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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담임목사 장신석 편집| 인터넷문서선교부 발행처| 달산교회 주소| 대구광역시 서구 비산2∙3동 67-2 전화| (053)556-9102 FAX| (053)556-9104

2008년! 달산교회 영적부흥과 변화의 바람 불어와... 작년은 평양대부흥운동 100주년이 되는 해였다. 100년 전 평양장대현 교회 성도들은 마룻바닥을 뒹굴며 회개했다. 특별히 길선주 장로는 공 개적으로 눈물을 쏟으며 자신의 죄 를 참회하였고 이어서 성도들은 온 갖 미움과 증오, 폭행과 사기, 술과 노름 등의 죄악을 토설하며 서로를 껴안고 용서를 구하였다. 그 아름다 운 회개운동은 윤리적 갱신운동과 더불어 영성운동의 불길로 평양 전 역을 불살랐고 기생과 환락의 도시 평양은 동방의 예루살렘으로 불리 며 성시화를 이루게 된 것이다. 작년 한해 'AGAIN!1907' 이라는 표 어를 참 많이 보았다. 1907년의 영 적부흥처럼 새로운 부흥이 일어나 길 소망한 한해였다.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1907년의 부 흥을 기대하는 것처럼 우리 달산교 회 성도들은 1970~80년대의 부흥 의 역사를 기억하며 변화를 기대하 고 있다.

달산교회는 1965년 백태영 목사외 성도 55명의 개척으로 시작하였다. 그 후 하나님의 부흥의 역사를 체 험하였다. 어르신들은 과거 부흥의 때를 기억한다. 청년들은 부흥의 역 사를 어른들에게서 들었다. 주께서 달산교회를 사용하셨던 때가 분명 히 있었다. 교사들은 영혼을 사랑하 여 구원의 길로 인도하고자 밤낮 기도하며 심방하고 전도하였고, 주 일학교 학생이 2,000여명이 되었었 다. 그때와 지금의 다른 점은 무엇 일까? 무엇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였고, 무엇이 하나님이 우리를 사 용하지 못하시도록 하였을까? 1998년 교회가 나누어져 6년간 분 열상태로 있으면서 환난의 시기를 겪게 되었고, 2004년 9월 교회통합 이 이루어졌다. 하나가 된 교회의 모습에 성도들은 기뻐하였다. 그러 나 문제들은 여전히 잠재된 상태였 다. 그 후 3년 6개월이 흘렀고, 우 리 속에 치유와 회복의 역사가 있

었다. 아마도 2008년은 새로운 부흥의 원년이 될 것이다. 교회의 지도자들 을 통하여 영적, 외적인 모든 면에 각성과 변화의 시작을 하게 하시고, 각 성도의 생각과 마음에도 부흥과 변화의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공의 로우신 동시에 사랑이 풍성하신 하 나님께서 우리교회를 얼마나 사랑 하시는지 알 것 같다. 택하신 이스 라엘 백성들이 돌아오기만을 바라 시며 환난 가운데서도 회복의 메시 지를 계속해서 말씀하시는 하나님 의 그 사랑을 바로 우리교회의 상 황 속에서 깨닫게 된다. 이제는 교회가 하나님께서 사용하 시기에 합당한 깨끗한 그릇이 되길 바라고 기도한다. 영적부흥의 때를 기대하며 맞이하자. 그러나 부흥은 회개부터 시작되어야 할 것이다. 느헤미야의 기도가 떠오른다. “이스라엘 자손의 주 앞에 범죄함을 자복하오니..........나와 나의 아비집이

범죄하여”(느 1:6) 그는 다른 이들 의 죄를 마치 자신의 죄처럼 고백 하고 있다. 느헤미야는 공동체적 책 임감이 있었다. 예수그리스도의 몸 된 지체인 우리가 지난 죄를 모두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죄로 고백하 고 회개할 때 달산교회는 양털처럼 희어지고, 깨끗한 그릇이 되어 하나 님의 사역에 쓰임 받게 될 것이다. 자신의 들보는 보지 못하고 남의 눈에 티만 보는 자가 되지 말고, 사 랑하고 용서하여 허다한 허물을 덮 어버리자. 스스로는 하나님 앞에서 온전히 회개하고 예수의 보혈로 깨 끗함을 입고 진리와 성령으로 충만 한 헌신의 사람이 되자. 하나님이 일하시니 달산교회도 일하자. “여호와여 내가 주께 대한 소문을 듣고 놀랐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주 의 일을 이 수년 내에 부흥하게 하 옵소서. 이 수년 내에 나타내시옵소 서.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잊지 마 옵소서.” [하박국 3:2]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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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사다리

신앙간증 저는 모태신앙이라 어릴 때부 터 어머님과 동생들과 함께 하 늘 아래 첫 동네인 팔공산 깊은 골짜기 백학 교회를 다니며 남 들처럼 기도와 찬양과 예배를 드리곤 하였습니다. 하나님을 영 의 아버지로, 예수님을 구주로 믿었습니다. 모태신앙의 단점은 확실한 뜨거움 없이 그저 밋밋하게 막연하게 하 나님은 살아계시고 함께 하실 것이며 도와주실 것이라고 믿는 것인데, 저 또한 중학생까지는 이 렇게 생각하고 믿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시험공부를 밤 12시까지 하고 잠 자리 직전에 하나님께 특별히 기도를 드렸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저는 모태 신앙이라서 오늘까지 열심히 예수님을 잘 믿어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러 나 하나님은 확실히 살아계시고 나와 함께 하시 며 도와주시는 분이심을 믿을 수 있도록 어떤 확 실한 증거를 보여 주십시오” 하고 기도한 후 너 무 피곤해서 책상에서 앉은 채 잠이 들었습니다. 비몽사몽간에 내 앞에 시험지가 펼쳐졌습니다.

인도에서 온 기도 편지 샬롬! 주님이 주시는 평안을 온전히 누리고 계시는지 요. 한국은 이제 봄이 찾아오고 있겠지요? 생각 만 해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그동안, 저는 홀로 아우랑가바드를 한 달 조금 넘게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은 꼭 가야한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기회가 주어져서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학 교에 들어서자마자 아이들과 포옹하는 그 따뜻 함에 가슴 뭉클함은 잊을 수가 없습니다. 이번에 아우랑가바드에서 아이들과 참 많은 일 들을 했는데 그 중에서 아우랑가바드 지역 춤 (댄스) 경연대회가 있어서 우리 아이들도 대회 를 준비했었습니다. 난다 사역자가 인도음악을 가지고 안무를 생각 해 달라고 부탁하는 바람에 2주 동안 인도 국가 음악을 들으면서 생각하고, 연습하며 이 과정 속에서 얼마나 머리가 지긋지긋 아팠는지 모릅 니다. ‘원데마떠름 원데마떠름 마 뚜제에쌸람험 마 뚜제에쌀람’ 이런 노래입니다 경연대회에서 1등을 원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이 아이들에게 1등을 안겨 주고 싶은 마음에 남 몰래 조급해 하며 나아갔던 시간 속에 아이들과 함께 호흡했던 기억 그리고 대회에서 너무나 예 쁘게 춤을 췄던 아이들! 그리고 1등을 발표하며 모두 무대에 나가서 상을 받는 모습! 난다 사역 자가 방긋 웃음을 보내며 즐거워하던 순간! 모 두가 한 마음이 되어 하나님께 감사했던 시간이 었습니다. 이렇게 아우랑가바드 농아학교는 지금도 여전 히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곳을 떠나면 서 더욱 잘 섬기지 못한 후회도 들었지만 하나 님께서 또 다른 도움의 손길이 이 곳에 차고 넘 치게 해 주실 것들을 기대하며 그 후회함이 기 도의 손으로 옮겨지게 되어 감사합니다. 이제 2개월을 남겨두고 열심히 사역들을 돌아보 고 있습니다. 요즘은 매주 토요일마다 가는 만쿠르드 사 역지에서 빠이샤라는 아이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배우고 있습니다.

창간호 2008년 4월 12일

꿈으로 확신과 담대함 주신 하나님 열심히 시험지에 답을 하나씩 적어내려갔습니다. 그 당시는 큰 시험지 한 장에 주관식과 객관식이 섞여 있고 답안지는 따로 없을 때였습니다. 거의 다 답을 쓴 것 같은데 한 문제는 도무지 알 수가 없어서 답을 쓰지 못하였습니다. ‘이상하다, 별로 중요한 문제도 아닌 것 같은데 어떻게 이런 문제 가 시험에 나오지? 아이구...’ 안타까워 하다가 깜짝 놀라 깨어보니 꿈이었습니 다. 책상에 그냥 엎드러져 잔 상태였습니다. 답을 쓰지 못한 문제를 빨리 찾아보니 밑줄도 안 그어 져 있고 평소에 대수롭잖게 여기는 문장이었습니 다. 그래도 혹시나 하여 몇 번을 읽고 외우고 상 세히 알아 두었습니다. 아침에 등교를 하여 첫 시 험을 치르는데 이상하게도 가슴이 두근두근 거렸 습니다. 머리 속에는 지난 밤 꿈속에서 본 시험지 가 자꾸만 떠올랐습니다. 시험지를 받아 보는 순 간 깜짝 놀라 기절 할 뻔 하였습니다. 지난 밤 꿈 에 본 그 시험지와 똑같았습니다. 한 문장도 안 틀리고 글자 하나도 안 틀리고 꼭 그대로였습니다. ‘세상에 어떻게 이런 일이 다 있 을 수 있을까’ 그 생각도 잠시고 즉시 답을 빠른

예배시간에 떠들고 장난만 치는 아이를 붙잡고 함께 웃고, 함께 옆에서 찬양을 가르치며 기도하 고 함께 했더니 그 아이가 이제는 집으로 돌아가 는 차에까지 마중 나와서 인사를 하고, 쑥스러운 듯 얼굴이 빨개져서 가는 차로 달려오며 힌디어 로 ‘하나님이 널 사랑한다’고 얘기합니다. 어찌 이들을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오늘도 넓고 넓은 이 땅 덩어리에서 하나님의 일꾼으로 세움 받아 맡겨진 사역지에서 예수 그 리스도의 사랑을 나누게 하신 하나님의 마음을 배웁니다. 부족한 자를 사용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기도제목 1. 가끔씩 찾아오는 병치레 때문에 몸이 많이 약해진 것 같습니다. 육체의 강건함을 위해 2. 2개월 후면 한국으로 돌아가게 되는데 사역 을 잘 마무리하고 돌아가서 모든 일들을 잘 해 나갈 수 있도록 3. 올바른 판단력과 분별력으로 중심이 흔들리 지 않고 견고하게 서 나갈 수 있도록 항상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이기게 하시고 우 리로 말미암아 각처에서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나타내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고린도후서 2장 14절인도에서 박민영 선교사

속도로 다 쓰고 난 후 책상 위에 시험지를 뒤집 어 놓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친구들은 시험 시작 후 얼마 되지도 않아 빨리 시험치고 나가는 저를 보고 의아해 했습니다. 교실 밖 농구 골대 앞에 나와서 하나님께 감사 기도를 하였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제가 잘못했습니다. 믿음 없는 저를 용서하여 주시옵소 서. 하나님은 살아계셨고 나와 함께 하시며 나를 도와주시는 분이시며 내 기도와 간구를 들으시고 응답해 주심을 확실한 증거로 시험지를 보여주심 을 감사드립니다.” 그 후 지금까지 수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신앙 결백, 이성결백, 경제결백할 수 있었습니다. 이 글 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도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임 마누엘 하나님으로 함께 하시며 에벤에셀의 하나 님으로 도와주시는 분이심을 믿으시고 구원에 대 한 확신과 담대함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려드리고 복된 사람을 살아가는 성도님들 다 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박병대 장로

