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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영화 <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와 관 련이 없습니 다.)


잘못된 쌍꺼풀 수술, 쌍꺼풀 풀기 수술로 되돌릴 수 있다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미스터 노바디’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우리나라 여성들이 첫 성형으로 가장 많이 선택하는 것은 쌍꺼풀 수술이다. 쌍꺼풀 수술 후에는 인상이 더 욱 또렷하고 시원해져 세련된 이미지를 선사할 수 있다. 또한 경우에 따라 쌍꺼풀 수술과 함께 안검하수를 교정하면 눈을 치켜뜨는 습관이 개선되면서 주름을 예방할 수 있다. 결 과적으로 안티에이징 효과를 얻을 수 있다. BK성형외과 신용호 원장은 “최근 쌍꺼풀 수술이 보편화되면서 다양한 이유로 재수술을 희망하는 이들이 많다. 쌍꺼풀 흉 터가 너무 심한 경우, 잘못된 수술로 기능상 문제가 생겼거나 모양에 대한 불만족 등으로 인해 쌍꺼풀 재수술을 받고자 한 다”라고 전했다. 그렇다면 쌍꺼풀 재수술의 원인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구체적으로 알아보도록 하자. ✔ 쌍꺼풀이 지나치게 두꺼운 경우 쌍꺼풀 수술 직후에는 부기 등에 의해 쌍꺼풀이 두꺼워 보일 수 있다. 1년이 다 되어 가도록 쌍꺼풀 라인이 너무 부어 있 는 상태라면 재수술을 고려 해 볼 필요가 있다. ✔ 쌍꺼풀이 짝짝이인 경우 사람의 눈은 양 쪽 모양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성급하게 재수술을 결정할 필요는 없지만 시간이 지나도 눈에 띄게 비대 칭이 심한 경우에는 재수술을 하는 것이 좋다. ✔ 쌍꺼풀 라인이 희미하거나 풀린 경우 절개법이 아닌 매몰법으로 수술 할 때에 나타날 수 있다. 선천적으로 눈꺼풀이 두껍거나 지방을 제거하지 않았을 경우에 는 쌍꺼풀 라인이 희미해지거나 풀릴 수 있다. ✔ 쌍꺼풀 라인이 여러 겹인 경우 눈꺼풀 자체에 힘이 떨어지거나 절개법이 아닌 매몰법으로 수술 할 때 생길 수 있다. 여러 겹의 쌍꺼풀은 다소 피곤하고 강한 인상을 안겨 줄 수 있으므로 재수술이 요구된다. ✔ 쌍꺼풀이 너무 얇고 낮은 경우 시간이 지남에 따라 피부의 처짐으로 쌍꺼풀이 없어 보이거나 낮아져 불만족스러울 수 있다. 첫 수술 시 높은 쌍꺼풀에 대 한 부담감으로 너무 얇게 만든 경우도 해당된다. ✔ 하기 전과 비슷하거나 오히려 눈이 작아 보이는 경우 주로 눈을 뜨는 근육의 힘이 약한 안검하수가 있는 것을 모르고 수술을 했거나 눈 길이는 짧은데 쌍꺼풀라인만 있어 눈이 너무 동그랗게 보이는 경우에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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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만난 여우, 현대문명의 편리함 ‘도도해’ 화장실 명언 1위 “큰일을 먼저 하면 작은 일도…” 폭소 초대형 고양이 소파, 방 안을 가득 채운 고양이 크기 ‘깜짝’ 물위의 남자, 수면 위를 10초 간 ‘전력질주?’…이 정도면 능력자 [포토] 수지 ‘유혹의 커튼열기!‘

입력: 2013-12-19 09:20 / 수정: 2013-12-18 15:32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 쌍꺼풀 라인의 흉터가 심한 경우 쌍꺼풀 수술 흉터는 대부분 3~6개월이 경과하면 희미해진다. 흉터가 심하게 남는 이유는 절개를 봉합하는 과정에서 잘못 되었거나 본인의 피부 체질에 따라 다르다. 이처럼 잘못된 쌍꺼풀 수술로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은 한번쯤 수술 이전 상태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이때 도움이 되는 것이 바로 ‘쌍꺼풀 풀기 수술’이다. 쌍꺼풀 풀기란 말 그대로 만들어진 쌍꺼풀을 풀어주는 수술을 말한다. 본인의 눈 상태에 따라 쌍꺼풀을 완전하게 풀거나 얕고 낮은 쌍꺼풀 라인을 다시 만들 수 있다. 쌍꺼풀 풀기 수술은 원래의 절개선을 다시 절개하여 최소한으로 흉터를 절제하고 남아있는 눈 구조에서 수술 이전의 눈 구조로 재건, 회복시켜주는 과정을 거쳐 복잡하고 난이도 높게 진행된다. 수술 과정 중 조직이 부족할 경우 지방이식을 하 거나 심한 경우 진피이식이 필요할 수 있으며 경험이 풍부한 전문의와 상담을 한 후 수술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한편, 쌍꺼풀 풀기 수술을 한 후에는 테이핑 요법과 함께 재발방지를 위해 실로 이전 쌍꺼풀 라인을 3일간 당겨주기도 한 다. 부분마취와 수면마취를 병행해 7일 후 실밥을 제거한다. 회복기간은 개인차가 있지만 1~2개월 후면 자연스러워진 눈 을 확인할 수 있다. (사진출처: 영화 ‘미스터 노바디’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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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꺼풀 수술, 나에게 맞는 수술법과 자연스러움이 관건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미스터 노바디’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최근 11월30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결4’)에서는 정준영과 정유미 커플이 일 본 오키나와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방영됐다. 이날 방송에서 정준영과 정유미 커플은 오키나와에 도착해 짐을 풀던 중, 정유미가 만물상점에서 구매한 ‘3분 완성 쌍 꺼풀 메이커 안경’에 큰 관심을 보여 화제가 됐다. 정준영은 안경을 시험 삼아 착용했고 3분 뒤 진한 쌍꺼풀로 정유미와 패널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정준영은 제작진 과의 인터뷰에서 “쌍꺼풀 한 쪽이 자꾸 풀려서 음악 프로그램에서 눈에 힘 굉장히 주고 노래했다”며 “앞으로 종종 써 야겠다”고 재치 넘치게 말했다. 이처럼 사람의 눈은 어느 정도 짝짝인 경우가 많지만 그 정도가 심해 눈에 띌 경우에는 쌍꺼풀 수술을 통해 균형을 맞 춰 주는 것이 좋다. 한쪽에만 쌍꺼풀이 있다거나 쌍꺼풀 두께가 짝짝인 경우, 쌍꺼풀이 두 겹 세 겹으로 주름진 경우 등이 이에 해당된다. 또한, 평소 눈꺼풀이 검은 눈동자의 많은 부분을 가려 눈이 졸려 보이는 이미지를 안겨주거나 눈을 뜨는 것이 자체가 힘겹게 느껴진다면 쌍꺼풀 수술을 받기에 앞서 안검하수를 의심해 봐야 한다. 흔히 ‘졸린눈’으로 통하는 안검하수는 눈꺼풀을 들어 올리는 근육에 문제가 있거나 선천적인 이유 혹은 나이에 따른 퇴행성 변화나 외상에 의해 발생할 수 있다. 안검하수임에도 불구하고 단순히 쌍꺼풀수술만 하면 수술 전보다 더욱 졸려 보이거나 피곤해 보이는 인상을 심어줄 수 있다. 눈꺼풀이 무거워 눈을 치켜뜨는 버릇이 생겨 이마에 주름이 생길 수도 있기 때문에 안검하수 교정 수술을 해 주는 것이 좋다. BK성형외과 김병건 원장은 “우리 눈은 피부와 근육, 지방, 안검판 등 여러 조직으로 복잡하게 구성되어 있으며 눈꺼 풀이 얇거나 두툼한 눈, 졸려 보이는 눈 등 사람마다 모양과 구조가 각기 다르기 때문에 자체적인 판단보다는 전문의 와의 면밀한 상담을 통해 얼굴 전체와 조화를 이루는 적절한 수술법을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라고 조언했다. 최근에는 단순히 쌍꺼풀 수술을 하는 것 이외에도 경우에 따라서 앞트임이나 뒤트임, 눈꼬리 내리기 혹은 눈꼬리 올리 기와 같은 눈매수술 등을 병행하는 경우도 많다. ‘앞트임’은 눈 안쪽의 몽고주름이라는 늘어진 피부를 교정하는 수술이다. BK성형외과의 매직 앞트임은 흉터 걱정 없 이 눈 사이가 멀어 보여 답답하거나 날카로운 느낌을 주는 몽고주름을 제거해 인상을 부드럽게 하고 눈이 커 보이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입력: 2013-12-10 08:50 / 수정: 2013-12-09 19:07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3D뒤트임’ 역시 눈꼬리의 함몰된 부분을 절개해 흉터가 거의 보이지 않으며 다시 붙을 위험이 거의 없어 안구가 돌출 되었거나 눈의 상하길이만 긴 경우, 졸려 보이는 눈, 사나워 보이는 눈 등 개개인의 눈 상태에 적합한 수술법을 적용해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또한 BK성형외과에서는 ‘매직써클 눈매교정’으로 눈꺼풀 속이나 쌍꺼풀 선을 절개해서 눈꺼풀을 들어 올리는 근육을 짧게 만들어 안검하수를 교정한다. 안검하수의 정도가 심하지 않은 경우에는 비절개 눈매교정을 통해 절개 없이 증상 을 개선시키기도 한다. ‘비절개 눈매교정술’의 수술시간은 약 30분 정도로 기존 눈매교정술의 1/3 정도에 불과하여 시간을 내기 어려운 직장 인이나 학생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실을 이용해 수술하기 때문에 멍, 부기가 적고 회복이 빠르며 흉터가 적은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사진출처: 영화 ‘미스터 노바디’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 ▶ ▶ ▶

화장실 명언 1위, “큰일을 먼저 하면 작은 일도 해결된다” 폭소 지하철에서 만난 여우, 현대문명의 편리함 즐기는 여우? ‘도도해’ 초대형 고양이 소파, 방 안을 가득 채운 고양이 크기 ‘깜짝’ 가격은? 물위의 남자, 수면 위를 10초 간 ‘전력질주?’…이 정도면 능력자 ‘인정’ [포토] 고두림, 시선 끄는 우윳빛 각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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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성공, ‘깨끗한 얼굴’이 좌우한다?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굿모닝 에브리원’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이선영 기자] 전반적인 경기불황에도 불구하고 피부과들이 바빠지기 시작했다. 평일 낮 시간에도 강남 일대의 피부과는 환자들로 붐빈다. 매년 이맘때만 되면 20~30대 젊은 환자들이 배 이상 증가한다는 것이 병의원들의 설명. 대부분 취업이 나 결혼을 앞두고 있다. 특히 주요 대기업의 하반기 신입사원공채 시즌이 돌아오면서 최근 몇 년 동안 ‘피부과 점령군’으로 떠오른 취업준비생들 은 얼굴 가꾸기에 여념이 없다. 이달까지 1차 서류전형을 통과한 후보자를 대상으로 면접이 시작되어 총성 없는 ‘구직 전 쟁’이 본격화된 것이다. 서류전형, 필기시험은 이제 지원자의 학력과 스펙을 살펴보는 기본 검사과정이 되었다. 반면 면접은 구직자의 장·단점을 꼼꼼히 검사해 합격 여부를 결정하는 핵심 검사과정이다. 이에 스펙뿐 아니라 외모까지 중요한 경쟁요소로 부각되고 있는 요즘, 취업의 최종 관문인 면접에서의 단정한 외모는 자 신감을 높이고 면접관에게 호감을 줘 취업의 당락을 좌우할 수 있기 때문에 구직자들에게 이미지 관리는 이제 선택이 아 닌 필수사항인 셈이다. 그렇다면 갈수록 좁아지는 취업문, 면접에서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로 인정받고 면접 점수를 배로 높여주는 전문적인 피 부과 치료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 이미지 관리의 적(敵), 여드름 공략법 취업 준비생들이 가장 많이 치료받는 시술 중 하나는 여드름 치료다. 여드름은 모낭과 피지선에 발생하는 모든 염증성 질 환을 말한다. 특히 사회 활동이 증가하는 성인기에 발생하는 여드름은 외적 콤플렉스가 될 수 있으며 대인관계나 취업 등 에 장애 요인이 될 수 있다. 또한 청소년기에 발생하는 여드름과는 달리 치료가 어렵고 재발할 확률이 높아 꾸준한 관리와 치료가 필요하다. 울긋불긋 한 여드름은 일단 염증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손으로 염증을 짜면 자국이나 흉터가 남으므로 절대 짜지 말고 전문 적인 치료를 받도록 한다. 손호찬피부과 손호찬 원장은 “여드름은 종류와 상태에 따라 다르나 최소한 1~2개월 이상은 꾸준히 치료하고 관리해야 한다. 여드름 치료의 기본은 피지 분비를 줄이고 모낭·각질이 단단해지지 않도록 하며 모낭 속의 세균을 줄여 염증을 막 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그는 “본원에서는 민감성 여드름 피부부터 붉은 자국이 동반된 화농성 여드름까지 맞춤형 치료가 가능하다. DW PDT와 같은 특정한 치료법을 택하거나 여러 방법을 병용한다. 증상에 따라 항생제, 비타민A유도체 등 경구 약물요법을 쓰기도 한다”라고 덧붙였다. 여드름자국으로 고민하는 경우는 엑셀V듀얼플렉스, I2Pl, 산소필링, 색소미백관리(스킨스켈링, 바이탈, 멀티비타민, IONZYME, 크라오셀) 등으로 환부를 개선한다. 이와 함께 다크서클이 있는 경우는 혈관레이저를 이용하면 일상생활에 지 장 없이 치료가 가능하다.

손호찬피부과에서는 피부타입, 심한 정도, 동반 병변의 유무 등에 따라 멀티홀 복합흉터 치료, 멀티홀 플러스 복합 치료, 에어 다이섹트, MTS, 에코2 프락셔널레이저 등 환자 개개인에게 적합한 맞춤형 흉터 치료법을 설계해 치료효과를 극대화 시켜 각광받고 있다. 손호찬 원장은 “취업시즌이 되면 구직자들의 상담 및 예약이 크게 늘어난다. 면접에서는 무엇보다 첫인상이 중요한데 여 드름이나 흉터 등의 피부문제는 면접관에게 깔끔한 인상을 주기가 어렵고 화장으로 커버하려고 해도 한계가 있기 때문이 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그는 “사람마다 피부의 타입 및 상태가 다르기 때문에 같은 종류의 여드름이나 흉터를 치료하더라도 치료법이나 기간이 달라질 수 있다.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시술법으로 치료받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했 다. (사진출처: 영화 ‘굿모닝 에브리원’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얼굴 흉터 지우고 쌩얼 미인 등극?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쌩얼’의 가장 기초는 얼굴의 흉터에서 좌우된다. 특히 다양한 흉터 중에서도 여드름 흉터 치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 여드름은 색소가 침착되는 여드름 자국뿐만 아니라 움푹 팬 여드름 흉터로 진행되는 경우 도 많기 때문이다. 여드름흉터의 경우는 여드름의 염증 크기나 손상을 어떻게 받았는지에 따라 박스 모양이나 다이아몬드 형, 둥근 형, 삼각 형, 타원형 등 여러 가지 모양으로 생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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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의 시력, 낮과 밤이 다른 이유는? 여성을 위한 햄버거 포장지, 도입 후 매출 급증 NASA, 할로윈 맞아 독특한 ‘마녀 머리 성운’ 공개 하늘에서 내려온 불덩어리, 유성인가 조작인가…’의견분분’ [포토] 성유리, 보기만 해도 ‘힐링’이 되는 미모

입력: 2013-11-12 08:40 / 수정: 2013-11-10 13:19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다.

피부 겉에는 조그만 구멍만 나 있어도 흉터 안에는 아주 깊은 터널이 생겨 있거나 겉 구멍 크기보다 큰 흉터 자국이 있을 수 있으며 피부 표면을 아주 거칠게 만든다. 여드름 흉터를 자세히 보면 해당 부위뿐 아니라 주위 피부 조직도 두껍게 변 해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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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브이’로 백설공주 피부 따라잡기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백설공주’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공주 나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되 면서 백설공주(14세)가 가장 나이 어린 공주로 밝혀졌다. 해당 사진 속에는 역대 디즈니 애니메이션에 출연한 여러 공주들의 나이를 작품 배경 및 설정에 따라 정리한 것이긴 하지 만 백설공주가 갖고 있는 동안의 이미지도 무시할 순 없다. 백설공주의 트레이드마크는 눈처럼 새하얀 피부, 풍성하고 검은 머리, 짙고 도톰한 눈썹, 빨간 입술이 있다. 이중에서도 백옥같이 희고 고운 피부는 어떤 메이크업도 무난히 소화가 능하며 청순하고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어 많은 여성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한 때 여성들 사이에서 건강미와 섹시미를 돋보이기 위해 구릿빛으로 그을린 피부나 메이크업이 인기를 끌기도 했지만 그 인기는 오래 가지 못했다. 그러나 잡티 없이 맑고 깨끗한 피부에 대한 여성들의 열망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뜨거워지고 있는 추세다. 때문에 미백을 위한 천연팩이나 기능성 화장품의 사용 증가와 더불어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대안으로 피부과 치료를 선택하는 이들도 많아지고 있다. 최근 피부과 레이저 치료의 트렌드는 피부에 자극이 덜하고 피부의 손상 없이 안전하면서 빠르고 간편하게 피부의 재생 효과는 최대화 하는 것이다. 이런 트렌드를 그대로 반영하면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레이저가 바로 ‘엑셀 V((Excel V)’다. 미국 큐테라社에서 개발한 엑셀V는 세 가지 모드를 활용, 다양한 피부 병변의 맞춤형 레이저 시술이 가능하다. 피부 손상 없이 표피뿐 아니라 혈관, 색소 병변은 물론 모공, 주름, 탄력 등 복합적이고 다양한 피부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복합적 인 피부 치료 솔루션이다. 엑셀브이 레이저(Excel V)를 이용한 색소 치료의 경우 표피층에서 진피층까지 에너지를 조사하고 멜라닌세포에 영양분을 공급하는 비정상적인 혈관과 색소를 동시에 제거한다. 또한 타 레이저치료 시 발생할 수 있는 화상, 과색소, 저색소 침착 등의 부작용을 줄여 FDA, KFDA, CE에서 안전한 피부 레이저로 인증을 받았다. 사파이어 쿨링 컨트롤 시스템이 장착되어 레이저 팁 전체의 냉각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해 주며 세팅된 온도 이상으로 올라갈 시 레이저를 스스로 중단시키는 기능도 갖추고 있다. 이렇게 업그레이드 된 안전성으로 통증 및 부작용을 최소화하여 마취 없이 시술이 가능하며, 시술 후 별도의 회복기간 없 이 즉시 세안, 샤워, 화장이 가능해 일상생활에 지장 없이 시술을 받길 원하는 바쁜 이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 엑셀 V시술은 3~4주 간격으로 3~5회 정도 진행되며 횟수는 피부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3회 정도 치료로 1~2년 정 도 기미, 주근깨 등의 잡티 없이 맑고 투명해진 피부를 유지할 수 있음은 물론 안면홍조 및 피부 탄력, 피부톤 등도 동시에 개선시켜 준다. 천안 오라클피부과 김종구 원장은 “엑셀V 이외에도 현재 피부과에서 시행하고 있는 색소질환 치료 및 피부 미백을 위한 대표적인 방법은 IPL, 큐스위치레이저, 레이저토닝과 같은 레이저시술과 여러 미백성분을 이용한 관리로 나눌 수 있습니 다. 이에 환자 개개인에게 적합한 맞춤형 치료법을 설계하여 치료효과를 극대화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라고 조언했다. ( 사진출처: 영화 ‘백설공주’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수영 중 최악의 만남 ‘안 봐도 알 것 같은 표정’ ▶ 1700원 들인 결혼식, 음식·주례·케이크까지 공짜로… ▶ 세상에서 가장 얇은 0.5mm 키보드 공개 ‘터치만으로…’ ▶ 세계 최초 텃밭 버스, 도로 위에서…‘친환경이란 이런 것’ ▶ [포토] 제국의아이들 임시완, 여자도 탐낼 ‘우윳빛피부’ 입력: 2013-09-06 08:40 / 수정: 2013-09-06 18:58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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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무보정 바비인형 몸매에 네티즌 ‘감탄’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W스타뉴스 DB, 온라인 커뮤니티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이선영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사랑(35)의 ‘무보정 바비인형 몸매’가 공개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김사랑 무보정 몸매’란 제목으로 보정하지 않았음에도 완벽한 8등신 몸매와 쭉 뻗 은 각선미가 돋보이는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은 김사랑이 모델로 활동 중인 한 다이어트 제품의 광고촬영 현장 모습을 담고 있다. 사진 속 김사랑은 우아한 튜브톱 드레스부터 하의실종 패션까지 다양한 스타일과 함께 바비인형을 연상케 하는 완벽한 바 디라인을 뽐냈다. 특히 노란색 시스루 블라우스에 핫팬츠를 입은 사진에서는 탄탄하고 매끈한 몸매와 비현실적인 비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우월한 바디라인 부럽다”, “미스코리아 진의 위엄”, “걸어 다니는 마네킹 몸매다”, “바비인형 몸매의 교과서”, “보정 작업이 전혀 필요 없을 것 같다”, “35살 맞아?”, “최고의 완벽 몸매”, “볼수록 아찔해” 등의 열띤 반응을 보였다. 이처럼 여성들의 바디라인은 외모의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얼굴이 예쁜 사람도 몸매가 통통하거나 특정 부위에 살이 찐 경우 마이너스 요인이 된다. 일부 남성들 중에는 ‘얼굴보다 몸매가 중요하다’라고 말하는 이들이 있을 정도로 몸매의 중요 성이 강조되고 있는 것이다. 더욱이 김사랑처럼 군살 없는 완벽한 바디라인을 가진 여성들은 어떤 옷을 입어도 잘 어울리며 세련된 이미지를 준다. 반 면 복부나 허리, 허벅지, 상체 등에 살이 찐 사람들은 스타일이 살지 않고 부담스러운 느낌을 주기 십상이다. 때문에 대다수 여성들에게 S라인은 하나의 로망이다. 어떤 여성이라도 완벽한 바디라인을 얻을 수 있다면 마다할 사람이 없을 것이다. 자신에게 맞는 의상을 찾기 위해 쇼핑을 몇 시간씩 반복할 필요도 없고 어떤 옷이건 예쁘게 어울리는 몸매는 상상만으로도 즐겁다. 하지만 몸매 관리가 생각처럼 쉬운 일이라면 많은 여성들의 고민거리가 되지도 않았을 것이다. 먹는 것을 자제해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장기간 꾸준히 운동을 하는 것도 필요하다. 그러나 대개는 시간적인 문제나 노력 부족 등의 이유로 다이어 트에 실패를 하기도 한다. 요즘은 적당한 노력에도 효과적인 다이어트를 위해 체형관리 성형을 고려하는 여성들도 점차 늘고 있는 추세다. 식이요법 과 운동 등의 다이어트는 지속하면서 더욱 효과적으로 바디라인을 만들기 위해 지방흡입과 같은 체형관리 성형을 병행하 는 것이다. BK성형외과 류민희 원장은 “지방세포는 한 번 개수가 늘어나면 줄지 않는 특성이 있다. 지방흡입 수술은 지방세포 자체 를 제거하기 때문에 요요현상이 적고 효과적으로 예쁜 바디라인을 만들어 준다. 특히 팔이나 허벅지, 복부 등 특정부위에 쌓인 지방을 선택적으로 제거할 수 있어 부분비만이 고충인 사람들에게도 인기다”라고 설명했다. 단, 지방흡입 수술 시 무작정 많은 양의 지방을 제거하면 피부조직이 손상되거나 수술 부위가 울퉁불퉁 해지기 때문에 전 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거친 후 전체적인 몸의 곡선과 체형을 고려해서 균형을 맞춰 시술 받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사진출처: W스타뉴스 DB, 온라인 커뮤니티)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life@wstarnews.com ▶ ▶ ▶ ▶ ▶

패기 넘치는 조퇴 사유, 공부도 ‘기분’ 따라? 과외선생 vs 학생, 메시지 전송이 실패된 이유는? 그래픽 카드의 중요성, 캐릭터 사지도 잘라먹는 성능 ‘무섭네’ 싸이 가사 자막 포기, 한국어로 들어야 제 맛인 ‘강남스타일?’ [포토] 스피카 양지원, 이기적 각선미 (쇼!음악중심)

입력: 2013-01-22 09:59 / 수정: 2013-01-22 10:01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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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포인트로 국세 납부, 부가세 양도세 등 모든 세목 가능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본 이미지는 기사와 관련이 없습니다 [장지민 기자] 개인이나 법인이 적립한 신용카드 포인트로 500만 원 한도 내에서 국세를 납부할 수 있게 됐다. 국세청은 10월17일 “신용카드 사용 증가로 카드 포인트 적립액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으나 일부가 사용되지 못하고 소멸 되기에 영세납세자의 납부 편의차원에서 신용카드 포인트 국세납부제를 도입 시행한다”고 밝혔다. 포인트 이용이 가능한 신용카드사는 KB국민, 비씨, 신한, 삼성, 롯데, NH농협, 씨티, 하나SK, 외환, 제주은행 등 10개사 로 포인트 사용은 카드 결제 시에만 가능하며 지로나 현금 납부 시에는 쓸 수 없다. 또한 법인도 법인세등의 관련 세금을 카드포인트로 납부 가능하다. 그러나 시스템상 여러 장의 신용카드 포인트를 한번에 통합해 사용할 수는 없고 카드사별로 나눠 해당사 포인트만 결제할 수 있다. 포인트의 사용 용도는 부가가치세를 비롯, 양도소득세 등 모든 국세 세목에 대해 적용되며 한도는 인터넷 신용카드 납부 최고액과 동일한 500만원이다. 이에 내야 할 세금이 1,000만원이라면 500만원까지는 신용카드 포인트로, 나머지는 지로 나 현금으로 내야 한다. 단 신용카드 사용시에는 종전과 같이 납부대행수수료(1.2%)를 부담해야 한다. 한편 국세청에 따르면 2006년부터 2010년까지 카드사별로 적립된 포인트는 7조6,000억 원이었고 이 가운데 약 8%에 해 당하는 6,000억 원이 사용되지 않은 채 소멸됐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presslife@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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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졸업사진 화제… 미인들의 공통점은?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이선영 기자] 배우 고소영의 졸업사진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과거에도 화제가 된 바 있는 고소영의 졸업사진이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다시 게재되면서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는 것. 해당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고소영 졸업사진도 우월하다’라는 제목으로 고소영의 중, 고등학교 졸업앨범 사진 2 장이 게재됐다. 사진 속 고소영은 어깨까지 오는 단발머리에 다소 무표정한 모습이만 또렷한 이목구비만은 지금과 다름이 없다. 또 다른 한 장의 사진에서도 역시 고소영은 갸름하고 매끈한 얼굴과 오뚝한 콧날, 큰 눈망울 등을 자랑하고 있어 모태 미녀임을 입 증하고 있다. 이에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원조 미인은 역시 다르구나”, “우월한 유전자는 타고나야 한다”, “학창 시절도 여신급”, “ 예쁜 줄은 알았지만 이 정도일 줄이야”, “모태 미모 인증”, “귀엽고 깜찍하다”, “어렸을 때부터 예뻤네” 등 열띤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번 고소영의 졸업사진 외에도 얼마 전 한 인터넷 게시판에 ‘졸업사진 마저도 우월한 유전자를 보여준 여배우’란 설 명과 함께 오연수, 최지우, 한가인, 송지효, 송혜교, 김태희, 조여정, 손예진 등 탑 여배우들의 졸업사진이 올라와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실제로 사진 속 여배우들은 하나같이 또렷한 이목구비를 갖추고 있어 학창시절에도 인기를 한 몸에 받았을 것 같은 예쁜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아름다운 얼굴을 가진 연예인들의 공통점 중 하나는 오뚝한 코를 들 수 있다. 이마와 턱 등 주변 부위와 조화를 이루 는 코의 모양은 세련된 인상을 주는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 또한 코는 얼굴의 중심에 위치해 있어 얼굴 전체의 균형을 잡 아주고 입체감을 준다. 이런 이유로 요즘은 코 성형을 통해 이미지 변화를 원하는 사람들도 상당히 많다. 따라서 코 성형은 쌍꺼풀수술 다음으로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성형수술로 콧대와 코끝 성형이 주를 이루며 수술 후 얼굴 전체적인 분위기가 달라져 환자들의 만족도도 매우 높은 편. 이와 관련 리젠성형외과 코성형센터 김상우 원장은 “대부분 콧대가 낮고 코끝이 펑퍼짐해 서양인에 비해 상대적으로 얼 굴의 입체감이 떨어지는 한국인에게 있어 코 성형은 얼굴의 입체감을 살리고 세련미를 얻을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이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그는 “최근 코 성형의 트렌드는 ‘자연스러움’이다. 따라서 무조건 높게 만들 것이 아니라 수술한 티가 나지 않고 자연스러운 모양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만들어 내는 것이 중요한데, 이를 위해서는 보형물 선택과 수술방법이 중요한 부분 을 차지한다”라고 덧붙였다. 때문에 리젠성형외과의 ‘내추럴 코성형’은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코를 만들기 위해 코 성형의 재료부터 신중을 기한다. 일 반적으로 콧대의 경우 실리텍스(고어실리)를 사용하고 코 끝은 비중격 연골을 사용.

리젠성형외과 코성형센터 김상우 원장 이는 보통 콧대만 높일 경우 중력에 의해 보형물이 아래로 내려가는 현상이 발생하는데, 자기연골인 비중격 연골로 코끝 모양을 만듦으로써 콧대 보형물의 저하를 막음과 동시에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코 모양을 완성하기 위해서다.

김상우 원장은 “코 성형은 코 자체는 물론 주변부위의 개선효과까지 동시에 얻을 수 있는 만큼 이미지 교정에 있어 매우 중요��� 부위”라며 “시술을 고려하고 있다면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신중하게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 사진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goodluck@bntnews.co.kr ▶ 올 가을 단풍 ‘예년보다 1~5일 늦다’ ▶ 못생긴 男, 퀸카 만나는 법 ▶ 장근석 “코성형 NO!”…코 비틀며 자연산 인증 ▶ ‘공주의 남자’ 문채원의 사극 연기, 인기 비결은? ▶ ‘슈스케2’ 최은 “양악수술로, 에로배우 이미지 벗나?” ▶ 취업 당락 좌우하는 이력서 사진, 이렇게 찍어라! 입력: 2011-09-20 07:28 / 수정: 2011-09-19 18:13 bnt뉴스는 중국어, 일본어, 영어, 프랑스어 등 6개 언어권역별 실시간 뉴스서비스로 문화한류, 산업한류를 선도하고 있습 니다. Copyright ⓒ bntnews.co.kr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또한 코뼈의 모양을 다듬는 것은 건축물의 기초를 다지는 것과 같아 코의 구조를 이루는 코뼈, 연골, 연부조직 등은 조작 이 까다로운 편. 특히나 콧등이 넓은 코, 매부리코, 휜코와 같이 코뼈 자체에 문제가 있는 경우엔 코의 모양을 잡아주는 섬 세한 수술이 필요하다. 때문에 이를 위해 리젠에서는 다년간의 코 수술경험을 가진 숙련된 전문의가 개방형, 비개방형, 절골형 등 다양한 수술법 중 환자 개개인의 체질, 상황, 코 모양 등을 고려해 환자에게 가장 적합한 수술방법을 적용함으로써 최적의 코 모양을 만 들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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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니 변색·충치가 고민? 라미네이트로 환한 미소 만들기!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발렌타인 데이’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이선영 기자] 흔히 여자는 미소가 예뻐야 ‘진짜 미인’이라고 말한다. 아무리 예쁜 얼굴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도 무표정 으로 있으면 매력을 느낄 수 없는 까닭. 실제로 영화나 TV에 등장하는 매력적인 배우들도 아름다운 외모와 더불어 환한 미소로 그들만의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보 여준다. 더불어 이처럼 배우들의 밝고 환한 미소는 자신감과 건강미를 더해줘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준다. 반면 누렇고 고르지 못한 치아를 가졌다면 얼굴이 아무리 예뻐도 상대방에게 부정적인 인식을 심어줄 수 있다. 따라서 요 즘은 치아성형을 받기 위해 치과를 찾는 사람들도 다수. 그중에서도 단기간에 치아미백과 교정을 동시에 할 수 있는 라미 네이트 시술이 인기다. 라미네이트는 치아의 문제 부분을 삭제하고 얇은 세라믹 판으로 해당 부분을 대체해서 전체적으로 고른 배열이 되도록 개 선하는 시술법이다. 두세 번 정도면 치료를 마칠 수 있다는 편리성 때문에 최근 연예인이나 바쁜 일상을 사는 직장인 등 많은 이들이 선호한다. 또 1∼2년 정도 걸리는 일반 교정에 비해 현저하게 짧은 기간인 7∼10일 만에 가지런한 치아로 만들 수 있는 급속 교정술 로 통증이 없음은 물론 교정효과와 함께 영구적인 치아 미백 효과까지 볼 수 있어 시술받는 사람이 늘고 있는 추세. 더불어 라미네이트는 시술방법도 간단하다. 치아 표면을 약 0.3~0.5mm 정도 삭제하고 치아강도와 유사한 세라믹으로 치아의 모양과 색까지 선택해서 보철물을 제작. 이후 삭제한 치아 표면에 보철물을 붙이는 것으로 기능과 심미적 효과 모 두를 만족시킨다. 때문에 특히 앞니가 가지런하지 못한 경우, 혹은 앞니 한두 개가 돌출되고 회전된 경우, 덧니, 나비치아, 토끼치아, 미백치 료로 해결이 안 되는 심한 변색이나 앞니에 충치가 있는 경우 등에 효과적. 또 결혼이나 면접 등 중요한 일을 앞둔 이들에 게 인기가 좋다.

사진은 타 치과에서 2년에 걸친 교정치료로 치아 겉면의 에나멜이 벗겨져 치아의 광택이 사라져 있고 앞니와 앞니 옆 치 아(측절치) 사이에 충치가 심하며 5년 전 신경치료 받은 #21번 치아는 잘못된 신경치료로 인해 심하게 검게 변색된 경우 다. 이에 이 환자는 라미네이트 전문치과인 아이러브치과에서 치료를 받았다. 우선 환자가 깨끗하고 환한 치아를 원해 전체적 인 치아미백과 함께 심하게 검게 변한 #21번 치아는 실활치 미백과 지대치 미백을 시술한 후 라미네이트 세팅을 통해 건 강한 자연치아로 복원. 또 충치가 심한 측절치 역시 완벽한 충치치료를 한 뒤 미백후의 치아 컬러에 맞춰 라미네이트를 제작해 완벽하게 세팅했 다. 이로써 귀염성 있으면서 단아한 이미지의 환자는 얼굴에 맞지 않는 치아 때문에 그 동안 환하게 웃지 못하는 등 치아 컴플 렉스를 갖고 있었으나 치료 후 건강하고 가지런한 치열과 함께 자신감 있고 세련된 이미지메이킹 효과까지 보게 되어 만 족도가 매우 높았다.

아이러브치과 정필호 치아디자이너 라미네이트 전문치과 아이러브치과 정필호 치아디자이너는 “라미네이트는 치아의 기능은 물론 환자의 현재 치아를 정확 히 분석해서 심미적 만족감도 높여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이어서 그는 “이는 치아 상태와 구조, 입술라인, 얼굴라인, 직업, 성격, 인상, 이목구비와의 조화를 고려한 보철물을 제작 하는 것으로 가능하다. 특히 자연치아를 복제한 것 같은 라미네이트는 건강하고 자연스러운 느낌으로 심미적 만족도를 높 여준다”라고 설명했다. 또 아이러브치과는 라미네이트 시술 시 다양한 세라믹 재료를 사용한 ‘ilovedental laminate veneer’ 치료를 통해 기능적 인 부분 및 심미적 효과를 높임과 동시에 치아의 최소삭제로 치질 손상 없이 변색된 치아를 수정해 지각과민 등의 부작용 을 막는다.

아울러 아이러브치과만의 라미네이트 coping으로 자연치와 가까운 투명, 불투명의 조화를 얻을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 이는 빛이 방해받지 않고 투과하는 자연스러운 치아를 연출함으로써 심미적 효과를 높이는 한 방법이다. 단, 라미네이트는 기술의 발달에 따라 보철물의 강도와 접착기술 등이 좋아졌으나 시술하는 전문의의 기술과 노하우 등에 따라 결과가 현격하게 달라질 수 있는 만큼 라미네이트 전문치과를 통해 시술 받는 것이 좋다. 현재 아이러브치과에서는 8월31일까지 상담 당일 라미네이트 6개 이상 시술 시 줌2 미백시술 무료, 라미네이트 후 변화 된 치아의 모양을 치아디자이너가 직접 실물로 제작해주는 ‘프로비젼’ 무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아이러브치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사진출처: 영화 ‘발렌타인 데이’ 스틸컷)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goodluck@bntnews.co.kr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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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걱턱, 선천적인 장애일까 후천적인 장애일까?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당신을 오랫동안 사랑했어요’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이선영 기자] 직장인 최인희(28세, 가명) 씨는 최근 양악수술을 받았다. 그 이유는 바로 심한 주걱턱으로 인한 턱 관절 통증 때문. 처음엔 그저 뻐근한 정도라고 생각했었지만 날이 갈수록 음식을 씹는 것 자체가 힘들어지면서 극심한 통증에 시달려야 했다. 또 이와 더불어 통증이 느껴지는 라인으로 편두통이 시작됐고 어깨와 목 부위까지 저리기 시작했다. 이러던 중 인희 씨는 최근 개그맨 이동윤이 자신과 비슷한 사례로 양악수술을 받아 기능적 개선뿐 아니라 드라마틱한 외모개선 효과까지 얻을 것을 보고 수술을 결심. 양악수술을 통해 그동안 시달려 온 부정교합 및 주걱턱 문제를 해결하고 주걱턱으로 인한 고집스럽고 나이 들어 보이는 이미지에서 세련된 동안 외모로의 변신에 성공했다. 주걱턱은 아래턱이 길게 발달해서 위턱보다 아래턱이 돌출되어 나타나기도 하며 위턱의 성장이 모자라서 발생하기도 한 다. 아래턱이 길게 발달한 얼굴형은 일반적인 모습과는 다른 모습 때문에 외모에 대한 콤플렉스가 심한 경우가 많다. 또한 아래턱과 위턱에 위치한 치아의 맞물림이 제대로 되지 않는 부정교합을 동반. 이는 턱뼈의 잘못된 형성으로 인한 외 모에 대한 심적 고통만이 아닌 턱 디스크 마모에 의한 통증, 두통, 치아의 부정교합으로 인한 위장장애, 위경련 등의 육체 적 고통도 유발한다. 뿐만 아니라 주걱턱은 선천적인 경우는 물론 후천적인 잘못된 습관으로 인해 나타나기도 한다. 그러나 유전적인 영향은 5% 미만으로 낮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대부분이 성장기 턱뼈의 과도한 발달이나 잘못된 습관에 의한 후천적인 영향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게다가 주걱턱은 기능적 문제로 인한 고충과 외모에 대한 콤플렉스로 우울증이나 자신감 저하, 대인기피증을 유발하기도 한다. 때문에 가급적 더 심해지기 전에 전문의를 찾아 자신의 상태에 대한 정확한 진단 및 상담을 통해 해결법을 찾는 것 이 중요. 이와 관련 리젠성형외과 양악ㆍ안면윤곽센터 오명준 원장은 “요즘은 안면골격도 절제나 절골을 통해 교정할 수 있게 되 었다. 최근 많은 연예인들의 드라마틱한 변화를 가능케 해 화제가 되고 있는 양악수술도 이에 해당하는 의료 기술이다”라 고 설명했다.

더불어 양악수술은 전신마취가 필요하기 때문에 마취과 전문의가 상주해서 수술 전 검사부터 회복, 통증관리까지 환자를 1:1로 도울 수 있는 마취 전담제로 운영되는 병원인지도 확인해야 한다. 또 안전장비와 응급처치 시스템 등을 갖춘 곳인 지도 살펴봐야 한다. (사진출처: 영화 ‘당신을 오랫동안 사랑했어요’ 스틸컷)

실제로 양악수술은 위턱과 아래턱을 바르게 교정시켜줌으로써 주걱턱이나 돌출입, 긴 얼굴, 안면비대칭 등 비정상적으로 형성된 턱 골격과 치아의 부정교합 문제를 해결해 줌과 동시에 얼굴의 황금비를 찾아 심미적인 효과도 덤으로 얻게 되는 수술이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goodluck@bntnews.co.kr

따라서 외모는 물론 건강과도 직결되어 있어 수술 전 정확한 진단과 수술계획, 얼굴에 정확히 옮겨내는 수술능력이 매우 중요. 이에 교정치과 전문의와 수술경험이 풍부한 양악수술 전문의의 협진이 이루어질 때 안전하면서도 심미적인 효과를 보장 받을 수 있다. 오명준 원장은 “양악수술은 단순히 턱을 깎고 다듬는 미용성형 이상의 치료를 목적으로 하는 수술로서 비정상적으로 발 달한 턱 골격을 바르게 교정함은 물론 치아 부정교합으로 인한 기능적 문제까지 해결한다”라고 설명했다.

▶ 올 가을 단풍 ‘예년보다 1~5일 늦다’ ▶ 못생긴 男, 퀸카 만나는 법 ▶ 장근석 “코성형 NO!”…코 비틀며 자연산 인증 ▶ ‘공주의 남자’ 문채원의 사극 연기, 인기 비결은? ▶ ‘슈스케2’ 최은 “양악수술로, 에로배우 이미지 벗나?” ▶ 완벽한 ‘스타’ 스타일 룩의 대(大)원칙 ‘네 자신을 알라’ 입력: 2011-09-30 07:39 / 수정: 2011-09-29 16:57 bnt뉴스는 중국어, 일본어, 영어, 프랑스어 등 6개 언어권역별 실시간 뉴스서비스로 문화한류, 산업한류를 선도하고 있습 니다. Copyright ⓒ bntnews.co.kr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리젠성형외과 양악ㆍ안면윤곽센터 오명준 원장 이어서 그는 “때문에 성형외과에서의 양악성형은 교정과와의 협친체계로 기능적인 부분뿐 아니라 수술 후 턱의 모습이 환자의 얼굴에서 황금비율을 이룰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수술을 하는데 중점을 두게 된다”라고 덧붙였다. 게다가 양악수술은 고난도의 기술이 요구되는 만큼 안전에 대한 체계 역시 중요하다. 따라서 엑스레이에는 보이지 않는 뼈의 두께, 윤곽, 넓이, 피부와 같은 모든 조직을 관찰할 수 있는 3D CT 진단으로 신경조직의 위치를 mm 단위로 측정할 수 있어야 한다. 이는 신경과 근육조직의 손상을 줄이고 수술의 위험도를 낮춰 안전한 수술을 가능케 함은 물론 수술 후 이상적인 얼굴형 을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게 한다. 여기에 모형수술(마운팅) 과정이 더해지면 오차를 최소화 할 수 있어 수술의 안전성은 더욱 높아지기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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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달라진 김범, ‘V라인 턱선’ 눈길… 남자도 V라인이 대세?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나를 책임져 알피’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이선영 기자] 배우 김범의 최근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22일 오후 3시쯤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살 엄청 빠진 김범 최근 모습”이라는 제목으로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게재된 사진 속 김범은 흰색 셔츠와 청바지를 입은 편안한 차림으로 모델 같은 포스를 발산하고 있다. 특히 이전의 귀여운 이미지와는 상반된 성숙한 매력을 물씬 풍기며 날렵해진 V라인 턱 선과 뚜렷한 이목구비, 탄력 있는 몸매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에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살이 너무 많이 빠졌네”, “완전 남자로 변신”, “이런 모습도 잘 어울린다”, “살만 빠진 게 아니라 몸도 키운 듯”, “턱 선에 베이겠어요. 이목구비 완전 뚜렷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더구나 ‘V라인 턱 선’은 ‘동안’, ‘소두’ 등의 인기에 힘입어 현대 미인의 기본 조건으로 자리 잡은 지 오래. 하지만 이는 비 단 여성들만의 얘기가 아니다. 요즘은 외모에 관심이 높은 남성들이 급증하며 남성들 사이에서도 V라인 턱 선이 각광받고 있는 것. 때문에 요즘은 남녀를 불문하고 다이어트부터 경락 마사지는 물론 성형수술을 통해 얼굴형을 근본적으로 바꾸려는 이들 도 크게 늘고 있는 추세다. 이와 관련 리젠성형외과 양악ㆍ안면윤곽센터 오명준 원장은 “요즘은 선천적으로 타고난 골격도 절제나 절골을 통해 교정 할 수 있게 되었다. 최근 많은 연예인들의 ���라마틱한 변화를 가능케 해 화제가 되고 있는 양악수술도 이에 해당하는 의료 기술이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양악수술은 위턱과 아래턱을 바르게 교정시켜줌으로써 주걱턱이나 돌출입, 긴 얼굴, 안면비대칭 등 비정상적으로 형성된 턱 골격과 치아의 부정교합 문제를 해결해 줌과 동시에 얼굴의 황금비를 찾아 심미적인 효과도 덤으로 얻게 되는 수술이다. 따라서 외모는 물론 건강과도 직결되어 있어 수술 전 정확한 진단과 수술계획, 얼굴에 정확히 옮겨내는 수술능력이 매우 중요. 이에 교정치과 전문의와 수술경험이 풍부한 양악수술 전문의의 협진이 이루어질 때 안전하면서도 심미적인 효과를 보장 받을 수 있다. 오명준 원장은 “양악수술은 단순히 턱을 깎고 다듬는 미용성형 이상의 치료를 목적으로 하는 수술로서 비정상적으로 발 달한 턱 골격을 바르게 교정함은 물론 치아 부정교합으로 인한 기능적 문제까지 해결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그는 “때문에 성형외과에서의 양악성형은 교정과와의 협친체계로 기능적인 부분뿐 아니라 수술 후 턱의 모습이 환자의 얼굴에서 황금비율을 이룰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수술을 하는데 중점을 두게 된다”라고 덧붙였다. 게다가 양악수술은 고난도의 기술이 요구되는 만큼 안전에 대한 체계 역시 중요하다. 따라서 엑스레이에는 보이지 않는 뼈의 두께, 윤곽, 넓이, 피부와 같은 모든 조직을 관찰할 수 있는 3D CT 진단으로 신경조직의 위치를 mm 단위로 측정할 수 있어야 한다. 이는 신경과 근육조직의 손상을 줄이고 수술의 위험도를 낮춰 안전한 수술을 가능케 함은 물론 수술 후 이상적인 얼굴형 을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게 한다. 여기에 모형수술(마운팅) 과정이 더해지면 오차를 최소화 할 수 있어 수술의 안전성은 더욱 높아지기 마련. 더불어 양악수술은 전신마취가 필요하기 때문에 마취과 전문의가 상주해서 수술 전 검사부터 회복, 통증관리까지 환자를 1:1로 도울 수 있는 마취 전담제로 운영되는 병원인지도 확인해야 한다. 또 안전장비와 응급처치 시스템 등을 갖춘 곳인 지도 살펴볼 것.

▶ 올 가을 단풍 ‘예년보다 1~5일 늦다’ ▶ 못생긴 男, 퀸카 만나는 법 ▶ 장근석 “코성형 NO!”…코 비틀며 자연산 인증 ▶ ‘공주의 남자’ 문채원의 사극 연기, 인기 비결은? ▶ ‘슈스케2’ 최은 “양악수술로, 에로배우 이미지 벗나?” ▶ 완벽한 ‘스타’ 스타일 룩의 대(大)원칙 ‘네 자신을 알라’ 입력: 2011-09-27 23:43 / 수정: 2011-09-29 16:24 bnt뉴스는 중국어, 일본어, 영어, 프랑스어 등 6개 언어권역별 실시간 뉴스서비스로 문화한류, 산업한류를 선도하고 있습 니다. Copyright ⓒ bntnews.co.kr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오 원장은 “양악수술은 동안효과는 물론 정면효과도 매우 뛰어난 수술이지만 수술 시스템이 얼마나 체계적인지, 전담의 가 풍부한 경험과 숙련된 의술을 지녔는지, 수술 후 관리가 어떠한지 등을 종합적으로 꼼꼼히 따져보고 결정해야 턱 건강 과 외모개선효과 모두를 만족 시킬 수 있다”라고 조언했다. (사진출처: 영화 ‘나를 책임져 알피’ 스틸컷)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goodluck@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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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양을 아우르는 미모, ‘원피스 V라인’으로 완성한다!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레터스 투 줄리엣’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최태훈 기자] ‘모엣 샹동’ 파티에 참석한 배우 윤승아가 화제다. 윤승아는 9월5일 상하이 ‘모엣 샹동(Moet & Chandon)’ 파티에 참석했다. 모엣 샹동은 세계적인 샴페인 브랜드로 세계 각국을 대표하는 유명인이 참석하는 행사다. 윤승아는 한국대표로 초대받아 스칼렛 요한슨, 서기 등 100여명의 유명인들 과 함께 했다. 이날 윤승아는 세계 각국 매체들의 관심을 받았다. 아름다운 외모와 함께 기품 있고 당당한 모습은 스포트라이트를 받기 에 충분했다. 또한 트위터에 공개된 홍콩배우 서기와 함께한 사진에서도 갸름한 얼굴형과 돋보이는 동안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스칼렛 요한슨과 비교해도 밀리지 않는 외모다’, ‘동서양 모두에 어필할 수 있는 아름다움을 갖췄네요’, ‘너무 예쁘세요. 윤승아 파이팅!’ 등 다양한 반응이다. 윤승아는 단정하게 빗어 올린 올림머리와 한 쪽 어깨를 드러낸 드레스로 단아하면서도 세련된 아름다움을 선보였다. 여기 에 갸름한 얼굴형과 동안 외모로 참석한 다수의 다른 유명 연예인들보다 훨씬 더 많은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한편 이렇게 갸름하고 어려 보이는 얼굴은 대다수 여성들의 로망이다. 비록 윤승아처럼 세계적인 스포트라이트는 아니더 라도 ‘동안’, ‘V라인’이 각광받는 요즘, 이러한 얼굴을 원하는 이들은 날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 특히 사각턱이 콤플렉스인 여성들은 더욱 그렇다. 얼굴이 크고 각진 얼굴은 남성스럽고 강한 인상을 준다. 때문에 여성에게는 특히 외모 콤플렉스의 원인이 되기 쉽고 세련 된 이미지와는 반대되는 얼굴로 스트레스를 안긴다. 게다가 헤어스타일로 얼굴을 갸름하게 보이는 것도 임시방편뿐 근본적인 해결책은 아니다. 따라서 최근엔 성형을 통해 V 라인을 찾으려는 여성들도 늘고 있는 상황. 이와 관련 리젠성형외과 양악·안면윤곽센터 이석준 원장은 “요즘은 선천적으로 타고난 골격도 절제나 절골을 통해 갸름 하게 만들 수 있다. 최근 많은 연예인들의 놀라운 변화를 가능하게 했던 양악수술이나 사각턱을 V라인으로 만드는 사각턱 수술 등이 이에 해당하는 의료 기술들”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사각턱의 경우 사각턱수술로 V라인을 얻을 수 있으나 일반적인 시술은 박리가 넓고 근육, 지방 등의 조직손상이 크다. 이에 부기가 빠지고 회복되는 시간이 길어지는 것이 사실. 때문에 요즘은 빠른 회복과 조직손상이 적은 시술에 대한 관심이 높다.

리젠성형외과 양악·안면윤곽센터 이석준 원장 따라서 리젠성형외과의 ‘원피스 V라인’은 기존의 단점들을 개선해 빠른 회복과 함께 정면 V라인 효과로 많은 여성들에게 인기를 모으고 있다. 리젠성형외과만의 노하우가 담긴 ‘원피스 V라인’ 수술은 귀밑 각에서 시작해서 앞턱까지 크고 두꺼운 뼈(피질골)를 한 조 각으로 분리함으로써 수술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켜 붓기가 적고 빠른 회복이 가능하며 조직손상이 적고 출혈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 또 옆모습의 각진 부분을 잘라내고 동시에 넓은 턱 끝을 한 조각으로 절골하여 측면에서 뿐 아니라 정면에서도 작고 갸름 하게 보이는 정면효과가 뛰어나다.

▶ 직장인 70%, 도시에서의 생활에 만족 ▶ 남편들의 명절증후군, 어떻게 해결할까? ▶ [★★웨딩] 최지우가 선택한 웨딩드레스는? ▶ ‘공주의 남자’ 문채원의 사극 연기, 인기 비결은? ▶ ‘슈스케2’ 최은 “양악수술로, 에로배우 이미지 벗나?” 입력: 2011-09-14 11:30 / 수정: 2011-09-15 11:06 bnt뉴스는 중국어, 일본어, 영어, 프랑스어 등 6개 언어권역별 실시간 뉴스서비스로 문화한류, 산업한류를 선도하고 있습 니다. Copyright ⓒ bntnews.co.kr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석준 원장은 “사각턱 수술은 정밀하고 안전한 시술이 이루어져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턱의 두께, 길이, 신경조직의 위 치 등 섬세한 정보가 매우 중요하다. 따라서 mm 단위의 정밀한 계측이 가능한 삼차원(3D) CT를 통한 정확한 정보와 안 면윤곽술 경험이 풍부한 전문의의 고난도 테크닉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사진출처: 영화 ‘레터스 투 줄리 엣’ 스틸컷)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neo@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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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분홍머리 변신… 갸름한 얼굴형 어떤 헤어스타일도 예뻐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bnt뉴스 DB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 [이선영 기자] 배우 박민영이 분홍머리로 변신해 누리꾼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최근 드라마 ‘시티헌터’를 마친 박민영은 스마트폰 브랜드 소니 에릭슨 광고 촬영에서 그간의 이미지와는 다른 파격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이번 촬영에서 박민영은 분홍색으로 염색한 단발머리와 몽환적인 표정으로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 특히 광택이 나는 분홍 빛 의상과 핑크빛 마스카라, 그레이톤의 컬러렌즈를 착용해 마치 인형을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켰다. 이에 네티즌들은 “분홍머리도 잘 어울리는 듯”, “새로운 분위기라 너무 좋아요”, “박민영 씨 아닌 줄 알았네요”, “단발도 너무 예뻐요”, “인형이야~ 사람이야”, “신비로움과 섹시미를 동시에 갖추고 있는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더불어 긴 생머리부터 이번에 선보인 분홍빛 단발 등 다양한 헤어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는데 일조한 그녀의 갸름한 얼 굴형도 관심의 대상으로 떠오르고 있다. 더욱이 갸름한 얼굴형은 최근 ‘동안’, ‘베이글녀’ 등의 인기에 힘입어 미(美)의 트 렌드가 된 지 오래. 때문에 요즘은 다이어트부터 경락 마사지 등 작고 갸름한 얼굴형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는 이들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을 정도다. 하지만 이러한 방법들은 갸름한 안면 골격을 가지고 태어나지 않은 이상 그다지 큰 효과를 보기 어려운 것이 사실. 이것이 흔히 우스갯소리로 말하는 ‘원판 불변의 법칙’인 것이다. 그렇다면 정말 타고난 경우가 아니라면 작고 갸름한 얼굴 형을 만드는 것은 불가능 한 일일까? 리젠성형외과 양악ㆍ안면윤곽센터 오명준 원장은 “요즘은 선천적으로 타고난 골격도 절제나 절골을 통해 교정할 수 있게 되었다. 최근 많은 연예인들의 드라마틱한 변화를 가능케 해 화제가 되고 있는 양악수술도 이에 해당하는 의료 기술이다” 라고 말했다. 실제로 양악수술은 위턱과 아래턱을 바르게 교정시켜줌으로써 주걱턱이나 돌출입, 긴 얼굴, 안면비대칭 등 비정상적으로 형성된 턱 골격과 치아의 부정교합 문제를 해결해 줌과 동시에 얼굴의 황금비를 찾아 심미적인 효과도 덤으로 얻게 되는 수술이다. 따라서 외모는 물론 건강과도 직결되어 있어 수술 전 정확한 진단과 수술계획, 얼굴에 정확히 옮겨내는 수술능력이 매우 중요. 이에 교정치과 전문의와 수술경험이 풍부한 양악수술 전문의의 협진이 이루어질 때 안전하면서도 심미적인 효과를 보장 받을 수 있다. 오명준 원장은 “양악수술은 단순히 턱을 깎고 다듬는 미용성형 이상의 치료를 목적으로 하는 수술로서 비정상적으로 발 달한 턱 골격을 바르게 교정함은 물론 치아 부정교합으로 인한 기능적 문제까지 해결한다”라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goodluck@bntnews.co.kr 이어서 그는 “때문에 성형외과에서의 양악성형은 교정과와의 협친체계로 기능적인 부분뿐 아니라 수술 후 턱의 모습이 환자의 얼굴에서 황금비율을 이룰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수술을 하는데 중점을 두게 된다”라고 덧붙였다. 게다가 양악수술은 고난도의 기술이 요구되는 만큼 안전에 대한 체계 역시 중요하다. 따라서 엑스레이에는 보이지 않는 뼈의 두께, 윤곽, 넓이, 피부와 같은 모든 조직을 관찰할 수 있는 3D CT 진단으로 신경조직의 위치를 mm 단위로 측정할 수 있어야 한다. 이는 신경과 근육조직의 손상을 줄이고 수술의 위험도를 낮춰 안전한 수술을 가능케 함은 물론 수술 후 이상적인 얼굴형 을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게 한다. 여기에 모형수술(마운팅) 과정이 더해지면 오차를 최소화 할 수 있어 수술의 안전성은 더욱 높아지기 마련.

▶ 체형에 맞는 다이어트법 따로 있다? ▶ 남친 사로잡는 ‘스킨십’ 노하우 ▶ 소개팅 “리액션 없는 男女, 비호감이야” ▶ ‘신비의 섬’ 제주도, 드라이브코스 best 3 ▶ 비 내리는 주말, 로맨틱한 데이트 코스 추천 ▶ 한 달 15만원 가능 … ‘연비’ 좋은 중고차는? 입력: 2011-09-07 07:36 / 수정: 2011-09-06 12:13 bnt뉴스는 중국어, 일본어, 영어, 프랑스어 등 6개 언어권역별 실시간 뉴스서비스로 문화한류, 산업한류를 선도하고 있습 니다. Copyright ⓒ bntnews.co.kr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더불어 양악수술은 전신마취가 필요하기 때문에 마취과 전문의가 상주해서 수술 전 검사부터 회복, 통증관리까지 환자를 1:1로 도울 수 있는 마취 전담제로 운영되는 병원인지도 확인해야 한다. 또 안전장비와 응급처치 시스템 등을 갖춘 곳인 지도 살펴볼 것. 오 원장은 “양악수술은 동안효과는 물론 정면효과도 매우 뛰어난 수술이지만 수술 시스템이 얼마나 체계적인지, 전담의 가 풍부한 경험과 숙련된 의술을 지녔는지, 수술 후 관리가 어떠한지 등을 종합적으로 꼼꼼히 따져보고 결정해야 턱 건강 과 외모개선효과 모두를 만족 시킬 수 있다”라고 조언했다. (사진출처: bnt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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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이 되기 위한 코 성형의 조건? ‘3point 코성형’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 영화 ‘천일의 스캔들’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최태훈 기자] 최근 미를 쫒는 여성들에게 성형은 자신의 부족한 외모를 개선해서 매력을 돋보이게 해주는 수단으로 이용 되고 있다. 특히 눈, 코 성형은 이제 대중화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는 추세. 이 중에서도 코는 얼굴의 중심에 위치해 작은 변화로도 전체적인 이미지에 큰 변화를 줄 수 있어 요즘 가장 각광받고 있는 성형부위다. 낮고 밋밋한 콧대와 뭉툭한 코끝을 높이고 오뚝하게 만드는 시술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이를 통해 세련된 인 상으로 변화를 줄 수 있다. 또한 이전에는 단지 각 부위별 성형에 중점을 두는 방식으로 시술이 이루어졌다. 예로 눈이면 쌍꺼풀, 코면 콧대나 코끝 등 각 부위를 개선하는데 중점을 둔 것이다. 그러나 최근 성형의 추세는 다르다. 요즘은 각 부위의 개선과 함께 얼굴 전체적인 조화를 통한 자연스러움을 강조하는 것이 성형의 중점이 되었다. 이를 위해 서는 한 부분이 아닌 얼굴 전체의 미를 끌어내는 수술이 이루어져야 한다. 이런 추세는 코 성형 과정에서 많이 나타난다. 코는 얼굴의 중심에 위치해 안면의 균형과 볼륨감을 담당하는 부위인 만큼 변화를 크게 느낄 수 있는 부위다. 때문에 얼굴 전체의 미를 고려하지 않은 단순 콧대와 코끝 성형만으로는 만족감을 끌어 내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입이 돌출된 경우, 턱이 짧고 뒤로 빠진 경우, 이마가 평평하고 굴곡이 있는 경우, 눈썹 부위 뼈가 발달한 경우, 팔자 주름 이 심하고 콧볼 옆 부분이 꺼져 피곤한 인상과 나이 들어 보이는 경우가 이에 해당한다.

봄성형외과 서인수 원장 봄성형외과 서인수 원장은 “코 성형만으로도 얼굴과 조화를 이루는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 그러나 개인의 얼굴 특성에 따라 콧대와 코끝이 변하면 오히려 어색해지는 얼굴형도 있기 때문에 이를 고려한 시술이 이루어져야 한다. 단지 정면에서의 완성도만이 아니라 얼굴 옆모습까지 고려해서 이마와 코에서부터 턱 끝까지의 라인을 살려주는 것으로 이상 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다”라고 설명한다. 봄성형외과의 ‘3point 코성형’은 얼굴 전체의 조화를 고려한 자연스러움을 강조한 것으로 주목 받고 있다. 코 성형과 동시 에 이마와 턱, 귀족 부위에 보형물이나 지방이식, 필러 등을 이용해서 정면과 측면의 라인까지 고려한 얼굴 전체의 아름다 움과 입체감, 균형감을 살려준다. 더불어 코성형은 콧대와 코끝의 모양도 중요하지만 안정성도 중요하다. 특히 콧대의 보형물은 시간이 지나면서 흘러내려 재수술을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코끝의 지지력 강화하기 위한 코끝성형이 이루어져야 한다. 이와 함께 콧구멍 모양 대 칭을 결정해서 보다 아름다운 코를 만드는 비주성형으로 코의 형태를 완성한다. 이어서 꺼진 이마나 미간주름, 팔자주름 눈가 잔주름과 무턱이나 어색한 턱을 교정하는 시술을 병행한다. 이는 보형물이 나 자신의 신체에서 지방을 흡입하여 정제 후 미세지방을 이식하는 방법 혹은 필러를 이용하여 교정하게 된다. 서인수 원장은 “이마와 코, 턱 그리고 얼굴 전체의 조화를 고려한 수술은 환자와 전문의의 상담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개 인이 원하는 정도와 전문의의 시술 가능여부와 달라질 모습, 시술상의 문제, 적당한 성형 정도 등을 충분히 상담해야 한 다. 이후 경험이 풍부한 전문의의 숙련된 술기를 통한 시술이 이루어져야 만족도 높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라고 조언한 다. (사진출처 : 영화 ‘천일의 스캔들’ 스틸컷)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neo@bntnews.co.kr ▶ 휴가철 ‘바캉스 패션’ best 3 ▶ 여름철 ‘소개팅’ 성공 비법! ▶ 소녀, 여자가 되는 방법을 알려줘! ▶ 키스(kiss)를 부르는 男女 페이스 스타일링 ▶ 바캉스 필수 아이템 ‘스마트기기’ 액세서리는? 입력: 2011-06-16 11:12 / 수정: 2011-06-17 22:52 bnt뉴스는 중국어, 일본어, 영어, 프랑스어 등 6개 언어권역별 실시간 뉴스서비스로 문화한류, 산업한류를 선도하고 있습 니다. Copyright ⓒ bntnews.co.kr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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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한기 피부 관리, ‘허브티’와 ‘OOO’이면 OK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엠마’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이선영 기자] 전국의 기온이 영하권에 머물면서 혹독한 겨울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뼛속까지 스며드는 강추위는 신진대 사 및 혈액순환 기능을 떨어뜨려 몸도 마음도 움츠러들기 십상이다. 밝고 화사해야 할 피부도 푸석푸석 해지면서 거칠고 칙칙해지기 마련이다. 몸 속 피부 세포의 재생활동도 둔화돼 자칫 잘못하면 잔주름, 색소침착, 탄력 저하, 모공 확장 등 피부 노화 현상이 가속화 될 수 있으므로 정성스러운 관리가 필요한 시기다. 몸도 마음도 움츠러들기 쉬운 요즘과 같은 겨울철이면 따뜻한 차 한 잔이 간절해지는 날이 많다. 중국에 기원을 두고 있는 ‘차(茶)’는 영국의 ‘tea’, 독일의 ‘thee’, 프랑스의 ‘The’를 뜻하는 말로 식후 또는 여가 시간을 이용해 음미하는 기호음료 를 일컫는다. 엄밀한 의미는 차나무의 어린잎을 따서 우려낸 물을 의미하지만 현대에 와서는 식물의 잎사귀 또는 열매를 따서 우려낸 물을 총칭하는 말로 쓰이고 있다. 손호찬피부과 손호찬 원장은 “예로부터 차는 머리와 눈을 맑게 하고 심신안정 및 피부미용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각각의 차가 가진 효능을 제대로 알고 꾸준히 마신다면 각자의 피부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 다”라고 말했다. 그렇다면 한겨울, 추운 날씨에 손상된 피부를 회복하는데 도움이 되는 차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혹한기 피부 관리에 효 과적인 ‘허브티’의 종류와 효능에 대해 알아보자. ✔ 피부진정ㆍ트러블 완화에 좋은 ‘카모마일’ 카모마일은 심신안정 및 불면증 완화에 효과적이다. 신경 진정 작용이 뛰어나 각종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되며 겨울철 건조 함으로 빈번하게 발생하는 피부 트러블을 진정시키는 효능도 탁월하다. 과민성 피부, 알레르기성 피부를 다스리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 피부 미백에 효과적인 ‘로즈힙’ 옛 잉카에서는 로즈힙을 일컬어 ‘젊음의 비약’이라 불렀다. 들장미 열매인 로즈힙은 비타민A, 비타민C(레몬의 60배)가 풍 부해 거칠어진 피부를 화사하고 매끄럽게 가꿔준다. 로즈힙 차는 피부 미용은 물론 감기예방, 변비개선, 생리통 완화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 ✔ 여드름 진정 돕는 ‘블루 말로우’ 말로우 꽃을 말려서 차로 마시는 블루 말로우는 아름다운 빛깔로 유명한 허브티. 막 우려낸 차는 푸른색을 띄다가 공기와 만나면 점점 어두워지며 레몬즙을 넣으면 핑크빛으로 변한다. 특별한 맛은 없고 호흡기 질환 및 변비, 여드름 완화에 효과 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노화방지에 좋은 ‘구아바’ 구아바 잎사귀를 우려내 음용하는 구아바차는 비타민C와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 타닌 성분이 풍부해 피부 미백 및 노 화방지 효과가 뛰어나다. 특히 타닌 성분은 노화의 원인이 되는 과산화 지질이 생성되는 것을 막아 피부를 맑고 탱탱하게 가꿔준다. ✔ 피부염ㆍ알레르기 질환 완화 돕는 ‘하이보스’ 불로장생의 차 ‘루이보스’를 주원료로 블랜딩한 허브티. 강력한 항산화제인 SOD성분이 들어 있어 암, 변비, 알레르기 질 환 및 피부염을 유발하는 히스타민을 제거해 준다. 하이보스티는 칼슘과 비타민C가 풍부해 피부 재생 및 미백 효과가 탁 월하며 위장을 튼튼하게 해 준다. 하지만 이미 피부트러블이 생겼거나 모세혈관이 확장돼 얼굴이 붉어진 경우, 혹은 기미, 주근깨와 같은 색소질환 및 잔주 름, 모공확장이 고민이거나 전체적으로 피부가 칙칙해 보이는 등 피부에 적색경보가 울렸다면 보다 전문적인 피부과 시술 을 고려해 보는 것이 좋다. 손 원장은 “피부를 맑고 투명하게 유지하기 위한 대표적인 방법은 IPL, 큐스위치레이저, 레이저토닝과 같은 레이저시술과 여러 미백성분을 이용한 관리로 나눌 수 있다. 피부타입, 심한 정도, 동반 병변의 유무에 따라 치료방법을 선택한다”라고 말했다.

각종 스트레스로 인한 칙칙한 피부, 산화물질로 인해 손상 받은 피부, 과도한 자외선 노출에 의한 균일하지 못한 얼룩진 피부 등이 고민이라면 산소필링, 스킨스켈링, 바이탈, 멀티비타민, 크라이오셀, IONZYME 등 미백관리를 통해 맑고 깨끗 한 피부로 거듭날 수 있다. 피부 본연의 아름다움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자연치유력 Redox potential을 강화시켜 피부세포에 공급된 영양을 에너지 로 변환, 노화나 외부자극에 의한 피부가 정화되는 원리다. 기미가 표피뿐 아니라 진피에까지 침투해 있는 혼합형 기미나 색소침착, 홍조 등이 고민이라면 엑셀브이레이저가 효과적 이다. 미국 큐테라社의 엑셀V는 KTP53, 롱펄스 ND-yag, 제네시스 3가지 모드를 이용해 복합적인 다양한 병변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레이저다. 기미, 잡티, 여드름자국 등 색소문제와 홍반, 안면홍조 같은 혈관문제, 잔주름, 모공 등의 탄력 문제를 동시에 개선한다. 치료 후 발생할 수 있는 저 혹은 과 색소침착 등을 적게 동반하고 재발률을 획기적으로 줄여 주며 전체적인 피부 톤을 안 정적으로 밝게 만든다. 특히 난치성기미나 재발되는 기미에 효과적이며 주름 및 검붉은 계통의 여드름자국이나 안면홍조를 포함한 색소혈관 질 환의 경우 80-90% 이상 개선이 가능하다. 안면홍조의 경우 기존의 혈관 치료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술부위에 멍드는 현 상이 없는 것도 큰 장점이다. 점, 잡티, 검버섯, 주근깨 등 피부 바깥쪽의 색소 침착이 고민이라면 세 가지 레이저를 이용, 피부상태에 맞는 레이저를 병 합 사용하여 치료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I2PL 다파장 레이저로 주근깨, 잡티 등을 제거하고 CO2(이산화탄소레이저)로 점과 검버섯을 깎아준다. 남아있는 색소는 색소피부질환에 이용되는 큐 스위치 방식의 VRM4 레이저를 사용해 깨끗하게 마무리하여 없애는 방법을 이용하면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손호찬 원장은 “피부병변 치료는 상태에 따라, 그리고 개인별 피부색이나 특성, 연령대에 따라, 시간적 여유나 조건에 따 라 적절한 방법이 달라진다. 따라서 시술 경험이 풍부한 피부과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 아래 맞춤형 치료를 받는 것이 바람 직하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간혹 치료만 믿고 과도한 음주, 흡연, 불규칙한 생활 등을 하는 사람도 많은데, 아무리 좋은 시술이라도 올바른 생 활습관이 곁들여지지 않으면 맑고 고운 피부는 남의 이야기일 뿐이다. 치료 후에도 반드시 꼼꼼한 관리가 수반되어야 한 다. (사진출처: 영화 ‘엠마’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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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륨 있는 남자의 고민 해결, ‘여유증 수술’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Mr. 히치’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이선영 기자] “학창시절엔 비만이었지만 지금은 180cm에 78kg 정도 됩니다. 어딜 봐도 살이 많다고 생각되진 않는데, 가슴이 많이 나와서 걱정입니다. 어려서는 살이 쪄서 가슴이 크다고 생각했는데 지금까지 가슴이 있습니다.” 직장인 임환 희(26세, 가명)씨. “팔다리는 얇은데 배가 많이 나왔고 가슴이 발달되어 있습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가슴이 살짝 나오더니 중학교 때는 가슴 을 근육으로 만들려고 헬스장도 한 달 넘게 다녀봤으나 신통치 않았습니다. 유두에 멍울도 있고요.” 고3 유근찬(18세, 가 명)군. 위의 경우처럼 남성에게서 여성의 유방이 보이는 경우가 있다. ‘큰 가슴’은 볼륨 있는 몸매를 중시하는 여성들에겐 대부분 환영받을 법한 조건일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이 남성의 경우라면 이야기가 다르다. ‘남자가 가슴이 커봐야 어느 정도겠지’ 라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성형외과 분야에서는 남성의 유방에 유선조직과 지방조직이 쌓이면서 여성의 유방처럼 크기가 커지는 이와 같은 현상을 ‘여성형 유방증(Ginecomastia)’ 또는 줄여서 ‘여유증’이라고 칭한다. 증상의 정도가 심각하여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는 남성들이 생각보다 많다. 외국의 경우 전체 인구의 약 7% 정도가 겪고 있을 정도로 생각보다 발생 빈도가 높은 증상이다. 우리나라의 경우는 아직 까지 그와 관련된 치료가 대중화되지 않아서인지 수치가 구체화되지 못하여 어느 정도의 환자가 증상을 느끼고 있는지 자 세하게 알 수는 없다. 하지만 최근 식생활의 서구화로 인한 비만인구의 증가에 따라 국내 여유증 환자도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남자인데도 불 구하고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증가되는 종양, 약제의 부작용 등에 의해서도 생기며 이는 심리적 혼란 및 사회생활의 지장을 야기할 수 있다. 여유증은 남성의 가슴이 여성의 유방처럼 커지거나 멍울이 만져지는 증상이다. 보통 신생아기, 사춘기, 노년기에 호르몬 불균형으로 나타나는데 대개는 곧 정상으로 돌아온다. 그러나 성인이 되어도 증상이 남아 있다면 여유증을 의심할 수 있 으며 수술적 개선이 필요하다. 7호선 신중동역에 위치한 더성형외과 부천점 이승호 원장(성형외과 전문의)은 “과거 여성형 유방증 치료는 유선조직을 제거하는 것에 목표를 두고 수술했었다. 그러나 모양이 부자연스럽고 흉터가 심하거나 변형이 일어나는 증 여러 부작용이 발생했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이 원장는 “최근 이런 단점들을 보완하고자 고안된 방법이 지방과 유선을 함께 제거하는 방법이다. 본원에서는 이 를 더 발전시켜 3mm의 최소절개로 흉터가 적고 붓기와 출혈이 적어 회복이 빠른 아큐스컬프 레이저 여유증 수술을 적용 하고 있다. 겨드랑이로 수술하므로 가슴부위에 흉터가 눈에 띄지 않아 수술 만족도가 더욱 높다”라고 덧붙였다. 부천 더성형외과는 10년 간 다수의 수술 경험을 바탕으로 숙련된 성형외과전문의가 단순히 지방과 유선만 제거하는 것이 아니라 환자의 체형과 남성의 가슴에 가장 적합한 미용적 요소까지 생각해 남성의 가슴을 디자인하는 맞춤형 성형을 진행 해 주목받고 있다. 수술 후에도 LED 광선조사기(레인보우룩스레이져)와 피부의 탄력과 매끄러운 피부곡선을 유지해주는 엔더몰로지, 초음 파를 시행해 멍과 붓기가 빨리 빠지게 도와 만족도가 높다. 대부분의 남성들이 여유증을 부끄러운 것으로 여겨 심한 스트레스에도 불구하고 치료에 소극적인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 러한 증상을 계속 방치하면 대인관계에 있어 자신도 모르게 움츠러들어 여러 가지 면에서 점점 자신감을 상실하게 되는 계기가 될 수도 있다. 따라서 여유증으로 인해 심리적 중압감을 느끼거나 사회생활에 있어 불편함을 겪는 등 심적 고통을 받는다면 무조건적인 거부감으로 시술을 미룰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의 자신감을 회복한다는 의미로 수술에 한 발짝 다가갈 수 있는 용기를 가 지는 것이 좋을 듯하다. (사진출처: 영화 ‘Mr. 히치’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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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라식수술, 꼼꼼한 사후관리 필수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인베이젼’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이선영 기자] “밖에 있다가 안으로 들어오면 아무것도 안 보여요.” 회사원 김찬성(31세, 가명)씨의 말이다. 이유는 다름 아닌 겨울철만 되면 어김없이 안경에 서리는 김 때문이다. 잠깐 불편한 것이긴 하지만 매일 반복되다보니 여간 귀찮은 것 이 아니다. 또한 사무실에 들어설 때뿐만 아니라 버스와 지하철 같은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도 종종 시야가 흐려져 당황할 때도 많다. 근시 때문에 줄곧 안경을 착용해 왔다는 그는 최근 회사생활을 하느라 바빠서 차일피일 미루던 라식수술을 진지하게 고려 하고 있는 중이다. 겨울은 시력교정술에 대한 문의가 많이 늘어나는 계절이다. 라식, 라섹은 워낙 수술시간이나 회복기간은 짧아 방학이나 연휴뿐 아니라 평상시에도 시술 받는 환자들이 많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충분한 회복시간을 갖고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 고자 겨울시즌을 이용한다. 특히 최근에는 기존 라식보다 정교한 수술과 안정성은 물론 빠른 회복으로 뉴비쥬맥스라식이 각광받고 있다. 최첨단 시력 교정술인 ‘뉴비쥬맥스라식’은 각막의 손상을 최소화하면서 환자의 눈에 맞는 질 좋은 각막절편을 제작할 수 있어 개인별 맞춤 시력교정이 가능하다. 보다 선명하고 또렷한 최상의 목표시력을 얻을 수 있어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중등도 이상 고도근시까지 수술이 가능하 여 수술가능 대상의 범위가 넓어졌다. 각막고정 기능 또한 있어 안구건조증 악화나 충혈, 출혈 등의 걱정을 완화시켜 준다. 수술 시 망막에 흐르는 혈관도 압력 을 한층 덜 받게 되므로 기존 라식수술 시 일어나는 블랙아웃현상(순간적으로 눈앞이 안 보이는 현상)도 발생하지 않는 다. 그렇다면 겨울철 라식, 라섹 수술을 할 때 주의할 점은 무엇일까. 강남밝은눈안과 관계자에 따르면 “솔직히 수술결과에 있어 여름과 겨울의 계절 특성에 따른 차이는 없다. 다만 건조하고 추운 겨울철에는 라식 후 사후관리에 특별히 신경을 써 야 한다”라고 조언한다. 무엇보다 수술 후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강한 자외선과 외부충격이다. 봄, 여름에 비해 햇빛이 약해지긴 했어도 겨울이라 고 해서 자외선을 우습게보면 큰 코 다친다. 특히 눈이 내린 날은 날씨가 흐리더라도 눈에 반사된 자외선이 즉각적으로 눈 에 해를 끼칠 수 있다. 한겨울 스키장의 자외선 지수는 한여름 바닷가의 자외선의 약 4배에 가까운 수치를 보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수술 후 한 동안은 가급적 스키장이나 눈썰매장 같이 온통 눈으로 덮인 곳은 피하고 라식, 라섹 수술 후에 스키장을 찾는다면 자외선 차단 고글 등은 필수이다.

밝은눈안과 강남점은 강남역의 랜드마크인 교보타워 내 15층에 위치해 있으며 부산점은 서면롯데백화점 10층에 위치하 여 지리적인 접근성 역시 큰 장점으로 꼽힌다. (사진출처: 영화 ‘인베이젼’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또한 겨울 스포츠인 스키, 스노보드, 눈썰매, 스케이트 외에 눈싸움, 빙판길에 의한 사고 등은 눈에 충격을 주어 수술 후 불안정한 각막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한다. 겨울철 안구건조증의 위험 역시 증가한다. 라식 후 호소하는 대표적 증상 중 하나인 안구건조증은 눈물 분비가 원활하지 않아 눈이 시리고 이물감 등이 느껴지는 증상이다. 장시간 컴퓨터 사용 등으로 최근 급증하는 추세로 겨울엔 건조한 대기 때문에 환자가 더 많다. 특히 라식, 라섹 후 예민해진 눈 상태를 가진 사람이라면 안구건조증을 예방하는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의식 적으로 눈을 자주 깜박여주고 인공 눈물을 주기적으로 넣어주는 것이 좋으며 모니터를 장시간 응시하거나 TV를 보는 것 도 일정기간 삼가야 한다. 강남밝은눈안과 관계자는 “시력교정술 후 나타날 수 있는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시력을 보존하기 위해서는 환자 스스로의 관리 노력이 필요하다. 수술 후 시력이 회복되고 불편한 증상이 나아졌다고 하더라도 사후 관리는 꾸준히 지속해 주어야 하며 만약 문제가 생겼을 시 즉시 병원을 찾아 안과전문의의 면밀한 진단을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라고 조언한다. 한편 ‘(뉴)비쥬맥스라식’의 장비 도입과 시술을 국내뿐 아니라 아시아에서 최초로 실시한 밝은눈안과는 뉴비쥬맥스는 물 론 크리스탈, iFS, 뉴아마리스750s 등의 다양한 첨단 레이저장비를 보유하고 있는 시력교정전문안과로 개인별 맞춤수술 이 가능해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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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 제대로 알고해야 효과 높일 수 있다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오만과 편견’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요가의 장점은 무궁무진하다. 그러나 모든 운동이 그러하듯, 운동이 주는 효력과 이점을 제대로 숙지해야 그 효과를 최고로 끌어올릴 수 있다. 슬럼프가 와도 언제 그랬냐는 듯 씩씩하게 잘 극복할 수 있다. 물론 정확한 운동방법 을 익혔다는 전제하에. 다이어트 및 핫요가 전문업체 14일동안(십사일동안) 청주점 써니 슬렌더의 도움말을 통해 요가의 기본자세와 그에 따른 효능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자. 준비운동은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간단하고 기본적인 동작들로 구성되어 있다. 서 있는 자세는 발과 몸을 일직선으로 세워 소화기능과 혈액순환을 돕는다. 앉는 자세는 보통 호흡에 초점을 맞춘 다음 좌골을 꾹 눌러 앉아 엉덩이와 어깨, 허리 라인을 곧게 만드는데 도움을 주고 척추의 활력과 유연성을 증진시키는데 효과적이다. 비틀기 자세는 요통을 완화시키고 어깨와 척추의 유연성을 증가시킨다. 눕거나 엎드린 자세는 복부의 긴장을 완화시키고 척추의 가동성을 키워준다. 균형 자세는 균형 유지와 지구력, 체력, 민첩함을 높여주고 집중력을 향상시킨다. 등을 구부리는 자세는 몸 앞쪽과 어깨와 척추의 긴장을 풀어준다. 마무리 자세는 요가 동작을 끝내고 난 후 몸 전체의 열을 내려주고 호흡을 가다듬는다. 기본자세 토대로 한 요가의 종류는 매우 다양하며 특히 인도와 유사한 실내온도 35~38℃ 에서 진행되는 핫요가는 근육 의 수축, 이완을 원활하게 한다. 따뜻하고 습한 환경은 무리 없이 동작을 할 수 있도록 도와 탄탄한 근육에 슬림한 바디라 인을 만들 수 있다. 땀과 함께 독소와 노폐물을 배출해 노화방지는 물론 피부탄력 증가와 맑은 혈색을 찾아 준다. 또한 심박수와 심폐기능 향상을 통해 체지방이 분해되고 근육량 증가로 인해 기초대사량이 늘어 살이 덜 찌도록 돕는다. 몸 구석구석을 자극하는 여러 가지 동작으로 전신의 뭉친 근육을 풀어 유연성과 근력을 키워주고 자세교정을 통해 바른 자세를 유도한다. 전신의 근육과 신경 및 장기에 적당한 자극을 가하는 것은 우리 몸의 면역체계를 활성화시키고 건강한 체질로 가꿔 성인 병, 혈중 콜레스테롤 감소에도 효과적이다. 게다가 성적 흥분, 자극, 욕구 등을 일깨워 남성과 여성의 성생활 만족도를 높 여주기도 한다. 장기나 골격 강화 및 상하·좌우의 균형과 어깨, 골반 등의 만성통증에 도움을 주며 지속적인 깊고 고른 숨 쉬기 활동은 천 식개선, 소화불량을 개선한다. 이밖에도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동작을 통해 생리통이나 생리불순, 하복부냉증과 같은 부인 과질환에 탁월하다. 요가는 마음의 건강도 지켜준다. 여유와 인내를 가지고 수행하는 요가는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심신의 이완을 가져오기 때 문에 신경성 질환이나 피로증후군 등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 육체와 정신의 합일을 통해 심리적으로 편안한 상태를 유도해 가벼운 고혈압이나 우울증의 완화, 수면장애 해소와 인지력과 집중력, 면역력, 인내심을 증진시킨다. 한편, 많은 연예인들이 몸매관리를 위해 찾는 곳으로도 유명한 14일동안은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고안된 슬렌더핫요가와 1대1 식이상담 및 디톡스코쿤, 전신슬리밍관리 등 다양하고 체계적인 프로그램이 한 장소에서 이루어지며 전국 29개 지 점에서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많은 이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사진출처: 영화 ‘오만과 편견’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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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피부의 걸림돌, ‘여드름-여드름자국 없애기’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하우 두 유 노우’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이선영 기자] 이십대를 넘긴 나이에도 이마와 코 주변, 입가, 볼, 턱 등을 따라 솟은 여드름 때문에 고민 하는 사람이 많 다. 여드름은 남성호르몬인 안드로겐이 왕성하게 분비되는 청소년기에 집중적으로 발생한다. 이 때문에 ‘청춘의 심볼’로 불리기도 한다. 하지만 피부에 맞지 않거나 과도한 화장품 사용, 수면부족, 불규칙한 생활습관, 각종 스트레스 등에 의해 피지선이 자극 받거나 여성의 경우 호르몬 변화가 심한 배란 전이나 월경 기간에는 나이와 상관없이 여드름이 생길 수 있으므로 유의해 야 한다. 특히 현대인과 스트레스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다. 피로와 불규칙한 식습관, 각종 공해 등으로 물든 생활의 특성상 스 트레스를 피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건강에 해로운 것은 물론 피부에도 각종 질환이 생기게 마련이다. 대표적인 스트레스성 피부 질환이 바로 성인 여드름이다. 평소 충분한 휴식을 취하지 못하고 스트레스를 받으면 교감신경 이 활성화되며 코티졸과 안드로겐 호르몬 분비가 촉진돼 여드름이 발생한다. 최근 성인 여드름 환자가 급증하는 것은 이 러한 이유가 결정적이다. 이렇듯 여러 원인에 의해 피지 분비가 왕성해지면 피지선이 발달한 이마, 코 주위, 목, 앞가슴 등에 여드름이 돋게 된다. 발달한 피지선에 여드름 균이 침투하면 염증과 함께 모공 깊숙이 고름주머니가 만들어진다. 이때 여드름을 함부로 짜다가 는 이차적인 문제가 생긴다. 특히 고름이 생긴 여드름을 손으로 짜는 것은 피부에 흉터나 자국을 남길 수 있다. 또 여드름을 방치해 두거나 무작정 여 드름 치료에 좋다는 연고를 바르는 것도 모공이 커지는 원인이 되므로 가급적 빨리 피부 타입 및 증상에 맞는 전문적인 치 료를 받는 것이 필요하다. 분당 서현동에 위치한 행복한여우의원 피부과 이상민 원장은 “시기를 불문하고 발생하는 여드름은 치유가 된 후에도 흔 적이 남는 경우가 많다. 울긋불긋하거나 갈색 혹은 흑갈색의 색소가 침착된 자국, 피부 표면이 움푹 팬 흉터 등이 바로 그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이 원장은 “아무리 예쁜 얼굴을 지닌 여성 혹은 멋진 얼굴을 지닌 남성일지라도 여드름자국이나 흉터는 갖고 있는 경우 얼룩덜룩한 피부로 인해 호감 가는 이미지를 주기 어렵다. 게다가 이 흔적들은 거의 대부분 자가 관리로는 없어지지 않는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치료시기를 놓쳐 쉽게 없어지지 않는 가벼운 여드름 자국부터 고르지 못한 피부 톤이나 잡티 및 복합적인 피부 문제 로 고민하는 이들에게 ‘엑셀V’가 해결책이 될 수 있다. 엑셀V는 미국 큐테라社에서 개발한 새로운 개념의 피부재생레이저로 세 가지 모드의 파장을 이용한 복합적인 피부치료 솔루션이다. 피부 손상 없이 표피뿐 아니라 혈관, 색소병변은 물론 모공, 주름, 탄력, 안면홍조 등 다양한 피부문제를 동시 에 해결한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기존에 치료가 어려웠던 난치성 기미나 재발되는 기미에 효과적이며 주름 및 검붉은 계통의 홍조를 포함한 여드름자 국 등 색소혈관 피부질환 개선에 탁월하다. 혈관확장이나 붉은 기가 있는 경우 기미나 색소질환이 더 잘 생길 수 있기 때문에 혈관확장증과 함께 기미가 있을 때에는 엑셀브이레이저(엑셀V)를 이용해 혈관과 색소를 동시에 치료함으로써 시간적, 금전적 투자를 줄일 수 있어 많은 이들에 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시술은 2~3주 간격으로 3~5회 정도 진행되며 횟수는 개인의 피부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나 평균 5회 정도 치료로 1 년 정도 깨끗하고 뽀얀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이상민 원장은 “시술 이후에도 피부 청결에 신경 써 근본적으로 여드름이 생기는 것을 예방하는 것이 좋으며 여드름 났 을 때에는 손으로 잡아 뜯거나 오염된 기구로 짤 경우, 염증이 악화되거나 흉터로 발전할 수 있으므로 각별히 주의해야 한 다”라고 조언했다.

이어서 “철저한 관리에도 불구하고 한번 생긴 여드름 자국이나 흉터는 쉽게 사라지지 않으므로 발생초기에 전문적인 치 료의 도움을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여드름이나 여드름 자국, 흉터 등은 전문가와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가장 알 맞은 치료법을 선택해 꾸준히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덧붙였다. (사진출처: 영화 ‘하우 두 유 노우’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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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좋은 연예인은 꼭 지킨다는 피부수칙 Best 5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인베이젼’ 스틸컷 (위 사진은 본 ���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이선영 기자] 새해가 밝았다. 나이는 한 살 더 먹고 거울을 보면 늙는 게 보여 한숨부터 나온다. 피부나이 만큼은 되돌리 겠다고 굳게 다짐했지만 연초부터 술자리와 과다한 업무에 잔주름만 늘어간다. 이에 2014년 연예인 안 부러운 피부 관리 비법을 소개한다. ▶ 외출 후 세안은 기본 하루 종일 피부는 체외로 방출되는 땀과 노폐물로 불순물이 피부에 흡착되기 쉽다. 이때 깨끗이 씻지 않으면 털구멍을 막 게 되어 피지가 밖으로 배출되지 못한다. 그러면 여드름이 생기고 여기에 세균이 감염되면 뾰루지 같은 피부트러블이 발 생하는 것이다. 심하면 혈액순환이 부진해져 피부가 상하기도 한다. 따라서 외출 뒤 특히 화장 후에는 반드시 올바른 세안이 필수다. 미지 근한 물 세안 법을 익히자. 찬물은 모공이 수축되어 모공 속 먼지까지 제거하기 어렵고 뜨거운 물은 모공이 확장되고 자극 적이어서 좋지 않다. 세안 후 팩을 할 때는 동시에 건조될 수 있도록, 뺨의 바깥쪽 부분과 눈의 가장자리를 먼저 바른 후 공기가 나오는 코 밑 부분을 맨 마지막에 바르는 것이 요령이다. ▶ 목욕 타월을 버려라 목욕타월로 때를 박박 밀면 피부 각질층이 벗겨져 피부는 보호막을 잃고 민감해지기 쉽다. 목욕을 때를 미는 것이 아닌 가 볍게 근육을 풀어주는 시간으로 생각하는 것이 필요하다. 목욕시간은 30분 전후로 짧게 하고 목욕물 온도는 체온보다 약간 높은 40∼42도가 좋다. 근육이 뭉친 어깨나 허벅지, 등 부위를 따뜻한 물줄기로 두드려 마사지 효과를 높이면 혈액순환에도 도움이 되며 피로도 풀려 피부건강에 이롭다. ▶ 자가진단은 No 피부에 조금만 문제가 생겨도 집안에 굴러다니는 약용크림을 마치 만병통치약처럼 바르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의사처 방 없이 정체불명의 연고를 잘못 쓰거나 오래 사용하게 되면 피부가 얇아지고 실핏줄이 늘어나는 등 돌이킬 수 없는 상태 를 초래할 수 있다. 또한 얼굴의 여드름이나 뾰루지 역시 참지 못하고 손으로 짜거나 만지면 피부에 손상만 주고 오히려 흉터가 남을 수 있다. 따라서 사소한 피부질환일수록 전문의의 진료를 받는 것이 더 큰 피부질환을 막는 예방책이다. ▶ 365일 자외선 차단하기 거친 피부, 주름살, 검버섯 등 피부노화의 대표주범은 자외선이다. 4계절 상관없이 자외선 차단제는 생활필수품으로 여기 는 것이 좋다. 차단지수 역시 무조건 높은 것보다는 SPF 20∼30사이로, 2∼3시간 간격으로 덧발라주는 것이 피부에 자극 은 줄이면서 효과적이다. 한번 개봉하면 1년 안에 쓰는 것이 좋으므로 30ml 정도의 크지 않은 용량이 적당하다. 또한 외출 20∼30분 전엔 발라야 차단효과가 있음을 명심하자. ▶ 피부도 투자, 꾸준한 관리가 중요 여자 연예인들 중엔 유독 ‘도자기 피부’, ‘물광 피부’를 뽐내며 많은 여성들의 부러움을 받는 경우가 많다. 불규칙한 생활 에 직업적 스트레스도 만만치 않을 텐데 한 결 같이 아기 같은 피부를 유지하는 비결은 뭘까? 전문의들은 ‘꾸준한 관리’와 ‘적극적인 투자’를 꼽았다.

