학교 일정문의 http://cafe.daum.net/sumgi2 (010-3793-7081) ] 이문동교회(2.27~3.27) - 번동제일교회(2.27~3.27) - 꿈의숲교회(4.17~5.15) - 강북제일교회(4.17~5.15) - 꽃동산교회(6.12~7.10) - 대광교회(6.12~7.10) - 성실교회(9.4~10.9) - 공릉교회(9.4~10.9) - 동안교회(10.30~11.27) - 신도봉교회 (10.3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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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강단

TOWN

2010년 7월호

수 4:19~24

길갈에 세운 열두 돌 세워지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기쁘게 받 으실 신령한 제사를 드릴 거룩한 제사장이 될지니라”

여호수아는 요단강을 건넌 후 요단강에서 가져온 열두 개의 돌로 길갈에 기념비를 세우고 백성들에게 말했습니 다.“후일에 너희의 자손들이 그들의 아버지에게 묻기를 이 돌들은 무슨 뜻입니까 하거든 너희는 너희의 자손들에게 알게 하여 이르기를 이스라엘이 마른 땅을 밟고 이 요단을 건넜음이라” 고 가르치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교회창립 35 주년 기념 주일에 이 말씀을 주목하는 것은 여호수아가 길 갈에 기념비를 세운 것처럼 우리도 장위동에 꿈의숲교회를 세운 뜻이 무엇인지 묻고 대답해보려는 것입니다. 여호수 아는 왜 기념비를 세웠습니까?

첫째, 자손들을 생각하며 기념비를 세웠습니다. 후일에 물을 자손들을 위해 세운 기념비는 오늘 우리의 신앙에도 중요한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역사가 아놀드 토 인비는 세계사에 있어서 이스라엘의 역사는 하나의 경이 요, 기적이라고 했습니다. 수많은 환난과 역경 속에서도 끈 질기게 버티면서 민족혼을 잃지 않고 또 자녀들을 훌륭하 게 길러내어 세계사에 영향을 끼치는 인물로 만들어냈다는 것도 경이에 속한다는 것입니다. 도대체 이런 힘이 어디에 서 나왔을까요? 한 역사가는“이스라엘 민족의 핏줄에는 어 떤 민족도 모방할 수 없는 무서운 정열이 있다” 고 했습니다. 그는 이 정열을 두 개의 수레바퀴로 비유했는데, 하나는 교 육의 수레바퀴이고 다른 하나는 신앙의 수레바퀴라고 했습 니다. 즉 교육에 대한 정열과 신앙에 대한 정열이 이스라엘 민족의 역사를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길갈에 세운 기념비가 후손들을 생각하며 세운 기념비라면 우리교회 창립기념일의 의미와 교회에 세우는 기념비 역시 현재의 영광, 현재의 이익보다는 훗날 후손에 게 영광되고 이익이 되는 일이 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훗날 후손들이“그때 우리의 부모는 역사적인 현장에서 어떤 역 할을 했는가” 라고 물을 때 길갈의 기념비처럼 대답할 말들 을 가져야 합니다. 우리는 훗날에“장위동에 꿈의숲교회를 세운 참뜻이 무엇이냐” 라고 물을 때 당당하게“하나님을 위 하여, 이웃을 위하여, 후손들을 위하여 세웠다” 고 답해야 하 겠습니다.

최 창 범 목사

(꿈의숲교회 담임)

약력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 졸업 ▶장로회신학교 신학대학 원 졸업(M. Div) ▶미국 멕코믹 신학교 목회학박사(D. Min) ▶영락교회 행정목사 ▶예장통합 파송 유럽선교사 ▶이태리 밀라노한인교회 담임목사 ▶유럽 코스타 대표 ▶현재 꿈의 숲교회 담임목사

게 있다는 생각은 교회에 불행을 가져옵니다. 우리는 언제 나 교회의 주인은 하나님이시고, 교회의 머리는 예수 그리 스도이시고, 교회는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기관이라는 엄숙성과 거룩성을 깨달아야 합니다. 길갈에 기념비를 세 운 중요한 목적 가운데 하나가“땅의 모든 백성에게 여호와 의 손이 강하신 것을 알게 하며, 하나님 여호와를 항상 경외 하게 하려 하심이라” 고 한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요단강을 건넌 사건을 통해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모든 민족에게 알 게 하시려는 목적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후일에 자손들이“저 돌들은 뜻이 무엇이냐”물을 때“내가 요단강 물을 탁 갈라서” 라고 이야기하지 않고 다 만“여호와 하나님께서 하신 것이다” 라고 말하도록 증거를 삼았다는 것입니다. 우리교회도 하나님께서 함께 하셨다는 증거의 기념비를 세워야 합니다. 교회는 언제나 세월이 지난 다음“내가 왕년 에 교회를 지을 때, 내가 무슨 직분을 맡았을 때” 라고 말하 는 사람이 생겨나면 경계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자신에게 영광을 돌리는 사람이 나타나면 이런 명예심과 공명심이 자라나서 마침내 교회를 어지럽히는 교만이 되기 때문입니 다. 예수님께서도 제자들에게“너희도 명령받은 것을 다 행 한 후에 이르기를 우리는 무익한 종이라. 우리가 하여야 할 일을 한 것뿐이라” (눅 17:10)라고 말하라고 가르쳤습니다. 길갈에 세운 기념비가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기록한 것처 럼 교회의 기념비에는 사람의 영광이 들어가서는 안 됩니 다.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둘째, 기념비에는 새길 내용이 중요합니다. 여호수아는 후일에“이 돌들이 무슨 뜻입니까” 하고 물을 때 이스라엘이 마른 땅을 밟고 요단을 건넌 일을 기념하는 돌이라고 가르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자손들에게“이는 땅의 모든 백성에게 여호와의 손이 강하신 것을 알게 하며 너희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항상 경외하게 하려 하심 이라” 고 증거를 삼으라는 것입니다. 이 증거는 이스라엘이 요단강에 발을 적시지 않고 건넌 것은 결코 자신들의 능력 때문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신 일이라는 것입니 다. 여호수아는 이 설교에서 세 가지를 말했습니다. ① 요단 강을 건넌 기념비적인 사건은 어디까지나 하나님이 권능으 셋째, 우리교회는 어떤 기념비를 세워야 합니까? 로 행하신 일이요 ② 하나님의 능력은 과거에 행하신 창조 교회창립 35주년 되는 우리교회는 어떤 꿈을 가져야 하 능력의 연속적 사건이고 ③ 그 놀라운 사건을 이방인의 입 겠습니까? 베드로전서 2장 1-6절의 말씀에서는 어떤 교회 을 통해 세계만방에 알리려는 것이 기념비를 세우는 목적 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인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라는 것입니다. “갓난아이 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보배로운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교회부흥의 공로가 어느 개인에 산돌이신 예수에게 나아와 너희도 산돌같이 신령한 집으로

① 좋은 교회는 신령한 젖이 있어야 합니다. 교회는 하나 님의 말씀이 있는 곳입니다. 교회의 생명은 하나님의 말씀 입니다. 신령한 젖은 순수한 말씀의 젖입니다. 그 신령한 말 씀의 젖이 성도들을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는 것입니 다. 신령한 말씀이 온전한 구원에 이르도록 한다는 것입니 다. 성도들이 신령한 젖을 먹고 자라나는 것은 교회의 큰 축 복입니다. 어떻게 해야 성도들이 신령한 젖을 먹을 수 있습 니까? 갓난아이 같이 젖을 사모해야 합니다. 성도들은 말씀 을 받을 때 마치 젖을 먹는 어린아이 같은 마음을 가져야 합 니다. 어린아이는 태어날 때부터 누군가에게 의존하지 않 으면 살 수 없습니다. 그래서 배가 고프면 젖을 줄 때까지 웁니다. 울고 또 울면 젖을 줄 것이라는 믿음이 있습니다. 이 믿음은 생존의 문제입니다. 신령한 젖을 사모하는 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② 좋은 교회는 신령한 집이라야 합니다. 성경에서 말하 는 교회는 건물이 아니라 성도입니다. 그래서 신령한 성도 가 있어야 신령한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미국 감리교회 알 렌 목사가 교인들을 대상으로 신앙의식을 조사했는데 등록 교인 중에 20%는 주일예배에 참석하지 않고, 25%는 기도 하지 않고, 35%는 성경을 읽지 않고, 40%는 십일조를 바치 지 않고, 75%는 봉사하지 않고, 85%는 전도하지 않는데 더 놀라운 것은 교인 100%가 천당에 가기를 원한다는 것입니 다. 이것이 현대교회의 문제입니다. 우리교회는 신령한 교 인들로 가득 찬 신령한 교회가 돼야 하겠습니다. ③ 좋은 교회는 신령한 예배가 있어야 합니다. 좋은 교회 는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예배,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 배가 드려지는 교회입니다. 로마서 12장 1절에서“그러므 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 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고 했습니다. 결국 신령한 제사는 자신을 제물로 드리는 제사입니다. 구약에 서는 동물의 피로 제사를 드렸지만 신약에서는 성도가 자 기 몸을 산 제물로 드리는 예배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입니다. 신령한 교회는 신령한 젖이 있는 곳이고 신령한 젖은 신령한 제물이 있게 합니다. 그러므로 신령한 교회는 성도들이 자신을 죽여 제물이 되는 교회입니다. 사랑하는 독자 여러분! 우리교회는 35년 전에 우상과 미신으로 척박했던 장위 동 땅에 교회의 머리가 그리스도가 되고 성도들이 지체가 되는 믿음의 공동체로 교회를 세웠습니다. 우리는 훗날 사 람들이“장위동에 꿈의숲교회를 세운 뜻이 무엇이냐” 고묻 는다면 우리는“나의 영광과 나의 이익보다는 하나님께 영 광을 돌리고 후손들에게 신앙의 유산을 물려주고 이웃들에 게 소망을 주려고 교회를 세웠다” 라고 대답해야 하겠습니 다.


