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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dalsan.or.kr 발행인| 담임목사 장신석 편집| 인터넷문서선교부 발행처| 달산교회 주소| 대구광역시 서구 비산2∙3동 67-2 전화| (053)556-9102 FAX| (053)556-9104

세계적 금융위기와 경제불황

위기를 축복의 기회로

금년도 1월이 시작되고 벌써 20여

우리나라는 하나님의 은혜로 복음

일이 지났습니다. 무척이나 매섭고

이 이 땅에 뿌리를 내려 1,200만 신

추운 날씨가 며칠째 계속되고 있는

자를 가진 나라가 되었고, 또 세계

데 이러한 날씨를 한파라고 합니다.

에서 가장 강력한 교회를 이루는 축

한파의 날씨에 성도들의 건강에 유

복을 받았습니다. 얼마든지 주님과

의하시고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몸

함께 동행하여 위기의 시대를 극복

조심하시기를 바랍니다.

하고 축복의 시대로 바꿀 수 있다고 믿습니다. 이 위기의 시대에 우리

작년 가을부터 미국 발 금융한파가

믿는 성도는 어떻게 준비하여야 할

우리나라의 경제에도 불어 닥쳐왔

까요?

습니다. 이 추운 겨울한파에 경제적 인 어려움이 우리 서민들에게까지

첫째는 위기는 위험과 기회라는 두

파고들어 더욱 추운 나날을 보내고

단어의 합성어인데 위험에 빠지지

있습니다. 경기침체 지속으로 서민

않고 하나님의 축복을 붙드는 기회

경제의 악화가 심화되어, IMF 경제

로 만들어야 하겠습니다. 그러면 가

위기 때보다 더 힘들다고 합니다.

장 중요한 것인 은혜가 풍성하신 주 님과 함께 계심을 믿고 주님을 붙들

이런 때에 우리 교회는 지난 1월 5

고 의지하고 의탁하고 기도하고 말

일부터 한 주간 동안 우리는 “위기

씀 순종하는 걸음을 걸어가야 하겠

의 시대를 하나님의 축복의 기회로

습니다. 그리하면 우리를 사랑하시는

만들자”라는 주제로 말씀의 충만한

주님께서 위기를 축복으로 바꾸어

은혜를 함께 나누었습니다.

주실 줄로 믿습니다. 어렵고 힘들다

고 원망불평하지 마시고 용기를 잃

가 되게 하라.”고 하셨는데 작은 것

지 마시고 주님을 붙드시기를 바랍

이지만 나눔의 삶을 살고 구제하고

니다.

한 끼 식사라도 따뜻하게 대접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함께 위로하

선한 일에 부하여야

면서 기도하고, 소망을 주는 말, 긍

둘째는 선한 일을 사모하고, 선한

정의 말, 용기를 주는 말 한마디 한

일을 계획하고, 선한 일을 행하고,

마디로 이 사회를 밝게 하여야 하

선한 사업에 부하여야 하겠습니다.

겠습니다.

금년에는 우리 주변에 어려운 사람 들을 거저 지나치지 않고 이웃을

이러한 선한 일이 쌓이고 쌓이면

돌아보아서 함께 어려움을 나누고

하나님께서는 이 나라와 우리의 삶

사랑을 베풀고 위로하며 서로 힘이

에 축복하여 주실 것이며, 장래에

되도록 하여야 하겠습니다. 우리의

성공과 축복의 좋은 기초를 닦는

마음을 따뜻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것이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마음을

사랑을 가득 채우시고, 이웃을 사랑

열어 온전히 은혜의 풍성하신 하나

하는 마음을 가득 채우시기를 바랍

님을 사랑하며 어렵고 힘들어하는

니다.

이웃을 사랑하고 함께 손잡고 은혜 와 축복의 푸른 초장으로 나아가도

1일 1선의 삶

록 합시다.

셋째는 구체적으로 선한 일을 실천 하여야 하는데 생각으로 거치지 말

2009년 새해를 열어가면서

고 1일 1선을 하는 삶을 실천하였 으면 합니다. 딤전6장 19절에는 “나 누어 주기를 좋아하며 동정하는 자

글. 장신석 목사 / 달산교회 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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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사다리

2009년 겨울호(4호)

매일의 삶을 지켜보시는 하나님 탐욕 탐심 물질주의 세상 유흥을 쫒아 무엇을 먹고 마시고 즐길까 생각하며 살았습니다. 생명의 소중 함을 모르고 이기적이고 내 중심적이며 돈만 있으 면 되는 줄 알고 사랑도 모르고 조금도 먼저 베풀 지 못했던 제가 동생의 전도를 무시하고 내 마음대로 살았습니다. 그러던 우리 가정에 사업 부도라는 물질의 위기가 오게 되었고 땅을 치고 밑바닥 까 지 내려가고 주위 아는 모든 곳에 도움을 받은 터라 더 이상 손 벌릴 곳도 없었습니 다. 그때 동생의 말이 떠올랐고 이젠 하나 님께 가야겠다. 아무도 나를 도와주실 분은 하나님 밖에 없구나. 그리고 주일 아침 예배드리러 나오 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면서 말씀이 힘이 되고 찬양이, 교회가 좋고 기도가 하고 싶 고 말씀에 감동되어 그 말씀대로 살려고 매일을 발버둥 쳐야만 했습니다. 하나님 말씀 순종하려고 하니 철저히 나 자신을 쳐서 내려놓지 않으면 안 되었고

살아온 지난 수 십 년간의 죄를 회개하고 다시는 그 죄를 짓지 않기 위해 철저히 회 개해야 했습니다. 사람이 없는 공간에서 하 나님 앞에서의 삶을 살기를 원하셨고 그러 기 위해 또다시 저와의 싸움을 하고 있습니 다. 나의 매일의 삶을 지켜보시는 하나님! 그 하 나님 앞에서 가릴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 기에 죄 앞에서 날마다 이기기 위해 하나님 만 의지하게 됩니다. 저의 변화되는 모습에 아이아빠도 함께 신 앙생활하게 되었고 “하나님은 참 위대하시다 당신 같은 사람을 바꾸어 놓으시다니.” 라고 했지요. 지금 저의 가정은 주일에 온 식구가 하나님 께 예배드릴 수 있어 가장 기쁩니다. 제사를 끊고 주님만 섬길 수 있어 감사하며 예배, 말씀, 기도로 자랄 수 있어 감사하며 구원의 은혜에 감사하여 다른 영혼들을 품 으며 기도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하나님 안에서 자유하고 평안과 기쁨 누리 는 모든 것을 감사하고 성령님의 인도하심 을 받고 인도하심 따라 살 수 있어 평안합 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글. 이경해 집사

무관심의 죄 성도 여러분, 이 세상에서 누가 가 장 불쌍하다고 생 각하십니까? 알콜 중독자, 노숙자, 감옥에 있는 자, 아니면 불량 청소년들로서 우범지대에서 방 황하는 자라고 생각하세요? 물론 이들이 불쌍한 자들이겠지요. 그러나 이들보다 더 불쌍한 자들이 있습니다. 바로 사람들의 관 심 밖에 있는 자들입니다. 어린이는 나라의 새싹이요 희망의 꽃이라고 합니다. 특별히 주일 학교 어린이들은 예수 님의 품에 안고 축복하시는 귀한 새싹이지 요. “천국”이 이런 자의 것이라고 하시며 어린 소자 하나를 실족케 하거나 잃어버리 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고 하셨습니 다. 중․고등부 학생들은 차세대에 교회를 이끌 주역자들이지요. 이들의 순수한 신앙과 열 정은 어른들이 부끄러울 수밖에 없습니다. 교회 밖에는 불량 청소년들이 참으로 많이 방황하며 범죄의 소굴에서 타락한 생활을

하고 있는데 우리 청소년부 학생들은 열심 히 주의 일에 봉사하며 찬양하고 진실하고 기도하고 있지 않습니까? 또한 청년들은 교회 모든 부서에서 자기의 받은 "달란트“를 받은 재능대로 은사를 잘 활용하여 충성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른들은 이들에 대하여 과연 얼마 나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까? 기도와 물질로 격려와 칭찬으로 잘 돌보아 주도록 노력하는 것이 아름다운 일이 될 것 입니다.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무관심한 것이 바 로 하나님께 무관심한 죄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심판대에 설 때에 오른편에 속한 자 됩시다.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고 존경하며 먼저 대접하고 긍휼을 베풀며 관심을 가지 고 다가갈 때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는 아름다운 성도가 되지 않을까요? 나만이 아는 “무관심의 죄”를 범치 않도록 함께 노력해갑시다. 글. 김언섭 집사

야외예배 후기

강천산 국립공원에서 강천산 국립공원에서 산 기도 겸 여행을 하였습니 다. 주님이 무지한 저를 아름다운 산천으로 여행 하게 하여 주심을 감사드 립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아름 다운 동산에 감탄이 절로 납니다. 신비하고도 신비스럽 습니다. 녹음이 무성하여 푸르름을 가시 하는 나뭇잎. 어느새 누가 물이라도 들여 놓은 듯 노랑옷 빨강옷을 갈 아입고 자랑이라도 하듯 한들한들 살랑살랑 춤을 추며 한잎 두잎 떨어져 쌓여만 가고 산 주름마다 구비구비 깎 아 세운 듯 장엄한 절벽. ‘아름답고 아름다워.’라고 찬송 이 절로 나왔습니다. 하나님 지으신 동산이 정말 아름다 워 사진으로 추억을 남기면서 신비롭고 감탄이 절로 났 습니다. 산꼭대기에서 폭포수가 줄기차게 쏟아 내리고 맑고 맑은 시냇물에 생명이 살아 줄줄 줄지어 뽐내며 헤 엄치는 물고기 모습이 보암직도 하지요. 우리가 내려다 보니 힐끔 힐끔 쳐다보며 자기를 자랑하듯 잘도 떼 지어 가는 모습도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우리는 ‘산들아 잘 있어! 물고기야 무럭무럭 잘 자라라. 내년에 또 올께’ 하며 작별하며 아쉬워했다. 내년에는 함 께 못한 어르신들도 함께 가시기로 해 봅시다. 우리만 보고 즐겨 죄송합니다. 10. 28 화요일 글. 주시남 집사

가을추억 곱고 화려하던 자태도 우수수 낙엽 비 뿌리면서 아쉬움만 남긴 채 서서히 물러가고 새로이 맞이한 하얀 빛깔의 그대는 다음을 기약하라고 솜이불을 골고루 덮어준다 고운님을 지난날을 추억하면서 이쁜 이불 덮고 새하얀 실크로 감싸고 포근히 단잠을 잔다 차가운 대지위에는 살아 숨쉬는 모든 생명에게도 밝고 따사로운 빛을 골고루 뿌려준다 텅빈 옥상 푸르름도, 새들도 모두 떠나갔다 경부선 철길에는 변함없이 열차들이 힘차게 오고 간다 지나간 것은 참으로 그리워지는 것 이 모든 “순리”가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놀라운 은총인 것을... 시. 전경순 성도


하늘사다리 3

2009년 겨울호(4호)

②리더십과정(기본필수과정 수료 후 리더십과정)

달산교회 비전 VISION

2009

∎ DLS1- 6주 제직필수과정 수료 후 양육과정 달산바이블칼리지Ⅰ(기초성경공부) 성경일독학교, 독서치료 ∎ DLS2- DLS1과정 수료 후 양육과정 달산바이블칼리지Ⅱ(성경개관), 대•소요리문답, 중보기도훈련, 소그룹인도법

지난 호까지 2개호에 걸쳐 달산교회의 장 기비전을 살펴보았다. 이번호에는 한 해를 시작하는 만큼 2009년도 목표 및 계획 등 을 알아보고자 한다. Ⅰ. 2009년 표어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며 선한 일에 힘쓰는 교회 Ⅱ. 2009년 지향가치 말씀과 기도를 힘쓰며, 전도와 선교에 힘쓰며 예 배와 찬양과 교육으로 은혜가 넘치는 교회를 지 향한다. 첫째 매일 성경을 읽으며 년 1독 이상을 실천하 는 교회 둘째 말씀을 묵상하며 말씀을 실천하여 거룩하 게 성화되는 교회 셋째 매일 30분이상 기도하여 성령의 권능을 받 아 증인되는 교회 넷째 성령의 권능을 받고 전도와 선교에 힘쓰는 교회 다섯째 (1일 1선)매일 한 가지 이상 선한 일을 실천하는 교회 ① 예배부 ② 찬양부 ③ 예배당 장식부 ④ 음향 영상부 ⑤ 새신자 관리부 2. 교육위원회 달산교회 모든 성도들의 신앙과 영성, 지성과 덕성을 위하여 교육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적 용하며, 교육 프로그램에 따라 년중 교육이 잘 이루어지도록 관리한다. 장년부 지도자를 양성 하며 성도들의 교육으로 영성훈련에 힘쓴다. 다음세대를 준비하는 비전으로 교회의 어린이 와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개 인적으로 알게 하고, 그 안에서 성장하도록 교 육하며, 나아가 이들로 하여금 대구복음화, 민 족복음화, 세계복음화에 헌신하는 그리스도의 제자로 양육하여 교회의 사명을 고취시키며,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젊은이들을 지구촌의 지도자로 양성함을 힘쓴다. ① 어린이부 ② 청소년부 ③ 청년부 ④ 장년부 3. 선교위원회 우리는 교회 내에서 일어나는 평신도 선교 자 원들과 함께 한국 교회 앞에 본이 될 수 있는 건강한 선교사역을 진행하며, 한국 교회와 함 께 건강한 선교사역에 동역한다. 각 부서를 잘 관리하며 전도와 선교사역을 다방면으로 이루 어 가도록 연구하고 계획을 수립한다. ① 심방부 ② 실버선교부 ③ 국내외선교부 ④ 선교교육부 ⑤ 인터넷문서선교부 4. 재정 위원회 성도들의 정성어린 헌금을 청지기적인 신앙으 로 관리, 지출하여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고, 하나님의 영광이 들어나게 하기를 힘쓴다. 연 중 예산을 잘 집행되도록 기도로서 후원하며

