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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소식 1.

오늘 중고등부 주일예배에 참석하신 여러분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2.

오늘 말씀을 전해주신 이인의 선교사님 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3.

어제 있었던 신입생 환영회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4.

계속해서 반석교회와 중고등부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유스 코스 타를 위해서도 기도해 주세요! (D – 109)

생명의 삶 한글 QT

Living Life 영어 QT

http://bit.ly/g4eD0h

http://bit.ly/14ELwGp

2013년 9월 08일

제 25-36호

반둥반석교회 중고등부 Bandung Banseok Church Youth Service

반둥반석교회 중고등부를 섬기는 이들

이번 주 명언

부장 선생님: 박재동 집사님

2013년 반둥반석교회 테마

교사 선생님들: 차아영, 최경선, 편대영, 이두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교회

회장단: 김민선 (회장), 김영훈 (부회장)

Theme of the Year: A Church Delighting God

임원회: 정지성 (총무), 박성은 (문서)

쓰임 받지 못한 이유 사울이 다윗과 같이 쓰임 받지 못한 이유는 궁극적으로 사울의 관심이 사람들의 평판, 인정, 인기에 있었기 때문이다. (내려놓음 375묵상, 이용규 선교사님)

반둥반석교회 중고등부 소개 반둥반석교회에서는 모든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환영합니다. 여러분을 모두 환영하고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리스도의 몸

오늘의 예배

오전 9시, Jl. Setra Murni #2

설교자

이인의 선교사님

예배 인도자

대표 기도자

헌금 위원

최경선 선생

윤수아 자매

백예선 자매


중고등부 주일 예배 주일 오전 9시

인도: 최경선 선생

묵상기도 ---------------------------- 다 같이 신앙고백 ---------------------------- 다 같이 찬

송 ----------------- 310장 (통일 410장)

도 ------------------------ 윤수아 자매

성경봉독 ------------- 로마서 12장 1절 - 13절 영상예배 ---------------------------- 다 같이

“그리스도의 몸” 헌

금 ----------------- 270장 (통일 214장) 헌금 위원: 백예선 자매

축복기도 ---------------------- 이인의 선교사 광

고 ----------------------------- 인도자

2부 순서 ----- 공과 공부 or 신입생 환영회 #2

다음주 예배 안내 우리가 진 빛이 얼마나 많은가? (롬 14: 1-23)

다음주 예배 섬김이 인도자

대표기도

헌금위원

설교자

편대영 선생

김영훈 형제

박성진 형제

이인의 목사

이번 주 함께 나누고 싶은 글

믿음의 기도가 기적을 낳는다 ----------------------------------------------------------------

한 권사님이 내게 기도를 부탁했다. “딸 이 임신했는데 병원에서 태아가 정상이 아닐 확 률이 높대요. 그래서 딸과 함께 기도했는데 그 냥 낳으라는 마음을 하나님이 주셨어요. 아기가 건강하게 태어나도록 목사님도 기도해 주세요.” 나는 기도하겠다고 약속하며, 하나님이 함께하시니 걱정하기 말라고 권사님에게 용기를 심어 주었다. 그런데 마음 한구석에 부담감이 느껴졌다. ‘만약 의사 말대로 아기가 심각한 선 천성 장애를 갖고 태어나면 어쩌지?’ 나는 염려되는 상황을 놓고 주님 뜻이 무엇인지 알게 해 달라고 간구했다. 하나님의 대답은 이것이었다. “나는 너희가 기도하기를 원 한다.” 하나님은 내가, 태아의 부모와 할머니가 믿음으로 기도하기를 원하셨던 것이다. 그동안 권사님 딸의 순산을 위해 기도를 안 한 것은 아 니었다. 그러나 믿음 없이 기도했다. 이후로는 죽은 자도 살리시는 하나님이 태아의 모든 뼈와 세포와 장기를 제대로 맞추시리라 확고히 믿고, 그 아기가 건강하게 태어나도록 전심으로 기도 했다. 드디어 권사님이 찾아왔다. “목사님, 아기 가 정상으로 태어났어요!” 상황을 바라보지 않고 하나님을 바라 보는 것이 기도다. 우리 기도는 허공을 치는 것 이 아니다. 그분이 바로 전능하신 창조주 하나 님이라고 믿을 때에, 우리는 기적을 체험한다. 진재혁 목사님, [기적을 살다]

오늘의 본문 영어로 다시보기

English Standard Version

1 I appeal to you therefore, brothers, by the mercies of God, to present your bodies as a living sacrifice, holy and acceptable to God, which is your spiritual worship. 2 Do not be conformed to this world, but be transformed by the renewal of your mind, that by testing you may discern what is the will of God, what is good and acceptable and perfect. 3 For by the grace given to me I say to everyone among you not to think of himself more highly than he ought to think, but to think with sober judgment, each according to the measure of faith that God has assigned. 4 For as in one body we have many members, and the members do not all have the same function, 5 so we, though many, are one body in Christ, and individually members one of another. 6 Having gifts that differ according to the grace given to us, let us use them: if prophecy, in proportion to our faith; 7 if service, in our serving; the one who teaches, in his teaching; 8 the one who exhorts, in his exhortation; the one who contributes, in generosity; the one who leads, with zeal; the one who does acts of mercy, with cheerfulness. 9 Let love be genuine. Abhor what is evil; hold fast to what is good. 10 Love one another with brotherly affection. Outdo one another in showing honor. 11 Do not be slothful in zeal, be fervent in spirit, serve the Lord. 12 Rejoice in hope, be patient in tribulation, be constant in prayer. 13 Contribute to the needs of the saints and seek to show hospitality.


반둥반석교회 중고등부 2013년 09월 08일 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