나의 고백 어느 날 저녁 기도 시간에 성 령의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이 세 상을 사랑하지 않았느냐?” “나의 계명을 지켰느냐? 나의 복음을 전하라” 이러한 저의 잘못과 하나님의 명령에 감히 한 마디도 답변할 수가 없었습니 다. 왜냐하면 진실로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요 21:15」-예수님께서「베드로」에게 질문 하시던 말씀이 생각납니다.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나는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했고 하나님을 사랑하지 못한 죄인이기 때문에 부끄 럽고 두려운 것 밖에 없습니다. 또한「십계명」과 예수님께서 주신「새계명」 「요 13:34」의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신 계명을 지킨 적이 없습니다. 세상 쾌락, 물질 그리고 나 자신은 사랑했지 만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을 망각하고 계 명을 준행한 적이 없는 죄인임을 솔직히 고백 합니다. 남1전도회 김언섭 집사

Book

창조 타락 구속

모든 사람들은 자기 나름대로의 세계관을 갖고 있으며, 세계관을 통해 삶의 문제들을 바라보고 평 가한다. 그렇다면 그리스도인들이 견지해야 할 세 계관은 어떤 것인가? 본서에서 저자 는 세 가지 커다란 역사적 전환점인 창조, 타락, 구속을 설명 한다. 그는 악은 창조계의 필수조건이 아니며 그 렇기 때문에 전 창조계는 완전한 상태로 회복될 수 있으며, 그것은 바로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책 임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면서 그는 세계의 모든 실재를 바라보는 '교정 렌즈'를 제시한다. ( 알버트 월터스 ․ 마이클 고힌 지음 | IVP )


하늘사다리 3

창간호 2008년 4월 12일 2007년 한해는 내게 많은 변화와 축복의 한해였다. 30년간의 바쁜 농사일을 잘 정리 하여 여유로운 생활이 시작되었고 하나님의 세우심과 성도님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 장로가 되었으며 처음 으로 호주로서 큰 아이를 결혼시켰 다.

살겠노라던 꿈은 마음 한 켠에 늘 조용 하게 자리하고 있었다. 그런데 주님은 날 그냥 내버려 두지 아 니하시고 눈을 열어 주셔서 교회에 큰 환란을 통해 하나님께서 성도님들의 기 도를 들으시고 강권적으로 역사하시어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시고 변화와 개 혁을 통해 우리 교회를 새롭게 하시려

교통사고를 통해 하나님 사랑을 깨닫고 또한 화물차를 처분하고 승용차도 구입했고 머리 스타일도 달라져 외 모상으로 10년이나 젊어진 것 같다 고들 했으며 막내아들이 원하던 공 무원 시험에도 합격했고 가정에서는 자녀들에 대한 믿음과 소망 사랑이 있고 여유와 즐거움이 있었으며 평 온함과 행복이 있었다. 늘 입버릇처럼 말했던 제2의 인생 을 살겠노라던 일이 겉모습만은 충 분하리만큼 이루어지는 꿈같이 달콤 하고 행복한 한해였다. 그러나 겉모습과는 달리 하나님과 의 관계는 변한 게 없이 여전히 갈 급한 그대로였던 것 같다. 그래도 언젠가는 달산교회를 바로 세워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쓰시기에 합당한 교회, 주님이 보시고 미소 지을 수 있는 교회 만드는 데 쓰임 받는 본이 되는 장로로 주를 위해 ·

는 하나님의 사랑과 역사를 보게 하셨 고 주의 종을 붙드시고 그 비전을 이루 시려는 하나님의 섭리를 보게 하셨다. 이제 그 비전의 밑그림이 자연스레 주 의 종과 당회와 모든 성도들에게 스며 들고 있는 듯하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께서 앞으로도 이 끌어 주실 것을 확신케 하는 은혜로 다 가온다. 교회가 전진하고 변하려면 지도자가 먼저 변해야 하고 앞선 자들의 사고가 변해야 가장 효과적이라 생각한다. 목 사님, 장로님, 집사님, 구역장님, 1전도 회원이 변해야 하고 각 부사역자님, 부 장님, 교사님들이 변해야 준비된 사람 을 붙들고 쓰실 것이기 때문이다. 교회는 세상과 달라 먼저 하나님과의 관계회복 없이는 바른 방향으로 갈 수 없기에 그런 차원에서 마음은 원이로되 밑바탕인 믿음이 부족하던 나에게 교통

사고를 통해 주님과의 관계를 회복 시키시고 작게나마 쓰시려는 하나님 의 사랑과 섭리를 보며 눈물겹도록 감사드린다. 교회에 회복의 축복을 주시고 주께 서 교회를 사랑하심과 변화를 통하 여 새롭게 하시려는 일에 장로로서 먼저 변하지 아니하면 안 될 것이기 에 영적인 회복을 주시려고 사건을 주심을 확신하고 감히 욥의 신앙에 견줄 수 없겠지만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 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같이 나오리 라”는 욥의 신앙고백에 공감하여 하 나님께 감사드린다. 이번 교통사고는 음주차량이 갑자 기 유턴하여 역주행하는 바람에 정 면충돌한 사건으로 그 많은 차중에 나를 택한 것은 하나님의 섭리가 아 니겠는가. 부부가 함께 타고 있었는데 차는 많이 파손되었으나 그에 비해 많이 다친 것 같지 않은 듯 했다. 그러나 병원에 있으면서 상태가 악 화되고 시간이 더 필요함을 느꼈는 데 지나고 생각하니 나를 만들 시간 이 필요해 (둔하여 속히 깨닫지 못 한 관계로) 주신 현실인 것 같다. 사고 가운데 함께 하심을 느낌은 당시에 정신이 하나도 없는데 교통 통신원이 내게 “걱정마라, 내가 증인 을 서주겠다.” 하고 경찰에도 그대로 진술해 주어 증인을 달리 세울 필요 없었고 병실도 조용히 기도하며 책 보며 주님께 교제할 수 있는 부부특

실을 주시고 성도의 사랑과 기도를 받게 하시고 세상으로 한없이 치닫 는 내 영혼이 정신차려 주를 온전 히 만나 내 인생을 맡기며 회복케 하셔서 모든 찬송이 나의 찬송이 되기까지 은혜를 주시고 천국을 소 망하는 마음을 주신 것이다. 어떤 환란이나 질병이라도 “하나 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 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는 말 씀같이 주님의 사랑으로 받고 감사 한다. 이번 사고로 성도의 기도와 사랑에 힘입어 하나님의 사랑을 느 끼며, 나를 붙들고 계시며, 만들어 가시며, 쓰고자 하시는 뜻을 깨닫고 감사드리며 제2의 인생의 출발점이 되었음을 고백한다. 아울러 달산 가족 지체 모두가 하 나님의 섭리 역사에 다같이 참여하 여 교회를 새롭게 영적으로 업그레 이드하는 일에 공감하며 마음을 모 으고 힘을 기울였으면 한다. 성숙에는 고통이 따르게 마련이라 고 하는데 각 지체에게 지워진 십 자가를 성실히 순복하여 아름다운 그리스도의 신부인 달산 교회가 되 도록 노력했으면 하는 바람을 해 본다. 박병하 장로

교회신문 창간을 축하합니다 성도의 사랑을 나누는 신문이 되길 바랍니다. 사랑하고 화합하는 교회, 전도하는 교회가 되고 말씀으로 살아서 말씀이 우리 속에 임재하길 원 합니다. 교회신문이 그 역할을 해주시기 바랍니 다. 교회신문 창간을 축하합니다. - 지명수 장로 교회의 기초, 뿌리를 내리는 역할을 하는 신문이 되길 바랍니다. 앞으로 더 크게 지역에 영향을 미치는 신문으로 발전되기를 소망합니다. - 남2전도회장 배동인 집사 성도의 이야기를 서로 잘 알아갈 수 있고, 복음 을 전할 수 있는 신문이 되길 바랍니다. 축하합 니다. - 여1전도회장 김영희 권사 ‘하늘사다리’를 통해 성령의 충만을 얻고 지혜를 가지며 삶에서 믿음의 용기를 채우는 귀한 통로 로 삼아 주옵소서. 창간을 축하드리며 영원한 사 다리가 되길 기원합니다. - 시온찬양대장 송신수 집사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 리라’ 작은 출발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하드립니 다. 하늘사다리가 지역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 당하며 달산교회 성도님들의 기쁨과 슬픔을 소개 하고 함께 나눌 수 있는 아름다운 삶의 소식지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 청소년부 부장 박현봉 집사 -

아련한 옛 기억이 떠오릅니다. 천막을 치고 예배 드리던 기억, 또 달산교회를 지을 당시 건물 기 둥에 쓰일 돌멩이를 하나씩 가지고 갔던 기억들 이 문득 떠오릅니다. 그렇게 시작된 교회가 하나 님의 무한한 은혜로 지금까지 오게 하시고 이렇 게 신문까지 나올 수 있게 되어 새삼 놀랐습니 다. 새롭게 하나님과 동행하는 신문이 되고, 성 도들의 기도의 신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축 하합니다. - 여3전도회장 김정희 집사 ‘서로 사랑하라’ 예수님께서 주신 새 계명을 하 늘사다리를 통해 조금씩 이루어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교제하고, 사랑하는 달산교회가 되어 하늘까지 놓인 사다리를 함께 걸어갑시다. 축하 합니다. - 청소년부 2기 리더 오형준 ‘하늘사다리’로 만나는 하나님의 사랑을 많은 사 람들이 경험하고 체험하기를 소망합니다. 지면을 통한 하늘의 복이 통하는 축복의 통로가 되길 바랍니다.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해요. - 실로암전도회 부회장 구선화 집사 ‘하늘사다리’로 이 지역에 많은 무리들이 하늘사 다리 역할을 하길 소망합니다. 창간을 축하하며 늘 주님을 섬기는 달산교회가 되길 원합니다. - 임마누엘찬양대 황옥주 집사 -

달산교회의 자랑 보석같은 존재! 우리 "인터넷문 서선교부"의 신문발간을 축하드립니다. 복음을 전하는 소식이 가득한 신문이 되길 소망 하고, 어른들을 위한 큰 글씨로 센스있게! 비밀이 없는 공동체!! 서로에 대한 책임감을 거룩한 부담 감으로 가지는 공동체!! CHEER UP!! - 청년부 회장 오수민 형제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창조적이며 생산적인 신앙의 겨자씨 역할을 기대합니다. 창간을 축하합니다. - 남1전도회장 임재근 집사 ‘하늘사다리’를 통하여 하나님의 영광이 달산교회 에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축하합니다. - 어린이부 김석주 전도사 ‘하늘사다리’를 통하여 우리 성도들이 더욱 힘써 믿음에 덕을, 덕에 지식을, 지식에 절제를, 절제 에 인내를, 인내에 경건을, 경건에 형제 우애를, 형제 우애에 사랑을 공급하기를 소원하며 창간을 축하드립니다. - 청소년부 박정길 전도사 사십여 전통을 가진 교회 첫 신문 발간을 축하드 립니다. 앞으로 우리 성도님들의 많은 참여로 충 성하고 은혜로우며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신 문이 되길 바랍니다. - 어린이부 부장 김성호 집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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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사다리

창간호 2008년 4월 12일

가정행복학교를 마치면서 첫 마당, 가정사역의 큰 이해의 틀

셋째 마당, 남편들이여 아내를 마님으로 섬기자.

