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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법인

백제병원

Wish you a healthy life

발행일 : 2010. 7. 15 발행인 : 이준영 이사장 편집인 : 우영일 실장

의료법인 백제병원 충남 논산시 취암동 21-14 TEL : 041-730-8888 FAX : 041-735-1639 www.bjhosp.com

2010年

7월호

서천·논산·금산소방서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 강의

6월 15일, 서천소방소 강의

백제병원 정신과 김한석 부장은 서천소방 서(6월15일), 논산소방서(6월23일), 금산소방 서(6월30일) 회의실에서 전직원을 대상으로 ‘소방공무원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 에 대한 강의을 실시했다.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란 신체적인 손상 과 생명의 위협을 받은 사고에서 정신적으로 충격을 받은 뒤에 나타나는 질환으로 이번 교 육은 소방공무원의 업무특성상 각종 위험 및 대기근무 등 상시긴장으로 발생되는 스트레 스와 재난현장에서 처참한 장면의 직접목격

6월 23일, 논산소방소 강의

에 따라 나타나는 과민반응, 충격의 재경험, 감정의 회피, 마비증상 등 심리적 안정을 통 한 외상 후 스트레스에 대한 적응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실시되었다. 이날 교육은 화재 진화 위험 속에서 받은 심리적, 신체적 반응에 따른 위험노출과 정신 적 충격에 의한‘외상 후 스트레스장애 (PTSD:Post-Traumatic Stress Disorde)’ 를 사전 예방해 심리적 안정을 도모코자 마련 된 프로그램이다. 김한석 부장은“전 인구의 약 50%가 PTSD

를 일으킬 수 있을 만한 심한 외상 사건을 겪 는다” 며“질환이 의심될 시 만성상태로 진행 되기 전에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체계적인 스 트레스 관리법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 고 당부했다. 또한“체계적인 스트레스 관리를 통해 재난 현장에서 가장 먼저 피해자와 대면하게 되는 소방공무원의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고 즐거 운 직장분위기 조성으로 PTSD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을 것” 이라고 강조했다.

다문화가족 건강한 삶 위한 자매결연 협약식 영유아와 가족에게 건강검진 및 건강관리 지원 약속 논 산 교 육 청 -백 제 병 원

교육복지투자우선지역 지원사업 협약식 체결 백제병원, 소외계층 학생들에게 최고의 의료 서비스 제공 약속

지난 6월 24일,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센터장 구옥란)와 백제병원(부원장 김찬 수)은 다문화 지원센터에서 협약식을 가 졌다. 백제병원은 이날 협약식으로 다문화가

정 자녀의 영유아 건강검진, 가족의 건강 검진 및 건강관리 지원, 다문화 가정 건 강지원 행사에 대한 의료봉사지원 등 다 문화 가정에게 보다 많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논산교육청(교육장 민병교)은 지난 5 월 31일, 교육청 회의실에서 백제병원 (병원장 이재성)을 비롯한 관내 10개 유관 기관의 대표와 담당자 등이 참석 한 가운데 논산지역 교육복지투자우선 지역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체결로 인하여 백제병원(원 장 이재성)은 의료 서비스 분야에서 소 외계층 학생들에게 최고의 의료 서비스 를 제공하기로 하였다.


의료법인 백제병원

2010年

난생 처음 지리산 天王峰에 오르다 콧대 높고 거칠지만 멋지고 아름다운 산 그 산, 지리산. 산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그 이름만 들어도 설레임과 두려움을 느끼게 해주는 지리산, 그 산에 다녀왔습니다.

