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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onwealth of Independent States 독립국가연합 섬김으로 주께 모든영광과 사랑을(막10:45)

통권191호 | 2013. 1 ~ 2013. 5월

•주소: 150-815 / 서울시 영등포구 대림로165(대림동,대성빌딩)206호 •전화: (02)836-1088, 836-1089 •팩스: (02)836-1086 •발행인: 최복규 목사 •편집: 김수복 사무처장 •E-mail: goancom@empas.com •www.mfcis.org

6월을 지워주세요 최복규 목사

▲ 사진 1 19회 초청훈련사역자 MT

▲ 사진 2 모스크바 미르 교회

▲ 사진 3 모스크바 미르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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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 / 6월을 지워주세요 | 최복규 목사 ■ 새로운 소련선교회 홈페이지 ■ 이달의 글 /“예수님의 선교행적” | 김명혁 목사

•한국중앙교회 원로 선교 목사 •소련선교회 이사장

하나님

부모와 자식을

나는 6월이 서럽습니다

남편과 아내를 빼앗긴 달

제발 부탁입니다

고향도 재산도 모두 잃은 달

열 둘에서 하나

달력에서

가롯유다를 재하듯이

머리에서

그 하나를 제하여 주세요

영영 기억나지 않도록

기억조차 하기 싫어서입니다

제발 지워주세요

심장을 뛰게 하고

하나쯤 잊은들 어떠하오리까

피를 거꾸로 솟게 하고

정 안되시면

결국은 현기증을 일으키게 하는 6월_

바꾸어주세요

입에는 담기 싫고

통일의 달로,

귀에도 담기 싫은 6월입니다

평화의 달로,

평온한 강산을 진동케 하고

하나님의 달로.

포근한 집집을 풀태운 달

■ 선교칼럼 / 선교 연모 |김수복목사 ■ 선교제언 / 한국 선교 갱신과 나아 갈 방향에 대한 연구 | 김태연 박사 ■ 소련선교회 광고 ■ 선교편지 / 정득수, 이보영 선교 사 / 강성규, 김덕화 선교사 ■ 2012년 12월 ~ 2013년 5월 선교헌금 및 회계보고 ■ 선교사 기도제목

S NEW 새로운 소련선교회 한·러 홈페이지 등장 ! www.mfcis.org 그 동안 소련선교회가 기도하여오던 소원 하나를 주님께서 응답하여 주셨습니다. 많이 활용하여 주시고 성원하여 주심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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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글

