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suu on Google+

2013년 7월 21일(29주)

"하나님의 전사가 되어라." - 삼상 17장 45절 -

교장 황건영 담임목사 고문 김홍조 장로 담당교역자 유석정 전도사 / Tel. 010 8901 3605 고등 부장/부감 이광재/이기묘 집사 중등 부장/부감 노정현/이강학 집사

대한예수교장로회 드림교회 중고등부


예배순서 *예배시간

오 프 닝

오전 9:00

*예배장소 2층 소망관

*지도전도사 유석정

*학생임원 최수진 이하은 이경재 장영민 남궁민 남궁민

회장 高부회장 中부회장 총무 회계 서기

김인준 선생님

다같이

대표기도

박건영 학생

성경봉독

시편 121:1~8

"정신차려!"

최정제/이은영 학생

주기도문

다같이

유석정 전도사

*찬양도 예배입니다. 예배시간을 준수하는 우리들 됩시다.

예배섬김이 7월 예배 섬김이

일 7 14 21 28

대표기도 최윤정 이원재 박건영 이은영

오프닝 배정선 고은영 김인준 김혜린

헌금위원 학생임원 장영민/지형근 최정제/이은영 박건영/권순령

식당봉사 B4A1 셀 / 깊은산속옹달 셀


설교노트

Happy Birthday 7/10 서은총 7/12 안성현 7/19 함수민


광 고 1. 핸드폰반납/성경책휴대/예배시간 준수하기. 2. 주보모으기 시상합니다. 8 8

3. 하루 한 장씩 잠언을 읽어요! 4. CCD팀 모집합니다. 많은 참여 부탁합니다. 5. 매 주 중고등부 축구 경기합니다. ☞장소 : 가운고 / 시간 : 오전11시~오후1시

6. 매 주일 10시 30분에 항시 교사모임있습니다. 7. ‌‌오늘 '학생임원' 훈련이 있습니다. 8. 7월 식당봉사는 "B4A1셀/깊은산속옹달 셀" 입니다. 4 4 4

9. 중고등부 전도상 시상합니다.(단, 개인만 1월부터 소급적용.) #개인: 2명 전도 후 3달동안 4주 출석시 자전거 1대 지원. #셀: 3명이상 전도 후 3달동안 4주 출석시 셀 회식비 지원 4 4 4

10. 다음 주(7/28) 대표기도는 이은영 학생입니다.

셀 편성 셀 명 담당교사 승리 셀 이재형 삼손 셀 박대연 깊은산속옹달 셀 문진희 A4 B1 셀 정상연 행복넘침 셀 임복규 힐링 셀 권성희

셀 명 훈남 셀 룩셀 열매 셀 아주나 셀 박하사탕 셀 님과함께 셀

담당교사 김혜린 이보라 양현모 박준영 박은하 배정선

Dreamteens ht t tp://www.facebook.com/dreamchurch.or.kr


| 칼럼 | 화, 어떻게 해야 하나? 시한폭탄 같은 사람이 있다. 항상 화를 품고 있어서 우리주위에는 언제 터질지 모르고 어디에서 터질지 모른다. 또한 매사에 비 판적이고 부정적이고 적대적이다. 정치, 경제, 문화, 교육, 종교 등 어느 분야에도 긍정적인 눈길과 말을 주지 않는다. TV를 보면서도 연방 불평 이요 불만이다. 이런 사람과 함께 있으면 주위에 있는 사람이 여간 힘든 것이 아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들 중에는 이런 사람이 많다. 사람이기에 화를 낼 수도 있다. 화는 인간 본성의 한 부분이기 때문이 다. 그리고 화를 내게 만드는 일이 세사에는 참 많이 있기도 하다. 하지 만 내 속에서 올라오는 화를 어떻게 다스리고 처리하느냐에 따라 선도 되고 악도 될 수 있다. 화를 잘못 다스려 폭발시킬 경우 상대방은 물론이고 공동체와 자신까지 도 파괴할 수 있다. 화는 성냥개비 하나와도 같다. 적절히 관리해서 선 용하면 우리를 따뜻하게 해주고 음식을 만들 수 있고 기계도 돌릴 수 있다. 그러나 잘 다스리지 못할 경우 우리의 통제를 벗어나 순식간에 모든 것 을 다 태워 잿더미로 만들 수 있다. 간혹 밖에서 힘든 일을 겪은 후에 집에 와서 화풀이를 할 때가 있다.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서 눈 흘긴다’는 말이 여기에서 나온 것이 다. 세상을 살면서 나를 화나게 만든 그 장본인에게 화풀이하기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자기를 화나게 만든 바로 그 당사자에게 자기를 화 나게 만든 것에 상응할 정도로 적시에 올바른 방법으로 화를 내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며 쉽지도 않다. 화를 잘 다스리려면 그 원인과 처리 방법을 바로 알아야 한다. 대개 타 인의 부당한 행위로 인해 화가 치민다. 다른 자가 갑자기 내 차를 들이 받을 때, 내 자존심에 흠집을 낼 때 거절이나 제지를 당할 때 창피를 당 하거나 부당하게 비난을 당할 때, 내가 잘못한 그 이상으로 나를 몰아세 울 때 화가 난다. 계획했거나 기대했던 일들이 좌절될 때에도 분노를 느 낀다. 그러고 보면 화가 날 수 있는 일들이 세상에 아주 많다. 그러나 우리가 그 원인을 알면 화의 적절한 통제와 해소는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화가 날 때 화를 억누르고 겉으로는 아무렇지도 않은 듯이 내 안의 분 노를 숨길수 있다. 이렇게 안으로 누르고 삭일 때 남에게 피해는 주지 않게 되지만 나 자신이 스트레스로 인하여 병드는 수가 있다. 속 시원히 분출해 버리는 방법도 있으나 위험 부담이 크고 후회하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좋은 방법이 있는데 주위에 있는 사람들에게 솔직하게 고백하고 해결책 을 구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보다 더 좋은 방법이 있다. 내안에 있는 분노를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나가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해결해 주시면 그것이 나에게 도리어 유익함이 되고 모든 것이 합력해서 선을 이루도록 만들어 주신다. 불쾌 지수가 점점 높아지는 7월이다. 우리 모두 우리 안에 있는 화를 잘 다스 리도록 하자 *‌출 처 : h t t p : / / w w w . h o s a n n a . n e t / c o l u m n / d e t a i l . asp?seq=12760&column_from=MAG&author=


Simon Peter answered,


드림교회 중고등부 주보(29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