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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YK 철도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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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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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역복음화 2. 민족복음화 3. 세계복음화

민족복음화신문

한 국

The National Mission of Korea Times (서울다09735) 제9호 2010년 5월 20일(목요일)

금주의 말씀 그 날에 만군의 여호와께서 그 남은 백성에게 영화로운 면류관이 되시며 아름다운 화관이 되실 것이라. 이사야 28장 5절 말씀

종교지도자 본연의 사명에 충실해야

발 행 인 칼 럼

종교지도자들 유사 정당 역할 하지 말고 바른 역할 감당할 것

다음 세대를 위해 뜁시다

정부의 4대강 사업과 관련한 종교 지도 자들의 발언에 대해 바른문화운동국민연 합이 신중론을 제기했다. 국민연합은 성명을 통해“종교지도자들 은 정부정책에 일일이 관여하면서 하나의 정당과 다를 바 없는 목소리로 국민을 혼란 스럽게 할 것이 아니라 종교계의 자정을 결 의하고 정부에 사이비종교 철퇴를 주문하 는 등의 목소리를 내는 것이 더욱 본연의

의무에 충실한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이 나라의 종교지도자들이 국민을 편안하게 하고, 국민에게 감동을 주고, 국 민들의 정서를 지도하는 본연의 사명에 충 실해 줄 것”을 호소했다. 국민연합은“4대강 사업에 불만을 자진 종교지도자들의 목소리가 점차 커지고 있 는듯하다”고 지적하며,“종교나 종교지도자 들이 본연의 의무를 떠나 제 역할을 못할 경

우 나라는 혼란스러워지게 된다”고 말했다. 또한“종교지도자들이 정치를 하고 싶다 면 차라리 종교당을 만들어 국회에 입성을 하는 것이 더욱 빠른 길”이라고 강하게 질 책하며,“4대강 사업은 이미 지역주민들의 다수가 원하고 있고, 지역의 야당정치인과 다수의 환경전문가들 또한 찬성하고 있는 정책사업임에도 비환경전문가인 종교집단 에서 반대를 위해 종교의 이름을 내세워 여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

2012 리바이벌 77 민족복음화대성회 2017 민족복음화 통일대성회 세계 민족복음화대성회

준비모임과 총동문 단합대회 가져 지난 6일 포천감리교회(노수우목사 시 무)에서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는 부흥사 연수원 총동문(대표회장 노수우목사) 단합 대회를 갖고 이 자리에서 2012년“리바이 벌 77 민족복음화대성회”와“77 민족복음 화대성회”의 40주년이 되는 2017년에 이 를 기념하는“민족복음화 통일대성회”와 함께“세계 민족복음화대성회”의 준비모 임을 가졌다. “77민족복음화 대성회”는 1977년 8월 15일부터 8월 18일까지 4일간 여의도 5.16 광장에서“오직 성령으로 민족복음화 이룩 하자”는 표어 아래 교단과 기관, 단체를 초

여의도광장에서설교 설교중인 중인총재 총재이태희 이태희목사 목사 여의도광장에서 여의도광장에서 설교 중인 총재 이태희 목사

월하여 매일 밤 150만 명이상 연인원 약 500만여 명의 성도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세 계 기독교 역사에 길이 남을 만한 기념비적 인 민족성회다. 이로 인해 한국교회는 급성장하여 불과 24~5여연만에 당시 기독교인 300여만명 에서 1200만여명에 이르는 획기적인 부흥 을 이루었으나, 2000년대에 들어와 급격한 침체로 작금에는 850만여명으로 줄어드는 쇠퇴기를 맞이하고 있다. 이에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 희목사)는 한국의 대표적인 부흥, 선교 단 체로서 책임을 통감하고 결연한 의지로 “오직 성령 으 로 ”라 는 주 제 로 “2012 리바 이벌 77 민 족복음화대 성회”를 개 최한다. “2012 리 바 이 벌 77 민족복음화 대 성 회 ”는 2012년 8월 13일~ 15일 에 전국 도, 시, 군 종합 운동장에서 일시에 성회 를 개최하

고, 8월 15일~16일에는 상암동 월드컵경 기장에 집결하여 10만성도가 금식철야기 도회를 갖는다. 이를 위해 2011년까지 전 국 도, 시, 군 단위의 지역본부의 조직을 완 료하고 범교계적으로 준비위원회를 구성 하여 2012년 6월까지 각 지역본부 중심의 연합성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리바이 벌 성회를 준비키로 했다. 후속사업으로 “77 민족복음화 대성회” 의 40주년이 되는 2017년에“민족복음화 통일대성회”를 개최하여 새로운 세계 선교 의 부흥운동을 도모한다. 이에 대하여 민족복음화운동본부 총재 인 이태희목사(성복교회 시무)는“리바이 벌 77민족복음화성회”는 전국 동일 동시간 대에 열리는 성회로 연인원 700만이 모일 것이며, 마지막 날 전국의 성회장소에서 상 암동 월드컵경기장에 모이는 과정에 벌어 지는 카퍼레드는 엄청난 전도효과를 나타 낼 것이다, 그리고 10만 성도들의 금식철 야기도회는 한국교회 부흥의 바람을 다시 금 일으키고도 남을 미스바구국성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하고 2017 민족복음화 통 일성회에 대해서는“‘77 민족복음화 대성 회’가 남한 복음화의 놀라운 부흥을 이루 었다면‘2017 민족복음화 통일대성회’는 북한 복음화로 교회 재건과 부흥운동을 전 개하여 명실공히 통일 민족복음화를 이루 게 될 것이다. 이를 위해 남북한 및 국제적 환경과 여건을 반드시 주께서 허락하실 것 이다.“라고 하였다. ‘2017 민족복음화 통일성회’는 2017년

1월 1~3 에덴성결교회(김신관목사) 4~6 신년축복대성회 새소망교회(정덕훈목사) 7~8 수동기도원(이태희목사) 9 작은교회더사랑하기 기도회(김영남목사) 11~14 새시대성령운동본부연합집회(김찬영목사) 15 민족복음화운동본부신년하례회(이태희총재) 15 행복한교회 철야(김영석목사) 16~17 새인천노회연합제직세미나 (노회장 김영남 목사) 18~21 필리핀 주님의자비의교회헌당(상영규목사) 22 새시대성령운동본부신년하례회(김찬영목사) 24 면목중앙교회(유광석목사) 25~28 순천 임마누엘기도원(손이자 원장) 28 총신대이사회(정일웅 총장) 29 새소망교회(김기덕 목사)

2월 1 2 1~4 7 8~10 8~11

론을 조성하는 행위는 국민의 규탄을 면하 기 어려울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종교계와 종교지도자들은 종 교라는 이름으로 국민을 불안하게 하는 반 사회적인 사건들, 종교를 이용한 종교사기 사건들,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사이비 종교 교주들의 추태가 극성을 부리고 있는 상황을 반성하고 이를 정화하기 위해 먼저 힘써야 할 것”이라고 역설했다.

대전광영교회 이전예배(권영일목사) CTS 인천방송국개국세미나(로얄호텔) 해뜨는교회 (임성은목사) 필그림앙상블초청연주(김종문단장) 주님의교회(김연경목사) 작은교회더사랑하기목회자세미나 (김영남목사) 15~18 순천초곡교회(정만기목사) 21 인천보람교회(김찬영목사) 21~24 송파 거성교회(노원수목사) 26 민족복음화운동본부(성복중앙교회) 28 서울반석교회(이춘기목사) 28 총신대백만인기도 운동회(정일웅총장)

’ 77민족복음화대성회에서 설교중인 고 신현균 목사 ’ ’ 77민족복음화대성회에서 77민족복음화대성회에서설교중인 설교중인고 고신현균 신현균목사 목사 ’ 77민족복음화대성회에서 설교중인 고 신현균 목사

8월 14일 ~ 17일에 서울과 평양에서 열릴 예정이며, 이와 함께 해외지역본부를 중심 으로 통일대성회와 동시에 세계 33개국에 서 실시간 세계 위성 중계로 진행하는‘세 계 민족복음화 대성회’를 개최하여 세계 선교에 기여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2014 년까지 범교계적, 범세계적으로 준비위원 회를 조직하고 2015년부터 국내외 지역본 부 중심으로 연합성회와 위성중계로 이루 어지는 준비성회를 진행한다.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는 1978년 1월 23일 고 신현균 목사, 조용기 목사, 이만신 목사등 한국교회의 대표적인 목회자들을 중심으로 17개 교단 약 300여 명의 교역자 들이 모여 창립한 단체로 초대 총재 고 신 현균목사에 이어 현 이태희목사가 2대 총 재로 있다.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는 복음 으로 분단된 민족을 통일한다는 명제 아래 지금까지 한국교회의 부흥운동은 물론, 세 계선교에 앞장서는 한국의 대표적인 선교 단체다.

3월

5월

1~4 거문도교회(유에녹교회) 4 민족복음화연수원개강(강문호원장) 7~10 동광양교회(유성구목사) 14 전주바울교회(원팔연목사) 15~18 양떼교회(이유순목사) 21 김인호장로초청간증(김영남목사) 22 새인천노회준비(원당영락교회) 23 서부시찰회(심권호목사) 24~26 인천새소망교회(유봉호목사) 26 민족복음화총본부장 취임식 (서울진주초대교회) 28~31 광명 주님의교회(김연경목사)

4월 1~4 참사랑교회(박춘일목사) 4~5 강북임마누엘교회(최능력목사) 5~8 부천소망교회(김기덕목사) 11 안산권능교회(이철수목사) 12~13 새인천노회(김영남목사) 15 민족복음화연수원(강문호목사) 17 순복음하남제일교회(오규섭목사) 18 포천감리교회(노수우목사) 19~22 통영지역연합대성회(미수교회-전웅구목사) 22~23 청원진주초대교회(박성하 목사) 23 병천교회(김찬흥목사) 25~28 해뜨는교회(임성은목사) 28~30 총회전국남전도회연합성회 (전도부장-황재식목사) 29~30 민족복음화운동본부연수원 산상기도회(수동기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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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교회더사랑하기연합헌신예배(김영남목사) 포천감리교회(노수우 목사) 서인천노회 서부시찰회(인천새소망교회) 인천새소망교회체육대회(김영남목사) 2012리바이벌77민복복음화대성회 준비발족예배(포천감리교회) 6~7 민족복음화연수원 수련회(강문호목사) 8 민족복음화상임본부장연석회의(팔레스호텔) 9~12 빛나는교회(심중섭목사) 13~14 새인천노회 체육대회(김병선목사) 14 파주제자교회 수양관(정삼지목사) 16 광은교회(김한배목사) 17~20 광주일곡영광교회(김우승목사) 21 인천새소망교회야외예배(김영남목사) 22 민족복음화실무본부장연석회의(팔레스호텔) 23 북인천교회(장사무엘목사) 24~27 광주운암제일교회(박병근목사) 27~28 전주바울교회(원팔연목사) 30 김포제일교회(김동청목사)

6월 3~4 메릴랜드새소망교회(안인권목사) 5~6 워싱턴 예본교회(최영목사) 7~9 뉴욕퀸즈한길교회(박진수목사) 14~17 총회전국교역자수양회(태국) 교육부장 김종준목사 19 민족복음화운영본부장연석회의(팔레스호텔) 20~23 안산영광교회(정덕훈목사) 21~24 수동기도원6.25연합성회(이태희목사) 24 새인천노회 서부시찰회

민족복음화는 다음 세대 복음화에 달려... 미국 전역에 수백 개의 백화점을 거느린 백 화점 왕 워너메이커가 어느 날 백악관으로부 터 부름을 받게 되었습니다. 해리슨 대통령은 그에게 체신부장관을 맡아 달라고 했습니다. 실업가로서 화려하게 성공 한 그에게 있어 장관이 된다는 것은 더 없는 영 광인데, 그럼에도 그는 그 제의를 한 마디로 거 절했습니다. 왜 받아들일 수 없냐고 물었을 때, 워너메이커는“나는 교회학교 교사라는 일을 발행인 이태희 목사 무엇보다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만약 장관을 맡음으로 인해 내 아이들을 가르치지 못한다 면 그것은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그 말을 듣고 해리슨 대통령은 주 일에 교회학교 교사활동을 하는데 지장이 없게 할 테니 맡아 줄 것을 부 탁했습니다. 그제서야 워너메이커는 장관직을 받아들였습니다. 실제로 그는 체신부장관을 맡은 후 자신의 말대로 4년 동안 워싱턴에 서 필라델피아까지 가서 어린 영혼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그는 67년 간 주일학교 교사로 사역하는데 아무리 바빠도 한 번도 빠진 날이 없었다고 합니다. 그런 헌신에 힘입어 그가 교사로 사역한 베다니 주일학교는 당시 세계 최대의 주일학교로 성장하였습니다. 어느 날 기자들이 워너메이커에게 체신부장관직이 교회학교 교사직 만도 못하냐고 물었을 때 그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그렇습니다. 교회 학교 교사직은 내가 평생 동안 해야 할 본업이지만, 장관직은 한 두 해 하다가 말 부업이기 때문입니다.”워너메이커는 죽기 직전까지 교사의 자리를 떠나지 않고 학생들을 섬김으로 참된 스승의 모습을 보여주었습 니다. 워너메이커를 돌아 보며 우리나라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솔직히 민족복음화는 물론이요 나라의 미래까지 모두 어린이와 청소년 에게 달려있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1980년대만 해 도 개척교회를 제외하고 교회마다 약 20명 정도의 청소년들이 있었는데 2000년대 후반에 가서는 10명도 되지 않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럼에도 한국교회는 현재 교회학교에 대한 관심과 투자 그리고 연구는 점점 줄 어들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에 직면해 있습니다. 교회마다 하는 행사도 부흥회를 비롯하여 어른들에게 집중되어 있습 니다. 어린이 부흥회도 있고, 어린이 성경공부도 가능하고, 어린이 제직 훈련 프로그램들도 있는데 말입니다. 그나마 여름성경학교와 청소년 캠 프가 유지되고 있는 것은 다행입니다. 하지만 그나마도 일주일에서 5일 로 그리고 다시 3일로 줄어 들어 있고, 겨울 성경학교와 캠프는 자취를 감추고 있습니다. 교회는 경제논리에서 벗어나야합니다. 그리고 민족복음화의 미래인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해 더 많은 투자와 집중을 해야 합니다. 우리 민 족복음화운동본부가 그 일에 앞장 서야 합니다. 이미 우리 민족복음화 운동본부 안에는 청소년본부를 비롯하여 전문가들로 구성된 충분한 인 프라가 구축되어 있습니다. 워너메이커의 하나님을 향한 헌신과 나라와 교회의 미래인 다음세대 를 위한 헌신을 기억합시다. 그리고 최선 이상을 다해 하나님께 최고의 영광을 돌리는 민족복음화를 초석을 위한 다음세대를 세우는 민족복음 화운동본부가 됩시다.

(광명교회 이종일목사) 27~30 반석위에세운교회(박상득목사)

7월 1 3 4 5

민족복음화연수원종강예배(강문호목사) 다요형제선교회(원팔연목사) 맥추감사절찬양축제(김영남목사) 새인천노회 서부시찰회 (사랑많은교회 유성현목사) 5~8 거제실로암기도원(김복연원장) 12~15 다요선교회수련회(중국,원팔연목사) 18 서울승리교회(문원순목사) 19~21 새소망교회 여름성경학교(김영남목사) 19~22 순천임마누엘교회(손이자원장) 26~28 여름산상수련회(수동기도원예정)

8월 2~6 목회자세미나(중국심양) 9~12 장성남평교회(김희경목사) 9~12 민족복음화8.15연합대성회(장충체육관 예정) 15~18 순천대영교회(최기봉목사) 23~26 광양엘리야수양관(양정석원장) 20~1 인천엘림축복교회(한미숙목사) 30~2 제10회작은교회돕기목회자세미나 (인천새소망교회)

9월 3

민족복음화운동본부부흥사연수원 개강예배 (갈보리교회) 5~8 동광양교회(유성구목사) 12~15 화곡교회(조범식목사)

13~16 광주복락교회(박천수목사) 20~22 일본교토성복교회(유봉호목사) 23~24 오사카새에덴교회(김수복목사) 26 안산영광교회(정덕훈목사) 다요선교회 26~29 강남제자교회(양준원목사) 27~30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총회

10월 4~7 광양엘리야수양관(양정석원장) 10~13 민족복음화연합성회(인천새소망교회) 11 새인천노회(김병섭목사) 11~14 광주선한목자교회(김경모목사) 17~20 이천영광교회(이인수목사) 24~27 광주순광교회(배갑동목사) 29~5 미국메릴랜즈연합성회(안계수목사)

11월 8~12 오산리순복음기도원(김원철목사) 14~17 시화세계로교회(박광보목사) 28 서울성일교회(손학풍목사) 29~2 전국목회자금식기도대성회(수동기도원) (민족복음화운동본부주최)

12월 5~8 강화신성감리교회(정관회목사) 16~17 다요형제송년회(원팔연목사) 19~22 광주권능교회(박성진목사) 26~29 성신장로교회(최동호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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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20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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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스쿨 기독교 교육 위법 판결 최근 교육과 관련한 대법원은 기독교 목적으로 세워진 학교에서 신앙교육을 시 키는 것이 위법이라고 판결했다. 그러나 현재 우리 사회에서는 법원의 1심에 승복 하지 못하고 2심, 3심으로 가는 경우가 증가 추세에 있는데, 이것은 법원의 판결이 사회적으로 신뢰를 받지 못하고 있다는 반증이라고 할 수 있다.

