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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25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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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밤, 수퍼문 개기월식을 놓치지 마세요 더욱 크고 밝은 추석밤에 이루어질 밤하늘을 쇼. 2033년까지 다시는 볼 수 없어 27일 추석날 밤 우리의 머리 위에 서 한가지만도 드문일이 두개나 겹 쳐서 일어나니 결코 놓치는 일이 없 으시길 바란다. 지구와 달의 거리가 가장 가까워 지는 ‘수퍼문’과 개기 월식이 동시에 발생한다. 이처럼 수퍼문과 월식이 동시에 일 어나는 경우는 사는 지역에 따라 다 르겠지만 몬트리얼 지역의 경우 지 난 1982년의 일이며 2033년까지는 다시 볼 수 없는 광경이다. 보름달이 지구와 가장 가까와 질 때를 수퍼문이라고 한다. 지구 주위 를 타원궤도로 돌고 있는 달이 평균 보다 약 48,000km 만큼 가까이 오 게 되는 순간이다. 이때 달까지의 거 리는 약 354,000km 이다. 월식은 달과 태양 사이에 지구가 위치함으로써 지구의 그림자가 달 을 가리는 현상이다. 월식은 개기월식을 부분월식 등 으로 구분되며 지구의 본 그림자 에 달이 가리워질때를 개기월식이 라고 한다. 또 지구의 반그림자에 달이 가리 워질때 빛의 산란으로 인해 달이 붉 은색을 띄게 되는데 이때를 '블러드 문'이라고고 부른다. 이처럼 두가지 현상이 함께 발생되 는 것은 매우 드문 경우다. MONTREAL E D U C AT I O N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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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기월식은 동부시간으로는 27일 밤 8시11분에 시작되며 남북미와 유 럽, 아프리카, 서아시아 일부 및 태 평양 동부지역에서 관측할 수 있다. NASA 의 천문학자인 노아 페트로 씨는 이번 밤하늘의 이벤트가 달에 대한 관심을 촉진시키는 기회가 되 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2009년 부터 달에대한 연구를 하고 있는 학 자로 "달을 새로 알기' 프로젝트를 수행중이다. "달은 매우 다이나믹한 곳이다"고 말하는 그는 "우리는 다양하게 변화 하고 있는 달의 표면을 항상 관측하 고 있다. 달은 단지 하늘위에 떠 있는 죽어있는 것이 아니다. 매우 훌륭한 우주속의 존재이며 바로 우리의 뒷 뜰에 있는 없어서는 안될 존재이다. 우선 고개를 들어 바라보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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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해야 한다"고 말했다. 스카이 엔 텔레스코프 매거진의 편집인인 알랭 맥로버트 씨는 수퍼 문에 대해서는 "수퍼문은 보통사람 과 수퍼맨 같은 차이가 아니다. 단지 외관상 아주 살짝 일반 달보다 큰것 뿐이다. 아주 살짝..." 즉, 수퍼문이라고 해서 이름처럼 엄 청나게 큰 것은 아니라는 것이니 너

무 실망하지 않으시길 바란다. 이번 추석 밤하늘을 장식할 이벤 트는 특히 특별한 장비가 없이도 관 찰할 수 있다는데 더욱 기대가 크다. 그러나 구름에 가리거나 날씨 탓 으로 관측을 못하신 분들은 NASA 에서 제공하는 동영상으로 감상하 실 기회가 있으므로 놓치신 경우 는 NASA 웹사이트를 참고하시기 바란다. 몬트리얼과 오타와지역의 월식 시간: 월식 시작 8:11pm 부분월식 시작 9:07pm 개기월식 시작 10:11pm 개기월식의 완성 10:47pm 월식 종료 : 11:23pm 완전 종료 : 1:22am 지평선에서 약 12 ~15도 사이에서 발생하며 완전월식이 될때는 약 36 에서 38도 사이에 발생된다.

여성합창단, 10월3일 선교콘서트 몬트리올 한인여성합창단(단장 조 명자)이 몬트리올 우간다 장학재단 을 위한 선교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아프리카 우간다 학생들의 교육을 위해 도움을 주기 위한 자선음악회로 한인사회에서도 많은 관심으로 참여를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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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코리안 뉴스위크 Korean Newsweek

하퍼 보수당, 한국 무역 사무소 개소 보수당 캐나다 한국 경제적 유대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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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당이 재집권을 할 경우 보수 당 정부는 캐나다-한국 자유무역 협정의 성공을 발판 삼아 새로운 국 제 무역 사무소를 부산에 개소할 것 이라고 제이슨 케니 장관이 22일 발 표했다. “새로운 무역 사무소를 개소하겠 다는 공약은 한국과 상업적 및 사회 적 유대를 강화하려는 보수당 정부 의 지속적인 노력을 보여줍니다,” 라 고 Kenney는 말했다. “캐나다-한국 무역은 급성장 하고 있으며 새로운 사무소는 더 큰 경제 발전에 박차를 가할 것입니다. 이 것 은 두 나라 모두의 경제에 좋은 소 식입니다.” 두 나라의 무역 관계는 보수당 집 권 하에 상당한 발전을 보였다. 2013 년 상호 상품 무역액은 110억 달러에 달하며 한국을 아시아에서 캐나다의 3번째 무역 상대국으로 만들었다. 2014년에는 한국으로의 캐나다 수 출액이 41억 달러 이상에 달했다. 이 전 자유당 정부와 비교했을 때 수출 액은 50%의 증가에 달했으며 수입 액은 35% 가량 증가했다. 보수당 정부는 캐나다 기업에게 있어 캐나다와 가장 친밀한 경제 파 트너 중 하나인 한국 무역 진출 제

공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으며, 이것 은 캐나다-한국 자유무역협정으로 강화되었다. 이 협정은 대한국 캐나다의 상품 무역 수출을 32% 증가시킬 것이며 캐나다 경제를 17억 달러만큼 더 부 흥시키며, 캐나다 기업들에게 한국 의 1.3조 달러 경제 진출을 제공할 것으로 예측된다. “보수당 정부가 처음 집권하였을 때, 캐나다는 5개의 국가와 자유무 역협정을 맺고 있었습니다,” 라고 케 니 장관은 말했다. “우리는 현재 44개의 국가와 협정 을 맺고 있으며 한국과의 역사적 무 역 거래를 포함해 글로벌 시장의 반 이상을 아우르고 있습니다.” 한국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관 문이며, 선진국으로써 캐나다의 기 업들에게 지역과 세계적 공급 망에 전략적 접근을 제공한다. 새로운 부 산의 무역 사무소는 현재 있는 서울 의 무역 사무소와 함께 일하여 캐나 다의 대한국 수출을 도모할 것이다. 부산항은 한국으로 보내지는 80% 에 달하는 캐나다 무역품의 필수 진 입점인 중요한 관문이다. 캐나다의 무역 네트워크에 추가 될 이 사무소는 한국에서 새로운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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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75호 2015년 9월 25일 (금요일)

캐나다 우주비행사 마크 가노 초청강연 지난 19일, 몬트리얼 한인학교 행사 지난 토요일인 9월 19일, 몬트리 올 한인학교 교사인 마리아노폴리 스세젭 강당에서는 캐나다 출신 우 주비행사 Marc Garneau씨의 초청 강연이 있었다. 몬트리올 한인학교와 한얼학교 공 동으로 마련된 이번 초청강연에는 마크 가노씨의 우주비행 경험담과 강연에 참석한 청중들의 질의, 응답 시간이 마련되었는데, 마크 가노씨 는 1983년 수 천명의 응시자 중 뽑 힌 6명의 캐내디언 우주 비행사로 1984년 10월에 있었던 우주 탐험 임무에 첫 승선한 캐내디언 우주비 행사였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하늘의 별 을 보며 언젠가 우주를 탐험할 날 객을 찾고 기존 무역 관계를 발전하 고 싶어하는 캐나다 기업들에게 투 자 촉진과 자원제공을 통하여 캐나 다의 경제를 부흥 시킬 것이다. 또한 한국상품 수입 접근성을 향상시킬 것 이며 캐나다 내의 한인 기업 커뮤니 티에도 혜택을 줄 것이다. “한국에 새 무역 사무소 설립은 우 리 경제가 성장하고 캐나다에서 수천 의 일자리 창출을 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라고 케니 장관은 말했다. “13년 동안 자유당의 캐나다-한국 관계의 방치와 실패 후, 보수당 정부 는 큰 진전을 이루었고 캐나다와 한 국의 관계 강화를 계속할 것입니다." 고 강조했다.