1. 가정사역의 성경적 근거로는 바울이 고린도 교회에서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부부를 양육한 것. 2. 가정사역이 갖는 4가지 성경적 의미는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 신을 주심 같이 하라. 이와 같이 남편들도 자기 아내 사랑하기를 제 몸 과 같이 할지니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자는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라.” (엡 5:25,28)

가. 가정사역은 복음의 체험이다(눅 5:1~11). ◦ 삶의 현장에서 하나님의 복음을 체험하는 것 나. 거듭남의 체험을 하게 된다(요 3:1~8). ◦ 생각의 변화가 온다. 이는 시각이 변하고 영성이 변화는 계기가 된다. ◦ 생활의 변화가 온다. 복을 나누어 주는 삶이 된다. 재생산한다. ◦ 변화는 그리스도에 의해서 이루어진다(고후 5:17). 다. 부부와 가족 간의 치유를 한다. ◦ 하나님의 보배를 치유하여 잘 간직하게(고후 4:7) 라. 가정사역은 구원의 완성이요. 십자가의 완성이다. 가정사역은 온전한 십자가를 통해 건강한 신앙인격을 갖도록 만드는 사역이다. ①

“남편된 자들아, 이와 같이 지식을 따라 너희 아내와 동거하고 저는 더 연약 한 그릇이요 또, 생명의 은혜를 유업으로 함께 받을 자로 알아 귀히 여기라. 이는 너희 기도가 막히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라.” (벧전 3:7) “남편들아, 아내를 사랑하며 괴롭게 하지 말라.” (골 3:19) “자기 집을 잘 다스려 자녀들로 모든 단정함으로 복종케 하는 자라야 할 지며 사람이 자기 집을 다스릴 줄 알지 못하면 어찌 하나님의 교회를 돌 아보리요.” (딤전 3:4~5)

가정 편재형 십자가

영적 편재형 십자가

육체적 기능편재형

성령충만과는 다르다.

둘째 마당, 아내들이여 남편을 주님(전하!)으로 섬기자.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이는 남편이 아 내의 머리됨과 같으니 그가 친히 몸의 구주시니라.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하듯 아내들도 범사에 남편에게 복종할지니라.” (엡 5:22~24) “저들로 젊은 여자들을 교훈하되 그 남편과 자녀를 사랑하며 근신하며 순전 하며 집안일을 하며 선하며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게 하라. 이는 하나님의 말 씀이 훼방을 받지 않게 하려 함이니라.” (디도서 2:4~5) “자기 집을 잘 다스려 자녀들로 모든 단정함으로 복종케 하는 자라야 할 지며 사람이 자기 집을 다스릴 줄 알지 못하면 어찌 하나님의 교회를 돌 아보리요.”(딤전 3:4~5) “남편은 그 아내에게 의무를 다하고 아내도 그 남편에게 그렇게 할지니라. 아내가 자기 몸을 주장하지 못하고 오직 그 남편이 하며 남편도 이와 같이 자기 몸을 주장하지 못하고 오직 그 아내가 하나니”(고전 7:3~4) 1. 남편에게 복종하고 순종하라. 남편을 존경하는 것이다. 2. 남편 존경하는 방법 1) 남편의 출퇴근을 기분 좋게 하라. 남편은 아내가 이렇게 할 때 존경받 고 있다고 느낀다. 2) 남편의 자리를 잘 정돈해 주라. 남편의 자리가 어지럽혀 있어도 묵인 하고 치워준다. 3) 남편의 고충을 이해하고 편을 들어주라. 남편은 자기편을 들어줄 사람 을 찾아 매일 아내가 기다리는 가정을 찾아온다는 것을 잊지 말라. 4) 남편이 좋아하는 음식을 자주 해라. 5) 남편이 보기에 아름답도록 외모를 가꾸어라. 신혼시절의 매력을 유지하 도록 노력하라. 6) 남편에게 짜증스런 목소리로 바가지를 긁는 잔소리를 삼가라. 7) 남편을 아이들 앞에서 높여 주고 칭찬해 주라. 8) 자녀교육과 가정생활에 대한 양서를 읽어서 가정생활에 적용하라. 9) 남편과의 성관계를 피하지 말고 정기적으로 만족되도록 하라.

영적 충만 십자가

1. 남편은 아내와 자녀를 지도하는 자(머리로의 역할)가 되어야 한다. 섬기 는 방법은 주님이 교회인 나를 종으로 죽기까지 섬김 같이 종으로 섬겨 야 한다. 2. 남편은 아내를 사랑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엡 5:25,28,33) 1) 아내의 말을 다그치지 말고 자상하게 들어주라. 결론부터 말하라고 다 그치지 말고 자상하게 끝까지. 2) 가족 사이의 갈등을 잘 조정하라. ‘난 완전히 당신 편’이란 것을 확인 시켜주라. 아내는 남편이 자기편이란 확인이 있으면 자연히 시댁 식구 들에게 잘하게 마련이다. 3) 수시로 말이나 신체적인 접촉으로 애정을 표현하라. 4) 다른 여성의 매력을 아내와 비교하지 말라. 5) 남 앞에서 아내를 모욕하는 말이나 태도는 하지 말라. 6) 남편 허락 없이 마음대로 쓸 돈을 아내에게 따로 주라. 7) 아내의 연약함과 살림살이의 고충을 알아주라. 8) 아내의 생일과 결혼기념일에는 아내가 좋아하는 선물을 반드시 해 주라. 9)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함께 놀아주라. 10) 성관계 시 일방적이지 않고 아내에게 매너있게 대하며 만족을 주라. 11) 쉬는 날에는 아내에게 시간을 할애하라. 12) 아내에게 사랑하고 있음에 대한 표현(선물 등)을 다양하게 하라. 달산교회 성도님들과 지낸 6주 간 동안 큰 은혜가 임했고, 특히 개별로 3부부가 상담하고 청년들은 6명 이나 개인상담을 하기도 했다. 그리고, 목사님 부부의 화사한 웃음과 섬기심이 참 인상 깊었고, 권사님들과 집사님들의 헌신적인 식당봉사, 그리고 청소년부와 수 많은 나그네(?)들과 한 가족으로 같이 어울리는 천국 공동체를 같이 누림이 기쁨이었다. 부디 천국이 가정에도 가득 임하시길 기도한다. 남성(男性)과 여성(女性)은 다른 것이지 잘못된 것이 아니다. 다름은 풍성히 누림이며, 서로 도움이 다. 해피가정사역연구소 서상복 소장


하늘사다리 5

창간호 2008년 4월 12일

도대체 뭐랄까? 입이 바짝 마르고 목이 타들어가며 이제는 뭔가 갈망 하는 것들이 채워지기를 바랐습니다. 지금까지 이 교회와 더불어 자라왔 고 이곳에서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 과 은혜를 체험하고 또한 결혼하고 가정을 꾸려 왔던 곳이기에 제 삶의 일부와 같은 이 성전을 제가 얼마나 사랑하고 있었는지 새삼 깨닫습니다. 물론 여러 아픔을 겪어 여기 저기 상처로 얼룩져 있지만 그 아픔까지 성숙된 믿음의 발판으로 삼도록 하 신 우리 하나님께 어찌 감사하지 않 을 수 있을까요? 처음 실로암청년회가 가정행복학교를 준비한다기에 내심 보수적인 우리 교회와 맞지 않을 거 같고 솔직히 무슨 부흥회나 집회가 더 절실하지 않을까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나 이런 생각을 무색하게 첫 시 간부터 완전 저의 생각을 뒤엎어 놓 으셨습니다.

각자가 안고 있는 가정의 문제, 깊이 내재되어있는 죄의 문제를 깨닫게 하셨고 주님의 십자가 앞에 온전히 내려놓음으로 주님의 치유와 회복으 로 다시 일어서는 가정이 되기를 원 하셨던 것입니다. 처음으로 남편은 아내를, 아내는 남 편을 품고 부둥켜안으며 기도했습니 다. 어떻게 보면 그리스도 안에서 아무 것도 아닌 것 가지고 얼마나 자유 함을 누리지 못하며 서로에게 아픔 과 상처를 줘 왔던가요? 우리의 연 약한 모습들을 주님 앞에 회개와 눈 물로 고백하며 사라가 아브라함에게 주라 칭하였듯 아내는 남편을 주님 대하듯 하며 남편은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듯 아내를 더 연약한 그릇으로 알고 품으며 제 몸과 같이 사랑하리라 고백하며 다짐하는 시간 을 가졌습니다. 그동안 세상 사람들의 사랑방식으로

다짐해 봅니다. 이미 우린 그리스도 안에서 참 자유함을 입었고 주님께 선 먼저 조건 없는 사랑으로 본을 보여주셨기에 남편 또한 예전에 무 뚝뚝함에서 자상함과 따뜻한 말로 또 바쁜 와중에도 어떻게라도 저를 위하여 노력하는 모습들이 참 고맙 고 완전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가정을 보살핌은 하나님께서 여자 곧 아내에게 준 최고의 복이요 특권 이며 바로 사역지이며 또한 가정을 돌보고 지키며 온전케 하는 일을 남 자 즉 남편에게 주어진 사명임을 서 로가 깨닫고 조금씩 노력하며 변해 가는 모습 속에 참 천국을 체험해 가는 것 같습니다. 부부의 회복이 곧 자녀와의 회복이 며 가정의 회복인 것입니다. 그런 아 버지의 모습 속에 하나님의 모습을, 그런 어머니의 모습 속에 예수님의 모습을 어린 자녀들이 표본으로 삼 는다고 합니다. 자녀는 우리 소유물이 아닙니다. 자 녀는 이미 창세전 하나님의 섭리 속 에 우리와 함께 동일하게 당신의 자 녀로 계획되어 있었고 다만 먼저 오 고 나중 온 차이일 뿐 결코 내 소유 물이 아니며 잠시 하나님께서 맡겨 주신 것입니다. 훗날 천국에선 동

모두가 바라는 교회의 부흥과 성장 은 바로 가정의 회복이 우선이고 더 나아가서 바로 자신의 회복임을 깨 닫게 하시며 그 회복의 기초는 바로 주님과의 관계회복임을 깨닫게 하셨 습니다. 남편과 아내가 서로 사랑하 여 결혼과 더불어 가정을 꾸려 왔지 만 가장 친밀하면서도 가장 상처를 주는 관계가 되며 소원해지는 경우 가 많았습니다. 우리 가정을 보더라 도 그렇습니다. 외부적으로 드러난 모습은 아무 문제없는 평범한 가정 으로 보일수도 있지만 그 속은 늘 바쁜 남편에 대한 원망과 서운함으 로 응어리가 져 있었고 남편 또한 마찬가지였을 것입니다. 가정사는 가 정사 일뿐 내 신앙생활과는 아무 연 관이 없을 거라 스스로 위로하며, 하 나님께 좀 더 나아가길 원했습니다. 많은 성도들이 이와 같이 모순된 모 습으로 하나님께 나아가 은혜를 갈 망하며 주의 뜻이라면 원수까지도 사랑하며 생명도 아끼지 않으리라 고백도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선물로 주신 가 장 가까이에 있는 배우자조차 품고 사랑하지 못하면서 하나님께 나아가 는 우리들의 모습을 보시면서 얼마 나 애가 타시고 답답해 하셨을까요? 하나님께서는 바로 이 문제를 해결 하기를 바라셨던 것입니다.