미션스쿨- 독립운동과 국민계몽의 산실 - 기독교 학교의 시작은 조선말 대한민국 독립운동과 국민계몽운동의 일환으로 되어졌다. 김 구 선생도 상해로 떠 나기 前 황해도 교회에서 2년간 교육 운동을 했으며, 이승만을 비롯한 많은 해외 독립운동가도 기독교 교육을 받았다. 윤동주와 문익환 목사를 배출하기도 한 간도 의 명동학교는 청산리 전투 후, 일본군에 의해 불태워질 정도로 독립운동가 배출 의 진원지 역할을 했던 대표적인 기독교 학교이다. 일제는 사립학교법을 만들어 기독교 학교를 억압하고자 노력하였고, 신사참배 강요에 저항해 수많은 학교들이 자진 폐교하고, 해방 전후에는 전국에 단지 몇 개의 소수 학교만이 남아 있는 실정 이었다. 해방 이후 한국에서는 교사들이 태부족하여 급조된 교사양성이 이뤄졌으 며, 한국전쟁을 겪으면서 더 감소한 교사의 숫자와 1950년대 베이비붐으로 급격 히 학령인구가 늘어나, 교사와 학교의 수는 턱없이 부족했다.

기독교 적대세력 득세 - 정부는 학교와 교사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현실에서, 의무교육을 위해 기독교 학교에 학생들을 받아줄 것을 요청하였고, 이에 기독교 학교는 국가와 국민을 위해 학교를 개방했고, 정부의 교육정책을 따르는 대신, 학 교의 설립 목적인 기독교 설립 이념에 대해서는 간섭받지 않았다. 그러던 것이 기 독교를 적대시 하는 막스-주의를 학습했던 소위 386운동권 세력이 득세하면서, 기독교 학교에 대한 압력이 증가했다. 대한민국의 공교육 인프라가 절대적으로 부 족한 상황에서 국가에 학교를 개방하고 사립학교를 세워 인재를 양성한 기독교 학 교의 공로는 인정하지 않고, 기독교 교육의 불인정과 대체과목으로 교육을 강제할 것을 요구하는 상황에 이른 것이다. 기독교 억압과 조계종에 유리한 환경 조성 - 최근에는 불교 조계종의 지원 을 받는‘종교자유정책연구원’이라는 곳에서 미션스쿨에서의 종교교육을 문제 삼아, 사회적 문제로 확산시키는데 전력투구했다. 기독교가 불교계에 간섭하지 않 는 것은 타종교를 존중하기 때문인데, 조계종은 불교계를 위하여 위장된 시민단체 세력을 이용하여, 수년간 기독교 학교를 괴롭히고, 기독교 활동을 억압하는 법을 제정할 것을 요구하여 왔다. 또한 조계종과 불자(佛子)들이 지원하는 종교자유정 책연구원의 홈페이지에는‘기독교 박멸을 목적으로 한다’는 김모씨가 설립한“종 교비판자유실현시민연대”의 사이트와 역시 기독교를 공격하기 위해 만든“종교 법인법제정추진시민연대”사이트가 걸려 있고, 종교자유정책연구원 공동대표는 종교법인법제정추진시민연대의 대표직도 겸하고 있는 상황이다. 종교자유정책연 구원은‘종교자유’등등 법리를 따지고 교언영색(巧言令色)을 늘어놓고 있으나, 그들이 추구하는 바는 본질적으로‘기독교 억압과 조계종에 유리한 환경 조성’이 란 의혹에서 벗어날 수 없을 것이다. 이러한 여러 정황이 있는데도, 객관 타당성을 유지해야 할 대법원이 기독교와 기독교 학교가 정부의 요청에 호응하여 국가와 국 민을 위한 수고와 공로는 도외시한 채, 기독교 학교의 본질인 신앙교육을 위법이 라 규정하고, 기독교를 허물기 위하여 수년간 공작한 불교계의 교묘한 요구에 손 을 들어준 것은, 종교편향과 함께 법원 판단의 불신을 자초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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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장소에서 성탄 트리, 십자가 설치 바람직 문화체육관광부, 공직자종교차별 자문회 결과 문화체육관광부 산하“공직자종교차 별 자문회의”는 지난 4월 8일 자문회의 를 개최하고,‘성탄트리 십자가 설치’를 인정하는 결정을 내렸다. 그 내용은‘종교기념일을 전후하여 공 공장소 내에 종교적 조형물을 설치할 경 우 국민적 정서와 종교간 형평성 등을 고 려하여 설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내 용이다.

이 결정은 지난 해 10월에 한국교회언 론회가 문화체육관광부에‘성탄트리 십 자가 설치에 관한 건’공문을 보낸 후 이 를 심의한 결과이다. 최근 수년간 우리 사회는 불교에 의하 여 제기된‘종교편향’문제로 몸살을 앓 고 있는데, 기독교계에서 해마다 시청 앞 에 성탄트리를 하면서 꼭대기에 기독교 의 상징인 십자가를 설치해 왔는데, 이것

이 십자가를 달아서는 안 된다는 논란거 리가 된 것이다. 이에 한국교회언론회(회장 김승동 목 사)는 정부에 공문을 보내, 이러한 생각 의 밑바탕에는 기독교를 전면적으로 부 정하려는 생각이 있다는 것과, 성탄트리 를 만드는데 국가나 서울시의 재정적 협 조가 없이 기독교계에서 자발적으로 하 는 행사에는 국가나 지방자치 단체가 너

무 간섭 할 이유가 없다, 그리고 종교간 형평성에도 맞지 않다는 의견을 밝힌 바 있다. 이번에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직자 종교차별 자문회의 자문 결과에 따른 결 정으로 인해 앞으로는 공공장소에 성탄 트리와 같은 기독교 상징물을 세울 때 시 비되었던 종교편향 문제 거리가 사라지 게 된 셈이다.

남부지법, 정삼지목사구속영장청구실질심사기각 혐의 성립 안돼, 일부 언론 허위 보도 문제 교회“담임목사 함정 몰아 넣은 사건 내막 밝혀질 것” 정삼지목사(제자교회) 에 대한 서울남 부지검의 구속영장청구가 기각됐다. 13일 남부지방법원은 남부지원이 청 구한 정삼지 목사 구속영장 실질 심사에

대해 그동안 언론에 보도된 내용에 대한 심의 결과 혐의가 성립되지 않아 기각 처 리했다. 이와 관련하여 제자교회 관계자가 밝 힌 바에 따르면“이번 사건은 교회 안에 서 일부 부정을 일삼던 사람들이 자신들 의 행위가 노출되는 것을 막기 위해 치밀 한 계획속에 정삼지목사를 함정에 몰아

넣은 사건”이라면서“이에 대한 내막과 진실이 빠른 시간 안에 밝혀질 것”이라 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한“일부 언론들이 조 직적으로 담임목사와 교회에 대한 허위 사실을 보도해 큰 피해를 입고 있다”면 서“이에 대한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 혔다.

‘아바드’로 부흥하는 교회 순복음복음진주초대교회, 평신도→ 용사세우는 사역훈련 순복음진주초대교회(이경은목사) 성장 원동력의 비 밀은 성경공부 시스템에 있다. 순복음진주초대교회의 건강한 성장 비밀을 소개하 는‘아바드리더교육 시스템’세미나가 10~12일까지 서울진주초대교회(전태식목사)에서 열렸다. 세미나에서는 기본 말씀 양육인‘아바드 성장반’을 교육, 하나님 말씀을 배우고 신앙생활의 기초를 쌓는 초석을 다졌다. 특히 출애굽 14~19장에 드러난 하나님의 모습을 통 해 오직 말씀 안에서 인생에 답을 찾도록 성령의 역사 와 말씀의 능력을 체험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세미나와 관련해 이경은목사는“하나님의 말씀을 들었으면 말로만이 아니라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면 서“믿지 않는 자들에게 예수그리스도의 모습을 제대 로 체험케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목사는“성경을 바르게 배워야 삶 속에서 하나님 의 말씀을 적용할 수 있고 뜻에 맞게 잘 살 수 있다”면 서“하나님이 무엇을 바라는지 알 때 낙심치 않고 성공 적인 삶을 살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훈련을 통해 하나님의 선택된 용사의 꿈 을 이루는 큰일을 행하고 승리하는 꿈을 이루어야 한 다”면서“오직 말씀만이 사람의 영혼을 살리며 나라와

세계를 살릴 수 있다”고 전했다. 아바드리더교육은 교회와 주의 종을 위해 용사를 세 우는 시스템이다. 용사가 교회를 섬기면 교회가 부흥 하고 주의 종은 힘을 얻고 성도는 건강한 삶을 살게 하 는 길을 제시한다. 이 모든 것은 사람의 생각과 사상이 아닌 하나님 말씀을 바 탕으로 하고 있다. 하나님 말씀대로 섬기는 이 훈련은 부흥하는 교회로 만드 는 가장 탁월한 성경적인 목회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전도, 아바드 새 가족반, 성장반, 핵심반, 청지 기반, 비전반, 용사반 7단계 교 육 과정으로 구성돼 훈련받은 성도가 평신도로서 교회의 충 성된 일꾼으로 거듭나게 한다. 특별히 각 과정은 구약의 이 스라엘 백성이 출애굽해 가나 안으로 들어가기까지 과정 속 에서 신앙의 단계적 성장을 발

견, 그 단계들을 반영해 성도의 신앙을 성장시키는데 가장 이상적이고 성경적이다. 세미나에 참석한 한 목회자는“성경적 교육 시스템 은 교회에 충성된 용사를 세우고 성도들이 창조의 목 적대로 섬길 수 있도록 영성을 회복하게 만들어 현장 목회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면서“생활 속에서 실천 하는 신앙의 삶을 집중적으로 교육할 방침”이라고 말 했다. 또 다른 목회자는“성공적인 목회를 위한 전략을 새롭게 다지는 시간이 됐다”면서“성도들과 함께 그리 스도의 사랑을 심을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강진희 국장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한다.

민족복음화를 위한 인천지역 연합대성회 민족복음화를 위한 인천지역 연합대성회에 성도 여러분을 초청합니다.

사단 법인

일 시 : 2010년 5월 23일(주일)~26일(수) 장 소 : 인천시 계양구 계산동 329-1 천년부페 옆

민족복음화운동본부

장사무엘 목사) 북인천중앙교회 (담임 ☎ 032) 556-9182

초청인 장사무엘 목사

총 재 : 이태희 목사 총본부장 : 김영남 목사 대표회장 : 전태식 목사 사무총장 : 임성은 목사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장안2동 332-5호 5층 ☎ 02) 2241-7768 FAX 02) 2241-7769


민족복음화 뉴스

2010년 5월 20일 목요일 한 국

본부장 및 임원 워크샵 가져... 부흥사 연수원 35기 특별 연수 겸해 비전 나눠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 총본부장 김영남 목사, 대표회장 전태식 목사)는 지난 22일과 23 일 양일간 청원진주초대순복음교회에서 본부장 및 임원 워크샵을 갖고 분암토의 발표회 및 비전을 공유하는 시 간을 가졌다. 22일 총강사단장 장사무엘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이 번 워크샵은 여성대표회장 유순임 목사의 환영사, 총괄 부총재 이원호 목사의 설교로 시작되었다. 이어 총사업본부장 조성철 목사의 사회로 시작되어 실무본부장 김성갑 목사의 기도 후 대표회장 전태식 목 사의 특강이 진행되었는데 전 목사는“민족복음화의 중 차대한 사명을 주신 하나님 앞에 겸손하고 나라와 민족 앞에 더욱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한 후“진정한 민족복 음화는 자신이 진정으로 복음화되는데서부터 시작되므 로 하나님과 사람앞에 부끄럽지 않는 목회자가 되자”고

역설했다. 운영본부장 박성하 목사의 사회와 실무본부장 박영길 목사의 기도로 진행된 법률지도위원 김인호 장로는 간 증을 통해“이단에는 단호하고, 복음에는 타협이 없어야 한다”고 피력해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었다. 총재 이태희 목사는“민족복음화는 구호에 있는 것이 아니라 실천에 있다”며“내가 먼저 수고하는 자세로 민 족을 하나님 앞에 봉헌하자”고 설교했다. 이 밖에 워크샵을 통해 비전 제시 및 분임토의, 특강, 분임토의 발표회 및 비전공유, 파송예배 등이 있었다. 총본부장 김영남 목사는 폐회 설교를 통해“워크샵을 통해 민족복음화운동본부에 비전이 있음을 재확인했다” 며“전 회원이 힘을 모아 사역의 열매를 맺자”고 강조했 다. 참석자들은 리바이벌 77을 비롯한 민족복음화 사역 에 최선을 다해 매진할 것을 다짐하고 의지를 다졌다.

강북, 통영, 광명 지역 이어 인천 진행 중 민족복음화를 위한 지역별 연합성회가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 주최로 전국을 순회하며 영혼을 깨우며 진행되고 있다. 지난 4월 4일 부터는 서울 강북구 미아동에 위치한 강북임마눌엘 교회(최능력 목사)에서 에스겔 37장 6절 말씀으로“너희가 살리라” 라는 주제로 하여‘민족복음화를 위한 강북지역 연합대성회’가 열 렸으며, 4월 18일 부터는 경남‘통영시민족복음화운동본부’가 주최 하고,‘통영시 기독교연합회’가 후원하여 미수교회(전웅구 목사)에 서‘민족복음화를 위한 통영시 연합대성회’가 열렸고 이어 지난 9일 부터는 정기환 목사를 준비위원장으로 하여 경기도 광명시 소하동 에 위치한 빛나는교회(십중섭 목사)에서‘민족복음화를 위한 광명 시 연합대성회’가 열렸다. 한편 인천 계산동에 위치한 북인천중앙교회(장사무엘 목사시무) 에서는 박영길 목사를 준비위원장으로하여 총재 이태희 목사, 총괄 부총재 이원호 목사, 총본부장 김영남 목사, 대표회장 전태식 목사를 비롯하여 조성철 목사, 최능력 목사, 임성은 목사, 이주형 목사, 조범 식 목사, 안만광 목사 등을 강사로 하여‘민족복음화를 위한 인천지 역 연합성회’를 진행한다.

광명 빛나는 빛나는 교회 교회 전경 전경 광명 광명 빛나는 교회 전경

사단법인

선정하고 회원 80 여명이 매주 목요 일 오전 10시 서울 묵동 자체 기도처 에서 중보기도 시 간을 항상 갖는다. 사모들은 개인기 도와 중보기도, 말 이금자 사모 이태희 목사 김상복 목사 김학중 목사 나애숙 권사 염안섭 목사 사모응답선교회 회장 수동기도원 원장 할렐루야교회 원로목사 꿈의교회 담임 목사 한독화장품 대표 수동연세요양병원 원장 씀증거 등의 시간 을 통해 사모의 역 전국 목회자 사모들을 무료로 초청, 2박3 올해 강사는 회장 이금자 사모를 비롯해 할과 사명을 다짐하며 교회와 사회를 위해 일간 함께 기도하며 은혜의 시간을 나누는 김상복(할렐루야교회) 목사, 이태희(성복교 간절히 기도하고 있다. 전국 사모초청 세미나가 19∼21일 경기도 회) 목사, 김학중(안산꿈의교회) 목사 등이 이금자 회장은“사모 세미나는 사모의 남 남양주시 수동기도원에서 열렸다. 10주년을 맞아 특별 초청됐다. 또 나애숙(한 다른 고충과 어려움을 하나님 앞에 내어놓고 목회자 사모들의 모임인 사모응답선교회 독화장품 대표) 권사가 간증을, 염안섭(수동 영적 재충전과 응답을 받는 치유의 시간”이 (회장 이금자)가 올해로 10회째 개최한 이 행 연세요양병원장) 목사가 사모의 건강 관리 라고 소개한 뒤“올해 10주년 세미나로 특별 사는 사모들의 영적 재충전과 정보 교류, 신 에 대해 강의했다. 히 더 신경을 써 목회자를 위한 기도와 내조 앙 훈련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매년 그 열기 올해로 설립 36주년을 맞은 응답선교회는 의 사명을 다하는 사모들이 되도록 프로그램 를 더해가고 있다. 2010년을‘교회 부흥과 중보기도의 해’로 을 알차게 짰다”고 말했다.

민 족 복 음 화 인 물 동 정 총재 이태희 목사 홍콩서 21세기 교회 위기 탈출 포럼 이태희목사(성복교회)는 17일에 목회자횃불선교회 집회를 샘물교회에서 26일에는 장사무엘 목사가 시무하는 북인천교회에서 집회를 인도하고, 28 일‘아시아 태평양 인권협위회’에 참석하고, 5월 31일~6월 3일‘21세기 교 회 위기 탈출 포럼’참석을 위해 홍콩으로 출국한다.