2010년 7월호

선교통신

News & T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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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교회가 후원하는 선교지 】 ⑧ 러시아 최영모∙박경희선교사

러시아 상트 페테르부르 크에서 꿈의 숲교회 성도 님들에게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수년 전 안드레이를 처음 만났을 때 그에 게서는 조금 역겨운 냄새가 풍겼습니다. 하 지만 교회당과 신학교건물의 관리인이 필 요하던 차에 겨우 소개를 받아 지방에서 올 라온 청년이었기에 냄새가 난다고 금방 자 리를 피할 수도 없었습니다. 안드레이는 이 혼을 했고 시골에 사는 노모에게 딸을 맡겨 놓고 올라온 형편이었습니다. 그가 감옥에 서 나온 지 얼마 안된 전과자라는 사실은 몇 주가 더 지난 뒤에 알게 됐지요. 러시아 에 온 초기에는 전과자라는 말을 들으면 한 번 더 쳐다보곤 했는데 요즘에는 그다지 놀 라지도 않습니다. 전과자가 참 많기 때문입 니다. 관리인이 급하게 필요했던 터라 망설 임 속에서도 일을 맡기기로 했습니다. 그리 고 1년이라는 세월은 물고기처럼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어느 날 안드레이는 저에게 자기도 신학교에서 공부할 수 있는지 물었 습니다. 공부하려는 이유를 묻자 신학훈련 을 받고 나서 자기와 같은 처지에 있는 사 람들에게 제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고 싶다는 것이었습니다. 그의 마음이 교회당 뜰에 피어있는 라일락꽃처럼 곱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지요. 교회당 관리직을 그만둔 안드레이는 그 야말로 턱걸이할 정도의 성적으로 신학교 에 입학했고 마침내 졸업을 했습니다. 그가 졸업생 대표로 답사를 하면서 인생을 포기 하고 싶을 정도로 밑바닥까지 내려간 자신 이 오늘 이렇게 신학교를 졸업하면서 대표 로 인사한다는 것 자체가 기적이라고 했습 니다.“하나님은 이와 같은 기적을 만드시

길 좋아하시는 것 같다” 고 하는 대목에서 는 교수들과 학생들의 박수까지 받았습니 다. 답사를 마치면서 졸업생들이 모은 돈이 라며 신학생들로서는 결코 적지 않은 금액 을 교회당 건축비로 내놓기까지 했습니다. 그들의 어려운 경제적인 형편을 익히 알고 있는 저는 생각지도 않았던 건축비를 받자 무슨 말을 해야 할 것 같았지만 가슴이 꽉 막혀서 말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가까스로 이렇게 말했습니다.“여러분이 우리 신학 교를 졸업했다는 것을 누구에게나 자랑으 로 여길 수 있는 그런 학교로 만들어 가겠 다” 고요. 안드레이에 대해 교수들이나 교회직원 들은 놀라워하면서 그가 정말 많이 변했다 고 말하는 것을 종종 들었습니다. 얼굴 표 정, 말투, 그리고 행동도 변해가는 모습을 보면서 저 역시 사람을 변화시키는 성령님 의 역사를 실감하곤 했습니다. 신학교를 졸 업한 안드레이는 처음 다짐한 것처럼 상트 페테르부르크에서 약 50km 떨어진 도시근 교에서 출소자들을 위한 사역을 하면서 때 로는 교도소 내에 들어가서 복음을 전하는 사역을 하기로 했습니다. 사역을 위해 떠나 면서 작별의 포옹을 할 때 그는 이런 말을 살짝 제 귀에 들려줬습니다.“저는 태어날 때부터 아버지를 보지 못했는데 그동안 목 사님은 저의 아버지와 같았습니다.”그날 밤 늦게 집으로 돌아오면서 문득 떠오르는 기억 하나가 저의 얼굴을 화끈거리게 했습 니다. 안드레이를 처음 만났을 때 냄새가 난다는 이유로 그를 피하고 싶었던 일이었

지요. 부끄러움을 어둠 속으로 밀어 넣으면 서 홀로 이런 기도를 드렸습니다.“주님, 지 금의 충성과 열심이 영원의 경계선에 서게 되는 그날에 부끄러움과 슬픔으로 변하지 않도록 안드레이와 저를 도우소서”안드레 이의 표현처럼 하나님께서 기적 만드시길 좋아하시도록 늘 저희와 러시아를 위해 기 도해주심에 감사드리면서 몇 가지 최근 소 식을 함께 전해드립니다. 1. 5월 초에는 연휴를 이용하여 청년부 수련회를 가졌습니다. 러시아의 여름은 대 부분 휴가나 방학으로 오랜 기간 집을 떠나 기에 어떤 행사를 갖기가 쉽지 않다보니 여 름수련회가 아닌 연휴수련회가 됐습니다. 2. 신학교 졸업식이 지난 5월 21일에 있 었습니다. 99% 헌신된 100명보다 100% 헌신된 1명이 더 중요하기에 3년 혹은 4년 간의 신학훈련을 마치고 나가는 그들이 100% 헌신된 사역자들이 되길 바랍니다. 3. 함께 동역하는 선교사들과 함께 2박3 일간의 수련회를 가졌습니다. 평소 선교라 는 공통의 주제를 가지고 살면서도‘정작 편안한 대화의 시간은 부족했구나’하는 느낌을 가졌습니다. 많은 대화 속에서 서로 를 더 많이 알게 되는 귀한 기회였습니다. 4. 러시아 목회자들이 중심이 돼 준비한 국가조찬기도회에 참석을 했고, 한러수교 20주년 기념 상트페테르부르크 성회를 다 른 선교사들과 함께 준비하면서 은혜를 나 눴습니다. 모스크바에서도 개최된 수교 20 주년 기념성회에서는 신학분과 발제를 했 습니다.

기도는 선교의 동력이자 선교의 불을 지 피는 촉매임을 늘 실감하면서 다시금 여러 분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기도를 부탁드 릴 때마다 이미 응답받은 기도에 기뻐하기 보다는 응답받지 못하는 기도에 더 집착하 는 모습이 저의 실상임을 느낍니다. 그럼에 도 불구하고 기도의 위대함을 알기에 염치 불구하고 또 다시 요청을 드립니다. •건축 중에 있는 선교센터의 완공을 위하 여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신학교를 졸업한 학생들의 앞날을 하나 님께서 인도해 주시도록 기도를 부탁드 립니다. •9월에 시작되는 신학교의 신입생 선발을 위해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개척한 교회와 협력 가운데 있는 교회들 이 잘 성장해 가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 다. •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처럼 순결하라” (마10:16)고 하신 말씀대로 사역하는 선교 사가 되도록 •교도소선교를 위해 새롭게 출발하는 안 드레이와 그의 사역을 위해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15년 전 러시아에 처음으로 와서 느낀 것은 하나님이 이미 이 곳에도 계시더라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을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선교사로 살아가고 싶다는 마음을 전하면서 깊은 감사를 드립 니다. <러시아 선교사 최영모∙박경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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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탐방

TOWN

2010년 7월호

10대 사학을 위한 도약과 혁신!

통합 경원대학교

경원대학교가 21세기 신흥명문으로 빠 르게 도약하고 있다. 국내 유명대학들도 최 근‘제2의 건학’ 의 기치를 내걸고 도약하 는 경원대학교를 바라보는 눈길이 예사롭 지 않다. 혁신의 연속, 통합 경원대학교 경원대학교는 2007년 3월 국내 최대 규 모의 대학통합을 통해 새롭게 태어났다. 통 합 경원대학교는 학부 재학생 약 1만 5천명 규모로 수도권 5위권(단일 캠퍼스 기준)의 규모이며 통합 이후 규모에 걸 맞는 질적 성장을 위해 다양한 특성화 프로젝트를 진 행하고 있다. 통합 이후 캠퍼스와 교육기자재의 활용 도가 크게 향상됐고 개별 학과의 경쟁력 강 화, 바이오나노학과와 소프트웨어설계경 영학과 등 특성화 학과 개발, 100명이 넘는 신임교원 채용 등 많은 부분에서 혁신적인 발전을 이루고 있다. 글로벌인재 양성 위한‘영어말하기’ 경원대학교는 2009년부터 영어능력 졸 업인증제를 의무화하고 있다. 또한 교양필 수인 영어회화 관련 학점을 기존의 8학점 에서 12학점으로 확대하고 2∙3학년은 매 학기 1학점의 Speaking Practice(영어회화) 수업을 받는다. 이 수업들은 0에서 4레벨까 지의 수준별 수업으로 진행되며 수강인원 도 대폭 줄여 실질적인 말하기 교육의 토대 를 구축했다. 학생들은 영어말하기 강좌를 모두 수강 한 뒤 일정 테스트를 통과하면 총장 명의의 영어말하기 인증확인서를 받게 된다. 또한 ‘경원토익센터’ 를 새롭게 마련해 재학생들 에게 수시로 시험을 치를 기회를 제공하고 온라인 결과확인 및 보충학습 등의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전액지원 해외연수와 영어몰입캠프 개최 더불어 경원대학교는 영어말하기 능력 우수자 양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프로그램 들을 마련했다. 매학기‘가천글로벌리더’ 를 선발, 방학 중 영어몰입캠프를 통한 집 중교육과 해외연수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해에는 재학생 60명이 가천의과학대학교 강화캠퍼스에서 열린 영어몰입캠프에 참 가했고, 또 다른 20명이 학교지원으로 미국 UCR에서 한달 간 어학연수를 받았다. 올해 부터는 수혜인원을 대폭 확대해 학기당 50 명의 학생들이 해외연수를, 60명의 학생들 을 영어몰입캠프에 참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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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7층, 지하 4층의 웅장한 규모 로 전자정보도서관 및 글로벌 존, 체육관, 학생극장, 컨벤션센터 등의 첨 단 시설과 투명온실, 실내화단 등 친환경 시설을 배치해 자연과 문화가 조화를 이룬 아름다운 소통공간이 조성된다. 시원한 초고속 지하통행로, 뛰어난 접근성 비전타워는 지하층의 연면적(44,186㎡) 이 국내 대학 건물 중 최대이다. 군용항공 기지법상 건축물 고도제한(45m) 기준을 지 키며 공간 이용을 극대화하기 위해 지하층 에 더 큰 비중을 둔 것이다. 지하철 개찰구 와 학교 정문이 불과 5미터 안팎으로 인접

국내 최고, 세계 일류를 향한 무한한 열정 미래의 노벨상 수상자를 육성하는 희망의 터전 ‘G2(Global Top2)+N3(National Top3) 프로젝트’