Ⅲ. 2009년 계획 1. 달산가족 축제(Dalsan Family Festival) “성령의 권능을 받고 예수의 증인이 되자”(행 1:8) 1차 : 2009년 1월 5일-2009년 1월 11일 신년특별새벽기도회 2차 : 2009년 3월 16일-4월 12일(부활절) 4주간 특별새벽기도 2주간 릴레이 기도 총전도 주일 3차 : 2009년 6월 22일-7월 5일(맥추감사절) 2주간 특별새벽기도회 4차 : 2009년 8월 1일-9월 9일(40일간) 전교인 1독 성경읽기 (신구약성경 정독) 5차 : 2009년 10월 12일-11월 15일(추수감사절) 5주 특별새벽기도 2주간 릴레이 기도 총전도 주일 2. 양육체계 ①기본필수과정(교회 전 성도 기본필수과정) ∎4주 새가족교육 ∎6주 제직필수 ∎1일 치유수양회

하나님의 축복이 달산교회 재정에도 임하며, 성도들의 사업과 삶에 풍성한 열매를 위하여 기도하며 부원들을 지도 관리 한다. ① 십일조 회계부 ② 일반회계부 ③ 특별회계부 ④ 성미부 5. 영선 위원회 달산 교회의 모든 성도들이 하나님의 성전에서 즐겁고 경건한 마음으로 예배드리고 양육 받을 수 있도록 달산 교회에 속한 모든 시설물들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보수하며 유지하는데 있 다. 달산교회 건물이 오래되어 리모델링을 하 여야 하므로 건축에 대한 기도와 계획을 수립 하고 재정적이 확보와 기술자의 확보를 위하여 기도한다. ① 건축부 ② 예배당 관리부 ③ 물품관리부 ④ 차량관리부 ⑤ 묘지부 6. 봉사위원회 달산 교회 모든 교인들이 편안하고 안락하게 쉼을 누리며 식사교제를 하는 가운데 그리스도 의 사랑을 체감하도록 힘쓴다. 또한 성도들의 봉사 정신을 함양하며 봉사할 수 있는 부서에 은사배치를 하도록 힘쓴다. ① 식당부 ② 경조부 ③ 섬김이 봉사부 ▷ 6개위원회의 위원장은 월1회(매월 셋째 주일 오후예배 후) 부서장을 소집하여 각 부서의 보고 를 받고 부서의 활동을 파악하고 필요한 것을 당 회에 보고한다. 부서장들과의 대화를 하여 교회의 유익을 위하여 좋은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지시사 항을 전달하며 부서의 상호 네트워크가 되도록 한 다. 글. 편집부

∎ DLS3- DLS2과정 수료 후 양육과정 달산바이블칼리지Ⅲ(성경탐구), 전도폭발훈련 항존직훈련반, 단기선교 ③교사대학 : 주일학교교사 바로세우기 ④기타학교 결혼예비자학교, 가정행복학교, 젊은 부부학교 아버지학교, 어머니학교, 실버���교 Ⅳ.조직(6개 위원회) 1. 예배위원회 모든 성도가 예배를 통해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고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고백하는 축제 가 되도록 힘쓰고, 예배 가운데 영적 감동을 받고 삶의 중심에 접속되어 성숙한 신앙인격 과 교회 성장에 동력이 되도록 힘쓴다. 예배, 집회, 절기예배에 대하여 준비 및 계획을 수 립하며, 성례준비를 하고, 안내위원과 헌금위 원 지도교육을 하여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 는 예배가 되도록 각 부서를 총괄한다. 5개부 의 부서장을 지도, 교육하며 업무를 보고받고 전달사항이 있으면 전달하여 예배를 잘 드리 도록 서로 협조한다. ☞ 아래에서 계속

달산교회 섬김이를 소개합니다 성도들 가정의 작은 부분에 봉사의 도움을 받 고자 하시는 분은 달산교회 섬김이에게 연락주 시면 정성껏 도와드리겠습니다. 명 칭 : 달산교회 섬김이 소 속 : 달산교회 봉사위원회 봉사부분 수도, 전기보일러, 문, 기타 사소한 고장수리 섬 김 이 : 달산교회 장로 및 안수집사로 구성 연 락 처 : 교회(556-9101~2) 박병하 장로(016-637-8862) 이점석 집사(010-6553-9125) 방 법 : 전화 혹은 교회 사무실로 신청 대 상 : 달산교회 성도 및 성도의 이웃 섬김이 자격 자신의 작은 재능으로 성도와 이웃에 봉사를 하고자 원하시는 분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 며 무료봉사로서 선교를 목적으로 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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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사다리

2009년 겨울호(4호)

중국을 쓰고자 하시는 하나님!

실크로드원정대 후기 먼저 실크로드 원정대를 위해

그런 상황가운데에도 기쁨을 주시고 숙소 안이

그렇게 두 번의 친구 초청 잔치가 은혜롭게 끝

기도해주시고 후원해주신 모든

매우 춥긴 했지만 대원들 모두 건강하게 지낼

나고 느낀 것은 현지 선교사님의 어려움이었다.

성도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

수 있어서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한 영혼이 예수님을 영접하기 위해 엄청난 시간

다.

이틀에 걸쳐 북경사범대학, 북경우전대학, 북경과

과 자본을 투자해야 한다. 이 귀중한 복음을 모

학기술대학, 북경지질대학(중국 원자바오 총리를

른다면 그저 돈 낭비, 시간 낭비일터이다.

1월 5일부터 10일까지의 여정

배출한 대학)에 대학 캠퍼스 사역이 시작되었다.

나 선교사님은 가정이 어려워도, 자녀가 아파도

이 짧지만 더욱 더 그 땅을 위

그곳의 학생들은 한국의 서울대보다 더 수준이

중국의 영혼들을 위해 자신의 소유를 다 내려놓

해 중보해야 하는 선교의 길 가운데 11명의 대

높은 엘리트 대학교의 학생들이다. 영어는 물론

고 그들을 섬기는 것을 보며 마음이 뜨거워졌다.

원들이 그 길을 함께 했다. 대구 공항을 출발해

이고 모든 지식에 있어 한국의 학생들보다 수준

그 후 세 분의 강사님들을 초청해 특강 시간을

북경으로 가는 비행기 안부터 우리들의 선교활동

이 높다. 마침 그 때는 그곳 학생들의 시험 기간

가졌는데 한 분은 북한을 선교하시고 한분은 중

은 시작되었다. 한 중국자매에게 복음을 전하고

으로 여느 때보다 더욱 바쁘고 분주했다. 하지만

국 조선족을 선교하시고 또 한분은 중국을 선교

대화를 나누다 보니 어느덧 북경에 도착했다.

우리는 기도하며 그 땅을 위해 사역하기 시작했

하시는데 그 분들의 특강에는 공통점이 있었다.

북경은 대구와 달리 매우 춥다. 낮의 평균 기온

다. 여러 중국 학생들을 만나면서 서로 말은 통

그것을 바로 헌신을 뛰어넘는 희생이었다. 그 희

이 영하 5도 정도이고 밤엔 영하 15도 까지 내

하지 않아도 중국 학생들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

생으로 인해 중국 땅의 밀알이 되어지고 북한

려간다. 우리들은 공항에 도착하는 즉시 현지 적

만이라도 전해지길 소망하며 중국인들을 만나며

땅의 밀알이 되어져 많은 열매를 맺을 수 있음

응 훈련을 했다. 조별로 현지 가이드 없이 주어

나아갔다. 특히 캠퍼스 전도 활동 때 많이 추웠

을 생각하게 되었다.

진 미션을 오직 우리들만으로 행해야 했다. 그러

는데 하루 6-7시간 동안 캠퍼스를 돌아다니며

비록 우리의 짧은 여정이 중국 복음의 큰 영향

나 미션이 모든 것이 아니라 주목적은 그 땅을

우리의 추위와 지침과 피곤함을 뒤로 한 채 전

을 미치진 않을 지라도 우리의 마음과 희생이

밟으며 중보하는 것에 있었다. 말이 안통하고 지

도하고 그 땅을 중보하며 힘썼다. 그렇게 전도한

나비 효과로 나타나서 , 한 알의 밀알이 썩어져

리도 모르는 북경에 지도 한 장 들고 서로를 의

중국 학생들을 이틀에 걸쳐 식당에서 식사를 대

많은 열매를 맺는 것처럼, 또 다른 열매가 되고

지하며 나아갔다. 숙소로 이동하는 발걸음엔 침

접하며 한국에서 준비한 찬양과 무언극을 보여주

그 열매로 중국 땅이 변화되는 역사가 일어나길

묵만 흘렀다. 중국

고 현지 전도사님의 설교가 있은 후 팅팅 자매

소망해본다.

의 간증이 있었는데 그 내용은 대략 이러했다.

한국 땅에서도 중국의 은혜들을 계속 간직하길

환율 인상에 따라 비밀 가정

교회와 현지 중국인의 숙소에서 묵어야 하는데

그러

특히 공안과 주민들의 신고가 있을 수 있어서

“한국의 달산교회 형제자매들이 아니었다면 이

소망하며 선교는 자기 자신부터라는 생각을 가

서로를 모른 체 하고 조용히 걷고 말하지 않고

자리에 있을 수 없었을 것이다. 이 형제자매들을

지고 나아가길, 모두가 그 마음을 품기를 소망해

모두가 긴장하며 하루하루를 보냈다.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한다.”(개인적인 번역임)

본다. 글. 박정훈 / 청년부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안녕하세요. 저는 3기 실

이튿날 저희들은 본격적으로 북경의 대학생들에

그리고 현지체험을 한번 더 하게 되었습니다. 그

크로드 대원 중 한명인

게 복음의 잔치로의 초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

때는 긴장이 되고 두려웠지만 모두가 협력하여

청소년부

이호진입니다.

다. 우리는 2번에 걸쳐 사범대, 지질대, 과기대,

정해진 시간에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그날 저녁

저는 중국에서 제가 경험

우전대에서 학생들에게 초정을 하였습니다. 언어

에 선교단체에서 오신 선교사님의 말씀을 들으

한 것, 하나님께서 보여

가 통하지 않아 조금 두려웠지만 하나님께서 예

면서 중국 사람들도 서서히 주님을 알아가는 것

주신 것을 말하려고 합니

배해 놓으신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기도와 큐티

과 하나님께서 그들을 사랑하셔서 어려움을 이

다.

로 깨닫고 믿음으로 나아갔습니다. 먼저 서서히

기게 해주시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처음 출발할 때는 모든 것이 처음이라서

제 마음이 열리고, 곧이어 그들의 마음도 열렸습

5박6일의 단기선교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많은

많이 두려웠습니다. 하지만 기도하고, 비전에 대

니다. 언어의 현실로 의사소통이 어려운 상황에

것을 보여주셨고 많은 것을 체험하게 해주셨고

해 생각하며 중국을 향했습니다. 중국에서 선교

서도 마음이 전해졌는지 잔치에 오겠다는 학생들

많은 은혜와 기도에 응답해주셨습니다. 우리가

사님을 만나고 현지에 익숙해지기 위해서 현지체

이 하나, 둘 생기기 시작한 것입니다. 중국학생들

전도한 중국학생들 중에서 단 하나의 열매라고

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3개의 조로 나뉜 저희들

이 친구초정잔치에 와서 같이 식사를 하고, 찬양

맺히기를 소망합니다. 중국에서 헌신하시는 선교

은 만나기로 한 장소에 도착했습니다. 그리고 식

을 하고, 중국 현지의 은신교회 청년이 간증을

사님과 전도사님, 그리고 은신교회 지체들을 위

사를 한 뒤 북한선교를 하시는 선교사님을 특강

하고, 대원들이 준비한 성극과 워쉽을 보여줬습

해서 기도해 주셨으면 합니다.

을 듣게 되었습니다. 북한의 상황에 대해 듣고

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기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조용

그리고 헤어지기 전에 이메일을 주고받고 사진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

히 찬양을 드린 후에 하루가 지났습니다.

찍고 헤어졌습니다. 하나님께서 예비해주신 열매

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행1:8)

가 있기를 소망하면서.

글. 이호진 / 청소년부


하늘사다리 5

2009년 겨울호(4호)

바른 예배에 대해 우리 달산교회 비전 가운데 첫째가 예배에 감격있는 교회입니다. 새신자반 공부 가운데 예배에 대한 과목이 있기에 여기 잠시 소개하고 자 합니다.

제사는 회막이나 성전에서만 드려지 는게 아니고 삶 가운데서 완성되는 것이다.

