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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호 소선_181호 소 13. 11. 4. 오전 11:38 페이지 1

Commonwealth of Independent States 독립국가연합 섬김으로 주께 모든영광과 사랑을(막10:45)

통권192호 | 2013. 6 ~ 2013. 10월

•주소: 150-815 / 서울시 영등포구 대림로165(대림동,대성빌딩)206호 •전화: (02)836-1088, 836-1089 •팩스: (02)836-1086 •발행인: 최복규 목사 •편집: 김수복 사무처장 •E-mail: goancom@empas.com •www.mfcis.org

하나님은 나의 거처 최복규 목사

▲ 사진 1 개회예배 후

▲ 사진 2 새터 교회

▲ 사진 3 조별 장기자랑

01

■ 시 / 하나님은 나의 거처 | 최복규 목사

•한국중앙교회 원로 선교 목사 •소련선교회 이사장

하나님은 나의 궁전

하나님은 나의 요새

나의 거처시니

나의 거처시니

내 어이

내 어이

다른 곳에 머무르리요

다른 곳에 피하리요

높은 거처시니

안전한 거처시니

우러러 뵈옵고

두려움 없고

넓은 거처시니

시원한 거처시니

마음껏 뛰 놀리라

무더위 없도다

풍부한 거처시니

밝은 거처시니

궁색한 없고

어두움 없고

흡족히 마시니

밤도 날빛처럼

갈함 없으리라

찬란하리라.

■ 새로운 소련선교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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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달의 글 /“약함과 착함과 주변 성의 삶”| 김명혁 목사 ■ 2013년 제 19회 CIS 사역자 초청훈련 훈련생 간증문 ■ 선교칼럼 / 그럼에도 불구하고 | 김수복 목사 ■ 소련선교회 광고 ■ 선교편지 / 장창수, 임월조 선교 사 / 이활우, 박영애 선교사 ■ 2013년 6월 ~ 2013년 10월 선교헌금 및 회계보고 ■ 선교사 기도제목

S NEW 새로운 소련선교회 한·러 홈페이지 등장 ! www.mfcis.org 그 동안 소련선교회가 기도하여오던 소원 하나를 주님께서 응답하여 주셨습니다. 많이 활용하여 주시고 성원하여 주심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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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 〔통권 192호〕

소련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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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글

제 17차 CIS 선교대회 개회예배 설교

“약함과 착함과 주변성의 삶” - 고전1:25, 행10:38, 행1:8 <CIS 선교대회>

김명혁 목사 •강변교회 원로/선교목사 •한국복음주의협의회 회장

일시 : 2013년 10월 7일 ~ 10일 장소 : 카자흐스탄 알마티

제가 나이가 들어가면서 깨닫게 된 진리들이 있습니다. 그 중 의 하나가 십자가 복음의 특징이“약함과 착함과 주변성”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복음 삼도” 는“약함과 착함과 주변성”이 라는 말을 자주 합니다. 우리들은 강해지기를 소원하지만 십자가 의 주님은 약해지셨고, 우리들은 유능해지기를 소원하지만 십자 가의 주님은 착해지셨고, 우리들은 우리들 중심이 되기를 소원하 지만 십자가의 주님은 자기 중심이 아닌 주변으로 땅끝으로 향하 셨다는 것입니다. 오늘 제 17차 CIS 선교대회에 와서“약함과 착 함과 주변성의 삶”이라는 제목으로 개회 예배의 말씀을 전하려 고 합니다. 어떻게 살아야 하겠습니까? 주님처럼“약하게” “착하 게”그리고“주변 지향적으로”살아야 하겠습니다. 저는 설교가 중요하지만 설교는 은이라고 생각합니다. 신학이 중요하지만 신 학은 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은사와 이적이 중요하지만 은사와 이 적은 철이라고 생각합니다. 프로그램과 행사도 필요하지만 프로 그램과 행사는 흙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님 닮으려고 하는 삶만이 금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아침 주님께서 사셨던 삶의 특징 세 가지를 함께 생각해 보겠습니다. 주님께서 사신 삶은“약한”삶 이었고“착한”삶이었고“주변 지향적인”삶이었습니다.

첫째로, 주님께서 사신 삶은“약한”삶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태어나실 때부터 돌아가실 때까지 극히“약한” 삶을 사셨습니다. 태어나실 곳이 없어서 구유에 태어나셨습니다. 헤롯이 잡아 죽이려고 하자 애굽으로 피난을 가셨습니다. 33년 동안의 삶은 가난하고 약한 삶이었습니다. 마지막에 골고다로 끌 려가실 때는 너무너무 약한 모습이었습니다. 때리면 맞고 침을 뱉으면 그대로 뱉음을 당하고 죽이면 그대로 죽었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십자가는“약한”것이고“미련한”것이라고 묘사했 습니다.“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니 … 하나님 의 미련한 것이 사람보다 지혜 있고 하나님의 약한 것이 사람보 다 강하니라” (고전 1:23,25). 예수님을 따르던 제자들도 모두 약 했습니다. 때리면 맞고 죽이면 죽었습니다. 약하고 미련해 보이 는 것이 기독교의 본래의 모습이었고 본래의 특징이었습니다. 기 독교의 복음은 역설적입니다. 약할 때 강하고 미련할 때 지혜롭 게 되는 것이 기독교의 복음입니다. 오늘날 한국 교회 문제 중의 하나는 너무 강해지고 너무 지혜로워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영국의 세계적인 기독교 지도자인 존 스토트 박사는 2000년 7 월 영국 케직 사경회에서 이런 말을 한 일이 있습니다.“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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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선교회

