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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함없는

헌신,

생각과 말이 통하는

소통,

존경하고 존경받을 수 있는

매력

사람들의 헌소매 제 2011-24호 2011년 6월 19일

이야기 http://www.idd.or.kr

삼위 일체 대축일

발행 및 편집 : 임당동 성당

◉ ‘헌소매’ 사람들의 이야기! 를 준비하면서 ◉ 1. 본당설립 100주년을 준비하기 위하여 〔100주년 준비〕 2. 신자들의 사귐, 나눔, 섬김을 위하여 〔친교의 공동체〕 3. ‘헌소매’를 갖춘 신자들이 되기 위하여 〔 ‘헌소매’ 신자]

♣ 지난 6월 11일(토) 심스테파노길 걷기에 앞서 명주군왕릉에서 기념찰영 한 컷! (47명 참석)


삼위 일체 대축일

2011 . 6. 19 제 2011-24호 [4]

♣ 이 주간 미사봉헌 종류

미사지향

봉헌자

6.20일 ~ 28일

조베드로(은환)영혼을 위하여

조규벽(요셉)

6.20일 ~28일

박베드로(용배)영혼을 위하여

이승갑

월일

◀ 본당사목지침 ▶ 봉 사 와 감사 ◉

실천기도

아버지 앞에 나아와 봉사하게 하 시 니 감 사 하 나 이 다 .( 미 사기 도 )

(목요일 까지 신청하면 주보)에 게제 됩니다.)

요일

시간

6.20

6시

최영희(미카엘라) 위하여

권영순(세라피나)

6.21

10시

전헤숙(세실리아) 위하여

전혜숙(세실리아)

6.24

10시

김민경(소화데레사) 위하여

이정순(바울리나)

♣ 주간 모임 및 기도

실천 운동 ◉

1.주일미사 날개달기 2.가족기도 365-1010 3.감사와 칭찬1.3.3 ◉ 실천 지침 ◉ 1.가정교회를 화목하게 -가족 기도 주 1번 2.현장교회를 활력있게 -좋은 이웃 주 1번 3.본당교회를 하나되게 -평일 미사 주 1번

주임 신부: 김현준 (율리오) 641-4040 / 010-4850-3985 수녀원:010-5354-6383 643-6383 김 파울루스, 정 미셀 유치원수녀: 이리아 643-3191 사목 회장: 박근대(바오로) 010-5371-6351 구역사도장: 김관수(바오로) 010-5372-9274 총구역장: 이후남(이사벨라) 010-2000-4009 평협 대표: 조을제(유스티노) 010-5582-2461 재무 주간: 최정규(시 몬) 011-363-1414 사 무 실: 최경숙(글라라) 642-0700 / 010-6378-7959 선교상황실/ 니꼬데모/ 명도학당 033-641-4901

◇ 울드레야

⇒ 6월19일(주일) 교중미사후

◇ 성모회

⇒ 6월19일(주일) 교중미사후

◇ 빠스카회

⇒ 6월19일(주일) 교중미사후

◇ 성가대(단합회)

⇒ 6월19일(주일) 교중미사후

◇ 선교본부 회합

⇒ 6월22일(매주 수요일)12시15분

◇ 구역 청소 (6구역)

⇒ 6월24일(금) 오전미사후

◇ 엘리사벳회

⇒ 6월26일(주일) 교중 미사후

**지난주간(6/12~ 6/18평일미사 참석자수 (합계 599 명:)** 미사 월 화 수 목 금 토 오전 6시 46 오전 10시 163 92 80 82 오후 19:30 71 65 ***지난주일 6월/12일(주일))미사참석자 및 헌금 *** 구분 토요특전/학생(6시) 주일 (오전 7:00) 주일 (오전 10:30) 주일 (오후 7:30) 계

어린이 남 여 6 8 2 7 7 2 3

학생 어른 합계 남 여 남 여 6 10 17 38 90 26 95 2 4 89 193 302 2 1 232 52 91 579

주일 및 2차헌금 203,000 350,000 949,000 187,000 1,689,000 40.1%

참석율 총신자수1,445 명 남자 580명 여자 865명 총세대수 626 : 교무금 382세대 /냉담 95세대 (583명)/행불14세대 (15명)