“예수님의 선교행적” - 요1:14,막10:45 김명혁 목사 •강변교회 원로/선교목사 •한국복음주의협의회 회장

하나님께서는 세계적이시고 우주적이시지만 사람들은 개인적이고 인종적이고 민족적이고 국가적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래 전 부터“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 (창12:3)고 말씀하셨고“너로 이방의 빛을 삼아 너로 땅끝까지 이르게 하 리라” (사49:6)고 말씀하셨으며“너는 일어나 저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외치라” (욘1:2)고 말씀하셨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 말 씀을 그대로 받아드리지 않고 오히려 이방을 멸시하고 정죄까지 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일부러 사마리아의 수가성으로 가셨지만 제자들은 가기를 싫어했습니다. 베드로보고 가이사랴로 가라고 했지만 베드로는 처음에는 가기를 싫어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 서는 베드로를 가이사랴로 보내셨고 마지막에는 베드로와 바울을 반기독교 세력의 중심부인 로마로 가게 하셨습니다. 오늘의 현실에서 한국교회와 세계 교회의 선교의 시급한 대상은 공산권과 모슬렘권이라고 생각합니다. 니느웨와 로마가 정복의 대상이 아닌 선교의 대상이었던 것처럼 북한과 아프가니스탄은 정복의 대상이 아닌 선교의 대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기적이고 민족주의적이고 배타적인 저에게 이와 같은 세계적이고 우주적인 하나님의 관심과 비전을 깨우쳐주신 분들이 고 랄프 윈터 박사 님을 비롯한 풀러 신학교의 선교학 교수님들이었습니다. 후에는 존 스토트 박사님, 피터 바이어하우스 박사님과 가까이 지내며 그 분들로부터 폭 넓고 균형 잡힌 복음적인 세계관을 지니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이제부터“예수님의 선교행적”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려고 합니다. 우리가 목회자이든지 선교사이든지 평생토록 힘 써야 할 일은 우리들의 사도이시고 대제사장이시고 목자이시고 선교사이신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고 바라보면서 본 받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목회와 선교의 모델이신 예수님의 삶과 사역을 가장 분명하게 나타내 보여주는 말씀이 요1:14과 막10:45이라고 생각합니다.“예수님의 선교행적” 을 살펴보면서 선교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그리고 우리가 선교를 어떻게 하여야 할 것인지에 대해 서 함께 생각해보겠습니다. 첫째로, 선교는‘떠나는’것이고‘찾아가는’것이고‘되는’것입니다. 주님께서는 하늘 집을‘떠나’세상을‘찾아오셔서’사람이 ‘되셨습니다’ . 사실 아브라함도 예수님의 제자들도 모두‘떠남’ 과‘찾아감’ 과‘됨’ 의 길을 걸어갔습니다. 저는 부족하지만 11살 때 부모와 고향인 북한을 떠나 남한으로 왔습니다. 선교는‘becoming’입니다. 선교의 모델이 되시는 예수님께서는 하늘을 떠나 세 상에 오셔서 육신을 가진 사람이 되셨다고 했습니다.“말씀이 육신이 되어” (요1:14). 선교는 되는 것입니다. 선교는 becoming 입니 다. 이것을 가리켜‘성육’즉‘Incarnation’ 이라고 합니다. 본래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살과 피를 가진 사람이 되신 다는 것은 도 저히 이해할 수도 없는 놀라운 일이고 불가사의한 일입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은 물론 헬라 인들은 하나님께서 사람이 된 다는 것 은 어리석은 일이고 미련한 일이고 약한 일이고 멸시를 받을만한 일이라고 비난을 했습니다. 그러나 선교는‘되는’일입니다. 선교 는 백인이 흑인이 되는 일이고, 미국 사람이 한국 사람이 되는 일이고, 한국 사람이 태국 사람이 되는 일입니다. 성 프랜시스는 본 래 앗씨시의 부유한 포목상의 아들로 태어났지만 일부러 가난한 거지가 되었고 일부러 병든 환자가 되었습니다. 선교는 나 자신을 포기하고 나와 다른 종류의 사람이‘되는’것을 말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삶에 지친 그래서 목이 마른 수가성 여인에게 복음을 전하 시기 위해서 그 여인과 비슷한 모습을 취하셨습니다. 여인처럼 행로에 피곤하여 주저 앉으셨다고 했고 여인처럼 목이 말랐다고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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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니다. 그 여자가 알아 들을 수 있는 평범하고 쉬운 말로 소통을 시도했습니다. 선교는‘떠나는’것이고‘찾아가는’것이고‘되는’ 것입니다. 둘째로, 선교는 다른 사람들과‘함께 사는’것입니다. 선교의 모델이 되시는 예수님께서는 본래 하늘에서 성부 하나님 성령 하나 님과 함께 그리고 천군 천사들과 함께 영광 중에서 사셨지만 하늘 영광을 떠나 세상에 오셔서 세상 사람들과 함께 가난과 고난의 삶을 사셨다고 했습니다.“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요1:14). 선교는 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누군가와‘함께 사 는’것을 말합니다. 선교는‘dwelling among us’입니다. 선교는‘성육’ 의 사건을 본 받아서 리빙스톤이나 슈바이쳐처럼 백인이 아프리카의 흑인들과 함께 사는 것이고 언더우드 선교사 4대 손처럼 미국 사람이 한국 사람들과 함께 사는 것이고 신홍식 선교사 처럼 한국 사람이 태국 사람들과 함께 사는 것입니다. 성 프랜시스와 손양원 목사님은 한센병자들과 함께 살았습니다. 선교는 나 자신의 평안한 삶을 포기하고 불행하고 불쌍한 사람들과 함께 사는 것을 말합니다. 예수님께서는 태어나시자마자 어머니 마리아 아버지 요셉과 함께 사셨고 나중에는 제자들과 함께 사셨고 그리고 세리와 창기와 병자들과 죄인들을 찾아가서 그들과 함께 식사 를 하시고 대화를 하시면서 그들과 함께 사셨습니다. 독일의 저명한 선교신학자 준더마이어(Sundermeier) 박사는 올바른 선교는 ‘콘비벤츠’ (Konvivenz) 즉‘함께 사는 삶’ 이라고 정의를 내렸습니다. 선교는 함께 사는 것입니다. 나와 다른 누군가와 함께 사는 것입니다. 셋째로, 선교는 다른 사람들과 함께 살면서 다른 사람들을‘긍휼과 용서와 사랑으로’ ‘섬기는’것입니다.“인자의 온 것은 섬김 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막10:45).“나는 섬기는 자로 너희 중에 있노라” (눅22:27). 예수님께서는 나병환자의 몸을 어루만져주시면서 긍휼과 용서와 사랑으로 섬기셨고, 열병환자의 손과 소경의 눈을 어루만져주시면서 긍휼과 용서와 사랑으 로 섬기셨고, 제자들의 발을 씻어주시면서 온유와 겸손과 사랑으로 섬기셨습니다. 모든 병자들과 모든 죄인들을 긍휼과 용서와 사 랑으로 섬기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자기를 십자가에 못 박는 로마 군인들과 그리고 함께 십자가에 달려 죽어가는 강도에게도 긍휼 과 용서와 사랑과 섬김의 손길을 폈습니다. 선교는 함께 사는 것이고 모두를 긍휼과 용서와 사랑으로 섬기는 것입니다. 그런 선교 적인 삶을 성 프랜시스와 손양원 목사님이 사셨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부족하고 또 부족하지만 세계 곳곳을 다니면서 사랑과 섬김 의 삶을 아주 조금이라도 흉내를 내곤 했습니다. 그러면서 선교의 길은 반드시 설교나 전도나 강의를 하는 길이 아니고 다양한 행 사나 프로그램에 치중하는 길이 아니고 긍휼과 용서와 사랑으로 섬기는 삶의 길이라는 사실을 실감하고 또 실감했습니다. 넷째로, 선교는 다른 사람들과 함께 살면서‘화해’ 와‘평화’ 를 이루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구유에 탄생하시고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목적이 우리 죄인들을 죄와 사망에서 구원하심에 있었지만 궁극적으로는 증오와 분노와 분쟁으로 가득한 세상과 우주에 ‘화해’ 와‘평화’ 를 가져오는데 있었다고 누가와 사도 바울이 지적했습니다.“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눅 2:14).“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중간에 막힌 담을 허시고 원수 된 것 곧 의문에 속한 계명의 율법을 자기 육 체로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의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화 해)하게 하려 하심이라” (엡2:14-16). 저는 예수님의 삶과 사역과 십자가에 나타난 긍휼과 용서와 사랑과 화해와 평화를 가장 생생 하게 나타내 보이신 분이 평화의 사도 프랜시스요 사랑의 원자탄 손양원 목사님이요 한국교회와 사회가 존경하던 한경직 목사님 이었고 생각합니다. 성 프랜시스와 손양원 목사님과 한경직 목사님은 모든 사람들을 찾아가서 낮은 자세와 따뜻한 자세로 말을 건 네고 소통하면서 화해와 평회를 이루었습니다. 성 프랜시스는 사람들은 물론 동물들과 식물과도 친밀한 소통을 하면서 화해와 평 화를 이루었습니다. 오늘의 선교가 힘써야 할 일은 무엇보다‘화해’ 와‘평화’ 를 이루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섯째로, 선교는‘함께 놀아주는’것입니다. 다른 사람들과 함께 살면서 설교만 하고 강의만 하고 가르치기만 하고 함께 놀아주 지 않을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선교는 설교만 하고 강의만 하고 가르치기만 하는 것이 아니고‘함께 놀아주는’것이라고 생각합니 다. 어떤 의미에서 예수님께서는 어린 아이들과 함께 놀아주셨고 세리와 죄인들과 식사도 하시고 대화도 하시면서 함께 놀아주셨 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2005년 11월 12일자 기독교개혁신보에 실렸던 글을 여기 그대로 소개합니다.“나는 선교지를 여행하면서 현지인들과 선교사들과 자녀들에게 위로와 격려와 사랑과 힘과 기쁨이 되려고 노력을 하고 있다. 내가 지난 10여 년 동안에 발견 한 한 가지 사실은 설교나 강의가 반드시 저들에게 위로와 기쁨이 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때로는 저들의 이야기를 들어주 고 함께 아파하고 함께 놀아주는 것이 위로와 기쁨이 된다는 사실이다. 내가 2년 전 브라질을 방문한 일이 있다. 이틀 동안 밤마다 강성철 선교사와 총신 제자 한 사람과 젊은 초년생 선교사 한 사람과 밤 늦게까지 볼링을 친 일이 있다. 아주 재미가 있었다. 그런 데 내가 생각지도 못한 한 가지 사실을 발견했다. 그 젊은 초년생 선교사가 많은 스트레스와 좌절을 경험하고 있었는데 스승인 나 하고 이틀 동안 볼링을 치고 나서 위로와 격려와 힘을 얻었다는 사실이다. 새로운 용기를 가지고 선교에 임하게 되었다는 반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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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들었다.” “내가 5년 전에 불라디보스톡에 간 일이 있었다. 어느 날 20여명 선교사 자녀들과 서너 시간 동안 열심히 논 일이 있 었다. 게임도 하고 선물도 나누어주고 농구도 같이 하고 그네도 같이 타고 씨이소도 같이 타며 신나게 놀았다. 어린이들이 나를 너 무 좋아했고 모두 너무 기뻐했다. 유치부 어린 아이 하나는 내가 떠날 때 예쁜 상자를 선물로 주었다. 그네를 함께 탄 아이였다. 그 상자 속에는 다음과 같은 글이 적혀 있었다.‘목사님 감사합니다. 또 오세요. 정예찬 2000.6.10’하루 오후에는 선교사 사모들 대 여섯 명을 데리고 바다 가에 가서 놀다가 왔다. 맛있는 바다 가제도 사 주었다. 너무너무 좋아했다. 늘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가 스 승이 되는 내가 그들을 데리고 바닷가에 가서 함께 놀아준 것이 그들에게 많은 위로와 기쁨이 되었다.” “나는 두 주전에 한 주간 동 안 러시아의 블라디보스톡을 다녀왔다. 러시아 목회자 50여명과 한인 선교사 20여명이 한데 모여 연해주 목회자 수련회를 가졌 다. 내가 저들에게 강의도 하고 설교도 했지만 내가 주력한 것은 저들과 함께 교제하고 음식을 먹고 놀아준 것이었다. 도착하던 날 저녁 46명의 한인 선교사 가족들과 한국식당에서 음식을 나누었다 고등학생이 된 은덕이라는 여학생이 나에게 사진 한 장을 보여 주었다. 5년 전 내가 블라디를 방문 했을 때 어린 아이들 20여명과 함께 찍은 사진이었다. 그 때 은덕이는 초등 학생이었다. 은덕 이는 그 사진을 고이 간직하였다가 다시 자기들을 찾아온 나에게 보여준 것이었다. 나는 가슴이 뭉클함을 느꼈다.”선교는‘함께 놀아주는’것입니다. 함께 놀아줄 때 선교사들은 물론 현지인들의 마음이 열립니다. 그들의 마음에 감동이 일어납니다. 그러면 그 들의 마음에 사랑이 들어가고 복음이 들어가고 예수님이 들어가십니다. 선교는 함께 놀아주는 것입니다. 여섯째로, 선교는‘제물 되는 삶’ 을 살다가‘제물 되는 죽음’ 을 죽는 것입니다. 선교의 모델이 되시는 예수님께서‘제물 되는 삶’ 을 사시다가‘제물 되는 죽음’ 을 죽으셨기 때문입니다. 기독교는 제물 되는 삶과 제물 되는 죽음으로 이루어진 종교입니다. 제물 되는 삶과 제물 되는 죽음이 없이 선교가 이루어진 일은 거의 없습니다. 1866년 9월 5일 대동강 변에서 27살의 젊은 나이에 순교 의 제물이 된 로버트 저메인 토마스 선교사의 제물 되는 죽음이 없었다면 1885년 조선땅에 선교의 역사와 구원의 역사가 시작되지 않았을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토마스 선교사의 제물 되는 죽음이 16년 후인 1882년에는 조미 수호 통상조약이 체결되게 했고, 그 2년 후인 1884년에는 알렌 의사가 조선에 들어오게 했고, 그 다음 해인 1885년에는 아펜셀라 선교사 부부와 언더우드 선교사가 조 선 땅에 들어오게 했다는 사실을 생각하며 한 사람의‘제물 되는 삶’ 과‘제물 되는 죽음’ 이 하나님의 구원 역사의 흐름’ 에 얼마나 길고도 깊은 고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면서 놀라움과 감탄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제물 되는 삶과 제물 되는 죽 음이 구원의 역사와 선교의 역사를 만듭니다. 이제 말씀을 맺습니다. 선교가 무엇이며 선교사가 할 일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함께 생각해보았습니다. 선교사의 모델이 되시는 예수님께서 하신 일이 무엇인지를 살펴보았습니다. 첫째로, 선교는‘떠나는’것이고‘찾아가는’것이고‘되는’것입니다. 나와 다 른 존재가‘되는’것입니다. 둘째로, 선교는‘함께 사는’것입니다. 나와 다른 사람들과‘함께 사는’것입니다. 셋째로, 선교는 함께 살면서‘긍휼과 용서와 사랑으로’ ‘섬기는’것입니다. 넷째로, 선교는‘화해와 평화를 이루는’것입니다. 다섯째로, 선교는‘함께 놀아주는’것입니다. 여섯째로, 선교는‘제물 되는 삶’ 을 살다가‘제물 되는 죽음을 죽는’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선교의 모델이 되 시는 우리 주님께서 사시고 보여주신 삶과 사역의 모습입니다. 지금 한국교회와 세계교회는 너무 이 세상의 정치 경제 문화 유행 에 치우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선교도 그런 경향에 치우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목회 사역은 물론 선교 사역도 좀 단순해지고 좀 바보스러워지고 좀 어리석어지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사람에 대한 순수한 긍휼과 용서와 사랑을 가슴과 몸과 손 발에 지니면 그것으로 족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두를 온유와 겸손과 따뜻함으로 품을 수 있다면 그것으로 족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리고 모두와 즐겁고 기쁘게 놀아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와 같은 선교적인 삶을 살면서 사역을 하는 것이 우리들에게는 불가 능할지 모릅니다. 그러나 주님과 우리 신앙의 선배들을 바라보고 또 바라보면 우리들도 조금씩, 조금씩 주님 닮은 선교적인 삶을 살 수 있을 것입니다. 주님께서 저와 여러분들에게 은혜를 베푸셔서 우리들도 주님 닮은 선교적인 삶을 조금씩, 조금씩 살아갈 수 있게 하시고 선교적인 죽음을 죽을 수 있게 하시기를 바랍니다.“하나님 아버지! 우리들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이기적이고 세속적 인 우리들에게 십자가의 피를 부어주셔서 십자가의 사랑과 구원의 복음을 전하는 사랑과 구원과 화해와 평화의 도구들과 제물들 로 삼아주시옵소서!”