지난 6일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포천감 리교회(노수우목사 시무)에서는 (사)민족 복음화운동본부 부흥사연수원 출신들로 구성된 총동문(대표회장 노수우목사) 단합 대회를 갖았다. 총동문대표회장 노수우 목사는“민족복 음화 연수원은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부흥 사이신 고 신현균 목사님께서 설립한 부흥 사들의 명문이자 민족복음화를 위해 헌신 을 각오한 사명자들이 모인 곳”이라며 “1500여 동문들이 한국교회를 살리고 민 족을 깨우는 일에 소명을 갖고 최선을 다하 자”고 소감을 피력했다. 총동문회 단합대회를 겸해 모인 이 날 민 족복음화의 구체적인 안으로 2012년“리 바이벌 77 민족복음화대성회”와“77 민족 복음화대성회”의 40주년이 되는 2017년 에 이를 기념하는“민족복음화 통일대성 회”와 함께“세계 민족복음화대성회”의 준 비모임을 갖고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강구 하기로 했다.

총본부장 김영남 목사 각종 성회 인도 김영남 목사(인천새소망교회)는 23일 장사무엘 목사가 시무하는 북인천 교회, 24일~27일 박병근 목사가 시무하는 광주운암제일교회, 27~28일 원 팔연 목사가 시무하는 전주바울교회와 30일 김동청 목사가 시무하는 김포 제일교회에서 부흥회를 인도한다.

대표회장 전태식 목사 각종 세미나 인도 전태식 목사(서울진주초대교회)는 17일~20일 청원진주초대교회에서 열 리는 제59차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정기총회 참석을 시작으로 20~21일 청원진주초대교회에서 청소년육성연맹세미나를 31일~6월3일 수원흰돌산 기도원에서 전국목회자부부 영적성장세미나를 인도한다.

장사무엘 목사 강의 및 성회 인도 장사무엘목사(북인천중앙교회)는 17일 선재도 오션빌 연수원에서 경기 대학교 대학원 MT 특별강의를 하고, 20일에는 김학희 원장이 시무하는 고 창 온누리 수양관 집회 인도를 한다. 또한 교회적으로는 2010 춘계 전교인 체육대회를 21일 계양중학교에서 개최한다.

실무본부장 노베드로 목사 성회 일정 5월15일(토) 새천년기독교부흥협의회 단합대회 (장소;새만금관광) 5월 17일(월)-5월20일(목)거제도기도원 5월24일(월)-5월27일(목)독바위 희락 기도원(원장;이정희목사) 6월14일(월)-6월17일(목) 6,25연합성회=삼각산 밀알기도원(이용숙원장) 집회를 인도한다.

청소년본부장 심중섭 목사 지역섬김축제 열어... 심중섭 목사(빛나는교회)는 17일~18일 예수능력부흥사회 월례예배(하늘 문교회 서정열 목사) 에 참석하고, 24일~26일 지역섬김축제 제1차 MBTI 우 리 아이 공부습관 들이기 세미나 를 개최하며, 30일 전교인 야외예배를 실 시한다.

민족복음화운동본부 해외조직

해외지역대표회장 총 재

워싱턴

뉴 욕

뉴저지

네바다

메릴랜드

일본관서

일본관동

태 국

필리핀남부

필리핀북부

말레이지아

미얀마

이태희 목사

최용우 목사

황경일 목사

정진홍 목사

노은철 목사

안계수 목사

유봉호 목사

조영삼 목사

김용식 목사

전대구 목사

전영범 목사

김기홍 목사

박정수 목사

워싱턴지역 조직

메릴랜드지역 조직

일본 관서지역 조직

일본 관동지역 조직

태국지역 조직

필리핀지역 조직

대표회장 : 안계수 수석상임회장 : 심종규 상임회장 : 안인권, 이치원 총강사단장 : 최 영 사무총장 : 안응섭 회 계 : 박종희 서 기 : 위경열

고 문 : 김덕화, 도이류이치, 김안홍 자문위원 : 주문홍, 박광용, 함광옥, 최정남 공동회장 : 한복남, 고영수, 유요한, 이병용 대표회장 : 유봉호 부 회 장 : 손승호, 안기선, 박수길, 박용수, 강홍부, 김재일 총 무 : 최형철 서 기 : 남 현 부서기 : 김영천 회계 : 이경숙, 홍덕표 회 원 : 요시다 미요꼬, 김수복, 한정예, 김창남, 선춘식, 손성남, 한정숙, 민태웅, 김한선, 권율식, 김풍귀, 최명숙, 이주무, 신동훈, 최호철, 김영주, 최정식, 이종찬, 최강석, 이병열, 홍수호, 김종현, 강일성, 박덕찬, 최준복, 김충남, 최병규, 권오석, 이신형, 안효명, 손기정, 한창우 (이상 목사)

고 문 : 김규동, 조남수 대표회장 : 조영삼 부 회 장 : 이공성, 장효재 총 무 : 김병환 서 기 : 신영훈 회 계 : 황규환 부 회 계 : 김명래 회 원 : 송근석, 홍인해, 전재권, 조준례, 서강태, 하요한, 김영진, 김대원,이영재, 강기원, 정대명, 이규석, 이명성, 정찬호, 박요한, 황바울, 김경호, 이주성, 노권채, 전요한, 홍성식, 이창범, 서정달, 김성규, 한찬휘, 김명균 (이상 목사)

자문위원 : 김정웅, 신홍식, 한수길, 신광준 상임회장 : 명장성 대표회장 : 김용식 부 회 장 : 김영수 사무총장 : 신현두 부 총 장 : 이봉우 서 기 : 강효선 회 계 : 김명수 강사단장 : 김용섭 신학단장 : 윤광섭 선교단장 : 장순호

고 문 : 여상일 대표회장 : 전대구(남부) 전영범(북부) 부 회 장 : 정두해, 김현국, 지영구, 조성일, 권영한, 김관형 사무총장 : 최상구 부 총 무 : 정형구, 한기억, 정기제 서 기 : 송성호 회 계 : 이봉춘

문 : 이원상, 김만풍, 김석현, 손인화 신상휴, 이원희, 최윤관, 황수봉 명예총재 : 나광삼 총 재 : 명돈의 부 총 재 : 유종영, 박은우, 방화성, 안창훈, 유천종, 윤병남, 이강희, 이재성, 이희문, 조남홍, 최한용 대표회장 : 최용우 상임대회장 : 홍원기, 손형식 실무대회장 : 최순철, 이성수 본 부 장 : 김용훈, 박대일, 권덕이, 장성균 대 회 장 : 이성자. 신선상, 신경섭, 진요한 준비위원장 : 안효광, 김성도, 한정길, 정명섭 김병수, 조용희 사무총장 : 박건철 목사 사무차장 : 문승천 목사 서 기 : 한세영

사단 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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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부흥에 밀 알 되자”... 전국 사모 세미나 성료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 연수원 총동문 단합대회 가져

민족복음화를 위한 지역별 연합 성회 진행 중

민족복음화신문

민족복음화운동본부

서울시 동대문구 장안2동 332-5호 5층☎ 02) 2241-7768 FAX 02) 2241-7769 총 재 : 이태희 목사 총본부장 : 이원호 목사 대표회장 : 설동욱 목사 사무총장 : 임성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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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신앙

2010년 5월 20일 목요일 한 국

민족복음화신문 생명의 양식

축복의 길, 고난의 길 (신8:2-3)

조용기 목사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

아담과 하와가 에덴동산 에서 쫓겨난 이후 인간은 끊임없이 고난과 함께 살 아오고 있습니다. 축복이 있는 가나안 땅에 가기 전 에 광야를 지나야 되는 것 입니다. 광야가 없는 축복 은 결코 없습니다.

1. 요셉이 경험한 고난과 축복 우리는 요셉이 경험한 고난과 축복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창세기 50장 20절에“당신들은 나 를 해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 꾸사 오늘과 같이 많은 백성의 생명을 구원하게 하시려 하셨나니”아무리 세상이 해하려고 해도 하나님이 그것을 통해서 선으로 바꾸면 선이 되 고 마는 것입니다. 그런데 해를 선으로 바꾸시 는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그냥 선을 주시지 않 습니다. 반드시 광야라는 어려운 해를 통해서 선을 이루어 주시는 것입니다. 시성(詩聖)이라고 불리는 호모와 밀턴은 시각 장애인이었으나 위대한 시인이 되었습니다. 마 틴 루터는“걸어 다니는 병원”이라고 할 만큼 몸 에 병을 앓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와 같은 어려움 속에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운명을 극복하는 위대한 힘을 얻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고난은 우리에게 궁극적으 로 축복과 영광을 가져오게 되는 것입니다. 2. 광야 저편의 젖과 꿀이 흐르는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은 광야 저편에 있습니 다. 여러분의 삶속에 젖과 꿀이 흐르는 아름다 운 꿈은 지금 여러분 편에 있지 않습니다. 광야 저편에 있기에 광야를 지나가야 됩니다. 지나가 지 않고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만 들어가겠다는 어리석은 생각을 하지 말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 중심으로 섬기고 믿는 마음을 가지도록 훈련하기 위해서 40년 동안 광 야를 방황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은 끝 까지 자기들을 의지하고 원망, 불평, 탄식을 하 다가 낙제생이 되고 버림을 받고 만 것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을 시련하시고 광야를 지나게 하신 목적은 마침내 여러분에게 복을 주시려고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적은 복을 받을 사람은 적은 광야를 통하고 큰 복을 받을 사람은 넓고 긴 여행 광야를 지나게 되는 것입니다. 3. 골리앗은 다윗 성공의 가시 성경에 보면 다윗이 골리앗을 쳐서 죽이고 온 이스라엘의 영웅이 되고 나중에 이스라엘 왕이 되었는데 다윗은 하나 초립동 목동이었습니다. 골리앗이 이스라엘을 조롱하고 공격해 왔을 때 사울 왕과 군대들이 어마어마한 적을 감당 못해 서 쩔쩔매고 있을 때 다윗이 그 현장에 나타나 서 골리앗과 싸워서 죽이고 일약에 온 나라에서

유명한 사람이 되고 사울의 눈에 띄어서 특채를 얻고 위대한 인물이 되었던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삶속에 다가오는 여러 가지 시험과 환난 은 우리에게 가시 같지만 나중에는 큰 축복으로 변한다는 것을 기대해야 되는 것입니다. 4. 예수님의 십자가와 구원 하나님이 육신을 입은 사람으로 오셔서 33년 동안 먼지와 티끌 속에 사시다가 죄를 대신 짊 어지고 무지막지한 십자가 고통을 참으신 것은 고난이 있어야 용서와 구원과 천국이 다가오기 때문에 예수께 그 길을 가도록 하신 것입니다. 고난 안 당해 봤으면서 고난당한 사람을 돌볼 수가 없습니다. 광야 근처도 가지 않고 호의호 식하고 호화롭게 살면서도 광야에서 헐벗고 굶 주려 고통당하는 국민을 이해하고 이끌어 갈 수 있는 지도자는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고난당 하는 우리의 심정을 잘 알고 계십니다. 예수님 은 우리를 죄와 질병과 환경의 고통에서 능히 건져내실 수 있으신 것은 그가 그를 먼저 통과 했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가 그 대가를 먼저 지 불했기 때문에 그 가운데 있는 우리를 도와줄 수가 있는 것입니다. 5. 고난의 열매 우리는 고난을 늘 피하려고 하지만 고난의 열 매는 받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고난 받지 않고 는 고난의 열매를 우리가 취할 수 없습니다. 고 난은 우리에게 달고 향기로운 열매를 맺게 해주 는 것입니다. 고난을 받게 되면 우리가 겸손하 게 되는 것입니다. 존 번연은“시험과 고난은 우 리로 하여금 하나님을 찾게 한다.”라고 말했습 니다. 마틴 루터는“시련이 없고 모든 것이 순조 로울 때가 가장 위험한 시련이다. 왜냐하면 그 때 인간은 하나님을 망각하고자 하는 유혹을 받 게 되기 때문이다.”라고 하였습니다. 독일 격언 에 의하면“고난은 기도의 선생”이라고 말했는 데 고난으로 인해 하나님께 매달리게 되는 것입 니다. 고난은 다가올 축복을 감당케 하는 준비 를 시키는 것입니다. 고난은 당해 본 사람만이 압니다. 저도 50년 의 목회생활 가운데 하도 뼈저리는 고난을 많이 통했기 때문에 고난이라면 몸서리가 칩니다. 고 난이라면 다시 돌아보기도 싫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늙은 나이에도 하나님이 종종 고난 을 주십니다. 싫지만 고난은 깨어나고 기도하게 만듭니다. 고난을 하나님이 나에게 축복을 주시 기 위해서 보낸 것으로 받아 들여서 감사하면 고난은 성도에게 겸손해지고 깨어지고 믿음이 성장하게 하여 은혜 받을 수 있는 그릇으로 변 화되는 큰 축복의 도우미가 되는 것입니다. 그 러므로 고난을 하나님께 감사하고 나가십시다. 하나님을 찬미하고 나가십시오. 하나님의 영광 은 이러한 사람에게 임하게 되는 것입니다.

내 영혼의 비타민

하나님 나라에 온 힘을 쏟으라

기죽은 상태이던 구약의 제물과는 달리, 우리 는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 가운데 그와 연합되었 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보여 주는 산 증인 들이 되어야 한다. 성도된 우리가 은행에서 근무 하든지 연구실에서 일하든지, 우리의 주제는 삶 의 모습에서 분명히 드러나야 한다. 삶의 매 순간 마다 예수님께 전적으로 순복해야 한다. 그리스 도와 그 나라를 위해 온 마음을 다해, 철저하고도 확실하며 물러섬이 없는 헌신을 해야 한다. 우리 는 이러한 헌신을 주로 지역이나 장소의 개념으 로 생각하면 안 된다. 이 헌신은 해외에서 교회를 개척하는 사람과 관련이 있는 것처럼 어느 지역 의 은행장과도 역시 관련이 있다. 우리는‘산제사’를 드리기 위해 그 사람이 목 회자가 되어야 한다거나 개척 선교사가 되어야 한다는 인상을 주려는 것이 아니다. 물론 많은 사 람들이 이러한 사역에로 부르심을 받았을 것이

겨자씨

다. 그러나 그리스도를 위해 이 세대에 영향을 끼 치는 교회가 되기 위해 우리는 우리의 삶의 일상 적 활동 가운데서 선교 의식을 가져야 할 필요가 있다. 주차를 하거나 학기 논문을 쓰거나 차에 가 스나 기름을 넣거나 빨래를 널거나 운동을 할 때, 즉 우리가 무엇을 하든지 우리는‘산 제사’로서 의 헌신된 삶을 드려야 한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주님과의 연합에서 중심 이 된다.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 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 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갈 6:14). 디트리히 본회퍼는 이렇게 말했다.“모든 그리스 도인은 십자가를 진다. 누구나 반드시 경험해야

하는 첫 그리스도적 고난은 이 세상에 대 한 애착을 포기하라 는 부름이다. 이것은 김 한 배 목사 옛 사람의 죽음을 말 광은교회 하며, 그리스도와의 만남의 결과이다. 십 자가는 경건하고 행복한 삶에 대한 무서운 종말 이 아니다. 그리스도와의 영적 교제의 출발점에 서 우리는 십자가를 만나게 된다. 그리스도께서 사람을 부르실 때 주님은 그에게 와서 죽으라고 명하신다.”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 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갈 6:14)

피 흘리는 사람. 포인세티아. 진흙속의 진주 피 흘리는 사랑

크롬웰 시대,병사 한 사람이 죄를 지어 사형 선고를 받았다. 사형은 교회당 옆 광장에서 저 설 동 욱 목사 녁 종소리와 함께 집행 될 예정이었다. 예정교회 마침 그 병사에게는 사랑하는 한 여인이 있었다. 여인은 사랑하는 사 람을 살리기 위해 크롬웰 장군을 찾아가 목숨만 살려달라고 애원했다. 그러나 엄격한 장군은 그 여인의 말을 들어주지 않았다. 여인은 곧바로 교 회로 달려가 종치기에게 오늘밤은 종을 치지 말아 달라고 부탁했다. 그런데 그 종치기는 귀머거리였다. 종치기는 자 신의 의무대로 종을 치기 시작했다. 그런데 사형 장에는 종소리가 들리지 않았다. 장군이 이상히 여겨 종탑에 가보니 종 앞에 피투성이의 한 여인 이 쓰러져 있었다. 여인은 종소리를 막기 위해 온 몸으로 종에 맞선 것이다. 장군은 감동했고 사형 수는 새 생명을 얻었다. 예수님의 사랑이 바로 이런 것이다. 영원히 죽 을 수밖에 없는 우리를 위해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피 흘리셨다. 그리고 우리는 죄 사함을 받았다.