을 꿈꿔왔다는 말을 시작으로 우 주탐험을 위한 준비과정에 대해 이 야기했고, 우주선이 발사되기 전 2 시간 넘게 자리를 지키며 기다려야 했던 순간이 힘들긴 했지만 하늘 위 에서 내려다 본 지구의 모습에 경탄 을 금치 못했으며 우주선에 탑승한 것이 매우 특별한 경험이었다는 말 로 우주비행사로의 긍지와 자부심 을 드러냈다. 참고로 그의 이력을 간단히 소 개하면, 그는 1949년 퀘벡시티에 서 출생하였고, 온타리오주 킹스 톤 에 있는 Royal Military College 에서 Engineering Physics 학사학 위를, 영국 런던에 위치한 Imperial College of Science and Technology 에서 Electrical Engineering 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1974년부터 76년 까지 캐나다 네이비 시스템 엔지니어 로 복무하기 시작하여Commander, Naval Captain 을 거쳐 1989년 공 군에서 은퇴했다. 또한 그는 캐나다 우주항공국 부 국장과 국장을 역임했으며 , 현재는 웨스트마운트 –빌-마리 지역 의원 직을 맡고 있는 정치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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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규칙> 3x3칸과 가로 세로 줄에 각각 1부터 9까지의 숫자가 한번씩만 들어가야 한다. 정답은 하나밖에 없다.

오타와 한인회(회장 한문종)는 24일 오전 11시 가티노 공원에서 오타와 상 록회(회장 최정수) 회원들을 위한 가을산행 및 점심을 준비하고 다가오는 가을을 맞이히며 즐거운 "가을 소풍" 시간을 가졌다. (사진: 신지연 기자)


캐나다

No. 975 Fri., September 25,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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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Newsweek -3-

캐나다 총선 개시 한달 유권자 지지동향 요지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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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뉴스위크

내달 19일 치러질 캐나다 총선의 선거운동이 시작된 지 한 달여가 지 났지만 유권자의 지지 동향에 변화 가 없이 요지부동 상태인 것으로 나 타났다. 21일 CBC 방송 등에 따르면 선거 를 한 달 앞두고 캐나다 유권자들의 지지 동향은 선거 운동 시작 1주일 후 인 지난달 15일 무렵과 같은 수준의 지지도를 보이는 것으로 분석됐다. 각 여론 조사기관 분석에 따르면 유권자들의 지지 정당이 달라지지 않는 것은 물론 부동층 역시 변화없 이 관망 상태를 지속하고 있으며 부 동층의 투표 참여 여부도 불투명한 상태인 것으로 지적됐다. 이에 따라 집권 보수당과 제1야당 신민주당(NDP), 자유당 등 여야 3당 은 각각 30% 수준에서 오차범위 내 지지도로 팽팽한 3파전 상태를 계

속하며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다. 보수당의 경우 지난달 초 입소스리 드 조사에서 보수당 지지자 가운데 보수당 투표의사를 밝힌 비율이 54% 로 나타난 데 비해 지난주 조사에서 이 비율은 56%로 큰 변화가 없었다. 또 NDP는 두 조사 모두 40%, 자 유당은 40%에서 1%포인트의 미세 한 움직임만 보인 것으로 조사됐다. 다른 기관 조사에서 보수당 지지 그룹의 변화가 같은 기간 5%포인트 상승한 차이를 보였고 자유당 지지 그룹에서 5%포인트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으나 모두 오차 범위를 벗어 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됐다. 그러나 이론적으로는 각 당이 상대 당 지지층을 잠식해 들어갈 가능성 을 보여주는 지표도 만만치 않아 주 목할 만하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했다. 각 당 지지자 가운데 차선 대안으

로 지지 정당을 바꿀 의사를 밝힌 유권자가 NDP와 자유당에서 각각 50%, 보수당에서 25~40%까지 달 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수당 지지자의 결속이 상대적으 로 강한 것으로 보이지만 두 야당 간 지지 정당 변화가 야당 내에서 이루 어진다면 다른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을 것이라는 분석도 있다. 특히 야당 성향 유권자들 사이에 보 수당 10년 집권에 변화가 와야 한다 는 공감대가 넓어지면서 한쪽 당으 로 표를 몰아주는 전략적 투표 현상 이 나타날 경우 판세가 흔들릴 것이 라는 전망이 나오기도 한다. 지금까지 여야 3당은 경제 실적과 안보 문제를 중심으로 증세 및 중산 층 정책, 유럽 난민 및 이민 정책, 보 육, 중소기업 대책 등을 놓고 경쟁 해 왔다. 특히 이날에는 신종 공군 주력기로 미국 록히드마틴 사의 F-35기 도입 여부를 둘러싸고 국방 정책 논쟁을 교환하며 물고 물리는 공방을 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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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저감장치 눈속임' 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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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당국,디젤차량 전수조사 지시 주가 19% 폭락·시총 19조 증발

세계 최대 자동차업체 독일 폭스바 겐이 미국 내 '배출가스 눈속임'으로 대규모 리콜 명령과 판매 중단을 당 했지만 그 여파가 독일 시장으로 미 칠 조짐이다. 독일 정부가 폭스바겐 의 디젤 차량 전량에 대한 광범위한 특별 조사를 지시하고 나섰다. 알렉산더 도브린트 독일 교통부장 관은 21일 "독립적인 전문가들이 폭

스바겐의 모든 디젤 차량을 대상으 로 광범위한 조사에 즉각 나서도록 연방자동차청에 지시했다"고 밝혔다. 앞서 독일 환경부 대변인은 "(미 국에서와 같은) 유사한 조작이 독일 이나 다른 유럽 국가에서도 이뤄졌 는지 연방자동차청이 조사할 수 있 도록 제조업체들이 신뢰할 만한 정 보를 제출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독일 정부가 폭스바겐에 자료 제출 을 요구하는 선을 넘어서 독립적인 전문가들을 통한 직접 조사에 나서 기로 한 것이다. 한 국 정부도 미국 환경보호청 (EPA) 발표 이후 검토 끝에 폭스바 겐과 아우디 차량에 대해 검증에 들 어가기로 했다. 환경부 관계자는 폭스바겐그룹이 미국 이외의 나라에서도 속임수를

썼는지에 대해 "가능성을 크게 보고 있다"면서 "문제가 된 차종의 배출가 스가 어느 정도인지 국내에서도 검 사해볼 계획"이라고 말했다. 앞서 EPA는 지난 18일 폭스바겐 그룹이 미국의 자동차 배출가스 환 경기준을 충족시키기 위해 배출가 스 저감장치를 눈속임했다면서 48 만2천대의 디젤 차량에 대한 리콜 명령을 내렸다. 폭스바겐과 아우디 디젤 승용차가 검사를 받을 때는 배출가스 저감장 치를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실제 도 로에서 주행할 때는 이를 꺼지도록 했다는 것이 EPA의 설명이다. 폭스바겐 측은 혐의를 인정하며 미 국에서 제타, 비틀, 골프, 파사트, A3 등 폭스바겐과 아우디의 4기통 디 젤차의 판매를 중단했다고 밝혔다.

제975호 2015년 9월 25일 (금요일) 마르틴 빈터코른 폭스바겐 최고경 영자(CEO)는 "진심으로 죄송하다. 이로 인해 끼친 손해를 복구하기 위 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다할 것"이라 고 사과했다. 리콜과 판매 중단 대상 차량은 지 난 8월 미국에서 팔린 폭스바겐그 룹 차량의 23%에 해당한다. 아울 러 조사가 완료되면 최대 180억 달 러(약 21조원)의 벌금을 부과받을 수도 있다. 마이클 휴슨 CMC마켓 연구원은 AP통신에 "50만 대 가량의 차량 리 콜에 수백만 달러가 소요될 것"이라 며 "여기에 브랜드 가치 훼손과 벌 금으로 인한 손실이 더해질 수 있 다"고 말했다. 독일에서 투자자 소송 전문 변호사 인 안드레아스 틸립은 미국 당국의 발표가 사실이라면 폭스바겐이 투자 자들에게 손해를 배상해야 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그는 "수년 동안 저감장치 조작과 관련한 거대한 위험을 은닉해온 것 으로 드러나면 투자자 소송 대상이

‘생물 위키피디아’…진화 과정 한눈에 230만개 생물종 `디지털 계보도'공개

온라인을 통해 공개된 디지털 계통수를 원형으로 축약한 그래픽. 35억년 전 지구상에 등장한 첫 생물체(가운데 점)로부터 각 생물종이 어떻게 진화해 나 왔는지를 선으로 표현했다. 인류는 원 위쪽 후생동물 영역에 위치해 있다. 선 이 붉은색일수록 미국 국립생물정보센터(NCBI)에 관련 계보도가 많이 수록돼 있으며, 푸른색일수록 아직 정보가 부족하다는 뜻이다. opentreeoflife.org

세균과 아메바부터 현생인류까지, 35억년간 지구상에 존재했던 230 만개 생물종(種)이 어떻게 진화했

는지를 나타낸 거대한 디지털 계통 수(系統樹)가 ‘위키피디아’ 형태로 공개됐다.

