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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함없는

헌신,

생각과 말이 통하는

소통,

존경하고 존경받을 수 있는

매력

사람들의 헌소매 제 2011-20호 2011년 5월 22일

이야기 http://www.idd.or.kr

부활 제5주일

발행 및 편집 : 임당동 성당

◉ ‘헌소매’ 사람들의 이야기! 를 준비하면서 ◉ 1. 본당설립 100주년을 준비하기 위하여 〔100주년 준비〕 2. 신자들의 사귐, 나눔, 섬김을 위하여 〔친교의 공동체〕 3. ‘헌소매’를 갖춘 신자들이 되기 위하여 〔 ‘헌소매’ 신자]

♣ 5월19일(목) 저녁7시30분에 100주년 성모상을 중심으로 둘러서서 묵주기도를 시작으로 성모의 밤 행사가 있었습니다 (154명 참석)


부활 제5주일

2011 . 5. 22 제 2011-20호

♣ 이 주간 미사봉헌 ◀ 본당사목지침 ▶ 봉 사 와 감사 ◉

실천기도

아버지 앞에 나아와 봉사하게

월일

요일

시간

[8]

(목요일 까지 신청하면 주보)에 게제 됩니다.)

종류

미사지향

봉헌자

조베드로(은환)영혼을 위하여

조규벽(요셉)

5.22일 ~ 29일 5.22

7시

권오훈(미카엘) 위하여

최종숙(엘리사벳)

5.25

10시

김요셉(재명) 영혼을 위하여

김현진(스테파노)

하 시 니 감 사 하 나 이 다 .( 미 사기 도 )

실천 운동 ◉

1.주일미사 날개달기 2.가족기도 365-1010 3.감사와 칭찬1.3.3 ◉ 실천 지침 ◉ 1.가정교회를 화목하게 -가족 기도 주 1번 2.현장교회를 활력있게 -좋은 이웃 주 1번 3.본당교회를 하나되게 -평일 미사 주 1번

주임 신부: 김현준 (율리오) 641-4040 / 010-4850-3985 수녀원:010-5354-6383 643-6383 김 파울루스, 정 미셀 유치원수녀: 이리아 643-3191 사목 회장: 박근대(바오로) 010-5371-6351 구역사도장: 김관수(바오로) (연령 회장) : 010-5372-9274 총구역장: 이후남(이사벨라) 010-2000-4009 평협 대표: 조을제(유스티노) 010-5582-2461 재무 주간: 최정규(시 몬) 011-363-1414 사 무 실: 최경숙(글라라) 642-0700 / 010-6378-7959 선교상황실/ 니꼬데모/ 명도학당 033-641-4901

♣ 주간 모임 및 기도 ◇ 엘리사벳회 야유회

⇒ 5월22일(주일)교중미사후

◇ 소화데레사회

⇒ 5월26일(목) 오전10시30분

◇ 구역청소(2구역)

⇒ 5월27일(금) 오전 미사후

◇ 선종봉사회 총회

⇒ 5월29일(주일) 교중미사후

**지난주간(5/16~ 5/21평일미사 참석자수 (합계 634 명:)** 미사 오전 6시 오전 10시 오후 19:30

월 43

170 60

76

65

66

154

***지난주일 5월/8일(주일))미사참석자 및 헌금 *** 구분 토요특전/학생(6시) 주일 (오전 7:00) 주일 (오전 10:30) 주일 (오후 7:30) 계

어린이 남 여 9 10 1 4 6 5 3 38

학생 남 여 9 12 1 1 1 6 1 31

어른 남 여 26 32 23 45 88 197

28 56 494

합계 98 70 296 103 563

주일 및 2차헌금 226,800 320,000 1,071,000 325,600 1,943,400 39%

참석율 총신자수1,444 명 남자 580명 여자 864명 총세대수 626 : 교무금 382세대 /냉담 95세대 (583명)/행불14세대 (15명)

******* 우리의 정성 ******** 교 무 금 성소.원로사제후원 사회복지후원 미래기금 주일헌금 특별(성소주일)헌금

2,520,000 110,000 104,000 292,000 1,622,900 320,500

♠ 감 사 예 물 혼배감사 우창하(베드로) 50,000원 성모의밤 꽃봉헌 요셉회 50,000원 박근대(바오로)

