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suu on Google+

오늘의 예배 오전 09시

인도자: 이두희 장로 ------------------------------------------------------------

 묵상기도 ----------------------- 인도자  신앙고백 --------------------- 사도신경  찬송 --------------- 505장 (통일 268장)  대표기도 ------------------ 정유겸 형제  설교 ----------------------- 최병석 장로

“어리석은 부자” (누가복음 12장 13-21절)  헌금 --------------- 212장 (통일 347장) 위원: 박나엘 형제  주기도문 ---------------------- 다 같이  광고 ---------------------- 이두희 장로

이번 주 생명의 삶 큐티:

http://bit.ly/g4eDoh

우리나라에 처음 복음을 들고 온 토마스 선교사는 대동강변에서 복음을 전하다가 40대의 젊은 나이에 순교했습니다. 아펜젤러 선교사는 복음을 전하기 위해 전라도에 다녀 오는 길에 바다에서 풍랑을 만나 익사 했습 니다. 세상 사람이 보면 미친 짓이라고 했을 것입니다. 유능한 의사요 학자였던 그가 안전

부패하고 병든 세상으로부터 생명을 건지고, 영혼을 구원하며, 하나님 나라의 백성을 만드는 일보다 더 귀중한 일이 없음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 일이 하나님이 가장 원하시는 것임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희망을 노래합시다> / 안두익

---------------------------------------

자녀들을 위한 기도 주님, 당신의 축복이 우리 자녀들 하나하나 위에 머물기를 기도합니다.

하고 편하게 살 수 있는 길이 있음에도 그 길을 마다하고 전도하러 다니다가 물에 빠져 허망하게 죽었다고 말할지도 모릅니다.

당신의 돌보심, 당신께서 베푸시는 일용할 양식,

허드슨 테일러는 중국 교회에 복음의 씨를 뿌린 사람입니다. 그러나 그의 삶은 너무나도

그들이 알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불행했습니다. 가족을 이끌고 중국 땅에 들어가 복음을 전하다가 아내는 겨우 32세에 풍토병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리고 자녀 셋이 모두 죽었습니다. 그는 자녀들이 그리운 나머지 일기장에 이렇게 기록했습니다: “낮에도 온종일 그리고 저녁에도 내 딸 음성 이 그립다. 그러나 그 아이를 심은 정원사가 오셔서 그 예쁜 장미꽃을 뽑아 가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평생 복음을 위해 살았습니다. 이처럼 복음을 전하는 이들은 모두 정신 나간 사람처럼 인생을 살았습니다. 왜냐하면

당신의 평화, 당신의 인도하심, 당신의 비할 바 없는 선하심을 그들이 당신께 와서 서로에 대한 헌신으로 마음이 늘 견고하여 흔들림이 없기를 기도합니다 그들이 모든 면에서 당신의 완전하심까지 자라나 당신께서 주신 중요한 사명을 완수하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그들이 그들을 향한 나의 사랑을 알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그들의 아버지나 어머니로써 내가 가지고 있는 최고의 특권을 그들이 알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지금 여기에서 우리가 경험하기 시작한 사랑 안에서 자라는 모든 영원한 것을 당신의 은총으로 말미암아 나와 내 자녀들이 함께 누릴 수 있게 되기를 원합니다.


알려드립니다   오늘 중고등부 주일예배에 참석하신 여러분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2013년 5월 19일

제 25-20호

반둥반석교회 중고등부

 오늘 설교를 해주신 최병석 장로님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스승의 날 (05월 15일)을 기념하여 선생님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는 센스를 발휘하는 것은 어떨까요?  지난주 성경 암송대회에서 입상한 모든 분들에게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 오늘은 2/4 분기 학생 자치회가 있었습니다. 의견 참여에 감사드립니다.  이번 주 QT: 링크나 앱을 봐주세요!  계속해서 생명의 삶 QT 본문이 올라오 고 있습니다. 많은 은혜 되세요!  이 주보는 주일 한 시간용이 아니라 일 주일 용이라는 것을 생각해 주셨으 면 합니다. 이 주보의 편집자는 이것이 버려지는 것을 보기 되게 슬퍼해요   다음 주 설교 / 공과공부 본문

성경 넌센스 (지난주: 다니엘의 세 친구) 세계 최초로 하늘을 날은 사람은?

 To Be Announced (5월 25일에..?)  다음주 섬김이 (인도 / 기도 / 헌금기도)  차아영 선생님 / 정지성 / 지수빈

2013년 반둥반석교회 테마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교회


2013년 05월 19일 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