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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summer vol.125


마음의 양식 | 교장선생님 & 목사님 말씀

예수님짜리

책과의 대화 강경숙 교장선생님 존 파이퍼의 「달고도 쓴 하나님의 섭리」에서 “인생은 축복에서 축복으로 이어지다가 마지막으로 천국으로 이어지는 일직선이 아니라 복잡하게 이어지는 고난의 길이다.” 라고 하나님의 섭리에 대한 생각을 피력하고 있습니다. 인생은 알 수 없는 위험과 고난이 있는 구불구불한 길이지만 우리 하나님은 우리의 가는 길을 계획하시고 거기에 따르는 고난을 다스리시며 섭리에 따라 지키시는 분이십니다. 어느 날 이런 저런 생각 을 하 는 가 운데 사람은 외모를 보지만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외모보다 휠씬 깊은 곳을 보고 계시며, 하나님의 초점은 내면의 삶에 있음을 알아 차렸습니다. 며칠이 지나고 ‘21세기의 C.S. 루이스’라는 찬사를 받은 뉴욕 리디머교회 팀 켈러 목사는 그의 저서 「왕의 십자가」에서 “복음서를 읽으면서 나는 그분을 진정으로 만났다!”라고 선언하면서 이 책에서 잘 어울리지 않아 보이는 ‘왕’과 ‘십자가’를 조합합니다. 그리고 독자(나에게)들에게 “예수님, 과연 그분은 누구신가?" 라고 묻는 것입니다. 이제 나는 대답하는 것입니다. 강둑 위에 서 있는 사람은 물의 흐르는 방향을 바꿀 수 없습니다. 흐름을 바꾸려면 그 흐름 속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인류역사의 흐름을 바꾸시기 위하여 그 역사의 흐름 가운데 예수님을 두셨습니다. 인간처럼 죽으시기 위하여, 하나님처럼 사시기 위하여서 완전한 하나님이시며 완전한 인간이신 예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당신의 목숨을 내어주시기로 작성하신 것입니다. 우리를 죽기까지 사랑하신 한 분, 예수 그리스도, 그분은 말씀 안에 온전히 살아계십니다. 그분의 언약한 말씀과 영이 내 안에 있으므로 나는 그분 안에 있습니다. 그분은 나의 창조주시며 생명의 주인이시며 내 생의 프로그래머이십니다. 나의 구주이십니다. 이윤재의 「사랑은 어디에서 오는가?」에서 ‘신앙생활은 이 현실에서 끝나지 않는 여정이다. 그런데 그 여정은 혼자 가는 것이 아니고 주님과 함께 하는 여정이다 이 여정은 아브라함 때부터 시작 되었다. 우리보다 앞서 이 여정을 시작한 믿음의 조상, 선배들이 어떻게 이 여정을 걸어갔는지 우리는 배워야 한다.’고 임영수 목사님은 말씀하십니다. 이 책은 영성을 찾아가는 영혼의 순례기입니다. 이곳에서 만나는 위대한 영성가와의 만남은 가슴이 설레어 읽고 또 읽었습니다. 신앙의 길은 순례의 길입니다. 순례의 길을 떠나는 자는 나그네입니다. 그는 낯선 곳이든 아니든 모든 것 일체가 새로울 것입니다. 그 길에는 두리번거림보다 깊은 침묵이 필요할 것이며 자신을 우려내고 묵상하는 시간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고(故) 강소천(1915_1963) 선생의 동시 ‛눈 내리는 밤’에 나오는 아이와 같이 ‘말 없이/ 소리 없이/ 눈 내리는 밤/누나도 잠이 들고/엄마도 잠이 들고/ 말없이/ 소리 없이/ 나는 나하고/이야기하고 싶다.’ 사랑하는 학생 여러분! 방학을 맞이하면서 잘 짜인 계획을 실천하는 중에라도 매인 끈을 조금 풀어놓고 별 헤아리는 밤하늘을 상상하기도 하고 물속 돌멩이를 주어보는 여유도 가질 수 있길 바랍니다. 무엇보다도 책속에서 설렘과 뜨거운 열정을 주는 많은 것들을 만나기를 바랍니다. 만남에서 새로운 정보가 들어와야 뇌 회로가 확장된다고 합니다. 미래 앞에서 이러한 휴식은 그래서 필요합니다. 훌륭한 재단사는 자투리 천을 남기지 않는다고 합니다. 자투리 시간을 활용한 다양한 만남이 여러분의 여정을 잘 안내해 주는 길잡이가 되길 바랍니다. 우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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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SUMMER

박영득 목사님

지금 우리 사회에 만연되어 있는 것 중에 하나가 ‘외모지상주의’입니다. 그래서 성형외과 의사들이 돈을 제일 많이 번다고 합니다. 최근 발표된 여론조사에서 우리나라 13세~42세 여성 중 68%가 외모가 인생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응답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여성들은 외모 가꾸기에 하루 53분을 투자하고, 거울을 하루에 83번을 본다고 합니다. 이런 인간들에 대해서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삼상 16:7) 사람들은 외모에 집중합니다. 그래서 얼굴을 뜯어 고칩니다. 왜 뜯어 고칩니까? 못났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다윗은 자신에 대해서 이렇게 고백합니다. “내가 주께 감사함은 주께서 나를 지으심이 신묘막측 하심이라” (시 139:14) 여기서 ‘신묘막측’하다는 말은 ‘심히 기묘하다’, ‘걸작품’이라는 말입니다. 왜 우리가 하나님의 걸작품입니까? 하나님께서 우리를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드셨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공장에서 찍어낸 물품이 아닙니다.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은 하나님이 만드신 걸작품입니다. 그래서 다윗은 하나님이 지으신 인간을 신묘막측하다고 고백하는 것입니다. 미국의 일리노이 대학 해부학 교수인 할리몰센 박사는 사람의 인체를 연구해서 발표한 적이 있습니다. 사람의 인체는 칼슘 2.5kg, 인산염 500g, 칼륨 25g, 나트륨과 유황 168g, 마그네슘 28g, 소량의 옥소, 철, 구리가 전부라고 합니다. 이것을 값으로 환산하면 98센트, 우리 돈으로 만 원 정도의 가치입니다. 정말 인간은 만 원 정도의 가치 밖에 안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예수님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인자의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 물로 주려 함이니라.” (마20:28) 예수님은 당신의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시기 위해서 이 땅에 오셨다고 합니다. 대속이 무엇입니까? 노예를 돈을 주고 사서 해방시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대속물이 되신 것은 죄인인 우리를 당신의 몸을 주고 사셨다는 말입니다. 볼펜을 천 원 주고 사면 볼펜의 가치는 천 원짜리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들은 얼마나 가치 있는 사람들입니까? 예수님께서 생명을 주고 대속하셨기 때문에 예수님만큼 가치 있는 존귀한 사람입니다. 예수님짜리입니다. 우리의 정체성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정체성을 모르는 사람은 자기 생각대로 아무렇게나 삽니다. 귀한 것은 함부로 취급하지 않습니다. 귀한 것은 잘 보관하고 잘 사용합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걸작품이며, 예수님짜리인 값진 존재입니다. 그러므로 세상으로부터 죄로부터 우리 자신을 잘 보호해야 합니다. 우리의 생명이 귀한 일에 쓰임 받아야 합니다. 이렇게 살기 위해서는 우리에 대한 정체성이 중요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걸작품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짜리입니다.”


동화의 이모저모

자존감 향상을 위한 생명사랑 교육 열리다

‘나는 어떨 때 나를 가장 존중하게 될까?’

김경래 기자

지난 5월 22일부터 6월 4일까지 학생생활인권부 상담실이 주최하여 1학년 전학생을 대상으로 생명사랑 교육이 있었다. 학급 당 3개조로 나누어 구성원들이 친밀감을 형성하고 프로그램 참가 동기를 알고 신뢰감 형성과 목표형 성을 잘 정립할 수 있도록 하였다. 강사로는 한수정, 장동우, 김현민, 이인선, 박기현, 최혜경, 김종호 선생님이 수고 해주셨으며, 신뢰성 높은 심리검사와 행동유형 검사를 통해 자아에 대해 먼저 이해한 후 “나는 이럴 때 내 자신을 존중하게 된다.”는 주제로 구체적 경험을 나누었는데 자아 존중감을 높이는 데에 큰 도움이 되었다. 또한, 자신이 생각하는 자존감의 의미를 생각해 보고 자신감, 자존감, 자만심 등의 개념적 차이를 정확하게 이 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며 자신이 존중받으려면 타인을 존중할 줄 아는 마음을 먼저 갖춰야 함을 배우는 뜻 깊 은 시간이었다.

유니세프(unicef) 아동 구호활동 ‘국가를 넘어선 우정을 만들다.’ 동화고등학교 2학년 1반에서는 색다 른 활동을 하고 있다. 학생들이 매달 유 니세프(unicef)기부활동을 통해 척박한 환 경에 있는 개발도상국의 아동을 지원하 는 것이다.  선생님의 강압이나 권유 없이 2학년 1 반 학생들이 회의를 통해  한 표의 반대 조차 없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였다. 때문 에 3월 학기 초부터 현재까지 매달 정기 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라오스의 아보크테흠이란 아이를 지원 하고 있는데. 연간 아동발달 보고서와 편 지로 간간히 연락을 하고 있다. 아보크는 척박한 환경이지만 밝고 건강한 성격으로

GOODWILL ‘자선이 아닌 기회를’

장래희망이 축구선수이다. 2학년 1반 학 생들은 한 어린이의 꿈을 지원한다는 것 에 매우 뿌듯하고 기쁘다며 긍정적인 반 응을 보이고 있다.

