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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여섯번째 이야기

김준호, 조은덕, 김세희, 김주희 선교사 가정 이야기

2013 여섯번째 이야기

연락처 핸드폰 : 010-9600-0690 집: 070-7504-5010 e-메일: wor770@gmail.com

웨일즈에서 만난 한나 선교 사님 가정입니다. 주님이 주 신 저의 귀한 맨토이십니다.

지난 9월에는 INDTS(예수 제자 훈련학교에서 '예배'강 의를 했습니다.

지난 주에는 C국에서 '예배 와 성령'으로 3일간 강의를 했습니다.

아름다운 나무 C국에서의 강의를 준비하면서 주님이 보여주신 그림입니다. 우 리가 함께 모여 한 마음, 한 뜻으로 예배하기 시작할 때에 성령의 생수의 강이 창궐하여 넘치기 시작할 때에 이것이 온 열방 가운데 흘러넘칠 것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을 드립니다. 성큼 다가온 가을이 어느새 겨울 을 제촉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올 한해 주님께서 저에게 주신 말씀은 치유와 회복의 한 해가 될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영국과 스위스를 다녀온 이후 하나님께서 저의 삶에 놀랍도록 새로운 일들을 행하 고 계십니다. 이번 하반기는 그 어느 때보다 바쁜 시간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저의 삶에 주님께서 새로 운 소명을 주셔서 두 번의 강의를 섬겼습니다. 부르심 안에서 주님께서 저에게 주신 믿음의 유산을 다른 이들에게도 나눌 수 있도록 길을 열어가고 계십니다. 예배와 성령 하나님에 대한 주제로 강의를 나누었습니다. 이러한 주제로 삶을 나눌 수 있어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저를 통해 열방의 결렬된 곳에서 주님을 외칠 예배의 용사들을 세우고 계심에 큰 감사가 있습니다. 계속해서 앞으로의 삶을 주님께서 어떻게 이끄실지 기대가 됩니다.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 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 이 흘러나오리라.(요7:39)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 를 시작하니라. (행2:4)

도란 도란..(가정 이야기) 1.

지경을 넓히라. (은덕이 이야기) 주희가 어린이집을 가게 되면서 엄마에게 여유로운 시간들이 생겨서 그동안 하지 못했던 일들에 대해서 누 리며 하나님과의 친밀함 안에서 새로운 일을 하고 있습니다. 부득이한 일을 제외하고서는 아침마다 함께 출 근하여 사역에서 예배를 드리고 오전에는 기도실에서 기도하며 주님과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오후시 간에는 열방대학 내에 있는 카페에서 여러가지 일을 섬기고 금요일에는 재정부에서 일을 돕기로 했습니다. 내년에는 봄에 열리는 중보기도,예배,영적전쟁학교를 할 것인지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셋째를 기다리는 시 간이지만 그 기다림의 시간동안 하냄께서 여러가지 지경을 넓혀가시는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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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여섯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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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조은덕, 김세희, 김주희 선교사 가정 이야기

차를 처분했습니다. 지난 9월에 서귀포로 놀러가려고 차를 점검하던중 자동차에 치명적인 결함 이 생긴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수리비가 많이 나오는 상황이어서 아내와 상 의후 차를 처분하기로 하여서 폐차하였습니다. 주변에서는 불편하지 않냐고 이야기합니다. 그렇지만 아직까지는 괜찮습니다. 오히려 여유있게 시간을 갖 을 수 있어서 좋고 기회가 생겨 아내와 함께 시내를 나갈일이 생기면 신혼 분 위기도 느낄 수 있어서 즐겁기도 합니다. 앞으로 주님께서 어떤 새로운 차를 주실지를 기대하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일정 ‣ 목회자 기도전략학교 준비모임 10월 이후로 매 달 한번씩 서울을 오가면서 목회자 기도전략학교 준비 모임 예배를 섬기게 되었습니다. 내년 3월에 2기 학교가 시작되는데요. 학교를 섬 기시는 간사님들과 함께 중보적 에배를 드리며 이땅의 교회와 영적지도자들 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입니다.

‣ 하와이 코나 열방대학 예배, 강의 12월에는 하와이 코나 열방대학에서 예배를 섬기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사 역 소식를 참조 해주십시요. 같은 달 21일에는 금성감리교회(서울)에서 토요 일 하루 '예언중보적예배'에 대해 강의를 섬기게 됩니다. 이 주제를 가지고 강 의를 하시는 분들이 많지 않기에 기도하면서 주님이 가르쳐주신 것들을 준비 하고 정리하고 있습니다.

잠잠히 더 잠잠히

사랑하는 두 딸 세희(6)와 주희(3)가 이

12월의 화와이 사역을 준비하면서 하나님께서 사역으로나 개인으로나 더욱더 성결 함과 정결함을 요구하시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출근을하면 매일 점심시간에 기 도실에서 에배하며 기도한지도 1년 반이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그 시간을 통해서 정 말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무엇보다 예배가운데 주님의 임재하심에 대해서 더 민감하 게 느낄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어떻게 내 마음을 완전히 버리고 성령님의 이끄심에 따라가는지에 대해서도 전보다 더 성장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주님께서 더 깊 은 헌신과 거룩함을 요구하심을 느낍니다. TV를 비롯해 저를 위해 누렸던 개인의 즐 거움을 뒤로하고 주님의 임재 앞에 머물기를 더욱더 원하시는 시간입니다. 이 시간이 저의 연약함을 보면서 그것을 주님께 드리는 시간이기도 하지만 그래서 괴롭기도 하 지만 이후에 주님과의 더 깊은 친밀함을 생각하면 결코 뒤로 물러서고 싶지 않습니다. 계속해서 저의 삶이 주님께 더 드려지도록 가정이 주님만을 경외하는 가정이 되도록 기도해주십시요.

제는 함께 어린이집을 다닙니다. 언니 와 함께 가니 언니도 좋아하고 주희는 어린이 집 밥이 맛나다며 즐겁게 다니 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레 엄마 에게 여유로운 시간이 생겨서 좋습니 다. 세번째 사진은 지난 열방대학 체육대회 때 감사캠페인 이벤트를 하면서 분장한 모습입니다. 무엇이든지 적극적이고 기 쁨으로 섬기는 아내의 모습을 보고 있 으니 저 또한 주님께 감사와 기쁨의 마 음을 갖게 됩니다. ^^

언제나 기도와 재정으로 저희 가정과 동역해주시는 여러분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축 복합니다.

기도 제목. 1. 날마다 죽고 주님만 사시는 삶을 살도록 2. 교회 청년들 안에 예배의 열정이 타오르고 성령님 안에서 하나됨이 회복 되도록 3. 날마다 성령님의 충만하심이 더 깊어지도록.

4. 12월에 있는 하와이 사역을 위해 - 총1700만원의 재정이 필요하고 현재 270만원 정도가 채워졌습니다. 5. 100명의 중보자 와 30명의 재정 후원자가 일어서도록. 주님께서 약속하신 이 부분이 온전히 세워지도록 기도해 주세요. * 정기 후원 - 신한은행 : 342-04-935180(김준호)
 * 하와이 사역 후원 - 농협 : 216027-52-183875(김준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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