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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겨울

CANAAN

www.canaan.or.kr

Vol.63 클릭가나안

다시 거룩한 교회로 말씀으로 살기, 성령으로 살기, 다르게 살기


‘팜스’란 종려나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을 찬양하고 싶은 아이들이 함께 모여 승리의 기쁨을 노래하는 모임입니다.

즐겁게 노래할 친구들을 모집합니다.

모집 대상

초등 2학년(예비 2학년도 가능함) ~ 초등 5학년 어린이

연습 시간

매 주일 오후 3시 ~ 4시 30분

연습 장소

가나안교회 B1층 로뎀홀

지휘

조현준 선생

문의

고규연 권사(010-3430-9704)


02 말씀의 뜰

나의 평안을 주노라

04 구역소개

9동아 - 주님 안에 우린 하나

06 추수감사절

교구별 중직자 찬양대회

장경덕 담임목사 문은희 집사

10 팜스 어린이 합창단 12 로뎀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를 열다!

13 2016 제직수련회, 2017 제직임명식 14 교회학교 성탄발표회

가장 큰 선물

16 더 세움 사역

마미태교학교, 아기자람뜰, 키즈성품학교, 마더와이즈

18 청소년 식당

우리 지금 만나

20 청년부 사역스케치

불타는 금요심야기도회 / 26사단 진중세례식

22 1113 가나안의 날

청년부, 유년부, 고등부, 유치부, 유아유치통합부

26 전도폭발 훈련생 간증

하나님께서 준비시켜 주십니다

27 말씀 묵상

하늘의 양식, 만나

28 사역팀 탐방

예배안내사역팀 - 꽃보다 아름다운 안내사역

30 직업탐방

호텔리어가 말하다

김현표 형제 / 이은서 자매

이한주 집사

황대규 집사

32 한동대, 단국대 장학생들이 보내온 편지 34 가나안스쿨 소식

어릴 적부터 습관들여야 하는 성경적 재물 관리

35 가나안선교원 소식

가나안 천사들의 작은 음악회

36 사랑의 나눔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 추수감사절 과일 나누기

37 어와나 소식

트렉단 체험학습 - 순례자의 길 / 커비단

40 춤추는 무지개나무도서관 소식 42 상담칼럼

자기를 존중해야 하는 이유

44 문화

영화/도서/찬양

47 새가족 소식

새가족 간증 / 새가족 명단

백운영 전도사

49 교우 소식 50 교우 사업체 51 담임목사 동정

2016년 10월 ~ 12월

52 가나안 사랑방

2016년 10월 ~ 12월

56 가나안 포토제닉, 성경퍼즐

클릭가나안 통권 제 63호 2017년 1월 8일 발행

발행처 주소 전화 발행인

대한예수교 장로회 가나안교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미금로 34 031)717-7004~6 장경덕 목사

편집인 표지사진 편집디자인 편집위원

클릭가나안팀 김종현 안수집사 ㈜포인트커뮤니케이션즈 김청곤 김애령 박인정 천기정 최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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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의 뜰

나의 평안을 주노라 얼마 전 국회청문회 증인으로 참석요구를 받았던 한 분이 출석하지 않은 이유를 간단하게 ‘공항장애’라고 썼다고 한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공항장애’가 아니라 ‘공황장애’이다. ‘공황장애(panic disorder)’란 사전적 의미로는 ‘심한 불안 발작과 이에 동반되는 다양한 신체 증상들이 아무런 예고 없이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불안장애의 하나’이다. 이는 심리적인 안정감을 잃고, 뭔가 두려움에 빠진 것을 말한다. 실제적으로 그런 사 람이 그런 두려움에 빠졌는지 아닌지는 아무도 모른다. 현대인들이 자신이 알기도 하고, 어떤 때는 자신도 모르는 가운데 두려움 속에 빠지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 다고 한다. 소위 포비아(phobia)라는 단어가 많이 쓰여지고 있는 현실이다. 포비아는 포보스에서 유래한 용 어로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힘든 매우 강력한 두려움’이라는 뜻이다. 우리말로는 공포증(恐怖症)이라고 하 는데, 증(症)이란 단어를 쓴 데서 정상을 벗어난 병적인 상태를 의미한다. 공포증이란 단어는 13세기 철학 자들이 악마공포증에서 처음으로 사용했고, 19세기에 이르러 정신과학에서 자주 사용된 단어이다. 이는 현 실성 없는 특수한 종류의 공포로, 설명할 수도 없고 합리적이지도 않으며 자신이 어찌할 수 없는 상황에서 나타나기도 한다. 그래서 공포증을 가진 사람들은 그 상황을 서둘러 피하려고 한다. 이런 공포증은 당사자 가 아닌, 공포증이 없는 사람들은 이해하기 어려운 경우가 대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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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l 장경덕 담임목사

그런데 요즘은 네트워크의 발달로 이런 공포증 역시도 함께 나누다 보니까 전염병처럼 공포에 대한 공유가 어렵지 않게 발견된다. 특별히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 주기만 하면 그 속에 빠지는 경우가 많이 있다. 우리의 멀지 않은 과거 역사 속에 전쟁이 있었다. 우리 사회에도 이를 겪은 많은 분들이 계신다. 이 분 들에게 있어서 전쟁은 최고의 공포일지 모른다. 특별히 공산주의자들이 무섭고 두려워서 고향을 버리고 오 신 분들에게는 더욱더 그럴 것이다. 그러다 보니 과거에는 ‘빨갱이’ 하면 치를 떨었고, 어떤 일을 하든지 ‘저 사람 빨갱이’라고 하면 두려움의 대상이요, 척결해야 할 존재였다. 그런 공감대가 형성되었기에 많은 정치 인들이 이를 이용해서 자신의 입지를 넓히려고 한 것도 사실이다.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라고 외쳤던 이승복 사건으로 반공교육을 받은 전후 세대 역시도 철두철미 공산당을 싫어한다. 지금은 그것이 조작된 것임이 드 러났음에도 이에 대해 그리 많은 사람들이 토를 달지 않는다. 그만큼 우리는 공산주의자들의 악행을 몸소 겪었거나, 철저한 반공교육을 받았기 때문일 것이다. 공산주의 자체가 잘못된 사상임은 전 세계가 잘 알고 있다. 그러기에 그 체제가 모두 붕괴되고, 유일하게 북한만이 남아 있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는 아직도 공산주의자들과 북한을 너무도 두려워하는 포비아가 진행 중이라는 것이다. 무슨 일이 생기면 진영논리를 펼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과거에는 ‘빨갱이’로 표현했는데, 이제는 ‘종북’ 이란 표현으로 북한을 두려워한다. 물론 호전적인 북한과 공산주의자들을 경계해야 하고, 필자 역시도 그들 을 혐오하기까지 싫어한다. 그러나 그들이 두려움의 대상이 된다면 우리는 그들에게 정신적으로 지고 있는 것이다. 특별히 우리 그리스도인들이라면 그들을 두려워할 대상이 아니라, 선교의 대상으로 보아야 마땅한데도 진 영논리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음을 보게 된다. 사상과 생각이 믿음을 근거로 정립될 때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만일 믿음을 떠난 사상이라고 한다면 이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고 할 수 없을지 모른다. 그리스도인은 세상을 이기신 우리 주님의 자세를 갖고 사는 사람들이다. 우리 예수님 의 판단기준으로서의 옳고 그름의 분별력이 필요한 사람이다. 서울서 부산을 가는 길은 경부고속도로로 갈 수도 있고, 중부고속도로를 탈 수도 있다. 한동안 같이 가는 사람들이 있다. 보수든 진보든 같이 간다. 그러 나 우리의 길이 그들과 언제나 같지는 않을 것이다. 우리의 길은 예수님으로 통하는 길이기 때문이다. 예수 님을 반대하거나 그 길을 방해하는 길이라면 누구라도 같이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한 구간을 같이 간다고 그 것을 비난하거나 같은 부류에 넣는 오류를 범해서는 안 된다. 이는 그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기 때문일 것이 다. 그 두려움이 곧 승리를 놓치게 한다. 자신감이 있는 사람은 상대방을 비난하려 하기보다는 이해하려고 한다. 주님은 말씀하신다.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 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요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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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역 소개

주님 안에 우린 하나

문은희 집사 | 9동아

샬롬! 2003년 가나안선교원을 인연으로 가나안교회를 알고 있었지만 교회 등록은 2013년 제일아파트로 이사 오면서였습니다. 벌써 4년이 되었네요. 모든 것이 낯설고 어색한 저에게 구역가족들은 큰 힘이 되었 습니다. 구역식구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즐겁고 매주 설렘으로 구역예배를 기다리게 될 만큼 구역예배와 구 역 가족들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구역예배가 참 좋습니다. 구역가족들이 참 좋습니다. 웃음이 있고 위로가 있고 소통이 있고 회복이 있고 희망이 있어서 참 좋습니다. 구역장님의 낭랑한 목소리도 너무 좋습니다. 저희 구역은 직장인 부부구역으로 9동아구역입니다. 먼저 배은주 장로님과 홍의정 권사님을 소개합니다. 배은주 장로님은 3부 찬양대와 선교사역위원 및 교회 곳곳에서 늘 묵묵히 그 자리를 지키 시며 봉사하시는 멋있는 장로님이십 니다. 유러피안 엔틱이라는 가구숍 을 운영하고 계시는데요. 무역, 수리, 제작까지 모든 것을 갖춘 토털 솔루 션 시스템을 가지고 계신 능력자이 시며 예술가이십니다. 이태리 장인 이 한 땀 한 땀 예술품을 만들어내듯 가구를 손수 만지시면 마술처럼 변 해 멋진 가구로 다시 태어난답니다. 참 신기하지요. 홍의정 권사님은 구 역장이시며 2부 찬양대에서 봉사를 하시구요. 구역 식구들을 위해서 늘 소리 없이 기도로 섬김을 실천하시 는 분이십니다. 특히 예배 후 준비해 주시는 건강샌드위치의 맛과 모양은 최고입니다. 보너스 같은 것, 한번 맛보면 바닥을 봐야 하는 그런 맛 궁 금하시죠. 궁금하시면 저희 구역으 로 예배드리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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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황현철 집사님과 위지 예 권사님을 소개합니다. 황 집사님 부부는 2부예배 헌금 위원으로 봉사하고 계십니다. 항상 스마일, 웃으시면서 모든 일에 “네, 네 그럽시다. 제가 할 게요” 하시는 긍정맨이십니다. 웃으시는 모습에 “행복합니다” 하고 그 눈으로 말씀하시는 것 같아 참 좋습니다. 위지예 권 사님은 4단지 상가에서 샘물공 인중개사 사무소를 운영하고 계 십니다. 아파트, 동 호수, 고객 이름, 번호, 가격 등등 척척박사님이십니다. 땅이 필요하신가요? 아파트가 필요하십니까? 4단지 샘물로 달려가 보세요. 그리고 구역식구들의 안팎을 보이지 않게 살피시며 일하시는 행동파 구역 권찰님이십니다. 세 번째, 늘 소녀 같으신 오정화 집사님을 소개합니다. 말씀도 소녀처럼 조용히 하시는 집사님, 조용히 소리 없이 행하시는 선행은 온 구역 식구들에게 감동과 따뜻함을 느끼게 해 줍니다. 잔잔한 사랑, 너무 아름답고 아름답습니다. 남편을 위해 늘 기도하시며 함께 구역예배 나오시기를 간구하며 기도합니다. “주님! 우리 집사님의 기도에 응답해주시기 원합니다.” 부부구역인데 가끔은 외로울 때 그 맘 주님이 아시고, 발걸음 인도하여 주실 것을 온 구역 가족들이 함께 기도합니다. 집사님 파이팅입니다. 사랑합니다. 네 번째, 박태수 집사님과 김순덕 집사님을 소개합니다. 개구쟁이 같으면서 절대 카리스마를 가지고 계신 귀여우신 집사님, 저희 구역에 분위기를 띄워주시는 집사님이시죠. 일터가 부산이라 가끔 못 오실 때면 구역예배가 엄숙하고 한없이 경건하지요. 그럴 때면 건강한 치아를 드러내 보이며 웃으시는 집사님의 호탕한 웃음과 맛깔나는 입담이 그립답니다. 김순덕 집사님을 향한 눈빛도 애기 보살피듯 일일이 챙기시는 그 모습도 부럽고 멋져요. 구역식구들의 따가운 눈빛에도 굴하지 않고 사랑을 표현하시는 집사님은 주님 안에서 진정한 사랑꾼이십니다. 살짝궁 부럽지 말입니다. 김순덕 집사님은 군더더기 없는 쿨한 성격을 가지신 요즘 언니, 신세대 시어머니이십니다. 누가 며느리가 있다고 믿을까요. 동탄에서 멋진 의상숍을 운영하고 계시는데 멋쟁이가 되고 싶으시다면 따르릉 전화해 주세요. 때론 긴장을 때론 감동을, 때론 기쁨을 느끼고 누리게 하시는 집사님, 사랑합니다. 마지막으로 저희 구역 막내 부부인 저희 가정(박경종 · 문은희 집사)을 소개합니다. 부끄럽게도 잘하는 게 없어서 순종만이 살길이다 하고 “네” 순종합니다. 눈물도 많고 맘도 약하고 믿음도 작은 부족한 저희 부부를 위해 맛난 것 먹이시고 좋은 곳 데려가시고 좋은 말씀으로 위로하시는 믿음의 선배님들 뒤를 열심히 따라가며 앞으로도 모든 일을 주님께 맡기고 주님 뜻대로 순종하며 나아갈 것을 고백합니다. 저희 구역의 모든 가정이 세상의 기쁨이 아닌, 주님이 주시는 기쁨으로 겸손하게 주님의 일을 해내는 가정되어 2017 년에는 더 눈부신 믿음의 성장을 기대해봅니다. 믿음으로 승리하는 9동아구역, 사랑이 넘치는 9동아구역 되기를 소망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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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감사절

교구별 중직자 찬양대회

“여호와께 감사하고 그의 이름을 불러 아뢰며 그가 하는 일을 만민 중에 알게 할지어다(시 105:1)” 감사의 절기인 추수감사절을 맞아 중직자들이 하나의 소리로 먼저 감사의 노래를 주님께 올려드리는 교구별(1~6교구) 중직자 찬양 대회가 11월 6일 저녁예배 시간에 있었습니다. 청년부가 전체 기획하여 진행된 이번 찬양대회는 한 달 전부터 각 교 구별 중직자들이 모여 준비하는 시간 속에 사랑과 나눔, 기도가 있었기에 공동체의 기쁨을 맛본 은혜의 찬양대회가 되었습니다. 청년부의 파워풀한 워십-‘무화과나무 잎이 마르고’, 교역자들의 ‘우리로 화해하게 하소서’라는 2016년 주 제 찬양이 함께 곁들여진 이번 찬양대회의 1등의 큰 기쁨은 6교구의 가족들이 얻게 되었습니다. 찬양대회를 위해 수고 한 청년부와 모든 교구 중직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하나님께 모든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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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경 권사 찬양대회 때 선곡된 <원해>라는 찬양은 난생처음 들어본 아주 높은 고음의 찬양이었습니

교구

다. 저같이 중저음의 음색을 가진 사람에겐 립싱크만 해야 될 거 같은 걱정과 음치보다 슬프다는 박치 인 저로서는 통째로 외우는 수밖에 없다는 생각에 매일매일 보내주신 찬양을 수십 번 듣고 또 듣고 눈 만 뜨면 자동장치가 장착된 인형처럼 ‘주님을 찬양하기 원해’ 라고 찬양하게 되었습니다. 지휘자 집사

님의 깨알 같은 지도와 재미있는 복식호흡으로 절대불가능이라 여겼던 고음처리가 되고 있음에 놀랍고 감사했습니다. 운전할 때 길이 막혀도 연습시간이 길어지니 감사했고 다른 염려와 걱정은 다 어디론가 사라지고 오직 찬양연습으로 보낸 시간이 감사했습니다. 양수남 권사 여러 사람이 모여 한곳을 바라보며 한목소리를 내는 것. 처음에는 가사의 의미도 모른 채 음정과 박자 따라가기에도 버거웠다. 하지만 연습을 거듭하면서 가사의 의미를 가슴으로 느끼게 되었고, 지휘자의 표정과 손끝을 바라보며 우리 1교구는 한목소리로 찬양하게 되었다. 각자가 보고 싶은 곳, 각자가 내고 싶은 목소리가 아니라 한곳 을 바라보고 자신의 목소리보다 옆 사람 목소리에 귀 기울였을 때 아름다운 찬양이 나옴을 알게 되었다. 송오헌 권사 백연선 지휘자님께서 쉽고 정성껏 재미있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양미 권사 선배 권사님들의 헌신을 배워 주님께 귀한 일꾼 되 겠습니다. 김미애 권사 재치와 실력을 겸비한 백연선 지휘자 집사님, 사랑 이 넘치는 1교구 목사님, 중직자분들 덕분에 매우 행복한 시간 이었어요. 김향숙 권사 동영상 올려주신 서 권사님께도 감사드리고 가나안 교회 등록 후 처음으로 행사에 참가해 좋은 추억으로 기억될 거 예요. 김미라 장로 어느 음악하신 권사님 왈 어려운 곡을 악보 보지 않고 너무 잘했다며 자기는 1교구에 1등을 줬다 하더군요. 하나 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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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남신 집사 처음이라는 것은 누구에게나 어색하고 생소하기 마련이지만 서로의 시간을 공유하며 이

