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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CHILD는 롤러코스터 모양의 캠버나 톱날 모양의 사이드월 같은 이상한 이야기로 보드를 팔려고 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그냥...본질 적으로 품질이 우수한 스노우보드를 팔려는 브랜드입니다. 우리는 ‘가격’이 스노우보드의 전부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슬프게도 요즘은 그래픽과 가격이 전부인 것 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싸고 변변치않은 보드에 10일 이면 의미도 없어질 이유없이 화려하기 만한 그래픽을 입혀서 팔고 싶지 않습니다.겉치레인 마케팅을 하나 하나 떼어내 보세요. 팀라이더, 비디오, 웹사이트의 광고들 그리고 편견이 들어간 제품 리뷰들을 모두 버리고 나면, 튼튼하고 잘 만들어진... 품질로 승부할 수 있는... 거기다가 쉽고 재미있게 . 탈 수 있는 스노우보드만이...남습니다 Joe, Simon, JP, 그리고 E-man을 포함한 나머지 남자 AM팀 모두에게 ... 우리가 정직하게 브랜드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계속 도와줘서 고맙다고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 SEAN JOHNSON


스텝차일드는 보드를 압축하여 만들어내는 과정에서 절묘한 온도 조절 시스템을 사용 하여 데크의 베이스까지 함께 말 그대로 ‘구워’냅니다. 컴퓨터를 이용하여 계산된 온도로 정확히 구워낸 베이스는 보다 단단 해지며 다이컷 등 가공 기술을 추가로 적용 하여 매끄러운 라이딩은 물론, 기물 위에서도 붙잡힐 걱정없이 자유롭게 기술을 걸수 있도록 라이더를 서포트합니다.

스텝차일드의 ‘파크 포뮬러 사이드월’ 테크닉은 고무와 유사하지만, 고무보다는 가벼우면서 조금 더 딱딱한 '필란'이라는 소재를 사용합니다. 필란은 스케이트보드의 부싱이라는 파츠와 유사한 최신 기술의 우수한 충격 흡수재입니다. 필란 소재를 사용하는 스텝차일드의 사이드월 테크닉은 과격하고 열정적인 파크 라이딩에 적합하게 만들어졌습니다.

다이아몬드 형태의 유리섬유를 층층이 쌓아 강화한 섬유 플레이트로, 모든 스텝차일드 스노우보드의 인서트홀 주변에 삽입되어 강한 충격으로 부터 데크를 보호합니다.

스텝차일드의 지빙 프리미엄 패키지로 불리는 Jibstick과 Jibslim에만 적용되는 테크놀로지 입니다. 사이드월 사이사이에 샌드위치처럼 삽입된 2개의 고무 스트립이 과감한 지빙시의 충격을 분산시켜 흡수해줍니다.

"공장에서 나올 때, 바인딩 사이의 엣지는 부드럽게, 노즈와 테일로 갈수록 점점 날카롭게 아예 가공되어 옵니다. 보드를 받자마자, 바인딩만 장착하고 나면 망설임 없이 더블킹크 레일에도 뛰어들 수 있어요. 정말 편하고 좋아요." JP Walker

카본 소재의 스트링들이 보드의 코어에 추가됩니다. 월등한 탄성을 가진 유연한 보드로 재탄생 시켜주며, 이는 보드 수명 연장에도 기여합니다.

흔들의자의 다리 부분이 연상되는 쉐잎으로 보드가 만들어집니다. 이미 데크에 프레스가 전달되어 휘어있는 형태이므로 좀 더 편안한 라이딩이 가능합니다. 파크라이딩, 지빙 뿐만 아니라 파우더 라이딩에는 더욱 더 훌륭하게 작용합니다. 스텝차일드의 데크 컬렉션에는 모든 사이즈에서도 선택할 수 있는 라커보드 모델이 있도록 라인업을 구성했습니다. 또한, 스텝차일드의 라커보드는 노즈와 테일이 휜 정도를 과하지 않고 적정하게 만들어냄 으로써, 라커보드에서 일어날 수 있는 노즈와 테일의 떨림 현상을 없앴습니다.