동화고등학교 인권동아리 반딧불이는 동화고 모든 가 족들을 대상으로 굿윌 캠페 인을 열었다.

인류의 발전은 소수 몇 국가의 사람들 에 의하여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다 같 이 발전하며 소통할 때에 비로소 이루어 진다.

100년의 역사를 가진 굿윌 단체는 여러 기업과 개인들 로부터 지속적인 후원과 기증을 받아 지원받은 물품을 판매하여 나 눔을 실천하고 사랑으로 섬기는 곳이다. 동시에 장애 이웃에게 일자 리를 만들어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장애인들의 일터인 굿 윌 스토어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사회 통합을 실현하기 위 해 앞장서고 있다.

지구촌이라는 세계 공동체에서 꿈과 희 망인 어린이의 교육과 보건, 평등, 보호를 위해 청소년인 우리도 큰 부담 없이 도울 수 있고 꿈을 지켜줄 수 있다. 한국의 청소년들은 다른 국가의 보호받 지 못하는 어린이에게 관심을 가지고, 유 니세프나 여러 다른 구호 단체를 통해 기 부와 봉사에 참여해야 할 것이다.

한종민 기자

2013년 하반기 에너지 지킴이 교육 -보이지 않는 것이 더 소중합니다.-

손민지 기자 지난 6월 17일에서 19일까지 지하 강당에서는 아침시간을 활용하여 각 반 에너지 지 킴이들을 상대로 에너지 절약교육이 있었다. 해를 거듭할수록 더워지는 여름, 학습에 지 장을 주지 않으면서도 효율적으로 에너지를 사용하고 사회의 구성원으로 책임 있는 자 세를 배우기 위해 열린 이번 교육은 에너지 지킴이들을 통해 각 반으로 그 교육의 취지 가 전달되었다. 하절기 에너지를 지키는 방법 01

냉방기 적정온도 유지 (하절기 28℃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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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교실과 도서실은 위원회 결정에 따라 하절기 26℃∼28℃ 범위 내 탄력적 온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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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크 시간대(11:30~12:30,  17:30~18:30) 냉방기 1시간씩 의무적으로 가동 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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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필터 2주일에 1회 이상 청소 실시 및 적기 교환으로 냉방효율 증대

굿 윌 캠페인의 취지는 동화인의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함 양시키고, 잘못된 인식을 개선하며, 장애인들의 일자리 창출에 직접적 으로 도움을 주는 일을 함으로써 민주시민의 자세를 배우는 데 있다. 이 캠페인은 각 반별로 진행이 되었는데 각자 기증할 물건을 학교 로 가져와서 각 반의 기증함에 넣었다. 기증품의 수가 가장 많은 반 (1학년 15반, 2학년 7반)에게는 상품이 수여되었다.

최정인 기자

베이비박스 설치 확산을 위한 서명 캠페인 ‘어떤 생명이라도 사랑받을 자격이 있습니다.’

허지원 기자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명사초청 예배 때에 베이비박스를 운영하고 계 시는 이종락 목사님의 생명사랑에 대 한 설교 말씀을 들은 후에 선교부 학생 들은 의미 있는 행사를 주도하였다. 선 교부 학생들과 자발적으로 동참한 1, 2 학년 170명의 학생들이 베이비박스 합법화와 설치 확산을 위한 서명 캠페인을 벌인 것이다. 교내와 도농역사에서 6월10일부터 6월14일까 지 실시한 이 캠페인에는 학생과 선생님들뿐 아니라 지역 주민들에게 도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이 행사를 통해 학생들은 어떤 생명이라도 사랑받을 자격이 있으며 어떤 장애아라도 행복할 권리가 있음을 깨닫게 되었고 사회의 미혼모 문제와 입양에 대한 깊이 있는 생각을 하고 서로의 의견을 나누는 시 간도 갖게 되었다. Donghwa High School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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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기사 | 여름방학 시원한 공부비법

기사 획 기

국·영·수 선생님들이 말씀하시는

여름방학 시원한 공부비법!! 인터뷰 | 이호영 선생님(영어)과 최빛나·문태리 기자

해 늘려나간다면 잘 들리지 않는 부분이 점점 줄어들고 곧 문맥과 상황에 따라 유추가 가능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더욱 편안한 마음으로 자신감 있게 영어 를 들을 수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들어서 이해할 수 있는 범위를 넓히도록 노력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03 영어 단어를 외울 수 있는 나만의 암기법이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01 영어회화실력 향상을 위한 학습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회화라는 것이 무엇일까요? 바로 상대방과의 의사소통이라는 것은 다 아 실 겁니다. 상대방의 의사를 듣는 것 그리고 나의 의견을 그에게 알리는 것, 곧 생각을 공유하는 것입니다. 내가 상대방과 문맥에 맞게 자연스럽게 의사 소통 하기위해서는 잘 들을 수 있는 것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잘 듣고 그 핵 심을 파악하고 그것에 대한 피드백, 반대의견, 찬성의견 등 여러 가지 방향 으로 나의 의사를 표시할 수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영어 회화 실력 향상이란 영어 듣기와 말하기 실력을 골고루 쌓는 것입니다. 당장 시작할 수 있는 것 은 신문이나 방송매체를 잘 이용하여 자신에게 흥미 있는 것들을 찾아 꾸준 히 듣고 영어를 즐길 수 있어야 합니다. 듣기만 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영자 신문, 잡지 등 읽기를 통해서도 영어를 받아(input)들일 수 있습니다. 소리 내 어 꾸준히 읽기 연습을 한다면 듣기 및 말하기 연습이 충분히 될 것입니다. 그리고 모방하고 또 응용하면서 직접 말하기(혼자서라도) 연습도 해야 합니 다. 머릿속으로만 아는 것과 직접 한번 씩이라도 입 밖으로 내뱉어 보는 것 은 그 차이가 큽니다.

영어- 한글 즉, 문자대 문자로 외우는 경우를 우리는 많이 봅니다. 어휘 책을 펴 놓고 마구잡이로 외우는 것이지요. 이러한 단어는 오래가지 못합니 다. 이제부터 특정한 상황과 영어 단어를 함께 익히세요. 영어는 상황 언어 입니다. 상황에 따라 똑같은 단어도 다른 의미가 될 수 있지요. 예를 들면 perform 이라는 단어는 상황에 따라 임무 등을 수행하다, 악기를 연주하다, 연극을 하다, 때로는 기계가 작동하다 등등 상황에 따라 목적어가 달라지고 뜻 역시 많은 차이를 보이기도 합니다. 평소에 독해를 할 때나 듣기 연습을 할 때에 마주하는 생소한 어휘나 표현들을 문맥과 상황을 통해 유의미하게 익힌다면 훨씬 기억에 오래 남으며, 평소에 쓰기나 말하기를 할 때에도 활용 할 수 있는 좋은 도구가 되지 않을까요?!

인터뷰 | 전윤미 선생님(수학)과 함형찬·문성주 기자

자신의 영어 실력을 파악하십시오. 그리고 약간의 도전을 할 수 있는 단 계에서 흥미에 맞는 좋은 자료를 골라서 꾸준히 연습 아니, 즐기시기를 바 랍니다. 어느덧 English native speakers와 자신감 있게 의사소통하고 있는 여러분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02 영어듣기로 고민하는 학생들을 위한 해결책이 있으시다면? 영어 듣기는 심리적인 영향이 큰 영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시험영역 이라면 더욱더 그렇습니다. 어느 순간 들리지 않으면, 당황하게 되고 계속 들리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영어 듣기 향상에는 방법이 없는 건가 요? 아닙니다. 분명히 있습니다. 다만, 꾸준하게 노력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여러분이 만약에 빠르게 읽어서 이해가 되는 10개의 영어문장이 있다면 그 것을 들었을 때는 과연 어떨까요? 반도 들리지 않을 수 있을 것입니다. 즉, 빠르게 읽어서 이해가 되는 문장의 영역을 많이 넓혀놓을 수 밖엔 없을 것 입니다. 또한 읽을 때 이해가 되는 문장을 들었을 때도 이해할 수 있는 집 중력도 필요한 것이지요. 한 가지 좋은 소식을 들려드리겠습니다. 한국어 로 뉴스를 한 번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과연 우리말이지만 100% 전부 다 이해하고 있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다만 편안한 분위기 속에 앞뒤 문맥 에 따라 빠르게 유추하고 이해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100% 전부 다 이해한다고 착각합니다. 여러분들도 충분히 노력한다면 들을 수 있습니다. 다 듣지는 못해도 유추를 통하여 문맥을 이해하고 따라갈 수 있는 것입니 다. 물론 영어듣기를 할 때는 이렇게 편안하지도 않고, 앞뒤 문맥의 흐름을 맞추어 파악 할 수 있을 만큼 어휘나 그 밖에 많은 관용적 표현들이 부족해 어려움도 있을 것입니다. 정리하자면, 평소 학교에서 하는 영어 수업을 통해 기본적인 어휘나 많은 표현들을 꾸준히 익히고 또 정확하고 빠르게 독해하는 연습을 하고, 여기에 부족한 각가지 실용적 영어 표현들은 다양한 영어와 관련된 대중매체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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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SUMMER

