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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와 표현 Ebook만들기 바이오시스템공학부2013270702차찬영 담당교수님: 김윤선교수님

1. 자기소개서 2. 감상문 미완성본 3. 감상문 완성본 4. 칼럼쓰기(시) 5. 독후감


자기소개서 저는 차찬영입니다.

나이는 20살이고 종교는 기독교입니다. 저의 아버지는 목사

님이십니다. 그래서 저는 기독교적인 분위기속에서 어린시절을 보냈습니다.. 저는 그렇다고 너무 보수적이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지킬 것은 지키자’는 신념으로 살아 가고 있습니다. 저의 성격은 침착하고 조용한 편입니다. 하지만 어느 정도 친분이 생긴다면 저의 조용한 성격은 어느 정도 바뀝니다. 침착한 성격은 그대로 유지하려고 노력합니다. 제가 침착하려고 노력하는 이유는 이렇습니다. 세상에서 화가 나는 일들이 정말 많 이 일어나지만 그 상황들에 일일이 화를 낸다면 사는 것이 얼마나 고단할까요. 그 순간의 화를 참으면 복이 올 확률이 높지만 그 순간의 화를 분출해버린다면 잃을 것들이 너무 많습니다. 물론 화를 아예 안내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어느정도의 스트레스는 취미활동인 배드민턴치기와 피아노 치기로 풉니다. 아니면 잔잔한 찬양 을 들으면서 스트레스를 풀기도 합니다. 저의 인생의 목표와 신념은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지킬 것은 지키자’입니다. 저는 그래서 술과 담배를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욕을 하지 않습니다. 이런 신념이 저의 꿈에 어느 정도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저의 꿈은 불치병으로 인해 고통받는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입니다. 물론 세상에서 병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제가 살아있는 동안에 그 고통을 최소한이라도 줄여주는 것이 저의 꿈입니다. 매우 힘든 길이 되겠지만 열심히 노력할 것입니다. 첫 번째로 저는 학업에 충실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연구원이라는 직업은 언 제나 무언가를 배우고 공부하는 직업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부 터 그 과정을 연습할 것입니다. 두 번째로 나를 제대로 알기 위해 노력 할 것입니다. 고등학생까지의 공부는 약 간의 강제성을 띈다면 대학생부터의 공부는 자신의 선택이 많이 따르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내가 부족한 점은 무엇인지 또 내가 더 잘하는 것은 무엇인지 알아가며 저의 진로에 대해 좀 더 알아갈 것입니다. 세 번째로 취미 생활을 좀 더 개발할 것입니다. 너무 학업에만 치우치다 보면 스 트레스를 많이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고등학생때 공부 때문에 치지 못했던 피 아노 그리고 많이 하지 못했던 운동들을 할 것입니다. 저는 스티브 잡스의“Stay hungry, Stay foolish.”라는 말을 정말 좋아합니다. 사람은 무언가를 얻기 위해 노력합니다. 하지만 그 무언가를 얻는다면 그다음엔 나 태해지고 의욕을 잃게 됩니다. 그렇지만 여기서 멈추지 않고 다른 무언가를 찾고 또 다른 무언가를 찾는다면 그 사람은 세상을 바꿀 인재가 될 것이라는 것을 믿습 니다. 저는 언제나 배고픕니다.


