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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10일 예배묵상 10


10장

내 평생의 소원 하나님을 아는 것.


참 된 예 배 자 를 위 한 예 배 묵 상


우리가 참된 예배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아는 것 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합니다. 여기에서 하나님을 안다는 것은 머리로 아는 이 론이 아니라 삶으로 경험된 실제를 뜻 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나 님을 알 수 있을까요? 말씀 을 읽어야 합니다. 1년에 성경일독은 예배 자에게 가장 기 본이고 필수적으로 지켜야 할 내용입니다. 기도해야 합니 다. 날마다 하나님과 대화하지 않는다면 하나님과의 친 밀한 관계 가운데로 나아갈수없을것입니다.


참 된 예 배 자 를 위 한

- 요약 예배에서 하나님을 아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하나님을 아는 것이 참된 예배의 재료가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아는 만큼 예배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안다”는 말은 단순히 정보나 지식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관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자신이 좋아하거나 존경하는 대상이 있다고 할 때 우리는 그 대상에 대한 관심으로 인터넷이나 여러 매체를 통해 그 사람의 정보(출신배경, 프로필 등)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이 진정으로 그 사 람을 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일방적인 것 이고 인격적인 관계가 성 립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여기에서 안다는 말은 그 사람을 만나 보았는가?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가를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아가는 것은 예배자가 평생을 통해 추구해야 할 영역입니다. 매주 드리는 예배가 신선함을 잃지 않고 계속해서 타오르기 위해서는 날마다 하나님과의 교제를 통해 하나님을 알아가고, 공 예배에서 뿐 아니라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만 나고 경험하며 자라갈 때 가능합니다.

예 배 묵 상


참 된

-적용 주님을 더욱 알기 원합니다. 날마다 제 삶에 찾아오셔서 하나님을 계시해주시고 사랑을 속삭이시는 좋으신 하나님, 온 삶으로 하나님을 알아가는 복된 날 되게 하셔 주시옵소서. 하나님 을 아는 깊이로 예배하겠습니다.

예 배 자 를 위 한 예 배 묵 상


참 된 예 배 자 를 위 한 예 배 묵 상


2018년 3월 10일 발행 | 통권 10호 | 발행인 박철순 켈리그라피 | 김명환 발 행_ 아비오 컴퍼니 편집기자_ 김두남 2nami@naver.com 디자인 _김명환 kmhad@hanmail.net 사진 _ALLOWTO_PHOTO, 아비오스튜디오 편집자문 박철순 편집장 김명환 kmhad@hanmail.net 발행처_ 워쉽빌더스 주소_서울 금천구 가산동345-13 파트너스타워 1차 906-4호 ※이 저작권은 특별한 표시가 없는 한 AVVIO COMPANY에 있습니다.

예배묵상3월10일  

예배묵상 박철순

예배묵상3월10일  

예배묵상 박철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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