의 근본적 진리의 하나는 약함과 어리석음에 있다. 십자가의 복 음 자체가 약하고 어리석은 것이다.”그래서 사도 바울은 십자가 의 복음을 전할 때 헬라의 지혜로 포장하지 않고 로마의 웅변술 로 각색하지 않기로 작정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말의 지혜와 아 름다운 것으로 하지 않기로 작정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설교를 너무 지혜롭고 유창하고 멋지게 하지 않기로 작정했다는 말입니 다. 둘째로, 참된 복음 전도자의 특성도 자신의 약함과 어리석음 을 깊이 인식하고 인정하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파벌을 만 들어 분쟁하던 고린도 교회가 지도자들을 지나치게 높이며 우상 화 하려고 했을 때 사도 바울은 그와 같은 시도를 단호하게 거부 했다는 것이었습니다. 사도 바울은 이렇게 자신을 묘사했습니 다.“바울은 무슨 물건이며 아볼로는 무슨 물건이냐?”바울은 자 기 자신을 지칭하는 명사를 남성명사 대신 중성명사를 쓴 것이 었습니다. 몇 줄 다음에는 자기 자신을 가리키는 단어로“아무 물건도 아니라” 는 멸시적인 말까지 썼습니다. 영어로는 nothing 이라는 말이었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자기 자신을 표현하 며“나는 약하며 두려워하며 심히 떨었노라” 고 까지 고백했습니 다. 조금 더 내려가서는“나는 만물의 찌끼”즉 시궁창에 내버리 는 음식물의 찌꺼기 같은 존재라고 까지 표현했습니다. 그리고 고린도 후서에서는 이렇게 묘사했습니다.“나는 나에 대해서 약 한 것들과 부족한 것들을 자랑하노라 그 이유는 내가 약할 때에 만 강할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내가 약할 때에만 그리스도의 능력이 나와 함께 하기 때문이다.”존 스토트 박사는 오늘날 세 계 곳곳을 다녀보아도 바울처럼 자기의 약함과 어리석음을 드러 내는 진정한 기독교의 지도자들을 찾아보기가 너무나 어렵다고 고백했습니다. 오늘날 기독교 지도자들은 모두 너무 강하고 너 무 지혜롭고 너무 부요하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셋째로, 복음 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의 자격도 약함과 어리석음이라고 지적했 습니다.“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지혜 있는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 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고전1:26,27). 초기의 조선교회는 참으로 약했고 가난했고 힘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조선교회는 겸손히 땅에 엎드려 하늘을 바라보며 하나님 만 의지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약하고 가난하 고 힘이 없는 조선 교회를 축복하셨습니다. 그런데 어느새 한국 교회는 너무 커지고 너무 강해지고 너무 지혜로워졌습니다. 한 국교회 지도자들은 너무 위대해져서 거의 우상화 하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복음의 능력을 상실하게 되었고 사회로부터 실망과 불신을 받기에 이르렀는지 모르겠습니다. 한국교회는 예 수님처럼 사도 바울처럼 약해져야 하고 어리석어져야 한다고 생 각해 봅니다. 선교사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왜냐하면 우리 주님 께서 약해 지셨고 가난해 지셨고 비천해 지셨기 때문입니다. 사 도 바울이 약함을 극도로 예찬했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우리가 약할 때에 우리와 함께 하시고 그의 능력으로 우리에게 머물게 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어리석어질 때 우리와 함께 하시고 우리에게 그의 지혜로 머물게 하시기 때문입니다. 이제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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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함을 통해 역사하시는 그리스도의 강함과 능력을 체험해야 하 겠습니다. 이제 우리는 어리석음을 통해 역사하는 그리스도의 지혜를 체험해야 하겠습니다.“내가 약할 그 때에 곧 강함이니 라” (고후12:10). 기독교 복음의 첫째 특성은“약함” 입니다. 어떻 게 살아야 하겠습니까?“약하게”살아야 하겠습니다. 둘째로, 주님께서 사신 삶은“착한”삶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본래는 말씀이었지만 우리들을 위해서“착한” 삶이 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물론 말씀도 하셨지만 우리와 함께“착하게”사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태어나실 때부터 돌아 가실 때까지 착한 삶을 사셨습니다. 어릴 때부터 어머니와 아버 지를 공경하는“착한”삶을 사셨고 마지막 3년 동안 공 생애의 삶은 모든 약한 자와 가난한 자와 병든 자들을 사랑으로 섬기시 는“착한”삶을 사셨습니다. 마지막에는 양들을 위해서 목숨을 버리시는 극도로 착한 대속의 죽음을 죽으셨습니다. 그래서 사 도 베드로는 예수님의 사역을 소개하면서“저가 두루 다니시며 착한 일을 행하시고” (행10:38) 라고 지적했습니다. 예수님께서 는 자기를 따르는 제자들더러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라고 말씀 하시면서 그것은 착한 행실을 세상에 나타내 보이는 삶이라고 지적하셨습니다.“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 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마5:16). 기독교 복음의 둘째 특성은“착함” 입니다. 우리는 종교개혁의 전통에 따라“오직 말씀” “오직 믿음” “오직 은혜” 를 강조해왔습 니다. 세 가지 모토가 기독교 복음의 중심과 기초가 되는 것은 두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러나 그 세가지 모토에 문제가 포함되어 있는 것도 부인할 수 없습니다.“만” 이라는 데 문제가 있습니다. 말씀만을 강조한 나머지 말과 지식에 치우치게 되었고, 믿음만을 강조한 나머지 행함을 등한시 하게 되었고, 은혜만을 강조한 나머 지 인간의 책임을 소홀이 하며 감성만 강조하게 된 것이 사실입니 다. 한국교회에 설교와 신학과 은혜 체험이 풍성하게 된 것은 참 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그러나 설교가 너무 풍성하고 신학이 너무 풍성하고 은혜 체험이 너무 풍성한 나머지 말만 잘 하게 되었고 비판만 잘 하게 되었고 감성만이 풍부하게 된 것도 사실입니다. 결국 삶이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주님 닮은 온유와 겸손과 긍휼과 용서와 사랑과 착함의 삶이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세상으 로부터 불신과 비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저는 한동안 은혜로운 설 교를 사모해왔고 깊은 신학을 동경해왔고 은혜 체험을 사모해왔 습니다. 그러나 언제부터인가 설교나 신학이나 이적보다는 성 프 랜시스를 존경하게 되었고 이기풍 목사님과 윤함애 사모님과 손 양원 목사님과 정양순 사모님을 존경하게 되었고 장기려 박사님 을 존경하게 되었고 한경직 목사님을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기독 교 복음의 둘째 특성은 모두를 사랑하는“착함” 이기 때문입니다. 사도 행전은 베드로의 설교와 성령의 역사를 통해서 복음이 널 리 전파된 것을 기록하지만 사실 그 길을 미리 예비한 것은 여러 사람들의“착한”삶이었음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도르가의“착 한”행실을 통해서 복음 전파의 준비가 욥바에 마련되었고, 고넬 료의“착한”행실을 통해서 복음 전파의 준비가 가이사랴에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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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었습니다. 바나바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 이전에“착한” 사람이었습니다(행11:24). 바나바의 착한 삶이 없었다면 사도 바 울도 없었을 것이고 안디옥교회도 없었을 것이고 소아시아 선교 도 없었을 것입니다. 디모데는 목회자 이전에 루스드라와 이고니 온에 있는 형제들에게 칭찬 받는“착한”사람이었습니다. 사도 바울은 디모데를 칭찬하면서 디모데만큼 다른 사람들의 사정을 깊이 생각할 인정과 사랑이 많은 착한 사람이 없다고 지적했습니 다(빌2:20). 지금 한국교회와 선교지에 필요한 것은 유창한 설교 보다 정통 신학보다 뜨거운 체험보다 멋진 프로그램보다 상처 입 은 자를 품을 수 있는 따뜻하고 착하고 선한 성품을 지닌 목회자 와 신자들의 삶이라고 생각합니다. 장기려 박사가 죽었을 때 한 국교회와 사회는 작은 예수가 죽었다고 칭송했고 한경직 목사님 이 돌아가셨을 때 고훈 목사는 참 목자를 잃은 텅 빈 세상이 되었 다고 슬퍼했습니다. 왜 그랬습니까? 저들은 지식을 나타내 보여 주기 전에 예수 닮은 착한 삶을 우리들에게 나타내 보여주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부족하고 또 부족한 죄인이지만 공산지역과 모 슬렘 지역에 다니면서 조그만 사랑과 착함의 손길을 펼 때 종교 를 초월해서 저들의 마음이 움직이는 것을 보았고 저들의 가슴과 입에서 감사와 할렐루야가 터져 나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기독교 복음의 둘째 특성은 모두를 사랑하는“착한”삶입니다. 어떻게 살아야 하겠습니까?“착하게”살아야 하겠습니다. 셋째로, 주님께서 사신 삶은“주변 지향적인” “주변성” 의 삶이 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중심에 머물지 않고 항상 주변으로 달려가시곤 했습니다. 천국을 떠나서 우주의 끝인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예 루살렘에 머물지 않으시고 갈릴리로 사마리아로 주변으로 가셨 습니다. 상류층에 머물지 않으시고 창기와 세리와 이방인들을 찾아가셨습니다. 나중에서 저주의 땅인 지옥에까지 내려 가셨습 니다. 예수님께서는 주님을 따르는 제자들보고 땅 끝으로 가라 고 명하셨습니다. 사도 바울보고는 저주의 땅인 로마에까지 가 라고 분부하셨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을 비롯한 주님의 제자 들은 모두 주변으로 이방으로 땅 끝으로 달려갔습니다. 사실 구 약의 복음은 이미“주변 지향적” 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 함을 부르시고 축복하실 때 그의 관심을 자기 본토나 아비 집에 두지 않고“땅의 모든 족속” (창12:3)에게 두도록 했습니다. 이사 야에게 사명을 맡기실 때 그의 사명을 야곱의 지파들을 일으키 는 이스라엘 회복에 머물지 않고“이방의 빛을 삼아 구원을 땅 끝까지 이르게” (사49:6) 하는데 두도록 했습니다. 요나를 부르실 때 하나님은 그의 관심이 이스라엘이 아닌 앗수르의 구원에 있 음을 분명하게 나타내 보이셨습니다. 언젠가는 이스라엘이 앗수 르와 애굽과 교류하고 함께 세상의 복이 되는 날이 온다고 선지 자 이사야가 예언했습니다(사19:23-25). 기독교의 복음 선교도“주변 지향적” 이었습니다. 패트릭의 아 이랜드 선교, 보니페이스의 독일 선교, 프랜시스의 이방인 선교, 브레이너드의 인디언 선교, 벨츠와 진젠돌프의 남미선교, 토마 스와 아펜셀라와 언더우드와 마펫 등의 조선 선교는 모두 땅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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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향한“주변 지향적인”사랑의 선교였습니다. 토마스 선교사는 영국 웨일즈에서 그 당시 땅끝인 조선 평양의 대동강에 까지 와 서 순교의 피를 흘렸습니다. 기독교 복음의 세 번째 특성은“주 변 지향적” 입니다. 기독교 복음의 특성 중의 하나는 자기 중심 자기 지역 중심 자기 민족 중심 자기 나라 중심이 아니라는 것입 니다. 그런데 한국 민족은 한 반도라는 지형적 특성과 유교라는 사회 문화적 전통의 영향을 받아 개인 중심적이고 가문 중심적 이고 지역 중심적이고 민족 중심적인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마음과 눈은 물론 그의 자녀들을 향하고 계시지만 그 보다는“주변” 과“땅끝” 과“이방” 을 바라보고 계신다고 생각합 니다. 사회적 인종적 정치적 불의와 죄악이 가득한 주변에서 신 음하는 잃은 양들을 향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의 상황 에서 볼 때 하나님의 마음과 눈은 공산권과 모슬렘 권을 향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다. 정치, 사회, 인권 개혁도 중요하지만 복음 과 사랑을 품고 그저 주변과 이방으로 찾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고 생각합니다. 기독교의 복음은“주변 지향적” 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말씀을 맺습니다. 지금까지 예수님의 삶의 특성과 기독 교 복음의 특성 세 가지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예수님의 삶과 기독교 복음의 특성은“약함” 과“착함” 과“주변성”이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저는 이와 같은 복음적인 삶을 가장 모범적으 로 산 사람들 중의 대표적인 사람이 성 프랜시스와 손양원 목사 님과 한경직 목사님이라고 생각합니다. 성 프랜시스는 첫째 청 빈과“약함” 의 삶을 살았습니다. 둘째 모두를 사랑하는 사랑과 “착함” 의 삶을 살았습니다. 셋째 가난과 고통까지도 사랑하는 “주변 지향적인”삶을 살았습니다. 손양원 목사님과 한경직 목사 님은 첫째“약함” 의 사람들이었습니다. 둘째“착함” 의 사람들이 었습니다. 셋째“주변 지향적인”삶을 사신 분들이었습니다. 우 리 신앙의 선배들은 너무 높은 수준의 고귀한 아니 너무 낮은 수 준의 겸손한 복음적인 삶을 살았는데 우리는 너무 낮은 수준의 부끄러운 아니 너무 높은 수준의 교만한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 합니다. 우리 신앙의 선배들은 너무나 주님 닮은 삶을 살았는데 우리는 너무나 주님 닮지 않은 세상 닮은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 합니다. 저는 성 프랜시스의 글을 읽고 나서 무한한 충격과 감동 을 느꼈고 손양원 목사님과 한경직 목사님의 삶을 살피고 나서 처절한 고뇌와 절망적인 부끄러움을 느꼈습니다. 저도 프랜시스 처럼 주님 사랑 때문에 모든 것을 버리며 약해질 수 있기를 바랍 니다. 저도 주님 사랑 때문에 모든 사람들과 모든 피조물들을 사 랑하며 착해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저도 주님 사랑 때문에 가난 과 고통을 짊어지고 가난과 고통이 되면서 주변지향적인 삶을 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저와 여러분들에게 성 프랜시스에게 임 했던 그리고 손양원 목사님과 한경직 목사님에게 임했던 하나님 의 긍휼과 용서와 사랑이 몇 십 분의 일 아니 몇 백분의 일이라 도 임하시기를 바라고 소원합니다. 우리들이 어떻게 살아야 하 겠습니까?“약하게”살아야 하겠습니다.“착하게”살아야 하겠 습니다.“주변 지향적으로”살아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도우시 는 긍휼과 용서와 은혜와 자비와 사랑이 우리 모두에게 충만하 게 임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여러분들을 사랑하며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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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제 19회 CIS 사역자 초청훈련