보톡스를 근육에 주사하면 주름이 펴지는 데 그치지만 진피 층에 주사하면 피부탄력과 잔주름이 개선되면서 얼굴을 작고 탱탱하게 만들어 주는 원리다. 시술 후 금세 피부가 타이트하게 올라붙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 환자의 95% 이상이 만족 할 만큼 효과적이다. 만약 처진 정도가 심하거나 깊은 팔자주름이 있는 경우는 초음파를 이용한 ‘울쎄라’나 ‘마이다스’와 같은 녹는 실을 이용 한 실리프팅을 병행할 경우 훨씬 더 어려보이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콜라겐 형성을 유도하는 ‘스컬트라’를 주입하 는 시술도 인기다. 이밖에도 써마지, 스칼렛 등의 레이저 시술 및 처진 피부를 위로 당겨 얼굴 윤곽을 선명하게 해주는 ‘에어젠트’ 시술, 일명 ‘예뻐지는 피주사’로 불리는 PRP, 물광주사(더마샤인), 트리플 물광젯 등도 주름 및 리프팅 치료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 다. 또 칙칙한 피부톤과 기미, 주근깨, 검버섯 등의 잡티가 고민이라면 피부 타입과 상태에 따라 레블라이트 토닝, 더블토닝, 엑셀V, 큐스위치엔디야그레이저, IPL, 트리플물광젯, 에피필, PRP, 물광주사 등 다양한 색소·미백치료 방법 중 적절한 방 법을 선택해 치료한다. 임이석테마피부과 임이석 원장은 “피부의 주름이나 색소 등은 각종 피부시술로 효과적으로 개선시킬 수 있다. 하지만 그 전에 평소 피부에 신경을 써 예방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또 피부를 관리하는 습관도 중요하지만 피부를 망치는 습관만 자제해도 충분히 피부를 건강하게 지킬 수 있다”며 피부를 망치는 4대 마왕으로 술, 담배, 피로, 잘못된 식습관을 꼽았다. (사진출처: 영화 ‘인베이젼’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아무리 좋은 화장품과 생활습관을 지녀도 피부는 늙기 마련이다. 이럴 땐 근육을 이완시켜 표정주름을 없애는 데 효과적 인 보톡스나 볼의 파임이나 팔자주름 같이 얼굴의 피부와 지방위축으로 꺼진 주름을 채우는데 쓰이는 필러와 같은 주사요 법이 효과적이다. 또 기존의 보톡스는 표정 주름을 펴는 데 주로 활용되었지만 요즘은 피부 탄력과 쳐짐을 동시에 개선해 얼굴윤곽까지 교 정해주는 보톡스를 이용한 리프팅도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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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수술· 라섹수술 후 자외선 차단이 중요한 이유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더블 스파이’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겨울철 눈은 매우 낭만적으로 보이기도 하지만 라식, 라섹과 같은 시력교정술을 받은 사람에겐 그리 달갑 지 않을 수 있다. 이유는 바로 겨울철 자외선 때문. 일반적으로 겨울철 자외선은 여름에 비해 강도가 약하다고 생각하는데 눈 위에서라면 사정이 다르다. 눈에 반사된 햇볕은 여름 바닷가보다도 자외선이 4배(모래사장의 햇빛 반사율 5∼20%, 눈이나 얼음판의 햇빛 반사율 85∼90%)나 강하기 때 문에 스키장에서의 자외선 차단은 여름휴양지만큼이나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하는 것이 바로 이런 이유에서다. 특히 시력교정술을 받은 사람이나 시력교정술을 고려하는 사람이라면 자외선 차단에 많은 신경을 써야 한다. 겨울철 자외 선을 장시간 쏘이게 되면 각막뿐만 아니라 눈 속 깊은 곳까지 침투해 백내장과 황반변성 등의 심각한 안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 이에 강남밝은눈안과 관계자의 도움말을 통해 자외선 차단의 필요성 및 차단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최근 황사나 미세먼지와 같은 각종 유해물질이나 찬바람은 수술 후 예민해진 눈을 더욱 건조하게 만들어 시력 회복을 방 해하고 수술 후 눈 건강을 더욱 악화시킨다. 만약 수술 후 자외선을 제대로 차단하지 않으면 수술 부위인 각막에 혼탁이 생길 수 있는데 이는 시력이 저하되고 밤에 흐릿하게 보이는 증상 등의 다양한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다. 보통 시력을 교정하기 위해 레이저를 조사하는데 이때 각막 표면에 자극이 생기고 상처가 회복되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그러나 눈이 자외선 등에 노출되면 상처가 깨끗하게 아물지 않고 세포조직의 과증상이 증식돼 흉터가 생길 수 있으므로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따라서 수술 후 자외선의 노출을 막기 위해서는 6개월간은 선글라스나 보호안경, 모자 등을 착용하거나 실내에서도 커튼 등을 이용해 자외선을 차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최근에는 이러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안으로 ‘뉴비쥬맥스라식’이 도입됐으며 이는 각막 손상 및 부작용을 최소화하 고 빠른 회복과 뛰어난 시력교정 효과를 자랑한다. 뉴비쥬맥스라식은 기존 비쥬맥스라식 보다 2.5배 이상 빠르고 정교한 500KHz의 펨토세컨 레이저 장착과 더불어 3차원 입체 각막절삭 기능을 강화해 잘라낸 플랩(각막덮개)의 정밀도를 크게 향상시키고 낮은 에너지 사용을 통해 주변조직의 손상을 최대한으로 줄였다. 이로써 기존 라식에 비해 얇고 균일한 각막절편 제작이 가능하며 절편제작의 오차율이 적어 정확한 목표 두께로 제작이 가능하여 각막이 얇은 사람도 보다 안전하게 수술 받을 수 있으며 중등도 이상 고도근시까지 수술이 가능하여 수술가능 대상의 범위를 넓혔다. 또한 빠른 속도 덕분에 각막을 눌러 변형시키지 않고 원형을 유지한 상태에서 각막을 절단해 안전한 데다 개인별 맞춤형 시력교정이 가능하다. 미국 FDA와 유럽 CE의 승인을 받은 데 이어 한국 KFDA 인증까지 획득해 세계적으로 신뢰성을 인 정받은 수술이다. 각막고정 기능을 갖춰 안구건조증 악화나 충혈, 출혈 등의 걱정도 거의 없기 때문에 수술 받은 티가 나지 않고 일상생활로 의 빠른 복귀가 가능하다는 것도 이점이다. 뿐만 아니라 정확한 절편제작이 가능하여 난시를 효과적으로 교정할 수 있음은 물론 수술 시 망막에 흐르는 혈관의 압력 을 한층 덜 받게 되므로 수술 중 통증이 없으며 기존 라식수술 시 일어나는 블랙아웃현상(순간적으로 눈앞이 안 보이는 현상)도 발생하지 않는다. 일반 라식수술의 경우 결막고정(흰자위) 방식이기 때문에 수술기계가 들어가기 위해 넓은 공간 확보가 필요해 눈이 작아 기계가 들어가지 못하는 일이 종종 있었다. 뉴비쥬맥스라식은 각막(검은자위)만 고정하기 때문에 눈이 작은 환자도 편안 한 수술이 가능하다. 한편 ‘(뉴)비쥬맥스라식’의 장비 도입과 시술을 국내뿐 아니라 아시아에서 최초로 실시한 밝은눈안과는 뉴비쥬맥스는 물 론 크리스탈, iFS, 뉴아마리스750s 등의 다양한 첨단 레이저장비를 보유하고 있는 시력교정전문안과로 개인별 맞춤수술 이 가능해 주목받고 있다. 밝은눈안과 강남점은 강남역의 랜드마크인 교보타워 내 15층에 위치해 있으며 부산점은 서면롯데백화점 10층에 위치하 여 지리적인 접근성 역시 큰 장점으로 꼽힌다. (사진출처: 영화 ‘더블 스파이’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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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배달음식 1위 자장면과 비교 불가한 인기 교통위반 문자인 줄 알았더니… 소액결제까지 ‘깜짝’ 새해 달라지는 것, 대체휴일제 도입에 최저임금 인상 빌딩 증후군, 밀폐된 공간서 쉽게 짜증나고 피로해져… [포토] 엑소 세훈 ‘생얼도 멋져~’

입력: 2014-01-10 09:10 / 수정: 2014-01-10 10:59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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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에 혈액순환 장애가 심해지는 이유는?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미쓰 루시힐’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면서 체온이 내려가고 심장 혈류량이 떨어지면 혈액순환도 더뎌지기 마련이다. 혈 액순환이 원활하지 못하면 손발이 저리거나 시리고 통증 어지러움 동상 등을 경험하게 된다. 또한 여성의 경우 자궁질환 을 유발할 수 있으며 소화가 잘 안 되고 설사나 변비로 이어지거나 뇌졸중, 고혈압, 심장질환 등의 위험도 높아진다. 게다가 겨울철은 좁은 실내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운동량이 줄어들고 신선한 야채, 곡류 등의 섭취가 충분치 않 아 체력이나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시기다. 이에 눈 밑엔 거무튀튀한 다크서클, 저녁이면 종아리가 퉁퉁 붓고 얼굴색이 점점 칙칙해져간다면 지금 당신의 혈액순환에 브레이크가 걸린 것이다. 더군다나 하루 종일 사무실 의자에 엉덩이를 붙이고 일하는 붙박이 직장인들이라면 이미 혈관은 당신에게 위험 신호를 보내고 있을 터. 이제는 내 몸속 혈액이 보내는 소리 없는 아우성에 귀를 기울일 때다. 우리 신체 중 가장 많은 비율을 차치하는 다리. 다리가 건강해야 온몸이 건강하다는 말은 익히 들어봤을 것이다. 특히 종 아리는 혈액순환과 관련해 매우 중요한 부위다. ‘종아리가 제2의 심장’이라는 말은 결코 헛된 말이 아니다. 종아리 근육이 부실하면 여러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심장 에서 발밑까지 내려간 우리 몸의 피가 다시 심장으로 돌아오기 위해서는 종아리 근육이 제대로 작동해야만 몸 전체의 혈 액순환이 가능해 진다. 혈액 순환을 심장에만 의존하면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다. 펌프 기능을 수행하는 심장에 엄청난 부담을 주기 때문이다. 종아리 근육은 심장을 도와 강력한 보조 펌프 역할을 하는데 수축과 이완을 반복하면서 심장에서 가장 먼 발밑의 피를 심 장으로 끌어 올린다. 따라서 원활한 혈액 순환을 위해서는 손이나 발, 얼굴 등 추위를 많이 타는 부위를 손으로 비벼 따뜻하게 해 주거나 모자, 장갑, 두꺼운 양말을 챙긴다. 두꺼운 옷을 입는 것 보다 가볍고 땀을 잘 흡수하면서도 통풍이 잘되는 옷을 여러 벌 겹쳐 입 는 것이 효과적이다. 또한 몸이 채 활성화되기 전에 추운 바깥에서 활동하면 뇌졸중, 심근경색 등의 위험이 있으니 준비운동을 통해 몸이 충분 히 덥혀진 후에 활동을 시작한다. 새벽운동보다는 저녁운동을, 야외보다는 실내운동이 바람직하며 수시로 지압이나 스트 레칭을 해 준다. 따뜻하고 매운맛을 지닌 마늘과 양파, 부추, 생강은 혈액순환을 돕는 대표적인 식재료다. 당근, 토마토, 호박 등 녹황색 채 소나 견과류, 항산화 작용이 뛰어난 올리브도 혈액을 맑고 깨끗하게 한다. 음이온이 많은 알카리수를 자주 마셔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아울러 생활요법과 함께 순환부전을 개선해주는 약을 복용하는 것도 좋다. 현재 시판되고 있는 약은 한림제약의 안토리브 캡슐, 신일제약 베릭스캡슐, 조아제약 비티엘라캡슐, 한국코러스 비니페라캡슐, 파마킹 안페라캡슐 등이 있으며 원활한 혈액순환을 가능케 해 하지정맥류 초기치료와 합병증 예방, 증상개선, 치료 후 빠른 회복 및 재발방지에 탁월하다. 이중 한림제약의 ‘안토리브’는 포도잎 추출의 폴리페놀 성분을 통해 손상된 정맥 내피세포를 회복해 정맥 벽의 강도 및 탄 력성을 증가시킨다. 다리 부종과 저림, 통증, 피로감 등의 정맥부전 완화에도 뛰어난 효과가 있다. (사진출처: 영화 ‘미쓰 루시힐’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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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성형, 단순히 크기 때문이라고 생각해?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로마 위드 러브’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아름다운 가슴은 모든 여성의 희망사항임이 분명하다. 풍만하고 볼륨감 있는 가슴은 이제 여성만이 누릴 수 있는 당당한 자신감의 표현으로 자리 잡았지만 안타깝게도 수많은 여성들이 가슴 때문에 고민에 빠져 성형수술을 고려 하기도 한다. 가슴성형하면 대부분 가슴확대 수술을 가장 먼저 떠올리지만 그 이외에도 다양한 이유로 가슴성형을 받는다. 가슴성형이 필요한 경우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자. 가슴축소 가슴이 커지면 유방 조직이 커짐과 동시에 피부도 팽창되기 때문에 가슴 축소 시 유방 조직과 피부를 동시에 줄 여주어야 한다. 유방 조직은 가슴 속에서 절제하여 볼륨을 줄여주며 팽창된 피부의 경우 그 만큼의 피부를 잘라내고 봉합 하는 방법을 사용한다. 처진가슴 단기간 내의 심한 체중 변화나 출산과 수유, 노화와 함께 지방 조직의 부피가 감소되면서 가슴이 처지게 된다. 가슴이 크지 않은 경우라도 출산과 수유로 인해 유두의 방향이 아래로 향하게 되면서 가슴 조직이 같이 처지는 현상이 발 생할 수 있다. 유두함몰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유두가 가슴 안으로 빨려 들어가는 경우를 함몰유두라고 한다. 함몰유두는 사춘기나 시 간이 지남에 따라 다시 나오기도 하지만 일부 그대로 남아 있는 경우 출산 후 수유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으므로 교정해 주는 것이 좋다. 유두축소 국내 여성들에게 그리 흔한 것은 아니지만 가슴에 비해 유두가 너무 큰 경우 외관상으로 보기 안 좋고 수유 시 문제가 될 수 있어 빠른 시일 내에 교정해야 한다. 가슴재수술 가슴확대 수술 후 모양에 대한 불만 또는 구형구축, 수술 후 노화로 인한 가슴의 처짐 현상이 주된 원인이다. 재수술의 경우에는 보다 섬세하고 조심스런 수술이 요구되기 때문에 임상 경험이 풍부한 전문의를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 다 중요하다. 가슴재건 유방에 생긴 여러 가지 종양 등을 제거하게 되면 종양으로부터 생명을 보존하게 된다. 그러나 수술 후 남게 되는 유방 모양의 변형이나 심한 수술 자국 등은 여성의 자존감을 위협하는 큰 상처로 남을 수 있어 수술을 통해 유방의 정상적 형태를 복원해준다. 부유방제거 가슴 이외의 위치에 있는 유방 조직을 말하는 부유방은 여성의 월경주기에 따라 원래 가슴과 같이 크기의 변 화가 있을 수 있으며 임신하게 되면 유즙이 분비될 수 있다. 주로 겨드랑이에서 시작되는 유선을 따라 생기게 되며 가슴 부위에도 생길 수 있다. 여성형 유방증 남성의 가슴이 지방축척이나 지방 조직과 유선 조직의 복합적인 증식으로 여성의 가슴처럼 커지고 발달하 는 경우 미적인 부분을 위해 개선이 필요하다. BK성형외과 금인섭 원장은 “개인마다 다양한 이유로 가슴성형을 받고자 하기 때문에 복합적으로 고려해야할 요소가 많 다. 따라서 수술 시 철저한 검사를 바탕으로 본인에게 적합한 수술방법과 필요에 따라 적절한 크기의 보형물을 선택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이어서 금인섭 원장은 “그러나 가슴확대 수술의 경우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면 어깨, 등, 허리에 무리를 줄 수 있어 주의하 는 것이 좋다. 만약 보형물 사용이 꺼려진다면 줄기세포 지방이식 수술을 통해서 가슴 확대하는 방법도 있기 때문에 전문 의와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수술을 결정하는 것이 보다 안전하고 만족스러운 결과를 위한 길이다”라고 조언했다. 한편, BK성형외과의 ‘물방울 가슴성형’은 환자의 체격, 체형, 가슴둘레, 피부두께, 볼륨 정도에 맞춰 수술을 진행한다. 유 방의 폭, 넓이, 돌출도, 경사도 등 3차원적 형태도 등을 고려해 어떤 움직임에도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가슴을 만들어 주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줄기세포 지방이식 수술의 경우 줄기세포 치료제 회사인 메디포스트(주)와 협력하여 시행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 다. (사진출처: 영화 ‘로마 위드 러브’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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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근종 예방 위한다면, 정기검진은 선택이 아닌 필수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미스터 & 미세스’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얼마 전 안젤리나 졸리(37)의 생명을 구한 대상이 졸리의 예비 시어머니이자 브래드 피트의 어머니인 제인 피트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의 내셔널 인콰이어러는 제인이 졸리에게 예방적 유방절제술을 결행하게끔 여성암 진단을 받도록 해 졸리의 생명을 구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제인 피트가 졸리에게 유방암 유전자 검사를 받도록 하고 유방절제술을 하도록 결정적 영향을 끼쳤다는 것. 졸리는 시어머니인 제인으로부터 ‘무엇보다 아이들을 가장 먼저 생각하라’는 이야기를 듣고 암유전자 검사한 결과 자궁경 부암 위험 50%, 유방암 발병 확률 87%란 진단을 받았다. 한 측근은 근본적으로 브래드의 엄마가 졸리의 생명을 살렸으 며 이는 안젤리나의 어머니가 56세에 자궁경부암으로 사망했다는 심도 깊은 대화를 통해 결정한 것으로 보았다. 이처럼 여성 질환은 정기적인 검사를 통해서 예방할 수 있으며 흔히 나타는 ‘자궁근종’ 또한 그러하다. 자궁근종은 35세 이상 가임여성 10명 4~5명에게서 발견된다.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근종이 10cm이상 커지면 복부에 딱딱한 덩어리가 잡히거나 생리가 끝나지 않고 7일 이상 지속됨과 동시에 생리 혈이 과도하게 많아진다. 생리를 전후로 극심한 복부통증, 하혈, 냉대하, 분비물의 악취 등이 있거나 하복부 불쾌감 등이 있다. 방광을 누르면 요실금, 배뇨장애, 만성방광염이 발생될 수 있다. 요관을 누르면 방광으로 소변이 내려오지 못해 신장에 소 변이 차는 수신증, 직장을 누르면 변비, 구역질, 소화불량이 생길 수 있다. 골반의 혈관을 누르면 하지정맥류, 하지부종, 하지냉감을 일으킬 수 있고 골반 내 신경을 누르면 하지, 허리, 둔부의 신경통을 유발할 수도 있다. 이밖에도 출혈로 빈혈이 심해지면 기미, 손발톱이 얇아지거나 잘 부러지고 탈모, 말을 할 때 숨이 차는 증상, 성교통과 함 께 우울증이나 피로를 잘 느끼고 쉽게 짜증이 난다. 여성클리닉 경희기린한의원 김택 원장은 “자궁근종은 자궁 근육이 비정상적으로 자란 종양이 악성으로 변할 가능성이 매 우 낮고, 자궁근종 초기에는 별다른 증상이 없고 크기가 작거나 위치에 이상 없다면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대부분 자 연적으로 치유되지만 뒤늦게 발견돼 치료가 늦어지는 경우에는 불임의 원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양성종양은 특별한 약물치료나 수술 없이 초음파검사나 MRI 검사를 통한 정기검진을 통해 근종의 크기 변화를 살 펴본 후 치료 여부를 결정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주기적인 검진을 받는 노력이 필요하며 MRI 검사는 자궁근종의 정확한 진단과 예후판단, 치료계획 설정 및 기타 부인과 질환의 추가 발병을 예방에 효과적입니다”라고 덧붙였다. 대부분 혹이 생겼다는 소리를 들으면 암이 아닐지 걱정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혹이 양성에서 악성으로 변하려면 오랜 시간이 걸린다. 양성에서 암 전구 질환으로 이행된 다음 악성으로 변하기 때문이다. 또한 혹이 생겼다고 모든 경우에 수술 하지는 않는다. 자궁근종의 치료방법으로 자궁을 들어내는 자궁적출수술을 가장 쉽게 떠올리게 된지만 자궁적출 수술 전의 자궁근종 합 병증에다가 급격한 노화현상 및 수술이후에 찾아오는 다양한 후유증을 초래한다. 게다가 몸에 칼을 대는 수술에 대해 부 담을 갖는 이들도 다수다. 비수술적인 한방치료는 자궁이 위치한 하복부를 따뜻하게 해 골반 내 정상적인 수축과 순환을 가능케 한다. 오랫동안 쌓 여 냉해지고 굳어진 어혈과 노폐물을 자연스럽게 풀어줌으로써 자궁난소의 기능 즉, 올바른 임신과 생리를 유도하고 젊음 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아울러 근종의 크기나 개수가 늘어나는 것을 막아주고 크기를 현저히 줄여줌과 동시에 실생활에 큰 불편을 주는 피로, 출 혈, 만성빈혈, 생리통 등과 같은 자궁근종의 합병증을 치료해궁극적으로 삶의 질을 높여준다. 어쩔 수 없이 자궁적출수술 을 받았다면 후유증 치료 및 재발방지에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방광염, 질염과 같은 다양한 부인과 질환을 해결한다. 한편, 여느 질병과 마찬가지로 자궁근종 역시 생활습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평소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스트레스를 받 지 않도록 하고, 음주와 흡연을 삼가며, 규칙적인 운동 및 채소와 과일 등의 섭취를 늘리는 것이 좋다. (사진출처: 영화 ‘ 미스터 & 미세스’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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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히터가 노안의 인큐베이터?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섹스 앤 더 시티’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줄지어 선 자동차들의 꽁무니에서 연기가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것은 추운 겨울날 흔하디흔한 도로의 풍경 이다. 그러나 피부 좋기로 소문난 여배우들은 한겨울에도 자동차 히터 바람을 쐬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실내에서도 가급적 난방 온도를 올리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떠오른 순간, 따뜻한 안락함보다는 몇 가지 걱정이 앞서는 것이 사실이다. 날로 발전하는 자동차 실내 온도조절 기능을 습관처럼 쓰는 동안 바스락 거리는 낙엽처럼 건조한 얼굴 말이다. 자동차 히 터는 온 얼굴에 수분을 뺏고 자글자글한 주름을 만드는 일등공신임과 동시에 눈과 호흡기에 악영향을 미친다. 더욱이 바 람에는 미세먼지를 일으킬 수 있는 세균이 많이 들어 있으며 청소를 자주 하지 않는 차일수록 이런 위험은 커진다. 잠시 동안의 히터 바람은 피부, 눈, 호흡기에 큰 영향을 주지 않지만 장시간에 차에 머무르는 동안 길이 막히기라도 하면 몇 시간을 꼼짝없이 차 안에서 시간을 보내야 한다. 임이석테마피부과 임이석 원장은 “지나치게 건조한 난방은 피하는 것이 최선이지만 그렇다고 날씨가 추운데 히터를 끄고 다닐 수 없으므로 히터를 켜되 자주 환기를 시켜줘야 합니다. 얼굴이나 살갗에 직접적으로 바람이 오지 않도록 방향을 조 절하고 발 쪽, 혹은 천장 쪽으로 바람이 나가도록 해 간접적으로 온기를 느끼는 지혜가 필요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건조한 피부에는 수분 보충이 가장 중요하므로 물을 충분히 섭취해주고 손, 얼굴 등에는 수시로 보습제를 발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울러 겨울에도 자외선 차단에 신경을 써야 하며 보다 적극적인 관리를 위해서는 전문적인 치료를 권합 니다”라고 덧붙였다. 일명 물광주사 혹은 동안주사라고도 불리는 하이드로 리프팅 시술은 히알루론산의 특성을 이용했다. 고농도 수분자석인 히알루론산을 피부 진피층 깊숙이 주입하면 피부 속부터 수분이 차올라 물기를 머금은 듯 촉촉하면서도 건강하고 아름다 운 피부로 개선시켜 준다. 보통 피부표면에만 바르는 보습화장품은 상당수의 수분이 증발하거나 얕은 층에만 흡수된다. 하지만 물광주사는 음압( 陰壓)을 걸어 피부를 팽팽하게 당긴 후 여러 개의 바늘을 동시에 꽂는 멀티니들주사를 이용해 피부 깊은 곳에 직접적으로 히알루론산을 투입한다. 히알루론산은 우리 인체 내 피부보습과 세포재생을 돕는 구성성분으로 피부 내 수분 손실을 막고 수분 유지 능력, 세포 기 능을 향상시켜 피부의 재활성을 돕는 성분이다. 단, 물광주사는 피부전체에 약물을 주사하는 시술인 만큼 전문의에게 안전성이 입증된 제품으로 시술 받아야 한다. 최근 에는 더마샤인이라는 약물 주입기를 이용해 좀 더 간편한 시술이 가능해졌으며 다섯 개의 주사바늘이 정확하게 피부 진피 층에 동일한 깊이로 일정한 양을 주사해 통증도 덜하고 멍이 들지 않는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으로 손꼽힌다. 시술시간 및 과정이 짧고 간단하며 시술 후 1~3시간만 지나면 약간의 시술자국도 사라져 일상으로의 복귀가 빠르고 결과 도 자연스럽다. 시술부위나 투여되는 약물 및 용량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2~3일 후 효과가 나타나며 3개월 정도 효과가 지속된다. 시술 이후에도 지속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술, 담배, 햇빛을 마주 보고 달리는 운전, 야식 과 함께하는 야근, 습관적인 인상 쓰기, 커피를 자주 마시는 습관 등은 피해야 하며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챙겨 바르고 물이나 과일 또는 채소를 다량 섭취하도록 한다. (사진출처: 영화 ‘섹스 앤 더 시티’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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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고 싶은 흔적을 말끔하게 싹~ ‘문신제거’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원티드’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이선영 기자] 일부 연예인들을 중심으로 문신이 크게 유행하면서 주변에서도 문신을 한 사람들을 쉽게 찾아 볼 수 있게 되었다. 특히나 많은 스타들이 개성을 살린 문신을 선보이며 근래 들어 문신은 하나의 트렌디 아이템, 즉 액세서리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이 때문인지 이제 문신은 과거의 부정적인 이미지를 버리고 ‘타투’라는 좀 더 멋스러운 이름까지 갖게 됐다. 여성의 경우 눈 화장과 입술 화장을 않아도 이목구비를 뚜렷하게 보이도록 해 주는 효과 때문에 눈썹과 아이라인, 입술 문신 등을 하는 이들도 늘고 있다. 그러나 문신을 지우려는 이들도 적지 않다. 영구적으로 남는 문신이 취업이나 결혼 등에 영향을 미칠까 걱정스런 이유다. 아직은 사회적 시선이 따갑다는 인식 때문이다. 본래의 생각과는 달리 문신을 한 후 외모가 만족스럽지 못해 교정이나 제 거를 원하는 사람도 많다. 예컨대 염료가 너무 많이 들어가서 번진 경우나 양쪽 눈썹의 모양이 다르거나 인상이 오히려 나빠진 경우 등이다. 문신용 염료가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켜 가렵다고 호소하거나 문신부위가 콩알이나 화상흉터 같이 딱딱하게 굳어져 마음고생을 하는 사람도 있다. 그렇다고 문신을 함부로 지울 수도 없다. 자칫하면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우는 일’이 벌어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실 제로 문신을 무리하게 없애려가 문신을 지운 자리에 염증이 생겨 비후성반흔이나 켈로이드 흉터가 되어 생겨 뒤늦게 후회 를 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7호선 신중동역에 위치한 부천 더피부과 박일중 원장(피부과전문의)은 “문신은 새기는 것 보다 지우는 것이 훨씬 어렵다” 며 “특히 비용이 싸다는 이유로 무허가 시술소를 이용하는 사람도 있는데 이런 경우 합병증 등의 피해가 발생해 오히려 영구적인 흉터가 남은 환자들을 상담하다 보면 너무도 안타깝다”라고 말했다. 이이서 “문신제거(타투제거)를 원하는 환자 중 무허가 시술소에서 불법시술을 받은 후 결국 여러 합병증과 부작용으로 병 원을 다시 찾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런 경우 문신제거(타투제거)가 더욱 힘들어지기 때문에 처음부터 반드시 전문병원 을 찾아 제거하는 것이 안전하다”라고 덧붙였다. 문신제거는 문신을 새기는 것보다 더 기술적이어야 한다. 피부 표피층에 손상을 최소화하면서 색소만 선택적으로 골라 파 괴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서는 사용한 색소의 종류와 침투 깊이 등을 고려해 적정파장대의 문신제거 레이저와 적 정레벨의 에너지강도를 조절하여 지우는 게 가장 중요한 관건이 된다. 옛날에는 전기기구나 약물로 태우기도 하고 밀링머신 같은 기구로 피부를 깎아 내거나 피부이식수술을 하기도 했지만 최 근엔 주변 조직의 손상을 최소화하면서 문신 색소만 선택적으로 파괴할 수 있는 각종 레이저 시술들이 등장해 활발히 시 도되고 있다. 하지만 치료횟수는 개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색소의 재료와 양, 피부에 침투한 깊이나 범위는 문신시술에 따라 제 각 각이다. 때문에 색소를 감별하고 적당한 시술방법 및 강도 등을 조절해야 하기에 시술하는 피부과전문의의 경험, 지식, 숙 련도 등이 매우 중요하다. 부천 더피부과는 10년 노하우의 숙련된 피부과 전문의 시술 및 첨단 외국산 문신제거 레이저 3대를 보유하고도 저렴하고 합리적인 비용으로 문신제거클리닉을 운영해 부천은 물론 광명, 인천(부평) 등지에서도 환자들이 끊임없이 찾아올 정도 로 주목 받고 있다. 10년 경력의 피부과 전문의가 직접 시술하며 그동안의 색소치료 노하우로 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인 시술 프로그램을 진 행해 문신제거를 위해 병원을 찾는 환자 중 약 20%가 타 병원 등에서 문신제거를 했지만 효과가 없거나 부작용이 발생한 경우라고 한다.

대개 옅은 눈썹문신의 경우 2개월 간격으로 진행되는 3회 시술만으로도 제거될 수 있으나 짙은 눈썹문신의 경우 2개월 간격으로 5-6회 시술해야 완전히 제거될 수 있다. 몸에 새겨진 문신 역시 색소의 양과 깊이가 일정하지 않고 깊은 편이기 때문에 색소가 옅은 경우는 1~2개월 간격으로 5 회 이상, 색소가 짙은 경우는 10회 이상 시술이 필요하다. 특히 블랙색상의 가슴문신, 등문신, 팔문신, 다리문신 같은 대형문신의 경우 기본 1년 6개월 과정으로 10회가 진행되는데 기본 치료 후에도 효과가 미비하거나 만족스럽지 못하다면 향후 70%의 효과가 나타날 때까지 무료 시술을 받을 수 있는 치료보증 시스템이 적용되어 보다 만족도가 높다. 또한 대형문신의 경우 다소 부담되는 시술비용으로 시술을 망설이는 이들이 많은데, 이런 경우 저렴하고 합리적인 비용으 로 치료를 받을 기회도 있으니 잘 알아보고 시술 받는 것이 좋겠다. 박일중 원장(피부과전문의)은 “전문적인 장비를 갖춘 믿을만한 병원을 찾아 임상경험이 풍부한 피부과전문의와의 충분한 상담을 거친 후 문신제거를 진행해야 안정성을 높일 수 있다. 전문적이고 계획적인 문신제거를 통해 부작용과 흉터를 최 소화하는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사진출처: 영화 ‘원티드’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또한 컬러문신, 흑백문신, 부위별 다양한 문신을 제거하기 위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문신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 는 장비를 갖추었는지를 살펴보는 것도 중요하다. 부천 더피부과에서는 문신제거에 효과적인 고가의 외국산 큐스위치 레이저 3대(아꼴레이드, 타투스타, QX-MAX)를 사 용해 환자의 피부상태 및 눈썹, 아이라인, 레터링, 블랙&그레이, 칼라문신은 물론 대형문신까지 문신의 종류에 따라 맞춤 시술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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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피부는 자외선도 빗겨가나?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어바웃 타임’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적당한 자외선은 비타민D를 합성하는 역할을 하지만 강한 자외선은 피부에 백해무익하다. 자외선에 노출 되면 처음에는 피부가 빨갛게 되는 홍반 반응이 나타나다가 오랜 기간 자외선을 쪼이게 되면 피부의 멜라닌 세포를 자극 해 색소질환을 유발한다. 게다가 동양인은 백인에 비해 멜라닌 세포가 더 많아서 백인들만큼 피부암의 위험이 높은 것은 아니지만 자외선이 피부암 을 일으킬 수 있는 요인임에는 틀림없다. 무엇보다 자외선의 가장 큰 문제는 피부노화를 더욱 빠르게 진행시킨다는 것이다. 자외선은 피부 탄력에 중요한 콜라겐과 엘라스틴 성분을 파괴하기 때문에 자외선을 많이 쬘 수밖에 없는 농부나 어부들이 동년배의 도시 사람에 비해 더 늙어 보 이는 것이 단적인 예다. 머리카락이 빠진 사람들 역시 자외선을 두피에 직접 쏘이게 되면 모낭을 자극해 탈모를 촉진시킬 수 있으므로 챙이 넓은 모자 등으로 자외선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 그러나 매일 화장을 하는 여자들과는 달리, 남자들은 자외선 차단제의 필요성을 절감하지 않는다. 여름 바닷가나 겨울 스 키장에 갈 때 챙겨 가거나, 빼놓고 가면 그냥 버티는 정도. 100ml짜리 자외선 차단제 한 통이면 2~3년을 겨우겨우 쓰는 경우가 태반이다. 양산 강남의원 피부과 박진익 원장은 “남성의 피부는 선천적으로 여성보다 두껍고 튼튼해 잔주름이 적게 생기는 반면 여 성보다 수분함량이 부족해 한 번 주름이 생기면 깊고 거칠게 자리 잡습니다. 또한 남성의 피부가 결코 자외선에 강한 것은 아니므로 스킨과 로션처럼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을 생활화하는 노력이 반드시 필요합니다”라고 조언했다. 이어 “단, SPF가 높다고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며 SPF 30이면 자외선의 95%는 차단됩니다. 일부 제품의 경우 SPF가 수 치가 높을수록 오히려 피부호흡에도 악영향을 끼치고 차단제에 들어있는 화학물질 자체가 피부에 대한 자극이 될 수 있습 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파장이 긴 자외선은 구름을 뚫을 수 있기 때문에 흐린 날이라도 자외선 차단을 등한시해서는 안 된다. 자외선 차단 제의 변질과 오염을 막기 위해서는 유효기간은 제조일로부터 30개월, 개봉 후에는 12개월로 10℃~30℃가 보관의 적정 온도에 보관해야 한다. 하지만 자외선 차단제만으로 피부를 개선하기 어렵다면 보다 전문적인 치료의 힘을 빌려보는 것도 좋다. 특히 최근에는 다양한 파장의 레이저를 이용해 피부 깊숙이 침투하는 원리로 개인의 피부 타입이나 상태, 각종 피부 병변의 정도에 따라 시술이 용이해 졌다. 미국 큐테라사에서 개발한 ‘엑셀V’는 세 가지 모드를 활용, 다양한 피부 병변의 맞춤형 레이저 시술이 가능하다. 피부 손 상 없이 표피뿐 아니라 혈관, 색소 병변은 물론 모공, 주름, 탄력 등 개인의 피부고민에 따른 여러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복합 치료법이다. 엑셀브이 레이저(Excel V)를 이용한 색소 치료의 경우 표피층에서 진피층까지 에너지를 조사하고 멜라닌세포에 영양분을 공급하는 비정상적인 혈관과 색소를 함께 제거한다. 뿐만 아니라 마취 없이 시술이 가능하고 시술 후 별도의 회복기간 없 이 즉시 세안, 샤워, 화장이 용이해 일상생활에 지장 없이 피부를 개선하고자 하는 바쁜 현대인들에게 제격이다. 엑셀 V시술은 2~3주 간격으로 3~5회 진행되며 횟수는 개인의 피부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보통 3회 정도 치료로 1~2년 정도 기미, 주근깨 등의 잡티 없이 맑고 투명해진 피부를 경험할 수 있으며 안면홍조, 여드름 자국 및 피부 톤 등도 개선시켜 준다. (사진출처: 영화 ‘어바웃 타임’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치킨 배달음식 1위 자장면과 비교 불가한 인기 ▶ 교통위반 문자인 줄 알았더니… 소액결제까지 ‘깜짝’ ▶ 새해 달라지는 것, 대체휴일제 도입에 최저임금 인상 ▶ 빌딩 증후군, 밀폐된 공간서 쉽게 짜증나고 피로해져… ▶ [포토] 엑소 세훈 ‘생얼도 멋져~’ 입력: 2014-01-08 09:30 / 수정: 2014-01-11 12:48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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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에 예뻐지는 피부비결, 물광주사에 있다?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수퍼맨 리턴즈’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이너뷰티처럼 서서히 차오르는 피부도 좋지만 성미 급한 한국인들에게 있어 한 시간 만에 승부를 볼 수 있 는 효과 빠른 시술을 원하는 이들도 있다. 점심 한 끼 굶는다고 해서 세상이 바뀌지는 않지만, 내 인상 혹은 인생이 드라마 틱하게 바뀔 수 있다. 오라클피부과 인천 검단점 문용주 원장은 “직장인들은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을까봐 치료를 망설이는 경우가 상당히 많은 편입니다. 하지만 다행이도 최근에는 여러 피부질환을 한꺼번에 해결하면서 부작용을 최소화해 일상생활에 지장 없이 시 술받을 수 있는 최신 레이저들이 속속 도입돼 점심시간에 시술을 받는 이들이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계절이 계절인 만큼 건조함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는 수분함량과 피지분비가 계속해서 감소하면서 피부가 거칠어지고 예민해졌기 때문입니다. 특히 실내외의 급격한 온도차는 피부 유ㆍ수분 밸런스를 망가뜨리고 각종 피부트러 블은 물론 피부노화 현상을 급격하게 촉진시켜 흐트러진 피부를 정성스럽게 다독일 필요가 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따라서 수분유지와 피부재생 능력을 향상시켜 피부 본연의 힘을 발휘해 촉촉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만들어 주는 ‘물광주 사’는 피부보습과 세포재생을 돕는 구성성분인 고농도 히알루론산을 진피 상층부터 중층에 직접 주입함으로써 피부 내 수 분 손실을 막는다. 피부 속부터 수분이 차올라 피부가 물기를 머금은 듯 촉촉·탱탱해지고 광이 나 물광주사라 불리며 이마, 눈가, 볼, 팔자주 름, 턱, 목, 손 등 다양한 부위에 시술이 가능하다. 게다가 보통 피부질환은 기미, 주근깨 등의 잡티뿐만 아니라 여드름자국, 안면홍조, 잔주름, 탄력이 떨어져 넓어진 모공 등 두 세 가지를 동시에 갖게 되는 것이 대부분. 이에 따로따로 치료하자니 많은 시간과 비용이 들 것으로 예상돼 미리 포 기를 하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물광주사의 가장 큰 장점은 한 번의 시술로 잔주름, 보습, 탄력 3가지 모두를 효과적으로 개선할 수 있으며, 피부 나 얼굴 상태에 따라 레이저토닝(미백), 사각보톡스(V라인), 탄력 보톡스(잔주름 개선) 등 타 시술을 병행해도 무리가 없 다는 점이다. 이밖에도 거친 피부결이나 피부 당김 및 모공 축소에 탁월하며 각질 개선에도 효과적이다. 시술시간은 과정이 짧고 간단해 점심시간이나 출퇴근 시간 등에 이용 할 수 있다. 보톡스나 필러처럼 시술 후 일상생활에 지장이 거의 없으며 체내 피부 층에 있는 히알루론산 성분을 사용하여 염증, 알레르기 등의 부작용이 거의 없어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시술 부위나 피부에 투여되는 약물 및 용량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2주 후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해 3개월 정 도 효과가 지속된다. 특별한 후 관리가 필요치 않으며 부기도 적은 편이다. 단, 한 번의 시술로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이 아 니므로 주기적인 각질관리와 수분관리, 자외선 차단과 같은 지속적이고 정성스러운 관리가 뒷받침돼야 한다. 한편, 오라클피부과에서는 물광주사 시술을 위해 특별히 제작된 주사기를 사용해 약물의 종류와 양, 진피층을 침투하는 깊이, 주사가 주입되는 속도 등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5개의 바늘을 동시에 사용하는 기술을 도입함으로써 시술효과는 극대화하고 통증은 최소화하여 보다 쉽게 균일한 주입이 가능하다. (사진출처: 영화 ‘수퍼맨 리턴즈’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 ▶ ▶ ▶

치킨 배달음식 1위 자장면과 비교 불가한 인기 교통위반 문자인 줄 알았더니… 소액결제까지 ‘깜짝’ 새해 달라지는 것, 대체휴일제 도입에 최저임금 인상 빌딩 증후군, 밀폐된 공간서 쉽게 짜증나고 피로해져… [포토] 엑소 세훈 ‘생얼도 멋져~’

입력: 2014-01-08 09:20 / 수정: 2014-01-09 17:22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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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키 성장 불청객, 미세먼지의 습격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페이머스 파이브: 키린섬의 비밀’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겨울철 중국으로부터 날아온 미세먼지에 대한 경보가 이제는 위험 수준에 이르렀다. 아침 출근길, 등굣길 마다 보이는 뿌옇게 낀 자욱한 안개는 더 이상 순수한 안개가 아니다. 각종 미세먼지와 유해물질을 가득 머금고 있는 겨울 철 불청객이다. 이를 반영하듯 얼마 전 EBS 특집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에서는 아이들의 건강까지 위협하는 미세먼지의 습격에 대한 내용 이 방영됐다. 방송에서는 미세먼지나 황사 같은 환경오염 물질들로 인한 호흡기 질환으로 병원에 내원하는 아이들이 점점 늘고 있다고 전했다. 지름 10㎛ 이하의 가늘고 작은 먼지 입자를 미세먼지라 하며 지름 2.5㎛ 이하를 초미세먼지라 한다. 머리카락 한 올 굵기 의 수십 분의 일 크기인 미세먼지는 눈에 보이지 않아서 더 위험하다. 입자가 작은 초미세먼지일수록 호흡기 질환에 미치 는 악영향이 크기 때문. 미세먼지는 납, 오존, 일산화탄소, 아황산가스 등과 같은 대기오염물질과 오랫동안 대기 중을 떠다니는 유해물질로 이루 어져 있다. 우리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가늘고 작은 먼지 입자로 구성돼 인체에 유입되기 쉽고 우리 몸 전체의 면역 기 능을 떨어뜨린다. 우리 인체는 외부 물질로부터 몸을 보호하기 위해 코털과 기관지에서 큰 먼지들을 걸러내고 있지만 미세먼지는 코와 기관 지에서 걸러지지 않고 폐까지 흡수될 수 있다. 폐에 들어온 미세먼지는 각종 염증을 일으키거나 혈관으로까지 들어가서 피를 끈적이게 만든다. 더욱이 면역력이 약해지는 겨울철 미세먼지는 아이들의 건강을 위협한다. 문제는 성장기 아이들에게 각종 호흡기 질환은 물론 키 성장에 방해되는 요소로 작용한다는 점이다. 성장클리닉전문 한의원 하이키 강남본점 박승만 원장은 “미세먼지를 코로 먼저 흡입하면 비염과 함께 중이염을 동반함과 동시에 후두에 염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코에서 걸러지지 않는 미세먼지가 기관지로 들어오면 기관지염이나 천식이 발생 할 수 있고 평소 천식을 앓고 있는 아이한테는 천식의 악화가 지속적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미세먼지로 인한 일련의 증상들이 지속될수록 코막힘, 콧물, 재채기가 계속되고 코로 숨을 쉬지 못하고 입으로 숨 을 쉴 경우, 뇌로 맑은 산소가 공급되지 않아 숙면을 취하는데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정서불안, 집중력 저하, 음식 섭취의 제한을 초래해 한창 자랄 나이에 올바른 키 성장을 저해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하게 생활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청소를 깨끗이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진공청소기를 사 용하더라도 미세먼지는 청소기 뒷면 환풍팬으로 다시 나올 수 있으므로 물청소를 통해서 먼지가 존재할 수 있는 부분을 최소화해야 한다. 이와 함께 미세먼지 주의보가 있는 날에는 되도록 야외활동을 삼가야 한다. 불가피한 경우 마스크, 모자, 장갑, 피부에 자 극이 되지 않는 도톰한 옷으로 피부를 보호한다. 한 연구에 따르면 저녁 8시부터 미세먼지가 증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따라서 밤이나 새벽 산책이나 운동 등은 자제하고 오후 3시부터 6시 사이에 환기를 시켜 준다. 아울러 노폐물과 미세먼지의 배출을 위해 맑고 깨끗한 물을 자주 마시는 습 관을 들이도록 하고 외출 후에는 반드시 피부를 깨끗이 씻고 충분한 휴식과 영영섭취를 통해 면역력을 높여준다. 아이들은 성장기라는 특수성을 가진 연령대로 환경이 어떠하냐에 따라 아이가 여러 가지를 흡수하는 능력 또한 굉장히 높 다. 미세먼지도 성장기 아이들의 경우, 성인들보다 훨씬 더 많이 흡수된다는 것을 의미하므로 생활 속 실천들을 통해 미세 먼지로부터 아이들을 지켜내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사진출처: 영화 ‘페이머스 파이브: 키린섬의 비밀’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 ▶ ▶ ▶

치킨 배달음식 1위 자장면과 비교 불가한 인기 교통위반 문자인 줄 알았더니… 소액결제까지 ‘깜짝’ 새해 달라지는 것, 대체휴일제 도입에 최저임금 인상 빌딩 증후군, 밀폐된 공간서 쉽게 짜증나고 피로해져… [포토] 엑소 세훈 ‘생얼도 멋져~’

입력: 2014-01-08 09:10 / 수정: 2014-01-07 23:03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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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근시 환자도 시력교정이 가능한 스마일라식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줄리 & 줄리아’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대학생 강서희(22, 가명)씨는 함께 다니는 친구 이승미(22, 가명) 씨가 마냥 부럽다. 예뻐서도 몸매가 좋아 서도 아닌 시력이 좋아서다. 고도근시를 갖고 있는 이 씨는 늦게 일어나는 날이면 렌즈를 낄 시간이 없어 두꺼운 안경을 끼고 학교 길에 나선다. 학교를 가는 내내 누가 알아볼까 고개를 푹 숙이고 학교에 가 화장실에서 렌즈로 갈아 끼우는 것이 일상이다. 이 씨의 불 편함은 이뿐만이 아니다. 엠티를 가 늦게까지 술을 먹다보면 렌즈를 낀 눈이 뻑뻑해져 피곤함에도 불구하고 렌즈를 빼고 자야하는 불편함이 있다. 이처럼 안경이나 콘택트렌즈를 끼는 사람들은 시력이 좋은 사람을 부러워하기 마련이다. 때문에 시력이 나쁜 사람들은 라 식수술이나 라섹수술을 한번쯤 고려해 봤을 것이다. 부산밝은눈안과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에는 라식이나 라섹과 같은 시력교정수술이 보편화되면서 수술 장비도 다양해지 고, 수술 방법 또한 세분화되어가는 추세입니다. 특히 스마일 라식은 수술 시 각막에 주는 손상을 최소화시킴으로써 각막 플랩(각막 덮개)을 만들지 않고 시력의 회복력과 안전성을 높인 수술로 주목받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따라서 바쁜 현대인, 각막이 얇아 수술 자체가 불가했던 환자, 특히 근시 도수가 -6디옵터가 넘는 초고도근시 환자 에게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스마일 라식’은 각막표면을 투과하여 각막실질에만 레이저를 조사하는 신기술로 각막에 최소한의 절개량만 필요할 뿐 각 막상피를 제거하거나 각막절편을 생성할 필요가 없다. 때문에 통증이 거의 없고 수술 후 1시간 이내에 일상생활로 빠른 복귀가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기존 각막 절개량의 1/8인 3mm만 절개하면 되므로 신경 손상 역시 최소화하였다. 그 결과 안구건조증 발생 률을 1/10이상 낮추었다. 기존에 교정량만큼 각막실질을 절삭하는 방식이 아닌 분리하여 빼내는 방식으로 진행돼 잔여각 막을 충분히 남길 수 있고 라식수술의 가장 위험한 부작용인 원추각막, 각막혼탁, 근시퇴행을 예방할 수 있다. 수술 시 환자가 받는 눈의 압력이 작다는 것도 장점이다. 개인별 안구 형태를 고려한 곡면 렌즈를 매끄럽게 생성해 낸 다 음 각막을 고정한 후 수술하기 때문에 눈에 가해지는 압력으로 인한 충혈이 나타나지 않는다. 시술 후 야간 시력을 상승시 키는 효과도 있다. 단, 사람마다 눈의 상태가 다르고 그에 따라 적합한 수술 방법 역시 차이가 있으므로 무작정 수술을 받기 보단 전문의와의 정확한 상담과 철저한 검사를 통해 수술 가능여부 및 원추각막이 의심되거나 백내장, 녹내장, 망막질환, 약시 등의 다른 질환이 있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자가 면역 질환이나 임신 중, 임신계획이 있는 환자는 더욱 주의해야 한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자신의 눈 상태에 가장 적합한 시술법을 찾고 검증된 병원에서 안전한 장비로 시술받아야 하며 주의 사항, 합병증, 시력교정효과 등도 숙지해 두는 것이 좋다. 한편 밝은눈안과는 뉴비쥬맥스, 크리스탈, iFS, 뉴아마리스750s 등의 다양한 첨단 레이저장비를 보유하고 있는 시력교정 전문안과로 개인별 맞춤수술이 가능해 주목받고 있다. 밝은눈안과 강남점은 강남역의 랜드마크인 교보타워 내 15층에 위치해 있으며 부산점은 서면롯데백화점 10층에 위치하 여 지리적인 접근성 역시 큰 장점으로 꼽힌다. (사진출처: 영화 ‘줄리 & 줄리아’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 ▶ ▶ ▶

치킨 배달음식 1위 자장면과 비교 불가한 인기 교통위반 문자인 줄 알았더니… 소액결제까지 ‘깜짝’ 새해 달라지는 것, 대체휴일제 도입에 최저임금 인상 빌딩 증후군, 밀폐된 공간서 쉽게 짜증나고 피로해져… [포토] 엑소 세훈 ‘생얼도 멋져~’

입력: 2014-01-08 08:50 / 수정: 2014-01-07 23:03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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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 술자리 이후 화난 피부 다스리는 방법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리틀 빗 오브 헤븐’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연말이나 연초는 각종 술자리와 모임으로 피부는 이미 지칠 데로 지쳐있는 상태. 피부리듬이 깨지기 쉬운 피부에는 치밀한 철벽방어가 필요한 시기다. 술 마신 다음 날 피부가 유독 건조하다고 느끼는 이들이 많은데 술은 피부 혈관을 확장시켜 얼굴을 붉게 만들고 모세혈관 의 수분손실을 증가시켜 피부를 거칠고 메마르게 만들기 때문이다. 가뜩이나 겨울철 차가운 바람으로 온도가 내려가면 피 부의 보호막 역할을 하는 피지와 피부보호 세포가 급격하게 줄어들면서 피부의 수분을 빼앗고 노화를 촉진시킨다. 여기에 술자리에선 담배도 빠질 수 없는 일. 공기 중으로 퍼진 담배 연기가 인체에 흡수되면 피부 대사율을 낮춰 비타민 C를 파괴하고 피부표면을 더욱 건조하게 만든다. 음주 후에 심해지는 대표적인 피부질환 알코올은 면역기능을 손상시키고 숙면을 방해해 피지를 생성하는 호르몬을 많이 분비시켜 여드름이 생기기 쉽다. 피부에 수분이 부족하면 주름과 각질이 생기고 각질층을 따라 색소가 침착돼 전체적인 피부색이 칙칙해지거나 기미와 주근깨와 같은 잡티가 도드라진다. 또한 춥고 건조한 겨울철 잦은 술자리는 모세혈관의 확장과 수축이 반복돼 혈관긴장도가 떨어져 얼굴이 울긋불긋해지거 나 안면홍조증이 지속되는 경우가 있다. 증상이 심해지면 볼이나 코끝 부분에 늘어난 실핏줄이 보이는 모세혈관 확장증으 로 악화될 수 있다. 음주 후 피부질환 예방법 & 해결법 술에 취해 늦게 귀가하면 세안만큼 귀찮은 일도 없어 그냥 자기 일쑤다. 화장을 지우지 않고 그냥 자는 것 역시 피부를 빨 리 늙게 하는 방법 중 하나. 씻지 않고 잠자리에 들면 피부로 배출되는 알코올 대사산물과 담배연기, 먼지, 메이크업 잔여 물과 노폐물 등이 피부에 그대로 남아 피부가 거칠어지고 잔주름이나 뾰루지 등이 유발하기 쉽기 때문이다. 따라서 술자리 후에는 미지근한 물로 평소보다 더 꼼꼼히 깨끗하게 세안한 뒤 스킨과 보습로션, 크림을 꼭 챙겨 바른다. 아울러 술 마신 후에는 피부온도가 평소보다 높아져 모공이 열리게 되므로 세안 후에는 찬물로 두드리듯 헹궈 넓어진 모 공을 수축시킨다. 되도록이면 술자리 자체를 피하는 것이 최선이지만 이를 피할 수 없다면 술 마시는 틈틈이 물을 함께 마시는 것도 좋다. 너무 맵거나 짠 안주나 담배도 금물. 자극성 있는 안주나 담배는 몸 속 수분을 빼앗아가므로 물이나 과일 안주로 부족한 수분을 보충 해 준다. 술자리는 물론, 술 마신 다음날 충분한 수분섭취는 체내에 남아있는 알코올과 안주의 염분을 배출시켜 얼굴이 푸석푸석해 지거나 붓는 것을 막아 숙취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이어 “시술은 2~3주 간격으로 3~5회 진행되며 횟수는 개인의 피부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보통 3회 정도 치료로 1~2년 정도 기미, 주근깨 등의 잡티 없이 깨끗하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고 여드름 자국 및 피부 톤 등도 개선시켜 줍니다”라고 말했다. (사진출처: 영화 ‘리틀 빗 오브 헤븐’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그러나 생활습관을 바꾸는 것만으로는 이미 망가진 피부를 회복하기에는 역부족. 따라서 보다 전문적인 시술의 도움을 받 으면 조금 더 수월하게 피부를 회복할 수 있다. 최근 피부과 레이저 치료의 트렌드는 피부에 자극이 덜하고 피부의 손상 없이 안전하면서 빠르고 간편하게 피부의 재 생 효과는 극대화 하는 것이다. 이러한 트렌드를 그대로 반영하면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시술 중에 하나가 바로 ‘엑셀 V((Excel V)레이저’다. 미국 큐테라사에서 개발한 엑셀V 레이저는 3가지 모드를 활용, 다양한 피부 병변의 맞춤형 레이저 시술이 가능하다. 단순 한 기미와 주근깨와 같은 잡티와 여드름, 홍반, 안면홍조와 같은 혈관 색소병변은 물론 모공, 주름, 탄력 등의 복합적인 문 제를 동시에 해결한다.

▶ 치킨 배달음식 1위 자장면과 비교 불가한 인기 ▶ 교통위반 문자인 줄 알았더니… 소액결제까지 ‘깜짝’ ▶ 새해 달라지는 것, 대체휴일제 도입에 최저임금 인상 ▶ 빌딩 증후군, 밀폐된 공간서 쉽게 짜증나고 피로해져… ▶ [포토] 엑소 세훈 ‘생얼도 멋져~’ 입력: 2014-01-08 08:40 / 수정: 2014-01-07 23:04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특히 복합성, 재발성 기미의 과색소, 저색소 침착을 최소화해 재발을 낮춘 신개념 기미치료가 가능하고 엑셀브이 레이저 를 이용한 색소치료의 경우 표피층에서 진피층까지 에너지를 조사해 멜라닌세포에 영양분을 공급하는 비정상적인 혈관과 색소를 제거한다. 방이역에 위치한 엑셀브이의원 최필선 원장 “엑셀브이 레이저는 마취 없이 시술이 가능하며 시술 후 별도의 회복기간 없 이 즉시 세안, 샤워, 화장이 용이해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어 빠르게 피부를 개선하고자 하는 현대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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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피부에 도전, ‘아이크림 바르게 사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어느 멋진 순간’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이선영 기자] 한해가 지나고 나이도 한 살 더 먹으면서 늘어가는 주름에 대한 고민 역시 더욱 커지고 있다. 게다가 요즘 은 ‘동안 피부’, ‘뱀파이어급 외모’, ‘베이비 페이스’ 등이 화제가 되며 동안 신드롬이 일고 있어 주름에 대한 부담감은 점 점 더 커지기 마련이다. 그렇다면 화제의 동안 피부로 거듭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주름의 예방 및 관리’라 할 수 있 다. 동안의 적, 주름은 한 번 생기면 잘 없어지지 않아 20대라고 방심하지 말고 생기기전부터 미리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 다도 중요한 것이다. 이와 관련 임이석테마피부과 임이석 원장은 “특히 눈가 피부는 선천적으로 얇고 피지선이 없어 외부 자극에 의해 쉽게 지 치고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관리가 소홀할 경우 노화나 색소 침착이 빨라 전용 아이크림을 발라 보호해줘야 한다”라 고 조언했다. 하지만 아이크림은 무턱대고 그냥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올바른 사용법이 따로 있다. 이에 동안을 위한 기능성 아이크림 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다. 1. 아이크림 고르기 아이크림은 기능성 제품으로 크게 보습, 탄력, 주름 이 세 가지 기능으로 나눌 수 있는데, 자신의 피부상태를 파악해서 적 절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더불어 매일 사용하는 제품이기 때문에 눈가에 부담을 주지 않는 타입으 로 선택한다. 2. 아이크림을 바르는 법 눈 아래 부분을 약지를 이용해 톡톡 두들기면서 흡수시켜준다. 이때 주의 할 점은 손으로 문지르거나 세게 두드려서 자극 을 주지 말아야하며 아이크림은 기능성화장품으로 쉽게 변질될 수 있으므로 스틱이나 면봉을 이용해 내용의 변질 및 보관 에 주의를 기울여야한다. 3. 아이크림 바르는 순서 가장 기본적인 기초화장 전에 스킨으로 피부결을 정돈하고 에센스와 로션을 바르기 전, 아이크림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로션이나 크림 등을 바른 후 아이크림을 바르게 되면 유분막이 생겨서 아이크림의 성분흡수가 잘 되지 않기 때문이다. 즉, 스킨·아이크림·에센스·로션 순서로 바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하지만 아이크림 사용은 눈가 주름의 예방차원 에서 사용하는 것이므로 이미 생긴 주름을 없애줄 수는 없다. 때문에 눈가주름 개선을 위해서는 레이저 시술, 보톡스, 필러 등 보다 전문적인 시술을 이용해서 치료해야 한다. 특히 요 즘은 비교적 간단하면서도 탁월한 효과를 볼 수 있는 여러 가지 안티에이징 시술이 등장해 치료가 어려웠던 굵은 주름도 개선할 수 있게 되었다. 현재 피부과에서는 환자의 피부 타입 및 상태 등을 고려해 보톡스, 필러, 보톡스리프팅, 울쎄라, 써마지, 스칼렛, PRP, 실 리프팅, 스컬트라, 트리플 물광젯, 에어젠트, 울트라포머 등 다양한 안티에이징 시술로 많은 이들의 동안 피부에 대한 욕 구를 실현시켜 주고 있다. 단, 요즘은 주름이나 다크서클이 너무 심한 경우 수술이나 시술을 통해 이를 개선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고 있는 추 세지만 평소 꼼꼼한 관리로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는 사람과는 비교할 수 없다. 따라서 예방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상기해 야 할 것이다. (사진출처: 영화 ‘어느 멋진 순간’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 ▶ ▶ ▶

치킨 배달음식 1위 자장면과 비교 불가한 인기 교통위반 문자인 줄 알았더니… 소액결제까지 ‘깜짝’ 새해 달라지는 것, 대체휴일제 도입에 최저임금 인상 빌딩 증후군, 밀폐된 공간서 쉽게 짜증나고 피로해져… [포토] 민아 ‘미소천사의 웨딩드레스 자태!‘

입력: 2014-01-07 07:40 / 수정: 2014-01-05 22:33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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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근종 치료, ‘한방’으로 해결하자 사진출처: 영화 ‘사랑의 순간’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자궁근종으로 진료 받은 환자 수는 28만5120명으로 집계됐다. 자궁근종 수술을 받은 환자는 매년 1만~2만 명씩 증가하고 있는 추세며 그중 청소년이나 20대 젊은 미혼여성의 발병률 도 상당하다. 이와 함께 전자궁적출술은 지난해 기준 1만4549건이었으며 자궁근종절제술은 같은 기간 1만1769건으로 집계됐다. 즉, 매년 2만5000명 가량이 자궁 수술을 받고 있는 셈이다. 이처럼 여성의 몸에 혹이 잘 생기는 이유는 대체적으로 유전적 소인과 환경적 요인 때문으로 볼 수 있다. 환경적 요인으로 는 고지방 고칼로리 음식 섭취 등으로 인한 체형의 서구화 및 비만, 빈번한 인스턴트식품 섭취, 여성호르몬의 과다노출, 피임약복용, 초경은 빨라지고 폐경은 늦어지는 현상, 저출산, 모유수유 기간 단축 등으로 매우 다양하다. 또한 환경적 요인에 노출된 여성 중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음주와 흡연을 많이 하는 직장 여성일수록 혹이 생길 가능성 이 더 높다. 그중 여성의 건강을 위협하는 대표적이면서도 흔한 여성 질환 중 하나인 ‘자궁근종’으로 밝혀졌으며 어머니나 여자 형제에서 자궁근종이 있는 경우, 확률이 2~3배 정도 높고 흑인은 백인보다 3배 정도 잘 발생한다. 자궁근종이란 자궁에 살혹이 생기는 것으로 어느 연령에서 발생할 수 있으나 가임연령인 30~45세가 주를 이룬다. 충격 적인 사실은 우리나라 가임여성의 약 40~50%가 자궁근종을 가지고 있다. 한국은 현재 OECD 국가 중 자궁적출률 1위를 기록, 수술건수도 41%나 급증하고 있으며 청소년이나 20대 젊은 미혼여성에게도 꾸준히 발병하고 있는 추세다.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생리가 금방 끝나지 않고 질질 끄는 증세가 나타나며 심각한 경우 생리 혈이 과다하게 나온다. 성교 시 통증이나 출혈, 복통과 함께 근종이 방광이나 대장을 누르게 되면 소변이 잦은 빈뇨, 소변을 참을 수 없는 급박뇨, 변 비, 소화불량 등을 보인다. 출혈로 인해 빈혈이 심해지면 기미, 손톱, 발톱이 얇아지거나 잘 부러지는 조갑건열, 탈모, 조금마한 움직임에도 숨이 차 고 아랫배가 나오는 현상, 꼬리뼈나 양쪽 골반 주변의 찌릿찌릿한 통증 및 특별한 일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피로나 짜증을 쉽게 느끼기도 한다. 이밖에도 골반의 혈관을 누르면 하지정맥류, 하지부종, 하지냉감을 일으킬 수 있고 골반 내 신경을 누르면 하지, 허리, 둔 부의 신경통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그러나 대부분의 여성들이 눈에 띄는 증상이 없고 평소 여성들에게서 자주 있을 수 있는 히스테리성 증후들과 비슷해 모 르고 방치하는 일이 대다수다. 때문에 근종이 너무 늦게 발견돼 자궁의 손상과 적출을 유발하고 불임과 같은 심각한 상황 에 처할 수 있어 자궁근종의 정확한 진단과 예후판단과 치료계획 설정을 위해서는 MRI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자궁근종 치료법으로 대부분의 여성들은 수술을 가장 먼저 떠올리게 된다. 하지만 자궁을 들어내는 자궁적출수술은 수술 전의 자궁근종 합병증에다 급격한 노화를 촉진하고 수술 후에 찾아오는 여러 가지 후유증을 가져올 수 있다. 따라서 수술 선택에 있어 신중을 기해야 하고 이를 위한 대안으로 비수술적으로 자궁을 보존하는 한방치료가 각광받고 있다. 경희기린한의원 김택 원장은 “한방치료는 몸의 흐름에 맞게 자연스럽게 자궁의 정상적인 조직부분을 활성화시켜 냉해지 고 굳어진 자궁이 정상적인 수축과 순환이 가능하도록 도아 쌓인 어혈과 노폐물을 풀어 자궁이 바른 기능을 수행할 수 있 도록 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자궁근종이 크기나 개수가 늘어나는 것을 막아주고 크기를 줄여줌으로써 피로, 출혈, 만성빈혈과 같은 자궁근종의 합병증들을 치료해 삶의 질을 높여줍니다. 어쩔 수 없이 자궁적출수술을 받은 후에는 자궁근종의 합병증과 수술 후유증 치료 및 재발방지에도 효과적이며 방광염, 질염과 같은 다양한 부인과 질환을 동시에 해결해 줍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출처: 영화 ‘사랑의 순간’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 ▶ ▶ ▶

치킨 배달음식 1위 자장면과 비교 불가한 인기 교통위반 문자인 줄 알았더니… 소액결제까지 ‘깜짝’ 새해 달라지는 것, 대체휴일제 도입에 최저임금 인상 빌딩 증후군, 밀폐된 공간서 쉽게 짜증나고 피로해져… [포토] 민아 ‘미소천사의 웨딩드레스 자태!‘

입력: 2014-01-07 09:10 / 수정: 2014-01-05 22:35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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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이식술로 좋은 관상 얻을 수 있어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퍼펙트 웨딩’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연초가 되면 대부분 사주나 관상을 통해 한 해 운세를 미리 점쳐보고 싶어 하는 이들이 많다. 관상은 이목 구비의 생김새나 얼굴형 등을 토대로 그 사람의 성격적 패턴과 수명, 운명을 통계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일반적인 원리로 정립한 것이다. 특히 취업을 앞두고 있는 취업 준비생이나 사업을 시작하려는 중장년층,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 승진을 원하는 직장인 등 다양한 사람들이 관상을 보면서 미래에 닥쳐올 악재를 방지하고 복을 부를 수 있는 여건을 만들고자 애쓴다. 그중 몇몇 이 들은 단순히 재미로 관상을 보는 것이 아니라 관상에 따라 본인의 얼굴을 바꾸려는 ‘관상 성형’을 계획하기도 한다. BK성형외과 김병건 원장은 “관상 성형은 관상학을 통해 얼굴 형상을 보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불운을 예방하고 결혼 운, 취업운, 재물운 등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화시키고자 하는 목적으로 수술하는 것을 말한다. 실제로 연초인 1월에서 2월 사이에는 관상을 보고 성형외과에 내원해 관상 성형을 문의 하는 사람들을 적지 않게 볼 수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김병건 원장은 “요즘에는 큰 수술이 아니더라도 보톡스나 필러, 지방이식 등 간단한 시술만으로 얼굴의 전반적인 이 미지를 개선함과 동시에 동안효과를 도모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보톡스나 필러는 짧은 시간에 시술이 가능하고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반면 일부분이 아닌 얼굴 전체 에 볼륨을 줘야 하는 경우에는 비용적인 부담감과 1년이라는 짧은 유지기간 때문에 전체적인 볼륨형성에는 적합하지 않 다는 단점이 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일반적인 지방이식수술은 허벅지, 엉덩이, 배 등의 부위에서 불필요한 지방을 채취하여 볼륨이 필요한 곳에 주입하는 것을 말한다. 자가 조직을 사용해 부작용이 적지만 조직과 조직이 제대로 붙어야만 그 효과를 최고치로 끌 어올릴 수 있다. 때문에 최근에는 기존 자가 지방이식 수술에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줄기세포 지방이식 수술’이 주목을 받고 있다. ‘줄 기세포 지방이식 수술’은 꺼진 볼이나 관자놀이, 눈 밑, 팔자주름, 밋밋한 광대나 턱, 이마 등 볼륨이 필요한 곳이나 얼굴 의 비대칭을 개선하고자 할 때 순수지방과 줄기세포를 함께 주입해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입체감의 얼굴을 만들어 준다. 또한, 함께 주입된 줄기세포의 영향으로 그 효과가 오랫동안 지속된다. 따라서 줄기세포 지방이식술을 통해 보다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고 싶다면 줄기세포를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이 구축된 병원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줄기세포를 분리하는 과정 및 2차 시술이 필요한 경우를 대비해 여분 의 지방이나 줄기세포를 위생적으로 보관하는 냉동시스템이 제대로 갖추어져 있는지 등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BK성형외과는 줄기세포 치료제 회사인 메디포스트(주)에서 전문적인 기술을 이전 받아 줄기세포를 분리, 보관한다. 줄기 세포의 전반적인 상태를 메디포스트(주)에서 직접 검사할 뿐만 아니라 세포순도, 생존률 등이 적힌 ‘세포 시험 성적서’를 발행해 수술의 신뢰도를 높였다. 또한 2차 시술에 필요한 여분의 지방을 전문적인 관리를 통해 보관한다. 전용 세포 보관액을 이용해 세포의 생존도를 극 대화 시키는 것은 물론, 영하 196℃의 냉동탱크에 신선도를 유지하여 보관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병원 내 2층에 별 도의 줄기세포 연구실을 운영하여 수술효과를 상승시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좋은 관상을 갖기 위해서 의학적인 도움과 함께 호감을 주는 인상과 밝고 환한 미소를 잃지 않고 본인 스스로가 긍 정적인 마인드를 갖고 복과 운을 불러 오도록 노력이 수반되어야 함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사진출처: 영화 ‘퍼펙트 웨 딩’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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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1-07 08:50 / 수정: 2014-01-07 09:33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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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꿀피부에 도전? ‘모공 관리’부터 시작하자!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박은지 트위터, 홍진영 트위터, 가희 인스타그램 (위 사진은 본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이선영 기자] 최근 연예인들의 민낯 사진이 자주 공개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방송인 박은지와 가수 홍진영, 애프터스 쿨 나나와 전 멤버 가희 등이 그 주인공이다. 스타들은 한껏 꾸민 차림에 짙은 메이크업을 했을 때도 아름답지만 자신의 개인 SNS에 올리는 민낯 셀카에서도 반짝반짝 빛나는 피부로 부러움을 한 몸에 받는다. 언제 봐도 잡티 없는 피부와 윤기가 흐르는 피부는 여자 연예인들의 자랑일 수밖 에 없는 것이다. 실제로 ‘꿀피부 종결자’, ‘무결점 민낯’, ‘자체발광 피부’라 불리는 연예인들의 피부는 주름 한 점 없이 매끈하고 화사해 일 반 여성들의 부러움을 사기에 충분하다. 탄력 있고 혈색이 맑은 피부는 외모를 가늠하는데 큰 영향을 미친다. 반면 칙칙하고 처진 피부, 주름진 얼굴은 어딘가 아 파보이고 실제보다 늙어 보이기 마련이다. 때문에 많은 여성들이 값비싼 화장품을 쓰거나 전문 관리를 받아가며 좋은 피 부를 갖고자 애를 쓴다. 특히 ‘여드름 흉터’와 ‘넓은 모공’은 나이와 성별을 불문한 모두에게 고민거리가 된다. 울긋불긋한 여드름 자국이나 깊게 팬 여드름 흉터, 눈으로 식별될 정도로 크게 확장된 모공 등은 피부 표면을 귤껍질처럼 거칠고 지저분하게 만들기 때문이 다. 따라서 일부 여성들은 여드름 흉터와 모공 등을 숨기기 위해 화장을 두껍게 하지만 이는 임시방편일 뿐 근본적인 해결책 이 아니다. 더구나 과도한 피지와 화장품 성분이 만나면 금세 얼굴이 번들대고 화장이 녹아내려 불편함은 물론 심한경우 여드름이 악화되기도 한다. 일반적인 모공의 지름은 약 0.02mm~0.55mm로 쉽게 눈에 띄지 않으며 얼굴에만 약 2만 개 정도가 분포하고 있다. 하지 만 피지선의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과다 생산된 피지가 지속적으로 흘러나오면 모공은 눈으로 확인할 수 있을 정도로 넓어 진다. 모공이란 말 그대로 털구멍을 뜻하며 피지선과 연결되어 피부 속 노폐물인 피지를 체외로 배출하는 역할을 겸한다. 때문 에 모공이 넓어지면 각종 피부 노폐물과 외부 오염물질이 쌓이면서 모공을 막아 여드름 등의 피부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 어 주의를 요한다. 선릉역에 위치한 손호찬피부과 손호찬 원장은 “모공이 막히면 피부 트러블이 심해지고 이를 잘못 관리하면 곰보자국과 같은 여드름 흉터가 생기는 것은 물론 여드름에 의해 모공이 더욱 커지는데, 이는 다시 여드름을 재발시키는 악순환으로 이어집니다”라고 말했다.

비바체는 고주파 니들을 이용하여 진피층의 콜라겐 재생을 통해 모공을 치료하는 방법으로 니들을 이용한 물리적인 자극 과 고주파를 이용한 열 자극이 동시에 작용하여 모공 수축뿐만 아니라 탄력, 여드름흉터, 주름 개선 등에도 효과적이다. 스펙트라필은 카본로숀을 도포한 후 스펙트라 VRM4 레이저를 이용해 시술하는 방법으로 카본입자가 레이저 빛에 의해 복파하면서 표피층이 균일하게 필링되고 모공내벽에 물리적인 자극과 함께 미세손상을 주어 리모델링 유도, 모공이 수축 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따라서 모공 건강을 위해서는 2주에 한번 정도 스크럽제나 딥 클렌징 제품으로 모공 청소를 해야 한다. 이때는 우선 미지 근한 물로 얼굴을 적혀 모공을 활짝 연 후 피지를 녹이고 스크럽제로 묵은 각질을 제거하면서 모공 속 노폐물을 말끔히 씻 어내는 것이 좋다.

고주파관리는 고주파에너지를 이용하여 줄기세포, 각종 펩타이드 앰플을 피부에 전달해 세포재생을 유도하여 혈액순환촉 진과 탄력, 모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관리다.

세안을 할 때는 피지분비가 왕성한 T-zone 부위를 중심으로 말끔히 씻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클렌징 후엔 찬물로 마무리 세안을 하거나 냉찜질을 해 모공을 수축시킨다. 세안 후에도 모공이 열려있으면 다시 오염물질이 쉽게 쌓여 물거품으로 만들 수 있다.

모공확장과 여드름흉터가 동반된 경우는 여드름 흉터부위에 에토2프락셔널 레이저를 선택적으로 시술함으로써 함몰되어 있는 여드름흉터를 좀 더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다. 넓은 모공, 깊은 주름, 심한 흉터에 효과적이며 피부 탄력 및 피부톤 개선도 기대할 수 있다.

만일 모공이 심각하게 확장됐다면 피부과에서 전문적인 치료를 받는 것도 좋다. 최근에는 모공 관리용 전문시술이나 레이 저가 많이 개발되어 집중 치료를 받을 수 있다. 모공 치료는 모공 확장의 원인, 환자의 피부타입 및 상태 등을 고려해 맞춤 치료를 해야 효과적이다.

이처럼 모공 치료는 끈기와 노력이 필요한 치료로 분류되지만 원인에 따른 정확한 치료법으로 꾸준히 치료하면 만족할 만 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전문의와의 충분한 상담 후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치료법을 찾아 인내심을 갖고 치료에 임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사진출처: 박은지 트위터, 홍진영 트위터, 가희 인스타그램)

손호찬 원장은 “탄력저하에 의한 넓어진 모공은 탄력 리프팅 레이저를 이용해 탄력을 증가시킴으로써 모공을 줄일 수 있 고 피지분비와 여드름흉터로 인해 확장된 모공은 여드름 등의 트러블을 치료해주는 과정이 동반되어야 합니다”라고 설명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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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그는 “모공확장만 있는 경우는 진피 내 모공주위 콜라겐섬유의 탄력을 증가시켜 모공을 좁혀주는 시술이 필요한 데 매우 다양한 치료들이 이용되고 있습니다. 본원에서는 비바체, 스펙트라필, 고주파관리, 에코2프락셔널레이저를 주로 사용합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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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배달음식 1위 자장면과 비교 불가한 인기 교통위반 문자인 줄 알았더니… 소액결제까지 ‘깜짝’ 새해 달라지는 것, 대체휴일제 도입에 최저임금 인상 빌딩 증후군, 밀폐된 공간서 쉽게 짜증나고 피로해져… [포토] 민아 ‘미소천사의 웨딩드레스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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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수술 전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아무도 머물지 않았다’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이선영 기자] 라식이나 라섹과 같은 시력교정술의 수요가 급증하는 시기인 겨울방학. 예비대학생과 대학생 모두 이미지 변신을 하기에 더 없이 좋은 시기이기 때문이다. 외적인 이미지가 점점 중요시 되면서 이제는 두꺼운 안경은 벗어버리고 싶은 존재가 되고 있다. 또한 두꺼운 안경은 일상생활에서 불편한 점이 한 두 가지가 아니다. 특히 요즘 같은 겨울철엔 실내 외 기온 차로 발생하 는 김 서림이 그 대표적인 예이다. 안경의 대안으로는 가장 먼저 콘택트렌즈를 꼽을 수 있다. 콘택트렌즈는 외관상의 문제도 없고 안경처럼 시야가 줄어들거 나 김이 서리는 현상도 없다. 하지만 콘택트렌즈를 사용하는 많은 사람들이 안구건조증과 각종 결막염 등으로 고생을 한 다. 관리를 잘못했을 경우에는 세균 감염에 노출돼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하기도 한다. 렌즈를 관리하기 위해 많은 시간과 정 성을 쏟아 부어야 하는 것도 귀찮은 일이다. 반면 시력교정술은 한 번의 수술로 정상시력을 되찾아준다. 안경을 쓰는 불편함이나 렌즈 관리처럼 항상 신경을 써야 하 는 일도 없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라식수술이나 라섹수술 등의 시력교정술에 대해 걱정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강남밝은눈안과 관계자에 따르면 “염증이나 세균 감염 우려가 낮고 활동성이 적은 겨울은 시력교정술을 받기에 더없이 좋은 계절이다. 최근엔 정확성과 안전성을 높인 라식·라섹수술이 등장하고 회복기간까지 단축되면서 시력교정의 열기가 더욱 뜨거워졌다”라고 전했다. 그러나 시력교정술은 우리 신체에서 매우 중요한 눈을 다루는 수술이다. 때문에 아무리 첨단의술이라고 해도 수술 전 꼼 꼼히 따져보고 준비해야 할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시력교정술을 받기 전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자신의 눈 상태를 정확히 진단해 보는 것. 시력교정술은 시력뿐만 아니라 각막두께, 안압 등 다양한 눈 상태를 측정하는 검사 후 결과를 토대로 수술방법을 결정할 수 있다. 때문에 수술 전 정밀검 사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정밀검사의 목적은 수술 전 안구의 질환을 파악하는 것은 물론 시력교정의 효과를 높이는 동시에 수술 후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을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특수검사장비를 통해 각막의 지형도, 고위수차 분석 시신경 및 각막의 생체역학 분석 등 으로 안구전체를 조사한다. DNA검사를 통해 첨단 검사장비로 판별하기 어려운 질환까지 세밀하게 찾아낸 다음 전문의의 결과 판독과정을 거쳐 수술 여부 및 적합한 수술법을 결정한다. 검사시간은 보통 1시간30분에서 2가량 소요되며 보호자를 동반하고 운전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 렌즈를 착용한 사람의 경우 렌즈로 인한 안구변형을 막고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소프트렌즈는 1주일, 하드렌즈 및 난시교 정용 렌즈는 2주 이상 뺀 다음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수술 전 각종 정밀검사를 받았다면 이제는 자신에게 꼭 맞는 안전하고 정확한 수술법을 선택하는 단계로 접어든다. 자신 의 각막의 상태 등을 파악해 라식이나 라섹, 렌즈 삽입술 등의 다양한 시력 교정술 중에서 가장 적절한 방법을 택하는 것 이다. 이때는 전문의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좋다. 매일 새롭게 개발되는 시술법을 일반인이 다 알기에는 다소 무리가 따 르는 이유다. 그중 최근에 도입된 ‘스마일라식은’은 각막의 손상을 최소화하면서 시력을 효과적으로 교정시켜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수술법이다.

단, 사람마다 눈의 상태가 다르고 그에 따라 적합한 수술 방법 역시 차이가 있으므로 무작정 수술을 받기 보단 믿을 수 있 는 병원에서 정확한 정밀검사와 충분한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자신의 눈 상태에 가장 적합하고 안전한 시술을 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편 밝은눈안과는 뉴비쥬맥스, 크리스탈, iFS, 뉴아마리스750s 등의 다양한 첨단 레이저장비를 보유하고 있는 시력교정 전문안과로 개인별 맞춤수술이 가능해 주목받고 있다. 밝은눈안과 강남점은 강남역의 랜드마크인 교보타워 내 15층에 위치해 있으며 부산점은 서면롯데백화점 10층에 위치하 여 지리적인 접근성 역시 큰 장점으로 손꼽힌다. (사진출처: 영화 ‘아무도 머물지 않았다’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 ▶ ▶ ▶

치킨 배달음식 1위 자장면과 비교 불가한 인기 교통위반 문자인 줄 알았더니… 소액결제까지 ‘깜짝’ 새해 달라지는 것, 대체휴일제 도입에 최저임금 인상 빌딩 증후군, 밀폐된 공간서 쉽게 짜증나고 피로해져… [포토] 민아 ‘미소천사의 웨딩드레스 자태!‘

입력: 2014-01-06 09:40 / 수정: 2014-01-05 22:26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전의 라식수술은 보통 각막 플랩을 형성하기 때문에 시술 후 각막이 회복되는 시간이 필요했다. 하지만 스마일 라식은 각막 플랩을 만들지 않고 시력을 회복시켜주는 시력교정술로 각막 절삭을 40% 이상 줄여 수술시간을 단축시킴과 동시 에 회복속도와 안전함을 높이는 것은 물론 근시 도수가 -6디옵터가 넘는 고도근시도 라식수술을 할 수 있다. 수술 시 환자가 받는 눈의 압력이 작다는 것도 여러 가지 장점 중 하나다. 개인별 안구 형태를 고려한 개인맞춤형 곡면 렌 즈로 각막을 고정한 후 수술을 진행해 눈에 가해지는 압력으로 인한 충혈이 나타나지 않고 시술 후 야간 시력을 상승시키 는 효과까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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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 남녀 모두에게 성적 만족도 높일 수 있어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친구와 연인사이’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외국의 한 연구팀은 ‘요가를 통한 정신집중은 여성의 성적 만족도를 높이고 남성의 조루증 치료를 도와 성 생활에 이롭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라고 밝혔다. 연구진은 기존의 여러 연구결과들을 분석해 성적으로 만족하지 못하고 있던 여성들이 요가를 한 뒤 성관계에서 오르가슴 뿐 아니라 성적 흥분과 욕구가 향상됐다고 발표했다. 더욱이 조루나 발기부전이 있던 남성들에게도 요가가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확인했다. 이 같은 연구결과는 몸과 마음을 집중하는 전통적 수행 방식인 요가가 스트레스 해소와 근력향상을 도와 성적 흥분, 자극, 욕구 등을 일깨웠다는 것이 연구진의 설명이다. 다이어트 및 핫요가 전문업체 14일동안(십사일동안) 천안점 예나 슬렌더는 “요가는 하체의 혈액순환을 돕고 하복부에 힘 을 주는 동작을 통해 하체를 단련하고 생리통과 같은 다양한 부인과 질환을 예방해 여성들의 수요가 높은 편은 편입니다. 하지만 남성 질환에도 도움이 되고 성생활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어 남녀 모두에게 좋은 운동입니다”라고 전했다. 특히 인도와 유사한 환경인 실내온도 35~38℃를 재현한 스튜디오에서 수업이 진행되는 핫요가의 따뜻하고 습한 환경은 근육의 수축, 이완을 원활하게 한다. 근육부상이나 무리 없이 동작을 할 수 있도록 도와 탄탄한 근육에 슬림한 바디라인을 만들어 주고 땀과 함께 독소와 노폐물을 배출해 노화방지는 물론 피부탄력 증가와 맑은 혈색을 찾아 준다. 또한 심박수와 심폐기능 향상을 통해 체지방이 분해되고 근육량 증가로 인해 기초대사량이 늘어 살이 덜 찌도록 돕는다. 몸 구석구석을 자극하는 여러 가지 동작으로 전신의 뭉친 근육을 풀어 유연성과 근력을 키워주고 자세를 교정을 통해 바 른 자세를 유도한다. 전신의 근육과 신경 및 장기에 적당한 자극을 가하는 것은 우리 몸의 면역체계를 활성화시키고 건강한 체질로 가꿔 성인 병, 혈중 콜레스테롤 감소에도 효과적이다. 장기나 골격 강화 및 상하·좌우의 균형과 어깨, 골반 등의 만성통증에 도움을 주며 지속적인 깊고 고른 숨 쉬기 활동은 천 식개선, 소화불량을 개선한다. 이밖에도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동작을 통해 생리통이나 생리불순, 하복부냉증과 같은 부인 과질환에 탁월하다. 요가는 마음의 건강도 지켜준다. 여유와 인내를 가지고 수행하는 요가는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심신의 이완을 가져오기 때 문��� 신경성 질환이나 피로증후군 등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 육체와 정신의 합일을 통해 심리적으로 편안한 상태를 유도해 가벼운 고혈압이나 우울증의 완화, 수면장애 해소와 인지력과 집중력, 면역력, 인내심을 증진시킨다. 한편 많은 연예인들이 몸매관리를 위해 찾는 곳으로도 유명한 14일동안은 서울 강남, 여의도, 삼성, 청담, 신촌, 잠실, 명 동, 노원, 건대, 목동과 경기지역인 분당, 일산, 부천, 평촌, 구리, 인천, 수원, 안산을 비롯해 천안, 청주, 대전, 창원, 울산, 부산, 광주(상무·수완), 전주 등 전국 29개 지점을 운영하며 전 지점이 동일한 서비스와 건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사진출처: 영화 ‘친구와 연인사이’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 ▶ ▶ ▶

치킨 배달음식 1위 자장면과 비교 불가한 인기 교통위반 문자인 줄 알았더니… 소액결제까지 ‘깜짝’ 새해 달라지는 것, 대체휴일제 도입에 최저임금 인상 빌딩 증후군, 밀폐된 공간서 쉽게 짜증나고 피로해져… [포토] 민아 ‘미소천사의 웨딩드레스 자태!‘

입력: 2014-01-06 09:00 / 수정: 2014-01-05 22:22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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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잡티·주름 없애고 ‘2014년 피부 나이 거꾸로 먹기’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이선영 기자] 새해를 맞은 느낌은 저마다 다르겠지만 나이가 들수록 새로운 희망이나 기대보다도 먼저 찾아오는 것이 바 로 ‘나이를 한살 더 먹는다’는 우울함이다. 직장인 김하나(30세, 가명)씨는 “30대가 되었다는 게 믿기지 않지만 거울에 비친 모습을 보면 세월을 실감하게 된다”라 고 토로했다. 이어 “바쁘게 사느라 미처 눈치 채지 못했는데 이제 보니 잔주름도 많아지고 전체적인 피부도 푸석하고 칙 칙해져 고민”이라고 말했다. 보통 여성은 20대 중반부터 서서히 피부노화가 진행되는데 초기에 나타나는 옅은 주름이 가장 대표적인 시작이다. 피부 탄력이 떨어지면서 모공이 늘어져 커 보이기도 한다. 노화로 인해 피부 표피와 진피층의 성분과 두께, 혈관의 수가 현저하게 줄어들어 혈액순환이 나빠지면서 모공 주위를 팽 팽하게 조이는 힘도 약해지기 때문이다. 젊음의 상징인 선홍빛 피부색은 사라진 지 오래, 피부 혈색이 나빠지고 얼룩덜룩 해지는 것도 노화의 신호다. 얼굴 혈색을 나타내는 헤모글로빈, 멜라닌색소가 여러 가지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으면서 피부색이 짙어지고 잡티가 생기 게 되는 것이다. 특히 겨울철에는 실내외 극심한 온도차 등으로 혈관수축 능력이 감소해 안면홍조증이나 피부 노화를 가 속화 시킬 수 있다. 더불어 기미, 주근깨, 여드름 자국, 검버섯 등의 색소질환도 피부고민으로 자리 잡게 된다. 이들 색소질환은 거뭇거뭇한 자국을 남겨 피부 톤 자체를 칙칙하게 만들뿐 아니라 건강치 못한 낯빛과 침울한 이미지를 심어주어 실제보다 더 나이 들 어 보이게 만든다. 시간이 지날수록 증상이 심해지고 악성으로 발전하면 치료를 받아도 재발이 잦아 관리가 까다로운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색소침착은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최선이다. 계절에 상관없이 365일 자외선차단제를 꼼꼼히 바르고 피부에 부족한 수분 을 보충해 줘야 한다. 그러나 그 증상이 만성적이고 자연치유가 되지 않는 짙은 색소질환의 경우 레이저를 활용하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특 히 색소질환뿐 아니라 여드름자국, 안면홍조, 잔주름, 탄력이 떨어져 넓어진 모공 등 여러 가지 피부질환을 한꺼번에 해결 하려면 엑셀V가 제격이다. 미국 큐테라社에서 개발한 엑셀브이레이저는 세 가지 모드를 활용, 다양한 피부병변의 맞춤형 시술이 가능하다. 피부 손 상 없이 표피뿐 아니라 혈관, 색소병변은 물론 모공, 주름, 탄력 등 복합적이고 다양한 피부문제를 동시에 해결해 나날이 인기를 더하고 있다. 일반적인 레이저는 단일 파장의 빛을 이용해 한 가지 특정 질환의 치료에만 사용하는 것이 보통이다. 각각의 질환에 따라 가장 적합한 레이저가 필요하기 때문에 주근깨나 잡티도 있고 늘어난 혈관이나 모공, 잔주름을 치료하려면 서너 가지 레 이저를 이용야만 했다. 하지만 엑셀V((ExcelV)는 세 가지 모드의 파장이 나와 이 모든 증상을 한꺼번에 치료할 수 있다는 것이 기존 레이저와의 차이점이다. 또한 높은 에너지와 짧은 펄스폭을 통해 타 레이저치료 시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을 줄여 FDA, KFDA, CE에 서 안전성을 입증을 받았다. 특히 동양인은 진피형·진피복합형으로 피부 깊은 곳에 기미가 생기는 경우가 많아 치료가 어렵고 재발률이 높은데, 엑셀 V 레이저를 이용한 기미 치료는 표피층과 함께 진피층까지 에너지를 조사하고 멜라닌세포에 영양분을 공급하는 비정상적 인 혈관 제거가 가능하다. 이에 난치성기미나 재발되는 기미에 효과적이며 주름 및 검붉은 계통의 여드름자국이나 안면홍조 등 색소혈관 피부질환 의 경우 80-90% 이상 개선이 가능하다. 안면홍조의 경우 기존의 혈관 치료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술부위에 멍드는 현상 이 없는 것도 큰 장점이다.

시술은 2~3주 간격으로 3~5회 정도 진행되며 횟수는 피부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평균 5회 정도 치료로 1년 정도 기미, 주근깨, 여드름자국 등의 잡티 없이 맑고 투명해진 피부를 유지할 수 있음은 물론 안면홍조 및 피부 탄력 등도 동시 에 개선시켜 준다. 7호선 신중동역에 위치한 부천 더피부과 박일중 원장(피부과전문의)은 “새해가 밝았고 모두들 나이를 또 한 살 먹었다. 나이 드는 것은 반갑지 않지만 거스를 수도 없다.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미모를 유지하려면 가급적 빨리 관리와 치료를 시작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박 원장은 “다만 레이저 치료는 개개인의 피부타입 및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한 후 선택해야 한다. 반드시 임상경 험이 풍부한 피부과전문의에게 충분한 상담을 받은 뒤 가장 적합한 방법으로 시술 받아야 부작용 없이 좋은 효과를 기대 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출처: 영화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치킨 배달음식 1위 자장면과 비교 불가한 인기 ▶ 교통위반 문자인 줄 알았더니… 소액결제까지 ‘깜짝’ ▶ 새해 달라지는 것, 대체휴일제 도입에 최저임금 인상 ▶ 빌딩 증후군, 밀폐된 공간서 쉽게 짜증나고 피로해져… ▶ [포토] 민아 ‘미소천사의 웨딩드레스 자태!‘ 입력: 2014-01-06 08:40 / 수정: 2014-01-05 22:29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더욱이 혈관확장이나 붉은 기가 있는 경우 기미나 색소질환이 더 잘 생길 수 있기 때문에 혈관확장증과 함께 기미가 있는 경우에는 엑셀브이 레이저를 이용해 혈관과 색소를 동시에 치료함으로써 시간적, 금전적 투자를 줄일 수 있어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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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나도? 여성탈모, 남의 얘기가 아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로스트’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이선영 기자] 탈모가 여성들을 위협하고 있다. 국민 건강 보험 공단에 따르면 탈모로 인해 병원을 찾는 환자의 비율이 10년 전에 비해 10배 이상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여성의 비율, 특히 젊은 여성의 비율이 매우 빠르게 증가한 것으로 나 타났다. 이에 많은 여성들이 주체할 수 없이 빠지는 머리카락 때문에 가슴앓이를 하고 있으며, 탈모를 경험한 대부분의 여성들은 희게 드러난 두피로 인해 대인 기피증, 우울증 등 극도의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등 탈모가 여성들의 정신 건강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남성들만의 고민거리에서 벗어나 점차 많은 여성들의 적이 되어버린 탈모. 특히 여성의 경우 머리를 묶거나 습관적으로 당기기, 파마나 염색, 드라이 사용 등 남성들에 비해 모발 손상 및 자극이 많아 탈모 발생률이 특히 높다. 또 임신과 출산 도 탈모의 원인이 된다. 임신하면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평소보다 10배가량 증가해 생리를 멈추게 하고 임신을 유지시킨다. 여성호르몬의 농도가 높아지면 머리카락이 빠지지 않고 있다가 출산과 동시에 에스트로겐의 농도가 낮아지면서 그동안 안 빠진 머리카 락이 한꺼번에 빠진다. 세균이나 곰팡이, 모낭충으로 인한 두피의 염증도 심각한 문제다. 대개 두피가 가렵고 아프지만 증상이 없는 경우도 있다. 두피가 붉고 각질이 많거나 뾰루지 같은 염증이 두피에 보일시에는 빠르게 병원을 찾아 원인 질환을 교정하는 것이 좋다 고 전문가는 조언한다. 이밖에도 최근엔 누적된 스트레스 및 잘못된 식생활, 다이어트로 인한 영양 부족, 대기오염, 화학성분의 비누와 샴푸 사용 등도 탈모의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임이석테마피부과 부설 모발센터 임이석 원장은 “일반인의 경우 하루에 50∼100개 정도의 머리카락이 빠지고 또 새로 나면서 일정량이 유지 되는데 아침에 일어난 후의 베개나 머리를 감은 후 배수구에 머리카락이 한 움큼 빠져 있다면 탈모 를 의심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남성 탈모는 주로 앞이마 선에서 많이 발생하는 반면 여성은 주로 정수리 부근에서 탈모가 진행되는데, 이 때 앞머리가 둥 글게 연모되면서 두피가 훤히 보인다. 하지만 헤어라인의 경계를 벗어나지는 않아 초기에는 쉽게 알아차리기 어려운 것이 특징이다. 그러나 탈모가 이미 진행 중이거나 탈모를 의심할 만한 증상이 있는 경우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두피와 모발에 발생한 문제점 및 평소 건강상태와 라이프스타일 등을 점검 받아 탈모의 악화를 방지하고 가장 적합한 방법을 찾아 치료하는 것 이 무엇보다도 시급하다. 최근 탈모환자들 사이에서 가장 화제가 되고 있는 탈모치료법은 모낭주위주사, 헤어셀 S2, 두피 스케일링, 조혈모세포 (PRP), 트리플젯 등이다. ‘모낭주위주사’는 두피의 혈액순환 촉진 및 모발 성장에 도움이 되는 영양물질을 탈모 부위 주 위에 직접 주사하는 방법이다. 결과적으로 모발의 성장을 촉진시키고 퇴행을 늦춰 탈모치료 효과가 나타나게 된다. 어느 부위, 어느 피부층에 주사하는 지, 어떤 약물을 사용하는 지에 따라 시술결과가 달라지며 주로 초·중기 환자의 주된 치료로 사용하고 진행된 환자에게도 보조적 치료로 사용한다. ‘헤어셀 S2’는 두피 주위에 전자기장을 형성, 모낭세포를 활성화시켜 세포분열을 촉진시키고 모낭 주위의 혈류를 증가시 킨다. 임상시험 결과 탈모치료 97.6%, 증모율 66.1%를 기록해 차세대 탈모치료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또 사람의 두피는 얼굴과 마찬가지로 피지선이 많이 존재한다. 때문에 안면에 여드름 및 지루피부염이 생기듯 두피도 많 은 염증에 노출되어 있다. 두피 염증이 심해지면 모낭, 모발 영양 상태가 악화되고 머리가 푸석푸석해지고 가늘어 질 수 있다. 특히 탈모 환자에게 두피 염증이 동반될 경우 증상이 더 악화되는 경우가 많다. ‘두피 스케일링은 죽은 각질, 피지 덩어리, 먼지 등 노폐물을 제거해 두피를 청결하게 하고 항염증 약물로 염증을 호전시킨다. 물론 염증이 심할 경우 먹는 약, 샴푸 등 추가 치료가 필요하다.