한 학생당 최소 한 번의 외국어 체득 기회 경원대학교는 매년 중국 산동대학교로 100명의 장학생을 파견하고 있다. 또한 2007년 명문 옥스퍼드 대학교와 교환학생 파견 및 공동연구에 합의했고, 미국 대학 연구 분야 50위권의 뉴욕주립대와 공동학 위제 협정을 체결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미국, 영국, 호주, 캐나다, 일본, 중국, 베트 남 등 세계 30여 개 대학과 적극적으로 교 류하고 있다. 최첨단 지하캠퍼스를 갖춘‘비전타워’ 지난 2007년 3월 통합대학으로 새 출범 한 경원대학교는 제2건학의 기치 아래 캠 퍼스 지도의 3분의 2를 바꾸는 대공사를 진 행했다. 국내 최대 규모 지하캠퍼스이자 친 환경 문화커뮤니티센터인 비전타워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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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있고, 특히 개찰구에서 캠퍼스 한복판의 선큰(Sunken) 광장까지 넓고 시원하게 초고 속 지하 통행로가 뚫려 있어 접근성과 편의 성이 뛰어나다. 또한 2100㎡ 규모의 선큰광 장 주변에는 중식당, 카페, 서점, 문구점, 안 경점, 우체국, 편의점, 은행 등 학생들에게 필요한 복지시설들이 대거 입주해 학생들 에게 높은 편의성을 제공하게 된다. 친환경 공법을 도입한 지하 캠퍼스 비전타워의 지하철 - 초고속 지하통행 로 - 선큰광장 - 승강기 및 계단 - 캠퍼스 및 강의실로 이어지는 동선은 국내는 물론 국외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구조물 내 흐름 으로 대한민국 건축사에 한 획을 긋는 매우 인상적이고 특징적인 명 건축물로 주목받 고 있다. 친환경 공법을 도입한 것 또한 비

전타워의 또 다른 특징이다. 미국 라스베이 거스 호텔건물의 하늘 천장 공법을 벤치마 킹해 지하 어느 층에서나 마치 실제 하늘을 보는듯한 효과를 연출한다. 10년 안에 2개 분야를 세계 명문으로 경원대학교는‘G2+N3 프로젝트’실현 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세계 명문 수준 2개 분야, 국내 최고 수준의 3개 분야를 목표로 2007년 국내 최초로 바이오나노대학을 설 립했으며, 올해에는 IT 분야 주문식 맞춤형 학과인 소프트웨어 설계ㆍ경영학과를 설 립했다. 두 곳 모두 학교가 지원하는 특성 화 분야로 1.8등급(수능반영영역비율 적용) 이내 우수 신입생에게 4년 전액 장학금이 주어진다. 이 밖에도 인문ㆍ이공ㆍ예술 등 많은 학과들이 G2+N3 선정을 위해 자체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 글로벌 인재 키울 세계적인 석학교수 확보 경원대학교의 비전은‘덕성을 갖춘 글로 벌 인재 양성’ 이다. 이를 위해 학교 통합시 점인 2007년부터 젊고 유능한 세계적 석학 교수와 영어 강의가 가능한 원어민 교수를 꾸준히 영입하고 있다. 특히 2008년도에 교 육과학기술부의‘세계 수준의 연구중심대 학(WCU) 사업’ 에 선정되면서 노벨상 수상 자인 이바 예이버 박사를 초빙했고, 2009년 에는 소프트웨어 설계ㆍ경영학과 설립과 맞물려 IT 분야의 세계적 석학이자‘삼성전 자 반도체 고급인력 양성’ ‘성균관대 , 반도 체학과 간판 육성’ 의 주인공인 김원 박사 를 부총장으로 영입하는 등 우수 인재 양성 에 필수적인 우수 교원 확보에 힘을 쏟고 있다. <정리=황인효안수집사, 자료=경원대학교>


목회서신

인생은 교향곡

우리가 즐겨듣는 베토벤의 음악은 대부분 귀가 안 들렸 을 때 쓴 작품들입니다. 교향곡(Symphony) 중에 가장 유명 한 운명 교향곡이라고 불리는 베토벤 5번 교향곡도 귀가 잘 들리지 않을 때 만들어진 것입니다. 베토벤은 고난과 시련 에도 불구하고 점점 강해지는 크리센도(crescendo)의 삶을 살았습니다. 교향곡의 마지막 부분을 코다(Coda)라고 하는 데 코다는 교향곡에서 가장 힘찬 부분입니다. 초연 당시 혹 평을 받았던 운명 교향곡의 마지막 장 코다는 길기로 유명 한데 베토벤은 이 부분에 피콜로, 콘트라바순, 트롬본을 사 용해서 음량을 증가시켰습니다. 숨 가쁜 휘몰아침, 긴장, 갈 등을 거쳐 마침내 환희와 승리를 상징하는 긴 C장조의 으

TOWN

Never, Never, Never, Give-up 중은 모두 숨을 죽이고 그의 입에서 어 떤 근사한 말이 나올지 기대하며 귀를 기울였다. 드디어 그가 입을 열었다.“포 기하지 마라!(Never Give-Up!)”그는 힘 있는 목소리로 첫 마디를 했다. 그리 고는 다시 청중들을 천천히 둘러봤다. 청중들은 그의 다음 말을 기다렸다. 그 때였다.“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포기하 지 마라! (Never, Never, Never GiveUp!)”처칠은 다시 한번 큰 소리로 이렇 게 외쳤다. 그것이 축사 전부였다.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 쁨으로 거두리로다. 울 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시 126:5~6)” 한국축구는 아직 정 상에 도달하지 못했다. 세계의 벽은 높고, 실 력차이를 실감할 수밖 에 없지만 포기하지 않 고 도전은 계속될 것이 다. 낙심하지 않고 포기하지 않으면 언 젠가 우리도 남들처럼 정상에서 웃을 날이 올 것이다. 나의 상황과 환경 때문에 지쳐있는 가? 넘지 못할 산이 내 앞을 가로막고 있는가? 다시 일어나라, 힘을 내라, 용기 를 가져라. 믿음으로 그것을 극복하라. 승리의 날이 다가오고 있음을 확신하 라.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할 실력을 키워 갈 것을 다짐하자. 그러기 위해 하루하 루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아야 할 것이 다. 내게 능력 주시는 하나님을 끝까지 신뢰하고 붙잡을 때, 이뤄질 것이다.“절 대로, 절대로, 절대로 포기하지 마라” <김규형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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뜸 화음으로 곡을 끝냈습니다. 베토벤은 긴 코다를 통해서 인간의 운명이 아무리 힘들고 어둡더라도 강하게 끝나야 한다는 것을 보여주려고 한 것 같습니다. 미국 초기의 이민자들은 가난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유럽 에서 감자도 못 먹던 사람들이 신대륙으로 몰려들었는데 그 중에는 앤드류 카네기, 록펠러, 콜게이트, JC페니, 워너 메이커도 있었습니다. 그들은 미국으로 와서 하나님의 말 씀을 붙들고 열심히 살았습니다. 그래서 시작은 눈물이었 지만 마지막에는 기쁨이 있었고 자손들에게 풍요로운 미래 를 선물로 주고 떠나갔습니다. 그들의 삶은 점점 강해지는 crescendo의 삶이었습니다. 우리의 인생도 미완성 교향곡 으로 끝나면 안 됩니다. 지금은 좀 힘들더라도 마지막에는 crescendo의 힘찬 coda로 끝날 수 있어야 합니다. 성도는 언 제나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승리해야 합니다.“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욥 8:7) <Pastore>

신앙서적 추천

겨자씨

2010년 6월, 지구촌은 월드컵의 함성 과 열기로 뜨거웠다. 축구의 강호들이 자웅을 겨루는 남아공의 메인스타디움 에 각국에서 모인 전 세계인은 부부젤 라(남아공의 나팔모양의 전통악기)의 소리와 함께 흥분돼 있음을 매스컴을 통해 생생하게 볼 수 있었다. 한국은 1954년 이후 무려 7번의 월드컵 본선 진출이라는 쾌거를 이뤘고 많은 아시아 나라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고 이번 대회에 출전했다. 이번 한국대표팀은 그들의 유니폼 끝 자락에‘투혼’ 이라는 글을 새길 만큼 남다른 투지와 각오로 축구전쟁에 임했다. 2002년 한국선수들은 4강에 오르며 세계를 깜짝 놀라게 했지만, 홈그라운드의 이점을 등에 업었기에 진정 한 실력을 증명할 필 요가 있었다. 2006년 독일월드컵에서 한국 은 1승 1무 1패의 좋 은 성적을 거뒀지만 탈락의 고배를 마셨기 에 한국은 아시아 안방의 호랑이라는 오명을 씻을 수 없었다. 그래서 2010년 한국축구팀의 1차 목표는 자력으로 원 정경기 16강에 오르는 것이었다. 드디어 그 염원이 56년 만에 이뤄졌 다. 16강이 결정되던 6월 23일! 모든 국 민은“대~한민국” 을 외치며 서로 얼싸 안고 눈물을 흘렸다. 기다림이 오래였 기에 그 기쁨도 컸을까? 세계 축구의 늘 변방에만 서 있던 한국축구가 당당히 B 조 2위로 진출하면서 한국의 위상도 높 아졌다. 그토록 간절히 바랐던 16강의 꿈이 이뤄진 것이다. 2차대전의 영웅이었던 처칠이 옥스 퍼드 대학 축사를 맡았을 때, 수많은 청

News &

은혜나눔

2010년 7월호

나는 너를 믿는다 이민우 / 가이드 포스트 전직 대기업 CFO가 들려주는 이 시대의 진정한 제자 도『나는 너를 믿는다』 . 이 책은 LG 그룹에서 최고재무 경영자(CFO)로 근무하다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 모든 것을 내려놓고「한국밀알선교단」 에서 장애인들을 섬기 고 있는 이민우 단장의 믿음의 여정을 담고 있다. 30여 년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장애인 사역에 전념한 저자 의 모습은 행복한 삶이 무엇인지를 여실히 보여준다. 이 를 통해 모든 것을 포기하고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 는‘진정한 제자도’ 가 무엇인지를 깨닫게 한다.

부침개 전도이야기 유재필 / 두란노 이 책은 2007년에 2500여명을 전도시키고, 그중 80%가 초보 그리스도인인 순복음노원교회 속으로 우 리를 초대하고 있다. 기도가 필요한 자를 보면 1년간이 나 달라붙어 함께 기도하며 울고 웃는 등 하나님께 받 은 뜨거운 사랑과 은혜를 혼자만 누리지 않고 이웃에게 나누기 위해 안달난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또한 장애 인뿐 아니라, 외국인 노동자 등 가난하고 소외된 자와 몸과 마음을 비비며 살아가는 그들의 모습을 통해 영혼 구원의 진정한 목적과 의미를 일깨워주고 있다.