로마서 12:1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제사로 드리 예배란 자기의 뜻을 완전히 꺾는 것 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 예배를 뜻하는 히브리어 ‘아바드’와 라 ‘샤하’는 ‘섬긴다’, ‘부복한다’의 뜻이 며 헬라어 ‘프로스퀴네오’와 ‘라튜루 위의 말씀처럼 교회에서 행해지는 오’는 ‘경배하다’, '받들어 섬기다‘라는 예배만이 예배가 아니요 우리의 삶 뜻으로 모두 종이 주인을 섬길 때 가운데서 예배가 드려져야 하는데 사용하는 단어다. 그 당시 종들은 노 바른 예배는 예배 속에 하나님에 대 예로서 주인이 밖에서 돌아오면 무 한 헌신과 충성이 있는 예배요 또 릎을 꿇어 경배하며 주인의 발에 입 그 충성과 헌신이 삶 속에서도 지속 맞추었다. 이는 그 순간부터는 자기 케 되는 것이다. 는 없어지고 무엇을 하든지 주인의 인격으로 생각하고 주인의 인격으로 레위기2:1 누구든지 소제의 예물 을 여호와께 드리려거든 고운 가 행동하겠다는 표시라고 한다. 종은 자기의 생각이나 뜻 주장을 루로 예물을 삼아 그 위에 기름을 주인의 생각이나 뜻 앞에 완전히 꺾 붓고 또 그 위에 유향을 놓아 아 고 순종하는데 이처럼 예배란 예배 론의 자손 제사장들에게로 가져올 드리는 자가 종과 같이 자기의 생각 것이요 과 뜻을 완전히 꺾고 하나님만 온전 히 드러나게 하는 행위이다. 곡물을 빻듯이 우리의 뜻 빻아야 곡물은 예물로 삼되 고운 가루로 빻 구약의 제사 제도 : 소제 아야 한다. 제사 드리는 자는 곡물을 이 예배를 알기 위해서는 구약의 제 갈면서 자기의 생각과 뜻(자기주장. 사 제도를 살펴보면 더 이해가 분명 자존심)을 몽땅 함께 갈고 그 위에 해진다. 제사에는 크게 5가지로 구분 고운 기름과 유향을 더하여야 하는 할 수 있다. 첫째 번제, 둘째 소제, 데 이는 귀한 것으로 기름은 성령, 셋째 속죄제, 넷째 속건제, 다섯째 유향은 기도를 의미한다. 예배는 우 화목제가 있다. 오늘은 소제에 대해 리의 뜻과 생각을 온전히 빻고 가는 서 소개하고자 한다. 시간이다. 온전히 자기의 주장과 정 과 욕을 다 해체한 다음 고운 가루 소제는 곡물로 드려지는 유일한 제 로 하나님 앞에 드릴 때 하나님은 사로서 하나님에 대한 헌신과 충성 하나님의 것으로 빚어 우리에게 돌 을 나타내는 제사이다. 그러므로 이 려주신다. 은혜로운 예배는 절로 이루

어지는 것이 아니라 수많은 교우들 의 헌신과 봉사의 결과이다. 찬양대 원, 주일학교 교사, 전도위원, 새가족 부, 안내위원, 차량위원, 미화위원, 봉 사위원, 주방위원 등 셀 수 없는 많 은 사람들의 헌신이 어우러져서 예 배는 시작되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 서 예배는 그 자체가 헌신이요 봉사 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헌신 과 행함도 없이 예배에만 참석하겠 다는 것은 그 자체가 자만이요 불충 이다.

화시켜 들어내는 것을 말하고, 소 금은 자기를 완전히 나타내지 않 고 그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는 것 을 상징한다. 누룩 : 그리스도인의 자기 헌신과 봉 사 속에 누룩을 넣지 말라는 것은 자 기 공적을 부풀리거나 봉사를 통해 다른 사람과 불목해서는 안 되고 나 의 열정 때문에 다른 사람을 배려하 지 못하여 상처를 주고 불목해서는 안 된다. 꿀 : 꿀을 넣지 말라는 것은 자기의 헌신과 봉사를 미화시키고 포장해서 남에게 자랑치 말라는 뜻이다. 우리 는 흔히 나의 헌신과 봉사를 남이 인 정해 주지 않으므로 마음 상할 때가 많으며 남들이 알아주기를 은근히 기 대할 때가 많다. 소금: 소금을 반드시 넣어야 하는 것 은 자기를 다 바쳐 헌신하되 자기는 소금같이 녹아져서 나타내지 말아야 한다. 자기가 감추어질 때만이 성령 의 역사가 나타나며 은혜로운 봉사가 되어 모든 영광이 주인이신 주님께로 돌아가 참된 예배가 되는 것이다.

헌신은 자전거 페달을 밟는 것 헌신은 자전거 페달과 같아서 밟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자전거라도 넘 어짐 같이 헌신이라는 페달을 계속 밟지 않으면 신앙이 바르게 나가지 않는다. 또 헌신은 고운 기름과 유향 으로 하는 것이기에 이 두 가지는 모두 귀한 것으로 자기의 귀한 시간 을 드려야지 쓰다 남은 시간으로 드 리는 값싼 동정 같은 것이 아니다. 그리고 헌신은 성령의 도우심으로 간구하는 기도의 그릇 속에 담아야 열매가 덕스럽다. 인간의 열정만으로 행하는 헌신은 오히려 사람을 해치 모두가 한 덩이 떡이 되어 는 경우가 더 많다. 우리 성도 모두의 헌신과 봉사가 한 성령 안에서 이루어져 사랑으로 연합 레위기 2:11-13 무릇 너희가 드 하여 한 덩이 떡이 되어 하나님께 드 리는 소제물에는 누룩을 넣지 말 려짐이 마땅하며 아름답다. 지니 너희가 누룩이나 꿀을 여호 와께 화제로 드려 사르지 못할지 마태복음 6:1 사람에게 보이려고 니라. 네 모든 소제물에는 소금을 그들 앞에서 의를 행치 않도록 주 치라. 네 하나님의 언약의 소금을 의하라 그렇지 않으면 하늘에 계 네 소제에 빼지 못할지니 네 모든 신 너희 아버지께 상을 얻지 못하 예물에 소금을 드릴지니라. 느니라. 참된 예배는 소금같이 녹아져야 소제에 절대 넣어서 안 될 것이 누 룩과 꿀이며 반드시 넣어야 하는 것 이 소금이다. 누룩은 부풀리는 것, 꿀은 의도적으로 자기의 봉사를 미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리라는 귀한 말씀을 생각하며 나 와 우리 모두가 은밀한 중에 보시는 주님 앞에 바른 예배자의 삶이 되길 소원해본다. 글. 박병하 장로

말씀은 사모함으로! 찬송은 뜨겁게!! 기도는 간절하게!!! 아멘으로 동참하기!!!! 1. 나중에 오는 사람을 위해 안쪽부 터 주차하고, 차 키는 보관함에 넣기 2. 예배시간에 성경책 가지고 다니기 3. 예배시간 10분 일찍 와서 기도로 준비하기 4. 예배���리는 앞좌석부터 앉기 5. 휴대폰 전원은 꼭 끄기 6. 예배중 잡담하거나 이동하지 않기 7. 말씀은 사모함으로, 찬송은 뜨겁 게, 기도는 간절하게, 아멘으로 동참 하기 8. 축도와 송영이 마친 후 퇴장하기 9. 기쁨으로 성도간의 친교 나누기 10. 안내석 비치용 성경은 사용 후, 제자리에 돌려주기

예배시간은 하나님과의 약속입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라’ [요한복음 4장 2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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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사다리

찬양대는 하나님의 영광과 존귀를 찬양하기 위하여 특별히 선발되어 음악적인 힘이 모든 교회 예배의 공 적인 찬양을 이끌어 나가며, 기도와 설교로 더불어 예배의 필수적인 중 요한 위치를 차지하게 됩니다. J. Ashton은 찬양대)를 가리켜 교회 음악의 최고 형태라고까지 하였고, 찬양대는 음악이라는 매개체를 통하 여 성도들을 영적인 세계로 가까이 이끌어 주는 책임이 부여되어 있습 니다. 이번 호에는 자랑스러운 달산 교회 찬양대를 방문해 보았습니다. 장년과 청년으로 이루어진 시온찬양 대, 청소년으로 구성된 임마누엘찬 양대, 어린이부의 호산나찬양대를 만나볼까요?

2009년 겨울호(4호) 지창호(총무), 김용식, 김경환 형제가 섬기고 있습니다. 연습은 매주 수요일 예배후 본당에서 합니다. 피곤하고 힘들지만 연습한 만 큼 우리들의 정성이 모여 조금이라도 아름다운 목소리와 화음으로 찬양을 드릴 수 있기에 모이기를 힘쓰고 있습 니다만 늘 연습시간이 부족해서 아쉽 네요. 우리 찬양대는 하나님께 입술로,

찬양대가 이루어질 수 있을까’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첫 발표를 하고 난 뒤, 하나님께 드 리는 찬양이라 하지만 너무나 부끄 러웠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의 열정 으로 매주 연습하면서 점점 더 발전 하는 모습들이 보였습니다. 성탄절을 준비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할까 고민하며 기도하던 중, 하나님께서

진정한 마음으로 찬양을 드리고자 하 는 여러분께 늘 열려 있습니다. 쑤~욱 머리를 내밀고 연습시간에 한번 와 보 세요. 벅찬 은혜와 나눔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올 해 우리 찬양대에서는 시편의 “온 땅이여 여호와께 즐거이 부를지어다” (시 100:1)란 말씀을 늘 간직하며, 찬 양대이기 때문에 어쩔 수없이 찬양대 자리에 앉아 마지못해 찬양드리는 것 이 아니라 진정한 감사로 늘 기뻐하고 즐거움으로 섬기는 찬양을 드리고자합 니다. 20년이 넘게 찬양대원으로 섬기 는 권사님, 이제 막 신입대원으로 드 리는 청년, 모두 주님의 선하심과 자 비하심, 그리고 진실하심을 한 마음으 로, 한 뜻으로, 한 입술로 찬양하는 시 온 찬양대가 되겠습니다. 할렐루야!

아이들의 끼와 재능을 살릴 수 있는 뮤지컬을 보여주셨고, ‘꿈의 사람 요 셉’ 이라는 내용으로 뮤지컬을 준비 하였습니다. 그야말로 아이들의 열정 이 대단하였습니다. 마음 가운데서 우러나오는 기도의 모습, 뮤지컬 의 상부터 소품을 직접 뛰어다니며 준 비하는 모습들.

시온 찬양대 이상현 기자 : 집사님! 시온찬양대 를 소개해 주세요. 송신수 집사 : 샬롬! 새해에도 변함 없는 주님의 평강과 은혜가 늘 충만 하시길 기원합니다. 요즘 뉴스를 틀 면 어김없이 헤드라인으로 방송되는 것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영토 분쟁입니다. 그 뉴스에서도 시온이 란 말이 나오더군요. 예루살렘 그리 고 이스라엘을 가리켜 시온이라고 지칭합니다. 시온은 다윗이 수도로 삼고, 법궤를 이곳으로 옮겨 정치적 ·종교적인 중심지로 삼았으며 다윗 의 아들인 솔로몬이 여호와의 성전 과 거대한 궁전을 건설했던 곳입니 다. 정확한 위치는 알 수 없지만 예 루살렘의 남쪽 언덕으로 설명합니 다. 시온찬양대는 신앙의 중심이었 던 시온처럼 함께 모여 하나님께 영 광을 돌리고 성도님들과 함께 은혜 를 나누고자 하는 마음으로 시온이 란 이름으로 찬양대를 조직하고 찬 양을 드리고 있습니다.

임마누엘 찬양대

우리 시온찬양대의 조직을 살펴볼 까요? 찬양부장은 임재근 집사님, 지휘는 문성민 선생님, 반주는 장동 숙 선생님이구요. 약 30여명의 찬양 대원이 여호와께 즐거이 찬양드리고 있죠. 꾀꼬리 같은 소프라노는 김정 희(파트장), 오정자, 황은주, 박미향 (가운/주), 김경미(회계/보), 여혜민, 김은정(회계/주), 서미경(회계/보) 고 운 알토는 유영애, 김정신, 김경애 (서기), 김선화, 이경옥(파트장), 안 수은(가운/보) 멋진 테너는 류승보, 이종광(악보/주), 오수민(파트장, 악 보/보), 이영진, 강선영 굵직한 베이 스는 백병태, 류시영(악보/보), 배동 인, 김수용(파트장), 송신수(찬양대장),

이상현 기자 : 집사님! 임마누엘찬양 대를 소개해 주세요. 황옥주 집사 : 임마누엘이란, 마태복 음 1장 23절 말씀에, ‘하나님이 우리 와 함께 계시다’라는 뜻입니다. 임마누 엘찬양대는 변성기가 지나지 않은 중 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청소년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휘는 제가 담당하고 있고, 반주에는 김경미 선생님이 수고해 주시고 있습니다. 우 리는 매주 오후예배 후, 4시부터 5시 30분까지 본당에서 연습하고 있으며, 매월 첫째 주 오후 연합예배 때 발표 를 하고 있습니다. 4년 전 2005년 처음으로 임마누엘 찬 양대가 세워지게 되었으며, 청소년 들 이 변성기일 때라, 발성이며 화음 등 이 맞지 않아 난감했죠. ‘이런 목소리로

구성되어 있고 어린이부 오후예배가 끝 나면 40분 정도 찬양을 연습하며 어린 이부 행사(찜 전도 및 친구 초청 잔치) 와 다섯째 주일에 장년부 오후예배 특 송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발표곡을 정 할 때는 아이들의 실력에 맞는 곡을 선 정하기 위해 고민을 많이 하고 있어요. 성탄절 ‘찬양의 밤’을 준비하면서 어떤 곡을 해야 할지 고민하는 중 김선화 집 사님이 추천하신 ‘찬양이 너무 좋아’라 는 곡으로 결정했습니다. 리듬이나 음 정은 어려운 것이 없었지만 2부 합창곡 이라 걱정이 되었죠. 연습에 참여하지 못하는 친구들이 매 주마다 생겨서 매 연습시간마다 음정을 잡아주었기 때문 에 연습이 길어졌고, 어린이부 성탄 행 사 준비로 반별 연습을 마친 후 찬양대 연습을 해야 하니 피곤해서 집중을 하 지 못하고 자는 아이도 있었습니다. 결 국 2부 합창곡을 하지 못하고 그냥 부 르기로 하였습니다. ‘찬양의 밤’을 보름 앞두고 성탄절 의상을 고민을 하는 중 매년 의상을 대여하는 비용이 많은 것 같아 이번 참에 성탄절 뿐 아니라 각종 행사 시 입을 수 있는 실용적인 디자인 을 뽑아 아이들에게 의견을 물어본 후 치마와 망토를 제작하였습니다. ‘찬양의 밤’ 당일 직장일로 일찍 오지 못했는데 일찍 도착한 찬양대 아이들이 걱정이 된 듯 전화가 많이 왔었어요. 평소 연습을 할 때면 말을 잘 듣지 않 아 속상하기도 하고 힘도 들어 ‘내년에 는 그만 둘까’도 생각했었지만 일찍 교 회를 와서 밥도 챙겨먹고 발표하는 것 에 대해 걱정도 하고, 도착했을 때 왜 늦었냐며 반갑게 맞아주는 아이들을 보 며 다시 생각을 해보게 되었고, 이 아 이들에게서 예수님의 사랑이 느껴졌습 니다. 드디어 ‘호산나 찬양대’ 순서가 되었습 니다. 중간에 실수한 부분도 있었지만 밝게 웃으며 찬양하는 아이들에 모습에 고마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매 발표 때 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항상 은혜 베풀 어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드디어 무대에 섰던 날! 많은 성도 님들이 눈물을 흘리며 은혜 받으셨 다는 말씀에 얼마나 감사한지. ‘無’에 서 시작하여 이만큼이나 이끌어 올 수 있게 된 건, 하나님의 은혜가 아 닌가 하며 감사했습니다. 지금은 찬양대가 은혜 가운데 안정 이 되어 아이들이 자신감이 넘치고, 이름처럼 하나님이 우리 청소년부와 함께 하신다는 것을 절실히 느끼며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우리 청소년부 임마누엘 찬양대가 날마다 성숙되며 아직 찬양대원들이 적고 반주자도 없 나아가길 기도하며 찬양으로 아이들 지만 이렇게 부족한 자들을 붙들고 써 이 하나님을 더 알아가길 간절히 소 주시네요, 2009년에는 2008년보다 영 망합니다. 적, 양적으로 부흥이 되고 찬양대원들 을 위해 끊임없이 기도할 수 있는 지휘 호산나 찬양대 자가 되고, 음악적으로 모르는 것이 많 이상현 기자 : 오미영 선생님! 호산 기에 더욱 더 노력하는 지휘자와 찬양 나찬양대를 소개해 주세요. 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미영 선생 : ‘우리를 구원하소서.’ 라는 뜻의 호산나찬양대는 지휘자인 탐방후기 : 호산나찬양대 반주자가 없다 저 오미영과 1학년~6학년 어린이부 고 합니다. 반주로 헌신하실 분 없나요? 를 중심으로 12명의 찬양대원으로 취재. 이상현 기자


하늘사다리 7

2009년 겨울호(4호)

박병하 장로

살면서 가장 행복했던 때와 힘들었던 때는?