******* 우리의 정성 ******** 교 무 금 성소.원로사제후원 사회복지후원 미래기금 주일헌금 특별(2차)헌금

4.138.000 ♠ 감 사 예 물 186,000 100,000원 189,000 익명(김00) 435,000 1,493,000 196,000


[2] 변함없는 헌신, 생각과 말이 통하는 소통, 존경하고 존경받을 수 있는 매력 ♣ 제2회 심스테파노 길 걷기 이모저모 1)작년 10월16일 본당 설립 89주년 기념으로 제1회 심스테파노길 걷기를 하였습니다. 2)올해는 2번째로 지난 6월11일(토) 심스테파노길 걷기를 하였습니다(47명). 요셉회원 을 중심으로 남자어르신 18명, 남자어린이 복사2명, 여자신자27명이 참가하였습니다. 3)작년과 달리 올해는 출발을 1시간 먼저 하였습니다. 오전 9시 성당에서 걷기 출발지 인 명주군왕릉으로 출발하여 9시 30분경 도착하였습니다. 1시간 먼저는 걷기 중간 인 솔 바위에서 미사를 드리기 위해서였습니다. 작년엔 성당에서 9시 미사를 드리고 출발하였습니다. 4)명주군왕릉에서 9시30분에 단체사진 한 장을 찍고, 중간 지점인 솔 바위로 향하여 걷기 시작하여 11 시경 강릉 시내가 다 보이는 전망 좋은 솔 바위에 도착하여 야! 좋 다. 야! 멋있다 야! 잘 왔다. 감탄사 세 번을 하였습니다. 5) 11시부터 솔 바위에 제대를 차리고 옹기종기 둘러 모여 미사를 드렸습니다. 미사 강론 중 신부님은 복음나누기(마태오 10,7-13)를 하며 강론을 하였습니다. 참석한 신자 한분 한분이 그날 복음 중에서 마음에 새겨진 말씀 한 구절씩을 선포하기(소리치기) 하였습니다. “평화”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선포하였다” ‘용서’ 등의 구절(낱말) 이 많이 선포되었습니다. 6) 이날 복음나누기의 백미는 지난 성탄 때 세례 받은 손호영(요셉) 형제의 ‘조금 받고 많 이 주어라’는 창작 말씀(구절)이었습니다. 모두 그윽하게 웃었습니다. 그것은 그 말씀 속에 말씀선포에 이어 본인의 묵상과 결심이 들어 있음을 알아들었기 때문입니다. 7) 미사 후 12시에 점심을 나눠먹고 남은 길을 걸어 위촌리 성당 묘지를 거쳐 위촌리 버 스 정류장에 2시경 도착하였고, 그곳에서 버스로 성당에 돌아와 감사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8) 내년에도 걸을 수 있다면 3회째가 되겠지요? 참고로 말씀드리면 심스테파노길은 강릉 바우길의 제10구간으로 심스테파노가 잡혔던 ‘굴아위’와 비슷한 ‘골아위’ 동네가 있어 붙여진 길 이름입니다.

♣ 제5기 새싹신자 세례일정: 7월17일(주일) 교중미사 ∘ 교

리:

매주 주일 오전9시, 매주 화요일 저녁 7시30분.( 2번 교리)

∘ 면담(시험): 매주일 오전 9시 교리중(교리- 수녀님 / 면담-신부님) ∘ 집중 교리 : 7월12일(화)~15일(금) 대부모와 함께

♣ 2011년 본당 견진 : 9월8일(목) 저녁 7시30분 ∘ 견진교리: ① 7월24일(주일) ~ 9월4일(주일) 매주 오전 9시 (주일만 교리- 7번) ② 8월24일(수) / 31일(수) / 9월7일(수) (평일 3번 / 총 10번) ∘ 견진교재: 표징 속에 담긴 구원의 신비 (4,000원)


삼위 일체 대축일

2011. 6. 19

2011- 제24호

[3]

♣ 제 88차 풍수원 성체 대회 일 시: 2011년 6월 23일(목)7시30분 출발 / 풍수원 성당 - 용소막 성당 출 발: 오전 7시30분 (성당출발) →풍수원 성체대회→용소막 성당→본당(저녁7시)

풍수원 성당 풍수원 성당은 한국인 신부가 지은 최초의 성당이며 ,한국에서 네 번째로(강원도에서 첫번째) 지어진 성당이다. 천주교가 우리나라에 들어온 때는 1784년에 이승훈이 북경에 서 프랑스인“그라몽”신부에게 세례를 받고 돌아왔을 때부터이다. 1801년 신유박해(순조의 수렴청정이 계기가 되어 남인학파의 숙청사건, 남인에 천주교 를 믿는 사람들이 많았기 때문)로 한국교회 최초 선교사인 주문모, 최초의 한국인 영세자 이승훈, 다산 정약용의 형인 정약종 여성 평신도 지도자였던 강완숙 등이 사형에 처해진다. 이 때 신도들은 각 지방으로 뿔뿔이 흩어지고 계속되는 천주교 탄압에 경기도 용인에 있는 신태보 베드로를 중심으로 40여명의 신자들이 피난처를 찾아 헤매다가 정착한 곳이 바로 한국 최초의 천주교 신앙촌인 풍수원이다. 이들은 이곳에서 자신들만의 신앙촌을 만 들며 80여 년 동안 성직자 없이 신앙생활을 하였다. 1866년 고종3년 병인박해가 일어나 고, 대원군의 쇄국양이정책으로 천주교 박해가 더욱 심해져 이를 계기로 박해를 피해 전 국의 많은 신자들이 풍수원으로 합류하여 대규모 신앙촌으로 촌락을 이루게 되었다. 풍수원 성당은 1920년부터 이곳에서 예수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을 기해 성체현 양대회가 6.25전쟁을 제외하고 매년 치러지고 있다. 풍수원 성당 구 사제관은 1913년 지 었는데 원형 그대로 유지되어 있고, 지금은 유물관으로 초기에 사용하던 성경필사본 사 본, 성수그릇, 묵주, 십자가, 성복 등이 전시되어 있다. (강원도 유형문화재 제69호)

원주 용소막 성당 (성체대회 참석 후 둘러봄) 용소막 성당은 풍수원 성당과 원주 성당에 이어 강원도에서 세 번째로 건립된 성당으 로, 풍수원 성당의 전교회장으로 있던 최석완이 1898년(고종 35) 원주 본당 소속 공소 로 모임을 시작했다가, 1904년(고종41) 프와요 신부가 초대 본당신부로 부임하면서 독립 성당으로 되었다. 용소막 성당을 빛낸 인물로는 선종완(1915~1976)신부님이 단

첫손에 꼽힌다. 성당 바로 앞마당 터에서 선 신부는 1960년 성모영보 수녀회를 설립하 고, 한국교회에서는 처음으로 구약성경을 우리말로 옮기는 데 혼신의 힘을 쏟는 등 한국 교회사에 큰 족적을 남긴 거목이시다. 성당 왼편에 ‘사제 선종완 라우레시오 유물관’이 있 다. 올해 5월5일로 100주년이 되었다. (강원도 유형 문화재 제106호)


삼위 일체 대축일  

2011 . 6. 19 제 2011-2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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