사이드컷 그리고 스탠스는 트윈과 동일하게 위치합니다. 다만, 보드 노즈의 길이가 살짝 깁니다. 이렇게 살짝(대략 10mm) 튀어나온 노즈는 프리라이딩 시 눈에 박히지 않도록 도와줍니다. 슬러쉬나 딱딱한 설질에서는 트윈과 동일하게 탈 수 있습니다.

케블러는 자체로는 가벼우면서 첨가되었을 때, 우수한 고탄성, 고강도 강화제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케블러는 또한, 데크의 탄성과 탄성의 유지에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아무도 탄성이 안느껴지는 죽은 보드는 타고 싶지 않을 겁니다.

대나무는 가벼우면서 극단적인 탄성력으로 잘 알려진 나무입니다. 이런 대나무를 스노우보드 코어에 사용하면 보드를 유연하게 해줄 뿐 아니라, 뛰어난 탄성을 갖고 수명이 긴 보드를 탄생하게 해줍니다. 대나무는 보드를 뻣뻣함 없이 강하게 만들어줍니다.

라커도 레귤러도 아닌, 캠버가 없이 플랫한 형태의 보드입니다. 리버스 캠버의 장점은 그대로 갖되, 레귤러 캠버와 유사한 라이딩감을 제공합니다. 레일부터 파우더 라이딩까지 모든 형태의 라이딩에 적합합니다.

보드의 형태가 트루 트윈으로 스텐스와 사이드컷이 정확히 센터에 위치합니다. 노즈와 테일이 정확하게 동일한 형태입니다.


ABS/포플러 나무에 접착제를 주입한 형태의 코어입니다. ArmorCore가 만들어지는 과정은 보드를 압축시키는 과정과 동시에 일어납니다. 보드를 프레싱할 때에 접착제를 고르게 주입하여 만들어집니다.

포플러 나무 소재의 코어입니다. 노즈에서 테일까지 데크의 모든 모양이 컴퓨터를 이용하여 정확하게 커팅됩니다. 이렇게 가공된 포플러 나무 코어는 노즈부터 테일까지 분배된 듯한 부드러운 유연성을 보여줍니다.

중심부는 포플러 나무로, 데크의 양쪽 사이드 부분은 너도밤나무로 구성된 코어입니다. 노즈부터 테일까지 데크의 모든 모양이 컴퓨터를 이용하여 정확하게 커팅, 가공된 코어는 부드러운 유연성을 보여줍니다. 사이드의 강화된 너도밤나무 부분은 안정된 엣지 컨트롤과 탄성을 더해줍니다.

중심부는 포플러 나무로, 데크의 양쪽 사이드 부분은 너도밤나무로 구성되었으며 추가로 너도밤나무 조각이 들어가 있습니다. 노즈부터 테일까지 데크의 모든 모양이 컴퓨터를 이용하여 정확하게 커팅, 가공된 코어는 부드러운 유연성을 보여줍니다. 사이드의 강화된 너도밤나무 부분은 안정된 엣지 컨트롤과 탄성을 더해줍니다. 바인딩이 장착되는 위치를 둘레로 삽입되는 너도밤나무 조각들은 일반적으로 바인딩 주변으로 나무 코어가 부러지는 것을 방지해줍니다. KICKER 3 코어에서는 이 특정 부분들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고밀도의 너도밤나무 4조각이 삽입됩니다.

포플러 나무 코어 베이스에 강화된 너도밤나무 사이드를 추가하고 데크 중심 부분에는 노즈부터 테일까지 길게 대나무 판목이 들어갑니다. 사이드의 강화된 너도밤나무 부분은 안정된 엣지 컨트롤과 탄성을 더해줍니다. 삽입된 대나무 판목들은 일반적으로 바인딩 주변으로 나무 코어가 부러지는 것을 방지해줍니다. BAMBOO KICKER 코어에 삽입된 4개의 대나무 판목들은 이 부분들을 강화해줄 뿐 아니라, 노즈부터 테일까지 길게 들어가 보다 뛰어난 탄성을 가능하게 해줍니다.