생각하고 꿈꾸는 만큼 이루어진다 최화진 / 국민일보 테너 최화진 교수의 역전인생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 은 책. 단돈 40달러를 손에 쥐고 미국 유학길에 오른 최 화진 교수는 레슨 한번 받지 않고 줄리어드 음대를 수석 으로 입학해 제자들을 양성하는 교수의 자리에까지 오 르게 됐다. 온갖 시련을 이겨내고 많은 사람들에게 희 망의 증거가 된 저자의 삶을 통해 위기의 순간마다 용기 를 일깨워준 하나님의 축복과 은혜를 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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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기쁘고 감사

2010년 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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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래 주 역

키 우 는

교 회 학 교

얘들아, 여름성경학교 가자~ 로 이 세상 속으로 나아가 세상을 변화 시킬 것을 기대합니다. 하나님과의만남 으로 하나님 사람 으로 변화(change) 돼 하나님과 사람 들에게 인정받도 록 가르쳐 영광이 되는 삶을 살도록 가르치는 여름성 경학교가 되길 소망합니다. 유년부는 지금까지 방학과 함께 시 작했던 여름성경학교가 방학을 마무 리함으로 성경학교의 뜨거운 모습으

>> 영유아부 “나는야~ 하나님의 기쁨아이 짜~ 잔!!” 기다리던 영유아부 여름성경학교가 ‘하나님의 기쁨 찰칵!’ 이라는 주제로 열립니다. 고사리 같은 작은 손 모아 기 도하며 귀 쫑긋 말씀 듣고 찬양하며 신 나게 뛰는 즐거운 시간. 하나님이 보시 고“하하하”웃으시며 기뻐하실 것을 기대합니다. 예쁜 아가 품에 안고 축복하신 예수 님처럼 건강해라, 지혜로워라, 사랑으 로 축복하시는 축복의 기도 시간도 있

합니다. 프로그램으로는 온몸 으로 찬양, 예배, 성경학습 및 후속활동, 브레인서바이벌(두 뇌게임), 센터학습, 예수님과 함께 놀아요(신나는 게임), 기 도파티(부모님과 함께), 색물 감 놀이, 물놀이, 기쁨 아이 찰 칵(영화 상영), 시상, 맛있는 식

사는 어린이로 변화시키기 위한 탁월 한 기회인 꿈의숲 교회 소년부 여름성 경학교입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도대체 무엇이 좋 을까요?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알게 되 고, 그 모습대로 행복하고 멋있게 살아 갈 수 있습니다. 자신이 어떠한 모습이든 사랑할 수 있는 것이 진정한 자기 사랑입니다. 자 신의 외모, 성격, 행동 등을 무조건 세 상의 문화대로 바꾸는 것은 잘못입니 다. 꿈의숲교회 소년부 여름성경학교에 는 하나님과의 만남이 있고, 진정한 그 리스도인으로의 변화가 있습 니다. 7월 23일(금요일)~25일(주일) 2박 3일 / 경기도 여주 후리수 양관 문의 : 석인복 전도사 0107767-1127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하나님과 믿음 알아가기 영유아부부터 청소년부까지 성령 충만하길 >> 청소년부 습니다. 교사 모두가 사랑으로 하나 되 어 성실과 열심으로 기쁨의 잔치를 준 비하는 성령 충만한 영유아부가 되도 록 기도해 주시고 꼭 함께해 주세요. 사 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샬롬! 7월 17일(토) 오전 10:00~오후 3:30 꿈의숲교회 영유아부실(베들레헴실) 18일(주일) 오전 10:00 ~ 오후 1:00 문의 : 김문혜 전도사(010-9525-1777)

사와 간식 등으로 다양하게 준비해 우 리 친구들이 이번 여름성경학교를 통 해 하나님의 전에서 온몸으로 찬양하 고, 말씀을 배우고, 마음껏 뛰어놀고 뒹 굴면서 하나님의 사랑을 만끽하며 하 나님의 사람으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 다. 7월 23일(금)~25일(주일) 오전 9:30~ 오후 4:00(주일은 동일) 문의 : 함계자 전도사 (010-3477-1691)

>> 유치부 “하나님의 기쁨 아이 찰칵!” 유치부에서는 이번 여름성경학교를 통해‘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 이 무엇인지 배우고, 그렇게 살도록 도우 며,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예배, 찬양, 기도하는 믿음의 어린이, 예수님 을 따라 믿음으로 멋지게 생각하고 행 동해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는 ‘기쁨 아이’ 들이 되도록 교육하고자

>> 유년부 이 세상을 변화시킬 위대한 지도자 로 성장될 우리의 다음 세대! 2010년 유년부는 그 변화의 주인공을 바로 유 년부 어린이들로 보고 있습니다. “Change Up!!” 우리의 다음 세대들이 하나님과의 만남을 통해 변화되고 변화된 모습으

로 2학기를 이어가기를 기대하며 8월 말에 성경학교를 가질 계획입니다. 많 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8월 27(금)~29(주일) 2박3일 / 베델(유년부실) 문의 : 장재운 전도사(010-8480-0521) / 염선희 권사(010-6733-7026)

>> 소년부 작년에도 행복하고 유익했던 성경학 교 올해는 더욱 업그레이드 됐네요. ‘변화’ 라는 주제로 여름성경학교를 계 획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 시대의 풍조를 본받지 말고,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 아서,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완전하신 뜻이 무엇인지를 분별하도록 하십시오.” (로마서 12:2) 이 세상의 문화를 아무 생각 없이 따 라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이 주시는 최고의 선물을 받 자!” 2010년 청소년부 하계 수련회는‘최 고의 선물’ 이라는 주제로‘성령님 이 야기’ 를 펼칩니다. 초대교회 사도들이 받았던 성령의 선물이 기대되시죠? 이 번 청소년부 수련회에 오시면 최고의 선물, 성령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열정적인 찬양, 뜨거운 기도, 은혜로 운 말씀을 통해 그 어느 해보다 기름 부 으심이 넘치는 수련회가 될 것입니다. 우리 청소년부 꿈나무들이 성령님을 뜨겁게 경험하고 새로운 비전을 품어 대한민국을 주도하는 리더가 될 수 있 도록 응원해주시고 함께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우리는 하기자!!(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제자)” 8월 8일(주일)~11일(수) 3박4일 / 경기 도 현리 녹수수양관 문의 : 변상선 전도사(010-4417-7942)


한 여름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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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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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역지도자 야외 예배

주님이 주신 기쁨

6월25일 전교구 구역장, 목장 지도자 단합 야외 예배가 있었다. 장소는 경기도 양평에 있는 유명산 으로 담임 목사님과 교구장 목사님 세 분과 함께 약 120여명의 구역 및 목장지도 자들이 참석했다. 미션홀에 모여 출석 점검을 마치고 목사님의 기도 로 출발하는 길에 여전도회 임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간식과 김봉향 사모님의 사랑의 떡까지 알뜰하게 챙 겨 넣고, 지역별로 버스에 올랐다. 나이가 많으나 적으 나 나가는 일은 누구에게나 즐거운 일인가 보다. 신록이 무성한 산들과 흐르는 강물을 보며 재잘거 리다 보니 금세 목적지인 유명산 휴양지에 도착했다. 예배 후에 맛있는 점심을 먹고 장재운 전도사님의 사 회로 진행된 레크레이션 시간에 얼마나 웃었던지. 크게 웃어도 상품이 있고, 박수만 열심히 쳐도 상품 이 있고, 풍성한 상품이 있어 더욱 흥겨운 시간이었다. 이럴 줄 알았더라면 커다란 가방을 가지고 오는 것인

데. 어느 집사님 말씀에 또다시 까르르 웃음이 터진다. ‘준비를 못 했네, 안 했네’하더니 지역별 장기자랑도 준비한 티가 역력한 팀이 제 법 있었다. 장기자랑 일등상은 6지역에 돌아갔다. 마음은 20대인데 몸이 5~60대 여서 손발이 따로 놀기

무릎에 올려놓고 앉아 있으니 한두 사람이 졸기 시작 한다. 아마 웃는 것도 무척 힘이 드는 일인가 보다. 잠깐 눈을 감았나 했는데 어느새 우리 교회 앞이다. 유명산도 좋고, 나들이도 좋지만 역시 우리 교회가 제 일 좋다. 몇 시간밖에 되지 않았는데 이렇게 반갑다. 게다가 가슴이 후련할 만큼 시원하기까지 하니…. 돌아오는 길에 생각했다. 별로 한 일도 없고 수고한

구역・목장 지도자들 웃음 가득 감사와 찬양으로 야외예배 마쳐

도 했지만 노력과 용기가 가 상했고, 보는 이들을 즐겁게 했으니 상 받을 만하다. 돌아오는 길에 식물원을 둘러 보고 버스에 올라 교회로 출발하니 아쉬운 마음에 즐거운 시간은 너무 빨리 지나가는 것 같다고 한마디씩 한다. 각종 선물로 무거워진 가방을

것도 없는데 이렇게 대접받아도 되나? 두 손에 들린 선물이 갑자기 부담스러워졌 다. “하나님 이런 것이 당신의 자녀된 자가 받 을 선물인가요? 누려도 되나요? 저는 자격 없 지만 주님이 주시는 기쁨을 누립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오늘 수고한 모든 손길을 하나님이 기억하시고 축복해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 도합니다. 아멘” <김기순 권사>

< 창립 35주년 음악예배를 감사하며 >

“하나님께 영광을, 은혜로 찬양을” 35년 전 지금의 장위동 국 민은행 2층(당시는 낡은 건물)에 서 12~13명 남짓한 남녀 대원과 낡 고 허름한 풍금소리에 맞춰 시작한 첫 장위동교회 찬양대가 시작되었을 때만 해도 지금의 꿈의숲교회의 1, 2, 3부 찬양 대가 조직되리라 생각되지 않았다. 6월 27일 오후, 축하음악예배를 시작으 로 샤론, 시온, 은혜찬양대의 순서로 2곡 씩 찬양발표와 연합찬양의 순서로 창립 35주년 축하음악예배가 진행되었다. 각 찬양대의 특성들을 잘 살린 다양한 곡으

로 고전성가, 현대성가, 국악풍의 성가 등 아름다운 하모니와 영감 있는 음악적 표 현과 믿음과 감사와 은혜로운 가사로 너 무나 감동적이었다. ‘주님의 피로 세워 주신 이 교회’ 란가 사로 시작된 찬양 가사도 곡도 모두 하나 님께서 주신 곡이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으며, 대원 성도들 모두가 큰 감동을 받은 잊지 못할 연합 찬양이었다. 정말 이 곡들을 연습하느라 대원들은 물론 지휘자는 얼마나 땀을 흘렸을 것이 며, 곡이 잘 안될 때 지휘자들은 얼마나 많

은 애를 태웠을까? 지휘자의 성대는 항상 성할 날이 없음을 하나님만이 아실 것이 다. 우리 찬양대가 발전하기까지 개척 당 시 헌신하신 분들 말씀을 드리지 않을 수 없다. 최초의 은혜찬양대(당시엔 임마누 엘찬양대) 지휘자이신 류행웅 장로님을 비롯하여 이영일 장로님, 이수효 장로님, 서미아 권사님, 곽정자 권사님, 그 밖의 여 러분들이 35년을 눈물로 기도하며 찬양 대의 자리를 지키며 지금은 그 자녀들이 부모님과 함께 지휘자 반주자 또는 찬양