01 모의고사를 대비해서 수학 공부하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모의고사 문제는 통합형으로 출제되기 때문에 수학 공식을 단순히 암기해서 해결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때문에 여러 단원을 통합적으로 사고하는 연습을 많이 하고 공식위주의 암기보다 원리 이해를 바탕으로 문제에 접근하 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02 2학기 수학공부를 위해 효과적인 여름방학 예습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 을까요? 여름방학에는 2학기의 전반적인 내용을 예습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복습 도 중요하지만 고등학교에 올라와서 처음 배우는 내용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처음에 배울 때는 생소해서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때문에 여름방학을 이 용하여 2학기에 배울 내용을 기본적인 지식만 공부하고 오더라도 수업시간에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03 대입에 필요한 수리논술 준비 방법을 말씀해 주세요. 대학교 수리논술은 일반적인 내신이나 수능문제와는 많이 다릅니다. 이를 준비 하기 위해서는 일단 논술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더불어 창의적으로 문제를 다 양한 시각으로 볼 줄 아는 눈이 필요합니다. 각 대학별로 기출문제를 볼 수 있으 니 문제를 많이 접하고 풀어보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동화고등학교

인터뷰 | 갈민정 선생님(논술)과 강수빈 기자

01 여름방학 때 논술 공부법을 알려주세요? 여름방학 때 의욕에만 너무 앞서 준비도 안 된 상태에서 어려운 고전 작품 을 읽으려고만 하다가는 오히려 금방 지칠 수 있습니다. 2학기를 예습하고, 문화생활도 즐기면서도 충분히 논술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논술 출제 방침 이 고등학교 교과를 반영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인문계열 학생들은 국어나 사회를 공부할 때 핵심어를 골라내고 중심 문 장을 찾는 것, 그리고 요약하는 연습을 함께 해 보도록 하세요. 이 훈련이 잘 이루어진다면 어떤 낯선 지문이 나오더라도 요지를 쉽게 찾아낼 수 있 을 것입니다. 자연계열 학생들은 수학이나 과학 문제를 풀 때 반드시 연습장에 풀이과 정을 꼼꼼하고 알아보기 쉽게 써 가며 풀어나가길 바랍니다. 이것은 문제를 푸는 과정에서 자주 범하는 실수나 오류들을 파악하고, 잘못된 부분을 찾아 고쳐나가는 데 용이하다는 점에서도 여러분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여름방학 때 공부만 할 수는 없겠죠. 혹시 친구와 영화를 본다거나 소설을 읽을 때도 있을 것입니다. 그럴 때는 항상 작가와 감독의 의도, 작품의 주제 를 반드시 생각해 보도록 하세요. 더불어 왜 배우는 이 사람을 썼을지, 왜 이 런 배경음악을 선택했을지, 이 대사는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등을 분석해 보 세요. 논술에서는 출제자의 의도, 자료가 제시된 이유를 파악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답니다. 이런 방식이라면 교과 공부와 문화생활, 그리고 논술까지 놓 치지 않는 알찬 방학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02 논술 풀 때 주의할 점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주의할 점들이 너무 많아서 몇 가지만 꼽기가 어렵네요. 학생들의 글들을 읽으면서 느꼈던 문제점을 두 가지만 이야기해 볼게요. 논술 문제는 여러 유형이 있지만 그 중 ‘논쟁형’의 문제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 상반된 두 입장 중에서 하나의 입장을 선택해, 그것의 타당성을 논 증해야 합니다. 이때 많은 학생들이 범하는 실수 중 하나가 나와 다른 입장 을 가진 사람들을 ‘이기적이다’라거나 ‘불공평하다’라는 식으로 매도해 버리 는 것입니다. 논술에서는 항상 객관적인 태도를 유지해야 한다는 점에서 다 른 사람의 의견도 존중할 줄 아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또한 ‘내가 하고 싶은 말’과 ‘출제자가 듣고 싶은 말’을 구분할 줄 알아야 합 니다. 특히 ‘내가 잘 아는 주제’가 문제로 출제됐을 때 이런 실수를 자주 범 하게 되는데, 아무리 잘 아는 내용이고 그럴싸한 내용일지라도 문제의 요구 사항에 맞지 않는 것은 절대 답안으로 작성해서는 안 됩니다. 논술은 분명한 채점 기준이 있는 시험이라는 점에서 출제자가 요구하는 틀 안에서 글을 작 성해야 한다는 점을 잊지 마세요.

것도 아닙니다. 토익과 토플은 그 목적이 서로 다르다는 것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겁니다. 토익 점수를 올리고 싶다면 토플이 아닌 토익 지문으로 공부하 는 것이 더 효율적이겠지요. 그래서 저는 수능 성적을 올리고 싶다면, 수능 지문을 독서 대상으로 삼으라고 이야기해주고 싶습니다. 실제로 기출 지문 은 전문가들이 골라 뽑고 다듬은 것으로 좋은 읽을거리들로 가득합니다. 또 한, 수능에 적합한 분량과 구성으로 재조직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에 익숙해 지는 것이 수능 성적을 올리는 독서법이 될 것입니다. 기출 문제를 여러 번 봐야 하는 중요한 이유가 하나 더 있습니다. 다수의 학생이 문제를 많이 풀어봄으로써 국어 성적을 올리려고 합니다. 문제를 풀 고, 채점 하고, 틀린 문제가 있으면 해설지를 쓰윽 훑어보고 책을 덮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날이면 새로운 문제로 같은 과정을 반복하지요. 매일 책장이 넘어가니 열심히 공부한 것 같아 마음은 뿌듯한데 성적은 쉽사리 오르지 않 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다른 과목에 비해 국어는 복습할 생각을 하 지 않습니다. 새로운 지문으로 훈련하는 것이 더 유익하다고 생각합니다. 한 학생이 매번 비슷한 성적을 받는 것은 비슷한 실수를 반복하기 때문입니다. 다른 지문을 읽고 다른 문제를 풀지만 같은 실수가 계속 반복되는 것이죠. 실수를 바로 잡기 위해서는 반드시 복습이 필요합니다. 펜을 잠시 내려놓 고, 어떤 문제를 어떤 순서로 풀었고, 어떻게 정답의 근거를 발견했으며, 어 디서 실수가 있어서 틀렸던 것인가를 차분히 생각해보는 것, 바로 그것이 국 어의 복습입니다. 틀린 문제가 생기면 이런 복습 과정을 꼭 3번 이상 해보기 를 추천합니다. 이를 통해 내가 자주 실수하는 곳이 어딘가를 스스로 깨닫게 될 것이고, 다음 시험에서는 그곳을 피해 갈 수 있게 될 겁니다.

02 바뀐 수능에서 문법의 비중이 커진다고 하는데 어떻게 대비하는 것이 좋을까요? 주로 문과 학생들이 보는 B형에서는 6문항이, 이과 학생들이 보는 A형에 서도 5문항이 문법에서 출제됩니다. 전체가 45문항이라는 점을 생각해보면 비중이 상당히 크죠. 결코 소홀히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너무 걱정할 필요 는 없어요. 2학년 학생들의 경우 지난 학기에 공부했던 ‘독서와 문법’ 내용을 바탕으로 학습하면 됩니다. 따라서 지필 평가를 위해 고생해서 정리해놓았 던 내용을 버리지 말고 방학 동안 한 번 더 정리하고 복습하길 권합니다. 마 찬가지로 1학년 학생들은 1학기에 배운 중세, 근대 국어와 2학기에 배울 현 대 국어의 내용을 잘 정리해두길 바랍니다. 문법은 처음에 배울 때는 복잡하고 어렵지만 제대로 한번 정리해두면 계 속 반복해서 써먹을 수 있다는 점에서 노력할 맛이 나는 분야입니다. 게다가 문학의 범위는 무한대에 가까워 보이지만 문법은 그렇지 않습니다. 교과서 에서 배운 딱 그 정도 수준에서 시험이 출제됩니다. 즉 공부의 범위가 정해 져 있는 것이지요. 그러니 너무 겁먹지 말되, 기초를 놓쳐 방황하는 일이 없 도록 차근차근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고등학교 과정의 문법 학습은 한 권의 노트에 이어서 정리해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자신의 한계 앞에 미리 선을 그어버리는 법이야. 그 한 발자국 앞에 가능성이 숨겨져 있다는 것을 눈치를 채지 못한 채 불완전 연소 밖에 못 하지. 저 녀석이 자신의 껍질을 깰 찬스야!’ 제가 좋아하는 만화 H2 의 대사 중 하나입니다. 동화 학생 여러분. 한계가 여기까지라고 선을 그어버리는 것도, 그 한계를 넘어서는 것도 모두 나 자신에게서 비롯됩니다. 자신을 믿고 성큼성큼 나아 가길 바랍니다. 그 믿음이 기적을 만들 것입니다.