늘 행복하고 기뻐 보이시던데 그 비결은?

행복했던 때가 참 많으나 생각해보면 아내 류귀자 집사와 결혼했을 때가

그렇게 보셨다니 감사하네요. 아마도 주님의 은혜인 것 같습니다. 구태여 찾

가장 행복했습니다.

으라면 긍정적인 생각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지난 삶을 돌아보니 어렵도 힘든

힘들었을 때는 91년도에 오토바이를 타고 다닐 때 만취자를 치어 교통사고

때도 많았는데 힘들었던 것은 기억에 별로 안 남고 행복했던 것만 기억에 남

를 냈을 때입니다. 피해자는 뇌출혈로 중환자실에 있고 제가 종합보험에 안

아있는 것 같아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

든 상태였으니까 너무나 힘들었습니다. 그 해 또 비가 많이 와서 비닐하우

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신다는 말씀이 진리인 것 같아요.

스에 물이 들어와 찼고 우리 부부는 불을 켜 놓고 고무대야에 앉아 좀 건 지려는 마음에 채소를 묶었었는데 이 두 가지가 참 힘들었습니다. 모든 것

장로님의 하루 일과는?

을 하나님께 맡길 때는 마음이 편했지만 오래지 않아 또 두려움과 불안이

새벽기도로 시작해서 집에 와서는 약 1시간가량 걸으면서 말씀도 생각하고

우리 마음에 엄습해 오곤 했으니까요. 그 때 깨달은 게 바로 평범한 삶의

오늘 할 일과 준비할 것들을 생각해봅니다. 낮에는 건물관리, 유지보수 등 을

행복과 감사에 대한 깨달음이었습니다. 과거에는 문제가 없을 때도 힘들게

하고 일주일에 1회 정도는 시골 농사를 지으러 갑니다. 저녁에는 TV ‘너는

느껴지고, 행복하고 감사하다는 생각을 미처 못했거든요.

내 운명’을 시청하고 책도 읽다가 보통 11시 넘어 잠자리에 듭니다.

개인적인 비전과 달산교회에 대한 비전이 있다면?

가장 좋아하는 성경구절과 장로님께서 생각하시는 성경이란?

내 비전을 들으시면 웃으실 텐데요. 가정에서는 좋은 남편과 아버지 되는 것이고요. 사회에서는 중심에서 우러난 사랑의 실천자가 되고 싶어요. 교회 에서는 훌륭한 장로가 되는 것인데 특별한 은사가 있는 것 같진 않고요. 늘 부족하기에 주신 직분에서 주님의 도우심을 입고 그 때마다 잘 감당하 는 것입니다. 교회에 대한 비전은 3가지인데요. 첫째는 하나님의 나라요 몸된 교회를 바 로 세우는 데 쓰이고 싶습니다. 우리 교회가 분쟁에서 2004년 통합되기까 지 약 7년이 걸렸는데요. 우리 모두에게는 행복을 잃어버린 삶이었어요. 하 나님의 영광은 가리워지고 맛 잃은 소금이 길에 버려져 밟힘같이 많은 사 람들의 비웃음거리가 되었고요. 사랑하는 많은 동료들이 머리를 흔들며 떠 나갔고, 성도들의 가정은 황폐해졌으니까요. 다시는 이런 불행을 우리 성도 님들과 후배들에게 물려주지 말아야죠. 둘째는 복음을 전하는 교회, 예수님 의 사랑을 실천하는 행복한 교회 만드는 것. 셋째는 초신자를 포함한 모든 성도가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여 기쁨으로 누군가를 섬기는 교회되도록 하

‘육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로마서 8장 6절 말씀을 가장 좋아합니다. 성경이란 예수님이기도 하고 성령님 이기도 하다 생각해요. 많은 말씀을 읽어 현실에서 지혜롭게 적용되는 것도 좋으나 종일 한 말씀을 붙들고 사는 것도 좋다 생각합니다. 예수님은 ‘내 말 이 너희 속에 있을 곳이 없으므로 너희가 나를 죽이려 하는도다’ 하셨고 또 성령님은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역사하시기에 주님을 모시고 성령님을 모시 려면 말씀과 기도로 내 현실에 말씀이 적용되어져야 한다고 생각하죠.

하늘사다리에 대해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많은 분들의 간증, 시, 수필 등 글을 읽으며 많은 감명을 받고 도전을 받았습 니다. 부탁하고 싶은 말은 영혼을 구원한 간증이 많이 실려졌으면 더 좋겠어 요. 처음에는 솔직히 계속 잘 될까 생각한 때도 있었는데 지금에 와서 생각해 보니 부끄러운 믿음 없는 생각이었네요. 하나님이 하늘사다리를 통해 많은 영 혼을 치료하시고 또 새 힘을 얻게 하신다고 생각합니다. 수고하시는 모든 분 께 감사하며 주님의 도우심과 축복있기를 원합니다.

고 싶습니다.

하늘의 권리 글. 여혜민 / 청년부 말 씀 14 내가 유다 땅 총독으로 세움을 받은 때 곧 아닥사스다 왕 이십년부터 삼십이년까지 십이 년 동안은 나와 내 형제가 총독의 녹을 먹지 아니하 였느니라 15 이전 총독들은 백성에게 토색하여 양식과 포 도주와 또 은 사십 세겔을 취하였고 그 종자들도 백성을 압제하였으나 나는 하나님을 경외하므로 이같이 행치 아니하고 16 도리어 이 성 역사에 힘을 다하며 땅을 사지 아니하였고 나의 모든 종자도 모여서 역사를 하 였으며 17 또 내 상에는 유다 사람들과 민장들 일백오십 인이 있고 그 외에도 우리 사면 이방인 중에서 우리에게 나아온 자들이 있었는데

취재. 김보미 기자 18 매일 나를 위하여 소 하나와 살진 양 여섯을

놓고 순종하기란 쉽지 않다. 순종하더라도 자신이

준비하며 닭도 많이 준비하고 열흘에 한 번씩은

꼭 필요한 것은 남겨 놓은 채 순종한다. 순종은

각종 포도주를 갖추었나니 비록 이같이 하였을

100% 이다. “하나님, 1%만 남겨놓고 나머지 99%

지라도 내가 총독의 녹을 요구하지 아니하였음

다 가져 가세요” 가 아니다. 내가 꼭 이것만은 내

은 백성의 부역이 중함이니라

어줄 수 없다고 하는 것까지 내려놓는 것이 순종

19 내 하나님이여 내가 이 백성을 위하여 행한

이다. 그래서 많은 헌신��� 필요하다. 느헤미야는

모든 일을 생각하시고 내게 은혜를 베푸시옵소

그것을 알고 행하는 자였다.

서 [느헤미야 5:14-19]

나는 욕심이 참 많은 사람이다. 다른 이에게 인정 받고 나 스스로를 세우고 싶은 사람이다. 그러나

묵 상

하나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신다. 이 땅의 권리가 아

느헤미야는 자신이 총독 때 자신의 배를 채우기

닌, 온전히 하늘의 권리를 선택하라고.. 나에겐 참

위해 백성들에게 총독의 생활비를 요구하지 않

힘든 일이다. 이제부터 내 욕심을 먼저 내려놓는

았다. 그는 누구보다 백성의 처지와 형편을 잘

연습을 해야겠다. 예수님께서 자신의 권리를 다 포

알았기 때문이다. 이전의 총독들은 백성의 어려

기하시고 이 땅에 내려오셨던 것처럼.

움을 알면서도 자신의 권리를 포기하지 않았지

나의 비전, 나의 소망, 주의 일 이 모든 것들을

만 느헤미야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 무

위한 열심히 세상의 이름과 의나 명예가 아닌 하

엇인지 알았고 거기에 순종하는 사람이었다.

나님의 은혜를 드러내는 열심히 되기를 간절히 바

나는 얼마나 하나님의 뜻을 알고 순종하는 자인

란다. 천국에서 “혜민아, 참 수고많았다.” 고 위로

가? 우리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 무엇인지

해 주고 축복해 주는 하나님의 얼굴을 보는 그날

잘 알고 있다. 하지만 기꺼이 자신의 것을 내려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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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사다리

2009년 겨울호(4호)

기사 이상현 기자, 사진 김용식 기자

1.

달란트 잔치

2학기 성경공부 종강

2008년 11월 30일 2학기성경공부 종강예배를 가졌다. 달산교회 전교 인을 대상으로 하여 9월 21일부터 시작된 2학기 성경공부가 학기 과 정을 마치고 종강예배를 가졌다. 성경공부는 2009년에도 계속해서 다양한 과정을 이어간다.

6.

야외예배-강천산에서

2008년 10월 28일 전남 순창의 강 천산 군립공원에서 야외예배를 가 졌다. 약 70여명이 함께 하여 하나 님께서 주신 자연의 선물을 몸과 마음으로 만끽하면서 예배하고 교 제하며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다. ♬참 아름다워라 주님의 세계는~

알의 밀알 되어』성극

2008년 11월 2일 주일 오후에 어 린이부에서 달란치 잔치가 있었다. 학생들에게 필요한 학용품과 생활 용품, 어린이들의 영성을 위한 신 앙도서, 그리고 유치부를 위한 재 미있는 장난감들이 풍성히 준비되 어 참석한 어린이들의 눈과 손을 바쁘게 만들었다. 그리고 선생님들 이 직접 만든 맛있는 간식을 먹으 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달란트 잔치는 성경의 달란트 비유 와 천국의 상급 개념을 도입하여 노력하고 잘한 만큼 많은 달란트를 받아 잔치 때 쓸 수 있게 하였다.

2008년 11월 9일 추수감사절을 맞 아 어린이부에서 성극을 선보였다. '한 알의 밀알이 되어'라는 제목을 로 '짐 엘리엇'과 그의 부인 '엘리 자베스 엘리엇' 선교사의 실화이야 기를 다뤘다. 이번 성극을 준비했 던 성극팀은 교사들과 학생들로 이루어져 10월부터 기도와 연습을 해 왔다. 많은 어린이들이 성극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며 선교사의 짧은 삶을 통해 예수그리스도의 사랑과 은혜를 함께했다. 성극팀은 내용과 무대장비를 더 보완하여 성탄찬양의 밤에도 공연을 가졌다.

3.

4.

제4차 달산가족 대축제

2008년 11월 9일 추수감사절예배 를 끝으로 한해 제 4차에 걸친 달 산가족 대축제가 막이 내렸다. 전 교인이 참여하는 이 축제는 '여호 와여 부흥케 하옵소서.'라는 하박국 3장 2절의 말씀을 가지고 10월 1 일부터 '40일 특별새벽기도회'로 시 작되었으며, 24시간 릴레이기도, 태 신자 품고 전도하기, 40일째인 11 월 9일 추수감사절 예배를 드림으 로 은혜 가운데 마칠 수 있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린다.

5.

2.『한

7.

은사발견 세미나

2008년 11월 22, 23일 김장섭 전 도사의 인도아래 실로암 전도회원 과 청년들을 대상으로 은사발견세 미나가 있었다. 22일 토요일에 실 로암과 희망교인을 대상으로, 23일 주일 오후에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가졌다. 은사발견세미나 를 통해 각자의 은사를 발견하는 계기가 되었고, 이 은사를 바탕으 로 삶에서 무엇으로, 어디에, 어떻 게 사용할 수 있는지를 나누며 교 제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

청소년부 찬양축제

청소년부의 주최로 2008년 12월 20일 달산교회 교육관에서 '찬양축 제' 행사를 가졌다. 복음을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친구들과 교회는 와 봤지만 하나님을 만나지 못한 친구 들, 그리고 달산교회 청소년들까지 총 110여명이 참석하였다. 달산교 회 청소년들의 다양한 공연으로 시 작하여 박정길 전도사를 통해 복음 이 선포되어졌고 이어 찬양팀의 찬 양으로 하나님의 임재 안에 구원의 기쁨과 사랑을 확인하는 가슴 벅찬 시간이 되었다. 부흥이여! 오라.

8.

버스정류장 명칭 변경

지난 해 2008년 달산교회 앞 버스 정류장의 공식명칭이 엠파이어호텔 에서 달산교회로 바뀌었다.


하늘사다리 9

2009년 겨울호(4호)

9.