최복규이사장

아침운동

광명교회

발마사지

왜 어린이를 그리스도로

인도하는가

개회예배후

김명혁부이사장

생일파티

조별장기 자랑

회에서 새터교

명성교회에서

조별장기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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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선교회

〔통권 192 호〕

2013.6 ~ 2013.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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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제 19회 CIS 사역자 초청훈련 훈련생 간증문 스찌노프 블라지미르(러시아, 39세)

탄에 전하고 싶다. 한국은 잘 정돈되었고 너무 아름답고 부지런하고

처음에는 좀 힘들었다. 다양한 사람들, 힘든 성격들, 다양한 영적수준.

책임감 있는 사람들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 키르키즈스탄 사람

하나님께 감사한 것은 팀의 리더로 세워 주신 것이다. 이것은 사람

들도 그러한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도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더 많이

들을 섬기기 위한 한 걸음의 나아감이라 할 수 있다. 하나님을 섬긴다

지길 소원한다.

는 것이 어떤 것인지 좀더 알게 되었다. 하나님 없이는 아무 나는 아무것도 아닌 그저 먼지나 재 일 뿐이며

홍 빅토리아(카자흐스탄, 35세)

죄악을 죄외한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알게 되었다. 내 안에 계신 위 대한 능력의 그분께서 내가 아직 알수 없는 일들을 나를 통해 하실 것

하나님께로부터 어떻게 성장해야하는지, 하나님께서 어떻게 나를 변화시키시기 원하시는지

이다. 그냥 그분께 많은 질문을 하지 않고 그저 순종하며 섬기기로 했 다. 또한 나 자신과 다른 사람들을 구원하고자 하는 하나님의 계획 안

나의마음, 기도, 섬김 그리고 하나님과 개인적인 관계의 방향성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에 한발자씩 나아가게 되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를 가르치신 것

이 초청훈련을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힘을 주시고 회복해 주

처럼 나도 내가 원하는 소망과, 내적 부흥, 그리고 여러 문화와 여러

시고, 영적으로 준비하도록 하게 하셨다. 이 초청훈련은 나에게 축복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사랑해야겠다.

의 시간이었다. 내가 받은 것을 그대로 삶 가운데 적용하고 싶고 또 그렇게 살아야만 한다. 먼저 주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주최해 주신 기

노르꼴라바 아씨야 (끼르끼즈스탄, 34세)

관과 사역자들에게 섬겨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하나님의 뜻은 유익하고 완전하고 당신의 자녀들에게 가장 좋은 것으로 주시기를 원하시는 것이다. 내가 한국에 온 이유는 내가 오

황 예브게니야(카자흐스탄, 23세)

고 싶어서가 아니라 와야하기 때문에 오게 되었다. 그 당시 나는 가

초청훈련에 갔을때 내 마음속은 매우 힘든 상황이었다. 그러나 기

정, 남편과 일에 대해서 정신이 없었기 때문에 하나님에 대해서 잊

도와 찬양 시간에 그리고 빡빡한 일정 가운데에서 걱정을 모두 놓고

어버리고 살았었다. 그러나 긍휼의 하나님께서 나를 다시 당신께로

평강을 얻게 되었다. 왜냐하면 다른 나쁜 생각할 시간이 없었기 때문

가도록 돌이키셨다. 하나님은 묶여 있는 나의 가정 생활에서 풀리게

이다. 또한 하나님께서 나를 치유해 주셨다. 모든 괴로움은 먼저 머리

하셨고 나를 구원하셨다. 이 초청훈련에서 나는 모든 부분에서 성령

로부터 시작이 되고 만약에 제 시간에 그 생각들을 멈추게 되면 힘든

으로 말미암아 회복되었다. 여기에서 하나님과만 교제했었고 누구

시간들은 그냥 지나가게 마련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하나님께 감

도 나를 방해하지 않았다. 강의를 통해 많은 것을 알게 되었고 깨닫

사드린 것은 김수복 목사께서 일정을 잘 이끌어 주셨고 하나님로부터

게 되었는데 이 새롭고 회복된 신선한 하나님의 능력을 끼르끼즈스

받은 영향력 있는 선한 마음에 감사를 드린다.

제 18회CIS 사역자 초청 훈련 후원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초청훈련을 위한 헌금 - 헌물 - 헌신) 강변교회 3,000,000, 개회식날 간식(떡,음료,과일,과자,치킨),수료식날 장소및 저녁과선물 / 지구촌교회 3,000,000 / 송파제일교회 1,000,000 / 화평교회 2,000,000 / 전 주새중앙교회 3,000,000 / 화성교회 2,000,000 / 서울남교회 1,000,000 / 김명혁목사 1,000,000 / 최복규목사 1,000,000 / 온누리교회 1,000,000 / 부산호산나교 회 2,000,000 / 의성교회 500,000 / 창원시민교회 500,000 / 효성교회 500,000, 빔프로젝트&자동,수동슬라이드 각 1대씩 / 안산예일러시아교회 500,000 / 광명교회 1,000,000, 주일낮예배,햄버거,콜라,국밥 / 명성교회 2,000,000, 주일아침예배,우유와샌드위치 / 선일교회 100,000, 28일 점심,저녁과 숙소,29일 아침,점심식사 / 김연화 선교사 300,000 / 선교중앙교회 1,000,000 / 임성실집사(송파제일교회) 2,000,000 / 배지만목사 50,000 / 충신교회 엠프셋트로기증(2,160,000원) / 충무기독신우회 블루베 리 음료 / 박병식목사 과일(바나나,사과,포도) / 김수복목사님자녀 햄버거,소시지버거와음료 / 한국중앙교회 아브라함전도 간식봉지(사과,음료,초코렛,과장) / 김기영 목사 사 과,복숭아 / 정경태집사 포도 / 산돌교회 벧엘합창단 찬양, 지갑 및 이 미용 봉사 / 새터교회 주일저녁예배,저녁(불고기),스포츠가방 / 이동욱목사 샤실릭-돼지고기 / 극동방송 청취자(김미경,최 선경,무명,장복순,민경애,승리,조성숙권찰,김병순권사,이금자,황승민,류성자) 5,690,000 / 강사4명(권미진대표,최종진교수,신송태목사,박병식목사) 600,000 / 스테프8명(이세르게이,강율라,비올레따,지마,누리자,최스베따목사,다이아나,리보리스) 800,000 / 19회초청훈련생헌금 171,000 /기도원사용료 15,860,000

선교후원에 감사를 드립니다. 경제적으로 모두 어려운 때이지만 꾸준히 기도와 물질로 후원해 주시는 선교 후원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선교후원금은 구소련 선교사역을 위하여 소중히 사용되고 있습니다. 후원동역자 여러분께 하나님의 넘치는 형통의 복을 기원 합니다.