인터뷰 | 김주현 선생님(국어)과 장인서 기자 01 모의고사에서 낯선 글을 만나면 독해가 잘 안 돼요. 독해력을 올리기 위한 좋은 방법 없을까요? 요즘 친구들은 스마트 폰에 길들어 있기 때문에 낯설고 긴 글을 읽을 때 어려움을 많이 느낍니다. 보통 독해력이 부족한 친구들이 그 원인을 독서 부족으로 파악하고 수능에 도움이 될 만한 책을 추천해달라고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틀린 진단은 아니지만, 독서량을 늘린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니죠. 안 그래도 공부할 게 많은데 따로 따로 시간을 내어 독서를 하기가 쉽지 않을 겁니다. 또, 무작정 아무 책이나 읽는다고 수능 성적이 올라가는 Donghwa High School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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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기사 | 체험학습, 추억의 장을 넘기며

기사 획 기

체험학습, 추억의 장을 넘기며

고등학교 첫 체험학습, 강촌 가다! ‘두근두근 설레는 나들이’ 강수빈 기자

5월 16일! 어느덧 무더운 여름기운이 가득한 날, 1학년 13반은 강촌으로 체 험학습을 갔다. 누구는 지하철을 타고, 누구는 버스를 타는 먼 길이었지만 설 레는 마음으로 출발했다. 드디어 도착한 강촌역! 그 앞에 조성된 공원에서 추 억의 사진을 찍고 바로 닭갈비를 먹었다. 그 뒤 강촌 랜드에 가서 여러 재미있 는 놀이기구를 타며 걱정과 근심을 저 하늘 위로 날려버렸다. 반 친구들과 처 음 놀러가는 날이어서 그런지 더욱 재미있었고 알찬 활동들이 이어졌다. 함께 가신 양나근 교생선생님은 다양한 레크리에이션을 준비해 오셔서 알찬 순서 를 진행해 주셨다. 마지막 순서는 두 개조로 나누어, 한 조는 구곡폭포 주변 을 산책하며 자연을 만끽하였고 다른 한 조는 강촌역에서 김유정 역까지 레 일바이크를 타고 가 잠시나마 문학의 정취를 맛보았다. 2013 추억의 장을 함께 한 13반 친구들과 선생님! 사랑합니다!

시험 후 재충전의 시간 가진 학생들 ‘우정을 다지다.’ 박진영 기자 5월 16일 목요일, 2학년 학생들은 반별 현장체험학 습을 다녀왔다. 각 반 학생들 은 체험활동을 하며 보람 있 는 시간을 보냈다. 2학년 1반 학생들은 대성리로 현장체험 학습을 갔다. 체육대회 종합 우승 반답게 학생들은 축구와 농구, 배드민턴 등을 하며 협 동심을 길렀고, 계곡에서 개 구리와 물고기를 잡으며 자연 과 가까워졌다. 또한 서로 가 져온 음식을 조리해서 먹으며 급우들과 친해지는 시간을 가 졌다. 학생들은 학교가 아닌 다른 장소에서 사복을 입고 반 전체가 모인 적은 개학 후 처음이었고, 오랜 시간 동안 학교수업과는 상관없는 얘기를 나누며 우 정을 돈독히 다지는 계기를 만들었다. 담임선생님께서도 수박과 여러 간식들 을 제공하시며 분위기를 한층 높이셨다.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학생들은 이 번 체험활동을 통해 새로운 일상으로 복귀하기 위한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수많은 미션들과 함께 한 체험활동 ‘에고에고 쉬운 일이 없다~’ 문성주 기자

푸른 언덕에 배낭을 메고 ‘익어가는 고기에, 달궈지는 우정’ 최빛나 기자 5월 16일 화창한날, 따뜻 하게 내리쬐는 태양빛을 맞 으며 1학년 14반은 비금계 곡으로 소풍을 떠났다. 버 스를 타고 수동까지 가는 길이 힘들고 지쳤지만 버스 에서 내려 맑고 상쾌한 공 기를 마시니 지금까지 힘들 고 고생했던 것들이 사라지 고 소풍을 떠났다는 설렘만 이 남았다. 미리 예약해둔 자리에 조별로 앉아, 고기를 구워먹으며 수다를 벗 삼아 식사 를 하니 국어시간에 배운 강호한정의 삶이 떠올랐다. 또, 고기를 먹고 난 뒤 물놀이를 하며 무더위를 식히고, 나무에 둘러싸여 삼 림욕을 즐기니 스트레스가 모두 달아나는 것 같았다. 오랜만에 답답했던 교실을 벗어나 자연으로 떠나니 짧은 시간이었지만 휴가 이자 재충전의 시간으로 소중하고 멋진 추억들을 만들 수 있었다. 또 담임선생 님, 교생선생님과 함께 해서 더 좋은 시간들을 보낼 수 있었다. 여신 14반 사 랑해요^^ 동화의 여신 차서희 선생님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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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SUMMER

1학년 3반은 조별로 나누어 신촌에서 미션을 수행하는 체험학습을 다녀 왔다. 신촌에 도착해 역에서 나오니 바로 미션이 기다리고 있었다. 그것은 다름 아닌 맥도날드 앞에서 외국인과 프리허그를 하는 것이었다. 외국인들 이 좀 지나다니긴 했지만 말을 걸어도 번번이 안된다는 말뿐이었다. 그런데 외국인 할아버지, 할머니 두 분이 맥도날드 안으로 들어가서 아침을 드시 고 계셨다. 식사하고 있는데 그런 부탁을 드리면 실례인 거 같아서 그냥 기 다렸는데 외국인이 지나가질 않았다. 그래서 결국 그분들과 사진을 찍었다. 다음 미션은 축구 동상에서 길거리 응원을 표현하는 거였다. 사람이 많 이 지나다녀서 금방 찍고 바로 다음 장소로 갔다. 우리 조는 바로 연세대로 갔다. 연세대 미션은 독수리 동상 앞에서 연세대 학생과 같이 비상을 표현 하는 거였다. 연세대 캠퍼스를 구경하며 막상 동상 앞에 갔지만 쉽사리 말 을 걸 수 없었다. 결국에 착해 보이는 형에게 부탁해서 사진을 찍었다. 다 음 장소인 서강대에서 점심을 먹고 알바트로스 동상 앞에서 사진 찍고 운 동장에선 플래시 몹을 찍었다. 시간이 부족해 바로 이화여대로 갔다. 이화여대 가는 길의 미션은 선생님 선물을 사고 직원과 만세삼창을 하는 거였다. 미션을 수행하고 이화여대 캠퍼스로 갔다. 이대 미션은 제일 예쁜 퀸카와 사진 찍는 거였는데 사람들 에게 말을 걸어서 같이 사진 찍자고 하기가 외국인 프리허그 미션보다 훨 씬 어려웠다. 처음으로 말을 걸었는데 그 사람은 일본인이여서 우리가 하 는 말을 알아듣지 못한다고 했다. 그리고 시간이 좀 흐르는 동안 우린 아 무 말도 못하고 서있었는데 마침 지난주까지 교생실습을 나가셨다는 분들 과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미션을 다 수행하고 다시 연대로 돌아가 연대 캠퍼스 견학을 했다. 연대 에서 프레젠테이션을 듣고 공부 열심히 해서 좋은 대학을 가고 싶다는 마 음이 생겼다.


대성리에서의 하루 ‘재충전과 힐링의 시간을 갖다’

7반의 남아들 인왕산과 북한산을 오르며 ‘호연지기를 기르다.’ 함형찬 기자 5월 16일 목요일 우리 1학년 7반 은 서울에 있는 인왕산과 북한산을 올랐다. 처음 인왕산을 오르기 시 작했을 때는 어렵지 않게 느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곧 생각이 바뀌 었다. 바위로 된 길을 걸을 때 가장 힘들었다. 정상을 오르는 마지막 길 에서는 모두 쓰러질 것 같은 모습으 로 걸었다. 정상까지 체감 상으로는 1시간 정도 간 것 같았다.

손민지·김경래 기자

5월 16일 체험학습의 날이 다가왔다. 동화고등학교 1, 2학년 각 반 학 생들은 평일 오전 동화고등학교 교실이 아닌 자신들이 정한 체험학습 장 소로 떠났다. 2학년 5반과 11반은 함께 대성리로 떠나게 되었다. 준비한 게임과 고기를 구워먹고 물놀이를 하는 등 짧았지만 알찬 재충전의 시간 을 가졌다. 엠티의 명소로 알려져 있는 대성리에는 아직 비수기라 그런지 한적하고 조용하였다. 몇 달 뒤 여름 피서철에 엠티로 들이닥칠 대학생들 을 생각하니 나도 몇 년 후 대학생이 된다면 다시 이곳에 놀러 올 수도 있 겠다는 생각에 열심히 공부할 힘이 났다. 비록 하루 동안의 체험학습이었 지만 교실에만 앉아 있다가 맑은 공기를 쐬면서 힘들고 지쳤던 마음을 ‘힐 링’ 할 수 있었다. 친구들과 함께 기억에 남을 또 하나의 추억거리를 만든 것 같아 뿌듯하였다.

그리고 빠르게 다시 하산했다. 삼 십 여 분 쉰 후 다시 북한산을 오르 기 시작했다. 북한산은 청와대 바로 뒷산이라 그런지 경비가 삼엄했다. 처음 에 들어갈 때 허가증을 받고 중간 중간에 많은 경비가 있었다. 이번에도 처음에는 힘들지 않은 것 같았다. 하지만 두 번째로 하는 등산인 지라 바로 피곤해졌다. 그래서 중간 중간 쉬면서 올라갔다. 정상에 도착했을 때 정말로 퍼졌다. 하지만 나름의 성취감도 있었다. 그 후 하산하여 혜화역 에 도착했다. 600m급 산 두 개를 오르며 성취감도 맛보고 등산하며 뿌듯함도 느꼈다. 다 만 일주일간 다리가 아팠다.