코디 힝클리프 미국 미시간대 교 수가 이끌고 11개 연구기관에서 35 명의 과학자가 참여한 연구팀은 현 재까지 이름이 알려진 미생물과 곰 팡이, 동물과 식물 등 230만개 생물 종의 계보도를 모두 종합한 ‘생명의 나무’ 프로젝트 결과를 지난 18일 미 국 국립과학원회보(PNAS)에 발표했 다. 계통수는 생물체들이 공통의 선 조에서 갈라져나와 진화한 과정을 나뭇가지가 갈라지는 모양처럼 나 타낸 그림이다. 생명체 진화 과정을 나타낸 계통수 는 많지만, 모든 생물들의 진화 과정 이 하나의 계통수로 엮여 나온 것은 처음이다. 지금까지 나왔던 작은 계 통수들은 디지털화돼 있지 않거나 데 이터가 아닌 단순 그림파일로 공개돼 있는 경우가 많아 서로 간의 연관관 계를 알기 어려웠지만, 이번 연구는 모두 디지털 자료로 전환돼 ‘열린 생 명의 나무’ 홈페이지(opentreeoflife. 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과학자들은 이제 지구상에 있는 모든 생물종 사 이의 관계나 진화해온 과정을 알 수 있게 됐다. “인간과 아메바는 얼마나 멀리 떨어져 있나” “돼지는 생쥐와 더 가까울까, 소와 더 가까울까” 같은 질 문에 답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생물 들의 ‘진화 지도’를 읽을 수 있게 되 면서 신약 개발이나 난치병 퇴치, 농 업생산량 증가 등을 위한 연구에도 매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과학자 들은 기대하고 있다. 이 자료는 어떤 학자라도 열람할 수 있으며 자유롭게 관련 정보를 추 가하고 보완할 수 있는 위키피디아 방식으로 운영된다. 시간이 지나면서 과학자들의 기여로 내용이 훨씬 풍 성해질 수 있다는 뜻이다. 주요 연구 진 중 한 사람인 카렌 크랜 스턴 듀크대 교수는 “이번 연구 는 모든 점을 찍고 연결하려는 첫 시도이며 버전 1.0으로 봐야 한다” 고 말했다.

된다"고 덧붙였다. 독일 환경단체인 도이체 움벨트라 이트도 폭스바겐을 상대로 고소할 움직임에 나서고 있다고 블룸버그 가 보도했다. 이 같은 대형 악재는 이날 폭스바겐 주가를 추락시켰다. 독일 프랑크푸르트증시에서 폭스 바겐의 주가는 전날보다 18.60% 폭 락, 2008년 이후 7년 만에 최대 낙 폭을 기록했다. 장중 한때 23%까지 추락하기도 했다. 이날 하루 시가총 액이 약 140억 유로(약 18조6천억 원) 증발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폭스바겐의 신 용부도스와프(CDS) 프리미엄이 75 베이시스포인트(에서 132베이시스 포인트로 폭등했다. 국제 신용평가 회사인 피치는 이날 이번 스캔들이 "폭스바겐의 브랜드 이미지를 상당 히 약화시킬 수 있다"면서 "특히 이 미 점유율 확대에 고전하는 미국 시 장에서 더욱 그렇다"고 지적했다. 피치는 "집단소송 가능성이 앞으로 2년간 폭스바겐의 현금유출을 늘릴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중국,홍콩 경찰, 삼합회 집중단속 4300명 체포 중국·홍콩·마카오 경찰이 연합해 세계 최대 범죄조직 중 하나인 삼합 회(三合會)를 집중단속했다. 지난 3개월간 광둥성에서 잡아들 인 조직폭력배들이 4300명에 이르렀 다고 중국 신문망 등이 24일 보도했 다. 홍콩과 마카오를 포함한 중국 남 부 지역 전체로 보면 5만1000명이나 된다. 단속 기간이 종전의 1개월에서 3개월로 늘면서 체포 인원도 예년의 1만 명에서 5배 이상 늘어난 것이다. 홍콩 경무처가 23일 공개한 데 따 르면 중국 광둥(廣東)성과 홍콩, 마 카오 경찰은 연합작전을 펼쳤다. '선더볼트 15'로 불렸던 이번 집중 단속(6월 15일~9월 18일)에서 마 약류 6700만 위안(121억원)어치가 압수됐다. 체포된 4300명중 중국 대륙 출신 이 1100명이었다고 홍콩 경무처는 밝혔다. 이들이 소지하고 있던 품목 에는 코카인, 대마 등 대량의 마약류 가 나왔다. 마약류를 소지하다 적발 됐을 때, 중국 대륙에서는 최악의 경 우 사형까지 선고될 수 있다.


No. 975 Fri., September 25, 2015

캐 나 다 / 국

그리스 조기총선 시리자 승리 치프라스 재신임

20일 치러진 그리스 조기 총선에 서 알렉시스 치프라스 전 총리가 이 끄는 시리자(급진좌파연합)가 다시 한번 그리스 국민의 선택을 받았다. 시리자는 유효표의 35.5%를 얻어, 신민주당(28.1%)을 제치고 제1당에 올랐다고 <로이터> 등 외신들이 그 리스 내무부 발표를 인용해 보도했 다. 투표일 직전까지도 중도 우파 성 향의 제1야당인 신민주당과 박빙의 승부가 될 것이란 여론조사 결과가 잇따랐으나, 예상을 뒤집고 비교적 큰 표차로 승리를 거머쥔 것이다. 시리자는 전체 의석 300석 중 145 석을 확보해 과반에 5석이 못미쳤으 나, 10석을 얻은 그리스독립당이 연 립정부에 참여하겠다고 밝혀 무난하 게 차기 정부를 구성할 수 있게 됐 다. 그리스독립당은 우파 민족주의 성향의 정당이지만 시리자와 마찬 가지로 ‘긴축 반대’와 ‘경제 주권’을 외치며 시리자 1기 정부 때부터 연 정에 참여해왔다. 이번 총선에서 시 리자 연정이 확보한 의석은 지난 1 월 총선에 견줘 시리자 4석, 그리스

독립당은 3석이 줄었다. 신민주당은 75석을 얻었다. 시리자의 이번 승리는 그리스가 디 폴트(채무 불이행)와 그렉시트(그리 스의 유로존 이탈) 직전까지 몰려가 며 유럽 채권단과 가까스로 3차 구제 금융 합의안을 이끌어낸 점, 향후 구 제금융 자금을 차질 없이 받아가며 경제개혁 프로그램을 추진해야 하는 절박함, 신민주당이나 사회당 등 거대 야당들이 마땅한 대안을 내놓지 못한 한계 등이 두루 반영된 것으로 풀이 된다. 치프라스 전 총리는 지난 1월 총선에서 ‘긴축 반대’와 ‘부채 감축’을 내걸고 압승한 데 이어 이번 조기 총 선에서 재집권에 성공하면서 정치적 입지를 더 탄탄하게 굳혔다. 치프라스 전 총리는 앞서 지난 7월엔 국제채권 단이 구제금융의 조건으로 제시한 ‘ 긴축’ 요구를 국민투표에 부쳐 ‘반대’ 를 얻어낸 것까지 합치면 최근 8개월 새 3차례의 국민투표에서 모두 신임 을 받은 셈이다.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 스 대통령은 외국 정상으로는 맨 먼저 치프라스의 승리를 축하했으며 수 주 안에 그리스를 방문할 것으로 보인다 고 <아에프페>(AFP) 통신이 전했다. 치프라스 전 총리는 “어려운 환경에 서 그리스 국민은 우리에게 과거 우 리의 발목을 잡았던 모든 것을 제거 하라는 임무를 맡겼다”며, 만연한 부 패 및 부유층의 재산 은닉과 싸울 것

을 다짐했다. 그는 또 “경제 회복은 마술로 되는 게 아니라 근면과 불굴 의 투쟁으로 이뤄지는 것”이라고 강 조해, 긴축 이행의 불가피성을 설득 하려는 모습도 보였다. 그러나 치프라스 2기 정부의 앞길 은 결코 순탄하지 않다. 그리스 국민 의 실망과 회의를 추스르고, 시리자 의 분당으로까지 이어진 당내 분열 을 극복하며, 긴축 이행과 경제 회생 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아야 한 다. 특히, 그리스 국민들의 열정과 기 대감이 이전보다 못한 것은 큰 걸림 돌이다. 치프라스 전 총리가 지난달 3차 구제금융 협상에서 ‘주권 포기’ 라는 비난이 나올 만큼 국제채권단 의 ‘긴축’과 ‘구조조정’ 압력에 굴복 하자 그리스인들의 마음도 싸늘하 게 식어갔다. 이런 조짐은 이번 조 기총선의 투표율이 56.5%로 지난 1월 총선의 63.6%보다 크게 낮아 지면서 역대 최저치를 기록한 데서 도 드러났다. 극우 정당인 황금새벽당이 득표 율 7%로 18석을 확보해, 사회당을 제치고 제3당에 올라선 것도 민심 의 심상찮은 징후를 보여준다. 황금 새벽당 투표자의 상당수는 기록적 인 실업의 희생자들로, 구제금융 조 건인 대규모 재정 감축과 해고의 가 장 비참한 부작용이라고 <가디언> 은 지적했다.