새로운 성장인자 농축물질인 APC+를 이용한 ‘스마트프렙(Smart PReP2) APC+’ 즉 ‘조혈모세포(PRP) 치료’는 자가 혈소 판을 추출해 탈모 부위에 이식하는 방법이다. 혈액에서 성장인자를 자극하여 조직을 재생하는 혈소판만 따로 분리해 두피에 주사하면 모낭에 직접 작용해 모근과 모발 재생을 빠르게 촉진시킨다. 자신의 혈액 성분을 사용하기 때문에 알레르기나 감염 등의 부작용을 염려할 필요가 없고 초 기에 시행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이미 탈모가 많이 진행된 상태라면 ‘자가모발이식술’을 시행한다. 최대한 자연스러움을 살리기 위해 한 가닥씩 옮 겨 심는 단일모이식술로 시술하고 모낭에 손상을 주면 생착율이 떨어지므로 빠른 시간에 정밀하게 시술해야 만족도를 높 일 수 있다. 단, 반영구적인 효과로 선호도가 높은 자가모발이식술은 제한된 수의 모발을 효과적으로 이식하여 숱이 많아 보이게 하고 모발의 방향 등을 고려하여 자연스러움을 연출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심미안과 시술 경험이 풍부한 전문의에게 반드시 받 아야 한다. 임이석 원장은 “탈모치료는 우선 질환에 의한 탈모인지부터 진료한 후 질환이 있을 시 질환치료를 먼저 하거나 병행한다. 많은 환자들이 지루피부염과 탈모를 함께 가지고 있으며 원형탈모, 전신질환(빈혈, 갑상선질환, 간질환 등) 등에 의한 탈 모도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이 후 남성형·여성형 탈모를 구분해 남성인 경우는 주로 프로페시아(경구)와 미녹시딜(외용)을, 여성은 미녹시딜 또는 엘크라넬 등을 처방하고 메조와 헤어셀 등을 시작하며 환자 케이스에 따라 두피 스케일링, 조혈모세포치료 등을 시 행한다”라고 덧붙였다. 더불어 탈모 예방 및 개선을 위해서는 평소 생활습관도 매우 중요하다. 헤어드라이어를 사용할 때는 두피 쪽이 아닌 모발 쪽으로 향하도록 한다. 빗은 끝이 둥글어 두피에 자극이 덜 한 것을 사용한다. 빗질은 모발 끝부분을 빗은 후 점점 위쪽에 서 빗어 내린다. 머리를 너무 잡아당겨 묶지 않는다. 되도록 열을 가하는 스타일링 도구는 최소한으로 줄인다. 양손으로 머리를 껴안는 형 태로 전체에 걸쳐서 가볍게 주무른다. 이 때 손가락으로 두피를 눌러주는 것이 중요하다. 충분히 문지르고 나면 손끝으로 두드리기 시작한다. 손가락을 세워서 머리 전체를 손가락 끝으로 두드린다. 다만 손톱 끝이 두피에 닿지 않도록 주의한다. 머리 전체에 댄 손 가락으로 두피를 살짝 꼬집듯이 잡아당긴다. (사진출처: 영화 ‘로스트’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 ▶ ▶ ▶

교���위반 문자인 줄 알았더니… 소액결제까지 ‘깜짝’ 새해 달라지는 것, 대체휴일제 도입에 최저임금 인상 치킨 배달음식 1위, 자장면과 비교 불가한 지지도 ‘역시…’ 1월 제철음식, 다이어트 딸기부터 원기회복 더덕까지…‘눈길’ [포토] 한지민 ‘팬서비스도 화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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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더 심해지는 ‘안면홍조증’이 고민?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미쓰 루시힐’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이선영 기자] 추운 겨울이 되면 더욱 심해지는 안면홍조증으로 남몰래 속앓이를 하는 사람들이 있다. 평소에도 붉은 얼 굴을 띠는 안면홍조증 환자들에겐 겨울이 야속하기만 하다. 특히 겨울에는 온도차가 높은 실내외에서 생활하고 따뜻한 음료나 음식을 자주 접하게 되면서 안면홍조 증상이 더욱 뚜렷 하게 나타난다. 예를 들면 찬 공기를 쐬다가 따뜻한 실내에 들어오면 얼굴이 화끈거리며 붉게 피부가 달아오르는 현상이 다. 안면홍조증 자체가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치거나 반드시 치료를 요하는 질병은 아니다. 하지만 일상생활에 있어 자신감 저 하, 대인기피 등으로 사람을 만나기 두렵거나 심적으로 위축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민감하게 고민하며 심한 경우 우울증으 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 건강한 피부는 피부의 혈관 기능이 잘 유지되어 붉어졌다가도 금방 가라앉지만 안면홍조증은 혈관이 잘 수축되지 않고 정 상보다 많이 늘어나 얼굴이 붉어 보이는 혈관성 질환이다. 한번 늘어난 혈관은 저절로 줄어들지 않아 심한 경우, 얼굴에 거미줄처럼 비쳐 보이는 ‘모세혈관확장증으로 악화되거나 일명 딸기코로 알려져 있는 ’주사‘로 발전하는 경우도 있어 주의를 요한다. 스트레스나 감정변화, 실내외의 높은 온도 차이, 자극적인 음식 등으로 얼굴 홍조가 장시간 이어진다면 안면홍조증을 의 심해봐야 한다. 안면홍조증의 원인은 다양하다. 심리적으로 긴장하거나 스트레스가 반복되면 얼굴이 장시간 붉어질 수 있 다. 평소 습관으로도 안면홍조를 악화시키게 되는데 장시간 사우나를 즐기거나 헤어드라이어의 뜨거운 바람을 직접 얼굴에 맞는 것은 좋지 않으며 음주나 흡연은 혈관을 쉽게 확장하기 때문에 안면홍조 환자들은 피하는 것이 좋다. 안면홍조증은 단기간에 치료효과를 기대하기 보다는 장기간 관리가 중요한 질환이다. 스테로이드 연고는 안면홍조 증상 을 완화시켜 주지만 남용하게 되면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니 전문의의 처방에 따라 적절히 사용하는 것이 좋다. 안면홍조의 근본적인 치료는 늘어난 혈관부위에 레이저를 쏘아 확장된 혈관을 수축시켜주는 것이다. 혈관레이저로는 제 미니레이저, 옐로우 레이저, 엑셀V 레이저가 있으며 특히 엑셀브이레이저는 세 가지 모드를 활용, 다양한 피부병변의 맞 춤형 레이저시술이 가능하다. 피부 손상 없이 표피뿐 아니라 혈관, 색소병변은 물론 모공, 주름, 탄력 등의 여러 가지 피부문제를 동시에 해결해 주는 멀 티 피부치료법이다. 대부분의 동양인은 진피형·복합형으로 피부 깊은 곳에 기미가 생기는 경우가 많아 치료가 어렵고 재발률이 높은데, 엑셀 V 레이저를 이용한 색소치료는 표피층과 함께 진피층까지 에너지를 조사해 멜라닌 색소를 제거하고 난치성기미나 재발되 는 기미에도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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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름 및 특히 심한 여드름과 여드름 관리의 잘못으로 인한 검붉게 보이는 여드름 자국이나 안면홍조를 포함한 색소혈관 질환의 경우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안면홍조의 경우 기존의 혈관 치료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술부위에 멍드는 현상이 없 는 것도 큰 장점이다. 혈관확장이나 붉은 기가 있는 경우 기미나 색소질환이 더 잘 생길 수 있기 때문에 혈관확장증과 함께 기미가 있는 때는 엑 셀브이 레이저를 이용해 혈관과 색소를 동시에 치료함으로써 시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어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 다. 킴스피부과의원 센텀점 천은영 대표원장은 “엑셀브이 레이저 시술은 3~4주 간격으로 4~5회 정도 진행되며 횟수는 피부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혈관병변치료는 같은 치료라도 얼마나 세심하게 최적의 치료를 하는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므로 임상경험이 풍 부한 전문의와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가장 적합한 맞춤형 치료를 받는 것이 부작용을 예방하고 치료효과를 극대화시키는 지름길”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출처: 영화 ‘미쓰 루시힐’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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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고 또렷한 눈으로 이미지ㆍ자신감 ‘UP’ 해볼까? 사진출처: 영화 ‘뉴 문’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이선영 기자] ‘여자의 변신은 무죄’라고 했던가? 최근 성형수술이 대중화 되면서 많은 이들에게 성형은 자기관리법 중의 하나가 된지 오래다. 때문에 매년 이맘때쯤이면 새해를 맞아 새로운 다짐과 함께 변신을 꾀하기 위해 성형외과를 찾는 이 들이 급증한다. 실제로 최근 한 조사에 따르면 대다수의 현대여성들은 이미 성형수술을 했거나 성형수술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 로 밝혀졌다. 특히 ‘눈 성형’은 성형이 시술되는 다양한 부위 중에서도 가장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거나 수술을 고려하 고 있는 인기 부위다. 이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누군가를 처음 만났을 때 제일 먼저 보게 되는 부위가 바로 상대방의 ‘눈’이기 때문이다. 무의식 적으로 눈의 모양을 보고 상대방의 스타일이나 이미지, 나아가서는 성격이나 총명함 혹은 진실성 여부까지 짐작하는 것이 다. 크고 쌍꺼풀이 또렷한 눈은 선명한 인상과 함께 호감 가는 이미지를 주며 도시적인 세련미가 느껴지고, 쌍꺼풀이 가늘게 살짝 진 눈은 여성스럽고 지적인 이미지가 풍긴다. 반대로 눈두덩이 두껍고 쌍꺼풀이 없는 눈은 졸려 보이거나 답답한 인 상을 주기 쉽다. 물론 쌍꺼풀이 있다고 해서 무조건 아름다운 눈이라고 할 수는 없다. 쌍꺼풀이 없어도 눈 자체가 크고 눈두덩이 적당하며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긴 눈매는 섹시하면서도 동양적인 매력을 풍긴다. 하지만 이런 눈매를 찾기란 그다지 쉽지 않은 것 이 사실이다. 때문에 ‘쌍꺼풀 수술’은 성형수술 전체적으로 가장 오래된 역사를 지니고 있는 분야이면서 여전히 가장 많은 이들이 선호 하고 수요가 높은 시술 중 하나다. 하지만 과도하게 수술한 티가 날 경우 오히려 부담스러운 이미지를 줄 수 있으므로 각 별히 주의해야 한다. 7호선 신중동역에 위치한 더성형외과 부천점 이승호 원장(성형외과 전문의)은 “쌍꺼풀수술은 임상결과가 많아 안전하긴 하지만 눈이라는 부위 자체가 인상을 좌우하는 중요한 부위이기 때문에 자칫 잘못하면 오히려 인상을 망치게 될 수도 있 습니다”라고 조언했다. 이어서 “쌍꺼풀수술 시에는 얼굴라인, 눈썹, 코와의 관계 등을 따져 자연스럽고 조화롭게 수술해야 합니다. 또 몽고주름 이 심한 눈, 졸려 보이는 눈, 눈꼬리가 올라가거나 내려간 눈 등 개인의 눈 상태도 고려하여 맞춤 시술을 하는 것이 중요합 니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평소 눈꺼풀이 검은 눈동자를 많이 가려 눈이 졸려 보인다거나 눈을 뜨는 것이 힘겹게 느껴진다면 쌍꺼풀수술을 받 기에 앞서 안검하수를 의심해 봐야 한다. 이 경우 단순히 쌍꺼풀 수술만 하면 수술 전보다 더욱 졸려 보이는 인상이 될 수 도 있다. 흔히 ‘졸린눈’으로 통하는 안검하수는 눈꺼풀을 들어 올리는 근육에 문제가 있어 눈을 완전하게 뜨지 못함으로써 눈이 작 아 보이거나 졸려 보이는 증상을 말한다. 원인은 선천적인 이유 혹은 나이에 따른 퇴행성 변화나 외상에 의해 손상된 경우 등이 있을 수 있다. 이러한 경우 눈뜨는 힘을 강화시키기 위해 안검하수 교정술로 눈 뜨는 근육을 강화시켜 주거나 다른 부위의 근육을 이용 하여 안검하수를 교정한다. 안검하수의 정도가 심하지 않은 경우에는 비절개식 눈매교정술을 통해 절개 없이 증상을 개선 시킨다. 또 눈의 길이가 짧은 경우에는 앞트임이나 뒤트임으로 크고 또렷한 눈을 만들 수 있다. 앞트임은 미간 사이가 넓거나 몽고 주름이 눈 안쪽을 많이 가린 사람에게 적합하고 뒤트임은 눈꼬리가 올라가 인상이 사나워 보이는 사람에게 적용할 수 있 는 방법이다. 이 밖에도 젊고 앳된 인상을 만들 수 있는 애교 수술이나 눈 밑 지방이 불거져 나오거나 색소 침착으로 인해 눈 밑이 어두 워 보이는 다크서클, 노화로 인해 눈꺼풀이 처져 시야가 많이 가려지거나 짓무르게 되는 경우 등도 다양한 수술 방법을 통 해 개선시킬 수 있다. 이승호 원장은 “눈 성형 시 특정 연예인의 눈 모양을 무조건 따라하려거나 주위의 사례에만 의존해 성급하게 결정하면 어 색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또 중요한 일을 앞두고 있는 경우라면 무리하게 수술을 결정하기보다 붓기가 완벽하게 빠지는 기간을 고려해서 2~3개월 정도 여유를 두고 수술 받는 것이 바람직합니다”라고 강조했다.

크고 또렷한 눈매는 좋은 인상을 만들어 주고 자신감을 높여 준다. 눈 성형을 결심했다면 무엇보다도 시술경험이 충분한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얼굴형태, 안면골격, 피부두께, 피하지방, 눈매 등을 고려해 본인에게 가장 어울리면서 자연스러 운 눈을 만들도록 하자. (사진출처: 영화 ‘뉴 문’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 ▶ ▶ ▶

교통위반 문자인 줄 알았더니… 소액결제까지 ‘깜짝’ 새해 달라지는 것, 대체휴일제 도입에 최저임금 인상 치킨 배달음식 1위, 자장면과 비교 불가한 지지도 ‘역시…’ 1월 제철음식, 다이어트 딸기부터 원기회복 더덕까지…‘눈길’ [포토] 한지민 ‘팬서비스도 화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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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스마일 라식, 사후관리 획기적으로 단축해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어느 멋진 순간’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최근 라식수술이나 라섹수술의 부작용을 줄임과 동시에 수술 후 다음날부터 세안이나 샤워, 화장이 가능한 ‘릴렉스 스마일 라식’이 화제가 되고 있다. 릴렉스 스마일 시력교정술은 일반적인 라식이나 라섹 등의 시술 과정을 하나의 레이저로 통합하여 실시하는 획기적인 수 술로써 기존 라식수술의 안전성과 정확성을 한 차원 더 높인 새로운 개념의 수술방법이다. 보통 라식수술이나 라섹수술은 각막 플랩을 제작 또는 상피세포를 분리시킨 뒤, 각막의 실질층을 엑시머레이저로 절삭하여 시력을 교정한다. 라섹수술은 각막상피를 제거한 후 시력교정이 진행되기 때문에 각막상피가 재생되는 과정에서 심한 통증이 발생하고 최 소 4일에서 길게는 8일정도 회복기간이 필요했다. 이때 눈을 뜨지 못할 정도로 시릴 수 있고 계속해서 안약을 점약해야 통증이 발생하지 않는다. 라식수술 역시 라섹에 비해 회복기간이 짧지만 각막절편을 생성해 반드시 회복기간이 필요했고 세안이나 샤워, 화장을 하 기까지 최소 3일 이상의 시간이 걸렸다. 반면 3D 스마일 라식은 각막표면을 투과하여 각막실질에만 레이저를 조사하는 신기술로 각막에 최소한의 절개량만 필요 할 뿐 각막상피를 제거하거나 각막절편을 생성할 필요가 없다. 때문에 통증이 거의 없고 수술 후 1시간이내에 일상생활로 복귀가 가능하다. 강남밝은눈안과 관계자에 따르면 “3D 스마일 라식은 수술 과정에 각막에 주는 영향을 최소화시킴으로써 안정성과 회복 력을 높여줌으로써 환자 스스로 주의해서 관리해야만 하는 사항을 상당 부분 경감시켰다는 점에서 크게 각광받고 있는 상 황입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러한 장점으로 바쁜 직장인이나 학생, 기존에 시력교정수술 자체가 어려웠던 환자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으며 특 히 각막을 깎는 양이 적어 라식수술이나 라섹수술이 자체가 불가능했던 환자, 초고도근시 환자의 시력교정이 가능해졌습 니다”라고 덧붙였다. 릴렉스 스마일 라식은 기존 각막 절개량의 1/8인 3mm만 절개하면 되므로 신경 손상 역시 최소화하였다. 그 결과 안구건 조증 발생률을 1/10이상 낮추었다. 교정량만큼 각막실질을 절살하는 방식이 아닌 분리하여 빼내는 방식으로 진행돼 잔여 각막을 충분히 남길 수 있고 라식수술의 가장 위험한 부작용인 원추각막, 각막혼탁, 근시퇴행을 예방할 수 있다. 또한 수술 시 환자가 받는 눈의 압력이 작다는 것도 장점이다. 개인별 안구 형태를 고려한 곡면 렌즈를 매끄럽게 생성해 낸 다음 각막을 고정한 후 수술하기 때문에 눈에 가해지는 압력으로 인한 충혈이 나타나지 않는다. 시술 후 야간 시력을 상승시키는 효과도 있다. 단, 아무리 최신의 기계를 보유했더라도 미세하고 정교함을 요구하는 수술이므로 수술을 집도하는 의사의 숙련도도 매우 중요하다. 이에 병원이 선택되면 가능한 직접 병원을 방문해 수술 가능여부 및 주의사항, 합병증, 시력교정효과 등을 자세 히 상담하는 것이 좋다. 한편 밝은눈안과는 뉴비쥬맥스, 크리스탈, iFS, 뉴아마리스750s 등의 다양한 첨단 레이저장비를 보유하고 있는 시력교정 전문안과로 개인별 맞춤수술이 가능해 주목받고 있다. 밝은눈안과 강남점은 강남역의 랜드마크인 교보타워 내 15층에 위치해 있으며 부산점은 서면롯데백화점 10층에 ���치하 여 지리적인 접근성 역시 큰 장점으로 꼽힌다. (사진출처: 영화 ‘어느 멋진 순간’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 ▶ ▶ ▶

물 위의 남자, 수면 위를 10초간 ‘전력질주?’ 키 1.5m 미니 코끼리, 생존에 어려움 많아… ‘씁쓸’ 교통위반 문자인 줄 알았더니… 소액결제까지 ‘깜짝’ 치킨 배달음식 1위, 자장면과 비교 불가한 지지도 ‘역시…’ [포토] 비 ‘경호원 호위 받으며 영화같은 입국길’

입력: 2014-01-03 09:10 / 수정: 2014-01-03 10:01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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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피부 관리, 일단 금연부터 시작해볼까?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사랑의 순간’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새해가 밝았다. 사람들은 새해가 되면서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담배 끊기’와 ‘다이어트’ 등과 같은 저마다 의 계획으로 한 해의 산뜻한 출발을 기원하지만 성탄절, 연말 송년회 등 잦은 모임으로 망가진 피부가 여전히 회복되지 않 아 고민에 빠지게 된다. 연말은 1년 중 회식이나 모임 등이 가장 집중되는 시기인데다 한 해 마무리로 업무량이 많아지면서 몸이 피로해지거나 스 트레스를 받아 생활리듬이 깨지기 쉬운 시기다. 이때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술과 담배를 가장 흔히 접하게 되기 마련. 술을 마신 다음 날에 여드름이나 뾰루지가 올라 오는 것을 보고 술이 피부에 미치는 부정적인 작용을 육안으로 확인이 가능한 반면 담배는 이를 확인할 방법이 없어 건강 은 물론 피부에 미치는 영향을 간과해 버리는 일이 많다. 그러나 담배가 피부에 미치는 영향은 생각보다 크다. 담배성분 중 하나인 일산화탄소는 헤모글로빈과 쉽게 결합해 피부 세포에 신선한 산소가 아닌 이산화탄소를 전달하게 된 다. 이 과정에서 세포 대사율이 떨어짐과 동시에 피부가 건조해지면서 피부가 하얗게 일어나는 마른버짐이 자주 생기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담배를 오래 펴 온 중년 남성의 경우, 얼굴이 까맣게 그을려 보이는 일이 많은데 담배의 니코틴은 산소와 영양을 공급하 는 혈관을 수축시켜 피부색을 칙칙하게 만들거나 멜라닌의 생성과 착색을 억제하는 비타민C가 파괴돼 기미와 주근깨 등 의 잡티도 증가시킨다. 또한 담배는 비타민A를 고갈시켜 자외선에 의한 광노화를 촉진시킴과 동시에 피부조직 형성에 필요한 탄력성분을 만드는 인자들을 파괴한다. 흡연자는 피부가 건조해져 주름이 깊고 거칠게 생기며 나이가 젊더라도 일찍 피부 노화가 찾아온다. 실례로 30년간 하루에 한 갑씩 담배를 피운 사람은 비흡연자에 비해 주름이 2.8배 많아진다고 알려진 바 있다. 담배 연기 역시 유해물질의 엑기스라고 할 수 있어 피부에 닿는 것만으로도 자극이 되고 피부 표면을 건조하게 하므로 간 접 흡연자들에게까지 악영향을 미치게 된다. 더욱이 여성이 흡연을 할 경우에는 남성에 비해 담배에 의한 주름이 더욱 뚜 렷하게 나타나는 것은 볼 수 있는데 여성이 남성보다 피부가 얇고 건조하여 영향을 더 많이 받는 이유에서다. 거제 고현동 지앤미의원 성형외과·피부과 정민화 원장은 “담배 연기는 다양한 미세입자들로 구성돼 있어 피부에 흡착되 면서 모공을 막아 여드름, 뾰루지 등 각종 피부트러블을 일으키기 쉽습니다. 게다가 흡연으로 인해 수분을 잃어버린 피부 는 서서히 윤기를 잃게 되면서 전체적인 피부 톤이 어두워지고 탄력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금연이 피부 건강에 최우선이지만 이미 깊게 자리 잡은 기미나 주근깨와 같은 잡티 및 주름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보다 전문적인 시술을 받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특히 최근에는 다양한 파장의 레이저를 이용해 피부 깊숙이 침투하는 원 리로 개인의 피부 타입이나 상태, 각종 피부 병변의 정도에 따라 시술이 용이해 졌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미국 큐테라사에서 개발한 ‘엑셀V’는 세 가지 모드를 활용, 다양한 피부 병변의 맞춤형 레이저 시술이 가능하다. 피부 손 상 없이 표피뿐 아니라 혈관, 색소 병변은 물론 모공, 주름, 탄력 등 개인의 피부고민에 따른 여러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복합 치료법이다.

▶ 물 위의 남자, 수면 위를 10초간 ‘전력질주?’ ▶ 키 1.5m 미니 코끼리, 생존에 어려움 많아… ‘씁쓸’ ▶ 교통위반 문자인 줄 알았더니… 소액결제까지 ‘깜짝’ ▶ 치킨 배달음식 1위, 자장면과 비교 불가한 지지도 ‘역시…’ ▶ [포토] 비 ‘경호원 호위 받으며 영화같은 입국길’ 입력: 2014-01-03 08:50 / 수정: 2014-01-03 10:00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엑셀브이 레이저(Excel V)를 이용한 색소 치료의 경우 표피층에서 진피층까지 에너지를 조사하고 멜라닌세포에 영양분을 공급하는 비정상적인 혈관과 색소를 함께 제거한다. 뿐만 아니라 마취 없이 시술이 가능하고 시술 후 별도의 회복기간 없 이 즉시 세안, 샤워, 화장이 용이해 일상생활에 지장 없이 피부를 개선하고자 하는 바쁜 현대인들에게 제격이다. 엑셀 V시술은 2~3주 간격으로 3~5회 진행되며 횟수는 개인의 피부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보통 3회 정도 치료로 1~2년 정도 기미, 주근깨 등의 잡티 없이 맑고 투명해진 피부를 경험할 수 있으며 안면홍조, 여드름 자국 및 피부 톤 등도 개선시켜 준다. (사진출처: 영화 ‘사랑의 순간’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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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성형으로 동안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블링 링’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겨울방학과 휴일을 이용해 성형을 계획 중인 사람이 많은데 수술을 통해 젊어 보이게 하는 것이 목적이라 면 쌍꺼풀보다는 코 수술을 고려하는 것이 나을 수 있다. 미국 안면성형 센터 연구팀이 50명의 참가자들에게 코 수술을 받은 53명의 환자들의 수술 전 사진과 수술 1년 후 사진을 보여준 뒤 사진 속 인물의 나이를 예측하게 했다. 코 성형을 한 환자들의 연령은 15세에서 61세까지 다양했으며 평균 나 이는 35세였다. 실험 결과, 참가자들은 수술 후 사진이 수술 전 사진보다 평균 1.5년 젊어 보인다고 답했으며 매부리코 수술과 코끝 성형 을 받은 사람들이 더욱 젊어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는 코 수술의 동안 효과를 객관적으로 증명했으며 안면이나 목의 안티에이이징 리프팅 시술만큼은 아니더라도 확 실히 젊어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음을 보였다. 또한 코 수술의 동안 효과가 수술 자체 때문인지, 코 수술 후 만족감 때문에 환자의 표정이 밝아졌기 때문인지는 확실치 않지만 코 수술을 통해 얼굴과의 조화를 개선하고 수술로 인해 환자들의 자아인식을 긍정적으로 변화시켜 자기 자신에 대 해 만족도를 높였으며 이는 곧 헤어스타일이나 의상, 화장 등을 통해서도 동안을 만드는데 도움이 됐다고 발표했다. BK성형외과 신용호 원장은 “콤플렉스 개선을 위해 교정해야 할 부위는 사람마다 각자 다르지만, 코는 얼굴의 중심에 위 치해 있어 얼굴의 입체감은 물론 전체적인 이미지까지 좌우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러한 결과가 나온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 했다. 이어서 신용호 원장은 “동안을 위해서 무조건적으로 코 성형을 감행하기 보다는 자신의 얼굴과 조화를 이루는 자연스러 운 코를 얻고자 하는 것이 좋다. 전문의와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적합한 수술방법과 보형물을 선택하는 것이 바 람직하다”라고 덧붙였다. 코는 코뼈, 연골, 연부조직 등으로 이루어져 조작이 까다로울 뿐 아니라 콧등이 넓은 코, 매부리코, 휜코 같이 코뼈에 문제 가 있는 경우 코뼈 모양을 잡아주는 섬세하고 복잡한 수술이다. 또한 낮은 코, 긴 코, 짧은코나 들창코, 복코 등 그 종류도 매우 다양하다. BK성형외과에서는 천편일률적으로 코를 높이기보다는 정확한 검사와 상담을 바탕으로 개개인의 코 모양 및 얼굴 전체의 비율과 조화 등을 생각하여 가장 적합한 수술법을 적용, 환자의 개성을 잘 살릴 수 있는 아름다운 코를 목표로 수술을 진 행한다. 단순히 코 부위만 개선하는 것이 아니라 코끝과 얼굴의 비율, 턱과의 조화 등 얼굴 옆 라인까지 고려해 수술하는 것 또한 BK성형외과의 코성형이 주목받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아울러 코 자체의 높이나 모양뿐 아니라 코의 기능적인 면을 고려하는 것은 물론 평평하고 푹 꺼진 이마, 팔자 주름, 작은 턱, 야윈 볼 등 예쁜 코를 완성하는데 장애요소가 될 수 있는 부분은 필요에 따라 줄기세포 지방이식술로 교정해 보다 완 벽한 미를 추구한다. 한편, 성형수술은 자신에게 어울리는 변화가 어떤 것인지, 어떤 시술법이 적절한지, 성형 후 콤플렉스를 극복하고 자신감 을 회복할 수 있을지, 주의사항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등과 같은 고민이 우선시 되어야 보다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 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사진출처: 영화 ‘블링 링’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 ▶ ▶ ▶

물 위의 남자, 수면 위를 10초간 ‘전력질주?’ 키 1.5m 미니 코끼리, 생존에 어려움 많아… ‘씁쓸’ 교통위반 문자인 줄 알았더니… 소액결제까지 ‘깜짝’ 물티슈 30개 제품 중 23개, 살균제 사용 금지된 성분 발견 [포토] 유재석 ‘걸으면서도 멈출 수 없는 인사본능!’

입력: 2014-01-02 09:30 / 수정: 2014-01-03 09:54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http://wstarnews.hankyung.com/apps/news?popup=0&nid=03&c1=03&c2=03&c3=00&nkey=201312311329031&mode=sub_view


여드름 꽃이 다녀간 자리, ‘엑셀V레이저’로 깨끗하게 지우자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블링 링’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고교 졸업을 앞둔 예비 새내기들은 그 누구보다 새해가 밝기를 간절히 기다려 왔을 것이다. 2014년을 맞으 며 진정한 성인으로 거듭난 이들은 오랜 수험생활 끝에 찾아온 자유를 만끽하고 앞으로의 멋진 모습을 상상하며 바쁜 나 날을 보내고 있다. 하지만 거울 속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면 기쁨보다 한숨이 앞서는 것이 현실. 수면부족과 불규칙한 식사, 수능에 대한 스트레스로 울긋불긋한 여드름, 거뭇거뭇한 여드름자국, 울퉁불퉁한 여드름흉터와 같은 고3의 흔적이 고스란히 피부에 역력하게 남아있어 아무리 이목구비가 예뻐도 외적 아름다움이 반감돼 많은 이들의 고민거리로 다가오기 때문이다. 보통 청소년기 호르몬이 과잉 분비되면서 발생한 여드름은 성인이 되면 차츰 나아지지만 수험기간 잘못 길들여진 생활습 관을 유지하면 성인여드름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잘못된 습관 중에는 과도한 힘을 들여 여드름을 짜내면서 피부 조직이 손상되었거나 불결한 손으로 여드름을 건드려 염증이 심해진 경우가 다수다. 피부를 뜯는 행위가 반복적으로 계속돼 습관으로 자리 잡게 되면 어딘가에 집중할 때 무의 식적으로 여드름을 뜯는다거나 오랜 시간 온 신경을 집중해 여드름을 짜내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기도 한다. 포항 다미안 김석주피부과 김석주원장(피부과전문의/의학박사)은 “여드름이 지나가고 난 자리에는 가벼운 여드름자국은 물론 피부 진피층까지 손상된 경우 깊게 패인 흉터를 남길 수 있습니다. 흔히 말하는 붉은 여드름자국은 염증성 여드름이 발생한 부위에 모세혈관이 확장되거나 파괴됐을 때 또는 과증식됐을 때 생기는 현상입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갈색 여드름자국은 여드름이 낭포성으로 진행된 경우, 조직결손이 심해지면서 나타나거나 붉은 여드름자국이 자외 선에 노출되면서 짙은 색으로 변할 수 있어 평소 규칙적인 생활을 하면서 여드름 흉터가 생기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이 좋 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치료시기를 놓쳐 쉽사리 해결되지 않는 여드름 자국이나 흉터, 잡티, 피부트러블은 물론 복합적인 피부문제로 고 민하는 이들에게는 보다 전문적인 시술이 필요하다. 미국 큐테라사에서 개발한 ‘엑셀V’는 세 가지 모드를 활용, 다양한 피부 병변의 맞춤형 레이저 시술이 가능하다. 피부 손 상 없이 표피뿐 아니라 혈관, 색소 병변은 물론 모공, 주름, 탄력, 안면홍조 등 여러 가지 피부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멀 티 피부치료 솔루션이다. 엑셀브이 레이저를 이용한 색소 치료의 경우 피부 표피층에서 진피층까지 에너지를 조사하고 멜라닌세포에 영양분을 공 급하는 비정상적인 혈관과 색소를 동시에 제거해 재발률이 낮고 치료효과가 크다. 특히 기존에 치료가 어려웠던 난치성 기미나 재발되는 기미에 효과적이며 주름 및 검붉은 계통의 홍조를 포함한 여드름자국 개선에 탁월하다. 통증 및 부작용을 최소화하여 마취 없이 시술이 가능하며 시술 후 별도의 회복기간 없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즉시 세안, 샤워, 화장이 가능하며 일상생활에 지장 없이 시술을 받길 원하는 바쁜 학생이나 직장인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시술 중 하나로 손꼽힌다. 엑셀 V시술은 2~3주 간격으로 3~5회 정도 진행되며 횟수는 개인의 피부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평균 5회 정도 치 료로 1년 정도 깨끗한 밝은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사진출처: 영화 ‘블링 링’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물 위의 남자, 수면 위를 10초간 ‘전력질주?’ ▶ 키 1.5m 미니 코끼리, 생존에 어려움 많아… ‘씁쓸’ ▶ 교통위반 문자인 줄 알았더니… 소액결제까지 ‘깜짝’ ▶ 물티슈 30개 제품 중 23개, 살균제 사용 금지된 성분 발견 ▶ [포토] 유재석 ‘걸으면서도 멈출 수 없는 인사본능!’ 입력: 2014-01-02 09:10 / 수정: 2014-01-03 09:54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http://wstarnews.hankyung.com/apps/news?popup=0&nid=03&c1=03&c2=03&c3=00&nkey=201312311244181&mode=sub_view


내 나이에 벌써 ‘검버섯’이?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대학살의 신’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검버섯은 노화로 인해 생기는 대표적인 피부질환으로 주로 중·노년층 이후에 발생한다고 하여 저승의 꽃 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의학용어로는 지루각화증 혹은 흑자를 묶어서 검버섯이라고 부르는데 피부 노화와 자외선 노출이 주요 원인으로 손꼽힌다. 임이석테마피부과 임이석 원장은 “노화된 피부 혹은 아무리 건강한 피부일지라도 강하고 지속적인 자외선에 노출되면 피 부 방어기능이 약해지면서 표피가 두꺼워지거나 표피의 세포가 부분적인 과다증식 및 유전적인 요인에 의해서 검버섯이 발생됩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검버섯은 때가 낀 것처럼 지저분해 보이고 표피가 딱딱해지고 돌출되는 형태로 나타나는데 처음에는 크기도 작고 옅은 갈색을 띠고 있어 기미나 점으로 생각해 방치하기 쉽습니다. 특히 젊은 층 환자들은 검버섯이 노인에게 생기는 피부 질환으로 인식하고 있어 방치하다가 크기가 커진 이후에 병원을 찾는 경우도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라고 전했다. 최근 젊은 층에서도 검버섯 환자가 늘어난 이유는 테니스, 골프 등 야외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과도한 햇볕 노출이 많아졌 기 때문이다. 이르면 20~30대부터 시작돼 그 형태가 점점 뚜렷해지고 얼굴에서부터 점차 손등, 팔, 다리, 목으로 옮겨가 는 게 보통이다. 자외선의 노출이 많은 이마와 얼굴, 목과 같이 피지선이 발달한 부위에 잘 생기는 검버섯은 처음에는 작은 물방울 같은 갈 색 반점으로 나타나 기미로 오인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검버섯은 기미와 다르게 시간이 지날수록 커지고 색이 진해지는 특징이 있다. 주위 피부와 경계가 뚜렷한 갈색 또는 검은 색을 띠며 크기는 보통 3㎝ 이하로 통증은 없으나 가려울 수는 있다. 그러나 검버섯이 있다고 해서 일상생활을 하는 데 지 장이 있는 아니다. 방치하면 색깔이 진해지고 넓은 부위로 퍼지면서 개수도 늘어나고 자연치유가 되지 않는다. 더욱이 검버섯은 어른아이 남 녀노소를 불문하고 외모에 관심이 많은 요즘, 심미적으로 보기 좋지 않아 우울증이나 대인기피증과 같은 심리적인 문제도 일으키기도 한다. 또한 검버섯을 기미와 같이 치료가 어려운 난치성 색소질환으로 알고 있는 환자들도 많은데 실제 검버섯의 치료는 점을 제거하는 것과 비슷하다. 치료효과도 뛰어나 몇 번의 치료만으로도 만족도가 뛰어난 조기치료에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는 장점이 있다. 검버섯은 냉동요법이나 전기소작법, 약물요법, 화학적 박피술 등으로 치료할 수 있다. 최근에는 피부 깊숙한 곳에는 손상 을 주지 않고 검은 색소만을 파괴하는 레이저 요법이 많이 쓰이며 검버섯의 두께와 색, 조직의 차이에 따라 여러 가지 시 술법이 적용된다. 현재 피부과에서 레이저로 색소질환을 치료하는 방법은 레블라이트 토닝, 더블토닝, 엑셀V, IPL, 엔디야그레이저, 바이탈 이온트, IDR약물요법, 산소필 등의 다양한 방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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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위의 남자, 수면 위를 10초간 ‘전력질주?’ 키 1.5m 미니 코끼리, 생존에 어려움 많아… ‘씁쓸’ 교통위반 문자인 줄 알았더니… 소액결제까지 ‘깜짝’ 물티슈 30개 제품 중 23개, 살균제 사용 금지된 성분 발견 [포토] 유재석 ‘걸으면서도 멈출 수 없는 인사본능!’

입력: 2014-01-02 09:00 / 수정: 2014-01-03 09:53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최근 각광받고 있는 ‘엑셀V’는 미국 큐테라사에서 개발한 새로운 개념의 피부재생레이저로 세 가지 모드의 파장을 이용한 멀티 피부 치료법이다. 피부 손상 없이 표피뿐 아니라 혈관, 색소병변은 물론 모공, 주름, 탄력, 안면홍조 등 복합적인 피 부문제를 해결한다. 엑셀브이레이저 시술은 기존에 치료가 어려웠던 난치성 기미나 재발되는 기미에 효과적이며 주름 및 검붉은 계통의 홍조 를 포함한 색소혈관 피부질환을 93% 이상 개선한다. 혈관확장이나 붉은 기가 있는 경우에는 기미와 같은 색소질환이 더 잘 생길 수 있는데 엑셀V레이저를 이용한 단 한 번의 시술로 혈관과 색소를 말끔하게 치료할 수 있다. 시술은 대게 2~3주 간격으로 3~5회 정도 진행되며 횟수는 개인의 피부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고 평균 5회 정도 치료로 1년 정도 맑고 깨끗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한편, 검버섯은 시술 후 딱지가 생길 수 있지만 일주일에서 열흘 정도 지나면 자연스럽게 떨어지므로 재생 연고를 바르면 서 세안 등에 조심해야 한다. 딱지가 떨어진 후 일시적으로 홍반이 생길 수 있으며 외출 시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 주는 게 좋다. (사진출처: 영화 ‘대학살의 신’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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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떨기, 하지정맥류·종아리 부종에 효과 있어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사랑의 순간’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사람들은 긴장감이 높아지면 무의식적으로 다리를 떨거나 자신의 감정을 억누를 때도 다리 떠는 증상을 흔 히 볼 수 있다. ‘다리를 떨면 복이 나간다’는 말은 다분히 미신적이지만 보는 상대방을 불쾌하게 만든다는 점에서 나쁜 습 관임은 틀림없다. 하지만 다리를 떠는 행동 자체는 혈액순환에 매우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 오래 앉아 있으면 다리가 잘 붓고 통증이 느껴지 는데 이는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문제는 이런 상태가 장시간 지속되면 하지정맥류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 아진다는 것이다. 앉아 있는 동안 다리를 움직여 주면 혈액순환이 잘돼 부기를 어느 정도 예방할 수 있는데 움직이는 동안 혈액순환이 촉진 되는 이유에서다. 또 다른 효과는 다리가 예뻐진다는 것이다. 다리를 떠는 행동은 뭉친 근육을 풀어 매끈한 다리 라인을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 극단적으로 시종일관 다리를 떠는 모습은 분명 남들에게 좋지 않게 보일 수 있으나 가끔씩 다리를 떨거나 좌우로 움직이 면 다리도 예뻐지고 하지정맥류도 예방할 수 있다. 하지정맥류는 오래 서 있는 사람들만 생긴다? 오랜 시간 서서 근무하는 선생님이나 스튜어디스, 백화점 판매직 및 미용업 종사자에게 하지정맥류 발병률이 높은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반드시 오랜 시간 서서 일하는 직업군만 걸리는 질환은 아니다. 최근 앉아서 일하는 시간이 많은 사무직 환자들도 급증하고 있다. 이들은 운동 부족으로 다리 근육의 약해져 혈액이 하체로 쏠리면서 다리나 발이 잘 붓는다. 이런 상태가 자주 반복되면 하 지정맥류의 발생 확률도 높아질 수 있다. 또 직업과 상관없이 비만인 사람은 날씬한 사람보다 순환 혈액량이 늘어나 정맥 이 늘어나기 쉽다. 정맥벽에 과도한 지방이 축적되면 정맥벽이 약해져 그만큼 하지정맥류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므로 생활 속에서 누구 에게나 나타날 수 있는 질병으로 보는 게 타당하다. 다리에 힘줄이 튀어나온 것은 운동을 많이 했기 때문? 흔히 남성들은 운동을 많이 할 경우 몸에 힘줄이 도드라지게 나타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힘줄이 선명하고 잘 보일수록 운동을 많이 한 것이라고 여긴다. 다리에 푸르스름한 혈관을 보고도 흔히 ‘다리에 힘줄이 튀어나왔다’고 이야기하지만 다 리에 내비치는 건 힘줄이 아니라 혈관, 다리의 혈액순환에 이상이 생겨 정맥이 늘어져 생기는 이상신호다. 힘줄이란 근육을 뼈에 부착시키는 중개역할을 하는 결합조직으로 굵기나 길이, 형태는 근육의 종류에 따라 다르다. 그렇 다고 튀어나온 남성의 혈관이 모두 하지정맥류라고 단정 지을 수 없다. 다만 여성에 비해 지방이 적어 상대적으로 더 많이 튀어나와 보일 수 있고 다만 돌출이 심하거나 혈관 주위의 색깔 변화가 있을 때는 의심해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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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위의 남자, 수면 위를 10초간 ‘전력질주?’ 키 1.5m 미니 코끼리, 생존에 어려움 많아… ‘씁쓸’ 교통위반 문자인 줄 알았더니… 소액결제까지 ‘깜짝’ 물티슈 30개 제품 중 23개, 살균제 사용 금지된 성분 발견 [포토] 유재석 ‘걸으면서도 멈출 수 없는 인사본능!’

입력: 2014-01-02 08:50 / 수정: 2014-01-09 18:22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하지정맥류를 치료하는 방법에는 수술적 방법과 비수술적인 방법이 있다. 증상이 심하지 않거나 수술치료가 어려운 경우 순환부전을 개선해주는 약을 복용하는 것도 좋다. 현재 시판되고 있는 한림제약의 안토리브 캡슐, 신일제약 베릭스캡슐, 조아제약 비티엘라캡슐 등은 원활한 혈액순환을 가 능케 함으로써 하지정맥류 초기 치료와 합병증 예방, 증상개선에 도움을 주며 치료 후 빠른 회복 및 재발방지에 탁월한 효 과가 있다. 특히 한림제약의 ‘안토리브’는 포도잎 추출의 ‘폴리페놀’ 성분을 통해 손상된 정맥 내피세포를 회복시켜 주고 정맥 벽의 강도 및 탄력성을 증가시켜 준다. 모세혈관 투과성을 감소시켜 다리 부종과 저림, 통증, 피로감 등의 정맥부전 증상을 완 화시켜 준다. (사진출처: 영화 ‘사랑의 순간’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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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이에 웬 여드름?” 성인여드름 급증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올 굿 에브리씽’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이선영 기자] 주부 김민희(41세, 가명)씨는 최근 한 가지 고민이 생겼다. 나이가 들었어도 피부 하나만큼은 자신이 있었던 김씨에게 얼마 전부터 반갑지 않은 여드름이 계속 나기 시작한 것이다. 세수를 하고 나도 울긋불긋 난 여드름 때문에 개운치 않고 가리려고 화장을 더 진하게 하다 보니 여드름이 더욱 악화되어 고민이 이만 저만이 아니다. 과거 ‘청춘의 심벌’이라 불리며 청소년을 대표하는 피부과 질병으로 여겨졌던 여드름이 최근에는 성인에게도 발병이 증가 하고 있다. 실제로 한 조사 결과에 의하면 여드름 환자 중 46%가 25세 이상이었으며 특히 여성 환자의 54%가 25세 이상 인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연령은 26세로 1995년 실시된 대한피부과학회의 서울 지역 7개 병원 환자 60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의 평균 연령 22.4세보다 4세 정도 높아진 결과다. 그렇다면 사춘기에 발병했다가 없어지는 것으로 알고 있던 여드름이 성인에게까지 확대된 원인은 무엇일까? 7호선 신중동역에 위치한 부천 더피부과 박일중 원장(피부과전문의)은 “성인 여드름은 스트레스로 인한 호르몬 분비의 불균형 및 화장품, 음주, 흡연, 수면부족, 불규칙한 생활습관, 환경오염 등 원인이 매우 다양하며 재발률이 높은 편입니 다”라고 설명했다. 여성의 경우 메이크업 후 세안을 제대로 하지 않아 노폐물과 피지가 엉겨 모공을 막아 여드름이 악화되거나 호르몬 주기 에 따라 생리 시작 7~10일 전 여드름이 심해질 수 있다. 여성의 결혼 연령이 늦어지면서 고령 임신에 따른 호르몬 변화로 여드름이 발생할 수도 있다. 청소년기의 여드름은 성호르몬의 영향으로 주로 피지 분비가 왕성한 이마, 볼, 등 그리고 앞가슴에 많이 생긴다. 반면 성 인 여드름은 턱 선이나 입가, 코를 따라 자주 나며 피지가 별로 많지 않아 모낭염이라 불리는 뾰루지처럼 보이는 것이 특 징이다. 또 청소년 여드름은 쉽게 짤 수 있으면서 염증이 거의 없는 반면에 성인 여드름은 붉은 뾰루지 모양에 염증이 잘 생기고 피부 노화가 진행되고 있어 잘 낫지도 않는다. 특히 청소년 여드름이 성호르몬의 영향으로 남성에게 더 많이 발생하는 반면에 성인 여드름은 주로 25세 이상의 여성에 게 더 많이 발생한다. 한 조사에 따르면 청소년기 환자 중 여성은 63%인 데 비해 성인 여성은 81%로 더 높은 비율을 차 지하고 있었다. 염증성 여드름의 경우 조기에 치료하지 않으면 지저분한 색소침착과 영구적인 흉터를 남길 수도 있다. 따라서 조기에 피 부과전문의를 찾아가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흉터를 방지하는 길이다. 또 재발이 잘 되는 만큼 꾸준한 치료와 관리가 필 요한 질병으로 보아야 한다. 여드름은 증상에 따라 치료법을 달리해야 한다. 치료의 기본은 피지 분비를 줄이고 모낭·각질이 단단해지지 않도록 하며 모낭 속의 세균을 줄여 염증을 막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3-4회 시술로 바로 좋아지지 않고 6개월 이상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필요하다. 박일중 원장은 “여드름 치료의 경우 여드름의 일차적 근본 원인인 피지샘을 제거하고 여드름 균을 박멸시킨 후 여드름으 로 인한 색소 침착을 치료합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여드름스케일링 관리와 함께 뉴스무스빔, 시너지멀티플렉스레이저, 엑셀브이레이저 등을 이용한 복합 솔루션으 로 약물을 최소화하거나 약물 복용 없이 여드름과 여드름 자국을 동시에 치료함으로써 보다 깨끗하고 건강한 피부를 되 찾을 수 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많은 환자들이 정확한 지식 없이 임의로 자가 관리를 하거나 반대로 방치함으로써 여드름을 악화시키는 경우가 많다. 여 드름 흉터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모공을 열고 소독한 기구로 여드름을 짜야 한다. 흉이 생기기 전인 초기에 여드름을 치 료해야 하는 것이 원칙이다. 한편 7호선 신중동역에 위치한 부천 더피부과는 숙련된 의료진의 특별한 노하우와 최신식 프리미엄급 시설 및 효과가 입 증된 안전한 외국산 첨단 장비 시스템을 갖추고 여드름과 자국을 함께 치료하는 여드름·자국 치료 패키지를 저렴하고 합 리적인 비용으로 운영해 부천뿐 아니라 광명, 인천(부평) 등지에서도 여드름 치료를 위해 환자들이 끊임없이 찾아 올 정 도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출처: 영화 ‘올 굿 에브리씽’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 ▶ ▶ ▶

한국 인터넷 속도 1위, 인터넷 강국 입증 키 1.5m 미니 코끼리, 생존에 어려움 많아… ‘씁쓸’ 교통위반 문자인 줄 알았더니… 소액결제까지 ‘깜짝’ 14년째 얼굴 없는 천사, 조용히 기부한 돈이 3억 4천만원 [포토] 김혜수, 클래스가 다른 ‘위풍당당함’

입력: 2014-01-02 08:40 / 수정: 2014-01-01 13:08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단, 사람마다 피부의 타입 및 상태가 다르기 때문에 같은 종류의 여드름이나 여드름 자국 을 치료하더라도 치료법이나 기 간이 달라질 수 있다. 따라서 임상경험이 풍부한 전문의와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시술법을 고르는 게 중요하다. 여드름 관리는 얼굴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게 기본이다. 여드름이 신경 쓰인다고 절대 손으로 짜서는 안 된다. 손에 있는 세균으로 인해 2차 염증이 발생하거나 여드름을 짤 때 고름이 피부 안으로 깊숙이 들어가서 치료가 더 힘들어지고 흉터를 남길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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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이 키 클 수 있는 절호의 기회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엘프’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지난 해 국내 한 어린이 포털사이트에서 초등학생 2만여 명을 대상으로 새해 목표와 소원 등을 묻는 온라 인 설문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 초등학생들의 새해목표는 ‘다이어트하기’가 1위로 조사됐으며 뒤를 이어 ‘좋아하는 이성 친구 사귀기’가 2위, ‘열심히 운 동하기’가 3위, ‘음치 탈출하기’가 4위를 차지했다. 초등학생들의 새해소원은 ‘키도 크고 훈남, 훈녀 되게 해주세요’가 1위에 올랐고 ‘전교 1등 하게 해주세요’ ‘인기쟁이 되 게 해주세요’ ‘이성친구 만나게 해주세요’ 등이 뒤를 이었다. 또한 겨울방학 계획에 대한 질문으로는 무려 41%의 초등학생이 ‘부족했던 잠을 실컷 자고 싶다’고 응답해 눈길을 끌었 다. 이어 ‘못 봤던 TV프로그램을 다 보겠다’ ‘스케이트를 타겠다’ ‘겨울 여행을 가겠다’ ‘생활계획표를 잘 지키겠다’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성장클리닉전문 한의원 하이키 광주점 한상칠 원장은 “매년 이맘때가 되면 초중고가 일제히 겨울방학에 들어가면서 아이 들의 건강과 다이어트, 키가 관심사로 떠오르게 되는데 이는 단순히 외적인 부분 이외에도 아이들의 올바른 성장에 도움 을 줍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매년 겨울방학이 되면 넘쳐나는 음식과 운동부족으로 소아비만이 되기 쉬울 뿐 아니라 2차 성징이 빨리지는 성조 숙증을 유발해 건강과 키 성장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성장기 아이들의 겨울철 건강관리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실제로 아이의 최종 키를 좌우하는 결정적인 요소는 기본적인 생활습관이다. 먹고, 자고, 운동하는 생활은 매우 기초적인 상식처럼 느껴지지만 막상 중요성을 인지하지 못하고 지내는 경우가 많다. 이에 지금부터 키 크는 생활습관은 어떤 것인 지 자세히 알아보자. ✔ Point.1 식습관 아이의 성장과 영양섭취는 매우 긴밀한 관련을 맺고 있다. 한창 자라는 성장기 아이들은 기본생활에 필요한 에너지 외에 도 뼈와 근육을 생성하는데 많은 영양소를 필요로 한다. 특히 아이의 근골격 형성에 많이 쓰이는 단백질과 무기질, 칼슘 등은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콩, 지방을 뺀 살코기, 두부, 우유, 치즈, 뼈째 먹는 생선 등의 고단백식품 및 비타민, 무기질이 풍부한 과일이나 채소를 자 주 먹이면 아이의 성장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다. ✔ Point.2 수면습관 사람은 잠을 자는 동안 각 조직의 세포들이 생성 및 재생되며 신체가 회복되고 유지된다. 아이의 성장 역시 마찬가지. 충 분한 숙면이 이루어져야 아이의 키도 제대로 성장할 수 있으며 성장기 아이의 뼈는 잠을 자는 동안에만 최대로 자라날 수 있는 까닭이다. 반면 신체적으로나 심리적인 이유에 의해 숙면을 취하지 못하는 아이는 뼈가 잘 자라지 못하면 키 성장이 느려지기 마련 이다. 이는 성장호르몬도 숙면을 취할 때 가장 왕성하게 분비되기 때문에 수면 부족은 키 성장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밖에 없다. ✔ Point.3 운동습관 아이의 건강을 위해서는 매일 꾸준히 운동을 하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때 눈여겨 볼 점은 하루 30분 이상의 꾸준 한 운동이 아이의 키 성장에 도움을 준다는 것이다. 축구, 줄넘기, 걷기, 자전거 타기, 달리기 등은 성장판을 자극해 뼈의 생성 및 성장에 최적의 운동이 됨과 동시에 아이들의 스트레스 해소에도 효과적이다. 단, 몸에 무리를 줄 정도의 과격한 운동은 스트레스를 줘 키 성장에 방해가 될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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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위반 문자인 줄 알았더니…소액결제까지 ‘깜짝’ 물티슈 유해물질 “살균제 사용이 금지된 성분이…” 초대형 고양이 소파, 방 안을 가득 채운 고양이 크기 ‘깜짝’ 물위의 남자, 수면 위를 10초 간 ‘전력질주?’…이 정도면 능력자 [포토] 최강창민 ‘떨어진 마이크도 직접 주워요!’

입력: 2014-01-01 09:20 / 수정: 2013-12-31 11:33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그러나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이의 키가 잘 자라지 않는다면 전문 성장클리닉을 통해 정확한 진단을 받고 아이의 상 태에 적합한 처방에 따라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 성장클리닉전문 한의원 하이키에서는 문진표를 통해 아이의 생활환경이 가진 문제점을 판단하고 성장종합검사를 실시. 체질 및 체형, 문제점 등에 따른 성장탕 처방과 한방침 치료 등으로 성장방해 질환을 개선시키고 키 성장을 돕는다. (사진 출처: 영화 ‘엘프’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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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막혼탁 걱정 없는 ‘릴렉스 스마일 라식’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19곰 테드’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최근 주변을 돌아보면 시력교정수술을 받은 이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특히 여러 시력교정술 중에 가장 대표적인 라식수술은 뛰어난 시력교정 효과에도 불구하고 눈시림 등과 같은 부작용에 대 한 두려움 때문에 수술 자체를 꺼리는 사람이 많았다. 무엇보다 재수술이 불가하고 부작용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면 막연 한 불안함을 갖는 것이다. 그러나 첨단라식장비들이 도입되기 시작하면서 ‘눈이 시리다’, ‘밤에 운전을 못 하겠다’, ‘자꾸 눈물이 난다’ 등과 같은 라 식으로 인한 부작용이 생겼다는 불만을 더 이상 듣기 어려워졌다. 라식수술이 도입된 이후 라식장비는 비약적으로 발달하 고 각 개인의 눈 상태에 맞춘 수술이 가능해지면서 높아진 안정성에 의사들이 솔선수범해 라식수술을 받는 추세다. 기존의 라식수술이나 라섹수술은 각막 플랩을 제작 또는 상피세포를 분리시킨 뒤, 각막의 실질층을 엑시머레이저로 절삭 해 시력을 교정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그러나 ‘스마일 라식’은 각막 절편을 만들지 않고 각막 실질만을 분리하여 최소절 개로 제거하기 때문에 더욱 선명하고 깨끗한 시력을 만들어 주는 신개념 미래형 시력교정술로 각광받고 있다. 무엇보다 스마일 라식은 각막의 손상을 최소화 하면서 시력을 교정시킨다는 장점이 있다. 이전의 라식수술은 보통 각막 플랩을 형성해 시술 후 각막이 회복되는 시간이 필요했지만 스마일 라식은 각막 플랩을 만들지 않고 시력을 회복시켜 각 막 절삭을 40% 이상 줄여 수술시간이 단축되는 것은 물론 회복속도가 빨라짐과 동시에 안전성을 향상시켰다. 기존 레이저로 시력을 교정할 경우에는 각막 주변부에 에너지 손실이 발생되어 이것을 방지하기 위해 주변부를 더 깎아주 게 된다. 특히 중등도 및 고도 근시 환자의 경우, 각막을 깎는 양이 많아서 수술 범위를 작게 줄여야 하는 문제점이 발생하 기 쉬우며 동공이 확대될 때 교정이 안 된 주변부로 인해 빛 번짐, 각막혼탁과 같은 부작용이 생길 우려가 있었다. 또한 고도근시를 가지고 있거나 각막두께가 지나치게 얇은 사람들은 각막을 많이 깎아내야 하는 라식이나 라섹을 통한 시 력교정이 어려웠다. 같은 이유로 보통 렌즈삽입술을 통해 시력교정이 이루어졌지만 사용되는 렌즈 및 수술 관련 소모품들 은 전량 해외에서 조달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고 라식이나 라섹 수술보다 가격이 비싸다는 것이 단점이었다. 부산밝은눈안과 관계자는 “릴렉스 스마일 라식은 각막 플랩을 만들지 않고 시력을 회복시켜주기 때문에 근시 도수가 -6 디옵터가 넘는 고도근시도 라식수술이 가능해 졌으며 수술 시 환자가 받는 눈의 압력이 작고 개인별 안구 형태를 고려한 곡면렌즈를 사용하여 각막을 고정시켜 줌으로써 야간시력을 상승시켜 주고 각막혼탁을 예방해 줍니다”라고 전했다. 이처럼 릴렉스 스마일 시력교정술은 고도 근시에서도 각막 주변부의 에너지 손실이 없이 교정해야 하는 수술 범위에서 각 막실질을 원하는 만큼 정확히 절제하기 때문에 야간에도 선명한 시력을 유지 할 수 있다. 각막을 균일하게 절제하여 각막 절편의 주변부가 부드럽고 매끄럽게 생성되고 난시유발, 각막혼탁, 빛 번짐 현상 등을 현저히 감소시킨 수술이다. 한편 밝은눈안과는 뉴비쥬맥스, 크리스탈, iFS, 뉴아마리스750s 등의 다양한 첨단 레이저장비를 보유하고 있는 시력교정 전문안과로 개인별 맞춤수술이 가능해 주목받고 있다. 밝은눈안과 강남점은 강남역의 랜드마크인 교보타워 내 15층에 위치해 있으며 부산점은 서면롯데백화점 10층에 위치하 여 지리적인 접근성 역시 큰 장점으로 손꼽힌다. (사진출처: 영화 ‘19곰 테드’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 ▶ ▶ ▶

교통위반 문자인 줄 알았더니…소액결제까지 ‘깜짝’ 물티슈 유해물질 “살균제 사용이 금지된 성분이…” 초대형 고양이 소파, 방 안을 가득 채운 고양이 크기 ‘깜짝’ 물위의 남자, 수면 위를 10초 간 ‘전력질주?’…이 정도면 능력자 [포토] 최강창민 ‘떨어진 마이크도 직접 주워요!’

입력: 2014-01-01 08:50 / 수정: 2014-01-03 09:54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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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에게 사랑받는 ‘깔끔하고 부드러운 남자’ 되는 법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어바웃 타임’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최근 한 피부과에서 제모 시술을 경험한 20대~40대 여성 1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 과 ‘수염이 적은 남성에게 호감을 느낀다’는 의견이 84%를 차지했으며 이런 현상은 나이가 젊을수록 더 심해져서, 20대 여성의 90%는 수염이 적은 남성을 선호했다. 몸에 털이 많은 남성에게 호감을 느끼는 여성은 단 2%에 불과했다. 여성들이 싫어하는 남성의 털 부위로는 가슴 부위가 가장 많았다. 이어 얼굴 및 수염, 남자가 삼각 수영복을 입을 때 드러 나는 넓적다리 부위도 상위를 차지했다. 과거 남성성의 상징으로 인식됐던 가슴 털이 여성들이 가장 혐오하는 부위로 꼽 힌 점이 눈길을 끈다. 또한 남자들의 몸에 털이 많으면 제모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여성이 87%에 이르렀으며 이는 남자의 털에 대한 여성들 의 인식이 크게 변화된 것을 알 수 있다. 홍보대행사에서 근무하는 이정훈(30, 가명)씨 역시 피부가 하얗고 눈썹이 진해 깔끔하고 부드러운 이미지를 가진대 반해 몸 전체에 털이 너무 많아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하소연했다. 게다가 하루만 면도를 안 해도 턱수염이 빨리 자라는 편이라 면도를 자주해야 하는 번거로움으로부터 벗어나고자 이번 겨울 레이저 제모시술을 받기로 마음먹었다. 방이역에 위치한 엑셀브이의원 최필선 원장은 “이밖에도 남성들의 잦은 면도는 모낭염을 일으키고 피부를 거칠게 만드는 등 피부손상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기 때문에 레이저 제모술을 받고자 하는 남성의 수가 점차 늘고 있으며 최근 사회 초년 생들과 20대 대학생들로 연령대가 점차 낮아지는 반면 제모 범위는 점차 넓어지고 있는 추세입니다”라고 말했다. 레이저제모란 제모전용 레이저로 털이 있는 부위에 에너지를 조사, 에너지가 털의 검은 멜라닌 색소에 선택적으로 흡수된 후 열에너지로 전환된다. 이때 모발과 함께 모낭에 흡수되면서 파괴되는 원리로 반영구적으로 털이 자라나는 것을 억제해 주는 역할을 한다. 레이저제모술은 특정파장대의 레이저와 빛이 주위 피부나 다른 조직을 손상시키지 않고 모낭 속 멜라닌색소만 선택적으 로 파괴해 통증이 적고 안전하며 일정주기로 여러 차례 시술 시 많은 수의 털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으며 효과가 반영 구적이라는 장점이 있다. 콧수염, 턱수염, 구렛나루, 볼, 인중, 턱 아래 목 부위 등 얼굴은 물론 겨드랑이, 팔, 다리, 유륜이나 배꼽주변, 가슴, 배, 등, 허리, 등 거의 모든 부위 제모가 가능하다. 따라서 최근 엑셀브이의원에서는 고가의 라이트쉬어 듀엣, 젠틀맥스레이저, 엑셀브이 레이저 기기를 이용해 부위별, 털의 특성별 맞춤 제모를 진행하며 다수의 시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통증과 부작용은 줄이고 효과적인 제모시술 및 합리적인 비 용으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라이트쉬어 듀엣’은 미국 FDA 승인을 받은 최신형 모델로 시술부위를 압축하여 모근까지 레이저 파장을 전달하는 원리로 보다 빠르고 확실한 제모가 가능하다. 라이트쉬어 듀엣은 읍압시스템으로 피부가 당겨져 에너지가 조사 되는 압축 방식을 통해 제모시술이 진행돼 피부 깊숙한 곳에 위���한 모근까지 에너지를 전달한다. 또한 3단계 자체냉각 시스템을 통해 피부표면을 보호하기 때문에 통증이나 부 작용, 색소 침착이 거의 없어 정상피부 손상을 최소화해 편안하고 만족도 높은 시술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더불어 제모 시술시 타 레이저 장비보다 조사되는 면적이 3~4배정도 넓어 짧은 시간에 시술이 가능하며 잦은 면도나 제 모로 인해 넓어진 모공을 좁혀 주는 효과까지 있다. (사진출처: 영화 ‘어바웃 타임’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교통위반 문자인 줄 알았더니…소액결제까지 ‘깜짝’ ▶ 물티슈 유해물질 “살균제 사용이 금지된 성분이…” ▶ 초대형 고양이 소파, 방 안을 가득 채운 고양이 크기 ‘깜짝’ ▶ 물위의 남자, 수면 위를 10초 간 ‘전력질주?’…이 정도면 능력자 ▶ [포토] 최강창민 ‘떨어진 마이크도 직접 주워요!’ 입력: 2014-01-01 09:30 / 수정: 2013-12-31 11:35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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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다짐, 여성이라면 자궁건강부터 챙겨야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내셔널 트레져’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2014년 새해가 밝았다. 새해 소망 중에 빠지지 않는 것이 바로 ‘건강’이다. 특히 최근 여성에게 있어 그 무 엇보다 소중한 자궁에 자궁근종이나 자궁내막증 질환을 앓는 여성들이 급증함에 따라 자궁질환에 대한 여성들의 경각심 이 점점 커지고 있다. 자궁질환 중 가장 흔한 질병인 자궁근종은 가임 연령인 30~45세에서 가장 많이 나타나는 부인과 질환으로 우리나라 가 임여성의 약 40~50%에게서 나타난다. 최근 4년간 21%나 되는 증가율을 보이며 청소년이나 20대 젊은 미혼여성의 발병 률도 증가하고 있다.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근종이 10cm이상 커지면 복부에 딱딱한 덩어리가 잡히거나 생리가 끝나지 않고 7일 이상 지속됨과 동시에 생리 혈이 과도하게 많아진다. 생리를 전후로 극심한 복부통증, 하혈, 냉대하, 분비물의 악취 등이 있거나 하복부 불쾌감 등이 있다. 방광을 누르면 요실금, 배뇨장애, 만성방광염이 발생될 수 있다. 요관을 누르면 방광으로 소변이 내려오지 못해 신장에 소 변이 차는 수신증, 직장을 누르면 변비, 구역질, 소화불량이 생길 수 있다. 골반의 혈관을 누르면 하지정맥류, 하지부종, 하지냉감을 일으킬 수 있고 골반 내 신경을 누르면 하지, 허리, 둔부의 신경통을 유발할 수도 있다. 이밖에도 출혈로 빈혈이 심해지면 기미, 손발톱이 얇아지거나 잘 부러지고 탈모, 말을 할 때 숨이 차는 증상, 성교통은 물 론 우울증이나 피로를 잘 느끼고 쉽게 짜증이 난다. 그러나 대부분의 여성들이 눈에 띄는 증상이 없고 증상이 있더라도 일상에서 자주 있을 수 있는 소화불량이나 신경과민성 증상 등과 비슷해 모르고 방치하는 일이 다반사다. 그래서인지 대부분 전혀 눈치 채지 못하고 있다가 자궁근종이 너무 늦 게 발견돼 자궁에 손상을 입거나 아예 적출해야하는 위기는 물론 불임과 같은 심각한 상황에 처하기도 한다. 따라서 자궁근종의 정확한 진단과 예후판단, 치료계획 설정 및 기타 부인과 질환의 추가 발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초음 파검사보다는 MRI 검사를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보통 치료는 자궁근종만 제거하는 수술과 자궁적출술을 많이 한다. 단, 자궁근종만 제거하는 수술은 재발률이 높고 자궁 적출수술은 난소로 가는 혈류의 30%정도를 줄여 조기노화를 초래하여 여성의 평생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므로 수술에 매우 신중해야 한다. 수술하지 않는 한방치료는 자궁이 위치한 하복부를 따뜻하게 해 골반 내 정상적인 수축과 순환을 가능케 한다. 오랫동안 쌓여 냉해지고 굳어진 어혈과 노폐물을 자연스럽게 풀어 자궁난소의 기능 즉, 올바른 임신과 생리를 유도해 젊음을 유지 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자궁근종이 크기나 개수가 늘어나는 것을 막아주고 크기를 현저히 줄여줌과 동시에 실생활에 불편을 주는 피로, 출 혈, 만성빈혈, 생리통 등과 같은 자궁근종의 합병증들을 치료해 삶의 질을 높여준다. 어쩔 수 없이 자궁적출수술을 받았다 면 후유증 치료 및 재발방지에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방광염, 질염과 같은 다양한 부인과 질환을 해결한다. 여성클리닉 경희기린한의원 김택 원장은 “얼마 전까지만 해도 여성의 자궁은 단지 아이를 낳아 기르는 즉 사회의 노동력 을 생산해내는 하나의 도구로 밖에 인식되지 않았습니다. 사실 경제활동의 가장 중요한 요소인 노동력을 길러낸다는 것만 으로도 여성은 큰 대접을 받고 살아야 하지만 그렇지 못한 부분이 많았던 것이 사실입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최근에는 여성들의 경제활동이 크게 증가하면서 노동력의 주체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또한 여성이 무너지면 가족 그리고 사회가 무너진다는 말이 있듯이 여성의 건강은 가족의 건강, 더 나아가 우리 사회의 건강과 직결되어 있으며 그 건 강의 기본이 바로 자궁의 건강을 다스리는 일이라는 것을 절대 잊지 말아야 합니다”라고 당부했다. (사진출처: 영화 ‘내셔널 트레져’ 스틸컷)

입력: 2014-01-01 09:10 / 수정: 2014-01-01 12:31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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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위반 문자인 줄 알았더니…소액결제까지 ‘깜짝’ 물티슈 유해물질 “살균제 사용이 금지된 성분이…” 초대형 고양이 소파, 방 안을 가득 채운 고양이 크기 ‘깜짝’ 물위의 남자, 수면 위를 10초 간 ‘전력질주?’…이 정도면 능력자 [포토] 최강창민 ‘떨어진 마이크도 직접 주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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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산화 주사, 제대로 알고 있니?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스마트 피플’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나이가 들면서 쌓이는 유해산소와 독성물질은 건강과 피부를 늙게 한다. 활성산소는 음식물을 에너지로 변환하는 과정,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없애는 과정에서 생성된다. 몸속에 침입한 유해 성분 을 파괴하는 것이 고유의 역할이지만 과도하게 양이 증가하면 오히려 인체를 공격하는 특징이 있다. 활성산소가 몸속에서 강력하게 산화작용을 하면 단백질, 핵산, 지방산 등에 손상을 일으켜 세포의 기능저하를 유발한다. 따라서 최근에는 보다 효과적으로 체내 독소를 제거해 몸속부터 건강하게 만들고 싶어 하거나 지속적인 피로감을 느끼는 사람, 피부탄력·윤기저하, 피부 색소침착이 있거나 다이어트 시너지 효과를 원하는 사람, 면역력이 저하된 경우에 항산화 주사를 찾는 이들이 많다. 우리는 피로가 누적되면 병원에서 수액을 맞는다. 보통 링거라 불리는 수액주사는 생리식염수나 포도당 같은 단순 수액과 수술 전후에 아미노산을 공급하는 것으로 식사가 불가능한 경우 칼로리를 공급하는 지질 용해제 그리고 비타민과 미네랄 을 음식이 아닌 혈관을 통해 흡수시키는 혈관 영양주사로 나뉘는 것이 우리가 알고 있는 일반적인 개념이다. 그러나 여기에 각종 비타민과 마그네슘, 칼슘 등 영양 성분을 혼합해 만성 피로와 근육통,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데 사용한 것이 시초가 되면서 마시는 칵테일처럼 여러 성분을 섞어 만든 혈관 영양 요법에서 부과적인 효과들이 발견됐다. 현재 미 백과 노화방지, 지방분해, 숙취해소 등에 탁월한 여러 가지 성분을 혼합해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오라클피부과 압구정점 김희정 원장은 “피부 노화의 원인인 스트레스와 유해산소를 해독하는 물질은 나이가 들면서 분비 량이 점차 줄어들게 되는데 오라클피부과 항산화 주사(오라클 명품백옥 주사)는 체내독소를 제거하고 개인의 피부상태에 서 부족한 영양소를 공급해 피부재생 촉진 및 면역기능을 향상시켜 건강한 피부로 가꾸어 줍니다”라고 조언했다. 이어 “신데렐라주사부터 백옥주사, 감초주사, 태반주사 등이 시중에서 많이 상용화되었지만 각각의 주사마다 효과가 미 묘하게 다르기 때문에 사전에 이를 잘 숙지하는 것이 좋으며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개인의 상태를 고려한 후 진행해야 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신데렐라 주사 비타민 C, E의 400배에 달하는 활성산소의 산화작용을 막는 항산화력을 가진 신데렐라주에 고용량비타민 C군, 복합비타민B군을 혼합한 주사로 피부노화 방지와 에너지 생산촉진작용으로 피로회복에 탁월하며 미백, 식욕억제, 체중증가방지에 좋다. 백옥주사 비욘세가 맞아 유명해진 일명 비욘세주사로 루치온주에 고용량비타민C군, 복합비타민B군을 혼합한 주사로 멜 라닌 색소 생성을 억제하여 빠른 미백 효과와 중금속 제거, 간 해독, 피부 재생 효과를 나타내 맑고 깨끗한 피부 회복에 도 움을 준다. 백옥신데렐라주사 신델라주에 고용량비타민C, 복합비타민B를 혼합한 주사와 루치온백옥주사를 따로 주사. 더욱 빠르고 향상된 피로회복 및 안티에이징, 해독효과가 있다. 멀티 미네랄주사 체내 150여종의 효소반응을 활성화해 강력한 항산화 기능을 발휘하며 우리 몸에 필수적인 5가지 무기질 미량원소(구리, 크롬, 아연, 망간, 셀레늄)에 고용량 아미노산을 혼합한 다음 강력하고 균형 있게 투입하여 신체기능을 향 상시켜 준다. 각종 피로 및 잦은 질병과 노화를 예방하고 면역력 강화와 항암작용에 뛰어난 효과가 있다. 항산화 주사들은 대개 수용성 주사로 필요한 영양소는 흡수되고 나머지는 체외로 배출돼 큰 부작용은 없지만 임신부나 청 소년, 신장 질환, 고혈압이 있는 사람에겐 문제가 될 수 있다. 스테로이드나 항생제와 같은 특정 약물에 알레르기가 있는 지 미리 따져봐야 한다. 또한 단시간에 고영양소를 투여하면 개인의 몸 상태에 따라 어지러움이나 구토, 발열 반응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천천히 약을 투여해야 한다. 아울러 영양 주사의 효능에 대한 언급이 분분하지만 만성적인 피로, 안색 개선 등을 위해서는 꾸준한 치료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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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위반 문자인 줄 알았더니…소액결제까지 ‘깜짝’ 물티슈 유해물질 “살균제 사용이 금지된 성분이…” 초대형 고양이 소파, 방 안을 가득 채운 고양이 크기 ‘깜짝’ 물위의 남자, 수면 위를 10초 간 ‘전력질주?’…이 정도면 능력자 [포토] 최강창민 ‘떨어진 마이크도 직접 주워요!’

입력: 2014-01-01 08:40 / 수정: 2014-01-03 09:53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한편, 오라클피부과에서는 활성산소 분석기로 체내 활성산소 측정 후 측정결과와 피부에 따라 개인에게 적합한 정맥주사 를 선택하고 일정기간 후 활성산소 재측정 후 향후 시술을 결정한다. 시술시간은 약 40분 정도이며 경우에 따라 기존 명 품백옥 주사와 안티에이징 시술을 병행하여 체내 영양분 공급과 피부 속 깊은 진피층에 재생을 촉진시켜 준다. (사진출처: 영화 ‘스마트 피플’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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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에도 반짝반짝 빛나는 각선미 만들기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팩토리 걸’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에어컨보다 건조하기 짝이 없는 히터 바람과 살이 에일 만큼 찬바람이 기승을 부리는 계절은 촉촉한 피부 를 유지하고 만들기엔 혹독한 계절임에 틀림없다. 몸 전체에 각질이 하얗게 일어나고 피부를 땅기다 못해 트게 만들어 간 지럼을 호소하게 한다. 어디 그뿐이랴? 몸의 탄력까지 잃게 만드니 열심히 가꿔 팽팽한 얼굴과 달리 물렁거리다 못해 흐물거리는 불상사를 맞게 될지 모른다. 게다가 날 선 바람에 맞서겠다며 두꺼운 스웨터와 목도리, 온몸을 꽉 조이는 스타킹으로 하루 종일 무장해 몸은 비명을 지르기 마련. 더군다나 신체부위 중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다리는 아무리 날씬한 하체라인을 소유했을지라도 미세하게 금이 간 도 자기마냥 갈라진 피부에 오돌토돌한 닭살이 올라왔다면 그 매력은 반감될 수밖에 없다. 따라서 건조하고 추운 겨울철, 슬 림하면서도 반짝반짝 빛나는 아름다운 다리 라인을 갖기 원한다면 그 어느 때보다 정성스러운 관리가 필요하다. 겨울철 잦은 목욕(샤워)은 바디 피부를 더욱 건조하게 만들기 때문에 10분 안에 마치는 것이 적당하다. 목욕 시에는 비누 보다는 보습력이 뛰어나면서도 순한 바디클렌저를 사용해 발부터 서서히 적셔주고 차가운 물로 마무리를 하여 피부에 탄 력을 더해준다. 매끈한 다리를 위해서는 정기적으로 부드럽게 스크럽과 제모를 해주고 고보습 바디오일이나 크림을 발라 피부재생을 도 와준다. 사우나는 일주일에 3~4회를 넘기지 않도록 하고 미지근한 물로 씻은 다음 시원한 곳에서 30분가량 휴식을 취한 다. 바디 보습제를 욕실에 두고 몸에 수분이 남아 있을 때 발라주면 바디 피부를 더욱 촉촉하게 가꿀 수 있다. 또한 가습기나 화초를 이용해 실내 습도는 40∼60%를 유지하도록 하며 찬 공기가 피부에 직접적으로 닿지 않도록 한다. 평소 자극에 민감한 피부타입 혹은 피부가 건조한 상태에서는 가벼운 자극으로도 피부가 손상될 가능성이 있으니 스타킹 대신 헐렁한 면 소재의 의복을 착용하는 것이 좋으며 스키니 진이나 합성섬유를 최대한 자제하도록 노력한다. 스타킹을 착용하기 전에는 보습제를 충분히 바르고 섬유유연제로 정전기를 방지해준다. 아울러 다리부종이 고민이라면 저녁시간 온욕으로 피로를 해소하고 요가나 스트레칭으로 하체라인을 관리해주거나 보습단계에서 발바닥과 종아리 등을 눌러 지압해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단, 족욕은 하지정맥류 환자의 증세를 악화시킬 ���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평소 몸이나 다리가 잘 붓는다면 자극적이고 짠 음식을 자제한다. 일상생활 속에서 다리를 심장보다 높이 올려두면 원활 한 혈액순환을 유도해 부기완화에 효과적이다. 그러나 이러한 노력에도 다리부종으로 인해 예쁜 다리를 만들기 어렵다면 순환부전을 개선해주는 약을 복용하는 것도 대 안이 될 수 있다. 한림제약의 안토리브 캡슐, 신일제약 베릭스캡슐, 조아제약 비티엘라캡슐, 한국코러스 비니페라캡슐, 파 마킹 안페라캡슐 등은 하지정맥류 초기치료와 합병증 예방, 증상개선, 치료 후 빠른 회복 및 재발방지에 탁월하다. 특히 한림제약의 ‘안토리브’는 포도잎 추출의 폴리페놀 성분을 통해 손상된 정맥 내피세포를 회복해 정맥 벽의 강도 및 탄 력성을 증가시킨다. 다리 부종과 저림, 통증, 피로감 등의 정맥부전 완화에도 뛰어난 효과가 있다. (사진출처: 영화 ‘팩토 리 걸’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 ▶ ▶ ▶

교통위반 문자인 줄 알았더니…소액결제까지 ‘깜짝’ 물티슈 유해물질 “살균제 사용이 금지된 성분이…” 초대형 고양이 소파, 방 안을 가득 채운 고양이 크기 ‘깜짝’ 물위의 남자, 수면 위를 10초 간 ‘전력질주?’…이 정도면 능력자 [포토] 최강창민 ‘떨어진 마이크도 직접 주워요!’

입력: 2013-12-31 09:10 / 수정: 2013-12-31 11:23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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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과 노안의 차이, 입체감에 달려있다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클로이’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최근 한 화장품 업체에서 한국 여성들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한국 여성은 보통 현재 자 신의 나이보다 평균 5살 어려 보이고 싶어 하며 응답자의 79% 정도가 동안의 핵심 포인트로 탱탱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원한다고 응답했다. 나이가 들면 누구에게나 노화가 찾아온다. 피부노화는 보통 20대부터 시작해 30대가 되면 본격적으로 진행되는데, 특히 여성은 임신과 출산 등을 겪으며 급격한 변화를 맞는다. 미혼 여성일지라도 사회활동이 많아 자외선 노출이 잦거나 무리한 다이어트, 불규칙적인 생활습관 등에 의해 피부 노화가 촉진돼 실제 나이보다 늙어 보이는 경우도 종종 있다. 보통 노화를 판단할 때 얼굴에 주름이 생기거나 눈 밑 피부가 아래로 처지고 기미ㆍ주근깨 등 피부에 나타나는 여러 증상 을 육안으로 가장 먼저 관찰하게 되면서 깨끗한 피부가 동안의 척도가 됐지만 최근에는 얼굴윤곽의 ‘입체감’이 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기도 한다. BK성형외과 김병건 원장은 “통통하고 탄력 있는 볼 살은 동안의 필수요소 중 하나로 손꼽힌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 골격 이 위축되고 피하지방이 줄어들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얼굴의 볼륨이 꺼질 수밖에 없다. 볼 살이 지나치게 빠져버리면 광 대가 도드라지기 쉬워 자칫 사나워 보이거나 나이 들어 보이고 얼굴의 윤곽이 불분명해진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병건 원장은 “얼굴의 줄어든 볼륨을 살리는데 도움이 되는 것이 바로 줄기세포 지방이식 수술이다. 우리고 알고 있는 일반적인 지방이식 수술과 달리 볼륨이 필요한 곳에 줄기세포와 순수지방을 함께 주입함으로써 얼굴의 전체적인 입 체감을 살리는데 효과적이며 생착률이 뛰어나 그 지속기간이 긴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라고 덧붙였다. 줄기세포 지방이식술은 꺼진 볼이나 관자놀이, 눈 밑, 팔자주름, 밋밋한 광대나 턱 등 볼륨이 필요한 곳에 순수지방과 줄 기세포를 주입해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입체감을 더해준다. 따라서 줄기세포 지방이식술을 통해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고 싶다면 줄기세포를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 이 구축된 병원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줄기세포를 분리하는 과정 및 2차 시술이 필요한 경우를 대비해 여분의 지 방이나 줄기세포를 위생적으로 보관하는 냉동시스템이 제대로 갖추어져 있는지 등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BK성형외과는 줄기세포 치료제 회사인 메디포스트(주)에서 전문적인 기술을 이전 받아 줄기세포를 분리, 보관한다. 줄기 세포의 전반적인 상태를 메디포스트(주)에서 직접 검사할 뿐만 아니라 세포순도, 생존률 등이 적힌 ‘세포 시험 성적서’를 발행해 수술의 신뢰도를 높였다. 또한 2차 시술에 필요한 여분의 지방을 전문적인 관리를 통해 보관한다. 전용 세포 보관액을 이용해 세포의 생존도를 극대화 시키는 것은 물론, 영하 196℃의 냉동탱크에 신선도를 유지하여 보 관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병원 내 2층에 별도의 줄기세포 연구실을 운영하여 수술효과를 상승시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출처: 영화 ‘클로이’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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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12-31 09:00 / 수정: 2013-12-31 11:23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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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운동 습관이 여드름을 유발한다?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그 남자의 사랑법’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이선영 기자] 연말이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신년 계획.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보내고 보다 희망 찬 새해를 맞이하는 만큼 저마다 의미 있는 계획들로 마음이 설레곤 한다. 빼곡한 신년 계획 목록에 금연과 다이어트 같은 건강관리와 영어 공부, 자격증 준비 등의 자기 계발은 이제 기본. 특히 100세 시대가 도래 하며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이들이 늘면서 새해를 맞아 운동 혹은 살빼기를 신년 건강 계획으로 세 운 사람들이 많다. 90년대 초반 유기농 농산물, 친환경 먹을거리가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면 최근 웰빙 트렌드는 건강한 다이어트다. 과거 비 만을 치료하는 데 사용해온 다이어트는 현대인들의 요긴한 건강 및 몸매 관리 수단. 특히 운동은 나이와 성별을 막론하고 선호하는 건강관리법이다. 임이석테마피부과 임이석 원장은 “꾸준한 운동은 묵은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신체면역력을 높여 몸을 건강하게 만 든다. 하지만 잘못된 운동 습관은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다. 특히 여드름 피부는 증상이 더욱 악화될 수 있으니 주의해 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 운동 시, 메이크업은 금물 적당한 운동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땀과 함께 몸 속 노폐물을 배출시켜 피부미용에도 도움을 준다. 하지만 화장을 한 채 하는 운동은 오히려 피부건강을 해칠 수 있다. 퇴근시간 헬스클럽을 둘러보면 화장을 지우지 않은 상태에서 운동을 즐기는 여성들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이는 땀을 흘 리는 동안 얼굴이 번들거려 보기에도 좋지 않을뿐더러 화장품의 유분기가 피부 표면을 막아 체내 노폐물을 배출하는 데 방해가 된다. 운동 과정에서 발생한 땀과 피지가 메이크업 잔여물과 결합하여 모공을 막으면 여드름이나 뾰루지 같은 피부트러블이 발 생할 수 있다. 따라서 피부 건강을 위해서는 운동 전 반드시 화장을 지워야 한다. 단, 기초 화장품은 꼼꼼히 발라 피부를 보호해 주는 것이 좋다. ▶ 운동 강도를 조절해 과도한 땀 방지 체온조절 및 노폐물 배출을 담당하는 땀은 피부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특히 운동 중 발생하는 과도한 땀 은 모공을 막고 모공벽을 자극해 여드름을 부추기는 주범. 땀의 산성 성분이 모공벽을 자극하고 모낭벽을 얇게 만들어 피지선의 활동 및 모공의 신진대사 과정을 방해하기 때문이 다. 따라서 운동은 하루 1~2시간 정도가 적당하며 운동 강도는 조금 숨이 가쁘고 이마에 땀이 맺힐 정도로 조절해 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더불어 운동 시 땀 흡수가 잘 되는 옷을 착용하고 수시로 땀을 닦아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단, 땀을 닦을 때는 피부를 톡톡 두드려서 닦아주는 것이 좋다. 피부 표면을 지나치게 힘을 줘 닦게 되면 피부표면이 자극을 받을 수 있다. ▶ 운동에 의한 ‘열(熱)’은 여드름에 ‘독(毒)’ 적정한 강도의 운동은 체내 독소를 배출해주고 혈액순환을 촉진해 여드름 증상 완화에 간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 하지 만 얼굴이 붉게 달아오르고 땀이 과하게 흐를 정도로 강도 높은 운동은 여드름을 악화시키는 원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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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티슈 유해물질 “살균제 사용이 금지된 성분이…” 버거킹, 와퍼주니어 40% 할인…‘29일까지 2100원’ 교통위반 문자인 줄 알았더니…소액결제까지 ‘깜짝’ 크리스마스 증후군, 미혼남녀 55.4%가 우울감 느껴… 흰머리와 새치의 차이? 흰머리 없애는 방법, 염색 후 관리법

입력: 2013-12-31 07:40 / 수정: 2013-12-28 20:21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몸과 얼굴에 심한 발열감이 느껴질 정도로 힘든 운동은 모세혈관을 확장시켜 피지 분비를 촉진하는 데 이때 땀과 피지가 모공을 막으면 여드름을 이어질 수 있다. 또한 몸에 발생한 열은 염증반응을 부추겨 여드름을 더욱 악화시킨다. 임이석 원장은 “여드름 및 피부 건강을 위해서는 운동 강도를 조절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몸에 무리를 주는 운동은 피부 뿐만 아니라 신체 부상, 피로누적 등 오히려 몸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운동을 마친 다음에는 운동 과정에서 배 출된 몸 속 노폐물과 땀 성분이 피부에 남지 않도록 몸 구석구석을 청결하게 씻어 주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사진출처: 영화 ‘그 남자의 사랑법’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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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수술과 라섹수술, 뭐가 더 좋나요?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어바웃 타임’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이선영 기자] 겨울방학을 맞아 강남의 유명 안과들에는 시력교정술을 받으려는 젊은이들이 크게 늘었다. 특히 라식과 라 섹은 현재 근시, 난시 교정 수술의 대표적인 방법들이다. 이에 시력교정수술을 받으려고 병원을 찾은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은 바로 ‘라식과 라섹 중 어느 방법이 더 좋냐’ 는 것이다. 하지만 결론부터 말하자면 라식과 라섹 중 어떤 것이 더 좋은 방법이라고는 할 수 없으며 각각의 사람에 적합 한 방법이 있다. 라식과 라섹 두 시력교정술 모두 기본적인 원리상 레이저를 이용하여 시력을 교정한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수술방법이나 회복시기 등에서 차이를 보인다. 라식은 각막절편이라 하여 각막에 얇은 뚜껑을 만들고 그 뚜껑을 살짝 연 다음 레이저를 이용해 시력을 교정하고 다시 절 편을 덮는 방식이다. 각막상피에 손상을 주지 않아 시술 후 통증이 적으며 시력회복이 빨라 수술 후 다음날 일상생활이 가 능한 장점이 있다. 그러나 각막절편을 만들 때 문제가 생길 수 있으며 눈이 작거나 각막이 얇은 사람은 수술을 못한다. 또한 수술 후 건조증 이 다소 오래가고 외부 충격 시 각막편이 손상될 가능성이 있어 격렬한 운동을 즐기는 사람 등에게는 적합하지 않은 단점 도 있다. 라섹은 각막절편을 만드는 과정 없다. 각막 상피를 깎아낸 후 레이저로 굴절력을 조절하는 방식으로 라식보다 각막의 두 께를 많이 남길 수 있어 장기적인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다. 각막 두께가 얇거나 눈이 아주 작은 사람도 받을 수 있다. 충격에 강하고 수술 후 건조증도 거의 없다. 다만 각막상피에 손상을 주기 때문에 라식에 비해 수술 후 통증이 심하고 시 력회복 속도가 늦다는 단점이 있다. 따라서 최근엔 이러한 라섹의 단점을 개선한 수술이 나와 주목받고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아이핏라섹’이다. 강남밝은눈안과 관계자에 따르면 “아이핏라섹은 올레이저라섹수술과 회복을 돕고 각막혼탁을 막아주는 ‘양막’을 이용한 라섹시술의 결합으로 일반 라섹보다 빠르고 선명한 시력회복과 무통라섹보다 적은 통증으로 만족도가 높은 수술법이다” 라고 설명했다. 올레이저 라섹수술은 말 그대로 각막상피를 벗겨내는 과정부터 레이저조사과정에 이르기까지 모든 수술과정이 레이저로 진행되는 수술방식이다. 기존의 라섹수술은 기구와 약물을 사용해 각막상피를 제거했기 때문에 각막 자극을 피할 수 없었다. 이러한 자극은 각막 상피가 재생되는 회복기간에 통증을 유발하며 시력회복이 느린 편이라 개인마다 회복속도가 차이가 나는 등의 단점이 있 었다. 올레이저라섹수술은 수술의 전 과정에 정밀한 첨단 레이저만을 사용함으로써 이러한 단점을 보완했다. 이로 인해 기구로 인한 감염이나 안구건조증, 각막혼탁 등의 후유증이 거의 없고 각막상피와 실질의 정밀한 절삭이 가능해 안전하고 회복이 빠른 진보된 시술법이다. 또한 ‘아이핏라섹’은 ‘양막’을 이용한 라섹시술의 맞춤형 수술법으로 기존의 양막 사용 시에 발생하는 불편함을 최소화함 으로써 안정성은 높이고 부작용은 감소시켰다. 각막상피제거를 수동적인 방법이 아닌 정밀 첨단 엑시머레이저를 이용해 수술의 정교함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했을 뿐 아니라 라섹의 단점이라고 할 수 있는 통증이나 각막상피의 재생 지연, 안구건조증, 야간 눈부심이나 빛 번짐 등을 보완한 혁신적인 시술법이다. 단, 사람마다 눈의 상태가 다르고 그에 따라 적합한 수술 방법 역시 차이가 있으므로 무작정 수술을 받기 보단 전문의와의 정확한 상담과 철저한 검사를 통해 자신의 눈 상태에 가장 적합한 시술법을 찾고 검증된 병원에서 안전한 장비로 시술받 는 것이 중요하다.

