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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daum.net/Donghaenuri

Since 1996

모두가 함께 세상을 바꿔 나갈 수 있는 문화의 힘, 소리공작소 동해누리

농협

동성 백양초등학교 장로교회

백양사

울산지방경찰청

북정교차로방면

울산광역시 중구 함월로 122 2층(성안동 504-1번지 2층) tel 052)244-3938 fax 052)245-3931



音 音

作 作


1997

1998

1999

2000

1996년 울산에서 창단 (구,동해민속예술원) 중요무형문화재 제11-1호 진주·삼천포 농악 이수자, 전수자로 구성 중요무형문화재 제7호 고성오광대 전수 2001

2002

2003

2004

중요무형문화재 제17호 봉산탈춤 전수 제1회 진해군항제 전국 국악경연대회 대상 1996~2012년 매년 정기공연 개최 (총16회) 매년 평균 120여회 이상의 초청공연, 기획공연 2006

2007

2008

2009

2010

2011

2012

2012

울산 북구문화예술회관 상주예술단체 지정 (2010년~2013년)


發에서 進까지

피어나다

나아나다

한걸음씩 이어온 발자국이 17년의 긴 세월을 만들었습니다. 때로는 꽃길로, 때로는 돌길로 많은 추억을 쌓으며 온 이 길... 그길 끝자락에 넓게 펼쳐질 동해바다의 푸른 물결처럼 가슴 설레는 감동의 인연으로 만나겠습니다.

1996

9월 23일 창단

1997

‘신울림 땅울림’ 공연

1998

‘신울림 땅울림’ 공연

1999

‘반구대’ 공연

2000

‘풍물놀이 한마당’ 공연

2001

‘상생’ 공연

2002

‘헌집줄께 새집다오’ 공연

2003

‘아라리’ 공연

2004

창작탈춤마당극 ‘독도야 놀자’ 공연

2006

10주년 ‘가입시더 가보입시더’ 공연

2007

타악콘서트 ‘놀이판’ 공연

2008

타악콘서트 ‘고고고’ 공연

2009

타악콘서트 ‘불휘기픈남간’ 공연

2010

타악콘서트 ‘Ceril 둥’ 공연

2011

이상한동물원 ‘Dear Mysterious Zoo’

2012

퓨전음악극 ‘별주부와 토선생‘ ‘군악’ 그 웅장한 울림이여


信신념念

사람의 소 리.

소리 를만 든다 고

신나는 소리, 아픔의 소리, 행복한 소리, 열정의 소리.

북이고 드럼통이고 생수통이고 꽹가리고 다 두들겨보다가

지치고 힘들다가도 귀가 열려 있으니 울려퍼지는 소리 하나에 또 다시 다짐하네

우리는 지금도

손에 들려 있는 것이 무엇이 되었건간에 흥겨운 가락들은 모두 소리로 만들어 보겠노라고

자신의 소리를 만들어가고 있다...


동해누리의 소리

風풍물物

風物 풍물

진주ㆍ삼천포 농악 중요무형문화재 제11-1호로 지정된 대표적인 영남형 농악입니다. 굳세고 활달한 가락과 더불어 ‘채상소고놀음’이 일품인 진주ㆍ삼천포 농악은 화 려한 걸립농악의 멋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소중한 문화유산입니다.

길군악 - 모듬북 진주ㆍ삼천포 농악의 ‘길군악’ 가락을 중심으로 창작한 모듬북 작품입니 다. 길군악 특유의 빠르게 굽이치며 이어가는 북가락을 대고와 모듬북의 힘차고 격정적인 울림으로 표현하여, 외세에 맞서 거침없이 진군하는 우 리민족의 뜨거운 기상을 표현하였습니다.

