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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1일(35주)

"하나님의 전사가 되어라." - 삼상 17장 45절 -

교장 황건영 담임목사 고문 김홍조 장로 담당교역자 유석정 전도사 / Tel. 010 8901 3605 고등 부장/부감 이광재/이기묘 집사 중등 부장/부감 노정현/이강학 집사

대한예수교장로회 드림교회 중고등부


예배순서 *예배시간

오 프 닝

오전 9:00

*예배장소 2층 소망관

*지도전도사 유석정

*학생임원 최수진 이하은 이경재 장영민 남궁민 남궁민

회장 高부회장 中부회장 총무 회계 서기

박정주 선생님

다같이

대표기도

최윤석 학생

성경봉독

고린도전서 1:26~29

"택함받은 나"

유하준/이주강 학생

주기도문

다같이

유석정 전도사

*찬양도 예배입니다. 예배시간을 준수하는 우리들 됩시다.

예배섬김이 9월 예배 섬김이

일 1 8 25 22 29

대표기도 최윤석 지형근

오프닝 박정주 배상경

헌금위원 유하준/이주강 유하준/이주강

식당봉사 행복넘침 셀 / 아주나 셀


설교노트

Happy Birthday 9/08 이윤재 9/18 이주강 9/24 이창재

9/27 이예강


광 고 1. 핸드폰반납/성경책휴대/예배시간 준수하기. 2. 주보모으기 시상합니다. 8 8

3. 하루 한 장씩 잠언을 읽어요! 4. CCD팀 모집합니다. 많은 참여 부탁합니다. 5. 매 주 중고등부 축구 경기합니다. ☞장소 : 가운고 / 시간 : 오전11시~오후1시

6. 매 주일 10시 30분에 항시 교사모임있습니다. 7. ‌‌오늘 '학생임원' 훈련이 있습니다. 8. 9월 식당봉사는 "행복넘침 셀 / 아주나 셀"입니다. 4 4 4

9. 중고등부 전도상 시상합니다.(단, 개인만 1월부터 소급적용.) #개인: 2명 전도 후 3달동안 4주 출석시 자전거 1대 지원. #셀: 3명이상 전도 후 3달동안 4주 출석시 셀 회식비 지원 4 4 4

10. 다음 주(9/8) 대표기도는 지형근 학생입니다. 11. 기도제목이 ‌ 있는 학생은 전도사이나 셀선생님께 꼭 알 려주세요!

셀 편성 셀 명 담당교사 승리 셀 이재형 삼손 셀 박대연 깊은산속옹달 셀 문진희 A4 B1 셀 정상연 행복넘침 셀 임복규 힐링 셀 권성희

셀 명 훈남 셀 룩셀 열매 셀 아주나 셀 박하사탕 셀 님과함께 셀

담당교사 김혜린 이보라 양현모 박준영 박은하 배정선

Dreamteens ht t tp://www.facebook.com/dreamchurch.or.kr


| 칼럼 | 독서하는 그리스도인

내가

미국에서 공부할 때, 야드세일(Yard sale) 혹은 거라지 세일(Garage sale)이라는 것을 보았습니다. 집에서 사 용하던 물품들을 집 앞에서 판매하는 것을 말하는데, 주로 금요일 오후부터 토요일 오전에 합니다. 장식품, 인형, 주방용품, 어떤 때는 가구까지, 그야말로 집에서 사용하던 것들 가운데 별 필요가 없게 되었다 싶은 것들은 모두다 싼 값에 팔아버리는 것입니다. 가난한 유 학생들에게는 야드세일이 매우 큰 도움이 됩니다. 나도 야드세일을 꽤 다녔습니다. 유익한 물품을 싼 값에 구입한다는 것 자체도 좋았지만, 그러면서 미국 사람들도 만나고 그것도 미국 문 화의 한 단면이다 싶어서 구경하는 것도 좋아했습니다. 그런데, 야드세일을 다니면 깜짝 놀랄만한 때가 종종 있습니다. 그 가운데 하나는, 미국 사람들이 참 수준 높은 책을 많이 읽는다는 것 이었습니다. 책은 종류를 구분하지 않고 집에 비치해 두는 우리 한 국 사람들과는 달리, 많은 미국 사람들은 책을 읽은 후에는 그 책을 팔아버립니다. 그 덕분에 나도 야드세일에서 꽤 좋은 책들을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책들 가운데 정말 수준 높은 책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한 번은 주석-전문적인 성경 연구를 위한 책이라고 할 수 있지요을 파는 사람을 만났는데, 내가 이렇게 물어 보았습니다. “혹시 목 사님이나 선교사님이십니까?” 그랬더니 그 분은 목사나 선교사가 아니라 평신도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물었습니다. “평신도신데 도 이렇게 성경 주석을 보셨습니까?” 그러자, 그 분은 그리스도인 으로서 성경을 좀 더 깊이 알기 위해 그 책을 사서 보았었노라고 말 했습니다. 나는 상당히 충격을 받았습니다. 긍정적인 쪽으로 말이죠. 우리 한국 사람들의 독서량은 심각할 정도로 적습니다. 2000년 10 월 30일 한국갤럽의 조사에 의하면 한국인의 월 평균 독서량은 1.59권에 불과합니다. 그것도 만화를 포함한 수치입니다. 올 초에 교 보문고가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직장인들의 한 달 평균 독서량은 1.3권밖에 되지 않습니다. 아마 그리스도인들이 경건 서적을 읽는 것도 이와 유사한 통계가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8월입니다. 무더위로 인해 심신 이 피곤하겠지만, 우리의 영혼을 맑게 해줄 만한 좋은 책을 읽는 시 간을 가지는 것은 어떻겠습니까? 독서하는 그리스도인, 참 아름다운 모습일 것입니다. *출처: h ‌ t t p : / / w w w . h o s a n n a . n e t / c o l u m n / d e t a i l . asp?seq=11482&column_from=MAG&author=


Simon Peter answered,


드림교회 중고등부 주보(35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