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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이미지는 해당 기사와 관련 없 습니다 / 사진 =연합뉴스]


wikitree 첫마디 상주 두 번 울리는 ‘장례식장 절도’ 조회233 | 트위터노출 164,006 | 추천0 | 스크랩0 | 2013.12.24 16:01 | 김덕형 | @@kdh2338 첫마디 상주 두 번 울리는 장례식장 절도 각별히 주의를 2013-12-24 16:01:11 | 김덕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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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두 번 울리는 장례식장 절도 각별히 주의를 장례식 부의함이 조문객을 가장한 전문 절도범에 의해 통째로 도난을 당하는 황당한 일이 발생해 주의가 요망되고 있다. 이들 절도단은 상을 당한 후 계속적인 문상객 맞이에 지친 유족들이 피곤한 상태인 발인 전 새벽시간대를 택해 범행을 자 행해 혀를 내두르게 하고 있다. 한마디로 상주를 두 번 울리는 파렴치한 범죄까지 발생하고 있는 현실에 우린 살고 있다. 사실 대부분의 상주들이 문상객 이 뜸한 발인 전 새벽시간대 부의함에 별로 신경을 쓰지 않는 경우가 많다. 설마 장례식장에서 그것도 부줏돈까지 손을 미 치랴 하는 안이한 인식이 강하기 때문이다. 심지어는 장례식장에 문상객 틈에 끼여 구두 등을 훔치는 좀도둑까지 설치는 실정이다. 유족들 입장에서야 슬픔에 휩싸여 경황이 없겠지만 장례식장은 24시간 개방된 상태이기 때문에 잠시라도 자리를 비우는 일이 없도록 하는 한편 그날 그날 부의금을 꺼내어 안전한 장소에 보관해야 한다. 또한 반드시 현금이 많이 쌓여있는 부의 함이나 귀중품은 방에 가지고 들어가 보관하는 등 현금 보관처에 대한 감시를 게을리 해서는 안될 것이다. 장례업체 또한 이같은 장례식장 좀도둑 예방을 위해 유족들이 머무는 방에 부의금을 별도로 보관할수 있는 전자금고를 마 련해 두거나 CCTV를 설치하는 등 대책마련이 필요하다. 무엇보다 장례식장에서의 좀도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문상객과 유족 모두 스스로 주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전남경찰청 정보화장비담당관실 김덕형》 키워드 | 김덕형,장례시장,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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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ree | Print NEWS 엘리베이터서 헤어진 여친 밀어 숨지게 한 남성 징역 5년 조회439 | 트위터노출 352,181 | 추천0 | 스크랩0 | 2013.12.06 14:29 | 박민정 | @nanamjmj 첫마디 엘리베이터에서 여친 밀어 숨지게 한 남성, 징역5년2013-12-06 14:29:10 | 박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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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 여자친구를 엘리베이터 아래로 밀어 숨지게 한 21세 남성이 징역 5년을 선고 받았습니다. 서울 북부지법은 18살 김모 양을 문이 열린 엘리베이터 아래로 밀어 숨지게 한 혐의 등으로 김 씨에 징역 5년을 선고하 고, 신상정보공개 5년과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80시간 이수를 명령했다고 6일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김 씨가 여자친구에 대한 집착으로 이같은 범행을 저질렀다며 고의성이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키워드 |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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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ree | Print NEWS 일본 간토지역서 규모 5.4 지진 조회616 | 트위터노출 184,675 | 추천1 | 스크랩0 | 2013.11.16 21:07 | 편집자 첫마디 [속보] 일본 간토지역서 규모 5.4 지진2013-11-16 21:07:43 | 편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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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 8시44분 수도 도쿄가 있는 일본 간토(關東) 지역에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일본 기상청이 밝혔다. 진원은 북위 35.6도, 동경 140.2도의 지바(千葉)현 북서부 지역이며 진원의 깊이는 90km라고 기상청은 밝혔다. 이 지진으로 이바라키(茨城)현 남부, 사이타마(埼玉)현 남부, 지바(千葉)현 북서부, 가나가와(神奈川)현 동부 등에서 진도 4의 흔들림이 있었다. 진도 3이 측정된 도쿄 도심에서도 10초 이상 강한 흔들림이 감지됐다. 이 지진으로 쓰나미 경보는 발령되지 않았다.

출처=연합뉴스 키워드 | 일본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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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ree | Print NEWS ‘연수원 불륜사건’ 여자 연수생, 불법과외로 추가 징계 조회578 | 트위터노출 156,840 | 추천0 | 스크랩0 | 2013.10.29 16:04 | 박민정 | @nanamjmj 첫마디 ‘사법연수원 불륜사건’ 여자 연수생, 불법과외 징계2013-10-29 16:04:02 | 박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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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연수원 불륜사건’에 연루된 여자 연수원생 A씨가 불법과외로 감봉 3개월의 징계를 받았습니다. 뉴스1은 사법연수원 징계위원회가 “이전에 A씨에게 내려진 정직 3개월의 징계가 끝나고 감봉 3개월이 적용될 것”이라며 이같은 처분을 내렸다고 28일 보도했습니다. 사법연수원 관계자는 뉴스1에 “(A씨가) 연수원 재직 당시 불법과외 모집 글을 올린 것은 확인됐으나 실제로 과외를 한 사 실은 확인되지 않았다”며 “휴학 중에 과외를 한 사실은 확인됐으나 A씨가 학교를 다녔고, 휴학 중에는 급여가 지급되지 않은 점 등에 비춰 비난의 여지가 크지 않다고 판단했다”고 A씨에 대한 징계 사유를 밝혔습니다. 앞서 A씨는 자신이 유부남이라는 사실을 속이고 접근한 연수원 동기생 B씨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고, 이를 안 B씨의 아 내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법연수원 불륜’ 사건에 연루됐습니다. 이에 징계위는 이들에게 국가공무원법 제63조 품위 유지의 의무와 사법연수원 운영규칙 등을 위반했다고 보고 A씨에게 정직 3개월, B씨에게 파면 처분을 각각 내렸습니다.

키워드 | 사법연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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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ree | Print NEWS ‘미스코리아 비리 관련 한국일보 입장’ 전문 조회1,288 | 트위터노출 160,895 | 추천0 | 스크랩0 | 2013.10.21 08:13 | 박민정 | @nanamjmj 첫마디 ‘지난해 미스코리아 비리 관련 한국일보 입장’ 전문2013-10-21 08:13:47 | 박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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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2012년) 열린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심사위원을 매수하기 위한 ‘뒷돈 거래’가 있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작년 대회 참가자 어머니 A씨는 대회를 주최한 한국일보 사업국의 한 팀장으로부터 “현재 따님이 3~7위에 들어가고 결 격 사유도 없으니 수상 확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심사위원 2명만 사면 된다. 한 명에 2000만원이 필요하다”는 제안을 받 았다고 20일 밝혔습니다. A씨는 본선 대회(7월 6일)를 이틀 앞둔 7월 4일 남편의 계좌에서 한국일보 사업국 팀장에게 4000만원을 송금했다고 주장 하며 이체 내용이 인쇄된 예금통장을 제시했습니다. 하지만 A씨의 딸은 본상 7명 안에 들지 못했고, A씨는 대회가 끝난 뒤 한국일보 고위층을 만나 송금액 반환을 요구했지만 돌려받지 못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한국일보측은 A씨의 구체적인 주장이 나오기 전인 18일 “2012년 미스코리아 비리사건은 자신의 딸을 미스코리아 본선대회에서 당선시키기 위해 후보자의 모친이 본사 사업국 직원 J씨를 통하여 심사위원을 매수했으나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고 미수에 그친 사건”이라며 “본사가 자체적으로 조사한 결과 당시 후보자의 모친은 J씨에게 접근하여 회식비 조로 돈(300만원)을 건넸고 모친은 후보자의 당선 확률을 높이기 위해 이 대회 협찬사 2곳의 명의로 미스코리아대회 중계방송 사인 서울경제TV에 협찬금을 입금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하지만 이 과정에서 한국일보는 물론이고 서울경제TV도 그 협찬금이 후보자로부터 나온 돈인지 여부를 알 수도 없 었고, 현재도 관련 협찬사중 하나는 자사의 자금이라고 주장하고 있다”며 “본사는 그동안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를 하기 위해 3중 4중의 스크린 과정을 두고 철저한 관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으로 은밀하게 이루어진 부정을 막지 못한 데 대해 도의적 책임을 느낀다”고 덧붙였습니다. 지난해 미스코리아 대회는 한국일보와 스포츠한국이 공동 주최하고, 서울경제, 코리아타임스, 한국아이닷컴이 후원했습 니다. 다음은 ‘2012년 미스코리아 비리 관련 한국일보 입장’ 전문입니다.

이 사건 직후 본사는 이에 대한 J씨를 중징계했으며 J씨는 책임을 느껴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본사는 이 사건을 계기로 더욱 투명하고 깨끗하게 심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전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미인대회는 해외 대부분 선진국에서 인기리에 열리는 대중적인 이벤트입니다. 특히 미스코리아 대회는 본사가 1954년 창 간과 함께 개최한 60년 역사의 소중한 행사이자 자산으로 그동안 우리 사회에 수많은 화제와 웃음을 주고 미의 사절단으 로서 국위선양에도 큰 기여를 해왔습니다. 극히 일부 참가자의 비리로 인해 이 행사와 본사의 명예가 훼손돼 타격을 주지 않도록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를 간곡 히 부탁합니다.

2012년 미스코리아 비리관련 한국일보 입장 (최근 일부 언론에 보도되고 있는) 2012년 미스코리아 비리사건은 자신의 딸을 미스코리아 본선대회에서 당선시키기 위 해 후보자의 모친이 본사 사업국 직원 J씨를 통하여 심사위원을 매수했으나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고 미수에 그친 사건입 니다.

[SDS_LINK] 키워드 | 미스코리아

본사가 자체적으로 조사한 결과 당시 후보자의 모친은 J씨에게 접근하여 회식비 조로 돈(300만원)을 건넸고 모친은 후보 자의 당선 확률을 높이기 위해 이 대회 협찬사 2곳의 명의로 미스코리아대회 중계방송사인 서울경제TV에 협찬금을 입금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한국일보는 물론이고 서울경제TV도 그 협찬금이 후보자로부터 나온 돈인지 여부를 알 수도 없었고, 현재도 관련 협찬사중 하나는 자사의 자금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본사는 그동안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를 하기 위해 3중 4중의 스크린 과정을 두고 철저한 관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개 인적으로 은밀하게 이루어진 부정을 막지 못한 데 대해 도의적 책임을 느낍니다. 다만 관련자들이 일부 심사위원을 매수했음에도 후보자가 탈락한 사실은 당시 심사가 금품수수와 상관없이 공정하게 이 루어졌음을 입증해주고 있습니다. 본사는 이러한 비리를 사전에 차단하고자 심사위원을 20명 이상 선정해왔으며, 이 대 회에서도 심사위원은 23명을 위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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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ree | Print NEWS 승무원 제지에도 비행기서 ‘구강성교’한 연인, 벌금형 조회6,726 | 트위터노출 159,991 | 추천0 | 스크랩0 | 2013.10.19 10:37 | 연합뉴스 첫마디 승무원 제지에도 비행기서 ‘구강성교’한 미국 연인, 벌금형2013-10-19 10:37:42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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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 중인 여객기에서 부적절한 성행위를 한 미국인 연인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 18일 CNN에 따르면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연방지법은 지난 6월 오리건주 메드퍼드를 출발, 라스베이거스로 가던 얼리 전트 항공 여객기에서 성적 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된 44세 남성과 33세 여성에게 250달러씩의 벌금을 부과했다. 연방수사국(FBI)이 공개한 피의자 진술서를 보면 두 사람은 승무원이 스낵과 음료수를 나눠주는 틈을 이용해 구강성교를 했다. 이들은 다른 승객의 신고를 접수한 승무원의 제지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착륙 전까지 부적절한 행동을 계속해 주위의 눈쌀 을 찌푸리게 했다. 한 피해 승객은 승무원을 불러 “이것은 10대인 아들들에게 해주려는 성교육이 아니다”라고 항의하기까지 했다. 이들 연인은 착륙 후 공항에서 대기 중이던 경찰에 체포됐으며, 형량이 최고 징역 90일과 500달러 벌금인 항공기 내 공연 음란죄로 기소됐다. 문제의 남성인 크리스토퍼 마틴은 오리건주의 지역 매체인 ‘메일 트리뷴’에 보낸 사과문에서 “일생일대의 큰 실수를 저질 렀다. 직장과 명예를 잃고 (포도주 전문가로서) 지난 10년간 가꾸고 키워온 유산에 상처를 안겼다”며 “이번 일에서 교훈 을 얻어 인생의 다음 장을 열 것”이라고 다짐했다.

[SDS_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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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ree | Print NEWS 실연 당해 11층서 뛰어 내린 여성, 소방관에 부딪혀 골절상만 조회163 | 트위터노출 158,462 | 추천0 | 스크랩0 | 2013.10.15 17:56 | 박민정 | @nanamjmj 첫마디 실연 당해 11층서 뛰어 내린 여성, 소방관에 부딪혀 골절상만2013-10-15 17:56:06 | 박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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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연을 비관해 투신자살을 시도한 20대 여성이 소방관과 부딪혀 목숨을 건졌습니다. 15일 새벽 3시 30분경 부산진소방서 김 모 소방장과 소방대원들은 부산진구 한 아파트에서 여성이 투신 시도를 한다는 신고를 받았습니다. 이에 소방대원들이 현장에 출동해 에어매트를 설치하던 중, 28살 여성 A씨가 아파트 11층 아래로 뛰어 내렸습니다. A씨는 에어매트를 설치하던 김 소방관의 등에 부딪혔고, 손과 다리에 골절상만을 입은 채 구조됐습니다. A씨는 최근 실연 당한 뒤 집 근처에서 친구 일행과 술을 마시던 중 혼자 집으로 들어가 자살 소동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습 니다.

[SDS_LINK] 키워드 | 자살

http://i.wik.im/142435


wikitree | Print NEWS ‘사법연수원 사건’ 시어머니 “모든 것 밝힐 수도” 조회3,892 | 트위터노출 154,709 | 추천0 | 스크랩0 | 2013.09.23 14:04 | 박민정 | @nanamjmj 첫마디 ‘사법연수원 사건’ 시어머니 “조만간 모든 것 밝힐 수도 있어”2013-09-23 14:04:08 | 박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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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연수원 불륜 사건’ 관련해 연수원측이 진상 조사에 나선 가운데, 사건 당사자인 연수원생 신모 씨의 어머니가 입장을 전했습니다. 뉴스1은 자신을 신 씨의 어머니라고 주장한 A씨의 메일을 23일 소개했습니다. 뉴스1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후 ‘기자들께 보내는 당부의 글’이라는 제목의 메일을 보내, “이번 사건의 근본적인 문제는 권력집단과 피권력집단의 문제도 아니고 사법연수원의 제식구 감싸기는 더더욱 아니다. 한 집안의 문제이고, 부부의 문제 이며, 고부간-친사위간 갈등이 문제”라고 전했습니다. 이어 “진실을 밝힌다는 명목으로 더욱 많은 정보들이 공개됐을때 그 파장은 너무 커서 양쪽 가족 모두에게 지금보다 더욱 크나큰 상처가 되고 심지어 고인에게도 명예롭지 못한 일이 생길 수 있다”며 “자세한 내용은 꼭 해야 하는 상황이 생긴다 면 하도록 하겠지만 지금으로서는 (우리가)그저 조용히 있는 것이 사돈 집안 사람들을 포함한 모두를 위한 길이라 생각한 다”고 덧붙였습니다.