내가 준 사랑만큼 돌아오기를 원했 고 대가가 없을 땐 실망하며 원망 했던 참 옹졸한 모습들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은 대가를 바 라지 않는 그저 주는 사랑, 바로 아 가페의 사랑을 깨닫게 하셔서 이제 그 사랑을 실천하리라 다짐했습니다. 놀라운 변화들이 각 가정마다 일어 났습니다. 처음 수동적으로 참여했던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회를 거듭할수록 많은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삶의 문제들을 깨달음 과 동시에 치유와 회복이 각 가정마 다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변화는 지극히 작은 데부터 시작이 되었고 먼저 나 자신의 변화, 남편을 바라보는 눈이 예전과는 확연히 달 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전쟁터와 같은 삶의 터전에서 땀 흘려 일하는 남편 의 모습이 너무나 측은하고 안쓰럽 게 느껴졌고 늦게 들어와 TV 삼매경 에 빠져 있는 모습도 좋고 늘 그렇 듯 양말을 아무렇게나 던져놓아도 밉지가 않았습니다. 남편이 건강하게 내 옆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참 감사 하며 그런 남편이 기뻐하는 일이라 면 뭐든 해 주고 싶은 심정이었습니 다. 이제는 뭔가를 바라지 않습니다. 설령 남편이 최악의 상황으로 힘들 게 한다 하더라도 그때도 지금처럼 남편을 한결같이 사랑하며 섬기리라

격인 모습으로 같이 서기 때문에, 그 러기에 더욱 함부로 해서는 안 됩니 다. 오히려 부모는 이 마지막 세대에 자녀의 영혼을 위하여 믿음으로 울 어야 하며 온전히 그분께 맡기며 기 도해야 한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5주째 되는 날 각 가정의 변화를 잠 깐씩 간증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여했던 각 가정이 나와 기쁨과 감 격으로 목이 메여 고백할 땐 모두가 같이 기뻐하고 눈물을 훔치며 그들 과 함께 웃다가 울다가... 참 이상한 현상들이었습니다. ‘아! 바로 이게 천국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 다. 모두가 한마음 한뜻이 되어 같이 아 파하고 같이 기뻐하는 모습들이 눈 부시게 아름다운 천국의 모습을 연 상케 했습니다. 많은 고백들 가운데 특히, 연세 많으 신 집사님의 “이렇게 좋은 걸 좀 더 일찍 알았다면...”하고 아쉬워하시며 “그러나 얼마 남지 않은 삶을 더 사 랑하고 위하며 살겠다” 고 고백하는 모습과 한 무뚝뚝한 집사님의 “그동 안 집사람이 저 때문에 참 고생 많 았심더” 라고 애써 눈물을 삼키며 지난 날을 후회하며 고백하는 모습 과 젊은 집사님의 “결혼 전에 아내 의 상처와 아픔을 내가 책임지며 위 로하며 살겠다고 고백했는데 이제와

‘가정행복학교’ 그 여운

보니 오히려 더 많은 상처를 준거 같 네요.”라고 미안한 맘에 아내의 손을 꼬옥 잡는 모습과 그런 남편이 가정 행복학교를 통하여 변화되었다고 감 격하며 눈시울을 붉히는 아내의 모습 등 모두가 너무나 아름답고 행복한 모습이었습니다. 마지막 6주째는 부부결단의 날로 서 로의 손을 꼭 잡고 기도하며 결단의 시간을 가지며 축제 분위기 속에 모 두가 기쁨과 행복 가운데 수료식을 마쳤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감사드리는 분은 가정 행복학교 강사이신 서상복 집사님이 십니다. 가정사역만 18년째이신 집사님의 모 습은 우리가 생각하던 강사의 모습과 사뭇 달랐습니다. 첫 시간 그분은 우 리교회 가정행복학교 세미나를 위해 기도하시며 하나님께서 얼마나 이 교 회를 사랑하시고 아파하시며 회복하 시기를 열망하는 가를 깨닫게 하시 고, 금식기도와 새벽기도를 빠지지 않으시며 아무 연고도 없는 우리교회 를 위해 눈물로서 기도하며 회복되기 를 간절히 간구하셨습니다. 그 모습 속에 우리 모두는 주님의 모습을 보 았습니다. 콸콸 넘치는 생수를 맛보게 하시려

고 우리의 목마름을 해결하시기 위 해 주님께서 이미 예정된 분을 보내 주셨고 비록 모든 성도가 참여하지 못했지만 우리가 먼저 경험하고 체험 한 이 놀라운 변화들을 통해 주변이 변화되고 주위에 있는 내 이웃이나 성도들에게 동일한 은혜를 나누기를 원하심을 깨닫습니다. 비록 가정행복학교는 마쳤지만 그 여 운과 잔향은 오래 갈 거 같아요. 아주 오래 오래 남기 위해서 날마다 기도와 간구로 나 자신을 주님 앞에 온전히 내려놓는다면 주님 부르시기 전까지는 아마 이 세상에서 천국을 맛보며 살 수 있지 않을까요? 많은 기적들 가운데 가장 큰 기적은 바로 내가 변화 되는 거라고 합니다. 또한 그 기적은 주님의 도우심만이 이룰 수가 있습니다. 그 기적이 사랑하는 우리 달산교회 모든 성도에게 일어나 시길 소원합니다. 실로암전도회 김선화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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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사다리

창간호 2008년 4월 12일

Interview 이 사람

장신석 목사

1. 목회의 길을 선택하신 계기는? 자신이 하고 싶다고 할 수 있는 것도, 하기 싫다고 할 수 없는 것도 아닙니다. 이 길은 십자가의 길이 요,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발자취를 따라가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소명)이 있어야 합니다. 어릴 때 존경하는 목사님을 바라보면서 목사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하였고 소명을 가졌는데 고등학교 3학년 청년의 때가 되니까 목사 되는 것이 겁 이 나고 오히려 세상 성공을 하여야겠다는 뜻이 강하게 생겨서 궤도수정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일찍 결혼을 하게 하셨고, 22세 군복무를 마치기 1개월 전에 존경하는 목사님의 요청으로 임시휴가를 얻어 만나게 되었는데, 그때 “인생의 노정에는 두 길이 있다. 하나는 지금 목회자의 길을 가는 것이고 또 하나는 세상 성공을 하고 난 뒤에 가는 것인데 처음 것이 더욱 유익하다”는 말씀을 듣고 밤에 생각하고 고민하고 기도한 끝 에 처음 것을 선택하였습니다. 지금 생각하니 하나님은 예레미야 선지자와 같이 불러 목회자의 길을 24세 때부터 걷게 하신 것 같습니다.

2. 사모님과의 러브스토리가 궁금해요. 연애하거나 사랑해서 결혼한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연애나 사랑하는 것 은 결혼한 후에도 할 수 있고, 나이가 든 지금에서도 사랑하고 연애도 합 니다. 결혼 초기보다 지금이 더욱 사랑하고 연애하는 기간이랍니다.

3. 목사님의 하루일과가 궁금해요. 새벽 3:00 기상하여 말씀묵상을 하고 새벽기도하면서 하루 일과가 시작 됩니다. 심방 , 기도, 말씀연구가 하루생활의 삶이고, 저녁에 말씀 묵상과 기도가 있고, 11:30~12:00쯤에 취침합니다.

QT 나눔 성전을 깨끗케 하시다 (요한복음 2장 13~22절) 청소년부 송보람

13 유대인의 유월절이 가까운지라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셨더니 14 성전 안에서 소와 양과 비둘기파는 사람들과 돈 바꾸는 사람들의 앉은 것을 보시고 15 노끈으로 채 찍을 만드사 양이나 소를 다 성전에서 내 어 쫒으시고 돈 바꾸는 사람들의 돈을 쏟 으시며 상을 엎으시고 16 비둘기 파는 사람 들에게 이르시되 이것을 여기서 가져가라 내 아버지의 집으로 장사하는 집을 만들지 말라 하시니 17 제자들이 성경 말씀에 주의 전을 사모하는 열심히 나를 삼키리라 한 것을 기억하더라 18 이에 유대인들이 대답 하여 예수께 말하기를 네가 이런 일을 행 하니 무슨 표적을 우리에게 보이겠느뇨 19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이 성 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리라 20 유대인들이 가로되 이 성전은 사십 륙 년 동안에 지었거늘 네가 삼 일 동안에 일 으키겠느뇨 하더라 21 그러나 예수는 성전 된 자기 육체를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22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후에야 제자들 이 이 말씀하신 것을 기억하고 성경과 및 예수의 하신 말씀을 믿었더라

유대인들은 그 당시에 하나님의 말씀을 잘 알 고 있던 사람들이였고 어느 누구보다도 주님의 율법을 잘 지키는 사람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죄 에 물들고 세상에 물들어 유대인들은 예수님의 몸된 교회를 더럽혔습니다. 예수님은 그것을 보

4. 목사님에게 하나님은 어떠한 분이신가요? 저는 1880년에 선교사가 지리산에서 덕유산 능선을 타고 복음증거 할 때 첫 복음을 받은 그 가정에서 5대째 신앙생활을 하는 모태신앙입니다. 중 학교시절 SFC에서 성령의 충만을 받고 고등학교 시절 기도를 하는 중 천 국의 신비한 광경이 기도 가운데 임한 영적체험을 하였습니다. 1980년부 터 90년대를 거쳐 목회사역을 하는 동안 신비한 체험들을 하면서 하나님 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것과 나의 길을 선하게 인도하신다는 것을 알게 되 었습니다. 하나님은 나에게 사랑의 하나님, 약속에 신실하신 하나님이십니 다.

5. 하나님께서 주신 목회자로서의 비전과 달산교회를 향한 비전이 있다면? 목회자로서의 비전이라면 잘 섬기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많이 하나님 께 쓰임 받는 것이 되고, 달산교회의 비전이라면 건강한 교회, 평신도가 섬기면서 사역하는 교회, 하나님의 선교에 크게 쓰임 받는 교회되는 것입 니다.

6. 교회신문에 대해 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인터넷 문서 선교부가 우리 달산교회에서 귀하고 중요한 일을 하고 있습 니다. 그러나 알아주지 못하는 곳이고, 열악한 환경에 있다는 것에 대해 심히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낙담하지 마시고 하나님은 소중히 보 고 계신다는 것을 기억하시고 청년의 때 성실히 사명감당한다면 반드시 청 년의 때에 많은 복으로 하나님께서 갚아주실 것입니다. 발간될 교회신문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예수그리스도의 편지가 되길 바랍니다. 인터뷰 박혜원 기자

시며 그 성전이 곧 자기라는 것을 보며 마음 아 파하셨습니다. 또한 예수님의 아버지 하나님이 계시는 곳이 장사 를 하는 곳으로 변한 것을 보시며 마음 아파하셨 습니다. 예수님의 성전을 사랑하는 마음 그것은 우리 그리스도인들도 가져야할 마음입니다. 우리 는 예수님의 몸 된 교회를 누구보다 사랑하며 주 님의 말씀을 듣는 곳을 누구보다도 더 소중하게 여겨야합니다. 그때의 유대인이나 지금의 우리 믿는 그리스도인 들이나 우리는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지 않는 마 음을 가져야합니다. 그 성전은 우리의 말씀이 있고 기도가 있는 교회 입니다. 이 교회를 우리는, 그리고 저는 얼마만큼 소중하 게 여기고 있는지..생각해보아야 할 것입니다. 신앙생활의 있어 꼭 있어야 할 ‘주님의 몸 되신 교회’를 더욱 더 사랑하며 소중하게 여기며 말 씀과 기도와 영혼구원과 함께 더욱 더 지키며 부 흥해 나아갈 것을 소망합니다.