사는 마음 착한 소녀가 있었다. 어느 날 한 명의가 찾아와 말했다.“이 병을 고치는 좋은 약초가 있 다. 그것을 구해오면 병을 쉽게 치료할 수 있다.” 소녀는 명의가 그려준 약초를 찾아 깊은 산속으로 들어갔다. 추위와 허기에 지친 소녀는 나무 밑에 서 쉬고 있었다. 그때 절벽을 바라보니 명의가 말 한 하얀 꽃이 피어 있었다. 소녀는 서둘러 절벽을 오르다가 그만 추락하고 말았다.“하나님, 제 엄마 의 병을 고쳐야 해요”소녀는 소리치며 기도했다. 그때 천사가 나타나 피 묻은 약초를 건네주었다. 그 순간 소녀의 상처는 씻은 듯이 나았다. 그리고 절벽의 하얀 꽃은 소녀의 피로 붉게 물들었다. 그것이 바로 겨울에 잎이 빨갛게 물드는 포인세 티아다.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복하는 크리스마스 꽃이다. 예수님은 아무 흠이 없는 흰 꽃 같은 분이 다. 그러나 인류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 십자가에 서 피 흘린 붉은 꽃이 됐다.

은 하수구까지 고르게 비추되 햇빛 자신은 더러워 지지 않는다.” 훌륭한 사람은 진흙 속의 진주 같아서 진흙과 함께 있을지라도 주위 환경에 오염되지 않습니다. 요즈음 거짓에 익숙해져 진실을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요. 짝퉁은 진품보다 더욱 화려합니다. 그러나 속을 들여다보면 짝퉁과 진품 은 확연히 구분됩니다. 음식도 마찬가집니다. 조 미료나 향료 맛에 혀가 길들여져 음식의 진짜 담 백한 맛을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저 향료 맛 에 따라 반응할 뿐입니다. 인생도 마찬가집니다. 불신의 삶은 영생의 소망 이 없습니다. 인생의 참된 의미를 모릅니다. 죽음 이후에 아무런 소망이 없는 인생은 얼마나 비참한 가요. 당신은 혹시 향락의 향료에 길들여져 있지 는 않은가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진흙 속의 진 주처럼 세상의 탁류에 물들지 않아야 합니다.“너 희는 세상의 빛이라”(마 5:14)

진흙 속의 진주 로마의 시인 테르툴리아누스는 말합니다.“햇빛

포인세티아 멕시코의 어느 마을에 병든 홀어머니를 모시고

순 교 열 전

김석원 목사

1901년 5월 1일 평북 영변에서 출생했으 며, 감리교신학교를 졸업하였다. 1941년에는 중국 선교사로 파송되었으며 1948년 귀국하여 황해도 사리원교회에서 목회하였다. 1950년 10월 둘째 주일 피 성골에서 기도하다 공산당에게 연행되어 북문에서 총살되었다.


목회&신앙

2010년 5월 20일 목요일 한 국

햇살 위의 벤치

성도의 네 가지 비결(빌4:13) 기독교는 비밀의 종교요 곧 신비의 종교이다. 하 나님의 존재가 비밀이요, 그리스도의 도성인신이 신비요 우리의 구원이 신비이다. 신비란 거룩을 뜻 한다. 성도의 비결은 곧 신비한 십자가를 믿는 믿 음의 비밀을 통해서만 가질 수 있는 비결이다. 그 비결이 어떤 것일까? 생각하므로 은혜를 받자. 1 . 행복의 비결 이 행복의 비결은 곧 개인 생활에서의 누리는 행 복을 뜻한다. 사람에게 있어서 공통된 소원은 행복 일 것이다. 행복을 원치 않는 자 하나도 없다. 그러 면 행복이 무엇이냐? 행복이란 말을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싶다. 즉 영어의 행복이란 말이 Happy라 고 하는데 이 첫 자의 H자로 연결시키면 좋은 설명 이 나온다. 1) Harmony (조화) 2) Honesty (정직) 3) Humility (겸손) 4) Health (건강) 5) Hope (희망) 6) Holy (거룩) 7) Home (가정) 성경은 말씀하기를 행복의 열쇠는 바로 예수 안 에서 기뻐하는데 있다고 주장한다. 이 기쁨은 성령 의 열매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기쁨은 행복의 원 리요, 비결이다. 그러면 어떤 기쁨을 누려야 하나? (1) 주 안에서 기뻐하는 기쁨이다. (2) 항상 기뻐하는 기쁨이다. 2 . 성공의 비결 이 성공은 사회생활에 있어서 이룩하는 성도의 성공을 말한다. 이 성공의 비결은 관용이다. 이 관 용이란 말은 곧 인내, 온유, 겸손, 용서, 친절, 신사

유대인의 10가지 힘

적이란 말로 사용된다. 1) 인내는 용기의 비결이요 2) 겸손은 존귀의 비결이요 3) 온유는 소유의 비결이요 4) 용서는 사랑의 비결이요 5) 친절은 사교의 비결이요 6) 신사적인 칭찬의 비결이다. 이 관용은 성령의 은혜가 아니면 불가능하다. 바 다는 모든 더러운 것들을 묵묵히 삼켜 버리고 마는 것과 같이 우리들도 그러하자. 이것이 너그러운 관 이요 넓고 아름다운 용이다. 3. 부흥의 비결 부흥을 위해서는 축복을 소원해야 한다. 이는 간 구(dehvse 데세이)라고 하는데 이는 청원서를 제 출한다는 뜻이다. 이를 위해 기도 할 때 참된 기도 를 해야 하는 데 참된 기도는 1) 기도의 마음은 모 든 염려를 하나님께 맡기는 것이며, 2) 기도의 범 위는 모든 일에 구하는 것이다. 그리고 3) 기도의 조건은 감사다. 교회 생활에 기쁨이 없고 관용이 없고 축복이 없으면 그 사람의 생활은 실패요, 천 국의 맛을 보지 못하는 자이다. 4 . 승리의 비결 이 승리는 우리 성도들의 모든 생활에 승리를 뜻 한다. 행복도, 성공도, 축복도, 승리 없이는 무용지 물이 될 수밖에 없다. 그 이유는 승리 속에 행복과 성공과 축복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면 이

강 영 준 목사 승리의 비결은 무엇이 교회 냐? 하나님의 지키심이 다. 하나님께서 성도들 을 지켜 주셔야 승리한다. 이를 위해 하나님의 평강으로 지키신다. 이 평강 은 행복과 성공과 축복과 승리의 본질이요, 자원이 된다. 그래서 뛰어난 궁극적인 승리를 주신다. 그 리고 승리를 위해 지켜 주신다. 1) 마음을 지키신다 2) 생각을 지키신다 3) 몸과 생활을 지켜 주신다 하나님의 비밀과 신비를 깨닫는 비결을 우리에 게 성령과 말씀으로 가르쳐 주셨으니 이 비결을 가 지고 우리의 개인 생활에 있어서 행복의 비결인 기 쁨을 항상 소유하고 믿는 성도들이 좀 행복한 생활 을 누리도록 하자. 이 뿐 아니라 이 세상 사회 생활에 있어서도 무 엇을 하든지 성공하는 관용을 가지고 머리가 되고 꼬리가 되지 말며 위에만 있고 아래에 있지 않는 성공자들이 되며 교회생활에 있어서 풍성한 축복 을 받기 위해 쉬지 말고 기도하여 모든 일에 간구 하여 우리들의 교회가 부흥되며 모든 생활이 풍성 해지는 성도가 되자. 우리는 부족할지라도 결국은 하나님이 그의 평 강으로 지켜 주실 것이니 우리는 궁극적인 구원의 승리로 할렐루야 찬송을 부르며 힘차게 전진하하 며 누리는 자가 되자.

민족복음화신문

파트 타임 인생은 없다 옛날에 어깨걸이 양쪽의 물병 2개로 매일 물 을 나르는 물지게꾼이 있었다. 그 2개의 물병 중 하나는 금이 갔다. 그래서 매일 물을 길어 주인집에 도착하면 온전한 물병 은 물이 가득 찼는데 금이 간 물병은 물이 절반 밖에 없었다. 그 일이 2년 간 계속되면서 온전한 물병은 자신의 성취에 크게 만족했지만 금이 간 물병은 큰 수치심을 느꼈다. 어느 날, 자신의 일을 절반밖에 못하는 것에 대해 낙심한 금이 간 물병이 물지게꾼에게 말했 다. “지게꾼님! 너무 부끄럽습니다.” 지게꾼이 물었다.“뭐가 부끄럽지?” 물병이 말했다.“당신이 주인집에 물을 지고 갈 때 금이 간 저 때문에 물을 절반 밖에 가지고 가지 못해서 부끄럽고 미안해요.” 그때 물지게꾼이 부드럽게 금이 간 물병에게 말했다.“물병아! 오늘 주인집으로 돌아갈 때 길 가에 핀 예쁜 꽃을 보라.” 그날 주인집으로 돌아갈 때 물병은 길에 핀 예쁜 꽃을 보았다. 약간 기분이 좋아진 금이 간 물병에게 지게꾼이 말했다. “물병아! 돌아오는 길에 네 쪽 편에만 꽃이 핀 것을 보았니?” 물병이 대답했다.“네!” 그때 지게꾼이 계속 말했다.“나도 네가 금이 간 것을 알고 있었다. 그래서 그 문제를 어떻게 이용할까 생각하다가 네 쪽 편에 꽃씨를 뿌려놓 았단다. 그래서 시내에서 돌아오는 길에 네가 흘리는 물로 그 꽃씨에 물을 주었기에 2년 동안 나는 매일 주인의 탁자에 신선하고 예쁜 꽃을

놓을 수 있었단다. 만 약 너의 그 부족한 모 습이 없었다면 주인집 오 규 섭 목사 이 그처럼 예쁘게 되 하남제일교회 지 못했을 거야.” 파트타임 직업은 있 어도 파트타임 인생은 없다. 누구나 자기 역할이 있다. 비록 남보다 배움 이 짧고, 재능과 자원이 없고, 심지어는 잘못된 과거와 허물이 있어도 하나님은 얼마든지 그를 통해 멋진 일을 이루실 수 있다. 중요한 것은 각 자의 사명에 충실하냐 하는 것이다. 그처럼 자 기 자리와 사명에 충실하면 결코 인생에 실패는 없다. 가장 아름다운 인생은 자기 사명을 깨닫고, 그 사명을 위해 달려가는 인생이다. 없어도 괜 찮고, 성공하지 못해도 괜찮다. 사명을 따라 살 면 행복해진다. 사명은 사람을 용기 있게 만들 고, 실패와 역경도 두려워하지 않게 만든다. 사 람은 꿈과 비전과 사명을 가진 만큼 강해지고, 담대해지고, 넉넉해진다. 물질이나 사람이나 권력을 따라 살지 말고 사 명을 따라 살라. 이익과 자리를 계산하지 말라. 사명을 따라 살면 필요한 만큼 물질과 사람과 권력도 따라온다. 사명 안에 확고히 서있으면 나의 작은 몸짓이 큰 의미를 가진다. 보이는 열매가 적어도 답답 해하지 말라. 내가 얻는 열매가 적다면 내 후손 이 살아갈 길을 닦는 것이라 생각하라.‘사명의 길’을 따르는 것은‘사망의 길’을 벗어나는 가 장 확실한 방법이다.

힘의 근원 탈무드

돈에서나오는힘! 연합에서나오는힘! 9. 돈에서 나오는 힘 딤전 6:7-10 탈무드에는 돈에 대한 속담이 많습니다. 돈, 돈, 돈. 우리는 돈없이는 살 수 없다. 성경은 빛을 주고 돈은 온기를 준다. 돈은 어떤 더러움도 씻어 주는 비누다. 몸은 마음에 의지하고, 마음은 지갑에 의지한다. 돈으로 열리지 않는 문이 없다. 돈이 소리를 내면 욕이 그쳐진다. 돈으로 행복을 살 수는 없지만 행복을 불러 오는 데 큰 역할을 한다. 돈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라고 말하는 사람에게는 죽을 때까지 돈이 쌓이지 않는다. 집안에 돈이 있으면 집안에 평화가 있다. 인간의 동물과 다른 점은 돈 걱정을 한다는 것이다. 돈걱정을 하는 동물은 하나도 없다. 랍비가 길거리에 설교하는 것보다 10불씩 준다면 더 인기가 좋다. 좋은 수입보다 더 좋은 약은 없다. 지식이 많은 사람은 늙어도 돈을 많이 가지면 젊어진다. 돈은 어떤 문제도 열 수 있는 황금 열쇠다. 부자가 되는 길이 있다. 내일 할 일을 오늘 하고, 오늘 먹을 것을 내일 먹으면 된다. 겨울 장작 살 돈을 여름 휴가비로 사용하지 않으면 부자가 된다. 가난한 사람에게는 적이 적고, 부자에게는 친구가 적다. 오리를 먹고 쫓겨 다니는 것보다 양배추를 먹고 당당하게 사는 편이 낫다. 돈을 빌릴 때 웃으면 갚을 때 울게 된다. 남에게 돈을 빌려 주었는 데 그 사람이 도저히 갚을 길이 없음을 알면 그 집 근처에 얼씬도 하지 말라. 명의는 가난한 사람만 못 고치고 다 고칠 수 있다. 유대인들의 별명이 있습니다. <공기 인간> 입니다. 공기 는 조금만 틈이 있으면 들어가서 결국 다 점령하여 버리고 맙니다. 유대인도 같습니다. 돈벌 틈만 있으면 공기처럼 파 고들어 가서 결국 그 돈을 자기 것으로 만들어 버리고 마는 승부 근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은 어느 곳에 가든 지 그 곳 상권을 쥐게 됩니다. 유대인들이 어느 곳에 가든지 상권을 쥐게 되는 데에는 그만한 돈에 대한 집착력이 공기처럼 강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작은 가게를 경영하는 유대인이 중병으로 이제 숨을 몰아 쉬고 있었습니다. 가게 문을 닫고 온 가족이 임종하는 아버 지를 지켜 보고 있었습니다. 이 때 아버지가 물었습니다. < 여보! 어디 있어? > < 여기 있어요? > < 아들아! 너도 있니? > < 네. 여기 있어요. 아버지>

강문호 목사 < 딸도 여기 있느냐? > 갈보리교회 < 네 아버지 저도 여기 있어요> 가족이 다 옆에 있는 것을 알고난 남자가 죽어가면서 마 지막으로 말했습니다. < 그럼 가게는 누가 보고 있니? > 그리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이것이 유대인의 돈 집착력, 공기 인간이란 별명을 받게 된 동기입니다. 유대인은 두 직업을 가지며 돈벌기를 좋아 하고 있습니 다. 가장 유명한 랍비 아키바는 양치기였습니다. 유명한 메 일 랍비는 경전을 베끼기로 돈을 벌었습니다. 이스라엘에 기록될 만한 랍비 힐렐은 땔나무 장사였습니다. 그 위대한 바울도 텐트를 수리하면서 돈을 벌었습니다. 예수님도 목수 였습니다. 탈무드는 돈은 좋은 것이라고 가르치지 않습니다. 그렇다 고 돈은 나쁜 것이라고 가르치지도 않습니다. 돈은 인생에 게 많은 기회를 준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유대인들은 돈벌기는 쉽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돈을 간 직하는 것이 어렵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 40대 재벌중에 24명이 유대인입니다 돈은 힘입니다.