50,000원


[2] 변함없는 헌신, 생각과 말이 통하는 소통, 존경하고 존경받을 수 있는 매력 ♣ 구반장 회합일 변경 (6월 부터 토 → 목요일) 회 합: 매월 2째주, 4째주 목요일 오전10시

♣ 선교본부 회합: 매주 수요일 레지오 회합후 (12시10분) ♣ 단오장터 봉사날 및 봉사자: 일 시- 6월2일(목) ∘오전 11시~오후3시 설거지봉사: 김숙희(가브리엘라),이후남(이사벨라),김숙희(테오도라) 홍계자(유스티나), 김수남(카타리나) ∘오후3시~오후7시:

조창옥(아네스), 강의환(수산나),한금선(마리아) 강경림(로사리아), 박정애(글로리아)

♣ 단오장터 티켓나눔 : 105매: 1. 2. 3. 6. 7구역(반별35매씩) 130매: 4.5구역(반별 26매씩) 115매: 8구역(반별 20매씩)

♣ 교무금 납부 현황 : (5.9 ~ 5. 15) 김춘자(4), 김무정(4), 임정숙(5), 장병학(5), 최영희(5), 권영순(5), 박태양(5), 권예자(5-8) 권준자(5), 한금선(4), 손호영(5), 문순자(5), 이영숙(5), 최익규(5), 최순이(4), 유춘원(1-3) 심명주(5), 위재학(4), 곽성진(4), 박희원(4), 정의흠(5), 김

철(5), 윤복희(4), 이경빈(4-5)

김정태(4), 권후남(5), 박필녀(5), 장근호(5), 심영주(5), 박민주(5), 정연광(5), 장준자(5-6) 반안국(5), 최영숙(5), 윤순금(3-4), 곽재희(3-4), 박덕신(5-6), 장세균(4-5)

♣ 이번주 소공동체 (좋은 이웃 반모임) 날짜안내 구역,반 3-3반 7-2반 8구역

일시,시간 5월 27일. 금/ 오후2시 5월 23일. 월/ 오후2시 5월 22일.주일/교중미사후

독일 디지털 보청기 동서 의료기 백화점 각종보청기맞춤/타사보청기 수리가능

반모임 장소 박정애(글로리아) 강경림(로사리아) 교육관1층 첫째방

아 이 엠 0세~17세 아동복(인터넷보다 저렴) 중앙시장 맞은편 금학쇼핑 1층

645-6063.648-0060 (강릉의료원옆)

655-1474. 010-5384-1474

김길영 말딩 . 우명숙 글라라

김무정 베드로 . 김혜란 소화데레사

이 열 치 열 삼겹살. 해물탕. 백반, 손만두전골 강릉시 임당동 144-2(대한투자 뒤편) 645-9591. 016-9223-5075 안창열 바오로. 최춘자 바울라

전화번호 010-9623-1254 016-9390-0756 011-9918-1383

정의흠 외과의원(치질전문) 강릉시 임당동 중소기업은행 옆 646-2630. 010-8259-2534 정의흠 미카엘 . 정정수 미카엘라

구역반장 박정애(글로리아) 강경림(로사리아) 김숙희(테오도라)

초 코 릿 (여성복) 외축복, 생활복, 빅사이즈 포교당 입구옆 김무정 베드로 . 김혜란 소화데레사

컬 리 수 0세~12세(아동복) 강릉 중앙시장 포교당 입구옆 646-1474. 010-9079-1474 김무정 베드로 . 김혜란 소화데레사


부활 제5 주일

2011. 5. 22

2011- 제2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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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예비신자 입교와 냉담교우 모심)을 위하여 - 선교본부를 중심으로 모두 함께 노력합시다. 1. 예비신자를 위하여 1) 예비신자 교리 봉사자: ① 예비자 교리전 교실 정리 ② 교리전 차 한잔 및 출석점검 2) 예비신자 교리 담당자: 예비신자 출석을 점검하고 봉사자에게 결과를 알려줌

