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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ADA EXPRESS

FUN

Mar 27,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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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낱말을 푸신 후 ♥와 ♡칸의 글자를 이으면 연예인 (스타커플) 이름이 됩니다.

‘꽃보다 워킹’서울패션위크 개막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세텍(SETEC)에서 개막한‘2009 춘

계 서울패션위크’오프닝 무대에서 가수 김현중(맨 앞)과 모델들이 캐주얼 옷을 입고 워킹을 하고 있다.

“아니 무슨 말씀이십니까? 이걸 놓으면 저는 떨 어져 죽습니다.” “아니다 아들아. 네 믿는 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믿음을 갖고 그 나무를 놓아라!” 잠시 침묵을 지키던 목사가 또다시 소리쳤다. “위에 하나님 말고 누구 딴사람 안 계세요?”

● 딴 사람 없나요? 어느 목사가 혼자 등산을 하다 발을 헛디뎌 절벽 밑으로 굴러 떨어졌다. 목사는 용케 손을 뻗어 절 벽 중간의 소나무 가지를 움켜 쥐었다. 간신히 목 숨을 구한 목사가 절벽 위에 대고 소리쳤다. “사람살려! 아무도 없나요?” “아들아, 염려말아라. 내가 여기에 있노라. 나는 하나님이다.”라는 대답이 위에서 들렸다. 목사가 다급하게 말했다. “저를 구해 주시면 하나님을 위해 목숨을 바치 겠나이다.” “좋다. 그러면 내가 시키는 대로 하여라. 그 나 무를 놓아라.”

● 우리나라 사람들의 공통점 1. 계단을 두 단씩 오른다. 2. 자판기에서 커피가 다 나오기도 전에 컵을 잡 고 기다린다. 3. 길가다 깡통 따위가 보이면 발로 찬다. 4. 남자가 참석한 술자리에선 항상 군대 얘기가 나온다. 5. 전철에서 내리면 뛰어간다 . 6. 택시를 타고 갈 때 창밖은 보지 않고 미터기 만 보고 있다. 7. 자판기에서 거스름 돈 뺄 때 레버를 2번 이상 돌리거나 누른다.

● 해산과 양육 여자는 첫 출산을 위해 병원에 와 있었다. 진통 이 점점 더 잦아지고 더 심해지자 여자는 헐떡 이면서 간호사에게 물었다. “어려운 고비는 거 의 끝나가는 건 가요?” “이건 어려운 일 이 아니에요. 앞으 로 18년간이 어렵 답니다!”

가로열쇠

세로열쇠

01. 바퀴가 돎. 또는 바퀴처럼 돎. 03. 완상용으로 물고기를 기르는 데 쓰는 유리항아리. 05. 노래·춤·연극 등을 공연하기 위해 시설한, 한층 높게 만든 단. 06. 사냥. 08. 크게 부르짖어 열변을 토함. 11. 설탕물에 탄산나트륨과 향료를 섞어 만든, 청량 음료의 하나. 13. 마음이 한곳으로 온통 쏠려 자기를 잊고 있는 경 지. 15. 못을 박거나 빼는 데 쓰는 연장. 18. 슬그머니 누르거나 당기거나 닫는 모양. 21. 영리를 목적으로 요금을 받고 보여 주는 연극, 영 화, 서커스 따위. 22. 위급한 일이 생겼을 때 급히 피하기 위해 마련 한 출입구. 23. 어떠한 일을 빚어낸 바로 그 사람. 24. 조선 세종 29년(1447)에 정인지, 안지, 권제 등이 지은 악장의 하나. 25. 검도·유도·바둑 등에서, 초단(初段) 이상의 사람. 27. 꽃돗자리. 28. 일정한 곳으로 지나는 길손을 늘 유숙시키는 주 인. ‘○도○’ 30. 새해를 축하하는 글을 적은 간단한 내용의 서장. 31. 잡은 산 물고기나 짐승을 사서 살려 보내는 의식. 33. 태어난 곳.

02. 전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음. 03. 매우 어렵게. “○렵○리” 04. 혹독하게 일을 시킴. 07. 소문 따위가 어느 곳에 널리 알려 진 상태에 있음. 09. 서울로 돌아오거나 돌아감. 10. 전날의 술기운을 풀기 위하여 조반 전에 술을 약간 마심. 12. 너무 많아서 그 수효를 알 수가 없 음. “부○기○” 14. 남에게 아첨하여 구차스레 굶. 16. 몰래 드는 장가. 17. 물건을 보면 가지고 싶은 욕심이 생김. 19. 시비가 일어나는 꼬투리. “시○지○” 20. 조선 때 지방 정치와 백성의 사정 을 몰래 살피던 임시 벼슬아치. 21. 우리나라 보물 제1호인 동대문의 원래 이름. 26. 스스로 움직이거나 작용하게 됨. 27. 피부를 부드럽고 매끈하게 해 주 는 액체. 29. 음식을 만들거나 차리는 방. 30. 여러 사람이 음식과 술을 먹으면서 즐기는 모임. 32. 이모저모로 살펴본 생김새.

5도에서 2~3주 숙성 김치, 암·노화 억제 최고 김치를 섭씨 5도에서 2~3주일 가량 숙성 시켰을 때 암과 노화를 억제하는 효과가 가 장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15일 부산대 식품영양학과 김보경씨의 박 사학위 논문 ‘배추김치의 발효단계별 항노화 효과와 항암기전 연구’에 따르면 노화를 유 도하는 세포는 24시간 뒤 생 존율이 62.1%에 그쳤으나 수 소이온농도(pH)가 4.2인 김치 의 추출물을 첨가하면 생존율 이 80.8%로 높아졌다. 노화억 제 효과가 그만큼 큰 셈이다. 노화를 유도한 세포에 pH 5.6인 갓 담근 김치의 추출

물을 넣으면 24시간 뒤 세포의 생존율이 69.8%를 기록했고, 8주가량 숙성해 신맛이 많이 나는 김치(pH 3.8)의 추출물을 넣으면 생존율이 78.5%로 조사됐다. 또 식습관과 관련이 많은 인체 대장암 세 포(HT-29)를 48시간 배양하면 큰 변화가 없지만 2~3주 숙성한 김치 추출물을 넣으면 암세포가 무 려 76.4%나 죽고, 8주가량 숙 성한 김치와 갓 담근 김치의 추출물을 넣으면 암세포 사망 률이 각각 63.7%와 55%로 분 석됐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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