교구

야기를 나누다 보면 과거의 동일한 경험이 상대를 낯설게 느껴지지 않게 합니다. 서로가 알고 있는 하 나님을 이야기하고, 어렸을 때 교회행사에서 경험했던 것을 나누다 보니 잘 알지 못했던 장로님, 권사 님, 안수집사님을 보다 잘 알게 된 중직자 찬양대회였습니다. 율동이나 찬양이 예전처럼 민첩하지 않

았지만, 하나님의 계획에 다듬어진 분들과 함께 하나님을 이야기할 수 있어서 감사와 기쁨의 시간이었습니다. 이왕문 장로 · 원인자 권사 처음 연습할 때는 멋쩍기도 하고 쑥스럽기도 하며 ‘할 수 있을까?’ 했는데, 70세 80세 되신 교구 식구분들도 점점 나이를 잊고 율동과 찬양으로 즐겁게 동참하시는 가운데 모든 교구 식구들이 하나 됨에 큰 은 혜를 받았습니다. 이성락 장로 · 전경자 권사 다윗이 법궤를 맞이할 때 기쁨으로 마음과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던 그 모습처럼 우 리 가나안교회 모든 중직자들이 순수함과 믿음으로 올려드리는 찬양대회를 하나님께서 온전히 받으신 줄 믿습니다. 정건기 장로 “율동은 횟수가 거듭될수록 중독 성이 있는 것 같아!” 라고 혼자서 중얼거리며 스텝을 밟아보는 시간들이 생길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 해 본 저에게 특별한 은혜의 시간이 된 찬양대회. 율동에 문외한인 저도 마치 부모 님 앞에서 재롱잔치 하는 아이들처럼 즐거웠 습니다. 박병찬 집사 · 김지선B 권사 환한 오렌지 빛의 예쁜 유니폼을 받아 들고 싱글벙글 웃으며 즐 거워했던 추수감사절 저녁, 우리 2교구가 첫 무대를 화사하게 시작하며 분위기를 띄우며 밝게 이끌었던 시간, 참으로 모든 것이 즐겁고 감사했습니다. 내년에도 또 이런 기회가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 봅 니다. 우리 2교구 장로님들~ 내년에도 올해처럼 유니폼 입혀 주실 것이라 기대해도 되나요? ‘유니폼’ 감사했습니다.^^♥ 권은희 권사 무대공포증. 말을 배우기 전부터 무대에 서야 했던 제가 아직도 극복하지 못한 숙제. 그래서 주보 광고를 보는 순간 떠오른 단어는 ‘빠지자’ 라는 단어였어요. 한 주 두 주 의무감에 어쩔 수 없이 참여하는 저에게 비춰진 연륜 이 많으신 선배 권사님들의 적극적인 모습은 저를 적극적으로 바꿔놓으셨어요. 이번 추수감사절은 더 즐겁고 더 적극 적인 감사가 흘러나오는 뜻깊은 추수감사절이 되었답니다. 그런데 제 무대공포증 누가 좀 사 갈 분 없으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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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군희 권사 찬양대회였지만 경쟁보다는 주님께 진정한 감사를 올리는 맘으로 찬양을 드리니 뜻하

교구

지 않은 상까지 받게 되었습니다. 감사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감사하라는 주님의 인도하심을 다시 한 번 느낍니다. 늘 기도와 사랑으로 이끌어주시는 3교구장 목사님, 지휘와 반주로 수고해주신 두 분 집 사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김석규 집사 가나안교회를 섬긴 지도 20년, 안수집사로 중직자가 된 지도 10년이 넘었지만, 지방근무로 주말부부 하 느라 힘들다는 핑계로 직분에 소홀한 것이 많아 늘 교회에 죄송한 마음이 항상 있었습니다. 교회가 많이 부흥하였기 에 중직자들조차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번 중직자 찬양대회를 통하여 중직자로서의 책임감과 같은 교구 에 있는 분들과 함께 찬양하며 같이 식사교제 함으로 친밀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서툴지만 중직자 모두 열심히 연습 해서 하나님께 찬양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뻐 받아 주신 것으로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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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혜영 권사 대회는 그야말로 연습부터 치열한 경쟁(?)의 분위기를 짐작케 했다. 전교인 체육대회 및 각 교구별 경합 이 있는 때면, 어느덧 보이지 않는 대회가 이미 시작, 진행 중인 것이다.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북을 치는 교구… 많 은 사람들이 한 개의 퍼즐을 들고 멋진 큰 그림을 만들어 내는 교구… 율동과 각종 악기로 풍성히 무대를 채웠던 교구 … 6개의 교구들이 어쩌면 그렇게 다양하고 창의적인 무대를 만들어내는지 너무나 놀랍고 재미있는 시간이었다. 우리 3교구는 그야말로 ‘찬양의 오리지널’, ‘찬양의 표준’의 모양으로, 4개 파트의 정통 4부 합창으로 정숙하면서도 차분하 게 올려드렸다. 비록 대회라는 모양의 경합이었지만 교구별 찬양을 보신 우리 주님은 참으로 기뻐하셨으리라 생각한 다. 함께 한 우리 모두도 기쁘고 즐거운 ‘축제 한마당’에 마음껏 웃고 풍성함을 즐긴 너무 감사한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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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구

손진원 집사 중직자 모두가 하나님을 높이고 찬양하는 일에 연합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지 요. 연습을 통하여 어색하고 부족한 부분이 다듬어져 하나가 되어가는 모습 속에 우리가 주님께 더 다듬어져 가야 하는 성도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4교구 중직자 모두가 하나님을 찬양하는 삶의 은혜 와 체험들이 많아지기를 소망합니다. 마라나타!

김용숙 권사 단에 올라가서 찬양을 한다는 것은 부담이지만 언제 또 강대에 올라가서 찬양을 해볼 수 있을까 하는 생 각에 순종하며 참여했습니다. 어느 은퇴한 권사님은 “은퇴했는데……. ”하시더니 뒤늦게 부랴부랴 한복을 빌려 입으 시기도 했지요. 모두가 번거롭지만 교구가 하나 되어 한복을 갖춰 입고 섰습니다. 맨 앞줄에 선 사람들은 나뭇가지를 하나 들고 그걸 흔들면서 기쁨을 더 표현해보려고 했 는데 깊은 배려(혹 무당같다고 할까봐~~)때문에 실제 하지는 못했습니다. 찬양대회를 통 해 교구가 하나 되어 주 안에서 아름다운 교제와 소통하는 계기가 됨에 감사드립니다. 주최 측의 의상에 대한 배려(내년에는 의상상 주겠지요?)가 없어 아쉬웠으나 멋진 찬양대 회가 되어 감사했고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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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덕 권사 처음엔 어떻게 해야 할지 어리둥절했습니다. 교회학교 발표회를 여러 번 해본 경험에 의

교구

하면 쉽지 않을 거 같아 걱정도 되었습니다. 하지만 역시 기도하면 모든 것을 하나님이 하신다는 걸 체험하였습니다. 좋은 아이디어를 제공해주신 교구 목사님 그리고 교구 중직자분들과 좀 더 친해진 거 같아 좋았던 중직자 찬양대회, 내년에도 강추합니다~^^

최성은 집사 너무 은혜로운 행사였던 것 같습니다. 게다가 노래 중간에 간증을 맡아서 매우 긴장을 했었는데 막상 제 가 간증을 하려고 할 때 마이크가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너무 놀라서 본의 아니게 평소 연습 때의 목소리가 아닌 놀란 목소리로 간증을 하게 되었네요. 인간적으로는 좀 아쉽지만 주님께선 기쁘게 받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황휘건 집사 찬양곡이 쉬워서 좋았습니다. 곡이 쉬우니 모두가 연습 자체를 즐기고 누렸습니다. 기쁨의 순종과 감사 의 헌신이 있었습니다. 누구나 기탄없이 의견을 말했지만 서로를 존중하면서였고 마지막 결정에 기쁨으로 순종하였 습니다. 각자의 재능, 물질로 헌신하되 즐거운 마음으로 하였습니다. 경쟁의 욕심이 없는 것은 아니었으나, 연습과정 의 즐김과 누림이 앞섰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하여 교제하고 하나 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곽말순 권사 중직자들이 자연스럽게 어우려져 최선을 다하는 모습들이 제각각 달랐지만 왠지 모르게 귀엽게 느껴지 는 동심을 보게 되었습니다. 뻔한 멘트 같지만 서로 누군지를 알게 됨이 정말 좋았어요. 특히 협동안수집사님들…….^^ 또 뭔가를 하면 한다는 결의에 찬 모습들이 역시 5교구의 매력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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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구

김평순 권사 6교구 우승 뒤에는 많은 중직자분들의 보이지 않는 기도와 후원들이 있었답니다. 지휘해 주신 권사님, 피아노 반주자 및 첼로 연주자, 색소폰 화음이 어울려서 좋은 화음이 이루어졌지요. 집 사님들과 권사님들의 합창이 아름답게 울려 퍼지고 율동까지 곁들여지니 눈과 귀가 호강을 하지 않 았을까요? 특별히 응원 플래카드로 열심히 응원하고 박수로 큰 호응을 보여주신 모든 성도님들의 덕

분에 우승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가나안교회의 자랑 6교구를 사랑합니다. 모든 영광 하나님께! 임예순 권사 처음에는 적게 모인 인원들 때문에 점점 자신이 없어지고 걱정하던 중, 교구 목사님의 힘찬 기도와 하나 님께 모든 것을 맡길 때에 시간이 지남에 따라 모이는 인원들도 차츰 늘어나고 화음도 조금 씩 맞춰지고 있었습니다. 그간 잘 모르고 지냈던 분들과 사랑 안에서 하나가 되는 아름다 운 시간이었습니다. 유점숙 권사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모든 영광 하나님께 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유지성 장로 사필귀정! 구역에서 찬양을 기쁘게 해 온 것이 영광을 가져온 것이다. 한민희 집사 교회 행사 시 1등 해 본 것이 처음이라 꿈만 같습니다. 최은혜 권사 연습하면서 찬양의 소리를 더 기쁘게 받으실 것이라는 말 을 많이 한 것 같습니다. 대회 때 지휘와 율동을 같이 하면서 틀릴까봐 걱정도 많이 했지만 6교구 식구들의 응원가에 힘입어 아름다운 하모니 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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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 어린이 합창단 ‘팜스’란 종려나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을 찬양하고 싶은 아이들이 함께 모여 승리의 기쁨을 노래하는 모임입니다.

조현준 | 팜스합창단 지도 2016년 2월 첫 출발, 약간은 설레고 떨리는 마음으로 아이들을 만났던 기억이 납니다. 성가곡이나 동요를 배우며 아이들에게 조금이라도 행복한 기억을 남길 수 있다면 좋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시작을 하게 되었고, 그러면서 자연 스럽게 하나님을 생각하고 느끼는 시간을 만들어가고자 하는 마음이었습니 다. 아이들은 저를 믿고 잘 따라와 주었고, 새로운 것을 배움에 낯설어하지 않고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매 시간 시간을 함께 하였습니다. 열심히 배우려 하고, 그 시간을 즐거워하는 아이들의 모습은 저에게 큰 동력이 되었습니다. 6월의 어느 날, 갑자기 더워진 날씨로 지친 아이들을 지도하기가 조금은 힘이 들었습니다. 아이들이 집중을 못하고, 한없이 늘어지던 그런 날로 기억합니다. 연습을 하고 한 시간쯤 지났을 무렵, ‘저 역시 몸이 지치고, 왜 이렇게 힘들지’ 라는 생각을 처음 해보았던 것 같습니다. 배웠던 내용을 정리해야 하겠기에 “다 같이 한 번 불러보자!” 했을 때, 기대하지 않았던 선물처럼, 아이들은 힘찬 목소리로 아름다운 선율을 들려주었습니다. 그 순간 저는 다시 힘을 낼 수 있었고, 서로를 다독이며 그 시간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후에 가만히 생각해보니, 주님의 은혜가 바로 이런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루하루 반복되는 일상이지만 그 시간을 감사의 마음으로, 시간의 주인 되신 하나님의 함께하심을 기억하며 즐겁고 행복해할 때, 때로 지치고 힘든 상황에서 예상치 못한 선물처럼 위로함으로 나를 새롭게 하고, 그 회복됨은 서로를 다독이는 힘이 되는 것,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매시간 새로운 것을 배우며 조금은 버거웠을 율동 배우기, 동선 맞추기 등도 즐거운 마음으로 감당하여준 우리 팜스 어린이 합창단 단원 여러분 고맙습니다. 매 시간 행복했던 기억들과 조금은 강도 높았던 고된 연습의 시간으로 인해 공동의 목표를 향해 스스로 노력하고 협력해야 했고, 함께 경험했던 성취감과 행복함은 단원들의 부모님 그리고 교회 성도님들께 고스란히 주님의 일하심으로 완성 된 열매가 전달되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지난 발표회는 감사의 자리였던 것 같습니다. 헌신적인 사랑으로 아낌없이 지원해주시고 기도해주신 가나안교회 장경덕 담임목사님과 고규연 권사님 이하 두 분의 집사님 그리고 부모님들, 기도로 협력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앞으로 더욱 멋지게 성장해나갈 우리 팜스 어린이 합창단을 관심과 사랑으로 지켜봐 주시고, 기도의 후원 아끼지 않아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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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연 무대에 서서 친구, 오빠, 언니, 동생들이랑 노래와 율동을 해서 재밌고 즐거웠다. 김예현 많은 노래랑 발성연습에 대해 알 수 있었다. 정기연주회 연습할 때는 힘들었지만 많은 사람들과 하나님께 보여줄 수 있어서 좋았다. 윤선희 새로 들어와서 갑자기 발표회를 하기가 힘들었지만 재미있었다. 어은서 연습이 힘들어서 가끔 대충 하기도 했지만 하고 나니 바람직했다. 배지민 힘들게 연습했지만 결과는 아주 좋게 나와서 정말 좋았다. 김솔빈 준비하던 과정도 재미있었고 실제 발표도 재밌고 뿌듯했다. 김하민 솔로를 하는데 처음에는 부끄럽기도 하였지만 점점 갈수록 익숙해져서 자신 있게 하게 되었다. 내년에도 하고 싶다. 김윤서 좀 힘들었지만 그래도 친구들과 선생님들과 참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도지영 정기 연주회가 정말 즐겁고 행복했어요. 하. 하. 하 김서연 선생님과 친구들과 서로 협력해 멋진 작품을 만들어내서 행복했습니다. 박민서 노력한 만큼 나와서 뿌듯했다. 정말 재미있었다. 한규명 노래 실력이 늘고 있는 것이 느껴지고 가려운데 참다 보니 인내심이 늘고 있다. 홍지나 떨렸지만 열심히 노력한 걸 보여주니 뿌듯한 거 같다. 그리고 하나님이 보시니 정말 좋았고 엄마 아빠에게 칭찬받으니 더 기분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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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뎀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를 열다! Program 애니메이션 메들리 - Hisaishi joe/Arr.by Seo, yeji Sound of music 주제곡 메들리 - Richard Rodgers/Arr.by Seo, yeji 피아노 연주곡 - 김보경 Carmen suite - Georges Bizet