10. 연합에서 나오는 힘 지구상에서 유대인들만큼 단결이 잘 되는 민족도 없을 것 입니다. 이를 < 고리론> 이라고 말합니다. 고리는 한 개만 끊어져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 한 명 한 명이 다 고리입니다. 그래서 배를 타고 가다 가 유대인이 빠져 시체가 떠내려가면 돈이 얼마가 들든지 찾아 내고 맙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을 하나로 묶고 있는 곳이 통곡의 벽입니 다. 유대인들은 통곡의 벽을 24시간 인터넷으로 중계합니 다. 온 세계에 흩어져 사는 유대인들은 통곡의 벽을 보며 같 이 기도합니다. 연합이 유대인들의 힘입니다. 그렇습니다. 유대인은 정말 작은 민족이지만 큰 민족입니다. 이스라엘은 작은 나라지만 큰 나라입니다. 그 힘이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가요. 1. 믿음에서 나오는 힘입니다. 2. 기도에서 나오는 힘입니다. 3. 말씀에서 나오는 힘입니다. 4, 웃음에서 나오는 힘입니다. 5. 가정에서 나오는 힘입니다. 6. 돈에서 나오는 힘입니다. 7. 지혜에서 나오는 힘입니다. 8. 교육에서 나오는 힘입니다. 9. 돈에서 나오는 힘입니다. 10. 연합에서 나오는 힘입니다. 유대인의 지혜와 힘을 본 받아 하나님 나라를 이 땅에 이 루며, 우리들의 자녀들을 지혜롭게 교육하며, 하나님의 자 녀답게 누리는 삶을 사는 주인공이 되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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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 (031) 594-8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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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족/복/음/화/신/문

2010년 5월 20일 목요일

민족복음화 여성부흥강사단 연합집회 및 나라와 민족을 위한 구국기도회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어싸니” (롬13:11)

유공례 목사

김의경 목사

대표회장

유순임 목사

2010년 2월

2010년 4월

2010년 5월

2010년 6월

2010년 7월

벧엘교회

엘림세계선교교회

초원교회

제3차

실로암교회

제5부흥사연합

6.25금식성회

제6부흥사연합

임순옥 목사

제6부흥사연합

김정숙 목사

이기쁨 목사

제3부흥사연합

2010년 8월

2010년 9월

2010년10월

2010년11월

2010년12월

우리교회

심령선교교회

임마누엘교회

징검돌교회

은혜성산교회

제9부흥사연합 사단 법인

임은선 목사

제2부흥사연합

박금순 목사

제1부흥사연합

민족복음화여성운동본부

김성숙 목사

인천지역연합

반천옥 목사

제4부흥사연합

서울 동대문구 장안2동 332-5호 5층☎ 02) 2241-7768 FAX 02) 2241-7769 총 재 : 이태희 목사 여성대표회장 : 유순임 목사 사무차장 : 김성숙 목사(011-645-5636)


민족복음화신문

한 국

2010년 5월 20일 목요일 한 국

민족복음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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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거지에서 톱가수, 그리고 목사가 되기까지 윤항기목사 자서전‘여러분’속에 인생역정 스토리 담아내

“노래하는 목사 윤항기의 여러분” 한국 최초의 그룹사운드‘키보이스’의 멤버, ‘여러분’,‘별이 빛나는 밤에’,‘너무합니다’등 수많은 히트곡을 만든 싱어송라이터, 그리고 뮤지 컬 스타 윤복희의 오빠, 이쯤 되면 떠오르는 한 사 람이 있을 것이다. 가수 윤항기, 한때 한국 가요계의 가요 흐름을 뒤바꿀 정도의 앞선 감각과 누구도 따라오지 못할 재능으로 인기와 부를 모두 누렸던 천재 윤항기, 그런 그가 스타로서의 모든 삶을 접고 목사가 된 다고 했을 때, 세상은 그의 선택을 반신반의 했다. 하지만 이제 그는‘스타 윤항기’가 아닌, 목사 윤 항기가 좋다고 한다. 여기에 좀 더 붙이자면‘노래 하는 목사 윤항기’가 현재 그에게 제일 잘 어울리 는 이름이 아닌가 싶다. 그런 윤항기목사가 가수인생 50주년과 목사성 역 20주년을 기념하며 최근 자신의 인생 전부를 담은 수필집‘노래하는 목사 윤항기의 여러분’을 출간해 화제를 낳고 있다.

한국 최초 의, 당대 최 고의 만능엔 터테이너이 자 비운의 천 재 윤부길과 천재무용수 최승희의 제 자인 성경자 의 아들로 세 상에 태어났 지만, 결코 행복하지 못했던 어린시절 동생 윤복 희와 함께 청계천을 전전해야 했던 거지 윤항기, 천재적 능력으로 한국 가요계의 판도를 뒤바꾼 ‘키보이스’의 멤버 스타 윤항기, 모든 부와 인기 를 뒤로 한 채 하나님께 무릎 꿇은 목사 윤항기의 모든 인생 스토리가 이 책 한권에 담겼다.

화려한 스타 윤항기’ 당시 그룹사운드 개념이 없던 한국 가요계에 ‘키보이스’의 등장은 일대 파란이었다. 또한 그들 의 음악 또한 일찍이 한국에 없던 새로운 장르였 다. 시대를 앞서간 그들의 음악에 젊은이들은 열 광했다.‘해변으로 가요’,‘나는 어떡하라고’,‘이 거야 정말’,‘장미 빛 스카프’등 만드는 곡마다 히트를 쳤고,‘키보이스’이후 이어진‘키브라더 스’활동도 승승장구하며, 그의 인기는 식을 줄 몰 랐다.

“난 청계천 거지였다” 아버지 윤부길의 마약중독으로 온 식구가 상상 치 못할 고통을 겪게 되자 어머니 성경자는 생활 비를 벌기 위해 유랑 극단 공연을 펼치던 중 지방 무대에서 심장마비로 죽음을 맞이하고 만다. 그리 고 그 후 아버지 윤부길마저 마약에서 빠져 나오 지 못한 채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하지만 어린 윤 항기는 좌절하지 않았다. 사람들에게 구걸하며 청 계천에서 거지 생활을 했지만 아버지 윤부길에 대 한 증오와 원망은 반드시 성공해야 한다는 계기가 되어 그를 채찍질했다. 그리고 그 채찍질은 그를 최고로 만들었다.

「전교조」교원 명단 공개 불법 판결

FOCUS -

서울남부지방법원 민사합의 51부(수석부장판 사 양재영)는 지난 4월 15일, 전교조 교사들이 낸 ‘각급 학교 교원의 교원단체 및 교원노조 가입현 황 실명자료 공개금지 가처분 신청’ 을 받아들여 “각급 학교 교원의 교원단체 및 교원노조 가입현 황 실명 자료를 인터넷 등에 공시하거나 언론 등 에 공개해서는 안 된다” 고 결정했다. 이는“교사 가 공적인 지위에 있다는 것을 감안하더라도, 합 리적 기준 없이 누구에게나 명단 전부를 공개한다 면 교사 및 노조의 권리를 부당하게 침해할 수 있 다” 며 공개금지 결정 취지이다.

전교조 주장만을 인정한 판결 하지만 조전혁 한나라당 의원이 4월 19일 자신 의 홈페이지에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소속 초중고교 교사 6만여 명의 명단을 게재했다. 이에 서울남부지법은 대다수 학부모 단체들이 수년간 요구해 온 전교조 교원의 명단 공개를 불 법이라고 규정하고, 조전혁 의원에게 하루에 3천 만 원씩의 벌금을 판결했다. 이는 학부모들의 요 구사항을 대변한 조전혁 의원에게 벌금형을 선고 한 법원은 사실상 대한민국 1,200만 학부모들에 게 벌금형을 선고한 것이나 마찬가지라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법원이 대한민국 1,200만 학부모의 자녀교육 개 선을 원하는 보편적 정서를 무시하고, 전교조의 주 장만을 인정한 이번 판결은 정작 교육수요자인 학 부모와 학생의 정당한 권리를 짓밟고 있으며, 대한 민국 국민들과 다투려 한다는 지적이다. 정보공개법 제9조 제1항 제6호에는 이름, 주민 등록번호 등 개인에 관한 사항으로서 공개될 경우 개인 사생활의 비밀 또는 자유를 침해할 우려가 있다고 인정되는 정보는 공개 제한하도록 했다. 예외적으로 공개가 가능한 정보로는 공공기관이 작성하거나 취득한 정보로서 공개하는 것이 공익 또는 개인의 권리구제를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 되는 정보, 직무를 수행한 공무원의 성명과 직위, 공개하는 것이 공익을 위해 필요한 경우로써 법령 에 의하여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업무의 일부

명단공개에 반발하는 반발하는 전교조원들의 전교조원들의 모습 모습 명단공개에 명단공개에 반발하는 전교조원들의 모습

를 위탁 또는 위촉한 개인의 성명과 직업으로 명 시되어 있다. 이는 임의규정이 아닌 강행규정이라 고 2008년 6월 작성된 행정자치부의 정보공개법 해설에서 명시하고 있다.

전교조의 이기심이 통한 법원 전교조가 명단 공개를 꺼리는 것은 개인의 신분 비밀이 본질이 아니라 교원평가에서 불이익을 당 하지 않을까하는 우려와 전교조 교사들이 담당한 학급의 성적이 낮게 나올 경우, 교사는 타격을 입 을 우려 때문이다. 2005년 교원평가 선도학교 시행과 관련하여 전 교조는 1만여 명의 전교조 교원들을 학교에서 이 탈시켜 반대시위를 계획했다. 이를 위해 수업현장 과 학생을 포기하고, 자신들의 기득권 보호를 위 한 시위에 참석했다. 이에 대해 학부모들은 반발 하였고, 전교조 교원들에게 학교를 떠나라며 강력 하게 항의하는 일들도 있었다. 경인일보 보도에 의하면, 인천시에서 3년간 처벌받은 교원 3명 중 1명은 시국선언 등 교육본질과 무관한 집단행동 에 동참했던 전교조 교원으로 드러났다. 그동안 전교조는 자신들에 대한 평가를 수년 간 거부해 와, 학부모들로부터 신뢰를 받지 못해왔다.

학부모의 바람을 무시한 법원 지금 학부모들은 자녀들이 긍정적 마인드로 사 회에 진출하기를 원하고 있다. 하지만 일부 교사 들은 사회진출을 앞둔 고등학생들에게 대한민국 사회를 암울하게 교육시키며, 정치에 대한 냉소와 비뚤어진 이념교육을 시키고 있다. 이런 교사들의 행동배경이 무엇인지, 내 자녀도 영향을 받고 있 는 것은 아닌지, 자녀의 미래를 생각하는 교육수 요자인 학부모들은 정확히 알고 싶은 것뿐이다. 때문에 학부모 단체들의 오랜 숙원이자 알권리인 전교조 교원 명단 공개를 불법으로 규정하는 법원 은 무엇이 국가를 위한 것이며, 어떤 것이 사회 구 성원들이 동의할 수 있는가를 숙고해야 한다. - 경찰기독신문 최성관 취재국장

‘죽음, 그리고 용서…’ 하지만 폭주하는 기관차처럼 멈출 줄 몰랐던 그 의 질주를 단번에 막은 건 다름 아닌 폐결핵이었 다. 그리고 그는 죽음 앞에서 스타 윤항기가 아닌 하나님 앞의 절실한 신앙인 윤항기로 거듭나게 됐 다. 하나님을 알수록, 믿음이 깊어질수록 자신에 대한 모든 욕심이 사라지고, 증오로 가득했던 아 버지를 용서하고, 그런 아버지를 용서 못한 지난 날을 회개했다.‘용서’야 말로 하나님이 자신에게 준 숙제이며, 그가 진정으로 무릎 꿇기 위한 마지 막 관문이었다. 이 책에는 윤항기목사의 인생사가 1부‘나의 눈 물, 가족’,2부‘나의 사랑, 노래’,3부‘나의 생명, 하나님’으로 나눠져 있다. 인생의 천국과 지옥을 모두 경험 사람으로서의 이야기와 결국 하나님께 돌아올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통해 우리는 인생 의 참된 의미를 깨달을 수 있게 된다. 특히 지난 1979년 전 세계를 놀라게 했던 서울 국제가요제‘대상’수상에 얽힌 비화가 이 책속에

들어있다. 당시 각국의 심사위원을 감동케 했던 대상 수상곡‘여러분’이 말하는 진정한 주제는 무 엇인지?, 그 곡을 쓰게 된 배경은 무엇인지?, 모두 이 책속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항기목사 △미8군 무대에서 가수 데뷔 △‘키 보이스’활동 △‘키브라더스’활동 △MBC 10대

가수상 △서울 국제가요제 대상 △문화공보부 장 관 표창 △태평양가요제 대상 △하와이 세계가요 제 대상 △아름다운 노래 대상 △KBS 가사 대상 △1990년 목사안수 △예음음악신학교 총장 △예 장개혁 총회장 역임 △(사)기아대책 홍보대사 △ (사)대중음악문화진흥협회 회장 △예음교회 담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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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와 문화

2010년 5월 20일 목요일 한 국

민족복음화신문

교계 특정종교 편향지원 지적, 10만 명 서명

소냐의‘마리아 마리아’로 다시 시작 같은 작품, 다른 매력의 여주인공과 만나다. 뮤지컬‘마리아 마리아’강효성이어 소냐 주연으로 공연 한국창작뮤지컬대상 4개 부문 수상작 뮤지컬 < 마리아 마리아> 가 5월 16 일 < 강효성의 마리아 마리아> 를 마치고 18일부터 < 소냐의 마리아 마리아 > 로 다시 시작된다. <마리아 마리아> 는 성경을 모티브로, 예수를 유혹해 밑바닥 인생에서 벗어나고 싶어하는 창녀 마리아와 그를 구원하고자 하는 예수의 이야기를 아름다운 음악과 드라마틱한 스토리로 재창조한 작품으로 제10회 한국뮤지컬대상 4개 부문 수상(최우수작품상, 여우주연상, 작사/극 본상, 음악상), 2006년 한국 최초이자, 비영어권 뮤지컬 최초로 NYMF(NY Musical Theatre Festival, 뉴욕 뮤지컬 시어터 페스티벌) 공식 초청 등 국내 외에서 작품성을 인정받았으며, 2003년 초연 이래 관객의 꾸준한 사랑을 받 으며 매년 공연되고 있다. 국내에 소개된 작품들 중에서 < 마리아 마리아> 만큼 여 주인공의 매력이 극명하게 드러나는 작품이 또 있을까? 요부였던 창녀의 모습에서 자신을 있 는 모습 그대로 사랑해준 사람을 통해 변화된 순수한 여인의 모습까지 180 도 다른 모습으로, 공연의 70% 이상을 여주인공이 혼자 이끌고 가는 작품이 기에 < 마리아 마리아> 는 여주인공의 역량이 매우 중요한 작품이다. 그래서 이번 < 마리아 마리아> 는 배우가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공연한다. 그러기에 책임감은 더 커졌으나, 자신의 이름을 건 작품을 할 수 있다는 것은 배우로서는 영광스러운 일이다. 이미 지난 3월 24일부터‘운명의 마리아’라 불리는 < 강효성의 마리아 마 리아> 가 5월 16일을 마지막으로 성황리에 끝이 났으며, 이어 뮤지컬계의 디바 < 소냐의 마리아 마리아> 가 펼쳐질 예정이다. 문의 02) 584-2421~2

한 국

특정종교에 수천억의 국고를 지원하 는 편향적인 종교지원정책에 대한 비난 의 목소리가 높다. 대구기독교총연합회(이하 대기총, 대 표회장 이흥식목사)와 팔공산 불교테마 공원 조성반대 대책위원회는 최근 한국 기독교100주년기념회관에서 기자회견 을 열고 정부와 대구시의 종교편향적인 정책과 그에 따른 국고지원의 문제성을 지적했다. 대표회장 이흥식목사(평산교 회)는“한국은 국교가 인정되지 않고, 정 치와 종교가 분리된 나라다”면서“이런

한국선교연구원 ‘캠프 여호수아’미전도종족 탐사 효율적인 미전도 종족 복음화를 위한 도 시 탐사‘캠프 여호수아’가 주목을 받고 있다. 한국선교연구원(krim, 원장 문상철) ‘캠프 여호수아’는 7월 5일-16일 여러 다 른 인종들이 문화적 공동체를 이루고 있는 말레이시아 페낭으로 미전도 도시 문화 체 험에 나선다. ‘캠프 여호수아’는 미전도 종족에 앞장 선 미국 갈렙프로젝트정탐대를 모체로 하 고 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다각적이고 심 층적인 문화 현장 연구, 보다 전문적인 선 교훈련과 타문화 연구방법 훈련을 가능하 게 할 계획이다. 특히 타문화 현지 동향을 살펴보며 현지인과 직접적인 접촉을 통해 문화체험과 전도의 접촉점을 찾는 계기로 마련된다. 이번‘캠프 여호수아’는 강의, 도시적응 훈련, 참여자 관찰, 인터뷰 등 다양한 프로 그램을 진행한다. 문의 http://krim.org

원칙을 무시하고 특정종교에만 수천억 이나 되는 국고를 지원하는 이 같은 편향 적인 종교지원정책은 마땅히 저지되어 야 한다”고 밝혔다. 대책위원장 이상민목사(대구서문교 회)는“정부는 문화 사업이라는 미명 아 래 지원하는 특정종교 국고지원을 중단 해 줄 것과 재발방지를 약속하라”며 팔 공산 불교테마공원 조성과 전국 109개 사찰에서 시행 중인 템플 스테이 등의 지 원을 즉각 중단하다“고 요구했다. 특히“템플스테이는 문화라는 이름으

로 시행되고 있지만, 실상은 불교의 포교 활동에 사용될 위험이 높은 신규 사업” 이라면서“엄청난 국고가 지원되고 있 다”고 전했다. 대책위원 이승희목사(반야월교회)는 “문화재보존과 유지에 국고가 사용되는 것을 문제 삼는 것이 아니다”며“정부가 특정종교에 국고를 지원하는 것은 정치 권력과 특정종교가 결탁하는 심각한 문 제를 야기시킬 것이 자명하고 우리는 그 에 따른 문제점을 우려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기자회견 후 대표회장 이흥식목

사를 비롯해 상임회장 박순오목사, 대책 위원장 이상민목사, 대책위원회 회계 윤 재철목사, 대책위원회 서기 박경환목사, 대책위원 이승희목사 등 6명은 문화관광 부로 향했다. 이들은 팔공산 불교테마공원 조성반 대 서명운동을 통해 대책위원회 앞으로 접수된 10만 명의 서명지를 문화체육관 광부에 전달하려 했으나 장?차관은 물론 종무실장의 면담도 거절당했다. 이에 따 라 대기총과 대책위 차원에서 이 문제에 대해 논의하고, 대책을 강구키로 했다.