선교후원에 감사를 드립니다. 경제적으로 모두 어려운 때이지만 꾸준히 기도와 물질로 후원해 주시는 선교 후원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선교후원금은 구 소련 선교사역을 위하여 소중히 사용되고 있습니다. 후원동역자 여러분 께 하나님의 넘치는 형통의 복을 기원합니다.

♥ 물질로 후원하시려면~ 금액의 다소에 구애받지 마시고 얼마든지 정성껏 선교후원금을 보내주시면 감사히 받아 소중하게 사용하겠습니다. 처음 입금 하시는 분은 사무실로 전화를 해 주십시오. (02-836-1088)

█ 국민은행

519701-01-134324

예금주 : 김명혁(소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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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선교 연모戀慕 김수복 목사 •우즈베키스탄 선교사 •러시아 사할린 선교사

바른 구원관과 선교관을 가지고 있는 자라면 누구든지 선교를 통해

고난 중에 사명 수행, 이것이 바로 선교사들이 겪고 있는 솔직한 현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한다는 사실 앞에 이의(異意)를 제기할 수 없

주소이다. 방해와 추방의 위협 가운데 복음 전파의 길을 외롭게 걷는

을 것이다. 그러나 막상 이를 실천하는 일에 있어서는 모두가 부담을

고난의 여정이 있을 뿐이다. 저들을 진정으로 이해하는 사랑의 후원

느끼고 두려워하고 있다는 사실 또한 숨길 수 없는 사실이다. 선교는

과 기도가 어찌 필요하지 않겠는가?

아름다운 일이지만 그 선교의 현장은 가든지 보내든지 양면에서 모두 고난의 늪이기 때문일 것이다.

하나님은 당신의 위대하신 구속의 역사를 성취하시기 위해 시대 시

오랜 세월을 선교에 몸담았던 어느 선교사는 이런 말을 한 적이 있

대마다 당신의 종들을 붙잡고 고난과 실패로 너부러진 세상 속에서도

다. "내가 그동안 선교 경험을 통해 만일 한 가지 소원을 이룰 수 있는

승리의 길로 인도하셨다. 출애굽 대 장정의 소명을 받은 모세였지만

기회가 주어진다면, 선교사를 위한 마지막 훈련과정으로 그들을 24시

애굽의 바로 왕과 맞서야 할 현실적인 두려움 때문에 할 수만 있다면

간 동안 지옥 불 위에 매달려 있게 하겠다. 그렇게 함으로써 복음을 전

그 사명을 벗고 싶어 했다. 그 때 하나님은 "내가 정녕 너와 함께 있으

하는 그 일이 얼마나 중요하고 또 얼마나 시급한 일인지를 분명하게

리라"(출 3:12) 고 약속해 주시며, 당신의 위대하고 거룩한 영원한 이름

인식하도록 하고 싶다"

"여호와"를 표호(表號)로 알려 주셨다. 출애굽과 광야의 여정에서 구름 기둥과 불기둥으로 항상 동행해 주

선교 현장은 시험과 고난의 불이 상존하는 곳이다. 그러므로 천국

셨다. 저 가나안 정복 전쟁의 용사 여호수아에게도 "…내가 모세와 함

과 지옥에 대한 확신이 없이 저 고난의 불구덩이에서 어떻게 다급한

께 있던 것 같이 너와 함께 있을 것임이라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마음으로, 긍휼의 마음으로 선교(전도)할 수 있겠는가?

버리지 아니하리라"(수 1:5)고 임마누엘의 약속과 함께 "오직 너는 마

선교, 목적이 좋고 그 결과에 대한 하나님의 보상이 있는 일이니 환

음을 강하게 하라 담대히 하라"(수 1:6,7)고 권고하셨다.

상을 가질 만도 하다. 그러나 선교는 개인적인 환상이나 욕망이나 여 생을 위로하기 위한 것이라든지 정년 이후에 요양을 위한 것은 결코

주님의 선교 명령과 이에 따른 성령의 역사를 보십시오. 주님께서

아니다. 그런 여유 있는 생각과 마음으로 "옜다 모르겠다, 선교지나 가

세계 선교를 명하시고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 까지 너희와 함께 있

보자."라고 쉽게 서성거리며 환상적인 선교관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으리라"약속하지 않았는가? 과연 저 예루살렘교회에 대한 사단의 공

많이 있어 선교사들과 그곳의 영혼들을 얼마나 혼란스럽게 하고 있는

격이 집요했지만 그 때마다 성령의 보호와 주도적 역사로 유다에서 사

지 모른다.

마리아로, 그리고 안디옥을 기점으로 복음이 세계로 확산되게 하지

선교는 여유를 부리거나 여행 목적으로 가는 것이 아니다. 국내의

않았는가?

좋은 환경에서도 전도하기가 얼마나 힘이 드는가? 하물며 인종, 문화, 사상, 언어, 음식, 풍토가 다른 곳에서 어찌 힘이 들지 않겠는가? 그래

선교는 이렇게 선교사 자신의 주장이나 열정이 아니고 확실히 주님

서 할 수만 있다면 정말 영혼을 사랑하는 경험 있는 목회자들 중에 선

의 역사 곧 성령의 역사이다. 그러면서도 이 일을 당신의 몸 된 교회들

교사가 나와야 하고, 또 그런 입장에서 후원이 있어야 한다.

의 연합과 협력을 통해 이루시기를 기뻐하신다. 따라서 선교는 주님께서 알아서 하실 것이라는 마음으로 기도와 협

선교지는 지옥 불의 훈련을 통과한 영적 용장들을 필요로 한다. 누

력과 후원에 인색하거나 형편이 좋을 때를 바라보고 뒤로 미루거나 열

군가가 어느 지역 선교사에게 정말 선교활동이 좋았는지 물었다. 그

정을 나타내지 못하는 경우들이 있어서는 안 될 것이다. 중대한 것은

런데 그 선교사의 대답은 너무나 뜻밖이었다.

선교는 주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일로 무엇보다 시급한 일이기 때문

"천만에요, 제 아내는 더러운 곳은 딱 질색이에요. 우리는 무질서하 고 치안이 불안한 그곳이 싫어요. 냄새나는 환경과 사람들이 싫어요.

이다. 그러니 어찌 선교 사역과 그 후원을 왜면하거나 뒤로 미룰 수 있 겠는가?

그 야만스러운 사람들과 함께 산다는 건 정말 하고 싶지 않은 일이죠.

안타까운 것은 최전선에서 혈투를 벌이고 있는 영적 군사들의 노고

추위를 생각하면 너무 싫어요. 그러나 우리가 싫다고 아무것도 하지

를 그저 관망하거나 구경하는 입장에서 여유를 부릴 시간이 없다는 것

않을 수 있나요? 좋다든지 싫다든지 하는 것은 선교 사역과는 아무런

이다. 정말 사랑의 위로와 격려, 그리고 적시 적절한 후원을 한다면

관계가 없어요. 우리는 그저 저들을 향해 가라는 주님의 명령을 받았

선교사들이 얼마나 큰 용기를 얻겠는가?

을 뿐이요, 주님의 사랑이 이를 강요하고 있음을 느끼며 이에 순종할 뿐입니다"

소련선교회 총무 김수복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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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제언

한국 선교 갱신과 나아갈 방향에 대한 연구 - 전문인 사회적 기업 선교를 향하여 ② -

김태연 박사 •한국전문인선교원장 •한국로잔위원회총무

7. 중립성(Neutrality)

룩한 산 제물로 번제와 같이 드려지고

로 세속주의 물결을 뚫고 타이타닉호처

중국의 천진 만두는 측전무후와 원세게

있느냐는 것이다. 선굘를 위해 죽은 제

럼 나아가려고 한다. 공룡이 아무리 거

가 즐겨먹었다고 하는 데, 그 만두는 만

물이 무슨 더 할 말이 있는가! 사회적 기

대해도 그 연약한 목만 자르게 되면 그

두의 중간 공간을 차단하여 특별한 향과

업선교를 하는 것이 상책이다. 그 길을

커다란 몸뚱이는 공룡 똥이 되고 마는

촉촉함을 간직하고 있기에 다른 만두와

계속 가라.