가나안 청소년 로뎀오케스트라의 제8회 정기연 주회가 12월 4일 주일 저녁예배 시간에 열렸습 니다. 로뎀오케스트라 단원 33명은 오페라 <카르 멘>과 <사운드 오브 뮤직>등을 연주하였고, 앙코 르 곡으로는 <내 평생 가는 길>이라는 찬양을 연주했습니다. 로뎀오케스트라 단장은 매년 1회 정기연주회를 통해 단원들이 열심히 준비한 만큼 성취감을 얻게 되고 실력도 키워나갈 수 있다고 말하였습니다. 더 주님을 깊이 알아가는 믿음의 아이들이 되길 바라며 악기 연주를 통해 성실함과 인내를 배우고, 함께 협력하여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시는 음악을 만들어 가기를 원합니다. 계속해서 자원봉 사 연주활동을 통해 음악과 함께 건전한 문화의식을 고취시키며 한층 더 발전된 로뎀오케스트라의 모습을 기대 합니다. 매주 주일 2시~4시까지 늘푸른잣나무홀(가나안홀 3층)에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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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제직수련회 2016년 11월 20일(주일)과 21일(월) 저녁 에는 제직수련회가 있었습니다. 중직자를 포함한 2017년 서리집사 임명 대상자들이 함께 모였습니다. 20일에는 파주 주사랑교 회를 담임하시는 최정도 목사님이 ‘이와 같은 자들을 존귀히 여기라(빌 2:25~30)’ 라는 제목의 말씀을 통해 제직은 영적인 전 쟁에 능하고 복음을 전하는 일에 수고하며 서로를 존귀하게 여기는 사람들이라고 하 시며, 제직들에게 ‘다만 섬기고, 다만 사랑 하는’ 일에 힘쓸 것을 권면하셨습니다. 21 일에는 담임목사님께서 디모데전서 3장 8 절~13절 말씀을 통해 건강한 교회와 건강 한 성도의 모습이 무엇인지 말씀해 주셨습 니다. 또한 집사직의 기원과 의미 및 임무에 대해서 말씀을 전하시며 제직이 감당해야 할 구체적인 삶의 모습을 일깨워 주셨습니 다. 두 번의 제직수련회를 통해 다시금 우리 모두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되새길 수 있 는 시간을 허락하시고 2017년 더 건강한 믿음으로 하나님 앞에 설 것을 결단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2017 제직임명식 2017년도 제직임명식이 2016년 12월 18일 주일 저녁예배 시간에 있었습니다. 담임목사님께서는 ‘헌신된 제직(요 12:1~8)’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마르다와 마리아가 예수님께 드린 헌신의 모습을 다시 보게 하시며 우리 가나안교회 모든 직분자가 마땅히 가져야 할 헌신된 모습을 일깨워 주셨습니다. 이어 교회 제 직 및 조직의 직분자를 임명하는 제직임명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주신 말씀처럼 하나님을 향한 헌신은 버려지는 것이 없기에, 우리 가나안 성도들이 교회를 세워가는 마음과 헌신으로 그리스 도의 향기를 온 교회에 가득 채우기를 소망합니다. 2017년 한 해도 모든 제직들이 헌신된 제직으로서 하나님 앞에 인정받게 되시기 를 기도합니다. 13


교회학교 성탄발표회

가장 큰 선물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눅 2:14) 평화의 왕으로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의 탄생을 기쁨으로 축하하는 교회학교의 성탄축하 발표회가 ‘가장 큰 선물’이라는 주제로 12월 25 일 성탄절 저녁예배 시간에 있었습니다. 이사야부, 유아부, 유치부, 유아유치통합부, 유년부, 초등부, 전학년부, 중등부, 고등부에서 각각 준비한 말씀 암송, 찬양, 율동, 악기합주, CCD, 콩트, 블랙라이트 등으로 세상의 빛으로 오신 구원자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며 전하는 은혜의 밤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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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세움 사역 3기 마미태교학교

9월 1일 ~ 10월 20일, 매주 목요일, 8주 신나리 사모 저에게는 너무나도 예쁘고 사 랑스러운 첫째 딸, 시아가 있습니다. 21개 월 동안 늘 붙어 있으면서 시아는 제 삶의 전부인 것처럼 그렇게 살아왔습니다. 그러 던 중 어느 날 갑자기, 우리 가족에게 둘째 가 생겼습니다. 물론 기뻤습니다. 그러나 딱 거기까지였습니다. 저에게는 눈에 보 이지 않는 둘째보다 제 눈에 보이는 첫째가

더 귀했기 때문에 둘째로 인한 입덧이 괴롭게 느껴졌고, 나중에 둘을 어찌 키우나 막막한 생각뿐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김혜경 목사님의 추천으로 마미태교학교를 하게 되었습니다. 큰 기대감을 안고 시작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한 번쯤은 태교학교를 하는 것도 좋겠다라는 마음으로 신청을 한 것인데, 결론부터 말을 하자면 마미태교학교는 정말 최고였습니다. 짓긴 하였지만 한 번도 불러보지 않았던 둘째의 태명을 매주 불러주고, 배를 쓰다듬으면서 아가에게 말도 걸어주고, 기도문과 좋은 글들을 읽어주면서 소중한 존재임을 깨달았습니다. 체조와 만들기, 음악태교와 편지를 쓰는 시간 등등 프로그램들도 알찼고, 무엇보다 스태프들의 섬김이 정말 감사했었습니다. 그분들 덕분에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사랑으로 가득 찼던 시간들이었습니다. 마미태교학교가 끝난 뒤에도 기회가 있을 때마다 첫째 딸과 함께 손을 얹고, 배 속 아가에게 “우리가 널 기다리고 있단다. 사랑해”라며 말을 걸어주고 있습니다. 마미태교학교를 통해 둘째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 것입니다. 저에게 너무 좋았던 시간이었던 만큼 다른 사람들에게도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7기 아기자람뜰

9월 6일 ~ 11월 8일, 매주 화요일, 10주

엄마1 자녀와 함께 좋은 시간 보낼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고,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을 준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먹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맛난 간식을 준비해 주심에 감사하고, 자녀 머리에 손을 얹고 기도해 주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물감놀이, 풍선놀이, 신체놀이, 뻥튀기놀이……. 유쾌하고 즐거운 시간이 었어요. 엄마2 총 10회 중에 한 회, 두 회 참여하는 동안 변화되는 아이를 보며 ‘하나님의 은혜 속에서 하시는 일이구나’라는 것을 느끼며 감사하는 마음이 샘솟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목사님과 선생님들께서 정말 많이 애써주시는 것을 마음으로 느꼈습니다. 정성스러운 간식과 무엇보다 예배로 아이와 함께하는 프로그램이 있어서 다른 문화센터와 다르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엄마3 어서 봄이 되어 다시 참여하고 싶습니다. 예배시간에 말씀도 좋았고, 찬양과 율동 모두 아기가 너무 좋아해서 저도 좋았습니다. 문화센터에 계속 다녔었는데 비교가 안 될 정도로 모든 프로그램이 너무 좋았습니다. 부모로서 더 기도하며 아이를 잘 양육해야겠다는 깨달음과 반성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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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성품학교

9월 24일 ~ 11월 12일, 매주 토요일, 8주 이지원 아빠 가나안교회 키즈성품학교는 지원이가 아마 5살 때부터 다녔는데 벌써 7 살이 되어 마지막 수업을 하게 되어 많이 아 쉬운 마음입니다. 처음 키즈성품학교를 알 게 되어 그곳에 가게 되면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지원이가 교회나 신앙에 대한 것들 을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접하고 성품까지 더 좋아지길 기대하는 마음이었습니다. 다

행히 친구 서율이도 같이 다닐 수 있어서 더 재미있고 보람된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선생님의 지도 아래 또래의 친구들과 따뜻한 마음들로 노래하고 기도하고 맛있는 음식도 만들고 멋진 작품들도 만들면서 밝게 웃는 아이의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그러면서 지원이도 교회라는 공간이 좋아진 것 같아서 키즈성품학교가 아니어도 꾸준히 교회를 다니면 어떨까 생각이 들어서 주일에 보내보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아직은 어린 지원이가 좋은 사람들 속에서 재미있고 가치 있는 시간을 보내길 기도합니다.

11기 마더와이즈 - ‘지혜’

9월 28일 ~ 11월 16일, 매주 수요일, 8주

이현정 집사 | 4주공2 마더와이즈 ‘지혜’ 편은 어떻게 지혜롭게 아이를 키울 것인가에 초점을 맞췄을 것이라는 저의 처음 생각과는 조금 달랐습니다. 좋은 아내,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서는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가 먼저임을 알게 하시 고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를 먼저 짚어보게 하셨습니다. 내 삶에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나를 얼마나 귀하게 여기시고 내 삶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는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매주의 주제 들이 모든 상황에 와 닿았지만 무엇보다 남편과의 관계에서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남편의 오랜 해외 출장으로 두 아이들을 혼자 돌보며 지쳐 있었고 남편과의 관계가 소원해져 남편의 소소한 행동까지도 밉게만 보였습니다. 마더 와이즈 과정에 남편과의 관계가 있다는 것이 불편했었고 과제를 마쳐도 ‘난 변화되지 않을 거야'라는 마음의 빗장을 닫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마음을 하나님께서 만져 주시고 위로해 주시고 남편 또한 위로가 필요하며 나의 보호가 필요함 을 알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을 섬기고 사랑하듯 남편도 섬기고 사랑해야 함을, 또한 예수님께서 우리 가정의 주인 되심같이 남 편이 바로 세워져야 함을 배우게 하셨습니다. 놀랍게도 그 시 간들을 통하여 저의 마음이 너무나 빠르게 회복되었고 남편 을 대하는 저의 마음가짐도 많이 변화되었습니다. 아이들과 의 관계에 있어서도 머리로만 이해하고 알던 부분들이 말씀을 통하여 구체적으로 저에게 다가왔습니다. 하나님이 우리 아이들 을 키워 주실 것을 믿고 예수님께서 나를 대신하여 그 모든 것을 하실 것이라는 말씀을 믿고 아이들을 위해 끊임없이 기도하는 어머니가 될 것을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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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식당

우리 지금 만나 요즘 청소년들은 참 많이 바쁩니다. 학교에 가서 수업을 듣고, 학교가 끝나면 바로 학원을 가서 공부를 합니다. 밤늦게까지 이어지는 공부를 하고 있는 우리 청소년들인 것이죠. 이렇게 우리 아이들의 십 대 시간은 보통 학교와 학원, 공부로 채워져 있습니다. 십 대라는 시간은 공부를 열심히 하고 대학 갈 준비를 하는 시간이기도 하지만,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성장해야 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정성과 영양소가 고르게 들어가 있는 밥을 먹어야 하며, 주변 사람들의 칭찬과 격려를 많이 받아야 하는 시기입니다. 그러나 우리 아이들 중에는 밥도 제대로 먹지 못하고, 편의점에서 라면과 빵으로 끼니를 때운 채 학원으로 가는 친구들이 제법 있었습니다. 이에 우리 중고등부에서 는 아이들에게 ‘밥은 제대로 먹이고 공부하게 하자’는 취지로 청소년 식당인 “우리 지금 만나”를 지난 6월 ‘가나안의 날’을 맞이해 시작했습니다. 6월 에는 3일 연속으로 했고, 그 후로 9월부터 12월까지 매달 마지막 주 금요일 저녁 시간에 하는데 아이들의 반응이 뜨거웠습니다. 평균 70명의 아이들이 교회로 찾아와 밥을 먹고 갔습니다. 섬기는 저희들이 가장 기뻤던 것 중 하나는 하나님을 안 믿는 친구들이 밥 먹으러 많이 왔다는 점입니다. ‘청소년 식당’으로 교회를 안 다니는 청소년들에게 가나안교회는 마음 편히 밥을 먹을 수 있는 공간, 친구들과 쉼을 누릴 수 있는 공간, 따뜻함과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 되었다는 점이 가장 뿌듯했습니다. 앞으로도 ‘청소년 식당’을 통해 우리 중고등부 아이들뿐만 아니라 무지개마을, 구미동 지역의 모든 청소년들이 예수님의 사랑을 경험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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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미 교사 처음에는 어색해하던 우리 친구들이 횟수가 더해감에 따라 더 친근하고 편하게 교회로 들어왔습니다. 밥을 퍼 주는 일이 이렇게 신나는 일인지 몰랐습니다. 먼 훗날 혹시 우리 친구들이 힘든 일에 부딪쳤을 때 따뜻한 밥을 먹었던 교회를 기억하며 힘을 내기를 바랍니다.

김은형 교사 얘들아~ 밥 먹고 공부하자!! 카페를 흉내 낸 맛난 음료수까지 줄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한 번 ‘청소년 식당’ 밥(?)을 맛본 친구들이 다음 달에도 기억하고 교회로 찾아올 때 주님의 사랑이, 주님의 섬김이 이 곳을 통해 전해지는 것 같아 감사했습니다.

송미리 교사 교회 무지개홀 1층이 학원가 주변이며 쉽게 지나가다가 드나들 수 있는 곳이어서 더 좋았습니다. 교회 친구들끼리 주일이 아닌 평일에 만나기가 쉽지 않은데 이 시간을 통해서 편하게 밥 먹으며 교회 안에서의 만남을 만들어 준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교사의 입장에서도 아이들과 더 편하게 이야기하며 친해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교회에 다니지 않는 친구들에게도 교회가 편한 마음으로 드나들 수 있는 곳, 긍정적이며 따뜻한 곳이라고 느끼게 해준 것 같습니다. “교회에 밥 먹으러 와”라는 말이 아이들이 친구를 교회에 데리고 오기에 더 쉽게 건넬 수 있는 말 같습니다. 이렇게 한 번, 두 번 친근감 있게 이 곳에 왔던 친구들이 다음엔 주일에도 교회에 나오기 쉽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김예송 학생 교회에서는 전도를 강조한다. 하지만 나는 ‘전도’에 부담감을 느꼈고 친구들에게 “교회 가자”라고 쉽게 말하지 못했다. 그때 중고등부에서 “우리 지금 만나”를 했다. 나는 친구들에게 “우리 교회로 밥 먹으러 가자”라며 오랫동안 중등부 예배에 나오지 않던 친구와 교회에 다니지 않는 친구들을 교회에 데려왔다. “우리 지금 만나”를 통해서 친구들을 전도할 수 있었다. 또한 친구들을 전도하는 과정에서 내가 학교에서 생활하는 모습을 다시 생각해 보며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가자고 다시 한 번 다짐하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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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부 사역스케치