7월 4일 일요일, 새벽부터 세 차게 쏟아지는 비를 핑계로 천왕 봉과의 첫 만남을 다음으로 미뤄 보려고도 했지만 다소 누그러지 는 비의 양에 우리 산악회원들은 조금이라도 올라가 볼 요량으로 지리산에게 조심스레 도전장을 내밀었다. 그러나 오르는 내내 멈추지 않 는 비, 그리고 쉴 새 없이 흘러내 리는 땀에 우리들은 빠르게 지쳐

갔고 중산리에서 3.4km 지점인 법계사에서 대부분의 산악회원 들은 아쉽게도 천왕봉 등반을 포 기할 수 밖에 없었다. 강호빈 이사님과 외부인사 두 분, 그리고 나는 다시 한 번 심호 흡을 크게 하고 천왕봉을 향해 일보 일보 나아갔다. 가까이 오 를수록 조금씩 솟아오르는 힘, 점점 다가오는 천왕봉의 기운, 오르는 내내 나를 움직였던 것은

7월호

Wish you a healthy life

“우와 드디어 내가 여기 천왕봉 위에 올라섰구나!” 오로지 산 정상에 올라섰을 때 에만 느낄 수 있는 이 벅찬 감동! 천왕봉에서의 그 감동이 더욱 더 컸던 것은 말할 필요가 없을 것 이다. 계속 내리는 비에 체온이 떨어 질까 법계사 입구에서 흔쾌히 점 힘겨움보다는‘조금만 더 가면 퍼를 빌려 주시며 정상까지 잘 조금만 더 가면’하는 기대감이 다녀오라고 격려해 주셨던 병원 었다. 장님, 뒷풀이에서 막걸리 한 잔 안개 같이 뿌연 구름 속을 지 건네주시며 정상 완주를 너무도 나, 큼직한 바위를 기어오르고, 기뻐해주셨던 산악회원님들. 무거워진 다리로 가파른 계단을 7월의 지리산, 내 마음속에는 오르고 올라 마침내 눈앞에 확 아름다운 사진이 선명하게 찍혀 펼쳐진 당당하고 멋진 자태의 천 졌다. 왕봉! 찾아오지 않으면 느낄 수 없는 글_ 안귀춘 백제산악회원 수간호사 이토록 생생한 대자연의 생동감!

지역응급의료센터 수간호사 이명주

전국 장거리 3km Fin Swimming 완영 지난 6월 27일, 양평 미사리 경기장에서 열려 국가 대표들이 경기에 우승을 하고서야 달음직한 메달을 나의 가슴에 단것은 나의 인생에 이번 이 처음이였다. 그것은 6월 27일 양평 미사리 조정 경기장에서 열 리는 제21회 전국 장거리3km Fin swimmimg 경기에 출전하 여 완영을 한 것이다. 20대, 30대, 40대. 나이와 성별 로 나뉘어 경기가 이루어졌고, 나 는 곧 신청을 후회하였다. 앞이 안 보이는 수중 안, 너무나 멀어 보이는 반환점, 다들 선수 복장으로 경기에 참여하는 모습 들, 탄탄해 보이는 체격들, 수영 복 만으로도 충분히 기가 눌렸었 다. 나를 걱정하는 동료들...체고

수영장 오리발팀은 이 경기를 위 해 한 달 전부터 지구력 훈련에 돌입하여 50m 수영장을 오가며 얼마나 많은 고생을 했던가! 나를 제외하고 말이다. 동료들은 내가 체력에 한계를 느껴 잠시 쉬곤 할 때마다“누님 계속 하셔야죠” 라며 물속으로 들 여보내곤 했다. 나도 그들처럼 강 철 체 력 으 로 계 속 2000m, 3000m 돌고 싶었지만 수력이 짧 은 나로서는 무리였다. 이런 내가 3km를 완영 하리라 고는 아무도 생각지 못했을 것이 다. 반환점 1.5km부터 나의 동료 들은 드라마를 썼다. ‘누나 파이 팅, 이모 잘하고 있어, 명주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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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목이 터져라 계속되는 응원 을 들으며 앞이 안보이는 수중에 서 계속 전진했다. 그러나 속도는 어찌나 나질 않 는지.‘500m 남았어 누나’ 하는 말에 다시금 남은 힘을 내어 골인 점에 들어왔을 때 그들은 외쳤다. “우유빛깔 이명주. 사랑해요 이 명주” 한번도 들어보지 못했던 멘트에 나의 입은 이미 귀에 걸렸고 나의 가슴엔 완영 메달이 반짝이고 있 었다. 나 자신과 한 약속이“추워도 하루도 빠지지 말고 수영을 하자” 였다. 작년 겨울은 유난히도 길었 다. 하지만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