코리안 뉴스위크

Korean Newsweek -5-

유럽연합, 난민 12만명 분산수 용안 표결 통과 유럽연합(EU) 각료회의에서 난민 12만명 분산 수용안이 표결 통과됐 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22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EU 내무·법무장관 회의에서 가중다수 결 방식의 표결로 EU 회원국에 난 민을 할당하는 방식의 분산 수용안 이 합의됐다고 EU 의장국인 룩셈부 르크가 밝혔다. 이날 표결에서 체코, 슬로바키아, 루마니아, 헝가리는 반대했으며 핀란 드는 기권했다고 밀란 코바네치 체코

내무장관이 트위터를 통해 전했다. 가중다수결은 EU 각료회의의 의 사 결정 방식이다 1국 1표의 단순 다 수결과는 달리 회원국의 인구, 경제 력 등을 감안해 차등 배정된 표를 합 산해 EU 인구의 65%, 회원국의 55% 이상이 찬성하면 가결된다. 이날 회의에서는 독일, 프랑스 등 이 난민 강제할당 방식에 대한 합의 를 촉구했으나 동유럽 국가들이 반 대 의사를 굽히지 않아 표결에 이른 것으로 전해졌다.

애플,2019년 전기차선보인다 애플이 2019년 선보이는 것을 목 표로 전기차 생산 계획에 착수했다 고 미 월스트리트 저널(WSJ)이 21일 보도했다. 애플은 ‘타이탄’이라는 암 호명의 이 전기차 생산 계획을 위해 관련 부문 인원을 600명으로 3배로 늘리기로 했다. WSJ은 그러나 이 전기차가 2019년 선을 보인다고 해서 바로 소비자들에 게 출시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 니며 출시는 한참 뒤가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애플은 이 같은 WSJ 보도 에 대한 논평을 거부했다. 지난 2월 애플이 자동차 생산에 뛰 어들 것이라는 첫 보도가 나온 후 비 슷한 보도가 계속 이어져 왔다. 애플 은 배터리 제조업체 A123 시스템을 비롯해 피아트 크라이슬러 등 자동 차 업체들로부터 꾸준히 인재들을

스카웃해 왔다. 앞서 블룸버그 통신 은 애플이 빠르면 2020년부터 자동 차 생산을 시작할 것이라고 전했었 다. 애플은 자동 운전 자동차 등 신 기술의 주요 격전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미래의 자동차 산업 분야에서 기존의 자동차업체들을 제치고 미래 자동차 산업 분야의 리더가 되길 희 망하고 있다. 그러나 2000억 달러에 달하는 애 플의 막대한 현금 보유고와 뛰어난 인재들을 영입할 수 있는 능력에도 불구하고 애플이 자동차 생산을 위 한 설비를 갖추지 못하고 있다는 점 에서 애플의 전기차 생산을 회의적 으로 보는 시각도 많다. 생산 설비를 갖추지 못한 애플은 현재로서는 다 른 자동차 업체와의 계약을 통해 차 를 만들 수밖에 없는 입장이다.


-6- 코리안 뉴스위크 Korean Newsweek

제975호 2015년 9월 25일 (금요일)

아베정권 안보법제 후폭풍 사우디 이슬람 성지순례서 대형참사 지지율 크게 하락 메카 외곽에서 '마귀 돌기둥'에 돌 던지는 의식에 인파 몰려 사고 메카 크레인 붕괴 13일 만에 또 참사…부상자도 863명 올해 성지순례로 사우디에 200만명 순례객…"한국인 피해는 없어" 졌다"고 증언했다.

인산인해 사우디 하지 순례자들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지난 18일 중의원에서 야당이 안보법안 통과를 지연시 키기 위해 이날 제출한 총리 불신임안이 부결되자 허리 숙여 인사하고 있다.

조사마다 5%P 떨어져,정국 운영 난항 예상 정당 지지율은 여전히 민주당의 2~3배 학자 만4천여명“법률 폐지운동 벌일 터” 성명 공산당위원장‘전쟁법 폐지 연합정부’ 제안 일본 연립여당이 집단적 자위권 행 사를 뼈대로 한 안보법제를 지난 19 일 참의원에서 강행 통과시킨 뒤 아 베 정권의 지지율이 크게 하락한 것 으로 드러났다. 일본의 시민사회가 아베 정권에 대한 저항 의사를 잇따 라 쏟아내는 데다 내년 여름 치러지 는 참의원 선거를 겨냥해 야권이 결 집하고 있어, 아베 정권의 향후 정국 운영이 쉽지 않을 전망이다. 21일 일본 언론들이 공개한 여론 조사 결과를 보면, 아베 내각에 대한 지지율은 이전보다 5%포인트 안팎 하락한 35~41%를 기록한 것으로 나 타났다. 언론별로 보면 <아사히신문> 의 조사에서 아베 정권의 지지율은 35%(비지지율 45%), <도쿄신문> 조 사에선 38.9%(50.2%), <니혼게이자 이신문> 조사에선 40%(47%), <요미 우리신문> 조사에선 41%(51%) 등을 기록했다. 또 아베 정권이 안보 법제 를 이런 식으로 통과시킨 데 대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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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인 평가가 모든 여론조사에서 50~70% 정도에 이르렀다. 그러나 정당 지지율에선 자민당 이 27~33%을 기록해 10% 안팎을 기록한 제1야당인 민주당보다 여전 히 2~3배 정도 높았다. 일본 시민사회의 저항 성명도 이어 졌다. ‘안전 보장 관련 법안에 반대 하는 학자의 모임’ 소속 학자 171명 은 20일 도쿄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앞으로도 안보법 폐지를 위한 활동 을 이어가기로 했다. 이들은 “위헌법 안의 적용을 용납하지 않고, 법률을 폐지하도록 몰아붙이는 운동에 나 설 것”이라는 내용의 성명도 발표했 다. 이 모임에 참여한 일본 내 학자 의 수는 무려 1만4120명에 이른다. 한편, 시이 가즈오 일본공산당 위원 장이 19일 ‘전쟁법 폐지를 위한 국민 연합정부’ 결성을 제안해 관심을 끌 고 있다. 시이 위원장은 20일 당 기 관지 <아카하타>(적기)를 통해 발표 한 제안문에서 “모든 정당, 단체, 개 인이 사상과 신념의 차이 등을 극복 해 힘을 모아 아베 정권을 퇴진시켜 야 한다. 이를 위해 앞으로 다가올 중 의원, 참의원 선거에서 선거 협력을 할 것을 호소한다”고 밝혔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이슬람 성지 메 카 외곽에서 24일 이슬람권 성지순 례(하지) 기간 순례객들이 밀집한 상 황에서 최악의 압사 사고가 발생해 1천580여명이 숨지거나 부상했다. 사우디 국영TV 등 현지 언론에 따 르면 이날 오전 9시께 메카로부터 약 5km 떨어진 미나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압사 사고로 적어도 717명이 숨 지고 863명이 부상했다. 부상자 중에는 중상자도 있어 사 망자가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 사 망자들의 국적은 즉각 확인되지 않 은 가운데 이란은 자국 순례객 43 명 이상이 목숨을 잃었다고 밝혔다. 주사우디 한국대사관 관계자는 이 번 사고에 따른 한국인 피해는 아직 보고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번 사고는 순례객들이 이날 이 른 아침부터 미나의 204번 도로와 연결된 '자마라트' 다리 입구 주변에 몰리면서 발생했다. 목격자들은 이슬람교도 수십만명 이 미나에서 진행되는 성지순례 행 사 중 하나인 '마귀 돌기둥'에 돌을 던지는 의식에 참가하려던 중 일어 났다고 말했다. 한 목격자는 "버스에서 내린 한 순례객 무리가 미나의 자마라트 다 리 주변으로 이동하면서 그 일대가 다른 무리와 얽혀 초과 밀집됐다" 고 말했다. 수단 출신의 한 순례객은 "압사사 고가 나기 전 순례객들은 오도가도 못한 채 탈수 증세를 보이거나 기절 을 했다"며 "나중엔 서로 걸려 넘어