2. 주일 쉬는(건너뛰는) 신자를 위하여 1) 모든 신자: 주일 미사전 명찰달기(미사 전에 자기 명찰 찾아달고 미사하기) 2) 대부 대모: 주일미사 날개달기(대부,대모는 대자,대녀 2명씩 연락하여 함께 미사하기) 3) 구역 반장: ①각 구역반장은 수요일 마다 반원들의 주일미사 명찰달기(출석)확인→ ②목, 금요일에 주일 쉬는 신자에게 문자 (전화)와 방문하기 → ③문자(전화)및 방문 명단을 구역장에게 보고→ ④구역장은 각반의 명단을 확인하고 선교본부장에게 보고→ ⑤각 구역반장은 다음주 수요일 주일미사 출석확인을 하면서 문자(전화) 보내거나 방문한 주일 쉬는 신자의 주일미사 참석을 확인하여 구역장에게 보고하고 구역장은 선교본부장에게 보고합니다 4)레지오단장: 구역반장처럼 매주 주일 쉬는 신자 출석을 확인하고 주일 쉬는 신자 모심을 위해 쁘레시디움 회합에서 단원들에게 활동지시 및 보고를 받습니다. 5)선교본부장: 매주일 주임 신부 명의의 문자를 주일 쉬는 신자에게 발송 (컴퓨터이용), 주임신부는 매주일 주일 쉬는 신자들에게 보낼 문자 문안작성.

3. 냉담교우를 모심을 위하여 (선교는 우리 모두의 사명입니다) 1) 구역장(반장): 총구역장과 함께 수녀님을 모시고 방문계획을 짜고 방문합니다. 2) 모든 신자

: 5월 묵주기도를 냉담교우 모심지향으로 바칩니다.

4. 주일미사 참석율 45%를 달성하는 친절한 본당을 위하여 1) 주임신부, 수녀와 함께 사목회장, 평협대표, 남녀 총구역장, 재무주간, 선교본부장은 어깨띠 “반갑습니다”를 하고 매주일 미사 후에 신자들에게 친절하게 인사하기 2) 평협 단체별로 1달에 1번 ‘떡 한조각, 차한잔 나누기’날에 떡과 차를 준비하고 봉사합니다(6월은 빈첸시오회 입니다)


[4]

변함없는 헌신, 생각과 말이 통하는 소통, 존경하고 존경받을 수 있는 매력 성모마리아는 우리에게 누구이시며 어디에 계시는가? (Ⅱ)

3) 원죄 없이 잉태되신 마리아 1854년 12월8일 비오9세 교황은 회칙 ‘형언할 수 없으신 하느님’을 통하여 마리아 의 ‘원죄없으신 잉태’ 교의를 선포하셨다. “복되신 동정 마리아께서는 잉태되신 첫 순간 부 터 인류의 구세주이신 예수그리스도의 공로와 하느님의 유일무이한 은총의 특전으로 말미암 아 원죄에 물들지 않고 보존되셨다.”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의 어머니가 되시는 마리아는 “하느님에게서 이 위대한 임무에 맞갖은 은혜를 받았다”(교회헌장 56항).

천사는 마리아에게 예수님 잉태를 예고하며

“은총이 가득하신 이여”(루카1,28)라고 인사한다. 이 말씀은 마리아에게서 잉태되는 순 간부터 죄에 조금도 물들지 않으셨음을 말해준다. 하느님의 아드님 예수그리스도께서 인간이 되시고 하느님의 성령께서 거주하시는 그 태중은 무죄하고 흠 없고 깨끗해야 했던것이다. 그리 스도와 온전히 결합되어 계신 분으로서 절대적인 구원의 승리를 이루시려면 죄에서 해방 되신 분 이어야했다. 4)하늘에 올림을 받으신 마리아 1950년 11월 1일 비오 12세 교황은 회칙 ‘지극히 관대하신 하느님’을 통하여 성모 승천 교의를 선포하셨다. “원죄 없으신 하느님의 어머니이시며 평생 동정이신 마리아께서 는 지상 생애를 마치신 다음 영혼과 육신이 함께 천상 영광으로 들어 올림을 받으셨다.” 모든 사람은 죽어 땅에 묻히고 최후의 심판 때에 그 영혼과 육신이 결합 될 것이다. 그 러나 마리아께서는 돌아가신 다음, 바로 하느님을 뵙는 은총을 받으신 것이다. 마리아의 승천은 ‘하느님으로부터 부름 받은 승천’(assumptio, 몽소승천, 蒙召昇天)으로, 그리스도의 부활에 특별 히 참여한 것이며, 세례 받은 모든 사람의 예형(豫型)으로서 죽음을 극복하고 부활을 앞당겨 실 현한 것을 의미한다. 그리스도인들이 ‘신경’을 통하여 고백하는 ‘육신의 부활’과 ‘영원한 삶’이라 는 희망이 마리아에게서 구체적으로 드러났다는 것을 의미한다.