합동 이대위, 이단 연구 보고회 열어 합동 총회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 연구위원회(위원장 박호근목사)(이하 이 대위)는 17일 총회회관에서 2010 주요 이단 최근동향 및 새전략 대처방안 연구 보고회를 열고, 갈수록 진화하는 이단의 전략 및 활동 상황을 발표했다. 이번 연구보고회는 1부 예배, 2부 보 고회의 순서로 진행됐다. 소강석목사(새에덴교회)는‘이세벨을 용납하지 말라’는 제하의 설교를 통해 목의 말씀을 전하며“이단을 연구해서 교회를 지키고 구하는 것은 우리의 사명 이다”며“영계를 어지럽히는 이단을 방 어하여 모두가 거룩한 성전을 사수하는 진리의 국경수호대가 되길 바란다”고 역 설했다. 2부 보고회에서는 신현욱 전도사, 황 의종 목사, 강신유 목사, 임웅기 소장, 김 종환 목사, 탁지원 소장이 강사로 나서 신천지의 미디어활용 포교전략, 위장교 회 포교활동, 중소도시 포교활동, 학원 가 침투 포교활동 및 대처방안뿐만 아니

라 하나님의교회, 구원파, 다락방(렘넌 트), JMS의 최근 동향과 대처방안에 대 해 발표했다. 특히 이단 사이비 세력들에 맞서 힘써 싸우며 이에 강력히 대처 할 것을 다짐 하는 결의문을 낭독했다. 참석자들은 결의문에서 최근 이단들 의 교회에 위장 침투 및 학원가, 언론, 문 화의 영역까지 침투하여 거짓교리로 교 인들을 미혹하는데 혈안이 된 이단, 사 이비 세력들에게 강력히 맞 싸워나가며 이를 강력대처할 것을 밝혔다. 이와 함께 △개인적인 경험 이나 잘못된 철학과 이론으로 성경을 왜곡하거나 변절시키 거나 부분적으로 이용하는 것 △삼위일체 교리를 떠났거나 인간의 관점으로 끌어내린 사 상△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 을 받는 은혜의 길을 떠난 어 떠한 이론△인간중심의 생각

으로 교회를 훼방하거나 무너뜨리는 사 상 등을 단호히 배격할 것을 천명했다. 또 △이단, 사이비들의 새로운 전략 연구△이단들의 예배 방해, 집회 시위, 이단 상담가들에 대한 고소와 고발, 방 화 등의 행위△이단 사이비 침투에 근본 적인 대책 수립△총회 산하 신학교에 이 단연구과목 교육 신설△해외 선교지역 이단대책활동 강화 등에 강력히 나설 것 을 결의했다.

민족복음화신문사 이사회

성복교회

새소망교회

서울진주초대교회

반석침례교회

포천감리교회

총재

이사장

사장

이사

이사

이태희 목사

김영남목사

전태식 목사

유순임 목사

노수우 목사

서울 동대문구 장안2동 332-5 T. (02) 2212-9341

인천 부평구 십정동 77-1 T. (032) 437-2743

서울 동대문 T. (02) 2212-9341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5동 321-1 T. (02)2248-3557

경기도 포천읍 신읍동 135-10 T. (031) 535-4631

해뜨는교회

강북임누엘교회

전원중앙교회

북인천중앙교회

빛과진리교회

이사

이사

이사

이사

이사

정기환 목사

장사무엘 목사

조성철 목사

임성은 목사

최능력

목사

서울 관악구 봉천3동 14-4 T. (02) 883-9877

서울 강북구 미아9동 258-729 T. (02) 981-0694

경기 부천시 원미구 상동 579-5 T. (032) 321-9106

인천시 계양구 계산동 349-1 T. (032) 556-9182

서울 강서구 염창동 273-6 T. (02) 2668-0598

심령선교교회

징검돌교회

에덴성결교회

문흥제일교회

하남제일교회

이사

이사

이사

이사

이사

김신관 목사

맹연환 목사

오규섭 목사

임은선 목사

김성숙

목사

서울 광진구 노유2동 236-127 T. (02) 937-5471

인천시 서구 심곡동 257-4 T. (032) 564-9192

인천시 부평구 십정1동 산19-1 T. (032) 423-7905

광주 북구 문흥동 979-1 T. (062) 266-8025

경기도 하남시 신장동 519-4 T. (031) 793-3194

오정성화교회

성신장로교회

김포제일교회

광안장로교회

누리는교회

이사

이사

이사

이사

이사

김동청 목사

김성갑 목사

노베드로 목사

이주형 목사

최동호

목사

경기부천시오정구오정동114-19 T. (032) 671-0091

경기 화성시 반원동 359-23 T. (031) 205-0091

경기 김포시 북변동 264번지 T. (031) 984-2939

부산 기장군 기장읍 청강리 482 T. (010) 9991-8291

서울 은평구 신사1동 20-2 T. (02) 356-3692

반석교회

전주광선교회

영광장로교회

화곡성결교회

주은혜교회

이사

이사

이사

이사

이사

정덕훈 목사

조범식 목사

이기안 목사 경기안양시동안구관양동1499-6 H.P 017-228-0371

박상득 목사

방만석

목사

서울노원구하계2동학여울청구A 상가3층 T. (02) 977-1004

전주시 완산구 평화1동 1가 433 T. (063) 283-5763

경기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723-3 T. (031) 402-1009

서울 강서구 화곡8동 896-18 T. (02) 2695-6888

강남제자교회

빛나는교회

실로암교회

초원교회

이사

이사

이사

이사

이기쁨 목사

김정숙 목사

서울 중랑구 중화2동 329-143 T. (02) 436-0952

경기 남양주시 조안면 조안리 451 T. (031) 576-1537

양준원 목사 서울강남구신사동598-2 삼정빌딩 T. (070) 7530-1163

심중섭

목사

경기 광명시 소하1동 49-2 T. (02) 805-5360

이사회비 월10만원 국민은행 450901-01-313066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


사회와 인물

2010년 5월 20일 목요일 한 국

민족복음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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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언론회

목회 현장 - 지역 주민들을 위한‘희망의 목회’ 실천

“동성애 미화, 사회 병들게 해”

예복교회 소진우 목사

논평 통해 동성애 미화 방송 심각성 경고

교인들의 신앙성숙위한 기도운동 통해 변화와 발전을 도모 말씀중심의 신앙훈련으로 건강한 가정·교회생활 지원에 앞장 부흥사요 목회자며 화합을 이루는 사 람으로 정평이 난 소진우 목사가 섬기며 목회하는 예복교회의 목회방향은 한마 디로 지역주민과 교인들에게 희망을 주 는 목회를 추구하는 것이다. 그 첫번째로 건강한 말씀운동을 통해 교회성장과 교 인들의 신앙성숙를 도모하고, 교인들은 여기에 힘을 입어 지역주민들에게 하나 님나라에 대한 소망을 심어주는데 적극 참여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목회자의 말씀이 회복되 지 않고, 교회의 부흥과 변화, 그리고 교 인들의 신앙성숙을 가져올 수 없다는 교 회가 생명력을 가질 수 없다는 철학을 가 지고, 목회에 임하고 있다. 이것은 전국 교회를 돌아다니며 하나님의 복음을 선 포하는데 있어서도 마찬가지이다. 희망 의 메시지를 선포, 교인들과 세상사람들 에게 하나님나라의 소망을 가져다가 주 는 것이다. 분명한 목적과 철학을 가지면서 교회 는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목회가 철저하 게 교회중심이 되어야 한다. 때문에 교회 성장의 경쟁력을 가질 수 있었다. 특히 교인들의 신앙성숙을 위해 성경중심의 신앙지도로 인해 교인들의 신앙은, 갈수 록 성숙해지고 있다. 전국 방방곡곡의 교 회를 다니며 하나님의 복음을 증거할 수 있었던 것도 이 때문이다. 그래서 교회의 말씀이 살아나고, 기도가 살아나는 놀라 운 역사가 일어나고 있다. 교인 모두가 꿈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말씀과 기도는 전도로 이어지고 있다. 전교인이 전도에 적극 참여, 교회성장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는 것이다. 소진우 목사가 계속해서 집회를 인도 할 수 있었던 것도, 희망의 메시지를 선 포하며, 하나님나라에 대한 꿈을 심어주 기 때문이다. 또한 집회를 인도하면서도 교회의 크기를 따지지 않는다. 모두가 하

社 告

나님의 교회이기 때문이다. 이를 통하여 마이너스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한국교 회가 다시 성장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 음이다. 또한 기도운동을 통해 교회의 분위기 를 변화시키고 있다. 교인들의 뜨거운 기 도는 교회의 분위기를 크게 변화시키고 있다. 교인들은 기도를 통하여 자신의 영 적 성숙은 물론, 자신의 꿈을 키워간다. 교회가 화목하고, 교인들의 가정이 평화 를 이룰수 있었던 것은, 기도운동이 불길 처럼 교회안에서 일어났기 때문이다. 또 한 교인들의 신앙생활이 교회중심, 가정 중심으로 만들어지고 있다. 또 교회성장 에 대한 희망과 소망을 교인들과 목회자 모두가 자질 수 있었다. 이같은 기도운동은 집회를 인도하는 교회에서도 그대로 재현시키고 있다. 집 회를 인도한 교회의 기도가 살아나고, 전 도에 대한 도전을 받고 있다. 집회는 철 저하게 교회중심, 교인중심에서 인도하 고 있다. 교인들이 설교 속에서 은혜를 받고, 자신의 신앙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는 기회를 가져다가 주는 것이 집회를 인도하는 첫 번째 목적이다. 교회마다 집 회에서 일어난 기도와 전도운동의 여세 를 몰아 교회가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고 있다. 또한 목회자가 현장목회에 충실할 수 있는 분위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것 은 교인들의 힘에서 나온다. 교인들은 담 임목회자, 나라와 민족, 교인들의 가정 등을 위한 기도의 시간을 가져, 목회자가 교인들을 돌보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한 다. 기도는 모든 것을 해결해 주고, 교회 의 문위기를 완전히 바꾸어주고 있다. 사 실 분열과 불신이 가득한 교회가 화합하 고, 이혼직전에 있는 부부가 하나되는 놀 라운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했다. 여기에 힘을 입어 교인 모두가 교회당

기자 및 지부 모집 ▣ 취재기자 ① 활동적이며 사명감으로 일하실 분 ② 취재를 배우며 기독언론 기자로 활동하고 싶으신 분

건축을 위해서 기도하며, 건축헌금을 드 리고 있다. 새로 건축될 교회당은 지역주 민과 교인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설 계했다. 한마디로 주민들이 하나님의 복 음을 받아들이고, 교회를 중심으로 생활 이 이루어질 수 있는 종합선교센터가 될 것이다. 특히 지역주민과 함께 하나님나 라의 선교를 감당하기 위한 주민복지센 터도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하여 전도 의 자원을 만들어내는 것은 물론이고, 더 불어 교회가 한단계 업그레이드될 수 있 는 기틀을 마련하겠다는 포부가 담겨있 는 것이다. 또한 교회의 예산과 홍보비의 예산을 아껴, 가난과 질병으로 고통당하는 제3 세계민족의 선교를 위해서도 힘쓰고 있 다. 제3세계 선교는 현장의 선교사들을 후원하여 이 들의 선교활 동을 지원하 는 것임을 알 기 때문이다. 소진우 목 사는 부흥운 동의 중심에 서서 활동하 고 있는 목회 자들과 함께 열방부흥선 교회를 세우 고 부흥운동 을 조직적으 로 전개하고 있다. 현재동 선교회의 대 표회장을 맡 고 있으며, 사 단법인 민족 복음화운동 본부 상임본 부장, 로고스 부흥선교회 부총재를 맡 고 있다.

목회자가 현장목회에 충실할 수 있는 분위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것은 교인들의 힘에서 나온다. 교인들은 담임목회자, 나라와 민족, 교인들의 가정 등을 위한 기도의 시간을 가져, 목회자가 교인들을 돌보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한다. 기도는 모든 것을 해결해 주고, 교회의 문위기를 완전히 바꾸어주고 있다. 사실 분열과 불신이 가득한 교회가 화합하고, 이혼직전에 있는 부부가 하나되는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했다.

최근 모 TV 드라마에서 동성애를 미화하는 프로그램이 방영되고 있어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 그 동안 방 송에서는 동성애에 대하여 본격적으 로‘커밍아웃’하지 않았는데, SBS 드 라마가‘인생은 아름다워’라는 프로 그램을 방영하면서 본격적인 주제로 시청자의 안방으로 들어온 것이다. 이에 대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김 승동목사)에서 12일‘동성애 미화, 사 회를 병들게 한다’는 논평을 내어 우 려의 뜻을 밝혔다. 언론회는“이 방송의 드라마 작가는 국내에서 최고의 개런티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면서“그녀의 동 성애에 대한 미화가 우리 사회를 얼마 나 병들게 할지 걱정이 된다”고 밝혔 다. 또한“동성애가 정상적 성 취향이 아 님은 누구나 다 아는 상식이다”면서 “동성애의 성 정체성을 가진 사람은 비 록 소수라고 하지만, 성에 대한 바른 인 식을 모호하게 하고, 이를 미화하는 TV 프로그램의 방영은 동성애를 심각하게

▣ 지부 및 지사

비호하는 측면이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성 소수자의 인권 때문에 이 를 문제 삼지 못했던 미국의 혼란이 우 리나라에도 방송을 빌미로 영향을 주 지 않을까 염려된다”면서“동성애의 가장 큰 문제는 질병확산과 건강한 가 정을 만들기가 어렵고, 자녀의 출산을 막아 사회 발전을 저해한다는 것”이라 고 설명했다. 특히“우리나라의 질병관리본부에 의하면, AIDS(후천성 면역결핍증)에 걸린 사람 중 43%가 동성간 성관계로 질병을 얻었다”면서“중남미 지역에 약 160만 명의 에이즈 환자가 있는데, 역시 그들도 50% 이상이 동성간 성관 계를 통해 에이즈에 감염된 것으로 나 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방송이 드라마를 통해 노이즈 마케팅(상품이나 기타 홍보를 위해 고의적으로 이슈를 만들어 내는 기법)을 시도하려 한다면 이는 즉시 중 지하여야 한다”면서“동성애를 보편 화하고, 이를 용인하는 사회는 분명 건 강치 못한 사회이다”고 덧붙였다.

▣ 제출서류 : 이력서 및 활동계획서

① 시,도 지부로서 본사의 신문 보급에 힘쓰실 분 ② 지역복음화를 위해서 본지와 함께 하고 싶으신 분

▣ 특파원 ① 해외 거주자로서 본지의 목적에 찬동하시는 분 ② 선교지의 소식을 정기적으로 제공 가능하신 분

▣ 보내실 곳 서울 동대문구 장안2동 332-5호 5층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 신문사 E-mail: js070210@hanmail.net 문의 : 010-2068-1091(담당직통)

다요형제회

손학풍 목사

윤항기 목사

전용만 목사

이효은 목사

박규갑 목사

김한배 목사

원팔연 목사

심재선 목사

문원순 목사

성일감리교회(기감) 011-438-3002

예음예술종합신학교(개혁) 011-221-7410

성신교회(통합) 010-5228-8881

화정충현교회(합동) 018-203-1707

영진교회(합동) 010-2769-1153

광은교회(합정) 011-789-9191

바울교회(기성) 010-6482-7018

희락교회(통합) 010-7744-6582

승리교회(통합) 010-213-8075

회 장 : 원 팔 연 목사 회 계 : 이 주 형 목사 사무총장 : 김 영 남 목사 김용근 목사

이주형 목사

구리생명교회(합동) 011-242-9191

오정성화교회(합신) 011-287-0091

오규섭 목사

김영남 목사

순복음하남제일교회(기하성) 인천새소망교회(합동) 011-255-9735 011-734-1112

정덕훈 목사

도원욱 목사

영광교회(합신) 010-3776-0181

한성교회(합동) 010-9776-7702

인천광역시 부평구 십정1동 77-1 (상정고등학교 뒤) TEL 032) 437-2744-5 FAX 032) 438-2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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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 세미나

2010년 5월 20일 목요일 한 국

민족복음화신문

아시아 일곱 교회의 교훈 - 7

부흥사의 인격

라오디게아교회가 주는 교훈 요한계시록 3:14~22

1. 투철한 사명의식

라오디게아는 빌라델비아에서 동남쪽으로 약 70㎞에 위치 한 곳으로 기원전 3세기경에 수리아왕 안티오코스 2세에 의 해 건설된 도시다. 이곳은 제조업과 은행업무의 중심지로서 약신(藥神)인 에스크라피우스 예배의 중심지이며 약학대학 과 지방재판소가 있었고 유대인들이 많이 거주한 곳이기도 하다. 이러한 환경에 세워진 라오디게아 교회는 빌라델비아 교회와는 대조적으로 칭찬을 듣지 못하고 매우 극렬하게 책 망을 들은 교회임을 알게 된다. 게시록 2장과 3장에 기록된 7 교회가 예수님의 재림에 임박한 교회와 신앙의 모습들을 지 적한 것이라 할 때 마지막으로 언급된 라오디게아 교회를 통 해서 매우 심각히 우리의 신앙을 살펴봄이 지혜로움이다.