창작시

봄 주시남 눈 덮인 산골짝엔 봄이 왔어요 꽁꽁 얼은 산골짝에 봄이 왔어요 얼음 밑에서 졸졸 흐르며 노래하는 시냇물 소리 봄을 알리고 개울엔 버들강아지 봄소식을 전해주네 길가엔 민들레 봄 왔노라 방긋방긋 웃고 있어요 뒷동산 할미꽃도 허리 굽혀 피었구나 땅 깊숙한 곳에서 봄이 왔노라고 노래하고 있지요 우리들 마음에도 봄을 노래하노라 - 추운 겨울을 지나 반가운 몸을 맞이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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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호 2008년 4월 12일

찬양 1.알파오메가(A&Ω)찬양팀 그 뜻은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는 처음이며 나중임, 즉 창조자이며 완 성자임을 뜻한다. 찬양팀은 토요일 저녁 7시에서 9시까지 연습을 한다. 먼저 찬양에 대해서 말씀과 공부를 한 뒤에 찬양 연습을 한다. 청소년부에서 찬양팀이 악기와 싱어 로 찬양을 하면서 주님께 마음을 열 고 전심으로 열정을 가지고 주님을 예배하는 역할을 하며, 매년 있는 찬양축제도 맡고 있다. 부원들은 찬양 연습을 할 때나 주일 에 앞에 서서 인도할 때만이 아니라 언제나 자신의 삶속에서도 주님을 찬양하는 부서이다.

2.임마누엘 찬양대 지휘자 황옥주, 반주자 김경미 교 사와 함께 나아가고 있는 찬양대이 다. 매월 첫째 주 오후 대예배를 섬 기고 있다. 청소년부가 다 같이 하 나로 나아가 예배를 드리는 예배자 로 또한 주님께 찬양으로 영광 올려 드리고 있다. 매 주일 4시마다 부족 하지만 성가대 곡을 준비하면서 서 로를 위해 챙겨주고 또한 주님께 영 광을 올려 드리고 많은 성도에게 은 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선교 1.축구선교팀(DS-JR) 작년 말 감독 박정길 전도사와 청 년부 코칭 스텝으로 DS-JR 이라는 명칭과 함께 축구 선교팀이 발족하 였다. DS-JR는 Dalsan-Junior의 약자로 “달 산교회 청소년부“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청년부 또한 DS-JR팀에 소속 되어 함께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으며 매월 쉬는 토요일 새벽예배 를 마친 후 경일중학교에서 축구를 하고 있다. 축구를 통해 이 땅에 길을 잃은 어린양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 고 달산교회를 전하며 어두운 세상 에서 혼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를 바라며 전 도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취재 라희정 기자

2.등교전도팀

2.리더기도회

지금 현재 청소년부에 나오고 있는 학생들의 학교를 파악하여 그 학교를 향해 주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는 선 교팀이다. 2006년부터 시작된 이 팀 은 박정길 전도사와 청소년부 교사들 이 등교하는 토요일 아침마다 교문 앞에서 작은 사탕과 전도지를 가지고 주님을 전하고 있다.

청소년부의 주일은 리더들이 먼저 깨운다. 학생리더로 임명 받은 자들 은 남들보다 더 일찍 일어나 교회에 오고 8시 20분에 리더기도회를 가짐 으로 9시 주일 예배를 준비 한다. 아침에 다른 것을 하는 것보다 기도 회를 가짐으로써 학생리더들은 다시 자신을 반성하게 되고 오늘 받을 말

봉사 매주일 점심시간 식당에서 어르신들 을 위해 솔선수범하여 식판을 나르 는 봉사를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어 른공경을 배우고 식당청소를 통해 공동체성을 키우고 있다.

심방 담당전도사가 학생들의 하교시간에 맞추어 학교 정문에서 기다렸다가

부서탐방 다음 세대의 영적 부흥을 갈망하며,

예수세대로 살아가기를 힘쓰는

청소년부

동아리 1.에바다 에바다는 “곧 열리다“라는 뜻을 가 지고 있다. 항상 먼저 열린 마음으로 닫혀 있는 다른 영혼들의 심령을 열 기 위해 노력하는 자들이 모인 동아 리이고, 10명 정도가 활동하고 있다. 찬양에 대해 차근차근 배워나가며 여러 악기를 가지고 찬양을 접하게 되고 모임 가운데 서로 찬양의 은혜 나눔을 가지고 있다.

2.바이올렛 동아리 이름은 “겸손”이라는 뜻이 다. 더욱 겸손하게 나아가자는 의미 로 지어졌다. 두 가지의 사역을 하고 있는데, 하나는 성극이고, 또 하나는 CCD이다. 성극팀은 성극을 통해서 말씀을 더 욱 가까이하고, 또 이 말씀들을 가지 고 몸을 표현하므로 더 큰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알아가고 있다. CCD팀은 몸을 이용해 하나님 아버 지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 즉, 춤으로 주님의 말씀을 전하고 있는 것이다. 위대하고 강한 하나님께 입술로만 영 광 올려 드리는 것이 부족하여 직접 몸으로 예배하고 있다. 약 20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해 더욱 주님께 쓰임 받고 있다.

씀과 은혜를 사모하면서 한 주도 하 나님과 동행하기를 중보기도 드린다. 청소년부 학생들 한 영혼 한 영혼 을 품는 시간을 가진다. 리더 기도회가 있어 청소년부가 날 마다 성장하고 매주일 은혜가 가득 한 것이다.

셀 모임 2008년부터 시작된 것으로 각자의 셀로 나뉘어 학생리더와 교사들이 영혼구원을 목적으로 나아가는 모임 이다. ‘작은 예수가 되라’는 교제를 가지고 정해진 기간에 말씀과 생활 훈련을 통해 이시대의 주를 위해 열 정을 불태울 수 있는 예수님의 제 자들을 키워가고 있다. 오늘날 타락 한 세상문화 속에서 새벽이슬같이 맑고 깨끗한 구별된 10대, 주님의 모 습을 닮은 10대들이 배출되는 것이 그 목적이다.

기도회 1.교사기도회 매 주일 8시 40분이 되면 청소년부 의 모든 교사들은 청소년부 예배당이 아닌 식당으로 먼저 발걸음을 한다. 주일 아침에 만날 학생들과 예배 가 운데 하나님의 임재를 위해, 그리고 그 달에 있을 청소년부의 모든 행사 를 위해 기도하기 위해서이다. 교사 기도회를 시작한 지도 어느 덧 3년 이 되었다. 3년이 흐른 지금 교사들은 너무 많 은걸 느끼고 있다. 교사들의 기도를 통해 나날이 성장 하는 모습을 보며 주님께서 응답해주 심에 감사하고 있다. 기도제목을 가지고 같이 통성으로 기도하는 (어떻게 보면 짧은) 10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시간 임을 눈으로 보고 느끼고 있다.

맛있는 음식을 함께 나누며 진로와 신앙에 대해서 상담하는 프로그램이 다. 하교심방을 통해 믿음과 사랑의 교제를 나눔으로 하루의 피곤을 싹 날려버린다.

제자훈련 다음 세대를 준비하는 청소년부 학 생 리더들이 말씀을 공부하는 훈련 이다. 매주 토요일 5시 교육관에서 학생 리더들이 모여 박정길 전도사 와 함께 말씀을 공부하며 서로의 신 앙과, 은혜와 삶을 나누고 있다. 훈련을 통해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 는 기쁨을 알아가고 그 기간 동안 자신의 삶과 인격, 가치관이 변화되 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아 가도록 한다.

조직 청소년부는 학생 재적수가 약 80여명이고, 섬기는 이들은 아래 와 같다. 담임부장: 지 도: 총 무: 회 계:

박현봉 박정길 시연근 여재희

집사 전도사 교사 교사

1. 예배공동체 (팀장: 장동호 교사, 학생리더: 정수홍) 2. 양육공동체 (팀장: 박정길 전도사, 학생리더: 오경민) 3. 교제공동체 (팀장: 시연근 교사, 학생리더: 장동만) 4. 전도공동체 (팀장: 김명수 인턴교사, 학생리더: 김보미) 인턴교사 : 김명수, 윤기범, 강선영, 이영진, 박정훈, 손현태, 신영철 정 교 사 : 김은혜, 하종연, 김경미,

여환용, 장동성, 여혜민, 여재희, 시연근, 장동호, 김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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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사다리

창간호 2008년 4월 12일

기사 이상현 기자, 사진 김용식 기자

1.

송구영신예배

며 영광을 드린 뜻 깊은 예배였다.

2007년 12월 31일 송구영신예배 를 드렸다. 0시 예배에 앞서 밤 10시부터 부서별․구역별 찬양, 가 족소개, 2007년 달산소식 영상 시 청 등 함께 웃고, 박수치며 교제를 나누었다. 달산가족이 한 해의 마 무리와 새 시작을 하나님과 함께하

2.

학습 ․ 세례와 성찬식

2007년 12월 30일 주일 경건한 분위기 가운데 학습세례식이 거행 되었고, 2008년 1월 6일 예수님 께서 죄인을 위하여 십자가에 달려 서 흘리신 피와 찢기신 살을 기념 하는 성찬예식이 있었다. 학습은 6개월 이상 교회에 출석 한 14세 이상 교인이 소정의 성경 공부와 절차를 거치는 것이며, 세 례는 죄의 용서와 함께 죄인이 그 리스도의 사람이 되는 하나님의 은 총의 표시로서 14세 이상의 학습 교인이 6개월 이상 교회 생활을 잘한 후 당회의 소정 절차에 따라 받게 된다. 세례교인은 성찬참여와 공동의회 의결권을 갖는다.

4.

가정행복학교

지난 2월 17일부터 3월 23일까지 교육관에서 "여보, 여보 당신 속에 천국이 있어요." 라는 주제로 6주 간의 가정행복학교를 열었다. 실로암청년회가 주최한 이 행사는 해피가정사역연구소장 서상복 집사 를 초빙하여 가정에 대한 하나님의 설계도에서 부부대화, 차이와 갈등, 자녀양육, 부부의 성생활, 가정 경 제 등 가정생활에 가장 기본적인 주제들을 중심으로 성경적인 바른 가정을 세워가도록 돕는 실질적인 가정회복 훈련 프로그램을 가졌다. 이번 가정행복학교는 매주일 저녁 6시30분부터 3시간가량 진행되었 는데, 교회 외부 참석자를 포함하 여 약60여명의 부부와 청년들이 참석하였고, 가정의 은혜와 회복의 역사를 체험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3. 청소년부

수련회

달산교회 청소년부는 지난 1월 2 일 ~ 4일까지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에서 주최한 전국 청소년 연 합수련회를 참석했다. 경기도 분당 ‘할렐루야 교회’ 에서 ‘오직 믿음으 로! (sola fide)’ 라는 주제로 전 국의 청소년부, 그 밖의 청소년 사 역자, 교사, 학부모 등이 참여하였 으며, 유명 강사진들과 CCM (찬 양) 가수들이 은혜의 자리를 함께 함으로써 2박 3일간의 수련회를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다. 눈물로 뜨겁게 기도하고, 자신에게 향하신 하나님의 선하신 계획과 비전을 품는 시간이었다.

