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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7, 2009

CANADA EXPRESS

이 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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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rry Nott

Editor in Chief

THE PROVINCE VANCOUVER SUN NATIONAL POST TIMES COLONIST(Victoria) CALGARY HERALD EDMONTON JOURNAL THE STAR PHOENIX(Saskatoon) THE LEADER-POST(Regina) WINSOR STAR(Ontario) OTTAWA CITIZEN THE GAZETTE(Montr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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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리 공원에서 또 살인사건 발생 The Province (Vancouver) Vancouver Sun National Post

The Gazette (Montreal) The Leader-Post (Regina) Calgary Herald Ottawa Citizen The StarPhoenix (Saskatoon) Times-Colonist (Victoria) Windsor Star Edmonton Journal 린 자녀를 둔 한 어머니는 자신의 이름 름을 밝히기를 거부한 한 남성은 인근 을 밝히기를 매우 두려워하며 “내 이름 이 드러나기를 원하지 않는다. 내 자녀 들이 안전하게 자라는 모습을 보고 싶 다. 올해 여름에 아이들과 함께 이 공 원에서 산책을 할 수 있을지 잘 모르 겠다”고 언급했다. 그는 “정부에서 무언가를 해야 할 때 가 된 것을 본다”고 주장했다. 역시 이

지역에서 두 건의 살인사건이 발생한 것에 대해 매우 분노했다. “도대체 일 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 것인가? 갈 수록 더 나빠지고 있다. 살인 사건이 난 곳은 우리 집과 매우 가까운 곳이 다”라고 말하며 살인사건이 발생한 공 원은 앞으로 가지 않겠다고 말했다. Canwest News Service

다운타운에서 여성만 노리는 연쇄 폭행사건 발생 Hi-Knoll 공원 살인 사건 현장. 미니밴 차량 밑으로 사망자의 손이 보인다.

지난 19일 새벽, 랭리와 써리의 경 대한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말하며 계에 위치한 Hi-Knoll 공원에서 살인 “이 사건이 마약이나 갱단과 연관되어 사건이 발생해서 경찰이 수사에 나섰 있는지 여부에 대해서 밝히기에는 너 다. 차량 옆에 있던 사망한 남성의 사 무 이르다”고 말했다. 체를 목격한 행인의 신고를 받은 써리 경찰의 사건수사로 인해 192번과 RCMP 소속 경찰관들은 오전 6시경에 200번 스트리트 사이의 Colebrook 이 공원의 주차장으로 출동했다. Road (50번 애비뉴)가 폐쇄됐다. 지 합동 살인 수사팀의 데일 카 경관은 난 토요일에도 사체가 발견된 장소에 사망자가 어떻게 죽었는지에 대해서는 서 1킬로미터도 떨어지지 않은 지역 언급을 거부하면서도 살인사건인 것만 에서 36세의 로라 린 라모르씨가 총 은 분명하다고 언급했다. 피해자의 이 에 맞아 사망한 채로 발견된 바 있 다. 당시 새벽 5시경에 50번 애니뷰의 름이나 연령은 공개되지 않았다. 카 경관은 “어제 저녁에 총이 발사 20100 블록 지점에서 여러 방의 총성 되었다는 신고를 받았다. 그 총격사건 이 울린 직후 911신호를 받고 출동한 이 이 살인과 연관된 것인지 여부에 경찰은 길가 옆에 쓰러져 있는 피해자

의 시신을 발견했다. 그의 죽음은 마약밀매와 관련이 있 는 것으로 드러났다. 두려움에 질린 인근 지역 주민들은 불과 6일 동안에 두 건의 살인사건이 이 구역에서 발생 한 것에 대해 매우 우려하고 있다. 4년 전에 50번 애비뉴로 이사 온 36세의 교사인 댄 로버츠씨는 “밤에 는 이 주차장에 많은 차량들이 주차한 다. 아마도 마약과 관련된 사건일 것 으로 본다. 여기는 매우 조용한 곳이 다. 가로등조차 없다. 누군가를 죽이 기에는 아주 좋은 장소라 할 수 있 다”고 말했다.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세 명의 어

밴쿠버 경찰서는 다운타운에서 두 명의 여성을 무작위로 공격해서 한 여성의 어깨를 부러뜨린 남성을 찾고 있다. 피해 여성 중의 한 명인 로잔나 리우씨는 점심식사를 한 후 친구와 함께 서점을 나서는데 갑자 기 한 남성이 자신에게 달려오는 것을 보았다고 말했다. 그는 CBC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너무도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었다. 나는 순간적으로 땅바닥으로 쓰러 지고 말았다”고 말했다. 그는 어깨 가 부러져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목격자에 의하면 아이와 함께 있 던 또 다른 여성 한 명도 이 남성 에게 얼굴을 가격당한 후 역시 길

에 쓰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29세 의 이 여성은 얼굴에 타박상을 입 은 것으로 밝혀졌다. 자나 맥기네스 밴쿠버 경찰서 대변인은 이 공격이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무작위로 행해졌다고 말했다. “범인은 시모 어 스트리트의 800블록 쪽 방향으 로 뛰어 달아났다”고 말했다. 용의 자는 중동계통의 30대 남성으로 짙 은 머리색을 하고 있으며 약 5피트 10인치의 신장에 180파운드 가량 의 체격을 지니고 있는 것으로 발 표됐다. 경찰은 이와 관련된 정보를 알고 있는 사람은 밴쿠버 경찰서나 1-800-222-8477로 연락해 줄 것 을 요청했다. eoconnor@theprovinc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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