것이다. 한국교회가 이러한 우를 범하지 않기 위해서는 초대교회의 선교공동체

차별화가 되는 중립성을 가지고 있다. 그런 찐 만두와 같은 자세로 제3의 길로 의 연합을 이루는 중립성을 갖추고 행동 하게 될 때, 연합이 이루어지게 된다.

11. 옛 질문 & 새 대답(Old Question & New Answer)

로 돌아와야 하고 성육신적인 중국선교 와 북한선교를 할 수 있는 창조적인 가

선교를 향하여 목사냐 평신도냐의 기득

치를 발굴하고 실천해야 한다.

권을 포기하면 선교는 산다. 목사 선교

한 가지 사례를 들어보고자 한다.

8. 재생(Regeneration)

사는 사회적 기업을 모르고 자비량 선교

코끼리 똥으로 종이를 만들다 : 스리랑

백인종은 빵을 만들 때 덜익어서 희고

사는 재정이 부족하여 선교를 못하는 사

카의 막시무스사라는 회사는 하루

흑인종은 너무 태워서 검다고 한다. 황

회를 십자가의 두 막대기로 묶어서 전병

120kg을 먹고 50kg을 배설하는 코끼리

인종은 적당히 구워서 삼겹살처럼 노릇

을 굽는 불소시개로 삼을 때 사회적 기

똥으로 종이를 만들어 다양한 종이 상품

노릇하다고 한다. 너무 태우면 재생이

업선교가 보인다.

으로 개발하여 수출과 관광 상품을 통한 일자리를 창출하고 수익은 코끼리 고아

불가능하고 너무 설어도 문제다. 제때에 뒤집어주어야 한다. 한민족을 통한 하나

12. 사회적 기회(Social Chance)

원에 잇는 장애코끼리와 버려진 코끼리

님의 섭리 시간이 지금이다. 사회적 기

호세아는 이스라엘 사람들을 뒤집지 않

를 후원하는 사업을 한다. 코끼리의 똥

은 전병에 비유하면서 저들이 우상을 버

은 동물에서 나오는 식물성 자연의 부산

리고 살아계신 하나님께 돌아오라고 했

물이기 때문에 쉽게 분해되며 많은 낭비

9. 창조적 가치(Creating Values)

다. 사회적 기업선교를 하게 되면 우리

를 하지 않고 종이를 만들 수 있는 것이

한민족은 지금 창조적 가치를 개발하고

는 한반도의 지정학적인 어려움을 딛고

특징이다. 스리랑카에 서식하는 3,000

이를 실행하여 한류를 통하여 전세계에

은근과 끈기로 다져진 역동성을 살려서

마리의 코끼리 똥은 충분한 원료 공급이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제사장적인 사명

독특한 사회적 기회를 선용하여 새로운

되며 친환경적인 종이를 생산함으로써

이 있다. 남과 북을 잘 관리하여 남북통

아이템으로 사회적 벤처 기업을 통한 선

수익과 환경, 자연의 재해석등으로 진정

일 시대를 여는 성숙한 그 날에는 부끄

교를 시작해야 한다.

한 가치를 창조하고 있다.

하시는(ex nihilo) 하나님께서 비즈니스

이 가운데 4가지를 중점적으로 소개하

통하여 느낄 수가 있다. 사도 바울이 배

선교 너머의 사회적 기업선교를 여셨다.

면 아래와 같다.

설물로 여긴다는 것(빌3:8)이 단지 버리

업 선교의 불을 질러라!

우리는 창조적 가치의 소중함을 이 글을

러움이 없기 위해서는 무에서 유를 창조

는 것 그 이상의 재창조의 의미로 선교 10. 이야기(Story)

 창조적 가치(Creating Values)

적 해석을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한

우리는 평생을 아궁이 앞에서 불을 지피

하나님이 창조자이시다! 한국교회의 거

국의 평신도 전문인들은 전문적인 목사

시던 우리의 할머니 세대를 생각해 본

대한 공룡화 현상도 세속화라는 사조로

의 입자에서 보면 동역자라는 개념보다

다. 인천의 챠이나 타운에 가보게 되면

인하여 단칼에 위협을 받고 있다. 기업

는 보조자라는 개념으로 이류 선교사로

중국식 호떡을 항아리에서 굽는 것을 견

경영의 이윤추구라는 논리가 교회로 들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선교지에서 많이

학시켜준다. 우리가 한민족을 위하여 거

어와서 교회는 교회경영이라는 개념으

확인할 수가 있었다. 여성 선교사라면


소련선교회

〔통권 191 호〕

2013.1 ~ 2013.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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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중적으로 마이너스일 것이다. 그런

어지고 융섭하여 사역하는 창조적 가치

데 그 코끼리같은 초대형 교회 목사가 부

를 가지고 나가지 않는다면 선교현장에

담스러워하는 똥과 같이 여기는 하나님

서 30배, 60배, 100배의 결실을 거두기

2. 거북선 사고하기

의 백성(the family of God)들이 성령을

가 아려울 것이다. 그렇다면, 20,000명

최근의 한반도 주변 열강들의 자국 영토

될 수가 있다.

받은 지도자들에 의한 아기 코끼리의 걸

의 선교사를 자랑하는 것이 비효율적인

와 주변도서에 대한 영유권을 주장하는

음마와 같은 창조적인 발상의 전환으로

것이고 남북의 형제가 화합하지 못하고

것을 볼때, 선교도 거북선 선교와 같은

수익을 창출하는 거름이 될 수 있다는 것

선교하는 것이라는 코리아 디스카운트

창조적 선교가 필요하다고 본다. 이순신

을 기독교 최종 지도자들은 알아야 한다.

선교에 매일 것이다. 그렇다면 전태일이

의 전략적 사고의 준비를 볼 때 우리는

지적한 평화시장의 봉제공장의 사장의

치밀하게 선교전략을 세워야 할 것을 알

재산을 올해 안에 2배로 늘이기 위해서

게 된다.

Ⅱ. 본론

노동을 착취하는 경영철학과 무슨 차이 1. 창조적 가치란?

가 나겠는가?

먼저 자비량 선교의 입장에서 보면, 이순

우리는 가치의 발견과 재발견이 필요하

전태일은 이렇게 말한다 : 생산주들은 서

신 장군도 정부로부터 군량미를 포함하

다. 교회의 평신도를 평신도로 보지만 말

로 경쟁을 직공들의 공임에서 한다. 생산

여 모든 것의 공급이 끊어졌기 때문에 소

고 저들을 변혁시켜서 전문인이 되게 한

주의 경쟁으로 피해를 당하는 것은 생산

금을 만들고 곡식을 심고 물고기를 잡는

다면 이러한 창조적 가치를 하나님의 나

공과 소비자들이다. <이유>첫째로, 어떤

것을 통하여 전쟁을 준비할 수 밖에 없었

라를 위하여 사용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수를 쓰든지 가격을 인하할 목적으로 상

다. 여기에 사도 바울의 자립(self-sup-

화가 파블로 피카소는 태양을 노란색 점

품을 아주 형식적으로 생산한다. 에를 들

porting)의 의지와 연관이 된다(행18:3).

으로 바꾸는 화가가 있는가 하면, 노란

면 원가의 지출을 줄이기 위해 외향에서

이순신장군의 이 전쟁의 문제를 스스로

점을 태양으로 바꾸는 이들도 있다 ‘라고

보이지 않는 부분은 보이는 부분보다 떨

가 풀어야 하는 해결사로서의 고난의 십

말했다.

어지는 비율이 1:5, 그러니까 겉 기지는

자가를 지게 된 것이다. 여기서 사도 바

창의적 사고는 혁신이며 전략이기에 전

5개월을 입어도 속 우라는 1개월 밖에 입

울의 자전(self-propagating)의 의지와

문인 선교전략을 개발하려고 하면 영적

을 수 없다는 결론이다.8)

맞물려 생각할 수 있다(행18:4). 이순신

전쟁의 측면에서 기드온의 300정병과

호세아가 말하는 뒤집지 않은 전병(호

장군도 군정신에 의해서 일벌백계로 다

같이 하나님의 묘략으로 전쟁을 치르는

7:6-9)과 같은 창의성이 결여된 사고를

스리고 탈영자는 전쟁이 끝이 나는 후에

전략을 구상해야 할 것이다.