대원이 되어 함께 봉 사하는 아름다운 모습으로 이어져 가고 있다. 앞으로 40주년의 창립음악예배 때에는 계획하던 오케스트라 반주와 함께 찬양 하는 웅장하고 은혜로운 찬양대의 모습 을 기대한다. 찬양의 제사를 가장 기쁘게 받으시는 하나님의 축복이 시온∙샤론∙ 은혜∙이삭과 리브가∙라크로체 등 모든 대원에게 임하실 줄 믿고 축복한다. <강옥자 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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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숲교회 청년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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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7월호

>> 새가족부를 소개합니다 <<

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하게 꿈의숲교회 청년부(JDN)안에는 어떤 부서가 있고, 어 떤 목장이 있고, 어떤 사역을 하고 있을까요? 이제부터 하나씩 알아보며 소개하는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이번 달에는 먼저 한 영혼, 영혼들을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으 로 섬기는‘새가족부’ 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수많은 영혼과 함께 호흡하며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JDN 청년공동체 새가족부를 소개합니다. 저희 새가족부 교육은 총 5주차 교육으로, 1:1로 양육하고 있습니다. 한 명씩 한 영혼을 맡아 양육하다 보니 매주 더 깊은 만남이 가능하고, 새 가족도 점차 조금씩 마음을 열기 시작하는 것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새 가족을 만나 성경적 이야기 만 하는 것이 아니라 제가 만난 하나님의 이야기, 간증 이 야기 등을 진심으로 나눠주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새 가 족들이 던지는 질문이나, 새 가족들이 생각하는 교회, 더 나아가 기독교에 대한 생각을 하나님께 질문하고 응답받 는 과정 속에서 저 또한 많은 것을 느끼곤 합니다. 잃어버 린 어린 양들을 다시 주님 곁으로 인도하는 사역이 그리 쉬운 것만은 아닙니다. 아무리 연락해도 아무런 반응이 없는 새 가족을 볼 때면 마음이 아프지만, 때에 따라 인도 하시는 하나님께 맡기며 저희는 기도할 뿐입니다.

새 가족을 귀히 여기는‘새가족부’ 5주차 1:1 양육으로 새 가족 인도

새 가족 양육이 끝나면 항상 새가족부 부원들이 모여 피드백과 목장 나눔을 합니다. 새 가족을 1:1로 양육하다 보니 양육하는 사람만 새 가족에 대해 알고, 나머지 부원

들은 새 가족에 대해 잘 몰라 기도를 잘못하게 되는 경우 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양육을 맡은 부원이 새 가족과 함 께 나눴던 이야기들이나 새 가족에 대한 성향들을 나누 고, 5주간의 교육이 잘 이뤄지고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부 원들이 두손 모아 함께 기도합니다. 매주 어떤 새 가족이 하나님 전을 찾을지 기대되고 설렙니다. 새가족부 리더 를 하면서 매주 드는 생각입니다.‘새 가족 사역은 그 어 떠한 사역보다도 성령님이 운행하시고 역사해야 할 수 있다’ 는 생각 입니다. 새가족부 리더와 부원이 아무리 많 고 지식적인 면에서 바로 서 있다 할지라도 그 안에 성령 님이 없다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생각을 매주 새 가족 들을 만나면서 느끼고 있습니다. 저희는 기도하는 새가족부가 되고 싶습니다!! 한 영혼 이 천하보다 더 귀하다고 말씀하신 것처럼 한 영혼을 정 금과 같이 더 귀하게 여기며 그저 새 가족 사역으로만 끝 나는 것이 아니라 기도하는 새가족부가 될 수 있도록 많 은 중보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혹시라도 JDN 청년공동체에 함께 하기를 주저하는 분 들이 있으신가요? 지체 말고 연락 주시면 어려운 부분들 함께하고 싶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으로 함께 하겠습니 다. < JDN 청년공동체 새가족부 리더, 32기 송안나>

Out-reach

하나님을 찬양하는 공연, 즐거운 교제의 장이 되길 풍물놀이(23기 이지행), 부채춤(30기 이지은), 태 권무(32기 송안나), 마술 (33기 김주윤). 각 팀의 공연이 단순히 사 람에게 보이는 공연이 아 니라 하나님을 찬양하는 공연이 되게 하시고 함께 하는 모든 이들이 하나님 안에서 기뻐하며 즐거운 교제의 장이 될 수 있도 록, 교회를 향한 마음의 문을 열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1. 꿈의숲교회의 JDN청년공동체와 모든 성도들의 기도로 산청 땅이 변화돼 많은 영혼이 주께 돌아올 수 있도록. 2. 복음을 전하는 것에 있어 두려워하지 않게 하시고, 우리의 입술에 담대함을 허락해주시고, 모 든 악한 사단마귀가 틈타지 않도록. 3. 더운 여름 지치고 힘들텐데 건강 또한 지켜주셔서 사역하는 것이 기쁨이 될 수 있도록. 4. 각 팀장들에게 리더십을 부어주셔서 온전히 하나님 안에서 서로 진심으로 사랑하며 섬기며 하나가 될 수 있도록. 5. 아웃리치를 통해 JDN청년공동체가 다시 한 번 부흥의 열정에 불타오를 수 있도록. <JDN 청년공동체 회장, 25기 윤혜경>

아웃리치 나서는 사역팀의 한마디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도록” 중앙기획단(25기 윤혜경) - 아웃리 치의 모든 일을 총괄 진행하는 팀 입니다. 모든 주권을 하나님께 온 전히 맡기고 순종하며 섬길 수 있 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마사지(32기 고지혜) - 어르신들의 아픈 몸을 마사지해 드리는 팀입니다. 그 분들의 마음마저 만지며 영혼이 회복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의료수지침(31기 조수진) - 수지침을 놔드리고 건강을 살펴드리는 팀입 니다. 우리들의 손을 통해 하나님 께서 깨끗하게 치유하실 수 있도 록 기도해주세요. 일손돕기(30기 전우리) - 금서교회 의 일손을 돕는 팀입니다. 더위에 지치지 않고 다치지 않도록, 하나님의 성전이 세워진 곳 을 아름답게 가꿔 많은 성도들이 올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미용(32기 최지혜) - 마을 어르신들의 머리 를 손질해 드리는 팀입니다. 전문적인 기술을 2 달여 동안 잘 습득해서 어르신의 머리를 예쁘게 다듬어 드릴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새참(32기 민으뜸) - 모든 사역팀이 사역 하면서 어르신들과 함께 나눠 먹을 수 있 는 음식을 만드는 팀입니다. 그 음식들 을 통해서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성경학교(31기 안현진) - 성 경학교를 열어 아이들에게 하나님을 전하는 팀입니다. 이 땅의 보배인 아이들이 예 수그리스도를 영접할 수 있도 록 기도해주세요. 홍보팀(32기 전제련) - 아웃리치 기간 에 사진과 영상으로 섬기는 팀입니다. 하나님의 눈으로 바라보게 하시고, 작 업할 때 모든 성도들이 그 자리에 있었던 것처럼 사진과 영상으로 공감할 수 있는 영상 자료를 만들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중보기도팀(28기 박상현) - 아웃리치를 위해 중 보기도 하는 팀입니다. 기도의 능력을 믿고 기도 로 승리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예배팀(33기 강동연) - 저녁마다 있을 집회를 인도하는 팀입니다. 산청 땅에서 하나님만을 높 이며 예배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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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

2010년 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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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한 날씨, 무릎 조심하세요 같은 만성통증을 앓는 경우라면 통증이 더 심 해짐을 느낄 수 있다. 체 내 수분이 증발되지 않 고 관절에 습(濕)이 남 게 되면 관절의 염증과 부종을 악화시기 때문 이다. 이를 나쁜 습, 즉 ‘습사(濕邪)’ 에 노출됐 다고 표현한다. 흐리거 나 비가 오는 저기압의

30도를 넘나드는 무더 위가 계속되더니 장마가 시작되며 더위가 한풀 꺾 일 듯하다. 사계절의 변 화도 모자라 이처럼 늘 변덕스러운 날씨를 겪다 보니 우리의 신체 또한 그에 적응하느라 여러 가 지 질환에 노출되곤 한 다. 한의학에서는 기후의 변화를‘육기(六氣)’ 라고 해 여섯 가지로 설명하는 데, 바로 공기의 유동인 ‘풍(風)’ , 기온의 하강 또 는 상승을 뜻하는‘한 (寒)’ 과‘열(熱)’ , 습도의 증가인‘습(濕)’ ,습 의 저하를 뜻하는‘조(燥)’ , 서와 열이 더욱 발전한‘화(火)’ 이다. 이러한 풍, 한, 서, 습, 조, 화가 인체에 침입해 질병의 원인이 될 때, 이를 나쁜 기운이라 해‘육음(六淫)’ 이 라 부른다.

날씨 또한 상대적으로 관절 내의 압력을 증가시켜 관절의 압박감과 통증을 심화시 키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어르신들이‘아 이고 무릎이야, 비가 오려나?’ 하고 하늘을 바라보던 모습이 낯설지 않은 이유다. 장마철에는 야외활동이 줄어들어 자연 스레 운동량이 줄어드는데, 이 또한 관절 통증의 원인이 된다. 무릎을 쓰지 않게 되 면 관절이 점차 굳어지고 관절 주변에서 관절을 지탱해주는 근육 또한 약해지기 때 문이다. 아프다고 해서 가만히 있을 게 아 니라 관절을 수시로 움직여줘야 관절이 부 드러워지고 관절 주변조직을 튼튼하게 만 들어 통증이 완화되는 효과가 있다. 장마철 이라도 실내에서 할 수 있는 고정식 자전거 타기나 스트레칭 등을 틈틈이 실시해주는 것이 좋다.