밝은눈안과 강남점은 강남역의 랜드마크인 교보타워 내 15층에 위치해 있으며 부산점은 서면롯데백화점 10층에 위치하 여 지리적인 접근성 역시 큰 장점으로 손꼽힌다. (사진출처: 영화 ‘어바웃 타임’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 ▶ ▶ ▶

물티슈 유해물질 “살균제 사용이 금지된 성분이…” 버거킹, 와퍼주니어 40% 할인…‘29일까지 2100원’ 교통위반 문자인 줄 알았더니…소액결제까지 ‘깜짝’ 크리스마스 증후군, 미혼남녀 55.4%가 우울감 느껴… 흰머리와 새치의 차이? 흰머리 없애는 방법, 염색 후 관리법

입력: 2013-12-30 09:40 / 수정: 2013-12-30 14:06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한편 밝은눈안과는 뉴비쥬맥스, 크리스탈, iFS, 뉴아마리스750s 등의 다양한 첨단 레이저장비를 보유하고 있는 시력교정 전문안과로 개인별 맞춤수술이 가능해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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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 가족-친구-연인과 함께할 수 있는 운동은?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미녀들의 전쟁’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12월의 끝자락.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보내는 연말연시는 1년 동안 마실 술과 음식을 몰아 먹는다고 해 도 과언이 아니다. 더욱이 겨울은 실내 활동이 잦아지면서 운동에 소홀해지거나 살이 찌기 쉬운 계절이다. 그러나 오랜만 에 만나는 지인들로부터 부러움 가득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자 한다면 적절한 운동과 식이요법은 선택이 아닌 필수. 따라서 연말연시, 늘어가는 살들 때문에 고민한다면 고통의 나날들로 시간을 보내기 보다는 가족이나 친구, 애인과 함께 할 수 있는 운동을 통해 즐겁게 다이어트를 시작해보자. 최근 체중조절 물론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즐길 수 있는 실내 운동법으로 ‘렉핌’이 각광받고 있다. 신나는 음악에 댄스를 겸한 렉핌 프로그램은 매주 다른 동작과 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을 결합해 누구나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운동으로 자 리매김 했다. 렉핌(LECFIM)은 활동성이 높은 G.X와 Circuit 운동 그리고 Weight training의 소비 트렌드가 큰 상승세를 타면서 보다 전 문적이고 효과적인 관리를 원하는 고객들의 요구를 반영한 프로그램으로 남녀구분 없이 건강한 몸매에 대한 갈증을 해소 시키고 있다. 25분~30분 동안 정해진 시간에 4~5가지 운동패턴을 계속해서 이어가 근육을 쥐어짜듯 임팩트 있게 하는 운동으로 근력 강화는 물론 지구력과 유연성, 순발력, 정확성, 신체 협응력 등의 다양한 체력 요소를 키워주고 기초대사량을 증가시켜 다 이어트에 도움이 준다. 그룹을 지어 여러 사람이 함께 하는 렉핌은 순환 트레이닝의 장점과 지루한 웨이트 트레이닝의 단점을 보완했다. 운동 중 간에 GX프로그램을 접목시켜 한 그룹의 인원들에게 동기와 경쟁심을 부추겨 운동효과를 극대화시켜 친화력 함양에 뛰어 난 효과가 있다. 단, 개인의 신체 상태 및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횟수나 무게, 운동 강도를 조절해야 한다. 렉핌은 처음 운동을 시작했거나 운동에 재미를 붙이지 못하거나 정적인 것보다 활동적인 운동을 선호하는 경우, 친구나 연인과 함께 짧은 시간에 최대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정신적 교감을 통해 서로간의 애정과 우정을 돈독히 할 수 있다. 실제 건강과 장수를 누리는 비결 가운데 가장 효과 가 있는 것으로 가족, 친구, 다른 인간관계 등 사회적 유대를 활발하게 한다는 점에서도 일맥상통하다. 특히 가족이나 친 구, 연인이 좋은 운동 파트너라면 건강한 생활습관을 갖게 해주고 함께 목표를 설정해 나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다이어트 및 핫요가 전문업체 14일동안(십사일동안) 명동점 리안 슬렌더는 “새해 결심에는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것이 다이어트지만 다른 어떤 계획보다도 실패확률이 높고 중도에 포기하기 쉽습니다. 이에 건강과 체중감량을 위해서는 무리 한 계획과 욕심을 버리고 즐거운 마음으로 실천 가능한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탄탄하고 멋진 몸매를 자랑하는 수많은 연예인들의 몸매 관리법으로 각광받고 있는 렉핌은 과거 월드스타 비와 댄 서들을 함께 트레이닝 했던 rok-kiss와 공동 기획해서 만들었으며 기존의 P.T와 G.X의 장단점을 보완해 프로그램의 완성 도가 높다. 슬렌더핫요가에 이어 핫아이템으로 급부상한 렉핌 프로그램은 14일동안 전 지점에서 이용 가능하며 남성의 경우 강남본 점, 여의도점, 신촌점, 명동점, 부천점에서만 이용가능하다. (사진출처: 영화 ‘미녀들의 전쟁’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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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12-30 09:00 / 수정: 2013-12-31 11:24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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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술 했어? 왜 그리 벌개?” 안면홍조증 고민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크리스마스 스타!’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이선영 기자] 하얀 피부에 연예인 못지않게 잘생긴 외모를 가진 직장인 최민우(31세, 가명)씨의 고민은 바로 하얀 얼굴 이 쉽게 붉어져 직장생활을 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젊은 나이에 광고기획사 팀장이 된 최씨는 한 팀의 팀장으로 회의를 이끌어가야 하는데 회의 도중 얼굴이 자주 달아오르 고 붉어져 다른 사람이 자신의 얼굴을 이상하게 보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회의에 집중하지도 못 하고 업무상 사람을 만나 는 것도 두렵다고 했다. 40대 대기업 부장인 임진모(46세, 가명)씨는 항상 코끝이 붉어져 있어 고민이다. 술에 중독된 사람처럼 보여 술을 마시지 않았는데도 단골로 음주측정기를 불어야 한다. 세게 불었는데도 더 세게 불라는 주문을 받고 술을 마시지 않았다고 말해 도 경찰은 믿지를 않는다. 이처럼 얼굴이 붉어져 고민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바로 ‘안면홍조증’ 때문이다. 이런 사람들은 공통적으로 추운 겨울 을 싫어한다. 추운 겨울날 외출하고 따뜻한 실내에 들어오면 얼굴이 붉어지고 화끈거려 술을 마신 것 아니냐는 등의 오해 를 받기 쉽기 때문이다. 조금만 당황해도 얼굴이 붉어지고 목욕이나 샤워를 하고 나면 얼굴이 더 붉어져 일상 생활하는 데 여간 불편한 것이 아니 다. 이성 앞에서 얼굴이 붉어져 불필요한 오해를 받는 경우도 있다. 때문에 이런 사람들은 결국 외출을 꺼리고 점점 소극 적인 성격이 되기 쉽다. 외모적으로도 비슷한 이목구비를 갖추고 있다 해도 홍당무처럼 얼굴이 붉어지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인상은 너무 나 차이가 있다. 특히 외모가 중요한 경쟁력으로 인식되고 있는 요즘, 안면홍조 때문에 큰 타격을 받는 사람들의 고통은 생각보다 훨씬 심각하다. 그러나 요즘은 의술이 많이 발전되어 과거 치료가 어려웠던 질환들이 하나하나 해결되고 있다. 안면홍조의 경우 그중에서 도 ‘기적의 빛’이라고 하는 레이저 시술의 효과가 크다. 특히 안면홍조는 물론 잡티나 주름 등의 복합적인 문제로 고민하 는 경우 ‘엑셀V’가 제격이다. 미국 큐테라社에서 개발한 엑셀브이레이저는 세 가지 모드를 활용, 다양한 피부병변의 맞춤형 레이저시술이 가능하다. 피 부 손상 없이 표피뿐 아니라 혈관, 색소병변은 물론 모공, 주름, 탄력 등의 여러 가지 피부문제를 동시에 해결해 주는 멀티 피부치료법이다. 대부분의 동양인은 진피형·복합형으로 피부 깊은 곳에 기미가 생기는 경우가 많아 치료가 어렵고 재발률이 높은데, 엑셀 V 레이저를 이용한 색소치료는 표피층과 함께 진피층까지 에너지를 조사해 멜라닌 세포에 영양분을 공급하고 비정상적인 혈관 제거도 가능하다. 난치성기미나 재발되는 기미에 효과적이며 주름 및 검붉은 계통의 여드름자국이나 안면홍조를 포함한 색소혈관 질환의 경우 80-90% 이상 낫게 해 준다. 안면홍조의 경우 기존의 혈관 치료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술부위에 멍드는 현상이 없는 것도 큰 장점이다. 혈관확장이나 붉은 기가 있는 경우 기미나 색소질환이 더 잘 생길 수 있기 때문에 혈관확장증과 함께 기미가 있는 때는 엑 셀브이 레이저를 이용해 혈관과 색소를 동시에 치료함으로써 시간적, 금전적 투자를 줄일 수 있어 환자들의 만족도가 매 우 높은 편이다. 시술은 2~3주 간격으로 3~5회 정도 진행되며 횟수는 피부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평균 5회 정도 치료로 1년 정도 기미, 주근깨, 여드름자국 등의 잡티 없이 맑고 투명해진 피부를 유지할 수 있음은 물론 안면홍조 및 피부 탄력 등도 동시 에 개선시켜 준다. 울산 화이트듀의원 피부과 이재호 원장은 “안면홍조증이 있는 사람은 평소 주의사항을 잘 숙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외 출 시 자외선 차단제를 반드시 바르고 심한 온도 변화에 피부를 노출하는 것이나 자극적인 화장품, 비누 사용은 가급적 피 해야 합니다”라고 조언했다. 이어서 “피부연고를 남용해서도 안 됩니다. 아무리 낮은 농도의 연고라도 화장품이 아니고 약이기 때문에 부작용이 발생 할 수 있어 의사 처방을 받아 사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심한 피부 마사지, 술, 담배 등도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니 삼 가야 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출처: 영화 ‘크리스마스 스타!’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물티슈 유해물질 “살균제 사용이 금지된 성분이…” ▶ 버거킹, 와퍼주니어 40% 할인…‘29일까지 2100원’ ▶ 교통위반 문자인 줄 알았더니…소액결제까지 ‘깜짝’ ▶ 크리스마스 증후군, 미혼남녀 55.4%가 우울감 느껴… ▶ 흰머리와 새치의 차이? 흰머리 없애는 방법, 염색 후 관리법 입력: 2013-12-30 08:40 / 수정: 2013-12-28 20:19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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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 술자리에서 피부 지키는 법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어글리 트루스’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이선영 기자] 2013년도 얼마 남지 않았다. 연말인 요즘은 망년회다 뭐다 술자리 약속이 많을 때다. 새해를 앞두고 사람 들은 그동안 잘 만나지 못했던 친구, 지인들과 한자리에 모여 술 한 잔에 이야기꽃을 피운다. 애인이나 가족들과도 좋은 시간을 보낸다. 이처럼 많은 사람들과 만나 한 해를 회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은 좋다. 그러나 계속되는 과음은 피부를 푸석푸석 하고 까칠하게 만들 수 있다. 음주 후 충분한 휴식이 따르지 않는다면 만성적인 피부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어 큰 문제를 발생시킬 수 있다. 임이석테마피부과 임이석 원장은 “술을 마시면 피부를 보호하는 성분인 ‘글루타치온’ 합성이 감소하여 피부 건조는 물론 피부 톤이 칙칙해지고 기미나 잡티 등이 두드러집니다. 술자리가 잦아지면 수면부족 등으로 다크서클이 생길 수도 있습니 다”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술과 함께 섭취하는 안주류도 짠 음식이 많아 몸 속 수분은 더욱 메말라가게 됩니다. 또 술은 피지 분비량을 늘리 고 안드로겐 생성을 촉진시켜 피부 트러블을 발생시키는 원인이 되기도 하므로 음주 후에는 더욱 각별한 피부 관리가 필 요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실제로 음주를 하게 되면 알코올에 수분을 빼앗겨 피부가 건조해지고 각질이 일어나게 될 뿐만 아니라 아세티알데히드라 는 독성물질도 분비되어 뾰루지 발생을 더욱 촉진하는데, 여기에 메이크업 잔여물까지 남아있다면 잔여물이 모공을 막아 염증을 일으킬 수도 있다. 때문에 밤늦게까지 이어진 술자리로 몸도 마음도 지쳐 귀찮을 수도 있지만 술을 마신 후에는 반드시 이중세안으로 얼굴에 남아있는 메이크업의 잔여물을 깨끗하게 지우도록 한다. 과음을 하면 피부가 나빠질 뿐만 아니라 건강도 해칠 수 있다. 특히 폭탄주를 마시거나 담배를 피우는 등의 행동은 몸을 상하게 한다. 이에 바쁜 연말연시, 잦은 술자리에서도 건강하고 매끄러운 피부를 유지할 수 있는 ‘음주 시 피부 관리법’에 대해 알아보았다. ▶ 폭탄주-담배는 술과 상극 보통 소주와 맥주를 혼합해 마시는 것을 이르는 ‘폭탄주’는 몸에 알코올 흡수를 빨라지게 하므로 가급적 피한다. 또 담배 는 혈액의 산소 운반 능력을 떨어뜨려 알코올 해독에 필요한 산소 공급에 장애를 초래하니 피하자. 술 마신 다음날 해장술 의 폐해는 이젠 상식, 몸에 좋은 해장국은 있어도 몸에 좋은 해장술은 없다. 누군가 유혹하거든 단호히 거부하자. ▶ 숙취에 좋은 음식 술 마신 다음날 꿀물, 식혜, 과일주스 등을 먹으면 숙취 해소에 도움이 된다. 당과 수분은 알코올분해 속도를 높여 두통을 감소시키고 혈당을 높여 뇌세포의 활성을 돕는다. 간이 알코올의 독성을 분해하기 위해선 단백질, 지방, 비타민이 필수적 인데 우유에는 몸에 좋은 단백질, 지방, 비타민이 풍부해 숙취에 도움이 되며 위액을 중화시켜 위벽을 보호해 준다. 임이석 원장은 “과음은 피부나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므로 주의할 필요가 있다. 피부는 한번 망가지면 원상복귀가 힘들므 로 평소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기미나 주름, 여드름 등이 심해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면 피부과를 내원해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좋다”라고 말했다. (사진: 영화 ‘어글리 트루스’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 ▶ ▶ ▶

지하철에서 만난 여우, 현대문명의 편리함 ‘도도해’ 화장실 명언 1위 “큰일을 먼저 하면 작은 일도…” 폭소 초대형 고양이 소파, 방 안을 가득 채운 고양이 크기 ‘깜짝’ 물위의 남자, 수면 위를 10초 간 ‘전력질주?’…이 정도면 능력자 [포토] 김민희, 급이 다른 겨울스타일

입력: 2013-12-28 07:40 / 수정: 2013-12-25 14:47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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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모임 때 돋보이는 피부비결, 따로 있다?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발렌타인 데이’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바야흐로 파티의 계절, 한해를 정리하는 송년모임이 잦아지는 시기가 왔다. 특히 송년모임을 앞둔 여성들 은 평소에는 그냥 지나쳤던 옷부터 신발, 머리스타일, 피부까지 신경 쓰이기 시작하면서 하나부터 열까지 뭐 하나 마음에 드는 것이 없다. 직장여성들은 바쁜 업무에 치여 거칠어진 피부와 얼굴 곳곳에 난 뾰루지, 턱 밑까지 내려올 것 같은 다크써클 때문에 고민 이 늘기 마련. 또 가사 일에 치여 정작 자신을 돌볼 기회가 없었던 기혼여성들은 그새 몇 년은 늙어버린 것 같은 자신의 모 습이 낯설기만 하다. 하지만 모임에 나가보면 연예인 못지않은 건강한 피부를 자랑하는 여성들이 종종 보인다. 연말모임으로 밤늦게까지 파티 에 빠져 있는 피부라고는 도저히 믿기지 않을 정도로 탄력 넘치면서도 맑고 깨끗한 피부를 가진 그녀들. 이들은 특별한 유 전자라도 타고난 것일까? 사실 밤늦도록 계속되는 연말 모임과 부족한 잠과 술 등으로 인해 피부는 물론 몸 전체 신체리듬이 깨져 고통 받고 있다. 따라서 평소 피부미인이라는 소리를 듣는 여성들도 진정한 파티녀(女)로 등극하기 위해서는 여느 때보다 특별한 조치가 필요한 시점이다. 더구나 겨울은 찬바람이 불고 건조하기 때문에 피부가 쉽게 거칠어 질 수 있다. 매년 이맘때쯤이면 연말연시 모임을 앞둔 여성들의 피부고민에 대한 상담이 급증하곤 하는데 미백과 잡티제거에 효과적인 레이저 치료는 투명하고 뽀얀 피부를 유 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에 위치한 미앤유의원 피부과 변재철 원장은 “한겨울 날씨는 피부를 수시로 공격하므로 겨울에도 바캉스 후의 애프터케어만큼이나 치밀한 피부 복구 프로그램을 가동시켜야 홍조와 악건성 피부 악재를 만나는 불상사를 피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건조한 공기 때문에 쪼그라든 피부 속 수분문제를 해결하려면 단순한 수분 크림을 바르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근본적인 증상 및 이와 함께 따라오는 여러 가지 피부트러블을 정상으로 되돌려줄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레이저 치료가 필 요합니다“라고 덧붙였다. 미국 큐테라사에서 개발한 ‘엑셀V’는 세 가지 모드를 활용, 다양한 피부병변의 맞춤형 레이저시술이 가능하다. 피부 손상 없이 표피뿐 아니라 혈관, 색소병변은 물론 모공, 주름, 탄력 등 복합적이고 다양한 피부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멀티 피 부 치료 솔루션이다. 난치성기미나 재발되는 기미에 효과적이며 주름 및 검붉은 계통의 여드름자국이나 안면홍조를 포함한 색소혈관 질환의 경우 80-90% 이상 개선이 가능하다. 안면홍조의 경우 기존의 혈관 치료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술부위에 멍드는 현상이 없는 것도 큰 장점이다. 또한 혈관확장이나 붉은 기가 있는 경우 기미나 색소질환이 더 잘 생길 수 있다. 혈관확장증과 함께 기미가 있는 때에는 엑셀브이 레이저를 이용해 혈관과 색소를 동시에 치료함으로써 시간적, 금전적 투자를 줄일 수 있어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시술은 2~3주 간격으로 3~5회 정도 진행되며 횟수는 피부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평균 5회 정도 치료로 1년 정도 기미, 주근깨, 가벼운 여드름자국 등을 치료한다. 한편, 시술 후 각질제거를 통해 이미 생성된 멜라닌을 옅게 만들 수 있는데 이때 AHA, 살리실산 등이 사용된다. 각질제거 로 예민해진 피부를 진정시키고 외부자극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는 자외선 차단과 수분보충에 정성을 기울인다. 산성 과 유사한 레티놀 성분은 각질을 제거한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어 미백제품과 함께 사용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사진출처: 영화 ‘발렌타인 데이’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지하철에서 만난 여우, 현대문명의 편리함 ‘도도해’ ▶ 화장실 명언 1위 “큰일을 먼저 하면 작은 일도…” 폭소 ▶ 초대형 고양이 소파, 방 안을 가득 채운 고양이 크기 ‘깜짝’ ▶ 물위의 남자, 수면 위를 10초 간 ‘전력질주?’…이 정도면 능력자 ▶ [포토] 김민희, 급이 다른 겨울스타일 입력: 2013-12-27 09:10 / 수정: 2013-12-30 13:36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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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구건조증, 커피로 극복할 수 있다?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윔블던’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눈이 뻑뻑해지거나 따끔거리는 안구건조증. 눈물이 부족하거나 눈물막의 증발이 많아져 안구 표면이 손상 되어 생기는 질환으로 주로 여성에게서 나타난다. 안구건조증은 많은 이들에게는 단지 불편한 정도에 그치지만 어떤 사람들에게는 시력상실까지 이를 수 있는 질환이다. 특 히 최근 컴퓨터와 스마트폰 사용이 늘어나면서 안구건조증으로 고통 받는 이들이 더욱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이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있다. 눈이 뻑뻑할 때 안약을 자주 넣어줄 필요 없이 커피를 마시면 안구건조증이 완화될 수 있다는 재미있는 연구결과가 나왔 기 때문이다. 일본 동경대 의대 연구팀이 78명의 실험 참가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연구 결과 카페인을 섭취한 다음에 눈물 생산이 크게 증가했다. 연구팀은 카페인이 눈물샘을 자극했다고 설명했으며 다만 사람마다 효과가 다를 수 있어 카페인에 대한 감수성 정도에 따 라 이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강남밝은눈안과 관계자는 “카페인이나 몇 가지 생활 수칙을 잘 지키면 안구건조증로 인한 안구자극을 어느 정도 완화시 킬 수 있지만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닙니다. 따라서 최근에는 안구건조증으로부터 완전히 해방되고자 라식수술이나 라섹 수술을 감행하는 이들 및 안구건조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다양한 시력교정술이 증가하고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안구건조증을 보완한 시력교정술은? 라섹수술은 특수기구나 레이저를 이용해 상피세포층을 살짝 벗겨낸 후 다시 레이저를 이용해 시력을 교정하고 각막상피 를 덮어주는 수술이다. 라식처럼 각막 실질부를 두껍게 깎아내지 않아 각막이 얇아 라식수술이 불가능한 경우에도 라섹수 술은 가능한 경우가 많을 뿐 아니라 외부충격에 강하고 합병증이 생길 확률이 낮다는 것이 장점으로 손꼽힌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라섹은 라식에 비해 안전성은 높으나 통증이 심하고 회복기간이 길다는 단점이 있어 겁이 많거나 시간 에 대한 부담으로 엄두를 못내는 사람들도 있다. 게다가 기존의 라섹수술은 기구와 약물을 사용해 각막상피를 제거했기 때문에 각막 자극을 피할 수 없었다. 이때 나타나 는 자극은 각막상피가 재생되는 회복기간에 통증을 유발하며 시력회복이 느린 편이라 개인마다 회복속도가 차이가 나는 등의 단점이 있었다. 그러나 최근 각광받고 있는 ‘아이픽라섹’은 타 라섹보다 안전함은 물론 빠르고 선명한 시력회복과 무통 라섹보다 적은 통 증으로 환자들의 반응이 상당히 좋은 편이다. 특히 안구 내 혼탁을 막아주는 양막을 이용한 맞춤형 수술법으로 안정성은 높이고 부작용은 최소화했다. 각막상피제거를 수동적인 방법이 아닌 정밀 첨단 엑시머레이저를 이용해 수술의 정교함을 개선함과 동시에 라섹의 단점이라고 할 수 있는 통증이나 각막상피의 재생 지연, 안구건조증, 야간 눈부심이나 빛 번짐 등을 보완한 혁신적인 시술법이다. 한편 밝은눈안과는 뉴비쥬맥스, 크리스탈, iFS, 뉴아마리스750s 등의 다양한 첨단 레이저장비를 보유하고 있는 시력교정 전문안과로 개인별 맞춤수술이 가능해 주목받고 있다. 밝은눈안과 강남점은 강남역의 랜드마크인 교보타워 내 15층에 위치해 있으며 부산점은 서면롯데백화점 10층에 위치하 여 지리적인 접근성 역시 큰 장점으로 손꼽힌다. (사진출처: 영화 ‘윔블던’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 ▶ ▶ ▶

지하철에서 만난 여우, 현대문명의 편리함 ‘도도해’ 화장실 명언 1위 “큰일을 먼저 하면 작은 일도…” 폭소 초대형 고양이 소파, 방 안을 가득 채운 고양이 크기 ‘깜짝’ 물위의 남자, 수면 위를 10초 간 ‘전력질주?’…이 정도면 능력자 [포토] 김민희, 급이 다른 겨울스타일

입력: 2013-12-27 08:50 / 수정: 2013-12-26 01:30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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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 신경 쓰이는 얼굴, 지방이식술로 개선해 볼까?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어바웃 타임’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12월은 가족, 친구, 직장 동료들과의 송년회 모임으로 한해 중 가장 바쁜 달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에 평소보다 외모에 신경을 쓰는 이들이 많아지기 마련. 더욱이 연인과의 로맨틱한 데이트를 꿈꾸거나 오랜만에 만나는 이들과의 모임을 계획하는 사람들의 경우 옷과 헤어스타 일, 화려한 액세서리와 메이크업 등으로 한껏 멋을 내 보지만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라고 했던가. 얼굴 중에서도 지난날의 희로애락(喜怒哀樂)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주름과 볼륨감 없는 얼굴을 보고 있노라면 아쉬움만 점점 커져간다. 직장인 김해인(29)씨 역시 울퉁불퉁한 얼굴형과 납작하게 눌린 이마, 해골처럼 홀쭉하게 패인 볼 때문에 단 한 번도 이마 를 드러내거나 깔끔하게 머리를 묶어 본적이 없다. 얼굴이 전체적으로 각이 져 있고 볼륨감이 부족한 상태에서 머리를 높 게 묶거나 앞머리를 올리면 얼굴이 더욱 크고 넙데데해 보여 콤플렉스가 더욱 부각돼 보이는 이유에서다. 이처럼 선천적으로든 후천적으로든 얼굴에 살이 없고 탄력이 부족해 노안으로 보여 고민하는 이들이 상당히 수에 이른다. 일단 얼굴에 볼륨이 부족하면 광대가 도드라지고 볼 살이 패여 나이 들어 보이는 것은 물론 사납고 피곤한 인상을 안겨 줄 수도 있다. BK성형외과 김병건 원장은 “과거 이러한 고민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얼굴뼈를 다듬는 수술만을 생각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최근에는 얼굴 자체의 볼륨을 살려 입체적인 라인을 만들어줌으로써 동안 효과를 극대화시키는 방법을 선호하는 추세다”라고 전했다. 특히 기존에 많이 시행되던 자가 지방이식 수술에서 한발 더 앞서나간 줄기세포와 순수지방을 이식하는 ‘줄기세포 지방이 식 수술’이 각광 받고 있다. 줄기세포 지방이식술은 꺼진 볼이나 관자놀이, 눈 밑, 팔자주름, 밋밋한 광대나 턱 등 볼륨이 필요한 곳에 순수지방과 줄기세포를 주입해 얼굴 전체에 부드러우면서도 자연스러운 입체감을 더해준다. 주입된 줄기세포가 혈관생성을 촉진하고 지방세포의 생착을 도와 우리가 알고 있는 일반적인 지방이식 수술보다 효과가 오랫동안 지속된다는 장점이 있다. 여기에 줄기세포 지방이식술을 통해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고 싶다면 줄기세포를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 이 구축된 병원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줄기세포를 분리하는 과정 및 2차 시술이 필요한 경우를 대비해 여분의 지 방이나 줄기세포를 위생적으로 보관하는 냉동시스템이 제대로 갖추어져 있는지 등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BK성형외과는 전용 세포 보관액을 이용해 세포의 생존도를 극대화 시키고 영하 196℃의 냉동탱크에 신선도를 유지해 보 관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더불어 줄기세포 치료제 회사인 메디포스트(주)와 협력하여 보다 전문적으로 줄기세포를 관리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별도의 줄기세포 연구실을 병원 내 마련하여 수술효과를 상승시켜 화제가 되고 있다. 한편, 안티에이징 시술은 각각의 나이와 생성 원인, 단계, 증상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피부의 형태나 깊이 및 개인의 특성 에 맞는 차별화된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사진출처: 영화 ‘어바웃 타임’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 ▶ ▶ ▶

지하철에서 만난 여우, 현대문명의 편리함 ‘도도해’ 화장실 명언 1위 “큰일을 먼저 하면 작은 일도…” 폭소 초대형 고양이 소파, 방 안을 가득 채운 고양이 크기 ‘깜짝’ 물위의 남자, 수면 위를 10초 간 ‘전력질주?’…이 정도면 능력자 [포토] 김민희, 급이 다른 겨울스타일

입력: 2013-12-26 08:50 / 수정: 2014-01-03 10:18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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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의 예쁜 다리, 나도 만들 수 있다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W스타뉴스 DB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걸그룹 각선미 종결자 모음’이라는 게시물이 등장해 남심을 사로잡은 것은 물론 여성들의 부러움을 사 화제가 된 바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포미닛 현아, 소녀시대 티파니, 원더걸스 소희, 애프터스쿨 유이, 에프엑스 크리스탈, 2NE1 박봄과 같은 각선미가 돋보이는 걸그룹 멤버들이 나열됐다. 이밖에도 애프터스쿨 나나, 포미닛 가윤, 소녀시대 수영, 씨스타 보라 등이 언급됐다. 이처럼 아찔한 각선미를 소유한 스타들은 선천적으로 축복받은 유전자를 타고 났지만 식이요법과 운동으로 꾸준하게 관 리하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 따라서 하체비만 때문에 고민하는 이들의 있다면 일상생활 속에서 예쁜 다리를 만드 는 습관을 익혀야 한다. 1. 평소보다 빨리 걷기 1시간을 천천히 걸으면 약 140kcal가 소비되지만 빨리 걸으면 50kcal가 더 소모된다. 50kcal는 계단 오르기를 10분 했을 때 감소하는 양이다. 평소보다 1.5배 빨리 걸으면 더 많은 칼로리를 소비하게 되는 것이다. 하루 40분 정도의 빨리 걷기는 유산소 운동 효과가 나 허벅지 살 제거에 효과적일뿐더러 전체적인 지방연소에도 도움이 된다. 2. 틈나는 대로 스트레칭 하기 스트레칭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할뿐더러 다리 붓기 제거에도 효과적이다. 특히 지방을 태우는 유산소 운동을 하고 난 후에는 스트레칭으로 마무리하면 울퉁불퉁 생기는 다리 근육 방지에 좋다. 발뒤꿈치로 엉덩이를 두드리는 행동이나 허공 에서 자전거 타기, 다리를 곧게 펴고 땅 짚기 등의 운동은 하체 붓기 예방에 효과적인 스트레칭 방법이다. 3. 나트륨 줄이기 나트륨을 많이 섭취하면 혈중 나트륨 농도가 높아지는데 신장에서는 이를 낮추기 위해 물을 재흡수한다. 이 과정에서 부 종이 발생해 하체 비만이 될 수 있다. 싱겁게 먹는 식습관을 들이고 칼륨이 많고 나트륨 배설에 효과적인 고구마, 바나나, 키위, 포도 등을 섭취한다. 4. 당지수 낮은 음식 먹기 전문의들은 다리라인은 체지방율과 관련이 있다고 말한다. 체지방율을 낮추기 위해서는 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먹어야 한 다. 당지수란 탄수화물 50g을 먹었을 때 2시간 동안 발생하는 혈당치 상승률을 숫자로 나타낸 것이다. 당지수가 높은 음 식은 빠른 시간에 탄수화물을 분해시켜 혈당치를 높게 만들기 때문에 콜릿, 빵, 아이스크림, 떡 등은 피하도록 한다. 반대로 당지수가 낮은 음식은 탄수화물을 천천히 분해하게 만들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므로 당지수가 낮은 음식인 아몬 드, 두유, 미역, 고구마, 현미 등을 자주 섭취한다. 5. 복식호흡하기 복식호흡으로 복부비만을 예방하고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한다. 칼로리를 2배 더 소모하게 해 체지방 감소에도 효과적이 며 대장 활동을 원활히 만들기 때문에 변비를 예방한다. 같은 양의 운동을 하더라도 입을 벌려 숨 쉬면 살이 덜 빠진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그러나 이러한 노력에도 다리부종으로 인해 예쁜 다리를 만들기 어렵다면 순환부전을 개선해주는 약을 복용하는 것도 좋 다. 한림제약의 안토리브 캡슐, 신일제약 베릭스캡슐, 조아제약 비티엘라캡슐, 한국코러스 비니페라캡슐, 파마킹 안페라 캡슐 등이 있으며 하지정맥류 초기치료와 합병증 예방, 증상개선, 치료 후 빠른 회복 및 재발방지에 탁월하다. 특히 한림제약의 ‘안토리브’는 포도잎 추출의 폴리페놀 성분을 통해 손상된 정맥 내피세포를 회복해 정맥 벽의 강도 및 탄 력성을 증가시킨다. 다리 부종과 저림, 통증, 피로감 등의 정맥부전 완화에도 뛰어난 효과가 있다. (사진출처: W스타뉴스 DB)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 ▶ ▶ ▶

지하철에서 만난 여우, 현대문명의 편리함 ‘도도해’ 화장실 명언 1위 “큰일을 먼저 하면 작은 일도…” 폭소 초대형 고양이 소파, 방 안을 가득 채운 고양이 크기 ‘깜짝’ 물위의 남자, 수면 위를 10초 간 ‘전력질주?’…이 정도면 능력자 [포토] 김민희, 급이 다른 겨울스타일

입력: 2013-12-26 09:20 / 수정: 2013-12-26 16:49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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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에게 ‘스컬트라’로 아름다움을 선물하세요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호프 스피링즈’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서울에서 직장을 다니는 회사원 박리나(가명, 30세)씨는 결혼을 코앞에 두고 고향에 내려갔다가 주름이 자 글자글한 부모님의 얼굴을 보고 마음이 아팠다. 자신을 위해 헌신했던 모습들이 주마등처럼 흘러가면서 앞으로는 부모님 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낼 것은 물론 효도선물 겸 결혼선물로 고급 주름개선 화장품을 해드릴까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주름개선 화장품을 써도 즉각적인 효과를 얻기 어려울 뿐더러 지속적으로 써야 한다. 또한 그에 따른 비용이 만만 치 않고 효과를 제대로 검증하기도 쉽지 않아 고민이다. 이처럼 결혼식 날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보이고 싶은 욕심은 신부나 신랑에게도 있지만 사랑하는 부모님의 얼굴도 최고의 모습으로 보였으면 하는 게 딸들의 욕심이다. 게다가 최근 중·장년층에서는 각 종 노화현상으로 나타나는 육체적인 기능 저하와 함께 인생의 전성기에서 한발 물러서 야 한다는 정신적 허탈감과 중압감, 현재 지위를 유지하고 싶다는 강박관념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우울증을 겪는 이들 도 상당수에 이른다. 임이석테마피부과 임이석 원장은 “최근 연예인이나 정치인 같은 공인뿐 아니라 일반 중장년층들 사이에서도 젊음을 유지 하는 것을 매력적으로 여겨 자기관리의 일환으로 간주하고 있으며 삶을 살아가는데 활력을 찾아준다고 말합니다. 이에 효 도성형이나 동안성형에 이어 안티에이징을 위한 피부시술 환자도 급증하고 있는 추세입니다”라고 전했다. 따라서 최근 다양한 안티에이징 시술이 대거 등장해 각광받고 있다. 특히 ‘스컬트라’는 노화로 줄어든 피부 속 콜라겐 생 성을 촉진시켜 얼굴 볼륨을 회복하고 입가의 팔자 주름, 눈가의 애교살 등 안면 주름을 개선해 주목받고 있다. 콜라겐이 서서히 차오르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보다 자연스럽게 볼륨과 탄력을 더해 페이스 리프팅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콜라겐은 우리 피부 속에서 세포와 세포가 서로 지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단백질이다. 우리 몸을 구성하는 단백질 가운 데 3분의 1을 차지하며 피부와 근육, 뼈와 힘줄 등 몸 전체를 구성하고 있으며 피부 진피층의 90% 이상을 차지해 피부탄 력을 유지해 주는 중요요소다. 실제로 닭발이나 돼지껍데기처럼 콜라겐이 풍부한 음식, 콜라겐이 함유된 화장품이나 약은 우리 피부 속 콜라겐 생성을 도와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섭취된 콜라겐의 대부분은 몸 안에서 분해돼 체내에 흡수되는 콜라겐의 양이 매우 적고 콜라겐이 피부의 진피층까지 흡수되기 쉽지 않았지만 최근에는 스컬트라로 이를 극복할 수 있게 됐다. 스컬트라는 손 주름, 뺨, 관자놀이, 눈물고랑, 이마, 광대뼈, 턱선 등 여러 부위에 시술 가능하며 시술에 사용되는 PLLA는 체내로 흡수되는 봉합용 재료 및 상체 피복제로 사용될 만큼 인체에 안전해 흉터나 피부톤을 개선에도 많은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밖에도 보톡스, 필러, 보톡스리프팅, 울쎄라, 써마지, 스칼렛, 울트라포머, PRP, 마이다스 실리프팅, 물광주사(더마샤 인), 에어젠트 등의 안티에이징 시술이 있지만 일부 시술들의 경우 평균 6~12개월 정도가 지나면 반복적인 치료를 받아 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반면 스컬트라는 시술 후 2년 이상까지 주름 개선 효과가 지속된다. 시술 시간도 30분 안팎으로 짧아 시술 후 붓기나 멍 도 적고 일상생활에 거의 지장을 주지 않는다. 시술 후 멍, 홍반 등이 발생하더라도 대부분 2~6일 이내 사라지고 스컬트 라의 고른 분포를 위해 얼굴 중 뼈가 두드러진 부위를 빈틈없이 부드럽게 마사지 해 주는 것도 좋다. (사진출처: 영화 ‘호프 스피링즈’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 ▶ ▶ ▶

지하철에서 만난 여우, 현대문명의 편리함 ‘도도해’ 화장실 명언 1위 “큰일을 먼저 하면 작은 일도…” 폭소 초대형 고양이 소파, 방 안을 가득 채운 고양이 크기 ‘깜짝’ 물위의 남자, 수면 위를 10초 간 ‘전력질주?’…이 정도면 능력자 [포토] 김민희, 급이 다른 겨울스타일

입력: 2013-12-26 09:10 / 수정: 2013-12-24 12:20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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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 수고한 당신 “건강한 피부를 선물 해 보는 건 어때?”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섹스 앤 더 시티’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연말에는 커플이나 솔로나 괜스레 설레는 마음을 감추기 어렵다. 특히 이 시간을 연인과 함께 보내고자 계 획하거나 솔로탈출을 기대하는 이들의 경우, 그 누구보다 아름다워 보이고 싶은 마음에 어떤 옷을 입을까 고민에 빠지게 된다. 하지만 정작 피부트러블과 안색이 칙칙해 보인다면 어떤 옷과 액세서리로도 돋보이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이에 로맨틱하고 따뜻한 연말을 보내기 위해서, 이성과의 초근접 밀착에도 굴욕당하지 않을 깨끗하고 투명한 피부를 가꾸 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하고자 한다. 건강하고 아름다운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우선 생활습관 관리가 중요하다. 미네랄과 비타민이 풍부해 천연화이트닝 효과를 가진 쌀뜨물 세안도 도움이 된다. 처음에 미지근한 물로 모공을 열어 세안하고 찬물로 마무리해 주면 피부탄력과 모공수축에 도움이 된다.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것도 포인트이다. 물을 많이 마시면 체내 노폐물이 배출되어 화이트닝 뿐 아니라 피부를 촉촉하 게 유지하고 트러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날씨나 계절과 상관없이 자외선 차단제를 반드시 사용하고 정기적인 각질제거를 한 이후에는 화이트닝 제품을 사용해 피부에 효과적으로 흡수될 수 있도록 관리해 주는 것이 좋다. 화이트닝 스킨케어 제품을 고를 때에는 성분과 함량을 꼼꼼히 살피고 자신의 피부에 맞는 제품 타입을 선택해 꾸준히 사 용해야 제대로 된 효과를 확인 할 수 있다. 화이트닝에 효과가 있는 대표적인 성분으로는 비타민 C와 나이아신마이드, 알 부틴 등이 있다. 이밖에도 보다 전문적인 시술을 통해 피부미백은 물론 여러 가지 피부고민을 한 번에 해소할 수 있다. 현재 상용되는 레이 저의 종류는 수도 없이 많지만 최근에는 다양한 파장의 레이저를 이용하여 피부 깊숙이 침투하는 원리로 복합적인 증상을 함께 치료법이 출시돼 개개인의 피부 타입이나 상태, 각종 피부 병변의 정도에 따라 맞춤형 시술이 용이해졌다. 특히 미국 큐테라사에서 개발한 ‘엑셀V’는 세 가지 모드를 활용, 다양한 피부병변의 맞춤형 레이저시술이 가능하다. 피부 손상 없이 표피뿐 아니라 혈관, 색소병변은 물론 모공, 주름, 탄력 등 복합적이고 다양한 피부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복 합 피부 치료 솔루션이다. 또한 동양인은 진피형·진피복합형으로 피부 깊은 곳에 기미가 생기는 경우가 많아 치료가 어렵고 재발률이 높은데, 엑셀 V 레이저를 이용한 기미치료는 표피층과 함께 진피층까지 에너지를 조사하고 멜라닌세포에 영양분을 공급하는 비정상적 인 혈관 제거가 가능하다. 난치성기미나 재발되는 기미에 효과적이며 주름 및 검붉은 계통의 여드름자국이나 안면홍조 등 색소혈관 피부질환의 경 우 80-90% 이상 개선이 가능하다. 안면홍조의 경우 기존의 혈관 치료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술부위에 멍드는 현상이 없 는 것도 큰 장점이다. 더욱이 혈관확장이나 붉은 기가 있는 경우 기미나 색소질환이 더 잘 생길 수 있기 때문에 혈관확장증과 함께 기미가 있는 경우에는 엑셀브이 레이저를 이용해 혈관과 색소를 동시에 치료함으로써 시간적, 금전적 투자를 줄일 수 있어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시술은 2~3주 간격으로 3~5회 정도 진행되며 횟수는 피부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평균 5회 정도 치료로 1년 정도 기미, 주근깨, 여드름자국 등의 잡티 없이 맑고 투명해진 피부를 유지할 수 있음은 물론 안면홍조 및 피부 탄력 등도 동시 에 개선시켜 준다. 포항 다미안 김석주피부과 김석주원장(피부과전문의/의학박사)는 “겨울은 기온이나 습도가 낮은데다가 자외선 양이 감소 해 땀 흘릴 염려도 적고 색소가 침착될 가능성이 적기 때문에 여름철에 못했던 레이저 치료를 받기에 가장 적합한 시기입 니다”라고 전했다.

▶ 지하철에서 만난 여우, 현대문명의 편리함 ‘도도해’ ▶ 화장실 명언 1위 “큰일을 먼저 하면 작은 일도…” 폭소 ▶ 초대형 고양이 소파, 방 안을 가득 채운 고양이 크기 ‘깜짝’ ▶ 물위의 남자, 수면 위를 10초 간 ‘전력질주?’…이 정도면 능력자 ▶ [포토] 김민희, 급이 다른 겨울스타일 입력: 2013-12-26 09:00 / 수정: 2013-12-24 12:25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어 “단, 레이저 치료는 개개인의 피부타입 및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한 후 선택해야 합니다. 반드시 임상경험이 풍부한 전문의에게 충분한 상담을 받은 뒤 가장 적합한 방법으로 시술 받아야 부작용 없이 만족스러운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 다”라고 강조했다. (사진출처: 영화 ‘섹스 앤 더 시티’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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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근종, 임신 땐 사산 위험 2배 높여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플랜 B’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자궁의 물혹으로 불리는 자궁근종은 가임여성 10명 중 2~3명에게서 발견될 만큼 흔한 질환 중 하나다. 자 궁 근육이 비정상적으로 자란 종양이 자궁근종은 초기에는 별다른 증상이 없고 크기가 작거나 위치에 이상 없다면 큰 문 제가 되지 않기도 한다. 그러나 자궁근종도 임신 중에는 문제가 달라진다. 태아가 사산될 위험이 2배 이상 높아질 수 있기 때문이다. 미국 한 연구 에 따르면 임신여성 의료기록을 분석한 결과 자궁근종이 있는 여성의 사산율은 1.6%로 자궁근종이 없는 여성보다 2배 이 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자궁근종 초기에는 별다른 증상이 없는 자궁근종이라도 한 번 생기면 저절로 없어지거나 약물치료로 완전히 제거되 지 않는다. 재발률이 높아 서서히 자라면서 질 출혈, 골반통, 불임, 조산 등은 물론 다양한 질환의 원인이 될 수도 있어 주 의가 필요하다. 자궁근종은 가임 연령인 30~45세에서 가장 많이 생기는 부인과 질환으로 우리나라 가임여성의 약 40~50%에게서 주로 나타난다. 특히 최근 4년간 21%나 되는 증가율을 보이며 청소년이나 20대 젊은 미혼여성의 발병률도 증가해 그 심각성 을 더해가고 있다.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근종이 10cm이상 커지면 복부에 딱딱한 덩어리가 잡히거나 생리가 끝나지 않고 7일 이상 지속됨과 동시에 생리 혈이 과도하게 많아진다. 생리를 전후로 극심한 복부통증, 하혈, 냉대하, 분비물의 악취 등이 있거나 하복부 불쾌감 등이 있다. 방광을 누르면 요실금, 배뇨장애, 만성방광염이 발생될 수 있다. 요관을 누르면 방광으로 소변이 내려오지 못해 신장에 소 변이 차는 수신증, 직장을 누르면 변비, 구역질, 소화불량이 생길 수 있다. 골반의 혈관을 누르면 하지정맥류, 하지부종, 하지냉감을 일으킬 수 있고 골반 내 신경을 누르면 하지, 허리, 둔부의 신경통을 유발할 수도 있다. 이밖에도 출혈로 빈혈이 심해지면 기미, 손발톱이 얇아지거나 잘 부러지고 탈모, 말을 할 때 숨이 차는 증상, 성교통과 함 께 우울증이나 피로를 잘 느끼고 쉽게 짜증이 난다. 경희기린한의원 김택 원장은 “자궁근종은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더라도 환자의 연령, 임신상태, 출산에 대한 문제, 다른 질환과 동반여부, 환자의 건강상태, 증상, 근종의 크기, 위치 등을 고려하여 치료방법을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합니 다”라고 당부했다. 이어 “검진 상 증상이 없고 작은 근종이 발견되면 6개월 정도의 간격으로 근종의 상태를 파악해야 하며 이때 MRI 검사를 통해 자궁근종을 확인해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MRI가 초음파보다 비용적인 면에서 다소 부담이 되지만 자궁근종의 정확 한 진단과 예후판단, 치료계획 설정 및 기타 부인과 질환의 추가발병 예방에 더 효과적입니다”라고 전했다.

입력: 2013-12-26 08:50 / 수정: 2013-12-24 12:23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한편, 한방에서는 자궁이 위치한 하복부를 따뜻하게 해 골반 내 정상적인 수축과 순환이 가능케 한다. 오랫동안 쌓여 냉해 지고 굳어진 어혈과 노폐물을 자연스럽게 풀어줌으로써 자궁난소의 기능 즉, 올바른 임신과 생리를 유도하고 젊음을 유지 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자궁근종이 크기나 개수가 늘어나는 것을 막아주고 크기를 현저히 줄여줌과 동시에 실생활에 불편을 주는 피로, 출 혈, 만성빈혈, 생리통 등과 같은 자궁근종의 합병증들을 치료해궁극적으로 삶의 질을 높여준다. 어쩔 수 없이 자궁적출수 술을 받았다면 후유증 치료 및 재발방지에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방광염, 질염과 같은 다양한 부인과 질환을 해결한다. 아울러 자궁근종은 치유를 했다고 해서 한 번에 완치가 되는 병이 아니기 때문에 다시 생기지 않도록 근본적인 치료가 필 요하다. 따라서 오랜 시간이 걸려도 긍정적인 마음과 인내심을 갖고 꾸준히 관리하고 치료받아야 한다. (사진출처: 영화 ‘ 플랜 B’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 ▶ ▶ ▶

지하철에서 만난 여우, 현대문명의 편리함 ‘도도해’ 화장실 명언 1위 “큰일을 먼저 하면 작은 일도…” 폭소 초대형 고양이 소파, 방 안을 가득 채운 고양이 크기 ‘깜짝’ 물위의 남자, 수면 위를 10초 간 ‘전력질주?’…이 정도면 능력자 [포토] 김민희, 급이 다른 겨울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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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나이, 피부에 따라 달라 보인다?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패션, 위험한 열정’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이선영 기자] 30대 초반인 직장인 유아름(가명, 31세)씨는 피부에 좋다는 값비싼 화장품만 골라서 쓰는데도 불구하고 피부 때문에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30대가 되면서 갑자기 피부가 탄력을 잃기 시작하고 눈가에 주름이 눈에 띄게 늘었을 뿐 아니라 얼굴 살이 축 처지고 팔 자주름이 생기는 등 노화현상이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유씨는 이제부터라도 노화방지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겠다고 결심했다. 하지만 이런 일은 비단 유씨에게만 일어나는 일이 아니다. 일반적으로 30대 여성이라면 누구나 주름이나 피부 처짐 등 피 부노화에 대한 고민이 서서히 시작된다. 특히 얼굴주름은 노안이 되는 첫 번째 현상으로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레 눈가와 입가에 주름이 생기기 시작 하는데, 이는 평소 습관적으로 짓는 얼굴표정이나 중력, 잠자는 습관, 흡연은 물론 자외선 등의 외부환경에 의해서도 발생할 수 있다. 게다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피지 분비가 줄어들고 표피층의 세포 회복능력의 저하와 진피층의 탄력섬유인 콜라겐과 엘 라스틴 섬유의 결합이 파괴되고 변형되면서 피부가 처지고 골이 생기는 등 노화현상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속도가 빨라 지기 마련이다. 때문에 동안을 위해서는 평소 잔주름까지 반드시 신경 써서 관리하는 것이 필수다. 피부 노화는 개선 및 복구보다는 예방 이 훨씬 더 중요하다는 것을 유념해야 한다. 따라서 안티에이징의 가장 좋은 방법은 20대부터 적극적으로 관리해서 노화 의 속도를 늦추는 것이다. 더불어 최근에는 몇몇 연예인들을 중심으로 동안 신드롬이 일면서 안티에이징 시술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데, 전문 가들은 이러한 안티에이징 시술은 이미 노화가 완전히 진행되었을 때보다 초기 노화단계부터 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라 고 입을 모은다. 부천더피부과 박일중 원장(피부과전문의)은 “요즘은 피부노화는 관리하기에 따라 충분히 개선 가능하고 노화의 속도도 늦출 수 있다는 것이 대중에게도 자연스럽게 인식되면서 중장년층은 물론 젊은층 사이에서도 안티에이징 시술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현재 성형외과나 피부과에서 시행되고 있는 안티에이징 시술은 보톡스와 필러 같은 주사요법, 피부 레이저 시술, 안면거 상술, 실리프팅 등 그 종류가 매우 다양하다. 박일중 원장은 “특히 요즘은 주름 및 피부 탄력을 동시에 개선해 V라인까지 찾아주는 리프팅 시술에 대한 관심이 높은 편”이라며 “그중에서도 안면리프팅 고주파 장비의 최강자라 불리는 미국 쏠타사의 써마지 CPT가 폭 넓은 연령층에서 각 광받고 있다”라고 말했다. 헐리우드 스타들의 주름 제거술로 알려지면서 국내에서도 화제가 된 ‘써마지CPT’, ‘토탈써마지’ 시술은 수술 없이 얼굴 전체 탄력은 물론 눈 주위, 턱 라인, 처진 볼, 턱선 및 목 부위 등의 탄력 개선에 큰 효과를 보여 주름을 개선하고 자연스러 운 리프팅 효과를 준다.

박 원장은 “써마지CPT 또는 토탈써마지 시술을 비롯해 현재 시행되고 있는 안티에이징 시술은 매우 다양하지만 사람에 따라 피부노화의 원인과 상태가 다르므로 무턱대고 시술받아서는 안 된다. 피부과전문의와의 상담 후 자신에게 가장 적합 한 시술을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라고 조언했다. (사진출처: 영화 ‘패션, 위험한 열정’ 스틸컷)

써마지CPT는 피부 진피층에 고주파를 전달해 콜라겐 생성을 촉진시켜 피부에 탄력을 높여주는 시술이다. 전용 써마지 CPT팁을 통해 나오는 고주파 에너지는 피부 속 진피와 피하지방층까지 깊숙이 전달돼 콜라겐 생성을 자극시켜 피부탄력 및 잔주름 개선 효과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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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부천더피부과는 써마지 CPT 900샷 정품 또는 써마지토탈팁 1200샷 정품, 전용팁을 사용하여 얼굴전체, 턱선, 목 부 위까지 꼼꼼하게 시술하면서도 합리적인 비용으로 부천뿐 아니라 광명, 인천(부평) 등지에서도 환자가 끊임없이 찾아 올 정도로 입소문이 자자하다. 써마지CPT와 토탈써마지는 기존 써마지 팁에 캡톤프레임을 적용해 훨씬 더 높은 에너지를 고르게 전달할 수 있어 리프 팅과 주름개선 효과가 20%이상 향상 되었을 뿐 아니라 통증은 40%이상 감소되고 부위별 전용팁으로 얼굴, 눈꺼풀, 바디 등 부위별 치료가 가능하다. 때문에 써마지 시술을 받을 때는 CPT 전용팁이 매우 중요한데, 부천더피부과에서는 시술 전 사용될 써마지 팁을 환자가 직접 개봉하고 팁의 샷수를 확인하는 시스템으로 신뢰도가 높으며 임상경험이 풍부한 전문 전문의의 꼼꼼한 시술로 만족 도도 높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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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만난 여우, 현대문명의 편리함 ‘도도해’ 화장실 명언 1위 “큰일을 먼저 하면 작은 일도…” 폭소 초대형 고양이 소파, 방 안을 가득 채운 고양이 크기 ‘깜짝’ 물위의 남자, 수면 위를 10초 간 ‘전력질주?’…이 정도면 능력자 [포토] 김민희, 급이 다른 겨울스타일

입력: 2013-12-26 08:40 / 수정: 2013-12-26 16:47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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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조숙증 여아 주의보! 10명 중 9명이 여아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미스터 노바디’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날씨가 추워지면서 활동량이 주는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살이 찌기 시작한다. 이때 체중이 증가하면서 피하 지방이 늘어나게 되면 여성호르몬이 증가할 수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성조숙증 진료환자가 2006년 6438명에서 2010년 2만8181명으로 5년 사이 무려 4.4배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여아가 10배는 많은 편으로 성조숙증은 여아는 만 8세, 남아는 만 9세 이전에 2차 성징이 나타나 는 것을 말한다. 성조숙증을 지닌 아이들의 주된 특징은 비만으로 이런 아이들은 또래보다 키가 큰 경우가 많아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 경 우가 허다하다. 그러나 사춘기가 빨리 시작되면 초경도 평균보다 1년 빨라져 성인이 됐을 때 최종 키가 평균보다 5~6㎝ 작아질 수 있다. 더군다나 여아의 경우, 초경이 빠를수록 나중에 폐경도 앞당겨지고 유방암이나 자궁암과 같은 질환에 걸릴 확률도 높아질 수 있기 때문에 세심한 주의가 요구된다. 성조숙증을 겪는 아이들은 정신적인 스트레스도 심하다. 또래보다 다른 몸 상태 때문에 관심의 대상이 돼 체육시간에 운 동복을 입기 싫어하거나 수영장에 가려고 하지 않는 경우도 있고, 또래와는 같이 어울리기 어려워하거나 단체생활을 힘들 어 하는 경우도 많다. 이처럼 성조숙증이 늘어난 원인에는 식습관이 서구화되면서 소아비만이 증가, 다양한 환경호르몬의 노출과 TV와 인터넷 을 통한 정신적인 자극과 학업스트레스 등을 주원인으로 보고 있다. 특히 성적자극을 자주 받으면 뇌신경을 자극해 호르 몬 분비에 영향을 준다. 최근에는 질병에 의한 성조숙증은 거의 찾아볼 수 없을 뿐더러 마른 아이들에게서도 성조숙증이 나타나고 있는 추세다. 이는 특별한 이유 없이 발생하는 타 질환처럼 환경호르몬이나 정신적인 스트레스, 생체리듬이 깨져서 생기는 것으로 짐작 해 볼 수 있다. 따라서 생체시계를 다스리는 제 1호르몬인 멜라토닌은 피로와 스트레스를 풀어주고 사춘기의 진행을 늦춰주므로 멜라토 닌의 균형을 유지하려는 생활습관이 중요하다. 늦은 TV시청과 컴퓨터, 스마트폰의 사용은 자제해야 한다. 미취학 아동이나 초등학생은 하루 1시간, 중학생은 하루 1시간 30분, 고등학생은 하루 2시간 이내의 TV 시청이 적당하다. 전자기기에서 나오는 강한 전자파는 멜라토닌 분비를 억제할 수 있기 있는 때문이다.

입력: 2013-12-25 09:30 / 수정: 2013-12-23 23:48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또 최대한 일찍 자야 한다. 미국의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10세 이하 아동이 8시간 이하로 잠을 잔 경우 과체중의 위험은 무려 3배나 높아졌다. 수면부족과 비만은 생체리듬의 교란을 가져와 성조숙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규칙적인 수면주기 를 유지해야 한다. 아울러 성조숙증 예방을 위해 육류나 달걀, 콩 같은 음식은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콜레스테롤과 트랜스 지방 함유량이 많은 음식은 피하고 매일 1시간 이상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싱싱한 채소를 자주 섭취 해야 하고 환경호르몬 위험이 있는 식품과 인스턴트, 패스트푸드 음식 등을 가급적 자제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성장클리닉전문 한의원 하이키 천안점 하재원 원장은 “임상에서 성조숙증을 천연생약으로 치료하는 방법에는 체지방을 줄이면서 여성호르몬을 억제하는 율무와 인진쑥, 강황과 같은 한약재를 이용해 살을 빼면서 여성호르몬을 낮추는 효과가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마른아이들은 열을 풀어주는 머리 부위의 열을 가라앉혀 주는 약재를 이용해 여성호르몬 교란을 정상으로 회복시 켜 아이들의 올바른 성장을 유도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출처: 영화 ‘미스터 노바디’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 ▶ ▶ ▶

지하철에서 만난 여우, 현대문명의 편리함 ‘도도해’ 화장실 명언 1위 “큰일을 먼저 하면 작은 일도…” 폭소 초대형 고양이 소파, 방 안을 가득 채운 고양이 크기 ‘깜짝’ 물위의 남자, 수면 위를 10초 간 ‘전력질주?’…이 정도면 능력자 [포토] 김민희, 급이 다른 겨울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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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시력교정술, “내 눈에 라식수술이 좋을까, 라섹수술이 좋을까?”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발렌타인 데이’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니다.) [김희운 기자] 기말고사를 끝낸 대학생들이 겨울방학을 맞았다. 방학이 되면 취업준비, 학원수강, 여행, 아르바이트 등으 로 바빠지지만 요즘 대학생들 사이에서 통과의례처럼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라식, 라섹과 같은 시력 교정술이 그러하다. 대학생 김정은(23세, 가명)씨 역시 겨울방학에 수술을 받기로 결정했다. “평소 아이메이크업에 관심이 많았었는데 렌즈 를 끼다보니 화장품의 미세한 입자로 인해 눈에 피로감과 충혈이 심해지거나 눈물 층이 지저분해지면서 눈이 침침하거나 안구건조 증상이 있었다. 하지만 시력교정술 이후에는 마음껏 눈 화장을 즐길 수 있게 돼서 매우 기쁘다”라고 전했다. 그러나 대부분의 학생들은 시력교정술을 받기로 마음먹었다 하더라도 막상 어떤 수술을 받아야 할지를 생각하면 머리가 복잡해지기 마련이다. 수술 후 부작용이 심하다는 얘기도 들었고 어떤 수술법이 자신에게 적합한지를 스스로 판단하기는 어려운 까닭이다. 게다가 답답한 안경과 렌즈로부터 탈출하기 위해 방학 시즌 연례행사처럼 쏟아져 나오는 파격적인 금액의 이벤트에 현혹 돼 섣부르게 수술을 결정하거나 인터넷에 올라온 근거 없는 사례 등을 여과 없이 받아들이기 쉬워 보다 객관적이고 신중 한 결정이 필요하다. 부산밝은눈안과 관계자에 따르면 “사람마다 눈의 상태가 다르고 적합한 수술방법에도 차이가 있으므로 전문의와의 정확 한 상담과 철저한 검사를 바탕으로 자신에게 맞는 수술법을 선택하고 검증된 병원에서 안전한 장비로 수술 받는 것이 좋 습니다”라고 조언했다. 이어 “수술 전 정밀검사와 충분한 상담을 통해 여러 시력교정술 중 라섹 수술을 받기로 결정한 이들 사이에서는 타 라섹 보다 안전함은 물론 빠르고 선명한 시력회복과 무통 라섹보다 적은 ‘아이핏라섹’이 크게 각광받고 있는 추세입니다”라고 덧붙였다. 라섹수술은 특수기구나 레이저를 이용해 상피세포층을 살짝 벗겨낸 후 다시 레이저를 이용해 시력을 교정하고 각막상피 를 덮어주는 수술이다. 라식처럼 각막 실질부를 두껍게 깎아내지 않아 각막이 얇아서 라식이 불가능한 경우에도 시력교정 이 가능한 경우가 많다. 또한 외부충격에 강하고 합병증이 생길 확률이 낮아 안전하다는 것도 장점이다. 반면 일반적으로 라섹은 기구와 약물을 사용해 각막상피를 제거했기 때문에 각막 자극을 피할 수 없다. 자극은 주로 각막 상피가 재생되는 회복기간에 통증을 유발하며 회복기간이 길다는 단점이 있어 겁이 많거나 일정기간 시간을 확보해야 한 다는 부담이 있다. 그러나 ‘아이핏라섹’은 안구 내 혼탁을 막아주는 양막을 이용한 맞춤형 수술법으로 안정성은 높이고 부작용은 최소화했 다. 각막상피제거를 수동적인 방법이 아닌 정밀 첨단 엑시머레이저를 이용해 수술의 정교함을 개선함과 동시에 라섹의 단 점이라고 할 수 있는 통증이나 각막상피의 재생지연, 안구건조증, 야간 눈부심이나 빛 번짐 등을 보완했다. 한편 밝은눈안과는 뉴비쥬맥스, 크리스탈, iFS, 뉴아마리스750s 등의 다양한 첨단 레이저장비를 보유하고 있는 시력교정 전문안과로 개인별 맞춤수술이 가능해 주목받고 있다. 밝은눈안과 강남점은 강남역의 랜드마크인 교보타워 내 15층에 위치해 있으며 부산점은 서면롯데백화점 10층에 위치하 여 지리적인 접근성 역시 큰 장점으로 손꼽힌다. (사진출처: 영화 ‘발렌타인 데이’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 ▶ ▶ ▶

지하철에서 만난 여우, 현대문명의 편리함 ‘도도해’ 화장실 명언 1위 “큰일을 먼저 하면 작은 일도…” 폭소 초대형 고양이 소파, 방 안을 가득 채운 고양이 크기 ‘깜짝’ 물위의 남자, 수면 위를 10초 간 ‘전력질주?’…이 정도면 능력자 [포토] 김민희, 급이 다른 겨울스타일

입력: 2013-12-25 09:20 / 수정: 2013-12-23 23:49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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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때마다 신경 쓰이는 점·흉터 해결법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런던 블러바드’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여드름, 뾰루지 등 각종 피부질환이 남긴 자국이나 흉터 혹은 사고에 의한 상처 등 크고 작은 흉터, 점 하나쯤은 누구에게나 있기 마련이다. 때문에 부위가 작거나 잘 보이지 않는 흉터는 대수롭지 않게 여 기고 지나쳐 버릴 수 있다. 하지만 얼굴에 눈에 띄는 점이나 흉터가 남게 된 경우는 예외다. 삶을 살아가는데 큰 지장을 주는 것은 아니지만 사회활동 및 외모관리에 적극적인 현대인은 거울을 볼 때마다 신경이 쓰여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받거나 심한 콤플렉스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오라클피부과 오산역점 신경열 원장은 “이미 눈에 띄는 점이나 흉터가 생겼다면 대부분 자가 관리로는 없어지지 않기 때 문에 전문적인 치료를 고려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최근 의료계에서는 잡티와 흉터치료를 위해 여러 치료법들을 꾸준히 선 보이고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 점 점 세포로 이루어진 모반으로서 피부색을 만드는 멜라닌세포가 증식하여 생기는 일종의 양성종양이다. 일부 점은 장기간의 자극이나 자외선의 노출로 인해 증상이 악회되거나 재발이 잦아질 수 있으므로 지나치게 강한 햇빛과 자외선은 조심하는 것이 좋다. ‘C6레이저 토닝’은 약 5분 정도의 짧은 시간 동안 높은 출력의 레이저를 넓은 부위에 조사, 선택적으로 파괴함으로써 다 른 피부조직의 손상 없이 색소질환을 치료해 준다. 시술시 통증이나 시술 후의 흔적과 붓기가 거의 없어 바쁜 현대인들에 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IPL 레이저와 레이저 토닝의 장점을 동시에 갖고 이TSms ‘E-토닝’은 표피와 진피층의 멜라닌 색소를 선택적으로 파괴하 고 주변조직의 열 손상을 최소화해서 기존 레이저보다 치료 시 부작용과 통증이 덜함은 물론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주지 않는다. 이러한 시술을 점을 제거하기 위해 피부를 깎아내야만 했던 기존의 점 빼기 시술에 비해 피부와 점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레이저를 이용해서 주변조직의 손상을 최소화하고 점 세포만을 선택적으로 파괴하면서도 한 번에 조금 더 깊은 곳의 점까 지 없앨 수 있게 됐다. 시술 후 주변조직에 손상을 주지 않아 통증이 심하지 않고 시술흔적을 남기지 않는다. ▶ 흉터 피부를 재생하는 레이저부터 흉터조직을 벗겨내는 박피, 함몰된 곳에 콜라겐·히알루론산 등의 보충물을 채워 넣 는 필러까지 그 종류도 매우 다양하다. 이중에서도 최근 흉터 치료에 주로 쓰이는 방법은 ‘프락셀 레이저’를 이용한 치료다. 프락셀레이저는 피부 깊은 곳에 근접 하여 피부에 미세한 구멍을 수천 개 뚫어 새로운 콜라겐 생성을 유도, 손상된 피부가 건강하게 재생되도록 하는 원리를 이 용한 시술이다. 다른 치료법처럼 여러 단계를 거쳐야 하는 어려움 없이 다양한 부위에 복합적인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프락셀 레이저는 깊은 여드름 흉터와 같은 흉터 치료뿐만 아니라 모공수축과 피부톤을 개선해 주는 등의 복합적인 효과도 동시에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피부 속 탄력 성분인 콜라겐과 엘라스틴을 생성시켜 여드름 자국과 같이 움푹 푹 팬 흉터를 차오르게 하고 피부 표면의 불 순물과 각질을 제거하며 늘어진 모공을 개선시킨다. 프락셀레이저 치료는 매회 일정량만 치료하기 때문에 적절한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3주 간격으로 3회 정도의 치료가 적 절하다. 꾸준하게 치료를 받으면 흉터는 물론 기미나 잡티 등의 색소질환도 없어져 피부가 전체적으로 환해지는 효과도 얻을 수 있다. 단, 프락셀레이저는 개인 상태에 따라 치료레벨을 무리하게 높일 경우 화상이나 색소침착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 므로 낮은 레벨에서 높은 레벨로 서서히 높이도록 한다. 레이저 치료는 무엇보다 추후 관리가 중요한데 프락셀레이저의 경우 시술 후 2~3일 정도 홍조를 띠면서 개인에 따라 피 부에 미세한 각질이 생긴다. 이때 자연스럽게 각질이 탈락되도록 하고 자외선에 노출되지 않도록 선크림을 꼼꼼히 발라주 는 것을 명심한다. 아울러 흉터는 상처가 회복되며 생기는 흔적으로 예방이 최선이다. 상처가 생겼다면 청결을 유지하고 염증이나 감염을 최 대한 막아줘야 한다. 습윤 드레싱으로 상처가 마르지 않도록 관리하고 딱지가 생기면 자연스럽게 떨어질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딱지가 떨어진 자리에 붉은 자국은 다소 긴 시간동안 지속되지만 반드시 흉터로 남는 것은 아니다. 흉터 여부는 최소 6개 월 이상 지켜본 후 판단할 수 있다. 또한 점이나 흉터치료는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반드시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시술을 선택한 다음 지속적으로 치료받는 노력이 뒷받침 돼야 한다. (사진출처: 영화 ‘런던 블러바드’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 ▶ ▶ ▶

지하철에서 만난 여우, 현대문명의 편리함 ‘도도해’ 화장실 명언 1위 “큰일을 먼저 하면 작은 일도…” 폭소 초대형 고양이 소파, 방 안을 가득 채운 고양이 크기 ‘깜짝’ 물위의 남자, 수면 위를 10초 간 ‘전력질주?’…이 정도면 능력자 [포토] 김민희, 급이 다른 겨울스타일

입력: 2013-12-25 09:10 / 수정: 2013-12-23 23:49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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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송이 같은 여드름 흉터, 어떻게 치료하면 좋지?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언 애듀케이션’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대표적인 피부트러블 중 하나인 여드름은 피지, 죽은 세포, 세균 등 피부분비물이 모공을 막아 생기는 피부 질환이다. 한때 10대의 상징으로 여겨졌지만 요즘에는 성인이 되어서도 없어지지 않거나 오히려 성인이 된 이후 여드름 이 생기는 사람도 적지잖다. 성인여드름의 발생 원인으로는 불규칙한 식사, 수면부족, 과중한 업무, 스트레스, 흡연이나 음주 등이 꼽힌다. 성인여드름 은 주로 여성에게서 많이 나타나는데 여성의 경우 배란 전 혹은 생리기간 호르몬 문제나 잘못된 화장습관 등이 여드름을 유발하기도 한다. 남성 또한 선천적으로 넓은 모공에 노폐물이 쌓여 여드름이 생기기 쉬우며 과도한 운동을 하면서 흐르는 땀, 잘못된 면도 습관 등으로 여드름이 번성하기 좋은 환경이 조성된다. 그러나 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된다. 여드름이 나는 것 까지는 그렇다 치더라도 피부를 강박적으로 뜯는 것에서부터 문 제가 더욱 심해진다. 점이나 딱지, 각질 등을 반복적으로 뜯어낼 경우 오히려 피부에 큰 흉터를 남기거나 2차 염증을 남길 수 있기 때문이다. 더욱이 이런 행동이 시작되면 부위를 가리지 않고 염증을 뜯어내는데 손이 닿기 쉬운 얼굴이 주된 타깃이 된다. 피부를 뜯 는 행위가 반복적으로 계속되면 습관으로 자리 잡게 되면서 어딘가에 집중할 때 무의식적으로 여드름을 뜯는다거나 오랜 시간 온 신경을 집중해 여드름을 짜내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면서 문제가 점점 더 커지게 되는 것이다. 여드름이 지나가고 난 자리에는 가벼운 여드름자국은 물론 피부 진피층까지 손상된 경우 깊게 패인 흉터를 남길 수 있다. 일반적으로 흔히 말하는 붉은 여드름자국은 염증성 여드름이 발생한 부위에 모세혈관이 확장, 파괴, 또는 과증식됐을 때 생기는 현상이다. 갈색 여드름자국은 여드름이 결절이나 낭포성으로 진행되는 경우, 조직결손이 심해지면서 나타나거나 붉은 여드름자국이 자외선에 노출되면서 짙은 색으로 변하는 것을 말한다. 엑셀브이의원 최필선 원장은 “일단 여드름 흉터 치료를 위해서는 모공 속에 꽉 차 있는 각질과 피지를 제거하고 막힌 모 공을 뚫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드름 균을 해결하고 피지를 조절하는 여드름 레이저치료와 함께 메디컬 스켄케어를 병 행한 후 피부타입 및 여드름의 형태, 색소의 종류, 흉터의 종류에 따라 맞춤형 흉터치료가 진행됩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일차적으로 여드름을 해결하는 방법에는 엑셀브이, 브이빔, 아쿠아필이 있습니다. 갈색, 붉은색 자국별 혈관 및 색 소레이저 복합치료에는 엑셀브이, 솔라리IPL 등이 있으며 여드름, 여드름 자국이나 흉터는 개인차가 존재하므로 전문가 와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알맞은 치료법을 통해 꾸준히 치료받는 것이 중요합니다”라고 조언했다. 미국 큐테라사에서 개발한 ‘엑셀V’는 세 가지 모드를 활용, 다양한 피부 병변의 맞춤형 레이저 시술이 가능하다. 피부 손 상 없이 표피뿐 아니라 혈관, 색소 병변은 물론 모공, 주름, 탄력, 안면홍조 등 여러 가지 피부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멀 티 피부치료 솔루션이다. ‘브이빔’은 진피층에 있는 혈관에만 선택적으로 작용해 치료효과를 극대화시키면서 정상 피부의 손상은 최소화시켜 모세 혈관의 확장, 얼굴 홍조, 여드름홍반에 효과적이다. ‘솔라리IPL’은 다파장의 빛을 이용하여 한번에 색소, 혈관, 주름 등의 피부병변을 치료하고 시술 후 세안, 화장 등 일상생 활이 가능한 광치료 시술로 각광받고 있다. (사진출처: 영화 ‘언 애듀케이션’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지하철에서 만난 여우, 현대문명의 편리함 ‘도도해’ ▶ 화장실 명언 1위 “큰일을 먼저 하면 작은 일도…” 폭소 ▶ 초대형 고양이 소파, 방 안을 가득 채운 고양이 크기 ‘깜짝’ ▶ 물위의 남자, 수면 위를 10초 간 ‘전력질주?’…이 정도면 능력자 ▶ [포토] 김민희, 급이 다른 겨울스타일 입력: 2013-12-25 08:50 / 수정: 2013-12-23 23:52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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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와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고 싶다면? 자궁건강이 우선!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4번의 크리스마스’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회사원 장희주(27, 가명)씨는 처음으로 남자친구와 함께 보내게 될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아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아름다운 각선미를 드러내는 짧은 치마로 한껏 멋을 냈다. 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지만 설레는 마음에 일이 손에 잡히지 않을 정도다. 그런데 퇴근이 가까워질 무렵, 갑자기 복부와 자궁 쪽의 압박감과 함께 심한 통증이 느껴져 갑작스럽게 병원을 찾았다가 자궁에 혹이 생겼다는 진단을 받았다. 병명은 바로 여성의 건강을 위협하는 대표적이면서도 흔한 여성 질환 중 하나인 ‘자 궁근종’으로 밝혀졌다. 자궁근종이란 자궁에 살혹이 생기는 것으로 어느 연령에서 발생할 수 있으나 가임연령인 30~45세가 주를 이룬다. 충격 적인 사실은 우리나라 가임여성의 약 40~50%가 자궁근종을 가지고 있다. 한국은 현재 OECD 국가 중 자궁적출률 1위를 기록, 수술건수도 41%나 급증하고 있으며 청소년이나 20대 젊은 미혼여성에게도 꾸준히 발병하고 있는 추세다.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생리가 금방 끝나지 않고 질질 끄는 증세가 나타나며 심각한 경우 생리 혈이 과다하게 나온다. 성교 시 통증이나 출혈, 복통과 함께 근종이 방광이나 대장을 누르게 되면 소변이 잦은 빈뇨, 소변을 참을 수 없는 급박뇨, 변 비, 소화불량 등을 보인다. 출혈로 인해 빈혈이 심해지면 기미, 손톱, 발톱이 얇아지거나 잘 부러지는 조갑건열, 탈모, 조금마한 움직임에도 숨이 차 고 아랫배가 나오는 현상, 꼬리뼈나 양쪽 골반 주변의 찌릿찌릿한 통증 및 특별한 일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피로나 짜증을 쉽게 느끼기도 한다. 이밖에도 골반의 혈관을 누르면 하지정맥류, 하지부종, 하지냉감을 일으킬 수 있고 골반 내 신경을 누르면 하지, 허리, 둔 부의 신경통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하지만 대부분의 여성들이 눈에 띄는 증상이 없고 평소 여성들에게서 자주 있을 수 있는 히스테리성 증후들과 비슷해 모 르고 방치하는 일이 많다. 때문에 근종이 너무 늦게 발견돼 자궁의 손상과 적출을 유발하고 불임과 같은 심각한 상황에 처 할 수 있어 자궁근종의 정확한 진단과 예후판단과 치료계획 설정을 위해서는 MRI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자궁근종 치료법으로 대부분의 여성들은 수술을 가장 먼저 떠올리게 된다. 그러나 자궁을 들어내는 자궁적출수술은 수술 전의 자궁근종 합병증에다 급격한 노화를 촉진하고 수술 후에 찾아오는 여러 가지 후유증을 가져올 수 있다. 따라서 수술 선택에 있어 신중을 기하고 이를 위한 대안으로 비수술적으로 자궁을 보존하는 한방치료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방치료는 몸의 흐름에 맞게 자연스럽게 자궁의 정상적인 조직부분을 활성화시켜 냉해지고 굳어진 자궁이 정상적인 수 축과 순환이 가능하도록 한다. 쌓인 어혈과 노폐물을 풀어 자궁이 생리와 임신 등의 올바른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조절 하도록 돕는다. 아울러 자궁근종이 크기나 개수가 늘어나는 것을 막아주고 크기를 줄여줌으로써 피로, 출혈, 만성빈혈과 같은 자궁근종의 합병증들을 치료해 삶의 질을 높여준다. 어쩔 수 없이 자궁적출수술을 받은 후에는 자궁근종의 합병증과 수술 후유증 치 료 및 재발방지에도 효과적이며 방광염, 질염과 같은 다양한 부인과 질환을 동시에 해결한다는 장점도 있다. 경희기린한의원 김택 원장은 “유독 겨울철에는 자궁질환으로 고통 받는 여성들이 크게 증가하는데 이는 찬 기운, 스트레 스, 비만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여성의 출입문이라 할 수 있는 자궁에 이상이 생겨 각종 질병의 위험이 높아지게 되는 것입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살이 찌면 자궁과 복강 내에 지방이 축적돼 자궁 기능을 관할하는 경락을 막고 아랫배의 혈액순환에 장애를 일으키 거나 자궁기능을 저하시켜 생리불순, 생리통, 냉대하는 물론 난소낭종이나 자궁내막증 등 각종 자궁관련 질환이 발생하는 것입니다”라고 덧붙였다. 건강한 자궁을 위해서는 올바른 생활개선이 필요하며 가장 중요한 것은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이다. 스트레스는 자궁근종 의 크기와 숫자를 늘리고 출혈과 통증을 악화시킨다. 또한 일찍 자는 습관을 들이고 배에 힘이 가는 일이나 운동, 자세 등 은 피하는 것이 좋다.

미역과 다시마, 깻잎, 선지국, 고기, 생선 등은 근종개선에 도움을 준다. 반면 출혈량이 많은 여성은 출혈을 부추기는 석 류, 오메가3, 달맞이꽃 종자유 등의 섭취를 금하고 월경 중 뜸, 핫팩, 좌훈, 반신욕, 장거리운전, 여행, 대청소, 심한 운동 등은 자제하도록 노력한다. (사진출처: 영화 ‘4번의 크리스마스’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 ▶ ▶ ▶

지하철에서 만난 여우, 현대문명의 편리함 ‘도도해’ 화장실 명언 1위 “큰일을 먼저 하면 작은 일도…” 폭소 초대형 고양이 소파, 방 안을 가득 채운 고양이 크기 ‘깜짝’ 물위의 남자, 수면 위를 10초 간 ‘전력질주?’…이 정도면 능력자 [포토] 김민희, 급이 다른 겨울스타일

입력: 2013-12-24 09:10 / 수정: 2013-12-24 11:45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항상 하복부를 따뜻하게 해 찬 기운이 들어오지 않도록 하는 것과 함께 미니스커트나 몸을 꽉 조이는 옷, 화학섬유로 만든 속옷 등은 삼가는 것이 좋다. 더불어 카페인과 콜레스테롤이 많은 음식과 술은 에스트로겐 분비를 현저히 늘릴 수 있어 절 제해야하며 변비는 에스트로겐의 재흡수를 유도하기 때문에 곶감, 바나나 등의 섭취 등도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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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매와 건강을 지키면서 연말모임 즐기는 방법은?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친구와 연인사이’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매년 이맘때가 되면 가족, 친구, 직장 동료들과의 송년회 모임으로 한해 중 가장 바쁜 달이다. 이에 1년 동 안 마실 술과 음식을 몰아 먹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더욱이 겨울은 실내 활동이 잦아지면서 운동에 소홀해지거나 살 이 찌기 쉬운 계절이다. 그러나 오랜만에 만나는 지인들로부터 부러움 가득한 시선을 즐기고자 하는 이들의 경우, 즐거운 연말 모임도 혹독한 다 이어트로 고통과 인내의 나날이 계속되기 마련이다.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각종 송년회와 모임 등을 가급적이면 피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불가피한 경우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면서 송년회를 즐기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모임 일정을 분산시켜라 한 달에 몇 번, 주중에 한두 번 과식을 하였다고 하여 갑자기 체중이나 체지방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것은 아니지만 과음 과 과식을 연달아 반복하게 될 경우, 체중증가는 물론 소화기 계통이나 건강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연말모임을 가진 후에는 최소한 2~3일은 반드시 휴식을 취하도록 하며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모임일정을 조정한다. 안주 적게 먹는 노하우를 익혀라 첫째, 모임 1시간 전 가볍게 식사를 한다. 배고픈 상태 혹은 식사를 거르고 모임에 참석하게 될 경우, 공복감으로 인해 안주를 폭식하거나 급하게 먹는 대참사가 발 생할 수 있으니 반드시 식사를 하고 참석하도록 하자. 둘째, 다이어트에 적합한 안주를 먹는다. 살이 찔까 봐 안주는 먹지 않고 술만 마시는 사람들이 많은데 빈속에 술을 마시게 되면 평소보다 알코올이 빠르게 흡수돼 위와 간에 강한 자극을 주기 때문에 적당한 음주량에 적합한 안주를 곁들이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라 할 수 있다. 칼로리와 영양적인 부분을 고려하였을 때 추천할 만한 안주에는 생선회나 야채, 과일, 요즘 제철을 맞은 굴이나 홍합, 고 단백 두부무침, 골뱅이 등이 있다. 단 맵거나 짠 자극적인 음식은 식욕을 증가시킬 뿐 아니라 갈증을 유발해 술을 더 많이 마시게 하고 부종의 원인 될 수 있으므로 최대한 양념이 되지 않은 싱겁게 조리된 음식을 먹도록 하자. 셋째, 안주 먹는 순서를 지킨다. 안주는 비타민이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은 야채를 먼저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 것이 좋은데 이는 포만감이 커 져 전체적으로 먹는 양이 줄어든다. 음식은 굽거나 찐 것 등 비교적 칼로리가 높지 않은 것으로 시작하고 드레싱과 탄산음 료, 커피는 피한다.

시중에는 다양한 약들이 출시되고 있으며 특히 한림제약의 ‘안토리브’는 포도잎 추출의 폴리페놀은 몸 전체의 원활한 혈 액순환을 가능케 함으로써 다리 부종과 저림, 통증, 피로감 등의 정맥부전 증상을 완화시켜 준다. 하지정맥류 초기치료와 합병증 예방과 개선에 도움을 주며 치료 후 빠른 회복과 재발방지에 탁월하다. (사진출처: 영화 ‘친구와 연인사이’ 스틸 컷)

미리 음주량을 정하고, 나머지는 물로 대체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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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 1잔은 90kcal, 1병=675kcal로 무려 밥 두 공기의 열량보다 높다. 모임 전 자신이 마실 음주량을 정해놓고 정해 놓은 음주량을 다 채우면 이후에는 술 대신 물을 마신다. 음주 시 틈나는 대로 물을 마시면 술 해독에도 도움이 되어 혈액순환 을 원활하게 한다. 참고로 도수가 높을수록 칼로리가 높아지므로 독주보다는 약한 술을 마시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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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취한 열량은 가급적 빨리 소모시키자 연말모임은 대부분 2, 3차로 이어지면서 술과 안주를 또 다시 섭취하게 되는데 시간을 보내기 보다는 함께하는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는데 집중해 보자. 혹은 노래방에서 신나는 댄스곡을 부르며 격렬하게 춤을 추면서 칼로리를 소모하거나 술 먹은 다음 날 가벼운 운동을 통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노폐물, 독소, 열량을 배출해 내도록 한다.

지하철에서 만난 여우, 현대문명의 편리함 ‘도도해’ 화장실 명언 1위 “큰일을 먼저 하면 작은 일도…” 폭소 초대형 고양이 소파, 방 안을 가득 채운 고양이 크기 ‘깜짝’ 물위의 남자, 수면 위를 10초 간 ‘전력질주?’…이 정도면 능력자 [포토] 김민희, 급이 다른 겨울스타일

입력: 2013-12-24 09:00 / 수정: 2013-12-24 11:54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한편, 알코올을 자주 또 많이 섭취하게 되면 체내 비타민과 미네랄이 파괴되면서 혈액순환 장애가 일어나기 쉽다. 그러나 이러한 이유 이외에도 몸이 심하게 붓는다면 간단한 혈액검사나 소변검사와 정밀검진을 받은 다음 결과에 따라 조속히 치 료를 진행한다. 하지만 각종 검사에서 원인질환이 나타나지 않는 부종은 심각한 질병이 아니므로 크게 염려할 것 없이 생활요법을 통해 관리하거나 부종을 줄여주는 약을 복용하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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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있는 쌍꺼풀 재수술, 심사숙고해야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원티드’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최근 쌍꺼풀 수술이 대중화되면서 너도나도 쌍꺼풀 수술을 받고자 하는 이들이 많지만 모든 사람들이 쌍꺼 풀 있는 눈이 어울리는 것은 아니다. 종종 쌍꺼풀을 했을 때 광대가 도드라져 보이고 사납거나 부담스러운 인상이 되기 쉬 운 눈이 있다. 실제로 쌍꺼풀 수술이 보편화된 만큼 부작용 사례 역시 많다. 성형수술 후 재수술을 위해 병원을 찾는 환자 중 2/3 정도가 쌍꺼풀 재수술을 위해 찾아오는 사람들이라고 한다. 쌍꺼풀 재수술을 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눈 상태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첫 수술을 진행해 쌍꺼풀 흉터가 눈에 띄게 도 드라지거나 쌍꺼풀이 지나치게 두껍다. 또한 쌍꺼풀의 대칭이 맞지 않고 쌍꺼풀 라인이 희미하거나 풀리고 여러 겹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따라서 잘못된 쌍꺼풀 수술로 고민하는 이들은 경우, 쌍꺼풀 재수술을 적극적으로 고려해 보는 것이 바람직하며 이때 도 움이 되는 것이 바로 ‘쌍꺼풀 풀기 수술’이다. 쌍꺼풀 풀기란 눈 상태에 따라 쌍꺼풀을 완전하게 풀거나 얕고 낮은 쌍꺼풀 라인을 다시 만들어 주는 수술을 말한다. 원래 절개선을 다시 절개해 최소한으로 흉터를 절제하고 수술 이전의 눈 구조로 재건, 회복시켜주는 과정을 거쳐 복잡하고 난 이도 높게 진행된다. 수술과정 중 조직이 부족한 때에는 지방이식을 하거나 심한 경우 진피이식이 필요할 수 있고 재수술이 곤란하거나 원하는 높이로 조절이 불가능한 눈이 있을 수도 있다. 이는 이전 수술로 인해 피부 유착이 심하거나 재수술을 여러 차례 받아 눈 꺼풀 피부 여유분이 부족한 경우 등이 있기 때문에 경험이 풍부한 전문의와 상담 후 수술을 하는 것이 좋다. 쌍꺼풀 풀기 수술을 한 이후에는 테이핑 요법과 함께 재발방지를 위해 실로 이전 쌍꺼풀 라인을 3일간 당겨주기도 한다. 부분마취와 수면마취를 병행해 7일 후 실밥을 제거하고 회복기간은 개인차가 있지만 1~2개월 후면 자연스러워진 눈을 확인할 수 있다. BK성형외과 신용호 원장은 “재수술을 고려한다면 눈의 상태에 따라 수술이 가능한 시기가 다르므로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결정한다. 단순히 결과가 맘에 들지 않아서 재수술을 결심했을 경우 보통 3~6개월간은 기다려볼 것을 권한다. 단, 수술 초기에 수술 결과가 좋지 못한 경우 흉터가 더욱 단단해지기 전인 2주 이내에 하는 것이 좋다”라고 조언했다. 한편, 이미 쌍꺼풀 수술의 실패로 재수술을 앞두고 있다면 급한 마음에 무조건 병원 문턱을 드나들기보다 현재의 문제점 이 무엇이고 개선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심사숙고해야한다. 본인이 생각하는 문제점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고 있어 야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본인이 고치고 싶은 부분을 정확히 전달하고 재수술을 통해 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울러 재수술 받는 환자들은 비현실적인 기대감과 심리적인 불안감을 떨치고 수술 전 자신의 몸 상태를 철저하게 관리하 는 노력이 필요하다. 또 수술 전에 재수술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반드시 확인하고 숙지해 야 한다. (사진출처: 영화 ‘원티드’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 ▶ ▶ ▶

지하철에서 만난 여우, 현대문명의 편리함 ‘도도해’ 화장실 명언 1위 “큰일을 먼저 하면 작은 일도…” 폭소 초대형 고양이 소파, 방 안을 가득 채운 고양이 크기 ‘깜짝’ 물위의 남자, 수면 위를 10초 간 ‘전력질주?’…이 정도면 능력자 [포토] 김민희, 급이 다른 겨울스타일

입력: 2013-12-24 08:40 / 수정: 2013-12-24 11:44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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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잡티-안면홍조-여드름자국, 어떻게 없앨까?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오만과 편견’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이선영 기자] 세상에 미인의 종류는 많지만 무엇보다 피부미인이 각광받는 시대다. 피부미인 스타에게 ‘물광 피부’, ‘자체 발광 피부’, ‘도자기 피부’ 등의 애칭이 붙고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이런 말이 유행이 될 정도로 이제 티 없이 맑고 깨끗한 피부는 여성은 물론 남성들 사이에서도 ‘갖고 싶고 부러운 것’ 즉, 동경의 대상이 된 지 오래다. 이 같은 사회 분위기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피부 관리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게 만들었다. 그러나 이에 따라 갖가지 피부 관리법이나 레이저 치료법 등이 쉴 새 없이 쏟아져 나오면서 그 종류가 너무나 다양해 많은 사람들이 혼란을 느끼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에 선릉역에 위치한 손호찬피부과 손호찬 원장의 도움말로 깨끗한 피부에 관심이 높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장 큰 피부 고민으로 꼽고 가장 없애고 싶어 하는 기미, 주근깨, 검버섯 등의 잡티, 점, 안면홍조, 여드름 자국 등에 효과적인 치료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았다. 손호찬피부과 손호찬 원장은 “피부를 맑고 투명하게 유지하기 위한 대표적인 방법은 IPL, 큐스위치레이저, 레이저토닝과 같은 레이저시술과 여러 미백성분을 이용한 관리로 나눌 수 있다. 피부타입, 심한 정도, 동반 병변의 유무에 따라 치료방 법을 선택한다”라고 말했다. 각종 스트레스로 인한 칙칙한 피부, 산화물질로 인해 손상 받은 피부, 과도한 자외선 노출에 의한 균일하지 못한 얼룩진 피부 등이 고민이라면 산소필링, 스킨스켈링, 바이탈, 멀티비타민, 크라이오셀, IONZYME 등 미백관리를 통해 맑고 깨끗 한 피부로 거듭날 수 있다. 피부 본연의 아름다움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자연치유력 Redox potential을 강화시켜 피부세포에 공급된 영양을 에너지 로 변환, 노화나 외부자극에 의한 피부가 정화되는 원리다. 기미가 표피뿐 아니라 진피에까지 침투해 있는 혼합형 기미나 색소침착, 홍조 등이 고민이라면 엑셀브이레이저가 효과적 이다. 미국 큐테라社의 엑셀V는 KTP53, 롱펄스 ND-yag, 제네시스 3가지 모드를 이용해 복합적인 다양한 병변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레이저다. 기미, 잡티, 여드름자국 등 색소문제와 홍반, 안면홍조 같은 혈관문제, 잔주름, 모공 등의 탄력 문제를 동시에 개선한다. 치료 후 발생할 수 있는 저 혹은 과 색소침착 등을 적게 동반하고 재발률을 획기적으로 줄여 주며 전체적인 피부 톤을 안 정적으로 밝게 만든다. 특히 동양인은 진피형·진피복합형으로 피부 깊은 곳에 기미가 생기는 경우가 많아 치료가 어렵고 재발률이 높은데, 엑셀 V 레이저를 이용한 기미 치료는 표피층과 함께 진피층까지 에너지를 조사하고 멜라닌세포에 영양분을 공급하는 비정상적 인 혈관 제거가 가능하다. 이에 난치성기미나 재발되는 기미에 효과적이며 주름 및 검붉은 계통의 여드름자국이나 안면홍조 등 색소혈관 피부질환 의 경우 80-90% 이상 개선이 가능하다. 안면홍조의 경우 기존의 혈관 치료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술부위에 멍드는 현상 이 없는 것도 큰 장점이다. 점, 잡티, 검버섯, 주근깨 등 피부 바깥쪽의 색소 침착이 고민이라면 세 가지 레이저를 이용, 피부상태에 맞는 레이저를 병 합 사용하여 치료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I2PL 다파장 레이저로 주근깨, 잡티 등을 제거하고 CO2(이산화탄소레이저)로 점과 검버섯을 깎아준다. 남아있는 색소는 색소피부질환에 이용되는 큐 스위치 방식의 VRM4 레이저를 사용해 깨끗하게 마무리하여 없애는 방법을 이용하면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손호찬 원장은 “피부 병변 치료는 같은 치료라도 얼마나 세심하게 최적의 치료를 하는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므로 시술 경험이 풍부한 전문의에게 맞춤형 치료를 받는 것이 바람직하며 치료 후에도 반드시 자외선 차단 등 꼼꼼한 관리가 수반 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맑고 깨끗한 피부를 가꾸기 위해서는 평소 생활습관도 매우 중요하다. 직사광선에 노출되는 것을 가급적 피하고 외출하기 30분 전에 SPF30 이상의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발라주어야 하며 외출시간이 길어질 시에는 2~3시간에 한 번씩 덧발라주는 것이 좋다.

평소 물을 자주 마시고 색소침착 및 피부노화를 예방·개선하는 비타민C, E가 많이 든 음식을 먹어 피부에 에너지를 보충 해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또 잦은 사우나나 찜질방 이용, 커피나 탄산음료의 과량 섭취, 자극적인 음식, 음주, 흡연 등 도 삼가는 것이 좋다. (사진출처: 영화 ‘오만과 편견’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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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도 고민인 ‘다크서클’에 좋은 ‘음식’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선예 트위터, W스타뉴스 DB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이선영 기자] 걸그룹 원더걸스의 멤버 선예가 근황을 공개했다. 4일 선예는 자신의 트위터에 “2013년의 마지막 달. 한 해 돌아보며 마무리하는 시간입니다! 올해에 큰 일 두개를 치렀더니 기분이 아주 묘해요. 좋은 쪽으로!”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예는 화장기 없는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무대 화장을 하던 과거와 달리 자연스러운 모습이지 만 눈가에 다크서클이 보여 피곤해 보인다. 선예뿐만이 아니라 가수 바다와 걸그룹 카라 멤버 박규리, 니콜, 티아라 멤버 효민, 가수 김현정, 아이유, 정준영, 배우 김 지훈, 정일우, 가수 겸 배우 김현중 등 수많은 스타들이 얼굴 위로 진한 다크서클이 내려와 있는 모습을 보여 팬들의 안타 까움을 사고 있다. ‘피곤한 눈(fatigue eye)’이라고도 불리는 다크서클은 눈 밑이 검고 푸르스름해 보이거나 눈 아래 지방이 불거져 그 아래 로 그늘이 생기는 증상을 말한다. 이는 어둡고 피곤한 인상을 줄 뿐 아니라 실제보다 더 나이가 들어보이게 해 미용 상 큰 고민거리가 된다. 때문에 많은 이들이 거뭇거뭇한 다크서클을 숨기기 위해 안경을 쓰거나 아이메이크업에 심혈을 기울이지만 모두 임시방 편일 뿐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순 없다. 더구나 진한 메이크업은 화장품이 눈가를 자극해 증상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으므 로 주의해야 한다. 임이석테마피부과 임이석 원장은 “다크서클은 눈 밑의 피부가 얇고 혈액의 공급이 원활하지 않기 때문에 발생한다. 여성 의 경우 눈 화장을 깨끗이 지우지 않아 피부트러블을 유발, 색소침착으로 이어질 수 있다. 또한 눈 밑의 정맥이 확장되거 나 지방이 쌓여 눈가가 어두워 보이기도 한다”라며 다크서클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되는 음식을 소개했다. ▮ 당근 당근은 비타민A, C, 식이섬유, 칼슘 등이 풍부해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준다. 특히 당근에 함유된 베타카로틴은 항 산화작용을 도와 피부노화를 예방해준다. 비타민A 성분은 시력을 보호해주고 혈액을 맑게 해주며 피부탄력을 높여줘 피 부 미용에도 효과적이다. ▮ 연어 오메가-3 지방산과 비타민E가 풍부한 연어는 다크서클을 치료하는 데 탁월한 효능이 있는 음식이다. 혈관질환을 개선하는 오메가-3지방산과 혈액순환을 돕고 항산화 작용을 하는 비타민E가 혈액순환을 도와 눈가를 환하게 만들어 준 다. ▮ 양배추 비타민C, 비타민K가 풍부한 양배추는 모세혈관을 탄력 있게 만들어주고 신체 노화를 방지해 준다. 특히 비타민 C는 멜라닌색소의 생성을 억제하는 효능이 있어 칙칙한 피부를 환하게 만들어준다. 이 밖에도 규칙적인 운동과 함께, 균형 잡힌 식사,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과음이나 흡연은 삼가는 것이 좋다. 여성의 경우 아이메이크업은 최대한 가볍게 해 주고 눈 화장을 지울 때에는 눈가전용 클렌징 오일 또는 로션을 손가락으로 살살 굴려 가며 지운 후 클렌징 티슈나 면봉으로 세심하게 닦아내는 것이 좋다. 주로 비누를 사용하는 남성들은 세안 전용 클렌징 폼을 이용하면 피부 자극을 줄일 수 있다. 세안 시 눈 주위를 문지르지 않도록 주의하고 물기를 제거할 때도 타월을 이용해 찍어내듯 닦아내는 것이 다크서클 예방에 효과적이다. 하지만 자가 관리만으로는 해결되지 않을 경우에는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치료를 받는 것이 필요하다. 이때 치료법은 원인과 증상에 따라 달라진다. 눈가에 푸르스름한 정맥혈관이 비치는 경우에는 혈관제거 레이저(제네시스·퍼펙타·엑셀V·아이콘 레이저)로 혈관을 선택 적으로 파괴해 그 수를 줄임으로써 증상을 완화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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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만난 여우, 현대문명의 편리함 ‘도도해’ 화장실 명언 1위 “큰일을 먼저 하면 작은 일도…” 폭소 초대형 고양이 소파, 방 안을 가득 채운 고양이 크기 ‘깜짝’ 물위의 남자, 수면 위를 10초 간 ‘전력질주?’…이 정도면 능력자 [포토] 김민희, 급이 다른 겨울스타일

입력: 2013-12-24 07:40 / 수정: 2013-12-20 15:59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색소침착으로 생긴 다크서클은 문제가 되는 피부염을 먼저 치료하고 그 뒤 색소를 제거하는 미백필링, 비타민케어(비타 민 이온영동 요법, 바이탈이온트), 색소레이저(C6레이저 토닝, E-토닝, 엑셀V) 등 미백치료를 받으면 증상이 개선된다. 이밖에도 눈 밑 지방으로 인해 다크서클이 생긴 경우라면 레이저로 지방을 제거해 주는 게 가장 효과적이다. 또 눈 밑이 꺼졌다면 필러, 스컬트라, 물광주사 등으로 볼륨감을 채우는 등 환자의 상태에 맞는 치료가 진행된다. (사진출처: 선예 트 위터, W스타뉴스 DB)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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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석 아카데미 스피치칼럼] 연말연시모임 건배사는 이렇게!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나의 특별한 사랑이야기’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연말연시 모임 시즌이다. 동창회, 송년회와 같은 잦은 모임에 빠지지 않는 것이 건배사다. 모임에서 건배제의를 할 때 ‘위 하여!’와 같이 많이 들었던 흔한 건배사를 하자니 식상할 것 같고 남들이 하지 않은 건배사를 하자니 어떤 건배사를 어떻 게 해야 할지 고민이 된다. 센스 있는 건배제의로 모임의 분위기를 UP시키면서 자신의 이미지까지 UP할 수 있는 건배사는 없을까? 자신 있게 나만 의 건배제의를 하는 법을 알아보자. - 모임의 목적과 성격을 분명히 파악해 삼행시를 만들어라. 우선 건배사를 잘 하려면 모임의 분위기와 모임의 구성원을 잘 파악해야한다. 이 모임이 직장상사와 동료와 함께 단합을 요하는 자리인지 친구들과 우정을 나누는 자리인지 부부동반 파티를 위한 자리인지 등에 따라 건배사의 내용과 방향이 달 라지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친구들과의 동창모임이라면, 동창생들과 끈끈하게 오래오래 우정을 지키자는 모임의 성격에 맞는 주제를 떠올 린 후 그에 걸 맞는 함축적인 구호를 찾아보는 것이다. ‘오래도록 징그럽게 어울리자! 오징어~!’ 이런 식으로 모임의 성격과 주제에 맞는 삼행시를 찾는 방법이 가장 손쉬운 방 법이다. - 건배사를 스토리텔링 하라. 다음, 구호의 의미를 스토리텔링해주면 더욱 기억에 남는 건배사가 될 수 있다. 한 해 동안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내년에 는 더욱 의사소통, 운수대통, 만사형통 하자는 의미에서 통통통!을 외치겠습니다. 이렇게 간단히 말을 마무리 짓기보다 한 해 동안 가장 기억에 남았던 에피소드를 떠올리면서 구체적인 이야기에 의미와 감동을 불어넣는 것이다. 예를 들면 “저는 올 한해 고객을 응대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000이었습니다. 이 때 처음으로 업무목표를 달성했고 이를 계기로 무엇보다 진심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내년에도 진심을 다해 고객을 정성껏 모시겠습니다. 그 런 의미에서 제가 고객에게~ 선창하면 여러분은 진심으로~후창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말이다. - 건배사에 퍼포먼스를 더하라. 모임의 분위기를 주도할 수 있는 멋진 내용에 날개를 달아줄 힘찬 퍼포먼스를 시도해 보자. 잔을 높게 들고 큰 소리로 외 칠 때 심플하고 재밌는 구호뿐 아니라 동작을 곁들여 하는 것이다. 간단한 손동작이나 몸동작을 따라하면 몸동작에 맞춰 절로 흥이나는 경우가 많다. 이때 퍼포먼스는 가급적 크게 하고 목소리도 크고 분명하게 자신감 있게 외치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아싸 가오리 ~’라는 건배사를 한다면 “‘아싸~’하고 외칠 때 몸을 좌우로 흔들어 주십시오”라고 말한다. 연말연시 모임에서 때로는 유쾌하게, 때로는 진솔하게, 때로는 재미있게! 모임성격과 상황에 맞게 센스 있는 건배사로 자 신의 존재를 각인시켜 보자. (사진출처: 영화 ‘나의 특별한 사랑이야기’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 ▶ ▶ ▶

지하철에서 만난 여우, 현대문명의 편리함 ‘도도해’ 화장실 명언 1위 “큰일을 먼저 하면 작은 일도…” 폭소 초대형 고양이 소파, 방 안을 가득 채운 고양이 크기 ‘깜짝’ 물위의 남자, 수면 위를 10초 간 ‘전력질주?’…이 정도면 능력자 [포토] 김민희, 급이 다른 겨울스타일

입력: 2013-12-24 01:03 / 수정: 2013-12-24 01:06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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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年末年始), 예쁜 눈 만들기 프로젝트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라이프팀] 겨울방학이 시작되는 12월중순부터 2월까지는 압구정에 위치한 성형외과들의 성수기시즌이다. 또한 직장인들은 모임이 잦은 연말에 드라마틱한 메이크업으로도 한계를 느끼는 경우 눈성형을 고려하게 되는 것. 이에 드라마틱한 눈매를 만드는 방법과 눈성형과 관련해 강남구 압구정동에 위치한 JK 성형외과 백혜원 원장에게 자문을 구했 다. 전체적인 이미지를 드러내는데 큰 역할을 하는 예쁜 눈매 만들기 프로젝트를 전한다. 연말연시 잦은 모임과 파티에서 주 인공이 되어보자. Tip 1. 메이크업으로 이목구비를 또렷하게!