5.

청년부 수련회

지난 2월 15~16일 이틀 동안 청 년부에서 동상동몽 同床同夢 (같 은 자리에서 같은 꿈을 꾸다) 라는 주제로 수련회를 가졌다. 밀양 시 산교회 교육관에서 열린 이번 수 련회는 특별히 올해 청년부에 올 라온 28代 새내기들과 함께하여 청년들이 연합하고, 주님의 사명을 감당하고 힘쓰기에 준비되는 자리 였다. 첫날은 말씀과 찬양, 훈련의 시간을 가졌고, 둘째날은 밀양 oo 산 산행으로 심신을 수련하였다.


하늘사다리 9

창간호 2008년 4월 12일

6.

경로접대잔치

올해에도 어김없이 매월 둘째 주 목요일 1시에 경로접대잔치를 하 고 있다. 교회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대접하 며 하나님 사랑을 실천하고 그들 의 필요를 돌보며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감당하는데 많은 성도의 참여가 일어나고 있다. 매월 약 20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8.

선교축구단 경기 소식

축구를 통해 하나님의 나라를 전 하고자 창단한 선교축구단의 경기 가 있었다. 지난 3월 22일 토요일 대구북부리그 교회 연합으로 열린 첫 경기에서 우리교회(DSFC)는 만민교회와 계속된 공방끝에 1대 4로 패하였고, 두 번째 침산교회와 의 경기는 0대 2로 패했다. 지난해 하반기 청소년부와 청년 부로 결성된 DS-JR(선교축구단) 과 실로암청년회와 남전도회로 구

9.

어린이부 찜전도DAY / 찬양발표대회

7.

교회발전기획팀 발족

교회보 ‘하늘사다리’

교회신문명 투표결과 청년부 김경 미 자매가 응모한 ‘하늘사다리’가 전체 292표 중 117표(40%)를 차 지하여 교회신문 이름으로 최종 선정되었다. 이에 앞서 교회신문명 공모에는 12명이 총19편의 작품을 응모하 였는데, 먼저 인터넷문서선교부에 서 자체심사기준에 의거하여 4편 의 작품을 결정하고 본선투표에 붙였다. 심사기준은 1.성경적인가? 2.예수님을 믿지 않는 자들에게도

교회 대청소

11.

달산가족 대축제

지난 3월 정기 제직회에서 교회발 전기획팀을 발족시켰다. 이 기구는 당회원, 안수집사, 서 리집사 총14명으로 구성된 의견수 렴기구로서 향후 교회발전과 미래 비전설정 등을 의논하게 된다. 교 회발전기획팀은 결의기구는 아니 며, 수렴된 의견을 당회와 제직회 에서 결의하여 실행하게 된다. 교회 개혁 프로그램은 1. 속화되는 방향이 되어서는 안 된다 2. 진리 와 복음의 원칙을 준수하여야 한다 3. 행정과 교육, 제도와 관습에 대 하여 개혁한다 4. 시대에 맞게 교 회행정, 교육, 예배시스템을 개혁한 다는 원칙아래 크게 행정, 예배, 교육, 기도 프로그램으로 나누어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지난 3월 20일 주님의 몸된 교회 를 깨끗케 하기 위해 달산교회 대 청소를 했다. 청소년부에서 각 전도회까지 많은 이들이 봉사함으로 깨끗하고 쾌적 한 교회로 바꾸었다. 외적인 모습 뿐 아니라 교회와 성도의 내적인 면도 깨끗하게 되어 갈 것이다.

달산가족 대 축제는 ‘말씀 과 기도와 찬 양과 전도로 서 영적 은혜 의 잔치를 통 하여 하나님께 찬양과 경배, 심령 부흥, 전도의 실천을 이루는 축제’ 이다. 제1차에 이어 제2차 축제가 지난 2월25일부터 3월23일 부활절까지 있었다. 이 기간 동안 4주간 특별 새벽기도회, 1주간 24시간 릴레이 기도회, 1성도 1인 전도, 경배와찬 양, 매일 이웃에게 축복하는 말하 기 등을 실천하는 것을 목표로 삼 고 진행하였다.

성된 DS-FC는 타교회와 친목을 도모함과 동시에 하나님을 알지 못 하는 자들과 자연스레 함께 뛰고 어울리며 복음을 전하고 있다.

12.

풍성한 찬양의 예배가 되었다. ※ Revible은 Revival (부흥)과 Bible(성경)을 조합하여 만든 신조 어로 말씀으로 돌아감을 의미한다.

오후에는 반별로 노래와 율동을 가 지고 하나님께 찬양을 드렸는데, 이를 위해 교사들과 학생들은 한 달 동안 열심히 연습하였다.

13.

호감을 줄 수 있는가? 3.교회 내에 이미 사용하고 있거나 대내외적 잘 알려진 이름은 아닌가? 4.이름이 어렵진 않은가? 등으로 공정하게 심사하였다. 본선에 올라온 응모작 은 생명나무, 향기, 참빛, 하늘사다 리 4편으로 ‘생명나무’가 86표, ‘참빛’이 64표, ‘향기’가 25표를 각각 차지하였다. ‘하늘사다리’는 교회신문과 달산교 회가 많은 사람들이 천국 구원에 이르기 위한 사다리의 역할을 감당 한다는 의미이고, 우리의 신앙이 날마다 주님께 조금씩 올라가고, 다른 사람이 올라갈 수 있도록 도

와 준다는 의미이다.

지난 3월 23일 부활절을 맞이하여 어린이부는 오전은 찜전도DAY행 사로 오후에는 찬양발표대회를 열 었다. 찜전도는 어린이들이 직접 한달 전부터 찜한 친구를 위해 기 도하고 전도하는 것으로 어린이들 에게 전도를 가르치고 있다. 이날 도 5명의 친구들이 전도되었다. 그 리고 교사들이 준비한 연극으로 사랑은 나눌수록 커진다는 것을 어린이들에게 전달하였다.

14.

10.

Revible 찬양집회

지난 3월 30일 저녁 5시 달산교 회 교육관에서 청년부가 주최한 연 합 찬양집회가 약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리바이블(Revible) 이라는 주제로 찬양을 드리고자 하 는 영혼들이 모여 하나님 앞에서 기뻐 뛰고 춤추며, 있는 모습 그대 로 나아갔던 시간이었다. 특히 달 산교회 성도 뿐만 아니라, 이 지역 교회들, 하나님을 모르는 친구들까 지 함께 함으로써, 더욱 의미 있고

1학기 성경공부

지난 3월 30일 주일 1학기 성경 공부가 시작되었다. 이번 성경공부 는 10주 과정이며 본당 4층에서 오후 1시부터 1시간동안 진행하게 된다. 지도자 과정(강사 장신석 목 사), 초급과정 어! 성경이 읽어지 네(강사 박정길 전도사), 중급Ⅰ과 정 모세오경(강사 김석주 전도사), 중급Ⅱ과정 소요리문답(강사 김장 섭 전도사), 신앙기초과정(강사 박 병하 장로, 김성호 집사)의 총5개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초급과정은 처음 성경공부를 시작 한 사람, 중급은 초급과정을 이수 한 사람에 한해 선택하여 수강할 수 있다.

15.

인터넷문서선교부 MT

지난 1월 25일 인터넷문서선교부 는 1박2일간 경주로 MT를 다녀 왔다. 한해의 계획을 세우고 서로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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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사다리

선교특집

창간호 2008년 4월 12일

실크로드원정대, 중국을 다녀와서

박옥도 권사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로 실크로드 원정대 두 번의 짧은 선교였지만 하나님께서 무엇 때 문에 저 같이 부족한 자를 선교 지로 보냈는지 알게 되었습니 다. 저는 선교에 일찍부터 관심 이 있어서 선교후원을 해왔었는데 어느 때인가 부터 선교에 회의가 생기기 시작하며 “내가 후 원한 것들이 바로 쓰이고 있을까?”라는 교만한 마음이 들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서 두 번의 선교체험을 통해서 그 교만한 마음 을 회개케 하시고 회의를 희망으로 변하게 하셨 습니다. 이젠 정말 기쁘고, 선교 후원자로 동참 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중국 땅을 처음 밟던 날, 그곳은 거의 비가 내 리지 않아 황사가 심한 곳이었는데 마침 비가 많이 내려서 성령의 단비 같은 은혜를 받았습니 다. 황사같이 더럽고 악한 영의 세력을 물리치 시는 성령님께서 우리의 보호자가 되시며 인도 자가 되셔서, 하나님께서 선교를 기쁘게 여기고 계시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 땅과 백성들을 위하여 기도하며 하나님의 나라와 그 사랑이 성령의 단비로 그들의 심령에 임하기를 기도했던 그 날을 지금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중국하면 땅이 가장 넓고 인구가 가장 많고 교 회는 눈뜨고 찾아봐야 찾기 힘든 곳이라는 생각 을 많이 합니다. 1기 때 서안지역으로 갔었는데 삼자교회 두 곳 외에는 교회를 찾아볼 수 없었

습니다. 라브랑스라는 지역에는 라마불교가 그들 의 종교가 되어 고행으로 죄 씻음을 받고 구원과 복이 있는 줄 알고 오체투지(신체의 다섯 곳을 땅에 대어 절을 함)를 하는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저들이 복음을 받으면 얼마나 하나님 을 기쁘게 잘 섬길까?’ 생각하였습니다. 그들의 삶은 영적으로는 말할 것도 없고 육신적으로도 너무 가난하고 비참한 모습이었습니다. 요한복음 8장32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하셨던 말씀처럼 그들에게 진리인 복음의 기쁜 소식이 전해져 육신과 영의 자유를 얻도록 기도합니다. 2기는 북한과 접경지역인 연길과 북경으로 떠나 게 되었습니다. 북경은 중국 수도로서 살기 좋은 곳이었지만, 그곳에도 역시 십자가가 세워진 교회 는 삼자교회 두 곳뿐이었고 우리를 가이드하신 선교사님께서 현지인 부부를 전도하시고 그 부부 를 통하여 세우신 가정교회가 있었습니다. 그 부 부는 10평 남 짓되는 조그마한 아파트에 살고 있 었는데 방 한 칸을 교회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조그마한 방 안에 찬송과 기도와 예배소리가 밖 에 들리지 않도록 책장으로 창문 쪽을 막고 철저 히 방음을 한 상태였고 대만에서 온 학생이 복음 을 받아 가정교회의 전도사로 사역하고 있었지만 재정이 어려워 사례를 드리지 못하고 있는 실정 이었습니다. 우리나라는 아무데서나 기도와 찬송과 전도와 예 배를 드릴 수 있는 종교의 자유가 있지만 북한과 중국은 신앙의 자유가 없기 때문에 가정에서 조 차 마음 놓고 찬송과 기도와 예배를 드릴 수 없