사법시험에 합격한 신 씨는 지난해 결혼한 뒤 사법연수원에 들어갔습니다. 그는 이곳에서 연수원 동기 이모 씨와 내연관 계로 발전했고, 이 사실을 안 신 씨의 아내는 지난 7월 말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SDS_LINK] 다음은 신 씨의 어머니(고인의 시어머니)가 전한 메일 발췌문입니다.

“현재는 한쪽의 일방적인 내용이 (기정사실인 것처럼)기사화되고 있다. 조만간 모든 것을 밝힐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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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쪽에서는 전형적인 병원마케팅 기법을 써서 ‘사법연수원 불륜사건’이란 주제로 여성이 많은 커뮤니티 중심으로 혼수 문제, 1인 시위, 카톡이슈 등으로 주제를 바꿔가며 여론몰이를 하여 조직적이면서도 전문적으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 고 이슈만들기를 하고 있다. ‘1인 시위’라는 것은 변호사조차 쓸 수 없는 정말 어려운 분들의 마지막 보루로써 하는 것인데 단순한 여론몰이를 위한 수 단으로 사용되어지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아쉬운 점은 기사가 배포되고 그 댓글에는 저희 가족의 사진과 전화번호까지 모든게 노출되었음에도 저희 쪽으로 단 한번 도 사실확인에 대한 문의전화 및 이메일이 없었다는 점이다. 그저 피해자 가족이 작성한 내용에 가설이 보태져 카더라 통 신처럼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들이 사실확인이나 여과없이 기사화되고 있다. 가족이 속한 학교와 교회에까지도 피해가 커지는바 저희도 조만간 모든 것을 밝힐 수도 있다고 생각 했다. 그때가 되면 모 든 정보를 다 들으시고 올바른 판단을 하실 수 있을 것이다. 이번 사건의 근본적인 문제는 권력집단과 피권력집단의 문제도 아니고 사법연수원의 제식구 감싸기는 더더욱 아니다. 한 집안의 문제이고, 부부의 문제이며, 고부간-친사위간 갈등이 문제다. 진실을 밝힌다는 명목으로 더욱 많은 정보들이 공개됐을때 그 파장은 너무 커서 양쪽 가족 모두에게 지금보다 더욱 크나 큰 상처가 되고 심지어 고인에게도 명예롭지 못한 일이 생길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꼭 해야 하는 상황이 생긴다면 하도 록 하겠지만 지금으로서는 (우리가)그저 조용히 있는 것이 사돈 집안 사람들을 포함한 모두를 위한 길이라 생각한다”

http://i.wik.im/138972


wikitree | Print NEWS 구로서 절도피의자 수갑찬 채 도주 조회287 | 트위터노출 155,735 | 추천0 | 스크랩0 | 2013.09.14 19:00 | 김승일 | @HujakAramice 첫마디 경찰, 수갑찬 채 도주한 절도범 추적2013-09-14 19:00:11 | 김승일 [본 이미지는 해당 기사와 관련 없습니다 / 사진=연합뉴스]

절도 혐의로 경찰에 붙잡혀 연행되던 피의자가 수갑을 찬 채 도주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추적중입니다. 14일 구로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20분께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의 한 사우나에서 30대로 추정되는 한 남성이 휴 대전화를 훔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신구로지구대 소속 경찰관 2명에게 체포됐습니다. 그러나 이 남성은 경찰관에 의해 건물 8층 사우나 입구로 끌려나오던 중 오전 6시30분께 계단을 이용해 도주했습니다. 경찰은 “범인을 잠깐 앉혀둔 사이에 수갑을 찬 채로 도망갔다”며 “현장에서 지문을 채취해 신원을 파악 중”이라고 밝혔습 니다. 경찰은 주변 폐쇄회로(CC)TV 영상을 통해 도주로를 파악하는 방법으로 이 남성을 추적 중입니다.

[SDS_LINK] 키워드 | 수갑 이번 사건의 근본적인 문제는 권력집단과 피권력집단의 문제도 아니고 사법연수원의 제식구 감싸기는 더더욱 아니다. 한 집안의 문제이고, 부부의 문제이며, 고부간-친사위간 갈등이 문제다. 진실을 밝힌다는 명목으로 더욱 많은 정보들이 공개됐을때 그 파장은 너무 커서 양쪽 가족 모두에게 지금보다 더욱 크나 큰 상처가 되고 심지어 고인에게도 명예롭지 못한 일이 생길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꼭 해야 하는 상황이 생긴다면 하도 록 하겠지만 지금으로서는 (우리가)그저 조용히 있는 것이 사돈 집안 사람들을 포함한 모두를 위한 길이라 생각한다”

[SDS_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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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ree | Print NEWS “조기유학생 음주에 키스 지시” 한인 부부 구속 조회482 | 트위터노출 156,142 | 추천0 | 스크랩0 | 2013.09.14 19:07 | 연합뉴스 첫마디 “조기유학생 음주에 키스 지시” 한인 부부 구속2013-09-14 19:07:33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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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애틀랜타에서 조기유학생들을 돌보는 한인 부부가 학생들에게 술을 주고 추행을 유도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조지아주 궈넷카운티 경찰은 14일 애틀랜타 북부의 신흥 한인타운인 스와니에서 조기유학생을 대상으로 홈스테이 업체 를 운영하는 이모(42)씨 부부를 최근 아동 성추행과 미성년자 주류제공 혐의로 체포, 구속했다고 밝혔다. 체포영장에 따르면 이씨 부부는 지난 7월부터 자택에서 생활하는 한국 남녀 유학생 6명에게 술을 주고, 이들 중 2명에게 는 탈의와 입맞춤 등 성적 일탈 행위를 시킨 혐의다. 경찰은 영장에서 “남편 이씨가 미성년자들에게 옷을 벗고 키스하라고 지시했고, 아내는 이를 지켜보고 감독했다”고 밝혔 다. 한 당국자는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이씨 집에서 생활하는 6명 외에 2명도 술을 마신 것으로 파악됐다”며 “성별로는 남자 넷, 여자 넷이며 피해자들 모두 인근 사립 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라고 말했다. 그는 “피해자들 가운데 다른 집에서 사는 2명이 이씨 집에 들렀다가 벌주로 ‘옷 벗기기’ 게임을 하는 장면을 영상에 담아 학교에서 돌려보다가 미국인 급우와 교사의 신고로 경찰이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주인 이씨는 경찰에서 “학생들이 ‘혼자 살아서 스트레스가 심하니 술 좀 마시고 싶다’고 해서 한국이라고 생각하고 술을 줬다”며 “그러나 게임은 학생들끼리 술 마시다 취해서 그런 것”이라며 아동 성추행 혐의를 전면 부인하는 것으로 전해졌 다. 궈넷카운티 법원은 이번 사건의 중대성을 감안, 이씨 부부의 보석을 불허했으며 이씨 부부 집에서 생활하던 학생 6명은 소속 학교의 교장과 체육 교사 집에 기거하고 있다고 외교부 관계자가 전했다. 궈넷데일리포스트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이씨 부부는 2004년 애틀랜타에 기업형 홈스테이 업체를 차리고 인터넷 홈페이 지와 한국 포털 카페를 통해 조기유학생을 모집해왔다. 이들은 한국에 있는 학부모를 대신해 법적 보호자 역할을 하고 2인 1실의 방과 식사를 제공하는 조건으로 1명당 연간 1만 5천달러를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 한인단체 고위 관계자는 “한국에선 하숙집 주인이 학생에게 술을 주면서 고민을 들어주는 게 여전히 미덕일지 몰라도 미국, 특히 보수적인 남부에서는 중대 범죄로 통한다”며 “조기유학생 하숙이 미국 한인사회의 주요 업종 중 하나인데 이 번 사건으로 큰 타격을 입지 않을까 우려된다”고 말했다.

[SDS_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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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ree | Print NEWS 러시아 정신병원 화재로 2명 사망·35명 실종 조회163 | 트위터노출 155,387 | 추천0 | 스크랩0 | 2013.09.14 14:48 | 연합뉴스 첫마디 러시아 정신병원 화재로 2명 사망·35명 실종2013-09-14 14:48:28 | 연합뉴스 [본 이미지는 해당 기사와 관련 없습니다 / 사진=연합뉴스]

러시아 서북부 노브고로드주(州)의 한 정신병원에서 13일(현지시간) 불이 나 2명이 사망하고 35명이 실종됐다. 러시아 리아노보스티 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새벽 1시52분께 노브고로드주 말라야비셰라 도시 인근 루카 마을에 있는 ‘ 옥소치’ 정신병원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단층 건물로 지어진 병원의 남성 전용 병동에서 일어났다. 화재 당시 병원에는 59명의 환자와 직원들이 있었으며 이 가운데 22명은 무사히 탈출했다. 하지만 위생담당 병원 직원 1명은 환자 구출에 나섰다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화재 현장에선 또 다른 시신 한 구도 발견됐 지만 훼손이 심해 신원을 확인할 수 없는 상태이며 나머지 35명은 실종상태라고 소방 당국은 밝혔다. 노브고로드 주정부 관계자는 이들이 모두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지역 경찰 관계자도 “화재로 병동 내부가 모두 무너졌다”며 “안에 있던 사람은 거의 숨졌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경찰은 화재 과정에서 대피하거나 탈주한 정신병 환자들이 있을 수도 있다고 보고 병원 인근 숲을 수색하고 있다. 소방관들은 화재가 발생한 지 약 2시간 30분 만에 진화에 성공했으나 병동은 복구할 수 없을 정도로 전소된 것으로 전해 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누전과 실화(失火), 방화 등 다양한 화재 원인을 염두에 두고 조사를 벌이고 있으나 현재로선 방화 가 능성이 가장 큰 것으로 알려졌다. 구출된 환자들은 환자 1명이 고의로 자신의 침대와 몸에 불을 질렀다고 증언했다. 한 간호사도 남성 환자 1명이 온몸에 불이 붙은 채로 병원 밖으로 뛰어나왔다고 증언했다. 하지만 일부 관계자는 환자가 침대에서 담배를 피우다 잠이 들면서 불이 났다는 주장도 하고 있다. 문제의 병동이 방화 시설이 제대로 안 갖춰져 있어 법원으로부터 1년 뒤 폐쇄 결정을 받은 점을 지적하며 누전 등 시설 미 비에 따라 불이 났을 수 있다는 추정도 나오고 있다. 러시아에선 지난 4월 모스크바 외곽의 한 정신병원에서도 불이나 환자와 병원 관계자 38명이 사망한 바 있다.

[SDS_LINK] 키워드 |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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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ree | Print NEWS 인천 쓰레기 분쇄작업장서 50대 작업자 숨져 조회169 | 트위터노출 154,102 | 추천0 | 스크랩0 | 2013.09.11 15:43 | 연합뉴스 첫마디 인천 쓰레기 분쇄작업장서 50대 근로자 숨져2013-09-11 15:43:08 | 연합뉴스

[본 이미지는 해당 기사와 관련없습니다 / 사진=연합뉴스]

11일 오전 10시 35분께 인천시 남동구의 한 고물상에서 스티로폼 분쇄 작업을 하던 일용직 근로자 A(58)씨가 쓰레기분쇄 기에 빨려 들어가 그 자리에서 숨졌다. 직장동료 B(55·여)씨는 경찰에서 “쓰레기분쇄기에 끼인 스티로폼을 제거하던 A씨가 갑자기 기계로 빨려 들어가 크게 다 쳐 곧바로 119와 경찰에 신고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A씨가 분쇄기에 옷이 끼어 말려들어 가면서 변을 당했다”는 B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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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ree | Print NEWS “공깃밥 남·김치 청년 돕고 싶다” 도움 손길 봇물 조회1,048 | 트위터노출 157,827 | 추천0 | 스크랩0 | 2013.09.06 15:45 | 연합뉴스 첫마디 “공깃밥 남·김치 청년 돕고 싶다” 도움 손길 봇물2013-09-06 15:45:11 | 연합뉴스 [본 이미지는 해당 기사와 관련 없습니다 / 사진=연합뉴스]

배고픔에 광주의 한 식당에서 공깃밥과 김치를 훔쳐 먹다 잡힌 한 청년을 ‘공깃밥 남’, ‘김치 청년’이라 칭하며 돕고 싶다 는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광주 광산구청 희망복지지원단은 6일 오전 식당에서 밥을 훔쳐먹다 붙잡힌 정모(27)씨의 사연을 접하고 구체적인 지원 방안을 찾고 있다. 광산구 희망복지지원단은 정씨가 성인이 되면서 기초생활수급 지원대상 자격이 박탈됐다는 점을 파악, 긴급복지 지원대 상으로 선정해 생계비와 주거비를 지원하고 직업 훈련 등 자활 지원도 추진할 방침이다. 시민들의 도움도 이어지고 있다. 광주 광산구청과 서부경찰서에는 정씨에게 “취업을 알선해 주고 싶다”, “작은 도움이라도 보태고 싶다”는 전화가 잇따르 고 있다. 한 중소기업의 임원은 직접 기자에게 이메일을 보내 “우리 사회가 결코 차갑지만은 않다는 것을 알려줄 필요가 있다”며 “ 정씨에게 일자리를 주고 싶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다. 주요 포털에도 정씨의 사연을 안타까워하는 누리꾼의 댓글이 줄을 잇고 있다. 한 누리꾼 ‘맥**’은 “외로워서 사람 많은 곳에 앉아 있고 주인 깰까 봐 방에도 못들어가는 (사연이) 참 먹먹하다”고 적었 다. 또 누리꾼 ‘자유***’은 “이분께 한 끼 식사라도 할 수 있는 도움을 드리고 싶다”며 “어디서 이분을 찾을 수 있느냐?”고 문 의하기도 했다. 한편 정씨를 붙잡아 조사하던 중 안타까운 사연을 접하고 정씨에게 “배고프면 찾아오라”며 연락처와 경찰서 식권을 주고, 옷가지를 내어주는 등의 도움을 준 광주 서부경찰서 강력팀 김은상 경사의 선행도 뒤늦게 알려졌다. 해당 김 경사는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고 겸손해하면서 정씨를 돕겠다는 전화에 일일이 응대하고 있다. 정씨 돕기에 참여하려면 광주 광산구청 ‘희망복지지원단’(☏062-960-8395)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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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ree | Print NEWS “자살 추정 육군 일병, 암기 강요로 스트레스 받았다” 조회162 | 트위터노출 308,545 | 추천0 | 스크랩0 | 2013.09.03 16:21 | 박민정 | @nanamjmj 첫마디 자살 추정 육군 “암기 강요로 스트레스 받았다”2013-09-03 16:21:10 | 박민정 [본 이미지는 해당 기사와 관련 없습니다 / 사진=연합뉴스]

최근 총기 사고로 사망한 육군 일병이 암기 강요로 인한 스트레스를 받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육군 31사단은 지난 7월 사망한 김 일병이 선임병들의 암기 강요로 스트레스를 받아 왔던 것으로 조사됐다고 3일 밝혔습 니다. 군 검찰은 김 일병의 선임병들과 부대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한 뒤 사법처리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육군 31사단 관계자는 “김 일병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이지만 임무와 관련된 암기를 강요받았다는 이유 때문에 자살했다고는 단정��� 수 없다”며 “군 검찰 수사 결과가 나오면 구체적인 내용을 파악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지난 7월 25일 전남 장흥에서 근무 중이던 김모 일병은 경계근무 후 복귀하던 중 총기사고로 사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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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육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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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ree | Print NEWS 키르기스서 ‘흑사병’ 발생 1명 사망…당국 비상 조회340 | 트위터노출 156,110 | 추천0 | 스크랩0 | 2013.08.27 17:09 | 연합뉴스 첫마디 키르기스서 ‘흑사병’ 발생 1명 사망…당국 비상2013-08-27 17:09:39 | 연합뉴스 [본 이미지는 해당 기사와 관련 없습니다 / 사진=연합뉴스]

중앙아시아의 키르기스스탄에서 흑사병이 창궐해 1명이 숨진 데 이어 3명의 의심환자가 추가로 나타나자 당국의 보건대 책에 비상이 걸렸다. 키르기스 보건당국은 27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과의 국경지대인 이식쿨에서 3명의 흑사병 의심환자가 추가로 나타나 격리 조치했다”고 밝혔다. 보건당국은 또 “오는 30일까지 환자 발생지역의 출입을 금지한다”고 말했다고 현지언론은 전 했다. 지난 23일 키르기스 이식쿨에서는 15세 소년이 흑사병으로 사망했다. 이에 당국은 전염을 막고자 발생지역에 의료진과 대책반을 급파해 소년과 접촉했던 105명을 격리조치하고 인근지역 주민 500명에 대해 예방조치 했다. 더불어 숨진 소년의 시신은 화장하고 유품도 모두 불태웠다. 그러나 이날 의심환자가 추가로 생기자 당국은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소식통에 따르면 키르기스 정부는 흑사병의 확산을 막기 위해 해당 지역 주민이주와 카자흐와의 국경폐쇄도 검토하는 것 으로 알려졌다. 흑사병은 페스트균에 의해 발생하는 급성 열성 전염병으로 숙주 동물인 쥐에 기생하는 벼룩에 의해 사람에게 전파된다. 항생제로 치료할 수 있지만 치료시기를 놓치면 치사율이 60%에 이른다. 한편 키르기스와 국경을 맞댄 카자흐도 불똥이 튀었다. 이식쿨과 맞닿아 있는 카자흐 잠빌 지방에서는 “흑사병이 빠르게 퍼져 사람들이 죽어간다”는 소문이 돌며 주민들이 크게 동요하고 있다. 이에 잔다르벡 벡신 카자흐 보건관리국장은 26일 “전염병 발생지역에 의료진과 대책반을 파견했다”며 “아직 의심환자는 없다”고 밝히는 등 사태수습에 애쓰고 있다.