강촌으로의 체험학습 ‘닭갈비도 먹고, 놀이기구도 타고, 단합심도 기르고…’ 장인서 기자

5월16일 목요일 동화고등 학교 1,2학년 모든 반의 체 험학습이 있었다. 한 학년 전 체가 한 곳으로 모두 가는 것 이 아닌 각반끼리 각자만의 계획을 세워 반끼리의 추억 을 쌓는 방식이었다. 1학년 9반은 이충걸 교생선생님과, 이상영 담임선생님과 함께 강촌으로의 체험학습 계획을 세웠다. 강촌의 별 미인 닭갈비도 먹고, 강촌 랜드의 재미있는 놀이기구도 타고, 교생선생님 께서 준비해 오신 게임으로 단합심을 기르고 또 교생선생님의 재미있는 장 기자랑도 보았다. 힘든 학업으로 쌓인 스트레스를 푸는 휴식시간이자 교생 선생님과 함께 했던 뜻 깊은 추억이 되었다.

한국 민속박물관에 다녀와~~ ‘역사와 자연에 물들다. ‘ 문태리 기자

5월 16일, 1학년 6반은 각자 버스를 타고 잠실에 모였다. 우리가 간 곳 은 한국 민속박물관! 그곳에서는 한국의 민속역사에 대해 알아볼 수 있 었다. 한국 민속박물관에 들어간 우리 반은 한국의 역사별 생활 모습, 한 국의 역사별 일상과 일생, 그리고 지난 특별 전시로 열었던 이병찬 기증 특별전‘자연을 물들이다’를 보았다. 우리 반은 박물관을 보고 난 후에 나오는 길에 서로의 감상을 얘기하면 서 우리나라의 생활모습에 대해 더 잘 알 수 있는 길이 되었다는 것을 느 끼게 되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 오고 싶은 곳이다.

고려대학교 탐방 ‘흥미로운 대학생활 이야기와 공부 방법에 대해 듣다.’

허지원 기자 5월 16일, 화창한 봄 날씨에 1, 2학년들은 체험학습을 떠났다. 2학년 4 반은 고려대학교 탐방을 가서 유익한 정보를 얻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대학교 탐방은 그저 놀러가는 소풍이 아니어서 재미가 없었겠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학급 구성원들은 모두 진지한 자세로 프로그램에 임했고 적극적 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오전 열시 반부터 두 시간 가량 진행된 견학 프로그램은 대학교 홍보와 캠퍼스 투어로 이루어졌다. 먼저 4.18 기념관에서 고려대학교에 관한 설명 을 듣고 퀴즈에 참여했는데 학생들은 높은 집중력을 보였고 순발력을 발휘 한 몇몇 학생들이 상품을 탔다. 다음 순서인 캠퍼스 투어에서는 중앙광장과 백주년기념 삼성관, 박물관을 구경했다. 중앙광장은 지하에 편의시설과 열 람실들이 있었는데 수많은 카페와 고려대 학생이라면 24시간 이용할 수 있 는 열람실이 특히 눈길을 끌었다. 지하 건물이 박물관으로 연결되어 고려대 학교의 역사도 살펴볼 수 있었다. 견학을 하는 동안 학생들은 안내를 해주신 홍보 동아리 여울 선배님으로 부터 흥미로운 대학생활 이야기와 공부 방법에 대해 들었다. 대학교 재학생 으로부터 들은 생생한 체험담과 직접 눈으로 본 캠퍼스는 2학년 4반이 앞 으로 꿈을 향해 전진할 수 있는 동기부여가 되었다. Donghwa High School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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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의 이모저모

제7회 동화 토론대회 “열띤 토론으로 지성의 힘을 키우다” 한종민 기자

2013학년도 1학기 영상논술대회 박진영 기자 6월 14일 금요일 아침에 1, 2학년 대상으로 영상논술대회가 열렸다. 영 화 <테이크 쉘터>를 감상한 후 “현대사회의 불안”이라는 주제로 다양하고 깊이 있는 의견들이 논술되었으며, 많은 학생들이 우수한 작품들로 상을 받는 기쁨을 안았다.

문제1 영상과 (라)에 나타나는 주인공이 느끼는 불안의 양상과 ‘폭풍’의 상징성을 (가), (나)를 바탕으로 분석하시오.

(500자 내외)

문제2 (가), (나), (다)를 참고하여 현대 우리나라 청소년이 겪고 있는 불 지난 4월에 있었던 동화 토론 보고서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 생들의 토론 조는 1,2학년 각각 8강전, 4강전을 치르고 결승에 두 개조가 올라갔다. 1학년 결승 진출 팀은 5월 21일 저녁 6:30분부터 두 시간 동 안 본교 도서실에서 결승전을 치렀고, 2학년 결승은 5월 22일 5교시에 여호수아 홀에서 이루어졌다. ‘셧다운제는 폐지되어야 한다.’는 주제로 열 린 본 대회는 토론 진출자 뿐 아니라 방청하는 모든 학생들의 뜨거운 반응 을 일으켰다.

안 현상과 극복 방안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하시오. (800자 내외)

2013년도 1학기 영상논술대회 심사 결과 최우수(1명)

2-3

양성식

우수(3명)

1-10 2-6 2-10

강유리 김지인 이상직

1학년 (5월 21일 실시) 가우스 (우승팀)

Team Spirit (준우승팀)

1-13 임정민 1-13 석지우 1-13 장정은

1-6 임두순 1-3 심우빈 1-7 이승원

2학년 (5월 22일 실시) 카페베네 (우승팀)

아파테이아 (준우승팀)

2-3 양성식 2-2 김진형 2-2 윤용수

2-7 김지선 2-7 박우영 2-7 조수민

-‘부킹(BOOK-ING)’ 하실래요? 문성주 기자 6월 17일(월)에서 7월17일(수)까지 본교 도서관 3층에서 전교 학생 및 교직원 을 대상으로 여름 맞이 행사가 열렸다. 무더운 여름 날씨에 지친 학생들에게 책 도 읽고 심신도 재충전할 수 있는 행사를 실시함으로써 학교생활에 보다 더 충 실하도록 함에 목적을 두고 있다. 홍보포스터 게시 및 각 반에 안내 자료를 배부하고 독후감쓰기(방식은 자유편지글, 기행문, 독서엽서, 홍보 포스터 등등)를 진행하며 우수작품 시상하고 이 외수, 김려령, 공지영 작가들을 섭외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추진하였다.

2013학년도 동화비전캠프 -건강한 동화인의 시작은 비전캠프로 부터! 허지원 기자 2013학년도 동화비전캠프가 오는 8월 13일~14일에 강원도 화천군 사내면 광덕리 백운산 수련원에서 열린다. 예수님을 깊이 있게 만나서 삶의 목표를 세 우고 말씀과 기도의 훈련을 통해 2학기 학급예배 준비와 신앙적 재충전을 목 표로 하여 히브리서 11장 5절 말씀을 슬로건으로 예수님과 행복한 동행을 하 고자 한다. 참여 대상은 선교부, 루치니아, 필그램미션콰이어, 주기쁨, 아첼 등 기독동아리 전원과 동화의 모든 학생들이 참여 가능하며, 김종호 목사님과 정 일형, 유주현, 서경화, 박기현, 최혜경 선생님 등 많은 선생님들이 참여하신다.

2013 SUMMER

2-3 양성식

영화 ‘테이크 쉘터의 주인공인 커티스는 매일 밤 악몽에 시달리고 있다. 알 수 없는 괴한의 습격으로 자신의 소중한 가족을 잃거나 한순간에 모든 것을 앗아가는 그의 악몽의 반영 속에는 항상 폭풍이 있었다. 폭풍에 대한 막연한 실체 없는 불안 속에서 커티스는 자신의 가족을 보호하겠다는 일념으로 모 든 생업을 다 미루고 방공호 짓기에 매진한다. 폭풍우가 몰아치던 날 커티스 는 자신의 가족을 안전하게 피신시켰으나 폭풍이 다 지나갔음에도 불구하고 폭풍에 대한 막연한 공포로 인해 방공호의 문을 열지 못하는 커티스의 모습 은 실체 없는 막연한 대상이 인간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보여준 단적 인 예시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 영화 속의 폭풍을 불안의 원인이라 단정 지을 수는 없다. 불안이 라는 감정 자체가 특정한 대상자체가 없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커티스의 불안 은 소중한 것을 상실할 것을 우려한 자신의 실존 가치에서 비롯된 것이기 때 문이다. 결국 ‘폭풍이라는 존재는 자신의 불안을 정당화하고 자신의 불안감을 전가할 대상을 찾던 커티스의 의식 반영의 결과라 볼 수 있다.