중요무형문화재 제11-1호 진주ㆍ삼천포 농악 이수자, 전수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군악. 그 웅장한 울림이여! 진주ㆍ삼천포 농악을 무대의 형식과 현대적인 미감으로 각색한 동해누리 의 창작판굿입니다. 농악의 군악기원설을 바탕으로 왜구의 침입과 그에 맞서는 민초들의 이야기를 스토리텔링하여 한편의 영화를 보는듯한 즐

다수의 전통 풍물 공연과 함께 전통의 무대화를 위한

거움을 선사합니다. 특히 기존 농악 판제의 동선과 순서를 재구성하여 함 축적이며 강렬한 전통의 참 멋을 느낄 수 있습니다.

창작작품을 만들어 공연하고 있습니다.

지신밟기 예부터 풍물의 큰 임무는 나쁜 것을 쫒아내고 좋은 것을 받아들이는 ‘벽사 진경’을 이루고자 함이었습니다. 매년 정월대보름 쯤에 전국에서 행해졌 던 ‘지신밟기’는 제의적 의식과 함께 모두가 어울려 즐기는 우리 민족 고 유의 미풍양속입니다. 선소리꾼이 메기고 나머지 참가자 모두가 받아 부 르는 경상도 특유의 지신밟기는 정겹고 흥겨운 감동의 마당을 펼쳐냅니다.


동해누리의 소리

演연희戱

演戱 연희

고성오광대, 봉산탈춤, 처용무 촌철살인의 대사와 멋들어진 춤사위의 유기적인 결합은 탈춤을 독보적 인 전통연희의 반열에 올려놓습니다. 고성오광대의 ‘비비과장’과 ‘제밀주 과장’, 봉산탈춤의 ‘8목중 과장’과 ‘사자춤 과장’으로 서민들의 애환과 신 명을 보여드립니다. 그리고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처 용무’ 또한 ‘오방처용무’의 형식으로 우리 민족 고유의 멋을 선보입니다.

흐르는 물과 같이 이어지고 솟구치는 우리의 춤사위는 유연함과 강인함을 동시에 지니고 있는 민족의 법도입니다. 탈춤이 가지고 있는 소박하고도 화려한 사위는

강강술래 군무의 형태가 잘 녹아나 있는 ‘강강술래’는 나날이 개인화되어가는 현대 인들의 마음의 경계를 유쾌하게 깨뜨리며 어울릴 수 있는 대표적인 전통 연희입니다. 질서와 즉흥이 어우러지며 집단적 신명을 느낄 수 있는 ‘강

은근하고도 적나라한 대사와 섞여 전통연희의 아름다움을 만들어 냅니다.

강술래’는 ‘대동놀이’의 심장이 될 것입니다.


동해누리의 소리

音소리공작作

DMZ 2011년 동해누리 정기공연으로 올려졌던 ‘DMZ’는 다양한 실험음악과 함

音作

께 전곡 구성을 스토리텔링하여 선보였던 음악극이었습니다. 세계 여러 나라의 민속악기와 미디 작업을 통한 특수음향으로 비무장지대의 사계 와 동물들의 이야기를 담아내었으며 영상도 음악의 일부로 활용하여 극 적인 감동을 더했습니다. 음악과 영상을 통한 음악극 제작을 통하여, 단 편적인 감상이 아닌 한편의 이야기를 듣고 느끼는 깊은 여운과 감동을 목적으로 한 동해누리만의 창작방식을 찾아 보았습니다.

소리 공작

별주부와 토선생 ‘판소리’와 월드뮤직의 조합으로 2012년 탄생한 ‘별주부와 토선생’은 ‘DMZ’제작에서 획득한 음악극의 노하우에 계층특화(어린이, 가족)의 방 향성까지 함께 고민한 동해누리 창작 작품입니다. 판소리 ‘수궁가’를 현 대적인 편곡과 구성방식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게끔 한 ‘별주부와 토선생’은 퓨전국악의 방법적 고민과 한계를 한 차원 성숙시키

소리란 탄성체를 매질로 전파되는 파동을 가리키며 음(音) 또는 음파(音波)라고도 합니다. 좁은 뜻으로는 사람의 귀에 들리는 것을 가리키기도 합니다. 사람이 가진 청각기관으로 전해질 수 있는 수많은 소리들을 다양한 방법으로 ‘소리’가 되게끔 아름답게 만드는 소리공작입니다.