[SDS_LINK] 키워드 | 흑사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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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ree | Print NEWS 美 8세 남아 비디오게임후 할머니 총격 살해 조회544 | 트위터노출 170,258 | 추천0 | 스크랩0 | 2013.08.26 12:09 | 연합뉴스 첫마디 美 8세 남아 비디오게임후 할머니 총격 살해2013-08-26 12:09:56 | 연합뉴스 [본 이미지는 해당 기사와 관련 없습니다 / 사진=연합뉴스]

미국에서 8세 남자 아이가 폭력적인 비디오 게임을 한뒤 그를 돌봐온 할머니를 총으로 쏴 죽이는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다 고 CNN이 25일 보도했다. 사건은 지난 22일 저녁(현지시간) 루이애나주 배턴루지에서 북쪽으로 30km쯤 떨어져 있는 슬로터라는 평소 별다른 형사 사건이 발생하지 않은 조그만 마을에서 발생했다. 유족들과 주위 사람들의 증언에 따르면 사망한 할머니(87)와 손자는 평소 관계가 돈독했으며, 심지어 침대도 같이 사용했 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소년과 숨진 할머니와의 구체적인 친족 관계를 밝히지 않은 채 단지 소년을 돌봐주는 사람(caregiver)이라고 발표 했지만, 지역 방송인 WBRZ는 숨진 할머니가 소년의 친할머니라고 보도했다. 소년은 경찰조사에서 처음엔 총기를 만지다가 잘못해서 총을 발사했다고 거짓 진술했으나 결국 “거실에서 TV를 보고 있 는 할머니의 머리 뒤를 의도적으로 쏘았다”고 자백했다. 경찰은 “소년의 이같은 행동의 동기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소년이 폭력을 조장하고 살인을 부추기는 내용이 들 어있는 플레이스테이션3 비디오게임 ‘그랜드 세프트 오토4’을 한 후 할머니에게 총격을 가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소년의 변호사는 “소년은 그가 저지른 행동이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 지 조차 모르고 있다”고 말했다. 소년은 현재 부모와 함께 지내고 있는 데 10세 이하에는 형사책임을 묻지 않는다는 주법에 따라 처벌을 받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SDS_LINK] 키워드 | 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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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ree | Print NEWS 키르기스서 ‘흑사병’ 발생 1명 사망…당국 비상 조회340 | 트위터노출 156,110 | 추천0 | 스크랩0 | 2013.08.27 17:09 | 연합뉴스 첫마디 키르기스서 ‘흑사병’ 발생 1명 사망…당국 비상2013-08-27 17:09:39 | 연합뉴스 [본 이미지는 해당 기사와 관련 없습니다 / 사진=연합뉴스]

중앙아시아의 키르기스스탄에서 흑사병이 창궐해 1명이 숨진 데 이어 3명의 의심환자가 추가로 나타나자 당국의 보건대 책에 비상이 걸렸다. 키르기스 보건당국은 27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과의 국경지대인 이식쿨에서 3명의 흑사병 의심환자가 추가로 나타나 격리 조치했다”고 밝혔다. 보건당국은 또 “오는 30일까지 환자 발생지역의 출입을 금지한다”고 말했다고 현지언론은 전 했다. 지난 23일 키르기스 이식쿨에서는 15세 소년이 흑사병으로 사망했다. 이에 당국은 전염을 막고자 발생지역에 의료진과 대책반을 급파해 소년과 접촉했던 105명을 격리조치하고 인근지역 주민 500명에 대해 예방조치 했다. 더불어 숨진 소년의 시신은 화장하고 유품도 모두 불태웠다. 그러나 이날 의심환자가 추가로 생기자 당국은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소식통에 따르면 키르기스 정부는 흑사병의 확산을 막기 위해 해당 지역 주민이주와 카자흐와의 국경폐쇄도 검토하는 것 으로 알려졌다. 흑사병은 페스트균에 의해 발생하는 급성 열성 전염병으로 숙주 동물인 쥐에 기생하는 벼룩에 의해 사람에게 전파된다. 항생제로 치료할 수 있지만 치료시기를 놓치면 치사율이 60%에 이른다. 한편 키르기스와 국경을 맞댄 카자흐도 불똥이 튀었다. 이식쿨과 맞닿아 있는 카자흐 잠빌 지방에서는 “흑사병이 빠르게 퍼져 사람들이 죽어간다”는 소문이 돌며 주민들이 크게 동요하고 있다. 이에 잔다르벡 벡신 카자흐 보건관리국장은 26일 “전염병 발생지역에 의료진과 대책반을 파견했다”며 “아직 의심환자는 없다”고 밝히는 등 사태수습에 애쓰고 있다.

[SDS_LINK] 키워드 | 흑사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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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ree | Print NEWS 엄마에게 욕하다 뺨맞은 초등생, 경찰에 ‘엄마’ 신고 조회697 | 트위터노출 422,427 | 추천0 | 스크랩0 | 2013.08.06 10:40 | 연합뉴스 첫마디 엄마에게 욕하다 뺨맞은 초등생, 경찰에 ‘엄마’ 신고2013-08-06 10:40:03 | 연합뉴스 [본 이미지는 해당 기사와 관련 없습니다 / 사진=연합뉴스]

엄마에게 욕을 하다 뺨을 맞은 초등학생이 엄마를 경찰에 신고했다. 경기 수원서부경찰서는 6일 자신에게 욕설을 내뱉은 9살 아들의 뺨을 때린 혐의(폭행)로 A(43·여)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5일 오전 8시 10분께 수원시 권선구 집에서 아들 B(9)군이 “×× 짜증나네”라고 욕설을 하자 뺨을 두 대 때린 혐의 를 받고 있다. B군은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하던 중 A씨가 “밥 먹어야지”라고 말하자 욕설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뺨을 맞은 B군은 “엄마가 때렸다”며 스마트폰으로 112에 신고했다. B군은 경찰에서 “엄마의 처벌은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SDS_LINK] 키워드 |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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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ree | Print NEWS 부산교대 교수 시국성명 “정부, 유신시대 상기” 조회529 | 트위터노출 433,766 | 추천0 | 스크랩0 | 2013.10.04 10:19 | 박민정 | @nanamjmj 첫마디 부산교대 교수 시국 성명 “박근혜 정부, 유신 시대 상기”2013-10-04 10:19:01 | 박민정

[본 이미지와 해당 기사는 관련 없습니다 / 사진=연합뉴스]

부산교육대학교 교수들이 현 정부 하에서 민주주의 후퇴를 우려하는 시국성명을 발표했습니다. 부산교대 교수 12명은 4일 오전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위기를 우려하는 부산교육대학교 교수 시국 성명’을 통해 “박근혜 정부는 우리 사회가 그간의 피 맺힌 민주화 과정을 통해 일구어낸 사회적 합의들을 헌신짝처럼 내던져버리고 가히 유신 시대를 상기시키는 일련의 불미스런 사태를 조장함으로써 사회를 급격히 퇴행시키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박근혜 정부가 집권한지 단 반년 만에 한국 사회는 급속히 퇴행 일로에 있다”며 “여당은 국정원 사건에 대한 비판 여론을 노무현 전 대통령의 NLL 포기 논란으로 물 타기 하고, 억지춘향으로 실시에 합의한 국정조사마저 각종 트집 잡기 와 태업으로 결국 유명무실하게 만들었다”고 덧붙였습니다. 다음은 부산교육대학교 교수 12명이 발표한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위기를 우려하는 부산교육대학교 교수 시국 성명’ 전 문입니다.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위기를 우려하는 부산교육대학교 교수 시국 성명 무릇 민주주의란 장밋빛 이상향은 아닐지라도 적어도 일정한 상식과 정의가 통하는 사회를 지향하기에, 만일 불의가 힘을 얻을 때에는 이에 당당히 맞서는 것을 원칙으로 삼는다. 미래의 초등교사를 양성하는 교대에서 우리 교수들은 그렇게 가 르치고 있다. 작금의 대한민국은 불의가 도를 넘어 최소한의 상식마저 위태롭게 하고 있으니 이를 질타하고 바른 길을 제 시하는 것이야말로 교육자의 당연한 직분일 것이다. 박근혜 정부는 우리 사회가 그간의 피맺힌 민주화 과정을 통해 일구어낸 사회적 합의들을 헌신짝처럼 내던져버리고 가히 유신 시대를 상기시키는 일련의 불미스런 사태를 조장함으로써 사회를 급격히 퇴행시키고 있다. 지난 2012년 대선이 국 가정보원과 경찰, 그리고 일부 여당 정치인의 불법적 개입에 의해 상당한 하자가 있었음이 더 이상 변명할 여지가 없는 사 실로 드러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해 응당 이루어져야할 조사를 온갖 부정한 방법으로 훼방 놓음으로써 민주주의 의 기본원칙을 저해하고 사회의 기강을 여지없이 무너뜨리고 있다. 선거를 포함한 모든 정치적 과정은 것이 민주화의 결과로 이룩된 우리 마땅하건만, 주말마다 전국에서 수 이 정권이 자신의 정당성을 스스로

국민 앞에 투명하게 드러나야 하고 의혹이 있을 때에는 명명백백하게 밝혀져야 한다는 사회의 합의사항이다. 따라서 지난 대선과 관련된 국민들의 합리적 의심은 존중되어야 만 명이 참가하는 촛불시위마저도 마치 특정 정파의 의견인 듯 무시하는 행태야말로 부정하는 것과 다름이 없다.

국민들의 대대적인 항의를 겸허하게 받아들이기는커녕 반시대적인 공안정국을 연출하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민생’이라 는 허울 좋은 논리로 물 타기하고 있는 박근혜 정부와 여당이 진정으로 민생을 염려하고 있는지는 지난 대선 때 국민들에 게 철석같이 약속했던 복지와 교육 공약 등의 실행 여부를 보면 잘 알 수 있다. 기초노령연금, 4대 중증질환 국가보장, 무 상보육, 반값등록금, 고교무상교육 등이 전면 백지화로 치닫고 있다.

박근혜 정부가 집권한지 단 반년 만에 한국 사회는 급속히 퇴행 일로에 있다. 여당은 국정원 사건에 대한 비판 여론을 노 무현 전 대통령의 NLL 포기 논란으로 물 타기 하고, 억지춘향으로 실시에 합의한 국정조사마저 각종 트집 잡기와 태업으 로 결국 유명무실하게 만들었다. 이 같은 난맥상에도 불구하고 보수 언론과 방송은 여당 감싸주기와 촛불집회 외면 혹은 왜곡보도로 일관하여 국민의 눈과 귀를 막고 있는 실정이다. 만약 이러한 세태가 우리 사회를 완전히 장악하게 된다면, 앞 으로 우리 교육자들은 과연 학생들에게 무엇을 가르칠 수 있겠는가? 이 땅의 민주주의가 완전히 소멸되는 것을 방치해놓 고는 어떻게 민주주의와 인권, 자유와 정의를 감히 입에 담을 수 있다는 말인가? 바로 이러한 취지 아래 우리 12인의 부산교대 교수들은 본 시국선언을 통해 우리 사회의 퇴행을 막는데 작은 보탬이나마 되기를 희망한다. 우리는 엄중히 요구한다. 박근혜 대통령은 야당의 특검 요구를 조건 없이 수용하여 지난 대선 기간 동 안 있었던 국정원 및 경찰의 부정적 선거 개입의 실상을 국민들 앞에 낱낱이 밝히고 그 책임자를 엄중 문책하는 동시에 국 정 최고책임자로서 공식 사과하며, 청와대와 국정원을 일신하고, 교육과 복지, 경제민주화 등에 관한 애초의 공약을 성실 히 실행에 옮겨야한다. 만일 계속해서 반민주적 행태를 일삼을 경우 머지않아 국민의 준엄한 심판을 받게 될 것임을 경고 하는 바이다. 2013년 10월 4일 위기에 선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우려하는 부산교육대학교 교수 12인

또한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 공약도 대거 삭제되거나 변질되었고, ‘공공기관 합리화’ 정책도 결국 공기업 민영화로 나가고 있으며, 송전탑 공사를 수년 째 온몸으로 막고 있는 밀양의 할머니 할아버지들, 장기간의 집단 단식 중인 쌍용차 해고 노 동자들, 그리고 우리 주변의 무수한 비정규직들을 사지로 내몰고 있다. 그리고 가장 시급한 현안 중의 하나로, 후쿠시마 사태 이래 공론화된 원전 철폐의 문제도 무대책으로 일관하고 있다. 교육자의 입장에서 특히 뼈아픈 것은 이 정권이 역사 교육마

김경태(실과교육과), 박종훈(국어교육과), 박채형(교육학과), 박한숙(교육학과), 심성보(윤리교육과), 오인택(사회교육 과), 이경애(실과교육과), 전진성(사회교육과), 정은경(음악교육과), 한춘희(사회교육과), 허승희(교육학과), 홍갑주(수학 교육과)

저 정략적으로 활용하려 획책하고 있다는 점인데, 박 대통령의 한국사 수능 필수화 언급과 수능 개편안 발표, 사회적 합의 를 뒤집는 편향된 이데올로기로 가득 찬 교학사 발행 한국사 교과서의 검인정 방조, 이와 더불어 논란 많은 우익 인사들의 국사편찬위원장 지명 및 한국학중앙연구원장 임명 등 일련의 사태는 이 정권의 문제점이 지난 대선의 공정성 여부에만 국 한되지 않음을 일깨워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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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ree | Print 첫마디 용인문화재단 기획공연 ‘포은아트홀 베토벤 시리즈’ 조회325 | 트위터노출 153,700 | 추천0 | 스크랩0 | 2013.09.03 18:00 | JKNCOMPANY | @jkhyunny 첫마디 용인문화재단 기획공연 <포은아트홀 베토벤 시리즈> ‘한국의 베토벤’ 피아니스2013-09-03 18:00:07 | JKNCOMPANY [본 이미지와 해당 기사는 관련 없습니다 / 사진=연합뉴스]

