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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들만의 보폭으로, 희망의 꽃을 지키는 피터팬들, 애브리싱글데이

‘에브리싱글데이’는 보컬과 베이스 문성남님, 기타의 정재우님, 드럼의 최승원님으로 이루어 진 3인조 음악 그룹입니다. 이들은 10년 넘게 언더에서 밴드음악을 해오면서 자신들만의 음악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획일성과 양자택일의 선택을 강요하는 세상에서 자신들의 이야 기를 가지고 자신들의 보폭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신념과 고집은 자신들이 중요하 다고 생각하는 가치관에 대해 포기하지 않고 나아가는 앰네스티와 닮은 점이라고 할 수 있 습니다. 이는 에브리싱글데이의 멤버 모두가 앰네스티의 회원이라는 것이 참 잘 어울리는 이유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에브리싱글데이는 앰네스티 회원일 뿐 아니라, 지난 2007년 12월에 있었던 ‘국제앰네스티 첫 번째 촛불의 밤’ 기금조성 행사에서 앰네스티의 회원과 후원자 분들을 위해 아름다운 음 악을 들려주셨습니다. 에브리싱글데이는 해외의 유명 뮤지션들이 Make Some Noise와 같은 앰네스티 관련된 활동을 하는 것과 같이 자신들도 음악을 통해 앰네스티 활동을 꾸준히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사람이야기 에브리싱글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