도서관 여름 행사 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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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안1

답안2

2-3 양성식

현재의 ‘나를 포함한 우리나라 청소년에게 다가오는 가장 큰 불안은 자신의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에서 시작되었으리라 생각한다. 자신의 미래에 대한 막 연한 불안감과 그로 인한 스트레스는 자신이 자신의 선택과 결정을 믿지 못하 는 불신을 낳았고 이로 인한 정신적 피폐가 소위 ‘입시 스트레스‘라고 불리는 틀안에서 지속적으로 악순환을 거치고 있는 것이 현대 청소년들이 느끼는 불 안의 양상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현재의 입시제도가 청소년 불안의 원인이라 단정 짓기는 어렵다. 결 국 그 불안이라는 감정 또한 ‘인간이 자신을 아는 생명이기에 생겨난 것이며 인 간이 실존하는 존재이기에 발생한 것이기 때문이다. 만약 입시제도가 불안이 라는 감정의 원인이라면 입시제도의 개편과 함께 청소년의 불안감이 일부 상 쇄되어야만 하지만 그렇지 않은 현실 또한 입시제도가 불안의 궁극적인 원인 이 아님을 나타낸다. 알 수 없는 미래에 대해 준비하고 나아가야하는 청소년의 실존 조건이 대상 없는 막연한 불안으로 표출되어 입시제도라는 제도적 요인으로서 정당화된 것 이다. 따라서 대상없는 감정인 불안으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워지는 것은 불가하다. 하지만 불안을 극복하고 얽매이지 않으려는 노력을 절대로 게을리 해서는 안 된다. 불안에 얽매이는 순간, 불안장애의 형태로 자신뿐만 아니라 사회적인 활 동 또한 크나 큰 고통에 빠지게 될 수 있다. 결국 우리에게 요구되는 자세는 불 안의 전가가 아닌 불안에 대한 인정과 이를 반면교사 삼는 태도인 것이다. 불 안을 창의적 아이디어로 승화시킨’ 스티브잡스처럼 역설적으로 불안으로부터 자신의 실존가치를 찾아나가는 자세를 지닐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동화고등학교

제 2회 국립여성사전시관 팝 여성사

UCC 공모전 수상 - 차세대 여성리더들의 활약

교내 미술 공모전 열리다 -미래의 화가들을 발굴하라-

장인서 기자

허지원 기자

1학년 “한국사” 수 행평가에서 실시했던 여성 관련 주제 UCC 를 여성가족부에서 주 관하는 제2회 국립여 성사전시관 팝 여성사 UCC 공모전에 출품하 여 큰 성과를 이루었 다. 출품한 작품의 내 용과 작품성 모두 훌륭하여서 자라나는 차세대 여성리더들의 활약을 기대해 볼 만하다고 칭찬을 받았다. 

2013년 교내 미술 공모전이 5월에 개최되었다. 작품제출은 5월 20일까지 였으며 6월 13일에 시상이 이루어졌다. 미술의 각기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우수한 작품들이 출품되었으며 다음의 수상자들이 기쁨의 상장을 안았다.

●대상 : 김윤지(1-10) 외 5명 ●우수상 : 강지현(1-13) 외 5명

학년반 3-3 3-4

이름 이 희 지 남 서 율

분야

3-3

선 주 은

최 우 수

3-3

김 주 원

최 우 수

발상과 표현

상장명 대 상 최 우 수

2013년 제1회 영어 어휘력 대회 실시 최빛나 기자

교내 음악부문 경연대회 열리��� -음악의 향연 속으로강수빈 기자 5월 28일 저녁 6시 음악실에서 교내 음악부문 경연대회가 열렸다. 음악에 재능이 있는 1,2,3학년 학생들의 열띤 경연 속에서 음악의 선율과 함께 분위 기는 무르익었다. 경연 부문은 피아노, 관악, 현악, 성악 전 분야였으며 합주 와 독주, 합창과 독창이 모두 경연에 참여할 수 있었다. 다음 세대를 이어갈 음악 유망주를 만나는 귀한 시간이 되었으며 심사위원으로는 서경화, 박기 현, 최혜경 선생님이 수고해 주셨다.

2013학년도 교내 음악부문 경연대회 수상자 명단 수상명 대상 최우수 〃 〃 우수상 〃 〃 〃

참가부문 성악 피아노 현악 합주 피아노 현악 현악 합주

학년 반 3-7 3-3 2-4 2-11 1-13 2-14 1-12 1-14

이름 이석진 임민경 류정후 김용훈 外 30명 함채린 정혜인 이유선 박유미 外 6명

‘가정의 달’ 맞이 감사편지 쓰기대회

아버지, 어머니, 선생님 감사합니다! 함형찬 기자 동화고 선교인성부에서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감사편지 쓰기대회를 개 최하였다. 그동안 학업에 바빠 제대로 감사하다는 인사도 못하고 지내던 학 생들은 각자의 부모님과 선생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편지에 담아 전달하였으 며 그 내용이 우수한 학생들은 수상의 기쁨도 얻었다. 수상명 최우수상(3명)

우수상(4명)

학년 반 2-11 2-13 1-10 3-13 2-5 1-10 1-13

이름 김성현 박윤정 최아현 노푸른 이서연 엄희원 석지우

지난 6월 11일 3교시에 1,2학년을 대상으로 2013년도 제1회 어휘력 대 회가 실시되었다. 그동안 영어 어휘력 실력을 갈고 닦은 많은 학생들이 좋 은 성적을 거두었다. 구분

이름

대상(1학년) [95.0점]

7 8

김태형 이영채

금상(1학년) [92.5점]

1 1 8 9 11 11

김동현 백준석 유현빈 김지연 이슬지 조하늘

구분

이름

대상(2학년) [100점]

5 7

박예은 조수민

금상(2학년) [97.5점]

5 8 9 11 11 15

이서연 박기태 이종현 이종환 장현우 오여령

2013학년도 동화 과학탐구계획서 경연대회 장인서 기자 지난 5월 14일 동화 과학탐구계획서 경연대회가 있었다. 과학도의 꿈을 키우 며 실험정신과 창조정신을 갖춘 많은 학 생들이 열띤 경쟁 속에 제출한 과학탐구 계획서는 다채로운 내용으로 본관 앞 로 비에 전시되어 여러 학생들의 관심을 모았다. 앞으로 이 계획서를 바탕으로 심도 있는 실험과 연구들이 이루어질 것이며 미래의 과학자와 발명왕이 배출 될 것이라 믿는다. 또한 탐구토론부분의 교내 최우수를 차지한 2학년의 이종환(2-11), 김종성 (2-10), 이종현(2-9) 팀은 ‘2013년 구리남양주 청소년과학탐구대회’에서 동 상을 차지했다. 최빈국과 개도국의 가난한 이들이 사용할 수 있는 단순하지만 효용이 있는 적정기술(appropriate thechnology)을 과학적으로 탐구하는 내 용으로 본선에 올라 참여자 33개 팀과 경쟁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이다.

2013년 63주년 개교기념행사 동화인의 현재와 미래를 축복하는 시간~~ 손민지 기자 지난 6월 5일은 동화고등학교 제 63주년 개교기념일이었다. 고 유병화 원 로 이사장님의 설립 취지를 본받아 청교도적 기독교 정신에 입각하여 제자 양성에 열정을 다하시며 10년, 20년 근속을 하신 선생님들을 축하드리며 존 경의 마음을 전한다. ● 20년 근속 선생님: 김용한, 이양호, 최현탁, 김희숙 선생님 ● 10년 근속 선생님: 이진원, 한은영, 김성일, 이건미, 원민선 선생님 Donghwa High School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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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의 이모저모

2013학년도 말레이시아 숭정고등학교

제6회 동화고 직업체험의 날 행사 열려

본교방문

박진영 기자 한종민 기자

5월 24일부터 30일까지 6박 7일 동안 말레이시아 숭정고등 학교 학생과 선생님들이 본교를 방문했다. 방문 인원은 남학생 4 명, 여학생 18명, 인솔교사 4명 으로 총 26명이었다. 첫날은 본교에서 환영행사와 함께 홈스테이 친구 소속 반에서 수업참관을 하며 지구촌 가족으로서의 글로 벌 마인드를 키우고 캠퍼스 투어를 마친 후 홈스테이 친구와 함께 귀가하여 한 국의 가정생활을 체험하였다. 26일부터 30일까지는 한국의 명소 관광 및 체험 활동으로 유익한 시간을 보낸 후 출국하였다. 국제교류 프로그램은 글로벌시대에 유능한 인재양성이라는 동화고등학교의 설립이념에 따라 국제 이해교육의 일환으로 외국어교육 강화와 함께 국제교 류활동을 통해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수용할 수 있는 인재를 기르고자 하는 목적에서 시작되었다. 일본 가노고등학교와의 교류는 2002년에 시작되었으며 지난 12년 동안 초 청하여 방문행사를 통한 문화 체험행사를 진행하였다. 미국 NCA (New Covenant Academy)학교와의 교류는 2005년에 시작되었 으며 방학 중 3주간 미국에 체류하며 어학연수 및 홈스테이를 통해 문화체험 활동을 해 왔다.