지난 8월 22일, 용인문화재단의 첫 번째 클래식 기획 공연 <포은아트홀 베토벤 시리즈>가 시작되었다. 피아니스트 조재 혁의 피아노 협주곡 2번 협연을 비롯하여 에그몬트 서곡, 베토벤 교향곡 3번 ‘영웅’에 이르는 웅장한 레퍼토리만큼, 객석 의 감동이 이어지는 시간이었다. 이번 시리즈는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전곡을 비롯하여 대표적인 서곡과 교향곡을 프로그 램으로 선보이며 클래식 애호가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베토벤은 음악의 성인으로 불릴 만큼 큰 업적을 남긴 작곡가이다. 당시 기법이나 규모 면에서도 베토벤의 음악은 특별하 며, 이후의 음악사에서도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지휘자 방성호는 이러한 베토벤의 작품을 포은아트홀에서 재연하고자 한 다. 그가 이끄는 교향악단 웨스턴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만드는 관현악의 환상적인 하모니에 귀 기울여보자. 매 연주마다 서혜경, 콘스탄틴 쉐르바코프를 비롯한 세계 최정상 피아니스트들이 협연자로 참여한다. 오는 9월 17일에는 한국의 베토벤이라 불리는 피아니스트 유영욱이 협연자로 무대에 오른다. ‘한국의 베토벤’은 독일 본 에서 개최된 국제 베토벤 콩쿠르 심사위원단으로부터 “베토벤이 살아서 피아노를 친다면 유영욱처럼 연주했을 것이다.” 라며 극찬을 하면서부터 붙여진 별명이다. 유영욱은 줄리어드 예비학교를 거쳐 맨하튼 음악대학에서 박사를 마치고 돌아 와 연세대 음대에 최연소 교수로 임용된 젊은 연주자이다. 자신만의 피아니즘을 선보이며 전 세계를 무대로 연주를 펼치는 그에게 베토벤은 더욱 특별한 레퍼토리이기도 하다. 베토 벤 피아노 협주곡 가운데 가장 시적이고 자유로운 느낌을 지닌 작품인 만큼, 피아니스트 유영욱이 빚어내는 베토벤의 해 석이 더욱 기대되고 있다. 이 외에도 베토벤이 남긴 11개의 서곡 중 최고의 걸작으로 불리는 코리올란 서곡, 그리고 베토 벤 교향곡 5번 <운명>이 이어진다. 문의 031-260-3355·3358

[SDS_LINK] 키워드 | 베토벤시리즈,유영욱,웨스턴심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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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ree | Print NEWS 고등학생 친딸 성폭행한 현직 경찰관 구속 조회1,888 | 트위터노출 178,676 | 추천0 | 스크랩0 | 2013.06.13 14:07 | 박민정 | @nanamjmj 첫마디 고등학생 친딸 성폭행한 현직 경찰관2013-06-13 14:07:44 | 박민정

[사진=연합뉴스 / 본 이미지는 해당 사건과 관련없습니다] 자신의 친딸을 성폭행한 현직 경찰이 구속됐습니다. 문화일보는 현직 경찰관 A씨가 고등학교에 다니는 자신의 친딸 B양(18세)을 성폭행한 혐의(친족관계에 의한 강간 등)로 구속기소됐다고 13일 보도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0년부터 일주일에 2~3차례씩 B양을 성추행 해 왔고, 올해 4월 초 B양을 성폭행했습니다. 아버지로부터 성폭행 당한 B양이 충격으로 집에 들어오지 않자 A씨는 초등생인 B양의 여동생을 폭행하며 “(언니가 어디 있는지 알지 않느냐) 언니처럼 거짓말 하지 마라”며 운동기구와 옷장에 머리를 부딪히게 해 상해를 입힌 혐의도 받고 있 습니다. [SDS_LINK]

키워드 | 성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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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ree | Print NEWS 육군 부대 인근서 마을 주민 포탄 맞아 사망 조회217 | 트위터노출 159,401 | 추천0 | 스크랩0 | 2013.05.23 15:11 | 박민정 | @nanamjmj 첫마디 육군 부대 인근서 마을 주민 포탄 맞아 사망2013-05-23 15:11:07 | 박민정 [사진=연합뉴스/해당 이미지는 본 사건과 관련 없습니다] 육군 부대 공용화기 사격장 내에서 인근 마을에 살고 있는 60대 여성이 포탄에 맞아 숨졌습니다. YTN 보도에 따르면 23일 오전 11시 20분경 강원도 화천군 사내면 명월리 육군 모 부대 공용화기 사격장 내에서 인근 마 을 주민 김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김 씨의 가족들은 지난 22일 오전 김 씨가 나물을 캐러 집을 나섰다 돌아오지 않자 실종 신고를 했습니다. 해당 부대에서는 어제(22일) 하루 종일 60mm 박격포 사격 훈련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군과 경찰은 폭발물처리반과 감식팀 등을 동원해 정확한 사고 여부 등을 조사 중입니다. [SDS_LINK] 키워드 |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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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ree | Print NEWS “강남 피부성형 클리닉서 수술 중 성추행 당했다” 조회2,059 | 트위터노출 153,560 | 추천0 | 스크랩0 | 2013.05.23 08:41 | 박민정 | @nanamjmj 첫마디 “강남 클리닉서 수술 중 성추행 당했다”2013-05-23 08:41:39 | 박민정

[사진=연합뉴스 / 해당 이미지는 본 사건과 관련 없습니다] 30대 여성이 서울 강남에 위치한 유명 피부성형 클리닉에서 수술 중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수술 당시 녹취 파일을 입수한 YTN은 23일 “파일에 수술 당시 의사와 간호사들이 여성의 특정 부위를 거론하며 성적인 비하 발언을 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모 씨는 지난 3월 수술 중 수면마취 상태에서 하의가 벗겨진 채 성추행과 성희롱을 당했다며 녹취 파일을 YTN에 제보 했고, 23일 경찰에 이 병원 의사와 간호사 등 10여 명을 고소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병원 측은 “이 씨의 하의를 벗긴 것은 수술 시간이 길어질 경우 소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였다”고 반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이 씨가 수술 전 병원 측과 상담할 때부터 이상한 행동을 했고, 의도적으로 문제를 일으킨 것이라며 법적 대응 뜻을 밝 혔습니다. [SDS_LINK] 키워드 | 성추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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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ree | Print NEWS “새누리당 의원, 경찰 간부 뺨 때려” 조회1,059 | 트위터노출 194,237 | 추천0 | 스크랩0 | 2013.07.15 10:15 | 박민정 | @nanamjmj 첫마디 “새누리당 의원, 경찰 간부 뺨 때려”2013-07-15 10:15:15 | 박민정 [사진=연합뉴스/해당 사진은 본 기사와 관련없습니다]

새누리당 국회의원이 식사 자리에서 경찰 고위급 간부의 뺨을 때렸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경향신문은 지난달 중순경 새누리당의 한 의원이 국가정보원 대선 개입 사건 관련해 경찰청 간부들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한 간부의 뺨을 때렸다고 15일 보도했습니다.(☞기사 바로가기) 이성한 경찰청장도 참석한 당시 만찬에서 폭력을 행사한 새누리당 의원은 경찰청 간부를 때리며 “남재준 국정원장만도 못하다”는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향신문은 경찰청 관계자들이 이 사건 관련 취재를 진행하자 “뺨을 때린 것까지는 아니고 앞에 있던 음식물을 던진 것이 라고 들었다”며 “고성이 오고 간 정도였다”는 입장을 밝혔다가, 이후 “그런 일이 있었는지 알 수 없다”고 말을 바꿨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해당 경찰청 고위 간부는 14일 경향신문과의 통화에서 “그런 사실이 없다”며 “나는 국회에 자주 가지도 않는다”고 폭행당한 사실을 부인했고, 폭행을 한 것으로 알려진 새누리당 의원은 전화 연결이 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DS_LINK] 키워드 | 국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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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ree | Print NEWS 헬스장에서 여성 뒷모습 몰래 찍은 변호사 입건 조회557 | 트위터노출 150,403 | 추천0 | 스크랩0 | 2013.06.28 17:45 | 연합뉴스 첫마디 헬스장서 여성 뒷모습 ‘몰카’ 변호사 입건2013-06-28 17:45:32 | 연합뉴스 [해당 사진은 본 기사와 관련 없습니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헬스장에서 휴대전화로 운동하는 여성의 뒷모습을 몰래 촬영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 보 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변호사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1일 오후 9시 30분께 서초동 소재 헬스장 러닝머신 위에서 운동하던 여성 B씨의 뒷모습을 수 차례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한 남자가 당신의 사진을 몰래 찍었다”는 목격자의 얘기를 듣고서 112에 신고했고, A씨는 출동한 경찰에 현행범 으로 체포됐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혐의 내용을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압수한 A씨 휴대전화에서 B씨 외에 다른 여성 3∼4명의 뒷모습을 찍은 사진도 찾아냈다. 경찰 관계자는 “A씨의 휴대전화에 대한 디지털 포렌식 분석을 의뢰하는 등 추가 범행을 수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SDS_LINK]

▣ 이 기사는 글 작성자께서 본인이 직접 작성한 글을 옮긴 것임을 확인하여 게재됐습니다. 키워드 | 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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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ree | Print 첫마디 “6월 19일부터 남자도 강간죄 피해자 될 수 있다” 조회1,220 | 트위터노출 577,367 | 추천0 | 스크랩0 | 2013.06.17 08:25 | 금산사랑 | @geumsanpolice 첫마디 6.19부터 남자도 강간죄 피해자?2013-06-17 08:25:37 | 금산사랑 [사진=연합뉴스 / 해당 사진은 본 기사와 관련없습니다] 남자도 강간을 당했을 경우 피해자가 될 수 있다? 기존 형법상 강간죄의 객체는 ‘부녀’로 피해자가 여자인 경우에만 강간죄가 성립됐으나 개정된 형법이 시행되는 6. 19부 터는 성폭력 범죄의 객체가 부녀에서 사람으로 변경돼 남자도 강간죄 등 성폭력 범죄의 피해자가 될 수 있습니다. 6. 19부터 시행하는 개정된 형법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성폭력 범죄의 ‘친고죄’ 규정이 삭제되고 유사강간죄 조항이 신 설되고 혼인빙자간음죄가 폐지됩니다. 그 동안 성범죄의 경우 피해자의 고소가 있어야 가해자를 처벌할 수 있었지만 이제부터는 고소 없이도 처벌이 가능하고, 남성 성기의 삽입과 같은 실질적인 성관계 없이 폭행, 협박으로 구강, 항문 등에 신체의 일부 또는 도구를 넣는 행위를 강 간죄로 처벌하기 어려운 점(강제추행죄)을 개선한 유사강간죄가 신설돼 2년 이상의 징역에 처한다는 법조항이 신설, 시행 됩니다. 6. 19에는 개정 형법 외에도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아동·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의 개정사항이 시행됩니 다.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의 개정 시행내용을 살펴보면 1)친족의 범위에서 ‘동거하는 친족’을 포함하고, 2)강간죄 의 객체를 여자에서 사람으로 변경하였으며, 3)친고죄 조항삭제, 공소시효 적용 배제대상 확대, 4)성적 목적을 위한 공공 장소 침입죄를 신설한다는 내용입니다. 4)의 경우 화장실, 탈의실, 목욕탕, 찜질방, 모유수유실 등에서 이성에게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모습을 훔쳐 본다면 처벌을 받는다는 이야기입니다. 아동·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의 개정 시행내용을 살펴보면 반의사불벌죄 조항이 삭제되고 공소시효 배제대상범죄가 확대돼 가해자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였습니다. 최근 아동,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로 인해 국민들로부터 공분을 사고 있는데 앞으로도 파렴치한 성범죄 가해자들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고 법의 맹점을 보완해 여성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SDS_LINK] 키워드 | 6.19개정,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아청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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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ree | Print NEWS 헬스장에서 여성 뒷모습 몰래 찍은 변호사 입건 조회557 | 트위터노출 150,403 | 추천0 | 스크랩0 | 2013.06.28 17:45 | 연합뉴스 첫마디 헬스장서 여성 뒷모습 ‘몰카’ 변호사 입건2013-06-28 17:45:32 | 연합뉴스 [해당 사진은 본 기사와 관련 없습니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헬스장에서 휴대전화로 운동하는 여성의 뒷모습을 몰래 촬영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 보 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변호사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1일 오후 9시 30분께 서초동 소재 헬스장 러닝머신 위에서 운동하던 여성 B씨의 뒷모습을 수 차례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한 남자가 당신의 사진을 몰래 찍었다”는 목격자의 얘기를 듣고서 112에 신고했고, A씨는 출동한 경찰에 현행범 으로 체포됐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혐의 내용을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압수한 A씨 휴대전화에서 B씨 외에 다른 여성 3∼4명의 뒷모습을 찍은 사진도 찾아냈다. 경찰 관계자는 “A씨의 휴대전화에 대한 디지털 포렌식 분석을 의뢰하는 등 추가 범행을 수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SDS_LINK]

▣ 이 기사는 글 작성자께서 본인이 직접 작성한 글을 옮긴 것임을 확인하여 게재됐습니다. 키워드 | 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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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ree | Print NEWS 조직폭력배 된 전 ‘한라장사’ 검거 조회1,884 | 트위터노출 151,670 | 추천0 | 스크랩0 | 2013.05.29 16:17 | 황호재 | @Hwanghojae 첫마디 조직폭력배 된 전 ‘한라장사’ 검거2013-05-29 16:17:41 | 황호재 [사진=연합뉴스 / 해당 사진은 본 기사와 관련 없습니다] 조직폭력배로 활동한 ‘한라장사’ 출신 전직 씨름 선수가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부산 남부경찰서는 29일 채무자들을 협박해 빚을 받아내고, 폭행을 일삼은 혐의(대부업법 위반 등)로 ‘서면통합파’ 행동 대장 오 모씨 등 32명을 검거해 2명을 구속하고, 오 씨 등 30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오 씨와 일당은 지난 1월부터 부산 해운대구의 한 주점에서 업주에게 사채 2억 4500만원을 받기 위해 업무방해와 종업원 을 위협하는 등의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오 씨는 지난 1991년 한라장사에 두 차례나 오르며 씨름에서 두각을 나타냈지만, 은퇴 후 2003년부터 조직폭력배 생활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DS_LINK] 키워드 | 씨름,조직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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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ree | Print NEWS 광주 중학생, 60대 여성 ‘묻지마 폭행’ 조회355 | 트위터노출 185,873 | 추천0 | 스크랩0 | 2013.05.29 12:03 | 박민정 | @nanamjmj 첫마디 광주 중학생 60대 여성 ‘묻지마 폭행’2013-05-29 12:03:25 | 박민정