불타는 금요심야기도회 지난 10월, 11월 두 달간 저희 디모데 청년부에서는 예배 캠페인으로 ‘일주일에 두 번 예배 드리기’를 진행하며 함께 금요심야기도회를 참여하는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글 | 김현표 형제 처음 심야기도회에 나가게 된 계기는 소그룹 활동을 하면서 친해진 사람들의 추천이었습니다. 교회를 다닌 지 1년이 넘 었지만 심야기도회를 나가기 전에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크지 않았습니다. 또한 교회에서 기도를 해도 큰 감동을 얻지  못하였고  다른  사람들을  위한  기도보다는  그저  자신만을  위한 기도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심야기도회를 나가서 찬 양을 부르며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게 되었고 처음으로 중 보기도를  하면서,  타인을  위한  기도를  하며  은혜를  받았 습니다. 처음에는 그저 호기심에 심야기도회에 나가게 되 었지만  매주  심야기도회를  나가며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 의  손길을  느끼며  성령의  위로를  느껴  항상  마음이  편안 해지고, 현실적인 삶에 대한 걱정과 고민, 불평과 불만 등이  사라짐을 느꼈습니다. 항상 저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음에 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왜 나를 만나주시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하나님께  불평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제가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 노력하고 하나님께 진실된 마음으로  기도하게  되니  하나님은  저를  만져주셨습니다.  정말  그  순간은  벅차오르고  감동이  눈물을  통해  나오게  되었습 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저는 다시 태어난 듯한 느낌 을  받고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더욱  강건해짐을  느끼고  이러한 경험을 많은 사람들이 느끼도록 하고 싶어서 교회에  다니지 않는 제 친구들을 전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심야기도회를  통해  주일예배에도  목사님의  말씀을  더욱 집중하여 듣고 마음에 새기게 되었고 목사님이 하신 말씀을  바탕으로 삶을 살아가도록 노력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교 인들이  금요일  심야기도회에  참여하셔서  자신의  고민과  가족들을 위해 또한 교회와 우리나라를 위해 기도하고,하 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성령님의  임재를  경험하시면  좋겠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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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사단 진중세례식 글 | 이은서 자매 저는  현재  청년부  갈렙  찬양팀에서  드럼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이번  26사단  신교대  진중세례식에도  드럼으로  섬기게  되었는데요,  군에서  예배드리는  것이  처음이었기  때문에  조금  긴장되는  마음으로  준비하였습니다.  준비한  찬양들이  평소에 하지 않는 찬양이고, 준비하는 과정에서 많은 부족함이 있었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하고자 하였습니다. 버스를 타고  군부대로 가는 길에는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 가보는 군부대이기도 해서 떨렸고, 그곳에서 어떤 방식으로 예배를  드릴지도 궁금했고, 얼마나 깊은 산속으로 들어가는지도 궁금했습니다. 정말 길고 긴 여정 끝에 저희는 도착했고, 많은  군인들이 저희를 뜨거운 박수로 맞이해 주었습니다. 난생처음 느껴보는 열광의 도가니였고 저희는 어쩔 줄 몰라하면서도  동시에 그분들께 감사하였습니다. 저희들이 준비한 곡을 시작하려는 순간 모든 군인들이 일어나서 춤을 추며 열정적으로  노래하는  탓에  깜짝  놀라기도  하였습니다.  평소  4부  예배에서  찬양을  드릴  때와  너무  달랐기  때문에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 놀란 가슴을 뒤로하고 하나님께 드리는 찬양에 집중하였습니다. 그 이후 설교 말씀을 들었고, 세례식이  있었는데 그런 모습을 보면서 저는 군대에서 신앙을 고백하는 군인들의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앞으로 있을 여러 훈련들  속에서 하나님께서 그들을 반드시 지켜주시기를 기도하는 마음과, 그분들이 나머지 군생활을 하면서 더 하나님을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축복하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모든 일정을 마치고 버스 안에서 모두 탈진하여 잠이 든 가운데  다시금 군인들의 뜨거운 환영과 박수,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의 집중력, 그리고 세례를 받을 때의 진지함을 마음속에  새겨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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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3일은 가나안교회의 전 교우 전도축제인 1113 가나안의 날이었습니다. 가나안의 날은 성도 각자가 마음에 품은  영혼들을 VIP로 작정하고 그들이 이 기쁜 잔칫날, 하나님 앞에 인도되어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을 누릴 수 있기를 기도하며  준비했습니다.  9월  25일  선포식으로  시작된  1113  가나안의  날은  당일  241명의  귀한  영혼들이  초청되었습니다. 이날 담임목사님은 ‘근심이 변하여(요 16:22~27)’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믿음을 통해 개인적 인 아픔과 상처, 근심을 기쁨으로 바꾸어 주시는 분입니다. 빛 되신 예수님을 믿고 영접하면 우리 인생에서 어둠은 물러 가고 인생 자체가 기쁨으로 바뀌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에게 기도할 수 있는 기도의 통로인 ‘예수 그리스도 의 이름’을 우리에게 주셔서 우리의 모든 근심을 하나님께 맡겨 기도하고 응답 받을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또한 하나님은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 아들을 주심으로써 우리에 대한 사랑을 확증하셨습니다. 담임목사님은 이 말씀을 통해 믿음을  통해 삶이 변화되는 역사, 근심이 변하여 기쁨으로, 기도와 응답으로, 또 사랑으로 바뀌는 역사가 우리 모두에게 일어나 기를 간구하셨습니다. 저녁예배 시간에는 장애를 딛고 세계적인 수학자가 된  《기쁨공식》의 저자 김인강 교수의 간증 집회가 있었습니다. 김인강  교수님은 ‘하나님 나라(사 11:1~10)’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절대자의 사랑으로 가득 차 어떤 상처와  불의와 모순과 어둠도 치유 받는 곳, 하나님의 나라.  우리 모두는 부족함을 ‘예수’로 채워야 하는, 너무 연약하여 기도하지  않으면  살  수  없는,  하나님의  도움이  없이는  살  수  없는  자격  미달인  사람들이지만  하나님은  그런  우리를  인도하시고  하나님의 나라에서 살아가게 하신다는 말씀은 우리에게 큰 위로와 은혜가 되었습니다. 1113 가나안의 날 초청 받은 모든 분들께 우리의 모든 것을 품어 주시고 변화시켜 주시는 하나님, 우리를 죽기까지 사랑한  예수님의 큰 사랑이 전해졌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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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부 가나의 혼인 잔치 요한복음 2장에 나오는 ‘가나의 혼인 잔치’를 무대로 삼아 보았습니다. 신랑 되신 예수님과 신부 된 우리의 사랑이 있기에  기쁨과 평안이 있는 잔치의 자리에 하객들을 초대하였습니다. 작은 그룹으로 나누어 자유롭게 먹고, 놀고, 이야기 나누며  예수님, 가나안교회 그리고 청년부를 소개하고 경험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정영진 자매 교회를 오래  다닌  사람이라면  전도에  대한  이야기를  귀에  딱지가  앉을  만 큼(?) 들었을 것이다. 특히 가나안교회 에 어렸을 때부터 다녔던 나는 일 년에  두 번 있는 가나안의 날이 다가오면 심 적인 부담감이 굉장했다. ‘이번엔 어떤 사람을??’ ‘내가 이런 이야기를 하면 이 사 람들은 어떻게 받아들일까?’ 의 고민이 또 시작이 되었었다. 그래도 ‘에라 모르겠다’ 하고 떠오르는 이를 적고 나서 한시름  덜었다. ‘이름은 적어냈으니까, 난 일단 순종한 것이다’라는 생각이 있었다. 그러나 한시름 던 것 같았던 내 마음과는 다른  일이 일어났다. 목사님들께서 주일 낮, 저녁예배를 통해 그 이름이 중보기도팀에 올라갔고 하나님이 보셨다고 이야기를  하셨다. 청년부도 매주 가나안의 날에 오게 될 영혼들을 위해 기도했다. 머리를 맞은 느낌이었다. 나는 영혼이 살아나는  것에  가슴이  뛰었다기보다  그냥  어느  정도  일을  한  느낌,  그래도  순종했으니까  하는  마음에  기분이  좋았지,  하나님이  보셨고, 누군가 정말 이 영혼을 위해 기도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았던 것이다. 나의 기도가 달라졌다. ‘하나님, 하나님이  사랑하는  내게  보내주신  그  영혼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번에  교회를  오게  될지  안  오게  될지  모르겠어요.  하지만  정말  하나님의  사랑을  알아가게  하시고,  내가  그  영혼  옆에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모습을  보이는  사람  되게  해주세요.’  이번  가나안의 날은 달랐다. 준비하는 동안 임리더, 또 함께 조모임을 하는 청년들과 기도로 준비하고, 교회에 처음 오는 이들,  혹은 친구를 데리고 온 이들, 청년들이 ‘예수님께서 베푸신 잔치에 왔을 때 어떻게 즐기게 될까?’ 고민하며 임리더들이  함께 마음을 모았다. 이렇게 준비된 가나안의 날은 ‘이렇게 재밌고 많이 웃고 행복하다고 느낀 전도축제가 있었나’ 싶을  정도로 재밌었고, 정말 많이 웃고 행복했다. 하나님이 내게 말씀하고 싶으셨던 건 ‘교회에 사람을 데리고 와라’가 아닌 ‘나 의 마음을 함께 나누자’였던 것 같다. 내가 이름을 적어서 냈던 사람은 당일 교회에 오지 못했다. 하지만 나는 아직도 그  영혼을 위해 기도한다. 그 영혼이 이 땅의 마지막 날 천국에서 하나님과 함께 행복하게 이야기하게 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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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년부.고등부 전도하는 기쁨 정유석 집사 1113 가나안의 날을 앞두고 가장 기쁘고 감사했던 일은 전도사님들과 선생님들이 구미초등학교와 불곡초등학교 앞에서  함께 전도했던 일이었습니다. 11일 빼빼로데이에 우리 유년부 학생들과 그 친구들에게 빼빼로와 초청장을 나눠주며, 우리  학생들이 자기 학교 친구들에게 전도하는 기쁨을 알게 된 것이 무엇보다도 감사한 일이었습니다. 그리고 가나안의 날에  복음매직쇼와 인형극을 통해 아이들이 맘껏 웃으며 기뻐하고, 또 함께 초청받아 온 친구들에게도 은혜가 넘치는 시간이  되었던 게 감사했습니다. 가나안의 날은 우리 학생들이 전도하는 경험을 하고 그 전도가 어떤 의미인지를 배우게 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우리  유년부  아이들과  함께하면서  매년  느끼는  건  하나님이  정말  우리  유년부를  사랑 하신다는 겁니다. 예배시간 가운데 어린 영혼들이 올려드리는 찬양과 율동 그리고 마음에서 나오는 기도를 들으시고 주 님이  얼마나  기뻐하시고  예뻐하실까라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처음에  입을  벌려  찬양하기  어려워하고  기도하는  것을  어색해했던  아이들이  점차로  입을  벌리고  찬양하며  기도하고  말씀을  듣는  일들이  바로  하나님이  우리  유년부를  사 랑하시고  고치시며  만지시는  일일  것입니다.  우리  유년부  전도사님을  비롯해  모든  선생님들,  그리고  우리  아이들  모 두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너희는 혼자가 아니야 유성용 전도사 11월 13일은  ‘가나안의  날’이면서  수능일이  있는  주간이었습니다.  그래서  고등부에서는  가나안의  날을  새로운  친구 들뿐만 아니라 고3 친구들을 위해서도 기획을 했습니다. 고등부 청년 선생님들이 아이들을 위해 GOD의 ‘촛불 하나’를  불러  주었고,  청년부  갈렙  찬양팀의  싱어인  백재현  청년이  와서  노래를  불러  주었습니다.  이후에는  예배실에  준비된  자리에서  간식을  먹으며  선생님들과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러한  시간들을  통해  하나님께서  아이들과  함께  하시고, 하나님께 보냄 받은 우리 고등부 선생님들 또한 아이들과 함께하고 있다는 메시지가 선포되었습니다. 지치고 힘든  우리 고등부 친구들아! 너희는 혼자가 아니야. 하나님과 우리 선생님들이 너희와 함께하고 있어.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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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부.유아유치통합부 가족과 함께 하는 작은 스위스 요들 Concert & Donation 홍경화 목사 가나안의 날을 맞아 ‘가족과 함께 하는 작은 스위스 요들 Concert & Donation’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요들송 팀을 초청 하여 교회 옆 소공원에서 음악과 악기 연주를 통한 음악문화체험과 이색적인 악기체험을 통해 가까운 거리에서 공감을 가 지고 기쁨과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가나안의 날을 준비하였습니다. 이 날 떡볶이와 작은 소품들을 모아 바자회를 열었는 데 판매한 금액은 동방사회복지센타 미혼모시설에 기부하여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었습니다. 지역 주민들과 함께 유 아유치통합부와 유치부의 학생들과 부모님들 200여 명 정도가 참여하였는데 이색적인 문화체험을 통한 나눔이 있어서  좋았다는 말을 함께 한 지역 주민으로부터 들을 수 있었 습니다.  폴카음악이  연주될  때엔  연주하는  자와  듣는 사람들이 함께 마음을 모아 같이 박수를 치며 호응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요들송  팀들도  좋 은  마음을  나누는  곳에  함께  하게  되어  너무  기뻤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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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폭발 훈련생 간증문

이한주 집사 | 신한3

하나님께서 준비시켜 주십니다 저희 처가댁 식구들은 아무도 교회를 다니지 않습니다. 특히 장모님, 장인어른을 생각하면 매번 “빨리 전도해서 천국에 갈 수 있게 해드려야 할 텐데” 하는 마음이 굴뚝같습니다. 처가가 있는 울산에 갈 때마다 “이번에는 꼭 복음을 전해야지” 라고 결심하고 가지만 매번 무슨 말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아무 말도 못하고 밥만 먹고 왔습니다. 올여름에도 실패하고 어떻게 해야 하나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는데 어느 날 갑자기 제 카톡에 ‘권진숙’이라는 처음 보는 이름으로 스팸문자 같은 메시지가 왔습니다. ‘Hi’ 로 시작하는 전도폭발훈련에 초청하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저는 그 때까지 전도폭발훈련에 대해 아무런 정보도 갖고 있지 않았습니다. ‘폭발’, ‘훈련’ 이런 단어는 간과한 채 “오호! 뭔가 전도 관련된 교육인가 보네, 이거 들으면 뭔가 장모님께 전할 수 있는 메시지를 얻을 수 있겠네”라고 생각하고 바로 아내에게 권진숙이라는 분과 이장수 장로라는 분이 우리 교회분인 걸 확인하였고, “네 알겠습니다”라고 답하고 바로 다음 날 사무실에 가서 신청서를 썼습니다. 개강일이 되어 무방비 상태로 첫 수업에 참석하였는데 분위기가 이상했습니다. 기존의 다른 교육 과정들처럼 관련 자료 받고 강의만 들으면 되는 줄 알고 갔는데, 앞에 나와 자기소개하는 시간도 있고, 다른 분들 말씀하시는 게 뭔가 저만 모르는 큰 파도 같은 것이 몰려오는 느낌이었습니다. 역시 그랬습니다. 저도 모르게 다시 군대훈련소에 들어간 것이었습니다. 30대까지 꾸었던 악 몽 중에 제일 싫었던 것이 다시 군대에 끌려간 꿈이지 말입니다. 그런데 전도폭발훈련 복음제시 전문을 읽고 외우는 시간을 보낼수록, 즉 은혜, 인간, 하나님, 그리스도 등 단계가 지나갈수록 성경에 대한 뼈대가 세워지고 영적으로 성장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그동안 신앙생활을 해 오면서 가졌던 믿음은 일시적 현세적 믿음이었고, 구원 받는 참 믿음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신뢰하는 것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잘 믿어지지 않던 영생에 대해 제 자신이 확신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것은 전폭훈련이 시작된 지 몇 주 정도 지난 어느 주일 저녁예배 찬양 때였습니다. 갑자기 영생에 대해 확신이 들기 시작하였고, 저를 따뜻하게 대해주시는 회사 내 나이 많으신 윗분들, 저를 친형처럼 따르는 후배, 같이 지내는 직장 동료들 그동안 무관심했던 소중한 사람들의 얼굴이 한 명씩 한 명씩 떠오르면서 그들에 대한 영혼사랑의 마음으로 눈물로 기도했습니다. 많은 분들은 전도폭발훈련에 참여하려면 뭔가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습니다. 전도폭발훈련을 받다 보면 하나님께서 준비시켜 주십니다. 믿음 없는 저에게 믿음을 주시고, 무관심하던 저에게 영혼구원에 대한 소망을 주시고, 기도하지 않던 저에게 기도하게 하시고, 지혜 없는 저에게 지혜를 주시고, 시간 없는 저에게 시간을 주셨습니 다. 여러 가지 상황으로 망설이신다면 고민 말고 오셔서 제가 누리는 이 기쁨과 은혜를 함께 누리시기를 강력히 권해 드립니다. 지난 10월에 장모님의 70번째 생신이어서 울산에 내려갔었습니다. 이때는 훈련받은 지 얼마 되지 않아서 복음제시 첫 부분 ‘은혜’편을 간신히 외울 때였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짧지만 장모님의 손을 잡고 예수 믿고 구원받으시라고 권할 수 있었습니다. 아직 교회는 안 나가시지만 “곧 다닐게”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번 겨울에 다시 훈련받은 대로 복음을 전하고 교회에 모시고 나갈 수 있게 해 달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성도님들에게도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또한 부족한 저를 위 해 기도해 주신 교회 여러분들과 저희 6조 훈련자분들과 기도후원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모든 영광을 하나님 께 올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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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ieve the Good News 때가 찼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HOLY BIBLE

"The time has come," he said. "The kingdom of God is near. Repent and believe the good news!" 마가복음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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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팀 탐방–예배안내사역팀

꽃보다 아름다운 안내사역

박정식 집사(팀장) 안내사역팀 33명은 장로님 2명, 권사님 9명, 안수집사님 14명, 서리집사님 8명으로, 교회 정문, 자람 뜰홀, 그루터기홀, 현관 승강기 앞, 본당 3, 4층에서 섬기고 있습니다. 오전 8시 55분 경건의 시간에 기도와 찬송으로 시작하여 매월 첫 주에는 그 달의 생일자 축복기도가 있고, 마지막 주에는 교회 기도제목을 위한 통성기도로 주님께 영광 돌립니다. 생일축하와 감사의 간증 나눔을 통해 주 안에서 친교를 나누며 진심으로 주님 사랑, 교회 사랑, 성도님 사랑을 실천하며 항상 기쁜 마음으로 봉사하고 있습니다. 성도 여러분, 사 랑이 듬뿍 담긴 안내사역에 오십시오! 기쁜 마음으로 주님께 봉사도 하시고 주님의 사랑을 직접 체험하십시오! 꽃보다 아름다운 우리 안내사역 33명이 여러분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주님 사랑, 교회 사랑, 성도(교인) 사랑 잊지 말고 믿음 생활에 열심을 다합시다. 황태호 집사 | 1부부 안내사역을 처음 시작한 것은 5년 전 교회 정문에서 였습니다. 처음 2년 동안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우리 교회 아름다움을 느끼면 서 성도님 한 분 한 분 반갑게 맞이하였고 지금은 2부예배 본당 중앙에서 안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눈과 미소로 반갑게 인사를 받아주시는 많은 성도님들에게 감사드리며 더 밝은 미소로 성도님 한 분 한 분 정성껏 안내해야겠다 생각하지만 늘 부족함을 느낍니다. 앞으로 더욱 주님 닮은 심성과 모습으로 안내하여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시는 잘 준비된 예배가 되기를 다짐하고 기도합니다. 이정헌 장로 | 6부부9 이왕문 장로님의 권유로 예배안내사역팀에서 봉사 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안내사역에 잘 왔구나 싶었습니다. 왜냐하면 이한석 목사님을 비롯해서 이왕문 장로님, 박정식 집사님 그리고 32명의 안내팀원 분들의 밝고 밝은 얼굴들이 기쁨 그 자체였기 때문입니다. 두 분의 총무 집 사님들께서 간식과 차로 봉사하시는 모습이 주일 아침마다 감동이었습니다. 이렇게 따뜻한 분들이 계시기에 예배안내사역팀이 더욱 빛나고 따뜻함이 그대로 전해옴을 느끼며 예배안내 할 때 웃는 모습으로 사랑하는 교인들을 맞이하여 친절하게 잘하려고 언제나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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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아 집사 | 대림6 작년 연말이었습니다. 문득 사역에 대한 소망이 생겼습니다. ‘무얼 할 수 있을까…….’ 고민했습 니다. 주일이 되어 예배를 드리러 오는 길에 반갑게 인사하시는 안내 집사님을 뵈었습니다. ‘나도 반갑게 인사드리는 일…… 할 수 있겠다’ 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바로 말씀을 드리고 시작하게 되었고 전 매주 감사로 섬기고 있습니다. 반가운 마음으로 성도님께 인사하며 같은 형제요 자매로서 서로를 맞이하는 일, 예수님이 하셨던 섬김의 모습을 내가 성도님들께 보여드릴 수 있는 일, 그것은 제게 봉사가 아닌 은혜였습니다. 임영식 집사·권계숙 권사 | 구성4 저희는 분당으로 이사 오면서 가나안교회에 등록하게 되고 한 달 후에 교구 목사 님께서 “이제 사역하셔야죠”라고 말씀하셔서 안내사역을 하기로 남편과 한마음으로 결심하고 안내사역에서 헌신한 지 9월이면 10년이 되네요. 안내사역은 주일에 남편과 함께 봉사하고 함께 움직일 수 있어 좋았답니다. 안내사역에는 부부팀이 네 팀이나 되며, 서로 생일도 챙겨주고 아침마다 떡과 음료도 나누며 너무나 화기애애한 분위기입니다. 하나님은 예배하는 자를 가장 기뻐하시므로 예배를 돕는 안내사역자들도 기쁘게 여기시며 존귀한 자로 인정해 주실 것으로 믿어요. 저희 부부는 은퇴할 때까지 하기로 약속했고 즐겁게 안내사역을 잘 감당하렵니다.