클래식한 캠버는 스노우보드가 시작된 최초부터 함께 해 온 만큼 세월이 지나도 이 전통적인 캠버의 형태를 사람들이 선호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라이딩 시의 살아있는 듯한 탄성을 느낄 수 있으며, 이 탄성이 스케일이 큰 랜딩부터 시도할 수 있는 모든 프리스타일 스노우보딩에 힘을 실어줄 것입니다

흔들의자의 다리 부분이 연상되는 쉐잎으로 보드가 만들어집니다. 이미 데크에 프레스가 전달되어 휘어있는 형태이므로 좀 더 편안한 라이딩이 가능 합니다. 파크라이딩, 지빙 뿐만 아니라 파우더 라이딩에는 더욱 더 훌륭하게 작용합니다. 스텝차일드의 데크 컬렉션에는 모든 사이즈에서도 선택할 수 있는 라커보드 모델이 있도록 라인업을 구성했습니다. 또한, 스텝차일드의 라커보드는 노즈와 테일이 휜 정도를 과하지 않고 적정하게 만들어냄 으로써, 라커보드에서 일어날 수 있는 노즈와 테일의 떨림 현상을 없앴습니다.

라커도 레귤러도 아닌, 캠버가 없이 플랫한 형태의 보드입니다. 리버스 캠버의 장점은 그대로 갖되, 레귤러 캠버와 유사한 라이딩감을 제공합니다. 레일부터 파우더 라이딩까지 모든 형태의 라이딩에 적합합니다.


Baker Boys의 고정 아티스트로 활동 중인 BRIAN ROMERO는 명실 상부히 스케이트보드 브랜드인 DeathWish를 스포트라이트로 이끌어냈습니다. 그는 이번 시즌에 스텝차일드와 호흡을 맞춰 그의 시그니쳐 아트웍을 Park Rat과 Sleazy Rider에 입혔습니다.


키즈 보드가 새롭게 변신했습니다. 게스트 아티스트 Brian Romero의 그래픽이 입혀진 새로운 PARK RAT는 전세계의 유소년 라이더들을 위한 키즈 보드입니다. Armor Core로 인해, 무게와 유연성, 내구성에 영향을 주지 않고 강화된 보드를 선보입니다. 부드러운 형태의 사이드컷은 신장이 작은 꿈나무 라이더들에게도 파크 뿐 아니라, 어디에서도 실력이 늘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메탈 엣지를 제거함으로써 지빙 기술의 가능성을 무한하게 넓혀주는 동시에 데크의 가격도 낮아졌어요. 조금이라도 저렴한 이 데크로 보드를 타면서 친구들과 맥주도 한잔 할 수 있으니 최고죠!” - 스텝차일드 스노우보드 프로 라이더


나무나 알루미늄 재질로 된 다운 레일등의 기물에서 스틸 엣지가 박혀서 넘어진 적이 있나요? Street Recession은 다른 지빙용 데크들과는 달리 스틸 엣지가 없습니다. 노즈부터 테일까지 균일한 나무 코어로 만들어져 지빙에서 필요한 탄성을 문제 없이 구현합니다. 마운틴 라이딩용 보드와 달리 지빙할 때 만큼은 이 보드에 몸을 맡겨보세요. Street Recession은 제로 캠버에 Snag Free 베이스로 가공되어 출시됩니다.


Dirtbag이 새롭게 제로캠버로 선보입니다. 리버스캠버의 장점은 그대로 갖되, 레귤러 캠버와 유사한 라이딩 컨트롤감을 제공합니다. Armor 코어는 보드가 가진 탄성과 기능들을 유지하면서 동시에 내구성이 강한 튼튼한 보드로 완성되도록 해줍니다. 파크와 산을 정신없이 다니며 모든 기물을 타려고 시도하는 라이더들에게 적합한 보드입니다.