기 위해 집으로 가는 발걸음을 수 영장으로 돌렸다. 그런 겨울을 보냈기에 나도 모 르게 지구력이 생긴것 같다. 물론 나의 곁엔 운동을 같이한 따뜻한 동료들이 있고 그들을 생각하면 나의 입가에 작은 미소가 번진다. 운동은 혼자 하는 것보다 같이 하는 것이 훨씬 즐거움이 배가 된 다는 알게 되었다. 무언가에 빠져 즐길 수 있음에 감사하는 마음, 좋은 이들과 나눌 수 있는 기쁨이 있다는 것. 나는 참 행복한 사람인 것 같다. 백제 가족 여러분도 즐거움과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수영의 세계 에 도전해 보지 않으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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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법인 백제병원

‘통합의 힘을 발휘하자, 푸르름 속에서...’ 란주 제로 진행된 제 9차 간호부 수련회는 다양해진 직 원간의 소통 증진의 필요성, 책임자와 Staff간의 믿음을 확인하고, 업무 현장에서의 원활하고 협조 적이며 융화하는 간호부 전체의 분위기를 끌어내 기 위함을 목적으로 류승렬 간호부장 님과 간호부 직원 130명이 연산 한밭 농원 덕바위 녹색 체험 마을에서 진행 됐다. 개회사와 간호부장님의 격려사를 필 두로 빈 마음으로 최선을 다함이란 뜻 을 가진‘다빈’ 조부터 모퉁이를 비취 는 해‘모해’ 조까지 순 우리말로 이루 어진 10개 조가 각각 5개조씩 청팀, 백 팀으로 나뉘어서 체육대회를 시작했 다. 각각의 조구호로 체육대회의 열심 을 다짐하며 단체 줄넘기로 조원의 화 합을 다졌다. 줄에 걸려 1개도 못하는 조부터 30개가 넘는 횟수로 1등을 하 는 조까지 순위는 1등~10등까지 정해 졌지만, 줄넘기를 통해 다져진 단결심 과 화합은 모두가 1등이었다. 시원한 음료수로 후끈 달아오른 열기를 잠시 잠재우고, 청과 백 주사위 게임으로 이마에 송글 송글 맺히는 땀방울을 잠시 닦으며, 본격적인 팀 대항 게임을 준비했다. 본격적인 청팀과 백팀의 경기. 풍선 많이 불어 비닐풍선 채우기를 전초전으로, 솜방망이 줄넘기, 대형 공굴리기, 잔디 위 썰매타기, 4인 1각 게임 을 통해 팀의 단결을 도모하고, 계주를 통해 화합 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번외경기로 진행된 책임자, SCN의 계주는 모두 의 예상을 뒤엎고 책임자가 승리하면서, 나이, 체 력을 뛰어넘는 간호부의 원동력을 볼 수 있었던

2010年

7월호

Wish you a healthy life

뜻 깊은 시간이었다. 야외에서 맛있는 저녁 뷔페를 하고 강당에 모여 장기자랑 시간을 가졌다. 끼와 열정, 패기로 가득 찬 수술실의‘백제시 대’ 는“역시나 수술실” 이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공연이었으며, 그들에게 저런 끼가 있었나? 싶게 외래팀은‘카라의 루팡’ 을 통해 놀라운 춤 실력을 보이며 숨겨진 에너지를 표출했다. 별관 6병동 간 호사들이 추었던‘포미닛의 핫이슈’ 는 섹시함으 로 백제병원 간호부의 핫이슈를 만들었으며, 본관 3병동‘삼자대면의 바비큐’ 는 귀여운 돼지 가면 에 파자마가 인상적이며 라이브 실력이 돋보였던 공연이었다. 응급실‘노라조의 고등어’ 는 파격적 인 분장과 박장대소 안무로 모두를 즐겁고 신나게 해줬으며, 중환자실의‘벌떼들’ 공연은 춤도 춤이 지만 백제병원의 스타‘박비’ 를 만들어냈으며. 식