사진출처: 영화 ‘패션, 위험한 열정’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아이라이너를 활용한 짙은 아이 메이크업은 나이보다 들어 보일 수 있으므로 무조건 큰 눈을 만들기 위해 짙은 아이라이 너를 그리는 것은 지양해야 한다. 짙은 그레이나 브라운 컬러 섀도우로 눈매에 음영을 주고 언더라인은 펜슬을 사용해 점 막을 채우듯이 꼼꼼하게 그려준다. 또한 맑은 눈동자를 구현하고 싶다면 하이라이터를 사용해 눈 밑과 눈 바로 윗부분을 강조해주면 된다. 크림타입의 섀도 우를 베이스로 메이크업하면 더욱 깊고 그윽한 눈매를 연출할 수 있을 것. 여기에 얼굴 전체를 작아 보일 수 있도록 얼굴에서 오목한 부분을 하이라이터로 밝혀주면 눈매가 더욱 부각되므로 참고하 자. 아이라이너는 자신이 연출하고 싶은 이미지에 따라 내려 그리거나 올려 그려서 마무리하면 된다. Tip 2. 메이크업으로 만족할 수 없다면? 메이크업만으로 드라마틱한 변화를 경험할 수 없는 이들은 성형외과를 찾는다. 특히 매년 이맘때쯤이면 겨울방학시즌 ‘수 능성형’이라는 핫 키워드가 등장할 정도. 특히 눈성형은 사람의 첫인상을 좌우함에 있어 중요한 요소인 만큼 관심을 가지는 이들이 많다. 눈꺼풀은 매우 얇지만 피 부, 근육, 지방, 검판, 결막의 여러 층으로 이루어진 복잡한 구조물이다. 평소 눈을 충분히 뜨지 못하는 안검하수와 가로길이가 작을 경우 트임성형을 진행하며 늘어짐이 없는 지방이 적고 얇은 눈꺼풀을 가진 사람은 매몰법을 택한다. JK 성형외과 백혜원 원장은 “눈성형의 종류는 쌍꺼풀 수술, 매몰법, 눈매교정술, 앞트임, 뒷트임이 있지만 고객의 눈 상태 에 따라 눈성형 전문의의 상담을 받은 후 수술을 받는 것이 가장 적합하다”라고 전했다. (사진출처: 영화 ‘패션, 위험한 열 정’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life@w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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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올 크리스마스 선물은 ‘라식수술’이다!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서약’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이선영 기자] 어느덧 2013년도 얼마 남지 않았다. 매년 이맘때가 되면 연말과 함께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준비로 길거리 가 화려해진다. 거리 곳곳에는 캐럴이 울려 퍼지고 트리 장식과 반짝이는 조명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가 다가오면 가족이나 연인, 가까운 친구 등에게 줄 선물 고민으로 걱정 아닌 걱정을 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선물을 준비하기 부담되는 지인에게는 작은 카드라도 보내서 인사를 하다 보면 정작 나 자신을 챙길 여유가 없게 된다. 다른 사람들을 챙기다 보면 한 해 동안 가장 수고한 나 자신을 빼놓게 되는 경우가 많다. 또 내가 나에게 선물을 한다는 것 이 생소하고 어딘가 모르게 쑥스럽기까지 하다. 하지만 올 한 해 얼마나 고생하고 수고했는지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일 것이다. 평소 안경과 렌즈로 불편함을 느껴 라식수술 생각이 간절했지만 이런 저런 이유로 수술을 망설였다면 이번 크리스마스에 는 내가 나에게 선물을 주는 것은 어떨까? 눈이 나쁜 가족이나 연인 등에게도 라식수술은 특별하면서도 의미 있는 고마운 선물이 될 것이다. 강남밝은눈안과 관계자에 따르면 “라식이나 라섹수술은 안경이나 콘택트렌즈를 오랫동안 착용한 사람들에게 있어 가장 관심 있는 시술이지만 수술에 대한 두려움이나 시술 부작용 등에 대한 걱정 때문에 아직까지 수술을 망설이는 사람도 여 전히 많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하지만 최근엔 정확성과 안전성을 높인 라식·라섹수술이 등장하고 회복기간까지 단축되면서 어르신부터 대학 입 학을 앞둔 수험생까지 전 연령이 무리 없이 시술을 받을 수 있게 되어 연말 및 크리스마스 선물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라고 덧붙였다. 특히 최근에 도입된 ‘스마일 라식’은 각막의 손상을 최소화하면서 시력을 교정시켜 고객들의 선호도와 만족도가 높은 편 이다. 각막 플랩(각막 덮개)을 만들지 않고 시력을 회복시켜주는 시력교정술로 근시 도수가 -6디옵터가 넘는 고도근시도 라식수술이 가능하다. 이전의 라식수술은 보통 각막 플랩을 형성하기 때문에 시술 후 각막이 회복되는 시간이 필요했다. 그러나 스마일 라식은 각막 플랩을 만들지 않고 시력을 회복시켜주기 때문에 각막 절삭을 40% 이상 줄여 수술시간이 단축되고 회복속도가 빠 를 뿐 아니라 더 안전하다. 수술 시 환자가 받는 눈의 압력이 작다는 것도 장점이다. 개인별 안구 형태를 고려한 곡면 렌즈로 각막을 고정한 후 수술 하기 때문에 눈에 가해지는 압력으로 인한 충혈이 나타나지 않는다. 시술 후 야간 시력을 상승시키는 효과까지 있다. 단, 사람마다 눈의 상태가 다르고 그에 따라 적합한 수술 방법 역시 차이가 있으므로 무작정 수술을 받기 보단 믿을 수 있 는 병원에서 정확한 정밀검사와 충분한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자신의 눈 상태에 가장 적합하고 안전한 시술을 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편 밝은눈안과는 뉴비쥬맥스, 크리스탈, iFS, 뉴아마리스750s 등의 다양한 첨단 레이저장비를 보유하고 있는 시력교정 전문안과로 개인별 맞춤수술이 가능해 주목받고 있다. 밝은눈안과 강남점은 강남역의 랜드마크인 교보타워 내 15층에 위치해 있으며 부산점은 서면롯데백화점 10층에 위치하 여 지리적인 접근성 역시 큰 장점으로 손꼽힌다. (사진출처: 영화 ‘서약’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 ▶ ▶ ▶

지하철에서 만난 여우, 현대문명의 편리함 ‘도도해’ 화장실 명언 1위 “큰일을 먼저 하면 작은 일도…” 폭소 초대형 고양이 소파, 방 안을 가득 채운 고양이 크기 ‘깜짝’ 물위의 남자, 수면 위를 10초 간 ‘전력질주?’…이 정도면 능력자 [포토] 김민희, 급이 다른 겨울스타일

입력: 2013-12-23 09:40 / 수정: 2013-12-20 15:51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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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크리스마스-연말엔 ‘동안 시술’ 선물해 볼까?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러브 액츄얼리’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이선영 기자]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앞둔 이맘때가 되면 저마다 선물에 대한 크고 작은 고민과 기대로 들뜨기 마련이다. 특히 색다른 아이템을 고민하는 이들을 중심으로 가족이나 연인에게 젊음과 아름다움을 선물할 수 있는 ‘동안 시술’이 그 인기를 더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최근의 ‘동안’, ‘쌩얼’ 열풍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젊고 건강한 피부가 ‘자기관리와 부의 상징’처럼 인식 되 면서 남녀노소 모두가 갖길 원하는 가장 큰 선물로 떠오르며 요즘과 같은 선물을 주고받는 시즌에 더욱 주목 받고 있는 것 으로 분석된다. 7호선 신중동역에 위치한 부천 더성형외과 이승호 원장(성형외과 전문의)은 “최근 몇 년 사이 부모님이나 연인에게 특별 한 선물을 해 주려는 목적으로 피부과나 성형외과를 찾는 가족 단위, 남녀 단위의 고객들이 크게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라고 전했다. 이어서 이승호 원장은 “그러나 동안 시술은 기성의 선물처럼 상품화되어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전문의와의 충분한 상 담을 통해 환자의 기대치와 상태에 따라 맞춤 시술로 진행되어야 만족도가 극대화되는 최고의 선물이 될 수 있습니다”라 고 덧붙였다. 얼굴 볼륨 살려 동안 피부 탱탱… 스컬트라, 지방이식 동안을 만들어준다는 각종 시술이 인기를 누리고 있지만 단순히 주름을 없앤다고 해서 완벽한 동안이 되지는 않는다. 최 근 주목받고 있는 것은 얼굴 자체의 볼륨을 살려 입체적인 라인을 만들어줌으로써 동안 효과를 극대화시키는 방법이다. 특정 부위의 주름만을 메워 주름 개선 효과를 유도했던 기존 방식과 달리 나이가 들면서 감소한 피부 속 콜라겐의 생성을 촉진시키거나 자가 지방을 이식하는 방식으로 꺼진 볼이나 관자놀이, 눈 밑, 팔자주름, 입가주름, 광대, 턱 등 대부분의 얼 굴 부위에 볼륨을 더한다. ‘스컬트라’는 피부 속 콜라겐 생성을 촉진시켜 얼굴 볼륨을 회복하고 이를 통해 입가 주름, 팔자 주름 등 안면 주름을 개선 하는 ‘콜라겐 생성 주사’다. 콜라겐이 스스로 서서히 차올라 시간이 지날수록 보다 자연스럽게 볼륨을 더해 페이스 리프팅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특히 부천 더성형외과의 원포인트 스컬트라는 얼굴 꺼짐 정도 등을 꼼꼼하게 측정하여 개인별 맞춤 페이스를 디자인한 후 주사를 1곳에 주입해 각도를 조절하여 스컬트라 액을 얼굴 골고루 주입하는 방법으로 부작용 및 조직 손상을 최소화시켜 각광받고 있다. 시술시간이 30분 안팎으로 짧고 시술 후 2년 이상까지 효과가 지속되어 짧은 지속력 때문에 자주 반복시술을 받아야 했 던 일부 쁘띠성형들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시술법이다. 또한 마른체형으로 지방이식이 불가능한 경우도 볼륨효과를 낼 수 있는 효과적인 시술이다. 부족한 얼굴윤곽의 볼륨을 자신의 지방으로 보충해서 전체적으로 훨씬 더 젊고 활력 있는 얼굴로 만들어주는 ‘자가지방이 식술’도 인기다. 이 시술은 활용범위가 매우 넓어서 뺨, 팔자주름, 이마, 눈 주의, 턱, 가슴, 엉덩이 등 인체의 여러 부위에 광범위하게 시술된다. 이 원장은 “자가지방이식술은 자가 지방을 이용하기 때문에 부작용 걱정이 없고 효과가 반영구적으로 지속된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본원은 지방채취 시 지방세포의 손상을 최소화하고 순수지방만을 원하는 부위에 여러 층으로 나눠 시술해 생 착률이 높다”라고 설명했다. 처진 피부 업 시켜 주름 개선 및 V라인까지… 써마지CPT, 실리프팅 20대의 밝고 탱탱한 피부를 평생 유지할 수는 없다. 아무리 피부 관리를 열심히 해도 세월이 흐를수록 피부는 처지고 주 름은 늘어난다. 하지만 세월의 흔적으로 생긴 주름과 피부탄력 저하는 ‘써마지CPT’나 ‘실리프팅’ 시술 등으로 개선이 가 능하다. 특히 헐리우드 스타들의 주름 제거술로 알려지면서 국내에서도 화제가 된 ‘써마지CPT’ 시술은 수술 없이 얼굴 전체 탄력 은 물론 눈 주위, 턱 라인, 처진 볼, 턱선 및 목 부위 등의 탄력 개선에 큰 효과를 보여 주름을 개선하고 자연스러운 리프팅 효과를 준다.

써마지CPT는 피부 진피층에 고주파를 전달해 콜라겐 생성을 촉진시켜 피부에 탄력을 높여주는 시술이다. 전용 써마지 CPT팁을 통해 나오는 고주파 에너지는 피부 속 진피와 피하지방층까지 깊숙이 전달돼 콜라겐을 수축·생성시켜 피부탄력 및 잔주름 개선 효과가 크다. 녹는 실을 이용한 실리프팅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시술은 피부 속에 녹는 실을 삽입하여 피부 탄력 및 주름을 개선하 는 시술법이다. 시술시간이 20~30분 정도로 짧고 붓기나 멍의 위험이 적어 일상생활로의 복귀가 빠르며 시술 즉시 효과 를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수술 후 삽입된 실은 몸속에서 자연스럽게 분해되어 흡수되거나 몸 밖으로 배출되기 때문에 이물질에 대한 거부감이 적으 면서 그로 인한 부작용에 있어서도 자유로운 편이다. 즉각적인 리프팅 효과가 뛰어나 젊은 층에서는 V라인을 만드는 시술 로 이용되기도 한다. 이승호 원장은 “실리프팅은 비교적 간단한 시술이지만 시술 전 임상경험이 풍부한 전문의와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본인 의 주름 및 피부 상태, 수술 부위 등을 정확히 진단받고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맞춤 수술을 받는 것이 만족도를 높이는 방 법이다”라고 강조했다. (사진출처: 영화 ‘러브 액츄얼리’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지하철에서 만난 여우, 현대문명의 편리함 ‘도도해’ ▶ 화장실 명언 1위 “큰일을 먼저 하면 작은 일도…” 폭소 ▶ 초대형 고양이 소파, 방 안을 가득 채운 고양이 크기 ‘깜짝’ ▶ 물위의 남자, 수면 위를 10초 간 ‘전력질주?’…이 정도면 능력자 ▶ [포토] 김민희, 급이 다른 겨울스타일 입력: 2013-12-23 09:40 / 수정: 2013-12-20 15:56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http://wstarnews.hankyung.com/apps/news?popup=0&nid=03&c1=03&c2=03&c3=00&nkey=201312201555261&mode=sub_view


요가 시작하기에 앞서 알아두면 좋은 TIP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최근 몸과 마음의 건강을 지켜주는 요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랑받는 운동 중에 하나다. 이에 다이어트 및 핫요가 전문업체 14일동안(십사일동안) 안산점 벨라 슬레더의 도움말을 통해 요가에 대한 몇 가지 궁금증을 풀어보는 시 간을 갖도록 해 보자. 요가는 요가를 시간을 넣으며

언제 하는 것이 좋은가 하기에 적당한 시간이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다. 어느 시간에나 자신이 편하다고 느끼는 시간에 하면 된다. 굳이 정하자면 이른 아침이나 늦은 저녁에 하는 것이 좋다. 이른 아침에 요가를 하면 몸과 마음에 생기와 활력을 불어 하루를 준비할 수 있으며, 밤에 하는 요가는 밤 동안의 숙면에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요가는 어디서 해야 하나 요가는 여러 가지 동작을 취할 수 있을 만큼의 충분한 공간과 조용하고 깨끗한 곳이면 적당하다. 이때 요가 매트가 있으 면 좀 더 편안하게 자세를 취할 수 있다. 또한 요가는 실외에서도 가능하며 맑은 공기를 마시고 자연을 가까이 할 수 있다 는 장점이 있다. 어떤 옷을 입고해야 하나 움직임을 제안하지 않으면서도 모든 요가 동작을 취하는데 어려움이 없는 편안한 옷이 적당하며 신발이나 양말은 신지 않 는다. 너무 헐렁한 옷은 동작을 취할 때 자세를 확인하기 어렵고 지나치게 꽉 쪼이는 옷은 혈액순환을 방해할 수 있기 때 문에 피하도록 한다. 요가를 얼마나 해야 하는지 요가를 하는 시간이 정해져 있진 않지만 본인이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꾸준히 하면 된다. 이상적으로는 매일, 적어도 15 분의 운동과 15분의 호흡, 명상을 포함하는 것이 좋다. 먹거나 마시는 것은 어떻게 요가는 공복상태에서 하는 것이 최고다. 가능하다면 요가 시작 2시간 전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거나 과도한 식사를 피하며 요가 시작 1시간 전에 과일 등과 같은 간단한 간식을 먹도록 한다. 요가 시작 전이나 중간 중간에 목을 축이는 정도로 수 분을 공급해 준다. 요가의 효능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 요가의 종류는 매우 다양하지만 특히 추운 겨울철 인기 있는 핫요가는 인도와 유사한 환경인 실내온도 35~38℃를 재현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 따뜻하고 습한 환경은 근육의 수축, 이완을 원활하게 해 근육부상이나 무리 없이 동작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탄탄한 근육에 슬림한 바디라인을 만들어 주고 땀과 함께 독소와 노폐물을 배출해 노화방지는 물론 피부탄력 증가로 매끈 하고 맑은 혈색을 찾아 준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심박수와 심폐기능 향상을 통해 체지방이 분해되고 근육량 증가로 인해 기초대사량이 늘어 살이 덜 찌도록 돕는다. 몸 구석구석을 자극하는 여러 가지 동작으로 전신의 뭉친 근육을 풀어 유연성과 근력을 키워주고 자세를 교정을 통해 바 른 자세를 유도한다. 장기나 골격 강화 및 상하·좌우의 균형과 어깨, 골반 등의 만성통증에 도움을 주며 지속적인 깊고 고른 숨 쉬기 활동은 천 식개선, 소화불량을 개선한다. 이밖에도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동작을 통해 생리통이나 생리불순, 하복부냉증과 같은 부인 과질환에 탁월하다. 요가는 마음의 건강도 지켜준다. 여유와 인내를 가지고 수행하는 요가는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심신의 이완을 가져오기 때 문에 신경성 질환이나 피로증후군 등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 육체와 정신의 합일을 통해 심리적으로 편안한 상태를 유도하며 가벼운 고혈압이나 우울증의 완화, 수면장애 해소와 인지력과 집중력, 면역력, 인내심을 증진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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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만난 여우, 현대문명의 편리함 ‘도도해’ 화장실 명언 1위 “큰일을 먼저 하면 작은 일도…” 폭소 초대형 고양이 소파, 방 안을 가득 채운 고양이 크기 ‘깜짝’ 물위의 남자, 수면 위를 10초 간 ‘전력질주?’…이 정도면 능력자 [포토] 김민희, 급이 다른 겨울스타일

입력: 2013-12-23 09:00 / 수정: 2013-12-20 15:49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한편, 많은 연예인들이 몸매관리를 위해 찾는 곳으로도 유명한 14일동안은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고안된 슬렌더핫요가와 1대1 식이상담 및 디톡스코쿤, 전신슬리밍관리 등 다양하고 체계적인 프로그램이 한 장소에서 이루어지며 전국 29개 지 점에서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많은 이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사진출처: 영화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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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연말 앞두고 피부과 ‘북적’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10일 안에 남자 친구에게 차이는 법’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이선영 기자] 코앞으로 다가온 크리스마스. 여행을 준비하거나 파티를 준비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자신이나 가족들을 위해 깨끗한 피부를 선물하려는 발걸음도 늘어나고 있다. 연말을 앞두고 많은 모임들이 잡혀있어 피부고민이 배가 되는 이때, 얼굴에 주름은 물론 기미나 주근깨, 안면홍조, 여드름 자국 같은 잡티가 군데군데 있으면 지저분해 보일뿐 아니라 얼굴 톤을 한층 칙칙하게 만들어 부쩍 나이 들어 보이게 만들 기 때문이다. 가장 흔한 잡티인 주근깨는 대개 유전인 경우가 많지만 자외선에 장시간 노출되면 그 정도가 심해지고 기미도 자외선 노 출과 약물 복용 및 스트레스 등이 그 원인이 된다. 이 같은 색소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직사광선에 노출되는 것을 가급적 피하고 외출하기 30분에서 1시간 전에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바르는 습관이 필요하다. 그러나 그 증상이 만성적이고 자연치유가 되지 않을 경우 레이저를 활용하면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의정부 청담주니스 의원 피부과 한성재 원장은 “피부과의 레이저 치료는 일반적인 관리의 개념과는 달리, 실질적인 피부 병변의 치료와 개선을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다양한 피부문제로 인해 고민하는 이들에게 직접적인 해결책을 제 시합니다”라고 말했다. 게다가 보통 피부질환은 기미, 주근깨뿐만 아니라 여드름자국, 안면홍조, 잔주름, 탄력이 떨어져 넓어진 모공 등 두 세 가 지를 동시에 갖게 되는 것이 대부분이다. 때문에 요즘은 이러한 여러 가지 피부질환을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는 레이저가 출시돼 각광받고 있다. 이중 미국 큐테라社에서 개발한 엑셀브이레이저는 세 가지 모드를 활용, 다양한 피부병변의 맞춤형 시술이 가능하다. 피 부 손상 없이 표피뿐 아니라 혈관, 색소병변은 물론 모공, 주름, 탄력 등 복합적이고 다양한 피부문제를 동시에 해결해 나 날이 인기를 더하고 있다. 일반적인 레이저는 단일 파장의 빛을 이용해 한 가지 특정 질환의 치료에만 사용하는 것이 보통이다. 각각의 질환에 따라 가장 적합한 레이저가 필요하기 때문에 주근깨나 잡티도 있고 늘어난 혈관이나 모공, 잔주름을 치료하려면 서너 가지 레 이저를 이용야만 했다. 하지만 엑셀V((ExcelV)는 세 가지 모드의 파장이 나와 이 모든 증상을 한꺼번에 치료할 수 있다는 것이 기존 레이저와의 차이점이다. 또한 높은 에너지와 짧은 펄스폭을 통해 타 레이저치료 시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을 줄여 FDA, KFDA, CE에 서 안전성을 입증을 받았다. 특히 동양인은 진피형·진피복합형으로 피부 깊은 곳에 기미가 생기는 경우가 많아 치료가 어렵고 재발률이 높은데, 엑셀 V 레이저를 이용한 기미 치료는 표피층과 함께 진피층까지 에너지를 조사하고 멜라닌세포에 영양분을 공급하는 비정상적 인 혈관 제거가 가능하다. 이에 난치성기미나 재발되는 기미에 효과적이며 주름 및 검붉은 계통의 여드름자국이나 안면홍조 등 색소혈관 피부질환 의 경우 80-90% 이상 개선이 가능하다. 안면홍조의 경우 기존의 혈관 치료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술부위에 멍드는 현상 이 없는 것도 큰 장점이다. 더욱이 혈관확장이나 붉은 기가 있는 경우 기미나 색소질환이 더 잘 생길 수 있기 때문에 혈관확장증과 함께 기미가 있는 경우에는 엑셀브이 레이저를 이용해 혈관과 색소를 동시에 치료함으로써 시간적, 금전적 투자를 줄일 수 있어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이어서 한 원장은 “다만 레이저 치료는 개개인의 피부타입 및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한 후 선택해야 합니다. 반드시 임상 경험이 풍부한 의료진에게 충분한 상담을 받은 뒤 가장 적합한 방법으로 시술 받아야 부작용 없이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라고 강조했다. (사진출처: 영화 ‘10일 안에 남자 친구에게 차이는 법’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입력: 2013-12-23 08:40 / 수정: 2013-12-20 15:53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시술은 2~3주 간격으로 3~5회 정도 진행되며 횟수는 피부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평균 5회 정도 치료로 1년 정도 기미, 주근깨, 여드름자국 등의 잡티 없이 맑고 투명해진 피부를 유지할 수 있음은 물론 안면홍조 및 피부 탄력 등도 동시 에 개선시켜 준다. 한성재 원장은 “엑셀V는 통증 및 부작용을 최소화해 마취 없이 시술이 가능하며 시술 후 별도의 회복기간 없이 세안, 샤 워, 화장이 가능합니다. 티 나지 않고 자연스럽게 예뻐질 수 있어 약속이 많은 크리스마스 및 연말을 맞아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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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 앞두고 라식수술·라섹수술 문의 증가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12월의 끝자락에 다가오면서 시력교정술을 계획하는 발걸음이 늘고 있다. 연말모임은 오랜만에 만나는 이들과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외모에 신경이 쓰이기 마련이다. 또한 날이 추워지면서 난방기 기의 장시간 사용으로 안구건조증을 호소하거나 김 서림이 잦다보니 보드나 스키, 온천여행을 대비해 미리 시력교정술을 받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바쁜 직장인이나 학생들의 경우, 연말 연휴를 이용해 시력을 교정하고자 하는 이들이 급증하고 있지만 수술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없어 고민하기도 한다. 부산밝은눈안과 관계자에 따르면 “연말연시에는 수술예약이 폭발적으로 증가해 문의가 쇄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 나 이 시기에 수술 자체를 무조건 서두르거나 마음만 급해질 경우 지나치게 저렴한 비용에 현혹될 수 있으므로 병원의 전 문성, 의사의 경력, 수술방법, 기계, 부작용 등을 꼼꼼히 따져보고 결정하는 주의가 필요합니다”라고 당부했다. 이어 “병원과 의사에 따라 수술방법, 기계 등이 차이가 존재하고 현존하는 수술에도 종류가 매우 다양합니다. 뿐만 아니 라 개개인마다 눈의 상태가 다르므로 최근 유행하는 수술이나 주변 사람들이 좋은 효과를 얻은 수술보다는 정밀검사를 통 해 자신에게 맞는 수술법을 찾은 다음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거쳐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라고 조언했다. 가장 보편화된 시력교정술인 라식수술은 각막절편을 만들어 각막실질(각막의 속살)에만 레이저를 조사해준 후 각막절편 을 다시 덮어주는 원리이다. 레이저를 받은 상처부위가 노출되지 않고 각막상피의 손상이 적어 통증이 거의 없고 시력회 복이 빠른 편이다. 단, 시술자나 장비에 따라 절편 두께에 오차가 생길 수 있고 각막이 얇으면 수술 자체가 위험하다는 단점이 있다. 드물게 절편이 밀리거나 주름이 생기기도 한다. 라섹은 특수기구나 레이저를 사용해 각막 상피 세포층만 살짝 벗겨내 시력을 교정하기 때문에 각막이 얇아도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통증이 심하고 시력을 회복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린다. 고도근시의 경우 각막 혼탁과 같은 부작용이 나타날 수도 있다. 따라서 라식과 라섹의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만을 결합한 시력교정술에는 ‘스마일 라식’이 있다. 스마일 라식은 각막의 손 상을 줄여 각막 플랩(각막 덮개)을 만들지 않고 시력을 회복시켜 줄 뿐 아니라 근시 도수가 -6디옵터가 넘는 고도근시도 수술이 가능하다.

입력: 2013-12-20 09:10 / 수정: 2013-12-18 15:23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전의 라식수술은 보통 각막 플랩을 형성해 시술 후 각막이 회복되는 시간이 필요했다. 그러나 스마일 라식은 각막 플랩 을 만들지 않고 시력을 회복시켜주기 때문에 각막 절삭을 40% 이상 줄여 수술시간이 단축되고 회복속도가 빨라짐과 동 시에 더욱 안전해졌다. 수술 시 환자가 받는 눈의 압력이 작다는 것도 장점 중에 하나다. 개인별 안구 형태를 고려한 개인맞춤형 곡면 렌즈로 각 막을 고정한 후 수술을 진행해 눈에 가해지는 압력으로 인한 충혈이 나타나지 않고 시술 후 야간 시력을 상승시키는 효과 까지 있다. 한편, 밝은눈안과는 뉴비쥬맥스, 크리스탈, iFS, 뉴아마리스750s 등의 다양한 첨단 레이저장비를 보유하고 있는 시력교 정전문안과로 개인별 맞춤수술이 가능해 주목받고 있다. 밝은눈안과 강남점은 강남역의 랜드마크인 교보타워 내 15층에 위치해 있으며 부산점은 서면롯데백화점 10층에 위치하 여 지리적인 접근성 역시 큰 장점으로 꼽힌다. (사진출처: 영화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 ▶ ▶ ▶

지하철에서 만난 여우, 현대문명의 편리함 ‘도도해’ 화장실 명언 1위 “큰일을 먼저 하면 작은 일도…” 폭소 초대형 고양이 소파, 방 안을 가득 채운 고양이 크기 ‘깜짝’ 물위의 남자, 수면 위를 10초 간 ‘전력질주?’…이 정도면 능력자 [포토] 수지 ‘유혹의 커튼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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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피부재앙을 극복하라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만추’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추운 계절이 다가오면 몸도 마음도 움츠려 들��� 밝고 화사해야 할 피부도 푸석푸석 해지면서 거칠어지기 마련이다. 겨울이 되면 자연 만물의 생장이 더뎌지는 것처럼 몸 속 피부 세포의 재생활동도 둔화돼 자칫 잘못하면 잔주름, 탄력 저하, 모공 확장 등 피부 노화 현상이 가속화될 수 있으므로 정성스러운 관리가 필요한 시기다. 이처럼 겨울철에 유독 피부가 거칠어지는 이유는 급격한 실내외 온도 차이와 피부에 직접 닿는 건조하고 차가운 바람 때 문이다. 온도가 내려가면 피부의 보호막 역할을 하는 피지가 줄고 바람이 피부의 수분을 빼앗아가 피부가 건조해진 듯한 느낌을 받게 된다. 따라서 겨울철 피부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수분유지다. 피부에 수분이 부족하면 주름과 각질이 생기고 각질층을 따 라 색소가 침착돼 전체적인 피부색이 칙칙해진다. 특히 겨울에는 대중목욕탕이나 찜질방 등을 많이 찾게 되는데 뜨거운 실내열기에 피부가 수분을 빼앗기게 되면 피부 보호 막이 손상된다. 고온건조한 곳에서는 혈액순환이 빨라지면서 혈관이 확장돼 모공이 늘어지거나 안면홍조증이 생길 수 있 어 주의해야 한다. 피부에 수분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각질을 제거한 후 수분팩을 해 주거나 보습이 뛰어난 화장품을 사용해야 하고 세안 후 바로 보습제를 발라 수분을 보충해준다. 또한 건조한 공기에 피부 수분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서 가습기나 젖은 빨래 등을 주변에 두는 것이 좋다. 수분과 비타민이 많이 함유된 과일이나 채소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추운 겨울 둔해진 피부에 두껍게 생긴 각질도 잘 제거해줘야 한다. 각질은 피부를 보호하고 수분을 유지해주는 보호막 역 할을 하지만 묵은 각질은 피부톤을 칙칙하게 보이고 피부 순환 기능을 방해하는 역할도 한다. 각질을 관리하기 위해선 꼼 꼼한 클렌징을 통해 피부의 청결을 유지하고 주기적으로 뜨거운 스팀타월이나 각질 제거제를 사용해 관리 해 준다. 각질제거와 수분공급 이후에는 고보습 영양공급을 잊지 말아야 한다. 수분을 충분히 흡수시켰더라도 피부가 땅기고 화장 이 잘 받지 않는다면 적당한 유분을 공급해주어야 한다. 피부에 영양이 부족해 건조해지면 잔주름이 더욱 강조돼 보이면 서 탄력도 잃게 된다. 아울러 주기적인 마사지로 피부 표면을 적당히 자극하고 긴장시켜 혈액과 림프액의 순환을 돕고 피부의 신진대사를 활발 하게 해 움츠려 든 피부를 부드럽게 깨운다.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청담주니스성형외과·피부과 최준영 원장은 “여드름이나 뾰루지와 같은 염증이 생기거나 모세혈 관이 확장돼 얼굴이 붉어지거나 피부가 민감해졌을 때에는 마사지가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어 삼가야 합니다. 또한 기미, 주근깨를 갖고 있는 피부라면 마사지 크림 대신 미백 크림을 이용해 마사지해 주는 것도 좋습니다”라고 조언했다. 이어 “여기에 레이저의 도움을 받는다면 조금 더 효율적으로 피부를 다스릴 수 있는데 최근 피부자극을 최소화해 피부손 상 없이 안전하면서도 간편하게 피부의 재생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는 레이저 시술에는 ‘엑셀 V((Excel V)’가 있습니다” 라고 덧붙였다. 미국 큐테라社에서 개발한 엑셀V는 세 가지 모드를 활용, 다양한 피부 병변의 맞춤형 레이저 시술이 가능하다. 피부 손상 없이 표피뿐 아니라 혈관, 색소 병변은 물론 모공, 주름, 탄력 등 개인의 피부고민에 따른 여러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복 합 치료법이다. 엑셀브이 레이저(Excel V)를 이용한 색소 치료의 경우 표피층에서 진피층까지 에너지를 조사하고 멜라닌세포에 영양분을 공급하는 비정상적인 혈관과 색소를 함께 제거한다. 뿐만 아니라 마취 없이 시술이 가능하고 시술 후 별도의 회복기간 없 이 즉시 세안, 샤워, 화장이 용이해 일상생활에 지장 없이 피부를 개선하고자 하는 바쁜 현대인들에게 제격이다. 엑셀 V시술은 2~3주 간격으로 3~5회 진행되며 횟수는 개인의 피부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보통 3회 정도 치료로 1~2년 정도 기미, 주근깨 등의 잡티 없이 맑고 투명해진 피부를 경험할 수 있으며 안면홍조, 여드름 자국 및 피부 톤 등도 개선시켜 준다. (사진출처: 영화 ‘만추’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입력: 2013-12-20 08:50 / 수정: 2013-12-18 15:23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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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심해진 안면홍조, 엑셀V로 기미, 주근깨까지 한 번에 없애자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크리스마스 스타!’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이선영 기자] 바람이 매섭게 부는 겨울, 얼굴이 빨갛게 달아오르는 안면홍조 증상을 흔하게 경험하게 된다. 이러한 안면 홍조는 사소한 감정의 변화나 약간의 온도 차이에도 금방 나타나는데 이는 피부 가까이에 있는 모세혈관이 제대로 이완· 수축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혈관이 이완되면 많은 양의 혈액이 이동하게 되어 피부가 붉게 비춰지고 반대로 수축되면 혈류량이 줄어들면서 안색이 창 백하게 보이게 되는 것이다. 이 모세혈관은 양 볼 부위에 많이 분포되어있어 안면 홍조증이 있는 환자의 경우 볼이 빨갛게 달아올라있다. 안면홍조증은 감정 변화뿐 아니라 스테로이드 약물 남용, 술, 폐경 등에 의해 악화될 수 있으며 자외선에 지속적인 노출 또한 탄력섬유 손상을 유발하여 안면홍조 증상을 시킨다. 안면홍조증상이 있다면 원인을 파악하여 그에 맞는 적절한 치료를 해야 하는데, 안면홍조 증상을 방치하게 될 경우 모세 혈관확장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피부의 모세혈관이 확장되어 있는 상태의 경우 레이저를 이용한 혈관치료를 통해 혈관을 수축하거나 제거할 수 있다. 이러한 혈관 확장에 의한 안면홍조 치료는 엑셀V레이저를 사용한다. 수원 영통에 위치한 더웰병원의 천지현 원장은 “겨 울철 심해지는 안면홍조의 경우 레이저를 이용하여 모세혈관을 수축하거나 제거하는데 이때, 엑셀V레이저를 이용한 시술 을 통해 안면홍조와 더불어 겨울철 나타나는 기미나 주근깨, 탄력저하를 함께 치료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엑셀V레이져는 3가지 레이저 모드를 이용하여 피부 손상 없이 안면홍조, 모세혈관확장증, 여드름은 물론 기미나 잡 티와 같은 색소질환, 잔주름, 모공 등의 탄력문제를 한 번에 개선할 수 있어 시간과 비용 면에서 매우 합리적인 레이저시 술이다”라고 덧붙였다. 최근 피부과 레이저 치료의 트렌드는 피부에 자극이 덜하고 피부의 손상 없이 안전하면서 빠르고 간편하게 피부의 재생 효과를 극대화 시키는 것이다. 이런 트렌드를 그대로 반영하면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레이저 시술이 바로 ‘엑셀 V((Excel V)’레이저 치료이다. 미국 큐테라社에서 개발한 엑셀V는 피부 손상 없이 표피뿐 아니라 혈관, 색소 병변은 물론 모공, 주름, 탄력 등 복합적이 고 다양한 피부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복합적인 피부 치료 솔루션이다. 기미나 주근깨의 경우, 엑셀V 레이저를 통해 표피층에서 진피층까지 에너지를 조사하고 멜라닌세포에 영양분을 공급하는 비정상적인 혈관과 색소를 동시에 제거한다. 치료 중 염려할 수 있는 화상, 과색소, 저색소 침착 등의 부작용을 최소화하여 FDA, KFDA, CE에서 안전한 피부 레이저로 인증 받은 엑셀V레이저는 사파이어 쿨링 컨트롤 시스템이 장착되어 레이저 팁 전체의 냉각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해 준다. 또 세팅된 온도 이상으로 올라갈 시 레이저를 스스로 중단시키는 스마트한 기능도 갖춰, 겨울철 건강하고 간편하게 깨끗 한 피부를 만들어준다. 엑셀 V시술은 2~3주 간격으로 3~5회 진행되며 횟수는 개인의 피부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보통 3회 정도 치료로 1~2년 정도 기미, 주근깨 등의 잡티 없이 맑고 투명해진 피부를 경험할 수 있다. 시술 후 별도의 회복기간 없이 즉시 세안, 샤워, 화장이 가능해 일상생활에 지장 없이 만족스러운 결과와 빠른 시간 내에 얻고자 하는 바쁜 현대인들에게 제격이다. (사진출처: 영화 ‘크리스마스 스타!’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지하철에서 만난 여우, 현대문명의 편리함 ‘도도해’ ▶ 화장실 명언 1위 “큰일을 먼저 하면 작은 일도…” 폭소 ▶ 초대형 고양이 소파, 방 안을 가득 채운 고양이 크기 ‘깜짝’ ▶ 물위의 남자, 수면 위를 10초 간 ‘전력질주?’…이 정도면 능력자 ▶ [포토] 수지 ‘유혹의 커튼열기!‘ 입력: 2013-12-20 08:40 / 수정: 2013-12-18 15:28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http://wstarnews.hankyung.com/apps/news?popup=0&nid=03&c1=03&c2=03&c3=00&nkey=201312181525371&mode=sub_view


하지정맥류, 남성들도 방심은 금물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프라미스드 랜드’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하지정맥류는 여성들만 걸리는 질병으로 생각하는 이들이 많다. 또 실제로 여성의 발병률이 매우 높은 것 도 사실이지만 최근 들어 오래 앉아 있는 사무직 남성, 경계근무와 고된 신체훈련을 하는 군인들에게서도 하지정맥류 발 병이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남성은 하지정맥류가 발병해도 자각증상이 여성에 비해 적기 때문에 제때 병원을 찾아 치료하는 경우가 드물다. 다리가 무겁고 통증이 느껴지는 때에도 몸이 피곤해서 그렇다고 무심하게 넘겨 버리거나 힘을 많이 써 힘줄이 튀어나왔다 고만 생각해버리기 쉽다. 이는 남성이 여성에 비해 심미적인 신경을 덜 쓸 뿐더러 처음 증상이 나타나더라도 바로 다리가 그 증상에 적응을 하거나 무뎌져 버려 방치하거나 모르고 넘어가는 일이 부지기수다. 따라서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 합병증이 발생하거나 심각한 통증이 느껴진 다음에야 급하게 병원을 찾는 환자들 또한 주로 남성 환자들에게서 볼 수 있는 것이다. 남성들은 여성에 비해 지방이 적어 상대적으로 더 많이 튀어나와 보일 수 있지만 돌출이 심하거나 혈관 주위의 색깔 변화 가 있을 때는 하지정맥류를 의심해 봐야 한다. 대표적인 하지정맥류의 합병증으로는 부종이나 피부경화증, 멍, 습진 그리 고 혈전이나 궤양 등이 있다. 그렇다면 남성 하지정맥류의 원인은 무엇일까? 다양한 요인이 있지만 가장 대표적인 것은 비만과 흡연이다. 야근이 잦은 과도한 업무, 직업적인 특성도 원인이 될 수 있다. 대부분의 직장인 남성들은 업무시간에 쫓겨 운동량이 매우 부족하고 회식과 술자리가 잦아 비만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 다. 비만인 사람은 날씬한 사람보다 순환 혈액량이 많아져 정맥이 늘어나면서 정맥벽에 과도한 지방이 축적되어 정맥벽의 약화를 불러일으킨다. 게다가 흡연은 혈액의 점도를 증가시키고 혈압을 증가시킨다. 정맥 혈관벽과 정맥 판막에 손상을 가져올 수 있어 정맥류 가 생길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삼가도록 한다. 야근을 자주 하는 사람들 또한 오랜 시간 서 있거나 앉아 있는 일이 많은데 결국 운동 부족으로 다리 근육의 약화를 불러 와 피가 하체로 쏠려 다리나 발이 붓는 결과를 초래한다. 부종이 반복되면 하지정맥류의 발생 확률도 높아질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따라서 자기 전과 기상 후에 스트레칭을 하고 너무 심한 운동은 삼가야 한다. 운동을 통해 하지정맥류 증상이 더 빨리 병 이 진행될 수 있기 때문이다. 정맥 자체를 좋게 해주는 운동은 없지만 발목을 당겼다 내렸다하면서 종아리 근육을 수축, 이완시키면 혈액순환이 잘되면서 다리도 가벼워지고 하지정맥류 예방효과도 있으므로 틈틈이 해 주는 것이 좋다. 특히 남성중에는 등산이나 축구 등을 즐기는 사람도 많은데 이 역시 하체에 무리를 주는 운동이므로 하지정맥류 증상이 있다면 이보다는 가벼운 운동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더불어 하지정맥류는 자연 치유되는 병이 아니라 시간이 갈수록 악화되며 여러 가지 불편한 증상을 유발하므로 초기에 정확한 진단을 받은 다음 치료받는 것이 가장 현명하다. 증상이 심하지 않거나 수술치료가 어려운 경우 비수술적으로 순환부전을 개선해주는 약물요법이 있다. 현재 시판되고 있 는 약 중에 한림제약의 ‘안토리브’는 포도잎 추출의 폴리페놀 성분을 통해 손상된 정맥 내피세포를 회복시켜 정맥 벽의 강 도 및 탄력성을 증가시킨다. 모세혈관 투과성을 감소시켜 다리 부종과 저림, 통증, 피로감 등의 정맥부전 증상을 완화시키고 원활한 혈액순환을 가능 케 함으로써 하지정맥류의 초기 치료와 합병증 예방, 증상개선에 도움을 주며 치료 후 빠른 회복 및 재발방지에 탁월한 효 과가 있다. (사진출처: 영화 ‘프라미스드 랜드’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 ▶ ▶ ▶

지하철에서 만난 여우, 현대문명의 편리함 ‘도도해’ 화장실 명언 1위 “큰일을 먼저 하면 작은 일도…” 폭소 초대형 고양이 소파, 방 안을 가득 채운 고양이 크기 ‘깜짝’ 물위의 남자, 수면 위를 10초 간 ‘전력질주?’…이 정도면 능력자 [포토] 수지 ‘유혹의 커튼열기!‘

입력: 2013-12-19 09:10 / 수정: 2013-12-17 15:57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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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름·모공·색소질환을 한 번에 해결하는 ‘엑셀V’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더 로맨틱’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한 해를 마무리 하는 12월에 접어들면서 한 해 동안 울고 웃었던 추억들을 얼굴 구석구석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대부분의 여성은 20대 중반부터 서서히 피부노화가 진행되는데 초기에 나타나는 옅은 주름이 가장 대표적인 노 화의 시작이다. 피부 탄력이 떨어지면서 모공이 늘어져 커 보이기도 한다. 이는 피지분비가 많지 않은 피부일지라도 노화로 인해 피부 표 피��� 진피층의 성분과 두께, 혈관의 수가 현저하게 줄어들어 혈액순환이 나빠지면서 모공 주위를 팽팽하게 조이는 힘도 약해지기 때문이다. 더불어 기미, 주근깨, 여드름 자국, 검버섯 등의 색소질환도 피부고민으로 자리 잡게 된다. 젊음의 상징인 선홍빛 피부색 은 사라진 지 오래, 피부 혈색이 힘없이 옅어지고 얼룩덜룩해지는 것도 노화를 나타내는 신호다. 얼굴 혈색을 나타내는 헤 모글로빈, 멜라닌색소가 여러 가지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으면서 피부색이 짙어지고 잡티가 생기게 되는 것이다. 특히 겨울철에는 실내외 극심한 온도차로 혈관수축 능력이 감소해 얼굴이 붉고 예민해져 안면홍조증을 유발하거나 피부 보존 기능을 약화시켜 노화를 가속화 시킬 수 있다. 또한 색소질환은 거뭇거뭇한 자국을 남겨 피부 톤 자체를 칙칙하게 만들뿐 아니라 건강치 못한 낯빛과 침울한 이미지를 심어주어 실제보다 더 나이 들어 보이게 만든다. 시간이 지날수록 증상이 심해지고 악성으로 발전하면 치료를 받아도 재발이 잦아 관리가 까다로운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색소침착은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최선이다. 계절에 상관없이 365일 자외선차단제를 꼼꼼히 바르고 피부에 부족한 수분 을 보충해 줘야 한다. 그러나 이미 색소질환이 깊게 자리 잡았다면 더 넓게 번지기 전에 전문적인 치료를 시작해야 한다. 현재 피부과에서는 C6 레이저 토닝, 이토닝, 엑셀V, IPL, 엔디야그레이저, 바이탈이온트, IDR약물요법, 산소필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색소질환 을 치료한다. 최근 각광받고 있는 ‘엑셀V’는 미국 큐테라社에서 개발한 새로운 개념의 피부재생레이저로 세 가지 모드의 파장을 이용한 멀티 피부 치료법이다. 피부 손상 없이 표피뿐 아니라 혈관, 색소병변은 물론 모공, 주름, 탄력, 안면홍조 등 복합적인 피 부문제를 해결한다. 임이석테마피부과 임이석 원장은 “엑셀브이레이저 시술은 기존에 치료가 어려웠던 난치성 기미나 재발되는 기미에 특히 효과적이며 주름 및 검붉은 계통의 홍조를 포함한 색소혈관 피부질환의 경우 93% 이상 개선이 가능하다”라고 설명했다. 혈관확장이나 붉은 기가 있는 경우에는 기미나 색소질환이 더 잘 생길 수 있으므로 혈관확장증과 함께 기미가 있을 때에 는 엑셀브이레이저(엑셀V)를 이용한 한 번의 시술로 혈관과 색소를 말끔하게 치료함으로써 시간적, 금전적 투자를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시술은 2~3주 간격으로 3~5회 정도 진행되며 횟수는 피부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보통 평균 5회 정도 치료로 1년 정도 맑고 깨끗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다가오는 혹한기, 겨울을 공포의 계절로 만들지 않기 위해서는 시술 후에도 정성스러운 피부 관리는 필수다. 겨울철에 피 부 관리를 소홀히 하면 사계절 내내 트러블을 겪을 수 있고 한 번 흐트러진 피부를 되돌리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함을 명심하자. (사진출처: 영화 ‘더 로맨틱’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 ▶ ▶ ▶

지하철에서 만난 여우, 현대문명의 편리함 ‘도도해’ 화장실 명언 1위 “큰일을 먼저 하면 작은 일도…” 폭소 초대형 고양이 소파, 방 안을 가득 채운 고양이 크기 ‘깜짝’ 물위의 남자, 수면 위를 10초 간 ‘전력질주?’…이 정도면 능력자 [포토] 수지 ‘유혹의 커튼열기!‘

입력: 2013-12-19 09:00 / 수정: 2013-12-19 13:10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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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도 땀 때문에 고민? ‘땀주사’면 걱정 끝!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황금나침반’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이선영 기자] 직장인 김찬영(32세, 가명)씨는 한겨울에도 비 오듯 쏟아지는 땀 때문에 여간 힘든 것이 아니다. 쌀쌀한 날 씨에 두툼한 외투차림으로 나섰다가 훈훈한 사무실로 들어오면 셔츠의 겨드랑이 부위가 흠뻑 젖어 동료들 보기에도 민망 하다. 이렇듯 김씨와 같이 자율신경계의 이상으로 과도하게 겨드랑이, 손바닥, 발바닥 같은 특정부위에 국소적으로 땀을 많이 흘리는 증상을 ‘국소다한증(多汗症)’이라고 한다. 원래 땀의 배출은 정상적인 생리현상으로 체온과 감정 등의 변화에 따라 자율신경인 교감신경이 작용하여 조절된다. 필요 한 만큼의 땀은 체온 유지와 노폐물 배출 등 생명유지에 필수적인 것이다. 그러나 일상생활에 불편을 초래할 만큼 정도가 심하다면 치료가 필요하다. 국소다한증의 원인은 신체의 땀 분비를 조절하는 자율교감신경에서 아세틸콜린이라는 신경전달물질이 비정상적으로 많 이 분비되어 발생 하는 것이다. 국소 다한증은 통계적으로 건강한 성인의 약1%에서 나타나며, 이 중 23%∼53%는 가족 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운동을 하지 않는 상황에서 한쪽 겨드랑이에서 5분 동안 100㎎ 이상의 땀이 배출되면 국소다한증을 의심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에 의해 악화되는 특성도 있어 특히 손과 발쪽에 큰 영향을 미친다. 이 부위의 발한 중추가 뇌피질의 영향 을 받기 때문이다. 따라서 긴장하거나 흥분하면 증상이 더 심해지고 신경이 예민한 사람에게서 잘 나타난다. 실제로 한 조사결과 국소다한증 으로 내원한 환자 123명 중 58%가 ‘온도변화가 아닌 감정변화가 땀의 주범’이라고 꼽았다. 이들의 땀은 겨울바람도 해결 책이 못 되는 셈이다. 이처럼 특정 부위에 비정상적으로 땀이 많은 다한증 환자들은 후줄근한 인상을 준다는 세간의 인식 때문에 대인관계나 사 회생활에서 큰 불이익을 받는다. 특히 면접이나 맞선 등의 중요한 자리에서 긴장 때문에 흐르는 땀을 주체 못해 외모 경쟁 력이 저하되기 일쑤다. 또 국소다한증의 70%를 차지하는 겨드랑이 다한증의 경우 옷이 젖어 곤란을 겪는 것은 물론 일명 ‘암내’로 불리는 액취 증까지 동반하는 경우가 많아 행동 제약이 배가된다. 삶의 질 차원에서도 심각한 문제라고 하겠다. 하지만 이런 국소다한 증의 치료는 의외로 간단하다.

박일중 원장은 “보톡스를 이용한 다한증 치료는 1회 주사로 약 4~5개월간 효과가 지속되기 때문에 간편하면서도 효과적 이다. 같은 효과를 지속적으로 얻고자 하면 수개월 마다 반복 주사해야 한다. 년 2~3회 반복 시술한 경우 반영구적인 땀 샘 차단도 관찰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사진출처: 영화 ‘황금나침반’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다한증 치료의 기본은 땀의 분비를 막는 것이다. 가장 보편적인 방법은 ‘교감신경 절제술’로 얼굴, 겨드랑이, 손에 발생하 는 다한증 치료에 많이 활용되며 효과는 영구적이다. 그러나 이는 신경기능차단으로 인해 땀이 전혀 나지 않거나 수술 부위 외, 다른 곳에서 땀이 나는 ‘보상성 다한증’이 생기 는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어 수술을 결심하는데 신중을 기해야 한다. 게다가 한 번 차단한 교감신경은 회복시킬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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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만난 여우, 현대문명의 편리함 ‘도도해’ 화장실 명언 1위 “큰일을 먼저 하면 작은 일도…” 폭소 초대형 고양이 소파, 방 안을 가득 채운 고양이 크기 ‘깜짝’ 물위의 남자, 수면 위를 10초 간 ‘전력질주?’…이 정도면 능력자 [포토] 수지 ‘유혹의 커튼열기!‘

수술을 하지 않고 바르거나 먹는 약을 사용할 수도 있다. 하지만 바르는 약은 효과가 일시적이며 장기적으로 사용할 경우 피부자극이 심해 민감한 사람은 사용하기 어렵다.

입력: 2013-12-19 08:40 / 수정: 2013-12-19 13:16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또한 먹는 약으로는 ‘항아세틸콜린 제제’가 있지만 심박수 증가나 미각능력상실, 입안이 마르는 구갈증 혹은 변비가 심해 지는 등 심각한 부작용이 나타나 현재는 권장하지 않는다. 때문에 최근엔 부작용이 거의 없고 흉터가 남지 않아 일상생활에도 지장을 주지 않는 보톡스를 이용한 ‘땀주사’가 다한증 치료로 각광받고 있다. 이 시술은 땀이 많이 나는 부위에 보톡스를 주입해 땀샘에 분포된 신경전달물질의 분비를 억제하 여 땀 분비를 차단하는 것. 7호선 신중동역에 위치한 부천 더피부과 박일중 원장(피부과전문의)은 “보톡스는 주로 표정 근육에 주사해 주름을 개선 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땀 분비를 억제하는 작용도 뛰어나다. 시술방법이 간단하고 부작용도 없지만 치료 효과는 놀라울 정도”라고 말했다. 실제로 보톡스치료로 다한증 환자의 땀 분비량의 85%가 줄었다는 보고가 발표되기도 했다. 시술시간은 10~15분이며 7~10일이 지나면 땀이 줄어든 것을 확인할 수 있고 효과는 약 4~5개월 정도 지속. 주로 겨드랑이, 손바닥, 발바닥, 얼굴 다한증치료에 많이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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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구건조증 있어도 시력교정 가능한 수술법은?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미스터 노바디’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겨울은 건조한 대기와 눈에 의한 자외선 노출로 안구질환에 걸리기 쉽다. 대표적인 겨울철 안질환은 우리나라 성인 3명 중 1명이 시달리는 것으로 알려진 안구건조증이다. 공기가 건조해지고 차 가운 바람을 쐬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악화되는 증상으로 최근 공해가 심한 지역에서는 안구건조증이 17~21% 더 발생한 다는 연구결과도 나왔다. 자고 일어났을 때 눈을 뜨기 힘들거나 따끔거리고 뻑뻑한 느낌이 심하다면 병원을 찾아 진료를 받아봐야 한다. 눈이 건조 하면 각막 표면이 거칠어지면서 안구가 눈꺼풀이나 주변 먼지와 마찰을 일으키는데 이때 생기는 미세한 상처들이 시력감 퇴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손으로 눈을 비비는 행위는 심할 경우 실명을 불러오기도 하므로 조심해야 한다. 간혹 감정이 풍부해 눈물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안구건조증에 걸릴 수 있는지 의아해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이는 감정의 변 화에 의해 흘리는 눈물은 생성되는 부위가 다르기 때문에 별개로 봐야 한다. 결과적으로 눈물이 많다고 해도 얼마든지 안 구건조증에 걸릴 수 있다. 그러나 눈물막 이상으로 발생하는 안구건조증은 관리만 잘 하면 상당부분 호전이 가능하다. 가습기나 젖은 수건으로 실내 습도를 상승시키고 인공눈물을 사용 또한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이때 주의해야 할 점은 인공눈물은 변질되기 쉬우니 한 번 개봉하면 빠른 시간 내에 쓰는 것이 바람직하며 의식적으로 눈을 자주 깜빡이고 콘택트렌즈 착용을 삼간다. 아울러 컴퓨터나 TV, 스마트폰, 독서처럼 눈에 집중을 요구하는 행동을 장시간 이어나갈 때는 1시간 작업 후 5분 정도씩 눈감고 휴식을 취해 눈의 피로를 풀어주도록 한다. 이러한 노력들은 안구건조증을 해소하는데 어느 정도 도움이 되지만 근본적인 방안이 될 수 없다. 따라서 시력이 나쁜 이 들 가운데 수술을 통해 안구건조증을 해결하고자 하지만 라식수술이나 라섹수술 이후 생길 수 있는 대표적 증상으로 안구 건조증의 재발 및 악화를 우려하거나 일시적인 현상을 부작용으로 착각해 수술 자체를 망설이는 이들도 있다. 수술 후 안구건조증은 레이저에 의해 손상을 받게 되면서 나타나지만 시력회복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약 70%~80% 정 도는 라식수술 후 3개월 후에 정상화 되며 길어도 6개월 정도면 95% 이상의 환자가 라식수술 이전 상태로 회복 되므로 크게 염려할 필요 없다. 단, 안구건조증이 심한경우 어느 정도 증세가 호전된 후에 시력교정수술을 받아야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으므로 전문의와 상담을 통해 신중하게 수술을 결정한다. 강남밝은눈안과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안구건조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다양한 시력교정 수술 중에는 ‘스마일 라 식’이 있습니다. 스마일 라식은 각막의 손상을 줄여 각막 플랩(각막 덮개)을 만들지 않고 시력을 회복시켜 줄 뿐 아니라 근시 도수가 -6디옵터가 넘는 고도근시도 라식수술이 가능해 더욱 많이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전의 라식수술은 보통 각막 플랩을 형성해 시술 후 각막이 회복되는 시간이 필요했다. 이에 반해 스마일 라식은 각막 플 랩을 만들지 않고 시력을 회복시켜주기 때문에 각막 절삭을 40% 이상 줄여 수술시간이 단축되고 회복속도가 빨라짐과 동시에 더욱 안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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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만난 여우, 현대문명의 편리함 ‘도도해’ 화장실 명언 1위 “큰일을 먼저 하면 작은 일도…” 폭소 초대형 고양이 소파, 방 안을 가득 채운 고양이 크기 ‘깜짝’ 물위의 남자, 수면 위를 10초 간 ‘전력질주?’…이 정도면 능력자 [포토] 수지 ‘유혹의 커튼열기!‘

입력: 2013-12-18 09:30 / 수정: 2013-12-17 15:38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수술 시 환자가 받는 눈의 압력이 작다는 것도 장점 중에 하나다. 개인별 안구 형태를 고려한 개인맞춤형 곡면 렌즈로 각 막을 고정한 후 수술을 진행해 눈에 가해지는 압력으로 인한 충혈이 나타나지 않고 시술 후 야간 시력을 상승시키는 효과 까지 있다. 한편, 밝은눈안과는 뉴비쥬맥스, 크리스탈, iFS, 뉴아마리스750s 등의 다양한 첨단 레이저장비를 보유하고 있는 시력교 정전문안과로 개인별 맞춤수술이 가능해 주목받고 있다. 밝은눈안과 강남점은 강남역의 랜드마크인 교보타워 내 15층에 위치해 있으며 부산점은 서면롯데백화점 10층에 위치하 여 지리적인 접근성 역시 큰 장점으로 꼽힌다. (사진출처: 영화 ‘미스터 노바디’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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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그락 불그락 ‘안면홍조’ 탈출법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메리 크리스마스’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추운겨울 동장군이 등장하면서 길거리를 다니는 사람들의 얼굴 하나하나 붉은 도장을 찍어주는 것이 있었 으니, 그것은 다름 아닌 불그레한 볼과 코다. 얼굴은 다른 부위에 비해 혈관이 많이 분포돼 있고 피부도 얇다. 때문에 유독 코나 양쪽 볼은 인해 혈관이 확장되고 피가 많이 모이게 되면서 붉게 비치게 되는 것이다. 특히 겨울에는 온도 차가 높은 실내외에서 생활하고 따뜻한 음료나 음식을 자주 찾게 되는 즉 자연스럽게 혈관이 확장될 수밖에 없는 생활요건들이 존재하게 되면서 불그레한 얼굴들을 자주 볼 수 있다. 같은 환경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술을 먹 은 것처럼 심하게 볼이 달아오르거나 딸기코가 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들이 바로 ‘안면홍조증’을 가진 경우다. 사실 안면홍조증 자체가 건강상에 큰 영향을 미치거나 다급한 치료를 요하는 질병은 아니다. 그러나 일상생활에 있어 오 해를 불러일으키기 쉽고 자신감이 저하 등의 문제를 발생시킬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민감하게 고민하고 있는 부 분이기도 하다. 안면홍조증은 미세한 감정변화나 일반적인 온도 변화뿐 아니라 부끄러움이나 당황함과 같은 정서적 자극, 음식, 호르몬 불균형, 피부염, 자외선, 화장품 트러블, 스테로이드 연고의 장기사용 등 다양한 원인이 있다. 보통 얼굴에 열이 오르면서 가렵거나 당기는 듯한 느낌이 있지만 일시적이지 않고 오랫동안 붉게 지속되면 안면홍조증을 의심해 볼 수 있다. 따라서 안면홍조증과 딸기코, 붉은 여드름자국을 개선하고자 하는 때에는 확장된 모세혈관을 파괴하고 정상적인 모세혈 관을 보존해 주는 치료가 효과적이다. 안면홍조는 물론 잡티나 주름 등의 복합적인 피부문제로 고민하는 이들에게는 ‘엑 셀V’ 시술이 권장된다. 미국 큐테라社에서 개발한 엑셀브이레이저는 세 가지 모드를 활용, 다양한 피부병변의 맞춤형 레이저시술이 가능하다. 피 부 손상 없이 표피뿐 아니라 혈관, 색소병변은 물론 모공, 주름, 탄력 등의 여러 가지 피부문제를 동시에 해결해 주는 멀티 피부치료법이다. 대부분의 동양인은 진피형·복합형으로 피부 깊은 곳에 기미가 생기는 경우가 많아 치료가 어렵고 재발률이 높은데, 엑셀 V 레이저를 이용한 색소치료는 표피층과 함께 진피층까지 에너지를 조사해 멜라닌 세포에 영양분을 공급하고 비정상적인 혈관 제거도 가능하다. 난치성기미나 재발되는 기미에 효과적이며 주름 및 검붉은 계통의 여드름자국이나 안면홍조를 포함한 색소혈관 질환의 경우 80-90% 이상 낫게 해 준다. 안면홍조의 경우 기존의 혈관 치료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술부위에 멍드는 현상이 없는 것도 큰 장점이다. 혈관확장이나 붉은 기가 있는 경우 기미나 색소질환이 더 잘 생길 수 있기 때문에 혈관확장증과 함께 기미가 있는 때는 엑 셀브이 레이저를 이용해 혈관과 색소를 동시에 치료함으로써 시간적, 금전적 투자를 줄일 수 있어 환자들의 만족도가 매 우 높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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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술은 2~3주 간격으로 3~5회 정도 진행되며 횟수는 피부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평균 5회 정도 치료로 1년 정도 기미, 주근깨, 여드름자국 등의 잡티 없이 맑고 투명해진 피부를 유지할 수 있음은 물론 안면홍조 및 피부 탄력 등도 동시 에 개선시켜 준다. 경주 고운피부과 이국형 원장(피부과 전문의)은 “안면홍조증이 있는 사람은 평소 외출 시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심한 온도 변화에 피부를 노출하지 않는 게 최선입니다. 또한 술이나 카페인을 섭취하면 혈관이 쉽게 늘어날 수 있으므로 가급적 피해야 하고 자극적인 화장품이나 세안제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합니다”라고 당부했다. 이어 “의사의 처방 없이 피부연고를 남용해서도 안 되고 여드름 등의 원인질환이 있는 경우 적절한 치료를 받은 다음 원 인부터 제거해야 합니다. 장시간 사우나나 찜질방, 대중목욕탕 등의 출입은 피하고 충분한 수면시간을 가지는 것도 좋습 니다”라고 강조했다. (사진출처: 영화 ‘메리 크리스마스’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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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자궁근종에는 독이 될 수 있다?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블루 재스민’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현대인은 불규칙한 생활습관과 과도한 스트레스, 낮은 운동량 등으로 비타민과 같은 건강기능식품을 삶의 활력을 주는 요소로 인식하고 자주 애용한다. 그러나 과유불급이란 말이 있듯이 비타민이 역시 과잉복용 하다가는 득이 아닌 해가 되어 돌아올 수 있다. 일반적으로 수 용성 비타민은 다량 투여되더라도 소변으로 배설되므로 과다섭취에 따른 부작용이 적지만 그렇지 않은 지용성 비타민은 적정량을 섭취해야 한다. 경희기린한의원 김택 원장은 “특히 자궁질환이 있는 여성의 경우, 에스트로겐 함량이 높은 종합비타민 복용은 피하는 것 이 좋습니다.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은 자궁근종을 더 빨리 자라게 하므로 질병의 종류와 건강상태에 따라 필요한 비타 민이나 양에 개인차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치의와 상의 후 신중하게 복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라고 조언했다. 이어 “지나치게 건강기능식품에 의존하기보다는 우리 주변에서 있는 신선한 야채나 과일을 자주 섭취하고 올바른 생활습 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라고 강조했다. 자궁근종에 영향을 미치는 대표적인 건강식품 ‘마그네슘’은 근육을 이완시키고 근육기능을 향상시켜 자궁근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자궁근종이나 자궁선근종을 앓고 있는 이들의 경우 자궁수축 기능을 개선시켜 줄 뿐 아니라 생리통이나 생리불순 등의 증상을 어느 정도 완화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오메가3’에 에스트로겐을 만드는 역할을 하는 DHEA가 함유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오메가3를 복용할 때에는 DHEA가 함 유되어 있지는 않은지 구성성분을 반드시 확인한다. ‘석류나 달맞이꽃 종자유’가 들어 있는 건강기능식품은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다. 이는 여성호르몬을 활성화시켜 여러 가 지 자궁질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35세 이상 여성 2명 중 1명에게서 나타나는 ‘자궁근종’이란? 자궁질환 중 가장 흔한 질병인 자궁근종은 가임 연령인 30~45세에서 가장 많이 나타나는 부인과 질환으로 우리나라 가 임여성의 약 40~50%에게서 나타난다. 최근 4년간 21%나 되는 증가율을 보이며 청소년이나 20대 젊은 미혼여성의 발병 률도 증가하고 있다.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근종이 10cm이상 커지면 복부에 딱딱한 덩어리가 잡히거나 생리가 끝나지 않고 7일 이상 지속됨과 동시에 생리 혈이 과도하게 많아진다. 생리를 전후로 극심한 복부통증, 하혈, 냉대하, 분비물의 악취 등이 있거나 하복부 불쾌감 등이 있다. 방광을 누르면 요실금, 배뇨장애, 만성방광염이 발생될 수 있다. 요관을 누르면 방광으로 소변이 내려오지 못해 신장에 소 변이 차는 수신증, 직장을 누르면 변비, 구역질, 소화불량이 생길 수 있다. 골반의 혈관을 누르면 하지정맥류, 하지부종, 하지냉감을 일으킬 수 있고 골반 내 신경을 누르면 하지, 허리, 둔부의 신경통을 유발할 수도 있다. 이밖에도 출혈로 빈혈이 심해지면 기미, 손발톱이 얇아지거나 잘 부러지고 탈모, 말을 할 때 숨이 차는 증상, 성교통은 물 론 우울증이나 피로를 잘 느끼고 쉽게 짜증이 난다. 하지만 대부분의 여성들이 눈에 띄는 증상이 없고 증상이 있더라도 일상에서 자주 있을 수 있는 소화불량이나 신경과민성 증상 등과 비슷해 모르고 방치하는 일이 부지기수다. 그래서인지 대부분 전혀 눈치 채지 못하고 있다가 자궁근종이 너무 늦게 발견돼 자궁에 손상을 입거나 아예 적출해야하는 위기는 물론 불임과 같은 심각한 상황에 처하기도 한다.

또한 자궁근종이 크기나 개수가 늘어나는 것을 막아주고 크기를 현저히 줄여줌과 동시에 실생활에 불편을 주는 피로, 출 혈, 만성빈혈, 생리통 등과 같은 자궁근종의 합병증들을 치료해주어 삶의 질을 높여준다. 어쩔 수 없이 자궁적출수술을 받 았다면 후유증 치료 및 재발방지에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방광염, 질염과 같은 다양한 부인과 질환을 해결한다. (사진출처: 영화 ‘블루 재스민’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 ▶ ▶ ▶

화장실 명언 1위, “큰일을 먼저 하면 작은 일도 해결된다” 폭소 지하철에서 만난 여우, 현대문명의 편리함 즐기는 여우? ‘도도해’ 초대형 고양이 소파, 방 안을 가득 채운 고양이 크기 ‘깜짝’ 가격은? 물위의 남자, 수면 위를 10초 간 ‘전력질주?’…이 정도면 능력자 ‘인정’ [포토] 수지 ‘유혹의 커튼열기!‘

입력: 2013-12-18 09:10 / 수정: 2013-12-15 14:26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따라서 자궁근종의 정확한 진단과 예후판단, 치료계획 설정 및 기타 부인과 질환의 추가 발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초음 파검사보다는 MRI 검사를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한편, 한방에서는 자궁이 위치한 하복부를 따뜻하게 해 골반 내 정상적인 수축과 순환이 가능케 한다. 오랫동안 쌓여 냉해 지고 굳어진 어혈과 노폐물을 자연스럽게 풀어줌으로써 자궁난소의 기능 즉, 올바른 임신과 생리를 유도하고 젊음을 유지 할 수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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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피부위한 겨울철 색소질환 다스리는 법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하이힐을 신고 달리는 여자’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연말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매년 이맘때가 되면 각종 모임과 송년회가 줄을 잇게 되면서 아름다운 모습을 연출하기 위해 메이크업에 공을 들이는 이들이 많다. 그러나 젊음의 상징이었던 핑크빛 피부색은 어느 덧 사라진 지 오래, 피부 혈색이 힘없이 옅어지고 얼룩덜룩해져 웬만한 메이크업으로는 가려지지 않는다. 나이가 들면 신체의 다른 장기들처럼 피부노화도 자연스럽게 진행 되는데 얼굴 혈색을 나타내는 헤모글로빈, 멜라닌색소가 영향 받으면서 피부색이 옅어지고 얼룩덜룩 잡티가 생기게 되는 것이다. 특히 기미와 주근깨는 여성들에게 잘 생기는 대표적인 색소질환으로 주로 눈(目)주위가 가장 많으며 광대뼈, 관자놀이, 턱 선에 나타난다. 봄, 여름 등 햇빛이 강해지는 계절에 자주 발생하지만 겨울철 내리는 눈(雪)에 반사된 빛이 노출되면서 쉽게 발생하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겨울철 자외선은 여름에 비해 강도가 약하다고 생각하는데 눈 위에서라면 사정이 다르다. 눈에 반사된 햇볕은 여름 바닷가보다도 자외선이 4배(모래사장의 햇빛 반사율 5∼20%, 눈이나 얼음판의 햇빛 반사율 85∼90%)나 강하기 때 문에 스키장에서의 자외선 차단은 여름휴양지만큼이나 더욱 각별한 신경을 써야 하는 것이 이런 이유에서다. 또한 성인여드름이나 뾰루지가 지나간 자리에는 가벼운 여드름 자국을 남긴다. 일반적으로 흔히 말하는 붉은 여드름자국 은 염증성 여드름이 발생한 부위에 모세혈관이 확장, 파괴 또는 과증식 됐을 때 생기고 갈색 여드름자국은 여드름이 결절 이나 낭포성으로 진행되는 경우, 조직결손이 심화 및 붉은 여드름자국이 자외선에 노출되면서 짙은 색으로 변한다. 이처럼 기미, 주근깨, 여드름 자국과 같은 잡티는 피부 속 멜라닌 색소가 자외선의 자극으로 피부표면에 올라오게 되는 것 이다. 처음엔 눈에 잘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지만 그대로 방치하면 색소가 번져 점차 진해질 수 있으므로 적절하고 빠른 조치가 필요하다. 따라서 겨울철 색소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 자외선차단은 필수다. 여기에 차갑고 건조한 바람을 막기 위해서는 보습과 진 정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자외선차단제는 SPF 30이상의 제품이 좋고 자외선 차단제를 덧발라야 한다. 외부 환경에 자 극받은 피부를 다독이기 위해 평소보다 꼼꼼히 보습제품을 발라주거나 팩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아울러 증세가 가벼운 경우에는 두꺼워진 피부 각질을 말끔하게 제거한 후 화이트닝 전용 제품을 이용해 색소질환이 나타 난 부위에 집중적으로 관리해 주면 더욱 효과적이다. 그러나 이미 색소질환이 깊게 자리 잡았다면 단순한 관리로만 이를 해결하기에는 한계가 따르기 마련이다. 색소질환은 약 이나 화장품만으로는 잘 개선되지 않고 재발이 잦아 콤플렉스로 작용함은 물론 심한경우 대인기피증이나 우울증의 원인 이 되기도 한다. 오라클 피부과 압구정점 주영현 원장은 “최근 피부과에서는 개인의 피부 상태에 따라 IPL, C6(토닝), 이토닝(E-토닝), 큐 스위치 앤디야그, 아꼴레이드, 오바지 블루필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색소질환을 치료하고 있으며 이중 ‘IPL’은 다양한 파 장의 빛이 피부에 나누어 도달함으로써 색소질환이 모공 등 복합적인 피부 문제를 해결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과도한 스트레스는 피부 균형을 무너트려 색소병변을 더욱 악화 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평소 긍정적이고 편 안한 마음을 갖도록 노력하며 색소침착을 예방하는 비타민 C, E가 많이 든 음식을 먹는 것도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습니 다”라고 덧붙였다. (사진출처: 영화 ‘하이힐을 신고 달리는 여자’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 ▶ ▶ ▶

지하철에서 만난 여우, 현대���명의 편리함 ‘도도해’ 화장실 명언 1위 “큰일을 먼저 하면 작은 일도…” 폭소 초대형 고양이 소파, 방 안을 가득 채운 고양이 크기 ‘깜짝’ 물위의 남자, 수면 위를 10초 간 ‘전력질주?’…이 정도면 능력자 [포토] 수지 ‘유혹의 커튼열기!‘

입력: 2013-12-18 08:50 / 수정: 2013-12-17 15:38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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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3세-키 90㎝미만 일 땐 성장장애 의심해봐야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4번의 크리스마스’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키가 작은 것을 처음 인지하는 시기는 단체생활을 하면서부터라고 한다. 부모들의 경우 어린이집, 유치원 혹은 초등학교 입학식에서 또래보다 작은 것을 눈으로 확인하고 나면 어떻게 하면 키를 더 키울 수 있을지 더욱 관심을 갖 기 시작한다. 키가 자라는 과정에서 ‘세 살 버릇이 여든 간다’는 말처럼 세 살까지가 가장 중요한 시기다. 평균 출생 시 키는 53㎝로 첫 돌까지는 대략 25㎝가 자라고 두 돌엔 12.5㎝가 자라게 되며 만 세 살엔 대략 90㎝까지는 키워야 나중에 키로 인해 스트 레스를 덜 받을 수 있다. 키가 작아 항상 고민이 많던 중학교 2학년 서우현(가명)군은 요즘 하루하루가 즐겁다. 중학교 입학할 때만 해도 반에서 제 일 작았는데 한방 성장클리닉을 다니면서 1년에 10㎝씩 커 이젠 반에서 큰 편에 속한다. 감기를 달고 살고 밥만 먹으면 배가 아프고 화장실을 가곤 했는데 치료를 받으면서 건강해지고 키도 예년에 비해 훨씬 많이 커졌기 때문이다. 우현 군의 가장 큰 문제는 세 돌까지 키가 잘 안 컸는데 주된 원인은 면역력아 약해 잘 먹지 못하는 것과 먹기만 하면 배가 아프고 잦은 설사를 하거나 감기를 달고 살았다. 처음 방문했을 때 검사 결과 여러 가지 알레르기가 있었고 성장호르몬이 미달은 아니었지만 평균보다 상당히 낮은 편이었 다. 체성분 검사 결과에서도 단백질이 부족했다. 이처럼 특별한 질환은 없이 키만 덜 크는 경우를 특발성 성장장애라고 한다. 특발성 성장장애 원인으로는 식욕부진, 소화 불량, 만성설사, 편식과 같은 소화기허약증이 가장 흔하다. 비염이나 잦은 감기 등과 같은 호흡기허약증과 불안증, 틱, 수 면장애와 같은 정신신경허약증이나 소아비만, 아토피, 야뇨증, 측만증 휜다리 같은 체형이상 등도 꼽을 수 있다. 성장클리닉전문 한의원 하이키 대전점 박승찬 원장은 “임상결과 성장이 느린 아이들은 성장호르몬 분비가 평균보다 작은 편인데 성장촉진 물질과 개인별 맞춤치료를 병행하게 되면 성장호르몬이 평균 30% 정도 증가해 키가 크는 데 도움이 됩 니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한의학에서는 성장을 방해하는 원인을 찾아 가장 먼저 해결을 하고 몸의 면역력을 높여 건강하게 만든 다음 자연 스럽게 올바른 성장을 유도하는 것이 치료 포인트입니다. 단, 너무 늦게 치료를 시작하면 효과가 떨어질 수도 있기 때문에 조기 검진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적절한 치료와 관리를 꾸준히 병행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라고 당부했다. 키는 유전 요인이 강하다. 그러나 영양상태, 운동, 질병 치료와 수면 등 후천적인 노력으로 성장호르몬이 증가하면 키가 더 클 수 있다. 키는 작은데 종합적인 검사를 해봐도 별다른 이상을 찾지 못한다면 한방치료를 받아 보는 것도 좋다. 특히 부모의 키가 작아서 고민인 경우라면 조기검진을 통해 치료를 받는 것이 유전을 극복하는 대안이 될 수 있다. 한편, 하이키에서는 성장종합검사, 뼈나이, 체성분 검사, 사춘기 진행단계, 성장호르몬 분비여부를 통해 정밀한 검사를 진 행한다. 식사습관, 식사량, 수면습관, 후천성 만성질환 등의 유무를 확인하고 아이의 체질에 맞는 맞춤성장치료로 키 성장 과 건강을 개선한다. (사진출처: 영화 ‘4번의 크리스마스’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 ▶ ▶ ▶

지하철에서 만난 여우, 현대문명의 편리함 ‘도도해’ 화장실 명언 1위 “큰일을 먼저 하면 작은 일도…” 폭소 초대형 고양이 소파, 방 안을 가득 채운 고양이 크기 ‘깜짝’ 물위의 남자, 수면 위를 10초 간 ‘전력질주?’…이 정도면 능력자 [포토] 수지 ‘유혹의 커튼열기!‘

입력: 2013-12-18 08:40 / 수정: 2013-12-17 15:56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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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주근깨 ‘엑셀V 레이저’로 쓱싹쓱싹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하이힐을 신고 달리는 여자’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흔히들 기미와 주근깨를 혼동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 둘은 발생 원인과 부위, 생김새도 다르다. 기미가 발 생하는 이유는 크게 자외선, 임신, 경구피임약, 유전적인 요인, 스트레스 등과 연관되어 발생하거나 악화되는 것으로 알려 져 있다. 특히 출산 이후 생기는 기미는 에스트로겐 영향으로 발생하며 주로 피부의 표피, 진피 층에 생긴다. 또한 간이나 난소, 갑상선 질환 등 내분비계에 이상이 생기는 때에도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않아 색소침착이 일어날 수 있 다. 특히 난소에서 생성한 여성호르몬은 색소세포를 자극하는데 자궁이 약해 여성호르몬을 통제하지 못하면 기미가 많이 생긴다. 이밖에도 화장독이나 접촉성피부염 부위에 자외선을 쬐면 기미가 올라오거나 더욱 짙어질 수도 있다. 주근깨는 깨알 같은 반점이 얼굴, 목, 가슴, 팔과 같은 햇빛 노출 부위에 주로 나타난다. 발생 원인은 피부표피의 멜라닌 세포가 색소를 과다하게 생성해 내는 것으로 성인보다는 소아기에 자주 발병하고 유전적 요인과 자외선의 영향을 크게 받 는다는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주근깨와 기미가 동시에 얼굴에 존재하는 경우에는 구분이 어렵다. 육안으로 구별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은 기 미와 주근깨의 모양을 관찰하는 것이다. 기미는 양볼 전체에 깔리듯이 퍼져있어 마치 구름처럼 보이며 경계가 불분명하다. 주근깨 는 얼굴에 점을 찍어 놓은 듯 보 이며 1~2mm의 깨알 같은 갈색 반점으로 경계가 분명한 것이 특징으로 이밖에도 연령대 비교를 통해서도 둘의 차이를 알 수 있다. 방이역에 위치한 엑셀브이의원 최필선 원장은 “특히 동양인의 기미는 색소가 깊게 위치한 진피형과 표피형을 혼합한 기 미가 많고 기존 레이저 시술의 경우 단일파장을 이용하기 때문에 치료자체가 늦어지거나 치료효과도 제한적인 경우가 많 았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러나 요즘에는 다양한 파장의 레이저를 이용해 피부 깊숙이 침투하는 원리로 개인의 피부 상태에 따라 여러 증상 을 함께 치료하는 시술이 가능해졌고 피부에 자극이 덜해 피부의 손상 없이 빠르고 안전하게 피부의 재생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미국 큐테라社에서 개발한 엑셀V는 세 가지 모드를 활용, 다양한 피부 병변의 맞춤형 레이저 시술이 가능하다. 피부 손상 없이 표피뿐 아니라 혈관, 색소 병변은 물론 모공, 주름, 탄력 등 개인의 피부고민에 따른 복합적인 문제를 동시에 해결한 다는 장점이 있다. 엑셀브이 레이저(Excel V)를 이용한 색소 치료의 경우 표피층에서 진피층까지 에너지를 조사하고 멜라닌세포에 영양분을 공급하는 비정상적인 혈관과 색소를 함께 제거한다. 타 레이저치료 시 발생할 수 있는 화상, 과색소, 저색소 침착 등의 부작용을 줄여 FDA, KFDA, CE에서 안전한 피부 레이 저로 인증을 받았다. 사파이어 쿨링 컨트롤 시스템이 장착되어 레이저 팁 전체의 냉각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해 주며 세팅 된 온도 이상으로 올라갈 시 레이저를 스스로 중단시키는 기능을 통해 피부 자극을 최소화했다. 이렇게 업그레이드 된 안전성으로 통증 및 부작용을 줄여 마취 없이 시술이 가능하다. 시술 후 별도의 회복기간 없이 즉 시 세안, 샤워, 화장이 용이해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어 빠르게 피부를 개선하고자 하는 바쁜 현대인들에게 긍정적인 호응 을 얻고 있다. 엑셀 V시술은 2~3주 간격으로 3~5회 진행되며 횟수는 개인의 피부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보통 3회 정도 치료로 1~2년 정도 기미, 주근깨 등의 잡티 없이 맑고 투명해진 피부를 경험할 수 있으며 안면홍조, 여드름 자국 및 피부 톤 등도 개선해 준다. 아울러 겨울철 눈에 의한 자외선 차단에 유의하면 시술 효과를 더욱 오랫동안 지속할 수 있다. (사진출처: 영화 ‘하이힐을 신고 달리는 여자’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지하철에서 만난 여우, 현대문명의 편리함 ‘도도해’ ▶ 화장실 명언 1위 “큰일을 먼저 하면 작은 일도…” 폭소 ▶ 초대형 고양이 소파, 방 안을 가득 채운 고양이 크기 ‘깜짝’ ▶ 물위의 남자, 수면 위를 10초 간 ‘전력질주?’…이 정도면 능력자 ▶ [포토] 수지 ‘유혹의 커튼열기!‘ 입력: 2013-12-18 08:40 / 수정: 2013-12-17 15:39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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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자주름, 줄기세포 지방이식으로 승부보자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영 앤 뷰티풀’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습도가 낮고 쌀쌀한 겨울은 피부가 건조해지고 주름이 생기기 쉬운 계절이다. 매년 이맘때가 되면 어김없 이 입술이 바짝바짝 마르기 시작하면서 매일 아침 푸석하고 칙칙한 얼굴에 미세한 주름이 하나 둘 늘어나 골치를 썩이기 마련이다. 주름이 생기는 가장 큰 이유는 피부탄력을 유지하는 중요한 성분인 콜라겐과 탄력섬유가 줄어 피부조직이 얇고 헐거워지 기 때문이다. 사람마다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깊어지는 주름과 탄력 없이 축 처진 피부는 흐르는 세월 속에서 그 누구에게 도 예외 없이 찾아온다. 이때 노화의 첫 번째 현상인 얼굴주름은 눈가와 입가에서 가장 먼저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코 양 옆 뺨에서부터 입 쪽으로 길게 늘어지는 선명한 팔자 주름은 대표적인 노화현상이다. 볼 아래가 움푹 파이면 광대뼈가 돌출되면서 볼에 그림자가 드리워져 해골 같아 보이고 입 꼬리가 처지면서 나타나는 곰돌이 입은 고집 세고 어 두운 인상을 심어준다. 팔자주름이 생기는 피부 아래쪽은 피하지방이 적은 반면 근육 층과 강하게 연결되어 있다. 입가 근육은 웃거나 말할 때, 표정을 찡그릴 때, 음식을 씹을 때 가장 빈번하게 사용되므로 30대는 물론 20대 초·중반의 젊은 연령대에서도 빈번하게 팔자주름이 나타난다. 더구나 한 번 생긴 팔자주름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깊게 자리 잡는 특성을 보인다. 이러한 이유로 고가의 기능성 화장품이나 피부 관리 통해 주름을 개선하고자 애쓰는 이들이 많지만 이는 근본적인 해결책 이 될 수 없다. 따라서 최근 보다 효율적인 방법의 하나인 안티에징시술 가운데 ‘줄기세포 지방이식’을 선택하는 이들도 상당수에 이른다. 일반적인 지방이식 수술은 허벅지, 엉덩이, 배 등과 같이 지방이 많은 부위에서 불필요한 지방을 채취하여 볼륨이 필요한 곳에 주입하는 것을 말한다. 자가조직을 사용해 부작용이 적은 것이 장점이지만 조직과 조직이 제대로 붙어야만 그 효과 를 제대로 볼 수 있다. BK성형외과 김병건 원장은 “줄기세포 지방이식 수술은 피하지방조직에 존재하는 줄기세포를 추출하여 순수지방과 함께 이식하는 방법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지방만 이식할 경우에는 체내 흡수율이 높아 수술 후 볼륨이 줄어들어 유지기간이 짧아진다”라고 전했다. 이어 “줄기세포 지방이식술은 줄기세포가 혈관생성 촉진 및 지방세포의 생착을 돕기 때문에 일반 지방이식 수술보다 생 착률이 높고 효과 역시 오랫동안 지속된다”라고 설명했다. 따라서 줄기세포 이식술을 통해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고 싶다면 줄기세포를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이 구축된 병원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줄기세포를 분리하는 과정 및 2차 시술이 필요한 경우를 대비해 여분의 지방이 나 줄기세포를 보관하는 냉동 시스템이 제대로 갖추어져 있는지 등의 세부사항을 꼼꼼하게 확인해야 한다. BK성형외과는 전용 세포 보관액을 이용해 세포의 생존도를 극대화 시키고 영하 196℃의 냉동탱크에 신선도를 유지해 보 관한다. 또한 줄기세포 치료제 회사인 메디포스트(주)와 협력하여 전문적으로 줄기세포를 관리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별 도의 줄기세포 연구실을 병원 내 마련하여 수술효과를 상승시킴과 동시에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아울러 줄기세포 지방이식술은 전문의의 노하우도 매우 중요하므로 경험이 풍부한 전문의와의 충분한 상담을 갖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사진출처: 영화 영 앤 뷰티풀’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 ▶ ▶ ▶

화장실 명언 1위, “큰일을 먼저 하면 작은 일도 해결된다” 폭소 지하철에서 만난 여우, 현대문명의 편리함 즐기는 여우? ‘도도해’ 초대형 고양이 소파, 방 안을 가득 채운 고양이 크기 ‘깜짝’ 가격은? 물위의 남자, 수면 위를 10초 간 ‘전력질주?’…이 정도면 능력자 ‘인정’ [포토] 수지 ‘유혹의 커튼열기!‘

입력: 2013-12-17 09:10 / 수정: 2013-12-17 15:22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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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받은 하체 탈출법’ 원인 파악이 우선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청바지 돌려입기’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자기 몸에 완벽하게 만족하는 사람은 극히 드물지만 그중에서도 저주받은 하체 때문에 고민인 사람이 한둘 이 아니다. 최근에는 하체비만이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밝혀진 바 있지만 하체비만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는 큰 위로가 되지 않는다. 하체비만은 웬만한 방법으로 살을 빼기 어렵고 살을 뺀다고 하더라도 눈에 띄게 사이즈 감소를 경험하기 힘든 부위다. 때 문에 하체비만을 운명으로 받아드리거나 시술에 의존하는 이들도 많지만 하체비만의 원인을 제대로 파악하고 나면 해결 방법도 찾을 수 있다. 1. 운동부족 하체비만은 오랜 시간 앉아서 일하는 여성에게 많이 나타난다. 평상시 걷기를 싫어하며 식사 외에 군것질을 좋아한다. 섭취 에너지보다 소비 에너지가 적으며 짧은 거리도 차량으로 움직이고 한곳에 오래 앉아 있기 원한다면 당연 히 군살이 붙기 마련이다. ▶ 하체 마사지를 해주거나 다리를 상체보다 높여주면 피가 다리 아래로 쏠려 다리가 붓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힘이 많 이 드는 운동은 근육을 증가시켜 일명 알통이 도드라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걷기, 수영, 달리기, 계단 오르기, 자 전거 타기, 에어로빅 등 지방을 연소시키는 유산소 운동이 적합하며 저녁 시간보다 아침이나 낮 시간이 적당하다. 2. 순환장애 및 변비 하체는 심장에서 멀고 중력의 영향을 받아 혈액순환이 힘든 부위. 혈액순환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 으면 지방연소에 필요한 충분한 산소공급이 전달되지 않아 살이 찌거나 다리에 부종이 생긴다. 변비에 걸리면 노폐물을 운반하는 림프액이 흘러가는 림프절이 있는 서혜부를 압박하여 불필요한 수분이 고여 다리가 굵어지게 된다. 또한 장내 오랫동안 음식물이 있으면 장벽에서 영양분을 섭취해 에너지가 높아지고 독소가 체내에 흡수돼 건강저하로 몸 이 무거워져 운동부족이나 비만을 유발할 수 있다. ▶ 하체비만인 사람은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않고 수분과 지방이 느리게 제거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지방연소는 문제 부위 에 혈액 공급을 증가시키면 지방을 감소시킬 수 있다. 하체의 혈액순환을 도우려면 지나치게 짠 음식은 제한한다. 반신욕을 자주하고 마사지와 목욕을 통해 다리부분을 자극한 다. 변비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식생활과 배변습관이 중요한데 공복에 차가운 냉수나 유산균 음료를 섭취해 장의 운동을 수월하게 한다. 3. 근육이 많거나 피로한 경우 오래 걷거나 힘든 운동은 근육에 피로물질인 젖산이 쌓이면서 굳게 만든다. 배나 종아리를 눌렀을 때 딱딱하거나 종아리가 바깥쪽으로 퍼져 있다면 근육의 피로를 의심할 수 있다. 림프액의 흐름이 막혀 근육 안쪽 에 불필요한 수분이 축적되어 부어 보인다. 이를 그대로 방치하면 수시로 부종이 생기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 다리 마사지를 통해 근육을 풀어주며 장기간 서 있어야 하는 경우라면 하이힐대신 편안한 신발을 선택한다. 잠자기 전 족욕이나 가벼운 스트레칭도 도움을 된다. 4. 유전 혹은 체질 소음인은 하체가 상체보다 훨씬 더 발달되어 있고 살이 찌면 하체부터 찌기 시작하고 살이 빠질 때는 반대로 상체가 먼저 빠진다. 대부분 손발이 차거나 생리불순, 신경통, 냉대하 등 자궁 기능이 약하고 소화기 장애나 변비 를 동반하는 경우가 많다. 유전적으로 부모가 하체 비만일 경우 자녀 역시 하체 비만일 경우가 40% 이상이다. ▶ 일반적인 식이요법이나 달리기, 걷기, 줄넘기, 에어로빅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 몸의 무게가 아래로 쏠리는 운동은 하체에 단단하고 큰 사이즈의 근육을 만들게 되므로 가는 허벅지와 종아리를 원한다면 하중을 싣지 않는 운동, 즉 하늘로 두 다리를 하늘로 높이든다 든지 뒤로 들어 올리는 등의 하체 순환을 개선할 수 있는 운동으로 바꿔야 한다. 한편, 다리부기와 순환부전을 개선해주는 방법에는 약을 복용하는 것도 좋다. 한림제약의 ‘안토리브’는 포도잎 추출의 폴 리페놀 성분으로 원활한 혈액순환을 가능케 함으로써 다리 부종과 저림, 통증, 피로감 등의 정맥부전 증상을 완화시킨다. 하지정맥류 초기치료와 합병증 예방에 도움을 주며 치료 후 빠른 회복과 재발방지에 탁월하다. (사진출처: 영화 ‘청바지 돌려입기’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입력: 2013-12-17 09:00 / 수정: 2013-12-17 15:31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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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 손으로 짜면 ‘귤껍질 피부’ 된다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클로이’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이선영 기자] 학창시절까지만 해도 ‘백옥(白玉)’ 같은 피부를 자랑하던 회사원 김아연(28세, 가명)씨는 최근 얼굴에 울퉁 불퉁 생긴 여드름 때문에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자신도 모르게 손톱으로 쥐어 짜다보니 곱던 피부는 어느덧 귤껍질 처럼 까칠하고 지저분해졌다. 사춘기 청소년의 80%가 고민한다는 여드름. 성인이 되면 자연스럽게 없어지는 통과의례 정도로 생각하고 가볍게 여기다 가는 김씨처럼 자칫 심한 흉터를 남길 수 있다. 선릉역에 위치한 손호찬피부과 손호찬 원장은 “여드름이 났을 경우 자가 진단에 따라 연고를 무작정 바른다든지 손으로 짜는 것은 금물”이라며 “여드름 초기에 적절한 병원 치료를 받아야 빠른 치유는 물론 흉터를 최소화할 수 있다”라고 조언 했다. ▶ 여드름, 왜 생기나 여드름과 불가분의 관계에 있는 것이 남성 호르몬의 일종인 안드로겐이다. 콩팥 위쪽 부신에서 주 로 생성되는 안드로겐은 목소리가 굵어지고 근육이 발달하며 수염이 나는 등 남성의 특징이 되는 신체 변화를 주로 일으 킨다. 안드로겐은 피지선을 자극해 피지의 생성을 촉진시키기도 한다. 지나치게 많이 만들어진 피지가 모공을 통해 피부 바깥으 로 완전히 배출되지 못하고 남으면 여드름이 생긴다. 사춘기에 이르면 몸속에서 안드로겐의 분비가 많아지면서 피지선의 기능이 왕성해진다. 사춘기 청소년에게 특히 여드름 이 많은 것도 이 때문이다. ▶ 성인 여드름 여드름은 대부분 사춘기가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치유된다. 나이가 들면서 모공이 점차 확장돼 피지의 배 출이 원활해지는 까닭이다. 그러나 여드름은 더 이상 ‘청춘의 상징’이 아니다. 최근 환경적 요인으로 젊은 층은 물론 중장 년층에게도 많이 나타난다. 이 가운데 성인 여성에게 나타나는 여드름은 화장품과 관계가 깊다. 화장품 성분이 피지의 배출구인 모공을 막아 여드름 이 생기는 경우다. 특히 기름기가 많은 화장품은 모공 둘레의 피지와 쉽게 결합하는 특성이 있어 사용 시 주의해야 한다. 수면 부족으로 인한 스트레스도 여드름의 원인으로 꼽힌다. 시험 준비나 야근 등으로 잠이 부족하면 머리카락과 얼굴에 기름기가 많아지는 것을 흔히 볼 수 있다. 이밖에 여성 호르몬인 프로게스테론의 분비가 왕성해지는 월경과 임신 기간에도 피지 분비가 촉진돼 여드름이 잘 생기는 것으로 학계에는 보고되고 있다. ▶ 자가 치료는 금물 여드름은 발병 초기에 병원 치료를 받는 것이 후유증을 최소화하는 길이다. 더러운 손으로 여드름을 만지거나 짤 경우 감염의 우려가 있고 주위 혈관이 확장돼 얼굴이 붉게 변하는 등 피부를 망칠 수 있다. ‘여드름 연고’라고 알려진 스테로이드 연고도 신중하게 사용해야 한다. 처음 며칠 동안은 효과가 있지만 갈수록 여드름이 커지고 붉어지는 등 부작용이 심해질 수 있다. 임신부라면 여드름 치료제로 흔히 쓰이는 항생제와 비타민 A 유도체를 피해야 한다. 두 가지 약물에는 태아에 영향을 미 칠 수 있는 성분이 들어있기 때문에 최소한 임신 예정 1개월 전에는 복용을 중단해야 한다고 전문의들은 말한다.

