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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13일(41주)

"하나님의 전사가 되어라." - 삼상 17장 45절 -

교장 황건영 담임목사 고문 김홍조 장로 담당교역자 유석정 전도사 / Tel. 010 8901 3605 고등 부장/부감 이광재/이기묘 집사 중등 부장/부감 노정현/이강학 집사

대한예수교장로회 드림교회 중고등부


예배순서 *예배시간

오 프 닝

오전 9:00

*예배장소 2층 소망관

*지도전도사 유석정

*학생임원 최수진 이하은 이경재 장영민 남궁민 남궁민

회장 高부회장 中부회장 총무 회계 서기

정상연 선생님

다같이

대표기도

노혜원 학생

성경봉독

갈라디아서 2장 1절~10절

"영원히 같은 복음"

이지은/이창재 학생

주기도문

다같이

유석정 전도사

*찬양도 예배입니다. 예배시간을 준수하는 우리들 됩시다.

예배섬김이 10월 예배 섬김이

일 6 13 20 27

대표기도 이경재 노혜원 이원재 정혜린

오프닝 임복규 정상연 고은영 권성희

헌금위원 이지은/이창재 이지은/이창재 함수민/안아름 함수민/안아름

식당봉사

보라 셀


설교노트

Happy Birthday 10/14 김영균, 송현석 10/18 정혜린 10/23 김영서


광 고 1. 핸드폰반납/성경책휴대/예배시간 준수하기. 2. 주보모으기 시상합니다. 8 8

3. 하루 한 장씩 잠언을 읽어요! 4. CCD팀 모집합니다. 많은 참여 부탁합니다. 5. 매 주 중고등부 축구 경기합니다. ☞장소 : 가운고 / 시간 : 오전11시~오후1시

6. 매 주일 10시 30분에 항시 교사모임있습니다. 7. ‌‌오늘 '학생임원' 훈련이 있습니다. 8. 10월 식당봉사는 "보라 셀"입니다. 4 4 4

9. 중고등부 전도상 시상합니다.(단, 개인만 1월부터 소급적용.) #개인: 2명 전도 후 3달동안 4주 출석시 자전거 1 대 지원. #셀: 3명이상 전도 후 3달동안 4주 출석시 셀 회식비 지원 4 4 4

10. 다음 주(10/20) 대표기도는 이원재 학생입니다. 11. 기도제목이 ‌ 있는 학생은 전도사님이나 셀선생님께 꼭 알려주세요!

셀 편성 셀

담당교사

담당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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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 | 스콧탐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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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비슷한 시기 최초로 남극점(南極點) 정복(征服)을 시 도한 두 탐험대(探險隊)가 있었습니다. 노르웨이의 아문센 (Roald Amundsen, 1872-1928)이 이끄는 탐험대와 영국의 스콧 (Robert Falcon Scott, 1868-1912)이 이끄는 탐험대였습니다. 둘 중 남극점을 최초로 정복한 영예(榮譽)는 아문센 탐험대에게 돌아갔 습니다. 그래서 아문센은 잘 알려져 있지만 스콧을 그렇지 못합니다. 하지만 남극점 정복이 전부였던 아문센과 달리 스콧은 남극점 정복 과 더불어 남극 탐사(探査)를 목표(目標)로 했던 진정한 탐험가였습 니다. 총 5명으로 이루어진 스콧 탐험대는 극점(極點)을 정복하기만도 사 투(死鬪)를 해야 하는 여정(旅程)이었지만 일류발전을 내다보며 남 극에서 얻을 수 있는 과학(科學)과 지식(知識)을 위해 최선을 다했습 니다. 조류(鳥類)발생학을 탐구하여 생명의 신비(神秘)에 한걸음 다 가갔습니다. 대륙(大陸)의 지질(地質) 연대를 밝히기 위한 표본(標 本) 채집도 하였습니다. 또 각종 장비들을 꾸준히 테스트하여 실생 활에 도입(導入)하기 위한 노력도 아끼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하여 아문센보다 한 달이 늦은 1912년 1월 18일에 남극점에 도달하였지 만 첫 정복의 영예(榮譽)는 아문센의 것이 된 것입니다. 스콧탐험대가 극점을 정복하고 돌아오는 길이었습니다. 악천후(惡 天候)로 인해 조난(遭難), 식량부족, 동상(凍傷)의 고통을 겪게 됩니 다. 극한의 추위와 굶주림, 탈진(脫盡) 속에서 대원들은 죽어갔습니 다. 결국 5명의 대원 모두가 최후(最後)를 마쳤습니다. 그해 11월 12 일 발견된 그들의 텐트에는 세 사람이 누워있었습니다. 모퉁이에는 14kg이나 되는 지질학(地質學) 표본(標本)이 놓여있었습니다. 허기 와 탈진으로 사투(死鬪)를 벌이면서도 일류발전을 위해 짊어지고 온 것이었습니다. 머리맡에는 3월 29일을 마지막으로 쓴 탐사일기와 가 족, 친구에게 보내는 편지 300여 통이 발견되었습니다. 이 탐사일 기는 ‘남극일기’(2005, 박미경 옮김)로 소개되었고, 그 후 스콧의 ‘홀로될 나의 아내에게’(To my widow)라는 마지막 편지가 공개(公 開)되기도 하였습니다. 탐사일기가운데 이런 대목이 나옵니다. 자신의 동상(凍傷) 때문에 지체되면서 대원이 다 죽을 수 있다고 판단한 대원 중 한 사람 오츠 는 3월 16일 텐트를 나서 눈보라 속으로 사라지며 이런 말을 남겼습 니다. ‘잠시 밖으로 나갔다오겠습니다. 시간이 좀 걸릴지도 모르겠 습니다.’ (I am just going out and may be sometime) 그것은 오 츠의 유언(遺言)이었습니다. 그날은 오츠의 32번째 생일이었다고 합 니다. 스콧탐험대 이야기는 ‘사명인생’을 산 사람들 이야기입니다. 눈보 라 속으로 절뚝거리며 유유히 사라져가는 오츠 대원을 그려봅니다. 사명(使命)이란 ‘하늘이 맡긴 심부름’이란 뜻입니다. 요즘 우리 주 변에 사명(使命)이 아닌 사심(私心)에 따라 사는 분들이 적지 않습니 다. 그러니 갈수록 어지러운 세상이 되나 봅니다. 하늘은 푸르고 높 아가고 있습니다. 그 하늘이 준 사명이 무엇인지 살펴 살았으면 좋겠 습니다. (스콧의 마지막 편지중 하나)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지만 우리는 점점 지쳐가고 있다. 끝이 멀지 않았다. 유감이지만 더 이상은 일기를 쓰지 못할 것 같다. 하나님의 돌보심이 있기를" *출처: h ‌ t t p : / / w w w . h o s a n n a . n e t / c o l u m n / d e t a i l . asp?seq=25335&column_from=GJ&author=


Simon Peter answered,

드림교회 중고등부 주보(41주)  

구리시에 위치한 대한예수교장로회 드림교회 중고등부 주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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