말하는 것이다. 창의성을 비용 효율적으

도 추척하여 다스리는 자치(self-gov-

사례연구 : 상해의 인민공원에 가면 오전

로 만드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생산

erning)를 행하는 이씨 정권의 엄함을

9시에 일을 하기 위해서 하루 품삯을 벌

속도와 마감일 수준 사이에서 균형을 맞

볼 수 있다. 그러함에도 자신의 아들 면

려고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는 모습을 발

추어야 하기 때문이다. 언제나 그렇듯이

의 일본 자객에 의한 죽음 앞에서는 헛간

견하게 된다. 성경에서도 오전 9시에 일

시간과 지금 투자에는 위험이 따른다. 때

에 들어가서 혼자 울 수 밖에 없는 자상

하러 온 자와 오후 4시에 일하러 온 자에

로는 시제품이 완제품으로 출시할 수 없

한 아버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게 같은 삯을 준 것은 오히려 오후 4시에

을 때가 있다. 때로는 개발속도가 너무 느

더구나 이순신과 나대용에 의해서 발명

일하러 온 자가 일에 대한 신선한 자세로

려서 경쟁기업이 먼저 출시하는 경우도

이 된 거북선은 일본 수군과의 전투를 준

요한 칼빈이 말한 대로 신속하고 신실하

있다. 두 번째로 늦게 시장에 진입하는 것

비하는 전략적 사고의 결정체였다. 거북

게(promptly and sincerely) 주께 하듯

이 오히려 도움이 되는 경우도 있다.

선은 갑판위에 판자로 덮은 다음에 그 위

마지막 공정을 세밀하게 할 수 있었기 때

이러한 측면에서 바라볼 때 한국교회의

에 창칼을 꽂은 것이 그 특징으로 되어있

문은 아닐까 생각해 보았다. 우리는 한국

산교는 창조적 가치를 지닌 새로운 사회

다. 일본군은 감판 위로 뛰어내려 올수가

교회의 비리를 밝히려고 하는 것이 아니

적 기업선교의 일환으로서 국내선교부

없는 것은 물론이고 양면에 난 구멍을 통

라 창조적 가치를 발휘하지 않으면 자범

터 새롭게 변혁이 되어야 하고 해외에서

하여 현자포탄을 발사하여 안전한 전투

죄를 질 수 밖에 없기에 사탄의 궤계에

는 제3세계의 국가들은 재정적으로 선교

를 조선수군에게 제공할 수가 있었다. 더

놀아나지 않으려면 창조적인 선교를 해

사들에게 재정을 도울 수가 없고 규제만

구나, 귀두에서 화염을 발사하며 왜구의

야 한다는 것을 밝히는 것이다.

일삼고 자금 경색의 부담이 있기에 국내

판옥선옆구리를 부딪치며 나갈 때 그 파

창의성을 가지고 선교를 하지 못하고 하

사회적 기업선교와 연계하여 해외지부

괴력은 무시 못할 것이었기 때문이다.

나님의 군대가 목사와 평신도로 구분되

의 개념으로 나가는 것이 새로운 전략이

<다음호에 계속..>

8) 조영래, 전태일평전, 아름다운 전태일, 2011. 210. 9) 김태연, 거북선을 탄 바울과 이순신, 수하프로패셔날출판사, 2005, 46.


〔통권 191 호〕

소련선교회

2013.1 ~ 2013.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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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선교회 광고 제19회 CIS교회 사역자 초청훈련

목요 청장년 모임

•기 간 : 2013년 8월 19일(월) - 8월 31일(토) | 합숙훈련 9월 1일(일) – 9월 7일(토) | 목회견습 •장 소 : 한국중앙기도원(포천소재) •목적 및 프로그램 : 현지의 사역자들이 선교사님들을 받들어 협력 잘 하고 유능한 지도자들이 되어 자신의 민족을 복음화 시키기 위 함. 지난 18회까지 1,233명이 훈련 받고 갔습니다. 이들은 구소련권 복음화의 중심 사역자와 지도자가 되어 하나님 나라 확장에 전력투 구하고 있습니다. 이제 19번째 훈련생을 받고 있습니다. 2013년 8 월의 현지 교회 지도자 재교육 훈련은 어느 해보다도 은혜롭고 풍성 한 결실을 거두는 행사가 되게 하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성 도와 교회들의 동참 헌신 기도 많이 하여 주시는 가운데 이루어 지 도록 간구하고 있습니다.

•지도 목사 : 이정익 목사(지구촌교회), 이훈희 전도사 •고 문 : 김수복 목사 •총괄 간사 : 윤영화 전도사 •청장년 간사 : 김연화 선교사, 정경태 집사 •시 간 :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 9시 •장 소 : (목동지구촌교회(조봉희목사)드림홀 & 대림동 소련선교회 •프로그램 - 첫째주 : 기도주일 / 이훈희 전도사, 담당 박한나 자매 - 둘째주 : 체험文化주일 / CIS 정치, 경제, 문화, 예술 특강 및 행사참여 - 셋째주 : 친교예배 / 초청연사 (주로 국내체류중인 선교사) - 넷째주 : 리더쉽 훈련 – 이정익 목사 (지구촌교회) - 다섯째주 : (1, 5, 8, 10월) 특별활동(기도회, MT, 문화행사참여, 기타..)

① 제19회 CIS교회사역자 초청훈련을 위한 많은 재정지원을 바랍니다. ② 제19회 CIS교회사역자 초청훈련에 함께 하실 자원봉사요원을 모십니다.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라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많은 주의 백성들 이 하나님께 큰 영광 돌릴 수 있는 좋은 기간이 될 줄로 믿습니다. 많 은 연락 바랍니다. 02)836-1088, 1089 팩스 02)836-1089 E-mail : goancom@empas.com

후원 이사님 약간명을 모십니다

- 노어강좌 ( 6시 -7시) –김연화 선교사 - 러시아 문화특강 4월 선교사 – 새시대 선교전략 5월 허선화 박사 – 러시아문학13 - Ⅰ 6월 허선화 박사 – 러시아문학13 - Ⅱ 9월 정연우 교수 – 러시아 언어와 문화 13 - Ⅰ 10월 장효숙 교수 – 러시아 미술13 - Ⅰ 11월 정연우 교수 – 러시아 언어와 문화 13 - Ⅱ

홈페이지 업그레이드

•자격 : 선교 열정이 있는 장로 및 목사 •후원내역 : 1. 기도 및 자문·직원격려 2. 국내선교활동 비용 지원 3. 이사회 참석 •연 락 처 : 010-3558-8124 총무 | 02) 836-1088 직원

새로운 소련선교회 홈페이지 등장 ! 그 동안 소련선교회가 기도하여오던 소원 하나를 주님께서 응답하여 주 셨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께 먼저 감사드립니다. 예산이 늘 적자상태에서 소원과 방향은 있어도 무료로 봉사하여 주는 분들을 통하여 이루어 보 려고 했지만 잘 되지 못하여 늘 중도에서 주저 앉았었습니다. 그런데 이 번에는 이 분야 전문가 정창용 목사님과 추정광 목사님이 재능기부와 헌신하여 새로운 ON-Line 도구를 설치할 수 있게 됐습니다.

소련선교회 창립 30주년과 초청훈련 20주년 기념 준비위원회원을 모십니다

<새로운 소련선교회 홈페이지> 1. 노어, 한국어 이중 언어 입니다. 노어로 정보, 선교, 찬양, 자료를 접할 수 있습니다. 2. Face–book,Twitter, 관련기관들 홈피와 연동시켜 놓았습니다. 3. SNS의 편리를 많이 활용하면서 비용을 최소화하고 내용은 충실하게 채워가며 발전시켜 가겠습니다. 4. 많은 아이디어와 제언 그리고 기도로 함께 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4년은 CIS교회사역자초청훈련20주년 2015년은 소련선교회 창립 30주년이 되는 해로서 구소련권의 복음화를 위해 기도하고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꿈꾸는 소명자이면 누구든지 환영 합니다.

소련선교회‘청·장년회’ 를 후원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2012년 12월 200,000 김인수 / 100,000 정경태 2013년 1월 200,000 김인수 / 900,000 정경태 2월 200,000 김인수 / 600,000 정경태

3월 200,000 김인수 4월 200,000 김인수 5월 200,000 김인수 / 300,000 정경태, 양강주, 강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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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선교회

2013.1 ~ 2013.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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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소식 / 아르쫌ㅣ정득수, 이보영 선교사