유종탁 집사·이장희 권사 | 내대지3 담임목사님께서 1인1사역을 주일예배 중 선포하신 날 남편의 펜은, 교회등 록 후 2년여 가까이 권면해오던 장로님의 사역인 안내사역 란에 자신의 이름을 쓰고 있었다. 그렇게 시작된 남편과의 주일봉사는 우리 가정의 작은 변화와 더불어 그동안 인내의 기도를 해온 나에겐 응답의 열매를 맺는 축복으로 임하고 있다. 주일안내봉사로 인해 우리 부부는 같은 섬김을 통해 교감하고 있고 또 사전 소그룹예배는 믿음의 선배와의 교제, 섬김, 헌신을 배우는 귀한 계기가 되었으며 무엇보다도 주일예배만 드리고 믿음의 진보와 성숙 없이 겉돌던 남편이 진정 우리 가나안에 터를 잡고 뿌리 내리는 귀한 시간으로 발돋움하게 되었다. 아직도 주일에 예배만 드리고 교회가 낯설게 느껴진다면 우리 안내사역에 “와 보라!” 오셔서 함께 봉사하며 작은 섬김을 실천하시길 권면 드리고 싶다. 특히나 부부가 함께 같은 사역을 하고 싶다면 두 팔 벌려 “환영합니다~~!!!” 주융식 집사 | 수지2(부부) 안내사역에 들어오기 전 저는 예수님을 믿는 것은 주일성수하고 예배생활, 십일조 등의 헌금만 잘하면 되는 줄 알았습니다. 사역이란 그저 집사님, 권사님들만 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늘 후히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위해 사역을 해야겠다는 마음이 생겼고 많은 고심 끝에 안내 사역을 하게 되었습니다. 안내사역을 통하여 주일 날 대부분의 교인들과 인사를 나누게 되고 교인들을 하나둘씩 알아가면서 사역에 대한 책임감도 생기고 성도들과의 교제가 왜 필요한지 알게 되었습니다. 부족한 저를 사랑으로 이해해주시는 목사님과 팀원들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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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탐방

호텔리어(Hotelier)가 말하다 황대규 집사 | 5부부1

호텔에 대한 여러 가지 정의가 있지만, 저는 “집 떠난 집(A home away from the home)” 이라는 정의에 가장 공감합니다.  호텔은 고객이 가장 편안하고 안전하게, 즐겁게 보내는 집이라는 공간의 개념이 있습니다. 그래서 서비스 개념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며, 호텔을 인적 서비스 산업이자 메카로 일컫는 것입니다. 미국 호텔협회(AHLA)의 연구에 의하면 고객이 재방문할  때 호텔을 선택하는 가장 첫 번째의 이유는 호텔 직원의 인적 서비스에 만족할 경우라고 합니다. 즉, 고객 만족서비스가  호텔의  성패를  좌지우지하는  핵심역량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호텔의  인적  서비스가  중요합니다.  이러한  호텔에서  서비스를  창출하며  일하는  모든  직원들을  ‘호텔리어(Hotelier)’라고  부릅니다.  호텔이라는  최고의  서비스  공간에서  고객에게  서비스를  직·간접적으로  제공하는  모든  사람이  바로  호텔리어입니다.  저는  호텔리어로  언  20여  년을  일하며,  서비스 가치를 실현하고 전달하는 일을 열정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지난 가을 중등부 직업특강 “세상을 바꾸는  시간(세바시)”에서  “호텔리어가  말하다”라는  제목으로  호텔리어의  삶을  통한  하나님의 구체적인 은혜를 나누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저는 호텔에서 일하는 것이 너무 즐겁고 행복합니다. 호텔리어의 삶으로 인도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제가 호텔리어를 선택하게 된 것은 우연이 아니었습니다. 첫 번째 이유는 ‘내가 잘하는 일이 무엇일까?(그땐 몰랐지만, 바로 은사중심의 직 업을 찾고 있었던 것이지요.)’라는 질문에 답을 찾는 일이었습니다. 계속 기도하 며 여쭙고 여쭈었습니다. 그러던 중 선생님과 친구들이 해준 “너는 사람과 어울 리는 일과 관련된 것을 하면 잘할 것 같다.”라는 말로 제가 잘하는 일에 대한 답을  찾게 되었고 그것이 바로 호텔리어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호텔은 사람과 직· 간접적으로 어울리면서 최적의 서비스 공간에서 일할 수 있다는 것이 큰 매력이자  두  번째  이유였습니다.  그리고  호텔에서  만나는  고객들과  좋은  관계를  맺을  수  있다는  것이  또  다른  기쁨이었습니다.  한번은  가족여행을  위해  제주도  여행을  계획하고 있었는데 저의 고객께서 제주도 리조트 객실을 잡아주셔서 아주 편안 하게  다녀온  추억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호텔에서  일을  하기  위해서는  많은  서비스 교육을 받게 되는데 이 교육이 관계를 만들고 풀어나가는 매너와 화법을  체득하게 하였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런 이유로 호텔에서 호텔리어로 일하는 것 이  너무도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물론  어려움도  있었지만  하나님이  주신  천직 이라는  생각으로  이겨내며  호텔리어의  일에  최선을  다하며  살아왔고  하나님은  순간순간마다 많은 은혜로 채워주시고 함께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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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서비스의 본질을 말할 때 ‘SERVICE’라는 스펠링으로 정의한 것이 있습니다. 이  서비스의  정의가  제가  전도를  할  수  있도록  훈련시키는  원리였음을  깨닫고  얼마나  감사를  드렸는지  모릅니다.  저는  이  원리를  전도의  현장에서  적용하고  실천하면서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지면상의 이유로 다 이야기할 수는 없어 몇 가지만 나누고자  합니다. 첫째,  서비스는  모든  사람을  위해  웃는  것이다(Smiles  for  everyone).  웃으면  복이  온다고도 합니다.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어서 행복하다는 말도 있습니다. 저는 잘  웃는 편입니다. 즉 서비스는 웃는 것입니다. 나 외의 모든 사람을 위해 웃을 수 있는 것,  이것이 바로 서비스입니다. 전도할 때 첫인상이 중요합니다. 전도폭발에서도 서론 부분  즉, 전도대상자와의 첫 단추를 풀어나가는 것이 중요한데, 호감 가는 인상과 미소를 통해  매너  있게  다가서는  것은  물론,  전도  대상자에게  복음을  전할  때도  이  태도와  자세는  너무도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전 앞으로 더 많이 웃을 것입니다. 내 속에 있는 기쁨을  표현하며 다른 사람에게 그 기쁨을 전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둘째,  서비스는  모든  고객을  특별하게  보는  것입니다(Viewing  every  guest  as  special).  모든  고객은  대접받길  원합니다.  자신이  주인공이고  싶어합니다.  ‘고객은  왕이다’라는  말과  함께  체득된  관점이  나를  또  나아가게  합니다.  성경은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다 말씀합니다. 한 영혼이 특별하게 들어올 때, 긍휼의 마음이 싹틀 때,  주님의 마음이 느껴질 때 비로소 영혼에 대한 관심이 시작되고 전도가 되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전에 《아바타》라는 영화가 있었는데 아바타들이 처음 만나서 인사하는 말이 “I  see  you(당신을  봅니다).”입니다.  이  아바타들이  사랑할  때  하는  말도  “I  see  you(당신을 봅니다).”입니다. 이는 서비스가 곧 관심이요, 사랑이며, 전도도 이 관심 에서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셋째, 서비스는 따뜻한 분위기를 창출하는 것입니다(Creating a warm atmosphere). 그 상황에 맞는 분위기를 만들어낼  수 있는 것이 서비스입니다. 정해져 있는 매뉴얼은 있지만, 그 매뉴얼 넘어 고객 만족을 위해 그 상황을 가장 좋게 만들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서비스입니다. 이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우리는 잃어버린 영혼의 감정과 상황을 각각 공감하고  그  상황에  적합한  방법으로  우리  주님의  사랑을  흘려보내야  합니다.  원칙은  있지만  그  분위기를  창조할  수  있는  것이  서비스입니다. 즉, 지난날 성 어거스틴이 말한 “사랑하라 그리고 마음대로 하라.”라는 말처럼 말입니다. 넷째,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일에 탁월하라(Excellence in everything we do). 이는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일에 탁월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의 권리를 심는다면 많은 부분에서 분명 좋은 성과를 만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자신이 근무하는 사무실에 쓰레기가 떨어져 있을 때 내가 그 쓰레기를 줍는 것이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일에 있어  탁월한 사람이 되는 것이고, 이것이 서비스하는 것입니다. 성경에서도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능치 못함이 없다”고  하십니다. 우리에게 이런 믿음과 태도가 있다면 선한 영향력을 줄 것이고,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주님의 일, 전도의 사명에  최선을 다할 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저는 호텔리어로 살면서 이런 호텔 서비스를 현장에 적용하고, 실천하려고 부단히 애썼습니다. 그럴 때마다 감사하게도 많은  고객들과 동료들과의 관계가 회복되며, 좋은 결과들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또한 지금까지 20여 년간 호텔리어의 삶을 통해  체득한 호텔 서비스의 가치와 행동 방식 하나하나가 잃어버린 영혼을 위해 훈련시키신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이제 정확하게  믿습니다. 목적이 이끄는 삶으로, 성경적인 삶으로, 복음을 제대로 서비스하는 서비스맨으로 하나님께서 저의 삶을 인도해  가실 것을  믿습니다. 이런 하나님을 기대합니다. 이것이 저를 호텔리어의 삶으로 부르시고 훈련시키신 하나님의 뜻으로 믿고  앞으로 더 멋지게 사용하실 하나님을 기대합니다.  황대규 집사는  이랜드켄싱턴스타, 메이필드, 신라스테이, 밀리토피아 호텔에서 근무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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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대, 단국대 장학생들이 보내온 감사편지

가나안장학금 가나안교회 장경덕 목사님께! 먼저  목사님께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평소에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가나안교회에서  베풀어주시는  것을 많이 받고 있었는데, 항상 받으면서 느낀 것이 “어떻게 이런 사역을 꾸준히 하실 수 있을까?”하는 것이었습니다.  너무나 감사한 마음이 들면서도 참 대단하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목사님께서 늘 하나님과 동행하시면서 꾸준히  사역을  해  나가실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정신없이  학교생활을  하며  믿음을  지키며  신앙생활  하는  것이  어렵다는  생각을  가끔  하지만  이럴  때마다  좋은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께  너무  감사하고  이런  기회를  많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나안교회를 위해 저 또한 기도하고, 생각하는 마음을 갖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장경덕 목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목사님을 언제나 응원하고 기도할게요.    - 단국대 고분자공학과 OOO 

여호수아 등록금 장학금 분당 가나안교회 후원자님께!  샬롬! 안녕하세요. 저는 한동대학교 OOO입니다. 저는 국제법과 어문을 공부하며 한국대학생선교회(CCC)에서 순장으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학기도  어김없이  후원자님을  통해  저의  영과  육의  필요를  채워주신  하나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번  학기  하나님께서  저에게  주신  목표는  ‘다니엘과  같이  기도하는  자’입니다.  다니엘은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하루에 세 번씩 망설임 없이 하나님 앞에 나아갔습니다. 저는 작년 여름에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경험한 이후부터  기도에 대해 눈을 뜨게 되었고 많은 예배와 기도 시간을 통해서 기도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난 학기 하나님께서  저를  훈련시켜  주신  것은  규칙적인  기도생활이었습니다.  바쁜  대학  생활에  규칙적인  기도생활을  한다는  것은  많이  부담스럽기도 하고 힘들었지만 제 자신을 채찍질하면서까지 훈련하게 하신 하나님께 너무 감사합니다. 기도의 열매들을  맛보게 하시고 이번 학기는 조금이나마 정착된 규칙적인 기도생활을 더 깊이 하는 훈련을 하게 하시는 것 같습니다. 하루에  한 번씩 골방기도를 했었지만 매일 아침 저녁으로 대화식 기도가 아닌 더 깊이 교제하는 시간을 결단하게 하셨습니다. 또  수업 중간중간, 오후 시간에는 짧게라도 기도실에 가서 잠시 멈춰 하나님과의 시간을 보내는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기도  시간이 기다려지지 않고 의무적으로 할 때도 있지만 그럴 때마다 하나님과의 교제를 사모하게 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또  믿음으로 선포할 때 하나님께서는 강물 같은 은혜를 부어주셔서 눈물로 심은 기도들의 열매를 보게 하십니다. 

이번 학기 하나님의 은혜로 CCC 예배인도자로 서게 되었습니다. 저는 음악에 큰 소질이 없고 예배를 인도해 본 적도 없고,  더군다나 한국어가 서툴러서 누가 봐도 예배 인도자로서 ‘자격’이 없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두려움에 부탁을 받자마자  하나님께 “저는 안 해요” 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이 섬김의 자리를 포기하지 않게 하셨습니다. 저는 막연하게 안 하겠다고 소리쳤지만 하나님께 말씀으로, 그리고 사람을 통해서 저의 마음을 바꿔주시고 또 예배인도자로 서게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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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수아 등록금, 생활비 장학금

어떻게 해야 할지 방법 또한 알려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신기하게도 하나님께서 그날 밤 설교를 통해 ‘성령의 능력으로  행하라’라는 말씀을 주시고 또 일주일 동안 계속적으로 마음을 바꾸어 주셨습니다. 저에게 너무나도 큰 산으로만 보였던 그  자리를 오히려 한 학기 동안 주님을 더 간절히 부르짖고 의지할 수 있는 특권의 자리로 볼 수 있는 믿음을 허락하셨습니다. 

5주가 지난 지금, 매주 채플 예배를 준비하는 과정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하지만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을 붙들게  하시고 기도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또한 예배자로 서기 위해 매일매일의 삶 속에서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며 예배자로 살아갈 수 있는 특권을 허락하심에 감사합니다. 앞으로 남은 11주 동안도 다니엘과 같이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께 나아가고 흔들림 없이 주님을 의지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선교사 자녀들을 위해  넓은 마음으로 후원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그 마음을 보시고 너무 기뻐하실 것을 믿습니다. 생각날  때마다 후원자님을 위해 중보하겠습니다. 그리고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평강이 늘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여호수아 생활비 장학금 안녕하세요. 후원자님, 저는 한동대학교에 재학 중인 MK 12학번 OOO입니다.  여호수아 장학생으로서 장학금과 혜택을 받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가 장학생으로 선발되었다고 연락이 온  것은  수업  중이었습니다.  수업이  끝난  후  핸드폰을  확인하고,  이  문자를  확인했을  때  너무나  기쁘고  감격해서  한동안  자리에 앉아 있었습니다. 그리고 기도를 드렸습니다.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빌  4:19)라고  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항상  함께하시며  저의  필요를  아시고  부족하지  않게  채워주시는  하나님,  특별히  제가  여호수아  장학생으로서  장학금을  받을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후원자님을  통해  베풀어주신  이  은혜를  항상  감사하며, 이 장학금을 통해 생활하며 나아가는 앞길에 항상 하나님께서 함께하실 것을 믿습니다. 제가 하고자 하는 일이  다른 사람들에게 선이 될 수 있기를 그리고 저의 모든 뜻이 하나님의 뜻이 될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후원자님을 축복하고 지켜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감사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제가 비전을 향해 달려갈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지금 한국의 흩어져 있는 의료진단 시스템과 데이터를  한곳에 모아 하나로 통합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하고 통합하여 앞으로 병을 진단할 때 오진율을 낮추어, 오진 때문에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없는 세상을 위한 하나의 비전, 그리고 중학교 시절 제가 살았었던 인도로 돌아가 소외된 계층의  실질적인 필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여 이를 통해 선교하는 또 다른 하나의 비전을 위해 노력하며 학업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궁극적으로 말하자면, 저의 꿈은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한동대학교의 슬로건인 ‘Why not  Change the World’와 같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하지만 이는 한꺼번에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저의, 또는 누군가의 아주 작은 선행이 그 선한 영향력이 점점 퍼져 나가 모두를 적시고, 이로  인해 세상이 바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비전의 이정표가 가리키는 미래로, 함께 나아갈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저의 작은 날갯짓에 힘을 더하여 주신 후원자님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글은 가나안교회에서 후원하는 한동대학교, 단국대학교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이 보내온 감사의 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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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안스쿨에서 하는 경제 교육과 실천 방법을 소개합니다 어릴 적부터 습관들여야 하는 성경적 재물 관리! 가나안스쿨에서 하고 있는 성경적 경제 교육 덕분에 아이들은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면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십일조, 구제, 저축은 마땅히 해야 하는 지출 습관으로 형성되어 가고 있기에 소개합니다.