♥ 물질로 후원하시려면~ 금액의 다소에 구애받지 마시고 얼마든지 정성껏 선교후원금을 보내주시면 감사히 받아 소중하게 사용하겠습니다. 처음 입금 하시는 분은 사무실로 전화를 해 주십시오. (02-836-1088) █ 국민은행

519701-01-134324

예금주 : 김명혁(소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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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수복 목사 •우즈베키스탄 선교사 •러시아 사할린 선교사

멕시코에는 지저스 가르샤라는 조각가가 만든 유명한 조각상이

고 흙을 뚫고 일어나는 어린 새싹을 인내심을 가지고 땀 흘리며 수고

세워져 있다고 한다. 가르샤가 그 조각상을 만들다가 실수로 오른 손

하며 가꾸고 그 성장을 지켜본다. 그것은 결실의 기쁨이 있을 그 때

을 잃게 되었는데 그는 작품을 중단하지 않고 끝까지 완성했다고 한

를 확실히 알고 있기 때문이다.

다. 그는 작품을 완성하기 위해 왼손으로 조각하는 기술을 익혀가면

사람들이 노동을 하는 것도 그 성과에 따라 열매가 있음을 알고 있

서 계속해서 작업을 진행하여 마침내 그 작품을 완성했다고 한다. 사

기 때문이다. 이는 창조주 하나님이 만드신 자연의 법칙이다. 이 자

람들은 그의 불굴의 용기와 열정에 큰 감동을 받고 그 조각상의 이름

연의 법칙을 따르지 않고 추수의 열매를 얻을 수 있는 길은 따로 없

을“그럼에도 불구하고” 라고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다. 그러나 세상은 할 수만 있다면 이 자연의 원리와 법칙을 따르지

사람들은 조금만 힘들어도 못하겠다고 너무 쉽게 포기 하는 경우 가 많다. 그런 의미에서 이 세상의 모든 승리자와 성공한 사람들은

않고, 순응하지 않고, 인내하지도 않고 도깨비 방망이를 휘둘러서 벼 락같은 엄청난 열매가 쏟아지길 원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라는 고난의 터널을 통과한 사람들이라고 할 수

따라서 저들에게는 항상 하나님의 섭리와 뜻에 반하는 불행한 행

있을 것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이 말은 복음의 진리를 함축하고

동이 있을 뿐이다. 이는 곧 하나님의 거룩하신 뜻에 합당한 삶, 경건

있는 말일 뿐만 아니라 어떤 의미에서 성경 전체의 메시지를 요약한

한 삶을 추구하는 성도의 길을 가로막는 유혹과 방해로 나타난다.

말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지금 한국교회는 복음 전도를 방해하는 악령들의 격동적인 활동

성공한 사람들에게는 그들만의 특별한 비밀이 있다. 그것은 끈덕

이 심하게 일고 있는 그 와중에 서 있다고 할 수 있다. 사탄은 여러 매

지게 버티는 인내하는 힘이다. 이 버티는 힘(인내)은 성령의 열매로

체를 총동원하여 주의 종들의 불미스러운 행각을 공세적으로 폭로하

인생의 밑바닥에서 오뚝이처럼 일어서게 하고 결국에는 승리와 성공

고 있다. 여러 차례 보도되고 있는 목사의 살인, 부도덕한 목회, 목사

을 구가하게 한다.

라는 성직을 붙이기에 부끄러운 가짜 예언자의 위선적인 넋두리 등

믿음의 조상 노아는 하나님의 홍수 심판의 경고를 받고, 그 자신이 아직 보지 못한 일이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믿음으로 인내하 며 방주를 예비하여 그 집을 구원하였다.

을 보여줌으로 마치 주의 종들이 다 썩어있는 것처럼 한국교회를 흔 들고 있다. 지난 10월23일 민주당 박남춘 의원(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이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을 때 장래 기업 즉 약속의 땅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5년간 성직자 성

을 볼 수 없었지만“그럼에도 불구하고”믿음과 인내의 순종으로 나

범죄는 강제추행이 367건, 몰래카메라 범죄 13건, 통신매체를 이용

아갔다.

한 음란범죄 12건으로 성직자가 저지른 성범죄가 401건이라는 충격

사드락��� 메삭과 아벳느고는 느부갓네살이 세운 금 신상에 절한 지 않는다는 죄목으로 극렬히 타는 풀무 불에 던져질 위기에 직면했 으나“그럼에도 불구하고”저들은 금 신상에 절하지 안했다. 다니엘은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 문제를 걸어 자기를 사자 굴에 던

적인 보고가 되었다. 이는 확실히 한국교회 성장과 복음 증거를 방해 는 사탄의 발악적인 공세라고 본다. 그렇지 않아도 지금 전도와 선교 상황이 얼마나 좋지 않은 힘든 시 대인가? 그런 가운데 사탄은 교회 성장과 활동을 방해하도록 주의

지기 위한 음흉한 악법의 올가미를 알고 있었지만“그럼에도 불구하

종들의 불미스런 일들을 가지고 교회에 확실한 카운터블로(coun-

고”기도하는 일을 쉬지 안했다.

terblow)를 날려대고 있는 것이다.

바울과 실라는 빌립보에서 전도하다가 매를 맞고 감옥에 갇히는

그러나 교회와 성도는 주저앉을 수는 없다. 교회와 성도는 주의 손

신세가 되었지만“그럼에도 불구하고”기도하고 찬송하고 전도했다.

에 있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교회와 성도는 하나님이 역사세계의 중

“그럼에도 불구하고”이는 하나님을 의지하는 마음에서 일어나는

심에 두고 있는 구속사의 축이다.

인내의 출발일 것이다. 인내는 우리에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

따라서 주님의 위대하신 구속사적인 작품 완성을 위해 주님의 섭

것은 믿음의 바탕에서 이루어진 은사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야고보

리적인 손길에 붙잡혀“그럼도 불구하고” 라는 인내를 발휘하며 자기

는“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약

성찰과 깊은 고뇌를 해야 할 때라고 본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라는

1:3)고 했다. 인내는 단순히“이를 악물고 견디는 것” 이 아니다. 그것

말은 바로 이러한 위기를 딛고 일어설 도약대가 아닌가 생각된다. 참

은 하나님을 믿음으로 끝까지 기대하는 자세이다. 농부는 씨를 뿌리

으로 지금은 한국교회가 깨어 회개기도 운동을 할 때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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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소식 / 흑해ㅣ장창수, 임월조 선교사

러시아 흑해에서 온 선교 편지 목요 청장년 모임 •지도 목사 : 이정익 목사(지구촌교회), 이훈희 전도사 •고 문 : 김수복 목사 •총괄 간사 : 윤영화 전도사 •청장년 간사 : 김연화 선교사, 정경태 집사 •시 간 :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 9시 •장 소 : (목동지구촌교회(조봉희목사)드림홀 •프로그램 - 첫째주 : 기도주일 / 이훈희 전도사, 담당 박한나 자매 - 둘째주 : 체험文化주일 / CIS 정치, 경제, 문화, 예술 특강 및 행사참여 - 셋째주 : 친교예배 / 초청연사 (주로 국내체류중인 선교사) - 넷째주 : 리더쉽 훈련 – 이정익 목사 (지구촌교회) - 다섯째주 : (1, 5, 8, 10월) 특별활동(기도회, MT, 문화행사참여, 기타..) - 노어강좌 ( 6시 -7시) –김연화 선교사 - 러시아 문화특강 4월 선교사 – 새시대 선교전략 5월 허선화 박사 – 러시아문학13 -Ⅰ 6월 허선화 박사 – 러시아문학13 -Ⅱ 9월 정연우 교수 – 러시아 언어와 문화 13 -Ⅰ 10월 장효숙 교수 – 러시아 미술13 -Ⅰ 11월 정연우 교수 – 러시아 언어와 문화 13 -Ⅱ

후원 이사님 약간명을 모십니다 •자격 : 선교 열정이 있는 장로 및 목사 •후원내역 : 1. 기도 및 자문·직원격려 2. 국내선교활동 비용 지원 3. 이사회 참석 •연 락 처 : 010-3558-8124 총무 | 02) 836-1088 직원

소련선교회 창립 30주년과 초청훈련 20주년 기념 준비위원회원을 모십니다 2014년은 CIS교회사역자초청훈련20주년 2015년은 소련선교회 창립 30주년이 되는 해로서 구소련권의 복음화 를 위해 기도하고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꿈꾸는 소명자이면 누구든지 환영합니다.