현지 TV 화면을 보면 군인들과 구 조 대원들이 아수라장으로 변한 사 고 현장 바닥 곳곳에 쓰러진 사상자 들을 옮기거나 심폐소생술 등 응급 처치를 하는 장면이 나온다. 사우디 구조 당국은 트위터를 통 해 사고 현장에서 구조 작업을 펼치 는 동시에 순례객들이 사고지점을 피 해 우회로를 이용하도록 유도하고 있 다고 밝혔다. 또 이번 구조 작업에 의료진과 구 조 대원 4천명과 구급차 220여대를 출동시켰다고 덧붙였다. 사우디는 지난 11일 사우디 메카 의 그랜드 모스크 증축공사 현장에 서 대형 크레인이 강풍에 무너져 최 소 107명이 사망하고 230여 명이 부 상한 지 13일 만에 또 다른 참사를 겪게 됐다. 이에 따라 사우디는 연속 으로 발생한 대형 악재에 충격을 받 는 동시에 압사 사고 가능성에 적절 히 대비하지 못했다는 비판에 직면 할 것으로 보인다. 이란의 하지조직위원회 위원장인 사이드 오하디는 "사우디 당국이 사 고 현장 인근의 2개 도로를 막아 이 번 비극이 일어난 것"이라며 "사우디 가 잘못 대처를 했고 순례객들 안전 에 충분한 주의를 기울이지 못했다" 고 비판했다. 그러나 칼레드 알팔리 사우디 보 건장관은 "순례객들이 당국의 규정 과 시간표를 따르지 않았다"며 "그들 이 지시를 따랐다면 이같은 사건은 피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책임을 순 례객들에게 돌렸다. 그는 사고 원인에 대해서는 "자마 라트 다리 인근 지역을 떠나려는 그 룹과 그 반대 방향에서 몰려오는 그 룹이 서로 뒤엉켰다"고 설명했다. 이런 가운데 모하메드 빈나예프 사우디 왕세자는 이번 압사사고의 철저한 조사를 지시했다고 AFP통 신은 전했다. 그는 또 이 사고가 올해 성지순례 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며 순례 객들의 안전은 최우선순위에 있다

고 강조했다. 사우디의 이슬람 성지에서는 한 꺼번에 좁은 공간에 인파가 몰리면 서 대형 압사사고가 종종 발생했다. 2006년 1월에도 미나에서 하지의 하나인 '마귀 돌기둥'에 돌을 던지는 의식이 치러지는 과정에서 발생한 압사사고로 364명이 목숨을 잃었다. 2004년엔 순례객 사이에서 충돌 이 벌어져 244명이 숨지는 폭력사 태가 벌어졌다. 1990년에도 순례객 1천426명의 목숨을 앗아간 최악의 압사사건이 발생했다. 성지순례는 이슬람교도가 지켜 야 하는 5가지 기둥(실천영역) 중 하나로 이슬람교도는 평생 한 번 은 이를 수행하는 것을 종교적 의 무로 여긴다. 사우디 당국은 올해 성지순례엔 사 우디 국내외에서 이슬람교도 200만 명 정도가 이슬람 성지 메카와 메디 나를 찾은 것으로 추산했다. 성지순 례는 메카의 카바 신전 가운데 있는 성석에 입을 맞춘 뒤 주위를 반시계 방향으로 7바퀴 도는 행사로 시작된 다. 이후 메카를 떠나 미나 계곡으로 옮겨 텐트를 짓고 기도를 하면서 하 룻밤을 보낸다. 이튿날 정오 아라파트(에덴동산) 평원으로 옮겨 기도하면서 일몰을 맞이하고 무즈달리파에서 자갈 7개 를 주워 미나으로 가서 마귀 또는 사탄을 의미하는 기둥에 이 자갈을 던지며 성지순례가 절정에 이른다. 하지가 마무리될 때 양을 제물로 바치는 '이드 알 아드하'(희생제)가 이어진다. 희생제는 단식성월 라마단 종료 후 이어지는 '이드 알 피트르'와 함께 이 슬람권의 2대 명절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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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975 Fri., September 25, 2015

혁명광장에 선 프란치스코

한 교황, 아르헨티나 출신인, 첫 중남 미 출신 교황을 보기 위해 온 신도들 로 혁명광장은 이미 발디딜 틈이 없 었다. 통제선인 철제 바리케이드를 넘 어 인도와 도로도 사람으로 가득찼 다. 쿠바인들은 1998년 교황 요한 바 오로 2세의 방문 때보다는 사람이 다 소 적지만 동원인력은 거의 없는 것 같다는 평가를 내놓았다. 먹을 것과 깔개 등을 준비해온 신 도들이 적지 않은 것으로 미뤄볼 때 지방에서 올라온 사람들도 꽤 많아 보였다. 아바나 동쪽의 마탄사스에서 왔다는 자니 가르시아는 “차를 빌려 친구들과 함께 어젯밤 11시에 출발 해 오늘 새벽 5시쯤 광장에 도착했 프란치스코 교황이 20일 쿠바 수도 아바나의 혁명광장에서 미사를 집전하기 다”며 “가톨릭을 믿은 지 1년밖에 안 위해 차를 타고 들어서고 있다. 뒤에 보이는 정부기관 건물에는 쿠바 혁명가 됐지만 교황을 볼 수 있게 돼 행운” 이라고 말했다. 인 카밀로 시엔푸에고스의 얼굴을 묘사한 금속 조형물이 붙어 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강론 등을 통해 “위대한 사람이 되고 싶다면 섬김 쿠바 국가평의회 의장, 크리스티나 세계가 이념적 갈등을 종식하고 평화 을 받으려하지 말고 다른 사람을 섬 페르난데스 아르헨티나 대통령 등 와 화해의 길로 가야 한다는 점을 특 겨야 합니다. 섬김은 결코 이데올로 이 자리했다. 히 강조했다. 그러기 위해선 “이념이 기적인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사상 한국의 한여름같은 찜통더위가 이 아니라 사람을 섬겨야 한다”는 것이 이 아니라 사람을 섬겨야 합니다.” 른 아침부터 시작되는 아바나에서 다. 그는 이념적 갈등과 이로 인해 세 20일 오전 9시를 조금 넘은 시간, 혁명광장으로 가는 길은 쉽지 않았 계가 겪는 고통에 대해 오랫동안 고 프란치스코 교황의 낮게 깔리는 음 다. 미사 시작 1시간30분 전인 오전 민하고 천착해왔다. 그가 미국과 쿠 성이 쿠바의 수도 아바나 혁명광장 7시30분께 혁명광장 주변을 빙빙 돌 바의 관계정상화에 발벗고 나선 것도 에 울려퍼졌다. 미사를 보러온 수만 았지만 모든 자동차는 통제됐다. 어 이런 문제의식의 발로였다. 명의 신도들은 “아멘”으로 교황의 쩔 수 없이 차에서 내려 40분은 족 그는 50년 내전을 끝내기 위해 콜롬 강론에 화답했다. 히 걸어서야 광장에 도착할 수 있었 비아 정부와 반군이 벌이는 평화 협 왼쪽으로는 아바나에서 제일 높은 다. 이마에 흐르는 땀은 이미 눈썹 상에 대해서도 “수십년간의 무장 갈 건물인 혁명탑, 오른쪽에는 체 게바 을 타고 넘어 눈을 찔러댔다. 앞에 등으로 수천명의 무고한 사람들이 피 라의 얼굴을 묘사한 금속 조형물이 걸어가는 쿠바인들의 등도 땀으로 를 흘렸다”며 “확실한 평화를 위해 노 걸린 내무부 건물을 사이에 두고 마 흠뻑 젖어있었다. 력을 계속해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련된 단상에 교황과 라울 카스트로 미국과 쿠바의 관계정상화를 중재 아울러, 교황은 세계의 경제적 불평

“사상 아닌 사람을 섬기세요”