아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고, 기도 를 열심히 한다고 하나 중언부언 임성은 목사 하면서도 많이하는 것으로 착각 민족복음화운동본부 하고 있으며, 열심히 수고한다고 사무총장 하나 덕을 쌓지 못하고 자기 열심 에 열중하면서도 큰 열심을 내는 것으로 착각하는 자들이다. 이런 사람은 1)가련한 처지를 깨닫지 못한다. 즉 참으로 불쌍히 여 김을 받고 잇음을 알지 못한다. 2)가난함을 알지 못한다. 즉 자기의 부족함을 모른다. 자신에게 있어 무엇이 문제인지를 모른다는 말이다. 3)눈이 멀어 벌거벗었음을 알지 모른다. 즉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22절) 눈이 멀었기 때문에 멀리 보지를 못한다. 당장 눈 앞의 것만 보고 행동한다. 또 도무지 부끄러움을 모른다. 자신을 보고 1. 교회는 순종으로 섬기는 곳이다. 흉을 보는 것도 모르고, 욕하는 것도 모르고, 손가락질하는 라오디게아 교회에 나타나신 예수님의 모습은“아멘이시 것도 모른다. 이런 자들에게 주님은 권면하신다.(18절) 1)불 오 충성되고 참된 증인이시오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이신 이” 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라는 것이다. 한마디로 진정 (14절)로 소개하고 있다. 이는 교회란“예”로써“아멘”하는 한 믿음을 소유하라는 것이다. 신념이 아니라 신앙이다. 2)흰 곳임을 교훈한다.(고후 1:20) 교회가 하나님의 말씀이 전하여 옷을 사서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라는 것이다. 한마 지는 곳이라 할 때 이 말씀을 듣고 섬기는 성도는“예 - 아 디로 올바로 행동하라는 것이다. 잘못된 행동을 고쳐야 한다. 멘”할 수 밖에 없다. 이로써 충성을 보이신 증인이 예수이시 3)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는 것이다. 즉 멀리보고 며, 이것은 신앙생활에 있어서 변케할 수 없는 절대적 원칙임 행동하라는 것이다. 당장의 순간만을 위해 살지 말라. 을 창조의 근본이신 예수님이심을 소개함으로 교훈하고 있 3. 주님은 기다리고 계신다. 다. 하나님의 말씀이 목사를 통하여 전달되고 성경의 교훈으 주님이 토하여 내시기 전에 깨닫고 주님의 권면을 들으라. 로 잘 믿으라고 제시되는 것들에 대하여“예 - 아멘”으로 충 주님은 기다리고 계신다.“볼찌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 성하기를 바란다. 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 2. 차든지 더웁든지 하여 열심을 내자. 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20절) 라오디게아 교회가 크게 책망을 들었던 것은 그들의 차지 권면을 듣는 자는 마음에 찔림이 되는 것을 회개하는 자다. 도 아니하고 더웁지도 아니하여 미지근한 상태의 신앙태도 그리고 다시 열심을 내는 자다.(19절)“예 - 아멘”으로 순종 였다. 1)차지도 아니했다함은 냉철하지 못했다는 말이다. 다 하는 열심이다. 이기는 자에게 주시는 축복이 있다. 1)주님이 시 말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확실하게 알지 못하고 어슬프게 함께 하신다. 주님과 함께 먹고 마신다. 천국의 즐거움이 있 알고 있다는 것이다. 2)더웁지도 아니했다함은 뜨거운 열정 다. 마음에 기쁨이 있다. 그렇게 편할 수가 없다. 2)주님의 보 이 없다는 말이다. 즉 기도의 뜨거움이나 헌신하는 열심히 없 좌에 앉게 하신다. 영광스럽고 자랑스러운 자리다. 칭송의 자 다는 말이다. 이러한 어설픈 신앙인은 스스로 부요하다고 착 리다. 한마디로 존경을 받는 자가 되는 축복이다. 이러한 보 각하는 자들이다.(17절) 다시말하면 잘 알지도 못하면서 잘 좌에 앉는 축복이 있기를 주 예수의 이름으로 축원한다.

예레미아 선지자의 소명의식을 보면, 렘1:5에보면 1) 복중에 짓기 전에 구별을 받은 사람 2) 열방의 선지자로 세움을 입었고 3) 뽑으며,파괴하며, 파멸하며, 넘어뜨리며, 건설하며 심게하는 자라는 철두철미한 소명의식을 갖인것이다. 신약에서도 부름을 받은 사도바울이 소명의식을 보면 갈1:1절과 행전20:24절을 보면 1)“사람에게서 난것도 아 니요,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도 아니요”(갈1:1) 2)“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및 죽은 자 가운데서 그리스도를 살리신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말미암아 사도된 바울(갈1:1)-소명 출처에 대 한 확신 3)“주 예수께 받은 사명”(행20:24)-사명의식에 대 한 확신 4)“은혜의 복음을 증거하는 일”(행20:24)-사명자의 역할에 대한 확신 5)“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행20:24b)-소명자의 자세다. 이와같이 부흥사의 인격은 먼저 사명의 출처가 하나님으 로 부터왔다는 확신을 가져야한다. 그리고 사명의식에 대한 확신 즉 사명자의 목표가 무엇임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다시 말하면 복음을 증거하는 일이라는 확신을 분명히 해야 한다. 그리고 복음을 증거하는 부흥사의 자세는 자기의 생명까지 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할수 있는 봉사적이요, 헌 신적이며, 더나아가서 희생적이며, 순교적 자세를 가져야 할 것이다. 사명에 대한 출처가 분명하지 아니한다던가, 사명의 목적이 분명하지 못하든지 그리고 사명자의 자세확립이 아 니되어있다면 이는 부흥사의 인격에서 탈락된 자라하겠다.

2. 수여된 달란트(재능,은사) 모름지기 부흥사는 하나님으로부터 수여받은 은사의 달란 트가 분명해야하며,이 부여받은 달란트를 백분 발휘해야 한 다. 부흥사는 특별히 말씀을 듣기위해 모여든 회중을 휘어 잡 을 수 있는 지도력과 영적 감각이 민감해야한다.하나님으로 부터 말씀을 전파할수있는 지혜의 말씀과 지식의 말씀과 담 대함과 감동감화를 줄 수 있는 말씀 선포에 대한 재능을 부여 받아야함은 부흥사가 갖추어야할 기본적 요건이라 하겠다. 로마서12장과 고전12장-14과 에베소서4장11절 ....등등 에 나타난 은사를 종합해 보면 30가지의 은사가 나나타있다. 부흥사는 이러한 은사들은 한가지내지는 여러 가지 복합적

으로 은사를 받은 사역자들이라 하겠다. 은사에 대한 확신이 없다 면 이는 마치 무기 없이 전쟁 터 에 나아가는 어리석은 군인과도 같은 것이다. 전쟁텨에 나아가는 군인은 반드시 무장을 해야하는 것과 같이 부흥사는 하나님으로 부터 은사의 달란트을 수여받아 야하는 것이다.

이귀형 목사 민족복음화운동본부 연수원 교무처장

3. 성경에 능통한 자 총잡이는 총에, 칼집이는 칼에, 피아니스튼,S 피아노에, 바 욜린니스트는 바욜린에, 축구선수나 농구선수나 야구선수나 배구선수는 는 뽈(공)에 능숙능란하듯, 목회자와 부흥사는 성 경에 능숙 능란해야 한다. 부흥사의 사명은 전술한바와 같이 복음을 증거하는 자들이다. 복음의 텍스트는 성경이므로 성 경에 능숙 능란하지 못하면 부흥사의 사명을 감당할 수가 없 는 것이다. 능숙 능란하다는 말은 성경에 능통해서 그 해석과 적용에 무지하거나 서투러서는 아니된다는 말이다.언제 어 떤 장소에서든지 누구에게 든지 때와 장소와 상대를 막론하 고 성경을 자유자재로 전할 수있는 성경에 박학다식한 성경 에 전문자가 되어야한다는 말이다.

4. 건전한 신학의 소유자 부흥사는 건전한 신학의 토대를 갖춘자라야한다. 성경을 막연히 알고 있는 것이 아니라 알고 있는 성경을 신학적 입장 에서 정리하고 신학적 입장에서 말할수 있어야 한다. 신학적 입장이 서지아니 하면 성경을 아전 인수격으로 주관적 입장 에서 성경을 자신의 입장애서 마음대로 우지좌지 하여, 코에 걸면 코거리, 귀에 걸면 귀거리식의 성경해석이 되고 만다. 과 거 초대교회시대부터 오늘에 나타난 이단들이란 바로 이런 사람들인 것이다. 성경을 자기 멋대로 해석을 하면서도 그것 이 마치 성경의 하나님 말씀인양 잘못 전하면서도 그 잘못전 하고 있다는 것 조차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인 것이다. 옛날의 박태선, 통일교의 문선명, 소사의 조희성, 신천신지의 이만 희......등등이 다 신학적 바탕이 전혀 되어있지 아니한 사람들 로서 한국교회를 어지럽힌 사람들의 대표적인 예라하겠다.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부흥사의 대부이신 고 본연수원은 신현균 목사께서 33년 전에 설립한 국내 최초의 유리 무이한 부흥사들의 명문입니다. 연수생들을 무려 1500 여 명을 배출하였고 현재도 수업중에 있는 국내에서 가장 신뢰 할 만한 역사와 전통이 살아 고동치고 있는 영성 수련의 도 장이기도 합니다. 본 연수원은 제2대 총재에 한국기독교부흥 협의회의 제22대 대표회장을 역임하신 부흥사의 거성이신 이태희 목사와 총괄부총재에 CBS "새롭게 하소서" 3000회, 6000회 특집 주강사이셨던 이원호 목사, 총본부장에 총회 부흥사회 대표회장을 역임하신 김영남 목사, 대표회장에 한 국 교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전태식 목사, 국제대표회장에 백 석대학교 목회대학원 원장이신 정인찬 박사... 등등 한국 부 흥계에 덕망있는 분들이 운영진으로 또는 교수진으로 구성 되어진 학문의 전당이기도 합니다. 부흥사로서의 웅대한 꿈 을 기필코 실현해 보길 원하는 선지자적 비전과 사명을 가지 신 분들의 많은 지원을 바랍니다.

장광영 목사

김진환 목사

배동윤 목사

나겸일 목사

강풍일 목사

손학풍 목사

원팔연 목사

이원호 목사

설동욱 목사

김문훈 목사

장학일 목사

권춘화 목사

이만석 목사

조성철 목사

이주형 목사

오규섭 목사

주남석 목사 장사무엘 목사 정덕훈 목사

소진우 목사

박영길 목사

최능력 목사

이귀형 목사

박은희 목사


오피니언

2010년 5월 20일 목요일 한 국

社說

1906년에 한국교인은 1,516명이었다. 이 적은 수가 폭발적인 부흥의 밀알이 되어 1930년에는 무려 30만 명을 넘어섰고, 1974년에는 300만 명, 77민족복음화대성회 등 민족을 깨우고 사명을 찾으며 소명적 삶을 산 결과 1990년에는 1000만이 넘는 기적적 이 부흥을 이루었다. 물론 수적 성장이 전부는 아니다. 그러나 민족복음화를 향한 열정 은 영혼구원과 하나님 나라 확장이라는 구속역사를 이루어 갔고 때론 내적 성장이 부 흥을 미처 따라가지 못하였지만 1980년대의 소그룹 성경공부와 제자화 운동을 통해 상당히 다져지고 있어 내적, 외적으로 한국교회는 건실히 성장하고 있다. 그러나 2010년 현재 한국교회의 모습은 답보 그 자체다. 과거 보다 부흥회도 많이 하고 있고, 교회 프로그램 또한 질적 양적으로 팽창되어 있 고, 교회 내 시설이나 문화도 세상 그 어느 기관보다 화려하고 다양하다. 그 뿐만이 아 니다. 목회자의 수도 1000만 성도를 이야기 할 때 보다 훨씬 많아졌고, 신학교육도 상 당한 수준이다. 라디오 밖에 없던 복음방송이 텔레비전과 인터넷 방송 등 방송 홍수를 이루고 있다. 교회 역시 날마다 개척되어 그 숫자는 5만을 넘어 6만을 이야기 하는 사 람들도 있다. 분명 교회에 가면 사람들이 북적인다. 그런데 왜 한국 교회는 1990년대 1000만 성도라는 민족복음화의 초석을 다지고도 답보를 넘어 마이너스 성장이라는 기현상속에 빠져 있는 걸까? 지금도 주일학교와 청소년 교육에 힘쓰는 교회들은 여전히 건강하게 부흥하고 있 다. 그리고 많은 다음세대들을 품고 이들을 기독교 정신으로 교육하고 있기에 교회 의 미래 또한 밝다. 민족의 복음화를 위한 교회의 성장은 지속되어야 한다. 다음세 대들에게 축복된 영적 유산들을 물려주자. 그들에게 세계선교와 민족복음화를 위 해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투자를 아끼지 말자.

교회마다 구호처럼 외치는 배가운동과 경쟁적 성전 건축 그리고 외형적 성장에 힘 을 쏟는 동안 교회내 다음세대에 대한 누수가 생긴 것이 가장 큰 원인이다. 사회는 날아가듯 변화되고 있고, 사교육을 앞세운 어린이와 청소년 과외는 하늘을 찌르며 주일까지 잠식하고 있다. 또한 컴퓨터의 대중화로 게임으로 보내는 시간이 급 속히 늘었다. 거기에 경제적인 성장은 다음세대들에게 풍요로움을 가져다주었고 이들 이 가진 경제로 교회가 아니더라도 누릴 수 있는 일은 너무도 많아졌다. 교회보다 오히 려 교회 밖이 더 즐겁게 된 것이다. 20년이라는 세월이 현실을 이렇게 바꿔 놓는 동안 교회는 여전히 부흥을 외쳤지만 정작 미래를 짊어지고 갈 교회교육에는 그 어렵던 시절보다 소홀한 것이 사실이다. 학원 보충수업으로 주일 예배에 결석이 잦자 학생의 아버지인 장로에게 담당전도사 가“장로님! 아들이 주일성수해야 하는데 학원보충으로 결석이 잦네요. 교회 출석하도 록 해 주세요”라고 하자 장로가“전도사님이 내 아들 대학 떨어지면 책임 질꺼요?”라 고 했다며 탄식하는 젊은 전도사의 말은 교회의 현주소를 보여주고 있다. 민족복음화를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는 많은 목회자와 성도들이 대한민국에 엄연히 존재한다. 그러나 다음세대가 지금처럼 계속 누수되고 이들을 교회 밖에 있게 한다면 앞으로 누가 민족복음화를 위해 일할 것인가? 지금도 주일학교와 청소년 교육에 힘쓰는 교회들은 여전히 건강하게 부흥하고 있 다. 꽃동산교회가 그 예다. 어린이를 살리려 시작한 목회가 장년까지 살리며 건강한 대 형교회가 되고 있다. 그리고 많은 다음세대들을 품고 이들을 기독교 정신으로 교육하 고 있기에 교회의 미래 또한 밝다. 민족의 복음화를 위한 교회의 성장은 지속되어야 한다. 한국교회를 성장시킨 좋은 영적인 축복들은 계속 발전시켜야 한다. 열심 있는 기도, 열심 있는 찬송, 열심 있는 설 교, 열심 있는 전도, 희생적 헌금, 열심 있는 성경공부, 열심 있는 봉사 등을 통해서 하 나님은 한국교회를 축복하시고 계신다. 이 귀한 영적 유산을 누가 잇게 할 것인가? 남북한 인구가 7117만 명이라고 한다. 여기에 재외동포가 700만 명이라고 한다. 남 한의 성도가 1000만이라 해도 민족복음화를 향한 길은 아직도 멀다. 다음세대들에게 축복된 영적 유산들을 물려주자. 그리고 그들에게 세계선교와 민족복음화를 위해 사 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투자를 아끼지 말자. 다음세대들을 세우는 일이 민족복음화의 초석을 놓는 일이고 다음세대들이 바로 설 때 민족복음화는 이뤄질 것이기 때문이다.

사단법인

현대의 미래학이나 조직 및 경영학에서는 지도자의 능력 을 지도력과 관리력의 통합으 로 보고 있다. 즉 지도력은 주 로 인격적, 비전 적인 능력으 로 보고 관리력은 실력의 차 원에서 본다. 최근에 서점가 에 출판되고 있는 지도력 관 련도서를 찾아보면 모두 기업 전대구 목사 의 최고 경영자(CEO)나 경영 마닐라제자교회 학자들이 저술하고 있다. 과거에는 소수의 위대한 리더가 필요했다. 그러나 현대조직에서는 다수의 위대한 리더들이 필요하다.” 같은 비전을 지닌 이들이 하나가 되었을 때 그 조직은 힘 있는 조직이 된다. 그래서 현대 학습 조직의 리더 는 새로운 역할을 필요로 한다.