“만약 이 데크가 정말 제대로 된 주인을 만난 다면, 그 사람은 투명인간이 되는 능력과 함께 영생을 누리게 될지도 모른다.” - 스텝차일드 스노우보드 프로 라이더


Latchkey는 Kicker 1 코어가 사용된 보드로, 부담없이 가벼운 경량 데크에 속합니다. 전통적인 샌드위치 방식으로 만들어졌으며, 노즈와 테일 의 모양은 파크와 스트릿에서 쉽고 편하게 컨트롤할 수 있도록 다듬어져있습니다. Snag Free 베이스 시스템이 박스, 레일 등의 기물에서 베이스 가 잡히는 현상을 방지해주며, Armadillo Plate들이 첨가되어, 하드코어 라이딩시 인서트홀이 뽑히거나 터지는 것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데크 선택에 복잡하고 많은 것들을 생각하는 것이 귀찮은 라이더들에게 오히려 권합니다. 이 데크의 수명이 다할 때까지 후회없이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음…최고의 탄성, 최고의 그래픽…거기에 적당한 두께는 딱 필요한 만큼의 딱딱함이 있어 데크에 프레스 기술을 가하기 정말 쉬워요. 그래서 어떻게, 무엇을 타도 좋다는 말 밖에 안나오더라고요.” - 스텝차일드 스노우보드 프로 라이더


6년전 처음 소개된 이후로, Powder Sucks는 스텝차일드의 가장 유명한 대표 모델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Transworld Good Wood에도 여러번 선정되었을 만큼 인정받고 있는 보드입니다. Kicker 1 코어를 기본으로 뛰어난 탄성을 자랑하며, 프리스타일 스노우보딩에 적합한 트루 트윈 모양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Triax Fiberglass 구조는 탄성과 플렉스가 새 보드인 것 처럼 훨씬 오래 유지됩니다. Armadillo Plates 는 인서트홀이 터지는 것을 방지하는 동시에, 보드가 뒤틀리지 않도록 서포트합니다. 마우틴 라이딩부터 프리스타일 파크 라이딩까지 모든 스노우보딩에 적합한 전천후 보드입니다. 처음 이 보드의 모델 이름을 지었을 때, 확실히 잘못한 것 같습니다. 이 보드는 탄생부터 지금까지 단 한번도 'suck(나쁘다)'인 적이 없었으니까요. 클래식 캠버 모델과 리버스 캠버 모델 2가지 중 선택해주세요.


PMS는 새로운 시도가 많이 들어가는 모델입니다. 마치 겨울 시즌의 처음 들여마시는 공기에서 느껴지는 상쾌함? 라이딩하면서 느껴지는 분노나 개인의 감정까지 안정시켜줄지 장담드릴 순 없지만, 틀림없는 것은 Directional Twin 모양과 Kicker 1 코어의 조합은 훨씬 편안한 컨트롤이 가능한 라이딩을 제공해줍니다. 제로 캠버 형태는 리버스 캠버의 장점은 그대로 갖지만, 레귤러 캠버가 갖고 있는 데크 컨트롤의 용이성을 동시에 가능하게 합니다. 편안한 컨트롤로 안전한 보딩까지 가능하게 합니다.


“Sleazy Rider는 그냥 한마디로 무조건 좋은 데크예요. 클래식하고 기본에 충실한 캠버 보드입니다. 타보면 내 데크지만 정말 아껴주고 사랑할 수 밖에 없어요.” - 스텝차일드 스노우보드 프로 라이더

Baker Boys의 고정 아티스트로 활동 중인 BRIAN ROMERO는 명실 상부히 스케이트보드 브랜드인 DeathWish를 스포트라이트로 이끌어냈습니다. 그는 이번 시즌에 스텝차일드와 호흡을 맞춰 그의 시그니쳐 아트웍을 Park Rat과 Sleazy Rider에 입혔습니다.


Sleazy rider는 어떠한 곳에서도 최고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는 all-round용 보드입니다. Directional Twin 형태는 살짝 긴 노즈가 파우더에서 막힘없이 라이딩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파크와 스트릿 라이딩에서는 트윈 사이드컷과 완벽히 센터에 위치한 스탠스로 인해, twin 형태의 보드와 똑같이 프리스타일 라이딩을 즐길 수 있습니다. 부드럽지만 쉽게 죽지 않는 탄성을 더해주는 Bamboo 코어를 베이스로 합니다. 스텝차일드팀 라이더 E-man은 Structurn 기술이 적용된 빠른 베이스와 레귤러 캠버 형태의 이 보드를 휘슬러 백컨트리에서 타기에 최고의 데크로 손꼽았을 뿐 아니라, 휘슬러의 Calgary 레일에서는 Snagfree 베이스가 제공하는 잡힘없이 미끄러지는 지빙감에 또한번 반했습니다. 아침에는 산 정상 부터 프레쉬 파우더를 타고 내려와 오후부터는 파크 라이딩을 즐긴다면 Sleazy rider는 당신을 위한 보드입니다.