환기와난방으로집안습기없애야 쾌적한 실내 환경 조성을 통해 관절 통증 을 다스리는 것도 방법이다. 틈틈이 환기를 시키고 난방을 가동해 집안의 습기를 제거 하는 것이 좋다. 지나친 냉방은 관절 주변 근육을 긴장시키고 관절을 뻣뻣하게 만들 어 통증을 심화시키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특히 무릎에 찬바람을 직접 쐬지 않도록 주

저기압날씨관절통증심화시켜 몸이 건강한 사람이라면 기후의 변화에 맞춰 몸이 적응하기 마련이나, 평소 관절염

건강칼럼 _ 재미있고 유익한 치의학 상식 (19 )

의한다. 여름에 주로 찾게 되는 차가운 음 료 또한 신체 내부에 습한 기운을 쌓이게 하므로 음료 대신 생강차나 차조기 잎으로 달인 차를 복용하면 몸의 습한 기운을 제거 하는 데 효과적이다. 관절전문 튼튼마디 한의원 심우문 원장 은“한번 약해진 관절은 기후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만성적인 통증을 일으킬 수 있으 므로 관절을 근본적으로 튼튼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며“연골의 주요 구성성분 인‘교원질’ 이 포함된 한약을 통해 관절과 관절 주변 조직을 튼튼히 하면 장기적으로 증상이 개선되는 효과가 있다. 습한 기운 때문에 관절통증이 심할 땐‘봉독’ 을 정제 해 경혈 부위에 주입하는‘봉약침’치료를 통해 통증을 해소할 수 있다” 고 조언했다. <출처 : 튼튼마디 한의원>

-반드시 치료해야 하는 턱관절 질환의 종류

“선생님, 턱이 아파서 입이 벌어지지 않아요” 지난 호에서는 턱 관절 질환이란 무엇 인가와 치료할 필요 가 없는 턱관절 증상 <이은만 성도> 치과교정과 전문의 에 대해 알아보았습 니다. 이번 연재에서 는 예고해 드린 대로 반드시 치료가 필요한 턱관절 질환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턱관절에서‘딱딱’소리 나는 단계를 넘 어서 통증으로 정상적인 생활(음식섭취, 말 하기)이 불편한 정도라면 턱관절 전문 클리 닉을 찾아 치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이런 경우 보통 관절이나 뼈 자체의 문제보다는 턱관절 주위 근육과 인대의 문제이므로 약

물치료와 물리치료만으로 대부분 해결이 됩니다. 특히 하루 중 아침 시간에 통증이 심하신 경우는 자는 도중 이를 가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더욱 치료가 필요합니다.

이 경우는 머리뼈와 턱뼈 사이의 턱관절 디스크가 제자리에 있지 않고 빠져 있어서 디스크와 그 부속조직에 걸려 입이 벌어지 지 않는 상태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벌어 지지 않는 정도와 통증은 심해지게 됩니다. 매우 심한 경우 숟가락을 넣기도 어려울 정 도로 벌어지는 너비로 제한되기도 합니다. 약물치료, 물리치료와 함께 스플린트(입에 물고 생활하는 장치) 치료가 필요합니다.

참고로 둘째와 셋째 손가락을 세로로 입에 넣을 수 있으면 정상 생활 가능 범위이며, 둘째, 셋째, 넷째 손가락을 모아 세로로 입 에 넣을 수 있을 만큼 입을 벌릴 수 있다면 정상 범위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역시 머리뼈와 턱뼈 사이의 턱관절 디 스크가 빠져있어 그 조직에 걸려 나갔던 턱 이 제자리로 돌아오지 않는 상태입니다. 급 한 대로 턱을 조금씩 움직여보면 다시 다물 어지기도 하지만 통증도 심하고 한번 이런 증상이 생기면 발생 빈도가 잦아집니다. 역 시 약물치료, 물리치료와 함께 스플린트 치 료가 필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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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TOWN

예수님 사랑

2010년 7월호

내 삶의 성경말씀

샬롬 필사 성경 제1권을 옮겨 쓰고 나서

이사야 41장 10절

하나님 말씀따라 변하는 나를 보며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 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

창세기부터 글을 옮겨 적으며 나는‘하나님! 하나 님께서 저에게 원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제가 하나 님을 위해, 세상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합니 까?’ 라고 간절히 기도했다. 성경 구절을 한 구절씩 옮겨 적으며 하나님께서 자연과 인간을 창조하셨다 는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됐고, 그 존경스러움과 위대 하심을 금할 길이 없었다. 그래서 더욱 하나님을 알 아가기 위해 말씀을 파고들었다. 창세기가 끝이 나고 출애굽기 로 넘어갈 즈음, 성경 구절을 한 글자 한 글자 적을 때마 다 지난 날이 떠올랐다. 아 프거나 상처받았던 기억 들, 아프게했거나 상처줬 던 기억들, 아직까지 지워 지지 않았던 앙금들이 성경 필사를 통해 조금씩 지워지고 사라졌다. 출애굽기에 들어가면서부터는 머리가 맑아지고 순탄하게 써 내려갔다. 하루 3장씩 꼬박꼬 박 씀으로써 규칙적인 생활을 하게됐고, 하루 3장 쓰 는 데 걸리는 시간이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되기 때문 에 그 시간 외에 다른 일과를 수행하기 위해 더 빠르 게 움직여야 했다. 때문에 성경필사하면서 더욱 부지 런해지고 계획적인 생활을 할 수 있었다. 또한 민첩

성이 생기고, 주위 반응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능력 이 더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레위기와 민수기는 사람이 지켜야 할 율법과 규례 에 대한 내용인데, 현실과 차이가 있어 약간은 지루 했던 부분이다. 하지만 공동체 생활을 하는 데 있어 서 법은 필요불가결한 것이므로 그것을 만들고 지켜 야겠다는 사명감이 생겼다. 만약 공동체 내에서 그 규칙을 지키지 않는다면 그 공동체는 공동체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수 행하지 못할뿐더러, 발전을 기약할 수도 없기 때문이 다. 앞으로 계속해서 필사 할 생각이다. 어떤 말씀이 있을지 기대되는 만큼 필 사를 하고 싶은 욕심이 생긴 다. 하나님의 말씀을 알고 그것 을 실천할 때 변해있을 나도 기다 려진다. 이 모든 것 하나님께 의지해 나아갈 것이며, 하나 님께서 인도해 주시길 간절히 기도한다. 예수 그리스 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2010년 5월 5일 07시 17분 필사성경 제1권을 마치고... <청년부 23기 이지행>

함 께 하 는 기 도

산청, 복음전파의 첫발 말 한마디, 몸짓마다 예수그리스도 전해지길 작년 여름 처음 그곳을 찾았을 때, 조금만 고개를 돌려 도 절과 무당집이 있었습니다. 그 절과 무당집은 마을 입구부터 시작됐습니다. 마을 입구에 학교가 있었는데 그곳엔 아이들로 가득한 것이 아니라 각종 돌로 만든 우상이 가득 했습니다. 그만큼 산청 땅은 악한 영들이 가득한 곳이었습니다. 마 을 사람들 대부분은 60~70대 노 인이었고 어린아이의 웃음소리 가 끊긴 지 오래됐다고 합니다. 또한 이곳은 문맹인들이 많아 복 음을 전하는 데 있어 사영리, 성 경책은 통하지 않았습니다. 이런 곳에 우리는 첫발을 내디뎠습니 다. 2달여 동안 준비한 도배, 수지 침, 마사지, 성경학교 등 여러 가 지 사역을 통해 마을 어르신들과 아이들에게 다가갔고, 우리의 말

한마디와 몸짓 하나하나를 통해 예수그리스도가 전해지 기만을 바랐습니다. 2010년 다시 한번 예수그리스도를 전하고자 우리는 산청으로 아웃리치를 가려고 합니다. 작년 우리가 흘렸던 땀과 열정 그리고 눈물로 뿌려놓은 씨앗이 땅에 잘 뿌려졌는지, 그리 고 그것이 더 많은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돕고자 다시 떠나려 합니다. 가는 선교사로 함께 하시고 보내는 선교사로 항상 중보해 주시며, 모든 성도들이 함께하 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주제 :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사60:1-3) 일정 : 7월 26일 ~ 30일 장소 : 경상남도 산청군 금서면“금서교회”

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임용혁 안수집사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인생의 등불, 신앙의 등대 66권 성경 모두가 중요치 않은 곳이 없고 우리 생활에 적용되지 않은 곳이 없지만 특별히 주님 께서 내게 주신 이 말씀은 내 인생에 등불이요, 내 신앙에 등대로 언제나 변함없이 내 곁에 오셔서 조용히 미소짓는 인자한 모습으로 나를 격려해 주셨습니다. 지금부터 20년 전 새해 축복 성구로 주신 이 말 씀은 오늘까지 나의 신앙 삶 속에서 기쁠 때나 슬 플 때나 언제든지 한결같이 급하게 부를 때는 뛰 어오셨고 부르짖을 때 응답하셨으며 조용한 시간 에는 친구로 오셔서 쉬어가시는 나의 인생길에 없 어서는 안될중요한 동반자격 말씀이 됐습니다. 그동안 수없는 애환들이 굽이굽이 내 곁을 지 나가는 우여곡절 속에서도 감당 못할 시험은 없 다고 하신 주님, 작은 시련을 통해 감사를 배웠고 평범했다면 알지도 못하고 지났을 일들을 통해 새로운 지혜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30년 전 우리 막내가 1학년 때 꿈의숲교회에 등록하게 하시고 이른 비와 늦은 비를 주신 하나님 은혜로 손자가 벌써 3학년이 됐습니다. 전에 없던 7명 식구가 새 로이 족보에 등재돼 작은 민족의 시작을 알리는 울음소리는 태평양 바다 건너 대륙에서도 꽃피고 있습니다.“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그 나중은 심 히 창대하리라”말씀하신 주님, 우리 가정의 두려 움과 놀라움은 모두 거둬주시고 신앙의 굳센 믿 음을 7배 더해 주시고 의로운 손으로 붙들어 강건 하게 해 주시옵소서. 오늘도 이사야 말씀 속에 감사와 찬송이 넘치 는 복된 가정 위에 구하기 전에 미리 알고 준비하 신 은혜와 복을 더해 주시옵소서. 늘푸른대학 종강 축하해주세요

6월17일 늘푸른대학 종강예배 및 발표회가 개최됐 다. 이날 교회 로비에는 반별 그동안 갈고 닦은 기 량을 뽑내듯 각종 작품들이 전시되어 성도들의 감 탄을 자아내게 했다.