10.

새 가족 축제, 행복한 동행

성탄축하 찬양의 밤

2008년 12월 13일 오후 5시 1층 예배당에서 새 가족 축제가 있었다. 약 170명의 새로운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권사님들의 연극과 청소년들의 찬양율동, 아코디언 연주 등 다양한 공연과 퀴즈로 즐거운 시간을 가졌으 며 또한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생명의 복음이 선포되어졌다. 올해 새신자 를 대상으로 한 새가족 축제는 달산교회 새가족부를 중심으로 준비되어 처음으로 진행하게 있었으며, 하나님의 은혜와 많은 교인들의 섬김으로 은혜로이 축제를 마칠 수 있었다. 새가족이 교회에 잘 정착하여 신앙생활 할 수 있도록 성도들의 기도와 섬김이 절실히 필요하다.

2008년 12월 24일 오후 수요예배에 이어 '성탄축하 찬양의 밤' 행사가 열 렸다. 12월 25일 예수님의 성탄을 축하하기 위해 성탄 전야에 열려 많은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여러 팀들과 부서에서 준비한 멋지고 은혜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무엇보다 부서별로 단조롭게 찬송을 하는 구성에서 최 근 몇 해 동안 좀 더 다양하게 하나님께 찬양을 드리는 모습으로 바뀌었 다. 어린이들의 성구암송, 율동, 청소년들의 CCD, 플루트, 색소폰, 바이올 린, 아코디언, 하모니카, 리코더 등 다양한 악기연주, 보컬, 건반, 드럼, 일 렉 기타, 베이스 기타를 갖춘 찬양단, 클래식한 찬양대의 찬양, 뮤지컬, 성극공연 등이 있었다. 하나님을 높이는 방법은 무척이나 많다.

11.

13.

청년부 임원 수련회

12.

송구영신의 밤

세례식 및 성찬식

14.

2009 축복 특별새벽기도회

2008년 12월 26일부터 27일까지 팔공산에서 청년부 임원단 수련회 가 있었다. 김장섭 전도사와 신∙구 임원단 10여명이 함께 모여 행정 자료를 인수인계하고, 청년부를 향 한 마음과 뜻을 같이하며 2008년 을 돌아보아 반성할 것은 반성하 고 잘 한 것은 계속 이어 가기로 하고, 2009년을 계획하고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묵은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송구영신 예배가 2008년 12월 31 일 밤 10시에 있었다. 달산교회 2 층 예배당에서 가진 이 예배에는, 제2실로암전도회의 김상문, 라희정 집사의 사회로 성도들이 하나님 안 에서 2008년 한해를 반성하고 회 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다가올 2009년을 기대와 벅찬 소망으로 맞이하는 자리가 되었다.

2009년 1월 4일 첫 주에 세례 및 성찬식이 있었다. 다음은 학습 및 세례자 명단이다. 학습: 이호진, 신영철, 박선동, 정 송, 정미정, 방수임, 김갑분 총7명. 세례: 김윤종, 장점영, 서미경, 유 능해, 이성애, 최문갑, 임아연 총7명. 유아세례: 박믿음, 조유현, 송준우, 이다윤 총 4명

2009년 새해를 맞이하여 신년축복 특별새벽기도회가 1월 5일(월)부터 1월 11일(주일)까지 달산교회 2층 예배당에서 일주일간 열렸다. ‘이 시대의 위기를 하나님의 축복의 기회로 만들어 주소서!’ 라는 소망 을 가지고 시작된 이 기도회는 ‘요 한복음’ 말씀을 통해 주님의 동행 하심과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 을 간구하는 시간이 되었다.

15. 실크로드원정대

16.

18.

19.

중국선교

2009년 1월 5일부터 10일까지 5박 6일간 3기 실크로드 원정대가 중국 땅을 밟았다. 3기 실크로드 원정대는 중국 북경 지역에 있는 4개 대학인 북경대, 지 질대 ,우전대, 과학기술대학을 다니 며, 중국 대학생들을 만나 사진을 찍고, 이메일 주소를 나눔으로 조금 씩 알아가게 되었다. 또한 중국 대학생들에게 저녁 친구 초청 잔치로 초대함으로써,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되었다. 미리 준비한 CCD와 성극을 비롯하 여, 중국 현지 사역자님의 간증으로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다.

청년부 특별새벽기도회

새벽이슬 같은 달산교회 청년들이 아침 일찍 한자리에 모여 말씀과 기도의 발걸음을 떼고 있다. 2009 년 1월 19일(월)을 시작으로 매달 한주씩 아침 6시 30분 ‘4층 시온찬 양대, 실로암전도회 모임방’ 에서 기도회를 갖고 있다. 김장섭 전도 사를 비롯, 배동인 부장 집사, 그 외 목사님의 말씀선포와 합심기도 를 통하여 청년 개개인의 영성과 공동체적 비전인 ‘같은 말· 같은 마음· 같은 뜻’ 을 품는 데에 그 목적이 있다.

17.

셀라 색소폰 찬양단

계속해서 다양한 찬양단이 구성되 어 활동하는 가운데 에이레네 플루 트 찬양단, 시온중창단 등에 이어 색소폰 연주로 찬양하는 셀라 찬양 단이 활동을 시작하였다. 비파와 제금으로 하나님을 찬양!!

청소년부 겨울캠프

청소년부 동계 수련회가 'The holy bible express' 라는 주제로 2009 년 1월 13일(화)부터 15일(목)까지 2박 3일 동안 열렸다. 박정길 전도 사의 지도아래 달산교회 4층에서 약 60여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경 말씀 중 '로마서'를 필 사함으로 복음의 진수를 경험하는 시간이 되었다. 그 밖에 '성경놀이' 와 '선생님 간증' 순서도 있어 하나 님을 더더욱 알아가고 형제자매간 의 나눔과 교제가 풍성했던 수련회 였다.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교회홈페이지 주소변경

기존 홈페이지 주소가 변경되었다. 달산교회 인터넷 홈페이지의 사용 자 수가 증가함에 따라 간단하고 기억하기 쉬운 주소로 바뀌게 되 었다. - 기존 : www.dalsanchurch.org - 변경 : www.dalsan.or.kr 현재로는 당분간 예전 주소와 함 께 병행하여 사용할 방침이다. 하 지만 로그인(Login)을 원활하게 하 기 위해서는 가급적 변경된 주소 로 접속할 것을 권장한다.

20.

제1기 교사대학

◎ 기 간: 총 8주 2009. 1. 18(주일) ~ 3. 29(주일) ◎ 시 간: 주일 오후 1시~2시 ◎ 장 소: 4층 세미나실 ◎ 대 상: 어린이부, 청소년부 교사 및 관심자


10

하늘사다리

2009년 겨울호(4호) 7. 2008년 달산교회는

설문조사 결과

(

)

이다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희망의 표현 화합과 부흥의 해

지난 1월 11일과 18일 이틀에 걸쳐 달산

4-1. 9번 수련회를 택하였다면 어떤 수련회

삶의 웃음보따리

교회 성도를 대상으로 다음과 같이 설문조

인가요?

선한 일에 부한 교회

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이번 조사는 총 58명

(1)여름성경학교

6명(14.3%)

거울, 짱, 시작

이 응답해 주었습니다. 응답해 주신 모든

(2)국토대장정

14명 (33.3%)

새롭게 부흥하는 성전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3)전인적치유수양회

9명(21.5%)

부흥․ 회복․ 연합․ 선교가 있는

(4)청년부 선교한국

4명(9.5%)

비전이 있는 교회

(5)청년부 B2B

6명(14.3%)

기쁨(2명), NO.1

(6)어린이HIM수련회

3명(7.1%)

희망이 무진장 잠재하여 리더의

1. 귀하의 성별은? (1)남자

22명(38%)

(2)여자

36명(62%)

2. 귀하의 연령대는?

양성이 필요 *기타

희망이 보이는 교회

양육반, 다양하게 참석 못해 죄송해요,

서구에서 제일가는 교회

(1) 10대

6명 (10.3%)

(2) 20대

13명 (22.4%)

5. 2009년 교회에 가장 바라는 점은?(복수

경로잔치, 희망

(3) 30대

18명 (31%)

응답)

부흥을 넘어 변화

(4) 40대

6명 (10.3%)

(1)전교인기도회

17명(20.7%)

말씀 안에서 은혜생활, 꽃

(5) 50대

11명 (19%)

(2)성경공부모임

9명(11%)

부흥의 발걸음, 거룩한 씨앗

(6) 60대 이상

4명 (7%)

(3)교사대학

12명(14.6%)

말씀과 기도가 살아있고 성령인도

(4)교외화장실 리모델링

19명(23.2%)

가 살아있는

(5)어린이놀이공간확보

25명(30.5%)

성령의 화약고

3. 2008년 가장 아쉬웠던 부분은?

섬기는 교회, 구제하는 교회

(복수응답)

가족, 은혜, 반석

(1) 기도생활

35명(27.9%)

*기타

하나님이 함께 하셨다

(2) 말씀생활

30명(23.8%)

주기쁨 찬양단 복장 통일 요망

하나님이 주인이다

(3) 전도생활

32명(25.4%)

예배시간에 어린아이들 다니지 못하도록 권유

성령이 충만한 교회

(4) 봉사활동

10명(7.9%)

(경건된 예배 시간될 수 있도록 부탁)

비전과 꿈과 희망과 소망이 넘치

(5) 가족관계

16명(12.7%)

공부방(2명), 기도방(3명), 쉼터(4명)

는 교회

(6) 직장생활

3명(2.3%)

교육관 리모델링(5명)

징검다리, 오고 싶은 곳, 성장,

음향시스템의 발전

선진교회로 나아가기 위해 도약하

엘리베이터, 1년에 1번 가정행복학교

는 교회

4. 2008년 교회에서 가장 기억나는 일은? (복수응답)

나의 직장

(1) 가정행복학교

30명(21.2%)

6. 하나님 안에서, 꼭 이루고 시은 새해 결

받은 게 많은, 하나님 꿈속

(2) 명랑운동회

12명(8.4%)

심은? (복수 응답)

미래, 행복(2명), 봉사의 장

(3) 경로접대잔치

1명(0.7%)

(1)성경1독이상 읽기

37명(21.2%)

(4) 40일 성경통독

14명(9.9%)

(2)매일 기도하기

32명(18.1%)

아쉬움 및 충고의 표현

(5) 달산가족대축제

4명(2.8%)

(3)예배 지각 안하기

16명(9.1%)

사랑이 부족함을 느낀다

(6) 전교인성경공부

7명(4.9%)

(4)교회 봉사 더 열심히

15명(8.5%)

부족함

(7) 하늘사다리 발간

14명(9.9%)

(5)복음 전도하기

15명(8.5%)

변화의 속도가 느리다

(8) 교회내부리모델링

13명(9.1%)

(6)철저한 건강관리

18명 (10.2%)

분주함

(9) 수련회

16명(11.3%)

(7)온전한 헌금생활

17명(9.7%)

소통이 부족하다

(10) 쉴만한 물가

24명(16.9%)

(8)미디어 절제

9명(5.1%)

(11) 새가족축제

7명(4.9%)

(9)새벽기도 습관화

16명(9.1%)


하늘사다리 11

2009년 겨울호(4호)

말 예수님 잘 믿어 축복받는 사람이

『양육의 기쁨』과정을 마치고

되고 싶다. 이경옥 집사 - 예전보다 구체적으로 하나님 말씀을 배울 수 있었고 나눔

류승보 집사 - 솔직히 나의 삶이 전 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양육받기 데 언젠가부터 살아가면서 일평생에 을 통하여서 또 다른 집사님들의 신 후로 180도 변하여 바뀌어 나타나는 전 솔직히 전도에 ���해 그냥 쉽게 내가 예수를 정말 열심히 믿어보자 앙 간증이 참으로 은혜스러웠고 또 간증은 아니다. 그러나 성경공부를 생각하였으며 사명이라는 것을 조금 라는 생각이 드는 시점에 성경공부 도전받는 계기가 되어서 참 좋았습니 통해서 내가 그리스도인으로서의 나 회피한게 저의 솔직한 모습이었습니 모임을 알게 되었다. 첫 참여로 마음 다. 목사님의 설교와는 또 다른 우리 아가는 방향과 삶의 목적을 다시 상 다. 내 삶 가운데 아직까지 어린아이 이 편안하고 위로가 됨을 느꼈다. 아 가 매일 먹는 밥이 아니라 가끔씩은 기하게 되었고 말씀과 교제 나눔을 와 같은 신앙으로 나만을 추구하였 내의 신앙생활도 염려가 되고 고민 보약을 먹듯이 또 다른 배움과 그것 통해서 한 알의 밀알이 심기움과 같 었는데 이 양육을 통하여 이제 내가 하던 중에 같이 참여함으로 부부가 들을 통하여서 내 삶이 변화되어지는 이 앞으로의 나의 삶에 변화를 가져 살아가야 할 목적인 무엇인지 깨닫 같이 관심을 가지는 공유점이 생기 것 또한 아름다운 것들로 채워서 풍 올 것 같은 큰 기대감이 생겼다. 거 게 되었습니다. 이 모임으로 성경을 게 되어 교회에 대해 신앙에 대해 성한 열매가 맺혀지도록 노력하는 사 기에 우리 교회, 우리 가정 가운데도 더 보게 되었고 기도로 하나님께 다 전보다 더 얘기를 많이 하게 되었다. 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사랑하시고 내려놓아야 한다는 것과 서로 나누 성경 공부 중 남자들과 교제를 나누 회복시키시려는 강한 확신과 기대감 어야 한다는 것을 확실히 깨달았습 는 시간을 통해 가장으로서, 직장생 구선화 집사 - 말씀을 깨닫게 하는 이 잔잔한 말씀과 감동으로 함께 하 니다. 이젠 예전의 어린아이 신앙이 활자로서 남편으로서 서로의 문제점 것도 성령의 은사라고 했는데 매주 심을 느낄 수 있었다. 그동안 토요일 아닌 성장한 신앙으로 나누며 심기 과 어려운 점을 알게 되고 좀 더 솔 말씀을 찾아 적고 공부하면서 깨닫게 시간을 내서 공부하는데 조금의 불 며 나아가고자 합니다. 아직까진 전 직해짐으로 서로를 조금씩 더 알고 해주신 것이 너무나 감사하다. 이것 평도 있었지만 시간을 할애해서 주 도를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하며 이해하고 섬기게 되었다. 양육받기 때문에 기도하는 시간이 많았고 말씀 님과 함께하고 사모하는 시간을 찾 어떻게 나아갈까 하는 것은 없지만 전과 크게 달라진 모습은 아니지만 보는 시간이 많았고 하나님의 뜻을 는 것에 하나님께서 기뻐하신다는 확신한 것은 영혼 구원에 마음을 쏟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 찾으려한 시간이 참 많았던 것 같다. 것을 알 수 있었다. 지난 날 지금까 아야 되겠다는 결심은 굳게 섰습니 려고 노력하는 것만은 분명 차이가 지금은 습관이 되어 오히려 하루에 지 나와 우리 가족들에게 함께 하신 다. 모임으로 나누며 더 많은 은혜가 있다. 항상 잊어버릴 때가 많지만 지 기도하는 시간을 놓치면 안타깝고 아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이후로 나와 되어 잘 몰랐던 지체의 모습을 알게 키려고 노력을 하고 있으니까 계속 쉬운 마음이 들 때고 있는데, 훈련받 가족을 주님의 일꾼으로 사용하실 되고 서로 중보하게 되어 참 은혜로 깨어있을 수 있도록 노력한다면 예 는 이 기간이 나에게는 훈련받고 연 일을 기대하고 기도하고 사모합니다. 운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수님을 닮은 모습처럼 되지 않을까 단받는 시간이 되었다. 성령의 역사 스스로 위안한다. 이 세상에서 한번 는 지금 이 순간에도 행해지고 있고 김상문 집사 -신앙생활을 하면서 구 살다 죽을 인생 정말 후회 없이 열 앞으로 내 삶 속에 끊임없이 일어날