아르쫌에서 드리는 선교편지

평안하셨습니까? 선교지를 위해서 늘 기도하시는 동역자님들께 인사 드립니다. 올 한해도 주님이 힘 주시는 대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풍요 로운 삶 되시길 기도하며 그 간의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교회 소식> 1. 아르쫌교회에 장로 장립식 가짐 2012년 12월 15일, 연해주 장로교 공의회 주관으로 뗀 봘례리(48 세)를 장로로 안수하였습니다. 연해주에 장로교 첫 장로가 세워 짐으로 장로교회의 뿌리가 더욱 든든히 내려질 것을 기대합니다. 귀한 직분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2. 세미나 참석 하바롭스크(아르쫌에서 700여km)에서 12월 마지막 두 주간, 어린이 전도협회가 주관하는 세미나(교사를 가르칠 수 있는 자격이 주 어짐.)에 참석하였습니다. 모스크바에서 러시아 강사가 오셨고, 이른 아침부터 늦은 시간까지 많은 실습과 과제물로 인해 힘들었지만 얼마나 유익한 프로그램 이었는지, 전 과정을 감당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 드립니다. 이 주간, 하바롭스크는 낮 기온이 영하 30도로, 찬 기운이 그야말로 살을 에인다는 말이 실감날 정도였는데 강의실 창가 쪽에 앉아 공부하면서 바람을 맞았는지 이 후에 어깨 근육이 굳어 목을 잘 움직이기 어려웠고, 어깨, 팔 통증이 심하여 근육이완 주사와 침을 계 속 맞아야 했습니다. 주께서 은혜 주셔서 지금은 완전히 회복 되었습니다. 3. 2013년 1월 첫 주,교회에 한방 의료사역 여름에 단기 선교 팀에 합류하셔서 한방 의료 사역을 하셨던 집사님께서 다시 방문하셔서 많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한 주간 봉사 하 셨습니다. 4. <야쓰노예> 와, <씰린스끼>에 어린이 사역 1월 초, 중등부 학생들을 위한 아르쫌 연합 수련회가 2박 3일 있었는데 <야쓰노예>에서 여학생들이 참석하여 좋은 반응을 보였습니 다. 토요일과 주일 오후에 교사들이 <새소식반> 사역을 계속하고 있는데, 언젠가 이 지역들 속에 교회와 사역자들이 세워져서 복음이 더 힘있게 증거되어 지기를 기도합니다. 이 어린이들을 위해 시간을 드리고 기꺼이 수고하는 교사들(스베따, 악사나, 엠마, 니까, 비 딸릭)을 기억하시고 기도해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올 겨울은 러시아 전역이 30년만의 추위였다고 하는데 마음을 담은 편지와 성탄 선물을 받고 무척 기뻤습니다. 보내어 주신 교회들 과, 성도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 안에서 늘 평안하시고 건강하십시오. 아르쫌에서 2013. 2. 16. 정득수, 이보영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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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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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소식 / 톰스크 ㅣ강성규, 김덕화 선교사

5월의 부활절

평안하셨습니까? 올해 러시아의 부활절은 정교회 에서 계산하는 율리우스 달력에 따라 5월 5일이 되었습니다. 시베리아도 봄을 맞아 긴 백설의 계절 이 끝나고 초록의 계절이 찾아 왔습니다.

다시 살아난다. 그것은 신비이다. 봄이 오면 땅에서 나무에서 파릇하게 돋아나는 새싹과 새순의 생명력을 보라. 그 몸짓은 부활의 노래이다. 오늘 당신에게 들려주는 생생하고 낭랑한 부활의 흔적이다. 부활절 모임 5월 1일(수) 교회 대청소를 하고 5월 2일(목) 저녁에는 성찬식을 합니다. 고난 당하신 주님을 기억하면서 부활절을 기리는 모임입니 다. 부활절은 전도하기 좋은 시간입니다. 5월 4일 시청으로부터 집회 허락을 받고 동네 길 거리에서 창조부터 부활까지 그림을 전시 해 놓고 전도합니다. 5월 5일 부활절 예배는 부활절 특별 음악회를 포함하여 메시지가 선포되고 예배 후 참석자들과 함께 차를 나누 면서 교제의 시간을 갖습니다. 5월 9일 시베리아기독청년연합집회가 약 1천km 떨어진 옴스크 시에서 있습니다. 약 1천여 명이 참가 가 예상되고 전도자 교회 청년들도 참가합니다. <기도제목> 부활절 모임을 통해 복음이 전파되고 성도들의 믿음이 굳건해 지는 계기가 되도록, 연합집회에 참석한 청년들이 주 안에서의 연합의 소중함을 느끼고 개인적인 헌신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름 행사 대학생을 위한 영어캠프가 6월 24-28일 있습니다. 미국에서 5-6명의 기독인들이 방문하여 연 2회 영어 캠프를 하는데 여름에는 강 사, 50여명의 신청자, 섬김이 들이 휴양소에서 숙박을 하며 진행합니다. 7월초에는 침례식과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성경캠프“벧엘” 이 준비되고 있습니다. <기도제목> •영어캠프 강사들의 톰스크 입국과 캠프 준비, 준비된 참가자들의 합류, 캠프를 섬기는 아냐 자매의 건강과 헌신을 위해 기도해 주 시기 바랍니다. • “벧엘”캠프 책임자인 하이불린 목사, 교사, 섬김이들의 헌신과 다양한 참가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침례 교육을 받고 있는 침례 후보자들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진한 교회 건축(영내 포장, 울타리 공사, 환기, 목욕탕)을 위한 재정이 채워지고 여름에 공사가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 •한국어 사역을 위해 신청한 세종학당 유치의 좋은 결과를 위해 주시기 바랍니다.(6월 결과 발표) 평안하십시오. 2013.5.2 러시아 톰스크에서 강성규,김덕희,주언,세언,수언 올림

후원계좌 : 원화 _ 외환은행 076-18-75013-7 강성규 / 외화 _ 외환은행 076-JSD-100916-2 Kang Seongkyu


〔통권 191 호〕

소련선교회

2012년 12월 선교회에 헌금하신 분 선교사후원금 20,000 이윤경 / 50,000 한림교회 / 100,000 예종교회, 이선희(동삼중앙교 회), 새순교회, 홍성교회 / 120,000 신목교회 / 150,000 안양교회 / 200,000 맑은샘광천교 회, 남서울교회선교비, 동산교회, 장로회수색교회, 지구촌교회 / 300,000 임종미(상도제일교 회) / 329,400 온누리교회 / 455,000 남서울은혜교회 이사헌금 100,000 송파제일교회, 서 울남교회 / 150,000 전주새중앙교회 / 200,000 한국중앙교회, 지구촌교회, 평택동산교회, 대 전대일교회 / 300,000 화성교회 / 400,000 강변교회, 화평교회 단체후원금 10,000 수원제 일교회 / 100,000 전성교회 / 150,000 속초만천교회 / 1000,000 소망교회, 안산예일러시아 교회 / 개인후원금 10,000 서민정 / 20,000 박기숙 / 30,000 이영주, 윤형주 / 50,000 박 재우성도, 홍옥기원장, 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총회 /100,000 봉신교회(이훈희전도사), JS건설 장길평회장 / 150,000 김석영 / 200,000 연명자 / 500,000 이용남

2013년 1월 선교회에 헌금하신 분 선교사후원금 20,000 이윤경 / 50,000 한림교회 / 100,000 예종교회, 이선희(동삼중앙교 회), 새순교회 / 120,000 신목교회 / 150,000 안양교회 / 200,000 맑은샘광천교회, 남서울 교회선교비, 동산교회, 지구촌교회 / 300,000 임종미(상도제일교회), 남서울은혜교회 / 325,170 온누리교회 이사헌금 100,000 송파제일교회, 서울남교회 / 150,000 전주새중앙교 회 / 200,000 한국중앙교회, 지구촌교회, 평택동산교회, 대전대일교회, 강변교회 단체후원금 150,000 속초만천교회 / 중서울노회여전도연합회 1,000,000 개인후원금 5,000 서민정 / 20,000 박기숙 / 30,000 이영주 / 50,000 박재우, 홍옥기원장 / 100,000 봉신교회(이훈희 전도사) , JS건설장길평회장 / 150,000 김석영

2013년 2월 선교회에 헌금하신 분 선교사후원금 20,000 이윤경 / 50,000 한림교회 / 100,000 예종교회, 이선희(동삼중앙교 회), 새순교회 / 120,000 신목교회 / 150,000 안양교회 / 200,000 맑은샘광천교회, 남서울 교회선교비, 동산교회, 지구촌교회 / 300,000 임종미(상도제일교회), 남서울은혜교회 / 331,380 온누리교회 이사헌금 100,000 송파제일교회, 서울남교회 / 150,000 전주새중앙교 회 / 200,000 지구촌교회, 평택동산교회, 대전대일교회, 화평교회 / 300,000 화성교회 개인 후원금 5,000 서민정 / 20,000 박기숙 / 30,000 이영주 / 50,000 박재우, 홍옥기원장 /100,000 봉신교회(이훈희전도사), JS건설장길평회장 / 150,000 김석영

2013.1 ~ 2013.5월호

12년 12월 회계보고

13년 1월 회계보고

13년 2월 회계보고

일반재정 -13560775 이 월 금 금월수입 5,802,491 -7,758,284 계 4,412,760 금월지출 잔 고 -12,171,044

일반재정 이 월 금 -12,171,044 3,285,000 금월수입 -8,886,044 계 금월지출 5,037,250 잔 고 -13,923,294

일반재정 이 월 금 -14,019,294 금월수입 2,455,020 -11,564,274 계 4,598,130 금월지출 잔 고 -16,162,404