리버스 캠버로 제작된 Wide Glide는 큰발을 가진 라이더들을 위해 특별히 만들어졌습니다. Kevlar re-enforced Kicker 1 코어를 기반으로 Triaxial fiberglass가 레이어드되어 인서트홀 주변을 튼튼하게 유지해줍니다. 트루 트윈 쉐입이 완벽한 프리라이딩을 서포트해줄 뿐 아니라, 평소 큰 발 때문에 발이 걸리는 문제를 해결해 줌으로써 진정한 의미에서 자유로운 프리스타일을 구사하도록 도와줍니다. 큰 사이즈의 부츠 에도 최적화하기 위해 261mm에서 265mm 의 폭으로 디자인되었습니다. Armadillo plates와 snag free structurn base가 튼튼한 인서트 홀과 빠른 베이스를 경험할수 있게 해줍니다. 또한, Wide Glide는 24개의 바인딩 인서트홀이 준비되어 있어 보다 넓은 스탠스를 원하는 왕발 라이더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습니다. 큰 사이즈의 발 뿐 아니라, 큰 키로 인해 항상 좁은 선택의 폭에서 괴로워하는 라이더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제가 타본 데크 중에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 하는 데크에요. 엄청나게 뛰어난 탄력을 가진 라커 보드죠.” - 스텝차일드 스노우보드 프로 라이더 Simon Chamberlain

지난 시즌 인기를 끌었던 Sleazy Rider의 코믹하고 유쾌한 그래픽을 디자인한 Andrew Pommier가 올해에도 함께했습니다. Jibstick과 Jibslim 그리고 Joe Sexton의 데크에서도 그의 위트 넘치는 그래픽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Jib stick은 지빙을 위한 최신 기술이 모두 담겨있는 스텝차일드의 '지빙 프리미엄 패키지'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이 보드 안에 스텝차일드의 모든 최신 기능들을 가격과 무게는 희생하지 않고 담았습니다. 트루 트윈 쉐입을 기반으로 노즈와 테일이 지나치게 휘지 않는 적정한 리버스 캠버 프로파일을 통해 재미있고 쉬운 라이딩을 추구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사이드월에 샌드위치처럼 겹겹이 삽입된 Trojan 2.0 rubber는 빅스케일 기물 랜딩시의 충격을 흡수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RETT 공법으로 가공된 엣지는 새 데크를 받아서 바인딩만 장착하면 바로 더블 킹크 레일을 탈 수 있도록 따로 엣지 가공을 불필요하게 해줍니다. Kicker 3 코어와 Quadrax biax glass 구조는 데크 전반적으로 완벽한 탄성 패턴을 완성시켜줍니다. 또한, Snag Free 베이스는 기본적으로 지빙 시에 박스나 레일등의 기물에서 잡는 느낌을 완벽하게 해소시켜줄겁니다. Jib Stick과 함께라면, 스노우보딩 레벨에 상관 없이 어떤 사람들에게는 첫 파크 라이딩에서 실력 향상에 도움을 줄 것이고, 어떤 이들에게는 극한의 스트릿 지빙을 자신감 있게 뛰어들 수 있는 용기를 북돋아줄 것입니다. Snag free 4400 base 620 gram biax glass