[사진=연합뉴스 / 해당 사진은 본 기사와 관련 없습니다] 광주에 사는 중학교 학생들이 길 가던 60대 여성 A씨를 아무 이유없이 폭행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29일 광주일보는 “어머니가 길에서 중학교 교복을 입은 학생들에게 갑자기 얼굴을 맞고 쓰러졌다”는 피해 여성 딸의 말 을 인용 보도했습니다. 당시 A씨는 시내버스를 타기 위해 버스 승강장으로 가던 중, 같은 교복을 입은 학생 7~8명에게 폭행을 당한 것으로 알려 졌습니다. A씨의 딸은 얼굴을 맞은 A씨가 쓰러지자 가해 학생들이 “재수 없다. 운다, 울어” 등의 말을 하며 도주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눈 주변을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DS_LINK] 키워드 |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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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ree | Print 첫마디 구직자 63.1% “면접 탈락 이유는 자신감 부족” 조회244 | 트위터노출 186,253 | 추천0 | 스크랩0 | 2013.12.12 16:16 | OKMOM | @okbsw 첫마디 구직자 63.1% “면접 탈락 이유 ‘자신감 부족’”2013-12-12 16:16:43 | OKMOM [해당 사진은 본 기사와 관련이 없습니다. / 사진=연합뉴스] 서류전형을 무사히 통과했지만 면접에서 떨어진 경험이 있는 구직자들은 자신의 주된 탈락 이유로 ‘자신감 부족’을 꼽았 다.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와 기업교육 행동훈련 전문업체 더필드(훈련본부장 이희선)가 공 동으로 최근 건축, 토목, 기계, 전기 등 이공계 신입 구직자 712명을 대상으로 ‘면접에서 떨어진 경험이 있다면, 그 이유 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라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44.8%인 319명이 ‘너무 긴장한 탓’이라고 답했다. ‘적극적이지 못한 태도’를 꼽은 응답자(130명 · 18.3%)를 합치면 무려 63.1%가 자신감 부족으로 인해 움츠러든 게 문제 였다고 지적한 셈이다. ‘상대적으로 높은 경쟁률 탓’이라며 면접 당사자의 문제점을 애써 외면한 응답자는 20.2%(144명)를 차지했다. 또 13.9%(99명)는 ‘탈락 이유를 모르겠다’고 응답했다. 이밖에 ‘너무 튀는 인상이나 행동 때문’이라고 한 응답자는 2.8%(20 명)에 불과했다. 유종현 건설워커 대표는 “면접의 중압감 탓에 실수를 연발하거나 자신의 생각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는 구직자들이 의 외로 많다“며 ”모의 면접이나 면접스터디를 통해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는 기회를 많이 갖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반복훈련과 마인드 콘트롤로 극복이 안될 정도로 면접 공포증이 심각하다면 전문가(의사)의 진단과 처방을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덧붙였다. 키워드 | 면접,구직자,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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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ree | Print NEWS 2호선 잠실나루역 불, 지하철 무정차 통과 조회2,668 | 트위터노출 189,067 | 추천0 | 스크랩0 | 2013.11.23 19:28 | 편집자 첫마디 [속보] 서울 지하철 2호선 잠실나루역 불, 지하철 무정차 통과2013-11-23 19:28:25 | 편집자 [해당 사진은 본 기사와 관련이 없습니다. / 사진=연합뉴스]

23일 오후 6시 44분경 서울 지하철 2호선 잠실나루 역사에 있는 화장품 가게에서 화재가 발생해 20분만에 진화됐다. 이번 불로 잠실나루역에서 열차가 1시간 가량 무정차 통과되기도 했다. 교통방송(@tbsseoul)은 이날 트위터로 “지하철 2호선 잠실나루 역사(구 성내역) 내에 있는 화장품 가게 화재사고 진화작 업으로 양방면 무정차 통과하고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지하철 운행안내] 지하철2호선 잠실나루역사(구 성내역) 내에 있는 화장품가게 화재사고 진화작업으로 양방면 무정차통 과하고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교통방송 (@tbsseoul) 2013년 11월월 23일 키워드 | 지하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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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ree | Print NEWS “대입 자소서 표절한 불합격 수험생 1,102명” 조회114 | 트위터노출 156,012 | 추천0 | 스크랩0 | 2013.10.18 15:15 | 김도담 | @A_DELA_KIM 첫마디 대입 자기소개서 표절한 불합격 수험생 1102명2013-10-18 15:15:35 | 김도담 [해당 사진은 본 기사와 관련이 없습니다. / 사진=연합뉴스]

2013학년도 대학입시 수시전형에서 자기소개서를 표절해 불합격한 수험생이 지난해 무려 1178명이 적발되고, 이 가운데 94%(1102명)가 불합격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강은희 새누리당 의원이 18일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3학년도 입시에서 유사도 검색시스템제를 도입한 46개 대학이 입학사정관제에 지원한 17만324명의 자기소개서를 검 증한 결과, 1178명(0.7%)이 표절 등에 따른 재심사 대상자로 분류된 것으로 나타났다. 적발된 1178명을 규정에 따라 재심사한 결과, 76명만이 구제를 받았을 뿐 1102명이 불합격(불합격률 93.5%)했다. 25개 대학은 재심사에서 단 한명도 합격시키지 않았다. 재심사는 입학사정관 등 전문가들이 수험생과 직접 면접을 통해 자기소개서의 표절, 대필 여부를 살피는 등 다각도로 이 뤄진다. 2014학년도 대입부터 모든 대학이 유사도 검색시스템을 사용함에 따라 지난해보다 많은 수험생이 표절 등으로 제재를 받 을 것으로 보인다. [SDS_LINK] 키워드 | 대학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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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ree | Print NEWS “마실수 없는 물로 만든 음료 60만개 군에 납품돼” 조회418 | 트위터노출 165,033 | 추천0 | 스크랩0 | 2013.10.15 17:49 | 김도담 | @A_DELA_KIM 첫마디 마실수 없는 물로 만든 음료 60만개 “군인이 다 마셔”2013-10-15 17:49:40 | 김도담 [해당 사진은 본 기사와 관련이 없습니다. / 사진=연합뉴스]

부적합 판정을 받은 물로 만든 파인애플 음료 60만개가 군에 납품된 것으로 전해졌다. 15일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민주당 안규백 의원이 보도자료를 통해 밝힌 방위사업청과 식품의약품안전처 등에서 제출받 은 자료에 따르면 한 군납 식음료 제조업체는 지난 2월21일부터 28일까지 마실 수 없는 물로 파인애플 음료 59만2650개 를 생산해 군에 납품했다. 음료를 제조할 때 사용한 물은 불소가 평균 농도(0.53ppm)보다 3배 이상 많은 고농도(1.71ppm)로 함유돼 있다. 식품위생법 제42조와 시행규칙 제55조에 의거, 해당 물로는 제품을 생산할 수 없으나 음료 업체는 이를 무시하고 제품을 만들어 군에 납품했다. 불소를 다량 섭취하면 위장장애 등 치명적인 질병에 걸릴 수 있다. 그러나 방사청은 이 같은 사실을 뒤늦게 확인하고도 5 개월이 지나도록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업체는 한달간 영업 정지 처분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은 안규백 의원이 15일 국방부 국정감사와 관련해 밝힌 보도자료 전문이다.

마실수 없는 물로 만든 60만개 음료, 軍에 무방비 납품! - 이미 장병들이 먹고난 뒤 뒤늦게 확인, 현재까지 아무런 조치가 없어! -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민주당 안규백 의원(재선, 서울 동대문갑)이 방위사업청과 식약처 등에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 부적합 판정을 받은 물’로 만든 약 60만개(592,650개) 파인애플 음료가 무방비로 군에 납품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식품위생법 제42조·시행규칙 제55조에 의거 수질 부적합 판정을 받았을 때, 제품을 생산할 수 없으나 해당 업체는 올해 2 월 21일부터 28일까지 1주일간 부적합으로 판정된 물로 파인애플 음료 592,650개를 생산하여 군에 납품하였습니다. 대 전식약처와 기품원의 합동점검에 의해 뒤늦게 제품의 문제를 확인했지만, 이미 문제의 제품은 이미 병사들이 다 먹고 난 뒤였습니다. 방사청의 허술한 절차 때문에, 金枝玉葉같은 우리 장병 약 60만명이 먹는 물 평균 농도(0.53ppm)보다 3배 이상 되는 고 농도(1.71ppm) 불소가 함유된 불량음료를 먹게 되었습니다. 불량음료가 납품되었다는 것을 확인한지 약 5개월이 지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방사청은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불소를 다량 섭취하게 되면 위장장애 등 질병을 발생 합니다. 이에 대해 안규백 의원은 “마실 수 없는 음료 60만 개가 군에 납품됐다는 건 매우 심각한 문제입니다. 우리 장병들의 안전 을 위해 반드시 품질 기준을 강구해야할 것”라며, “조속히 전체 품질과 납품 요건을 종합적으로 파악하지 않는 한 이와 유 사한 문제는 언제든지 발생할 것”이라고 질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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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ree | Print NEWS “원전 확대정책 수정 일단 다행, 그러나...” 조회151 | 트위터노출 156,886 | 추천0 | 스크랩0 | 2013.10.14 16:20 | 황장수 | @@hjs3452 첫마디 원전확대정책 수정, 일단 다행, 그러나 꼼수의 측면 있다2013-10-14 16:05:35 | 황장수

미래경영연구소 연구원 함용식 1. 오늘 국가에너지기본계획 민관 워킹 그룹은, MB정부의 계획이었던 원전 비중 41%(2030년까지)를 2035년까지 22~29%로 낮출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해당 사진은 본 기사와 관련이 없습니다. / 사진=연합뉴스] 민관 워킹 그룹은 5개월간 50회 이상의 회의를 거듭하여 이번 2차 국가에너지기본계획(1차는 2008년)을 발표했다고 한 다. 발표 내용은 크게 5가지이다. ① ② ③ ④ ⑤

원전 비중, 기존계획 41% → 22~29%로 낮춤 (현재 26.2%, 사실상 현행수준 유지정책) 후쿠시마 사태 관련, 원전 안전 관리대책 원전비리 후속 대책 및 원전 공기업에 대한 관리·감독 강화 분산형 발전 시스템 강화 및 신규구축 전기요금 합리화 (사실상 전기요금 인상)

2. 일단 원전의 비중을 늘리지 않기로 한다는 전체적인 방향은 틀리지 않다고 본다. 이 것은 후쿠시마 사태가 기존의 원전확대정책의 위험성을 그대로 대변하기 때문이다. 현재 후쿠시마 원전 사태가 얼마나 심각한지 대다수 국민들은 잘 모르고 있다. 후쿠시마 사태가 터지자, 일본 정부는 수개 월 동안 입을 닫고 있다가, 5개월이나 지난 시점에서야 양심적인 과학자들이 여기저기 언론에서 문제를 지적하자 후쿠시 마 원전이 체르노빌과 비슷한 규모라고 시인했다. 그러나 실제는 대략 10배 규모라고 한다. 그리고 올해 중순, 2년이 넘 어서야 드디어 후쿠시마 원전은 통제 불능이라고 일본 정부는 공식 시인한 것이다. 그러나 일본 정부가 아직도 발표하지 않은 가장 중요한 것들은, 핵 과학자들의 언급에 따른 바, 1945년 히로시마에 떨어 진 핵폭탄은 방사능 양으로 따지면 핵발전소 1개의 1/1000 밖에 안돼고, 지난번 후쿠시마 사고로 원자폭탄 몇 천개가 터 진 것과 비슷한 방사능 양이 밖으로 나왔다는 것이다. 또한 내부 피폭은 외부 피폭에 비해 100만배의 오염 능력이 있기 때문에, 지금 일본 정부가 자국 식품의 안전성을 자국민 들에게 대대적으로 홍보하는 것은 커다란 기만 행위라는 것이다. 일본 정부는 모든 사실 앞에 정직하게 서서, 일정한 피해 는 어쩔수 없음을 인정하고 모든 국가역량을 방사능 오염 정화에 집중해야 한다. 결국 우라늄은 지구에서 가장 무거운 물질로서, 이 것을 석탄이나 석유처럼 안전하게 다루는 기술이 아직 인간에겐 없다 는 것을 우리는 인정해야 한다. 재정적으로 봐도 원전 3대 사고인 스리마일, 체르노빌, 후쿠시마 사고 등은 그것을 회복하 는데 평균 58조원의 천문학적인 비용이 들어갔다. 이런 관점에서 이번 민관위원회의 2차 국가에너지기본계획 발표는 일 단 방향은 틀리지 않았다. 3. 그러나 문제는 원전의 개수를 점진적으로라도 줄이는 기획안을 내 놓지도 않았으면서, 알량하게 전기료 인상을 언급한 부분이다. 사실 이 부분이 이번 발표의 핵심이다. 이와 함께 언론들은 앞으로 전기요금이 5배가 오른다는 자극적 표현을 쓰며 여론을 심각하게 오도하고 있다. 한번 생각해 보자. 정말 원전을 원안 41%에서 22~29%로 줄이면 전기료가 5배나 오를까? 일단은 현재의 원전 비중 26.2%에서도 정부와 국민들의 노력으로 우리는 이번 여름에 심각한 사태는 피했다. 그리고 이 번 여름의 전력 사태의 가장 큰 문제는 원전 비리에 의한 원전 가동 중단이었다. 원전 비리만 아니였으면 이번 여름처름 그렇게 크게 부산 떨 일이 아니었다. 무엇보다 위에서 언급한 바, 22~29%는 현행 26.2%와 조금도 차이가 없는 현 수준 유지책이다. 원래 41% 확대 정책은 지난 정권이 원전 비중을 과도하게 높였던 것인데, 이 것을 단지 현행 수준으로 유지하면서 원전업계가 언론을 통하여 산 업계와 국민을 협박하여 양자택일을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원전/화력 발전 고장으로 지난 3년간 5조 7천억원이 날라갔으며, 올해 상반기에만 원전 비리/고장으로 2조원이 훨 씬 넘는 추가 전력 구입비가 발생했던 것이다. 결국 전기료 인상의 가장 큰 요소는 원전 관련자들의 비리에 있었던 것 아

닌가! 이와 관련하여 반드시 지적해야 할 중요한 점은, 이번 민관워킹그룹이 발표한 발전원별 원가(원/kWh)를 보면, 석탄은 61.9원, LNG가 117.8원인 데 반해 원전은 42.06원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다른 에너지보다 절반 가까이 낮은 42.06원이 라는 것도 원전업계가 안전사고수습비, 입지비 등을 뺀 채 과도하게 낮게 산출한 원가이다. 현 전기료 수준으로는 원전 문 제가 터지지 않았어도 원전을 유지할 비용이 안된다는 점을 원전측은 숨기고 있다. 그리고 이번 발표는 최근 빠른 속도로 개발되고 있는 셰일가스 같은 것은 전혀 고려 대상에 넣지 않았다. 아직 단정적으로 말 할 수는 없지만, 이쪽 분야 전문가들에 따르면 앞으로 셰일가스는 분명히 석유 대체 에너지로 큰 역할을 할 것이며 그 시점은 대략 10년 후 쯤이면 가시화 되지 않겠느냐는 것이다.