선교사재정 15,274,937 이 월 금 금월수입 2,824,400 18,099,337 계 3,250,000 금월지출 잔 고 14,849,337

선교사재정 이 월 금 14,849,337 2,365,170 금월수입 17,214,507 계 금월지출 118,100 고 17,096,407 잔

선교사재정 17,096,407 이 월 금 금월수입 2,371,380 19,467,787 계 1,000,000 금월지출 잔 고 18,467,787

일반재정 수입 이사후원 2,250,000 단체후원 2,260,000 1,290,000 개인후원 2,491 수입이자

일반재정 수입 1,350,000 이사후원 1,150,000 단체후원 개인후원 505,000 도서구매비 280,000

일반재정 수입 이사후원 1,450,000 개인후원 505,000 20 잡 수 입 500,000 기타수입

일반재정 지출 2,120,000 사 례 비 40,000 유지보수비 복리후생비 99,000 선교협회비 100,000 9,500 소모품비 잡 비 1,170 임 차 료 762,810 210 지로수수료 369,070 통신운반비 홈페이지관리비 311,000 단기차입금반제 600,000

일반재정 지출 사 례 비 2,120,000 경 조 비 100,000 76,400 복리후생비 100,000 선교협회비 소모품비 80,700 여비교통비 30,000 773,920 임 차 료 지로수수료 210 통신운반비 148,420 홈페이지관리비 356,000 271,600 도서구매비 접 대 비 21,000 인 쇄 비 759,000 단기차입금 200,000

2013년 3월 선교회에 헌금하신 분 선교사후원금 20,000 이윤경 / 50,000 한림교회 / 100,000 예종교회, 이선희(동삼중앙교 회), 새순교회 / 120,000 신목교회 / 150,000 안양교회 / 200,000 맑은샘광천교회, 남서울 교회선교비, 동산교회, 지구촌교회 / 300,000 임종미(상도제일교회), 남서울은혜교회 / 327,570 온누리교회 이사헌금 100,000 송파제일교회, 서울남교회 / 150,000 전주새중앙교 회 / 200,000 지구촌교회, 평택동산교회, 화평교회 / 400,000 한국중앙교회, 강변교회 단체 후원금 150,000 속초만천교회 개인후원금 5,000 서민정 / 20,000 박기숙 / 30,000 이영주 / 50,000 김을순권사, 박재우, 홍옥기원장 / 100,000 JS건설장길평회장 / 110,000 강경자선 교사 / 150,000 김석영 / 500,000 진진 황찬홍회장

2013년 4월 선교회에 헌금하신 분 선교사후원금 20,000 이윤경 / 50,000 한림교회 / 100,000 예종교회, 이선희(동삼중앙교 회), 새순교회 / 120,000 신목교회 / 150,000 안양교회 / 200,000 맑은샘광천교회, 남서울 교회선교비, 동산교회, 지구촌교회 / 300,000 임종미(상도제일교회), 남서울은혜교회 / 337,260 온누리교회 이사헌금 100,000 송파제일교회, 서울남교회, 대전대일교회 / 150,000 전주새중앙교회 / 200,000 지구촌교회, 평택동산교회 / 600,000 화성교회 단체후원금 300,000 속초만천교회 개인후원금 5,000 서민정 / 30,000 윤형주 / 50,000 박재우, 홍옥 기원장 / 60,000 전종원장로 / 100,000 JS건설장길평회장 / 120,000 김석영 / 200,000 봉신교회(이훈희전도사) / 220,000 박기숙

2013년 5월 선교회에 헌금하신 분 선교사후원금 20,000 이윤경 / 50,000 한림교회 / 100,000 예종교회, 새순교회, 상도제일 송년선물, 홍성교회, 이선희(동삼중앙교회) / 120,000 신목교회 / 150,000 안양교회 / 200,000 맑은샘광천교회, 남서울교회선교비, 동산교회(구로), 장로회수색교회, 지구촌교회 / 300,000 임종미(상도제일교회) / 333,930 온누리교회 / 350,000 남서울은혜교회 / 1000,000 안디옥선교회 이사헌금 100,000 송파제일교회, 서울남교회 / 150,000 전주새중 앙교회 / 200,000 강변교회, 화평교회, 지구촌교회, 대전대일교회, 평택동산교회, 한국중앙교 회 / 화성교회 600,000 단체후원금 10,000 수원제일교회 / 100,000 전성교회이청근목사 / 300,000 속초만천교회 / 500,000 중서울노회여전도연합회 개인후원금 5,000 서민정 / 20,000 박기숙 / 30,000 이영주 / 50,000 홍옥기원장, 박재우 / 100,000 봉신교회(이훈희 전도사), JS건설장길평회장 / 150,000 김석영 ※ 누락이나 오류가 있으면 곧 수정하겠사오니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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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재정 지출 2,220,000 사 례 비 경 조 비 50,000 복리후생비 706,000 100,000 선교협회비 임 차 료 790,530 잡 비 284,000 51,000 접 대 비 210 지로수수료 통신운반비 146,390 홈페이지관리비 250,000

13년 5월 회계보고 13년 3월 회계보고

13년 4월 회계보고

일반재정 이 월 금 -16,162,404 금월수입 7,665,000 계 -8,497,404 금월지출 6,885,010 잔 고 -15,382,414

일반재정 이 월 금 -15,382,414 금월수입 11,845,000 계 -3,537,414 금월지출 4,125,460 잔 고 -7,662,874

선교사재정 이 월 금 18,467,787 금월수입 2,367,570 계 20,835,357 금월지출 1,456,050 잔 고 19,379,307

선교사재정 이 월 금 19,379,307 금월수입 2,377,260 계 21,756,567 금월지출 720,000 잔 고 21,036,567

일반재정 수입 이사후원 1,750,000 이사후원-초청 4,000,000 이사후원-근로자 700,000 단체후원 150,000 개인후원 1065,000

일반재정 수입 이사후원 1,450,000 이사후원-초청 5,000,000 이사후원-근로자 1,250,000 단체후원 300,000 개인후원 845,000 단체후원-초청 3,000,000

일반재정 지출 사 례 비 2,220,000 소모품비 23,000 복리후생비 241,000 선교협회비 100,000 임 차 료 791,300 인 쇄 비 80,000 접 대 비 28,000 지로수수료 210 통신운반비 198,600 홈페이지관리비 272,000 유지보수비 29,000 초청훈련 2,901,900

일반재정 지출 사 례 비 2,220,000 복리후생비 213,150 선교협회비 100,000 소모품비 168,000 임 차 료 772,050 인 쇄 비 77,500 접 대 비 36,000 지로수수료 210 통신운반비 156,550 홈페이지관리비 250,000 유지보수비 29,000 초청훈련 132,000

일반재정 이 월 금 -7,662,874 금월수입 2,841,066 계 -4,821,808 금월지출 7,235,150 잔 고 -12,056,958 선교사재정 이 월 금 21,036,567 금월수입 3,373,930 계 24,410,497 금월지출 84,000 잔 고 24,326,497 일반재정 수입 이사후원 2,150,000 단체후원 150,000 개인후원 515,000 도서판매수익 26,000 잡 수 입 66 일반재정 지출 사 례 비 4,420,000 경 조 비 100,000 복리후생비 200,000 선교협회비 100,000 소모품비 50,600 임 차 료 767,540 잡 비 55,000 접 대 비 79,780 여비교통비 6,100 지로수수료 210 통신운반비 127,190 홈페이지관리비 66,000 단기차입금반제 1,200,000 초청훈련 46,290 근로자전도집회 16,440


소련선교회

〔통권 191 호〕

2013.1 ~ 2013.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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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선교회 선교사 파송 및 후원현황 20가정,비거주 및 독신 정규선교사 총40명 (협력선교사 6명)

노보시비르스크 노보시비르스크

뜨베리 •홍기영 선교사

까잔 •김문수 선교사

칼미키아 경남 양산

•ㄱㅈㅇ 선교사

모스크바 •허충강 선교사 •이활우 선교사

아나빠시 •장창수 선교사

하바롭스크 •남일우 선교사

톰스크

•강성규 선교사

모스크바 이활우/박영애 선교사(평안, 은총, 샤론) 1. 영적, 육적인 건강함으로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2. 신학교의 학생들이 지도자로 잘 성장, 성숙되도록 3. 신학교의 전담 후원선교기관이 연결되도록 4. 겨울을 넘길 석탄이 구입될 수 있도록 5. 졸업생들이 사역하고 있는 사역지에 부흥이 일어나도록 6. 한 해를 잘 정리하고 새해에는 더욱 성령충만한 사역이 되도록 7. 큰 아이(평안)가 서류미스로 졸업을 못했는데 내년엔 졸업과 함 께 대학에 잘 들어가도록 8. 년에는 지방에 교회를 개척할 수 있도록 뜨베리 홍기영/오혜숙(승아, 재연, 승찬) 1. 2010행사와 사역 위에 성령님의 기름부으심과 결실을위하여 2. 현지인지도자들의 양육을 계속 잘 하고 열매 풍성히 거두도록 3. 가족 건강과 3자녀 학업을 성공적으로 해내고, 선교의 큰 기둥 들로 세워 주소서 칼미키야 김진영/김은경(요한, 요엘) 1. 지혜와 계시의 영을 주셔서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도록 2. 어떠한 어려움과 고난이 있다할지라도 주님이 원하시는 길이라 면 끝까지 믿음으로 달려갈 수 있도록 3. 요한, 요엘, 요셉에게도 창세기 요셉의 형통을 주소서 흑해지역 아나빠시 장창수/임월조 1. 임월조 선교사의 건강과 종이공예활동을 위해 2. 아들 한길이의 신앙 삶과 직장 삶을 위해 3. 또넬 교회의 신축 공사와 성장을 위해 4. 시베리아에서 사역한 3 교회들의 성장을 위해 5. 러시아의 선교 상황이 개선되도록 6. 갱생원의 원생들이 예수님을 믿고 새 삶을 잘 살도록 블라디보스톡 윤미경/김송혜(지원, 유현) 1. 중앙아시아에서 이주해오는 이스람인들을 목회 할 수있는 사역 자들을 양육하게 하소서 2. 중앙아시아에서 이주해오는 고려인들의정착을 잘 감당하게 하소서 3. 이곳에 나와 있는 북한 동포들의 선교를 잘 감당하게 하소서 4. 저희 부부와 자녀(지원,우현)의 성령충만과 안전,건강을 지키시 고 지원(딸,30세)의 결혼배우자가 속히 나타나게 하시고 우현 (아들,러시아의사)가 미국 의사 시험에 속히 패스되게 하소서 블라디보스톡 최진선/차현선(유진, 유정) 1. 세워진 리더가 잘 훈련되도록 2. 믿음교회 부흥과 지도자양육 결실 풍성하도록 3. 자녀들이 대학생활 잘 하도록 4. 연해주 공의회가 3시찰별로 잘 운영이 되도록