1 학교생활에 성실히 임하면 학교에서 제작한 모형 화폐로 돈을 벌 수 있습니다.

2 학기말에 “가나안스쿨 마켓 운영 계획서”를 가정으로 보내면 부모님께 자신이 어떻게 돈을 벌었는지 말씀드립니다.

3 지출 계획의 첫 단계로 십일조(10%), 구제 헌금(10%), 저축(10%) 할 돈을 반드시 먼저 책정해 놓습니다.

4 학교에서 제공하는 마켓 물품 목록을 보고 나머지 돈으로 자신이 사고 싶은 것에 대한 구매 계획을 세웁니다.

5 재물 관리가 잘 되었는지 교사가 다시 한 번 지도하고, 마켓에서 물건을 삽니다.

가나안스쿨 겨울마켓 판매 목록

2017학년도 1학년 입학생 모집 가나안홀 4층 내교 또는 전화 상담(방윤경 010-7736-1960) 34


선교원 소식

가나안 천사들의 작은 음악회 2016년 12월 17일 저녁 7시 30분, 무지개홀 4층

특별공연 •바흐 무반주첼로 C Major(Cello Solo) •Oh, holy night(성악) •리베르 탱고(Violin Solo) •When you wish upon a star(Piano Trio) •예수로 나의 구주 삼고

1. 백합반: 커다란 별(리듬악기) 2. 장미반: 예수님은 나의 왕(노래) 3. 수선화반: 노엘 / 기쁘다 구주오셨네(핸드벨) / 노래로 세상을 아름답게(노래) 4. 백합반: 항상 기뻐하라 / 무릇 지킬 만한 것보다(성경암송곡) 5. 장미반: 반짝 반짝 예수님 별(노래) 6. 수선화반 6세: 도레미송(영어노래) 7. 수선화반 7세: 어린이군대(워십) 8. 전체반: 이 세상의 모든 것 다 주고 싶어(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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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나눔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가  2016년  11월  25일  금요일  오전  10시  가나안교회에서  있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섬김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장경덕 담임목사님을 중심으로 모든 교우들이 설립한 생명나무복지재단을 통해 구미동을  포함한  지역사회의  저소득가정의  아동과  장애인  어르신들에게  구미동  주민센터의  동장님과  직원들의  도움으로  300 박스의 김장김치를 전달하였습니다. 이 행사를 통해 우리 가나안교회가 이 시대의 빛과 소금의 책임을 감당하는 교회로서  지역민들에게  더욱  확고하게  인식되는  계기가  된  의미  있는  행사였습니다.  우리들의  이웃사랑  실천은  2017년에도  계속됩니다.

추수감사절 과일 나누기 2016년 11월 6일 추수감사절을 맞아 각 구역에서 정성껏 준비한 과일과 쌀, 야채 등을 교회 주변의 아파트 노인정 및  관리사무소와  지역의  공공기관(구미동  주민센터,  외국인  노동자,  구미동파출소),  복지시설(해오름의  집,  시온의  집,  임마누엘의  집,  예가원,  소망의  집,  야긴과보아즈),  교회  내  저소득  가정들에게  전하며  추수감사의  기쁨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함께 나누는 귀한 일에 마음을 모아 준 모든 구역 식구들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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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와나 트렉(Trek)단 체험학습

순례자의 길

2016. 11. 26. 오전 9시 - 오후 3시 일시 필그림 하우스(경기도 가평) 장소 참석인원 트렉단 학생 11명, 교사 6명

트렉단은 말씀을 좀 더 생생하게 배우기 위해 매 학기 종강 전에 체험학습을 간다. 체험학습 장소는 그 학기 교재의 주제나  교사들이  세운  주제에  맞는  곳을  선정한다.  중등부  어와나  단의  이름  ‘트렉(Trek)’의  뜻은  ‘여행하다’이다.  하나님  나라까지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신앙의 여행을 하는 순례자의 의미가 ‘트렉단’에 담겨져 있다. 그래서 이번 학기 주제를 ‘천로역정’으로 잡았다. 2학기 교재의 내용도 현재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 다루고 있어 이것에  덧붙여 《천로역정》 책도 함께 읽으며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에 대해 함께 공부했다. 그리고 종강을 몇 주 앞두고 경기도  가평에  있는  필그림  하우스를  방문했다.  필그림  하우스는  ‘순례자의  집’이란  의미를  담고  있는데  약  한  시간  반  정도  소요되는 천로역정 코스가 있다. 우리는 그곳에서 먼저 <천로역정> 강의를 30분  정도 들은 뒤, 천로역정 코스를 함께 걸었다. 천로역정 코스를 걸으며 좁은 문,  뷰티플 하우스 등 책으로 접했던 이야기를 직접 체험하면서 순례자의 여정이란  무엇인지를 묵상할 수 있었다. 그날 날씨가 매우 좋지 않았다. 하지만 좋지 않은  날씨가 오히려 ‘순례자의 길’을 더욱 잘 묵상하게 해주었던 것 같다. 그리스도인의  여행은 항상 따뜻하고, 평탄한 길만 기다리고 있지는 않다. 때론 매서운 추위와  눈보라를 맞을 때도 있다. 그러나 그 역경을 이겨내면 우리 주님이 계신 하나님  나라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음을...  

윤수인(중3)

박현정(중2)

정창민(중1)

권민정(중3)

순례자의 길 중 우리를 가 로막는  여러  유혹들을  알 게  되었고  그것들을  피하 기  위해서는  오직  하나님 의 말씀, 복음이 중요하다 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런  경험을  하게  되어서  신기 하고 감사했다.

오늘 천로역정  세미나와  순례자의  길을  통해서  천 국까지의  길에는  참  다양 한  사람들과  초소들이  있 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  가운데서  나는  어떤  모습 인지,  나는  지금  어디에  있는지, 그리고 어떤 사람 이 될 것인지에 대해 여러  생각을 하게 되었다. 좋은  경험을 한 것 같다.

책으로만 읽는  것보다는  조금  힘들었지만  순례자 가 가는 길을 직접 걸어보 니  생생하게  느껴져서  좋 았다. 친구들과 같이 해서  더 좋았다.

오늘 순례자의  길을  걷고  나서 정말 내가 이 세상을  살아갈 때 어떤 고난과 역 경이  있더라도  크리스천 답게  잘  이겨내고  유혹을  뿌리치며 살아야겠다고 생 각했다. 정말 의미 깊고 좋 은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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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와나 소식

김혜경A 집사 | 새터3

커비단

어와나 커비단은 5, 6세 아이들을 대상으로 “예수님은 나를 사랑하세요”라는 주제를 가지고 1년 커리큘럼으로 진행됩 니다. 매주 토요일 10시~12시 가나안 선교원(가나안홀 2층)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클럽 시간은 시작 시간(개회선언,  찬양, 기도, 인형극), 말씀 시간, 핸드북 시간( 반별 암송 확인, 만들기, 간식), 게임 시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연령에  맞는 게임과 동물 인형극, 다양한 만들기, 시상품, 간식 등을 통해 재미있게 즐기며 학습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인형극은 동물 캐릭터들(커비, 루브, 케이티)이 매주 다루는 주제로 이야기를 들려 줍니다. 그리고 전도사님의 말씀으로  더  깊이  있게  성경을  배웁니다.  다양한  만들기  활동,  단복과  시상을  통해  성취감을  느끼며  게임  시간에는  경쟁보다는  협동심을 배울 수 있도록 돕습니다. 5, 6세는 글을 완전하게 알지 못하기 때문에 부모님의 도움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부모님과 교사가 소통하며 가정에서 핸드북 예습을 통해 말씀 암송을 훈련하며, 성경을 배웁니다.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기쁘게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고, 교사로도 동참해 주세요. ^^

아이 유하준(6세) 말씀 암송하고, 율동하고 게임하는 게 재미있었어요. 이한나(6세) 하나님이 옆에 있는 것 같았어요. 최주찬(6세)  게임도 재미있고, 간식이 맨날 바뀌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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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최인영B 집사(5세, 박주원)  토요일 커비와 주일 유아부의 암송 이 다르다 보니 헷갈려 힘들어했지만, 예수님을 알아가면서 생활  속에서  예수님  말씀과  행동을  닮아가는  아이의  모습을  보니  흐뭇했습니다. 이서진 집사(6세, 박하람)  하람이의  우선순위가  커비단을  통 해서 하나님께로 가까이 나아가는 계기가 된 것 같아요. 말씀과  기도로 아이의 삶이 한층 더 풍요로워졌음에 감사드립니다. 예나 엄마(6세, 오예나)  예나가  주님을  더  친밀하고  소중하게  여기게  된  것  같아요.  무엇보다도  말씀  암송을  어렵게  여기지  않고, 즐겁게 생각하게 된 것이 기뻐요. 서순영 집사(6세, 백희성)  희성이가  가장  즐거워하는  시간이  커비단이었다는 것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강요하지 않아도 주님 을 생활 속에서 느끼고, 믿음도 성장한 것 같습니다. 가끔 저에게  예수님에 대해 이야기해주기도 했답니다. 임하나 집사(5세, 최형욱)  말씀과 신앙으로 이끌어 주셔서 형욱 이가  가치관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주셔서  감사합니 다. 예수님을 중심에 두고 살 거라고 믿습니다. 김정란 집사(6세, 정현서)  현서가 표현은 안 했지만 커비를 통해  말씀과 가까워지며, 예수님이 살아계심을 믿는 귀한 밑거름이 된  것 같습니다. 이유미 성도(6세, 방승배)  핸드북 성경 암송부터 게임, 만들기,  찬양,  율동  등  다양하고  재미있어서  승배는  금요일  저녁부터  커비단 가는 걸 기다렸어요.

교사 명지숙 교사  늘 은혜로운 예배와 재미있는 게임, 암송 시간은 제  삶의 큰 힘이 됩니다. 자라나는 아이들이 말씀을 기준으로 살아 가고, 인정된 일꾼으로 세워질 것을 믿습니다. 노형신 교사(6세, 최주찬)  아이들이 매주 커비단을 고대하며 다 니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최지희 교사(5세, 김인영)  아이가 하나님의 말씀을 친숙하게 생 각하는 모습과 독립적이고 활동적으로 변화되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이소영 교사(6세, 하정원)  사랑스러운  아이들  덕분에  제가  더  은혜  받고  행복했습니다.  어려서부터  말씀으로  자라나는  아이 들의 미래가 무척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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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 무지개나무도서관 2016년 봉사자 모임 2016년 11월 26일(토) 약 30명의 봉사자들과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킴이 봉사자, 문화교실 재능기부 봉사자, 동아리 봉사자 등 다양한 분야의 봉사자들이 함께 모여 서로의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봉사 자들의 친목을 위해 냅킨 아트를 이용한 에코백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며 더욱 알차고 보람된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 각자의 달란트에 맞게 열심히 봉사하시는 분들을 보며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을 다시 한 번 깨닫는 시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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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자수 전시 도서관 문화교실 인기 강좌인 프랑스 자수에서는 매년 한 번씩 작품을 모아 전시회를 열고 있습니다. 올해도 다양하고 아름다운 작품들이 풍성한 전시회였습니다.

2016년 컬러테라피 한 해 동안 도서관을 위해 열심히 봉사해주신 봉사자 분들을 대상으로 컬러테라피 코칭 시 간을 가졌습니다. 컬러테라피는 각자에 맞는 색상과 의상 스타일과 긍정적인 자기 이미지 를 끌어올릴 수 있는 방법을 코칭해주는 강좌 입니다. 강좌는 전문 컨설턴트 노정아 선생님 께서 맡아주셨으며 봉사자 한 분 한 분의 코칭 을 통해 그동안 알지 못했던 자신의 모습을 찾 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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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칼럼

자기를 존중해야 하는 이유 글 | 백운영 전도사(심리상담센터)

어느 한 세미나가 끝난 후 어떤 젊은 여성이 풀이 죽은 모습으로 강사에게 다가갔습니다.    “남편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그는 날마다 술을 마시죠. 때론 제게 손찌검을 하고  어린 딸에게까지 난폭하게 굴어요. 이제까지 참으며 상담도 받아왔지만 아무것도 나아지지  않았답니다. 제가 어떻게 하면 될까요?”  “그가 계속 그렇게 나온다면 떠나겠다고 말씀해보시죠?” “그것도 생각해봤지만 죄책감이 들어서 도저히 할 수 없었어요.” 강사는 잠시 가만히 있다가 그 여성을 똑바로 쳐다보며 말했다고 합니다. “자신을  존중하는  법을  배우세요.  당신은  그런  식으로  육체적으로나  감정적으로  학대당할  이유가  없습니다.  지금의  관계가 진정 올바르다고 생각하시는 겁니까?”  “아뇨,  제  마음은  그것이  옳지  않다는  걸  잘  알아요.  하지만  그런  식의  삶이  몸에  익숙해져서  도저히  빠져나올  수  없습니다.” “자기 자신의 가치를 알아야 해요. 학대를 받는 것을 거부할 만큼 자신을 존중해야죠. 인간으로서의 정당한 대접을 받을  때까지 한 치도 물러서지 마세요.” 그러자 그 젊은 여성의 얼굴에 뭔지 모를 편안함이 찾아들었습니다. 이어 말을 했습니다.    “그것이 바로 제가 듣고 싶었던 말이에요. 전 오랫동안 남편을 떠난다거나 떠나겠다고 위협하는 것이 비겁한 짓이라고  생각해왔죠. 하지만 이제 말씀을 듣고 보니 그것이야말로 제게 남겨진 유일한 길이라고 느껴지는군요.”  1년 후 그 젊은 여성은 다시 어떤 상담 관련 세미나 장소에 나타났습니다. 그녀는 환한 표정을 지으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의 결혼은 다시 새로워졌어요. 전 남편에게 저나 딸이 더 이상 그런 식의 학대를 받을 이유가 없다고 선언했죠. 그가  변화되지 않는 한 떠나겠다고 말했답니다. 그는 내 말 속에 깃든 무언가를 감지하고, 결코 빈말이 아니라는 걸 깨달았죠.  그는 곧바로 한 알콜 중독자 모임에 다니기 시작하더니 술을 끊고 새 사람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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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서 그 여성은 제게 남편과 그들의 새 아기를 소개해주었는데 모두들 행복한 표정이었습니다.    

위의 이야기는 실제로 미국의 한 가족상담 관련 워크숍에서 일어난 사례입니다. 이처럼 진리는 가까운 데 있고 단순합 니다. 위의 사례에서 그 젊은 여성의 삶의 전환점은 그녀가 당면한 문제를 ‘자기 존중의 출발점’ 으로 바라보기 시작했을  때 찾아왔습니다. 그 젊은 여성은 자신이 그런 학대를 받을 필요나 이유가 없음을 깨달았던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삶의  자리에서  위의  사례처럼  힘겨워할  때가  많습니다.  왜  그렇게  생각이  들고  왜  그렇게  알고  살아가는  걸까요?  창조주  하나님은  세상을  천국으로  만들었는데도  우리는  자신이  지상  낙원에  들어갈  자격이  없다고  이미  그렇게  믿고  출발하지는 않았는지요. 또한 자신이 악하다는 생각으로 이 세상을 지옥으로 만들어가지는 않았는지요. 하지만 우리는  창조주 하나님의 형상대로 태어났기에 그보다 못한 상태는 우리에게 어울리지 않습니다. 지쳐 있는 자신을 더욱 많이  사랑하겠다고 결정해야 합니다. 그것이 본래 지음 받은 의미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질서에 따라 살아간다면  틀림없이  그  창조질서가  당신을  도와주고  또  도와줄  겁니다.  따라서  누군가로부터  더  이상  상처를  받지  않을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자신의  마음에서  그런  생각을  제거하는  것입니다.  우리  스스로  진리  안에서  과거의  오래된  부정적  감정이나 생각을 해방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항상 깨어 있어서 부정적 감정이나 생각이 내 안에 일어나 다시 ‘나’를 괴롭히지 않게 그 진리 안에서 긍정적 감정이나 생각을 새롭게 구성해 나가야 합니다.  