황옥주 집사 - 마지막까지 하나님께 체적인 목표와 일상들에 기준점 없 심히 예수님을 믿고 싶고 예수님을 것이다. 새로운 은혜로 더 풍성한 은 서 지켜주시고 이 모임을 이끌어 주 이 지낸다는 느낌이 자주 들었었는 닮고 싶고 예수님에 미치고 싶다. 정 혜의 삶이 되길 소망한다.

초대의 글 어린이부 내 유치부 교사들을 칭찬 합니다. 권민희 집사님, 박옥도 권사 우리 달산교회는 사랑이 많은 교회입니다. 님, 김윤정 집사님, 이경해 집사님, 소망과 희망을 품은 교회입니다. 서은주 집사님, 오미영 선생님으로 서로가 서로를 존경하며 어르신님을 사랑합니다. 구성되었죠. 모든 부서에서 열심히 충성하고 있 정성으로 모시겠습니다. 지만, 특히 유치부는 어린 심령들에 올해도 저물어만 갑니다. 어서 오십시요. 게 눈높이를 맞추어 다양한 방법으 예수님께서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로 하나님의 말씀을 먹이고 있습니 다 사랑하는 달산교회로 어서 오라고 합니다. 다. 기도로 준비하고, 헌신하는 모습 내가 너희를 쉬어 가게 하리라고 하신 예수님 말씀과 같이 사랑이 넘치는 과 향방없는 열심이 아닌 체계있는 가르침을 주는 것에 대해 감동을 받 달산교회에 오시어 잠시 쉬어 가세요. 어서 오세요. 대환영합니다. 아 이렇게 칭찬합니다. 믿음과 사랑이 많은 달산 교회에서 언제나 기쁜 마음으로 어르신님을 맞이 지금 열리고 있는 제1기 교사대학 하여 즐거운 주일을 보냅시다. 첫 날에 목사님께서도 말씀하셨죠. 기쁨이 넘치는 즐거운 교회로 어서 오십시요. 어릴 때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자라는 것이 복되고, 또 매우 중요하 항상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 오셔서 함께 합시다. 다고 말이죠. 그런 의미에서 장년반 어서 속히 이 해가 가기 전에 한 나이 가기 전에 어서 오십시요. 보다 청년반보다 청소년반보다 유년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반보다 더 중요한 것이 유아반이라 어르신님을 존경하면서 사랑합니다. 고 하셨습니다. 제일은 사랑입니다. 실제로 유치부는 부흥하고 있구요. 앞으로 더 큰 부흥이 일어날 줄 믿 교회 신문을 애용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습니다. 유치부! 아자아자! 많이많이 애용해 주십시오. 글. 주시남 집사 글. 송충환 집사 어르신님을 초대합니다.

■ 제 목 : 우리가 어찌할꼬? ■ 일 시 : 12월 7일 주일 오후 꽃보라 2008/12/09 정상적으로 나아가고... 우리교회에 성령이 임하여 부흥이 있도록 하여 주옵소서. 말씀과 예배가 중심에 서있는 우리 교회가 되게 하여 주소서. 초대교회처럼^^* 오경민 2008/12/09 말씀을 우리 중심에 두게 하신 하나 님 아버지 수로보니게 여인이 했던 말과 같이 큰 떡덩이에서 떨어진 작 은 부스러기 하나라도 붙잡기 위한 은혜를 주옵소서. 그리하여 회개가 일어나게 하시고 내 삶이 아닌 아버 지의 뜻하심과 계획하심 속에 있게 하옵소서.


12

하늘사다리

2009년 겨울호(4호)

영남선교 배위량 선교사 영남지역 교회 의 이야기를 하 기 위해서는 배 위량(裵褘良, W. M. Baird) 선교사에 관해 서 이야기 해야 할 것이다. 물 론 자천교회의 이야기의 출발 점도 배위량 선 교사로부터 출 발해야 옳을 것이다. 영남지방과 관계한 배위량 선교사의 이야기는 1891년 2월 2일 두 부부가 부산으로 온 것으로 부터 시작한다. 이들은 부산에 입국하던 9월부 터 본격적으로 선교 활동을 시작했다. 배위량 선교사는 주로 개인 전도와 지역 순례를 통해 신자를 확보해 나갔다. 그는 자신의 방을 개방하려 사랑방으로 활용하 여 전도를 위한 접촉점으로 삼았다. 그래서 배 위량 자신의 방을 ‘동네 사랑방(omnibus house)'으로 불리기도 했다. 배위량은 부산 영 선현을 집중적으로 공략한 끝에 주 3회로 모이 는 정기 모임과 기도회가 시작되었다. 여기서부 터 출발하여 1891년 11월 7일 영남 지방의 어 머니 교회인 오늘의 대한 예수교 장로회 초량 교회가 설립하게 되었던 것이다. 대구와 경북 지방의 장로교회 전래에 관한 이 야기는 부산에서 선교 사역을 감당하며 초량교 회를 출발하게 했던 배위량으로부터 시작된다.

그는 부산에서 선교 사역을 감당하다가 1893년 4월 17월부터 5월 20일까지 1,240리의 대구와 경북지역 전도 여행을 떠나게 된다. 그의 전도 여행은 대구를 중심으로 한 경북 지방의 선교 를 위한 최초의 시도로써 경북지방 선교의 시 작이 되는 중요한 선교 여행이다. 1893년 4월 22일 배위량은 서경조 조사와 조랑말을 타고 마부인 박재룡 소년을 데리고 밀양 청도를 지 나 팔조령을 넘어 가창을 경유하여 대구에 들 어간다. "100년의 자천교회 이야기, 신앙의 터 위에 세 워지다" 이 날은 대구 땅에 개신교 복음의 사자가 처음 도착한 감격의 날이었다. 이들은 대구에 3일간 머물고 25일 동명을 지나 상주, 안동, 의성, 신 령, 배위량 선교사의 선교여행 경로 영천, 경주, 울산을 경유하여 다시 동래로 돌아가는 여정으 로 선교 여행을 마치게 되었다.

<배위량 선교사의 선교여행>

2. 포항 대송교회

『경북의 경북의 기독교 기독교 유적지』 유적지』

포항대송교회가 1901년 포항지역(포항시 승격 이전 영일군)에 개신교 교회역사로는 최초로 세 워졌다.

1. 영천 자천교회 105년의 역사를 지 닌 자천교회는 개신 교 선교 초기의 건 축 상황과 교회건축 의 토착 과정을 잘 반영하고 있어 지난 2003년 12월 경북 도 문화재자료로 지 정되었다. 교회의 원형이 잘 보전되어 있고 특히 우진각 지붕과 남녀 예배석의 구분, 선 <예배당 종탑> 교사들이 묵어가던 온돌방 등 독특한 교회건축 형식으로 인해 문 화재 지정 이후 성지순례를 위한 종교인은 물 론 일반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기증받은 한옥을 신성학당으로 꾸며놓았는데 신성학당은 교회가 교육의 역할을 담당하던 일 제 강점기 때 당시 신성소학교라는 이름으로 열렸던 자천교회 부설 교육기관의 옛 이름을 딴 것이다. 현재 신성학당에는 자천교회의 역사를 담은 역 사박물관과 도서관을 비롯해, 주방, 식당, 배구 네트 등 한옥과 기독역사 체험을 위한 부대시 설들이 골고루 갖춰져 있다.

그가 대구를 방문하여 어떤 형태로 복음을 전 했는지 자신의 일기문을 통해서 짐작할 수 있 다. 그는 일기문에서 “전도할 틈은 없었으나 많 은 서적을 나누어주었다”라고 기록하고 있다. 배위량 선교사의 일기문의 기록을 볼때 대구 지방의 개신교 복음의 접촉은 1893년 4월 22일 책자를 통한 복음전파이었음을 알 수 있다. 이후 1894년 배위량은 다시 대구를 방문하게 된다. 그리고 대구가 선교의 전략적 기지로서 매우 적당한 위치라는 점을 확신한다. 그리고 ‘대구는 경상도 북부지방의 중심지며, 인구가 많고, 교통상 서울과 부산이 연결되며, 경상감 영이 있는 행정의 중심지일 뿐만 아니라 약령 시가 열리는 행정의 중심요, 부동산을 구입하는 데 관청의 반대가 없다’는 긍정적인 사실을 미 국 해외 선교부에 보고하게 된다. 배위량의 보고 결과 1895년 11월 부산 내륙지 부의 감독을 받는 내륙지회로서 대구 선교부의 승인 받고 그 해 12월 대구에 올라와 선교지를 물색하게 된다. 그리고 1896년 1월 남문 안에 위치한 정완식 씨의 대지 420평 초가 5동 20여간과 와가 1동 6간의 큰집을 구입했다. 이를 약간 수리하여 1896년 4월에 부인과 아들을 데이고 이사를 하 게 되었으나 같은 해 10월 해외선교사 연차총 회에서 배위량을 서울 지역 교육담당 고문으로 발령을 내었다. 이로써 배위량의 가족은 6개월의 짧은 대구 생 활을 마치고 서울로 가고 대구의 선교 업무는 그의 처남 안의와 (安義渦, E. Adams, 지난호 소개)가 맡아보게 된다.

<예배당 내부> 특히 역사박물관에는 중국 상해에서 1908년 발 행된 한문성경, 1937년 최초로 번역된 개역성 경, 당시 사용했던 강대상, ‘삼천리 금수강산’을 울려 퍼지게 했던 야마하 오르간 등 교회사 및 근대사적으로 중요한 자료들이 전시되어 있어 교육적 가치 또한 높다. 100년을 묵묵히 한 자리를 지켜온 자천교회의 첫 문을 열고 들어서면 네 개의 기둥이 예배당 중앙에 버티고 서 있다. 국내유일의 ‘一자형’인 자천교회 예배당은 기둥을 이용하여 중간에 칸 막이를 함으로 예배를 드릴 때 남자와 여자가 내외하여 바라보지 못하도록 하였다. 이것은 유 교적 사고 위에 교회가 세워졌음을 잘 나타내 어 준다. 하지만 유교적 사고라고 해서 부정적으로 볼 것만은 아니다. ‘유교국가에 웬 기독교 교회인 가?’ 라는 동네 주민들의 반대로 교회 건립의 어려움을 겪었는데, 남녀가 함께 혼석을 해서 예배를 드렸다면 얼마나 많은 핍박을 받았겠는 가? 유교 문화를 무조건 배척하지 않고 조화롭 게 하므로 교회가 든든히 서가고 지역을 섬김 에 있어서 더 수월하지 않았나 싶다.

19세기말 정치인들의 부정 부패로 인하여 동학란이 일 어나고 당파싸움이 벌어지고 친일파, 친러파로 갈리어 나 라가 어지러울 때 동해바다 영일만 대송면 그리 크지 않는 괴동 마을에 살던 박 군현은 청운의 뜻을 품고 <박군현> 바다 건너 일본에 가서 머 무는 동안 그리스도 복음을 접하며 일본 젊은 이들의 활기찬 모습을 보고 그 원동력이 어디 에 있나 관찰한 결과 일본이 조선보다 일찍이 기독교를 받아들이고 그 문화가 정착된데 있다 는 것을 깨닫고 복음의 씨앗을 고국으로 가져 와 자기 집 사랑채를 예배당으로 예배드리기 시작한 것이 1901년 대송교회 전신인 괴동교회 의 출발이었다. 당시 일반적인 교회역사가 선교 사에 의해 세워진 것과는 달리 대송교회는 이 지역인(한국인)으로 예수를 받아들인 성도에 의 해 자생적으로 창립되어진 것이 특이하다. 이 교회 성도인 박문찬은 1920년 평양신학교를 졸업, 대구 제일교회 등에서 목회하고 대구 명 도학교(현 대구대)를 세웠다. <참조. 영천자천교회, 포항대송교회 홈페이지>


하늘사다리 13

2009년 겨울호(4호)

건축물은 어떻게 지어질까요? 글. 지창호 집사 / 동우건축사사무소 건축주는 먼저 소유 대지의 관할 구청에서 관련 서류인 지적도, 토지대장, 토지이용계획 확인원, 등 기부등본을 발급 받아 능력 있고 신뢰할 수 있는 설계자(건축가)를 선정하여 건축사사무소에 방문하 여 설계의뢰를 한다. 설계자는 건축주의 의뢰사 항인 가족구성원 수, 연령, 성별, 취향, 향후 변동사항, 라이프사이클의 변화 등을 상세히 고려하여 충분한 협의 후에 계획설계를 확 정한다. 대지현황의 오차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최소 한으로 줄이기 위해 사전조사(대지���황조사, 지질 조사, 현황측량등)인 현장조사를 면밀히 하여 계획 설계 도서를 작성한다. 결정된 계획 설계도면을 바탕으로 조감도, 배치도, 평면도, 입면도, 단면도, 창호도, 구조상세도 등 실시설계도면을 작성한다. 설계도가 완성되려면 건축물의 용도나 규모에 따 라 대략 1개월에서 길게는 3개월 이상의 기간이 소요되며, 건축설계뿐만 아니라 전기, 소방, 통신, 구조, 기계, 토목, 조경 등의 해당되는 설계도서도 함께 협의를 해야 하기 때문에 충분한 시간을 갖 는 것이 바람직하다.

