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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온상’ 된 대형병원…주치의 제도만 있었어도_7월 15일 한겨레 이재호 가톨릭의대 가정의학과 교수는 “지역 대학병원이나 중소병원, 동네의원 에서 치료받아도 될 환자들이 빅5 병원으로 몰리는 이유는 주변 의사에 대한 신 뢰가 부족하기 때문”이라며 “평소에 환자와 그 가족의 건강을 꾸준히 돌보고 진 료하는 주치의가 없는 게 중요한 원인의 하나”라고 짚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health/700422.html 에이즈, 관리하는 곳이 없다_7월 2일 한겨레21 김대희 인의협 사무국장 : "요양병원 99%를 민간에서 운영하는 현실에서 질병관 리본부의 요구는 공허하다. 정부가 해결하고 싶어도 못하는 것이다... 1300여 개 요양병원 중 국공립에서 직영하는 병원은 5~6곳에 지나지 않는다. 정부가 정책 을 수립해도 수행할 손발이 없다." http://h21.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9824.html 노태맹 "식스팩 사진" 건강 문제 없다는 경찰, '상식'이 있나?_7월 11일 프레시안 나는 언제나 그의 우울증이 비극적 행동으로 올겨질까봐 노심초사하였다. 경찰 은 정황에 대한 그 어떤 이해도 없이 비공식적으로 파악된 자료만으로 구속을 지 속시키려고 하고 있다. 아직 차광호 씨에 대한 어떠한 정신과적 진단이 내려진 바도 없다. 육체의 건강만으로 정신의 건강을 단정하려는 노력은 소시장에서 소 고를 때 하는 태도와 무엇이 다른가?"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8022 메르스의 ‘경고’…더 센 놈들이 한국 노린다_7월 7일 한겨레 “어제 먼 대륙의 아이가 갖고 있던 병원체가 오늘 당신에게 전파될 수 있고 내일 은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 최규진 연구위원이 “메르스를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아 여지껏 국내에서 직접 겪어보지 못한 신종 감염병에 대 비해야 한다”고 조언하는 이유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health/69926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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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뉴스레터 '소리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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