위의 이야기에서 젊은 여성은 남편을 떠나면 죄책감이 들 것 같다고 했습니다. 죄책감과 두려움으로는 결코 사랑을 얻을  수 없습니다. 오직 사랑만이 더 많은 사랑을 낳을 뿐입니다.

내가 진정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주기  위해  봉사하기로  마음을  먹었다면,  내  안에  깊은  만족감과  내적  보상을  누릴  수  있습니다. 이미 내 안에서 풍성해진 그 영성으로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삶에 있어서 진정한 기쁨은 ‘나’를 얼마만큼  귀하게 여기는가? 하나님이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과 바꾸기까지 ‘나’를 그처럼 귀하게 여기셨다는 그 진리 안에서,  하나님의 음성에 확신을 갖고, 삶의 방향을 거룩한 곳으로 정해서 삶의 안내자로 삼아야 합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 모두는 자신이 영적 존재로서 축복과 공급의 무한한 원천을 가졌음을 꼭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존재로서 기품있게 걷고, 행동하며 사랑합시다. 왜냐하면 그 분이 지으신 모든 것은 축복이기 때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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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영화

신비한 동물사전 (Fantastic Beasts and Where to Find Them, 2016) 최근 영화《신비한 동물사전》이 개봉해 바로 영화관으로 달려갔다. 필자는 원작인 《해리포터》와 함께 성장해왔기에 해리포터에 대한 특별한 애정이 있다. 바쁘더라 도 일 년에 한 번은 꼭 만나는 오랜 친구와 같다고 할까. 영화《신비한 동물사전》은 해리포터 시리즈의 스핀오프로,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지만 등장인물이나 스토리가 다른 영화이다. 해리포터 시리즈가 1990년대 영국을 배경으로 한 이야기였다면《신 비한 동물사전》은 그로부터 약 70년 전인 1920년대의 뉴욕을 배경으로 한다.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잠깐 언급했던 교과서인《신비한 동물사전》의 저자 ‘뉴트 스캐맨더’는 마법 동물들이 잔뜩 든 가방을 갖고 미국 땅을 밟는다. 이 가방이 우연히 뉴욕의 한 숙소에서 열리게 되면서 뉴욕이 아수라장이 되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 된다. 이후 영화는 “역시 조앤 K. 롤링이야!”라는 감탄이 나오는, 이전 시리즈보다 한층 더 세밀하고 견고한 스토리를 이어간다. 선과 악의 대립, 그리고 부모의 자식 사랑이 중심을 이루었던 이전 시리즈와 달리 우리가 현실에서 겪을 법한 직접적인 문제들을 다루고 있다. 빵집을 열기 위해 돈을 마련하고자 은행 에서 대출받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장면, 성인 남녀가 처음으로 만나 서로에게 미묘한 감정을 느끼는 장면, 그리고 여운이 남는 로맨스까지 모두 적절하게 묘사해낸다. 게다가 이전 시리즈들은 현실세계와 마법세계를 철저하게 분리 시키고 ‘호그와트’라는 학교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들이었지만,《신비한 동물사전》은 현실세계와 마법세계를 끊임없이 연결시키며 두 세계를 공존시키고 있다. 또한 1920년대 미국의 금주법과 인종차별과 같은 문제를 자연스 럽게 스토리 배경에 녹였다는 것을 관람 후에 알게 되면서 작가의 섬세함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뿐만 아니라 수려한 영상미와 ‘신비한’ 동물들의 등장은 관객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엠마 왓슨이 출연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해리포터 시리즈에 엠마 왓슨이 없다니! 이건 마치 앙꼬 없는 팥빵이요, 대통령이 없는… 아… 여기까지 하겠다. 여하튼 아직《신비한 동물사전》을 보지 못한 해리포터 팬이라면 주저없이 티켓을 예매하기 바란다. (참고로 이《신비한 동물사전》은 여러 마법 동물에 대한 설명이 있는 사전으로 실제로 서점에서 구매할 수 글 | 방지운 형제 있으니 함께 본다면 재미가 배가될 것이다.)

환상의 동화, 마놀로와 마법의 책 (The Book of Life, 2014) 멕시코에는 독특한 명절이 있다고 한다. 바로 11월 2일, 죽은 자들의 날(Day of the Dead)이다. 세상을 떠난 가족들을 기리는 날로 사람들은 이 날에 제단에 양초를 켜고, 음식과 제물을 바치며, 음악이 있는 축제로 즐긴다. 오늘 소개할 영화는 바로 이 ‘죽은 자들의 날’을 모티브로 삼아 만들어졌다. 오래전, 멕시코의 중심이었던 산 앙헬에서 영화는 시작된다. 그 마을 밑에는 사랑하는 사람들의 기억 속에 남겨진 영혼들의 ‘기억의 땅’과 누구도 기억해주지 않는 불쌍한 영혼들의 ‘망자의 땅’이 있었다고 한다. 각각의 땅은 ‘라 무에르떼’와 ‘지발바’가 다스렸다. 수 세기 동안 망자의 땅을 다스리는 게 불만이었던 지발바는 또 한 번의 내기를 청했 다. 단짝 친구지만 한 소녀, 마리아를 사랑하는 마놀로와 호아킨을 두고 마리아가 누구와 결혼을 하게 될지 선택하는 것이었다. 주인공들은 잠깐의 헤어짐으로 각자 의 길을 걷게 되었다. 마리아는 유럽으로 건너가 공부를 하게 되고 호아킨은 산 앙헬의 영웅이, 마놀로는 음악을 사랑하는 투우사가 되었다. 그리고 진짜 이야기는 그들이 다시 만나는 날부터 시작된다. 목각 인형처럼 생긴 캐릭터 들은 각자의 성격도 매력적이며, 그 성격에 맞게 화려하게 꾸며져 눈이 즐거웠다. 또한 화려하고 아름다운 색감의 배경과 연출 역시 영화에서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정열적인 남미 분위기의 음악도 어우러져 영화에 빠져들게 만들었다. 화려하고 환상적인 연출로 눈과 귀를 즐겁게 만들어준《마놀로와 마법의 책》색다른 문화와 판타지를 느끼고 싶다면 곧바로 찾아보길 추천한다. 글 | 박향기 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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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송준우 목사

십자가는 하나님의 입증

문화 도서

D. M. 로이드 존스, 트루먼 데이비스 지음 | 나침반 이 책은 지난 31기 일대일제자양육 지도자반을 마치면서 수료자들에게 수료선물로 드렸던 책이다. 금세기 최고의 강해 설교자로서 한국 강단에 널리 알려져 있는 마틴 로이드 존스 목사님은 1899년 영국 남 웨일즈에서 태어난 외과의사로서 실무에 종사하다가 1927년 의학계를 떠나 남 웨일즈 웰쉬 장로교회의 목사가 되었다. 그 후 1938년 그는 런던 웨스트민스터 교회에서 30년간 목회하면서 많은 강해 설 교를 했으며 1981년 82세의 일기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이 책은 1부와 2부 로 나누어져 있는데, 1부 ‘영으로 본 십자가’에서는 로이드 존스 목사님이 로마서 3장 25~26절 말씀으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받으신 고통이 하나님과 우리에게 어떤 관계가 있는지를 설명한다. 그리고 2부 ‘눈으로 본 십자가’에서는 내과의사인 트루먼 데이비스가 예수님께서 겪으신 십자가의 고통을 의학적인 관점에서 설명한다. 이단이 판을 치고 있는 이 때에 하나님께서 이루신 놀라운 일들을 성경적으로 선명하게 설명하고 있기에, 이 책을 통하여 더 돈독하고 굳건한 구원의 확신을 가지게 될 것이다. 그리고 예수님이 받으신 고난의 육체적인 면에 대한 설명은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을 다소 덤덤하게 생각해왔던 우리에게 예수님의 고통을 마음으로 느끼게 해줄 것이다.

펄떡이는 물고기처럼 스티븐 C. 런딘, 해리 폴, 존 크리스텐슨 지음 | 한언 리더는 모든 직원들이 에너지와 열정과 긍정적인 태도를 가지고 일하기를 기대하 고, 직원들은 좀 더 즐겁고 재미있게 일할 수 있는 일터를 기대한다. 이 책에서는 한 평범한 사무조직이 파이크 플레이스의 경영기법을 적용해 성공적으로 변해 가는 과정을 볼 수 있다. 이야기의 주인공이자 여성 리더인 제인이 먼저 긍정적이고 쾌활하게 변하자 부서원들도 무기력한 ‘내부 함정’에서 빠져 나와 자발적으로 일 하기 시작해, 일터는 생명을 되찾는다는 줄거리의 책이다. 《펄떡이는 물고기처럼》은 시애틀의 평범했던 파이크 플레이스 어시장을 통해 얻은 삶의 태도에 관한 철학을 담고 있다. ‘물고기 철학(FISH)’이 그것이다. 침체된 조 직의 분위기를 활성화시키는 전략과 더불어 자신의 삶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지혜가 담긴 이 물고기 철학의 핵심은 ‘일터를 놀이터로 바꾸기’에 있다. 놀이 과정에서 나타나는 놀라운 집중력과 무한의 창의력을 일 속에서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사실 이 책은 박사과정 과제물 때문에 읽게 되었지만, 읽으면서 굉장히 큰 도전을 받았고 교회에 적용하고 싶은 마음이 강하게 들었다. 예배에 대한 열정과 감동을 잃은 채 무기력하게 신앙생활하고 있는 성도들이 예배에 대한 기대감으로 가득하여 예배 시작 전부터 줄을 서서 기다리는 모습을 상상해 본다. 억지로 봉사하는 봉사자들이 열정과 기쁨으로 봉사하여 동참하고 싶은 봉사자들이 차고 넘치는 모습을 그려본다. 특히 다음 세대를 책임지는 교회학교 각 부서에서 접목해서 열정과 에너지, 즐거움이 폭발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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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찬양

글 | 이재원 전도사

찬양팀 자막 오타

BEST 7

찬양 사역을 하다 보면 아찔할 만큼 큰 실수가 일어날 때가 있습니다. 인도자가 할 때도 있고 세션팀이나 싱어팀에서 혹은 방송실에서 일어날 때도 있습니다. 사역자들끼리 모이면 그런 순간을 나누며 웃기도 하고 반성하고 마음을 다잡기도 합니다. 그렇게 보고 들었던 실수 중에 가장 진땀을 흘리게 했던 자막 실수들을 지면을 통해 나눕니다. 새해 미소를 지으며 하지만 마음만큼은 굳게 다잡으며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누님은 아시네 주 사랑 하는 맘 이전보다 더

하지만 비록 실수하는 당신도 하나님은 정말로 사랑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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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가족 간증

사랑의 매 김은희D | 대림2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당신이 이미 태어나기 전부터 손을 내밀며, 당신이 그 손을 잡기를 기다리십니다. 그러나 늘 기다리기만 하시지는 않습니다. 자식이 부모 말 을 안 들으면 타이르다가, 그래도 말을 안 들으면 매를 치듯이 매 맞고 주님 앞으로 나오시지 말고 매 맞기 전에 나오십시오. 처음 이 말씀을 듣고 마음 문이 열려 분당에서 서울 망우리에 있는 교회에 주님의 사랑을 기쁘게 받으며, 아니 주님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다녔습니다. 그러나 교회를 오래 다니다 보니 점점 그리스도인이 아닌 교회 다니는 사람으로 변해 가는 걸 느끼던 중, 교회 사정으로 동백에 있는 개척 교회로 옮기게 되었고, 그래도 주님이 주신 하나의 사명이라 생각하고 맡은 일을 하며 교회를 다녔습니다. 그러던 중 피치 못할 사정으로 교회를 나오게 되었습니다. 교회에서 나온 처음에는 다른 교회를 여기저기 다녔 었는데, 차츰차츰 무늬만 그리스도인이고, 주일도 안 지키고 믿음도 등진 채, 그냥 세상 속에서 세상일에만 몰두하며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이제 내 삶의 주인은 주님이 아닌 내가 되어서 힘들고 지쳐가는 인생을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러 던 중 가나안교회에 다니는 한 분으로부터 전도축제인 가나안의 날에 초청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때는 몰랐습니다. 주님이 다시금 내 손을 잡으려고 부르시는 소리였음을…. 그냥 아시는 분이 권면하시니, 인사치레로 교회에 나왔고 한두 번 더 교회에 나오다가 또다시 세상 속으로 들어가 살았습니다. 그러던 중 딸이 갑자기 아프게 되었습니다. 그때 제 마음을 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자식이 말을 안 들으면 부모가 타이르다가 사랑의 매를 들듯이 하나님도 제게 사랑의 매를 드셨다는 것을…. 아픈 자식을 보며 안타까움에 속이 까맣게 타들어갈 때, 아버지께서 저를 바라보는 마음이 얼마나 안타까우셨을까 생각하니 눈물이 앞을 가렸습니다. 탕자가 회개하고 아버지의 집에 돌아오듯, 저 역시 다시 주님의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이전에는 그저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뿐이었다면 지금은 아버지께서 저를 얼마나 사랑하고 긍휼히 여기시는지 조금이나마 알 것 같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딸의 건강도 다시 회복시켜 주시고, 무엇보다 이제는 주님이 내 삶의 주인 되심을 깨닫습니다. 항상 같은 곳에서 기다려 주시고, 지켜 주시는 걸 깨달으며 매일매일 그 사랑 잊지 않고 살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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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안 새가족 2016년 10월~12월 등록 민병직

주공8

강순복

정자1

김족간

엘지8

임제빈

남 신혼부부

김혜정

구성2

이명은

대림2

정옥임

엘지8

이규현

여 3부부1

송재신

3남성

이미영D 여

대림2

김용범

4주공3

배기성

남 3부부1

고경은

엘지1

공성준

대림2

이광자

동백2

최진홍

남 광주1

김소재

수지관리

김주호

라이프2

조장자

까치

이윤재

여 대림11

김혜련

엘지1

남선희

광주2

오민일

광교

이지연B

여 수지관리

고영필

엘지1

김혜영B 여

라이프2

박미자B 여

엘지1

이지현C

여 수지관리

도효종

라이프1

김정봉

주공4

오세일

6부부9

세키네신야 남 수지관리

김건우

6부부5

옹성옥

동백4

최은창

엘지8

김화현

여 10건영

김정석B 남

3남성

이진기

라이프2

박주영

교역자

강수진

여 구성1

남혜영

수지관리

김정숙C 여

현암2

박미정

4부부4

김부은

여 4부부1

권도영

청년

방삼희

엘지8

김효진B 여

내대지3

조아라A

여 새터5

서영옥

내대지2

김 현

도담

박성현

4부부4

김미숙B

여 새터4

이승찬

대지3

지윤옥

수지관리

최윤영

엘지8

김경남C

남 신혼부부

전고은

라이프2

조정숙A 여

보정

최영미

10건영

김종윤

남 라이프1

김지수B 여

삼성4

박영철

3남성

최승원

주공14

최화준

여 라이프1

이고은

신혼부부

임연희

엘지1

임미정

청구6

김태암

남 청년

노진열

광주1

신동율

라이프1

유정아

라이프1

이정윤

여 청년

신혼부부

최성보

한나

변경애

48


2016년 10월~12월

결혼

교우 소식

두 분의 만남과 하나님 안에서 결혼하게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귀한 가정, 주님 중심의 가정이 되어 하나님께 영광, 두 분에게는 큰 축복과 행복이 깃들이시기를 바랍니다. 1 나희영 양(나양수 성도 · 장현숙 권사 장녀, 도담) - 심영권 군 2 유원정 양(유창상 성도 · 김민중 집사 장녀, 금강1) - 박형진 군

4

2

3 최도순 군(최종화 집사 · 장복순 권사 차남, 주공16) - 이고은 양 4 곽희정 양(정정숙 권사 손녀, 4주공1) - 박일한 군 5 최현호 군(최재은 님 · 맹만숙 집사 장남, 대지2) - 박미란 양(박중원 집사 · 정혜경 권사 장녀, 구성4)

출산

별세

1

5 3

하나님께서 가정에 소중한 자녀를 선물로 주심에 함께 감사하며 축하드립니다. 하나님의 소유를 맡은 선한 청지기로서, 주신 자녀를 믿음 안에서 잘 양육하기를 바랍니다.