Q1.개역개정판이란 무엇인가? A.한국교회가 1961년 이후부터 최근까지 사용 하고 있는「성경전서 개역한글판」을 개정한 것 입니다. Q2.성경을 왜 개정합니까? A.학교 교과서와 일반 출판물에서 쓰는 한글 맞춤법이 변하고, 사람들이 사용하는 현실 언어 도 변합니다. 훈민정음 창제 당시의 우리말을 생각하지 않더라도, 지난 백 년 동안 우리 언어 는 많이 변하였습니다. 우리말만이 아니라, 세상 의 모든 언어가 변화합니다. 성서학 고고학 언 어학 등 관련 학문들도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습 니다. 성경 원문의 의미가 새롭게 밝혀지기도 하고, 더 정확한 뜻을 찾아내기도 합니다. 언어 의 변화와 학문적 성과를 번역에 반영할 필요가 생기는 것입니다. 「개역한글판」은 한 세기 전 에 번역된 것이어서 오늘의 독자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표현들이 아주 많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쉽게 표현하기 위해서 개정하게 되었습니다. Q3.여러 종류의 번역 성경이 나오는 이유는? A.성경을 공부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 다. 한 가지 성경을 정해서 계속 반복해서 읽으 면서, 중요한 구절들을 암기하며 공부하는 방법 도 좋은 방법일 것입니다. 또 서로 다른 여러 가지 번역 성경을 비교하면서, 본문의 속뜻을 더 깊이 연구해 가는 것도 성경을 공부하는 좋

완성된 설계도면에 허가서류를 첨부하여 관할구 청에 허가접수를 한다. 예전에는 관할구청에 서면 접수하였으나, 2008년 상반기 이후에는 전국 모든 자치단체에서 인터넷 건축행정시스템인 세움터로 행정기간을 방문하지 않고 인허가 절차를 처리할 수 있게 되었다. 인터넷으로 접수하면 담당 공무원이 서류 및 도 면을 검토한 후 보완 수정의 절차를 거쳐 대략 일주일이상의 기간이 지나면 건축허가필증을 교 부 받을 수 있다. 건축주는 건축허가필증을 찾을시 용도와 규모에 따라 면허세, 지역개발공채, 국민채권의 공과금을 부담해야 한다. 완성된 설계도면을 토대로 건축주와 설계자의 종 합적인 협의를 거쳐 건물의 규모나 성격에 따라 2~3군데 시공회사의 견적을 받아서 견실하고 신 뢰도가 있는 회사 한곳을 지정해 공사를 착수한 다. 공사 착수 전에 반드시 착공계를 제출하여야 하 며, 건축주는 소유 대지에 기존 건축물이 있을 경우에는 건축물 멸실신고서를 반드시 관할구청 에 신고하여야 한다. 기초배근검사, 콘크리트타설, 철근배근등 주요 구 조부 공사를 진행할 때는 건축물의 구조 및 안전 성을 위해 반드시 감리자의 검토를 받아야 한다.

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많은 경우에, 어느 한 쪽이 맞고 다른 쪽이 틀리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번역본에 따라 번역이 달라지는 까닭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번역의 대본으로 삼는 그리스어 성경 본문에 따라, 또는 「표준새번역」과 「개 역」의 번역이 다른 것처럼 번역 원칙에 따라 번역이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하나의 본문이 여러 가지 의미로 이해될 수 있을 때에, 번역은 필연적으로 그 가운데에서 한 가지 뜻을 선택 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때에도 번역본에 따라 본문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표준새번 역」에서 난하주에 '또는'이라는 말로 시작되는 주를 달아 놓은 경우나 개역 성경에서 '혹'으로 시작되는 난하주가 있는 본문이 대부분 이러한 경우입니다. 또한 수용언어의 지리적 환경이나 지역, 문화에 따라서도 번역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Q4.개역개정판은 어디를 얼마나 고친 건가요? A.「개역개정판」 성경은 시대와 언어의 변화 를 감안하여 꼭 고쳐야 할 부분만을 개정하였 기 때문에, 현대어 역본처럼 변화한 곳이 뚜렷 하게 드러나지 않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는 「개역한글판」 성경의 번역을 최대한 존중하 였으며, 개역 성경의 문체를 그대로 유지하였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전체적으로 보면 신약 12,823곳, 구약 59,889곳이 수정되었으며 수정 내역도 오역을 개정하고 어려운 말을 쉽게 개 정하였으며 한글 맞춤법과 표준어 규정에 따라 표기를 올바르게 고쳤습니다. 원본의 번역문제, 장애인 용어의 수정, 음역문제와 우리말 표현을 다듬고 뜻을 더욱 분명하게 밝혔습니다.

사용(준공)검사 시에 불법시공을 막기 위하여 타 건축사사무소에 업무대행을 의뢰하여 사용검사를 받는다. 사용필증을 받으면 건축물관리대장과 기타 관계서 류를 세무서에 제출하여 산정된 세금을 납부하고 한 달 이내에 등기부에 등재한다. 모든 건축물은 설계와 시공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건축주, 설계자, 감리자, 시공자와의 충분 한 협의를 하고 진행하여야 한다. 건축물은 재산상의 가치와 구조와 안정 성, 기능성뿐만 아니 라 에너지 절감인 친환경적인 면과 미 적인 아름다운 조형 성까지 갖춘 종합적 인 예술이라 볼 수 있다. 건축가 리베스킨트는 ‘건물은 콘크리트와 철, 유리 로 지어지나 실제로는 사람들의 가슴과 영혼으로 지어진다.’고 했다. 진정한 건축은 사업성과 합리성 위주의 건축보다 는 가슴과 영혼으로 세워져야 하고 사상을 초월한 정신이 담겨진 건축공간이 필요한 것이다. 그 공 간에서 사람들의 가슴과 영혼은 더 높아지고 더 넓어질 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기 위하여 독생자를 아 낌없이 내어주신 그 사랑의 마음을 담아서 설계와 시공에 임한다면 그 뜻이 건축물에 담겨져 멋진 건축물이 완성되리라 믿는다. 귀한 일에 쓰임 받을 수 있게 달란트를 주신 주 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Q5.교회들의 반응은 어떤가요? A.교회의 반응은 신중합니다. 1) 1961년판 「개역」이 너무 어려워서 현대어로 개정을 해 주던가 달리 새롭게 번역을 하여 달라고 빗발치 게 요청한 교회가 있는가 하면, 2) 번역은 한 번 하면 되지 왜 자꾸 개정, 혹은 새로운 번역 을 하는가 걱정을 하는 교회들도 있습니다. 3) 세계 번역의 역사에서 볼 때 이러한 대조적인 반응은 언제나 어느 곳에서나 늘 있어왔습니다. Q6.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교회들의 반응은? A.즐거워하고 있고, 자신들이 한 선택에 대하 여 후회하는 교회는 없습니다. 개정판을 출판한 것에 대해 감사하고 있으며, 개정자를 파견한 교단들과 개정자들의 수고와 성서공회의 중재 역할을 격려하고 있습니다. 다만 더 본격적으로 개정하지 않고, 최소한의 개정만을 한 보수적 경향에 대하여 불만을 말하는 이들도 있었지만, 「개역한글판」의 전통을 이어가려고 하는「개 역개정판」의 고유특성을 이해하는 분들은 이 점에 대해서도 넓은 아량을 보이고 있습니다. Q7.사용을 주저하고 있는 교회들의 반응은? A. 복잡합니다. 1)일제히 책을 바꿀 때 발생하 는 경제적 부담, 2)확 고치지 않아 개정이 미흡 하다는 견해, 3)신학적으로 무엇이 바뀌지 않았 는가 하는 기우, 4)현재의「개역한글판」사용에 도 불편이 없다는 생각들을 볼 수 있습니다. 그 러나 이런 입장을 가진 이들은 자기들이 지금 읽고 있는 성경이 지난 한 세기 동안 수십 차례 개정을 거듭한 것이라는 사실을 간과하고 있습 니다. 그들에게 1887년의 신약이나, 1900년의 신약, 1911년의 구약을 읽으라고 하면 아마 기 겁을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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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사다리

2009년 겨울호(4호)

실내공기보다는 낫다고 하니 자주 문을 열어 환

겨울철 건강을 지켜요

기시키도록 합니다. 특히 햇살이 좋은 아침 시간 은 공기가 깨끗하고 따뜻하므로 적극적으로 이용 하고,

난방 기구를 사용하고 있을 때는 1시간에

겨울철 건강관리

참고로 뇌졸중의 전조증상(병이 생기기 전 나타

5분 정도 환기를 시키는 게 좋습니다.

일 년 중 질병이 가장

나는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갑자기 뒷목이 뻣

녹색식물은 호흡작용을 하면서 수분을 발산하므

많이 발생하는 계절이

뻣해지고, 얼굴이 붉어지며 열이 나고, 두통이 생

로 주위 습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공기 중

이즈음입니다. 감기를

기며, 어지럽고 발음이 불명확해지고, 말에 대한

의 유해 물질을 흡착하는 기능이 있으므로 환기

비롯해서 여러 알러지

이해력과 집중력이 떨어지고, 사물이 두 개로 보

가 곤란한 겨울동안 실내공기를 정화하는 효과도

나 아토피 질환, 뇌졸중, 골절 등이 잘 일어납니

이거나 딸꾹질이 생기며, 한쪽 손발의 힘이 빠지

있습니다. 꽃가루가 날리지 않고 벌레가 잘 생기

다.

거나 저립니다.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면 서둘러

지 않는 ‘개운죽’이 기르기 편하고 넝쿨식물은 수

건강을 관리하는 방법은 계절에 따라 조금씩 다

병원을 찾아야 합니다.

분 함량이 많아 좋습니다.

른데, 특히 겨울에는 체내환경과 외부환경의 차이

골다공증을 겪고 있는 분들은 골절상을 조심해야

가 크므로 외부환경의 변화에 주의하면서 건강을

합니다. 빙판길도 많고 몸은 움츠려 들어 있어

젖은 빨래를 너는 것은 가장 손쉽고도 효과적인

관리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넘어질 때 방어 동작이 잘 되지 않아 골절을 유

건조 해결방법이죠. 특별히 건조한 밤 시간에는

겨울은 만물을 저장하는 계절로 사람도 이를 따

발하게 됩니다. 이런 분들은 외출할 때 모자와

실내에 자연스럽게 수분을 공급하고 빨래도 잘

라 잠자리에 일찍 들고 해가 뜬 뒤에 일어나야

장갑을 착용하여 호주머니에 손을 넣지 말고 균

마르기 때문에 일석이조입니다. 마지막 헹굴 때

합니다.

형 있게 걸어야 합니다.

따뜻한 물을 이용해야 집 안 공기가 차지지 않고 공기 중으로 수분 증발도 빠릅니다.

또 따뜻한 곳에 머물면서 몸속의 양기를 보호하 고 땀을 많이 흘리지 않아 원기(元氣)를 배설하지

겨울이라고

집안에만

실내온도가 높으면 공기 중의 수분이 줄어드는

않도록 해야 합니다.

있지 말고 걷기나 산

것은 당연한 일! 온도가 낮을수록 몸의 신진대사

이는 자연의 순환리듬에 맞춰 살아야 함을 강조

보를 규칙적으로 해야

도 활발해지므로 습도뿐 아니라 건강을 위해서도

한 말로, 자연에 순응하는 삶이 가장 건강한 삶을

합니다. 비타민D의 보

실내 온도는 너무 높지 않은 것이 좋습니다. 갓난

영위하는 분명한 방법임을 일깨워 주는 말입니다.

충을 위해 햇볕도 자

아기가 있지 않는 한(신생아가 있다면 22。C 정

겨울철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평소 보온을

주 쬐는 것이 좋습니

도가 적당), 한겨울에도 18~20。C 정도로 실내

잘하고, 실내 공기를 적당한 습도로 유지하고, 환

다. 햇볕은 우리 몸의 멜라토닌의 분비에도 중요

경을 청결히 해야 합니다. 특히 손을 잘 씻는 것

한 역할을 합니다. 멜라토닌은 숙면과 우울증에

이 중요합니다. 대부분의 감기 바이러스는 감기에

관여하는 것으로 밝혀져 있으므로, 잠이 잘 들지

화장실은 항상 습기가 많아 오히려 걱정인 곳. 냄

전염된 사람의 손에서 책상이나 문의 손잡이 등

못하거나 우울한 기분이 잘 드는 사람은 낮 시간

새가 나지 않도록 화장실을 깨끗하게 청소한 후

에 옮겨져 있다가, 그걸 만진 사람의 손을 통해

에 잠시라도 햇살을 맞아보는 여유를 갖도록 해

문을 살짝 열어두는 것도 습도 유지에 좋은 방법

다시 코나 입 등의 점막을 통해 감염되기 때문입

보십시오.