코리안 뉴스위크 등 문제에 대해 다른 자리에서처럼 직설적으로 비판하지는 않았지만 ‘ 가난한 이웃’을 돌봐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기독교인이 된다는 것은 다른 형제자매의 존엄성을 향 상시키고, 그것을 위해 싸우고, 그것 을 위해 사는 것”이라며 “바로 그런 이유 때문에 기독교인들은 항상 개 인의 바람과 욕망, 권력 추구 의지 등을 한쪽으로 치워두고 가장 취약 한 이웃을 돌봐야 한다”고 역설했다. 교황이 집전하는 미사는 1시간35 분가량 진행됐다. 미사 분위기는 전 날 거리 환영행사 때와 달리 엄숙했 다. 하지만 교황의 방문에 거는 기대 는 환영행사 때 모인 쿠바인들의 희 망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아이메 바 모사(42)는 “미국과의 관계가 좋아 져 친인척을 자주 방문했으면 좋겠 다”며 “그러면 삶이 조금 더 나아지 지 않겠냐”고 말했다. 교황의 방문을 계기로 쿠바 정부 가 가톨릭계의 오랜 숙원인 자체 라 디오·텔레비전 방송 송출을 허용할 지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쿠바혁명 이후 가톨릭계의 독자적인 방송활 동은 금지됐다. 하지만 쿠바의 한 언론인은 “국가 가 모든 미디어를 운영하고 있는 우 리나라에서 그 같은 요구는 나로서 는 상상할 수 없는 일”이라며 회의적 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21일과 22일 쿠 바의 도시 두 곳을 더 방문한 뒤 22 일 미국 워싱턴으로 출발해 버락 오 바마 대통령의 영접을 받는다.

콤보메뉴(2인기준) 1. 탕수육+짜장 2개 2. 사천탕수육+쟁반짜장 3. 양장피+쟁반짜장 4. 팔보채+쟁반짜장 5. 깐풍기+쟁반짜장

Korean Newsweek -7-

사임한 폭스바겐 CEO, 퇴직연금만 최소 380억원 배출가스 조작 파문에 책임을 지 고 사임한 마르틴 빈터코른(68) 독 일 폭스바겐 최고경영자(CEO)가 400억원에 가까운 퇴직연금을 받게 될 전망이다. 미국 블룸버그 통신은 23일 클라 우스 페터 티에만 폭스바겐 대변인을 통해 "빈터코른 CEO가 수령할 퇴직 연금은 지난해 말 기준 2860만유로 (약 380억원)에 달한다"며 "그는 이 번 사임으로 퇴직연금에다 2개월간 급여와 수당을 합한 퇴직금까지 받 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8년간 폭스바 겐에서 근무한 빈터코른 CEO는 지난 해 소득 1660만유로(약 221억3000 만원)를 올리며 독일 전체 CEO 가운 데 연봉 순위 2위를 기록했다. 연봉에다 퇴직연금까지 수백억원 을 벌어들인 빈터코른이지만 폭스바 겐은 현재 그에게 퇴직연금 지급을 거부할 수 있는 권한이 없다. 또 이 사회가 이번 사임을 단순한 조기 사 임으로 규정할 경우 빈터코른은 퇴 직수당과 함께 사임 이후에도 회사 차를 수년간 사용할 수 있다. 빈터코른 CEO는 이날 성명을 통 해 "지난 며칠 간 사건들로 인해 충 격을 받았다"며 "내가 사임함으로써 폭스바겐에게 새로운 출발길이 열리 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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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코리안 뉴스위크 Korean Newsweek

제975호 2015년 9월 25일 (금요일)

전작권 없는 한국, 미 요청땐 `일 한반도 파병'막기 어려워 “(집단적 자위권을 행사할 수 있 는) 존립위기사태란 일본과 밀접한 국가가 공격받을 경우 이를 배제(무 력으로 해결)하는 것이다. 이 경우 에도 타국의 영역에는 들어가지 않 겠다고 하는데 잘 이해가 되지 않는 다.”(오가와 도시오 민주당 참의원) “예를 들어 주변국(북한을 지칭) 이 미국을 공격한다. 그러면 A국(북 한)과 미국은 전쟁 상태가 된다. 이 후, A국의 미사일 공격을 경계하는 미국의 함선이 공격받을 경우 이는 신3요건(집단적 자위권 행사 요건)에 해당할 가능성이 있다. 그래서 이 함 선에 대한 공격은 (집단적 자위권을 통해) 저지할 것이다. 그러나 A국으 로 자위대가 나가 미국과 함께 싸우 는 일은 없다.”(아베 신조 일본 총리)

지난 19일 새벽 아베 정권이 집단 적 자위권 행사를 뼈대로 한 안보 법제를 통과시키면서, 일본 자위대 가 앞으로 한반도 사태에 어디까지 개입할 수 있을지에 대한 논란이 커 지고 있다. 아베 총리가 8월24일 참의원 예산 위원회 등에서 밝힌 내용을 살펴보 면, 일본이 이번에 행사하기로 한 것 은 한국이 1960~70년대에 베트남에 대규모의 군대를 파병한 것과 같은 완전한 형태의 집단적 자위권이 아 니기 때문에 자위대 전투부대를 해 외로 파병하는 일은 없다는 것이다. 아베 총리는 한반도 사태와 관련해 북한이 미국의 이지스함 등을 공격 하는 상황만을 집단적 자위권 행사 의 예로 들었다.

그렇다면 자위대가 한반도에 상륙 할 가능성은 전혀 없는 것일까? 그렇지 않다. 일본은 1997년 제정 된 주변사태법을 이번에 중요영향사 태법으로 개정해 애초 미군으로 한정 했던 후방지원(병참)의 범위를 ‘미국 등 타국군’으로 확대했고, 미국의 무 력행사와 일체화할 가능성이 있다며 금지해온 탄약 보급과 발진 준비중인 전투기 등에 대한 급유도 허용했다. 또 ‘비전투지역’이란 개념을 크게 확 대해 ‘현재 전투행위가 벌어지지 않 는 지역’이면 자위대의 병참부대가 후방지원 활동을 할 수 있게 했다. 한반도에서 전쟁이 발생할 경우 한 국군과 미군이 앞서 나가 싸우고, 자 위대의 병참부대가 ‘현재 전투행위가 벌어지지 않는’ 부산 등에 상륙해 후 방지원을 할 수 있는 체제가 만들어 졌음을 알 수 있다. 일본은 이 경우

자위대가 미군뿐 아니라 한국군을 직접 지원할 수 있도록 상호군수지원 협정(ACSA)을 체결해야 한다고 주 장하고 있다. 이는 앞으로 한·미·일 3각동맹을 강화하자는 미·일의 압력 이 한층 강해질 것임을 암시하는 것 이기도 하다. 물론, 일본은 후방지원 은 “외국의 동의가 있을 때 한정해 시행하는 것으로 한다”(중요영향사 태법의 2조4)는 내용을 포함시켰다. 한민구 국방장관은 21일 이와 관련 해 국회 법사위 국정감사에서 “전작 권은 연합사령관이 한·미 양국 대통 령의 통수 지침에 따라 수행하는 것 이기 때문에 우리 대통령이 허락하 지 않으면 (자위대의 진입이) 안 된 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는 원칙론을 확인한 것일 뿐, 한국이 “작전상 자위 대의 상륙이 필요하다”는 미군의 요 청을 거부하는 것은 현실적으론 불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더 큰 문제는 한-일간 이견이 발생 하는 경우다. 현재 한-일간의 가장 큰 쟁점은 아베 총리가 제시한 예처 럼 일본이 미국 함선을 지키기 위해 북한을 공격할 경우 한국의 사전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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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가 필요한지 여부다. 이와 관련해 한국 정부는 “한반도 안보 및 우리 국익과 관련된 사안”에 대해선 한국 의 동의가 필요하다는 입장이지만, 일본은 ‘북한은 유엔에 가입한 독립 국가’(전직 방위상)라며 이를 받아들 일 수 없다는 태도다. 일본이 집단적 자위권을 내세워 한반도 사태에 개 입할 경우 우발적인 충돌로 끝날 수 있는 해프닝이 동아시아를 뒤흔드 는 전면전으로 확대될 가능성도 배 제할 수 없다. 현재 아베 총리는 “자위대 전투부 대의 해외 파병은 없다”고 밝히고 있 다. 이 약속이 계속 지켜질지도 알 수 없다. 오가와 의원도 지난 19일 질의 에서 “총리는 해외 파병을 하지 않는 다고 하지만, 법률엔 ‘하지 않는다’고 명확히 씌여 있지 않다”고 지적했다. 게다가 자민당은 평화헌법을 뒤집으 려는 개헌까지 추진하고 있다. 아베 총리의 법률 해석이 얼마든지 바뀔 수 있음을 뜻하는 것으로, 남북관계 를 개선하고 중국과 미·일 사이에서 균형외교를 추구해야 하는 한국엔 큰 고민을 던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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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975 Fri., September 25, 2015