게 하였습니다.

루프퍼포먼스 - 상좌다툼 실제 연주를 순간 녹음하여 반복재생을 통한 특수효과를 주는 ‘루프 스테 이션’을 퍼포먼스와 결합하여 하나의 작품으로 구성, 이를 다양한 방식으 로 공연하고 있습니다. ‘별주부와 토선생’中 ‘상좌다툼’에서 즉흥으로 만 들어진 리듬을 다양하게 조합, 변조하여 관객과 함께 춤을 추는 코너로 제작하였고 각종 타악체험 교실에서도 국악기와 세계 타악기 합주시 ‘루 프’기법을 이용, 함께 즐기고 놀 수 있는 ‘놀이판’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바투카다 - 용궁회합 브라질의 거리문화의 꽃인 ‘바투카다’는 가장 흥겹고 화려한 퍼레이드의 꽃입니다. 마치 우리의 ‘풍물’과 같이 거리를 누비며 흥과 멋을 발산하는 ‘바투카다’의 형식은 현대 한국인의 현대적 신명과 닮아있습니다. 특수제 작된 대북 ‘스루드’와 강렬한 ‘헤삐끼’의 폭발적인 리듬은 고도성장의 대가 로 잃어버렸던 우리의 신명을 다시금 느끼게 해줄 것입니다.


동해누리의 소리

E구석구석 콘서트C

EVERY WHERE

CONCERT 구석구석 콘서트

가자! 구석구석 콘서트 울산의 기업체나 단체, 장애시설, 학교와 협의하여 진행되며 지역민들의 다양한 행사에 문화예술 공연 지원의 형식을 취한 찾아가는 공연프로그 램입니다. 직접 찾아가는 형식의 공연 컨셉으로 진행하게되는 ‘구석구석 콘서트’는 거리 곳곳, 다양한 생활현장에서 일반 시민에게 펼쳐 보이는 공연입니다. 북구 구민들의 살아가는 거리 곳곳에서 공연자들이 적극적으로 다가가 구민의 문화적 갈증 해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씨앗을 심는 마음’으로 진 행하는 사업이었습니다.

현장의 맛 공연 작품은 무대공연 이후 피드백 작업을 통해 대중성이 뛰어난 작품을

판의 모든 곳곳에서 펼쳐지는 소리의 잔치

위주로 구성하였고, 야외 공연이 대부분이었던 만큼 신나고 흥겨운 연주 의 흐름을 가져갔습니다.

소리가 울릴 수 있는 어디든, 각 지역의 구석구석을 찾아가 사랑을 울리는 소리가 닿은곳에 발걸음 또한 닿아 소통하는 콘서트

조명이나 무대장치, 세밀한 음향의 도움을 받기 힘든 공연이 대부분이었 지만, 직접 간이 음향(엠프, 스피커, 마이크)등을 설치하기도 하면서 최대 한 공연의 질을 높이려 노력하였습니다. 단체의 특성(전통 연희를 기반으로 한 퓨전국악 연주단체)을 십분 발휘하 여 ‘마당’의 맛 또한 살리려 노력하였고, 매 공연마다 재공연을 요청받으 며 뚜렷한 성과를 만들어낸 사업이었습니다.


동해누리의 소리

體체험마당驗

體驗 타악체험마당 - 둥둥(Drum Circle)

1 | Free Drumming 자신의 ‘벽’ 악기와의 ‘벽’ 참가자 서로간의 ‘벽’을 깨기 위해 규정된 형식없이 자유롭게 두드립니다. 때로는 느리게.. 때로는 빠르게...

2 | 합(合) 참가자 전원이 하나의 신호, 하나의 몸짓, 하나의 느낌에 집중합니다. 때로는 삐걱거릴수도, 때로는 어색하게 흘러가겠지만, 리듬의 줄기는 하나로 합쳐집니다.

학교, 문화센터 등 타악체험이 필요한 곳에서 이루어지는 동해누리의 타악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서로 보고, 듣고, 마음을 나누며...