스팩 복근은 여성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며 남성들 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게 됐다. 별관3층의 삼삼 한 남자들은 드럼과 키보드, 비트박스, 노래로 음 악적 재능을 한껏 뽐내며 큰 박수를 받았으며, 신 관 3층의‘무조건’ 도 그들의 열정적인 모습에, 정 말 그들이 부르면 언제든지 달려갈 수 있을 것만 같은 무조건적인 사랑의 모 습을 볼 수 있었다. 장기자랑을 마치고 시상식을 통해 땀 과 노력의 대가를 받을 수 있었으며, 추첨을 통해 행운의 기쁨도 느낄 수 있 었다. 작은 상품 하나에도 행복을 느끼 는 모습에 상품을 못 받은 사람도 절로 웃음이 나는 즐거운 시간이었다. 작년 까지 1박 2일이었던 간호부 수련회를 올해 처음 하루 일정으로 진행 했는데 반응은 대체적으로 긍정적이었다. 무 엇보다 1박의 부담을 줄일 수 있었다는 것에 큰 비중을 두며, 짧은 시간이었지 만 체육대회를 통해 조별끼리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은 충분했다고 한다. 통합이란, 둘 이상의 조직이나 기구 따위를 하나로 합치며, 여러 요소들이 조직되어 하나의 전체를 이루는 것을 말한다. 수 술실, 응급실, 중환자실, 병동, 외래 등 우리가 속 해 있고 일하는 부서는 각각 다르지만 백제병원 간호부라는 이름 아래 우리는 하나다. 이번 수련 회를 통해 느낀 통합의 생각을 연산 한밭 농원에 놓고 온 사람들은 없을 거라 생각한다. 내 모습, 내 생활에 그 느낌과 생각을 그대로 접목해서 행 동으로 실천하며,하나 된 모습으로 백제병원 간호 부라는 이름을 가슴속에 새기며, 조직적으로 움직 여 하나 된 그 힘을 발휘할 것이다. 글_ SCN 이봉신

입사 1주년 기념“해피입사데이” 유달리 따사로운 햇살이 눈부셨던 지난 5월 7 일, 백제 병원 입사 1주년을 맞이한 2년차 간호사 들의‘해피입사데이’행사가 간호부 홍보위원회 의 주관으로 진행되었다. 혈기왕성한 권수진 외 22명의 간호사들은 논산 상월에 위치한 딸기 농장을 방문, 하우스 딸기 밭 에서 딸기따기, 잼 만들기 등의 딸기체험과 추억

의 체육대회를 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동료 직원 들과 함께하였다. 행사에 참여한 간호사들은 그간 생소했던 입사 동기들과 딸기농장에서 함께 체험을 하며 친분을 쌓고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또한 하루 동안의 일 탈로 행복한 추억을 만듦과 동시에 앞으로의 병원 생활에 큰 활력소가 될 것 같다고 입을 모았다.


의료법인 백제병원 여름이 다가오면서 주의해야 하 는 열손상 중에서 우리에게 가장 낯익은 단어가 바로 일사병입니다. 일사병이란 의학용어로 열실신 (heat syncope)이나 열탈진(heat exhaustion)을 가리키는 단어입 니다. 일사병은 한여름에 더운 곳에서 심하게 일이나 운동을 할 때에 탈 수와 전해질 소실로 인해서 혈압이 떨어지고 뇌로 가는 혈류도 감소해 서 생기게 됩니다. 이보다 더 심한 열손상이 열사병(heat stroke)입 니다.

열탈진과 열사병의 증상 열탈진이 있을 때 개인이 느끼는 증상은 피로감, 토할 것 같은 느낌 과 어지러움, 두통 근육 경련 및 일 시적으로 쓰러질 수도 있습니다. 옆에서 볼 때 상대방이 땀을 비오 듯이 흘리고 피부가 촉촉하며 대화 가 잘 안되고 멍해 보일 때 열탈진 을 의심할 수 있고 체온은 보통 39 도를 넘어가지 않습니다.

7월 친절 직원

2010年

Wish you a healthy life 예방법은?