Armadillo plate

Kicker III core 620 gram biax glass

RETT. round edge tapered tunning between your feet


지난 시즌 인기를 끌었던 Sleazy Rider의 코믹하고 유쾌한 그래픽을 디자인한 Andrew Pommier가 올해에도 함께했습니다. Jibstick과 Jibslim 그리고 Joe Sexton의 데크에서도 그의 위트 넘치는 그래픽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JIBSLIM은 지빙을 위한 최신 기술이 모두 담겨있는 스텝차일드의 '지빙 프리미엄 패키지'라고 불리는 JIBSTICK의 얇은 버전입니다. 말그대로 스텝차일드의 모든 최신 기능들을 가격과 무게는 희생하지 않고 담았습니다. 트루 트윈 쉐입을 기반으로 노즈와 테일이 지나치게 휘지 않는 적정한 리버스 캠버 프로파일을 통해 재미있고 쉬운 라이딩을 추구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사이드월에 샌드위치처럼 겹겹이 삽입된 Trojan 2.0 rubber는 빅스케일 기물 랜딩시의 충격을 흡수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RETT 공법으로 가공된 엣지는 새 데크를 받아서 바인딩만 장착하면 바로 더블 킹크 레일을 탈 수 있도록 따로 엣지 가공을 불필요하게 해줍니다. Kicker 3 코어와 Quadrax biax glass 구조는 데크 전반적으로 완벽한 탄성 패턴을 완성시켜줍니다. 또한, Snag Free 베이스는 기본적으로 지빙 시에 박스나 레일등의 기물에서 잡는 느낌을 완벽하게 해소시켜줄겁니다. JIBSLIM과 함께라면, 스노우보딩 레벨에 상관 없이 어떤 사람들에게는 첫 파크 라이딩에서 실력 향상에 도움을 줄 것이고, 어떤 이들에게는 극한의 스트릿 지빙을 자신감 있게 뛰어들 수 있는 용기를 북돋아줄 것입니다.


FTW는 FULL-Bamboo 코어를 사용하여 스텝차일드의 데크 중 가장 강하고 가장 가벼운 프리스타일 보드입니다. 대나무 코어가 만들어주는 믿을 수 없는 최상의 탄성과 함께 데크의 유연함이 보다 오래 유지됩니다. 다이컷으로 가공된 최고의 sintered 베이스는 눈 위에서 어디든지 빠르게 걸리는 것 없이 매끄럽게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트윈 쉐입의 rocker 캠버는 우리가 어떠한 지형 혹은 어떠한 기물을 탈 때에도 함께 최고의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해줍니다. FTW는 어떠한 지형과 기물 앞에서도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최상의 하이-엔드 프리스타일 보드입니다.


“ 전 항상 Andrew Pommier의 일러스트에 빠져 있었어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부분이 그가 사람의 형상 일부에 물을 합체시키는 그 방식이 정말 멋지다고 생각 했거든요. 예전부터 미네소타를 주제로 뭘 해보고 싶었어요. 제가 미네소타를 정말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Andrew에게 제가 갖고 있는 기본적인 생각들을 전달하고 그렇게 시작된 작업이 이렇게 멋있게 완성되었어요. 이 데크는 정말 타기에도 재미있는 데다가 타다가 밑을 보면 멋진 그래픽까지 보이니 최고라는 말 밖에 안나와요.” - JOE SEXTON


지난 시즌 인기를 끌었던 Sleazy Rider의 코믹하고 유쾌한 그래픽을 디자인한 Andrew Pommier 가 올해에도 함께했습니다. Jibstick과 Jibslim 그리고 Joe Sexton의 데크에서도 그의 위트 넘치는 그래픽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Joe를 좋아합니다. 우리는 Joe의 세번째 프로모델에 탄성이 좋은 우드 코어를 베이스로 사이드월에는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해주어 파크 라이딩에 적합한 ‘파크 포뮬러’기능을 더해봤습니다. 고무보다는 가볍지만 더 단단한 ‘필론’이 통채로 삽입되어 큰 스케일의 퍼포먼스와 충격에도 안정적으로 대응하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바인딩 밑에 들어간 Armadillo Plate들은 강한 프레스와 충격이 큰 랜딩에도 인서트 홀이 터지지 않도록 잡아줍니다. 일반적인 역캠버보다 좀 더 적당한 정도의 reverse 캠버는 재미있고 부드럽게 그리고 편안하게 파크를 즐길 수 있도록 해줍니다. Joe Sexton의 프로모델은 정말 Joe처럼 즐겁게 파크를 즐기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Joe의 보드입니다.