첫째 설계자로서의 역할이다. 어떤 조직을 대형 선박으로 보자. 여기에서는 리더 를 선장이나 항해사를 말한다. 그러나 실제 리더는 이 선박이 건조되기 그 이전의 설계자다. 배의 설계자가 대양을 항해하는데 문제가 없도록 구상하지 않았다면 그 배는 선장이나 구성원들의 능력에 상관없이 목적 을 이룰 수 없다. 설계의 핵심은 부분들이 모여서 전체 로서 작동하게 하는데 있다. 학습조직의 설계자는 비 전, 가치, 목적, 우주적 사고, 공동가치관을 통합하는

시스템 구조, 목적 스토리 중에서 무엇을 보게 할 것인 가를 결정해야 한다. 리더는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커 둘째 비전의 위탁 책임자로서 역할이다. 다란 그림을 보게 한다. 또한 목적 스토리를 가지고 있 훌륭한 리더들은 공동체의 목표를 인류의 공통의 으므로 조직의 존재이유, 존재 방법 등에 대해서 가르 관심사로 확장시킨다. 자신이 속한 조직은 사회와 인 쳐야 한다. 교사로서의 역할은 사람들에게 조직의 시 류에 유익을 주는 수단이 되는 것이다. 리더는 조직과 스템을 이해할 수 있게 돕고 비전을 담는 그릇에 대한 인류의 관계를 하나의 스토리로 만들어‘나의 비전’ 통찰을 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에서‘소명’으로 발전시키는 것이다. 이것은 마치 기 넷째 목표적 긴장의 유지 역할이다. 독교인의 어머니가 자기에게 주어진 자녀를 하나님의

것이다. 좋은 리더는 종합적인 설계자여야 한다.

지도자는 하나님이 부여한 소명의식을 갖도록 그 비전의 영역을 자신이 아닌 이웃, 그리고 국가에서 인류를 위한 비전으로 점점 확대시켜 가도록 이끄는 책 임자의 역할을 잘해야 한다. 것으로 여기는 것과 같다. 하나님이 부여한 소명의식 을 갖도록 그 비전의 영역을 자신이 아닌 이웃, 그리고 국가에서 인류를 위한 비전으로 점점 확대시켜 가도 록 이끄는 책임자의 역할을 잘해야 한다.

셋째 교사로서의 역할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려운 현실을 압력, 위기, 한계 로 바라본다. 그러나 화가, 작곡가 조각가에게는 현실 은 창조의 매체로 본다. 창조는 제약 속에서의 작업을 의미한다. 결국 리더는 사람들에게 사건, 행위 패턴,

햇살속의 벤치 아주 까마득한 옛날 벤허, 십계 이후로 우연치 않게 두 번씩이나 본 영화의 제목입 니다(웰컴 투 동막골이 영화 제목이란걸 모를 사람도 없 겠지만...). 줄거리를 소개하 려는 것이 아니라, 평생 담고 살고 싶은 대사가 있어 소개 하려고 글을 씁니다. 조범식 목사 한국전쟁이 치열해지던 화곡성결교회 때(영화에 인천상륙작전이 란 말이 언급되는 것으로 미루어), 태백산맥 줄기 어 느 깊은 산 속에 전설처럼 자리 잡은 마을, 동막골(아 이들처럼 막 살라해서 붙여진 이름)에 잔치가 벌어집 니다. 오직 사람이라는 이유만으로 낯선 사람도 경계하 지 않고, 배고픈 사람에게 먹을 걸 주고, 추운 사람에 게 입을 것을 주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는 소박하고 따뜻한 동막골 사람들과, 몸땡이 지단거 타고 하늘에 서 떨어진 미군 대위 스미스와 국군에 쫓기다 마을에 들어온 인민군 리수화 일행과 자군 병력에서 이탈했 다 길을 잃은 국군 표현철 일행이 멧돼지 사건으로 하나가 됩니다.

비전과 현실은 늘 긴장을 일으킨다. 대부분의 사람 들은 극단으로 치우친다. 뛰어난 리더는 비전과 현실 사이에서 적절하게 창조적인 긴장을 갖게 해야 한다. 이 긴장의 유지는 염려와 걱정의 차원이 아니라 현실 과 비전 사이를 보게 하는 능력이다. 이러한 능력을 구 성원들이 갖게 되면 개개인이 현실을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을 경험하게 된다. 좋은 리더의 역할은 구성원들에게 조직의 설계자, 비전 의 위탁 책임자, 교사, 목표적 긴장의 유지자가 되어 아름 다운 결과를 인류에게 선물하는 것이다.

웰컴 투 동막골

절대 어울릴 것 같지 않던 저들이 한 덩어리가 되 어 웃고 즐기고 춤을 춥니다. 어설픈 국군, 문상사의 “♬ 신나는 멜로디 …♬”노래에 맞춰서 말입니다. 이 때 동막골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할머니(맞게 기 억하고 있는지 의심스럽지만,“가마 있으면 똥은 어 이 누나?”라는 대사의 주인공)를 등에 업고 계단을 오르는 성은‘쓰’고 이름이‘미스’인 연합군 대위에 입에서 이런 대사가 나옵니다.“참 행복해 보이네! 저 렇게 살아야 하는 건데…” 목사로 꿈이 있다면, 행복한 목회를 하고 싶습니 다. 성도가 신앙생활하는 것이 행복한 교회, 목사가 목회하는 것이 행복한 교회, 그런 교회를 꿈꾸며 기 도합니다.“교회생활이 참 행복해 보이네요!” “목회 하시는 것이 참 행복해 보이네요!”그런 소리를 듣고 싶습니다. 어떤 목사님이 교인 가정에 심방을 갔는데, 그 집 아이가 인형을 가지고 놀고 있었습니다. 유달리 인형 이 많은 것을 보고“얘야, 인형을 정말 좋아하는구 나?”했더니 아이가“목사님, 목사님도 인형을 좋아 하세요?”하고 물었습니다.“그럼, 나도 좋아한단다.” “그럼, 여기 있는 것들 중에서 어느 인형이 제일 맘에 드세요?” 목사님이 망설이고 있는데, 어린아이가 말했습니

다.“저는요, 이 인형을 제일 좋아해요.” 아이가 가리키는 그 인형은 팔다리가 떨어져 나간 낡은 인형이었습니다. 목사님이 물었습니다.“하필 이면 왜 그 인형을 좋아하니?”아이는 조금의 망설임 이나 주저함 없이 대답했습니다.“이 인형은 아무도 사랑해주지 않으니까요!” 목사님은 자신도 모르게 어린아이를 덥석 끌어안 고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가슴에서 솟 아 오르는 간절한 기도를 드렸습니다.“이 같은 마음 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았음을 깊이 기억하며 모든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며 살아가기를 소원합니다. 국군과 인민군이 서로를 향해 눈을 부라리고, 서로 에게 기다란 막대기(총)로 위협하는 긴장된 자리에 머리에 꽃을 꽂은 동막골에서 가장 순수한 마음을 가 진 소녀 여일(어린 인민군 소년의 가슴에 아릿한 첫 사랑을 심어주는)이 나타납니다. 그리고 이렇게 묻습 니다. “근데 있잖어, 쟈들하고 친구나?” 그래요. 모두가 친구가 되는 세상이 주님이 바라시 는 세상이지요! 세상이 웰컴 투 동막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메릴랜드민족복음화운동본부

대표고문

총 재

대표회장

총본부장

본부사무총장

조용기 목사

이태희 목사

안계수 목사

김영남 목사

임성은 목사

수석상임회장

상임회장

상임회장

총강사단장

사무총장

서기

회개

심종규 목사

안인권 목사

이치원 목사

최 영 목사

안응섭 목사

류경열 목사

박종희 목사

사단 법인

11

21세기 지도자의 역할

좋은 리더가 되는 길

민족복음화의 미래는 다음 세대(Next Generation)에 있다.

민족복음화신문

메릴랜드민족복음화운동본부

주소 : 1716ARLINGTON AVE, HALETHORPE,MD21227 전화 : 410)530-7579


12

한/국/민/족/복/음/화/신/문

사단 사단 법인 법인

2010년 5월 20일 목요일

민족복음화운동본부조직2010년도조직및실무임원

대표고문

총 재

총괄부총재

총본부장

국제대표회장

대표회장

여성대표회장

총동문대표회장

조 용 기 목사

이 태 희 목사

이 원 호 목사

김 영 남 목사

정 인 찬 박사

전 태 식 목사

유 순 임 목사

노 수 우 목사

연수원장

수석상임본부장

학술원장

총강사단장

여성총강사단장

총사업본부장

사무총장

강 문 호 목사

최 능 력 목사

정 기 환 목사

장사무엘 목사

임 은 선 목사

조 성 철 목사

임 성 은 목사

한국기독교역사에 한국기독교역사에 있어서 있어서부흥사의 부흥사의 부흥사의 효시며, 효시며, 영적 영적 거장이셨던 거장이셨던고 고 고 이성봉 이성봉목사께서 목사께서 목사께서 소지하셨던 소지하셨던 반지를 반지를고 고 고 신현균 신현균 목사 목사 한국기독교역사에 한국기독교역사에있어서 부흥사의효시며, 효시며,영적 영적거장이셨던 고이성봉 목사께서소지하셨던 소지하셨던반지를 고신현균 신현균목사 한국기독교역사에 있어서 부흥사의 효시며, 영적 거장이셨던 고 이성봉 목사께서 소지하셨던 반지를 고 신현균 목사 에게 에게 주셨고, 주셨고, 그 그 반지를 반지를민족복음화운동본부 민족복음화운동본부 민족복음화운동본부 총재직과 총재직과 함께 함께 맥을 맥을 이어 이어달라는 달라는 달라는 뜻으로 뜻으로 이태희 이태희목사께 목사께 목사께 물려 물려 주는 주는장면 장면 장면 에게 에게주셨고, 주셨고,그 그반지를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직과 총재직과함께 함께맥을 맥을이어 달라는뜻으로 뜻으로이태희 목사께물려 물려주는 장면 에게 주셨고, 그 반지를 민족복음화운동본부 총재직과 함께 맥을 이어 달라는 뜻으로 이태희 목사께 물려 주는 장면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 조직표 대표고문: 조용기 고 문: 김동일, 김의환, 김진환, 배동윤, 오관석, 이만신, 이호문, 장광영지 덕 총 재: 이태희 총괄부총재: 이원호 상임부총재: 윤석전 선교부총재: 원팔연 교육부총재: 강문호 운영부총재: 김한배 실무부총재: 장경동 부 총 재:박수철, 박춘석, 배진구, 백경명, 설동욱, 손학풍, 심재선, 안상교, 안준배, 윤 관, 윤항기, 이덕용, 이효은, 주남석, 진득용, 최재우, 문 주 지도위원:서정배(합동), 지용수(통합), 윤희구(고신), 김경학(개혁A), 김병호(개혁), 기명규(대신), 한양수(예성), 임석영(합신), 유만석(백석), 한창영(개혁국제), 이상빈(개혁총연), 정진성(합동보수(A), 강희윤(호헌), 고금용(중앙) 총본부장: 김영남 대표회장: 전태식 국제대표회장: 정인찬 여성대표회장: 유순임 연수원장: 강문호 학술원장: 정기환 총강사단장: 장사무엘 여성총강사단장; 임은선 총사업본부장: 조성철 수석상임본부장: 최능력 상임본부장:김기성, 김대성, 김신관, 맹연환, 빅규갑, 소진우, 오규섭, 이귀형, 이만석A, 이원재, 이주형, 전주남, 최동호 수석실무본부장: 김동청 실무본부장: 권순익, 김성갑, 김순갑, 김영옥, 김종주, 김찬영, 노베드로, 박상득, 박영길, 방만석, 오인호, 유호림, 장봉익, 장 현, 정경포, 정기환, 정덕훈, 정원영, 조석근, 최병국, 한재근 운영본부장: 김기덕, 김상훈, 김연경, 김평세, 박성하, 박종내, 박천탁, 변권능, 안주안, 양덕훈, 양준원, 유성현, 이수동, 이의현, 임동현, 임성기, 정창수, 조경철, 조조복, 최석우, 최신길 여성본부장:김경호, 김의경, 김정숙, 원정자, 이경애, 이경은, 이기쁨, 이형자, 임순옥, 장정이 여성부본부장:김명자, 김민희, 이인숙, 박금순, 박봉섭, 반천옥, 서옥석, 유공례, 이귀영, 이명숙, 이상경, 이정희, 정인애, 조정임, 최희진, 함인애 본부장: 강진희(언론) 강필선(장례문화) 김동기(선교) 김정옥(예술) 박기성(신학) 심중섭(청소년)이귀범(북한) 이기안(가정) 이만석B(이슬람대책) 조범식(외국인) 조성권(농어촌) 홍의표(의료) (이상가나다순) 사무총장: 임성은 사무차장: 박기성 여성사무차장: 김성숙 기획국장: 정덕훈 대외협력처장: 이종득 의전국장: 홍기운 선교국장: 백석현 재정국장: 심중섭 예배국장: 송백선 홍보국장: 강영준 동원국장: 임광선, 장정이 교육국장: 황세한 섭외국장: 백만기 학술원장: 정기환 교무처장: 이귀형 교학처장: 박은희 상임총무: 안만광 실무총무: 김전도 박병기 김형곤 함금천 이한오 홍성옥 김주방 김정옥 한경희 정향애 서영희 남복실 배인숙 신의균 이채은 이우필 김현남 곽명식 서정열 설선식 김정윤 강석현 강신숙 김희자 서경종 이종순 한미숙 이순희 전숙희 신바람 손명숙 김경자 박길수 조성권 조래자 최종군 홍기운 제재호 이상량 조현숙 박 진 조종순 나종수 고병찬 이숙자 최재희 우동춘 서누가 임광선 오연달 김정남 조규성 김태영 박향숙 이광옥 김재훈 홍찬우 전한배 성윤기 정남현 양성민 최채근 황보성남 김재신 조혜자 유에녹 강덕자 박추옥 임광철 한 비 운영총무: 강인선 권선이 김경환 김병욱 김보화 김성수 김영길 김준호 김충환 김향숙 김복례 노장선 노형래 박현규 설수자 성영자 송미화 송인규 신복인 양영희 엄용섭 여운숙 오영신 오혜근 유만순 정재은 이강수 이연옥 임상근 전상화 전재춘 전종철 정경모 정선균 조길순 조명조 조 숙 차춘식 추선자 최고봉 최귀애 최연님 최오순 홍성옥 황수진 신의균 신향기 이정례 김경숙 김경호 김명환 김미화 김현옥 이종순 조선희 천병익 한미숙 강영숙 김명숙 김무겸 김선우 김영숙 김종심 나종수 남경자 박길수 박진용 배봉옥 오태연 윤관구 이도식 이미자 이상량 임성기 임승열 전숙희 조중옥 최윤수 최혜진 하선숙 서승복 이영철 강성진 김기환 김미숙 김복례 김치석 마영수 박상홍 배석주 신동실 임효순 전영규 최혜진 황현숙 안청자 조은철 김대종 김명숙 김영호 김주연 나인순 류철형 민병호 박진희 박추옥 백판기 양은숙 오노순 유정숙 윤복순 이주안 이채윤 임태석 장동주 장은혜 정영임 조규혜 조영아 재종대 천성분 최기철 최봉희 최진국 하은혜 한성기 윤순희 정대기 이재금 전임복음가수: 김선희, 조미자차유미엘사랑, 세라임, 하니브로선교단, 김병삼. 정책실행위원: 이태희(위원장) 이원호김영남전태식유순임노수우최능력조성철장사무엘임은선임성은정기환 안만광김성숙박기성 해외대표회장: 뉴욕; 황경일 뉴저지; 정진홍 워싱턴최용우 네바다; 노은철 메릴랜드: 안계수일본:조영삼(관동), 유봉호(관서) 필리핀: 전대구(남부) 전영범(북부) 태국: 김용식 말레이시아: 김기홍 미얀마: 박정수(이상무순) 실무총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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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도 목사 박병기 목사 김형곤 목사 함금천 목사 이한오 목사 홍성옥 목사 김주방 목사 김정옥 목사 한경희 목사 정향애 목사 전한배 목사 남복실 목사 배인숙 목사 신의균 목사 이채은 목사 이우필 목사 김현남 목사 곽명식 목사 서정열 목사 설선식 목사 김정윤 목사 강석현 목사 강신숙 목사 김희자 목사 서경종 목사 이종순 목사 한미숙 목사 이순희 목사 전숙희 목사 신바람 목사 실무총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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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명숙 목사 김경자 목사 박길수 목사 조성권 목사 조래자 목사 최종군 목사 홍기운 목사 제재호 목사 이상량 목사 조현숙 목사 박 진 목사 조종순 목사 나종수 목사 고병찬 목사 이숙자 목사 최재희 목사 우동춘 목사 서누가 목사 백만기 목사 임광선 목사 오연달 목사 김정남 목사 조규성 목사 김태영 목사 장윤철 목사 박향숙 목사 이광옥 목사 양성민 목사 홍찬우 홍찬우 목사 목사 황보성남목사

사단 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장안2동 332-5호 5층 ☎ 02) 2241-7768 FAX 02) 2241-7769 총재: 이태희 목사 총본부장: 김영남 목사 대표회장: 전태식 목사 사무총장: 임성은 목사

홈페이지 www.mj91.org

민족복음화운동본부신문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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