존경하는 대원님들께

또 다음 더 많은 기관을 체험할 수 있도록 더 많 은 그리스도의 향기를 품어 주세요. 이 부족한 저 역시도 기도가 어떻게 하면 되는 지도 모르면서 그 모습을 그리며 잘 다녀오시기 만 기도했답니다. 대원 여러분 가시는 길에 도움 이 못 되어드려 항상 죄송할 뿐입니다. 여러분의 사모하는 교회 수년 내에 부흥되길 저 역시 소원합니다. 모든 선생님들의 하는 사업에 항상 하나님의 은혜가 가득하시기를 빕니다. 모두 안녕히 계십시오. 누가 읽어주고 전하여 주십시오. 이 늙은이 나마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입 다 물고 있기가 아까워서 글로서 전합니다. 앞앞이 못 전하여 죄송합니다. 떠날 때 이 마음이 여러 분들과 함께 들떳습니다. 피곤치 않게 하여 주시고 잘 도착하게 하여 주신 우리 아버지께 감사드리면서 이만 줄입니다. 발음도 맞지 않은 글 죄송합니다. 2006. 8월 어느 날 제1기 실크로드원정대의 보고서를 읽고

우리 달산교회를 사랑합니다. 중국 땅을 밟고 돌아온 우리 대 원들 수고 많았습니다. 물설고 낯선 땅 멀게만 느껴지 는 땅을 가까운 듯이 하나님의 은혜로 무사히 잘 도착하게 하 신 주님의 은혜를 함께 하고 싶 습니다. 먼 곳을 그 얼마나 수고하고 피곤하셨을까? 이 무더운 삼복더위에 정말정말 수고 많으셨습니 다. 우리는 들어보지도 못하던 곳을 잘 탐험하 고 오신 이 소식지를 다 읽어보니 이 늙은 이 마음도 설레고 같이 갔다 온 기분입니다. 말도 다르고 사람도 다른 사는 방식도 다른 우상의 도시에 가서 좋은 점을 보여주시고 그들의 고통 을 체험하신 우리 대원들 정말 훌륭하십니다. 참 그리스도의 일꾼으로서 복음을 들고 많은 기 도로 그들의 문화를 보고 돌아와 주심을 앞앞이 못 전하고 한 줄 글로서 인사를 드립니다. 15 인의 우리 교사들 너무 너무 사랑합니다. 곳곳 의 기도와 대원 한사람의 기도가 어찌 그리 내 맘에 와 닿는지 이 소식지 보고 많이 배웠습니 다. 신앙심이 부족한 저는 정말 알고 싶으나, 너무나 부족한 게 많고 머리가 둔하여 책은 한 번 읽고 지나가면 그만 잊어버리고 기도를 어떻 게 하는 것인지를 몰라 궁금했습니다. 여러분들 이 기도하신 것 보고 감탄했습니다. 정말 우리 달산교회 교사님들 훌륭하시다는 것을 정말 자 랑하고 싶습니다. 더 많은 기도와 축복이 모든 성도님들과 함께 하시기를 주님의 은혜로 기도 드리겠습니다. 이 기도 구절구절을 마음깊이 새겨 다시 읽고 또 다시 읽어 외우고 싶습니다.

여1전도회 주시남 집사 우리에게 중국은 너무도 많이 듣고 보고 해서 익숙 한 나라이다. 2기 실크로드 원정대를 준비하면서 조를 나눠 중국 의 문화들을 조사하고 발표 하고 나누면서 중국을 더 많이 알게 되었다. 훈련을 통해 조마다 발표하면서 우리의 인간적 인 모습들을 많이 서로가 보게 되었다. 왜 그랬을까? 중국을 잘 안다고 생각했을까? 방 심하는 모습 속에서 인간들은 나약한 존재임을 다시 한번 알게 되었다. 준비가 덜 되어서인지, 출발부터 도착까지 많은 문제들이 생겼다. 하지만

는 곳이었습니다. 북한과 중국땅을 밟고 바라보면서 기도했던 실크로드 2기 원정대! 그날을 기억하면 서, 하나님의 나라가 북한과 중국에 임하기를 기도 하고 있나요? 로마서10장 12~15절 말씀에 “유대 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이 없음이라 한 주께서 모 든 사람의 주가 되사 저를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부요하시도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그런즉 저희가 믿지 아니하는 이 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바 아름답도 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 라” 하였습니다. 유대인이나 헬라인이 차별이 없듯이 우리나 북한 이나 중국이나 차별이 없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구 원이 임하기를 소원하심을 믿습니다. 전파하는 자가 없으면 어찌 듣겠으며 듣지도 못한 이가 어찌 믿을 수가 있고 부를 수가 있겠습니까? 하나님께 감사하 기는 선교사를 보내시고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하게 하시며 듣고 믿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자 유롭게 복음을 전할 수가 없기에 어려움이 많다고 합니다. 하루속히 자유롭게 복음을 전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끝으로 성도님들께 부탁하고 싶은 것은 선교사님 들의 영육의 건강을 위해서 기도해주시고, 북한과 중국에 복음이 전해 져서 하나님의 나라 가 세워지고 하나님 의 뜻이 이루어지도 록 기도와 후원으로 선교사역에 동참하 는 성도님들이 되시 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께서 이것을 기회로 삼고 나아가라고 주신 현실 같았다. 모든 문제들이 해결될 때 정말로 하 나님의 도우심이 뭔지를 깨달을 수가 있었다. 중국에서 선교사님을 통해 기독교 상황들을 많이 들을 수가 있었다. 직접 가보지 못했지만 가정교회 가 어떻게 생겨났고 유지하고 있는지에 대한 상황 도 알 수 있었다. 중국에 있는 문화유적지에 갔을 때도 세상관점이 아닌 하나님의 관점으로 볼 수 있 었다. 그렇게 우리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넓은 중국 땅을 밟고 몸으로 느낄 수가 있었다. 중국은 정부에서 인정하는 몇 개의 교회가 있지만 우리나라처럼 자유롭지 못하고 정부의 감시 하에 있기에 너무 힘든 상황이었다. 모임에 몇 명이상이 모이면 그 모임은 공안이 와서 해체시켜 버린다. 그런 이유로 우리 실크로드원정대도 숙소에서 조 용하게 모여서 찬양을 하고 선교사님의 말씀도 듣 고 조용히 기도를 하였다. 중국에 있는 기독교인들에 비하면 우리는 너무도 편하게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가 있 었다. 마음대로 예배를 하고 큰 소리로 뛰면서 기 쁘게 찬양을 하고 기도할 수 있다는 게 큰 복이고 은혜라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다. 중국 다녀온 지 어느 덧 1년이 다 되어간다. 우리 자신을 되돌아보았을 때 얼마나 중국을 기억 하고 있을지 살펴 볼 때인 것 같다. 나 역시도 하 나님께 부끄럽고 할 말이 없다. 실크로드원정대 후 기를 적으면서 그때 그 기억을 떠 올려 봤다. 중국 땅을 위해 기도하고, 낯선 땅에서 잘하지 못하는 영어로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며, 그 복음을 전한 사람들과 모여 준비한 찬양율동, 무언극을 보여주었 을 때 그들이 환하게 웃던 것이 눈에 선하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인간은 나약하고 부족한 존 재이다. 완전하신 왕 되신 하나님을 항상 기억하고, 기도하고 눈물 흘리며 준비했던 처음 때를 생각하 면서 그 땅을 품고 기도하고 나아가야겠다. 청년부 여환용


하늘사다리 11

창간호 2008년 4월 12일

소중한 나의 한 마리 양

자신을 칼로 찌른 아버지의 모습 속에서 예수님 을 보셨다는 서상복 소장님. 그 분들의 간증을 접하며 어쩌면 이 아이는 하나 님이 나에게 보내주신 큰 선물인지 모른다는 생각 이 들었다. 영혼에 대한 애통함, 하나님 나라를 위 해 사용하시기 위한 연단을 주시니 말이다. 여전히 내 속에는 아이에 대한 분노, 속상함이 생기고 원 망도 있지만 조금씩 영혼을 품는 것을 배워 간다. 진정 영혼을 품는 것은 내가 품기 쉬운 영혼이 아 니라 품기 힘든 영혼을 품는 것이라는 것을. 작은 관심에도 부담스럽다며 거부하는, 사랑에 목 마른 아이! 세상을 경계하고 자기 안에 자신을 꽁 꽁 가두어버린 아이! 그 아이를 위해 오늘도 새벽 기도에 나간다. 여전 히 나의 사랑을 화살로 다시 내 마음에 날려 버릴 것을 알면서. 꼭 지금이 아니라도, 나중에라도 재 용이에게 자신을 버리지 않았던 선생님, 자기에게 끝까지 관심을 가져 주었던 선생님으로 기억되길 소망하며.

은 나를 그 자리에 멈추어 서게 했다. 그런 첫날 떨리는 손으로 내년에 담임하게 될 아이들의 명 에 이어 일주일 동안 재용이는 하루도 날 힘들게 단이 들어 있는 봉투를 골랐다 하지 않은 날이 없었다. 지금도 그 순간순간을 “6학년은 애들이 머리가 굵어서 무조건 착한 생각하면 눈물이 난다. 아이들이 집으로 돌아간 아이들 고르는 게 일년 편한 길이야.” 라는 선배 빈 교실에서 얼마나 울었는지 모른다. 학생에게 선생님의 말이 떠올라 봉투를 고르며 하나님께 받은 선생님으로서의 무너진 자존심, 인간적인 기도했다. ‘나’라는 교사가 필요한 아이들을 만나 분노, 아이에 대한 안타까움과 애통 등 많은 감 게 해달라고. 정들이 뒤죽박죽되어 눈물로 흐르는 것 같았다. 봉투의 명단을 꺼내 어떤 아이들인지 아래로 훑 매일 남겨 상담을 해도 변하지 않고 날 힘들게 어보다가 나의 시선이 한 아이에게 멈추었다. 하는 아이를 보며 주위 선생님들은 다른 아이들 장재용! 지난 5년 동안 선생님들께 반항하며 말 을 위해 그 아이를 포기하라고 말씀하신다. 그런 썽 피우기로 유명한 아이, 그 아이가 우리 반이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정말 그래야 할까? 다른 되었다. 마음이 조여 옴을 느꼈다. 일년 동안 마 아이들을 위해? 그렇게 나의 마음이 흔들릴 때마 음 고생할 것이 생각나서이다. 그러나 ‘난 그냥 다 주님은 설교 말씀을 통해, QT를 통해, 책을 교사가 아닌 기독 교사니까 이겨낼 수 있어! 품 통해 잃어버린 한 마리 양을 찾아 가신 목자의 생각나실 때마다 상처받은 아이들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이 땅의 교사들이 잃어버린 양을 포기하지 을 수 있을 거야’ 라고 마음속으로 외쳤다. 마음을 다시금 부어주신다. 굳은 다짐으로 첫 만남인 개학 전까지 새벽 기 베드로의 배신을 용서하시며 다시금 베드로를 않고 찾는 참된 목자의 마음으로 양을 치게 해 달 라고 기도해주세요. 품으셨던 예수님, 도도 나가고 기도하며 준비했다. 첫 만남. 기도하며 준비했으니 괜찮을 거라는 아내를 잃게 만든 민족이지만 다시 카자흐스탄 청년부 김경미 나의 기대와 소망은 한 순간에 무너졌다. 재용이 을 품으셨던 ‘땅 끝에 남은 자’의 저자 한재성 의 경계하는 눈빛, 냉소적인 표정, 반항어린 말들 선교사님,

MOVIE 1. 나사렛 예수 (1977)

2. 쿼바디스 (1951)

탁월한 배역진의 따뜻하고 감성적인 연기! 예수의 생애 를 담은 나사렛 예수는 프랑코 제피렐리 감독이 4년의 제작 기간에 걸쳐 시적인 천재성을 유감없이 발휘한 아 름다운 작품!!