여름방학 중 교류 일정 교류국가 일본 가노고→ 동화 동화→ 말레이시아 숭정고 (KOTAKINA BALU)

일정 2013. 7. 31(수) ~ 8. 2(금)

참가인원

인솔교사

1학년 5명 2학년 11명

이승구 교감선생님 박종윤 선생님 김장배 선생님 이건미 선생님

2013. 7. 18(목) ~ 7. 25(목)

1학년8명 2학년 5명

이승구 교감선생님 김수연선생님

7월 17일(수) 6, 7교시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1학년 각 교실과 특별실 에서 직업체험의 날 행사가 있었다. 이 행사는 현재의 학교 교실문화 중심의 직업교육을 보완하고 보다 현실적 으로 직업의 사회적 유용성을 각인시키고자 다양한 직업에 종사하는 분들을 직접 만나서 강의를 들어 보는 진로직업체험활동의 일환이다. 청소년 진로직 업체험의 궁극적 목표는 학생으로 하여금 직업의 사회적 유용성을 재발견하 게 하고, 많은 수의 직업 중 자신의 직업을 스스로 찾아보게끔 하는 동기유발 및 진로 설계 방법을 교육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이번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흥미와 관심, 욕구를 바탕으로 학생 스스로가 자발적이고 적극적으로 자신의 진로를 찾아가는 유익한 기 회가 되었다.

제6회 직업체험의 날 행사 초대 강사 명단 직업명 경찰공무원

현) 도농초등학교

이응구 님

졸업생 정미주의 동료

강순성 님

13회 졸업생

변호사

현) 금융감독원

문양수 님

졸업생

변호사

현) 김&장 법률사무소

김수홍 님

박용규 선생님 지인

이정준 님

1-14 이경희 父

이상호 님

11회 졸업생

이혜란 님

1-6 원지섭 母

황웅근 님

9회 졸업생

임철호 님

졸업생

다큐멘터리감독 현) 프리랜서 현) 장학사 교육공무원 (구리남양주교육청 초등교육과) 상담사 현) 좋은부모교육연구소 소장 (독서치료사) 한의사 현)흰구름 한의원 원장 디렉터 현) 클래식뉴테이션 대표 (방송,영상,음향) 게임 프로그래머

여름방학 방과 후 학교는 7월 23일(화)부터 8월 9일(금)까지 14일간 희망자 에 한하여 진행되며 자율학습은 7월 23(화)부터 8월14(수)까지 17일간 이루 어진다. 시간은 8시부터 22시까지이며 장소는 1, 2학년이 제2독서실과 본관 1층 교실에서 3학년은 제1독서실(두나미스관) 진행된다.

여름방학 중 교류 일정 구분

보충 수업

자율 학습

10

기간

2013. 07. 23(화)~ 08. 09(금)

2013. 07. 23(화)~ 08. 14(수)

2013 SUMMER

전) 던전앤파이터 클라이언트 개발자 오영욱 님 현) 바닐라 브리즈 수석 개발자

김원선생님 지인

건축사

현) 아키플랜 종합건축사무소

조명국 님 졸업생 조일제 학생 父

연구원

현) 삼성전자 반도체

김시연 님

심정미 선생님 지인

현) 개인병원

이주연 님

25회 졸업생

현) KBK 특허법률사무소 현) 서울장신대학교 교수 한국프드테라피 연구소대표

어숙인 님

30회 졸업생

장석종 님

11회 졸업생

김태은 님

25회 졸업생

이종호 님

25회 졸업생

교수

정부에서 추진하는 사교육비 절감의 일환으로 본교에서도 여름방학 방과 후 학교가 진행된다. 방과 후 학교는 1학년이 26강좌 809명이 신청했고 2학 년은 22개 강좌 630명 그리고 3학년은 13개 강좌 379명이 각각 신청했다.

비고 7회 졸업생

현) 국민은행 부지점장

변리사

김경래 기자

성명

금융인

초등 교사

치과의사

여름방학 방과 후 학교 - 사교육비 절감은 동화

경력

현) 경기지방경찰청 정보외부팀장 박민순 님

COO 현) 주식회사 쿡앱스 운영이사 (Chief operating (캐주얼 게임 제작 회사) officer) DBA (database 현) SK PLANET 메니저 administer) 방사선사

현) 디자이너 성형외과 근무

박계완 님

1-11 김연희 지인

디자이너

현)

임태순 님

김은희 선생님 지인

현) 대진대학교

이상준 님

1-5 이현진 父

성악가

총 동문 체육대회 열리다 ! - 동화인의 뜨거운 가슴으로 희망과 행복을 껴안다 최정인 기자

교시(시간) 1교시

08:00 ~ 09:10

2교시

09:25 ~ 10:35

3교시

10:50 ~ 12:00

점심

12:00 ~ 12:50

중국어

13:00 ~ 14:30 08:00 ~ 22:00

제10회 동화고 총 동문 체육 대회가 2013년 05.12(일요일) 일 본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제 12기 동문회가 주관하여 치러진 이번 체육대회에는 동화 동문과 재학생, 내빈을 비롯해 약 450명 이 참석하였다. 재학생 축하 연주, 기수별 장기자랑, 가요제, 운동회 등 다양한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다양한 매체를 통하여 동문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였으 며, 운영위원들과 긴밀하게 협조하여 성공적인 축제가 되었다.


동화고등학교

진학 멘토링 선배들의 대입 노하우를 배워요! 최빛나 기자 졸업생들이 재학기간 중 학습과정 및 대입 준비 과정을 재학생들에게 공유하고, 조언을 해줌으로써 재학생 들의 학습 및 대입 준비에 충분한 격 려와 동기부여를 해줄 수 있는 진학 멘토링이 7월 10일(수) 5교시에 1학 년을 대상으로, 6교시에는 2학년을 대상으로 작년에 이어 세 번째로 시행되 었다. 서울대 박준수 외 25명의 멘토들이 각 반에 들어가 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대학별 전형과 국영수를 비롯한 전 과목 내신관리법, 수능준비법, 여름 방학 공부 계획 짜기, 슬럼프 극복 방법 등을 설명하였고 재학생들의 질의에 자상하게 응답해 주었다. 재학생들은 선배들의 생생한 경험이 자신들에게 많 은 도움이 되었으며 대학입시에 대한 상당한 지식과 자신감을 얻었다고 이구 동성으로 말했다.

진로진학부에서 알리는 -2014학년도 대입전형 기본 일정 구분

일정

원서접수기간 수시 모집

전형기간 합격자 발표 등록기간 미등록충원 합격통보마감 미등록충원 등록마감 원서접수기간

정시 모집

전형기간 등록기간

수시1회차(수능이전)접수 : 2013.9.4(수) ~ 13(금) 수시2회차(수능이후)접수 : 2013.11.11(월) ~ 15(금) 2013.9.4(수) ~ 12.2(월) 90일간 2013.12.7(토)까지 2013.12.9(월) ~ 2013.12.11(수) 3일간 2013.12.16(월) (합격자 발표 21시까지) 2013.12.17(화) 가.나.가나다군 : 2013.12.19(목) ~ 23(월) 5일간 다.가나.나다.가나다군 :2013.12.20(금) ~ 12.24(화) 5일간 가군 : 2014.1.2(목) ~ 2014.1.13(월) 12일간 나군 : 2014.1.14(화) ~ 2014.1.24(금) 11일간 다군 : 2014.1.25(토) ~ 2014.2.5(수) 12일간 2014.2.6(목) ~ 10(월) 5일간

미등록충원 합격통보마감 2014.2.19(수) 합격자 발표 21시까지 미등록충원 등록마감 추가 모집

2013학년도 학생 회장단 인사말 안녕하세요. 이번 학생회장선거에서 회장으로 당선된 김준섭입니다. 학업에 매진하느라 바쁘신 가운데 벌써 무더운 여름이 돌아왔습니다. 당선이 되고 보니 학생회장은 매우 어깨가 무거운 자리라 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밖으로는 동화고등학 교를 대표하는 얼굴로서 선배들이 쌓아 오신 동화 고의 이미지를 드높이고 안으로는 늘 학우들의 편 의와 복지를 염두에 두고 개선점을 찾으려 노력하 며 또한 교내의 여러 입장과 소리들을 하나로 모아 모두에게 좋은 최선 의 길을 찾아야 하는 막중한 자리임을 느낍니다. 이 모든 것은 결코 한 사람의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성실한 학생회 의 헌신적인 활동과 선생님들의 지도가 저의 앞으로의 활동에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이라 생각하니 잘 할 수 있으리라는 자신감이 생깁니다. 선거 운동 기간은 선생님들의 격려와 친구들의 우정을 다시 한번 느 낄 수 있는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저를 믿고 맡겨주신 동화고 학우들과 선생님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믿음에 보답하는 마 음으로 앞으로 일 년 동안 학교일을 열심히 수행하여 성심껏 노력하겠 습니다. 안녕하세요, 2013학년도 여부회장으로 당선된 김지선입니다. 우선 당선되기까지 많은 격려와 관 심을 주신 학생 여러분들과 선생님들께 감사드립 니다. 사실 제가 초등학교나 중학교 때 전교회장 단 경험이 없는지라 당선의 기쁨보다도 두려움이 앞서는 게 사실입니다. 동화고등학교의 평범한 학 생이었던 제가 이런 기회를 통해 전교 부회장에 당선됐다는 사실도 신기할 따름입니다. 그런 저에 게 출마에서부터 당선되기까지의 과정은 그저 부회장이 되기 위한 수단 그 이상의 의미를 갖습니다. 저에게 많은 부족함과 서투름이 있을지라 도 저에게 주어진 이 소중한 기회와 여러분들의 소중한 표가 헛되이 되 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난 연설회 때 막연히 노력하겠다고 약속 드리기보단 보여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말씀 드린 적이 있습니 다. 보여드릴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끝으로 모든 과정을 함께 한 김준섭, 김재환과 학생회 가족들에 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2014.2.20(목)

안녕하세요. 이번 선거에서 남자부회장으로 당 선된 김재환입니다.