∘ 올바른 성모 공경 가톨릭교회의 성모 공경은 그리스도교 신앙과 기도를 풍요롭게 한다. 성모 공경의 신학적 기초는 성경 말씀이고 성경에 나타나는 성모 마리아의 모습이다. 첫째, 성모 마리아께서는 하느님이 선택하신, 충만한 은총의 여인이시다. “은총이 가득 하신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루카 1.28)


부활 제5 주일

2011. 5 . 22

2011- 2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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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성모 마리아께서는 하느님의 은총에 기꺼이 응답하신 신앙의 여인이시다. “보 십시오,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루카 1.38). 셋째,

성모

마리아께서는

구세주

예수님의

헌신적인

동반자이시다.

마리아께서는

성령으로 하느님의 아드님 예수님을 잉태하신 순간부터 십자가에 돌아가신 순간까지 (요한19.25) 함께하셨다. 넷째, 성모 마리아께서는 탁월한 전구자이시다. 카나의 혼인잔치에서의 예수님의 첫 기적(요한 2,1-11)은 마리아의 믿음과 청원으로 비롯된 것이다. 마리아의 ‘전구(傳求)는 그 냥 전해주는 의미일 뿐만 아니라 우리의 사정과 필요를 어머니다운 자비심과 연민으로 깊이 공감하고 우리의 기도에 자신의 기도를 보태어 전해 주는 기도이다. 전달의 효과뿐 아니라 변호와 중재 그리고 연대를 가져다주는 기도이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직접적으로 “자비를 베푸소서”, “~비나이다”라고 ‘간구’(懇求)하고, 성모 마리아께는 “우리를 위하여 빌 어주소서”라고 전구한다. 다섯째, 성모 마리아께서는 성덕에 있어서도 그리스도인들의 모범이시다. “마리아는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고 곰곰이 되새겼다.”(루카 2.19). 곰곰이 생각하는 마리아의 모 습은 뜻밖의 사건, 알아들을 길 없는 것조차 경청하고 받아들이시는 품성을 보여주신다. 여섯째, 성모 마리아께서는 하느님의 ‘흠숭’ 을 방해 하시지 않고 하느님의 흠숭을 진작시키는 분이시다. 초대 교회시기부터 ‘공경’과 ‘흠숭’을 구별하였다. 하느님께는 흠숭지례 (欽崇之禮)를, 성인들께는 공경지례 (恭敬之禮)를, 상경지례(上敬之禮)를 드린다. 일곱째, 성모 마리아의 영성과 가치관을 보여주는 ‘마리아의 노래’(루카 1.46-55)는 구약의 요약이자 완성이다. 말씀을 익히고 사는 모습이다. 사실 성모 마리아를 진정으로 공 경하는 것은 그분께 꽃다발이나 초를 봉헌하는 일 보다도, 그분처럼 하느님 말씀에 순종하고 맛들이며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를 지고 기꺼이 그분을 따르는 일이다. 성모마리아는 그리스도 를 통하여 그리스도와 함께 “그리스도와 교회의 신비 안에 계시는” 분이시기 때문이다. 경향잡지 6월호 게제 / (김현준 율리오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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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함없는 헌신, 생각과 말이 통하는 소통, 존경하고 존경받을 수 있는 매력 사랑하는 어머니! 심상희 소화데레사 글 / 이후남 이사벨라 낭독 사랑하는 어머니! 라일락 꽃내음 가득한 오월 사랑하는 어머니를 모시고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성모님! 당신이 세상에서 존경받는 것은 미래에 대한 두려움과 불안을 모두 주님께 맡겼기 때문입니다. 오로지 당신은 확신과 믿음으로 기도하셨지요 가브리엘 천사가 문을 두드릴 때 당신은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 “저는 주님의 종이옵니다. 말씀하신대로 모든 것이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루카1.38) 어머니! 그리하여 우리도 이 험난한 세상을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순명하며 살아가길 원하옵니다. 어머니! 도와주소서! 사랑으로 모든 걸 감싸 주시오니 우리 본당 모든 신자들의 소원을 전구하여 주소서! 작년처럼 계속 많은 신자를 태어나게 하시고, 주일미사에 날개달기를 꾸준히 하여 미사 참석률을 높이어 좋은 본당공동체가 되게 하여 주소서 또한 의지 할 곳 없어 헤메는 불쌍한 영혼들의 기도를 기억해 주시고 영원한 생명으로 이끌어 주소서! 이제 우리는 따뜻한 어머니의 마음을 닮은 아들과 딸이 되어 어머니를 한없이 기쁘게 해 드리려고 합니다. 사랑해요! 어머니!