4. 따라서 이번 2차 국가에너지기본계획 발표는, 일단은 원전확대정책을 현재 수준유지로 수정한 것 자체는 그나마 다행 이지만, 사실상 원전 감축을 피하기 위한 절반의 타협과, 이에 대한 구실로 전기료 인상을 들먹인 지능적 꼼수의 측면도 다분히 있다고 본인은 생각한다. 10% 축소든 20% 축소든 점진적인 원전 축소(점진적 원전 축소가 가장 현실적이므로)를 발표하고 전기료 인상을 언급했 다면 몰라도, 이번 발표대로 사실상 원전을 현재 수준으로 유지할 것이라면 함부로 전기료 인상을 언급할 일이 아니었다. 전기료를 인상하려면 원전비리를 완전히 척결하고, 원전비리로 인한 국가적 손실을 낱낱히 공개한 후 낮은 자세로 국민들 에게 인상을 말해야 했다. 이러한 정상적 프로세스 없이 기존의 원전 수준을 유지하겠다는 것은, 사실상 현재의 원전 기득권에서 조금도 물러날 생 각이 없다는 것으로, 이는 관료와 업계가 중심이 된 원전 마피아들의 영향력의 소산일 가능성이 크다. 물론 우리 국민들도 전력 낭비를 크게 반성해야 한다. 한 여름에 에어컨을 틀어놓고 매장 문을 열어 놓는 행위가 에너지 자원 절대 빈국에서 벌어진다는 것은 정말 비상식적인 일이다. 또한 컴퓨터나 전등을 하루종일 켜 놓는다거나, 외출할 때 콘센트도 그냥 꼽아놓고 나가는 습관들도 에너지자원 빈국에서는 결코 합당치 않은 행위들이다. 우리 국민들도 생활 습관 을 바꿔야 한다. 그러므로 이번 발표가 차라리 대국민 전기 절약 운동 호소였으면 그나마 나을 뻔했다. [SDS_LINK] ▣ 이 기사는 글 작성자께서 본인이 직접 작성한 글을 옮긴 것임을 확인하여 게재됐습니다. 키워드 | 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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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ree | Print 첫마디 ‘스마트폰 중독’ 자가 진단법 조회615 | 트위터노출 486,878 | 추천0 | 스크랩0 | 2013.10.10 16:10 | 해피폴 | @whskagjs 첫마디 스마트폰 중독으로 발생하는 질환에 대해 알려드립니다2013-10-10 16:10:54 | 해피폴 [해당 사진은 본 기사와 관련이 없습니다 / 사진=연합뉴스]

우리의 생활을 스마트하게 만든다는 스마트폰! 여러분들은 스마트폰을 정말 스마트하게 사용하고 계신가요 ? 혹시 여러분이 스마트폰 중독은 아닐지 걱정해보시지 않았나요? 저도 스마트폰이 없으면 불안하고 어디선가 연락이 올 것 같아 초조했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스마트폰 중독 자가 진단법! 한번 해보세요~! 1. 스마트폰이 없으면 손이 떨리고 불안하다 2. 스마트폰을 잃어버리면 친구를 잃은 느낌이 든다 3. 하루에 2시간 이상 스마트폰을 사용한다 4. 스마트폰에 설치한 앱이 30개 이상이고 거의 모두 사용한다 5. 화장실에 스마트폰을 가지고 들어간다 6.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 ‘그만해야지’하고 생각은 하면서도 계속한다 7. 스마트폰 치는 속도가 매우 빠르다 8. 밥을 먹다가도 스마트폰 알림이 울리면 바로 달려가서 확인한다 9. 스마트폰을 보물 1호라고 생각한다 10. 스마트폰으로 쇼핑을 한 적이 2회 이상 있다 해당항목개수 해당항목개수 해당항목개수 해당항목개수

1~2개 : 양호 3~4개 : 위험군 5~7개 : 스마트폰 중독 의심 8개 이상 스마트폰 중독 확실

이러한 강박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10분~15분 가량이라도 휴대전화, 컴퓨터 등 모든 전자기기에서 떨어져 뇌의 능 력이 활성화 되는 시간을 갖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출처=한국기술개발원] 그렇다면 이런 과도한 스마트기기 사용으로 발생할 수 있는 질환 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1. 안구 건조증 오랜 시간 같은 자세로 컴퓨터와 후대폰에 몰두할 때는 눈이 크게 떠지면서 안구의 노출면적이 커지고 눈깜박임이 줄어 15-20분만 지나면 안구가 마르게 됩니다. 이때 따끔거림, 자극감, 이물감, 작열감등의 증상을 호소하게 되고, 이런 불편한 느낌을 해소하기 위해 눈을 손으로 비비 거나 만지게 되면 결막염이나 각막염으로 진행될 위험이 높습니다. 장시간 스마트폰 사용으로 안구 건조증이 나타나면 심한 이물감 뿐만 아니라 시력마저도 뿌옇게 보일 수 있으며, 눈물의 주요 기능인 윤활 작용이 안되어 각막에 염증 및 손상을 야기할 수 있기 때문에 스마트 기기에 노출되는 시간을 최소한으 로 줄이는 것이 필요합니다. 2. 소음성 난청 난청은 소리를 받아들이는 귓바퀴부터 복합적으로 분석하는 뇌까지의 청성 회로의 일부가 역할을 다 하지 못하여 작은 소 리를 듣지 못하거나 들리는 소리를 구분할 수 없는 상태를 말합니다. 난청이 나타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 중 과도한 소음에 의해 나타나게 되는 소음성 난청은 이어폰으로 음악을 크게 듣는 젊은 세대에서 상당히 많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3. 디스크를 유발하는 거북목 증후군 거북목증후군은 가만히 있어도 머리가 거북이처럼 구부정하게 앞으로 나와 있는 자세를 일커는 말로 오랜 시간 컴퓨터 모 니터를 사용하는 사무직 종사자나 컴퓨터 게임을 즐기는 이들에게 흔히 발생합니다. 특히 최근에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의 과도한 사용으로 거북목증후군 환자는 점차 증가추세에 있다고 합니다. 거북목증후군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지하철이나 버스 이동시 스마트폰 사용을 자제하고 틈틈이 목 스트레칭을 해주며 컴 퓨터 모니터를 눈높이에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5. 디지털치매 디지털치매는 디지털 기기에 지나치게 의존한 나머지 기억력이나 계산 능력이 크게 떨어진 상태를 말합니다. 휴대전화 주 소록 없이는 전화를 걸 수 없거나, 네비게이션에 너무 의존한 나머지 익숙했던 길도 스스로는 찾아가지 못하는 경험이 디 지털 치매의 단적인 예가 될수 있습니다. 평소 반복해서 외우는 습관을 들이는 동시에, 유연성 운동, 유산소 운동, 근력 강화 운동등을 골고루 해 손과 발을 자극함 으로써 뇌 발달을 촉진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6. 디지털 중독 스마트폰의 경우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항상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생활 속에서 중독성이 매우 큽니다. 디지털 중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운동이나 음악 등의 다양한 취미활동을 가지는 것이 좋고, 부모 형제 친구들 간의 대화 와 정서적 교감을 통해 정서적인 만족감과 안정감을 가지는 것이 근본적으로 중독을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또 한 스마트폰 사용량을 줄이고 충분한 휴식을 취함으로써 불필요한 대뇌자극 예방 및 가벼운 스트레칭을 통해 심신을 이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스마트한 시대에 스마트한 폰까지, 우리의 생활도 이제 스마트하게 하는 방법, 꼭 지켜주세요! 하나, 스마트폰 사용 시간을 줄여 눈과 귀를 쉬게 해주세요 둘, 고개를 푹 숙인 자세를 피하세요 셋, 간단한 내용은 외우세요 넷, 스마트폰이 없을 때 초조하고 긴장된다면 중독증세가 있을 수 있으므로 야외활동을 늘리고 스마트폰 사용량을 줄이세 요. [SDS_LINK] 키워드 | 스마트폰,스마트폰중독,스마트폰질환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4. 유령진동증후군 디지털시대의 대포적인 신종 질환인 유령 진동 증후군은 아무런 자극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주머니 속의 휴대전화가 울 린 것 같은 착각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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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ree | Print NEWS ‘음주운전-경찰폭행’ 여성 프로골퍼에 집행유예 조회594 | 트위터노출 159,036 | 추천0 | 스크랩0 | 2013.12.11 10:56 | 연합뉴스 첫마디 ‘음주운전-경찰폭행’ 혐의 여자 프로골퍼에 집행유예2013-12-11 10:56:22 | 연합뉴스 [본 사진은 해당 기사와 관련이 없습니다. / 사진=연합뉴스]

음주측정을 거부하며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유명 여자 프로골퍼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4단독 반정모 판사는 음주운전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의 음주 측정을 거부하고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프로골퍼 이모(34)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했다고 11일 밝혔다. 반 판사는 “음주측정을 거부하며 경찰관을 폭행해 현행범으로 체포되고도 지구대에서도 소란을 피우고 욕설을 한 점을 고려할 때 죄질이 가볍지 않다”고 판단했다. 반 판사는 이어 “이씨가 반성하는 태도가 미흡하고 공권력에 대한 경시도 심각하다”고 판시했다. 이씨는 지난 3월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서 음주운전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의 음주측정 요구를 4차례 거부하고 해당 경 찰관을 발로 차는 등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키워드 |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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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ree | Print 첫마디 서울역 인도육교 36년만에 철거 확정 조회240 | 트위터노출 165,226 | 추천0 | 스크랩0 | 2013.10.31 10:28 | 임재랑 | @rangii2 첫마디 서울역 인도육교 36년만에 철거 확정2013-10-31 10:28:11 | 임재랑

[서울역 광장(본 시위는 기사와 관련이 없습니다) / 사진=연합뉴스]

서울역 인도육교가 36년 만에 사라집니다. 문화재청(@chlove_u)과 코레일(@korail1899) 서울본부는 31일 “11월 1일부 터 서울역 구역사와 서부역을 연결하는 육교를 폐쇄하고 철거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1977년 1일 준공된 서울역 인도육교는 1990년대 서울역 노숙자들이 급증하면서 음주, 노상방뇨 등으로 주변 환경도 열 악해져 인근 주민의 이용도 감소했습니다. 이에 서울 중구청은 지난 5월 철거를 요청했고, 코레일은 ‘육교가 만들어진 지 36년이나 흘러 시설이 낡았고 열차 안전 운행에도 악영향을 줄 수 있다’며 철거를 결정했습니다. 중구청은 지난 8월 주민들을 대상으로 개최한 설명회에서 참석 주민들은 만장일치로 철거에 동의한다는 뜻을 밝혔습니 다. 키워드 | 서울역,철거,인도육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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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ree | Print 첫마디 노점상 압류품 훔친 공무원 입건 조회627 | 트위터노출 159,706 | 추천0 | 스크랩0 | 2013.07.23 15:55 | oasis | @shoasis 첫마디 노점상 압류품 훔친 시흥시 공무원 입건2013-07-23 15:55:40 | oasis [본 사진은 해당 기사와 관련없습니다 / 사진=연합뉴스]

시흥시청 소속 6급 공무원이 노점상 등으로부터 압류한 컨테이너와 물품을 충남 서천에 있는 부인 명의의 밭에서 사용하 다 절도 혐의로 적발돼 입건됐다. 23일 시와 경찰에 따르면 시흥시 정왕동 소재 적치장에 보관된 압류물품을 감쪽같이 가져다 사용한 시 공무원 S씨에 대 해 절도 등의 혐의로 입건해 충격을 주고 있다. S씨는 시흥시 클린도시과 소속 팀장으로 불법도로점용과 노점 단속, 노점 정비 등 가로정비와 단순용역을 총괄하며 노점상 등에서 불법으로 사용하고 있는 시설물품을 압류하는 등의 업무를 하고 있다. 경찰관계자는 “지난해 8월부터 최근까지 부인 명의의 밭에서 사용하기 위해 수차례에 걸쳐 3*6 컨테이너와 천막, 플라스 틱 테이블 등을 훔쳐 사용한 혐의가 있다”고 설명했다. S씨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지인 L모씨로부터 컨테이너가 필요하다는 부탁을 받고 적치장에 보관된 3*4컨테이너를 추가 로 훔쳐 건넨 것으로 알려져 전문 절도범조차 혀를 내두를 정도의 대담함을 보였다. 시민 A씨는 “훔친 컨테이너를 지방으로 운반할 때 업체 차량을 이용했으며, 훔친 컨테이너도 모두 4대로 알고 있다”고 추 가의혹을 제기됐다. 또 다른 시민 B씨는 “노점에서 한 푼이라도 벌어 보기위한 불가피한 시설을 불법시설물이라며 수거해 보관하다 이를 훔 쳤다면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겨 놓은 것 아니냐”고 비난했다.

[SDS_LINK] 키워드 | 시흥시,공무원,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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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ree | Print 첫마디 ‘원산지 위조’ 5년간 부당이득 챙긴 일당 검거 조회261 | 트위터노출 193,932 | 추천0 | 스크랩0 | 2013.06.17 10:56 | 이정태 | @powercop@police 첫마디 영세업체 제품 재포장 “원산지 위조” 5년간 부당이득을 챙긴 일당 검거2013-06-17 10:56:18 | 이정태

[사진=연합뉴스/본 사진은 해당 기사와 관련 없습니다] 대전둔산경찰서(서장 신현옥)는 유통기한 조작, 식품포장 재가공 등 축산물 위생관리 위반 혐의로 대형마트 축산물 담당 자 2명을 16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축산물 담당자는 공장에서 공급받은 통 오리 등의 포장지를 뜯고, 보다 많은 수익을 올리기 위해 유통회사에 제품을 생산 한 것처럼 원산지, 가격 등을 임의대로 조작한 라벨을 붙여 불특정 손님들에게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대전 경찰서는 약25톤 가량 3억7,000만원 가량을 판매한 일당을 검거하고, 지점장 등에 대한 수사를 확대 하고 있습니다. [SDS_LINK] 키워드 | 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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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ree | Print 2 학교폭력 피해학생에게 나타나는 징후 조회1,286 | 트위터노출 636,937 | 추천0 | 스크랩0 | 2013.06.17 09:48 | 해피폴 | @whskagjs 첫마디 학교폭력 피해학생에게 나타나는 징후2013-06-17 09:22:02 | 해피폴 [사진=연합뉴스 / 본 사진은 해당 기사와 관련 없습니다] 학교폭력을 당하고 있는 피해학생은 부모님이 걱정하는 것이 싫고 또 창피하기도 하는 등의 이유로 그 피해 사실을 부모 나 형제자매에게 쉽게 야기 하지 못합니다. 이럴 때 피해학생에게서 발견할 수 있는 징후들을 알고 평소에 유심히 자녀의 행동을 관찰한다면 피해사실을 더 빨리 알고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오늘은 학교폭력 피해자에게서 발견할 수 있는 징후들에 대해 알아볼까 합니다. 1. 학교 영역에서 발견할 수 있는 징후 ▷학교 성적이 급격히 떨어진다 ▷학원이나 학교에 무단결석을 한다 ▷갑자기 학교에 가기 싫어하고 학교를 그만두거나 전학을 가고 싶어 한다 ▷학용품이나 교과서가 자주 없어지거나 망가져 있다 ▷노트나 가방, 책 등에 낙서가 많이 있다 ▷교복이 더럽혀져 있거나 찢겨 있는 경우가 많다 ▷학교에 가거나 집에 올 때 엉뚱한 교통 노선을 이용해 시간이 많이 소요 된다 2. 친구 관계 영역에서 발견할 수 있는 징후 ▷괴롭힘에 의한 다른 아이들의 피해에 대해 자주 말한다 ▷문자를 하거나 메신저를 할 친구가 없다 ▷친구 생일파티에 초대를 받는 일이 드물다 ▷친구의 전화를 받고 갑자기 외출하는 경우가 많다 ▷전화벨이 울리면 불안해하며 전화를 받지 말라고 한다 ▷자신이 아끼는 물건을 자주 친구에게 빌려 주었다고 한다 3. 신체적 영역에서 발견할 수 있는 징후 ▷몸에 상처나 멍 자국이 있다. ▷머리나 배 등이 자주 아프다고 호소한다 ▷집에 돌아오면 피곤한 듯 주저앉거나 누워 있다 ▷작은 일에도 깜짝깜짝 놀라고 신경질적으로 반응한다 ▷몸을 움직이는 일을 하지 않으려 하고 혼자 자기 방에 있기를 좋아한다 ▷학교에서 돌아와 배고프다며 폭식을 한다 4. 정서적・행동적 영역에서 발견할 수 있는 징후 ▷내성적이고 소심하며 초조한 기색을 보인다 ▷갑자기 격투기나 태권도 학원에 보내 달라고 한다 ▷부모와 눈을 잘 마주치지 않고 피한다 ▷쉬는 날 밖에 나가지 않고 주로 컴퓨터 게임에 몰두하며 게임을 과도하게 한다 ▷전보다 자주 용돈을 달라고 하며, 때로는 훔치기도 한다 ▷복수나 살인, 칼이나 총에 대해 관심을 보인다 ▷전보다 화를 자주 내고, 눈물을 자주 보인다 아이들 입으로 얘기 하지 못하는 피해사실, 부모님의 따뜻한 눈빛과 관심으로 아이를 감싸안아주세요. ‘내 아이는 아닐꺼야’ 라는 마음보다는 ‘혹시..’ 라는 마음으로 아이들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가져준다면 학교폭력으로 괴로 워 하는 아이들이 줄어들지 않을까요? [SDS_LINK] 키워드 | 홍성,학교폭력,피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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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ree | Print NEWS 서울 중학생 10% “동성 친구에 설렌 적 있다” 조회412 | 트위터노출 172,211 | 추천0 | 스크랩0 | 2013.12.15 14:21 | 연합뉴스 첫마디 서울 중학생 100명중 10명 “동성 친구에 설렌 적 있다”2013-12-15 14:21:00 | 연합뉴스 [위 사진은 기사와 관련이 없습니다 / 사진=연합뉴스]