소련선교회‘청·장년회’ 를 후원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2013년 6월-10월) 6월

400,000 김인수 / 200,000 정경태, 김연화 50,000 권예영 / 30,000 강은희

7월

200,000 김인수 / 100,000 정경태 / 50,000 권예영

8월

200,000 김인수 / 50,000 권예영

9월

200,000 김인수 / 50,000 권예영

10월

200,000 김인수 / 50,000 권예영

안녕하세요! 8월 늦더위가 찾아와 대지를 불사릅니다. 가을이 성큼 다 가온 것 같습니다. 금년 오이 농사가 시원치 않습니다. 그리고 봄에 흑 해에서 불어온 냉해로 인해 살구와 복숭아 열매가 거의 없습니다. 그런 대로 다른 과일들은 무난합니다. 과학이 발전했다지만 자연과 기후 앞 에서 인간 문명은 여전히 취약합니다. 이런 때 건강 관리를 잘 하시길 바랍니다. 가족 소식 조그만 텃밭을 가꾸며 야채들을 취할 수 있어 임월조 선교사가 행복 해 합니다. 상추, 치거 리, 깻잎, 근대, 고추, 오이와 토마토 등등이 자랍니다. 해바라기와 단 호박도 심었습니다. 틈틈이 이들을 돌보며 스 트레스와 삶의 긴장을 풉니다. 내년에는 사과, 복숭아, 살구와 복분자 그리고 포도와 호두가 수확될 것이란 희망을 갖습니다. 이미 3년 전 이 들을 심었으니깐요. 적지만 수확한 오이로 피클을 그리고 토마토로 파 스타를 만들어 겨울용으로 저장했습니다. 한국에 주재하는 외국 선교사들이 모든 일에 팔방미인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선교지에 있으니 저희들도 직접 손으로 다 합니다. 그렇게 영구 귀국 후 조국 삶을 대비하고 있습니다. 임월조 선교사는 금년 10월 이곳 아나빠 시에 서 열릴 종이공예 전시 회를 위해 러시아인 제 자들과 함께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쉐 도우를 위주로 작품을 전시하고자 합니다. 불신자 제자들을 모아 교회에서 하는 공예반에 초 청하며 간접적으로 전도하고자 함입니다. 그리고 9월부터 다시 노보라 시스크 시에서 초등학교 공작 선생님을 위주로 한 종이 공예반을 다시 시작할 것입니다. 교회 소식 1. 신축 교회 건물에서 예배를 위해 계속 회집하고 있습니다. 좁은 곳(2x3m)에서 넓은 곳(9x6m)에서 예배를 드리기에 모든 신자들 이 참 좋아합니다. 문제는 넓어진 예배당을 사람들로 채우는 일입니다. 쉽지 않습니다. 우선 공공 장소에서 전도 하려면 행정 당국과 경찰의 사전 허락을 받아야 합니다. 이것은 거의 힘듭니다. 주민들의 항의와 불평을 고려하여 거의 허락해 주질 않습니다. 러시아 정교회 이외 개신 교의 활동을 사람들이 이단시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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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전도를 하거나 사람들을 교회로 초청하 여 오도록 하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전도 지를 대량으로 준비할 것입니다. 그리고 기 독교 계통 만화 영화 상영으로 부모의 동의 아래 아이들을 초청하고자 합니다. 상영을 위한 프로젝터(미화 약 2천불 소요됨) 구입 이 불가피합니다. 이를 위해 기도하여 주십 시오! 이를 위해 화장실 등등 내부 시설을 먼 저 준비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예전 길거리에서 어린이 전도를 시도한 적 있습니다. 그러나 아이들의 부모의 신고로 주일학교 선생이 경찰에 구금된 적이 있습니 다. 부모의 동의가 없이 함부로 아이들을 교 회로 초청하면 불법이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전도 환경이 열악합니다. 2. 반가운 소식도 있습니다. 터넬 교회의 모교회라 할 수 있는‘구원의 빛’교회가 난방 기구 설치를 위해 5만 루블 (약 180만원 정도)를 헌금해 주었습니다. 이 교회도 교회 건축 중이지만 교회 사정을 알 고 특별헌금을 해 주었습니다. 예전 이곳 현지인 교회들이 터넬 교회의 건 축을 위해 2만 루블과 5천 루블을 각각 전달 해주었습니다. 비록 한국 선교사가 목회하지 만 현지인 교회로 여기며 기꺼이 도왔습니 다. 이곳 러시아 교회들 사이 이런 협력이 있 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즉시 가스 난방 기구를 구입했고 행정 절차 를 거처 조만간 설치할 것입니다. 이젠 금년 겨울도 신축 교회 건물에서 따뜻하게 예배를 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위에 최근 본 교회의 여성도가 25천 루블 (약 100만원)을 건축 헌금으로 내놓았습니 다. 다른 형제는 예배당의 새 의자들을 위해 자원해서 헌금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한국의 기업체 회장님이 불신자임에도 불구하고 예 배당 바닥 공사를 위해 두번에 걸쳐 4천 달 러를 헌금해 주었습니다. 이 헌금으로 9월부 터 예배당, 식당, 주일학교 반, 현관과 화장 실의 바닥 공사를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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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공사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① 화장실 위생 공사 - 1백만원 ② 예배당 천장 공사 - 2백만원 ③ 이층 도서관과 사무실 천장 공사 - 1백만원 ④ 기타 공사 - 8백만원 ▶ 합계 - 1천 2백만원

계속 공사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3. 7월 마지막 주일 예배 중 갱생원에 머물며 예수님을 영접한 3 형제들을 위한 축복 기도 가 있었습니다. 수용 기간인 6개월이 지나 이들은 곧 갱생원 을 떠나야 합니다. 그러나 곧바로 사회로 나 갈 수 없습니다. 사회 적응을 돕기 위해 옛날 구건물에 이들을 수용하고자 합니다. 이들은 이곳에 약 6개월간 머물며 낮에는 일하고 저 녁엔 숙박할 것입니다. 이렇게 이들의 자립 을 돕고자 합니다.

35살 된 안톤이 제일 먼저 수용되었습니다. 그는 나무로 집안 계단을 만드는 목수입니 다. 마침 노보라시스크 시에서 일 자리를 얻 었습니다. 나머지 두 형제도 곧 수용될 것으 로 봅니다. 이들과 여신자 한 명으로 구성된 세례를 위한 학습반을 준비할 것입니다. 이 들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4. 기대했던 후임자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습 니다. 후보자 한 명을 만났지만 서로 맞질 않았습 니다. 다른 후보자를 물색 중에 있습니다. 이 를 위해서도 기도해 주십시오! 러시아 소식 러시아 시베리아에서 사역할 때 1차 사역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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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인 라스베트(1997-2000년)와 2차 사역 교 회인 까멘스끼야(2001-2003년)에서 비교적 성공적 목회를 했습니다. 개방과 개혁 후 러 시아 사람들의 영적 갈증은 대단했습니다. 이 덕분에 1차 사역 교회에서 일년이 지나자 50여명의 세례 교인수가 120여명으로 증가 했습니다. 당시 노어 실력이 어눌할 때였음 을 고려한다면 하나님이 보내준 기적이었습 니다. 2차 사역 교회인 까멘스까야는 1903년 노보 시비르스크 시에 처음 개척된 침례교회로 100년이 넘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합니다. 세 례 교인이 300여명이었습니다. 이런 교회가 외국인 선교사를 잘 받아들일까 라는 염려와 걱정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일년 지나자 성 도들이 한국 선교사에게 순종해 주었습니다. 이 때도 교인들의 사랑을 받으며 비교적 안 정적 목회를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3차 사역 교회인 크라스노옵스까야 (2004-2007년)에선 참으로 힘들었습니다. 기존 교인 20여명과 함께 개척한 교회였습 니다. 시간이 지나자 처음과 달리 교인들 간 분열이 생기고 다투고 담임 목사를 대하는 자세에서 문제가 생겼습니다. 2년 뒤 사역을 접어야 했습니다. 이 때 마침 임월조 선교사 의 건강도 악화되었습니다. 결국 2008 년말 시베리아의 혹한을 피해 따뜻한 남쪽 지방인 흑해의 아나빠 시로 이전했습니다. 이곳으로 이전한 후 거의 일년 간 사역할 교 회를 찾았습니다. 일년 뒤인 2010년부터 지 금의 터넬 교회에서 담임목사 사역을 시작했 습니다. 이들과 함께 교회신축 건물도 지었 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이곳 교인들의 성 정이 시베리아의 교인들의 그것과 다름을 봅 니다. 시베리아의 교인들은 유럽의 독일인처 럼 묵직하고 조용했습니다. 그러나 이곳 교인들은 유럽의 남부 불란서인 이나 이태리인처럼 활발하면서도 속내를 금 방 드러냅니다. 지역과 기후가 같은 민족이 라도 성정을 달리 함을 봅니다. 러시아 인들을 상대로 목회하며 때때로 소통 에 답답함을 느낍니다. 45살부터 배운 노어 실력이 그만그만해서입니다. 때론 한국인을 대상한 목회가 그리워집니다. 그러나 인종에 무관하게 사람은 어디 가나 다 같다고 느낍 니다. 인종이 아닌 사람에 따라 성품과 성질 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한국 목회라고 러시 아 목회보다 낫다고 보여지진 않습니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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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선교회