•박광배 선교사

•유인자 선교사

비쉬께끄 비쉬께끄 비쉬켁 비쉬께끄 •김상민 선교사

침켄트 •한기철 선교사

모스크바 허충강/이미화(윤경, 윤희) 1. 러시아 복음성가집을 속히 완성하여, 출판하도록! (약350곡 컴 퓨터로 악보작업) 2. 요즈음 저는 봄마다 찿아오는 알러지로 소생하고 있습니다. 알 러지를 극복할 수 있도록 3. 교회가 마약상의 공간(6평 정도)을 구입할 수 있도록! 4. 박윤선 사도행전 주석 러시아 번역본을 곧 출판할 수 있도록 5. 미르교회 주일학교와 청년부의 부흥을 위해 !

나호뜨카

이르쿠츠크

아렌부르크 •탁연복 선교사

•정상순 목사

•김선종 선교사

블라디보스톡 블라디보스톡

아르쫌

•윤미경 선교사 •정호상 선교사 •정득수 선교사 •최진선 선교사 •이소현 선교사(비거주), 서지마목사

선교사님들과 구소련을 위한 기도제목 CIS(구 소련)을 위해 1. 선교사님들의 계획대로 현지인 지도자가 세워져 자립된 교회들로 성장할 수 있도록 2. CIS에서 사역하시는 선교사님들이 늘 성령 충만하여 승 리할 수 있도록 3. 비자문제와 영주권 문제 순탄하게 해결하도록 4. 선교사들에 의해 세워진 현지신학교의 질적 향상과 헌신 된 사역자들이 배출되도록 5. 우즈벡과 키르키즈스탄의 핍박당하고 있는 사역자들과 그리스도인들을 위하여 6. 국내 외국인 근로자 선교 특히 러시아어 예배교회의 활 성화와 담당사역자의 성령 충만을 위하여 7. 국내 외국인 근로자 중 러시아 예배교회를 통하여 양성 된 평신도 지도자들이 자기 민족을 구원하는 성실하고 능력 많은 선교사들이 되도록

아르쫌 정득수/이보영(고은, 예찬) 1. 연해주에 장로교 첫 장로가 세워짐으로 장로교회의 뿌리가 더 욱 든든히 내려질 것을 기대합니다. 귀한 직분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2. 어린이들을 위해 시간을 드리고 기꺼이 수고하는 교사들(스베 따, 악사나, 엠마, 니까, 비딸릭)을 기억하시고 기도해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3. 어린이 전도협회가 주관하는 세미나(교사를 가르칠 수 있는 자 격이 주어짐.)에 참석하였습니다. 전 과정을 감당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 드립니다. 하바롭스크 남일우/장경순(성광, 은지) 1. 저희들이 섬기는 교회와 지교회들을 주께서 축복해 주시고 인 도해 주시길 2. 저희들의 사역과 삶의 방향을 인도해 주시고 가르쳐 주시길. 3. 5월말에 계획한 선교여행을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달을 수 있도록 4. 지교회 목회자들의 성장과 발전이 있고 더 성숙하고 능력있는 사역자로 자라나도록 나호드카 박광배/민승자(정석, 진실, 은석) 1. 차량을 두고 걸어 다니거나 웨슬레처럼 말을 타고 선교할 수도 없는 시대에 차량이동 중에 어려운 일이 없도록 기도를 부탁 드 립니다. 2. 로마노브까교회가 교회로서의 기능과 사명을 잘 감당하여 영혼 을 구원하고 지역을 살리는 소금과 빛의 역할을 잘 감당하는 교회가 되도록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3. 영혼의 힐링 장소 - 낮은 자리는 무시할 자리가 아닙니다. 4. 겸손- 무엇을 이루어도 주님의 은혜요. 무엇을 얻어도 주님의 은혜요. 무엇을 계획해도 주님의 은혜가 아니면 우리 스스로 무 엇을 이룰 수 있겠습니까? 그 은혜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 두에게 충만하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블라디보스톡 정호상/정복연(병삼, 다혜) 1. 병삼이와 다혜가 삶의 목표 달성하여 하나님께 많은 영광드리 는 주의 동역자 되도록 2. 저와 아내가 지치지 않도록 3. 기도와 말씀에 더욱 치중하고 러시아 사람들을 많은 구원해 내 는 주의 도구가 되도록 4. 성 삼위 일체 교회의 담임 목사 미하일의 성령 충만과 헌신과 교회 부흥되도록 5. 신학생들이 잘 훈련되게 하시고 좋은 사역자로 러시아 복음화 에 주역이 되도록 6. 연해주에서 부흥이 일어나 온 러시아와 세계어로 퍼저나가 세 계복음화의 전진기지가되도록 침켄트 한기철/이동순(인성, 현성) 1. 복지법인을 통하여 믿는 자가 많아지고 선한 사마리아인의 역 할을 잘 할 수 있도록 2. 카자흐스탄 전역을 위한 유용한 의료사역처가 되길 3.손길 닿는 곳마다 치유역사가 일어나 하나님께 영광, 사람에게 은혜가 되기를 4. 가정사역이 활성화 되어 사역의 열매 거두도록 톰스크 강성규/김덕희(주언, 세언, 수언) 1. 청년들이 주 안에서의 연합의 소중함과 헌신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2. 대학생을 위한 영어캠프가 6월 24-28일 있습니다. 강사들의 톰스크 입국과 캠프 준비, 준비된 참가자들의 합류, 캠프를 섬 기는 아냐 자매의 건강과 헌신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3.“벧엘”캠프 책임자인 하이불린 목사, 교사, 섬김이들의 헌신과 다양한 참가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4. 침례 교육을 받고 있는 침례 후보자들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5. 미진한 교회 건축(영내 포장, 울타리 공사, 환기, 목욕탕)을 위 한 재정이 채워지고 여름에 공사가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 6. 한국어 사역을 위해 신청한 세종학당 유치의 좋은 결과를 위해 주시기 바랍니다.(6월 결과 발표) 비쉬켁 김상민/김영신 선교사(영정) 1.비쉬켁 현지인 사역 후계자가 사역 잘 감당하도록 2.미국 샌디아고 갈보리교회 사역 결실 풍성하도록 노보시비르스크 김선종/라순옥(주영,이삭) 1. 아가페신학교 학생들의 영적인 삶과 학생들의 영,육간에 변화되도록 2. 섬기는 강사분들의 영,육간의 강건을 위하여 3. 믿음교회 형제가운데 현지목사가 배출되도록 4. 알타이사역자 아야바스,아나똘리, 유라 형제 목사안수를 위하여 5. 선교사부부의 건강과 주영,이삭 학업을 위하여 라디보스톡 이소현-단기선교사 1. 남편이 은퇴하면 함께 교육, 문화, 의료선교를 할 수 있도록 2. 8년간 만나 복음을 전한 동포들이 구원받을 수있기를 3. 블라디보스톡 라겔 국제학교를 통해 복음이 편만히 전파되기를 4. 국제학교에 중등관이 잘건축되어 그 곳에 한국박물관이 만들어 지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자문위원 / 강인덕, 박종순, 최성규, 석원태, 홍순우 •이 사 장 / 최복규 •부이사장 / 김명혁 •이사 / 박병식, 안만수, 조봉희, 김기영, 김영휘, 홍동필, 이춘수, 한국진 •전문연구자문위원 / 남정우, 임영상 •총무 겸 사무처장 / 김수복 목사 •간사 / 윤영화, 김둘남 (재택파트) •미디어 사역 전문위원 / 추정광목사, 정창용목사 •문화예술자문위원 / 최상규 •청장년회 / 정경태 회장 외 20여명 •직원신앙지도 / 김주영 목사 디자인 생기 T.(02)2263-8702

191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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