이 됩니다. 화장실의 습기가 실내로 들어와 실내 건조는 막고 화장실의 눅눅함은 덜 수 있어 일석

니다. 따라서 손만 잘 씻어도 웬만한 감기는 거의 걸리지 않는다 할 수 있습니다. 위기를 충족시키

온도를 유지하도록 합니다.

겨울철 '건조 해결' 을 위한 제안

이조입니다. 외출 시에 화장실 문을 활짝 열어놓 고 나가는 습관을 들이면 좋겠네요.

려면 적절한 영양섭취와 적당한 운동이 필요하며, 건조한 실내에서 너무 오래 지내면 호흡기 질환

사실 실내에 물만 받아놔도

에 걸리기 쉬울 뿐 아니라 피부 건조나 가려움증

가습에 도움이 됩니다. 어

몸을 보호해 주는 따뜻한 차를 드세요.

으로 고생할 염려가 있습니다. 중앙난방을 하는

항은 인테리어 효과도 있고

스트레스를 풀어주며 몸의 양기를 보충해줄 따뜻

아파트의 경우 주택보다 건조가 더 심하므로 반

교육적인 효과도 얻을 수

한 한방차를 즐기세요.

드시 가습기 등을 이용해 실내 습도를 유지해야

있어 많이 추천하는 방법입

오미지차, 당귀, 쑥, 쌀, 식초, 희석음료 등 겨울철

합니다.

니다.

과다한 스트레스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자파를

제거하고

오염된 공기를 정화하는 기능이 있는 숯은 집안

피부 관리에 좋고 스트레스를 풀어줍니다.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가습기는 필수품. 늘 씻고

구석구석에 많이 놓아두는 아이템. 숯을 물에 푹

중풍(뇌졸중)은 발병 뒤

관리하는 것이 번거롭다면 생수병을 꽂아 사용하

적셔두면 수분이 증발하면서 숯의 원래 기능에

많은 후유증을 남길 수

는 제품을 구입합니다. 가습기를 사용할 때 아로

가습 기능이 첨가되므로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있으며 사망률도 높은 병

마 오일을 한두 방울 떨어뜨리면 건조나 감기를

수 있습니다.

입니다. 이 병은 겨울철

예방할 수도 있습니다. 라벤더, 티트리, 샌들우드,

실내가 너무 건조하다 싶을 때는 분무기로 물을

에 발병률이 높기 때문에

유칼리, 레몬 등의 오일은 저항력을 높여서 감기

뿌려주면 즉각적인 가습 효과를 볼 수 있다. 공기

고혈압이나 심혈관계질환을 앓고 있는 분들은 다

를 쫓아줍니다. 코감기나 재채기가 심할 때는 유

중 이나 커튼 등에 뿌리는데, 필요에 맞게 아로마

음 몇 가지 사항을 잘 지켜야 합니다. 운동은 새

칼리나 페퍼민트가 효과적이고 티트리나 유칼리

오일을 한두 방울 타서 뿌리면 여러 가지 효과를

벽이나 아침보다는 낮 시간에 합니다. 아침은 혈

는 살균 효과도 있습니다.

얻을 수 있고, 세균 탈취제를 섞어서 뿌리면 세균 및 냄새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단 너무 많은 양

관수축이 활발해져 혈압이 오르는데 이때 차가운 바깥바람을 쐬면 뇌졸중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겨울철에는 여름철에 비해 적게는 2배, 많게는

을 한번에 뿌리면 바닥에 물기가 남아 오히려 세

준비운동과 마무리운동은 평소보다 충분히 하고,

25배까지 실내 오염도가 높습니다.

균이 들러붙을 수 있으므로 양 조절에 주의합니

따뜻한 곳에 있다가 갑자기 차가운 곳에 나가지

따라서 하루 서너 번은 현관까지 활짝 열어 ‘강

다.

않도록 해야 합니다. 외출할 때는 충분히 덧옷을

제 환기’를 시켜주어야 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입고 모자와 장갑 등 보온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조언이죠. 아무리 오염된 바깥 공기라도 오래된

글. 시연근 / 청년부. 대구한의대학교의료원에서 근무하고 있다


하늘사다리 15

2009년 겨울호(4호)

전능자의 그늘

훈련으로 되는 제자

우리 시대의 영적 지각력이 뛰어난 강연자이 자 교육자 엘리자베스 엘리엇의 『전능자의 그늘』. 에콰도르에서 선교사로 헌신하던 짐이 라는 남자가 있었다. 1956년 이 땅의 마지막 남은 살인부족 아우카 인디언에게 복음을 전 하던 짐은 동료 4명과 함께 그들의 손에 죽임 을 당했다. 짐의 나이 28살이었다. 그리고 짐 에게는 자신과 함께 에콰도르로 건너온 엘리 자베스라는 이름의 아내가 있었는데..... 이 책은 저자가 그리스도의 신실한 증인이자 자신의 남편인 '짐 엘 리엇'의 삶과 신앙을 정리하여 기록한 것이다. 목숨을 내놓고 그리 스도의 십자가의 길을 걸어가 결국 순교한 짐 엘리엇을 통해 우리의 잠든 영혼을 깨운다.

제자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는 것이 다.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서 사역하시던 짧은 기간 동안 제자를 삼으셨으며, 제자들을 통해 온 세계를 변화시키기 원하셨다. 세상의 모든 사람이 복음을 듣고 구원을 받도록 하기 위해 주님께서는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으라”는 지상사명을 주셨다. 이 지상사명 성 취의 핵심은 바로 ‘제자’이다. 이 책은 제자의 의미를 가르쳐주는 것을 시작으 로, 제자를 훈련하는 방법을 보여주고 있다. 오랫동안 네비게이터 선 교회에서 제자 훈련 사역을 담당해온 저자의 통찰력을 바탕으로 제자 훈련의 주요 요소를 명쾌하게 설명한다.

(엘리자베스 엘리엇 지음 | 복있는사람)

(윌터A.헨릭슨 지음| 네비게이토출판사 | 김장섭 전도사 추천)

네티비티스토리-위대한탄생 (2006)

벤허 (1959)

기원 무렵, 유대의 땅. 헤롯왕은 메시아의 출 현을 고대하는 민심에 위기를 느껴 점점 더 가혹한 인구정책과 조세정책을 실시한다. 그 러나 곧 메시아가 출현하리라는 예언은 중동 의 동방박사들이 확신하는 대로 그 기운을 더 해만 간다. 이런 가운데 나사렛에서 가난하게 살아가는 마리아는 결혼 전에 성령으로 예수 를 잉태하게 된다. 이 영화는 누가복음의 내 용에 따라 주위의 의심 속에서 예수를 잉태한 마리아와 이를 지 켜보는 요셉의 인간적인 고뇌와 역경을 그려낸다. 성서의 내용을 따르는 데 있어서 화려한 치장을 하지 않고, 그럴 듯한 특수효과 로 성령이나 천사의 출현을 포장하지 않는 덕에 역경을 딛고 베 들레헴으로 향하는 마리아와 요셉의 신앙심이 더욱 진실되게 그 려진다. 이 영화의 소탈함은 성서영화의 새로운 매력을 일깨운다.

예수 그리스도가 탄생한지 얼마후 로마의 지배 하에 있던 이스라엘에 새로운 총독 그레이드스 가 부임해온다. 그 선발부대로 주둔부대 사령관 맷사라가 도착하는데 그는 예루살렘에서 제일가 는 부호 벤허와 어렸을 때 친구였다. 벤허 집안은 예루살렘에서 소문난 부호로 노예 도 많았다. 벤허는 사이오니데스란 노예의 딸 예스터가 출가를 한다는 말을 듣고 노예신분을 풀어준다. 비록 노예 신분 이지만 벤허는 그녀를 은근히 좋아했다. 신임 총독 취임식 날, 장쾌하고 화려한 행진을 구경하던 누이 틸자 의 발밑에서 기와 한 장이 떨어져나가 공교롭게도 신임 총독의 머 리에 맞았다. 이 뜻하지 않은 사건으로 벤허 일가는 반역죄로 몰려 모친 밀리엄과 누이는 로마군에 끌려가고 벤허는 노예가 되어 양발 이 쇠사슬로 묶인채 노예선의 노를 젓는 신분으로 전락했다.

상영시간 : 100 분 감 독 : 캐서린 하드윅 출 연 : 케이샤 캐슬휴즈, 오스카 아이삭, 히암 압바스

상영시간 : 212분 감 독 : 윌리엄 와일러 출 연 : 찰턴 헤스턴, 잭호킨스, 헤이어 헤러릿

엔드 오브 스피어 (2005) 1950년대, 에콰도르내 아마존 정글 지역에서 선교활동을 하다가 살해당한 미국 선교사들의 실화를 기초로 만든 드라마. 출연진은 대부분 무명의 배우진들로 구성되었다.

미안하다 독도야 (2008) 사람 냄새 나는 따뜻한 이야기가 있는 곳 ‘독도’ <미안하다 독도야>는 독도의 유일한 상주민인 김성도 할아버지 부부를 비롯, 사이버 외교를 펼치는 민간단체 반크(VANK)의 박기태 단장, 독 도를 해외에 알리려고 영어학원에 다니는 80대 노인, 독도를 알리기 위해 끊임없이 펜팔을 하 는 초등학생 등 꾸준히 독도를 사랑으로 지켜온 평범한 일반인들에 주된 포커스를 맞췄다.

에콰도르 정글에 사는 아우카족 청년 밍카야 니의 이야기. 1956년 짐 엘리엇, 네이트 세인 트 등 다섯 명의 젊은 선교사들이 정글에 도 착하자 자신의 부족을 습격하는 줄 안 아우카족에 의해 무참하게 살해당한다. 그러나 선교사들의 부인과 아이들은 선교의 희망을 놓지 않고 다시 그들을 찾아가는데..... 그 후 선교사들의 가족들뿐만 아니라 밍카야니 자신과 그의 부족 민들의 삶에도 엄청난 변화를 가져오게 된다. 우리교회 어린이부 교사들이 성극으로 보여준 그 내용이기도 하죠!

독도에 살고 계시는 김성도 할아버지 부부의 사람 냄새 나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와 함께 6천여 일반인들의 손도장으로 찍은 초대형 핸드 프린팅 태극기를 독도 바다에 띄우는 행사를 통해 한 두 명의 특별한 사람이 지키는 독도가 아닌 우리 모두가 마음에서부터 행동 으로 지키는 독도를 그리고자 한다.

상영시간 : 108 분 감 독 : 짐 하논 출 연 : 루이 레오나르도, 채드 앨런, 체이스 앨리슨

상영시간 : 98분 감 독 : 최현묵 출 연 : 김장훈(내레이션) 사진. 네이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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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사다리

2009년 겨울호(4호)

독자소리함 운영 교회보를 애독하시는 모든 분에게 감사드립 니다. 더욱 진실하고 유익한 교회보로 발전 하기 위해 독자의 소 리를 경청하고자 합니 다. 2층 예배당 뒤편 에 비치되어 있는 독 자소리함을 통해 좋은 의견, 기사 속 옥에 티, 은혜받은 점, 아 쉬운 점 등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설 문조사 시에도 적극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원고모집 성도들의 다양한 기고를 기다립니다. 간증, 시,수필,칼럼,독후감,영화감상문,책소개,만화, 그림,행사후기,가족소개 등

신일상회

대구 남구 봉덕시장내 (박병대 장로) TEL.016-809-1485 메리야스 등

신일건업

대구 서구 비산 2․3동 531-12 (백병태 집사) TEL.011-533-8345 섀시, 스텐 등, 인테리어공사

동우건축사 사무소

동국화스너 반딧불이 (실내지킴이]

대구 수성구 욱수동 25 (박현봉 집사) TEL.019-9182-0728 건축자재, 나사못, 볼트등 대구 서구 비산1동 744-1 북구점 (장지군 집사) TEL.019-503-7638 새(헌)집증후군, 침대클리닝

봄날주단

대구 중구 서문시장 4지구 1층 7열 712호 (권영숙 권사) TEL.018-521-3779 한복, 예복, 혼수, 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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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드음악 미술전문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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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부의 짐엘리엇이야기 성극장면입니다. 틀린 곳 5군데를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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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z 성경퍼즐퀴즈

[가을호 당첨자 발표] 해당자 없음

가로풀이

세로풀이

2. 지워진 바 임무(행 20:24) 3. 본명이 사울인 자(행 7:58) 5. 고기 뱃속에 들어간 선지자(욘 1:1) 6. 항아리와 횃불과 나팔의 사사(삿 6:12) 9. 죄인으로 예수대신 놓임을 받은 자(마 27:26) 11. 야곱의 넷째 아들(창 29:35) 13. 가나안 혼인 잔치에서 떨어진 것(요 2:3) 14. 무엇으로 포도주를 만들었나?(요 2:9) 15. 예수님의 제자로 별명이 베드로인 자(마 4:18) 16. 모세 대신 이스라엘의 지도자가 된 자(수 1:1) 18. 무슨 뜻을 나타내는 표(출 13:9) 19. 로마시대 때 왕을 호칭 한 말(눅 2:1) 21. 아하수에로왕의 왕비였으나 폐위된 자(에 1:9) 23. 물에서 건져 낸 자라는 이름을 가진 자(출 2:10)

1. 밝은 빛(창 1:14) 2. 이스라엘의 초대 왕(삼상 10:1) 3. 사도 바울을 데리고 온 자(행 14:14) 4. 새암하고 미워함(창 26:14) 7. 온화하고 부드러움(마 5:5) 8. 머리털을 깎는데 쓰는 칼(민 6:5) 10. 구브로 섬에 있던 거짓 선지자 (행 13:6-11) 12. 요나가 도망 간 곳(욘 1:3) 16. 하나님의 영원한 이름(출 3:15) 17. 우아한 노래(아 1:1) 20. 남의 나라(창 15:13) 22. 어머니가 유니게로 바울의 제자(딤후 1:5)

김장섭 전도사님께 2월8일까지 정답을 제출하시면 추첨을 통해 3명에게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정답을 메모지에 옮겨 적어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회보를 찢어서 제출하시면 추첨에서 제외됩니다. 교회보를 사랑해주세요.



Vol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