〔통권 192 호〕 만 차이가 있다면 한국인 신자들이 목회자 를 잘 섬길 줄 안다면 러시아인 신자들은 모 른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러시아의 영적 상황은 개방과 개혁 후의 그것과 완전히 다릅니다. 복음보다 돈 버는 일에 더 관심이 큽니다. 전도가 아주 힘듭니다. 이 때문에 대부분의 현지인 교회 는 마약과 알코올 중독자 사역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나이든 여 청년들도 신랑을 구 할 수 없어 이들 중 갱생된 형제들과 결혼합 니다. 어디서나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반드시 구 원하지요. 터넬 교회가 소재한 마을에 약 15 천명의 주민이 삽니다. 터넬 교회가 유일한 개신교 교회입니다. 바로 뒤에 정교회도 소 재합니다. 지혜롭게 전도하여야 합니다.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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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가 떠날 때 즈음 약 50여명의 신자들 이 모여 예배 드리는 교회로 성장하길 소망 해 봅니다. 이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평안을 빕니다! 2013년 8월 22일 장창수, 임월조 선교사 드림

선교사소식 / 모스크바ㅣ이활우, 박영애 선교사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히11:1)

주님의 평강을 전하며 주 안에서 사랑하는 믿 음의 동역자님들께 소식 전합니다. 오늘 드디어 약하지만 모스크바에 첫 눈발이 흩날렸습니다. 그것은 긴 겨울이 우리 앞으로 가까이 다가오고 있다는 의미이겠지요. 그 동 안 러시아 땅을 위해서 쉬지 않고 기도와 물 질로 관심과 사랑을 보내어 주신 모든 동역자 님께 진심으로 감사함을 전합니다. 한국에서 의 일정을 마치고 선교지로 들어와서 새로운 학기를 시작하면서 정신없이 한 달을 보내었 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신학교의 새로운 학 기를 시작할 때면 어김없이 마귀는 자신의 정 체를 드러내고 혼란스럽게 하였는데 이번에 도 역시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어쩌면 그 어 느 때보다 가장 심하게 우리의 사역을 방해하 고 신학교의 존재성을 무너뜨릴 수 있는 지경 까지 계획을 했던 것 같습니다. 갑작스런 주 후원 선교기관이 지원을 중단하는 바람에 예 년보다 빠른 4월 말에 종강을 하고 학생들을 각자의 사역지로 돌려보내었는데 문제는 개 학이 시작되는데도 학생들이 1/3정도가 돌아 오지 않��� 것입니다. 그나마 들어 온 학생들 중에 2명은 이미 다른 신학교에 원서를 내어 놓고 그 신학교에서 답장이 오기만을 기다리 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렵게 들어 온 신입 생은 하루 만에 짐을 싸서 다시 돌아 가버리 는 해프닝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사탄은 더 집요하게 사역을 방해하였습니다. 신학생 모

집이 힘들다는 것을 안 사탄은 그것을 주요 타켓으로 삼았던 것입니다. 그러나 감사한 것 은 이제는 그 누구도 이런 혼란이 와도 마음 의 동요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세 가정의 선 교사가 한 마음이 되어 서로 격려하며 웃으면 서 넘길 여유가 있었고, 함께 협력하는 직원 들도 동요함 없이 자신의 일을 성실하게 잘 감당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큰 홍역은 치렀지 만 비 온 뒤의 땅이 더 굳어지듯이 저희들의 사역은 주님과 더 깊이 있는 교제가 이루어졌 으며 이 사역의 소중함을 더 확인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러시아는 현재 전반적으로 교회와 선교사역 이 점점 더 침체 일로로 가고 있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교회가 복음을 전하려고 애를 쓰고, 나름대로 사역은 하고 있지만 헌신적인 성도들을 만들어 내지 못하고 있으며 특히 하 나님의 종으로 헌신하는 자가 없는 것이 가장 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자신들의 조국 을 위해 헌신할 주의 종들이 많이 나와야 소 망이 있는데 현재는 모든 신학교마다 학생 수 급이 거의 되지 않는 형편입니다. 9월 첫째 주에는 한국과 상트 뻬쩨르부르그 에서 오신 목사님을 모시고 개강 영성수련회 를 실시하여 많은 은혜를 받았으며 9월 24일 에는 개교 10주년 기념예배와 제 6-7회 졸업 식을 은혜가운데 치뤘습니다. 그 동안 신학교 를 졸업하고 나갔던 졸업생들이 모교를 방문

하는 뜻깊은 시간이 있었고 또 새로운 10년을 계획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갑작스런 주 후원이 중단된 상태에서 힘겹게 신학교를 운영하는 상황이라 늘 주님을 바라 보지 않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 거기에다 겨 울이 성큼 앞당겨 오는 분위기라 긴 겨울을 견뎌야 할 석탄을 구입하는 일도 또 하나의 큰 숙제로 다가옵니다. 그리고 아직은 신학기 라 학생 수급을 위해 다시 지방으로 다니면서 학생을 모집하는 일을 위해서 집중적으로 함 께 기도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이번에 졸업을 하고 나간 복음주의 신학교 학생들이 새롭게 시작되는 사역에서 반드시 뿌리를 내리고 성령의 충만함과 능력 을 받아 교회를 세우고 좋은 열매를 맺는 모 델이 될 수 있는 사역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 으로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합니다. 러시아 선교에 대한 한국교회의 관심이 점점 멀어져가고 있는 이때에 그래도 지금까지 러 시아선교를 위해 함께 기도하고 물질과 마음 으로 기꺼이 동참해준 동역자님의 사랑이 저 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 주고 있습니다. 저희도 틈 날 때마다 한국교회와 동역자들을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주님 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모스크바에서 이활우, 박영애, 평안, 은총, 샤 론선교사 드립니다.


192호 소선_181호 소 13. 11. 4. 오전 11:39 페이지 11

〔통권 192 호〕

소련선교회

2013년 6월 선교회에 헌금하신 분 선교사후원금 20,000 이윤경 / 50,000 한림교회 / 100,000 예종교회, 이선희 (동삼중앙교회), 새순교회 / 120,000 신목교회 / 150,000 안양교회 / 200,000 맑은샘광천교회, 남서울교회선교비, 동산교회, 지구촌교회 / 300,000 남서울은혜 교회, 임종미(상도제일교회) / 341,370 온누리교회 이사헌금 60,000 송파제일교 회 / 100,000 서울남교회, 대전대일교회 / 150,000 전주새중앙교회 / 200,000 강변교회, 화평교회, 지구촌교회, 평택동산교회 / 400,000 한국중앙교회 개인후 원금 10,000 강경자선교사 / 20,000 박기숙 / 30,000 이영주 / 100,000 박재 우성도, JS건설장길평회장 / 150,000 김석영

2013년 7월 선교회에 헌금하신 분 선교사후원금 20,000 이윤경 / 50,000 한림교회 / 100,000 예종교회, 이선희(동 삼중앙교회), 새순교회 / 120,000 신목교회 / 150,000 안양교회 / 200,000 맑은 샘광천교회, 남서울교회선교비, 동산교회, 지구촌교회 / 300,000 남서울은혜교회, 임종미(상도제일교회) / 345,450 온누리교회 이사헌금 60,000 송파제일교회 / 100,000 서울남교회, 대전대일교회 / 150,000 전주새중앙교회 / 200,000 강변 교회, 화평교회, 지구촌교회, 평택동산교회, 한국중앙교회 / 600,000 화성교회 단 체후원금 300,000 속초만천교회 개인후원금 5,000 서민정 / 10,000 강경자선 교사 / 20,000 박기숙 / 30,000 이영주, 윤형주 / 100,000 JS건설장길평회장 / 150,000 김석영 / 200,000 봉신교회(이훈희전도사) / 500,000 권예영