사람과 사람사이의 상호작용 (직업) 사람들은 일정 나이가 되면 사회에 나가 직업을 찾으려고 한다. 여기서 직업의 정 의란 무엇일까? 인간은 누구나 타고난 저마다의 소질과 재능을 발휘하고, 그 역할 을 수행하며, 이에 따른 보수를 받아서 생계를 유지하려고 하는데 이 활동을 직업 이라고 한다. 우리가 세상에서 직업을 가지려고 하는 이유로 보수를 많이 든다. 세 상에서 살아가기 위해 돈은 꼭 필요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보수가 높은 직장을 사람들은 많이 선호하곤 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보수가 낮 거나 보수에 비해 상대적으로 힘이 많이 들거나 불편한 직업들은 꺼려한다. 여기에 서 사람들은 직업의 귀하고 천함을 보통 나누게 된다. 직업의 귀천이 암묵적으로 생성되는 것은 문화와 사회의 역할도 크지만 자신이 그 것을 어떻게 받아드려지는가에 따라서 달라지기도 한다. 자신은 어떤 일에 대해 좋 게 생각할 수 있지만 또 다른 사람은 그 일에 대해 안 좋게 바라볼 수 있기 때문이 다. 직업의 귀천을 꼭 나누어서 구별해놓아야 할까? 직업이란 사람과 사람사이의 상호작용인데 말이다. 자세히 설명하자면 세상이라는 관계 속에서 서로 간접 혹은 직접적으로 자신과 다른 사람이 연쇄적으로 이어져 있고 서로 관련이 되어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서 건축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병원을 지어주고, 병원에 있는 의 사들은 부상을 입은 건축가들을 치료해주듯이 사람들은 서로 상호작용 속에서 살아 가고 있다. 사람들의 직업은 일반적으로 사람들의 더 나은 삶으로 이끌어 주기위해 존재한다. 그리고 문화와 사회에 도움을 주기위해 존재하며, 계속 발전한다. 그러나 직업의 천 함을 나누는 기준은 언제나 비슷하다. 더럽고, 어렵고, 보수가 적다. 하지만 이 점을 꼭 기억해야한다. 우리가 말하는 천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도 모두 상호작용안에 포 함되어 있다. 오히려 이 사람들은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연결고리의 역할을 충실 히 수행하고 있다. 길거리의 청소부 그리고, 죽음을 담당하는 장의사 등은

삶의 질

서유지를 위해 꼭 필요한 존재들인 것이다. 하지만 이런 사람들에게 그 마땅한 대 우를 해주지 못하는 것이 참으로 안타깝다. 상호작용이라 함은 서로서로에게 좋은 관계인데 말이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상호작용, 직업 사람들은 일정 나이가 되면 사회에 나가 직업을 찾으려고 한다. 여기서 직업의 정의란 무엇일까? 인간은 누구나 타고난 저마다의 소질과 재능을 발휘하고, 그 역 할을 수행하며, 이에 따른 보수를 받아서 생계를 유지하려고 하는데 이 활동을 직 업이라고 한다. 우리가 세상에서 직업을 가지려고 하는 이유로 보수를 많이 든다. 세상에서 살아가기 위해 돈은 꼭 필요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보수가 높은 직장을 사람들은 많이 선호하곤 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보수가 낮 거나 보수에 비해 상대적으로 힘이 많이 들거나 불편한 직업들은 꺼려한다. 여기에 서 사람들은 직업의 귀하고 천함을 보통 나누게 된다. 직업의 귀천이 암묵적으로 생성되는 것은 문화와 사회의 역할도 크지만 자신이 그것을 어떻게 받아드려지는가에 따라서 달라지기도 한다. 자신은 어떤 일에 대해 좋게 생각할 수 있지만 또 다른 사람은 그 일에 대해 안 좋게 바라볼 수 있기 때문 이다. 직업의 귀천을 꼭 나누어서 구별해놓아야 할까? 직업이란 사람과 사람사이의 상호작용인데 말이다. 자세히 설명하자면 세상이라는 관계 속에서 서로 간접 혹은 직접적으로 자신과 다른 사람이 연쇄적으로 이어져 있고 서로 관련이 되어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서 건축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병원을 지어주고, 병원에 있는 의 사들은 부상을 입은 건축가들을 치료해주듯이 사람들은 서로 상호작용 속에서 살아 가고 있다. 사람들의 직업은 일반적으로 사람들의 더 나은 삶으로 이끌어 주기위해 존재한 다. 그리고 문화와 사회에 도움을 주기위해 존재하며, 계속 발전한다. 그러나 직업 의 천함을 나누는 기준은 언제나 비슷하다. 더럽고, 어렵고, 보수가 적다. 하지만 이 점을 꼭 기억해야한다. 우리가 말하는 천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도 모두 상호작용안 에 포함되어 있다. 오히려 이 사람들은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연결고리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길거리의 청소부 그리고, 죽음을 담당하는 장의사 등은

의 질서유지를 위해 꼭 필요한 존재들인 것이다. 굿앤바이란 영화를 보면 납관사의 삶에 대해 이런 이야기가 나온다. ‘사람의 죽음은 일상적인 일이고, 또 일반적인 일 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하는 일은 일반적인 일이다.’ 우리는 이런 직업에 종사 하는 사람들에게 마땅한 대우를 해주지 못하는 것이 안타깝다. 상호작용이라 함은 서로서로에게 좋은 관계인데 말이다.


