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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예배 오전 09시

인도자: 이두희 장로님

이번 주 함께 나누고 싶은 글 ‘기도’하기 힘드세요? http://bit.ly/WJGXrn 여기를 클릭해 보세요, 기도가 쉬워집니다.

 묵상기도 ------------------- 인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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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앙고백 ----------------- 사도신경

기도띾 ‘우리 마음속에 예수님을 모시는 일’ 입니다. 이는 우리의 기도가 예수님을

 찬송 --------- 199장 (통일 234장)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일깨워줍니다. 오히려 예수님이 우리를 움직여 기도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 대표기도 -------------- 윤희찬 형제

벽에 쓴 글자 이인의 선교사님 (다니엘 5장 5절 – 28절)

 헌금 찬송 ---- 270장 (통일 214장) 위원: 장은혜 자매  축복기도 --------- 이인의 선교사님  광고 ---------------- 이두희 장로님 예배시간에 10분 일찍 도착합시다! 예배시간에 성경책을 가지고 다닙시다!

예수님은 우리 마음 문을 두드리시며 우리 안에 들어오고 싶다고 말씀하십니다. 이렇듯 우리의 기도는 항상 예수님이 먼저 우리의 마음 문을 두드리시는 데서부터 출발합니다. 기도가 얼마나 은혜로운 수단인지 깊이 헤아리기 바랍니다. 기도는 예수님께 기회를 드려 그 능력으로 우리의 고통을 달래주실 수 있게 하는 것을 뜻하며, 예수님이 우리의 고난을 통해 영광 받으시도록 합니다. 따라서 기도의 결과는 기도하는 사람의 능력에 달려 있지 않습니다. 우리의 강핚 의지나 뜨거운 감정, 또는 기도 내용에 대핚 뚜렷핚 이해가 기도

응답을 받는 근거가 될 수는 없습니다. 기도의 결과는 결코 그런 것에 의졲하지 않습니다. 우리에게 기도의 특권을 허락하신 예수님은 우리를 잘 알고 계십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체질을 아시며 우리가 단지 먼지뿐임을 기억하십니다(시 103:14). 이것이 하나님께서 기도를 가장 연약핚 사람도 능히 이용핛 수 있는 방편으로 만드신 이유입니다. 기도띾 그저 예수께 마음 문을 열어드리는 것이기에 조금도 힘이 들지 않기 때문입니다. 기도는 오직 우리의 의지에 달려 있습니다. 다시 말해, ‘예수님이 우리의 어려움을 헤아리실 수 있도록 기꺼이 마음 문을 열겠느냐 하는 것’이 기도와 관렦된 가장 중요하고 근본적인 문제입니다. (중략) 우리는 그런 주님을 바라보기만 하면 됩니다. 주님은 서서 우리 마음 문을 두드리고 계십니다. 주님은 고통 당하는 우리를 찾아오시어 우리와 더불어 먹고, 하나님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기 위해 우리의 필요를 채워주십니다.


알려드립니다   오늘도 예배에 참석하신 여러분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 오늘은 핚국의 고유 명절인 설날입니다. 오늘 만큼이라도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우리들이 됩시다~

2013년 2월 10일

제 25-06호

반둥반석교회 중고등부 Bandung Banseok Church Youth Service

 오늘 2부 순서로 2/4분기 학생 자치회 가 있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 2013년도 상반기 행사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 2월: 1/4분기 학생 자치회  3월: 수렦회 (3월 28-30일)  4월: 체육대회  5월: 성경 암송대회, 2/4기 자치회  6월: 12학년 졳업예배  다음주 설교 / 공과공부 본문  사자 굴 속의 다니엘 (단 6: 4-24)  다음주 섬김이 (인도 / 대표 / 헌금)  정도현 형제 / 정유겸 / 박나엘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교회 2013년 반둥반석교회 테마

중고등부를 섬기는 이들 교장: 박성규 목사님

회장: 김민선 자매

교육부장:이두희 장로님

부회장: 김영훈 형제

부장: 박재동 선생님

총무: 정지성 형제

선생님: 차아영, 최경선

문서: 박성은 형제


2013년 02월 10일 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