2010년 7월호

소강석 목사 전) 광신대학교 겸임교수(실천신학) 시인(한국 문인협회 회원) 한일기독의원연맹 지도목사 총신대학교(합동) 운영이사 분당 새에덴교회 담임목사

참 아름다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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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교회

TOWN

2010년 7월호

문 자훈련 간증 제 계 단 1 L SO

12조 김수진 권사

하나님을 신뢰하는 삶 남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봐 많은 기도에 응답받는 체험도 SOL 1단계 제자훈련은 주일 오후에 받는 교육이라 집 중력이 떨어질까 봐 정신 차리려 애쓰면서 들었다. 그동 안 부족했던 것, 잘 몰랐던 것, 깨달은 것이 많이 있는 시 간이었다. 나 말고 다른 사람을 돌아보고 배려해 주고 싶 은 마음이 생기는 기간이었고, 이해하고 바라보는 눈이 생기는 기간이었다. 조원들을 열심히 챙기는 조장님이 보기 좋았고, 항아리 기도 시간에도 열심히 기도했다. 우 리는 앉아서 듣는 것도 힘들다고 하는데 목사님은 계속 서서 열심히 말씀해 주셔서 감사했다. 찬양을 인도하신 전도사님도 재미있고 감사했다. 두 번째 모임에서 목사님의 말씀이 기억에 남는다. “하나님이 나를 변화시키실 때에는 반드시 나에게 좋은 것을 주실 것이기 때문에 걱정이나 고민할 필요없다. 그 저 하나님께 맡겨 드리면 된다” 는 말씀에 힘을 얻었다. 3 강‘회개’ 라는 주제를 통해 나의 죄를 바라보는 눈이 하 나님께서 보시는 것 같이 죄를 본다는 것에서 죄를 엄격 하게 적용하지 못했던 점을 깨우치고 지금부터는 하나님 이 보시는 것 같이 죄를 보게 하셔서 진정한 회개를 이뤄 겸손해지고 싶다. 5강‘기도’ 라는 주제를 통해서는“쉬 고 싶으면 떠내려 간다” 라는 말씀을 통해 올해 모든 일에 서 쉬고 싶은 마음이었는데 떠내려가고 싶지 않기에 마 음을 새롭게 했다. 한편으로는 SOL교육 기간에 많은 기도 응답의 체험을

했다. 처음 건강 검진에서 위에 혹 이 발견됐을 때 ‘내가 무슨 죄를 짓고 회개하지 않아 질병의 영이 침범했 나?’염려하면서‘하나님 제가 지은 죄 모 르는 것 있으면 알려주시고 회개하게 해 주 세요’ 라고 기도하는데 아들 부부가 떠올랐 다. 마음이 겸손해 지면서 가족, 친척, 구역, 기도 동지들에게 기도를 부탁하며 기도했다. 여러 사람의 기도와 위로의 말로 인해 내 마음 이 다시 평안해졌다. 금요성령집회 때 목사님 께 기도 받고 집에 와서 식사도 잘하고 기분이 매우 좋아 졌다. 또 한번 보잘 것 없는 나를 고치시고 사랑하시는 주 님을 느낄 수 있었다. 하나님의 사랑과 고치심은 나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남 편에게도 이뤄졌다. 남편과 함께 서울대병원을 찾았는데 한쪽은 녹내장, 다른 한쪽은 망막황반증이라는 검진결과 를 받아 양쪽 눈을 실명할 상황이었다. 두려운 마음이었 지만‘날 고치신 하나님께 의뢰해야지’ 라는 마음으로 아 들 부부, 남편과 교회에서 예배 후 목사님께 기도를 받았 다. 기도 후 남편이“하나님이 내 눈 고쳐 주셨을 거야” 라 고 확신하는 것이 특별했다. 그 후 병원을 찾았는데 의사

선생님께서 녹내장이 사라졌다고 말씀하시면서 6개월 후에 시력검사를 다시 해보자고 했다. 정 말 기뻤다. 이 일을 통해 우리 가족 모두는 하나 님이 일하신 것을 느끼고 함께 예배드리며 주일 성수하고 있다. SOL 1단계 제자훈련에 참여하면서 감사 조건 을 쓰라는 숙제에 25가지나 감사할 수 있게 돼 좋았다. 제자 훈련을 수료한 지금 은 더 이상 염려나 걱정하지 않 고 능력의 하나님께 다 맡기려 한다. 더 감사한 것은 가정세미 나 강의를 들으면서 딸과의 관 계가 회복된 것이다. 제자훈련 을 받으면서 이런 생각을 했 다.‘딸을 이해 못하고 딸이 하는 일을 도와주지도 않는 사람이 선교는 어떻 게 하나?’이런 마음이 들자 딸을 조금씩 이해하게 됐다. 어느 날 딸로부터 이런 문자를 받았다.“엄마 너무 감사 해요♡♡♡” 물질에 대한 생각도 바뀌었다. 모든 물질은 하나님의 뜻대로 써야 한다는 믿음이 생기자 물질에 대한 기도제 목도 해결됐다. 내적 치유를 통해 나는 어렸을 때부터 고 집이 센 사람이었고, 융통성도 없는 사람이었는데 이런 부분들이 상처임을 알게 됐다. SOL 1단계 제자훈련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나를 훈련 시키시고 하나에서부터 열까지 오직 하나님만 의뢰하고 신뢰하도록 하시니 감사할 따름이다.

증문 제자훈련 간 SOL 1단계

3조 박도준 집사

믿음의 형제가 되는 훈련 올해 초 알파코스 수료 이후 계속적인 신앙의 연단이 필요하다는 영적인 갈급함으로 있던 차에‘SOL 1단계 제자훈련’ 이 나에게 다가왔 다. 조장으로 지명 지목되면 서‘내가 자격이 있나’ 하면 서도‘더욱 열심히 내야겠 다’ 는 다짐을 하면서 SOL 제자훈련에 참여했다. 과정 전체적으로 보면 구원, 중생, 회개 등 기독 교 교리의 가장 핵심적인 부분들을 단계적으로 강 의를 받고 나름대로 체계화했다는 점이 좋았고 의미가 있었다. 또한 교리 강연과 함께 가정을 주제 로 한 세미나 강의를 통해 가정에 대한 하나님의 계 획과 축복, 가정 구성원과 올바른 역할 등 건강한 가 정, 따뜻한 가정을 만들기 위한 상호 간의 이해와 실 천 의지를 북돋았다는 것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한 다.

항아리 기도 통해 서로 위하게 돼 하나님이 기뻐하는 제자 되길 소망 이번 SOL 1단계 제자훈련에서 기 억에 많이 남는 것은 항아리 기도였 다. 항아리 기도는 처음에는 좀 서먹서 먹하고 부담이 됐지만, 진정으로 서로 를 위해 중보기도 하면서 믿음의 형제 로서 동질감을 느끼고 가까워지면서 나 에게도 은혜가 됐다. 특히 우리 조에는 치료와 회복이 필요 한 형제들이 많아서 기도할 때마다 신앙 의 동반자로서 한마 음이 되고‘믿음대로 될지어다’라는 믿음 으로 간절했다. 열두

해 혈루증 앓은 여인이 예수님의 옷깃만 스쳐도 낫겠다 는 그런 간절한 믿음의 소유자가 되길 바랐다. 나사로를 살리심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낸 것처럼 우리 형제들 의 병을 고치시고 하나님의 영광이 더욱 빛나길 기도했 다. 나 개인적으로는 한두달 전부터 아팠던 허리가 조원 들의 간절한 기도로 깨끗하게 나았음에 감사드린다. 5월28일부터 29일까지 인카운터 성령수양회가 있었 다. 내적 치유와 전인적인 회복을 위한 인카운터 성령수 양회에서는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 영상이 아직까지 잔상 으로 남는다. 채찍질, 희롱, 십자가의 고통 등 우리의 죄 가 예수님께 한 일을 깊이 느끼고 애통해 하며, 회개 기도 를 드린다. 예수님께서는 아무 죄없이 우리의 죄를 위해 저렇게까지 고통당하셨는데, 나는 너무 안이한 신앙생활 을 하는 것은 아닌가 회개한다. 하나님의 계획에 의해 창 조된 걸작품 인생이라는 점을 상기하면서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만을 모시는 새로운 피조물로 거듭나기를 소망 한다. 모든 것에서 하나님께서 나를 도와주신다는 믿음 으로, 긍정의 힘과 성령의 도우심을 간절히 원하면서 하 나님이 기뻐하시는 제제가 되기를 소망한다.


News &

교회소식

2010년 7월호

TOWN 단신

꿈의숲교회 35주년을 기념하며

사랑의 장기기증 서약식

은혜로 걸어온 35년,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7월6일이 되면 꿈의숲교회는 35번째 생일을 맞게 된다. 강산도 세번이나 변하 는 나이를 먹은 셈이다. 이제 사람으로 치면 중년에 접어든 꿈의숲교회는 머리 되신 예수님의 명령에 순종하며 나날이 부흥성장하고 있다. 이 모든 것은 하루 아침에 이뤄지지 않 았다. 35년 전 장위동교회로 제1대 담임 이셨던 이인구 목사님과 함께 동역하셨 던 장로님, 권사님 그리고 집사님들의 피 땀 어린 기도와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 다. 1990년 11월26일, 웅장하고 아름다 운 현재 성전이 지어지고, 이 지역과 사 회를 섬기며 장위동 지역의 중추적인 구 원의 방주로 다시금 도약하게 됐다. 구령 의 열정으로 온 교인이 하나가 돼, 91년 ‘예수초청큰잔치’ 에서는 2개월간의 전도 운동으로 약100명의 새 가족을 등록시키기 도 했다. 제2대 담임이신 최창범 목사님과 모든 동역자들은 지칠 줄 모르는 열정으로 장위 뉴타운시대에 발맞춰 올해 교회의 이름을 바꾸면서 제2의 전성기를 꿈꾸고 있다. 새 가족 정착프로그램인‘알파코스’ 와‘바나 바사역’ ,‘중보기도사역’및‘SOL 제자훈 련’ 으로 장차 다가올 미래의 교회지도자들 과 리더들을 양육하는 데 힘을 쏟고 있으며

교회를 건축했다면 이제 자손들은 이 지 역으로 몰려올 영혼들을 추수하기 위한 그릇을 마련하고 있다. 초대교회의 영성 으로 예수공동체를 이뤄 성도들을 예수 께 헌신된 전도하는 제자로 양육해 열방 을 가슴에 품은 선교비전의 교회가 되는 비전과 사명은 반드시 이뤄질것이다. 35년 동안 우리를 눈동자같이 지키시 고 보호하신 하나님의 은혜는 멈추지 않 고 계속 될 것이다. 일천성도 모두가 합 심해 기도하고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 할 때 우리 교회는 이 시대를 이끌어가 고 민족을 밝히는 등불이 될 것이다. 오 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김규형 목사>

▲ 6월27일 이인구 원로목사님은 교회창립 35주 년 기념행사에서‘한국교회 성장의 역사적 조명’ 이란 주제로 주일 1, 2, 3부 예배에 말씀을 선포하 셨다.