숨고 싶다. 숨고 싶다. 남들이 찾지 못하게 찾아도 다시 숨을 수 있게 하지만 사람들은 찾아낸다. 잘만 찾아낸다. 왜일까 난 숨어있고 싶은데 사람들에게 보이고 싶지 않은데 왜 자꾸 찾으려 할까 숨고 싶다. 오늘도 나는 회색빛 잿더미로 태워지고 있다. 잘만 탄다. 심장도 탄다. *이 시를 쓰게된 이유 요즘 사람들이 담배를 많이 피는데, 담배는 좋은 점보다 나쁜 점들이 더 많다는 것 을 인지하고 중독으로부터 벗어났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 시를 쓰게 되었다.


새로운 세상에 첫 발을 디딘 20살 ‘햇병아리’ - ‘청춘을 부탁해’를 읽고 ‘소외감’ 사회에 나와 독립하기 위한 첫 걸음이라고 해야 할까? 성인이 되기 전 초,중,고등학생 시절에는 느끼지 못했던 그런 새로운 감정이 ‘20살 햇병아리’에게 느껴지기 시작했다. 이 책의 주인공도 이런 느낌이었을까? 패션 잡화의 수입회사에서 일하던 구리코는 갑자기 해고를 당하게 된다. 구리코 는 부모님께 회사에서 잘렸다는 말을 하지 못하고 여기저기 일자리를 알아보는 백 수신세가 된다. 어느 날 애완견과 산책을 하는 도중 아카사카할아버지라는 사람을 만나게 된다. 그 사람은 분위기는 괴상했지만 계속 구리코의 생활이야기를 들어주 고, 충고와 격려를 해주며, 삶의 멘토가 되어준다. 그래서 구리코는 자신의 삶에 대 해 다시 돌아보고, 답답한 현실들을 차근차근 풀어나간다. ‘20살 햇병아리’는 아직 직업을 갖지 않았다. 아직 직업이란 단어도 모른다. 달걀 속에서 바깥세상도 모르는 상태로 갇혀 있다가 방금 마당으로 껍질을 깨고 나왔다. 하지만 나와 똑같은 처지의 햇병아리들이 여기 여러 마리가 있다. 아직 어디로 가 야하는지 모르는 상태로 닭장 속에 갇혀서 갈팡질팡하고 있다. 닭장이라는 사회에 갇혀서 살기에는 우리의 삶은 너무 짧다. 앞을 보지 못하고 항상 주변만 맴도는 생 활이 안타깝지 않은가? 세상은 혼자 살아가는 것이 아니다. 길을 가다보면 흰닭도 있고, 토종닭도 있고, 싸움닭도 있다. 다만 이들 모두가 햇병아리들에게 도움이 되 지는 않는다. 또 어떤 닭들은 햇병아리들에게 해를 줄 수도 있다. 하지만 햇병아리 들은 누군가를 필요로 한다. 처음 세상에 발을 디딘 햇병아리들은 아직 사회의 구 성원으로서 완전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좌절과 고통 그리고 눈물이 함께 한다. 이럴 때 우리들은 이 아픔들을 이성친구를 통해 해결하려고 하거나 종교를 가진 경우 신에게 자신의 아픔들을 털어놓고 달래려고 한다. 이런 행동들은 상담자 를 찾는 행동이라 볼 수 있다. 요즘 ‘20살 햇병아리’가 느끼는 점은 상담자의 중요성이다. 바로 아카사키 할아버 지와 같은 멘토가 필요하다. 현대사회에서는 인성과 감성보다는 지식이 더 중요하 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다. 그렇기에 사람들은 학창시절 인성과 감성을 쌓기 보다는 지식을 쌓기 위해 급급하고, 사회에 나가 더불어 살기 보다는 자기만을 위해서 사 는 경우가 많다. 이럴 때 일수록 학창 시절부터 멘토에게 상담을 받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단순히 진로에 대한 상담과 삶의 선배로서가 아닌 인성과 감성의 선생님 으로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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