2013년 8월 선교회에 헌금하신 분 선교사후원금 20,000 이윤경 / 50,000 한림교회 / 100,000 이선희(동삼중앙교 회), 예종교회, 새순교회 / 120,000 신목교회 / 150,000 안양교회 / 200,000 맑 은샘광천교회, 지구촌교회, 동산교회, 남서울교회선교비 / 300,000 임종미(상도제 일교회), 남서울은혜교회 / 339,930 온누리교회 이사헌금 60,000 송파제일교회 / 100,000 서울남교회, 대전대일교회 / 150,000 전주새중앙교회 / 200,000 강변 교회, 지구촌교회, 평택동산교회, 한국중앙교회 / 300,000 화성교회 단체후원금 150,000 속초만천교회 개인후원금 10,000 강경자선교사 / 20,000 박기숙 / 30,000 이영주 / 50,000 박재우성도 / 100,000 봉신교회(이훈희전도사), JS건 설장길평회장 / 120,000 김석영

2013년 9월 선교회에 헌금하신 분 선교사후원금 20,000 이윤경 / 50,000 한림교회 / 100,000 예종교회, 이선희(동 삼중앙교회), 새순교회 / 120,000 신목교회 / 150,000 안양교회 / 200,000 맑은 샘광천교회, 남서울교회선교비, 동산교회, 지구촌교회 / 300,000 남서울은혜교회, 임종미(상도제일교회) / 336,510 온누리교회 이사헌금 60,000 송파제일교회 / 100,000 서울남교회, 대전대일교회 / 150,000 전주새중앙교회 / 200,000 강변 교회, 화평교회, 지구촌교회, 평택동산교회 단체후원금 150,000 속초만천교회 개 인후원금 5,000 서민정 / 10,000 강경자선교사, 연명자 / 20,000 박기숙 / 30,000 이영주 / 50,000 박재우성도, 홍옥기원장 / 100,000 봉신교회(이훈희전 도사), JS건설장길평회장 / 150,000 김석영

2013년 10월 선교회에 헌금하신 분 선교사후원금 20,000 이윤경 / 50,000 한림교회 / 100,000 예종교회, 이선희(동 삼중앙교회), 새순교회 / 120,000 신목교회 / 150,000 안양교회 / 200,000 맑은 샘광천교회, 남서울교회선교비, 동산교회, 지구촌교회 / 300,000 남서울은혜교회, 임종미(상도제일교회) / 325,470 온누리교회 이사헌금 60.000 송파제일교회 / 100,000 서울남교회, 대전대일교회 / 150,000 전주새중앙교회 / 200,000 강변 교회, 지구촌교회, 평택동산교회, 한국중앙교회 / 300,000 화성교회 / 400,000 화평교회 단체후원금 150,000 속초만천교회 개인후원금 5,000 서민정 / 10,000 강경자선교사 / 20,000 박기숙 / 30,000 이영주 / 50,000 박재우성도, 홍옥기 원장 / 100,000 봉신교회(이훈희전도사), JS건설장길평회장 / 120,000 김석영 ※ 누락이나 오류가 있으면 곧 수정하겠사오니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2013.6 ~ 2013.10월호

11

13년 6월 회계보고

13년 7월 회계보고

13년 8월 회계보고

일반재정 이 월 금 -12,056,958 금월수입 3,022,067 -9,034,891 계 5,807,020 금월지출 잔 고 -14,841,911

일반재정 이 월 금 -14,841,911 금월수입 12,318,000 -2,523,911 계 4,764,110 금월지출 잔 고 -7,288,021

일반재정 이 월 금 -7,288,021 금월수입 17,711,104 10,423,083 계 16,910,070 금월지출 잔 고 -6,486,987

선교사재정 이 월 금 24,326,497 2,381,370 금월수입 26,707,867 계 금월지출 4,534,360 잔 고 22,173,507

선교사재정 22,173,507 이 월 금 금월수입 2,385,450 24,558,957 계 5,750,000 금월지출 잔 고 18,808,957

선교사재정 이 월 금 18,808,957 금월수입 2,379,930 21,188,887 계 2,150,000 금월지출 잔 고 19,038,887

일반재정 수입 이사후원 1,610,000 단체후원 1,000,000 410,000 개인후원 2,067 잡 수 입

일반재정 수입 이사후원 2,010,000 단체후원 300,000 1,045,000 개인후원 173,000 성경구매수입 초청훈련 8,790,000

일반재정 수입 이사후원 1,510,000 단체후원 150,000 430,000 개인후원 1,700,000 기타수입 초청훈련 13,921,000 잡 수 입 104

일반재정 지출 3,520,000 사 례 비 복리후생비 200,000 선교협회비 100,000 36,600 소모품비 여비교통비 10,000 임 차 료 757,200 비 100,000 잡 47,800 접 대 비 210 지로수수료 288,170 통신운반비 홈페이지관리비 240,000 초청훈련 407,040 근로자전도집회 100,000

일반재정 지출 사 례 비 2,320,000 복리후생비 200,000 100,000 선교협회비 소모품비 47,950 유지보수비 40,000 649,000 인 쇄 비 751,040 임 차 료 12,000 접 대 비 210 지로수수료 통신운반비 126,830 홈페이지관리비 100,000 172,000 성경판매비 초청훈련 245,080

13년 9월 회계보고

일반재정 지출 사 례 비 2,320,000 200,000 복리후생비 선교협회비 100,000 여비교통비 9,000 743,780 임 차 료 210 지로수수료 118,000 통신운반비 홈페이지관리비 100,000 비 품 450,000 초청훈련 12,869,080

13년 10월 회계보고 일반재정

일반재정 이 월 금 금월수입 계 금월지출 잔 고

-6,486,987 2,046,200 -4,440,787 10,723,530 -15,164,317

이 월 금 금월수입 계 금월지출 잔 고

19,038,887 2,376,510 21,415,397 419,000 20,996,397

이 월 금 금월수입 계 금월지출 잔 고

선교사재정

선교사재정 이 월 금 금월수입 계 금월지출 잔 고

20,996,397 2,377,260 23,361,867 800,000 22,561,867 일반재정 수입

일반재정 수입 이사후원 단체후원 개인후원 성경구매수입

--15,164,317 2,849,000 -12,315,317 3,977,640 -16,292,957

1,210,000 150,000 525,000 161,200

일반재정 지출 사 례 비 2,320,000 복리후생비 223,900 선교협회비 100,000 소모품비 10,000 임 차 료 773,370 잡 비 220,000 통신운반비 122,640 홈페이지관리비 100,000 지로수수료 210 성경판매비 172,000 초청훈련 4,981,410 기타수입지출 1,700,000

이사후원 단체후원 개인후원 성경구매수입

1,910,000 150,000 485,000 304,000

일반재정 지출 사 례 비 2,320,000 복리후생비 210,000 선교협회비 100,000 소모품비 10,000 임 차 료 754,670 잡 비 10,000 통신운반비 113,800 홈페이지관리비 100,000 지로수수료 210 성경판매비 322,000 초청훈련 36,960


192호 소선_181호 소 13. 11. 4. 오전 11:39 페이지 12

소련선교회

〔통권 192 호〕

2013.6 ~ 2013.10월호

12

소련선교회 선교사 파송 및 후원현황 20가정,비거주 및 독신 정규선교사 총40명 (협력선교사 6명)