서울지역 남녀 중학생 100명중 10명꼴로 동성 친구에게 설렌 경험이 있으며 이 가운데 6명은 성 정체성까지 고민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와 서울시립청소년성문화센터는 지난 10월 4일부터 24일까지 시내 중학생 1천78명(남학생 524명, 여학생 554명) 을 상대로 설문한 결과, 111명(10.6%)이 ‘동성 친구에게 (이성에게 그렇듯) 설렌 적이 있다’고 답했다고 15일 밝혔다. 또 5.9%(62명)는 ‘성 정체성을 고민했다’, 3.9%(41명)는 ‘동성과의 스킨십을 생각했다’고 응답했다. 성전환 수술까지 생각해봤다는 학생도 1.5%(16명)나 됐다. 성별로는 여학생이 ���학생보다 이런 고민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동성에 설렌 적이 있다고 답한 여학생은 12.5%(554명 중 67명)로 남학생(8.6%)보다 많았고, 성 정체성을 고민해봤다는 여학생은 7.4%(40명)로 남학생 4.3%(22명)의 배에 가까웠다. 그러나 중학생과 비교할 때 고등학생은 이런 고민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청소년문화센터는 남녀 고등학생 1천229명을 대상으로 같은 설문조사를 한 결과, 7.5%(88명)가 동성에 설렌 적이 있다 고 답해 중학생(10.6%)보다 낮았다고 밝혔다. 이어 성 정체성 고민(4.8%), 동성과의 스킨십 생각(4%), 성전환 수술 생각 (1.4%)도 중학생과 비슷하거나 낮았다. 청소년문화센터는 “연령이 높아짐에 따라 성 정체성을 확립해가는 비율이 높다고 해석할 수 있지만 성 정체성에 대해 고 민하는 중고생이 많다는 사실을 간과할 수 없다”고 분석했다. 청소년문화센터는 서울 청소년들이 중학생 때부터 성 표현물에도 많이 노출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조사에서 중학생 1천53명 중 71.3%(751명)가 성 표현물을 본 적이 있다고 답했다. 성별로 자주 접하게 되는 성 표현물의 종류는 차이를 보였다. 남학생(513명)은 동영상(34.9%), 사진(18.5%), 일본 만화·애니메이션(10.4%), 소설(7.8%) 순이었다. 여학생(540명)은 팬픽과 야오이(19%), 소설(18.5%)을 자주 접한다고 답했다. 팬픽(fanfic)은 특정 연예인을 주인공으로 쓴 소설, 야오이는 남성 간 동성연애를 다루는 소설이나 만화를 뜻한다. 성 표현물을 접하는 경로로 중학생 1천15명 중 16.1%(163명)는 인터넷 공간, 11.1%는 P2P(다자간 파일공유), 9.4%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9.2%는 소셜미디어로 파악됐다. 청소년문화센터는 “중고생의 성 표현물 접촉이 점차 늘고 시기도 빨라지고 있다”며 “많은 학생이 보고 있음을 인정하고 성 표현물이 주는 긍정적 측면과 왜곡된 메시지를 함께 비판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하는 교육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 다. 키워드 | 중학생,서울중학생,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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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ree | Print 첫마디 “민간자격증 허위-과장광고 주의하세요” 조회632 | 트위터노출 428,510 | 추천0 | 스크랩0 | 2013.06.18 08:48 | yjw313 | @yjw313 첫마디 ‘민간자격증’ 허위, 과장광고 주의하세요2013-06-18 08:48:55 | yjw313 [사진=KBS뉴스 캡처 / 본 내용은 해당 기사와 관련이 없습니다] 최근 극심한 취업난 속에 민간자격증이 4000여개에 달할 정도로 난립하고 있는데요. 민간자격은 자격기본법에서 정한 결 격사유와 금지분야에만 해당하지 않으면 누구나 손쉽게 등록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5월 현재 등록된 민간자격은 모두 4066가지로, 2008년의 666개에 비해 5년만에 6배 이상 급증하다보니 지난 해 민간자격증 관련 소비자 상담도 1162건이었다고 합니다. 또한 등록된 민간자격증 중 국가 공인을 받은 것은 91가지에 불과해 국가공인을 받지 않았으면서 마치 취업·창업 등에 도 움이 되는 것처럼 허위 과장 광고를 하는 사례가 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실제로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 17일 민간자격증에 대해 거짓·과장 광고를 하면서 교육을 하거나 교재를 파는 등 표시광 고법을 위반한 모두플러스, 드림교육원, 국제라이프케어협회, 대한국궁문화협회, 한우리독서문화운동본부에 시정명령을 내렸다고 합니다. 공정위에 적발된 대한국궁문화협회는 국가 공인도 받지 않은 ‘국궁지도사’를 민간자격 공인 등으로 광고했고, 한우리독 서문화운동본부는 독서지도사에 대해 “취업 순도 99.9%의 세상이 인정한 독서전문가”라며, 취업이나 창업이 보장되거나 유리한 것처럼 광고했습니다. 특히 모두플러스는 체형관리사, 저작권관리사, 아동심리상담사, 드림교육원은 부동산자산관리사, 신용상담사 등의 자격 증을 내걸고 객관적 근거 없이 ‘최대의 유망 필수적 전문자격’, ‘자격소지자 우선채용 예견’ 등이라고 거짓 과장 광고를 해 왔는데요. 아울러 모두플러스의 금연상담사와 국제라이프케어협회의 다문화케어복지사, 다문화가정상담사는 민간자격을 운영할 수 없도록 금지된 분야의 자격인데도 민간자격기본법에 의해 시행, 자격기본법에 의한 소정의 시험을 합격하고 자격연수교 육을 이수한 사람’ 등으로 허위 광고를 해왔다고 합니다. 따라서 민간자격증 취득시 자격증 취득을 위해 교재를 구입하거나 학원에 등록하기 전에 민간자격정보서비스(www.pqi. or.kr)에서 ‘등록’ 및 ‘공인’ 여부 등을 확인하고, 취업이나 고소득 보장 내지 유리하다는 광고에 주의해야 합니다. [SDS_LINK]

▣ 이 기사는 글 작성자께서 본인이 직접 작성한 글을 옮긴 것임을 확인하여 게재됐습니다. 키워드 | 민간자격증,허위과장광고,국가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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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ree | Print NEWS 제주 농업기술원장 “보조금 사기, 피해농민-도민에 사과” 조회100 | 트위터노출 165,919 | 추천0 | 스크랩0 | 2014.03.18 15:22 | 제주뉴스 | @simsuk 첫마디 “보조금 사기, 피해농민과 도민에 깊은 사과”2014-03-18 15:22:36 | 제주뉴스

[본 이미지는 해당 기사와 관련 없습니다. / 사진=연합뉴스]

제주도 농업기술원 공무원이 보조금을 미끼로 농민들에게 사기행각을 벌여 구속됐다. 이에 이상순 제주도농업기술원장은 18일 제주도청 기자실에서 “최근 농업기술원 소속 공무원이 보조사업을 빙자한 자부 담 사기사건과 관련해 피해 농업인과 도민들에게 머리 숙여 깊은 사과를 드린다”고 사죄했다. 이 원장은 “보조사업은 시범사업 선정심의위원회를 거쳐 대상자를 확정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모든 보조사업은 보조금 통합관리 운영지침에 의거 투명하게 운영되고 있다”며 “이번 발생한 사건은 본인의 직무 와 전혀 관련없는 보조사업을 빙자해 친인척 및 지인들을 대상으로 저지른 선량한 농민을 아프게 한 사건”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찰에 따르면 이 공무원은 “시설하우스 보조금을 지원 받도록 해주겠다”며 농민 34명에게 10억원이 넘는 돈을 가 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키워드 | 보조금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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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ree | Print NEWS 수원남부서, 대낮 주거침입 강도 피의자 검거 조회70 | 트위터노출 165,442 | 추천0 | 스크랩0 | 2014.03.18 11:08 | 미래방송 첫마디 대낮 주거침입 강도 피의자 검거2014-03-18 11:08:22 | 미래방송

[본 이미지는 해당 기사와 관련 없습니다 / 사진=연합뉴스]

수원남부경찰서(서장 경무관 이주민)는 지난 15일 대낮에 수원 영통구 이의동 소재 가정집에 택배기사를 가장하여 침입, 과도로 피해자를 위협, 테이프로 결박한 후 현금 등을 강취한 혐의로 피의자 양 씨(47세)를 구속했다. 양 씨는 지난 15일 오후 1시 41분경 수원 영통구 이의동 피해자 집에 택배기사를 가장하여 초인종을 눌러 피해자가 문을 열어주자 과도로 위협, 투명테이프로 결박한 후 현금 60만원, 신용카드 등이 들어있는 지갑과 휴대폰 등을 강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CCTV를 분석하여 양 씨의 인상착의를 확보하고 이동 동선을 추적, 일대 탐문·수색을 통하여 추적 5일 만에 검거 하고 피해품을 압수하여 피해자에게 가환부하였다. 피의자는 낮 시간대 주부가 대부분 혼자 있고 마트배달이 왔다고 하면 아무런 의심 없이 문을 열어준다는 점을 이용했으 며, 인터넷과 뉴스 등을 통해 치밀하게 사전범행을 준비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집에 혼자 있을 때에는 아무리 배달원이라고 하여도 적절한 확인절차 없이 문을 열어주는 일이 없도록 당부하였 다. 키워드 | 수원남부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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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ree | Print NEWS “내리고 타” 10대에 집단폭행 당한 30대 남성 자살 조회22,582 | 트위터노출 221,505 | 추천0 | 스크랩0 | 2014.03.18 12:26 | 박민정 | @nanamjmj 첫마디 “내리고 타라” 10대에 집단폭행 당한 30대 남성 자살2014-03-18 12:26:53 | 박민정

[본 이미지는 해당 기사와 관련 없습니다 / 사진=연합뉴스]

고교생들에게 집단폭행 당한 30대 남성이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겪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울산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해 10대 7명에게 집단폭행을 당한 32살 이모 씨가 지난 11일 울산 남구 달동 자신의 집에 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채 발견됐습니다. 유가족은 이 씨가 폭행의 후유증으로 인한 머리통증을 견디다 못해 극단적인 선 택을 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23일 울산 중구의 한 상가 6층 노래방 입구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려던 이 씨는 10대 7명이 안 에 있던 사람이 내리지 않은 상태에서 엘리베이터를 타려 하자 “(사람이) 먼저 내리고 타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화가 난 10대 7명은 이 씨의 얼굴을 볼펜으로 찍고, 머리와 배를 집중적으로 때리는 등 이 씨를 집단 폭행했습니다. 이 씨가 119에 신고하자 무리는 도망쳤고 인근병원에 실려간 이 씨는 코뼈와 눈 주변 뼈가 골절되는 피해를 입고 수술 후 8주간 입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CCTV를 분석해 가해자들을 검거한 경찰은 무리 7명 중 폭행에 직접 가담한 5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지난 2월 사건을 검찰 에 송치했습니다. 유가족들은 이 씨가 집단폭행의 후유증으로 뇌의 혈관이 부풀어 오르는 부종현상이 발견돼 퇴원 이후에도 술이나 진통제 를 먹지 않으면 심한 통증으로 잠을 자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씨의 부종 수술을 위해서는 600만원 상당의 수술비가 필요했지만 폭행사건에 대한 합의도 전혀 이뤄지지 않았고, 암 투병 중인 아버지 등으로 집안 형편이 어려워 이 씨는 수술비 마련에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수술을 미루고, 부산의 한 대학병원에서 울산으로 내려온 지 2일 만인 지난 11일 이 씨는 자신의 방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채 발견됐습니다. 검찰은 유가족의 요구에 따라 이 사건을 보완 수사할 계획입니다. 키워드 | 집단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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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ree | Print NEWS 수면장애 앓던 5학년 초등학생 투신 자살 조회544 | 트위터노출 167,234 | 추천0 | 스크랩0 | 2014.03.17 21:26 | 김해뉴스 | @gimhaenews 첫마디 수면장애 앓던 초등학교 5학년 투신 자살2014-03-17 21:26:17 | 김해뉴스

[본 이미지는 해당 기사와 관련 없습니다 / 사진=연합뉴스] 평소 수면장애를 앓던 초등생이 자신이 사는 오피스텔 8층에서 떨어져 자살했다. 16일 오후 6시 50분께 김해시 대청동 한 오피스텔에 사는 초등학교 5학년 A(11) 군이 오피스텔 1층 배수로에서 숨진 채 로 발견됐다. 김해서부경찰서에 따르면, A 군은 이날 오후 4시께 어머니와 함께 오피스텔에서 낮잠을 자다 갑자기 깬 뒤 아버지를 찾으 러 목욕탕에 간다며 집을 나섰다고 한다. 아들이 집으로 돌아오지 않자 아버지는 경찰에 실종 신고를 했다. 경찰은 수색 작업을 벌이다 숨진 A 군을 발견했다. 경찰은 CCTV를 살펴본 결과 A 군이 8층에서 엘리베이터에 잠깐 탔다가 다시 내려 베란다 쪽으로 가는 모습을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는 “A 군이 오피스텔 8층 외벽 베란다에 설치된 실외기 난간 틈새로 스스로 뛰어내린 것으로 추정된다”면서 “평소 A 군은 수면장애로 돌발행동을 보였다고 유족이 진술했다. 다른 타살 혐의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키워드 | 사건사고,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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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ree | Print NEWS 생후 1개월 아들 코 물어 뜯어 절단시킨 10대 아버지 조회659 | 트위터노출 167,719 | 추천0 | 스크랩0 | 2014.03.15 10:27 | 박민정 | @nanamjmj 첫마디 “울어서 짜증” 1개월 아들 코 절단시킨 10대 아버지2014-03-15 10:27:18 | 박민정

[본 이미지는 해당 기사와 관련 없습니다 / 사진=연합뉴스]

생후 1개월 된 아들이 계속 울어 짜증이 난다는 이유로 아기의 코를 물어 절단시킨 10대 아버지가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어필드 경찰은 아동 학대와 가중 상해 혐의로 18살 조슈아 쿠퍼를 체포해 교도소에 구금 중이라고 14일(현지시각) 밝혔습니다. 17살인 아기 어머니가 경찰에 신고했고, 당시 아파트에는 아기의 부모와 다른 가족이 함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기는 의사 진단 결과 두개골 골절과 뇌출혈 증상도 발견돼 어린이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키워드 | 아동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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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ree | Print 첫마디 “안전 허술한 중국산 미니 스쿠터 질주 ‘아찔’” 조회285 | 트위터노출 165,080 | 추천0 | 스크랩0 | 2014.03.04 09:29 | 김덕형 | @@kdh2338 첫마디 안전 허술한 중국산 미니 스쿠터 질주 아찔2014-03-04 09:29:03 | 김덕형

[본 이미지는 해당 기사와 관련없습니다 . / 사진=연합뉴스] 안전 허술한 중국산 미니 스쿠터 질주 아찔 최근 들어 중국산 저가 오토바이가 우후죽순처럼 수입되면서 거리에선 젊은이들이 앙징맞게 생긴 중국산 미니 오토바이 를 운행하는 모습을 종종 볼수 있다. 배기량 50㏄ 미만인 미니 오토바이는 높이 0.5~1m에 길이 1.5m로 앙증맞은 모습 에 연료비도 적어 젊은 층에 인기다. 이처럼 시중의 판매점뿐만 아니라 인터넷에서도 판매되면서 인기를 얻고 있지만 주의할 점은 소규모 업자들이 저가의 중 국산 오토바이를 시중에 유통시키면서 국산 제품에 비해 품질수준이 형편없는 제품들이 많다는 점이다. 더욱이 일반적으로 오토바이는 배출가스 검사를 받고 나서야 판매가 가능하지만 일부 중국산 저가 오토바이는 배기가스 검사조차 받지 않은 채 유통되거나 저렴하게 판매하기 위해 값싼 부품을 사용하다보니 운전자의 안전까지 위협하고 있어 문제의 심각성을 더하고 있다. 이들 오토바이는 원가를 절감하기 위해서 알루미늄휠이나 차대 플라스틱을 저가형을 쓰기 때문에 사고로 연결되면 큰 부 상을 입을 수 있다. 이들 중국산 저가 오토바이는 주로 일제 유명 오토바이를 본뜬 값싼 오토바이가 대부분인 만큼 저렴한 가격에 오토바이를 구입할수 있다는 잇점과 별개로 각종 사고에 노출될수밖에 없는 저가 중국산 미니 바이크에 대한 이용 자의 현명한 선택이 필요하다.