로마 네로 황제 시절, 그리스도인의 박해와 네로의 몰 락을 그린 시대극. 기획에서 완성까지 15년, 1200명의 목수가 250만평 대지 위에 4년이 걸려 지은 세트, 5 만명의 엑스트라 동원에 63마리의 사자가 등장하며, 3 만 2천벌의 의상을 새로 만들었고, 90만 척의 필름을 소모했다고 한다.

기원이 시작될 무렵 이스라엘은 로마의 수탈을 당하며 비록 유태인왕이 있긴 했으나 식민국의 지경에 이르러 있었다. 이스라 엘 백성은 갈수록 어려워지는 세상을 보며 구약에 약속된 심판의 때, 곧 메시아가 오실 때가 가까워왔음을 예감하며 여러 무리를 이루어 세 상의 변화를 고대하고 있다. 이때, 다윗의 후손인 요셉은 나사렛에서 목수일을 하며 하나님을 잘 섬기며 살고 있었다. 그는 마을의 마리아라 는 처녀와 결혼하는데...

원제 '쿠오 바디스'는 베드로의 유명한 대사 "주여, 어디로 가시나이까" 가 원제목의 뜻으로 폴란드의 노벨상 수상 작가 헨리크 생키에비치가 쓴 베스트셀러가 원작이다. 네로 황제시의 로마를 배경으로 로마군 장교 와 노예로 끌려온 기독교 처녀간의 사랑을 기둥 줄거리로 하여 종교, 사랑, 인생을 묻는다.

상영시간 : 382 분 감 독 : 프랑코 제페렐리 출 연 : 로버트 포웰, 앤 밴크로프트, 올리비아 핫세

상영시간 : 175분 감 독 : 머빈 르로이 출 연 : 로버트 테일러, 데보라 카, 리오 겐, 피터 유스티노

3. 나니아연대기

4. 에반 올마이티 (2007)

사자,마녀,그리고 옷장

(2005)

기독교 변증가이며, 작가인 C.S.루이스의 환타지 소설 을 영화화 한 작품으로 기독교적 메시지를 담았다.

성경에 나오는 노아의 방주 이야기를 현대에 맞게 각색 한 작품으로 하늘에서 내려온 코믹 블록버스터이다.

제2차 세계대전 중의 영국. 공습을 피해 디고리 교수 의 시골 별장으로 간 페번시가의 네 남매는 마법의 옷 장을 통해 신비로운 나라 나니아로 들어선다. 말하는 동물들과 켄타우로스, 거인들이 평화롭게 어울려 사는 땅이었던 나니아는 사악한 하얀 마녀 제이디스에 의해 긴 겨울에 감금 되어 있다. 게다가 이 겨울에는 크리스마스도 없다. 호기심 많은 루시, 퉁명스러운 에드먼드, 신중한 수잔, 분별 있는 맏이 피터는 고귀한 사 자 아슬란의 인도로 제이디스의 싸늘한 주문을 깨는 싸움에 가담한다.

새 집, 새 자동차, 하원의원 선거 당선까지, 막힘없이 일이 술술 풀리던 에반 앞에 갑자기 신이 나타나 워싱 턴 한가운데 거대한 방주를 지으라는 미션을 내린다. 망 치질 한번 해본 적 없던 에반은 코웃음을 치며 이를 무시하지만, 방주 를 만들 재료가 속속 배달되어 오고, 수백 마리의 동물들이 쌍쌍이 그 를 따라 다니기까지 한다. 그의 평화로웠던 삶이 방해받기 시작하며, 일 도 가족도 그의 생활이 모두 엉망이 된다. 과연 에반은 신이 내린 이 시련을 어떻게 해결 할 수 있을 것인가?

상영시간 : 139 분 감 독 : 앤드류 아담슨 출 연 : 조지 헨리, 윌리암 모즐리, 스캔다 케이니스

상영시간 : 95분 감 독 : 톰 새디악 출 연 : 스티브 카렐, 모간 프리먼


12

하늘사다리

창간호 2008년 4월 12일

독자후기 평소에는 ‘인터넷문서선교부’가 무슨 일을 하 는지 어떤 효과가 있는 부서인지 모르고 있었 을 뿐 아니라 솔직히 말하면 아예 관심조차 가지지 않았습니다. 참으로 교회의 직분을 가 지고 있는 자로서 부끄러울 따름임을 고백합 니다. 그러나 ‘2007년도 교회 소식지’를 읽은 후 에야 쉽게 잊어버리고 지냈던 교회 활동 사항 에 대하여 다시 한번 회고해보며 하나님의 은 혜로 지내어 왔던 것을 깨닫고 교회 부흥을 위하여 새롭게 도약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 하게 된 것을 감사했습니다. 또, 영상을 통하 여 활동 장면을 생생하게 목도하며 은혜스러 운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인터넷 문서선교부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기도하겠 고, 좀 더 많은 활동을 하는 기관이 되기 바 랍니다. 인터넷문서선교부 부원 여러분! 사명감을 가 지고 더욱 충성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김언섭 집사

원고모집

신일상회

대구 남구 봉덕시장내 (박병대 장로) TEL.016-809-1485 메리야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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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비산 2․3동 531-12 (백병태 집사) TEL.011-533-8345 섀시, 스텐 등, 인테리어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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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신천동 111 (지창호 집사) TEL.011-9569-9078 건축설계,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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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 서문시장 4지구 1층 7열 712호 (권영숙 권사) TEL.018-521-3779 한복, 예복, 혼수, 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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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비산6동 547-71 대구은행 뒤 (김봉자 집사) TEL.553-5678 수선, 드라이, 세탁의 모든것

성도들의 다양한 기고를 기다립니다. 간증․

대구 달서구 호림동 53 (배동인 집사) TEL.011-541-5542 자동화부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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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후원과 관계없이 교인사업장을 소개하는 곳입니다. 사업장 소개를 원하시는 분은 인터 넷문서선교부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수필․칼럼 등 장르에 구분 없습니다.

찬양과 예배와 기도의 결실인 ‘하늘 사다리’를 발간하면서

인터넷문서선교부

김장섭 전도사

문서사역팀 새가족 모집 문의 및 신청 • 송충환 010-2519-4389

인터넷문서선교부 부 장 조의득 집사 교역자 김장섭 전도사 부 원 이진광 집사, 송충환 집사 김신동, 김용식, 이상현, 박혜원, 오경민

지금은 수많은 정보의 홍수에 밀려서 살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과거에 책이나 인쇄물이 귀한 시 대에는 책을 하나 사도 오래도록 읽고 했는데, 지 금은 널린 것이 책이며, 인터넷을 통해서 하루에 도 헤아릴 수 없을 정도의 정보의 늪에서 살고 있는 시간에 우리교회에서 ‘하늘 사다리’라는 작 은 교회 신문을 발간하게 되었다. 다른 정보지에 비하면, 보잘 것 없어 보이고, 초라하게 보일 수 도 있다. 하지만 이 ‘하늘 사다리’는 우리의 삶이 며, 우리의 생활로 만들어진 신문이다. 우리는 이 신문을 위해 연초부터 매주 월요일 저녁 7시와 토요일 오전 10시에 모여서 기획과 자료수집과 필요한 기술들을 습득하였으며, 무엇

보다 매주일 1시 30분에 찬양과 예배와 기도로 무장을 한 결실이라 본다. 모임 시에 출출한 배를 채우기 위한 소박한 식사가 끈끈한 한 가족으로 이끌어 주기도 하였다. 기본 없이 만든 신문은 하나의 종이에 불과하다 는 것을 공감하기에 무엇보다 기본에 충실하면서 만든 것이 바로 오늘의 신문으로 이어지게 되었 다. 그래서 이 신문은 작은 땀의 결실이며, 기도의 결실이고, 말씀의 결실이라 본다. 이 신문을 통해 작은 행복을 느끼며, 삶을 느끼며, 사랑을 느끼며, 행복을 느끼기를 바란다. 수고한 송충환 라희정 부부 집사님, 김신동, 김용 식, 이상현, 오경민, 박혜원 청년들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있기를 바라며, 기도로 후원해 주신 조의 득, 이진광 집사님, 여러 방면으로 힘이 되어 주신 목사님, 이 모든 것보다 지금의 우리 인터넷문서 선교부를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이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Quiz 성경퍼즐퀴즈 | 창세기편

[지난 회 정답자 발표] 박옥도, 이종광, 장동숙

가로

세로

1. 걸을 때에 짚는 막대기/야곱은 이것만 가지고 요단강 을 건넜으나 나중에 짐승 두 떼나 이루게 됨 (32:10) 4. 야곱의 11번째 아들 (30:24) 5. 하나님이 만든 최초의 인간 (2:19) 7. 열국의 아비/ 하나님이 택하신 이스라엘 시조 (17:5) 8. 몹시 우악스럽고 사나운 행패나 모욕/온 땅이 하나님 앞에 패괴하여 OO가 땅에 충만함 (6:11) 11.나라나 지역 따위의 구간을 가르는 경계/가나안의 OO은 시돈에서부터 그랄을 지나 가사까지와 (10:19) 13.리브가의 쌍둥이 잉태에 대해 하나님은 O OO이 태중에 있다고 말씀하심 (25:23) 15.믿음과 의리를 저버리고 돌아섬 / 할례를 받지 아니 한 남자는 하나님의 언약을 OO한 것이다 (17:14) 18.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이삭을 번제로 어떻게 하라 고 하셨나? (22:2) 20.요셉이 팔려서 보디발의 집에 종으로 갔을 때 보디 발의 애굽 관직 (37:36)

2. 하나님이 야곱에게 새로 준 이름 (32:28) 3. 홍수 심판할 때 살아남은 의인 (6:9) 4. 이스라엘 중간을 흐르는 강으로 갈릴리호수와 사해 사이에 있는 강 (50:10) 6. 맡아서 보증함/ 요셉의 형들은 베냐민을 잡히는 것 에 대해 자신들이 대신 이것 하겠다고 함 (43:9) 7. 야곱은 OOO 이삭을 속여 축복을 받는다 (27:18) 9. 노아가 처음으로 농사를 하여 심은 것 (9:20) 10.성경의 인물 중 가장 오래 산 사람 (5:22) 12.존경하여 공손히 절함/ 이에 그 사람이 머리를 숙여 여호와께 OO하고 (24:26) 14.언어와 문화로 형성된 사회집단/ 아브라함에게 하나 님은 큰 이것을 이룬다고 약속하심 (12:2) 16.틀림없이 꼭/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에서 십 분 일을 내가 OOO 하나님께 드리겠나이다 (28:22) 17.아브라함이 100세에 얻은 아들 (21:3) 19.세력이 번창하고 왕성함/ 네 이름을 OO케 하리니 너 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12:2)

2008년 4월 20일까지 김장섭 전도사님께 정답을 제출하시면 추첨을 통해 3명에게 도서상품권을 드립니다.

Vol 1  

대구달산교회 하늘사다리 창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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