‘새생명축제’ 를 통해 잃어버린 영혼들을 주께 인도하고 전도의 생활화에 노력하고 있다. 북서울 꿈의숲 전망대에서 장위동 지역 을 내려다보면, 한가운데 마치 비상을 준비 하는 한 마리의 새처럼 우리 교회가 자리 잡 고 있음을 보게 된다. 믿음의 선조들은 미래 를 내다보는 혜안으로 신앙의 보금자리에

최창범 담임목사 CTS 방송설교 [빛으로 소금으로]

♡ 홈페이지 http://cts.tv/ -> [TV] 부분에서 [빛으로 소금으로] 클릭 ♡ 빛으로 소금으로 바로가기 http://www.cts.tv, 검색어 : 최창범 ♡ 방송 시간: 매주 수요일 오후 5시 50분

85. 지혜로운 삶 86. 찬송하는 삶 87. 마귀를 대적하라 88. 새 방언을 말하며 89. 믿는 자에게 따르는 권세 90. 위대한 믿음의 고백 91. 구름기둥과 불기둥 92. 물이 달아졌더라 93. 하늘양식 비같이 94. 산꼭대기에 서리라 95. 하나님이 부르신 선지자 96. 떠나서 숨으라 97. 사르밧의 축복 98. 기적 이후에 오는 것 99. 가서 아합에게 보이라 100. 어느때까지머뭇머뭇하려느냐 101. 응답하시는 하나님 102. 은혜의 단비를 소원하라 103. 죽기를 구하는 기도 104. 세미한 하나님의 응답 105. 포도원과 나라를 바꾼 사람 106. 모든 소유를 드린 사람 107. 종의 기도를 들으소서 108. 일어나 성을 건축하자 109. 소명과 은사, 그리고 헌신 110. 하나님께서 싸우시리라 111.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행하라

112. 내 손을 힘 있게 하옵소서 113. 말씀을 듣고 응답하고 114. 역사의 새벽을 가져온 사람 115. 나와 함께 올라가자 116. 여호와를 청종하라 117. 가시 같은 이웃 118. 약점을 극복한 사람 119. 한계를 극복하는 신앙 120. 하나님께서 부르신 지도자 121. 하나님의 칼이 되자 122. 모두를 유익하게 하는 사람 123. 가시나무에서 나온 불 124. 하나님께 기업을 받은 자 125. 약점이 걸려 넘어진 사람 126. 사명을 잊은 지도자 127. 하나님께 바쳐진 나실인 128. 삼손을 떠나가신 하나님 129. 신상을 만든 사람들 130. 자기 소견대로 행한 사람들 131. 하나님만 섬기라 132. 믿음의 눈을 열라 133. 하나님이 만드신 나 134. 믿음의 말을 하라 135. 마음의 상처를 치료하라 136. 역경을 극복하라 137. 씨를 뿌리는 삶 138. 너는 복이 될지라

139. 말씀을 따라간 사람 140. 믿음의 땅에서 만난 기근 141. 고난 속에서 준비한 미래 142. 여호와께 감사하라 143.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144. 내 집을 채우라 145. 말씀이 육신이 되어 146. 생명수가 흐르는 교회 147. 말씀에 의지하여 그물을 던지라 148. 하나님께 기도하는 교회 148. 하나님께 기도하는 교회 149. 꿈꾸는 사람 요셉 150. 꿈꾸는 자가 오는 도다 151. 하나님이 주신 기회 152. 이루어지는 꿈 153. 독자 이삭을 드리라 154. 여호와 이레 155. 대가를 지불하는 삶 156. 이삭의 아내를 택하라 157. 결혼과 하나님의 뜻 158. 결혼과 선택 159. 아브라함의 죽음 160. 이삭에게 계속되는 축복 161. 그가 다시 사셨다 162. 베드로의 눈물 163.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164. 예수 그리스도의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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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을 축하합니다 창립 35주년을 기념해 교회를 섬길 집사・권사 안수식이 있을 예정이다. •집사안수

박남수 원수용 임준근 이석규 •권사안수 김희순 노희수 김수진 최금자

최화진 교수 간증집회 어려운 집안형편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믿는 신앙 하나로 미국 줄리어드음대에 수석 입학한 최화 진 교수(미국 나약대학교)의 신앙 간증 집회가 열린다. 특별히 미래 의꿈나무인청소년과진로를놓고 고민하는 대학, 청년들에게 좋은 도전의 시간이 되리라 생각된다. 이번 집회를 통해 우리 인생 가운 데역사하신하나님은물론영혼을 울리는아름다운찬양의시간이될 것이다.

추교문 문은철 김호범 김정의 오분심 강희영 정명순 김미성

7월의 행사 4일

창립 35주년 기념행사로 사랑의 장기기증 서약식을 18일 찬양예배 시간에 가질 예정이다. 우리의 몸 은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다. 꺼져 가는 생명의 불씨로 우리 몸이 사 용되는 만큼 값지고 의미있는 일 은 없을 것이다. 이번 서약식을 통 해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이웃사랑 을 실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교회창립35주년 감사예배 집사∙권사 임직식

10일

제11기 알파코스 주말수양회

18일

사랑의 장기기증 서약식

25일

최화진 교수 간증집회 및 청년부 아웃리치 파송예배

청년부 아웃리치 파송예배 JDN 꿈의숲청년 공동체가 하계 아웃리치를 경남 산청에 소재한 금서교회로 26일(월)~30일(금) 4 박5일 예정으로 떠나게 된다. 금서 교회는 그 지역에 단 하나뿐인 교 회이다. 하지만 지난해 화재로 인 해 전소가 됐다. 올해 한국교회의 관심과 사랑으로 작고 아담한 교 회 본당이 지어졌고, 목사관과 화 장실, 식당 등의 부속건물이 지어 지고 있다. 이번 미자립 농촌교회 선교를 위한 기도와 물질적인 후 원에 많은 교인들이 함께할 수 있 기를 바란다.

News& TOWN

발행인 ┃ 최창범

발행소

편집인 ┃ 이영일

꿈의숲교회 문서선교회 www.jangwidong.org

편 집 ┃ 김규형 황인효 김기순 박승환

서울 성북구 장위1동 206-3

김익수 강구하 이은만 최애심

김현미 박성은 윤혜경 윤선미

편집디자인 ┃ 환경일보(715-7114)

보 ┃ Tel.911-1471 fax.917-2097

장보미 김주윤 * 발행에 협조해주신 당회, 교역자, 행정실, 성도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꿈의숲교회 지역신문‘뉴스앤뉴타운’리포터와 원고를 모집합니다. 꿈의숲교회에 등록하신 분들은 누구나 가능합니다. 원고는 수시로 접수하며, 원고의 채택 및 편집은 본지 편집위원회의 재량에 의합니다. 지역의 아름다운 소식과 정보를 기다리겠습니다. (원고 및 사진접수 : 김규형 목사 withkim@y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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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전면광고

TOWN

2010년 7월호

할렐루야! 할렐루야! 하나님의 하나님의 은혜 은혜 가운데 가운데 성역 성역 35년을 35년을 복 복 받고 받고 성장해 성장해 온 꿈의숲교회는 이제 온 꿈의숲교회는 이제 뉴타운시대 뉴타운시대 새로운 새로운 시작과 시작과 도약의 도약의 출발선 출발선 상에 상에 서 서 있습니다. 있습니다. 뉴타운지역의 뉴타운지역의 중심에 중심에 우뚝 우뚝 자리한 자리한 꿈의숲교회는 꿈의숲교회는 조국을 조국을 가슴에 가슴에 품고 품고 세계를 세계를 향해 향해 도약하는 도약하는 목회로 목회로 하나님 하나님 나라의 나라의 지경을 지경을 넓혀가고 넓혀가고 있습니다. 있습니다. 꿈의숲교회는 꿈의숲교회는 새가족을 새가족을 환영합니다! 환영합니다! www.dreamforestchurch.org www.dreamforestchurch.org

“꿈의숲교회의 비전은 초대교회의 영성으로 예수 공동 체를 이루어 성도들을 예수께 헌신된 전도하는 제자로 양육하고 열방을 가슴에 품은 선교 비전의 교회가 되 는 것입니다.”

프랑스 지베르니 모네의‘수련이 있는 연못’ ・사진 김익수 집사

꿈의숲교회에 오셔서‘새가족’ 이라고 하시면 친절히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주 일 예 배

오시는 길지하철

1부 7:30 2부 9:00 3부 11:00

6호선 돌곶이역 하차-3번출구 일반버스 261 장위 1동 새마을금고 하차 1호선 석계역 하차 - 북서울꿈의숲 (14번) 마을버스 이용 국민은행(구 주택은행) 하차

주일찬양예배 오후 2:30 청 년 예 배 오후 2:30(비전홀)

일반버스

수 요 예 배 오후 7:30 새벽 기도회 새벽 5:30 금요성령집회 오후 8:30

1016, 1017, 1137, 261, 172, 103번 장위 1동 새마을금고 하차

서울시 성북구 장위1동 206-3 Tel : (02)911-1471~2 Fax : (02)917-2097

교회학교 소개 영 유 아 부

유 년 부

소 년 부

•교육표어 일어나 빛을 발하는 새싹들 (사60:1)

•교육표어 하나님을 기쁘시게하는 유년부 (시37:4)

•담당교역자 : 함계자 전도사 (010-3477-1691)

•담당교역자 : 장재운 전도사 (010-8480-0521)

•교육표어 YAB!(얍) You Are the Bridge, between God and World(요일4:12)

•대상 : 2세~4세

•부장 : 이혜심 집사 (016-448-4854)

•부장 : 염선희 집사 (010-6733-7026)

•예배 : 주일 오전 11시~12시

•대상 : 5세~7세

•대상 : 초 1학년~3학년

•부장 : 임준근 집사 (010-3201-6915)

•예배 : 주일오전10시50분~12시10분

•예배 : 주일오전 10시30분~12시

•대상 : 초 4학년~6학년

•예배 : 주일 오전 10시~11시

•장소 : 나사렛홀

•장소 : 벧엘홀

•예배 : 주일 10시30분~12시

•장소 : 비전홀

•교육표어 나는야! 하나님의 기쁨(요8:29) •담당교역자 : 김문혜 전도사 (010-9525-1777) •부장 : 안숙자 집사 (010-3683-9671)

•장소 : 베들레헴홀

유 치 부

•담당교역자 : 석인복 전도사 (010-7767-1127)

•장소 : 미션홀

청 소 년 부

•교육표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제자 (롬12:1~2) •담당교역자 : 변상선 전도사 (010-4417-7942) •부장 : 이석규 집사 (011-9091-9498) •대상 : 중 1학년~고 3학년

2010년07월_뉴스앤뉴타운  

꿈의숲교회 뉴스앤뉴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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