3 | Percussion Orchestra 다같이 맞추어 내는 리듬은 모두에게 안정을 줍니다 서로의 리듬을 느끼면서 자기 것을 더 해봅니다. 우리는 배려와 교감으로 감동을 나눌 수 있게 됩니다.


동해누리의 소리

體체험마당驗

體驗 우리문화 체험마당 - 들살이

우리문화 체험마당 - 들살이 둥~ 딱따 둥둥~ 딱따 우리네 전통타악기를 두드리는 아이들의 작은 손. 목이 터져라 부르는 민요들. 악기의 울림과 목소리의 울림, 그리고 이들의 조화...

매년 여름방학, 숲속의 캠프장에서 개최되는 우리문화체험마당 들살이.

내손으로 직접 만들어 보는 조그만 악기들, 우리가 만든 악기들은 어떤 이야기를 가지고 있을까요?

재미있는 전통놀이를 통해 지금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사회성을 개발하는 뜻 깊은 시간입니다. 여름방학 1개월전부터 참가자 신청접수를 받습니다. 문의 | 052)244-3938

들살이 담당 | 010-9551-7210


소리공작소 동해누리

후원회원 안내

매구 점방 埋鬼

店房

농악

상점

동해누리 후원회원은 동해누리를 사랑하고 도움을 주고자 하시는 분, 자랑스러운 민족문화와 건강한 지역문화발전을 위해 보탬이 되고자 하시는 분입니다.

입맛이 없을 때나 마땅히 반찬도 없을 때 자주 해먹는 비빔밥. 거시기가 맛있으려면 재료도 좋고, 거섶과 밥, 고추장이 제대로 섞여야 하겠지만 어디에 비비는가도 입맛을 돋우는데 한 몫하는데 합니다. 하얀 사기그릇도 좋지만, 누런 양푼이 더 좋은 것입니다. 그런 양푼이 같은 넉넉함을 파는 점방이 있습니다. 어쩔수 없이 나무를 베어야만 할때, 나무가 놀라지 않도록 “도끼 들어가요” 라고 외치던 우리네 할아버지들. 땅위를 기어다니는 벌레들이 데지 않도록, 뜨거운 물을 함부로 버리지 않았던 우리네 할머니들. 나무 한그루, 벌레 한 마리와 더불어 살아가고자 했던 옛 분들의 마음을 닮고 싶습니다. 오늘 여러분이 치는 악기에 가만히 귀 기울여 보십시오. 풀벌레 소리와 멀리서 들려오는 소 울음 소리가 들리는지요

동해누리 후원회원이 되시려면, 매달 1만원 이상의 회비를 자동이체로 납부 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모인 정성으로 우리 모두가 넉넉히 먹을 우물을 파고자 합니다. 한여름 염천(炎天)에도 마르지 않고, 한겨울 한풍(寒風)에도 얼지 않는, 모든 이들의 메마른 목을 축여줄 수 있는 행복의 우물을 파고자 합니다. 언제나 그곳에 가면 즐거운 만남과 꿈이 있고, 웃음을 나눌 수 있는 행복이 샘솟는 동해누리 우물을 모두의 힘을 모아 만들고 싶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흥겨움을 한번 담아 봅시다.

“신명 들어가요~!”

한 손 거들어 주십시오. 그 손에 담긴 정성 잊지 않고, 더 큰 즐거움과 열정으로 찾아가겠습니다.

매구점장 | 장재석(교육실장) 010 2488 1904

동해누리에 놀러오세요! 술 한 잔 대접하겠습니다. ^^

전화 | 052 244 3938

팩스 | 052 245 3931

담당 | 홍보팀장 차동혁 010 8391 5186 pabizzang@hanmail.net

※ 후원회원 생일 때는 작은 선물... 동해누리 모든 공연에 초청 하겠습니다. ※ 동해누리에서 주관하는 교육, 악기판매시 최대한 할인 해드리겠습니다.


동해누리브로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