노보시비르스크 노보시비르스크

뜨베리 •홍기영 선교사

까잔 •김문수 선교사

칼미키아 경남 양산

•ㄱㅈㅇ 선교사

모스크바 •허충강 선교사 •이활우 선교사

아나빠시 •장창수 선교사

하바롭스크 •남일우 선교사

톰스크

모스크바 이활우/박영애 선교사(평안, 은총, 샤론) 1. 사역 위에 항상 성령의 충만함과 기름 부으심이 있도록 2. 복음주의 신학교에 신입생이 많이 모집이 되도록 3. 신학교 준공검사와 전기,가스, 난방 문제가 해결될 수 있도록 4. 긴 겨울을(11월-4월) 위해 석탄을 구입할 수 있는 재정이 채 워지도록 5. 가족들의 건강과 자녀들이(평안–대1, 은총–고3, 샤론-고1) 믿음 안에서 학업을 잘 감 당하도록 6. 장기 사역을 위해 안정된 삶을 위한 주택이 구입되도록 (임대 료가 너무 비쌈) 7. 우리 시대에 러시아에 많은 교회를 세워 나갈 수 있도록(일만 교회 목표) 뜨베리 홍기영/오혜숙(승아, 재연, 승찬) 1. 2013 행사와 사역 위에 성령님의 기름부으심과 결실을위하여 2. 현지인지도자들의 양육을 계속 잘 하고 열매 풍성히 거두도록 3. 가족 건강과 3자녀 학업을 성공적으로 해내고, 선교의 큰 기 둥들로 세워 주소서 칼미키야 김진영/김은경(요한, 요엘) 1. 지혜와 계시의 영을 주셔서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도록 2. 어떠한 어려움과 고난이 있다할지라도 주님이 원하시는 길이 라면 끝까지 믿음으로 달려갈 수 있도록 3. 요한, 요엘, 요셉에게도 창세기 요셉의 형통을 주소서 흑해지역 아나빠시 장창수/임월조 1. 가족들의 건강을 위해 2. 러시아 시베리아에서 사역한 세 교회들의 성장을 위해 3. 터넬 교회의 건축 완공을 위해 4. 갱생원에 수용된 형제들의 회심을 위해 5. 터넬 교회의 양적 성장을 위한 전도를 위해 6. 러시아의 복음 전파를 위해 블라디보스톡 윤미경/김송혜(지원, 유현) 1. 중앙아시아에서 이주해오는 이스람인들을 목회 할 수있는 사 역자들을 양육하게 하소서 2. 중앙아시아에서 이주해오는 고려인들의정착을 잘 감당하게 하소서 3. 이곳에 나와 있는 북한 동포들의 선교를 잘 감당하게 하소서 4. 저희 부부와 자녀(지원,우현)의 성령충만과 안전,건강을 지키 시고 지원(딸,30세)의 결혼배우자가 속히 나타나게 하시고 우현(아들,러시아의사)가 미국 의사 시험에 속히 패스되게 하소서

•박광배 선교사

•유인자 선교사

아렌부르크

비쉬께끄 비쉬께끄 비쉬께끄 비쉬켁 •김상민 선교사

침켄트 •한기철 선교사

모스크바 허충강/이미화(윤경, 윤희) 1. 러시아 복음성가집을 속히 완성하여, 출판하도록!(약 350 곡 컴퓨터로 악보 작업) 2. 요즈음 저는 봄마다 찿아 오는 알러지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알러지를 극복할 수 있도록! 3. 교회가 마약상의 공간(6 평 정도)을 구입할 수 있도록! 4. 박윤선 사도행전 주석 러시아 번역본을 곧 출판할 수 있도록! 5. 미르교회 주일학교와 청년부의 부흥을 위해!

나호뜨카

이르쿠츠크

•강성규 선교사

•탁연복 선교사

•정상순 목사

•김선종 선교사

블라디보스톡 블라디보스톡

아르쫌

•윤미경 선교사 •정호상 선교사 •정득수 선교사 •최진선 선교사 •이소현 선교사(비거주), 서지마목사

선교사님들과 구소련을 위한 기도제목 CIS(구 소련)을 위해 1. 선교사님들의 계획대로 현지인 지도자가 세워져 자립된 교회들로 성장할 수 있도록 2. CIS에서 사역하시는 선교사님들이 늘 성령 충만하여 승 리할 수 있도록 3. 비자문제와 영주권 문제 순탄하게 해결하도록 4. 선교사들에 의해 세워진 현지신학교의 질적 향상과 헌신 된 사역자들이 배출되도록 5. 우즈벡과 키르키즈스탄의 핍박당하고 있는 사역자들과 그리스도인들을 위하여 6. 국내 외국인 근로자 선교 특히 러시아어 예배교회의 활 성화와 담당사역자의 성령 충만을 위하여 7. 국내 외국인 근로자 중 러시아 예배교회를 통하여 양성 된 평신도 지도자들이 자기 민족을 구원하는 성실하고 능력 많은 선교사들이 되도록 블라디보스톡 최진선/차현선(유진, 유정) 1. 세워진 리더가 잘 훈련되도록 2. 믿음교회 부흥과 지도자양육 결실 풍성하도록 3. 자녀들이 대학생활 잘 하도록 4. 연해주 공의회가 3시찰별로 잘 운영이 되도록 아르쫌 정득수/이보영(고은, 예찬) 1. 연해주에 장로교 첫 장로가 세워짐으로 장로교회의 뿌리가 더 욱 든든히 내려질 것을 기대합니다. 귀한 직분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2. 어린이들을 위해 시간을 드리고 기꺼이 수고하는 교사들(스베 따, 악사나, 엠마, 니까, 비딸릭)을 기억하시고 기도해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3. 어린이 전도협회가 주관하는 세미나(교사를 가르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짐.)에 참석하였습니다. 전 과정을 감당할 수 있도 록 도와주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 드립니다. 하바롭스크 남일우/장경순(성광, 은지) 1. 저희들이 섬기는 교회들과 사역자들을 주께서 붙드시고 인도 해 주시길. 2. 가나안 장로교회의 수해복구가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3. 현지인 목사님들과도 잘 협력하고 교제할 수 있도록. 나호드카 박광배/민승자(정석, 진실, 은석) 1. 늘 초심을 잃지 않고 맡겨진 일에 충성하는 선교사 가정이 되도록. 2. 나와 함께 동역 하는 발레라 목사님이 있습니다. 서로가 잘 섬기며 하나님 나라를 확장해 가는 파트너가 되도록 기도해 주시고 늘 성령으로 충만해 지도록. 3. 러시아 연해주 지역에 개척되는 교회마다 신실한 현지 일꾼 들이 세워져서 계속 개척교회들이 세워지도록. 4. 신문에 실리는 설교를 통하여 더 많은 분들이 주님을 영접하 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블라디보스톡 정호상/정복연(병삼, 다혜) 1. 병삼이와 다혜가 삶의 목표 달성하여 하나님께 많은 영광드리 는 주의 동역자 되도록 2. 저와 아내가 지치지 않도록 3. 기도와 말씀에 더욱 치중하고 러시아 사람들을 많은 구원해 내는 주의 도구가 되도록 4. 성 삼위 일체 교회의 담임 목사 미하일의 성령 충만과 헌신과 교회 부흥되도록 5. 신학생들이 잘 훈련되게 하시고 좋은 사역자로 러시아 복음 화에 주역이 되도록 6. 연해주에서 부흥이 일어나 온 러시아와 세계어로 퍼저나가 세계복음화의 전진기지가되도록 7. 설계도대로 된 교회 준공허가가 빠른 시일 안에 날 수 있도록 침켄트 한기철/이동순(인성, 현성) 1. 복지법인을 통하여 믿는 자가 많아지고 선한 사마리아인의 역 할을 잘 할 수 있도록 2. 카자흐스탄 전역을 위한 유용한 의료사역처가 되길 3. 손길 닿는 곳마다 치유역사가 일어나 하나님께 영광, 사람에 게 은혜가 되기를 4. 가정사역이 활성화 되어 사역의 열매 거두도록 톰스크 강성규/김덕희(주언, 세언, 수언) 1. 범사에 감사하는 교회와 성도의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주시기 바랍니다. 2. 유라 형제의 영적 성장과 가족 구원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 랍니다 3. 태권도 수련을 통해 복음이 전파되도록 그리고 태권도 사역 을 위해 단기 선교사가 연결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4. 사우나 공사의 필요들과 공사 완료를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 랍니다. 5. 강주언이 서울에서 독립적인 생활을 잘 적응해 가고 대학 생 활을 준비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비쉬켁 김상민/김영신 선교사(영정) 1.비쉬켁 현지인 사역 후계자가 사역 잘 감당하도록 2.미국 샌디아고 갈보리교회 사역 결실 풍성하도록 노보시비르스크 김선종/라순옥(주영,이삭) 1. 아가페 6회 신학생모집을 위하여 2. 훌륭한 강사진이 연결되도록 3. 알콜치유를 하고 있는 매르겐 형제를 위하여 4. 졸업생들이 잘 사역하도록 5. 믿음교회성도들의 신앙성숙과 마그니따 건축을 위하여 라디보스톡 이소현-단기선교사 1. 남편이 은퇴하면 함께 교육, 문화, 의료선교를 할 수 있도록 2. 8년간 만나 복음을 전한 동포들이 구원받을 수있기를 3. 블라디보스톡 라겔 국제학교를 통해 복음이 편만히 전파되기를 4. 국제학교에 중등관이 잘건축되어 그 곳에 한국박물관이 만들 어지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고문 / 박종순, 임영상, 권영범 •이 사 장 / 최복규 •부이사장 / 김명혁 •이사 / 박병식, 안만수, 조봉희, 김기영, 김영휘, 홍동필, 이춘수, 한국진, 김영제 •전문연구자문위원 / 남정우, 임영상 •총무 겸 사무처장 / 김수복 목사 •간사 / 윤영화, 김둘남 (재택파트) •미디어 사역 전문위원 / 추정광목사, 정창용목사 •문화예술자문위원 / 최상규 •청장년회 / 정경태 회장 외 20여명 •직원신앙지도 / 김주영 목사 디자인 생기 T.(02)2263-8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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