부활 제5 주일

2011. 5 . 22

2011- 2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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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모의 밤 이모저모 1) 2011년 5월19일(목) 저녁 성모의 밤에는 154명이 참석하였습니다. 손에 손에 촛불 을 들고... 성모의 밤은 100주년 성모상 앞에서 촛불점화와 꾸리아 꽃화분(익소라) 봉 헌으로 시작되어 묵주기도 5단을 성모상 앞에서 2단 . 성모상 앞→유치원 성모상→김 대건 신부상→ 성당을 돌면서 2단→마지막 성모상 앞에서 5단을 바쳤습니다 2) 올해에는 성모상 앞 뿐 아니라 성모상 좌우 둘레에 신자들이 촛불을 들고 둘러서고 성가대도 성모상 뒤편에 자리 잡으며 성모상을 가운데 중심으로 빙둘러서는 자연스러 운 모습이 드러났습니다. 3) 성당을 한 바퀴 돌때는 라일락 향기가 진동했습니다. ㅅ어당 옆길을 작년도 주목나무 열 그루를 심으면서 크리스마스 트리 거리를 만들었는데, 그 주목 나무 사이사이에 개 량 라일락(미스김 라일락)을 무리지어 심었는데 그 라일락 향기가 이날 최고의 향기를 내뿜을때였습니다. 성당 뒤편길이 넓지 못해 충분한 행렬은 못되었어도 아베 아베 묵 주기도 노래 부르며 왼손의 초를 들어 올리는 장면은 아름다웠습니다. 4) 묵주기도 봉헌 후 성당에 들어와 본당 공동체 전체를 상징하는 8구역의 구역장들이 구역별 보자기를 깔은 그 위에 성모상을 안치하고 15개의 꽃 화분(인파첸스, 꽃베고 니아, 덴드롱, 만데빌라)을 쁘레시디움 단장들이 봉헌했습니다. 이날 봉헌된 15개의 꽃 화분은 6월 봉성체 때 어르신들(15명)게 전달되어 할머니들의 말벗이 되고 친구가 되겠습니다. 성모님께서도 받으신 꽃 화분을 기꺼이 어르신들께 나눠주시겠지요? 5) 봉헌 때는 빵과 포도주 봉헌 후 우리 본당의 소망을 봉헌하는 글 봉헌(사랑하는 어머 니. 심상희 소화데레사지음 / 이후남 이사벨라 낭독)이 있었고, 이어 우리 각자의 소 망 봉헌이 있었습니다. 이 소망 봉헌지에는 ① 나와 우리가정을 위한 소망 봉헌 ② 우 리 이웃을 위한 소망 봉헌 ③ 우리 본당 공동체를 위한 소망 봉헌이 들어 있었습니다. 6) 성모의 밤 미사가 끝난 후 시튼홀에는 성모회가 준비한 떡한조각, 차한잔 나눔이 있었 습니다. 5월 떡1조각, 차1잔 나눔은 이렇게 성모의 밤에 함께하면서 더 빛나는 나눔 이 되었습니다. 7) 올해 성모의 밤은 본당의 인자하신 동정녀 꾸리아 주관으로 성모상 앞과 성당을 돌면 서 하는 묵주기도의 진행(선창)은 꾸리아 단장 김관수 바오로 형제가, 성모의 밤 전체 진행 및 해설은 김수남 카타리나 부단장이 맡아했습니다.

부활 제5주일 (헌소매)  

2011 . 5. 22 제 2011-2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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