수 있을 정도로 효과가 높다. 광조사시 훨씬 적은 통증을 유발하며 여드름으로 인한 모세혈관 확장증이나 붉은 여드름 색소까지 치료가능하다. 여드름자국으로 고민하는 경우는 엑셀V듀얼플렉스, I2Pl, 산소필링, 색소미백관리(스킨스켈링, 바이탈, 멀티비타민, IONZYME, 크라오셀) 등으로 환부를 개선한다. 또한 여드름은 색소가 침착되는 여드름 자국뿐만 아니라 움푹 팬 여드름 흉터를 남길 수도 있다. 여드름흉터의 경우는 여드름의 염증 크기나 손상을 어떻게 받았는지에 따라 박스 모양이나 다이아몬드 형, 둥근 형, 삼각형, 타원형 등 여러 가지 모양으로 생길 수 있다. 피부 겉에는 조그만 구멍만 나 있어도 흉터 안에는 아주 깊은 터널이 생겨 있거나 겉 구멍 크기보다 큰 흉터 자국이 있 을 수 있으며 피부 표면을 아주 거칠게 만든다. 여드름 흉터를 자세히 보면 해당 부위뿐 아니라 주위 피부 조직도 두껍 게 변해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이에 손소찬피부과에서는 피부타입, 심한 정도, 동반 병변의 유무 등에 따라 멀티홀 복합흉터 치료, 멀티홀 플러스 복 합 치료, 에어 다이섹트, MTS, 에코2 프락셔널레이저 등 환자 개개인에게 적합한 맞춤형 흉터 치료법을 설계해 치료 효과를 극대화시켜 각광받고 있다. 단, 손호찬 원장은 “사람마다 피부의 상태가 다르기 때문에 같은 종류의 여드름 및 여드름 자국이나 흉터를 치료하더 라도 치료법이나 기간이 달라질 수 있다. 따라서 전문의와의 충분한 상담 후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시술법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 여드름 관리 7계명 1. 하루 두 번은 비누 세수 각질이 두꺼워지고 피지의 배출구가 막혀 여드름이 생긴 것이므로 하루에 두 번은 미지근 한 물로 비누 세수를 한다. 2. 얼굴을 만지지 말라 얼굴을 자주 만지거나 손을 턱에 괴면 2차 감염으로 악화된다. 3. 스트레스를 빨리 풀어라 스트레스가 쌓이면 몸 속 부신에서 ‘코티솔’이라는 호르몬이 생성된다. 이때 안드로겐이 함께 생기면서 피지 분비가 촉진된다. 4. 함부로 짜지 말라 병원에서 항생제 주사를 맞는 등 만반의 준비가 된 상태에서 멸균된 1회용 주사바늘로 짜야 한 다. 불결한 손으로 함부로 짜면 상처만 더 커진다. 5. 화장은 가볍게 기름 성분이 많은 화장품은 여드름을 악화시킨다. 화장을 지울 때는 지방성 콜드크림보다는 비누 세 수로 지우는 것이 좋다. 6. 당분과 지방질 음식은 피하라 음식을 지나치게 제한할 필요는 없으나 여드름 생성을 촉진하는 당분과 지방질 음식 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 7. 수면은 충분히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면 안드로겐 분비가 왕성해지고 여드름이 생길 가능성이 높아진다. (사진출 처: 영화 ‘클로이’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입력: 2013-12-17 08:40 / 수정: 2013-12-15 14:32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 어떻게 치료하나 여드름은 종류와 상태에 따라 다르나 최소한 1~2개월 이상은 꾸준히 치료해야 하며 치료 후 관리도 중요하다. 여드름 치료의 기본은 피지 분비를 줄이고 모낭·각질이 단단해지지 않도록 하며 모낭 속의 세균을 줄여 염증을 막는 것이다. 특히 손호찬피부과에서는 민감성 여드름 피부부터 붉은 자국이 동반된 화농성 여드름까지 맞춤형 치료가 가능해 주목받 고 있다. DW PDT와 같은 특정한 치료법을 선택하거나 여러 방법을 병용한다. 증상에 따라 항생제, 비타민A유도체 등 경 구 약물요법을 쓰기도 한다. 특히 ‘DW PDT 치료’는 피지분비를 감소시키고 여드름 균을 살균하는 기존 광역동법을 이용한 여드름치료 PDT의 장점만 살려 업그레이드된 여드름 치료법이다. 여드름 균을 장시간 억제시키고 피지선의 피지분비를 억제시켜 여드름 치료와 동시에 모공축소 효과도 얻을 수 있다. 피 부흡수력이 뛰어난 Menthly ALA성분으로 특정 변병에만 선택적으로 흡수작용하기 때문에 시술 후 태닝 등의 부작용을 감소시켰다. Menthly ALA성분의 Metvix의 농도로 맞춤 여드름치료를 선보이며 1회 시술만으로도 염증성 여드름의 50%이상 치료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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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질방, 지나치게 즐기면 탈난다?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라스트 나잇’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이선영 기자]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쌀쌀한 겨울철, 몸이 조금만 찌뿌드드해도 찾게 되는 찜질방. 아줌마들의 수 다 공간에서 젊은이들의 데이트 장소, 스트레스에 찌든 직장인의 휴식처 등으로 추운 겨울을 맞아 또 다시 인기가 급상승 하고 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잦은 찜질방 출입은 오히려 몸을 상하게 할 수도 있다고 충고한다. 이에 매서운 바람이 부는 겨울철, 뜨끈뜨끈한 찜질방을 안전하고 건강하게 즐기는 요령에 대해 국내 유명 연예인들의 피부주치의 임이석테마피부과 임이석 원장에게 들어보았다. ◇ 지글지글 불가마… 지나치면 피부 손상 찜질방의 높은 온도와 습도는 피부의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 땀을 통해 노폐물을 배출시킨다. 그러나 750℃ 가까이 달궈 진 맥반석에 지속적으로 노출될 경우 피부 멜라닌 색소가 고열에 자극돼 기미, 주근깨, 잡티 등의 색소질환을 악화시킬 수 있다. 따라서 고열이 직접 얼굴에 닿지 않도록 찬 물수건으로 가리고 등을 뜨거운 쪽으로 향하도록 하는 게 좋다. 찜질 후에는 열에 의해 피부가 달아오르고 각질이 부풀어 있는 상태이므로 알칼리성 비누와 때수건 사용을 삼가고 물이나 소량의 중성 비누로 살살 씻어낸다. 샤워 후에는 보습제를 꼼꼼히 발라주고 얼굴에는 감자, 오이, 꿀 등 미용 팩을 사용해 달아오른 피부와 넓어진 모공을 진 정시킨다. 너무 잦은 찜질방 출입은 피부 건조증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아토피성 피부질환이 있는 사람은 주의해야 한 다. ◇ 푸석푸석한 머릿결… 트리트먼트 사용 필수 모발을 구성하는 단백질인 케라틴은 60℃만 넘으면 변성이 시작된다. 케라틴 변성은 마른 머리카락이 고열에 직접 노출 됐을 때 가장 심하므로 찜질 시에는 모발을 적신 후 수건으로 감싸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때 모발 영양제를 발라주면 더욱 좋다. ���슨해진 케라틴 조직에 영양성분이 쉽게 흡수돼 모발에 윤기를 줄 수 있는 이유다. 찜질 후 모발이 푸석푸석하고 건조해 졌다면 곧바로 트리트먼트 제품을 사용한다. ◇ 온열치료… 너무 오래 지지면 피로 누적 황토, 맥반석, 온돌, 게르마늄 등에서 나오는 원적외선이 우리 몸에 투사되면 체온이 상승하고 혈관은 확장돼 신진대사가 원활해진다. 찜질방을 다녀 온 뒤 여기 저기 쑤시고 결리던 몸이 좋아졌다고 말하는 사람들의 효과도 바로 이 때문이다. 찜질방의 온열 효과는 근육통, 요통, 어깨 결림, 관절통 등의 통증을 감소시키고 관절의 움직임을 부드럽게 해준다. 또 왕 성해진 혈액순환은 피로회복, 불면증 및 스트레스 해소에도 효과가 있다. 그러나 명심해야 할 것은 과욕은 금물이라는 것 이다. 너무 높은 온도에서 장시간 있게 되면 빨리 지치고 혈압도 높아진다. 결국 피로를 해소시키기 보다는 오히려 피로를 누적 시켜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게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 과식은 금물… 커피, 탄산음료 삼가라 찜질방이 인기를 끄는 또 하나의 요인은 먹거리가 아닐까 싶다. 미역국 같은 간단한 식사에서 식혜, 삶은 달걀까지 다양하 다. 식혜는 빠져나간 수분을 보충해 주고 달걀은 단백질을 공급하며 미역국은 철분과 미네랄을 제공해 준다. 그러나 이 역 시 과식은 금물.

◇ 술 마신 사람은 출입을 삼가야 찜질방을 만병통치로 생각하고 너도 나도 즐기는 것 역시 주의해야 한다. 특히 안면홍조증을 앓고 있는 사람은 얼굴이 더 욱 빨개져 고생할 수 있다. 피부가 고열에 반복 노출되면 모세혈관이 쉽게 확장되기 때문이다. 심장병이 있는 사람이나 임 산부도 피하는 것이 좋다. 장시간 고온에서 견디다 보면 체력이 급격히 떨어져 역효과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 특히 음주 후 숙취해소를 위해 찜질방 을 찾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잘못된 상식이다. 술을 마시면 소변양이 늘어나 수분이 부족해지고 이때 땀까지 빼면 술 깨 는 것이 더욱 더뎌진다. (사진출처: 영화 ‘라스트 나잇’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 ▶ ▶ ▶

화장실 명언 1위, “큰일을 먼저 하면 작은 일도 해결된다” 폭소 지하철에서 만난 여우, 현대문명의 편리함 즐기는 여우? ‘도도해’ 초대형 고양이 소파, 방 안을 가득 채운 고양이 크기 ‘깜짝’ 가격은? 물위의 남자, 수면 위를 10초 간 ‘전력질주?’…이 정도면 능력자 ‘인정’ [포토] 수지 ‘유혹의 커튼열기!‘

입력: 2013-12-17 07:40 / 수정: 2013-12-15 14:24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과식 상태에서 고온에 노출될 경우 위장의 부담을 가중시켜 소화불량증에 걸릴 수 있다. 더운 곳에 들어가면 혈액이 위장 이 아닌 피부로 이동해 소화가 잘 안되기 때문이다. 이뇨작용을 촉진하는 커피나 탄산음료도 오히려 갈증을 더 부추길 수 있으므로 좋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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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플까봐 걱정? 통증 없는 올레이저 라섹수술 ‘아이핏라섹’이 있자나!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컨트롤러’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이선영 기자] 오랜 콘택트렌즈 사용으로 지긋지긋한 각막염에 시달리는 여성, 추운 겨울 실내로 들어오면 어김없이 끼는 서리가 불편한 남성, 아침에 일어났을 때 시계를 보기 위해 더듬더듬 안경을 찾아 헤매는 이들이라면 한번쯤 안경 없는 세 상을 꿈꿔봤을 것이다. 하지만 큰 맘 먹고 안과를 찾았지만 각막이 얇은 이유 등으로 라식이 아니라 라섹수술을 받아야 한다는 판정을 받은 이들 도 많을 터. 이러한 경우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시 한 번 고민에 빠지게 된다. 바로 ‘라섹수술은 아프고 회복기간이 길다’라 는 말을 들었기 때문이다. 라섹수술은 특수기구나 레이저를 이용해 상피세포층을 살짝 벗겨낸 후 다시 레이저를 이용해 시력을 교정하고 각막상피 를 덮어주는 수술이다. 따라서 라식처럼 각막 실질부를 두껍게 깎아내지 않아 각막이 얇아서 라식이 불가능한 경우에도 라섹은 가능한 경우가 많다. 또한 외부충격에 강하고 합병증이 생길 확률이 낮다는 것도 장점이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라섹은 라식에 비해 안전성은 높으나 통증이 심하고 회복기간이 길다는 단점이 있어 겁이 많거나 일정기간 시간을 확보해야 한다는 부담으로 엄두를 못 내는 사람들도 다수다. 때문에 이런 라섹수술의 단점을 개선한 수술이 ‘올레이저 라섹수술’이다. 부산밝은눈안과 관계자에 따르면 “올레이저 라 섹수술은 말 그대로 각막상피를 벗겨내는 과정부터 레이저조사과정에 이르기까지 모든 수술과정이 레이저로 진행되는 수 술방식이다”라고 설명했다. 기존의 라섹수술은 기구와 약물을 사용해 각막상피를 제거했기 때문에 각막 자극을 피할 수 없었다. 이러한 자극은 각막 상피가 재생되는 회복기간에 통증을 유발하며 시력회복이 느린 편이라 개인마다 회복속도가 차이가 나는 등의 단점이 있 었다. 올레이저라섹수술은 수술의 전 과정에 정밀한 첨단 레이저만을 사용함으로써 이러한 단점을 보완했다. 이로 인해 기구로 인한 감염이나 안구건조증, 각막혼탁 등의 후유증이 거의 없고 각막상피와 실질의 정밀한 절삭이 가능해 안전하고 회복이 빠른 진보된 시술법이다. 특히 올레이저라섹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아이핏라섹’은 올레이저라섹수술의 장점은 물론 회복을 돕고 혼탁을 막아주는 ‘ 양막’을 이용한 라섹시술의 맞춤형 수술법으로 일반 라섹보다 빠르고 선명한 시력회복과 무통라섹보다 적은 통증으로 만 족도가 높은 수술법이다. 기존의 양막 사용 시에 발생하는 불편함을 최소화함으로써 안정성은 높이고 부작용은 감소시킨 차세대 시력교정술이라 할 수 있다. 각막상피제거를 수동적인 방법이 아닌 정밀 첨단 엑시머레이저를 이용해 수술의 정교함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했을 뿐 아니라 라섹의 단점이라고 할 수 있는 통증이나 각막상피의 재생 지연, 안구건조증, 야간 눈부심이나 빛 번짐 등을 보완한 혁신적인 시술법이다. 단, 사람마다 눈의 상태가 다르고 그에 따라 적합한 수술 방법 역시 차이가 있으므로 무작정 수술을 받기 보단 전문의와의 정확한 상담과 철저한 검사를 통해 자신의 눈 상태에 가장 적합한 시술법을 찾고 검증된 병원에서 안전한 장비로 시술받 는 것이 중요하다. 한편 ‘밝은눈안과는 뉴비쥬맥스, 크리스탈, iFS, 뉴아마리스750s 등의 다양한 첨단 레이저장비를 보유하고 있는 시력교 정전문안과로 개인별 맞춤수술이 가능해 주목받고 있다. 밝은눈안과 강남점은 강남역의 랜드마크인 교보타워 내 15층에 위치해 있으며 부산점은 서면롯데백화점 10층에 위치하 여 지리적인 접근성 역시 큰 장점으로 꼽힌다. (사진출처: 영화 ‘컨트롤러’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입력: 2013-12-16 09:40 / 수정: 2013-12-15 14:08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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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대 높은 여자’가 남자들 데쉬 많이 받는다?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뉴욕은 언제나 사랑 중’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이선영 기자] 최근 SBS 수목드라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 김우빈의 인기가 날로 치솟으면서 또 다시 ‘나쁜 남자’에 대한 인기가 급상승 중이다. 남자주인공인 김탄(이민호 분) 못지않게 최영도를 향한 여성 시청자들 의 환호가 뜨겁다. 극중 최영도(김우빈 분)는 모든 여성들이 빠질 수밖에 없는 나쁜 남자다. 밥 먹듯이 휘두르는 폭력, 반항기 가득한 눈빛, 싸늘한 미소 등 나쁜 남자의 요소를 모두 갖췄다. 이런 터프하고 강한 모습은 생물학적으로 여성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거친 남자가 베푸는 친절과 가끔씩 드러나는 1% 의 따듯함은 보통남자 보다 몇 십 배는 강렬하게 다가온다. 이런 캐릭터는 여성들의 동정심 혹은 모성애를 자극하며 더욱 눈길이 가게 만든다. 또한 이처럼 ‘나쁜 남자 신드롬’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나쁜 남자에 대한 인기가 나날이 높아지는 이유는 자신에게 죽자 살자 매달리는 남성보다 일적으로 성공하고 프라이드를 가진 나쁜 남자를 보다 매력적으로 여기는 여성이 많다는 것을 보 여주는 것이기도 하다. 이것은 여자를 보는 남자의 입장도 마찬가지다. 물론 착한 여성은 여전히 많은 남성들에게 인기가 많다. 하지만 여성의 사 회진출이 활발해지면서 자신의 전문분야에서 당당하고 똑 부러지게 살아가는 여성에게 매력을 느끼는 남성들도 점점 많 아지고 있는 추세다. 한마디로 요즘 남자들은 곰처럼 착하기만 한 여성보다는 여우처럼 자신의 의견을 잘 표현 하면서 세련된 커리어우먼 스타 일의 도도해 보이는 여성을 더욱 선호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처럼 당당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만드는데 영향을 끼치는 것은 무엇일까. 7호선 신중동역에 위치한 부천 더성형외과 이승호 원장(성형외과 전문의)은 “세련된 이미지를 좌우하는 것은 바로 코의 생김새다. 코는 얼굴의 한 가운데에 위치하고 있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부위다. 따라서 그 모양에 따라 전체적인 인상이 변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곧고 오뚝한 코는 전체적인 이미지를 훨씬 세련되게 만들어 지적이면서도 도도한 이미지를 나타내준다. 반면에 뭉 뚝하고 낮은 코는 순하고 귀여운 이미지를 줄 수 있지만 세련된 이미지와는 거리가 먼 어딘지 모르게 답답한 인상을 주기 쉽다.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입력: 2013-12-16 09:00 / 수정: 2013-12-15 14:21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때문에 요즘은 시원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얻기 위해 코 성형을 받는 여성들도 상당히 많다. 코 성형은 쌍꺼풀수술 다음으 로 인기가 많은 성형수술로 콧대와 코끝 성형이 주를 이루며 수술 후 얼굴 전체적인 분위기가 달라져 환자들의 만족도도 매우 높은 편이다. 이승호 원장은 “대부분 콧대가 낮고 코끝이 펑퍼짐해 서양인에 비해 상대적으로 얼굴의 입체감이 떨어지는 한국인에게 있어 코 성형은 얼굴의 입체감을 살리고 세련미를 얻을 수 있어 여성뿐 아니라 남성들에게도 인기가 많은 성형수술이다” 라고 전했다. 이어서 그는 “실리콘이나 고어텍스 등의 보형물을 사용해 콧대를 높여주고 귀 연골 등의 자가 연골을 이용하여 코끝을 날 렵하고 오뚝하게 해주면 얼굴의 입체감이 살아날 뿐만 아니라 세련되고 지적으로 보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라고 덧붙 였다. 코 성형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자연스러움’이다. 과도한 욕심으로 콧대를 너무 높게 세울 경우 수술한 티가 많이 나거 나 자연스럽지 못해 재수술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이에 부천 더성형외과는 무조건 코를 높이기보다는 정확한 검사와 상담을 바탕으로 개개인의 얼굴 전체 비율과 조화를 고 려하여 가장 적합한 수술법을 적용한다. 또한 일률적인 모양이 아닌 환자 본연의 아름다움을 잘 살릴 수 있는 코 모양을 목표로 수술을 진행한다. 코는 작은 변화로도 이미지 개선에 큰 도움을 준다. 그러므로 코 성형을 고려하고 있다면 숙련된 기술과 풍부한 임상 경험 이 있는 전문의를 찾아 자신의 얼굴형에 가장 어울리는 코 모양이 나올 수 있도록 알맞은 수술법과 보형물을 선택해 수술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사진출처: 영화 ‘뉴욕은 언제나 사랑 중’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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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 따뜻한 핫요가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쌀쌀한 바람이 부는 계절이 되면 땀을 내어 운동하기란 생각보다 쉽지 않다. 큰 먹고 가볍게 집 앞 공원이 나 산책로를 걷기 위해 서둘러 보지만 추운 날씨에 감기라도 걸릴까 두려워 헬스나 요가 등 실내에서 할 수 있는 운동이 각광받게 되는 시기다. 특히 요가는 여성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최근에는 추운 몸과 마음을 녹여줄 핫요가의 관심이 뜨겁다. 핫요가 는 전통적인 요가동작에 현대 의학을 동원한 하타요가의 하나로 인도와 유사한 환경인 실내온도 35~38℃를 재현한 스튜 디오에서 진행된다. 핫요가의 따뜻하고 습한 환경은 근육의 수축, 이완을 원활하게 한다. 근육부상이나 무리 없이 동작을 할 수 있도록 도와 탄탄한 근육에 슬림한 바디라인을 만들어 주고 땀과 함께 독소와 노폐물을 배출해 노화방지는 물론 피부탄력 증가와 맑은 혈색을 찾아 준다. 심박수와 심폐기능 향상을 통해 체지방이 분해되고 근육량 증가로 인해 기초대사량이 늘어 살이 덜 찌도록 돕는다. 몸 구 석구석을 자극하는 여러 가지 동작으로 전신의 뭉친 근육을 풀어주고 유연성을 키워 근육의 수축과 이완을 도와 바른 자 세를 유도한다. 장기나 골격 강화 및 상하·좌우의 균형과 어깨, 골반 등의 체형교정을 통해 만성통증에 도움을 주며 지속적인 깊고 고른 숨 쉬기 활동은 천식개선, 소화불량을 개선한다. 또한 요가는 마음의 건강도 지켜준다. 여유와 인내를 가지고 수행하는 요가는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심신의 이완을 가져오 기 때문에 신경성 질환이나 피로증후군 등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 육체와 정신의 합일을 통해 심리적으로 편안한 상 태를 유도하며 가벼운 고혈압이나 우울증의 완화, 수면장애 해소와 인지력과 집중력, 면역력을 증진시킨다. 이밖에도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동작을 통해 생리통이나 생리불순, 하복부냉증과 같은 부인과질환에 탁월하며 스트레스나 인내심 부족 등을 예방한다는 장점도 있다. 이처럼 요가의 장점은 무궁무진하지만 제대로 된 효과를 보기위해서는 유의사항을 미리 숙지해 두는 것이 좋다. 요가는 일정 시간에 꾸준히 수련하고 공복이나 음식을 섭취한 2시간 뒤 소변과 대장을 비운 후에 시작한다. 호흡에 집중하여 안 정된 리듬과 자세를 유지하되 숨이 가빠지거나 눈, 귀 등에 압박감이 있고 어지러우면 즉시 동작을 중지한다. 다이어트 및 핫요가 전문업체 14일동안(십사일동안) 수원점 마리나 슬렌더는 “핫요가는 전신의 근육과 신경 및 장기에 적당한 자극을 가해 우리 몸의 면역체계를 활성화시키고 건강한 체질로 가꿔 성인병, 혈중 콜레스테롤 감소에도 효과적입 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요가를 수행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호흡법입니다. 바쁜 일상생활로 인해 빠르게 행동하는 것과 비례해 우리의 호흡도 정상보다 빨라지는 경향이 있는데 요가에서 제시하는 호흡방식은 느리고 깊은 호흡을 기본으로 합니다. 느린 호흡 은 심신의 보상작용과 조절력을 높이고 공기로 혈액을 청결하게 만들어 몸을 정화시켜줍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많은 연예인들이 몸매관리를 위해 찾는 곳으로도 유명한 14일동안은 서울 강남, 여의도, 삼성, 청담, 신촌, 잠실, 명 동, 노원, 건대, 목동과 경기지역인 분당, 일산, 부천, 평촌, 구리, 인천, 수원, 안산을 비롯해 천안, 청주, 대전, 창원, 울산, 부산, 광주(상무·수완), 전주 등 전국 29개 지점을 운영하며 전 지점이 동일한 서비스와 건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사진출처: 영화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 ▶ ▶ ▶

화장실 명언 1위, “큰일을 먼저 하면 작은 일도 해결된다” 폭소 지하철에서 만난 여우, 현대문명의 편리함 즐기는 여우? ‘도도해’ 초대형 고양이 소파, 방 안을 가득 채운 고양이 크기 ‘깜짝’ 가격은? 물위의 남자, 수면 위를 10초 간 ‘전력질주?’…이 정도면 능력자 ‘인정’ [포토] 수지 ‘유혹의 커튼열기!‘

입력: 2013-12-16 09:00 / 수정: 2013-12-16 14:29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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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만드는 것… ‘겨울’이 기회다!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로맨틱 홀리데이’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이선영 기자] 요즘 시대의 미인(美人)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만드는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美에 대한 인간의 원 초적 본능과 첨단 의학기술이 어우러지면서 미용 분야가 눈부신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특히 최근 단정하고 깔끔한 외모 가 중요한 경쟁력으로 부상하면서 여성은 물론 남성들도 적극적으로 피부 관리를 받는 사례가 크게 늘고 있다. ■ 피부가 피곤한 겨울철 겨울철은 피부에 스트레스가 많은 계절이다. 피부 표면은 적당한 습기가 유지돼야 하는데 겨울철엔 차가운 공기와 낮은 습도로 인해 각질이 일어나고 가려움증이 심해진다. 피부는 나이가 들면 점차 더 건조해지므로 피부 건조증은 특히 고령 자에게 큰 문제가 된다. 게다가 최근에는 난방이 잘되고 샤워나 목욕을 자주해 20~30대도 겨울철만 되면 팔다리 피부에 하얀 각질이 일며 가려 움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겨울철 피부 건조증을 예방하려면 목욕을 너무 자주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증세가 심한 경우는 3, 4일에 한번 미지근한 물 로 간단한 샤워만 한다. 목욕 후엔 반드시 보습제를 발라 주어야 한다. 가습기나 빨래를 널어 실내 습도를 높이는 것도 좋 은 방법이다. ■ 피부 치료 겨울이 적기 겨울은 기온이나 습도가 낮은데다 자외선 양이 감소하므로 땀 흘릴 염려도 적고 색소가 침착될 가능성이 적기 때문에 여 름철에 못했던 치료를 받기 좋은 시기다. 특히 기미, 주근깨, 잡티나 점이 이미 생긴 경우라면 겨울이야 말로 치료의 적기 라 할 수 있다. 인체는 자외선을 받으면 스스로 방어를 하기 위해 피부 깊숙한 기저 세포층에 있는 멜라닌색소형성세포를 자극해 갈색의 멜라닌색소를 만든다. 이 멜라닌 색소는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표피상층으로 올라와 검은 색을 띄고 피부에 쌓여 기미, 주근깨, 잡티 등이 된다. 자외선은 4계절 내내 존재하기 때문에 365일 관리가 필요하지만 치료효과는 계절에 따라 다르다. 여름철엔 자외선이 강 해 아무리 차단제를 바른다고 해도 자외선 노출빈도가 높아 효과가 줄 수 있는 반면 겨울은 자외선 수치가 가장 낮아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더욱이 혈관확장이나 붉은 기가 있는 경우 기미나 색소질환이 더 잘 생길 수 있기 때문에 혈관확장증과 함께 기미가 있는 경우에는 엑셀브이 레이저를 이용해 혈관과 색소를 동시에 치료함으로써 시간적, 금전적 투자를 줄일 수 있어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청량리 퓨네이처의원(구. 본의원) 피부과 선영배 원장은 “깨끗한 피부를 만들기 위해서는 기미나 잡티, 여드름자국, 안면 홍조 등의 피부 색소 및 혈관 질환을 치료하는 것이 우선”이라며 “가장 빠르고 놀라운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레이저치료 가 적합하다”라고 조언했다.

시술은 2~3주 간격으로 3~5회 정도 진행되며 횟수는 피부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평균 5회 정도 치료로 1년 정도 기미, 주근깨, 여드름자국 등의 잡티 없이 맑고 투명해진 피부를 유지할 수 있음은 물론 안면홍조 및 피부 탄력 등도 동시 에 개선시켜 준다.

특히 레이저의 종류는 수도 없이 많지만 요즘에는 다양한 파장의 레이저를 이용하여 피부 깊숙이 침투하는 원리로 여러 가지 증상을 함께 치료하는 레이저가 출시돼 개개인의 피부 타입이나 상태, 각종 피부 병변의 정도에 따라 다양한 맞춤형 시술이 가능해졌다.

선영배 원장은 “다만 레이저 치료는 개개인의 피부타입 및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한 후 선택해야 한다. 반드시 임상경험이 풍부한 전문 의료진에게 구체적인 상담을 받은 뒤 가장 적합한 방법으로 시술을 받아야 부작용 없이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사진출처: 영화 ‘로맨틱 홀리데이’ 스틸컷)

또한 최근 피부과 레이저 치료의 트렌드는 피부에 자극이 덜하고 피부의 손상 없이 안전하면서 빠르고 간편하게 피부의 재생 효과는 최대화 하는 것이다. 이런 트렌드를 그대로 반영하면서 최근 가장 주목 받고 있는 레이저가 바로 ‘엑셀 브이 ((Excel V)’다. 미국 큐테라社에서 개발한 엑셀브이레이저는 세 가지 모드를 활용, 다양한 피부병변의 맞춤형 레이저시술이 가능하다. 피 부 손상 없이 표피뿐 아니라 혈관, 색소병변은 물론 모공, 주름, 탄력 등 복합적이고 다양한 피부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복합 피부 치료 솔루션이다.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입력: 2013-12-16 08:40 / 수정: 2013-12-15 14:11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특히 동양인은 진피형·진피복합형으로 피부 깊은 곳에 기미가 생기는 경우가 많아 치료가 어렵고 재발률이 높은데, 엑셀 V 레이저를 이용한 기미 치료는 표피층과 함께 진피층까지 에너지를 조사하고 멜라닌세포에 영양분을 공급하는 비정상적 인 혈관 제거가 가능하다. 이에 난치성기미나 재발되는 기미에 효과적이며 주름 및 검붉은 계통의 여드름자국이나 안면홍조 등 색소혈관 피부질환 의 경우 80-90% 이상 개선이 가능하다. 안면홍조의 경우 기존의 혈관 치료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술부위에 멍드는 현상 이 없는 것도 큰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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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제모로 인한 염증 피하려면 ‘레이저 제모’가 정답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더 로맨틱’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최근 한 포털에 ‘면도를 해야 하는 이유’ 동영상이 화제가 된 바 있다. 내용은 수염이 긴 한 남성이 아기 볼에 뽀뽀를 하자 아기가 얼굴이 따가워 울고 있는 모습으로 남성이 면도를 하는 것은 단순히 깔끔하고 세련된 인상을 심어주거나 면도의 번거로움 때문만이 아니라 아기의 연약한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서라 는 재미있는 이유에서다. 이처럼 최근에는 여러 가지 이유로 털을 없애고자 하는 이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족집게나 면도기, 제모크림이 나 왁싱 등의 손쉽고 저렴한 방법도 널리 쓰이고 있긴 하지만 자가 제모는 주기적으로 관리를 해줘야 하고 자칫 잘못하면 피부감염이나 손상으로 인해 모낭염, 색소침착, 접촉성 피부염, 탈모 등의 다양한 질병을 유발할 수도 있다. 따라서 매일 되풀이되는 제모 고민으로부터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해방되기 위해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병원에 찾아가 레이저 제모 시술을 받는 이들 또한 급증하고 있다. 레이저제모란 제모전용 레이저로 털이 있는 부위에 에너지를 조사, 에너지가 털의 검은 멜라닌 색소에 선택적으로 흡수된 후 열에너지로 전환된다. 이때 모발과 함께 모낭에 흡수되면서 파괴되는 원리로 반영구적으로 털이 자라나는 것을 억제해 주는 역할을 한다. 방이역에 위치한 엑셀브이의원 최필선 원장은 “레이저 제모는 근본적으로 성장기에 있는 털만 제거가 가능하므로 기본 5 회 정도 시술이 필요합니다. 겨드랑이, 인중, 팔과 다리, 이마와 헤어라인, 비키니 라인에 따라 털의 비율이 다르고 환자의 피부 상태나 부위마다 개인차가 존재하기 때문에 시술결과 및 시술횟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보통 제모는 노출이 심한 여름이 되어서야 치료를 시작하는 경향이 많은데 레이저 제모는 멜라닌에 작용하는 원 리로 지나치게 검은 피부나 자외선으로 자극 받은 피부에는 강도 높은 치료를 할 수 없어 효과가 줄어 들 수밖에 없습니 다”라고 덧붙였다. 때문에 완전한 제모를 위해서는 털의 순환주기 등을 고려해 적어도 3~4개월의 치료기간이 필요하므로 여름보다는 겨울, 초봄 무렵부터 제모를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시술 전 특별히 주의해야 할 점은 없으나 가급적이면 치료 4주 내에는 뽑기나 왁싱, 전기 제모 등을 피하는 것이 좋다. 이 는 레이저 광선이 털을 매개로 모낭세포를 파괴하는데 털이 없는 빈 모낭에는 작용하지 않을 수 있어 털이 자란 후 시술을 받도록 한다. 제모 시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각질과 노폐물을 제거하는 것도 중요하다. 레이저 제모를 하러 가기 하루 전에 스팀타월로 피부 표면을 불린 후 부드러운 보디 스크럽제로 가볍게 샤워하고 각질과 노폐물을 제거해 깨끗한 피부상태로 만들어 준다. 단, 스크럽 후에는 반드시 보습제품이나 오일을 발라 집중적인 보습 관리를 해 주어야 한다. 시술 후에는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켜 주기 위해서 차가운 수건을 이용해 냉찜질을 하거나 피부 건조를 막는 보습제를 제모부위에 꼼꼼하게 발라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쿨링 제품이나 수분제품, 소염작용이 있는 연고제를 꾸준히 발라 자극 을 빨리 가라앉히고 햇볕에 노출되면 피부 톤이 칙칙하게 변할 수 있으므로 자외선 차단에도 철저하게 신경 쓴다. 아울러 사우나, 목욕처럼 장시간 시술 부위에 자극이 되는 것은 당분간 피하도록 하고 제모를 받는 기간 동안에는 술이나 스트레스를 최대한 줄이도록 노력해야 한다. 한편, 엑셀브이의원의 트리플 제모 프로그램은 고가의 레이저 3대를 이용해 부위별, 털의 특성별 맞춤 제모가 가능하며 다수의 시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통증, 부작용은 줄이고 효과적인 제모시술 및 합리적인 비용으로 운영해 환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자자하다. (사진출처: 영화 ‘더 로맨틱’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화장실 명언 1위, “큰일을 먼저 하면 작은 일도 해결된다” 폭소 ▶ 지하철에서 만난 여우, 현대문명의 편리함 즐기는 여우? ‘도도해’ ▶ 초대형 고양이 소파, 방 안을 가득 채운 고양이 크기 ‘깜짝’ 가격은? ▶ 물위의 남자, 수면 위를 10초 간 ‘전력질주?’…이 정도면 능력자 ‘인정’ ▶ [포토] 고두림, 시선 끄는 우윳빛 각선미 입력: 2013-12-11 08:40 / 수정: 2013-12-10 13:07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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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데서나 얼굴 붉어지는 ‘안면홍조증’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스트레스를 부르는 그 이름 직장상사’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이선영 기자] 광고회사에 근무하는 황지남(30세, 가명)씨는 프리젠테이션 날짜가 다가오면 항상 안절부절못한다. 광고 주 앞에 설 때마다 벌겋게 상기되는 얼굴 때문에 자신감을 잃어가는 것은 물론 광고주에게 신뢰마저 잃지 않을까 하는 걱 정에 실수가 잦은 이유다. 황씨와 같이 사소한 감정의 변화나 약간의 온도 차이에도 얼굴이 금세 달아오르거나 이유 없이 붉어지는 경우가 있다. 바 로 안면홍조다. 안면홍조증은 피부 진피내의 가는 모세혈관들이 확장돼 생긴다. 피부 가까이에 있는 모세혈관이 제대로 수축하지 않아 남들보다 쉽게 얼굴이 붉어지고 더 오래 지속되어 생활에 불편함을 줄 수 있다. 임이석테마피부과 임이석 원장은 “비정상적으로 확장된 모세혈관들은 혈관수축이 제대로 되지 않아 피부의 온도조절능 력이 없어지고 혈액순환과 피부 신진대사를 저하시켜 피부에 영양공급을 제대로 못해 피부가 점점 얇아지고 푸석푸석해 지는 원인이 된다”라고 말했다. 심해지면 거미줄 같은 모세혈관이 드러나 보이는 모세혈관확장증으로 발전하기도 한다. 콧등의 혈관이 늘어나 딸기코처 럼 보여 지독한 술꾼으로 오인받기도 한다. 또는 자신감 결여 혹은 부끄러움을 타는 사람이나 화가 난 것 등의 오해를 불 러일으킬 수도 있다. 안면홍조는 아직까지 정확한 유발요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급격��� 온도나 감정의 변화, 스테로이드 연고의 무분별한 남 용, 술, 폐경 등에 의해 악화될 수 있다. 또한 피부가 자외선에 만성적으로 노출되면 혈관을 싸고 있는 탄력섬유가 손상돼 혈관이 쉽게 확장되기도 한다. 특히 피부가 희고 얇은 사람일수록 잘 나타나며 오랫동안 여드름이나 아토피 피부염을 앓은 경우도 한 원인이 된다. 사춘 기에 이와 같은 증상이 흔하게 나타나는 이유는 사소한 자극에도 감정의 변화가 심하기 때문에 자율신경계의 변화로 혈관 이 늘어나는 까닭이다. 선천적으로 딸기코이거나 혈관이 잘 팽창되는 체질인 사람에게도 잦다. 갱년기 여성들의 폐경도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 겐을 감소시켜 안면홍조, 발한 등의 증상을 유발한다. 맵거나 신 음식, 치즈, 초콜릿 등도 신경계를 자극해 안면홍조를 일 으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 안면홍조증이 있는 사람은 평소 주의사항을 잘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외출 시 자외선 차단제를 반드시 바르고 심한 온 도 변화에 피부를 노출하지 않는 것이 좋다. 술을 마시면 혈관이 쉽게 늘어나므로 가급적 자제하고 자극적인 화장품이나 비누는 사용하지 않는다. 의사 처방 없이 피부연고를 남용해서도 안 된다. 특히 여드름이나 지루피부염 같은 원인 질환이 있는 경우는 적절한 약물 치료를 통해 원인을 먼저 제거해야 한다. 심한 피부 마사지, 맵거나 뜨거운 음식, 술, 담배 등도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 니 삼가야 한다. 그러나 이러한 방법만으로는 해결이 안 된다면 보다 전문적인 치료를 통해 근본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좋다. 계속 되는 안면홍조는 혈액순환과 피부 신진대사를 저하시키고 피부에 영양공급도 저하시켜 피부가 푸석해지는 원인이 될 수 있는 까닭이다. 또한 혈관은 한번 수축하는 기능을 잃게 되면 저절로 회복되지 않기 때문에 이런 경우에는 혈관만을 선택적으로 파괴하 는 레이저를 사용해 없애야 한다. 안면홍조증과 모세혈관확장증 치료엔 주로 IPL(ICON MaxG), 퍼펙타, 엑셀V 등의 레이 저 시술이 쓰인다. 이러한 레이저는 다른 피부조직에 자극을 주지 않고 늘어진 혈관에만 선택적으로 반응해 시술 후 별다른 불편 없이 안면 홍조증을 개선시킬 수 있다. 따라서 치료 후 즉시 세안이나 화장이 가능하고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어 바쁜 현대인들도 마 음 놓고 치료받을 수 있다. 임이석 원장은 “물론 환자의 체질이나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3~4주 간격으로 3~5회 정도 반복적으로 시술을 받으 면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또 치료 후에도 생활 속에서 적절한 관리를 해야 재발방지 및 치료효과를 높일 수 있으므로 세안 시 세게 문지르지 말고 자극적인 화장품이나 스크럽, 사우나, 직사광선, 맵고 뜨거운 음식, 술, 담배, 커피 등은 가급적 피해 피부자극을 최대한 줄이는 것이 좋다. 의사 처방 없는 연고제 등도 되도록 삼가며 추운 겨울 밖에 나갈 때는 보습크림을 바르도록 한다. 마스크 등을 착용해 찬 바람으로부터 피부를 보호 하는 것도 얼굴이 빨개지는 것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이다. (사진출처: 영화 ‘스트레스를 부르는 그 이름 직장상사’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 ▶ ▶ ▶

화장실 명언 1위, “큰일을 먼저 하면 작은 일도 해결된다” 폭소 지하철에서 만난 여우, 현대문명의 편리함 즐기는 여우? ‘도도해’ 초대형 고양이 소파, 방 안을 가득 채운 고양이 크기 ‘깜짝’ 가격은? 물위의 남자, 수면 위를 10초 간 ‘전력질주?’…이 정도면 능력자 ‘인정’ [포토] 수지 ‘유혹의 커튼열기!‘

입력: 2013-12-14 07:40 / 수정: 2013-12-11 22:43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단, 안면홍조와 같은 혈관 병변 치료는 같은 치료라도 얼마나 세심하게 최적의 치료를 하는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므로 무엇보다 임상경험이 풍부한 전문의와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맞춤형 치료를 받는 것이 치료효과를 극대화시키는 지름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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력교정술 필수상식 ‘라식·라섹 차이’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스마트 피플’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날이 갈수록 시력교정술을 보편화되면서 라식, 라섹 수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수술에 앞 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의사와의 충분한 상담과 검사를 통해 개인의 눈 상태와 환자의 직업, 나이, 생활패턴 등을 고려 한 수술법을 찾아야 한다. 이 과정에서 정작 자신이 받을 라식수술이나 라섹수술과의 기본적인 지식조차 모르는 이들이 많고 라식수술을 원한다고 무조건 수술을 받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그렇다면 대표적인 시력교정술인 라식수술과 라섹수술의 차이는 무엇이며 내 눈에는 어떤 수술이 적합할까. 라식과 라섹 두 시력교정술 모두 기본적인 원리상 레이저를 이용해 시력을 교정한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수술방식이나 회복시기, 대상 등에서 차이를 보인다. 이에 강남밝은눈안과 관계자의 도움말을 통해 라식수술과 라섹수술에 대해 알아보자. ✔ 라식이란? 각막절편이라 하여 각막에 얇은 뚜껑을 만들고 그 뚜껑을 살짝 연 다음 레이저를 이용해 조사한 후 다시 절 편을 덮는 방식이다. 각막상피에 손상을 주지 않아 시술 후 통증이 적으며 시력회복이 빨라 수술 후 다음날 일상생활이 가 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즉. 라식은 기계식 칼로 각막 절편을 만들어 이를 젖힌 뒤 레이저로 시력을 교정한다. 그러나 시술자나 장비에 따라 절편 두께에 오차가 생길 수 있어 각막이 얇으면 위험하다. 드물게 절편이 밀리거나 주름이 생기기도 하며 눈이 작거나 각막이 얇은 사람은 수술이 어려울 수 있다. 또한 수술 후 안구건조증이 다소 오래가고 외부 충격 시 각막편이 손상될 가능성이 있어 격렬한 운동을 즐기는 사람 등에게는 적합하지 않은 단점도 있다. ✔ 라섹이란? 각막절편을 만드는 과정 없다. 각막 상피를 살짝 깎아낸 후 레이저로 굴절력을 조절하는 방식으로 각막의 두 께를 많이 남길 수 있어 장기적인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각막 두께가 얇거나 눈이 아주 작은 사람도 수술이 가능하다. 특수약물을 사용해 각막 상피 세포층만 살짝 벗겨내는 원리로 충격에 강하고 수술 후 안구건조증도 거의 없지만 각막상피 에 손상을 줘 수술 후 통증이 심하고 시력회복 속도가 늦다는 단점이 있다. 고도근시의 경우 각막 혼탁과 같은 부작용이 일어날 수 있다. 따라서 최근 라식의 단점을 보완하고 기존 라식을 한 층 더 업그레이드한 ‘아이핏라섹’이 크게 각광받고 있는 추세다. 아 이픽라섹은 타 라섹보다 안전함은 물론 빠르고 선명한 시력회복과 무통 라섹보다 적은 통증으로 환자들의 반응이 상당히 좋은 편이다. 특히 안구 내 혼탁을 막아주는 양막을 이용한 맞춤형 수술법으로 안정성은 높이고 부작용은 최소화했다. 각막상피제거를 수동적인 방법이 아닌 정밀 첨단 엑시머레이저를 이용해 수술의 정교함을 개선했을 뿐 아니라 라섹의 단점이라고 할 수 있는 통증이나 각막상피의 재생 지연, 안구건조증, 야간 눈부심이나 빛 번짐 등을 보완한 혁신적인 시술법이다. 강남밝은눈안과 관계자는 “개개인마다 수술법에도 차이가 있고 인터넷의 정보나 지인의 말보다는 전문의와의 정확한 상 담과 철저한 검사를 바탕으로 자신에게 맞는 수술법을 선택하고 검증된 병원에서 안전한 장비로 수술 받는 것이 바람직합 니다”라고 조언했다. 한편 밝은눈안과는 뉴비쥬맥스, 크리스탈, iFS, 뉴아마리스750s 등의 다양한 첨단 레이저장비를 보유하고 있는 시력교정 전문안과로 개인별 맞춤수술이 가능해 주목받고 있다. 밝은눈안과 강남점은 강남역의 랜드마크인 교보타워 내 15층에 위치해 있으며 부산점은 서면롯데백화점 10층에 위치하 여 지리적인 접근성 역시 큰 장점으로 손꼽힌다. (사진출처: 영화 ‘스마트 피플’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 ▶ ▶ ▶

화장실 명언 1위, “큰일을 먼저 하면 작은 일도 해결된다” 폭소 지하철에서 만난 여우, 현대문명의 편리함 즐기는 여우? ‘도도해’ 초대형 고양이 소파, 방 안을 가득 채운 고양이 크기 ‘깜짝’ 가격은? 물위의 남자, 수면 위를 10초 간 ‘전력질주?’…이 정도면 능력자 ‘인정’ [포토] 수지 ‘유혹의 커튼열기!‘

입력: 2013-12-13 09:10 / 수정: 2013-12-11 22:39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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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레포츠의 꽃, 스키·보드 타면서 피부 지키는 법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브리짓 존스의 일기 - 열정과 애정’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본격적인 겨울 레포츠 시즌이 시작되면서 스키어들과 보드마니아들의 마음은 온통 설렘으로 가득하다. 하 지만 아무런 대책 없이 스키장에 갔다가는 자외선이나 차가운 바람과 같은 외부환경으로 인해 얼굴이 벌겋게 달아오르거 나 기미나 주근깨 등의 각종 색소질환이 심해지고 안면홍조 등과 같은 피부트러블을 잔뜩 안고 돌아올 수 있다. 특히 스키장을 자주 찾지 않는 초보자들은 피부까지 신경 쓸 여력이 없는 경우가 허다하다. 또한 피부 자극에 민감한 이들 의 경우 무턱대고 스키나 보드를 즐기다가는 스키장에 다녀온 이후로 급격하게 피부가 노화되는 최악의 사태를 맞이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일반적으로 겨울철 자외선은 여름에 비해 강도가 약하다고 생각하는데 눈 위에서라면 사정이 다르다. 눈에 반사된 햇볕은 여름 바닷가보다도 자외선이 4배(모래사장의 햇빛 반사율 5∼20%, 눈이나 얼음판의 햇빛 반사율 85∼90%)나 강하기 때 문에 스키장에서의 자외선 차단은 여름휴양지만큼이나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하는 것이 바로 이런 이유에서다. 따라서 스키를 타기 전에는 자외선차단을, 타고난 후에는 보습과 진정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겨울철 스키장에서는 SPF 30이상의 제품이 좋고 스키를 타기 30분 전과 스키를 타는 동안 1~2시간 마다 자외선 차단제를 덧발라야 한다. 일 상에 복귀해서는 자극받은 피부를 다독이기 위해 평소보다 꼼꼼히 보습제품을 발라주거나 팩을 하는 것도 좋다. 신사 스타엠의원 피부과 민영기 원장은 “이밖에도 스키장에 다녀온 뒤 차가운 바람이나 눈에 반사된 햇빛과 같은 외부환 경으로부터 손상된 피부를 보다 효과적으로 다스리기 위해서는 전문적인 레이저 치료의 도움을 받아보는 것도 바람직합 니다”라고 조언했다. 최근 피부과 레이저 치료의 트렌드는 피부에 자극이 덜하고 피부의 손상 없이 안전하면서 빠르고 간편하게 피부의 재생 효과를 극대화 시키는 것이다. 이런 트렌드를 그대로 반영하면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레이저 시술이 바로 ‘엑셀 V((Excel V) 레이저’다. 미국 큐테라社에서 개발한 ‘엑셀V’는 세 가지 모드를 활용, 다양한 피부병변의 맞춤형 레이저시술이 가능하다. 피부 손상 없이 표피뿐 아니라 혈관, 색소병변은 물론 모공, 주름, 탄력 등 복합적이고 다양한 피부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멀티 피 부 치료 솔루션이다. 난치성기미나 재발되는 기미에 효과적이며 주름 및 검붉은 계통의 여드름자국이나 안면홍조를 포함한 색소혈관 질환의 경우 80-90% 이상 개선이 가능하다. 안면홍조의 경우 기존의 혈관 치료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술부위에 멍드는 현상이 없는 것도 큰 장점이다. 또한 혈관확장이나 붉은 기가 있는 경우 기미나 색소질환이 더 잘 생길 수 있다. 혈관확장증과 함께 기미가 있는 때에는 엑셀브이 레이저를 이용해 혈관과 색소를 동시에 치료함으로써 시간적, 금전적 투자를 줄일 수 있어 환자들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은 편이다. 시술은 2~3주 간격으로 3~5회 정도 진행되며 횟수는 피부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평균 5회 정도 치료로 1년 정도 잡티 없이 깨끗하고 투명한 피부를 만들 수 있다. 민 원장은 “겨울은 해의 길이가 짧고 상대적으로 햇빛 노출이 적어 다양한 색소침착 치료에 있어 가장 좋은 계절입니다만 레이저 시술 이후 색소재발이나 피부자극을 줄이기 위해서는 3~5개월 정도 햇빛을 멀리하고 자외선차단제와 보습제품을 챙겨 바르는 일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출처: 영화 ‘브리짓 존스의 일기 - 열정과 애정’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화장실 명언 1위, “큰일을 먼저 하면 작은 일도 해결된다” 폭소 ▶ 지하철에서 만난 여우, 현대문명의 편리함 즐기는 여우? ‘도도해’ ▶ 초대형 고양이 소파, 방 안을 가득 채운 고양이 크기 ‘깜짝’ 가격은? ▶ 물위의 남자, 수면 위를 10초 간 ‘전력질주?’…이 정도면 능력자 ‘인정’ ▶ [포토] 수지 ‘유혹의 커튼열기!‘ 입력: 2013-12-13 08:50 / 수정: 2013-12-11 22:39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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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게임·도박중독, 정신건강은 물론 키 성장에는 쥐약?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페이머스 파이브: 키린섬의 비밀’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유명 연예인을 비롯해 청소년까지 불법 스포츠 도박이 사회 문제가 되고 있다. 스마트폰의 광범위한 보급 과 함께 모바일 인터넷 불법도박이 더욱 확장되면서 과거 도박중독의 연령층이 사회생활을 가장 활발히 하는 30·40대가 가장 많았다면 최근에는 연령대가 낮아져 사회초년생뿐 아니라 대학생들까지 도박으로 돈을 탕진하는 추세다. 비단 20대뿐 아니라 최근 5년간 500명이 넘는 청소년이 경찰에 ���거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조사결과에 따 르면 2009년부터 올해 9월까지 경찰이 도박 관련 혐의로 검거한 14~20세 청소년은 554명에 달했으며 이중 14세 미만의 청소년은 2명이었다. 문제는 성장기 아이들의 도박경험은 일반인과 비교했을 때 도박중독으로까지 발전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청소년들 은 놀이를 통해 정서감정에 관여하는 뇌가 활성화 되면서 발달하기 시작하는데 도박에 빠져들기 시작하면 중독이 돼 성인 까지 이어질 수 있다. 아이들의 도박중독을 말하기에 앞서 게임중독을 이야기 하지 않을 수 없다. 모든 도박이 게임과 연관성이 높기 때문이다. 단순한 게임에서 내기를 하는 것을 넘어 금전적 모험이 개입될 때 도박으로 더욱 쉽게 빠져들게 되는데 우리 주변에서 흔 히 볼 수 있는 학교 앞 문방구에서 초등학생들이 경품 뽑기 게임에 몰두하고 있는 모습을 통해서 알 수 있다. 이처럼 게임은 아이들의 정서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 그러나 게임중독으로 이어질 경우 아이들 정신 건강에 악영향을 끼치는 것은 물론 신체 성장에도 악영향을 미친다. 실내에서 스마트기기나 컴퓨터로 게임을 자주 하는 때에는 야외에서 활동하는 시간이 없어지면서 활동량이 자연스럽게 줄어들게 된다. 이는 성장판도 자극하지 않게 되어 골밀도가 낮아짐과 동시에 호르몬계 이상으로 이어진다. 결국 성장기 성호르몬의 분비가 정상보다 빨라지는 결과를 초래해 성조숙증의 발생시키고 아이의 키 성장을 방해한다. 또한 과도한 게임으로 밤늦게 잠이 드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게임의 자극으로 인해 깊이 잠을 자지 못하고 숙면을 취할 수 없게 되기도 한다. 수면장애가 생긴 아이들은 수시로 갑자기 깼다가 다시 잠드는 매우 불안정한 수면패턴을 보이기도 하 고 게임의 잔상이 남아 자주 잠을 깨거나 악몽을 꾸는 소아불면증 증상을 호소하는 이들이 상당수에 이른다. 성장클리닉전문 한의원 하이키 강남본점 박승만 원장은 “스마트기기나 게임기 컴퓨터의 전자파가 호르몬계를 교란시켜 성장호르몬이 왕성하게 분비돼야 할 시기에 성호르몬이 과다 분비될 가능성이 커지게 되면서 키 성장을 억제할 수 있습니 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게임중독으로 인한 비만, 수면장애 등으로 성장장애가 발생한 아이들은 게임중독 치료와 함께 성장호르몬을 증가 시키는 치료가 반드시 수반돼야합니다”라고 덧붙였다. 게임 좀 그만하고 공부 좀 해라라는 말은 아이들이 부모에게 가장 많이 듣는 말이다. 그런데 아이들의 놀이문화를 살펴보 면 게임 TV 컴퓨터 이외의 것은 없는 것이 현실이다. 아직 이성적 판단과 행동이 쉽지 않은 성장기 아이들의 정상적인 성장과 올바른 정서를 위해서는 게임을 하는 시간을 제 한하거나 게임이 아닌 다른 곳에 집중할 수 있는 취미를 찾아 즐길 수 있도록 부모가 함께 적극적으로 노력하거나 일정한 시간을 정하는 등 아이들 스스로가 납득할 수 있는 구체적인 규칙을 만드는 것도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한편 성장클리닉전문 한의원 하이키에서는 성호르몬은 자극하지 않고 성장호르몬이 증가시키는 치료를 진행한다. 오가피 두충 우슬 이외 17종의 천연한약에서 추출해 특허를 취득한 한방성장촉진 물질과 체질에 맞춘 한약치료 결과 성장호르몬 (IGF-1)이 평균 30% 증가해 연평균 남 9.4㎝ 여 7.5㎝ 키 성장 효과를 얻었다는 임상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사진출처: 영화 ‘페이머스 파이브: 키린섬의 비밀’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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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미녀 ★들도 울게 하는 피부 노화, 어떻게 해결하지?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W스타뉴스 DB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이선영 기자] 윤여정, 김자옥, 김희애, 이미연 여배우 4인방과 이승기의 배낭 여행기를 담은 tvN ‘꽃보다 누나(이하 꽃누 나)’ 멤버들의 과거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희애의 25년 전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은 1987년 김희애가 한 음악프로그램에서 ‘ 나를 잊지 말아요’를 부르는 장면을 캡처한 것이다. 사진 속 김희애는 앳된 모습이지만 지금과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해 눈 길을 끌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김희애의 뱀파이어급 외모에 감탄을 하기도 했다. 김희애의 25년 전 사진이 화제가 되면서 다른 ‘ 꽃누나’ 멤버의 과거사진 역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꽃누나’ 맏언니 윤여정은 2011년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과거 사진이 공개된 바 있다. 해당 사진은 당시 윤여정이 출 연한 CF 영상을 캡처한 것이다. 김자옥은 2011년 MBC ‘추억이 빛나는 밤에’에 출연해 젊은 시절 출연했던 드라마 영상 을 공개했다. 이미연은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과거 사진과 대학시절 도서증이 공개돼 화제가 되었다. 이들 뿐만 아니라 요즘 많 은 연예인들이 자의 혹은 타의로 인해 어릴 적부터 지금까지의 사진을 선보이며 타고난 아름다움을 자랑하고 모태미녀임 을 입증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연예인들이라 할지라도 흐르는 세월 앞에서는 어쩔 수 없는 것이 있으니 바로 피부다. 엘리자베스 테일러, 올리비아 핫세 등 세기의 미녀들 역시 타고난 아름다움으로 사랑 받았지만 흐르는 세월 앞에 하나 둘 느는 얼굴의 잡티와 주름은 어쩌지 못했다. 때문에 타고난 미인인 연예인들이라 할지라도 지속적으로 피부에 공을 들이는 것이 사실이며 성형의 힘으로 아름다워진 연예인이라 해도 같은 흐름으로 흘러가고 있다. 이에 요즘 스타들은 끊임없는 노력으로 보통의 나이를 뛰어넘는 동안의 소유자들이 많아졌다. 특히 안방극장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중년의 스타들을 보면 ‘정말 그 나이가 맞아?’ 라는 의문이 절로 튀어나올 정도로 동 년배의 일반사람들보다 훨씬 어려 보인다. 동안에 대한 각별한 노력을 들이는 것은 이제 연예인들뿐이 아니다. 세월이 흐르면서 예전 같지 않은 피부를 느끼는 많은 사람들이 ‘동안’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중이다. 잡티, 주름 없애고 리프팅해주니 5년은 어려 보여

두 번째는 피부탄력과 처짐을 개선하면서 피부색소와 혈관 등을 동시에 치료하는 경우다. 이런 경우는 더블로와 엑셀V레 이저를 컴비네이션하는 방법이 매우 효과적이다. 더블로 시술로 전체적인 얼굴 피부를 당겨주면서 엑셀V레이저로 피부에 여러 가지 복합적인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이들이 선호하는 방법이다.

20대 후반에서 30대가 지나면서 얼굴에 나타나는 가장 큰 변화는 탄력 없고 쳐지는 피부, 그리고 없던 잡티와 주름의 출 현이다. 자외선에의 노출이 많거나 검은 피부, 주근깨 피부일수록 하나 둘씩 짙거나 옅은 갈색의 반점이 생기고 피부탄력 이 떨어지기 시작한다.

기타방법으로는 써마지 CPT, PRP 인젝션, 이노필 고주파필러, 더모톡신 등이 주름탄력치료에 사용되고 있다. 주름 및 리 프팅 시술 후에는 피부 노화의 가장 큰 적인 자외선 차단에 유의하고 2~3일 정도는 마사지와 사우나 및 음주와 흡연도 가 급적 삼가는 것이 좋다.

또 눈에 띄는 눈가, 이마, 미간의 주름, 쳐진 눈, 쳐진 턱선, 꺼진 피부, 팔자주름 등은 실제 나이를 적나라하게 드러내 주 는 동안의 적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울러 피부노화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 생활습관도 매우 중요하다. 숙면 및 균형 있는 식생활을 유지하고 피부 보습 과 건조함을 예방하기 위해 물을 많이 마시는 습관을 길러야 하며 눈가, 입가 등에 보습크림을 바르고 가볍게 마사지를 하 는 것 등도 도움이 된다. (사진출처: W스타뉴스 DB)

손호찬피부과 손호찬 원장은 “주름과 피부 처짐을 효과적으로 개선하려면 피부노화의 원인과 증상을 정확하게 판단해 획 일적인 치료가 아닌 개개인에 맞는 맞춤 치료로 진피 내 콜라겐의 변화를 유도하고 섬유근막층을 비수술적 방법으로 치료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특히 최근엔 동시에 다양한 피부과적인 니즈를 해결할 수 있는 컴비네이션 치료가 각광받고 있다. 대표적으로는 얼굴전체 의 피부탄력과 처짐을 개선 해 V라인을 돋보이게 하거나 피부탄력과 처짐뿐 아니라 칙칙한 색소, 울긋불긋한 혈관들을 동 시에 개선하는 경우다. 첫 번째의 경우는 더블로와 울트라V리프팅의 컴비네이션치료가 효과적이다. HIFU(고강도 집적 초음파)를 사용하는 더블 로 시술로 얼굴 전체의 주름, 처짐의 원인인 노화된 콜라겐섬유와 섬유근막층을 치료하고 부분적으로 PDO라는 녹는 실 을 사용하는 울트라V리프팅으로 브이라인을 더 분명하게 잡아주고 미드와 로우페이스에 리프팅효과를 증대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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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공항 새끼악어 출현 ‘인형인 줄 알고 만졌다면…’ 넬슨 만델라 타계 “재산 ‘특별용도’ 사용 원해”…딸들은 소유권 주장 물위의 남자, 수면 위를 10초 간 ‘전력질주?’…이 정도면 능력자 ‘인정’ 10년 후 유망 직업 20, 전문직 강세… 100점 만점에 99.5점 받은 1위는? [포토] 노민우 ‘크롭탑에 배바지까지, 범접할 수 없는 시사회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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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툼한 겨울 아우터에 어울리는 각선미 만들기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W스타뉴스 DB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오는 기록적인 한파가 예상되는 가운데 추운 겨울 따뜻함 물론 트렌디한 디자인의 아 우터를 장만하고자 하는 이들이 많아졌다. 특히 매년 계속되는 추위에 겨울철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은 패딩은 기능성 아웃도어룩을 시작으로 보온성은 물론 한 층 가벼워진 소재, 허리라인을 강조한 여성스러운 디자인과 다채로운 컬러를 겸비해 오피스룩에도 손색없는 패딩이 대거 출시되고 있는 추세다. 또한 멋스러운 코팅 기법에 따라 컬러나 소재의 믹스매치가 더해진 유니크한 패딩까지 등장하면서 길이나 소재, 디자인, 스타일에 따라 보다 폭 넓은 선택이 가능해졌다. 패딩의 인기와 함께 몇 해 전부터 꾸준한 사랑 받고 있는 오버사이즈 코트 역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전체적인 길이나 폭 이 더욱 넓어지고 어깨선 자체가 내려가 활동하기 편리할 뿐 아니라 두께 감 있는 이너를 겹쳐 입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여기에 화사하고 부드러워진 파스텔톤과 강렬한 비비드한 컬러 및 체크패턴이 가미돼 눈길을 끈다. 단, 패딩이나 오버사이즈 코드 모두 자칫 부해 보일 수 있으니 자신의 결점을 커버할 수 있는 컬러나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를 위해 터틀넥을 이너웨어로 매치하면 보온성이 높아짐과 동시에 목부터 어깨까지 아름다운 상체라 인을 연출할 수 있다. 하의는 부피감 있는 겨울 아우터로 인해 상체보다는 하체에 더욱 눈이 가기 쉽다. 따라서 다리를 포근하게 감싸주는 소재 의 어두운 계통의 스키니 팬츠나 레깅스로 각선미와 하체라인을 드러내는 것이 좋다. 그러나 겨울은 다른 계절에 비해 살 이 찌기 쉽게 때문에 감각적인 연출력과 수많은 시선을 당당하게 맞받아칠 날씬한 종아리가 필요하다. ✔ 걷기 하체를 슬림하게 해 주는 운동법으로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은 역시 ‘걷기’. 단순히 천천히 걷는 것이 아니라 속도를 빠르게 하면 하체근육이 발달하면서 지방이 분해된다. 걷기에서 중요한 것은 자세다. 일자로 자세를 교정해 보폭 은 평소보다 한 보 정도 크게 걷고 팔은 자연스럽게 흔들고 배에는 힘을 준다. 발끝은 살짝 들어주며 걸어야 한다. 앞으로 걸을 때와 반대되는 근육을 사용하는 뒤로 걷기 역시 다리근육이 고르게 발달해 예쁜 다리가 될 수 있다. 발가락 부분이 땅에 먼저 닿고 발꿈치가 나중에 닿도록 한다. ✔ 스트레칭 전철이나 버스 등을 탈 때에도 ‘스트레칭’을 해준다. 한쪽 다리에 체중을 싣고 삐딱하게 서 있기 쉬운데 이는 다리를 망치는 자세다. 손잡이를 잡고 발뒤꿈치를 들었다가 내려주는 동작을 반복해 종아리를 예쁘게 만든다. 같은 동작 을 계단에서도 활용가능하며 발끝에 체중을 싣고 계단을 오르내리는 것으로도 매끈한 다리라인을 만들 수 있다. 이밖에도 아름다운 종아리를 만들기 위해서는 두 다리를 뻗고 앉은 후 타월을 한쪽 다리에 걸친 다음 잡아당기면서 쭉 뻗 어 올리는 동작을 20회 반복하는 것도 좋다. ✔ 족욕 집에서 종아리를 관리하는 방법으로는 발 목욕법이 있다. 발 목욕법은 매일 잠자기 전 따뜻한 물에 발을 10~15분 정도 담갔다가 다시 찬물에 2분 정도 담그는 것으로 다리 부종은 물론 몸 전체의 원활한 혈액순환에 큰 도움이 돼 전신 건 강에 도움이 된다. ✔ 경혈지압점 종아리의 혈 자리를 지긋이 눌러주는 것으로 종아리에 힘을 줬을 때 알통선 가운데 아래 ‘승산혈’을 다리를 굽히고 앉아 두 손으로 종아리를 감싸 쥐고 엄지손가락을 겹쳐 눌러준다. 종아리의 근육을 풀어 선을 예쁘게 하고 변비를 개선시킨다. ‘위중혈’은 무릎 뒤쪽의 접히는 부분 가운데 있는 경혈로 두꺼운 책 위에 발을 놓고 무릎을 구부려 가운데 손가락을 겹쳐 세게 눌러 다리 피로와 부기를 빼주는 데 효과적이다. ‘승근혈’은 승산과 위중을 잇는 중간에서 가장 튀어나온 곳을 같은 방법으로 지압한다. ✔ 복식호흡 흔히 복식호흡은 복부비만을 예방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많다. 그러나 복식호흡은 신진대사를 활발하 게 해 많은 칼로리를 소모 및 체지방 감소에 효과적이며 대장활동을 수월하게 만들어 변비를 예방하고 기초대사량을 높일 수 있게 도와준다.

현재 시판되는 약들 가운데 한림제약의 ‘안토리브’는 포도잎 추출의 폴리페놀이 원활한 혈액순환을 가능케 함으로써 다 리부종과 저림, 통증, 피로감 등의 정맥부전 증상을 완화시킨다. 하지정맥류 초기치료와 합병증 예방, 치료 후 빠른 회복 과 재발방지에 탁월하다. (사진출처: W스타뉴스 DB)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제보 news@wstarnews.com ▶ ▶ ▶ ▶ ▶

화장실 명언 1위, “큰일을 먼저 하면 작은 일도 해결된다” 폭소 지하철에서 만난 여우, 현대문명의 편리함 즐기는 여우? ‘도도해’ 초대형 고양이 소파, 방 안을 가득 채운 고양이 크기 ‘깜짝’ 가격은? 물위의 남자, 수면 위를 10초 간 ‘전력질주?’…이 정도면 능력자 ‘인정’ [포토] 전도연 ‘엄마 생각만 해도 울컥해요’

입력: 2013-12-12 09:20 / 수정: 2013-12-15 13:43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처럼 활 속에서 몇 가지 방법을 실천하는 것만으로도 다리 미인이 될 수 있다. 아울러 하체부종이 고민인 이들의 경우 순환부전을 개선해주는 약을 복용하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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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술자리, 자궁건강 주의보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섹스 앤 더 시티’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연말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각종 모임과 송년회가 줄을 잇게 되는데 이때 사람이 모이는 곳이면 언제 어 디서나 빠지지 않는 것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술’이다. 좋은 사람과 함께하면 ‘약’이 된다는 술은 과하면 ‘독’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은 누구나가 익히 알고 있는 사실이다. 더구나 최근에는 여성들의 사회진출이 늘어나면서 음주활동도 크게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여성은 남성에 비해 신체적으로 섬세 한 구조를 갖고 있으므로 빈번한 음주나 폭음은 피하고 술을 적당히 조절하면서 마시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술 많이 마시면 에스트로겐 늘어… 자궁질환 위험 여성은 선천적인 신체 구조상 남성보다 체지방의 비율이 높고 수분량이 적어 같은 양의 술을 마셔도 체내 알코올 농도가 더 높아진다. 또한 대부분의 여성은 알코올 분해효소가 남성보다 적게 분비돼 간은 물론 위장질환과 심혈관질환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알코올은 여성 호르몬 체계에 변화를 일으켜 생리 불순이나 생리통을 유발하며 매일 2잔에서 4잔 정도씩 술을 마시는 여 성은 술을 마시지 않는 여성들보다 유방암 발병확률이 41% 이상 높은 것으로 보고됐다. 특히 임신 중 음주는 더욱 위험 한데 유산이나 사산, 저체중아 출산의 원인이 되며 잦은 음주나 과음은 피부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친다. 여성전문클리닉 경희기린한의원 김택 원장은 “적당한 알코올은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지만 지나친 경우 술은 여성들에게 에스트로겐 분비를 현저히 늘려 자궁내막의 두께, 배란과 생리주기 조절을 하는 역할을 방해하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 다”라고 당부했다. 이어 “자궁근종을 가진 경우 근종이 더욱 커지고 그로 인한 생리통이나 생리불순 등의 증상을 악화시키거나 혈액응고를 방해해 출혈을 심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자궁질병 중 가장 흔한 부인과 질환에는 자궁근종이 있다. 쉽게 말해 자궁에 살혹이 생기는 것으로 어느 연령에서 발생할 수 있으나 가임 연령인 30~45세가 주를 이룬다. 충격적인 사실이지만 우리나라 가임여성의 약 40~50%가 자궁근종을 가지고 있다. 최근 4년간 21%나 되는 증가세를 보이며 청소년이나 20대의 젊은 미혼여성에게도 꾸준히 발병하고 있다.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생리가 금방 끝나지 않고 질질 끄는 증세가 나타나며 심각한 경우 생리 혈이 과다하게 나온다. 성교 시 통증이나 출혈, 복통과 함께 근종이 방광이나 대장을 누르게 되면 소변이 잦은 빈뇨, 소변을 참을 수 없는 급박뇨, 변비 등을 보인다. 출혈로 인해 빈혈이 심해지면 기미, 손톱, 발톱이 얇아지거나 잘 부러지는 조갑건열, 탈모, 조금마한 움직임에도 숨이 차 고 아랫배가 나오는 현상, 꼬리뼈나 양쪽 골반 주변의 찌릿찌릿한 통증 및 특별한 일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피로나 짜증을 쉽게 느끼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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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명언 1위, “큰일을 먼저 하면 작은 일도 해결된다” 폭소 지하철에서 만난 여우, 현대문명의 편리함 즐기는 여우? ‘도도해’ 초대형 고양이 소파, 방 안을 가득 채운 고양이 크기 ‘깜짝’ 가격은? 물위의 남자, 수면 위를 10초 간 ‘전력질주?’…이 정도면 능력자 ‘인정’ [포토] 전도연 ‘엄마 생각만 해도 울컥해요’

입력: 2013-12-12 09:10 / 수정: 2013-12-11 22:27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여성들이 눈에 띄는 증상이 없고 평소 여성들에게서 자주 있을 수 있는 증후들과 비슷해 모르고 방치하 는 일이 많다. 때문에 근종이 너무 늦게 발견돼 자궁의 손상 과 적출을 유발하고 불임과 같은 심각한 상황에 처할 수 있다. 따라서 자궁근종의 정확한 진단과 예후판단과 치료계획 설정을 위해서 MRI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자궁질환, 수술하지 않고 합병증도 동시에 치료가 되는 한약치료법이 인기 한방에서는 자궁이 위치한 하복부를 따뜻하게 해주고 골반 내 원활한 혈액순환을 유도한다. 오랫동안 쌓인 어혈과 노폐물 을 자연스럽게 풀어줌으로써 자궁난소의 기능 즉, 올바른 임신과 생리 기능 및 젊음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 다음과 같은 증상을 개선해준다. 수술하지 않는 방법인 한방치료는 자궁근종의 합병증인 출혈 및 후유증을 치료해 낫게 함으로써 그동안 소홀히 해왔던 심 각한 피로, 어지럼증, 숨참(근종심장), 면색위황(얼굴과 몸이 누렇게 뜸), 기미, 탈모, 조갑건열(손톱과 발톱이 얇아지고 잘 부러짐), 우울증 등의 다양한 증상을 종합적으로 회복시키고 근종의 재발 및 노화 방지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더불어 한방치료는 자궁이나 배에 어떠한 손상이나 흉터 절개 없이 자궁근종이 새롭게 발생하는 것을 막고 근종의 크기와 개수를 줄여주고 자궁내막과 근종 사이에 정상근육을 늘려 비정상적인 대량출혈을 치료한다. 실제 치료 전후로 MRI 검사 나 초음파검사로 치료결과를 입증하는 사례가 늘고 있어 자궁근종의 한방치료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 (사진출처: 영화 ‘섹스 앤 더 시티’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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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보면 10년 후 내 피부 예측 가능해?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퍼펙트 웨딩’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미국 한 연구팀에 의해 ‘미래 늙은 아내의 모습이 어떻게 변할지 알고 싶으면 그녀의 엄마를 보면 된다’라 는 말을 입증하는 재미있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 연구는 15~90세의 모녀 10쌍의 얼굴을 이미지화시켜 3D 컴퓨터 모델링으로 분석한 결과 눈물관과 아래눈꺼풀 주변 의 위축과 퇴화의 패턴이 일치함을 밝혀냈다. 다시 말해 엄마와 딸의 얼굴에 나타나는 주름과 피부기능 및 탄력성의 유형 이 거의 흡사한 것으로 보아 엄마를 보면 딸이 늙었을 때 모습을 어느 정도 유추해 볼 수 있다고 밝혔다. 일반적으로 인간의 노화는 25세를 전후로 시작된다. 육안으로 피부노화를 가장 쉽게 확인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주름인데 진피층에 있는 콜라겐과 탄력섬유가 줄면서 눈가와 입가, 이마와 미간 등에 깊은 주름이 생긴다. 더욱이 중년에 접어들면 계란형이던 얼굴이 각진 얼굴로 바뀌기기도 하는데 이는 피부조직 자체가 늘어나면서 양 볼이 처지는 이유에서다. 주름은 크게 건조한 주름과 가는 주름, 굵은 주름 등으로 구분한다. 건조한 주름은 말 그대로 일시적 건조 때문에 생기는 표피의 주름이다. 가는 주름과 굵은 주름은 표정에 따른 근육의 발달로 생기는 현상으로 노화가 되면서 피부 탄력을 잃어 서 생기는 주름이다. 하지만 이처럼 깊어지는 주름과 탄력 없이 축 쳐진 피부는 남녀와 나이를 불문하고 피하고 싶은 세월의 흔적이 아닐 수 없 다. 그렇다면 주름을 펴고 늘어진 피부를 탱탱하게 만들어 건강한 피부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일까? 결론부터 말 하자면 방법은 있다. 임이석테마피부과 임이석 원장은 “현재 피부과에서는 보톡스, 필러, 보톡스리프팅, 울쎄라, 울트라포머, 써마지, 스칼렛, PRP, 마이다스 실리프팅, 스컬트라, 물광주사(더마샤인), 에어젠트 등의 다양한 안티에이징 시술이 있으며 이중에서 주 름과 피부탄력을 동시에 개선해 V라인까지 찾아주는 울트라포머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울트라포머’는 고강도집속초음파(High Intensity Focused Ultrasound)를 피부 진피층과 깊은 곳 동시에 강하게 투입함 으로써 콜라겐, 탄력섬유의 재생을 촉진시켜 보다 탱탱하면서도 팽팽한 리프팅효과를 얻을 수 있는 비수술적 첨단 초음파 리프팅 시술이다. 표피에는 거의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피부 속에 강한 에너지를 주입해 피부자극이 적고 안전하다. 시술직후 붉어지거나 딱지가 생기지 않아 세안과 화장이 가능하고 일상생활의 불편을 최소화해 만족스러운 리프팅 효과를 얻을 수 있어 바쁜 현대인들에게 제격이다. 시술시간은 시술강도와 피부상태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대개 약 20분정도 소요된다. 개인차가 있지만 보통 시술 직후부터 피부가 수축되면서 리프팅 되는 느낌이 나며 3개월에 걸쳐 피부탄력이 증가되고 서서히 효과가 나타나면서 약 1년 정도 지속된다. 나이가 들면서 노화가 진행되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자연의 이치로 흐르는 세월을 막을 수는 없겠지만 본인의 노력여하 에 따라 건강한 피부를 만들 수 있다. 겨울철 피부를 더욱 건조하게 만드는 따뜻한 난방기기나 찜질방은 가급적 피하도록 하고 평소 의식적으로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도록 한다. 아울러 피부에 영양 및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 촉촉하게 하고 눈가와 입가처럼 주름이 지기 쉬운 부위에 는 주름 전용 제품을 이용해 더욱 정성들여 관리해야 함을 잊지 말자. (사진출처: 영화 ‘퍼펙트 웨딩’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 ▶ ▶ ▶

화장실 명언 1위, “큰일을 먼저 하면 작은 일도 해결된다” 폭소 지하철에서 만난 여우, 현대문명의 편리함 즐기는 여우? ‘도도해’ 초대형 고양이 소파, 방 안을 가득 채운 고양이 크기 ‘깜짝’ 가격은? 물위의 남자, 수면 위를 10초 간 ‘전력질주?’…이 정도면 능력자 ‘인정’ [포토] 전도연 ‘엄마 생각만 해도 울컥해요’

입력: 2013-12-12 09:00 / 수정: 2013-12-11 22:27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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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이 건강하면 노화 늦출 수 있다?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그녀가 모르는 그녀에 관한 소문’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대부분의 여성들은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건조해진 피부에 부쩍 신경을 쓰게 되는데 평소 크게 달라 보이지 않던 얼굴이 갑자기 나이 들어 보이기 때문이다. 또한 미인의 조건 중 하나인 찰랑찰랑하고 아름다운 머릿결도 얼굴이나 몸매 못지않게 모든 여성들의 로망으로 자리 잡으 면서 온갖 정성을 기울이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그러나 피부나 머리 문제는 단순히 표피적인 것이 아니다. 평상시 생활습관에 특별한 문제가 없는데도 칙칙한 피부 톤이 나 기미와 같은 피부트러블이 자주 생기고 급격하게 탈모가 진행됨과 동시에 머리카락 가장자리 부분에 흰머리가 나거나 윤기를 잃고 푸석해짐을 느낀다면 자궁이나 난소 기능에 문제가 발생했다는 신호인지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실제 스트레스나 소화기질환, 생리통과 같은 자궁, 난소의 이상 등의 어혈반응이 거의 여드름의 원인질환이다. 생리직전 이나 배란기가 되면 피지분비가 왕성해져 입 주변과 턱의 U자 라인을 따라 여드름이나 뾰루지가 심해졌다가 생리 후 완 화되는 것이 보통이다. 경희기린한의원 김택 원장은 “한의학적으로 자궁과 난소의 기능을 주관하는 임맥과 신장의 경락이 턱까지 연결돼 생리와 관련된 여드름이 나타나는데 이때 생리통과 동반돼 생기는 여드름은 자궁에 어혈이 많이 뭉쳐 있다는 것을 뜻하기도 합니 다”라고 설명했다. 자궁이나 난소의 이상으로 생긴 흔한 질환에는 자궁근종이 있다. 주로 30~40대에 발생하며 가임기 여성의 40~50%가 앓고 있지만 20대의 젊은 미혼여성과 청소년에게도 발병률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근육 속에 꼭꼭 숨어 있어 찾아내 기 힘든 것이 대부분이다. 자궁근종은 대부분 뚜렷한 증상이 없고 증상이 있더라도 일상에서 흔히 있을 수 있는 만성피로나 신경과민성 증세와 비슷 해 사태가 심해져서 병원을 찾는 일이 다반사다. 대표적인 증후로는 아랫배가 나오거나 복부에 딱딱한 덩어리가 만져지고 생리가 10일 이상 오래가거나 생리양이 너무 많 아진다. 생리를 전후로 극심한 복부통증, 하혈, 냉대하, 분비물의 악취 등이 있거나 자궁 팽만감, 하복부 불쾌감 등의 증상 이 나타난다면 자궁근종 의심해 봐야하며 심각한 통증을 동반하면 자궁선근종이나 자궁내막증이 합병됐을 수 있다.

입력: 2013-12-10 09:10 / 수정: 2013-12-09 11:51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밖에도 월경 장애가 오기도 하며 근종이 커지면서 신경을 압박해 요통이나 꼬리뼈, 양쪽 골반 주변의 찌릿찌릿한 골반 통, 빈뇨, 배뇨통과 배뇨곤란, 변비가 생기기도 한다. 생리가 많아져서 만성빈혈이 되면 기미, 손발톱이 얇아지거나 잘 부러지고 어지럼증, 탈모, 말을 할 때 숨이 차는 증상이 생기고 성교통은 물론 우울증, 피로를 잘 느끼고 쉽게 짜증이 나는 것도 여러 가지 자궁근종 증상에 해당하므로 꼼꼼하게 체크해봐야 한다. 자궁과 난소는 임신출산과 평생건강에 대단히 중요한 장기이므로 MRI 검사를 통해 자궁근종을 확인해보는 것을 권장한 다. MRI가 초음파보다 비용적인 면에서 다소 부담이 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임신·출혈과 관련하여 자궁근종과 자궁내막과 의 거리 측정 및 자궁근종의 예후판단, 정확한 크기와 개수의 파악 등 진단과 치료방향 설정에 유리하다. 자궁근종 치료법으로 대부분의 여성들은 수술을 가장 먼저 떠올리게 된다. 하지만 자궁을 들어내는 자궁적출수술은 수술 전의 자궁근종 합병증에다가 급격한 노화현상 및 수술이후에 찾아오는 다양한 후유증을 가져올 수 있다. 따라서 수술선택 에 있어 신중을 기해야 하고 이를 위한 대안으로 비수술적인 방법인 한방치료가 긍정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한방치료는 몸의 흐름에 맞게 자연스럽게 자궁의 정상적인 조직부분을 활성화시켜 냉해지고 굳어진 자궁이 정상적인 수 축과 순환이 가능하도록 한다. 쌓인 어혈과 노폐물을 풀어 자궁이 생리와 임신 등의 올바른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조절 하도록 돕는다. 아울러 자궁근종이 크기나 개수가 늘어나는 것을 막아주고 크기를 현저히 줄여줌으로써 피로, 출혈, 만성빈혈과 같은 자 궁근종의 합병증들을 치료해 삶의 질을 높여준다. 어쩔 수 없이 자궁적출수술을 받은 후에는 자궁근종의 합병증과 수술 후유증 치료 및 재발방지에도 효과적이며 방광염, 질염과 같은 다양한 부인과 질환을 동시에 해결한다. (사진출처: 영화 ‘그녀가 모르는 그녀에 관한 소문’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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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과 노안의 차이, 턱과 광대에 있다?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런던 블러바드’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한 해를 마무리 하는 12월에 접어들면서 부쩍 외모관리에 신경을 쓰는 이들이 많다. 송년회나 각 종 모임 이 늘어 평소 크게 달라 보이지 않던 얼굴이 어느 날 갑자기 넓적하게 보이고 늘어진 턱선이 눈에 띄는 것을 발견했기 때 문이다. 이처럼 사람들이 노화를 체감하는 것은 얼굴에 생긴 주름을 발견하는 순간만이 아니다. 과거 피부에 탄력이 있던 때는 얼 굴을 더욱 볼륨감 있고 생기 있게 만들어 줬던 볼 살이 나이를 먹으면서 탄력을 잃고 축 처지는 것을 체감했을 때도 마찬 가지일 것이다. 유독 볼이 홀쭉하게 패이거나 혹은 늘어지는 것을 볼 수 있는데 볼 살이 아래로 처지거나 돌출되면서 광대가 도드라질 경 우, 심술궂은 인상과 노안의 이미지를 안겨줄 수 있다. 더불어 턱 아래쪽에 지방이 쌓여 생기는 이중 턱이나 사각턱은 목 을 더욱 짧아 보이게 만들어 얼굴이 커 보임과 동시에 날렵한 턱선, 아름다운 옆모습을 기대할 수 없게 만든다. 특히 진정한 동안을 만드는 부위 중에 하나인 턱과 광대는 동안을 완성하는 주요 요소다. 하지만 선천적으로 턱이나 광대 가 발달한 이들은 물론, 본래 광대가 평평하고 계란형의 얼굴을 소유한 이들일지라도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각진 얼굴로 바뀌기도 한다. 이는 노화가 진행되면서 볼과 턱 부분은 얼굴 중앙에 비해 피지선이 없어 수분이 부족하고 젖살이 빠져 뼈가 더욱 도드라 지기 쉬운 부위다. 또한 다년간 오징어, 껌, 쥐포 등을 자주 즐기거나 턱을 괴는 등의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광대와 턱이 발 달할 수 있다. 보통 사각턱 및 광대 축소 수술을 받으려는 이들은 사각턱이 도드라지게 각지고 튀어나와 얼굴이 커 보이거나 앞 또는 옆 광대뼈가 튀어나온 경우 등의 증상이 가장 흔하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안면윤곽 수술의 일종인 광대·사각턱 축소술은 개개인의 이목구비와 이미지 등을 고려한 다각적인 접근이 필요한 수술이므로 광대뼈와 턱 라인을 따로 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얼굴선으로 보고 복합적으로 수술을 진행하 는 것이 바람직하다. 아울러 수술이 진행되는 절개 부위를 최소화하면 수술 후 볼 처짐 현상을 줄일 수 있다. 뼈의 축소량이 많거나 노화로 피 부탄력이 떨어진 경우에는 필요에 따라 피부 탄력을 높이는 다양한 리프팅 수술을 병행하면 그 효과를 더욱 극대화시킬 수도 있다.

입력: 2013-12-12 08:50 / 수정: 2013-12-11 22:28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3D 회전 광대술’은 개인의 상태에 따라 앞 광대, 옆 광대, 45도 광대에 변화를 주어 얼굴의 크기를 작게 할뿐 아니라 얼 굴 전체의 윤곽을 살려주는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얼굴에 볼륨감과 부드러움을 더해 동안 이미지에도 큰 도움이 된다. 단, 광대는 개인에 따라 뼈 모양 및 돌출된 각도가 모두 제각각이므로 꼼꼼한 개인 맞춤형 시술이 요구된다. ‘매직 미러 사각턱 축소술’은 각진 턱 뼈는 물론 턱의 앞 쪽까지 황금비에 가깝도록 균형 있고 갸름하게 줄여 주어 측면은 물론 정면에서도 날렵하고 여성스러운 V라인을 만들 수 있다. 얼굴 전체적인 균형과 크기에 맞춰 턱을 작고 갸름하게 교 정해 주어 이목구비가 더욱 뚜렷해 보이고 얼굴에 입체감을 더해 세련미와 동안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BK성형외과 홍성범 원장은 “국내 성형 기술이 선진화되면서 수술 후 나타날 수 있는 부작용이 최소화되고 있다. 그동안 어려운 수술로 분류됐던 턱이나 광대를 교정하는 안면윤곽 수술도 많은 발전을 이뤄 여러 얼굴형의 단점을 해결할 수 있 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홍성범 원장은 “다만 개인의 상태에 따라 수술법이 확연히 달라질 수 있으므로 반드시 경험이 풍부한 전문의와 3D CT 정밀검사 및 안전 시스템 등이 잘 갖추어진 병원을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당부했다. (사진출처: 영화 ‘런던 블러바드’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 ▶ ▶ ▶

화장실 명언 1위, “큰일을 먼저 하면 작은 일도 해결된다” 폭소 지하철에서 만난 여우, 현대문명의 편리함 즐기는 여우? ‘도도해’ 초대형 고양이 소파, 방 안을 가득 채운 고양이 크기 ‘깜짝’ 가격은? 물위의 남자, 수면 위를 10초 간 ‘전력질주?’…이 정도면 능력자 ‘인정’ [포토] 전도연 ‘엄마 생각만 해도 울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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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 앞에 장사 있다? ‘스컬트라’로 세월 거스르기!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섹스 앤 더 시티 2’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이선영 기자] ‘세월 앞에 장사 없다’라는 말이 있다. 야속하게도 이 세월은 나이가 들수록 더 빠르게 지나가는 것처럼 느 껴진다. 특히 대부분의 30~40대 여성들의 경우 가만히 거울을 들여다보고 있으면 ‘나도 이제 별 수 없는 아줌마구나’하 는 생각이 들기 마련이다. 사실 20십대나 30대 초반에는 나이가 들어 피부가 노화가 됨을 그렇게 크게 실감하지 못한다. 하지만 사람마다 어느 정도 차이는 있겠지만 3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이 되면 보통 나이가 들어감을 눈으로 확인 할 수 있게 된다. 바로 얼굴 피부가 노화되기 시작하는 것. 그러나 여성들은 얼굴에 있는 작은 주름이나 안색 하나에도 인상이 크게 달라질 수 있어 활기를 잃은 피부색과 주름은 큰 고민이 아닐 수 없다. 특히 화장으로도 가릴 수 없는 주름과 얼굴 피부의 전체적인 처짐은 어느 여성에게나 큰 스트레스가 될 수밖에 없다. 더욱이 볼은 눈가나 입가처럼 눈에 보이는 주름이 생기는 것이 아니라 서서히 얼굴선이 늘어나 유독 볼이 홀쭉하게 패이 거나 늘어진 경우, 혹은 볼 살이 아래로 처지거나 돌출되면서 팔자주름이 깊게 생기는 경우 등은 심술궂은 인상과 노안의 이미지를 안겨줄 수 있다. 신중동역에 위치한 부천 더성형외과 이승호원장(성형외과 전문의)은 “세월의 흐름에 따른 자연스런 피부노화를 늦추고 싶다면 평소 충분한 숙면, 규칙적인 생활습관과 운동을 반복하면서 피부노화 예방에 효과적인 비타민C가 풍부한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눈가와 입가는 수시로 전용 안티에이징 제품을 발라주고 과도한 표정 짓기, 턱 괴기 등 주름을 촉진하는 생활습 관은 고치려는 노력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이미 주름이 깊어진 상태라면 전문적인 치료를 고려해 보는 것이 바람 직하다”라고 덧붙였다. 실제로 요즘은 보다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피부 관리를 위해 전문적인 시술을 받는 이들이 많다. 특히 가장 티가 나지 않으 면서도 간단한 시술로는 보톡스와 필러 같은 주사요법이 대표적이다. 이 방법은 짧은 시술 시간에 피부를 팽팽하게 만들 고 주름을 개선한다. 그러나 이 시술들은 모두 노화의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할 수는 없기 때문에 평균 6~12개월 정도의 기간이 지나면 다시 반복적인 치료를 받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때문에 최근엔 노화의 근본원인을 개선해 효과가 오래 지속되는 ‘스컬 트라’가 주목받고 있다.