접수전형. 합격통보마감 2014.2.21(금) ~ 26(수) 합격자 발표 21시까지 등록충원 등록마감 2014.2.27(목)

간부 수련회 다녀오다 - 선후배가 함께 한 1박 2일 1학년 학생회 김선화 예절부 학생들을 비롯한 학생회 임원들과 학생부 선생님들이 6월 18일~19 일 평창 휘닉스 파크로 간부 수련회를 다녀왔다. 수련회 장소로 가는 동안 동화 고등학교를 대표하여 가는 것이라고 생각하자 설레는 감정과 긴장감이 뒤섞여 좀처럼 진정되지 않았다.^^ 학교를 떠나 외부로 나간다는 생각에 매우 들떠 있 었지만 회의 장소에 도착하자마자 모든 학생회 임원들은 진지한 태도로 몰입 하여 회의에 임했다. 또한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적극적으로 동화 예술제 테마 모집에 참여 한 학생들의 의견을 보며 우리 학교 학생들의 열정에 다시 한번 놀랐고 감동 스러웠다. 학생들의 다양하고 신선한 의견 덕에 임원들은 더 열심히 회의에 임 할 수 있었다. 드디어 긴 회의 끝에 학생들의 의견과 함께 임원들의 의견이 수렴된 축��� 테 마가 결정되었다. 몸은 지치고 힘들었지만 학교일에 공헌하는 임원으로서 뿌듯 한 마음이 들었다. 비록 1박 2일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선후배 간의 친목도 다지고, 앞으로 동화 의 친구들과 선배들을 위해 어떤 일을 하며 어떻게 힘써야 할지 생각하게 된 아 주 뜻 깊은 시간이었다.

우선 인생의 단 한 번뿐인 부회장자리를 허락해 주신 동화고 선후배 여러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 하고 싶습니다.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라는 옛말 이 있습니다. 책임 있는 자리에 올라서면 그 자리 에 부합하기 위해 노력하여 자격 있는 사람이 된 다는 뜻입니다. 저 또한 지금은 부족하고 개선해 야 할 부분이 많은 학생이지만 분에 넘치는 자리를 허락받은 만큼 책임 감을 가지고 더욱 열심히 활동하여 자리에 부합하는 큰사람이 될 수 있 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예 동화 예술

) 0일(금요일 3 월 8 : 일시 각 특별실 및 홀 아 수 장소: 여호 제를

한 여름의

뜨거운 축 셨나요?! 되 비 준 즐길

Donghwa High School Magazine

11


2013 DONGHWA HIGH SCHOOL

편집후기

★ 1학년

★ 2학년

강수빈 고등학생이 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반을 향해 가고 있다. 신문반 활동을

김경래 벌써 1학기가 다 끝나고 여름호가 나왔다. 1학기 동안 다들 수고 많았고 부족한 기장이지만 잘 따라와 줘서 고마워 얘들아^^

통해 글 쓰는 재미와 요령을 알게 되었다. 정말 재미있었다. 장인서 신문반이 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여름호라니 시간이 너무 빠르게 가

2학기 활동!! 우리 좀 더 열심히 하고 앞으로도 잘 부탁해~!!

는 것 같다. 남은 두 신문에는 기사도 기한에 맞게 내고 더 열심히 활동해야겠다.

허지원 멋진 동화보 여름호를 만들어 낸 신문반 친구 들! 자랑스럽다.^^

최빛나 신문을 읽어야 똑똑해진다!!

손민지 벌써 2학년 1학기가 지나갔다. 앞으로 남은 시간동안 재미있게 동아리 활 동을 했으면 좋겠다!

함형찬 아직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1학기가 끝났다. 2학기에 도 열심히 하고 싶다.

최정인 후배들이 동아리 활동을 잘 해내줘서 너무 좋다. 신문반 화이팅!!

문태리 후회할 일도 많고, 즐거운 일도 많았던 동화에서 첫 1학년, 정신없이 지나간

박진영 여름호와 함께 무더운 여름 더위를 이겨내세요.^^

1학기, 거침없이 달려온 우리들, 2학기도 열심히 달려보자~!!

한종민 신문반에서 우렁찬 매미소리를 들은 것이 벌써 두 번째라는 것 이 실 감이 나지 않는다. 남은 시간동안 나의 진로활동과 동아리활동에 성실해야겠다.

문성주 입학이 어제 같은데 벌써 한학기가 지났다 남은 신문반 활동도 열심히 해 야겠다.

송학 장학금 명단 곽◦인, 김◦용, 안◦득, 손◦정, 이◦서, 신◦주, 김◦훈, 임◦무, 남◦훈, 이◦상, 공◦창, 국◦재, 김◦환, 정◦현, 조◦종, 이◦형, 김◦수 1학년 류◦진, 반◦우, 이◦희, 정◦화, 박◦우, 박◦호, 조◦원, 박◦영, 최◦은, 김◦리, 신◦원, 최◦정, 김◦은, 노◦영, 박◦경, 곽◦정, 김◦수 임◦린, 최◦나 사랑(창의지성) 장학생

2학년 최◦욱, 김◦현, 홍◦우, 문◦린, 박◦수, 임◦원, 김◦환, 장◦찬, 박◦정, 황◦곤, 김◦윤, 박◦령 3학년

윤◦진, 이◦영, 배◦린, 김◦주, 김◦현, 이◦희, 이◦찬, 신◦현, 신◦원, 이◦혁, 안◦택, 서◦민, 이◦빈, 최◦영, 최혜◦, 김◦지, 김◦솜 최◦림, 노◦린, 강◦정, 김◦훈, 조◦택, 함◦영, 조◦현, 이◦우, 조◦은

1학년 최◦령, 김◦성, 최◦영, 원◦섭, 김◦연 믿음(비전) 장학생

2학년 이◦나, 이◦은, 홍◦선, 설◦윤, 박◦설, 지◦민, 김◦은, 이◦민, 정◦린, 이◦찬 3학년 김◦람, 원◦림, 이◦혜, 표◦광, 서◦윗, 오◦명, 맹◦은, 김하◦ 1학년 박◦언, 박◦현, 이◦채, 장◦은

소망(첼린지) 장학생

2학년 정◦환, 천◦문, 양◦식, 최◦혜, 조◦민, 김◦주, 이◦라 3학년 김◦연, 박◦린, 이◦진, 이◦지, 이◦재

2013학년도 1학기 장학생 명단 교외 수상자 내용(기부자) 경기도 교육청

교내 수상자

학반

성명

내용(기부자)

학반

성명

2-8

박◦태

오성 장학재단

1-10

송◦주

2-13

권◦원

산재근로장학금

2-2

유◦근

1-1

박◦언

1-10

송◦주

1-6

이◦우

1-13

김◦린

1-2

이◦훈

3-3

남◦큼

2-1 남양주 장학금

삼성, 동아일보 열린 장학금 성모안과

김◦완

2-4

이◦연

3-4

김◦인

2-12

백◦혁

1-15

나◦연

3-4

조◦영

3-14

박◦현

3-1

엄◦준

3-14

신◦정

1-13 대상F.N.F

통장자녀 장학금

김◦은

양원석 장학금 새마을 지도자 자녀 장학금

1-7

김◦욱

2-5

홍◦연

우수고교 장학금(관동대)

3-2

김◦권

2-2

조◦환

2-4

이◦희

1-2

조◦근

2-15

조◦령

1-14

김◦정

2-5

배◦진

2-13

최◦은

2-10

이◦운

2-14

박◦원

2-12

김◦환

2-10

조◦호

3-5

정◦경

2-14

이◦영

3-13

노◦른

이규영 장학금

내용(기부자) 성적최우수 (교사 장학회)

학년

성명

3-15

김◦연

2-11

이◦환

1-12

성적우수 (이영기)

성적우수 (유영례) 성적우수 (이주석) 성적우수 (장진욱) 성적우수 (강순성)

내용(기부자) 성적우수 (길가에 교회)

이◦미

1-7

이◦원

1-9

유◦정

1-14

이◦서

1-11

조◦영

선교 장학금

학생회 장학생 (장미 장학회)

학년

성명

3-8

유◦길

3-6

김◦수

3-15

최◦나

1--9

김◦경

2-6

김◦지

3-10

이◦현

3-1

김◦수

3-11

유◦훈

1-13

김◦

3-4

이◦빈

2-11

장◦우

1-11

지◦현

2-2

양◦우

봉사 장학생 (운영 위원회)

2-9

김◦형

2-9

김◦빈

과학반 (교사 장학금)

2-12

이◦용

2-14

류◦인

방송반 (지금 축구회)

2-1

김◦섭

2-7

김◦주

2-11

남◦우

2-3

박◦송

2-5

주◦리

2-14

신◦람

3-5

임◦지

3-3

이◦영

평화교회 장학금

발행인 동화고등학교장 강경숙 기획편집 동화고등학교 신문반 (지도교사 윤 향) 발행일 2013. 07. 19 주소 경기도 남양주시 도농동 경춘로 434 홈페이지 http://donghwa.hs.kr 대표전화 031-551-0527~9


동화보 125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