의학칼럼

한여름, 일사병을피하는지혜 열사병의 증상은 조금 다른데 체 온 조절 중추 마비로 열발산이 되 지 않아서 피부는 아주 건조하고 체온은 40도를 넘어가며 의식 혼 수, 빈맥, 과호흡의 징후를 나타냅 니다. 이런 징후를 보일 때는 사망 률이 50%정도 되기 때문에 아주 응급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처방법은? 열탈진 환자가 발생하면 일단 그 늘로 옮겨서 쉬게 하면 좋아지는 경우가 많은데 옷을 느슨하게 해서 혈액 순환을 촉진시키고 다리를 높 이 올려서 뇌로 가는 혈류량이 늘

어나도록 하고 의식이 있는 경우는 냉수나 이온 음료를 먹이는데 의식 이 약간 혼미하다면 수액 정맥 요 법을 하도록 해야 합니다. 열사병의 경우는 체온이 40도 이 상 상승해 있기 때문에 신속한 냉 각이 가장 중요한데 찬물에 몸을 담근다거나 겨드랑이나 회음부에 얼음팩을 대거나 선풍기를 돌면서 체온은 39도까지는 급속히 떨어뜨 리고 그 이후로는 서서히 체온을 떨어뜨리도록 합니다. 의식이 없다 면 기도를 유지하고 구급차를 불러 빨리 병원으로 옮깁니다.

열탈진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다 음의 사항을 숙지하고 실천해야 합 니다. 첫째, 자신이 있는 고온 환경을 잘 파악해서 덜 격렬한 운동, 가벼 운 복장, 사전에 물을 많이 마셔서 탈수를 예방하고 열손상의 조기 증 상이 어떤지를 알고 있는 것이 좋 습니다. 둘째, 이러한 열관련 질환이 고 온환경에 익숙하지 못한 사람에서 많이 나타나기 때문에 더운 환경에 서 일하거나 운동해야 할 사람은 더운 날씨에 점차적으로 적응해 나 가도록 합니다. 셋째, 적절한 수분 유지가 중요 하기 때문에 더운 환경에 노출되는 동안 주기적으로 수액을 보충해 주 어야 합니다. 운동 전에 500ml정 도의 물을 마시고 매 20분마다 200ml정도의 물을 마시도록 합니 다. 글_ 이 재 성 백제병원장

작은 말 한 마디로 친절하게 고객을 모시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을 찾아 주시는 모든 고객분들께

이번 7월 친절직원에 선정된 원

인사 를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저 상대방을 위하는 따뜻한 마

불특정다수에게 쉽게 말이 나올 수

음으로부터 나오는 것이기 때문이

없다고 생각 했지요.

라 생각합니다. 돌이켜 보면 백제

무부 강남환입니다. 부족한 저에게 많은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병원에 입사하여‘정성을 다하겠습

사실‘어떤 이유로 친절직원으로

를 하더군요. 문득 그 모습을 보면

니다’ 를 외치며 친절교육을 받은지

선정되었을까?’ 하고 고민에 고민

서 옛 속담이 생각나더군요.“말한

도 벌써 6년이나 되었지만 교육받

을 했습니다.

마디가 천냥빛을 갚는다” 라는 말이

은 양과 질적 측면을 비교했을 때

요. 이것이 바로 친절이구나 하는

아직은 부족한 저를 친절직원으로

생각이 들었습니다.

뽑아주신 모든 직원분들께 감사드

부탁을 받고 무슨 말을 써야할지

강남환

천이라고 생각 합니다.

하지만 모두가 자연스럽게 인사

친절직원 소감의 글을 써달라는

원무

7월호

고민한 끝에 몇해전 모병원에 방문

병원에 찾아오는 사람은 모두가

리며, 앞으로 이를 계기로 저의 병

했을 때 들었던 말 한마디가 생각

고객이라고 생각하며 던지는 말 한

원을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께 자존

나 감정소감을 써 보았습니다.

마디에 병원과 직원이미지가 달라

심보다는 작은 말 한마디로 친절하

정문 앞부터 모든 병원직원들이

지더군요. 친절을 베푼다는 것은

게 고객을 모시겠습니다. 많은 격

“웃으면서 감사합니다” 하면서 병원

정답도 없고 형식도 없는 작은 실

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응급심장질환 이젠멀리가실 필요가없습니다!

심혈관센타 One-day Service 24시간 응급 콜 System

백제신문2010년7월호  

백제신문2010년7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