또한 수면마취, 지방채취, 절개, 회복기간 등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시술 후 붓기나 멍이 적어 일상생활에 거의 지장 을 주지 않으며 지방이식을 하고 싶어도 지방이 부족해서 이식이 어려운 사람도 간단한 주사시술로 아름다워 질 수 있 다. (사진출처: 영화 ‘섹스 앤 더 시티 2’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피부는 표피층, 진피층, 피하지방층으로 나뉜다. 이 중 진피층의 기질 단백질은 90% 이상이 콜라겐으로 이루어져 있는 데, 나이가 들수록 콜라겐의 합성은 감소하고 콜라겐 분해 효소는 증가한다. 이로 인해 성인의 진피 내에 있는 콜라겐의 양은 매년 1%씩 감소한다. 이러한 콜라겐 감소가 주름 형성 및 피부 탄력저하의 주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피부 속 콜라겐을 유지하고 생성을 촉진하면 피부 노화에 근본적인 해법이 될 수 있다. ‘스컬트라’는 피부 속 콜라겐 생성을 촉진시켜 얼굴 볼륨을 회복하고 이를 통해 입가 주름, 팔자 주름 등 안면 주름을 개선 하는 ‘콜라겐 생성 주사’다. 콜라겐이 스스로 서서히 차올라 시간이 지날수록 보다 자연스럽게 볼륨을 더해 페이스 리프팅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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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명언 1위, “큰일을 먼저 하면 작은 일도 해결된다” 폭소 지하철에서 만난 여우, 현대문명의 편리함 즐기는 여우? ‘도도해’ 초대형 고양이 소파, 방 안을 가득 채운 고양이 크기 ‘깜짝’ 가격은? 물위의 남자, 수면 위를 10초 간 ‘전력질주?’…이 정도면 능력자 ‘인정’ [포토] 수지 ‘유혹의 커튼열기!‘

입력: 2013-12-12 08:40 / 수정: 2013-12-12 19:17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특히 부천 더성형외과의 원포인트 스컬트라는 얼굴 꺼짐 정도 등을 꼼꼼하게 측정하여 시술 전 개인별 맞춤 페이스를 디 자인한 후 주사를 1곳에 주입해 각도를 조절하여 스컬트라 액을 얼굴 골고루 주입하는 방법으로 부작용 및 조직 손상을 최소화시켜 각광받고 있다. 나이가 들며 감소한 피부 속 콜라겐의 생성을 촉진시켜 관자놀이, 뺨 등 얼굴의 노화가 진행된 부위에 주입하면 체내에서 서서히 분해되며 손실된 얼굴 볼륨 및 주름을 회복시키고 시간이 갈수록 얼굴의 탄력이 좋아져 점차 얼굴을 더 활기차고 젊어 보이게 한다. 시술 시간이 30분 안팎으로 짧고 특히 시술 후 2년 이상까지 효과가 지속되는 것이 큰 장점이다. 이는 짧은 지속력 때문 에 자주 반복 시술을 받아야만 했던 일부 주름 개선용 필러 제품의 번거로움을 크게 해소시켜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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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질방, 온천이 안면홍조를 악화 시킨다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커플 테라피: 대화가 필요해’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볼을 아리는 매서운 바람이 불기 시작되면서 꽁꽁 얼어붙은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녹일 수 있는 찜질방이 나 온천여행이 간절하게 생각나는 시기다. 찜질방의 열기는 경직된 근육을 이완시키고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뭉쳐있던 긴장과 피로를 풀어주는데 효과적이다. 뿐만 아니라 찜질방에서 땀을 흘리고 나면 죽은 각질과 모공이 열리면서 노폐물이 함께 빠져나가 피부를 더욱 매끈하고 촉촉하 게 만들어준다. 온천수 역시 다양한 효능의 광물질이 함유되어 각종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한다. 특히 아토피 피부염 환자에게 효과적이며 호흡기가 약한 이들에게는 온증기를 통해 불순물을 걸러내 점막기능을 개선시킨다. 온천수는 각질을 녹이고 피부를 매끄 럽게 하여 피부미용과 노화방지에 탁월하며 온천욕을 통한 기초대사량 증가로 다이어트 효과까지 볼 수 있다. 그러나 모든 사람에게 찜질방과 온천이 긍정적인 효과를 미치는 것은 아니다. 안면홍조증을 가진 이들의 경우 찜질방이나 온천의 출입을 최대한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는 겨울철 차가운 바람에 자극 받은 피부가 갑작스레 따뜻한 실내 공 기에 노출되면 혈관의 비정상적인 수축과 팽창을 경험하게 되면서 안면홍조증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안면홍조증이란 모세혈관을 지배하는 신경계통이나 혈관의 수축·이완 작용의 이상으로 얼굴에 있는 모세혈관이 늘어나 는 질환을 말하며 호르몬 작용이나 심리적으로 놀림을 받거나 창피함을 느낄 때 얼굴이 붉게 달아오르며 주로 여성에게서 발생되는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최근에는 20대 남성 환자들도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젊은 남성들의 경우 여성에 비해 스포츠와 같은 외 부활동이 잦고 피부에 자극이 되는 술이나 담배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더욱이 군대에 있는 동안 자외선이나 추위에 무방 비 상태로 피부가 노출되기 쉬워 제대 후 홍조증상을 호소하는 남성들도 상당수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 대신동 킴스피부과 김형진 원장(피부과전문의)은 “장시간 고온의 열기에 노출되는 것은 안면홍조는 물론 피부 속 수 분을 빼앗아 주름을 만드는 요인이 되고 피부 멜라닌 색소를 자극해 기미·주근깨를 초래합니다. 여드름 자국이나 흉터를 더��� 짙어지게 하거나 심화시킬 수 있으므로 피부건강을 생각한다면 고온의 환경은 피해야 합니다”라고 조언했다. 이어 “불가피한 경우에는 얼굴을 찬 물수건으로 감싸고 뜨거운 쪽을 등지고 앉도록 합니다. 찜질이나 온천 이후에는 찬물 로 얼굴을 헹궈 열을 내리고 보습제나 팩으로 관리하거나 물과 음식을 가볍게 섭취한 다음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 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단, 안면홍조증이 대인관계에 영향을 미치고 붉어진 얼굴 부위에 지루성 뾰루지가 생기거나 코나 특정 부위에 아예 붉은 빛이 착색됐다면 전문적인 치료를 받아야 한다. 최근 피부과 전문의들이 안면홍조 치료에 가장 많이 추천하는 것은 ‘엑셀V’다. 미국 큐테라社에서 개발한 ‘엑셀V’는 세 가 지 모드를 활용, 다양한 피부병변의 맞춤형 레이저시술이 가능하다. 피부 손상 없이 표피뿐 아니라 혈관, 색소병변은 물론 모공, 주름, 탄력 등 복합적인 피부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멀티 피부 치료 솔루션으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난치성기미나 재발되는 기미에 효과적이며 주름 및 검붉은 계통의 여드름자국이나 안면홍조를 포함한 색소혈관은 80-90% 이상 개선 가능하다. 안면홍조의 경우 기존 혈관 치료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술부위에 멍드는 현상이 없는 것도 큰 장점으로 손꼽힌다. 또한 혈관확장이나 붉은 기가 있는 피부는 기미나 색소질환이 더 잘 생길 수 있다. 혈관확장증과 함께 기미가 있는 때에 는 엑셀브이 레이저를 이용해 혈관과 색소를 동시에 치료함으로써 시간적, 금전적 투자를 줄일 수 있어 환자들의 만족도 가 높은 편이다. 시술은 2~3주 간격으로 3~5회 정도 진행되며 횟수는 개인의 피부상태에 따라 달라지며 평균 5회 정도 치료로 1년 정도 잡티 없이 깨끗하고 투명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사진출처: 영화 ‘커플 테라피: 대화가 필요해’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입력: 2013-12-11 09:30 / 수정: 2013-12-11 15:15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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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직장인, 주말 라식-라섹 수술로 시력 되찾기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인베이젼’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커리어 우먼인 정소연(31) 씨는 시력교정수술을 고민하고 있지만 시간이 낼 수 없어 고민하고 있다. 이번 여름휴가 때 연이어 연차를 쓴 이후로는 회사 눈치를 보기 바빠 휴가나 추석연휴 때 시술 받지 못한 것을 두고두고 후회하 고 있는 중이다. 정 씨는 “현재 눈의 피로도가 극심하고 렌즈를 한 번 잘 못 착용한 날이면 하루 종일 이물감이 지속돼 눈을 뜨기 힘들뿐 아니라 안구건조증으로 인해 렌즈착용이 한계시점에 다다른 것 같아요. 눈의 피로를 최소화하기 위해 안경을 쓰면서 피로 를 풀고 있지만 안경이 그다지 어울리지 않아 외부 미팅을 할 때는 자신감이 떨어지기도 해요”라고 하소연했다. 하루의 대부분을 컴퓨터와 스마트폰과 함께 근무를 하는 직장인들은 다른 어느 부위보다 눈의 피로를 가장 빨리 느낀다. 눈이 뻑뻑하고 시야가 뿌옇게 흐려지는 등의 경험은 일시적 증상일 수도 있지만 시력저하 및 전반적으로 눈 건강을 해치 는 것은 분명하다. 특히 요즘처럼 바람이 세고 대기가 건조한 날씨는 시력이 나쁜 직장인들에게 있어 안구 트러블의 계절이다. 실내 난방기 기로 인한 건조한 주변 환경으로 렌즈 착용자체가 눈에 부담을 주고 안구건조증을 유발 및 눈의 통증과 다양한 안구질환 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이처럼 많은 사람들이 안경이나 렌즈를 착용하면서 불편을 호소하지만 바쁜 직장인들에게 있어서 시간을 쪼개 검진을 받 고 시력교정수술을 받는 것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라식수술이나 라섹수술과 같은 시력교정술을 받기 위해 꼭 필요 한 검사과정은 물론 수술 후 회복기간까지 생각할 경우에는 수술과 회복시간 모두 부담스러울 수 있기 때문이다. 강남밝은눈안과 관계자는 “최근에는 휴가기간이 아니더라도 환자의 편의성을 고려한 ‘원데이라섹’이나 ‘주말라섹’, ‘반 나절 라섹’과 같은 단기간 수술프로그램이 각광받고 있으며 이는 일반 수술과정을 최적화시킨 개인 맞춤 형식으로 진행됩 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일각에서는 원데이 라식, 라섹 교정술의 부작용을 우려하는 이들도 많지만 누구나 원데이 시력교정술이 가능한 것 은 아닙니다. 오전에 받은 DNA검사나 정밀검사 결과에 이상 소견이 없을 경우에만 이루어지고 최첨단 장비와 숙련된 의 료진을 갖춘 병원에서 수술 받는다면 안정성 및 수술결과 부분에서 크게 염려하지 않아도 좋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현재 시행되고 있는 원데이 시력교정술 중에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아이핏라섹’은 타 라섹보다 안전함은 물론 빠르고 선 명한 시력회복과 적은 통증으로 만족도가 높다. 안구 내 혼탁을 막아주는 양막을 이용한 맞춤형 수술법으로 안정성은 높이고 부작용은 최소화했다. 각막상피제거를 수동 적인 방법이 아닌 정밀 첨단 엑시머레이저를 이용해 수술의 정교함을 업그레이드했을 뿐 아니라 라섹의 단점이라고 할 수 있는 통증이나 각막상피의 재생 지연, 안구건조증, 야간 눈부심이나 빛 번짐 등을 보완한 혁신적인 시술법이다. 그러나 개인마다 눈의 모양 및 장비의 특징이 다를 수 있으므로 무작정 마음만 앞서 수술을 결정하기 보단 전문의와의 정 확한 상담과 철저한 검사가 선행돼야 하며 이와 함께 자신의 눈 상태에 가장 적합하고 안전한 수술을 선택하는 것이 무엇 보다 중요하다. 한편, 밝은눈안과는 뉴비쥬맥스, 크리스탈, iFS, 뉴아마리스750s 등의 다양한 첨단 레이저장비를 보유하고 있는 시력교 정전문안과로 개인별 맞춤수술이 가능해 주목받고 있다. 밝은눈안과 강남점은 강남역의 랜드마크인 교보타워 내 15층에 위치해 있으며 부산점은 서면롯데백화점 10층에 위치하 여 지리적인 접근성 역시 큰 장점으로 손꼽힌다. (사진출처: 영화 ‘인베이젼’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입력: 2013-12-11 09:20 / 수정: 2013-12-11 15:00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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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성 두피질환ㆍ탈모 관리법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스트레스를 부르는 그 이름 직장상사’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이선영 기자] 처음엔 정수리만 가려웠는데 지금은 군시러운 느낌이 뒷덜미까지 내려갔다. 머리카락이 쭈뼛쭈뼛 서고 따 끔따끔 아플 때도 있다. 일할 때도 잘 때도 가렵고 아프다. 중견기업 차장인 박상민(39세, 가명)씨는 몇 달 전부터 이런 증세 때문에 정신을 집중할 수가 없다. 박씨는 참다못해 병원 을 갔다가 의사로부터 스트레스가 원인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괴팍한 부장이 부임한 뒤 그에게 매일같이 혼나면서 가려움 증이 생긴 것이다. 박 차장처럼 스트레스 때문에 두피에 염증이 생겨 가려움증, 통증 등을 호소하는 스트레스 성 두피 환자가 늘고 있다. 이 병은 두통거리가 생기면 발병하거나 악화되고 걱정거리가 사라지면 누그러지거나 없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방치하면 탈 모로 이어지기도 한다. 임이석테마피부과 부설 모발센터에서는 “최근 두피의 가려움, 염증, 비듬 및 탈모 증상을 호소하는 환자의 상당수가 스트 레스성”이라며 “전문인, 직장인, 학생 등 머리를 많이 쓰는 사람에게서 많다”라고 말했다. 이에 스트레스성 두피질환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았다. ▶ 스트레스성 두피질환 피지(皮脂)가 과다하게 분비되는 ‘지루성 피부염’과 털이 나는 뿌리인 모낭(毛囊)에 염증이 생기 는 모낭염이 대표적이다. 둘 다 세균 감염 등 다른 원인으로도 생기지만 스트레스만으로도 생기며 두 병이 겹치는 경우도 많다. 모낭염이 생기면 만질 때 따끔따끔, 또는 욱신욱신 아프고 나중에는 가만히 있어도 통증이 생긴다. 또 긁은 자리에 피가 나고 딱지가 앉는다. 지루성 피부염에 걸리면 피지에 세균, 곰팡이 등이 들러붙어 가려우면서 두피 전체가 붉게 변하고 비 듬, 각질이 잘 생긴다. 이 밖에 스트레스는 탈모 및 건선, 아토피 피부염, 가려움증, 두드러기 등을 악화시킨다. ▶ 스트레스가 두피에 미치는 영향 독일의 한 연구팀은 쥐에 스트레스 호르몬과 스트레스와 관련 있는 신경전달물질(P물 질)을 주사하면 모낭 주위의 염증세포가 활성화되고 머리털이 빠지는 등 소음, 스트레스 등을 유발했을 때와 똑같은 반응 이 나타나는 것을 발견했다. 또 스트레스 호르몬과 P물질의 기능을 떨어뜨리는 약을 주사했더니 두피가 되살아나는 것을 발견했다. 일본의 연구팀은 또 쥐의 발에 반복적으로 전기 자극을 가하면 발모에 지장이 생긴다는 것을 밝혀냈다. 결국 모낭은 주변에 신경이 엄청나 게 많아 스트레스를 받으면 신경전달 물질이 쏟아져 나오고 염증세포들이 활성화돼 가려움증, 통증, 탈모 등이 생긴다. ▶ 생활을 바꾸라 증세가 가벼우면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기만 해도 많이 좋아진다. 매사를 밝게 보려고 애쓰고 화가 날 일 이 있으면 숨을 깊이 들여 마셨다 내쉬면서 감정을 조절한다. 밤에 복식호흡, 단전호흡 등을 하고 운동, 취미생활 등을 갖 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지루성 피부염도 생활을 조금만 바꿔도 호전되는 경우가 많다. 우선 매일 아침 샴푸로 머리를 감는다. 모발이 굵은 동양인 에게는 5만개, 상대적으로 가는 백인은 10만개의 모공이 있는데다 상상외로 크고 깊기 때문에 대략 씻어서는 각질, 비듬 이 떨어지지 않는다. 피지나 각질이 많은 사람은 지성 두피용, 비듬 제거용 샴푸를 쓰도록 한다. 땀을 많이 흘리거나 비를 맞은 경우 하루 2회 이상 머리를 감아도 된다. 머리를 자주 감으면 두피에는 좋지만 모발이 거칠어질 수 있으므로 이때 꼭 린스와 트리트먼트 를 하도록 한다. 밤에 머리를 감는 사람은 최소한 취침 2시간 전 머리를 감고 머리를 완전히 말린 뒤 자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뒷머리의 습도와 온도가 올라가면서 세균, 곰팡이가 들러붙어 증세가 악화된다. 염증이 있다면 전문의와의 상담 후 두피 치료용 샴 푸를 사용한다. ▶ 병원에서는 병원 치료를 받으면 70∼80%는 아주 만족해하고 20% 정도는 증세가 좋아진다. 그러나 드물게 치료가 안 되는 경우도 있는데 스테로이드 연고를 오래 발라 내성이 생긴 경우가 대부분이다. 지루성 피부염과 모낭염 모두 증세에 따라 세균이나 곰팡이를 죽이는 약, 염증 완화제, 피지 조절제 등을 복용하고 두피 관리를 받는다. 피부과에서는 죽은 각질, 피지 덩어리 등 노폐물을 제거하는 ‘두피 스케일링’과 항염증 약물로 염증을 호전시킨다. 물론 염증이 심할 경우 먹는 약, 샴푸 등 추가 치료가 필요하다.

S2, 조혈모세포(PRP), 트리플젯 등이다. ‘모낭주위주사’는 두피의 혈액순환 촉진 및 모발 성장에 도움이 되는 영양물질을 탈모 부위 주위에 직접 주사, 모발의 성 장을 촉진하고 퇴행을 늦춰 탈모치료 효과가 나타나게 된다. 어느 부위, 어느 피부층에 주사하는지, 어떤 약물을 사용하는 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며 주로 초·중기 환자의 주된 치료로 사용하고 진행된 환자에게도 보조적 치료로 사용한다. ‘헤어셀 S2’는 두피 주위에 전자기장을 형성, 모낭세포를 활성화시켜 세포분열을 촉진시키고 모낭 주위의 혈류를 증가시 켜 탈모치료 97.6%, 증모율 66.1%를 기록해 주목받고 있다. 새로운 성장인자 농축물질인 APC+를 이용한 ‘스마트프렙(Smart PReP2) APC+’ 즉 ‘조혈모세포(PRP) 치료’는 자가 혈소 판을 추출해 탈모 부위에 이식하는 방법이다. 모근과 모발재생을 빠르게 촉진시키며 자신의 혈액 성분을 사용하기 때문에 부작용 우려가 없다. 그러나 이미 탈모가 많이 진행된 상태라면 ‘자가모발이식술’을 시행한다. 최대한 자연스러움을 살리기 위해 한 가닥씩 옮 겨 심는 단일모이식술로 시술하고 모낭에 손상을 주면 생착율이 떨어지므로 빠른 시간에 정밀하게 시술해야 만족도를 높 일 수 있다. 임이석 원장은 “탈모치료는 우선 질환에 의한 탈모인지부터 진료한 후 질환이 있을 시 질환치료를 먼저 하거나 병행한다. 많은 환자들이 지루피부염과 탈모를 함께 가지고 있으며 원형탈모, 전신질환(빈혈, 갑상선질환, 간질환 등) 등에 의한 탈 모도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이 후 남성형·여성형 탈모를 구분해 남성인 경우는 주로 프로페시아(경구)와 미녹시딜(외용)을, 여성은 미녹시딜 또는 엘크라넬 등을 처방하고 메조와 헤어셀 등을 시작하며 환자 케이스에 따라 두피 스케일링, 조혈모세포치료 등을 시 행한다”라고 덧붙였다. (사진출처: 영화 ‘스트레스를 부르는 그 이름 직장상사’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더불어 탈모 증상이 있는 경우엔 보다 전문적인 치료를 받는 것이 필요하다. 탈모의 진행속도는 개인차가 있지만 방치해 두면 점점 더 악화되어 탈모속도가 빨라지므로 혼자 고민하며 민간요법 등에 의존하기보다는 초기에 전문의와의 상담 후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 최근 탈모환자들 사이에서 가장 화제가 되고 있는 탈모치료법은 앞서 말한 두피 스케일링을 비롯해 모낭주위주사, 헤어셀

입력: 2013-12-21 07:40 / 수정: 2013-12-18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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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검하수 교정수술, 기능적인 부분과 미적인 부분을 동시에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인터내셔널’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취업준비생 정지은(25세, 가명)씨는 쌍꺼풀이 있지만 한 쪽 눈이 처지고 졸려 보이는 안검하수 증상을 갖 고 있다. 미세한 차이긴 하지만 양쪽 눈의 크���가 달라 거울을 볼 때마다 신경이 쓰일뿐더러 피곤한 날이면 쌍꺼풀 자체가 두 겹 세 겹이 되기도 한다. 정씨는 취업을 앞두고 눈 때문에 멍하고 무기력한 이미지를 안겨줘 면접시험에서 불이익을 당할까봐 취업 전 안검하수 교 정 수술을 통해 이를 개선할 생각이다. 흔히 ‘졸린눈’으로 통하는 안검하수는 눈꺼풀을 들어 올리는 근육에 문제가 있거나 선천적인 이유, 나이에 따른 퇴행성 변 화나 외상에 등에 의해 생긴다. 대부분 이 안검하수 증상을 그대로 둔 채 쌍꺼풀 수술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렇게 되면 수술 전보다 더욱 졸리거나 피곤 해 보이는 인상이 되며 시야확보를 위해 눈을 치켜뜨는 버릇이 생겨 이마에 주름이 생길 수도 있으므로 조기에 치료하는 것이 좋다. 따라서 쌍꺼풀 수술을 받기에 앞서 눈꺼풀이 검은 눈동자의 많은 부분을 가리고 눈을 뜨는 것 자체가 힘겹게 느껴진다면 안검하수를 의심해 봐야 한다. BK성형외과 김병건 원장은 “안검하수의 정도가 심한 경우에는 눈꺼풀 속이나 쌍꺼풀 선을 절개하여 눈꺼풀을 들어 올리 는 근육을 짧게 만들어 교정해준다. 정도가 심하지 않을 때에는 비절개 눈매교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개선시킬 수 있다. 다 만 개인차가 존재하므로 반드시 경험이 풍부한 전문의와의 상담 후 알맞은 수술법을 선택해야 한다”고 전했다. 비절개 눈매교정술의 수술시간은 약 30분 정도로 절개를 통한 눈매교정술보다 적게 걸리기 때문에 시간을 내기 어려운 직장인이나 학생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절개를 하지 않고 수술하기 때문에 멍, 부기가 적고 회복이 빠르며 흉 터가 적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눈 성형은 생각만큼 간단한 수술이 아니다. 특히 안검하수 교정의 경우 양쪽의 눈 뜨는 힘을 동일하게 조절해야 하 기 때문에 여느 수술보다 세심함과 주의가 요구됨을 인지하고 수술을 결정하도록 하자. (사진출처: 영화 ‘인터내셔널’ 스 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최근 탈모환자들 사이에서 가장 화제가 되고 있는 탈모치료법은 앞서 말한 두피 스케일링을 비롯해 모낭주위주사, 헤어셀 S2, 조혈모세포(PRP), 트리플젯 등이다. ‘모낭주위주사’는 두피의 혈액순환 촉진 및 모발 성장에 도움이 되는 영양물질을 탈모 부위 주위에 직접 주사, 모발의 성 장을 촉진하고 퇴행을 늦춰 탈모치료 효과가 나타나게 된다. 어느 부위, 어느 피부층에 주사하는지, 어떤 약물을 사용하는 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며 주로 초·중기 환자의 주된 치료로 사용하고 진행된 환자에게도 보조적 치료로 사용한다. ‘헤어셀 S2’는 두피 주위에 전자기장을 형성, 모낭세포를 활성화시켜 세포분열을 촉진시키고 모낭 주위의 혈류를 증가시 켜 탈모치료 97.6%, 증모율 66.1%를 기록해 주목받고 있다. 새로운 성장인자 농축물질인 APC+를 이용한 ‘스마트프렙(Smart PReP2) APC+’ 즉 ‘조혈모세포(PRP) 치료’는 자가 혈소 판을 추출해 탈모 부위에 이식하는 방법이다. 모근과 모발재생을 빠르게 촉진시키며 자신의 혈액 성분을 사용하기 때문에 부작용 우려가 없다. 그러나 이미 탈모가 많이 진행된 상태라면 ‘자가모발이식술’을 시행한다. 최대한 자연스러움을 살리기 위해 한 가닥씩 옮 겨 심는 단일모이식술로 시술하고 모낭에 손상을 주면 생착율이 떨어지므로 빠른 시간에 정밀하게 시술해야 만족도를 높 일 수 있다. 임이석 원장은 “탈모치료는 우선 질환에 의한 탈모인지부터 진료한 후 질환이 있을 시 질환치료를 먼저 하거나 병행한다. 많은 환자들이 지루피부염과 탈모를 함께 가지고 있으며 원형탈모, 전신질환(빈혈, 갑상선질환, 간질환 등) 등에 의한 탈 모도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이 후 남성형·여성형 탈모를 구분해 남성인 경우는 주로 프로페시아(경구)와 미녹시딜(외용)을, 여성은 미녹시딜 또는 엘크라넬 등을 처방하고 메조와 헤어셀 등을 시작하며 환자 케이스에 따라 두피 스케일링, 조혈모세포치료 등을 시 행한다”라고 덧붙였다. (사진출처: 영화 ‘스트레스를 부르는 그 이름 직장상사’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입력: 2013-12-21 07:40 / 수정: 2013-12-18 15:31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돌이킬 수 없었던 쌍꺼풀 수술, 이젠 복구 할 수 있다!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이스턴 프라미스’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직장인 김은정(28세, 가명)씨의 주변에는 쌍꺼풀 수술을 받은 친구들이 많다. 친한 친구 중에는 쌍꺼풀 수 술이 잘 돼 수술한 티가 전혀 나지 않고 자연스러운 친구도 있다. 때문에 지난 해 겨울 김 씨도 외모에 변화를 주고자 쌍꺼 풀 수술을 받았다. 그러나 수술결과는 드라마틱하지 못했다. 은정 씨는 눈 자체가 작은 것도 아니었고 위아래로 동그란 편이었기에 눈에 주 름이 한 개 더 생긴 느낌이었다. 주변인들도 쌍꺼풀 수술을 하고 안하고의 큰 차이가 없을뿐더러 되려 어색하다고 지적해 속상함을 감출길이 없었다. BK성형외과 신용호 원장은 “보통 쌍꺼풀 재수술의 원인으로는 심한 흉터와 풀림, 라인의 불균형, 이미지와의 부조화 등 이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신용호 원장은 “과거에는 쌍꺼풀 수술이 잘못되어도 지울 수 없는 흔적처럼 평생 안고 살아가야 했지만 최근에는 최대한 수술 이전 상태에 가깝게 만들어주는 ‘쌍꺼풀 풀기 수술’이 등장해 잘못된 쌍꺼풀로 고민하던 이들에게 도움이 되 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쌍꺼풀 풀기란 눈 상태에 따라 쌍꺼풀을 완전하게 풀거나 얕고 낮은 쌍꺼풀 라인을 다시 만들어 주는 수술을 말한다. 원래 절개선을 다시 절개해 최소한으로 흉터를 절제하고 수술 이전의 눈 구조로 재건, 회복시켜주는 과정을 거쳐 복잡하고 난 이도 높게 진행된다. 수술과정 중 조직이 부족할 때에는 지방이식을 하거나 심한 경우 진피이식이 필요할 수 있다. 이전 수술로 피부유착이 심 하거나 재수술을 여러 차례 받아 눈꺼풀 피부 여유분이 부족한 경우 등이 있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경험이 풍부한 전문의 와의 상담 후 수술해야 한다. 쌍꺼풀 풀기 수술을 한 이후에는 테이핑 요법과 함께 재발방지를 위해 실로 이전 쌍꺼풀 라인을 3일간 당겨주기도 한다. 부분마취와 수면마취를 병행해 7일 후 실밥을 제거하고 회복기간은 개인차가 있지만 1~2개월 후면 한 층 자연스러워진 눈을 확인할 수 있다. 단, 쌍꺼풀 풀기 수술은 난이도가 높고 복잡할 뿐 아니라 수술 시기 역시 중요하다. 또한 쌍꺼풀 풀기 수술은 흉터를 최소 화해 자연스러운 눈매를 완성시키는 것에 중점을 둬야하므로 불만족스러운 부분이나 개선 부위에 대해 전문의와 함께 정 확히 파악한 후 수술방법을 결정해야 하며 후 관리까지 철저히 해줄 수 있는 병원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사진출처: 영화 ‘이스턴 프라미스’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올봄엔 탈모 탈출하고 이미지-자신감 UP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사랑의 유효기간은 3년’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이선영 기자] 큰 일교차 탓에 유난히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다는 초봄, 봄이 되면서 모발센터에는 결혼이나 취업을 준비 하는 탈모환자들이 많이 내원하고 있다. 외모도 하나의 경쟁력으로 인식되는 현대사회에서 탈모 환자들의 스트레스와 고 민은 상상을 초월한다. 외모 콤플렉스로 자신감을 잃기도 하고 대인관계에서 갈등을 겪는 경우도 많다. 사람들 앞에 서면 적은 머리카락 수 때문 에 괜히 얼굴이 붉어지고 자신감이 없어진고 말하는 그들의 한결같은 소망은 풍성한 머리카락과 자연스럽고 빈틈없는 앞 머리를 갖는 것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표한 통계자료에 따르면 국내 탈모 인구는 1천 만 명을 넘어섰으며 성인 남성의 14%, 여성의 5.6%가 현재 탈모를 앓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탈모의 원인은 흔히 알고 있는 유전적 소인이 중요하며 이는 남성호르 몬이 주된 작용을 하여 발생한다. 이들의 상당수는 평균 탈모시작 연령이 20대 초반으로 초기에 진료를 받을 경우 대부분 치료효과를 볼 수 있다. 하지만 현재 많은 환자들이 탈모를 단지 유전적 요인으로 인식하고 치료를 포기하거나 전문가의 진단 없이 자가 처방으로 이런 저런 방법을 쓰기도 한다. 그러나 탈모는 본인의 두피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적절한 치료방법을 찾는다면 어느 정도 치료될 수 있는 질환이므로 그 치료에 있어서 반드시 전문의와의 충 분하상담을 통해 정확한 진단을 받아 과학적인 치료법을 선택하고 가급적 조기에 치 료 받는 것이 중요하다. 최근 탈모환자들 사이에서 가장 화제가 되고 있는 탈모치료법은 모낭주위주사, 헤어셀 S2, 두피 스케일링, 조혈모세포 (PRP) 등이다. ‘모낭주위주사’는 두피의 혈액순환 촉진 및 모발 성장에 도움이 되는 영양물질을 탈모 부위 주위에 직접 주사하는 방법이다. 결과적으로 모발의 성장을 촉진시키고 퇴행을 늦춰 탈모치료 효과가 나타나게 된다. 어느 부위, 어느 피부층에 주사하는 지, 어떤 약물을 사용하는 지에 따라 시술결과가 달라지며 주로 초·중기 환자의 주된 치료로 사용하고 진행된 환자에게도 보조적 치료로 사용한다. ‘헤어셀 S2’는 두피 주위에 전자기장을 형성, 모낭세포를 활성화시켜 세포분열을 촉진시키고 모낭 주위의 혈류를 증가시 킨다. 임상시험 결과 탈모치료 97.6%, 증모율 66.1%를 기록해 차세대 탈모치료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또 사람의 두피는 얼굴과 마찬가지로 피지선이 많이 존재한다. 때문에 안면에 여드름 및 지루피부염이 생기듯 두피도 많 은 염증에 노출되어 있다. 두피 염증이 심해지면 모낭, 모발 영양 상태가 악화되고 머리가 푸석푸석해지고 가늘어 질 수 있다. 특히 탈모 환자에게 두피 염증이 동반될 경우 증상이 더 악화되는 경우가 많다. ‘두피 스케일링은 죽은 각질, 피지 덩어리, 먼지 등 노폐물을 제거해 두피를 청결하게 하고 항염증 약물로 염증을 호전시킨다. 물론 염증이 심할 경우 먹는 약, 샴푸 등 추가 치료가 필요하다.

임이석테마피부과 부설 모발센터에서는 “탈모치료는 우선 질환에 의한 탈모인지부터 진료한 후 질환이 있을 시 질환치료 를 먼저 하거나 병행한다. 많은 환자들이 지루피부염과 탈모를 함께 가지고 있으며 원형탈모, 전신질환 등에 의한 탈모도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이 후 남성형·여성형 탈모를 구분해 남성인 경우는 주로 프로페시아(경구)와 미녹시딜(외용)을, 여성은 미녹시딜 또는 엘크라넬 등을 처방하고 메조와 헤어셀 등을 시작하며 환자 케이스에 따라 두피 스케일링, 조혈모세포치료 등을 시 행한다”라고 덧붙였다. 더불어 탈모 예방을 위해선 신선한 과일과 야채를 많이 먹는 것이 좋다. 맵고 짠 음식은 피한다. 물을 많이 마시면 모세혈 관의 순환을 촉진시켜 탈모의 진행속도를 늦출 수 있다. 또 하루에 한번 정도 머리를 감아 두피에 쌓인 노폐물이나 비듬, 피지 등을 제거해야 한다. (사진출처: 영화 ‘사랑의 유효기간은 3년’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새로운 성장인자 농축물질인 APC+를 이용한 ‘스마트프렙(Smart PReP2) APC+’ 즉 ‘조혈모세포(PRP) 치료’는 자가 혈소 판을 추출해 탈모 부위에 이식하는 방법이다. 혈액에서 성장인자를 자극하여 조직을 재생하는 혈소판만 따로 분리해 두피에 주사하면 모낭에 직접 작용해 모근과 모발 재생을 빠르게 촉진시킨다. 자신의 혈액 성분을 사용하기 때문에 알레르기나 감염 등의 부작용을 염려할 필요가 없고 초 기에 시행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이미 탈모가 많이 진행된 상태라면 ‘자가모발이식술’을 시행한다. 최대한 자연스러움을 살리기 위해 한 가닥씩 옮 겨 심는 단일모이식술로 시술하고 모낭에 손상을 주면 생착율이 떨어지므로 빠른 시간에 정밀하게 시술해야 만족도를 높 일 수 있다. 단, 반영구적인 효과로 선호도가 높은 자가모발이식술은 제한된 수의 모발을 효과적으로 이식하여 숱이 많아 보이게 하고 모발의 방향 등을 고려하여 자연스러움을 연출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심미안과 시술 경험이 풍부한 전문의에게 반드시 받 아야 한다.


화이트데이에 더욱 돋보이는 피부 비결은?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업사이드 다운’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기분 좋아지는 따스한 봄 햇살과 함께 3월의 달콤한 화이트데이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화이트데이를 맞이 해 마음에 둔 남성으로부터의 사랑고백을 설레며 기다리거나 남자친구에게 더욱 예뻐 보이고 싶다면 이날만큼은 더욱 신 경이 쓰이기 마련이다. 특히 이날 남심을 공략하는데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청순하고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부각시켜줄 잡티 없이 밝게 빛나는 피부다. 이에 사랑하는 연인 앞에서 누구보다 돋보이고 싶다면 화이트닝 뷰티 전략에 돌입해 깨끗하고 환한 피부를 완성 해보는 것은 어떨까. 일단 맑고 투명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우선 생활습관 관리가 중요하다. 미네랄과 비타민이 풍부해 천연화이트닝 효 과를 가진 쌀뜨물 세안도 도움이 된다. 처음에 미지근한 물로 세안하고 찬물 패팅으로 마무리해 주면 피부 탄력과 모공 수 축에도 효과적이다. 또한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것도 포인트이다. 물을 많이 마시면 체내 노폐물이 배출되어 화이트닝 뿐 아니라 피부를 촉 촉하게 유지하고 트러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날씨나 계절과 상관없이 자외선 차단제를 반드시 사용하고 정기적 인 각질 제거를 통해 화이트닝 제품의 성분이 피부에 효과적으로 흡수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 다만 화이트닝 스킨케어 제품을 고를 때에는 성분과 함량을 꼼꼼히 살피고 자신의 피부에 맞는 제품 타입을 선택해 꾸준 하게 사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아울러 이목구비가 아무리 예뻐도 화장이 들뜨고 갈라지거나 잡티가 보인다면 전체적인 매력과 호감이 반감될 수 있으므 로 깨끗한 피부 메이크업에 세심하게 신경 써야 한다. 단, 지나치게 욕심을 부려 하이라이터와 블러셔를 강하게 사용하면 두껍고 인위적인 메이크업이 되기 쉬우므로 주의한다. 또 남성들이 좋아하는 얇고 가벼운 러블리 메이크업은 자칫 잘못하면 기미나 주근깨 여드름 자국과 같은 잡티를 더욱 도 드라지게 할 수 있으므로 메이크업만으로 한계가 느껴진다면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도움을 받아야 한다. 최근 피부과 레이저 치료 중 미국 큐테라사에서 개발한 신개념 ‘엑셀V’ 시술은 피부 재생 레이저로 세 가지 모드의 파장을 이용한 멀티 솔루션이다. 피부 손상 없이 표피뿐 아니라 혈관, 색소병변은 물론 모공, 주름, 탄력, 안면홍조 등 복합적인 피부문제를 해결한다. 보통 피부질환은 기미나 잡티뿐 아니라 여드름자국, 안면홍조, 잔주름, 탄력이 떨어져 넓어진 모공 등 두 세 가지를 동시 에 갖게 되는 것이 대부분이다. 따라서 이러한 니즈를 적극 반영해 복합적인 피부질환을 한꺼번에 치료할 수 있는 엑셀V 가 각광받고 있다. 특히 혈관확장이나 붉은 기가 있는 경우에는 색소질환이 더 잘 생길 수 있는데 엑셀V 레이저를 이용하면 한 번에 말끔하 게 치료할 수 있다. 시술은 대게 2~3주 간격으로 3~5회 정도 진행되며 평균 5회 치료로 1년 정도 깨끗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임이석테마피부과 임이석 원장은 “이밖에도 색소질환 치료를 위해서는 레블라이트 토닝, 이토닝, 큐스위치엔디야그레이 저, 아이콘, 트리플물광젯, 에피필, PRP, 물광주사 등이 있으며 전문의와 진단 및 상담을 통해 개개인의 피부 상태에 따라 시술방법이나 횟수 등 달라질 수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사진출처: 영화 ‘업사이드 다운’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작은 얼굴의 비밀은… ‘광대’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뉴욕 미니트’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서양인들은 각진 사각턱이나 튀어나온 광대뼈에 매력을 느낀다. 전반적으로 이목구비가 뚜렷하기 때문에 광대나 턱이 발달해도 조화를 이루어 생동감을 준다. 이러한 얼굴형을 가진 대표적인 할리우드 배우로는 안젤리나 졸리, 키이라 나이틀리가 있다. 반면, 우리나라는 사각턱보다는 V라인의 날렵한 턱선을, 발달된 광대로 인해 굴곡진 얼굴라인보다는 매끄럽게 이어지는 것을 좋아한다. 하지만 동양인은 서양인에 비해 이목구비는 흐릿한데 얼굴 폭이 넓고 광대뼈가 도드라져 얼굴이 커 보이 는 사람이 많다. 이런 경우 튀어나온 광대나 사각턱 등으로 인해 다소 강하고 투박한 인상을 안겨줄 수 있다. 대학생 정지혜(가명, 22세)씨는 “볼 살은 없는 반면 광대는 툭 튀어나와 있어 툭하면 ‘늙어 보인다, 기 세 보인다’라는 말 을 듣고 살다보니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어서 시간적 여유가 생기면 광대 축소 수술을 받아볼까 생각중이예요”라고 말했다. 이렇듯 튀어나온 광대가 콤플렉스라면 광대 축소수술을 통해 효과적으로 교정할 수 있다. 개인의 따라 광대의 발달 정도 와 부위가 각기 다른데 BK성형외과의 ‘3D 회전 광대술’의 경우 앞 광대, 옆 광대, 45도 광대의 발달 정도를 면밀히 살핀 후 그에 맞게 변화를 주어 얼굴의 크기를 작게 함과 동시에 얼굴 전체의 윤곽을 살려준다. BK성형외과의 3D 회전 광대술은 얼굴에 자연스러운 볼륨과 입체감을 더해 동안 이미지를 만들어 줄 아니라 3D CT사진 과 컴퓨터 영상시스템을 통한 정밀진단 후 수술계획을 세우기 때문에 안전하면서도 눈에 띄는 이미지 변신이 가능하다. 수술 시 최소박리, 골간고정 등을 시행하여 볼 처짐을 예방해 결과가 자연스럽다는 것도 큰 장점 중 하나다. 다만 광대는 입체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개인에 따라 뼈 모양이 각기 달라 획일화된 수술 방법으로는 만족스러운 결 과를 볼 수 없다. 동양인의 경우, 보통 옆 광대는 발달된 반면 앞 광대는 평평한 얼굴이 많아 다양한 각도에서의 모습을 고 려해 수술해야 한다. BK성형외과 홍성범 원장은 “광대는 얼굴 전체라인과 인상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로 눈, 코, 입 등과도 균형을 이루어야 하므로 다각적인 접근과 정확한 진단이 필요하다. 이에 시술경험이 풍부한 전문의를 선택 및 충분한 상담 후 수술을 진행 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홍성범 원장은 “광대 축소술은 얼굴의 뼈와 근육, 신경 등을 다루는 수술인 만큼 3D CT등의 검사 시스템이 제대로 갖춰져 있는지, 마취과전문의가 상주하는지,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안전장비가 준비되어 있는지 등을 체크한다. 필 요에 따라 귀족수술, 자가 지방이식 수술 등을 병행하면 보다 완벽에 가까운 미를 추구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출처: 영화 ‘뉴욕 미니트’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D-3 남심 자극하는 화이트데이 스타일링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W스타뉴스 DB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화이트데이를 코앞에 두고 마음에 둔 남성과의 약속이 있거나 남자친구에게 더욱 예뻐 보이고 싶은 여성들 의 경우, 평소보다 더욱 신경이 쓰이기 마련이다. 그러나 뭐니 뭐니 해도 남심을 사로잡는 화이트데이 패션은 여성스러움을 살리는 스타일이 제격이다. 이에 스타들의 스타 일링을 통해 화이트데이 패션 팁을 얻어 보자. 패셔니스타 정려원은 내추럴한 메이크업과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로 청순함을 한껏 살렸다. 정려원의 화이트 원피스는 지퍼 디테일이 가미된 깔끔한 라인으로 자칫 밋밋해 질 수 있는 스타일에 호피무늬 오픈토 힐로 포인트를 줘 개성 넘치는 그녀만의 룩을 완성했다. 에프엑스 설리는 귀여운 외모와 어울리게 팔부분에 도트 프린트가 돋보이는 소녀스러운 화이트 원피스로 단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했다. 여기에 스틸레토 힐까지 올 화이트룩으로 연출해 봄의 화사함을 표현함과 동시에 날씬한 각선미를 살렸다. 결혼과 출산 이후에도 여전한 미모를 자랑하는 한채영은 다소 과감한 레이스가 돋보이는 블랙 시스루 원피스로 섹시하게 스타링했다. 여기에 화이트 자켓을 레이어드 해 자칫 과해보일 수 있는 룩에 밸런스를 맞췄으며 구두는 깔끔한 블랙 오픈 토 힐을 매치했다. 조여정은 레이스 시스루 블라우스에 깔끔한 화이트 숏팬츠와 화이트 오픈토 힐을 매치해 날씬하고 탄탄한 구릿빛 다리를 드러내고 실버 클러치로 스타일링을 마무리했다. 하지만 패션은 완성은 몸매라고 했던가. 이 같은 스타일링을 소화하기 위해서는 날씬한 각선미가 전제돼야 하기 때문에 적절한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관리해 줘야 한다. 따라서 평소 싱겁게 먹는 식습관을 들이고 칼륨이 많고 나트륨 배설에 효과적인 고구마, 바나나, 키위, 포도 등을 먹는다. 당지수가 낮은 아몬드, 두유, 미역, 고구마 등 역시 탄수화물을 천천히 분해하게 만들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므로 자주 섭취한다. 아름다운 다리를 위해서는 족욕으로 뭉쳐있는 피로를 풀어주거나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주는 것이 좋다. 미온수와 냉수를 따로 준비해 1분가량 번갈아 발을 담그는 ‘냉온족욕법’을 권장한다. 족욕이 끝나고 나면 부드럽게 발바닥을 마사지해주거 나 발바닥의 오목 패인 부분에 딱딱한 공이나 빈 캔을 대고 앞뒤로 천천히 문지르며 자극을 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또 잠자기 전에 발을 심장 높이보다 높게 들어 올렸다가 툭 떨어뜨리는 ‘모관운동’이나 ‘발가락 가위바위보’, 압박스타킹 이나 공기 압박펌프를 사용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아울러 증상이 심하지 않다면 일반의약품으로도 다리 부종을 가라앉힐 수 있다.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약에는 한림제약의 안토리브 캡슐, 신일제약 베릭스캡슐, 조아제약 비티엘라캡슐 등이 있다. 이는 원활한 혈액순환을 가능케 함으로써 하지 정맥류 초기치료와 합병증 예방, 증상개선에 도움을 주며 치료 후 빠른 회복 및 재발방지를 돕는다. 이중 한림제약의 ‘안토리브’는 포도잎 추출의 ‘폴리페놀’ 성분을 통해 손상된 정맥 내피세포를 회복시켜 주고 정맥 벽의 강도 및 탄력성을 증가시켜 준다. 모세혈관 투과성을 감소시켜 다리 부종과 저림, 통증, 피로감 등의 정맥부전 증상을 완 화시켜 준다. (사진출처: W스타뉴스 DB)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얼굴 점 빼기, 깔끔하고 호감 가는 이미지로 변신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발렌타인 데이’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이선영 기자] 얼굴에 난 점은 사람의 외모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 점 때문에 사람이 우스워 보이기도 하고 섹시하게 보 이기도 하며 때로는 추해보이기도 하는 것이다. 할리우드의 대스타 마릴린 먼로는 섹시하게 보이기 위해 입술 옆에 점을 찍었고 이것은 사람들에게 현재까지 먼로가 최고 의 섹스 심벌로 회자되는 이유가 됐다. 국내 스타 중에는 전지현, 한가인, 고소영, 박수진 등이 코에 점이 있어 매력 포인 트로 인정받고 있다. 하지만 어릴 적 얼굴에 점이 난 친구들의 별명은 대부분 점탱이나 점순이로 불렸던 것을 기억할 것이다. 이 친구들은 점 때문에 수많은 고민을 했을 것이다. 얼굴의 잘못된 위치에 점이 있거나 그 숫자가 많고 크기가 크면 이미지에 악영향을 끼 칠 확률이 높은 이유다. 올해 31살이 된 직장인 황유라(가명)씨도 이와 같은 경우다. 황씨의 오랜 별명은 ‘깨순이’, ‘점순이’다. 이유는 얼굴 곳곳 에 난 점들 때문이다. 보통 얼굴에 한 두 개의 점은 누구나 있다. 그러나 황씨는 그 정도가 심하여 조금 과장하자면 얼굴 전체를 뒤덮을 정도다. 그 동안은 화장으로 어느 정도 커버가 된다고 생각하고 크게 신경 쓰지 않았지만 최근 오랜만에 만난 대학 후배에게 ‘선배 요즘 많이 힘든가 봐요’라는 소리를 듣곤 좌절하고 말았다. 가렸다고 생각한 잡티가 세월의 흐름 속에 속속 들어난다는 사 실을 알게 된 것이다. 이에 충격을 받고 한 피부과를 찾은 유라씨는 피부과에서 추천해주는 시술을 받았다. 그러나 그는 시술 후 더 큰 스트레스 에 시달려야 했다. 아무런 준비 없이 갔다가 뺀 점 때문에 며칠 동안 세수를 할 수 없는데다 점은 없어졌지만 푹 파인 흉터 를 얻었기 때문이다. 점이 건강에 큰 영향을 주는 일은 거의 없지만 점 하나가 때로는 사람의 이미지를 ‘호감형’, ‘비호감형’으로 나누기도 해 피부과에는 점을 빼는 시술을 받으려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바쁜 사회활동에 며칠씩 세수를 못하게 되니 치료 후에도 여간 곤란한 것이 아니다. 7호선 신중동역에 위치한 부천 더성형외과 피부과 이나현부원장은 “기존의 점 빼기 시술은 대개 이산화탄소레이저만을 이용한 것이다. 하지만 이 방법은 점 부위 피부조직을 파내는 시술형식으로 시술과정에서 상처가 나고 감염의 우려도 있 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때문에 재생기간이 길어지고 새살이 올라오기까지 세수를 못하는 기간이 생기는 것이다. 또 크기가 3mm 이상이 거나 튀어나온 점 같은 경우엔 파인 흉이 생기거나 붉은 색소침착이 상당히 오랜 기간 지속되거나 시술 후 재발가능성이 굉장히 높다”라고 덧붙였다. 반면 언제부턴가 흉터를 전혀 남기지 않고 단 1회만으로도 점이 제거 되며 점을 뺀 후 즉시 세안과 화장이 완전히 가능하 다는 ‘트리플점빼기’도 유행했는데 실제로 그럴 순 없다. 물론 지금은 이러한 과장광고는 많이 줄었지만 아직도 인터넷에 서는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많은 의사들은 “점의 조직학적 특징을 잘 알고 수많은 임상경험을 가진 숙련된 의사라면 깊이가 깊지 않은 점을 제외하고 한 번에 뺄 수 있다는 말은 절대 할 수 없다”라고 입을 모은다. 이나현 부원장은 “물론 맘먹고 한 번에 빼려면 못할 것도 없지만 이런 경우에는 점이 제거되고 나서 생기는 흉터가 오히 려 점보다 보기 싶고 흉하게 남을 수 있다. 이에 한 번에 빠진다는 트리플점빼기를 한 환자들이 본원에서 다시 치료를 받 는 경우가 많다”라고 전했다. 그래서 요즘은 점의 크기에 맞춰 집중적으로 점을 빼는 롱펄스방식의 어븀레이저를 사용하는 ‘프리미엄 점빼기 방식’이 만족도가 높고 안전한 시술로 각광 받고 있다. 프리미엄 점빼기는 피부조직의 기화, 주변조직의 히팅, 병변과 주변의 열응고구역 형성 3단계에 걸친 점빼기를 의미하는 것으로 숏펄스 방식이 아닌 롱펄스 방식의 어븀야그 레이저를 사용해 피부 속 깊이 자리 잡고 있는 점 세포를 제거하면서 도 주변 피부 조직에는 손상을 최소화해 점 뺀 후의 자국과 흉터는 최소화하고 세포 재생이 빠르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이처럼 편리하고 안정적인 방법이라 해도 일반인들이 점을 제거하는데 고민하게 되는 또 한 가지가 바로 비용이 다. 점이라는 게 얼굴에 한두 개 존재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만약 점하나를 제거하는데 개당 몇 만원이 든다면 당연히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다. 이에 부천 더피부과에서는 저렴하고 합리적인 비용과 함께 추가비용 없이 1년에 4회 AS 시스템을 갖춰 환자들의 만족도


쌍꺼풀 수술은 아는데… ‘쌍꺼풀 풀기 수술’은 모른다고요?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라스트 나잇’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대학생 천송이(가명, 25세)씨는 평소 외꺼풀인 눈이 마음이 들지 않아 겨울방학에 벼르고 벼르던 쌍꺼풀 수술을 받았다. 하지만 결과는 생각보다 좋지 않았다. 동양적인 눈매가 매력적이던 천 씨는 이제 그 모습을 찾아볼 수 없게 됐다. 때문에 그는 바깥에 나가는 것도 꺼려하고 친 구들을 만나는 것도 점점 멀리하고 있는 상황이다. 게다가 본격적인 개강을 코앞에 두고 마음은 급���데 해결할 방법은 떠 오르지 않고, 괜히 쌍꺼풀 수술을 했다는 후회와 자책감만 밀려와 하루하루를 힘겹게 보내고 있다. 이처럼 겨울방학이 되면 그동안 시간적인 여유가 부족했던 학생들이 성형외과로 대거 몰려든다. 이때 학생들에게 가장 인 기 있는 수술은 단연 쌍꺼풀 수술이다. 쌍꺼풀 수술은 큰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이미지 개선의 효과가 커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편이지만 그만큼 재수술의 비 율이나 부작용 사례가 높은 수술이기도하다. BK성형외과 신용호 원장은 “쌍꺼풀 수술의 재수술률이 높은 이유는 첫 수술시 자신의 눈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고 수술을 진행했기 때문이다. 재수술을 고민하는 대표적인 이유는 심한 흉터와 풀림, 라인의 불균형, 이미지와의 부조화 등 이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신용호 원장은 “만약 잘못된 쌍꺼풀 수술로 인해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다면 최대한 수술 이전 상태에 가깝게 만들어 주는 쌍꺼풀 풀기 수술을 고려해 볼 만하다”라고 덧붙였다. ‘쌍꺼풀 풀기’란 눈 상태에 따라 쌍꺼풀을 완전하게 풀거나 얕고 낮은 쌍꺼풀 라인을 다시 만들어 주는 수술을 말한다. 원 래 절개선을 다시 절개해 최소한으로 흉터를 절제하고 수술 이전의 눈 구조로 재건, 회복시켜주는 과정을 거쳐 복잡하고 난이도 높게 진행된다. 수술과정 중 조직이 부족할 때에는 지방이식을 하거나 심한 경우 진피이식이 필요할 수 있다. 이전 수술로 인해 피부 유착 이 심하거나 재수술을 여러 차례 받아 눈꺼풀 피부 여유분이 부족한 경우 등이 있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경험이 풍부한 전 문의와의 상담 후 수술해야 한다. 쌍꺼풀 풀기 수술을 한 이후에는 테이핑 요법과 함께 재발방지를 위해 실로 이전 쌍꺼풀 라인을 3일간 당겨주기도 한다. 부분마취와 수면마취를 병행해 7일 후 실밥을 제거하고 회복기간은 개인차가 있지만 1~2개월 후면 한 층 자연스러워진 눈을 확인할 수 있다. 단, 쌍꺼풀 풀기 수술은 난이도가 높고 복잡할 뿐 아니라 수술 시기 역시 중요하다. 또한 쌍꺼풀 풀기 수술은 흉터를 최소 화해 자연스러운 눈매를 완성시키는 것에 중점을 둬야하므로 불만족스러운 부분이나 개선 부위에 대해 전문의와 함께 정 확히 파악한 후 수술방법을 결정해야 하며 후 관리까지 철저히 해줄 수 있는 병원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사진출처: 영화 ‘라스트 나잇’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요즘 대세녀들 ‘김연아·엘사’ 그들의 매력은?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W스타뉴스 DB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최근 온라인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겨울왕국 OST ‘Let it go’ 음악에 피겨 선수 ‘김연아’의 연기를 편집 한 동영상이 게재된 데에 이어, 이번에는 영화 겨울왕국의 여왕 ‘엘사’와의 합성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등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은 누적관객 890여 만 명을 넘어서며 흥행 질주에 힘입어 주인공 엘사 패러물들이 끊임없이 소 개되고 있다. 겨울왕국은 한스 안데르센의 동화 눈의 여왕을 원작으로 만들어졌다. 하지만 영화 개봉 일정이 소치올림픽 과 자연스럽게 맞물리며 동계올림픽의 피겨 여자 싱글의 김연아가 엘사의 실사판이라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 빙상계의 꽃이라 불리는 김연아 선수는 얼마 전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부문에서 은메달을 따냈으며 우아하고 완 벽한 연기로 많은 이들에게 진한 감동을 안겨주었다. 이처럼 만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대세녀들, 김연아와 엘사의 매력은 대체 무엇일까? 아마도 깨끗하고 건강한 피부와 자신 감 넘치는 표정, 고혹적 눈빛이 아닐까 싶다. 이중에서도 김연아와 엘사의 청초하면서도 깨끗하고 뽀얀 피부는 마치 화선지와 같다. 하얀 공간에 어떤 그림도 그릴 수 있듯이 어떤 것을 그려도 조화로울 뿐 아니라 강렬한 메이크업에는 카리스마 있고 우아한 이미지를 표현할 수 있다는 장 점이 있다. 그렇다면 김연아와 엘사처럼 아름다운 피부를 만들기 위한 방법은 무엇일까? 최근 미국 큐테라사에서 출시한 레이저 시술 ‘엑셀V’는 3가지 모드를 활용, 여러 가지 피부병변의 맞춤형 시술이 가능하 다. 피부 손상 없이 표피뿐 아니라 혈관, 색소병변은 물론 모공, 주름, 탄력 등 총체적인 피부문제를 동시에 해결해 큰 인 기를 끌고 있다. 또한 높은 에너지와 짧은 펄스폭을 통해 타 레이저치료 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부작용을 최대한으로 줄여 FDA, KFDA, CE에서 안전성을 입증을 받은 시술이기도 하다. 특히 동양인의 경우 진피형·진피복합형으로 피부 깊은 곳에 기미가 생겨 치료가 어렵고 재발률이 높은 편인데 엑셀V 레이 저를 이용한 기미치료는 표피층과 함께 진피층까지 에너지를 조사하고 멜라닌세포에 영양분을 공급하는 비정상적인 혈관 제거가 가능하다. 즉, 난치성기미나 재발되는 기미에 효과적이며 주름 및 검붉은 계통의 여드름자국이나 안면홍조 등 색소혈관 피부질환의 경우 80-90% 이상 개선이 가능하다. 안면홍조의 경우 기존의 혈관 치료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술부위에 멍드는 현상이 거의 없다. 게다가 혈관확장이나 붉은 기가 있는 피부에는 기미나 색소질환이 더 잘 생길 수 있으며 혈관확장증과 함께 기미가 있는 때에는 엑셀브이 레이저를 이용해 혈관과 색소를 동시에 치료함으로써 시간적, 금전적 투자를 줄일 수 있어 환자들의 만 족도가 높은 편이다. 시술은 2~3주 간격으로 3~5회 정도 진행되며 횟수는 피부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평균 5회 정도 치료로 1년 정도 기미, 주근깨, 여드름자국 등의 잡티 없이 맑고 투명해진 피부를 유지할 수 있음은 물론 안면홍조 및 피부 탄력 등도 동시 에 개선시켜 준다. 익산시 모현동에 위치한 필스토리의원 피부과 이영익 대표원장은 “시술 이후에도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외출 20분 전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발라 피부에 흡수시키고 멜라닌 세포를 자극할 수 있는 커피나 탄산음료는 멀리해야 합 니다”라고 조언했다. 이어 “스트레스는 모든 피부 트러블의 근원이 되므로 스트레칭, 가벼운 걷기 등 적절한 운동을 실천하거나 자신만의 스트 레스 조절법을 개발하는 것이 좋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출처: W스타뉴스 DB)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빙상계의 여왕 김연아-이상화 선수의 공통점은?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W스타뉴스 DB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응원 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2010년 밴쿠버 대회에 이어 2회 연속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건 이상화 선수가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종목에서 아시아인 최초로 2연패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뤄 그 열기를 더해가 고 있다. 본 대회를 코앞에 두고 있는 피겨 선수 김연아 역시 많은 국민들의 큰 사랑과 관심 속에서 경기가 시작되기 전부터 연일 기사화되면서 언론과 대중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처럼 국민들의 큰 환호와 지지를 받고 있는 김연아, 이상화 선수에게는 공통점이 존재한다. 뛰어난 운동실력은 물론이 거니와 쌍꺼풀이 없는 선한 눈매를 가지고 있다는 것. 최근 2014 소치 동계올림픽 결단식에서 두 선수는 민낯에 가까운 수수하고 단아한 모습을 드러냈으며 쌍꺼풀이 없는 눈 매임에도 불구하고 그들만의 자연스럽고 독특한 매력을 뽐냈다. 반면, 경기장 밖 공식 석상에서는 여느 여성들과 다름없 이 여성미 넘치는 스타일로 우아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 반전 이미지를 선사해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무엇보다 김연아, 이상화 선수의 모습이 더욱 극대화되면서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이유는 바로 홑꺼풀 때문이 아닐까 싶 다. 외꺼풀 눈은 메이크업을 하고 안하고의 차이가 커 이미지 변신이 자유롭고 파급효과도 크다. 민낯일 때는 청초하고 동 양적인 매력이 물씬 느껴지지만 메이크업에 힘을 실어주면 카리스마 넘치면서도 섹시한 모습을 표현할 수 있다. BK성형외과 신용호 원장은 “김연아, 이상화 선수처럼 쌍꺼풀이 없어도 충분히 아름다워 보일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까지는 많은 사람들이 쌍꺼풀이 있는 뚜렷한 눈매를 선호하는 편이다. 이에 성급하게 쌍꺼풀 수술을 진행해 결과가 생각 한 것과 다르거나 쌍꺼풀 수술이 잘못돼 원래 자신의 눈으로 되돌아가고 싶어 고민하기도 한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신용호 원장은 “쌍꺼풀 수술의 재수술률이 높은 이유는 첫 수술시 자신의 눈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고 수술 을 진행했기 때문이다. 재수술을 고민하는 대표적인 이유는 심한 흉터와 풀림, 라인의 불균형, 이미지와의 부조화 등이 있 다. 만약 쌍꺼풀 수술 후 이전의 상태로 돌아가고 싶다면 쌍꺼풀 풀기 수술을 고려해 보는 것이 좋다”라고 덧붙였다. ‘쌍꺼풀 풀기’란 눈 상태에 따라 쌍꺼풀을 완전하게 풀거나 얕고 낮은 쌍꺼풀 라인을 다시 만들어 주는 수술을 말한다. 원 래 절개선을 다시 절개해 최소한으로 흉터를 절제하고 수술 이전의 눈 구조로 재건, 회복시켜주는 과정을 거쳐 복잡하고 난이도 높게 진행된다. 수술과정 중 조직이 부족할 때에는 지방이식을 하거나 심한 경우 진피이식이 필요할 수 있다. 이전 수술로 인해 피부 유착 이 심하거나 재수술을 여러 차례 받아 눈꺼풀 피부 여유분이 부족한 경우 등을 위해 반드시 경험이 풍부한 전문의와 상담 후 수술해야 한다. 쌍꺼풀 풀기 수술을 한 이후에는 테이핑 요법과 함께 재발방지를 위해 실로 이전 쌍꺼풀 라인을 3일간 당겨주기도 한다. 부분마취와 수면마취를 병행해 7일 후 실밥을 제거하고 회복기간은 개인차가 있지만 1~2개월 후면 한 층 자연스러워진 눈을 확인할 수 있다. 단, 쌍꺼풀 풀기 수술은 난이도가 높고 복잡할 뿐 아니라 수술 시기 역시 중요하다. 또한 쌍꺼풀 풀기 수술은 흉터를 최소 화해 자연스러운 눈매를 완성시키는 것에 중점을 둬야하므로 불만족스러운 부분이나 개선 부위에 대해 경험이 풍부한 전 문의와의 충분한 상담 이후 수술방법을 결정해야 하며 후 관리까지 철저히 해줄 수 있는 병원을 선택해야 한다. (사진출처: W스타뉴스 DB)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양산 강남의원 피부과 박진익 원장 칼럼] 주름·모공·잡티·탄력 복합적인 피부고민 다스리는 법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브레이킹 던’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20대 중후반을 기점으로 옅은 주름이 보이기 시작하면 노화가 진행된다. 피부 탄력이 떨어지면서 모공이 늘어져 커 보이기도 한다. 이는 피지분비가 많지 않은 피부일지라도 노화로 인해 피부 표 피와 진피층의 성분과 두께, 혈관의 수가 현저하게 줄어들어 혈액순환이 나빠지면서 모공 주위를 팽팽하게 조이는 힘도 약해지기 때문이다. 더불어 기미, 주근깨, 여드름 자국, 검버섯 등의 색소질환도 피부고민으로 자리 잡게 된다. 젊음의 상징인 선홍빛 피부색 은 사라진 지 오래, 피부 혈색이 힘없이 옅어지고 얼룩덜룩해지는 것도 노화를 나타내는 신호다. 얼굴 혈색을 나타내는 헤 모글로빈, 멜라닌색소가 여러 가지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으면서 피부색이 짙어지고 잡티가 생기게 되는 것이다. 실내외 온도차가 심한 경우에는 혈관수축 능력이 감소해 얼굴이 붉고 예민해져 안면홍조증을 유발하거나 피부 보존 기능 을 약화시켜 노화를 가속화 시킬 수 있다. 이 같은 색소질환은 피부 톤 자체를 칙칙하게 만듦과 동시에 건강치 못한 낯빛과 우울한 이미지를 안겨줘 실제보다 더 나 이 들어 보이게 한다. 게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증상이 심해지고 악성으로 발전하면 치료를 받아도 재발이 잦아 관리가 까 다로운 것이 특징이다. 그러나 최근 미국 큐테라사에서 출시한 레이저 시술 ‘엑셀V’는 3가지 모드를 활용, 여러 가지 피부병변의 맞춤형 시술이 가능하다. 피부 손상 없이 표피뿐 아니라 혈관, 색소병변은 물론 모공, 주름, 탄력 등 총체적인 피부문제를 동시에 해결해 준다. 또한 높은 에너지와 짧은 펄스폭을 통해 타 레이저치료 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부작용을 최대한으로 줄여 FDA, KFDA, CE에서 안전성을 입증을 받은 시술이기도 하다. 특히 동양인의 경우 진피형·진피복합형으로 피부 깊은 곳에 기미가 생겨 치료가 어렵고 재발률이 높은 편인데 엑셀V 레이 저를 이용한 기미치료는 표피층과 함께 진피층까지 에너지를 조사하고 멜라닌세포에 영양분을 공급하는 비정상적인 혈관 제거가 가능하다. 즉, 난치성기미나 재발되는 기미에 효과적이며 주름 및 검붉은 계통의 여드름자국이나 안면홍조 등 색소혈관 피부질환의 경우 80-90% 이상 개선이 가능하다. 안면홍조의 경우 기존의 혈관 치료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술부위에 멍드는 현상이 없는 것도 큰 장점이다. 혈관확장이나 붉은 기가 있는 피부에는 기미나 색소질환이 더 잘 생길 수 있으며 혈관확장증과 함께 기미가 있는 때에는 엑셀브이 레이저를 이용해 혈관과 색소를 동시에 치료함으로써 시간적, 금전적 투자를 줄일 수 있어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시술은 2~3주 간격으로 3~5회 정도 진행되며 횟수는 피부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평균 5회 정도 치료로 1년 정도 기미, 주근깨, 여드름자국 등의 잡티 없이 맑고 투명해진 피부를 유지할 수 있음은 물론 안면홍조 및 피부 탄력 등도 동시 에 개선시켜 준다. 다만 화이트닝 레이저로 인해 피부가 더욱 예민해지거나 건조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레이저나 화학적 약물을 이 용하는 피부과적 시술은 피부의 일정 깊이까지 의도적인 상처를 내어 피부 재생이나 개선을 꾀하는 시술의 원리상 건조함 이나 민감함을 피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시술자의 섬세하고 정확한 집도와 사후관리를 통해 최소화할 수 있다. 아울러 피부과 시술 후에 생기는 부기나 홍조를 빠르게 진정시키기 위해서는 시술 당일 냉동전기요법을 통해 피부 속에 진정과 미백에 도움이 되는 약물을 침투하거나 각종 팩으로 진정시켜 준다. 마찬가지로 집에서도 수분 관리용 마스크 팩 을 하면 도움이 되는데 이때 마스크 팩을 냉장고에 잠시 두어 차갑게 식한 다음 사용하는 것이 좋다. (사진출처: 영화 ‘브레이킹 던’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입체감 넘치는 3D 얼굴 만들기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이 지났지만 꽃샘추위의 심술에 강추위가 계속되고 있다. 그러나 여성들의 마음엔 벌써부터 봄바람이 살랑거린다. 특히 평소 트렌드에 민감하거나 기분전환을 시도하고자 하는 이들은 2014년 S/S 메이크 업에 관심을 갖는다. 2014년 메이크업 트렌드로 자연스럽고 누디한 페이스가 주를 이룰 전망이다. 매년 이맘때면 내추럴 메이크업이 열풍이었 지만 2013년 S/S는 립을 포인트로 컬러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었다. 또한 단순하고 강렬한 모노톤의 매치와 비비드한 네 온 컬러가 조화를 이뤄 촉촉하고 은은하게 빛나는 피부와 함께 텍스처와 컬러를 극대화시켰다. 반면, 2014년 S/S시즌에는 한 듯 안한 듯 여리여리한 느낌의 맑고 투명한 피부표현과 부드러운 컬러를 사용한 산뜻한 느 낌의 색조화장이 유행할 것으로 보인다. 전체적으로 진하지 않으면서 가볍고 경쾌한 메이크업이 이번 시즌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지나치게 가벼운 메이크업은 얼굴윤곽이 그대로 드러나 얼굴이 평면적이고 밋밋하게 보이기 쉽다. 또한, 얼굴이 커 보이거나 나이 들어 보일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이러한 결점을 감추기 위해 기초화장 후 파운데이션으로 피부를 정리 하고 하이라이터나 쉐이딩을 통해 이마와 콧날, 아래턱 등에 입체감을 살려주지만 이는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지 못한다. BK성형외과 홍성범 원장은 “최근 깨끗한 피부와 함께 작고 입체감 있는 얼굴이 미의 기준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마와 콧 대, 앞 광대 등이 적당히 돌출되고 턱 선이 V라인을 그리며 전체적인 얼굴 윤곽이 적절한 비율로 조화를 이루는 것이 좋 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홍성범 원장은 “이렇게 완성된 입체감은 청순하면서도 럭셔리한 동안 느낌을 갖게 하는 등 사람의 이미지를 결정 짓기도 한다. 때문에 요즘 여성들 사이에서는 사각턱 및 광대 등 얼굴윤곽에 대한 콤플렉스를 교정하는 안면윤곽수술이 인기다”라고 덧붙였다. 광대성형을 통해 얼굴의 각진 부분을 매끄럽게 교정하고, 사각턱성형을 통해 세련된 V라인 턱 선을 만들어 주면 얼굴전체 가 균형과 조화를 이뤄 황금비율을 찾을 수 있다. BK성형외과의 ‘3D 회전 광대술’은 개인의 상태에 따라 앞 광대, 옆 광대, 45도 광대에 변화를 주어 얼굴의 크기를 작게 할뿐 아니라 얼굴 전체의 윤곽을 살려줘 주목받고 있다. 얼굴에 부드러운 볼륨감을 더해주기 때문에 동안 이미지에도 큰 도움이 된다. 이와 동시에 각진 턱 뼈는 물론 턱의 앞 쪽까지 황금비에 가깝도록 균형 있고 갸름하게 줄여 측면은 물론 정면에서도 V라 인의 효과가 큰 ‘매직 미러 사각턱 축소술’도 인기다. 사각턱은 심하지 않지만 앞턱이 넓거나 투박한 경우는 정면의 넓은 턱 끝을 모아주는 ‘미니 V-라인 수술’만으로도 만족스 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 턱 뼈가 아닌 저작근의 발달로 생긴 사각턱은 사각턱 보톡스 시술만으로도 갸름한 얼굴을 기대 할 수 있다. 단, 작고 갸름한 얼굴형을 완성시켜 주는 광대 및 사각턱 성형은 얼굴의 가장 이상적인 조화와 비율을 만들 수 있는 수술 이다. 때문에 자신의 전체적인 얼굴비율을 고려하지 않고 욕심을 부린다면 오히려 어색한 이미지가 될 수 있으므로 신중 을 기해야 한다. 또한 이 수술들은 얼굴신경과도 연관이 있으므로 병원 선택 시 3D CT 등의 검사 시스템이 있는지, 마취과 전문의가 상주 하고 있는지, 적절한 안전시스템이 마련되어 있는지 등을 확인하고 숙련된 전문의를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사진출처: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탈모실태 심각… ‘대머리 탈출 大작전’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다이하드’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이선영 기자] 현대사회에서 성공하려면 실력 못지않게 외모도 중요하다. 자신의 이미지도 하나의 상품이기 때문이다. 때 문에 요즘 대머리 환자들의 스트레스와 고민은 상상을 초월한다. 외모 콤플렉스로 자신감을 잃기도 하고 대인관계에서 갈 등을 겪는 경우도 많다. 심한 경우 우울증까지 겪기도 한다. 최근엔 각종 공해와 스트레스로 여성과 20~30대 젊은 환자도 늘고 있다. 이에 탈모 증의 원인과 유형, 최신 치료법과 예방요령 등을 소개한다. “초등학교 2학년인 딸이 언제부턴가 밖에선 손을 잡지 않으려고 하더군요. 친구들이 ‘빛나리 딸’이라고 놀려 창피하다는 거예요.” 회사원 박기량(36세, 가명)씨. “우리 부부의 별명이 ‘스무살 차이’라는 사실을 안후부터 외출이 꺼려졌어요.” 주 부 윤신혜(43세, 가명)씨. “2년 연속 진급심사에서 탈락한 뒤 ‘대머리 때문일 것’이라는 동료들의 수군거림을 듣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주부들이 주 고객이다 보니 외모가 중요하다고는 생각했지만 인사상 불이익까지 당할 줄은 몰랐습니다.” 보험사 영업사원 홍명보(34 세, 가명)씨.

임이석신사테마피부과 부설 모발센터에서는 “탈모가 진행되면 많은 사람들이 잘못된 정보를 가지고 탈모 치료를 시작해 상태를 악화시키는 사례가 많다”면서 “민간요법 등에 의존하기보다는 초기에 전문의와의 상담 후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 이 좋다”라고 조언했다.

◆ 탈모의 원인과 유형 탈모가 발생하는 원인은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유전적 원인, 노화, 남성호르몬의 자극, 스트레스, 영양부족 등 복합적 요인이 작용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 가운데 유전성 탈모는 남성호르몬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 남성호르몬(안드로겐)인 테스토스테론에서 파생되는 디하이 드로테스토스테론(Dihydrotestosterone, DHT)이 모낭을 위축시키고 머리카락의 성장을 막아 두피탈모가 진행된다. 반면 아이러니하게도 이 호르몬은 머리카락은 빠지게 만들면서 뺨, 턱, 가슴, 생식기주변, 팔다리 등 다른 신체 부위의 체 모 성장은 촉진시킨다. 동맥경화증치료제, 고혈압치료제, 위산분비억제제 등 특정 약물을 장기 복용하는 경우에도 탈모가 나타날 수 있다. 여성의 경우 임신하거나 갱년기를 맞아 호르몬치료를 받은 후에 머리카락이 빠지기도 한다. 남성호르몬을 활성화시키는 약물복용, 빈혈도 여성 탈모의 원인이 된다. 탈모는 다양한 유형으로 나타난다. 성인남성 5명 중 1명은 남성형 탈모증이다. 대개 옆이나 앞에서부터 머리가 빠지거나 정수리 부분부터 바깥쪽으로 벗겨지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원형탈모증의 경우 아직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자가 면역 질환으로 추정된다. 성별 구분 없이 모든 인종에서 나타날 수 있다. 대부분 젊은 연령대에 작고 둥근 반점 형태로 탈모가 시작돼 점차 반점의 수나 크기가 증가하는 게 특징 이다. 주로 머리카락에서 나타나는 게 일반적이지만 심하면 수염과 눈썹에서도 발생한다. 원형 탈모의 경우 대학입시나 사회생 활 등으로 인한 각종 스트레스가 주원인으로 분석된다. 여성 탈모증은 남성에 비해 비교적 늦게 발생한다. 여성에게도 소량의 안드로겐이 존재하기 때문에 여성의 7~10% 정도 생기는 것으로 보고된다. 주로 가르마를 중심으로 처음엔 가늘고 약한 솜털이 나오다가 조금씩 속 머리가 없어지는 형태 를 보인다. 어린 아이에게 탈모가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 소아탈모는 주로 5세 미만에 발생하는데 동전 크기로 시작해 점차 확산되며 재발하는 경우도 다반사다. ◆ 잘못된 정보는 오히려 탈모 악화 대머리가 많다 보니 치료 정보도 홍수처럼 쏟아지고 있다. 그동안 언론에 보도된 ‘기적의 발모제’만도 수십 가지가 넘는 다. 각종 약물과 발모촉진 식품 등 유혹이 범람하고 있다. 얼핏 들으면 귀가 솔깃하지만 효과가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은 것들이 대부분이다. 이러다 보니 모공을 자극해야 발모가 촉진된다며 솔잎을 묶어 두피를 두들기거나 검은 깨와 호두를 상식하는 사람 등 민 간요법에 매달리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이처럼 잘못된 정보와 민간요법을 믿고 시도하는 것은 오히려 안하느니만 못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최근 탈모환자들 사이에서 가장 화제가 되고 있는 탈모치료법은 모낭주위주사, 헤어셀 S2, 두피 스케일링, 조혈모세포 (PRP), 트리플젯 등이다. ‘모낭주위주사’는 두피의 혈액순환 촉진 및 모발 성장에 도움이 되는 영양물질을 탈모 부위 주 위에 직접 주사하는 방법이다. 결과적으로 모발의 성장을 촉진시키고 퇴행을 늦춰 탈모치료 효과가 나타나게 된다. 어느 부위, 어느 피부층에 주사하는 지, 어떤 약물을 사용하는 지에 따라 시술결과가 달라지며 주로 초·중기 환자의 주된 치료로 사용하고 진행된 환자에게도 보조적 치료로 사용한다. ‘헤어셀 S2’는 두피 주위에 전자기장을 형성, 모낭세포를 활성화시켜 세포분열을 촉진시키고 모낭 주위의 혈류를 증가시 켜 탈모치료 97.6%, 증모율 66.1%를 기록해 주목받고 있다. 새로운 성장인자 농축물질인 APC+를 이용한 ‘스마트프렙(Smart PReP2) APC+’ 즉 ‘조혈모세포(PRP) 치료’는 자가 혈소 판을 추출해 탈모 부위에 이식하는 방법이다. 모근과 모발재생을 빠르게 촉진시키며 자신의 혈액 성분을 사용하기 때문에 부작용 우려가 없다. 그러나 이미 탈모가 많이 진행된 상태라면 ‘자가모발이식술’을 시행한다. 최대한 자연스러움을 살리기 위해 한 모낭씩 옮 겨 심는 모낭단위 이식술로 시술하고 모낭에 손상을 주면 생착율이 떨어지므로 빠른 시간에 정밀하게 시술해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임이석 원장은 “탈모치료는 우선 질환에 의한 탈모인지부터 진료한 후 질환이 있을 시 질환치료를 먼저 하거나 병행한다. 많은 환자들이 지루피부염과 탈모를 함께 가지고 있으며 원형탈모, 전신질환(빈혈, 갑상선질환, 간질환 등) 등에 의한 탈 모도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이 후 남성형·여성형 탈모를 구분해 남성인 경우는 주로 프로페시아(경구)와 미녹시딜(외용)을, 여성은 미녹시딜 또는 엘크라넬 등을 처방하고 메조와 헤어셀 등을 시작하며 환자 케이스에 따라 두피 스케일링, 조혈모세포치료 등을 시 행한다”라고 덧붙였다. 더불어 탈모 예방 및 개선을 위해서는 평소 생활습관도 매우 중요하다. 헤어드라이어를 사용할 때는 두피 쪽이 아닌 모발 쪽으로 향하도록 한다. 빗은 끝이 둥글어 두피에 자극이 덜 한 것을 사용한다. 빗질은 모발 끝부분을 빗은 후 점점 위쪽에 서 빗어 내린다. 머리를 너무 잡아당겨 묶지 않는다. 되도록 열을 가하는 스타일링 도구는 최소한으로 줄인다. 양손으로 머리를 껴안는 형 태로 전체에 걸쳐서 가볍게 주무른다. 이 때 손가락으로 두피를 눌러주는 것이 중요하다. 충분히 문지르고 나면 손끝으로 두드리기 시작한다. 손가락을 세워서 머리 전체를 손가락 끝으로 두드린다. 다만 손톱 끝이 두피에 닿지 않도록 주의한다. 머리 전체에 댄 손 가락으로 두피를 살짝 꼬집듯이 잡아당긴다. (사진출처: 영화 ‘다이하드’ 스틸컷)


자연인에서 피부미인으로 거듭나는 방법은?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섹스 앤 더 시티’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여성성의 상징인 가슴과 엉덩이를 풍만하게 하며 피부를 윤기 흐르고 탱탱하게 해주는 것은 호르몬이다. 그런데 에스트로겐의 수치가 30대 이후부터 줄어들기 시작하면서 피부 속 수분이 급격히 감소하고 탄력이 떨어지며 피부 트러블이 늘어난다. 에스트로겐 수용체가 피부의 표피, 진피, 혈관에 분포하므로 여성호르몬이 줄면 피부가 얇아지고 기저막이 평평해지면서 콜라겐 함유량이 줄어드는 것은 당연한 이치다. 특히 40대 후반이 되면 여성호르몬이 바닥 나 폐경기 이후에는 피부가 약하고 민감해져 외부 환경이나 자외선에 잠시만 노출되어도 쉽게 손상된다. 이 시기에는 얼굴의 모든 살이 아래로 쳐지거나 거칠고 깊은 주름을 경계로 지방층이 사라져 피부가 홀쭉해진다. 그러나 얼굴이 U라인이 되었거나 주름이 진해졌더라도 올바른 자세와 표정,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도록 끊임없이 노력한 다면 노화의 진행을 조금 늦출 수 있다. 이와 함께 최근 핫하게 떠오르고 있는 ‘안면윤과 필러’와 같은 시술의 도움을 받 는 것도 대안이 된다. 예나 지금이나 ‘자연미인’을 최고로 치지만 아무런 의학의 힘을 빌리지 않으면 그저 ‘자연인’에 불과하다. 셀프케어나 생 활습관만으로 관리하는 것에는 한계가 따르기 때문이다. 안면윤곽 필러란 노화의 흔적을 지우기 위해 주름진 부위를 채워주는 필러와는 달리 이마, 코, 앞 광대, 턱 등에 필러로 볼륨을 주어 안면윤곽 라인을 교정해준다. 성형수술에 비해 시술시간이 짧고 별도의 회복기간이 필요 없음은 물론 자연 스러우면서도 부드러운 얼굴라인 및 이미지 개선이 가능해 최근 많은 이들에게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게다가 동양인은 대부분 얼굴이 평평한데다 나이가 들면서 볼 살이 감소해 얼굴이 더욱 늙어 보이고 얼굴라인이 처지면 서 커 보일 수 있다. 이때 함몰된 부분에 필러를 주입하면 볼륨감이 더해져 이목구비가 더욱 뚜렷해 보이고 세련된 이미 지를 연출할 수 있다. 뼈를 절제해야 하는 안면윤곽수술은 여러 가지로 부담이 크지만 필러를 이용하면 보다 간단하게 얼굴윤곽을 교정할 수 있다. 얼굴은 크게 이마, 코, 턱 삼등분으로 나뉜다. 동그스름하고 볼륨감 있는 이마와 오뚝한 코, 갸름하고 우아하게 흐 르는 턱 선이 전체적으로 균형을 ���뤄야만 작고 갸름한 얼굴과 어려보이는 동안의 느낌을 잘 살릴 수 있다. 이중에서도 이마필러는 선천적으로 납작한 이마나 30대 이후부터 조직이 줄어들어 밋밋해진 이마에 필러를 이용하여 볼 륨을 주는 시술로 정면과 측면에서 깊이 있고 입체적인 효과를 위해 사용된다. 앞 광대 필러는 나이가 들면서 눈가 아래 부위가 꺼지고 퀭한 느낌이 도드라지는 부위에 자연스럽게 시술하면 생기 있고 탄력 있는 피부를 만들 수 있다. 오라클피부과 압구정점 김희정 원장은 “필러는 히알루론산과 같은 약물을 주사로 피부에 주입시키는 미용성형으로 비교 적 간단하게 이마, 코, 턱 등을 교정할 수 있지만 잘못 주입할 경우 울퉁불퉁 굴곡이 생기거나 멍, 붓기 등이 생길 수 있습 니다”라고 당부했다. 이어서 “이마, 코, 턱 라인에 이르는 T-Zone 부위는 소량의 필러 주입만으로도 입체적인 안면윤곽을 만드는 데 매우 효 과적입니다. 따라서 시술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숙련된 전문가의 미적 감각과 오랜 경험에서 나온 노하우 및 환자와 의 충분한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하며 피부에 압박을 줄 정도의 무리한 시술은 삼가야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출처: 영화 ‘섹스 앤 더 시티’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레이저제모 시술 받는 남성 ‘급증’… 왜?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파퍼씨네 펭귄들’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이선영 기자] 남성들의 수염은 오래 전부터 ‘남성미와 권위의 상징’으로 여겨졌다. 그래서 문명 초기의 지배자들은 수염 을 꾸미고 손질하는 데 많은 시간을 들였다고 한다. 실제 우리 민족의 시조인 단군이나 삼국지에 나오는 관우의 긴 수염은 보기에도 위풍당당하다. 하지만 언제부턴지 남성의 수염이 터프하기 보다는 조금은 지저분한 인상을 준다는 인식이 생겼다. 요즘 여성들은 털이 많은 남성을 느끼하다고 생각하는 추세다. 지금은 강동원, 김수현, 원빈처럼 수염자국 없는 깨끗한 피부를 가진 꽃미남이 선호되는 시대가 아닌가. 그래서 최근엔 젊은 남성들을 중심으로 코 밑과 턱의 수염이나 구레나룻은 물론 가슴, 팔 다리 등의 털을 깨끗이 없애려는 이들이 많아졌다. 얼마 전 병원을 찾은 자동차 세일즈맨 김창훈(28세, 가명)씨도 야성미의 상징인 콧수염, 턱수염, 구레나 룻을 말끔히 없앴다. 김씨는 “아침에 많은 시간을 들여 면도를 해도 검은 털 자국이 그대로 보이고 오후가 되면 수염이 자라 산적처럼 지저분 해 보여 얼굴 제모를 결심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더구나 그는 면도를 자주하다 보니 얼굴에 상처가 생겨 따갑거나 간질 간질해 불편하다고 토로했다. 남성의 상징인 수염을 제모하기 위해 병원을 찾는 것이 얼핏 이상하게 보일 수 있지만 실제 김씨와 같이 미용과 피부 건강 을 위해 레이저 제모를 받는 남성들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김씨도 의외로 간단한 치료와 만족스런 효과로 ‘레이저 제모 술’의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 레이저제모술은 특정파장대의 레이저의 빛이 주위 피부나 다른 조직을 손상시키지 않고 모낭 속 멜라닌색소만 선택적으 로 파괴해 통증이 적고 안전하며 일정주기로 여러 차례 시술 시 많은 수의 털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으며 효과가 반영 구적이라는 장점이 있다. 콧수염, 턱수염, 구렛나루, 볼, 턱 아래 목 부위 등 얼굴은 물론 겨드랑이, 팔, 다리, 유륜주위, 배꼽주변, 가슴, 배, 등, 허 리, 등 털이 자라는 신체 거의 모든 부위 제모가 가능하다. 7호선 신중동역에 위치한 부천 더성형외과/피부과 부설 제모클리닉 이나현 부원장은 “남성들의 경우 매일 면도를 하더라 도 거뭇거뭇한 수염자국이 깨끗한 이미지를 저해하기 쉽다. 그런데 얼굴 레이저 제모를 하면 모근이 완전히 제거되어 피 부가 매끈해지고 얼굴빛이 밝아져 깔끔한 인상을 주게 된다. 또한 시술 후 모공이 수축되는 효과도 있다”라고 말했다. 단, 남성얼굴제모는 시술 후 모낭염이 생기고 모낭염 후 색소침착이 생기는 불편함이 있을 수 있으므로 이런 부분을 잘 조 절하여 불편함을 최소화하는 제모전문병원에서 시술을 받아야 하며 한 번에 완전히 제거되지 않기 때문에 남자얼굴제모 의 경우 평균 4~6주 간격으로 10~12회 정도의 치료를 받아야 70~80% 이상의 영구 제모 효과를 볼 수 있다. 부위별로 털의 양을 줄일 수도 있으므로 얼굴이나 가슴, 다리털의 수를 줄이는 데도 효과적이다. 다만 털의 특성에 따른 레이저강도와 피부타입에 대한 고려 등 충분한 노하우를 갖추지 못한 병원에서 시술 받으면 제모 이전과 똑같이 털이 다 시 올라오는 경우가 생길 수 있으므로 무엇보다 병원 선택에 신중을 기하고 전문의와 상담 후 시술 받는 것이 좋다. 보통 타 성형외과나 피부과의 경우 남자제모시술을 부가적인 것으로 여겨 중점을 두지 않는 곳이 많은 데 비해 부천 더성 형외과/피부과는 최신식 프리미엄급 시설과 장비 시스템을 갖추고도 저렴하고 합리적인 비용으로 남자얼굴제모전문 제 모클리닉을 운영한다. 이로써 부천뿐 아니라 광명, 인천(부평) 등지에서도 소개를 받고 환자들이 끊임없이 찾아 올 정도로 입소문이 자자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우선 고객의 프라이버시를 위해 철저한 예약시스템 및 아늑한 제모 전용실 운영으로 민감한 제모시술을 편안한 마음으로 받을 수 있으며 3대의 프리미엄급 외국산 명품제모레이저인 라이트쉬어듀엣, 아포지5500, 슈퍼소프라노를 사용한 트로 이카 시스템으로 보다 효과적이고 안정적인 제모효과는 물론 개인별, 제모부위별 특성에 맞는 맞춤제모가 가능하다. 또한 상담에서 시술까지 숙련된 여의사의 세심하고 꼼꼼한 시술로 개인의 피부타입과 부위별 털 특성에 따라 부작용을 최 소화 할 수 있는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개별적 맞춤형 제모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제모 후 모낭염까지 한 번 더 생각하는 차 별화된 전문성까지 갖췄다. (사진출처: 영화 ‘파퍼씨네 펭귄들’ 스틸컷)


쌍꺼풀 수술 이전 상태로 복구 시킬 수 있다? 없다?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어바웃 타임’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장진우(26, 가명) 씨는 어렸을 때부터 작고 찢어진 눈이 늘 콤플렉스였다. 그는 작고 찢어진 눈 때문에 다 소 강하고 거칠어 보일뿐 아니라 주변인들로부터 ‘가재미 눈’이라는 별명은 물론 ‘눈 좀 뜨고 웃어라’ 등의 우스갯소리로 인해 오랜 시간 스트레스를 받아왔다. 이에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벼르고 벼르던 쌍꺼풀 수술을 받았다. 그런데 결과는 생각보다 좋지 않았다. 최근 남성들의 경우 진하고 선명한 눈보다는 쌍꺼풀이 없거나 속쌍꺼풀이 있는 선 하고 자연스러운 눈매를 선호하는데 자신은 어딘가 모르게 쌍꺼풀이 부자연스럽고 너무 두꺼웠기 때문이다. 남성의 진한 쌍꺼풀은 이국적이고 뚜렷한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지만 여성들에게는 부담스러운 이미지로 느껴질 수도 있다. BK성형외과 신용호 원장은 “쌍꺼풀이 있지 않아도 충분히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음에도 스스로가 불만족스럽다고 여기 거나 섣부른 판단 하에 무리하게 수술을 진행하는 경우가 있다. 때문에 수술 후 주변인들의 부정적 반응이나 시대가 선호 하는 미의 트렌드에 적합하지 않아 쌍꺼풀 수술을 후회하거나 다시 되돌리고 싶어 하는 이들이 많다”라고 전했다. 쌍꺼풀 수술에 대한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이에 대한 재수술을 원하는 사람들도 생기기 마련이다. 쌍꺼풀이 소시지처럼 지나치게 두껍거나 수술 흉터가 심한 경우, 쌍꺼풀 라인이 짝짝이거나 여러 겹인 경우, 속살이 보이는 등의 다양한 이유로 재수술을 희망한다. 특히 최근에는 잘못된 쌍꺼풀 수술로 인해 고민을 하고 있는 이들을 위해 최대한 수술 이전 상태에 가깝게 만들어주는 쌍 꺼풀 풀기 수술이 등장해 각광받고 있다. ‘쌍꺼풀 풀기’란 눈 상태에 따라 쌍꺼풀을 완전하게 풀거나 얕고 낮은 쌍꺼풀 라인을 다시 만들어 주는 수술을 말한다. 원 래 절개선을 다시 절개해 최소한으로 흉터를 절제하고 수술 이전의 눈 구조로 재건, 회복시켜주는 과정을 거쳐 복잡하고 난이도 높게 진행된다. 수술과정 중 조직이 부족할 때에는 지방이식을 하거나 심한 경우 진피이식이 필요할 수 있다. 이전 수술로 인해 피부 유착 이 심하거나 재수술을 여러 차례 받아 눈꺼풀 피부 여유분이 부족한 경우 등을 위해 경험이 풍부한 전문의와 상담 후 수술 을 하는 것이 좋다. 쌍꺼풀 풀기 수술을 한 이후에는 테이핑 요법과 함께 재발방지를 위해 실로 이전 쌍꺼풀 라인을 3일간 당겨주기도 한다. 부분마취와 수면마취를 병행해 7일 후 실밥을 제거하고 회복기간은 개인차가 있지만 1~2개월 후면 한 층 자연스러워진 눈을 확인할 수 있다. 단, 쌍꺼풀 풀기 수술은 난이도가 높고 복잡할 뿐 아니라 수술 시기 역시 중요하다. 또한 쌍꺼풀 풀기 수술은 흉터를 최소 화해 자연스러운 눈매를 완성시키는 것에 중점을 둬야하므로 불만족스러운 부분이나 개선 부위에 대해 경험이 풍부한 전 문의와의 충분한 상담 이후 수술방법을 결정해야 하며 후 관리까지 철저히 해줄 수 있는 병원을 선택해야 한다. (사진출처: 영화 ‘어바웃 타임’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쌩얼 미인★, 화장전후 모습이 똑같은 비결?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고우리 트위터, 구혜선 페이스북, W스타뉴스 DB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이선영 기자] 요즘 연예인들의 ‘쌩얼’, 즉 화장기 없는 맨얼굴 사진이 온라인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네티즌들은 쌩 얼이 예쁜 연예인을 ‘쌩얼 미인’이나 꿀광피부’, ‘물광피부’, ‘도자기 피부’, ‘자체발광 피부’ 등의 별칭을 붙여 부르고 순위 를 매기기도 한다. 레인보우 고우리는 2월6일 자신의 트위터에 “스펀지는 이제 그만 잊어주시면 안될까요. 신동오빠. 전 약속 지켰어요. 다 들 굿나잇”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우리는 민낯에도 동안 외모와 큰 눈, 오뚝한 콧날, 굴욕 없는 무결점 피부를 자랑했다. 이는 최근 한 방송에서 고우리가 데뷔전 ‘스펀지’ 실험에 참여했던 화장 전후 비교사진을 공개한 것이 발단이다. 이에 각 종 포털사이트에는 ‘고우리 민낯’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리며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고 고우리는 “그땐 연예인 될 줄 몰랐다”고 해명했다.

한 인터뷰에서 전지현은 “물은 약간 차갑거나 실온 상태의 신선한 물을 하루 동안 고르게 나누어 마시며 잠들기 전에는 반신욕, 간단한 스트레칭, 명상 등을 통해 숙면을 유도하고 건강과 몸매 관리를 위해 매일 빼놓지 않고 조깅과 요가 병행 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감독 겸 배우 구혜선도 정직 셀카를 공개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바 있다. 지난 1월29일 구혜선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벌써 220만 돌파하였네요. 감사합니다. 정직 셀카로 인사드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 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처럼 물론 타고난 피부도 한 몫 하겠지만 대부분의 연예인들은 피부 관리를 생활화하여 자신의 가치를 오래 유지하기 위해 노력한다. 더불어 요즘에는 이러한 연예인들의 영향으로 비단 연예인뿐 아니라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피부에 대한 관 심이 높아지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장기 전혀 없는 민낯의 구혜선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특히 구혜선은 잡티 하 나 없는 뽀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청순한 매력을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이는 구혜선이 페이스북 팔로워 수 220만 돌파에 감사를 전한 것이다.

이에 날이 갈수록 다양한 피부 관리 및 치료 방법들이 발전되고 있는데, 최근엔 무엇보다 시간적, 효율적인 측면에서 만족 도가 높은 피부 레이저 시술들이 각광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러한 연예인 민낯 공개는 드라마 속에서도 볼 수 있게 되었다. 드라마에서 여배우의 민낯을 보기란 어려운 일이다. 극 중 여주인공은 잠을 잘 때도 목욕을 할 때도 이제 막 잠에서 깨어났을 때도 늘 곱게 화장한 얼굴이다. 하지만 배우 이미숙은 달랐다. 지난 12월 25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미스코리아’를 보던 많은 시청자들이 이미숙이 등장한 장면에서 깜짝 놀랐다. 눈썹도 그리지 않은 이미숙의 진짜 민낯이 5초 정도 전파를 탔기 때문이다. 이는 이미숙이 드라마 속에서 호텔 마사지를 받는 장면이었다. 사실 이미지로 먹고 사는 연예인이 쌩얼을 공개한다는 것은 위험 부담이 크다. 메이크업을 한 얼굴과 너무 차이 나는 쌩얼 사진은 ‘굴욕’ 사진으로 돌변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위의 사례들처럼 쌩얼 공개로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친근하고 당당한 이미지를 얻을 수도 있어 스스로 쌩얼을 공개하는 연예인들은 점점 더 늘고 있는 상황이다. 또 어디서 찍힐지 모르는 몰래카메라 때문에 평소 맨얼굴에 공을 들이 는 연예인들이 적지 않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예쁜 쌩얼을 만들 수 있을까. 쌩얼을 시도할 때 가장 경계해야 하는 것은 기미, 주근깨, 잡티, 여드 름자국, 주름 등으로 지저분하고 지쳐 보이는 얼굴이다. 여성들의 피부는 장시간 자외선 노출과 과도한 업무에 따른 스트 레스 등으로 손상받기 쉽다. 그러나 한번 손상된 피부를 회복시키려면 많은 노력과 시간이 따르므로 평소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이는 연예인 역시 마찬가지다. 각종 방송 프로그램에서 쌩얼을 과감하게 드러내 눈길을 모았던 가수 이효리는 평소 춤과 등산을 즐기는 것 으로 알려져 있다. 청계산 날다람쥐라는 별명을 가질 만큼 자주 산을 찾는 이효리는 맑은 공기와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땀을 흘리다 보면 자 연스레 건강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유지하게 된다고 했다. 여기에 운동 후 반신욕과 냉수 한잔으로 피부에 생기를 주는 것 이 이효리만��� 비법이다. 이효리와 함께 핑클의 멤버였던 옥주현은 요가와 필라테스 등의 운동을 통해 건강한 피부를 가꾼다. 땀을 많이 흘리면 노 폐물이 빠져나가 피부색이 예뻐지고 맑아진다. 어머니가 직접 갈아준 과일이나 야채 등을 이용해 천연 팩을 하는 것도 도 움이 된다고 밝힌 바 있다. 요즘 가장 핫한 드라마라 해도 과언이 아닌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천송이 역을 맡아 열연하며 눈부신 방부제 미모를 뽐내고 있는 배우 전지현의 경우 기본적으로 수시로 물을 마시고 충분한 숙면, 적당한 운동을 하면서 자신만의 팁 을 더해 관리하고 있다.