'이태원 살인사건' 패터슨 10월2일 첫 재판

검찰과 정부는 결정적인 순간마다 허술했고, 묻지마 살인의 유력 용의 자에겐 운이 따랐다. 23일 입국·수 감된 ‘이태원 살인사건’ 피고인 아서 존 패터슨(36·미국)이 16년간 자유 를 누린 배경에는 정부의 형집행정 지, 출국정지 미연장, 인도요청 지연 이 있었다. 법무부는 지금에 와서 ‘ 극적 사법공조’라고 자평했지만 범 죄 피해자인 유족은 18년간 고통을 겪어 왔다. ◇살인 용의자, 합법적 ‘탈옥’=특 별사면을 받았다고 알려진 것과 달 리 패터슨은 건국 50주년 광복절특

사 대상자가 아니었다. 그는 수감 태 도가 좋다는 이유로 형집행정지를 받아 1998년 8월 15일 천안소년교 도소를 나왔다. 2011년 11월 권재진 당시 법무부 장관은 “사면에 곁들인 인도주의적 견지였다”며 “외국인 수 형자 77명을 본국으로 송환하기 위 한 일괄적인 형집행정지가 당시 있 었는데 거기에 패터슨이 포함된 것 으로 파악한다”고 밝혔다. 패터슨이 석방된 시기는 우리 사 법부가 아직 ‘이태원 살인사건’의 진 범이 누구인지 판단하지 못하던 때 였다. 당시 살인 혐의자였던 한국계

미국인 에드워드 리(36)는 여전히 패 터슨이 흉기를 휘둘렀다고 주장하고 있었다. 형집행정지 4개월 전인 98년 4월 24일 대법원이 “리가 조씨를 살 해한 사실을 인정할 수 없다”고 밝 히기도 했다. 상식적으로 둘 중 나머 지인 패터슨의 살인 혐의가 짙어지 는 상황에서 턱없이 관대한 형집행 정지가 이뤄진 것이다. 98년 9월 30일 대법원의 파기환송 사건을 받아든 서울고법은 리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조씨의 유족은 패 터슨을 처벌해 달라는 고소장을 서 울지검에 제출했다. 검찰은 패터슨 을 수사하는 동시에 리에 대해서도 재차 대법원의 판단을 물었다. 하지 만 두 용의자는 한순간 검찰의 손을 빠져나갔다. 패터슨은 99년 8월 24 일 김포공항에서 출국했고, 대법원 은 1주일여 뒤인 9월 3일 검찰의 상 고를 기각했다. ◇정부는 늘 바빴다=“출국금지 기 간이 연장되지 않은 이유는 당시 기 간 만료일이 99년 8월 23일인데 주 임검사가 8월 26일자 인사이동을 앞 두고 각종 업무의 폭주로 기간만료 사실을 미처 확인하지 못하였기 때 문이며….” 2000년 10월 23일 국정 감사에서 김각영 당시 서울지검장은 패터슨의 출국 경위를 이같이 설명했 다. 한마디로 ‘깜빡했다’는 얘기였다. 검찰은 패터슨의 출국 이틀 뒤인 8

코리안 뉴스위크 월 26일에야 출국정지 기간 연장을 신청했다. 이미 미국으로 나간 사실 조차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던 것이 다. 당시 수사검사는 참여계장이 유 흥주점 업주로부터 뇌물을 받아 구 속돼 충격을 받았고, 특수부 인사이 동을 앞두고 인수인계에 바빴던 것 으로 전해졌다. 우리 법무부는 2009년 10월 15일 미 법무부로부터 패터슨의 정보를 전달받았다. 캘리포니아 법원에서 재판을 받는 패터슨이 이태원 살인 사건 용의자 패터슨과 동일인이라는 내용이었다. 하지만 법무부는 이때에 도 검찰의 범죄인 인도요청이 없었 다는 이유로 기민한 조치를 하지 않 았다. 검찰은 한 법제사법위원이 일 의 진척을 문의한 다음날 법무부에 공문을 보내 절차를 밟기 시작했다. ◇다음 달 2일 첫 재판…변호인은 연기 신청=망연자실한 조씨 유족은 국가에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지만 이마저 가시밭길이었다. 2002년 6월 25일 1심은 “패터슨에 대한 수사는 진행 중”이라며 유족의 주장을 들어 주지 않았다. 2003년 5월 15일 2심 은 다섯 줄 판결문에 1심과 같은 이 유를 담아 항소를 기각했다. 2005년 9월 9일 대법원에 가서야 유족은 정신적 고통을 인정받았고, 조씨의 부모는 1500만원씩을 국가로 부터 배상받게 됐다. 유족은 패터슨 과 리를 상대로 민사소송도 제기해 2억여원의 손해배상금 지급 판결을 받아둔 상태다. 하지만 아무도 이들 의 소재를 몰라 배상이 집행되지 못 하고 있었다.

Korean Newsweek -9-

서울중앙지검은 2011년 12월 패터 슨을 재수사해 살인죄로 기소한 박 철완 부장검사를 재판에 투입하기로 했다. 패터슨은 변호인 3명을 선임했 다. 한국 경찰에 패터슨의 신병을 넘 겼던 미군 범죄수사대(CID)의 협조를 구하고, 리를 증인으로 신청하는 방 안도 검토 중이다. 서울중앙지법 형 사합의27부(부장판사 심규홍)는 다 음 달 2일을 첫 공판준비기일로 잡 았지만 변호인들은 연기 신청을 했 다. 재판부는 캐비닛 속 장기 미제 사건의 기록을 틈틈이 검토해 왔다. 새벽 산 속 "살려달라"는 여성의 비명,알고 보니 '취준생'의 절규 “살려주세요!” 24일 오전 2시경 부 산 연제구 연산동 황령산 정상에서 한 여성의 다급한 목소리가 울려 퍼 졌고, 산책 중이던 최모 씨(21)는 이 비명소리를 듣고 곧바로 112에 신고 했다. 부산경찰청은 긴급지령을 내려 당직형사 30여명과 112타격대 등 70 여명이 수색에 동원됐다. 경찰은 비 바람과 안개 속에 2시간 넘게 비명 을 지른 사람을 찾지 못했다. 그러던 중 먼저 출동한 한 경찰관이 “비명소 리가 들린 방향에서 여성 4명이 내려 온 걸 봤다”고 말했고, 경찰은 이 여 성들의 소재 파악에 나섰다. 순찰차 블랙박스를 통해 이들이 타고 온 차 량번호와 소유주를 확인한 뒤 연락 을 취했다. 경찰 조사 결과 대학 졸업 후 오랜 기간 취업을 하지 못한 김모 씨(28·여)가 이날 친구 3명과 황령산 정상에 올랐다가 “하나님 취업 좀 되 게 해주세요! 제발 살려주세요!”라고 소리 지른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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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975 Fri., September 25, 2015

코리안 뉴스위크

“위안부는 성노예 아니다,일제땐 모두가 친일파”

고려대 경제학 교수, 수업중 상습 "망언" 사실이 아니고 일본은 우리나라 발 전에 도움을 주었다’거나 ‘야스쿠니 신사가 왜 문제가 되는지 모르겠다’

고려대 총학생회와 정경대학생회는 22일 오전 안암동 고려대 학생회관앞 민주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정안기 교수가 강의도중 '위안부는 노예가 아니다' '그 시대엔 우리 모두가 친일파였다' 등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와 독 립운동가를 모욕하고 친일파를 옹호했다며 공식 사죄 및 해임을 촉구했다.