득녀

정병일 · 채민지 성도(수지관리)

득남

송헌수 · 한남숙 집사(4부부2)

안형우 · 신소현 성도(주공19)

서정진 · 김혜진 집사(3부부2)

전광호 · 이진경 성도(신혼부부)

한계훈 · 박진아 성도(신혼부부)

하나님의 위로하심과 평강을 기도합니다. 영생의 소망을 베푸시는 크신 은혜를 기도합니다. 故 이동택 성도(62세) 김소재 성도(수지관리) 남편 故 정문길 성도(75세) 김영혜 권사(라이프1) 남편 故 김시일 성도(86세) 김성미 권사(서택선 집사, 새터6) 부친 故 김순봉 권사(87세) 조세종 장로(수지3) 아내 故 이계만 성도(80세) 이혜경A 집사(양광웅 집사, 청구2) 부친 故 김병우 님(85세)

김영남 집사(윤형태 성도, 주공4) 부친

故 천경완 집사(88세) 천영림 집사(권태인 집사, 3직장2) 부친 故 이기흥 집사(80세) 이현주B 집사(배동준 성도, 대림3) 부친 故 이병도 님(87세)

곽정화 집사(주공1) 시부

故 정분이 님(92세)

김소재 성도(수지관리) 시모

49


교우 사업체 문혜경 성도 | 현암1

브레인스톰(BRAIN STORM) 수학을 만져보세요 ! 교구와 함께하는 창의사고력 수학 브레인스톰

주소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2동 인현마을 현대힐스테이트 7차 연락처 010-9192-1400

김근해 집사 | 광주 1

엔젤헤나

분당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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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로 관보빌딩60 지하1층

연락처 010-9573-5578

50


담임목사 동정

10

11

12

7일 노회 기획자문위원회

4일 노회부장단

3일 최현호 · 박미란 결혼 주례

10일 서울강동노회 한마당

9일 단국대학교 교수 신우회

4일 하늘빛교회(홍기일 목사) 헌신예배

11일 서울강동노회

10일 총회 군경교정선교부 임원회

7일 단국대학교 교수 신우회

12일 단국대학교 교수 신우회

12일 서울강동노회 여전도회 찬양제 축도

8일 총회 군경교정선교부 정책협의회

17-19일 장로수련회

15일 기독공보예배 설교

12-13일 광야선교회

22일 생명나무복지재단 이사회

16일 염광장학회 이사회

14일 기독교교육연구소 이사회

24일 총회 군경교정선교부 실행위원회

17일 잠실CBMC 초청 조찬

15일 총회 방공포대

29일 가나안스쿨 설명회

17-18일 대구영락교회(서선종 목사) 부흥회

27일 장로회신학대학교 총장간담회

6,13,20,27일 잠실CBMC

21일 제직수련회

총회 교정선교회 성경나눔

25일 김장나눔행사

51


10

가나안 사랑방 경로대학 소풍

가나안스쿨 헌신예배

오카리나 연주팀 연주회

10월 13일(목) 가나안 경로대학에서 는 경기도 광주에 있는 마가미술관으 로 가을 소풍을 다녀왔습니다. 즐거 운 게임과 맛난 식사를 함께 하며 평 안한 쉼과 교제의 시간이 되었습니 다. 하나님이 주신 기쁨 아래 건강하 게 사시는 어르신들 되기를 바랍니다.

23일 주일 저녁예배시간에는 가나안 스쿨 헌신예배로 드렸습니다. <나는 예배자입니다>라는 찬양으로 ‘내가 서 있는 곳 어디서나 하나님을 찬양 합니다’의 믿음의 고백을 드렸고, 복 음의 메시지를 전하는 태권도 지도 자들과 11명의 아이들의 태권도 시범 이 있었습니다. 22명의 아이들이 성경암송(수 1:5~9)을 하였는데, 마 음을 모아 또박또박 암송하는 모습이 참 예뻤습니다. 또한 아이들, 선생님, 부모님들이 함께 <한라에서 백두까 지>라는 찬양을 드리며 헌신을 다짐 하였습니다. 기도와 말씀을 먹고 자 란 가나안스쿨 아이들이 온 세상을 품는 세계적인 인재가 되길 바라고 기대하며, 성도님들의 계속적인 사랑 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26일 수요예배 시간에는 오카리나 연 주팀 12명의 연주가 있었습니다. 가 나안경로대학과 기도사역야유회에서 연주하는 모습, 가나안스쿨 학생들과 함께하는 모습을 영상을 통해 볼 수 있었습니다. 이 날 연주한 곡은 <Ama -zing Grace>, <주는 나를 기르시는 목자>, <하나님의 나팔 소리>였습니 다. 천상의 소리라 불리는 오카리나 연주팀에서 함께 하실 분들은 매주 금요일 오후 2시 30분 나사렛홀(무 지개홀 4층)로 오시면 함께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예배안내사역 헌신예배

16일 주일 저녁예배시간에는 꽃보다 아름다운 예배안내사역팀원들이 헌 신예배를 드렸습니다. 영상을 통하여 기도와 환한 미소와 사랑으로 섬기는 팀원들의 모습과 예배안내 사역이 어 떻게 이루어지는지 알 수 있었습니 다. 사역팀장님의 안내사역에 대한 소개, 이영하 안수 집사님 가족의 악 기 연주와 함께 한 팀원들의 찬양으 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52

어와나 교사영성수련회

10월 28일(금)~29일(토) 안성 사랑의 교회 수양관에서 Awana교사 영성수 련회가 있었습니다. 1박 2일 동안 진 행된 영성수련회는 전국 Awana 클럽 교회들의 릴레이 기도로 시작되어지 는데 말씀과 찬양, 간증과 나눔, 기도 합주회 등을 통하여 풍성한 복음의 능력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10 11 월

세례·입교식

10월 30일 종교개혁주일 499주년을 기념하며 주일 2·3부 예배시간에 세 례·입교식이 있었습니다. 예수 그리 스도를 구주로 고백하며 죄사함의 증표로 하나님과 교회 앞에 세례를 받고 입교를 하는 시간이 있었습니 다.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기를 다짐하며 새롭게 태어난 날 세례를 받고 입교한 모든 분들을 축복합니다. 수세자 곽경아 권순자 김상윤B 김영환 김옥임 김의숙 김지영F 남유진 노종민 박영수 박태용 송유진 심주성 안병기 우희승B 윤정연 이유미B 이임순 이지효 이효정 임명순 임현진 전광호 조정숙B 조혜원 (25명) 입교자 김영인 김우태 성민호 윤정인 정은빛 (5명)

31기 일대일양육 지도자반 수료식

30일(주일) 저녁예배 시간에는 일대 일양육 지도자반 31기 수료식이 있었 습니다. 김종학 집사님의 간증과 <가 서 제자 삼으라>는 수료자들의 전체 찬양이 있었습니다. 수료자 김광식 김종원 김종학 김지영A 라은철 서완주 송인호 안성훈 이영하 주은영 (10명)

11월 집중새벽기도회

10월 31일~11월 5일까지 한 주간 집 중새벽기도회가 있었습니다. 각 교구 별로 찬송을 올려드리며 매일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하나님의 도 우심을 구하며 기도하는 은총의 새벽 시간이 되었습니다. 영혼의 호흡과 같 은 기도를 쉬지 않기를 또 다짐하고 다짐하였습니다.

구역책임자 세미나 경로대학 종강

31일(월)에는 각 구역을 섬기는 구역 책임자인 현 구역장과 권찰 및 예비 구역장을 대상으로 구역책임자 세미 나를 가졌습니다. 이 날 담임목사님 께서는 구역책임자들이 지녀야 할 10 가지 성품과 삶의 자세(정직, 건강, 봉사, 포용력, 발전, 소통, 갈등 해결, 본, 사랑, 세밀한 관심)들에 대하여 말씀해 주셨습니다. 영혼사랑의 마 음으로 구역을 잘 섬겨가는 책임자들 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매주 목요일 오전 9시 30분~오후 2시 30분에 늘푸른잣나무홀(가나안홀 3 층)에서 진행되었던 경로대학이 11월 10일에 하반기 교육과정을 마쳤습니 다. 하반기를 마치며 경로대학 어르신 들이 생명나무복지대단에 장학금(150 만원)을 전달하였습니다. 어르신들께 감사드리며 경로대학을 위해 수고한 모든 분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53


11

가나안 사랑방 서울강동노회 여전도회 찬양대회

서울강동노회 여전도회연합회 찬양 대회가 12일(토) 낮 12시 30분, 양문 교회에서 있었습니다. 본 교회에서는 에메랄드 여성중창팀 12명이 참가하 여 찬양 <야베스의 기도>를 하나님께 올려드렸습니다.

수험생을 위한 기도회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수험생 을 위한 매일기도회가 14일(월)~16 일(수) 오전 11시부터 그루터기홀(본 당 2층)에서 있었습니다. 11월 16일 수요예배 시간에는 수험생을 위해 선물과 함께 기도로 축복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수능시험 당일은 시험시 간과 맞추어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그루터기홀(본당 2층)에서 기도회가 있었습니다. 수험생을 위해 교우들과 학부모들이 뜨겁게 기도하 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동안 수험생 들의 모든 노력이 좋은 결실로 맺혀 지기를 바랍니다.

54

교사성경퀴즈대회

교회학교 교사 성경퀴즈대회가 20일 오후 3시 30분부터 5시 30분 까지 있 었습니다. 송준우 목사님의 진행으로 시작된 이번 대회는 각 부서별 단체 전(드림홀)과 개인전(그루터기홀)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단체전은 1등-고등 부, 2등-이사야부, 3등-영어예배부 이며, 개인전은 공동 1등-김은형 권사, 정유진 사모, 3등-이은영 자매가 수 상하였습니다. 성경퀴즈대회 후 무지 개홀 2층에서 함께 식사하며 교제하 는 시간도 있었습니다. 말씀을 언제나 가까이하며 깊은 영성으로 학생들과 함께하는 교사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양평 여교역자 안식관 방문 (색소폰연주팀, 미리암워십선교팀)

26일(토)에는 색소폰연주팀과 미리 암워십선교팀이 양평에 있는 여교역 자 안식관을 방문하였습니다. 하나님 나라와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위해 사명을 따라 수고를 다한 여교역자 분들과 함께 드린 예배는 김청곤 목 사님의 말씀선포, 김미라 장로님의 기도, 색소폰연주팀의 3곡의 연주, 미리암워십선교팀의 부채춤을 포함 한 3곡의 워십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 날 첫눈까지 내려 모두에게 아름 다운 고백이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12

전도폭발 27기 수료식

색소폰연주팀 연주회

유아세례

27기 전도폭발훈련 수료식이 12월 11일 주일 저녁예배시간에 있었습니다. 27 기 전도폭발훈련은 9월 25일(주일) 개강예배를 시작으로 주일반과 목요 반으로 나누어 총 11주간 단계별 참 가자 34명, 단계 외 교사 15명 등 총 49명이 훈련에 참여하여 34명이 수 료하였습니다. 복음의 증인된 삶을 살아가는 수료자와 훈련자들을 축복 하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 립니다. 제27기 전도폭발 훈련 수료자 및 훈 련자와 교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1단계 김주남 김지영 노명화 배승철 백순화 백연선 봉수현 이한주 장지운 조영호 조항연 홍석표 (12명) 2단계 김태일 송영희 이창호 주융식 최혜원 홍명실 황대규(7명) 3단계 김세현 김유미 김중범 박경희 정남희 황숙희 (6명) 4단계 김숙자 이용숙 정희정 황현미 (4명) 5단계 김은정 마경준 이민아 이정헌 장지연(5명) 단계 외 김수정 김애령 유종탁 이재선 임광욱 장미진 한광자(7명) 교사 권진숙 김은형 남정실 안맹환 오경애 이장수 정준용 최효철(8명)

색소폰연주팀의 연주회가 21일 수요 예배 시간에 있었습니다. 아기예수 님의 탄생을 축하하며 팀원들은 < 성탄메들리>와 <오! 이 기쁨>의 곡 을 연주하였고, 지도하는 선생님은 윤복희 가수가 부른 <여러분>을 연 주하며 교우들과 함께 은혜와 감동 을 나누었습니다. 색소폰연주팀은 매 주 토요일 오전 10시 로뎀홀(본당 지하 1층)에서 모입니다.

유아세례가 25일 성탄절 4부 예배시 간에 있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하 나님을 사랑하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믿음의 아이들이 되길 기도합 니다. 수세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수세자 고윤아 김다윤 김서후 서예준 신수빈 안도훈 양세온 이도연 이루민 이재율 이주환 이지호 정다운 정우주 정준영 최윤정 (16명)

55


가나안선교원 – 작은 음악회(12월 17일)

오늘 기분 최고예요!!

가나안 포토제닉

지난 호 정답 베

말 라

지 깃

도 자

에 이

스 더

심 디

축하합니다! 김유진(유년부 3), 이효정(정자2) 홍정윤(초등부 4), 고정숙(수내중앙)

당첨되신 분들은 교회 사무실에 들러 주세요.

성경퍼즐 이벤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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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로 열쇠

4

1 5 6 7 9 11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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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13

퍼즐 정답을 적어 잘라서 사무실에 제출해 주시면 추첨하여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많이 참여해 주세요.

56

밤중에 예수님을 찾아온 자(요 3:1) 솔로몬왕 다음의 이스라엘 왕(왕상 11:43) 블레셋의 성읍(삼상 6:17) 여리고 동방의 성읍(수 4:19) 열 가지 재앙 중 두 번째 재앙(출 8:2) ‘소녀야 일어나라’는 뜻(막 5:41) 유대왕 아몬의 아들(마 1:10)

세로 열쇠 2 3 4 8 10 12

호세아의 아내(호 1:3) 에스더의 외삼촌(에 2:5)           거짓 선지자 바예수가 바울에게 징계 받은 곳(행 13:6-13)                    예수께서 제자들을 택하신 곳(마 4:18) 밧세바의 전남편(삼하 11:3) 바울의 출생지(행 22:3)

구역

이름


봄맞이 성경학교・겨울수 회 & 새학기맞이 기도회 봄맞이성경학교·겨울수련회 부서

날짜

장소

학령기(유년부, 초등부, 전학년부)

2월 17일(금) ~ 18일(토)

교회

중·고등부

2월 16일(목) ~ 18일(토)

여주 수양관

청년부

2월 24일(금) ~ 25일(토)

교회

새학기맞이 기도회 부서

날짜

장소

유년·초등·전학년부

2월 20일(월) ~ 25일(토)

그루터기홀(본당 2층)

중·고등부

오전 6시 30분

늘푸른잣나무홀(가나안홀 3층)


2017년 표어ㅣ 레위기 19:1~4

다시 거룩한 교회로 말씀으로 살기 | 성령으로 살기 | 다르게 살기

예배안내

가나안홀에 있습니다.

무지개홀에 있습니다.

교회 오시는 길 서울/수서(판교)

드림홀

2부

주일 오전 9시 30분

드림홀, 자람뜰홀

3부

주일 오전 11시 30분

드림홀, 그루터기홀

4부

주일 오후 1시 30분

드림홀

주일 저녁 예배

주일 오후 7시

드림홀

수요예배

수요일 오후 7시

드림홀

새벽기도회

매일 새벽 5시 30분

드림홀

금요기도회

금요일 오후 9시

늘푸른잣나무홀

월요일 오전 10시

늘푸른잣나무홀

이사야부

주일 오전 11시 20분

자람뜰홀

유아부

주일 오전 11시 20분

수선화반

유치부

주일 오전 11시 20분

미스바홀

유아유치통합부

주일 오전 9시 20분

수선화반

유년부(초1~3)

주일 오전 9시 20분

에벤에셀홀

초등부(초4~6)

주일 오전 9시 20분

미스바홀

전학년부(초1~6)

주일 오전 11시 20분

에벤에셀홀

중등부

주일 오전 9시 20분

늘푸른잣나무홀

고등부

주일 오전 9시 20분

나사렛홀

청년부

주일 오후 1시 30분

드림홀

영어예배

주일 오후 1시 30분

미스바홀

어와나

토요일 오전 10시

가나안홀, 본당, 무지개홀

로뎀오케스트라

주일 오후 2시

늘푸른잣나무홀

매주 화요일 10시

그루터기홀

월요기도회

교회 학교

예전사 방송설교

홈페이지(www.canaan.or.kr 또는 m.canaan.or.kr)

성남/미금

정자/미금

하얀마을 성남대로

주일 오전 7시 30분

분당수서간 고속화도로

1부

주일예배

홈플러스

탄천 LH공사

불곡초교

7번출구 4주공

분당선

무지개마을

오리역

신한/건영

하나로 마트

청구

구미동 주민센터

무지개 사거리 구미초교

LG

대림

가나안교회 12주공

용인/수지

죽전

죽전/동백(단국대)

담임목사 장 경 덕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미금로 34(구미동 가나안교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207번지(무지개마을)

http://www.canaan.or.kr 전화 팩스 선교원 가나안스쿨 심리상담센터 춤추는 무지개나무 도서관

031.717.7004~6 031.719.0242 031.719.3243 070.4048.4829 070.4048.4662 070.4048.3000

유스트림(www.ustream.tv/user/canaan7004) CTS 기독교방송 - 매주 월요일 오후 4:30~5:00 올레TV(IPTV)채널 888번(→말씀/예배→시청자추천설교 장경덕 목사)

분당 서울대병원

(오리)

http://www.life-trees.or.kr l 031.712.5506

클릭가나안 2017 1 겨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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