행복한여우의원 피부과 성형외과 이상민 원장은 “연예인처럼 자신 있는 쌩얼을 뽐내기 위해서는 칙칙해 보이는 피부톤 개선과 주름, 기미, 잡티 등의 피부병변을 치료하는 것이 우선”이라며 “가장 빠르고 좋은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레이저치 료가 적합하다”라고 조언했다. 레이저는 일반적인 관리의 개념과는 달리, 실질적인 피부병변의 치료와 개선을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여러 피부문제로 인 해 고민하는 이들에게 직접적인 해결책을 제시한다. 또한 레이저의 종류는 수도 없이 많지만 요즘에는 다양한 파장의 레이저를 이용하여 피부 깊숙이 침투하는 원리로 여러 가지 증상을 함께 치료하는 레이저가 출시되어 개개인의 피부 타입이나 상태, 각종 피부 병변의 정도에 따라 다양한 맞춤 형 시술이 가능해졌다. 이중 미국 큐테라社에서 개발한 엑셀브이레이저는 세 가지 모드를 활용, 다양한 피부병변의 맞춤형 시술이 가능하다. 피 부 손상 없이 표피뿐 아니라 혈관, 색소병변은 물론 모공, 주름, 탄력 등 복합적이고 다양한 피부문제를 동시에 해결해 나 날이 인기를 더하고 있다. 특히 동양인은 진피형·진피복합형으로 피부 깊은 곳에 기미가 생기는 경우가 많아 치료가 어렵고 재발률이 높은데, 엑셀 V 레이저를 이용한 기미 치료는 표피층과 함께 진피층까지 에너지를 조사하고 멜라닌세포에 영양분을 공급하는 비정상적 인 혈관 제거가 가능하다. 이에 난치성기미나 재발되는 기미에 효과적이며 주름 및 검붉은 계통의 여드름자국이나 안면홍조 등 색소혈관 피부질환 의 경우 80-90% 이상 개선이 가능하다. 안면홍조의 경우 기존의 혈관 치료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술부위에 멍드는 현상 이 없는 것도 큰 장점이다. 더욱이 혈관확장이나 붉은 기가 있는 경우 기미나 색소질환이 더 잘 생길 수 있기 때문에 혈관확장증과 함께 기미가 있는 경우에는 엑셀브이 레이저를 이용해 혈관과 색소를 동시에 치료함으로써 시간적, 금전적 투자를 줄일 수 있어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시술은 2~3주 간격으로 3~5회 정도 진행되며 횟수는 피부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평균 5회 정도 치료로 1년 정도 기미, 주근깨, 여드름자국 등의 잡티 없이 맑고 투명해진 피부를 유지할 수 있음은 물론 안면홍조 및 피부 탄력 등도 동시 에 개선시켜 준다. 단, 이상민 원장은 “레이저 치료는 개개인의 피부타입 및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한 후 선택해야 한다”며 “반드시 전문 의 료진에게 구체적인 상담을 받아 진단을 받은 뒤 가장 적합한 방법으로 시술을 받아야 부작용 없이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사진출처: 고우리 트위터, 구혜선 페이스북, W스타뉴스 DB)


최근 피부과에서 가장 핫한 레이저 치료는?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원데이’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아무리 값비싼 화장품을 발라도 소용없는 피부 나이가 되었다면 이제 전문적인 시술의 힘이 필요한 때다. 대부분의 여성은 20대 중반부터 서서히 피부노화가 진행되는데 초기에 눈가나 입가 주변에 나타나는 옅은 주름이 가장 대표적인 노화의 시작이다. 피부 탄력이 떨어지면서 모공이 늘어져 커 보이기도 한다. 이는 피지분비가 많지 않은 피부일지라도 노화로 인해 피부 표 피와 진피층의 성분과 두께, 혈관의 수가 현저하게 줄어들어 혈액순환이 나빠지면서 모공 주위를 팽팽하게 조이는 힘도 약해지기 때문이다. 더불어 기미, 주근깨, 여드름 자국, 검버섯 등의 색소질환도 피부고민으로 자리 잡게 된다. 젊음의 상징인 선홍빛 피부색 은 사라진 지 오래, 피부 혈색이 힘없이 옅어지고 얼룩덜룩해지는 것도 노화를 나타내는 신호다. 얼굴 혈색을 나타내는 헤 모글로빈, 멜라닌색소가 여러 가지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으면서 피부색이 짙어지고 잡티가 생기게 되는 것이다. 특히 겨울철에는 실내외 극심한 온도차로 혈관수축 능력이 감소해 얼굴이 붉고 예민해져 안면홍조증을 유발하거나 피부 보존 기능을 약화시켜 노화를 가속화 시킬 수 있다. 색소질환은 피부 톤 자체를 칙칙하게 만듦과 동시에 건강치 못한 낯빛과 침울한 이미지를 안겨줘 실제보다 더 나이 들어 보이게 한다. 게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증상이 심해지고 악성으로 발전하면 치료를 받아도 재발이 잦아 관리가 까다로운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이러한 피부고민을 안고 있다면 과학의 발달을 힘입어 점점 진화하는 뷰티 시술의 힘을 빌려보는 것도 좋다. 최근 가장 핫하게 떠오르는 피부과 시술 가운데 미국 큐테라사에서 출시한 최신 레이저인 ‘엑셀V’는 3가지 모드를 이용해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면서도 안면홍조, 모세혈관 확장증, 여드름자국, 홍반과 같은 혈관문제를 치료해 준다. 뿐만 아니라 기미, 잡티 등의 색소문제, 잔주름, 모공, 등의 탄력문제를 한 번에 개선할 수 있는 멀티 솔루션으로 자리 잡 으면서 입소문을 타고 그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일산 라앤미의원 피부과 황현우 원장은 “기존의 일반적인 레이저는 단일 파장의 빛을 이용해 한 가지 특정 질환 치료에만 사용하는 것이 대부분이었고, 각각의 질환에 따라 가장 적합한 레이저가 필요하기 때문에 주근깨나 잡티도 있고 늘어난 혈관이나 모공, 잔주름을 치료하려면 서너 가지 레이저를 이용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하지만 엑셀V는 세 가지 모든 증상을 한꺼번에 치료할 수 있다는 것이 기존 레이저와의 차이점입니다. 또한 높은 에너지와 짧은 펄스폭을 통해 타 레이저치료 시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을 줄여 FDA, KFDA, CE에서 안전성을 입증을 받 았습니다”라고 전했다. 특히 엑셀브이 레이저는 기존에 치료가 어려웠던 난치성 기미나 재발되는 기미에 효과적이며 주름 및 홍조를 포함한 색소 혈관 피부질환의 경우 93% 이상 개선이 가능하다. 혈관치료의 경우 시술부위에 멍드는 현상이 없는 것도 여러 장점 중에 하나다. 혈관확장이나 붉은 기가 있는 경우, 기미나 색소질환이 더 잘 생길 수 있는데 엑셀브이 레이저는 혈관과 색소를 동시에 치 료해 시간적, 금전적 투자를 줄일 수 있다. 시술은 2~3주 간격으로 3~5회 정도 진행되며 횟수는 피부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나 평균 5회 정도 치료로 1년 정도 깨끗하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사진출처: 영화 ‘원데이’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헐리우드 최고의 명품코를 가진 니콜키드먼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황금 나침반’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할리우드 배우 니콜 키드먼은 과거 미국 헬로뷰티풀닷컴에서 진행한 베벌리힐스의 유명 성형외과의들이 뽑은 아름다운 명품코를 가진 스타로 선정된 바 있다. 미국 보스톤 헤럴드 보도에 따르면 TV 시리즈 <아내는 요술쟁이>의 인기에 힘입어 리메이크 된 영화 <그녀는 요술쟁이> 의 주인공인 사만다역을 쟁쟁한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니콜키드먼이 차지하게 된 이유 역시 다름 아닌 ‘코’ 때문이라고 밝 혀 화제가 됐다. 이는 영화 속에서 곤경에 처한 남편을 구하기 위해 요술을 쓸 때마다 코를 실룩이며 주문을 거는 니콜 키드먼의 사랑스러 운 코가 이 역할에 가장 잘 어울렸기 때문이라고 한다. 니콜 키드먼은 전체적으로 시원스러운 인상을 갖고 있다. 특히 작지만 선이 분명한 코는 지적인 이미지를 극대화시켜 전 세계 여성들에게 가장 닮고 싶은 코를 소유하고 있는 워너비 스타로 주목받고 있으며, 호주 정부로부터 살아 있는 보물이 라는 칭호를 듣고 있다. 코는 기능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함과 동시에 사람의 인상을 결정짓는 핵심적인 부위다. 또한 얼굴의 가장 한 가운데에 위 치해 있을 뿐 아니라 가장 돌출되어 있어 코의 모양이나 높이가 달라지면 얼굴 전체의 분위기와 이미지가 바뀌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BK성형외과 신용호 원장은 “과거 무작정 높은 코를 원했던 것과 달리 최근에는 정면에서 보았을 때 전체적인 코폭이 갸 름하고 옆에서 보았을 때 약간 반 버선형태의 곡선을 띄는 코 모양을 선호한다. 즉 코끝이 살짝 올라간 듯 보이지만 정면 에서 콧구멍이 보이지 않는 각도가 가장 이상적인데 이는 여성스럽고 세련된 이미지를 부각시켜준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신용호 원장은 “콧대는 물론 코끝까지의 라인이 어떻게 이어지느냐에 따라 이미지가 좌우되기도 한다. 때문에 콧 대에 실리콘을 넣는 것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귀나 비중격 연골을 사용해 코끝을 함께 다듬어 입체감 있는 코를 완성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게다가 최근 코성형은 단순히 코 부위만 개선하는 것이 아니라 코끝과 얼굴의 비율, 턱과의 조화 등 얼굴 옆 라인까지 고 려해 보톡스, 필러, 지방이식 등의 수술을 병행한다. 코의 기능적인 면은 물론 평평하고 푹 꺼진 이마, 팔자 주름, 작은 턱, 야윈 볼 등 예쁜 코를 완성하는데 장애요소가 될 수 있는 부분은 줄기세포 지방이식술로 자연스럽게 교정한다. 따라서 만족스러운 코성형을 위한다면 수술에 사용되는 보형물과 수술방법의 선택이 매우 중요하다. 코는 코뼈, 연골, 연 부조직 등으로 이루어져 조작이 까다롭고 콧등이 넓은 코, 매부리코, 휜코 같이 코뼈 자체의 문제를 잡아주는 과정이 필요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아울러 수술에 앞서 자신에게 어울리는 변화가 어떤 것인지, 어떤 시술법이 적절한지, 성형 후 콤플렉스를 극복하고 자신 감을 회복할 수 있을지, 주의사항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등과 같은 고민을 다년간의 경험으로 숙련된 기술을 가진 전 문의와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원하는 바와 개선 가능한 점을 충분히 협의하고 적절한 수술을 받는 것이 좋다. (사진출처: 영화 ‘황금 나침반’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모공 관리만 잘 해도 ‘쌩얼 미인’ 문제없어!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어드벤처랜드’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이선영 기자] 최근 몇 년 사이 ‘동안’, ‘쌩얼’ 등의 새로운 단어들이 등장하고 이슈가 되면서 피부 관리에 대한 여성들의 관심이 점점 커져가는 것을 볼 수 있다. 일명 ‘화장발’로 얼굴을 꾸미고 다니던 두꺼운 화장을 하는 시대가 물러가고 당당한 맨 얼굴이 각광을 받고 있다. TV에 나 오는 연예인들도 두꺼운 메이크업을 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얼굴로 각 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피부 관리에 대한 관심은 더욱 지대해졌다. 하지만 이런 맨 얼굴에 대한 자신감으로 당당히 다닐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많을까? ‘쌩얼’을 노출하기 꺼려하는 사람들 의 가장 큰 이유는 ‘피부 트러블’이다. 이런 이유로 피부 관리를 통해 피부 미인이 되기 위한 이들의 노력은 대단하다고 할 수 있다. 물론 피부는 타고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외선 차단이나 충분한 영양 공급 등의 후천적인 관리와 노력을 통해 피부가 좋 아지기도 한다. 그렇다면 어떤 방법으로 피부 관리를 하면 ‘무결점 민낯’, ‘자체발광 피부’라 불리는 연예인들처럼 맨 얼 굴에 당당해질 수 있을까? 손호찬피부과 손호찬 원장은 “모공 관리가 피부미인의 기본이다. 특히 자외선을 많이 받으면 모공이 넓어질 뿐 아니라 각 종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된다. 외출 후 화장을 잘 지우고 꼼꼼한 세안을 통해 피부의 노폐물과 먼지, 피지를 제거하는 것 은 필수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특히 모공 속 피지는 각종 피부트러블뿐 아니라 피부의 탄력을 떨어뜨려 주름의 원인될 수도 있다. 뿐만 아 니라 한번 넓어진 모공은 웬만한 자가 관리로는 되돌리기 어려우니 평소 모공관리를 철저히 해 모공확장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많은 여성들이 모공확장 및 피부트러블에서 벗어나기 위해 기능성화장품 등의 자가 관리법을 시도한다. 하지만 오히 려 과도한 화장품 사용으로 인해 피부트러블이 심해지는 부작용이 생길 뿐 한번 늘어진 모공은 인력으로는 도무지 해결되 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때문에 꼼꼼한 관리에도 불구하고 모공이 넓어지거나 다른 피부질환으로 확장될 경우에는 보다 전문적인 치료를 통해 깨 끗하고 고른 피부로 개선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손 원장은 “모공 치료는 개개인의 피부 타입 및 상태에 따라 다르다. 피지분비가 많고 여드름 및 블랙헤드의 문제가 있는 경우는 모공치료와 더불어 피지분비를 조절해주고 여드름 등의 트러블을 치료해주는 과정이 동반되어야 한다”라고 설명 했다. 모공확장만 있는 경우는 진피 내 모공주위 콜라겐섬유의 탄력을 증가시켜 모공을 좁혀주는 시술이 필요한데 매우 다양한 치료들이 이용되고 있다. 손호찬피부과에서는 비바체, 스펙트라필, 고주파관리, 에코2프락셔널레이저를 주로 사용한다. 비바체는 고주파 니들을 이용하여 진피층의 콜라겐 재생을 통해 모공을 치료하는 방법으로 니들을 이용한 물리적인 자극 과 고주파를 이용한 열 자극이 동시에 작용하여 모공 수축뿐만 아니라 탄력, 여드름흉터, 주름 개선 등에도 효과적이다. 스펙트라필은 카본로숀을 도포한 후 스펙트라 VRM4 레이저를 이용해 시술하는 방법으로 카본입자가 레이저 빛에 의해 복파하면서 표피층이 균일하게 필링되고 모공내벽에 물리적인 자극과 함께 미세손상을 주어 리모델링 유도, 모공이 수축 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고주파관리는 고주파에너지를 이용하여 줄기세포, 각종 펩타이드 앰플을 피부에 전달해 세포재생을 유도하여 혈액순환촉 진과 탄력, 모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관리다. 모공확장과 여드름흉터가 동반된 경우는 여드름 흉터부위에 에토2프락셔널 레이저를 선택적으로 시술함으로써 함몰되어 있는 여드름흉터를 좀 더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다. 단, 손호찬 원장은 “모공치료 방법은 개개인의 피부민감도, 피지분비량, 여드름과 여드름흉터 동반유무 등과 같은 변수를 고려해 결정하게 된다. 충분한 상담 후 개개인에 맞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야 부작용을 예방하고 더욱 효과적인 치료가 가능하다”라고 강조했다.

예전에 인기 있던 ‘화장발’이 물러가고 피부에 부담을 줄여주고 자연스러운 이미지를 주는 맨 얼굴이 유행이다. 쌩얼 미인 이 되기 위해 자신 스스로의 노력과 함께 필요에 따라 모공 치료를 병행한다면 더욱 자신 있고 자연스러운 당당함을 보여 줄 수 있을 것이다. (사진출처: 영화 ‘어드벤처랜드’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안면홍조증, 레이저치료와 마인드 컨트롤 병행해야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메리 크리스마스’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피부는 첫인상에 큰 영향을 미친다. 피부가 맑고 깨끗한 사람일수록 상대방의 호감을 얻기 쉬운 반면 얼굴 에 여드름, 흉터, 잡티, 다크서클, 거친 피부, 안면홍조 등 시선을 분산시키는 요소가 있으면 긍정적인 첫인상을 형성하는 데 어려움이 생긴다. 특히 매끈하고 밝은 안색은 전체적인 이미지를 좌우하고 몸 전체의 건강과도 연관이 있어 무척 중요하다. 보통 안색이 밝 은 황색이나 자색, 홍색을 띠는 것은 건강하고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어필할 수 있어 여성들의 경우 볼터치를 통해 이를 연 출하기도 한다. 그러나 발그레함을 넘어 불그스름한 안면홍조증을 호소하는 환자는 대개 사회생활에서 크고 작은 불편함을 겪게 된다. 안 면홍조증은 피부 진피 속 가는 모세혈관들이 확장되면서 유발되며 피부 모세혈관이 제대로 수축하지 못해 쉽게 붉어지고 붉은 기가 오래 지속된다. 심한 경우 거미줄 모양으로 모세혈관이 드러나는 모세혈관확장증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콧등의 혈관이 늘어나 딸기코처 럼 보여 지독한 술꾼으로 오해를 받는 경우도 있다. 이밖에도 화난 인상을 심어주거나 자신감이 결여되다보니 내성적인 사람으로 비춰지기도 한다. 안면홍조는 정확한 유발요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급격한 온도나 감정 변화, 스테로이드 연고의 무분별한 남용, 음주(알 코올), 폐경 등이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또 피부가 자외선에 만성적으로 노출되면서 혈관을 감싸는 탄력섬유가 손상되면 서 확장되기도 한다. 피부가 희고 얇은 사람일수록 안면홍조가 잘 나타나며 오랫동안 여드름이나 아토피 피부염을 앓은 사람에게도 흔하다. 사 춘기에 이 같은 증상이 흔하게 나타나는 것은 사소한 자극에도 감정의 변화가 심하기 때문에 자율신경계가 변화되면서 혈 관이 늘어난다. 선천적으로 딸기코이거나 혈관이 잘 팽창되는 체질인 사람에게도 잦다. 갱년기 여성의 폐경도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 농도를 떨어뜨려 안면홍조, 발한 등을 유발한다. 맵거나 신 음식, 치즈, 초콜릿 등도 신경계를 자극해 안면홍조를 일으키 는 원인이 될 수 있다. 무엇보다 계속되는 안면홍조증은 혈액순환과 피부 신진대사를 떨어뜨려 피부가 푸석해지는 원인이 되므로 근본적인 치료 가 필요하다. 혈관은 한번 수축기능을 잃으면 저절로 회복되지 않으므로 혈관만 선택적으로 파괴하는 레이저를 이용한 전 문적인 치료가 도움이 된다. 안면홍조증, 모세혈관확장증 치료엔 주로 IPL(ICON MaxG), 퍼펙타, 엑셀V 등 레이저시술이 쓰인다. 이런 레이저는 다른 피부조직에 자극을 주지 않고 늘어진 혈관에만 선택적으로 반응해 시술 후 별다른 불편 없이 증상을 개선하고 일상생활에 불편을 최소화 한다. 이중에서 미국 큐테라사에서 개발한 새로운 개념의 ‘엑셀V’ 시술은 피부 재생 레이저로 세 가지 모드의 파장을 이용한 멀 티 피부 치료법이다. 피부 손상 없이 표피뿐 아니라 혈관, 색소병변은 물론 모공, 주름, 탄력, 안면홍조 등 복합적인 피부 문제를 해결한다. 엑셀브이 레이저 시술은 기존에 치료가 어려웠던 난치성 기미나 재발되는 기미에 효과적이며 주름 및 검붉은 계통의 홍조 를 포함한 색소혈관 피부질환을 93% 이상 개선한다. 혈관확장이나 붉은 기가 있는 경우에는 기미와 같은 색소질환이 더 잘 생길 수 있는데 엑셀V 레이저를 이용한 단 한 번의 시술로 혈관과 색소를 말끔하게 치료할 수 있다. 시술은 대게 2~3주 간격으로 3~5회 정도 진행되며 횟수는 개인의 피부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고 평균 5회 정도 치료로 1년 정도 맑고 깨끗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임이석테마피부과 임이석 원장은 “질병으로 인한 안면홍조증은 비교적 치료가 쉬운 반면, 심리적 요인으로 빨개지는 신 경성 안면홍조증은 상대적으로 치료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안면홍조증은 심리적인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도록 자 신의 감정을 컨트롤하는 노력도 매우 중요합니다”라고 당부했다. (사진출처: 영화 ‘메리 크리스마스’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남성 쌍꺼풀 수술, 자연스러움에 달려있다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외모 콤플렉스를 극복해 자신감을 되찾고자 함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든 이들의 희망이다. 최근에는 외 모에 관심을 갖고 투자를 아끼지 않는 남성들도 많다. 특히 남성들은 코와 쌍꺼풀 수술에 관심이 높다. 다소 거칠고 강해보이는 눈이나 작고 찢어진 눈 때문에 성형외과를 찾는 다. 그러나 남성들은 진하고 높은 쌍꺼풀을 그다지 선호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눈꺼풀이 두꺼워 무겁고 답답해 보이는 눈 을 좋아하는 것도 아니다. 크고 또렷한 눈을 원하지만 여성처럼 선이 진하거나 과감한 라인은 꺼려한다. 남성의 진한 쌍꺼풀은 ‘부담스럽다’ ‘느끼하다’라는 인상을 심어주기 쉽다. 진한 쌍꺼풀은 이국적인 이미지를 줄 수 있지 만 여성들에게는 부담스러운 이미지로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쌍꺼풀 라인이 거의 보이지 않는 속쌍꺼풀은 무한매력으로 다가오기도 한다. 눈을 감았다 떴을 때 보일 듯 말 듯 한 은근한 쌍꺼풀이 여성들의 애간장을 태우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최근 남성들의 선호하는 눈의 특징은 쌍꺼풀이 없더라도 가로 길이와 세로 길이가 긴 편인 경우가 많은데 이는 부드럽고 선한 이미지를 선사해 호감을 준다. BK성형외과 김병건 원장은 “남성들의 쌍꺼풀 수술은 여성들의 쌍꺼풀 수술 못지않게 까다로울 뿐 아니라 자연스러움이 관건이다. 따라서 개개인의 눈꺼풀 두께나 지방의 양, 눈매 등 여러 가지 조건에 적합한 수술법을 시행해야 하며 해부학적 지식이 풍부하고 미적 감각이 뛰어나면서 경험이 많은 전문의에게 수술 받을 것을 권장한다”라고 조언했다. 최근에는 단순히 쌍꺼풀 수술을 하는 것 이외에도 경우에 따라 앞트임이나 뒤트임, 눈꼬리 내리기 혹은 눈꼬리 올리기와 같은 눈매수술 등을 병행하는 경우도 있다. ‘앞트임’은 눈 안쪽을 가리는 몽고주름을 교정하는 수술이다. BK성형외과의 매직 앞트임은 흉터 걱정 없이 눈 사이가 멀 어 보여 답답하거나 날카로운 느낌을 주는 몽고주름을 제거해 인상을 부드럽게 하고 눈이 커 보이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 다. ‘3D뒤트임’은 눈꼬리의 함몰된 부분을 절개해 흉터가 거의 보이지 않으며 다시 붙을 가능성이 낮다. 안구가 돌출되었거나 눈의 상하길이만 긴 경우, 졸려 보이는 눈, 사나워 보이는 눈 등 개개인의 눈 상태에 적합한 수술법을 적용해 만족도가 높 은 편이다. 또한 BK성형외과에서는 ‘매직써클 눈매교정’으로 쌍꺼풀 선을 절개하여 눈꺼풀을 들어 올리는 근육을 짧게 만들어 안검 하수를 교정한다. 안검하수의 정도가 심하지 않은 경우에는 비절개 눈매교정을 통해 절개 없이 증상을 개선시키기도 한 다. 한편, 쌍꺼풀 수술은 타 수술에 비해 보편화된 것이 사실이지만 사람마다 눈의 특징이 다르기 때문에 섬세하고 정확한 기 술이 필요하다. 또한 본래의 눈매 및 얼굴라인, 눈썹, 코 등 주변 구조와의 전체적인 조화를 고려하고 눈을 뜨는 힘 등에 맞게 라인을 잡아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사진출처: 영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다이어트로 잃어버린 볼 살을 사수하라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영 앤 뷰티풀’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다이어트에 도전해 어렵사리 원하는 만큼 몸무게를 줄여 멋진 몸매를 완성했지만 빠져버린 얼굴 살 때문에 폭삭 늙어 보이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다. 지나친 다이어트로 인해 영양이 부족한 상태가 계속되면 피부 노화가 급속도로 진행돼 젊은 나이에도 심각한 피부 처짐이 나 주름, 피부 건조와 조기 노화가 발생할 수 있다. 체력저하는 물론 면역력과 회복력이 떨어져 쉽게 상처가 나고 치유가 더디게 진행되기도 한다. 특히 얼굴은 지방세포의 특성상 복부나 하체에 비해 가장 먼저 살이 빠지고 가장 마지막으로 찐다. 다이어트로 인해 얼굴 의 지방은 점점 줄어들지만 피부 면적은 변화하지 않기 때문에 얼굴은 바람 빠진 풍선처럼 쭈글쭈글해지면서 볼 살이 없 어지게 된다. 또한 혹독한 다이어트 끝에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스타들을 보면 식이조절 만큼 운동에 주력했다는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다. 그런데 속성으로 몸짱 대열에 오른 이들의 얼굴이 밝고 환하게 빛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거무스름하게 그늘져 있 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이는 운동 중 발생하는 활성산소 때문인데 음식물을 에너지로 변환하거나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없애는 과정에서 생성되 며 몸속에 침입한 유해성분을 파괴하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과도하게 양이 증가하면 오히려 인체를 공격하는 특징이 있다. 활성산소가 몸속에서 강력하게 산화작용을 하면 단 백질, 핵산, 지방산 등에 손상을 일으켜 세포의 기능저하를 유발해 피부의 탄력을 지켜주는 콜라겐 세포가 활성산소로 인 해 산화되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피부 탄력이 떨어지면서 얼굴이 푸석푸석하고 생기 없이 축축 늘어지는 것이다. 따라서 영양상태 부족 및 지나친 운동으로 인해 나타나는 피부 변화를 너무 오래 방치 하는 것은 좋지 않다. 피부 처짐 및 깊어진 주름을 회복하기 어려운 상태에 이를 수 있으므로 이런 상태에서는 보톡스나 필러, 지방이식 등의 전문적인 치료 를 고려해 볼 수 있다. 이중 우리가 알고 있는 일반적인 지방이식수술은 허벅지, 엉덩이, 배 등의 부위에서 불필요한 지방을 채취하여 볼륨이 필 요한 곳에 주입하는 것을 말한다. 자가 조직을 사용해 부작용이 적지만 조직과 조직이 제대로 붙어야만 그 효과를 최고치 로 끌어올릴 수 있다. BK성형외과 김병건 원장은 “기존 자가 지방이식 수술에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줄기세포 지방이식 수술’은 꺼진 볼이 나 관자놀이, 팔자주름, 밋밋한 광대나 턱, 이마 등 볼륨이 필요한 곳에 순수지방과 줄기세포를 함께 주입해 부드럽고 자 연스러운 입체감을 만들어 준다. 게다가 줄기세포의 영향으로 그 효과가 오랫동안 지속된다”라고 설명했다. 줄기세포 지방이식술을 통해 보다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고 싶다면 줄기세포를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이 구축된 병원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줄기세포를 분리하는 과정 및 2차 시술이 필요한 경우를 대비해 여분의 지방이 나 줄기세포를 위생적으로 보관하는 냉동시스템이 제대로 갖추어져 있는지 등을 꼼꼼하게 확인해야 한다. 한편, BK성형외과는 줄기세포 치료제 회사인 메디포스트(주)에서 전문적인 기술을 이전 받아 줄기세포를 분리, 보관한 다. 줄기세포의 전반적인 상태를 메디포스트(주)에서 직접 검사하고 세포순도, 생존률 등이 적힌 ‘세포 시험 성적서’를 발 행해 수술의 신뢰도를 높였다. 더불어 2차 시술에 필요한 여분의 지방을 보다 체계적이고 안전하게 보관한다. 전용 세포 보관액을 이용해 세포의 생존 도를 극대화 시키는 것은 물론, 영하 196℃의 냉동탱크에 신선도를 유지하여 보관하는 전문적인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병원 내 2층에 별도의 줄기세포 연구실을 운영하여 수술효과를 상승시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출처: 영화 ‘영 앤 뷰티풀’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레이저 제모, 겨울부터 시작해야…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백설공주’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이선영 기자] 요즘처럼 계절에 상관없이 노출이 일반화된 때에 제모는 365일 여성에게 화장만큼이나 필수적인 일이 되 었다. 물론 털은 촉각과 인체를 보호하며 충격을 완화시키는 쿠션 기능을 한다. 흔히 털이 많을수록 성적 매력이 크다는 말도 있다. 하지만 겨드랑이 털이나 여성인지 남성인지 헷갈리게 하는 코 밑 털, 스타킹 사이로 숭숭 삐져나오는 다리털 등은 외관상 보기에 안 좋은 게 사실이다. 그래서 많은 여성들이 귀찮음과 아픔을 감수하면서 족집게를 이용하거나 면도를 통해 제모 를 하는 것이다. 또 최근에는 제모크림이나 왁싱 등의 방법도 널리 쓰이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자가 제모는 손쉽고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 으나 주기적으로 관리 해주어야 하고 자칫 피부 감염이나 손상으로 ���한 모낭염이나 색소침착, 접촉성 피부염 등을 유발 시킬 수 있다. 때문에 요즘은 병원을 찾아가 레이저 제모 시술을 받음으로써 매일 되풀이되는 제모 고민으로부터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해방되길 원하는 여성들이 급증하고 있다. 레이저제모란 제모전용 레이저로 털이 있는 부위에 에너지를 조사, 에너지가 털의 검은 멜라닌 색소에 선택적으로 흡수된 후 열에너지로 전환되면서 모발과 함께 모낭에 흡수되어 선택적으로 파괴되는 원리다. 반영구적으로 털이 자라나는 것을 억제해주는 역할을 한다. 방이역에 위치한 엑셀브이의원 최필선 원장은 “우리 몸의 털은 한꺼번에 나고 자라는 것이 아니라 성장기, 퇴행기, 휴지 기라는 3단계의 주기를 계속해서 돌게 됩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최 원장은 “레이저에 의한 제모는 근본적으로 성장기에 있는 털만 제거가 가능하기 때문에 기본 5회 정도 시술이 필요합니다. 부위마다 성장기 털의 비율이 다르며 환자마다 원하는 시술 결과가 다르므로 제모 시술의 횟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받아 없애는 것이 좋다. 엑셀브이의원의 트리플 제모 프로그램은 고가의 레이저 3대를 이용해 부위별, 털의 특성별 맞춤형 제모가 가능하며 다수 의 시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통증, 부작용은 줄이고 효과적인 제모 시술을 함에도 합리적인 비용으로 운영해 환자들 사이 에서 입소문이 자자하다.

3. 팔과 다리: 겨드랑이 다음으로 제모를 많이 하는 부위다. 종아리는 털이 굵고 짙어 제모 효과가 잘 나타나며 허벅지는 털이 가늘어 종아리에 비해 효과가 떨어지지만 재발률이 낮다. 팔의 경우도 하완이 더 두껍기 때문에 상완에 비해 효과가 더 잘 나타난다.

■ 엑셀브이클리닉 트리플 제모 장비 4. 이마와 헤어라인: 얼굴형이나 인상에 어울리는 디자인을 한 후 제모 시술을 한다. 1. 통증 없이 강력하게, 라이트쉬어 듀엣 라이트쉬어 듀엣은 미국 FDA 승인을 받은 루메니스사의 제모 장비로 시술부위를 압축하여 모근까지 레이저 파장을 전달 하는 원리로 빠르고 확실한 제모가 가능하다. 또한 제모치료에 효과적인 800nm 다이오드 레이저를 이용하며 사파이어 칠리 팁에 장착된 3단계 자체냉각 시스템을 통해 피부표면을 보호하고 통증이 거의 없어 편안하게 시술 받을 수 있다. 2. 가는 털에서 굵은 털까지 효과적인 제모, 젠틀맥스레이저 미국 칸델사의 프리미엄급 제모 전용 최신형 755nm Alexandrite 레이저로 기존의 Diode 레이저의 경우 빛이 나오는 시 간이 일정하게 고정되어 있거나 3~4개 정도로만 변환이 가능했지만 젠틀맥스의 경우 다양한 파장을 정교하게 선택할 수 있어 부위에 따른 털의 특성과 굵기, 색상의 짙은 정도에 따라 직접 조절이 가능하여 최대의 제모 효과를 볼 수 있다. 3. 검은 피부 톤에도 OK, 엑셀브이 레이저 미국 큐테라사의 엑셀브이 레이저는 세 가지 레이저모드를 이용해 다양한 피부병변에 적용이 가능하다. 엑셀V레이저를 이용한 제모 시술은 롱펄스 1064 파장을 이용해 진행되며 제모는 물론 피부 탄력 증가의 효과도 볼 수 있다. 또한 안정적 인 에너지 출력으로 적용이 어려웠던 검은 스킨 톤에도 부작용이 거의 없이 시술 가능하다.

5. 비키니라인: 수영복이나 속옷을 입었을 때 그 바깥으로 보이는 털을 제모하는 것을 말한다. 털이 두껍고 짙어 제모 시 술에 효과적이지만 피부 톤이 짙은 편이기 때문에 레이저 에너지를 약하게 해서 여러 번 시술 하는 것이 중요하다. 최필선 원장은 “보통 제모는 노출이 심한 여름이 되어 치료를 시작하는 경향이 많은데 레이저 제모는 멜라닌에 작용하는 원리이므로 지나치게 검은 피부나 썬탠을 한 피부는 강도 높은 치료를 할 수 없어 효과가 줄어 들 수밖에 없습니다”라고 주의를 주었다. 이어서 “완전한 제모를 위해서는 털의 순환주기 등을 고려해 적어도 3~4개월의 치료기간이 필요하므로 여름보다는 겨울 이나 초봄 무렵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시술 전에 특별히 주의해야 할 점은 없으나 털을 뽑는 경우 레이저 제모 효과가 떨어지고 자칫 착색이나 모낭염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레이저 제모 전에는 털을 뽑는 것을 피하고 털을 모두 뽑은 경우에도 털이 자란 후 시술 받아야 하며 선탠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사진출처: 영화 ‘백설공주’ 스틸컷)

■ 트리플 제모 솔루션 시술 부위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1. 겨드랑이: 여성들이 가장 많이 제모를 원하는 부위로 피부색이 다른 부위보다 제모 효과가 높은 편이다. 겨드랑이 제모 를 통해 청결하고 깔끔한 이미지를 줄 수 있으며 치료 효과는 높지만 옅은 털이 하나라도 있는 경우 보다 섬세한 맞춤형 시술을 진행해야 한다. 2. 인중: 여성들 중에 흔히 볼 수 있는 것이 코밑에 가늘게 나 있는 털이다. 간혹 남성처럼 시커멓게 털이 나서 고민인 여 성도 있다. 이것은 호르몬의 영향을 받아 솜털이 올라오는 것인데 그냥 놔두자니 신경이 쓰일 수 있어 레이저 제모 시술을


“나도 한번 완판녀 돼볼까?” TV 드라마 속 ‘쇼호스트’ 주목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SBS 드라마 ‘세 번 결혼한 여자’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이선영 기자] 드라마 속 주인공들은 다양한 직업으로 생활하고 또 소개되어진다. 평소 알지 못했던 직업들도 드라마의 유명세를 통해 재조명 받는 경우가 많다. 신애라 주연으로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불굴의며느리’, 그리고 요즘 방영을 시작한 ‘세 번 결혼한 여자’에서는 주인공 이 지아가 완판 쇼호스트로 활약하는 일상이 그려지고 있다. 드라마를 통해 쇼호스트라는 직업이 가진 메리트가 전파를 타고 많은 주부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쇼호스트의 자 격 요건은 따로 정해져 있지 않다. 초대졸 이상의 학력조건만 갖추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직업이다. 하지만 쇼호스트가 되기 위한 관문은 호락호락 하지 않다. 쉽게 지원할 수 있기 때문에 경쟁률이 높은 이유도 있지만 전문 성을 뛰는 직업 특성상 방송인의 역량을 갖춘 인재들을 선호하는 것이 요즘 홈쇼핑 인재채용의 트렌드이다. 그래서 쇼호스트의 꿈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찾게 되는 곳이 전문적으로 쇼호스트를 양성하는 아카데미이다. 쇼호스트 아카데미는 서울에 3곳 정도가 운영되고 있다. 가장 인지도 있는 아카데미를 꼽자면 김효석 쇼호스트 아카데미를 꼽을수 있다. 신사역 가로수길에 위치한 김효서 쇼호스트 아카데미는 기본에 입각한 보이스트레이닝은 물론 쇼호스트가 되려면 갖추어 야할 P.T, 스피치, 이미지에 이르기까지 가장 기초적인 코칭을 바탕으로 높은 합격률을 내고 있다. 김효석 쇼호스트 아카데미는 대학생들을 위해 겨울방학 대학생 특별반 과정을 개강하여 현재 모집 중에 있다. (사진출처: SBS 드라마 ‘세 번 결혼한 여자’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소두 종결자 연예인의 비밀은 ‘광대’에 있다?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W스타뉴스 DB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이선영 기자] 요즘은 눈, 코, 입 등 이목구비가 아름다운 것뿐만 아니라 손바닥이나 CD 등으로 가려질 만큼 작고 갸름한 얼굴까지 갖춰야 진짜 예쁘고 멋지다는 말을 듣는다. 언제부터인가 작고 갸름한 얼굴이 또 다른 미(美)의 기준이 된 것이다. 머리가 큰 사람을 일컫는 ‘대두’의 반대말인 ‘소두’ 에서 유래된 ‘소두종결자’란 신조어가 생겼을 정도다. 얼굴이 작고 갸름한 경우 키가 작아도 전체적인 몸매의 비율이 좋아 보이는 효과도 있다. 그래서 연예인들은 얼굴이 작고 갸름한 경우가 대부분인데, 대표적인 연예인으로는 이나영,한예슬, 김태희, 이연희, 원빈, 이승기, 김수현, 강동원 등을 들 수 있다. 이들은 ‘소두 종결자’, ‘원근법 무시자’로 불리며 CD만한 작은 얼굴로 종종 화제 가 되곤 한다. 그렇다면 얼굴 모양에 특히 많은 관심을 둬야하는 연예인들이 가장 많이 신경 쓰는 부위는 어디일까? 대부분 갸름한 턱 선이라고 생각하지만 전문의들은 오히려 ‘광대’라고 말한다. 연예인의 경우 소위 화면발이 잘 받기 위해서 작은 얼굴과 그림자가 지지 않는 얼굴이 가장 중요한데 두 가지에 다 영향을 줄 수 있는 부분이 광대이기 때문이다. 굳이 연예인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유난히 부드럽고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선호하는 우리나라 여성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 중 하나는 도드라져 보이는 광대이다. 실제로 광대가 튀어 나오면 남성적이고 강한 이미지를 주는 것은 물론 실제보다 더 나이 들어 보이게 한다. 특히 20대 후반~ 30대 사이 여성들은 광대로 많은 고민을 한다. 나이가 들면 젖살이 빠지기 시작하고 이로 인해 그간 몰 랐던 광대가 도드라지게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평소의 생활습관이 광대와 턱 사이 저작근을 발달시켜 광대가 더 나 와 보이게 할 수도 있다. 광대를 덜 나와 보이게 하기 위해서는 갑작스럽게 얼굴 살이 빠지지 않도록 하고 평소 피부를 매끄럽고 탄력 있게 관리하 는 것이 도움이 된다. 그러나 이러한 노력만으로는 도저히 해결이 안 되고 광대가 심한 콤플렉스로 여겨질 때에는 성형수 술을 고려하기도 한다. 하지만 광대라고 다 같은 광대가 아니다. 광대는 돌출부위에 따라 각기 다른 이미지를 만든다. 옆 광대, 45도 광대는 얼굴 을 커 보이게 하고 노안 이미지를 만들기 쉽지만 앞 광대는 얼굴의 입체감을 살리고 동안효과를 줘 오히려 얼굴이 작고 어 려보이는 효과가 있다. BK성형외과 홍성범 원장은 “광대는 개인에 따라 뼈 모양이 각기 달라 획일화된 수술 방법으로는 만족스러운 결과를 볼 수 없다. 특히 동양인은 보통 옆 광대는 발달된 반면 앞 광대는 평평한 경우가 많아 다양한 각도에서의 모습을 고려해 수 술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BK성형외과의 ‘3D 회전 광대술’은 개인의 상태에 따라 앞 광대, 옆 광대, 45도 광대에 변화를 주어 얼굴의 크기를 작게 할뿐 아니라 얼굴 전체의 윤곽을 살려줘 주목받고 있다. 얼굴에 볼륨감과 입체감을 더해주기 때문에 동안 이미지에도 큰 도움이 된다. 3D CT사진과 컴퓨터 영상시스템을 통한 정밀진단 후 수술계획을 세우기 때문에 안전하면서도 눈에 띄는 이미지 변신이 가능하다. 수술 시 최소 박리, 골간 고정 등을 시행하여 볼 처짐을 예방해 결과가 자연스럽다는 것도 큰 장점 중 하나다. 광대는 얼굴의 전체적인 라인과 인상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로 눈, 코, 입 등과의 균형도 맞아야 한다. 때문에 수술 시 다 각적인 접근이 필요하므로 반드시 경험이 풍부한 전문의와 검사 및 안전 시스템 등이 잘 갖추어진 병원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사진출처: W스타뉴스 DB)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털털한 남자는 NO! 이젠 털 없는 남자가 인기?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뉴욕은 언제나 사랑 중’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이선영 기자] 비즈니스맨들의 업무에 있어 중요한 것 중의 하나가 성공적인 대인관계다. 상대를 대하는 태도도 중요하지 만 그에 못지않은 것이 바로 깔끔하고 호감 가는 외모다. 외국계 광고회사에 다니는 김민규(28세, 가명)씨는 출장이 잦고 사람들을 많이 대하는 업무 특성 때문에 콧수염, 턱수염 등 얼굴 부위 제모를 결심한 케이스다. 조금만 소홀히 해도 덥수룩해지는 수염 때문에 첫인상이 좋지 않다는 이야기를 듣 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수북한 털로 남성미를 자랑하던 터프가이의 위상이 떨어지고 대신 꽃남·훈남들이 인기를 끌면서 수염이 귀찮은 골칫거리 로 여겨지는 요즘 추세에 바쁜 일상과 대인관계의 중요성을 생각할 때 어차피 수염을 기를 마음이 없다면 굳이 피곤하게 면도를 할 필요가 있을까. 또 이런 필요성이 아니더라도 잦은 면도는 모낭염을 일으키고 피부를 거칠게 만드는 등 피부손상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 기 때문에 수염을 없애려는 남성의 수가 점차 늘고 있다. 김씨도 의외로 간단한 치료와 만족스런 효과로 ‘레이저 제모술’ 의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 7호선 신중동역에 위치한 부천 더성형외과/피부과 부설 제모클리닉 이나현 부원장은 “남자얼굴제모는 꽃미남 트렌드를 타고 2~3년 전부터 활발하게 시술이 이뤄지는 분야다. 2~3년 전에는 이미지 관리를 위해 외모에 신경을 많이 쓰는 금융 권 및 전문직 남성들이 주로 시술 받았으나 요즘엔 사회초년생과 대학생 등까지 직업·연령에 상관없이 인기다”라고 말했 다. 레이저제모술은 특정파장대의 레이저와 빛이 주위 피부나 다른 조직을 손상시키지 않고 모낭 속 멜라닌색소만 선택적으 로 파괴해 통증이 적고 안전하며 일정주기로 여러 차례 시술 시 많은 수의 털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으며 효과가 반영 구적이라는 장점이 있다. 콧수염, 턱수염, 구렛나루, 볼, 턱 아래 목 부위 등 얼굴은 물론 겨드랑이, 팔, 다리, 유륜주위, 배꼽주변, 가슴, 배, 등, 허 리, 등 털이 자라는 신체 거의 모든 부위 제모가 가능하다. 특히 보통 타 성형외과나 피부과의 경우 제모시술을 부가적인 것으로 여겨 중점을 두지 않는 곳이 많은 데 비해 부천 더성 형외과/피부과는 최신식 프리미엄급 시설과 장비 시스템을 갖추고도 저렴하고 합리적인 비용으로 전문 제모클리닉을 운 영해 부천뿐 아니라 광명, 인천(부평) 등지에서도 소개를 받고 환자들이 끊임없이 찾아 올 정도로 입소문이 자자하다. 우선 고객의 프라이버시를 위해 철저한 예약시스템 및 아늑한 제모 전용실 운영으로 민감한 제모시술을 편안한 마음으로 받을 수 있으며 3대의 프리미엄급 외국산 명품제모레이저인 라이트쉬어듀엣, 아포지5500, 슈퍼소프라노를 사용한 트로 이카 시스템으로 보다 효과적이고 안정적인 제모효과는 물론 개인별, 제모부위별 특성에 맞는 개별적 맞춤제모가 가능하 다. 또 상담에서 시술까지 숙련된 여의사의 세심하고 꼼꼼한 시술로 개인의 피부타���과 부위별 털 특성에 따라 부작용을 최소 화 할 수 있는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개별적 맞춤형 제모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제모 후 모낭염까지 한 번 더 생각하는 차별 화된 전문성까지 갖췄다. 이나현 부원장은 “매일 면도를 하더라도 거뭇한 수염자국이 깨끗한 이미지를 저해하는데 얼굴 레이저 제모를 하면 모근 이 완전히 제거되기 때문에 피부가 매끈해지고 얼굴빛이 밝아져서 깔끔한 인상을 주게 된다. 또한 시술 후 모공이 수축되 는 효과도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남성얼굴제모는 평균 4~6주 간격으로 8~10회 정도의 치료를 받아야 70~80% 이상의 영구 제모 효과를 볼 수 있다. 다만 남성제모는 털의 특성에 따른 레이저강도와 피부타입에 대한 고려 등 충분한 노하우를 갖추지 못한 병원에서 시술 받으면 제모 이전과 똑같이 털이 다시 올라오는 경우가 생길 수 있으므로 무엇보다 병원 선택에 신중을 기해야 한 다”라고 덧붙였다. (사진출처: 영화 ‘뉴욕은 언제나 사랑 중’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코만 성형했는데 얼굴 전체가 부드러워 보인다구요?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언 애듀케이션’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과거 단순히 콧대를 높이는 것에만 그쳤던 코 성형이 최근에는 얼굴 전체와의 조화를 통해 돌출입과 얼굴 선을 개선하는 효과까지 얻을 수 있어 화제다. 선천적으로 입이 튀어나온 사람은 얼굴이 커 보이고 전체적으로 세련미가 떨어져 보일뿐 아니라 실제보다 나이가 더 들어 보이기도 해 많은 이들에게 콤플렉스로 작용한다. 우리는 흔히 화가 났거나 불만이 있어 보이는 사람을 보고 ‘입이 툭 튀어 나왔다’리는 표현을 쓰곤 하는데 옆에서 봤을 때 코나 턱 끝에 비해 입이 더 튀어나온 경우, 평소에도 화가 났거나 불만이 있어 보인다는 오해를 받아 부정적인 첫인상을 심어주기 쉽다. 그러나 한국인을 비롯한 동양인의 대부분이 얼굴 전체가 밋밋하고 평면적인데다 코가 낮고 뭉뚝해 시각적으로 입이 돌출 돼 보이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뭉뚝하고 낮은 코는 순하고 귀여운 이미지를 줄 수 있지만 어딘지 모르게 답답한 인상을 안겨줄 수도 있다. BK성형외과 신용호 원장은 “심한 돌출입이거나 주걱턱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낮은 코로 인해 인상이 퉁명스러워 보이는 경우 코 성형만으로도 어느 정도 개선이 가능하다. 이는 성형을 통해 코 주변부 즉 얼굴 중앙이 입체적으로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신용호 원장은 “코끝과 얼굴의 비율 및 턱, 이마와 조화 등 얼굴 옆 라인까지 생각한 코 성형은 입매는 물론 얼굴선 이 잡히는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평면적인 얼굴은 얼굴이 크고 넓적하게 보이는데 코 성형을 하면 비교적 입체감이 부여 되고 T존에 하이라이트 효과를 준 것처럼 볼륨이 살아나 또렷하고 세련된 느낌을 줄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따라서 최근에는 정면에서 보이는 모습뿐 아니라 측면에서도 입체감 있고 아름답게 보일 수 있는 성형들이 주목받고 있 다. 몸매에도 S라인이 있듯이 이마에서 코, 코에서 턱까지 이어지는 얼굴의 S라인과 굴곡을 살려 입체감 있고 부드러운 얼굴을 선호하는 추세다. 이러한 트렌드에 따라 보다 완벽한 아름다움을 추구하고자 한다면 평평하고 푹 꺼진 이마, 팔자 주름, 작은 턱, 야윈 볼 등 예쁜 코를 완성하는데 장애요소가 될 수 있는 부분을 필요에 따라 지방이식이나 보톡스, 필러 등의 복합적인 방법을 이용 해 교정한다. 지방이식은 자신의 배나 허벅지, 엉덩이에서 불필요한 자가지방을 채취해 필요한 부위에 이식하는 방법으로 촉감과 형태 가 자연스러워 이물감과 부작용이 거의 없는 것이 특징이다. 피부를 절개하지 않아 수술 후 흉터가 생기지 않으며 부기가 비교적 적어 회복기간도 짧으며 한 번 생착이 되면 필러나 보톡스에 비해 지속기간이 길다는 것도 장점이다. 이처럼 코 성형의 경우 단순하게 콧대를 세우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다. 본래 코 모양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이마에서부터 턱 끝까지의 옆 라인을 함께 생각할 때 만족스럽고 자연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으므로 무조건 코의 높이에만 집착하는 태도는 지양해야한다. 아울러 수술 전 자신의 문제점과 개선하고 싶은 구체적인 사항 등을 생각해본 뒤 전문가와의 충분한 상담을 거쳐 수술을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수술 이후 빠른 회복을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병원에서 지시하는 사항들을 잘 지키고 실내에서 가볍게 움직이거나 산책을 하는 것 또한 혈액순환을 촉진해 부기와 멍을 빨리 없애는데 도움이 된다. 한편, BK성형외과는 정확한 검사와 상담을 바탕으로 얼굴 전체의 비율과 조화를 고려한 수술법을 적용, 환자의 개성을 살 릴 수 있는 아름다운 코를 목표로 수술을 진행한다. (사진출처: 영화 ‘언 애듀케이션’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성형외과 의사들이 뽑은 ‘눈이 예쁜 여자 연예인 BEST5’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패치 아담스’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2013년 성형외과 의사들이 뽑은 눈이 예쁜 여자 연예인들은 누굴까? 1위 국민 첫사랑이라는 수식어에 어울리는 미스에이 ‘수지’는 소녀같이 천진한 얼굴에 안에서 바깥으로 가늘게 그려진 옅 은 쌍꺼풀을 가지고 있다. 눈이 전체적인 이목구비와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뤄 부드러우며 선한 눈매로 긍정적인 이미지를 선사한다. 2위 아이돌 미모순위에 언제나 상위권을 차지하는 소녀시대 ‘윤아’. 청순하고 여린 이미지와 갸름한 얼굴형, 또렷한 이목 구비는 인형미모라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사랑스러우면서도 사슴같이 초롱초롱하게 빛나는 눈은 윤아의 미모를 완 성하는 매력 포인트다. 3위 생기발랄한 미소를 가진 시크릿의 ‘한선화’로 꼽혔다. 웃을 때 자연스럽게 그려지는 애교 넘치는 반달눈과 선명한 눈 매는 여성미를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 4위 에프엑스의 멤버 ‘크리스탈’은 시원한 서구형 눈매를 가졌다. 다소 차갑고 매서운듯하면서도 웃을 때는 눈이 접히면 서 올라가는 눈꼬리로 반전의 매력이 있다. 5위 가요계의 섹시 아이돌로 승승장구 하고 있는 포미닛의 ‘현아’. 강렬한 눈빛만큼이나 또렷하면서도 날렵한 눈은 눈꼬 리가 올라가는 고양이상 눈매로 섹시함 그 자체다. 이처럼 눈은 한 사람의 인상을 좌우함은 물론 타인으로부터 호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중요한 부위다. 특히 자신에게 어 울리는 모양의 쌍꺼풀이 있다면 그 효과가 배가 된다. 이런 이유 때문인지 현대사회에서는 유독 쌍꺼풀수술에 대해 관심을 갖는 이들이 많으며 이미 쌍꺼풀수술을 받은 사람도 주변에서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을 만큼 대중화된 지 오래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쌍꺼풀수술은 생각만큼 간단한 수술이 아니라고 지적한다. BK성형외과 김병건 원장은 “쌍꺼풀 수술은 눈두덩이 두툼한 눈부터 크기가 작은 눈, 눈과 눈 사이가 먼 눈, 졸려 보이는 눈, 눈 밑에 주름이 있는 눈, 눈꼬리가 처지거나 올라간 눈, 짝짝이 눈 등이 있습니다. 눈은 피부와 근육, 지방의 상태 및 안검하수 등의 기능적인 부분까지 생각해야하는 섬세하고 정확한 기술이 요구되는 수술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병건 원장은 “눈 이외에도 얼굴라인, 눈썹, 코 등 주변 구조와의 전체적인 조화를 고려하고 눈을 뜨는 힘 등에 맞 게 라인을 잡아줘야 하는 복합적인 수술이므로 전문가와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수술방법과 디자인을 결정하는 것이 바람 직하다”라고 덧붙였다. 최근에는 단순히 쌍꺼풀 수술을 하는 것 이외에도 경우에 따라서 앞트임이나 뒤트임, 눈꼬리 내리기 혹은 눈꼬리 올리기 와 같은 눈매수술 등을 병행하는 경우도 많다. 앞트임은 눈 안쪽의 몽고주름이라는 늘어진 피부를 교정하는 수술이다. BK성형외과의 매직 앞트임은 흉터 걱정 없이 눈 사이가 멀어 보여 답답하거나 날카로운 느낌을 주는 몽고주름을 제거해 인상을 부드럽게 하고 눈이 커 보이는 효과를 기 대할 수 있다. 3D뒤트임 역시 눈꼬리의 함몰된 부분을 절개해 흉터가 거의 보이지 않으며 다시 붙을 위험이 거의 없어 안구가 돌출되었 거나 눈의 상하길이만 긴 경우, 졸려 보이는 눈, 사나워 보이는 눈 등 개개인의 눈 상태에 적합한 수술법을 적용해 만족도 가 높은 편이다. 또한 BK성형외과에서는 매직써클 눈매교정으로 눈꺼풀 속이나 쌍꺼풀 선을 절개해 눈꺼풀을 들어 올리고 근육을 짧게 만 들어 안검하수를 교정한다. 안검하수의 정도가 심하지 않은 경우 절개 없이도 증상을 개선할 수 있다. (사진출처: 영화 ‘ 패치 아담스’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다리건강 챙기고 각선미도 살리는 ‘부츠신기 노하우’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W스타뉴스 DB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최근 한 의류 행사장에 등장한 전지현과 김혜수는 니하이부츠로 스타일을 살려 화제가 된 바 있다. 겨울느 낌이 물씬 풍기는 패딩과 스키니 팬츠에 부츠를 매치했으며 가죽과 스웨이드라는 각기 다른 소재를 선택해 패셔니스타다 운 면모를 보여줬다. 부츠는 매년마다 길이와 소재에 따라 트렌드가 달라지는 겨울철 잇 아이템으로 이번 시즌에는 무릎을 감싸는 니하이부츠 가 유행할 전망이다. 타이트한 라인으로 각선미를 살리거나 통통한 종아리를 감쪽같이 가려 날씬한 하체 라인을 만들어주 는 부츠는 어떤 의상과도 잘 어울릴뿐 아니라 때로는 섹시하게 때로는 발랄하게 이미지 연출이 가능하다. 그러나 이렇게 유용한 아이템인 부츠가 다리 건강에는 적이 될 수 있다. 지나치게 꼭 맞는 부츠나 레깅스는 다리의 혈액순 환이 원활이 되는 것을 방해하여 하지부종이나 하지정맥류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 스타일을 살리면서 다리건강을 지 킬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 롱부츠는 일주일에 3~4번만 한 겨울 매서운 칼바람에 패션과 온기 이 두 가지를 한 번에 지키는데 부츠를 신는 것만큼 좋은 대안이 또 있을까? 하지만 이러한 부츠도 혈액순환 장애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일주일에 3~4회 이상 신는 것은 좋지 않다. 따라서 출근 시 부츠를 착용했다면 직장 내에서는 굽이 낮고 편안한 신발로 갈아 신어 다리의 긴장을 풀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 예쁜 것보다는 편안한 것으로 예쁜 부츠라고 해서 덜컥 사버리는 것은 금물. 다리의 건강을 지키고 싶다면 신중하고 꼼꼼하게 부츠를 골라야 한다. 부츠 는 신축성과 통기성이 좋은 천연가죽이나 스웨이드, 흡습성이 뛰어난 소재로 만들어졌을 때 피부트러블과 악취, 무좀을 예방할 수 있다. 또한 예쁘고 건강한 발을 위해서는 앞코가 뾰족한 것 보다 둥근 스타일이 좋으며 굽 높이는 3~5cm 정도로 다소 굽이 낮 은 것이 좋다. 발목 이상 올라오는 부츠의 경우 손가락 하나가 여유롭게 들어갈 정도의 넉넉한 것을 신어야 하지부종과 순 환장애를 예방할 수 있다. ❚ 다리 건강, 꾸준한 운동과 생활 습관으로 패션을 포기할 수 없다면 일상생활 속에서 관절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틈틈이 운동을 해주는 노력이 필요하다. 추운 날 외출 후에는 반신욕이나 따뜻한 온찜질 등을 통해 무릎과 발목의 피로를 풀어 준 뒤 잠자리에 들도록 한다. 잠을 잘 때에 는 발을 심장보다 높게 올려놓고 자면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어 부기가 빠지고 관절에 휴식을 줄 수 있다. ❚ 가벼운 하지부종에는 약물 복용을 이와 함께 가벼운 하지 부종에는 약물을 복용해 치료가능하다. 한림제약에서 나온 ‘안토리브 캡슐’이 바로 그것. 포도잎 추출의 폴리페놀 성분으로 손상된 정맥 내피세포를 낫게 하고 정맥 벽의 강도와 탄력성을 증가시켜 다리부종과 통증, 피 로감 등을 덜어준다. 이밖에도 신일제약 베릭스캡슐, 조아제약 비티엘라캡슐, 한국코러스 비니페라캡슐, 파마킹 안페라캡슐 등이 있으며 하지 정맥류 초기 치료와 합병증 예방, 증상개선에 도움을 주며 치료 후 빠른 회복 및 재발방지에 탁월하다. (사진출처: W스타 뉴스 DB )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이주진의 썬샤인 스피치] 수능 마친 수험생들 위한 구술면접 스피치 요령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낸시 드류’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효석쇼호스트아카데미 이주진 강사] 고려대를 시작으로 대학별 구술면접이 시작됐다.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끝났지만 수능이후 수시면접을 준비해야 하는 수험생들은 더욱 바쁜 모습이다. 대학수 시에서 면접의 비중이 커지면서 각 대학의 면접 유형과 평가 요소들을 꼼꼼히 살피고 준비해야 마지막까지 자신이 원하는 대학과 학과에 합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수시 구술면접을 앞둔 수험생들을 위한 스피치 요령에 대해 알아보자. 우선 성공적인 면접을 위한 첫 단계는 자신감을 갖추는 것이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란 말이 있듯이 지원하는 학교 학 과와 자신에 대한 분석이 필요하다. 지원 대학의 홈페이지나 관련기사들을 통해 학교의 창립이념과 대외적인 이미지 등 기본적인 정보를 정리한다. 내가 이 학과에 왜 지원해야 되는지 지원동기와 과에 대한 관심도, 입학해서 중점으로 배우고 싶은 교과목 등 지원학교와 자신을 분석해 나와 지원학교와의 연결고리를 만든다. 또한 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 등을 숙지하고 지원학교 면접의 기 출문제들을 꼼꼼히 살펴 질문 리스트를 만들어 연습해보도록 하자. 기본적인 면접내용에 대한 준비가 되었으면 다음은 면접현장에서 자신을 당당하게 표현해야한다. 깔끔하고 단정한 복장 과 허리를 세운 바른 자세, 반짝이는 눈빛 등도 자신을 나타낼 수 있는 언어이므로 표정과 자세에서부터 자신감을 보여 주 어라. 자기소개를 할 경우 많은 지원자들��� 긴장하다 보니 암기한 것을 까먹거나 의지나 감정이 전혀 느껴지지 않고 달달 외워 말하는 경향이 많다. 최대한 암기한 티가 나지 않도록 면접관들과 대화한다는 마음으로 여유 있게 또박또박 표현하는 것 이 중요하다. 다음은 자기소개가 끝난 후 본격적인 질문이 시작될 때 요령이다. 면접관이 본인의 생각이나 의견을 질문할 때 간결하고 명확하게 표현해야 한다. 면접장에 가면 무엇을 말하고자하는지 정확한 요지가 없는 경우 들이 있다. 또는 말하고자하는 내용은 알겠지만 불필요한 내용들이 너무 많아 지루하고 식상해지곤 한다. 이러한 현상은 말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 어떻게 끝내야할지 모르기 때문이다. 따라서 대답할 때는 일단 면접관의 질문의도를 파악하고 가장 중요한 주제 문장부터 먼저 말한다. 면접 전 두괄식으로 정 리해 표현하는 연습을 충분히 해두는 것이 도움이 된다. 더불어 주제 문장 뒤에는 근거가 확실해야 신뢰감이 든다. 주장이나 주제를 이야기 한 뒤에 그에 어울리는 자신만의 사례 나 경험을 가지고 뒷받침해서 설명하면 말이 체계적이고 논리적으로 들린다. 또 교과과정을 활용해 해결해야하는 문제 유형도 있다. 교과서에 나온 기본개념과 원리를 정확히 이해해 정리해 놓고 교 과서에서 배운 내용을 근거로 활용하는 연습도 필요하다. (사진출처: 영화 ‘낸시 드류’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올해가 가기 전 되찾고 싶은 내 피부…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클로이’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2013년이 두 달도 채 남지 않은 시점에서 대부분의 여성들에게 있어서 나이를 먹는다는 것은 그리 유쾌한 일만은 아닐 것이다. 특히 거울 속에 비친 자신의 모습에서 나도 모르게 깊게 자리 잡은 주름과 흘러내리는 듯 처진 피부, 뭉툭해진 턱선, 심지어 얼굴이 넓적하게 커진 것을 발견하는 순간 피하고 싶었던 현실과 마주하게 된다. 이처럼 여성들이 처음 노화를 체감하는 것은 비단 얼굴에 생긴 주름을 발견하는 순간만이 아니다. 과거 피부에 탄력이 있 던 때는 얼굴을 더욱 볼륨감 있고 생기 있게 만들어 줬던 볼 살이 나이를 먹으면서 탄력을 잃고 축 처지는 것을 체감했을 때도 마찬가지다. 유독 볼이 홀쭉하게 패이거나 혹은 늘어지는 볼 수 있으며 볼 살이 아래로 처지거나 돌출되면서 팔자주름이 깊게 생길 경 우, 심술궂은 인상과 노안의 이미지를 안겨줄 수 있다. 이와 함께 턱 아래쪽에 지방이 쌓여 생기는 이중턱은 얼굴과 목의 경계를 불분명하게 해 얼굴이 더욱 커 보임과 동시에 날렵한 턱선, 아름다운 옆모습을 기대할 수 없게 만든다. 더욱이 볼과 턱 부분은 얼굴 중앙에 비해 피지선이 없어 수분이 부족하기 쉬우며 중력을 그대로 받아 일찍 피부노화가 진 행되는 부위다. 눈가나 입가처럼 눈에 보이는 주름이 생기는 것이 아니라 서서히 얼굴선이 늘어나므로 어느 순간 볼 살이 처졌다고 느낄 때쯤이면 이미 피부가 탄력을 잃거나 매우 얇아져 피부노화가 상당부분 진행됐다는 신호다. 또한 피부는 항상 중력에 의해 아래로 당겨지고 있기 때문에 피부가 늘어지고 아래로 처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현상이다. 이를 위해 고가의 안티에이징 화장품이나 마사지 등으로 노화를 어느 정도 늦출 수는 있지만 피부를 당기는 중력에서 완 전히 해방되기 어렵다. 임이석테마피부과 임이석원장은 “자연스러운 노화현상을 피해갈 수 없다면 나이 들어감에 비관하기보다는 일 년에 한두 가지씩 목표를 세워 그것을 이루기 위해 매진하는 것으로 삶의 보람을 찾는 것도 피부노화를 예방하는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매사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생활의 활력소를 찾는 습관을 들이면 정신건강에 이로울 뿐 아니라 엔돌핀의 분비 가 촉진되어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습니다. 단, 이미 주름이 깊어진 상태라면 전문적인 치료를 고려해 보는 것이 바람직합 니다”라고 덧붙였다. ‘스컬트라’는 피부 속 콜라겐 생성을 촉진시켜 얼굴 볼륨을 회복하고 입가 주름, 팔자 주름 등 안면 주름을 개선하는 ‘콜라 겐 생성 주사’다. 콜라겐이 서서히 차오르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보다 자연스럽게 볼륨과 탄력을 더해 페이스 리프팅 효과 를 기대할 수 있다. 손 주름, 뺨, 관자놀이, 눈물고랑, 광대뼈, 턱선 등 다양한 부위에도 시술 가능하다. 또한 시술에 사용되는 PLLA는 체내로 흡수되는 봉합용 재료 및 상체 피복제로 사용될 만큼 인체에 안전해 흉터나 피부톤을 개선에도 많은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밖에도 보톡스, 필러, 보톡스리프팅, 울쎄라, 써마지, 스칼렛, 울트라포머, PRP, 마이다스 실리프팅, 물광주사(더마샤 인), 에어젠트 등의 안티에이징 시술이 있지만 이 시술들 모두 평균 6~12개월 정도가 지나면 반복적인 치료를 받아야 하 는 번거로움이 있다. 그러나 스컬트라는 시술 후 2년 이상까지 주름 개선 효과가 지속된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시술 시간도 30분 안팎으 로 짧아 시술 후 붓기나 멍도 적고 일상생활에 거의 지장을 주지 않아 바쁜 현대인들에게 제격이다. (사진출처: 영화 ‘클 로이’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눈매 때문에 망가진 이미지, ‘눈매교정술’로 회복한다?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W스타뉴스 DB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이선영 기자] 요즘 ‘반전몸매’, ‘하의실종’ 등 연예인들의 탄력 있는 몸매에 대한 의견들을 많이 접할 수 있다. 대표적으 로 언급되는 이들은 배우 윤은혜, 한채아부터 가수 린, 아이비, 아이돌 스타 아이유, 수지 등으로 대부분이 군살 없는 매력 적인 모습을 하고 있다. 여기에 눈, 코, 입도 예쁘고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어 수많은 팬들의 탄성을 자아낸다. 하지만 이렇게 완벽한 몸매와 얼 굴에 작은 티가 하나 있다면 어떨까? 몸매와 얼굴이 완벽함에도 불구하고 왠지 졸려 보이거나 멍하고 초점이 없는 눈매를 가졌다면 어딘가 모르게 부족해 보일 것이다. 체중, 키, 몸매가 완전 동일하고 눈매를 제외한 얼굴의 생김새도 모두 같은 사람이 있다면 당연히 눈이 크고 뚜렷한 사람 이 예쁘고 호감 있는 인상으로 느껴질 터. 이는 눈매가 그 사람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좌우할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때문에 현대사회에서는 유난히 눈 성형, 특히 쌍꺼풀 수술에 관심을 갖는 이들이 많다. 또한 이미 쌍꺼풀 수술을 받은 사 람들도 주변에서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을 만큼 쌍꺼풀수술은 대중화 된 지 오래다. 하지만 쌍꺼풀수술은 생각만큼 간단 한 수술이 아니다. 눈꺼풀은 피부와 근육, 지방, 안검판 등 여러 조직으로 복잡하게 구성되어 있을 뿐 아니라 사람마다 모양과 구조가 천차만 별이기 때문이다. 자칫 잘못되거나 무리한 수술을 받으면, 오히려 눈이 더 작아 보이거나 졸려 보이는 인상으로 바뀔 수 있다. 따라서 성공적인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무조건적인 욕심은 배제하고 수술 전 정확한 진단을 통해 적절한 수술방법과 눈의 모양을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눈꺼풀의 상태뿐 아니라 눈매와 주변 구조와의 조화, 눈을 뜨는 힘 등에 맞게 자연스럽 고 조화롭게 수술해야 한다. 특히 주변을 둘러보면 간혹 눈이 반쯤 감겨 눈꺼풀이 눈동자를 가리고 있고 조금 졸려 보이기도 하며 멍한 듯 기운이 없어 보이는 눈매를 가진 사람들이 있다. 이는 눈이 충분히 떠지지 않아서 위 눈꺼풀이 눈동자를 가리는 증상인 안검하수 때문 이다. 안검하수는 상대가 느끼는 이미지도 문제지만 스스로 시야가 좁아서 느끼는 불편함이 많다. 눈꺼풀이 제대로 올라가지 않 아 이마를 들어 올려 눈을 뜨기 때문에 이마에 주름이 깊게 잡히거나 시야 확보를 위해 턱을 내밀어 고개를 들고 사물을 보는 습관이 생길 수 있다. 따라서 이런 경우 좋은 인상을 주고 시야를 확보하는 등 눈의 기능을 개선하기 위해 ‘눈매교정술’을 이용해 문제를 해결하 는 것이 좋다. BK성형외과 신용호 원장은 “안검하수 교정은 선천적 혹은 후천적으로 눈을 뜨게 하는 근육인 상안검거근의 힘이 약해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수술이다. 대개 쌍꺼풀수술로 해결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지만 피부가 늘어져 안검하수처럼 보 이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눈꺼풀을 들어 올리는 근육을 교정해서 안검하수를 해결하는 수술을 받아야 한다”라고 설명했 다. 이어 신용호 원장은 “안검하수 증상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를 개선하지 않고 쌍꺼풀 수술만 할 경우 오히려 더 졸려 보 이는 인상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정확한 진단을 받은 후 수술을 진행하는 것이 좋다”라고 덧붙였다. BK성형외과에서는 ‘매직써클 눈매교정’으로 눈꺼풀 속이나 쌍꺼풀 선을 절개해서 눈꺼풀을 들어 올리는 근육을 짧게 만 들어 교정한다. 안검하수의 정도가 심하지 않은 경우에는 비절개 눈매교정을 통해 절개 없이 증상을 개선한다. 또 경우에 따라서는 앞트임이나 뒤트임, 눈꼬리 내리기 혹은 눈꼬리 올리기 수술 등으로 크고 또렷한 눈을 만들 수 있다. 외모 전반에 자신감을 가지고 있지만 눈매 때문에 고민이라면 쌍꺼풀수술이나 눈매교정술 등을 통한 변화가 도움이 될 수 있다. 답답한 시야와 졸려 보이는 인상에서 벗어나 좀 더 당당한 모습으로 세상과 마주하는 것은 어떨까. (사진출처: W스 타뉴스 DB)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외모도 실력이다? 직장인 성형 ‘붐’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프로포즈’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이선영 기자] 21세기에 접어들면서 우리나라도 일하는 여성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직장에서 능력을 인정받는 것 도 커리어우먼의 큰 과제 중 하나지만 이제는 외모도 경쟁력인 시대. 호감 가는 외모는 곧 직장생활 내 경쟁력이라는 인식 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한 설문조사 결과 직장인 10명 중 9명은 직장 생활에서 외모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13.8%는 ‘외모에서 나오는 호감으로 업무 능력 차이도 뒤집을 수 있다’고 답했고 76.9%는 ‘업무 능력 차이를 극복할 순 없지만 외모도 중요하다’고 했다. 성별로는 여성 직장인의 17.4%가 ‘외모로 업무 능력도 뒤집을 수 있다’고 답해 남성(10.8%)보다 높았다. 이처럼 최근 외 모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지면서 직장인 세 명 중 두 명이 자기만족, 취업이나 이직 등의 이유로 성형수술을 고려하고 있다고 한다. 이는 외모도 일종의 경쟁력이고 실력이라는 생각 때문이다. 면접을 대기 중이거나 재직 중인 직장인들 사이에서도 원만한 대인관계나 사회적인 성공을 위해서는 외모가 중요한 영향을 끼친다고 믿는 분위기다. 그러다보니 성형열풍이 점점 거세 지는 것이다. 그 중에서도 가장 선호도가 높은 수술은 ‘눈 성형’이다. 눈은 사람의 첫인상을 결정짓는데 큰 영향을 끼친다. 특히 면접과 같이 첫 대면에 호감을 줘야 하는 자리일수록 그 중요성은 더욱 커진다. 그렇다면 눈 성형 중 가장 많이 이루어지는 시술 은 무엇일까? 그것은 단연 쌍꺼풀 수술이다. 실제 쌍꺼풀수술을 받는다고 눈 자체가 커지는 것은 아니지만 쌍꺼풀 라인이 생기면서 눈 매가 시원해지고 눈이 커 보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작고 찢어진 눈의 매서운 인상에서 부드러운 인상으로의 변화가 가 능한 것도 인기의 이유다. 그밖에도 눈매교정술이나 앞트임, 뒤트임과 같은 트임 성형으로 이미지 개선을 하려는 사람들도 다수다. 단, 이러한 눈과 관련된 성형들이 다른 성형수술에 비해 비교적 간단한 수술이라고는 해도 수술 전 체크해야 할 부분들이 있다는 것을 유 념해야 한다. BK성형외과 김병건 원장은 “눈 성형이 대중화되면서 쉽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으나 눈은 작은 변화로도 이미지가 달라져 세심하고 정확한 수술이 필요한 부위다. 때문에 부작용이나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로 재수술을 하는 사람이 많은 것도 사 실이다”라고 말했다. 우리 눈은 피부와 근육, 지방, 안검판 등 여러 조직으로 복잡하게 구성되어 있으며 눈꺼풀이 얇거나 두툼한 눈, 졸려 보이 는 눈 등 사람마다 모양과 구조가 달라 자칫 잘못되거나 무리한 수술을 받으면 오히려 눈이 더 작아 보이거나 졸려 보이는 인상으로 바뀔 수 있다. 또한 쌍꺼풀수술 시 눈을 크게 만들기 위해 무조건 쌍꺼풀의 높이를 높게 잡으면 어색해 보이기 쉽다. 때문에 성공적인 결 과를 얻기 위해서는 무조건적인 욕심은 배제하고 수술 전 정확한 진단을 통해 적절한 방법과 디자인을 결정하는 것이 바 람직하다. 눈꺼풀의 상태뿐 아니라 눈매 및 얼굴라인, 눈썹, 코 등 주변 구조와의 조화, 눈을 뜨는 힘 등에 맞게 라인을 잡아주고 자 연스럽고 조화롭게 수술해야 한다. 몽고주름이 심한 눈, 졸려 보이는 눈, 눈꼬리가 올라가거나 내려간 눈 등 개인의 눈 상 태도 고려하는 것이 좋다. 특히 평소 눈꺼풀이 검은 눈동자를 많이 가려 눈이 졸려 보인다거나 눈을 뜨는 것이 힘겹게 느껴진다면 쌍꺼풀수술을 받 기에 앞서 안검하수를 의심해 봐야 한다. 이 경우 단순히 쌍꺼풀 수술만 하면 수술 전보다 더욱 졸려 보이는 인상이 될 수 도 있다. 김병건 원장은 “미적인 부분의 보완을 목적으로 하는 성형수술은 아무리 가벼운 수술이라 해도 자신에게 적합한 수술방 법과 정밀한 시술이 필요하다. 따라서 보다 정확하고 안전한 수술이 가능한 병원과 전문의를 선택해서 시술 받는 것이 중 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사진출처: 영화 ‘프로포즈’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시크한 포니테일,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500일의 썸머’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가을을 맞아 헤어스타일의 변���을 시도하는 이들이 많다. 여성의 경우 앞머리를 내리는 것부터 단발 컷, 펌, 염색 등으로 기분을 전환하고자 한다. 사실 이러한 헤어시술은 평생 단 한 번도 하지 않고 살 수 있지만 포니테일 스타 일만큼은 예외다. 포니테일이라는 용어가 낯설다면 어렸을 때 매일 아침마다 눈꼬리를 10시 10분이 되도록 바짝 당겨 하나로 묶었던 머리 를 생각한다면 쉽게 이해가 갈 것이다. 최근에는 두상의 꼭대기든 중간이든 목덜미 근처든 상관없이 한 갈래로 묶는 머리 를 포니테일이라 부른다. 포니테일의 가장 큰 매력은 머리를 묶는 위치와 스타일링 따라 여러 가지 느낌을 낼 수 있을 뿐 아니라 단발머리와 긴 머 리 모두에게 어울린다는 것이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포니테일은 머리를 정수리 부근에 질끈 높이 올려 묶는 것으로 발랄하고 귀여운 느낌과 함께 스타일 전체에 긴장감이 부여돼 활동성 있는 이미지가 된다. 신경 쓰지 않은 듯 무심하게 내려 묶은 포니테일의 경우 요즘 유행하 는 스타일 중 하나로 차분하고 카리스마 있는 모습부터 소녀다운 느낌까지 다양한 이미지 연출이 가능하다. 이때 앞머리를 바짝 올려 묶기보단 느슨하게 풀어 헤어 라인을 가려주면 더욱 청순하고 세련된 스타일로 마무리 할 수 있 다. 이와 함께 포니테일 스타일 연출시 모발이 풍성해 보이기 위해서는 전체적인 헤어스타일에 볼륨감을 살리면서 자연스 럽게 묶는 것이 포인트다. 이처럼 포니테일은 누구나 손쉽게 따라할 수 있는 스타일일 뿐 아니라 묶는 위치에 따라 원하는 느낌을 연출할 수 있어 많 은 여성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그러나 사각턱을 가지거나 얼굴이 큰 여성일 경우 포니테일을 시도조차 해 보지 못하고 도드라지는 얼굴선을 가리기에 급 급한 경우가 많다. 때문에 최근에는 이러한 콤플렉스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으로 사각턱 수술을 선택하는 이들도 있다. BK성형외과의 ‘매직 미러 사각턱 축소술’은 각진 턱 뼈는 물론 턱의 앞 쪽까지 황금비에 가깝도록 균형 있고 갸름하게 줄 여 주어 측면은 물론 정면에서도 V라인의 효과가 크다. 얼굴의 전체적인 균형과 크기에 맞춰 턱을 작고 갸름하게 교정해 주어 이목구비가 더욱 뚜렷해 보이고 얼굴이 입체적으로 보일뿐 아니라 세련미와 동안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비교적 짧은 수술시간으로 마취에 대한 부담감이 적으며 내시경을 이용하여 수술 부위를 정확하게 확인하기 때문에 수술 의 정확도가 높고 출혈을 최소화시켜 안전하다는 특징이 있다. 특히 사각턱으로 인해 강하고 고집 센 이미지로 고민하는 사람, 혹은 작고 날렵한 V라인 얼굴형을 원하는 이들에게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사각턱은 심하지 않지만 앞턱이 넓거나 투박한 경우는 정면의 넓은 턱 끝을 모아주는 ‘미니 V-라인 수술’만으로도 만족스 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 턱 뼈가 아닌 저작근의 발달로 생긴 사각턱은 사각턱 보톡스 시술만으로도 갸름한 얼굴을 완성 할 수 있다. BK성형외과 홍성범 원장은 “턱 주변은 각종 신경과 혈관이 밀집되어 있는 부위다. V라인 턱 선을 갖기 위해 안면윤곽술 을 고려하고 있다면 반드시 경험이 풍부하고 숙련된 전문의와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자신의 얼굴에 맞는 황금비를 찾고 얼굴 전체와의 조화와 균형을 고려해 안전하고 적합한 수술을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홍성범 원장은 “사각턱은 유전적인 원인도 있지만 대부분 생활습관으로 인해 생기는 경우가 많다. 잘 때 이를 갈 거나 어금니를 꽉 다물거나 오징어나 껌을 강하게 자주 씹는 등의 잘못된 습관은 턱 근육을 발달시켜 사각턱이 되는 주요 한 요인 중 하나이므로 빠른 시일 내에 고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사진출처: 영화 ‘500일의 썸머’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직업탐구] 쇼호스트 공채 프로세스, 이것만은 알고가자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낸시 드류’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이선영 기자] 현재 홈쇼핑 시장은 TV쇼핑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수요가 늘어가면서 점차 거대해져가고 있다. 기존의 5대 홈쇼핑에 홈&쇼핑이 가세하여 6대 홈쇼핑 체제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새로운 회사들이 홈쇼핑사업에 뛰어들 것으로 전망 된다. 이에 향후 많은 수의 쇼호스트 인재들이 등용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쇼호스트란 직업이 더욱 곽광 받기 시작, 날로 늘어가 는 관심 속에 쇼호스트를 꿈꾸는 젊은이들도 많이 늘었다. 실제로 9월부터 진행 중인 GsShop의 하반기 쇼핑호스트 공채에도 많은 인원이 참여했고 1차 서류심사부터 2차 카메라 테스트까지 진행되었으며 11월5일 3차 P.T심사가 실시된다. 하지만 각 홈쇼핑사마다 3차에서 많게는 5차까지의 전형을 거쳐 탄생되는 쇼호스트는 무작정 열정만 가지고 도전해서 될 수 있는 직업은 아니다. 그래서 홈쇼핑공채를 준비하는 꿈나무들을 위해 대한민국 대표 쇼호스트 교육기관 김효석쇼호스트아카데미에서 쇼호스 트 공개채용 전형순서와 쇼호스트 공채 준비시 주의해야할 몇 가지 Tip을 제시했다. 대부분의 홈쇼핑사의 공개채용 전형 순서는 이렇다. 1차: 서류전형 / 2차: 카메라 테스트(자기소개, 오디오테스트) / 3차: P.T 테스트 / 4차: 임원 면접 (※ 각 홈쇼핑사의 특성 상 P.T테스트를 한 번 더 실시하는 경우도 있다.) ▶ 공채전형 시 주의사항 첫째. 쇼호스트가 되기 위해서는 전문대 졸업 이상의 학력을 갖추어 놓는 것이 유리하다. 홈쇼핑업체에 따라 채용 시 전문 대졸 이상으로 학력을 제한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둘째. 안정된 보이스와 호감 가는 외모를 갖추어야 한다. 아나운서급의 정확한 발음과 좋은 목소리를 갖추어야 한다는 이 야기는 아니지만 홈쇼핑의 특성상 방송을 통해 고객에게 상품을 판매하기 때문에 정확한 발음과 좋은 음성은 필수적이다. 또한 방송인이기 때문에 외모적인 조건도 빼놓을 수는 없다. 모델이나 연예인처럼 외모가 뛰어난 것 보다는 친근한 외모 와 신뢰감을 줄 수 있는 이미지를 선호한다. 홈쇼핑의 주인공은 쇼호스트가 아니라 상품이기 때문이다. 셋째. 서류전형을 위한 프로필 사진은 미리 준비해 두는 것이 좋다. 홈쇼핑사에서 1차 서류 전형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이 프로필 사진이기 때문이다. 통과를 위해서는 심혈을 기울여 프로필 사진을 찍어 두어야한다. 공개채용 공지가 나간 후에는 프로필을 찍는 사진관들도 매우 바빠지기 때문에 철저한 준비가 어렵다. 이밖에도 많은 사항들을 준비해야 쇼호스트란 꿈에 도달 할 수 있다. 김효석 쇼호스트 아카데미의 송희영 원장은 “많은 지원자들이 쇼호스트 공채에 지원하지만 정보부족과 준비부족으로 낙 방을 경험하는 경우가 많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송 원장은 “김효석 쇼호스트 아카데미에서는 이런 지원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공채를 대비해 서류준비부 터 P.T까지 전문적인 실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쇼호스트의 꿈을 가지고 있지만 망설이고 있다면 김효석 쇼호스트 아카 데미가 여러분의 꿈을 위해 최선을 다해 돕겠다”라며 지원자들에게 쇼호스트의 꿈을 향해 도전할 것을 당부했다. (사진출처: 영화 ‘낸시 드류’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성공하는 남자, 코를 보면 알 수 있다?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친구와 연인사이’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최근 개봉한 영화 ‘관상’이 관객 수 800만을 넘어서면서 영화의 소재로 등장한 관상학에 대한 관심도 덩달 아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관상이란 이목구비나 얼굴형, 신체적 특징 등 생김새를 따져 그 사람의 운명이나 길흉화복을 판단하는 것으로 동양에서는 관상, 서양에서는 인상학이라는 말로 알려져 있다. 관상은 다른 종류의 역학들과 마찬가지로 과거로부터 축적된 통계를 근거로 한 것으로 모든 사람에게 일치한다는 보장도 없고 과학적 근거에 대한 의견도 분분한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심리적인 부분이나 자신감 상승 등에는 막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직이나 승진, 취업과 성공 등에 있어 외모 콤플렉스가 장애물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호감형 외모를 가진 경우 평범한 외모를 가진 사람보다 평균 연봉이5~10%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 며 이는 외모가 호감형인 사람은 자신감이 충만하고 타인에게 긍정적인 이미지를 선사해 사회적으로 성공할 가능성이 높 은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관상학적으로 코는 중년의 운수 및 재복을 의미한다. 들창코는 재물 복이 없고 윗사람의 덕을 받기 힘들고 매부리코 는 성격이 강하고 팔자가 드세다는 말이 있다. 코가 휘면 모든 일이 원만하게 진행되지 않는다고 한다. 휜코는 고집스러워 보일 뿐 아니라 만성비염이나 코막힘, 축농증 등 호흡기 질환과 두통, 집중력 저하와 같은 문제를 유발한다. BK성형외과 신용호 원장은 “코는 앞모습은 물론 옆얼굴 라인의 중심으로 코가 반듯하고 오뚝하면 이목구비가 또렷해지 고 입체감이 살아나 전체적인 인상이 좋아질 수 있다. 또한 작은 변화로도 얼굴 전체의 이미지를 좌우해 만족도가 높은 수 술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신용호 원장은 “남성의 경우 관상학적으로 ‘코가 잘생겨야 잘 산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코와 재복을 연관 짓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코 성형은 성공을 중시하는 남성들에게 인기가 높은 편이다. 보통 남성들의 경우 미적인 부분을 중시 하는 반면 중·장년층은 관상을 본 후 재복을 좋게 만들기 위해 코 수술을 선택하는 이들도 종종 있다”라고 덧붙였다. BK성형외과는 수술 전 정확한 검사와 상담을 바탕으로 얼굴 전체의 비율과 조화를 고려해 코성형 수술을 진행하고 있다. 무조건 코를 높이는 것보다 자연스러움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수술한 티가 나지 않으면서도 환자의 개성을 잘 살려주는 것 으로 정평이 나있다. 남성들의 코 성형은 문제가 되는 부분을 바로 잡고 자연스러우면서도 힘 있게 뻗은 코 라인, 높은 콧대를 원하는 경우가 많다. 관상학적인 관점 역시 적당한 높이감과 콧등이 끊어지지 않고 위에서 아래로 시원하고 곧게 뻗어 내려온 코를 선호 하며 이는 보다 세련되고 깔끔한 이미지를 연출함과 동시에 남성스러움을 어필하는데 도움이 된다. 더욱이 콧대가 너무 얇거나 코끝이 너무 뾰족하면 오히려 가벼운 인상을 줄 수 있으므로 여성보다는 약간 더 굵게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와 함께 코가 퍼져있거나 콧대가 너무 낮으면 강한 카리스마를 발휘하는 진취적인 인상을 주기 어 려우므로 얼굴 비율에 맞는 코 크기와 높이를 계산해 적당한 크기와 코 라인을 디자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처럼 남성의 코 성형은 단순 이미지 변신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남성의 여러 능력 중 상당부분을 차지하는 외모를 업그 레이드시키는 하나의 방법이다. 물론 사람은 보여 지는 모습이 전부는 아니며 성형 자체만으로 그 능력이 향상된다고 단 정 지을 수는 없지만 콤플렉스를 극복하여 자신감을 되찾고 보다 긍정적인 방향으로 운명을 변화시킬 수도 있다. (사진출처: 영화 ‘친구와 연인사이’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가을 화이트닝 ‘엑셀V’로 시작하자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클로이’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희운 기자] 백옥처럼 하얗고 매끄러운 피부는 과거부터 현재까지 미인의 필수 요소이자 상징으로 여겨지고 있다. 깨끗 하고 뽀얀 피부는 고급스러우면서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함과 동시에 청순하면서 단아한 인상을 주어 많은 남성들의 이상형으로 손꼽힌다. 반면 칙칙한 피부는 나이보다 더욱 늙어보이게 할 뿐 아니라 피곤해 보이고 어두운 인상을 심어주기 쉽다. 이러한 이유들 때문에 피부 화이트닝은 이제 한국 여성 최고의 뷰티 관심사이자 모든 뷰티 케어의 기본조건으로 자리 잡았다고 해도 과 언이 아니다. 과거 화이트닝은 안색 자체를 환하게 밝혀주거나 눈에 띄는 기미, 여드름자국이나 잡티를 제거하는 것이 전부였다. 그러 나 최근에는 피부가 노화되면서 자생력이 약화되고 멜라닌 세포의 변화로 색소질환이 생기는 것과 같은 보다 근본적인 문 제에 주목하고 있다. 이에 잡티 없이 깨끗한 피부는 물론 피부 속부터 차오르는 광채와 함께 탄력 있고 건강한 피부를 위한 가을 화이트닝 방법 으로 ‘엑셀V’시술을 선택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최근 피부과에서 주목받고 있는 레이저 치료의 트렌드는 피부에 자극이 덜하고 피부의 손상 없이 안전하면서 빠르고 간편 하게 피부의 재생 효과를 극대화 하는 것이다. 이러한 트렌드를 그대로 반영하면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레이저가 바로 ‘ 엑셀 V((Excel V)’다. 미국 큐테라社에서 개발한 엑셀V는 세 가지 모드를 활용, 다양한 피부 병변의 맞춤형 레이저 시술이 가능하다. 피부 손상 없이 표피뿐 아니라 혈관, 색소 병변은 물론 모공, 주름, 탄력 등 개인의 피부고민에 따른 복합적이고 다양한 문제를 동시 에 해결한다는 장점이 있다. 엑셀브이 레이저(Excel V)를 이용한 색소 치료의 경우 표피층에서 진피층까지 에너지를 조사하고 멜라닌세포에 영양분을 공급하는 비정상적인 혈관과 색소를 함께 제거한다. 선릉역에 위치한 손호찬피부과 손호찬 원장은 “화이트닝에 집중하는 여성 들 중에는 대표적인 색소질환인 기미로 고민하 는 여성들이 많습니다. 기미는 보통 피부의 바깥층인 표피에 분포하는 표피형, 피부의 깊은 층인 진피에까지 색소가 깊게 분포하는 진피형이 있으며 동양인의 경우 표피와 진피에 색소가 혼재하는 혼합형 등이 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기미는 종류가 다양하고 각각의 특성이 있어 이를 이해한 다음 치료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다양한 파장의 레이저를 이용해 피부 깊숙이 침투하는 엑셀V는 ���인의 갖고 있는 기미의 상태와 특성에 맞는 맞춤형 치료도 가능합니 다”라고 덧붙였다. 엑셀V는 타 레이저치료 시 발생할 수 있는 화상, 과색소, 저색소 침착 등의 부작용을 줄여 FDA, KFDA, CE에서 안전한 피 부 레이저로 인증을 받았다. 사파이어 쿨링 컨트롤 시스템이 장착되어 레이저 팁 전체의 냉각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해 주 며 세팅된 온도 이상으로 올라갈 시 레이저를 스스로 중단시키는 기능을 통해 피부 자극을 최소화했다. 이렇게 업그레이드 된 안전성으로 통증 및 부작용을 줄여 마취 없이 시술이 가능하다. 시술 후 별도의 회복기간 없이 즉시 세안, 샤워, 화장이 용이해 일상생활에 지장 없이 아름다운 피부를 갖고자 하는 바쁜 현대인들에게 긍정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엑셀 V시술은 2~3주 간격으로 3~5회 진행되며 횟수는 개인의 피부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보통 3회 정도 치료로 1~2년 정도 기미, 주근깨 등의 잡티 없이 맑고 투명해진 피부를 경험할 수 있으며 안면홍조, 여드름 자국 및 피부 톤 등도 개선시켜 준다. (사진출처: 영화 ‘클로이’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직업탐구] 쇼호스트 공채 프로세스, 이것만은 알고가자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사진출처: 영화 ‘낸시 드류’ 스틸컷 (위 사진은 본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이선영 기자] 현재 홈쇼핑 시장은 TV쇼핑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수요가 늘어가면서 점차 거대해져가고 있다. 기존의 5대 홈쇼핑에 홈&쇼핑이 가세하여 6대 홈쇼핑 체제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새로운 회사들이 홈쇼핑사업에 뛰어들 것으로 전망 된다. 이에 향후 많은 수의 쇼호스트 인재들이 등용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쇼호스트란 직업이 더욱 곽광 받기 시작, 날로 늘어가 는 관심 속에 쇼호스트를 꿈꾸는 젊은이들도 많이 늘었다. 실제로 9월부터 진행 중인 GsShop의 하반기 쇼핑호스트 공채에도 많은 인원이 참여했고 1차 서류심사부터 2차 카메라 테스트까지 진행되었으며 11월5일 3차 P.T심사가 실시된다. 하지만 각 홈쇼핑사마다 3차에서 많게는 5차까지의 전형을 거쳐 탄생되는 쇼호스트는 무작정 열정만 가지고 도전해서 될 수 있는 직업은 아니다. 그래서 홈쇼핑공채를 준비하는 꿈나무들을 위해 대한민국 대표 쇼호스트 교육기관 김효석쇼호스트아카데미에서 쇼호스 트 공개채용 전형순서와 쇼호스트 공채 준비시 주의해야할 몇 가지 Tip을 제시했다. 대부분의 홈쇼핑사의 공개채용 전형 순서는 이렇다. 1차: 서류전형 / 2차: 카메라 테스트(자기소개, 오디오테스트) / 3차: P.T 테스트 / 4차: 임원 면접 (※ 각 홈쇼핑사의 특성 상 P.T테스트를 한 번 더 실시하는 경우도 있다.) ▶ 공채전형 시 주의사항 첫째. 쇼호스트가 되기 위해서는 전문대 졸업 이상의 학력을 갖추어 놓는 것이 유리하다. 홈쇼핑업체에 따라 채용 시 전문 대졸 이상으로 학력을 제한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둘째. 안정된 보이스와 호감 가는 외모를 갖추어야 한다. 아나운서급의 정확한 발음과 좋은 목소리를 갖추어야 한다는 이 야기는 아니지만 홈쇼핑의 특성상 방송을 통해 고객에게 상품을 판매하기 때문에 정확한 발음과 좋은 음성은 필수적이다. 또한 방송인이기 때문에 외모적인 조건도 빼놓을 수는 없다. 모델이나 연예인처럼 외모가 뛰어난 것 보다는 친근한 외모 와 신뢰감을 줄 수 있는 이미지를 선호한다. 홈쇼핑의 주인공은 쇼호스트가 아니라 상품이기 때문이다. 셋째. 서류전형을 위한 프로필 사진은 미리 준비해 두는 것이 좋다. 홈쇼핑사에서 1차 서류 전형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이 프로필 사진이기 때문이다. 통과를 위해서는 심혈을 기울여 프로필 사진을 찍어 두어야한다. 공개채용 공지가 나간 후에는 프로필을 찍는 사진관들도 매우 바빠지기 때문에 철저한 준비가 어렵다. 이밖에도 많은 사항들을 준비해야 쇼호스트란 꿈에 도달 할 수 있다. 김효석 쇼호스트 아카데미의 송희영 원장은 “많은 지원자들이 쇼호스트 공채에 지원하지만 정보부족과 준비부족으로 낙 방을 경험하는 경우가 많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송 원장은 “김효석 쇼호스트 아카데미에서는 이런 지원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공채를 대비해 서류준비부 터 P.T까지 전문적인 실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쇼호스트의 꿈을 가지고 있지만 망설이고 있다면 김효석 쇼호스트 아카 데미가 여러분의 꿈을 위해 최선을 다해 돕겠다”라며 지원자들에게 쇼호스트의 꿈을 향해 도전할 것을 당부했다. (사진출처: 영화 ‘낸시 드류’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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