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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우 정


광경 속 이야기. 아무렇지 않은 풍경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일상의 껍데기 속 침묵하는 것들의 목소리를 들어보며 가만히 오랫동안 침묵하고 지켜본다. 무엇이 무엇 때문에 무엇을 무엇으로 무엇하게 하는 것일까? 그 무엇이 가지고 있는 힘, 때로는 청명하고, 때로는 암흑 같은 광경을 바라본다.

풍경1,2,3, 2013


의미라 붙일 수 없는 사소한 의미들을 찾아내려 한다. 나무가 타오르기까지의 시간 동안, 풍경이 만들어내는 목소리가 수면에 떠오르는 시간 동안 생각한다.

,

수 족 관

,

나 무 에 인 두

, 2012

과 슈 채 색


달, 나무에 인두, 과슈 채색, 2012


숨 1,2,3, 15 x 15,나무판에 인두, 과슈 채색, 2012


. 53 x 33.4, 침 묵

,

장 지 에 먹

,

과 슈

채 색

.2011


△짙은, 33.4 x 53, 장지에 채색, 2011 ◁마지막 춤, 162 x 97, 장지에 혼합재료, 2010


블라인드 드로잉1, 영상 설치, 2009


블라인드 드로잉2, 영상 설치, 2009


수 수 께 끼

,145 x 89,

, 2010 장 지 에 혼 합 재 료


,160 x 130, 순 환 고 리

, 2010 장 지 에 혼 합 재 료

두럭09 장우정 작가 포트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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