‘올해의 제 프로모델은 저희 가문의 문장에서 영감을 얻었어요. 그리고 제 고향인 캐나다의 상징들을 좀 더 덧붙여봤죠. 특히, 오토바이와 잘 어울리는 꽤 트렌디한 그래픽이라고 생각해요. 보기만 해도 가죽 자켓에 잘 어울리는 디자인 아닌가요? 저는 오토바이를 타지는 않지만, 요즘 멋쟁이들은 다들 오토바이를 타더군요. 잘 살펴보시면 기존에 인기있던 보드 그래픽 요소들도 가미되어있어요. 올해에도 변함없이 모든 종류의 프리스타일 스노우보딩에 적합하도록 좋은 데크로 만들었습니다.” - SIMON CHAMBERLAIN


지난 몇년 간 꾸준히 스텝차일드와 작업을 해온 Tim을 사실 게스트 아티스트라고 부르고 싶지는 않습니다. 비록 지금은 그를 게스트 아티스트라고 부르지만 이렇게 그와의 작업을 계속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가 참여한 스텝차일드 디자인들도 모두 확인해보세요.


Simon의 프로모델이 확 바뀌었습니다. 모두 새로운 사이즈에 트윈 쉐입 그리고 엄청난 탄성의 Kicker 3 코어를 베이스로 만들었습니다. 지난 8년간 꾸준히 출시되어 온 Simon의 프로모델은, 이번에는 충격 흡수용 ‘필론’(고무 보다는 가볍지만 더 단단한 소재)이 사이드월에 삽입되어 라이딩시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해 줍니다. 기물 라이딩에 적합한 매끄러운 snag free 베이스에, Armadillo Plate들이 인서트홀 터짐 현상을 예방합니다. 또한, 파격적인 28개 의 인서트홀이 모든 스탠스에 부응할 수 있도록 디자인 되었습니다. 강력한 Simon의 프레스 계역 기술들을 효과적 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도와줄 뿐 아니라, 파우더 라이딩에서도 최상의 성능을 발휘합니다.


“이 데크에 대해 제가 무슨 말을 더 할 수 있을까요? 그냥 한마디로, ‘짐승’이에요. 5년 동안 스텝차일드를 타면서 제로 캠버를 베이스로 새롭게 만들어진 이번 데크의 쉐입은 지난 세월의 모든 노하우를 바탕으로 탄생했어요. 말이 필요 없이 모든 타입의 스노우보딩에 적합합니다. 제가 5미터 높이의 킹크 레일에서 50-50를 할 때나 고속의 립슬라이드를 걸 때 데크가 흔들리지 않고 적당한 프레스로 버틸수 있도록 지나치게 말랑하지도 않아요. 백컨트리 라이딩을 할 때에도 저는 이 보드를 선택할 수 밖에 없어요. 파우더 라이딩도 훨씬 편안할 뿐 아니라, 높은 지형에서 뛰어 내리거나 고속 라이딩 시에도 버텨주는 맛이 있거든요. 그리고 역시나 올해에도 라스타 디자인을 고집했어요. 하하 진정하세요. 신념이나 사상과는 상관없어요. 그냥 색깔일 뿐이잖아요.” - JP WALKER


지난 몇년 간 꾸준히 스텝차일드와 작업을 해온 Tim은 사실 게스트 아티스트라고 부르고 싶지는 않습니다. 비록 지금은 그를 게스트 아티스트라고 부르지만 이렇게 계속 그와의 작업을 계속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가 참여한 스텝차일드 디자인들도 모두 확인해보세요.


JP의 새로운 프로모델에는 파크 라이딩에 적합한 충격 흡수용 사이드월 테크닉과 기물 라이딩에 적합한 매끄러운 snag free 베이스로 만들어졌습니다. 제로 캠버 모양에 Kevlar (방탄복의 소재로 쓰이는 합성 섬유) 섬유가 들어간 Kicker 3 코어는 최적의 탄성을 제공하는 동시에 데크 수명이 오래 유지되도록 도와줍니다. Armadillo Plate들은 바인딩 인서트홀이 터지는 사고를 예방해주며, 28개의 파격적인 인서트홀은 어떠한 넓이의 스탠스에도 부응할 수 있습니다. 에너지 넘치는 JP Walker 자체를 쏙 빼닮은 그의 프로모델은 파크 부터 스트릿 레일 그리고 파우더까지 모든 컨디션에서 최상의 기능을 발휘하도록 만들어졌습니다.


한국 공식 수입원. 에이바운드 디스트리뷰션 www.abounddi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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