《전남경찰청 정보화장비담당관실 김덕형》 키워드 | 중국산,오토바이,사고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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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ree | Print NEWS “야동 보지말라” 50대 여성, 동거남 살해 조회1,878 | 트위터노출 197,790 | 추천0 | 스크랩0 | 2014.03.17 14:35 | 연합뉴스 첫마디 “야동 보지말라” 50대 여성, 동거남 살해2014-03-17 14:35:26 | 연합뉴스 [해당 이미지 본 기사와 관련이 없습니다. / 이미지=연합뉴스] 광��� 동부경찰서는 17일 동거남에게 수면제를 먹여 잠든 틈을 타 살해한 혐의(살인)로 강모(56·여)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강씨는 지난 16일 오후 동거남인 A(56)씨에게 수면제를 탄 막걸리를 먹인 후 잠이 들자 연탄불을 피워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강씨는 경찰에서 평소 인터넷을 통해 성인동영상을 즐겨보는 A씨에게 보지 말라고 여러 차례 말했으나 거부당했다고 진 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강씨는 함께 자살하려고 했다고 진술했으나 수상하게 여긴 경찰의 추궁에 범행 사실을 털어놓았다. 키워드 |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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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ree | Print 첫마디 “부끄러운 대한민국의 인권유린 실상” 조회230 | 트위터노출 172,461 | 추천0 | 스크랩0 | 2014.02.18 03:30 | 이박사 | @elvis59m 첫마디 부끄러운 대한민국의 인권유린의 실상2014-02-18 03:30:52 | 이박사

[본 이미지는 해당 기사와 관련 없습니다 / 사진=연합뉴스]

부끄러운 대한민국의 인권유린의 실상 동계올림픽이 러시아의 소치에서 열리고 있다. 우리 선수단은 투혼을 발휘해서 동계 스포츠의 기량을 발휘하고 있다. 현 재까지는 성적이 기대에 못 미친다고 볼 수도 있지만 우리가 목표한 금메달의 수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한다. 국민의 이목 이 소치로 향하고 있는 이때에 국내의 사건, 사고는 연이어 터지고 있다. 영동지방의 사상초유의 폭설로 인하여 주민들의 고통이 심각하고 인명피해도 발생하고 있고 조류독감도 완전히 해소된 것도 아니다. 남북대화가 이루어져 이산가족 상봉의 기대도 커지고 있는 이 때에 신안군 섬의 염전에서 인간이하의 생활 로 연명하던 김씨의 탈출기가 언론에 유포되고 있다. 자유민주체제의 대명천지에 인권을 유린당하고 폭력에 시달리던 국민이 법과 공권력의 보호의 테두리를 벗어나 있다가 스스로의 노력으로 구출된 사연이다. 이 사건은 대한민국이 진정한 인권보호 국가인가를 의심케 하는 사건으로 기록될 것 이다. 경찰은 뒤늦게 사태의 심각성을 파악하고 신안군을 비롯한 주변의 섬에 공권력을 투입하여 부당하게 대우받고 있는 근로 자에 대해서 전수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한다. 염전의 소금생산 작업은 과도한 노동을 수반하고 저임금을 줄 수밖에 없는 구조적인 문제가 있어 보인다. 그러나 염전사업을 위해 사람을 사고파는 행위가 있어 온 것과 불법적인 노역을 강요하는 것은 수치스러운 일이다. 경찰과 고용노동부가 신안군의 염전근로자 170명을 조사한 결과로 봐도 20명이 10년간 임금체불을 당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장애인이 염전에서 일을 하고 있는 사실도 밝혀져서 고용에 문제가 있음이 드러나고 있다. 노숙자나 정신지체 자를 유인해서 염전에 팔아넘기는 조직도 있다고 하니 그동안 공권력의 무관심이 얼마나 큰 지 알 수가 있다. 경찰이 단속을 예고까지 하고 조사를 하다 보니 염전 주인이 종업원을 피신시켰다는 소문도 돌고 있다. 고용방식도 불법 적이고 임금체불이나 폭력행사 등 인간성을 유린한 일들을 자행하고 경찰의 조사를 피해 인근 도시로 종업원을 빼내서 합 숙시키며 감시하고 경찰의 조사가 끝나기만을 기다리는 악덕업주도 있다고 하니 철저한 수사를 해야 할 것이다. 종업원이 노예와 같은 생활을 하면서도 탈출할 엄두조차 내지 못한 이유는 현지 경찰과 주민들이 악덕업주를 고발하기는 커녕 오히려 종업원들의 탈출을 막아서는데 일조했다는 말도 있으니 정말 통탄할 노릇이 아닐 수 없다. 서로 얽힌 인간관 계가 있다 보니 노예처럼 일하고 임금을 착취당하고 인권유린을 당하는 이들에 대해서 눈감고 있었다는 말이다. 시중에 널려있는 각종 인권단체들의 관심조차 받지 못한 이유가 무엇인지 의아스럽다. 이번 신안군 섬노예 사건에 대해서 정치권도 침묵했고 인권단체들도 그 흔한 성명조차도 내지 않았다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 이번 사건을 정치적으로 유리 하게 이용해 보려는 세력도 있어서는 안 되겠지만 별 것 아니라는 안이한 태도로 관망하는 세력도 정의롭지 못하다고 본 다. 외국인 노동자의 인권은 존중하고 국회에서 기자회견도 주선해서 열악한 대우를 받았다는 것을 폭로하게 하면서 대한민 국의 국민이 당한 인권유린과 노동착취에 대해서는 아무 말도 없는 야당의 모습을 보면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 민주당의 텃밭에서 행해진 악행이라서 차마 말을 꺼내기가 민망해서 인지 알 수 없지만 야당도 반성해야 할 문제다. 전국의 모든 섬과 산골에 경찰력을 동원해서 샅샅이 뒤져서 인권말살행위를 뿌리 뽑아야 할 것이다. 대통령도 관심을 갖 고 특별한 지시를 할 정도로 이번 사안이 시사 하는바가 크다. 대한민국은 민주와 인권으로 보면 최상위의 선진국의 반열 에 올라와 있다. 이런 나라에서 어둠의 자식으로 살아가고 있는 것은 대한민국의 수치라고 본다. 대한민국의 국민은 누구라도 법의 보호를 받을 권리가 있다. 열등국민이 따로 있는 것도 아니고 우등국민만 국민인 것은 아니다. 못 배우고 가난하고 지체 부자유자라도 엄연히 대한민국의 구성원이다. 이제 인권단체들이 앞 다투어 나서서 섬 노예 사건을 성토하고 해결책을 찾을 때이다.

키워드 | 인권유린,염전노예,인권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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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ree | Print NEWS “영암 농기계 안전사고, 60세 이상 고령자 대부분” 조회106 | 트위터노출 168,993 | 추천0 | 스크랩0 | 2014.03.13 17:28 | 화산 | @sanlife119 첫마디 “영암군 농기계 안전사고 60세 이상 고령자가 대부분”2014-03-13 17:27:26 | 화산 [위 사진은 해당 기사와 관련이 없습니다. / 이미지=연합뉴스]

영암소방서(서장 박용기)는 본격적인 영농철이 다가옴에 따라 농기계에 의한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영암소방서는 최근 3년간(2011~2013년)의 구조구급활동일지를 분석한 결과 영암군에서 발생한 농기계 안전사고는 118 건으로 5명이 사망하였으며 100명이 넘는 농민들이 상해를 입었다. 안전사고 종류별로는 교통사고가 39건(33%) 기타 안전사고가 79건(77%)으로 나타났으며 연령별로 보면 60대 이상이 68.6%(81명)로 가장 많고 농기계 종류로 보면 경운기 사고가 66.1%(78건)로 가장 많았다. 지난달 2월 15일에는 영암군 금정면에서 경운기 사고로 85세의 임모씨가 사망하였으며, 지난 8일에는 영암군 신북면에 서 71세 이모씨가 경운기 뒷바퀴에 좌측 어깨부위를 깔리는 사고를 당했다. 특히 경운기 사고가 많은 이유는 경운기의 기계적 특성과 고령화 현상으로 대부분 노령 층이 농기계를 조작하고 있어 조 작미숙 및 대처능력이 부족한 것이 사고의 주된 요인으로 파악된다. 영암소방서 관계자는 “농기계 안전사고는 사소한 조작실수나 이용자의 부주의 때문에 일어나지만 결과는 사망 등 치명적 일 경우가 많으므로 농기계 사용 시 안전수칙을 반드시 지켜줘야 하며 농번기가 다가옴에 따라 각별히 경운기 등 농기계 의 안전운행에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키워드 | 소방,안전,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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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ree | Print NEWS 성추행 교수 수업 들어야만 하는 피해 여학생 조회259 | 트위터노출 247,841 | 추천0 | 스크랩0 | 2014.03.11 09:48 | 연합뉴스 첫마디 성추행 교수 수업 들어야만 하는 피해 여학생2014-03-11 09:48:45 | 연합뉴스 [위 사진은 기사와 관련이 없습니다 / 사진=연합뉴스]

충남 공주대 교수 2명이 여학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돼 벌금형을 선고받은 가운데 2차 피해를 우려하는 학생들의 목 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학교 측이 해당 교수들에게 전공과목 개설을 허용함으로써 졸업 학점이 필요한 일반 학생은 물론 성추행을 당한 여학생마 저 울며 겨자 먹기로 수업을 듣고 있기 때문이다. 대전지법 공주지원은 지난달 강의실 등에서 여학생 4명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이 대학 미술교육과 교수 2명에 대해 각각 벌금 800만원과 300만원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도 함께 명령했다. 법원은 판결문에서 “피해 여학생들의 진술이 일관된 점 등에 비춰볼 때 교수들과 여학생들 사이에 신체 접촉이 있었음이 인정된다”며 “학생들이 수치심과 혐오감을 느낀 만큼 피고인들의 행위는 피해자들의 성적 자유를 침해하는 행위로서 추 행에 해당한다”고 판시했다. 법원 판결에도 두 교수는 이번 학기 미술교육과 학부생을 대상으로 전공필수 2과목을 비롯해 모두 5과목의 전공을 개설 했다. 이에 학생회는 해당 교수들이 강의할 수 없도록 학교 측에 직위 해제를 요구했지만, 학교는 ‘교수에게도 강의를 개설할 교 육권이 있다’며 학생들의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여기에 일부 학생들이 졸업 이수 학점을 채우려고 해당 교수들의 수업을 신청함으로써 성폭력 가해 교수의 수업이 진행되 는 상황이라고 학생들은 설명했다. 특히 한 수업에는 해당 교수를 성추행 혐의로 경찰에 고소한 여학생도 수업을 듣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미술교육과의 한 학생은 “전공과목이기 때문에 졸업을 위해 수업을 들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면서도 “강의 를 듣다가 교수가 다른 학우를 성추행했다는 사실이 떠오르기도 한다”고 말했다. 학생들은 학교의 소극적인 태도가 성폭력 가해자와 피해자를 한 공간에 있도록 하는 상황을 만들었다고 주장한다. 학교에 성추행 의혹을 알렸음에도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을 하지 않은 것은 물론 학생들이 기자회견을 자청하면 학교 이 미지 실추 등을 거론하며 학생들을 자제시켰다는 주장이다. 결국 피해 학생 일부가 지난해 1월 경찰에 두 교수를 고소하자 학교는 뒤늦게 해당 교수들에 대해 정직 3개월 처분을 내 렸다. 그러면서도 징계 사실을 학생은 물론 언론에도 공개하지 않는 등 감추기에 급급했다. 해당 교수들이 법원으로부터 유죄 판결을 받고 나서도 학교는 교수의 수업권을 거론하며 사태를 방관했다고 학생들은 설 명했다. 학생들은 국가공무원법 ‘형사사건으로 기소된 경우 임용권자는 해당 공무원에게 직위를 부여하지 아니할 수 있다’는 조항 을 근거로 해당 교수들의 직위를 해제해 강의를 맡을 수 없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미술교육과 교수 성추행·성희롱 사건 공동대책위의 한 관계자는 “학교가 성범죄 가해자와 피해자를 한 공간에 있도록 내 버려둠으로써 피해 학생은 물론 다른 학생들까지 두려움에 떨고 있다”며 “학교는 2차 피해를 막고 학생들이 편안하고 자 유롭게 공부할 수 있도록 해당 교수들을 직위에서 해제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공주대의 한 관계자는 “이미 절차에 따라 징계를 진행했기 때문에 일사부재리의 원칙에 따라 후속 조치는 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해명했다. 키워드 | 성추행,성추행교수,공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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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ree | Print NEWS 제주 농업기술원장 “보조금 사기, 피해농민-도민에 사과” 조회100 | 트위터노출 165,919 | 추천0 | 스크랩0 | 2014.03.18 15:22 | 제주뉴스 | @simsuk 첫마디 “보조금 사기, 피해농민과 도민에 깊은 사과”2014-03-18 15:22:36 | 제주뉴스

[본 이미지는 해당 기사와 관련 없습니다. / 사진=연합뉴스]

제주도 농업기술원 공무원이 보조금을 미끼로 농민들에게 사기행각을 벌여 구속됐다. 이에 이상순 제주도농업기술원장은 18일 제주도청 기자실에서 “최근 농업기술원 소속 공무원이 보조사업을 빙자한 자부 담 사기사건과 관련해 피해 농업인과 도민들에게 머리 숙여 깊은 사과를 드린다”고 사죄했다. 이 원장은 “보조사업은 시범사업 선정심의위원회를 거쳐 대상자를 확정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모든 보조사업은 보조금 통합관리 운영지침에 의거 투명하게 운영되고 있다”며 “이번 발생한 사건은 본인의 직무 와 전혀 관련없는 보조사업을 빙자해 친인척 및 지인들을 대상으로 저지른 선량한 농민을 아프게 한 사건”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찰에 따르면 이 공무원은 “시설하우스 보조금을 지원 받도록 해주겠다”며 농민 34명에게 10억원이 넘는 돈을 가 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키워드 | 보조금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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