고려대 교수가 수업시간에 “위안부 는 성노예가 아니다” “그 시대(일제 강점기)엔 모두 친일파였다”는 등의 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고려대 경제연구소 정안기 연구교 수(51)는 지난 15일 ‘동아시아 경제 사’ 수업시간에 “위안부는 성노예가 아니다. 어마어마한 돈을 벌고 있었 고 몇 달만 일하면 고국으로 돌아갈 비행기삯을 구할 수 있었지만 (돈을 벌기 위해) 남은 것” “그 시대엔 모 두가 친일파였다. 당시 시대상을 이 해해야 한다”는 등의 발언을 했다고 당시 수업을 들은 고려대 학생과 관 계자 등이 18일 밝혔다. 정 교수는

이날 수업시간에 아베 담화를 옹호 하는 내용의 서울대 이영훈 교수의 ‘ 한국인, 당신들은 누구인가?’ 칼럼을 복사해 학생들에게 나눠줬다. 정 교수의 문제 발언은 이번이 처 음이 아니었다. 지난해 11월6일 익 명으로 제보를 올릴 수 있는 페이스 북 페이지 ‘고려대학교 대나무숲’에 도 이와 유사한 내용의 글이 올라온 바 있다. 익명의 고려대 학생은 이 글 에서 “2학기 정안기 교수님의 ‘경제 학개론’ 수업에서 (교수님이) 식민사 관을 가지고 계셨고 그것을 수업시 간에 이야기하신다”면서 “‘일본이 우 리나라를 수탈했다고 하지만 그것은

는 식으로 발언을 하셨다”고 말했다. 정 교수는 18일 경향신문과의 통화 에서 “현재 우리나라 사람들이 (일 본 문제와 관련해) 지나치게 도덕적 인 잣대를 들이대고 있어 실체적이 고 논리적인 접근이 불가능한 상황” 이라며 “우리가 오늘을 살고 내일을 살려는 건데 끊임없이 과거라고 하 는 문제가 우리 발목을 잡고 사람들 의 세계관, 역사관을 왜곡시킨다는 것은 이상한 문제”라고 말했다. 그 는 이어 “당시 (일제에 저항한) 독립 운동가 1명 때문에 99명의 ‘보통’ 사 람들이 모두 죄인 취급을 받는 것은 불합리하다”면서 “자라나는 학생들 에게 ‘올바른 역사관’을 심어주기 위 해 역사교과서 개혁, 국정화가 필요 하다”고 말했다. 정 교수는 1990년 고려대 무역학 과를 졸업하고 일본 교토대 경제학 과에서 석·박사과정을 거친 뒤 고려 대 아세아문제연구소 연구원을 지 냈다. 그는 2005년 서구식 근대화 에 맞서 동아시아식 근대화를 주장 한 식민지 근대화론 성향의 나카무 라 사토루(中村哲)의 책 <근대 동아 시아 역사상의 재구성>을 국내에 번 역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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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Newsweek -11-

'인분교수' 피해자에게 위자료 130만원 제안 확인 '뉘우침은 어디에?'

'인분교수' 피해자가 교수로 진 빚 이 4000만원이나 되는 것으로 밝혀 졌다. 또 제자에게 인분을 먹이는 등 가혹행위를 한 혐의로 구속된 인분 교수가 법원에 미지급 급여와 합의금 등의 명목으로 400만원을 공탁한 것 으로 알려졌다. 지난 23일 피해자는 SBS 라디오와 의 인터뷰에서 "미지급 급여와 지연 손해금, 위자료 명목으로 400만 원을 공탁한다는 공문이 왔다"면서 "미지 급 급여가 249만 1620원, 지연손해 금 16만 원, 위자료는 정확하게 명시 안했지만 총 400만 원이어서 차액을 생각해보니 130만 원 정도가 나오더 라. '위자료는 130만 원을 주겠다'는 내용"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미지 급 급여 약 250만 원에 대해 "8개월 치 급여인 것 같다"며 분통을 터트 렸다. 또 그는 "지금까지 교수로부터 받지 못한 급여만 계산하면 600만 원이 족히 된다"며 "나중에 경찰 조 사 들어가서 들어보니 다른 친구들

은 200만 원 중반대를 받고 있더라" 고 울분을 토했다. 피해자는 인분교 수가 상식 이하의 대우 외에도 온갖 명분을 내세워 벌금을 걷어가 그로 인해 진 빚이 4000만원이라고 전했 다. 그는 "늦게 왔다, 비호감이다, 다 양한 명목을 정해서 거기에 걸릴 때 마다 많게는 100만 원씩 벌금을 냈 다"며 "그 벌금이 어떻게 입증할 수 있는 방법이 없기 때문에 다 내야 한 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당시 벌금을 내기 위 해 음식점 아르바이트도 했다"고 전 하며 "이미 신용불량자가 된 상태다. 개인적으로는. 갚기가 쉽지가 않은 게 이자율이 30%이다 보니까 사실 좀 어렵다"며 힘든 심정을 밝혔다. 24일 인천지검은 지난 21일 열린 범죄피해자 경제적 지원 심의위원회 에서 인천에 거주하는 일명 '인분교 수' 사건의 피해자 A(29)씨에게 심리 치료비와 생계비 등을 포함한 219만 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인천지검은 피해자 A씨가 교수로 부터 아무런 손해배상을 받지 못한 채 정신적 후유증으로 정상적인 사 회생활을 하지 못한다는 소식을 듣 고 피해자 돕기에 나선 것. 검찰은 A 씨에게 민사상 손해배상청구와 관 련한 법률적인 조언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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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코리안 뉴스위크 Korean Newsweek

제975호 2015년 9월 25일 (금요일)

전나유

<그때를 아시나요>

앞으로 우리 민족이 가야 할 길 옥수수 빵과 동생

우리의 초등학교 시절은 배고픔에 시달리던 시절이었습니다. 근대화가 이루어지기 전이었고 먹을 양식도 전체적으로 풍족하지 않았기 때문 에 밥 세끼 먹는 것도 때로는 어려 운 때가 있었습니다. 지금의 시각으로 생각하면 이해가 불가능하지만 그때는 거의 모두가 그 랬기때문에 학교에서 주는 배급 급 식 빵조차 턱을 올리고 기다려야 먹 을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모두에게 주는 것이 아니라 그중에서도 더 힘 들게 살아가는 가정의 아이들을 선 별해서 빵을 나눠줬기 때문에 빵을 받지 못하는 아이들은 어깨너머로 군침만 흘려야했습니다. 가끔은 주 번이나 당번을 맡으면 그 특혜로 빵 을 얻는 일도 있었습니다. 또는 빵을 배급받은 아이와 협상 을 해서 빵을 얻어먹는 일도 많았습 니다. 고급 지우개와 바꾼다든지 예 쁜 그림이 그려있는 특별한 공책을 주고 빵과 맞바꾸는 그야말로 여러 가지 진풍경이 많았습니다. 직사각형 모양의 노란 옥수수 빵 은 위가 볼록하게 올라온 것이 보기 만 해도 먹음직스럽고 구수한 향취 가 코끝을 진동시켰습니다. 씹으면 사 각사각 씹히는 맛이 어찌나 고소하 던지 지금도 잊을 수 없는 맛입니다. 빵 특유의 부드러움이나 달콤함은 없 었지만 그 맛 자체로 옥수수빵의 진 가는 지금까지 높이 평가되고 있습 니다. 누구하나 맛없다 하는 사람은 볼 수도 없었고 너나 할 것 없이 그 빵을 먹고 싶어서 안달이었습니다. 때로는 옥수수 빵을 받은 아이가 먹고 싶은 걸 꾹 참고 그냥 집으로 가 져가는 일도 허다했습니다. 목을 빼 고 옥수수 빵맛을 기다리고 있을 동 생들을 생각해서 가방에 소중히 싸 서 넣고는 단숨에 집으로 달려가 동 생을 향해 빵을 내어 놓을 때의 심 정은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더 기

쁨을 몸으로 체득하는 귀한 순간이 었습니다. 가족을 생각해서 나를 희 생하는 삶이 어릴 때부터 몸에 배었 던 기특한 우리의 친구들이 이제는 다 나이가 들어 시대의 흐름에 몸을 맡긴 채 풍요를 누리며 살아가고 있 습니다. 물질의 풍요는 이루어졌지만 마음의 풍요는 상대적으로 더 격감 되어진 시대를 가끔은 아픈 마음으 로 바라보며 관조하기도 합니다만 ‘ 나 한사람의 생각으로 어찌 세상을 바꾸랴.’ 하는 생각 때문에 소극적인 맘으로 살아갈 수밖에 없는 이 시대 의 시민들은 그래도 늘 꿈을 꿉니다. 이렇게 좋은 세상이 도래한 것을 보고 느끼며 살아가고 있지만 다시 금 돌이켜 보면 옛적 풍경이 한없이 아름다웠고 사람 살 맛이 났으며 먹 거리 또한 그땐 그게 싫었지만 이제 보니 그것이 진정 참살이의 맛이라 고 격찬을 아끼지 않습니다. 그저 목을 빼고 기다리던지 친구 를 설득해서 바꿔 먹던지 할 수 밖 에 없었던 그 시절의 빵이 건강빵이 었고 우리 몸에 맞는 음식이었다고 입을 모아 광고를 합니다. 그래서 이젠 옛적으로 거슬러 올 라가 그때의 음식을 재현해 먹는 행 사도 이곳 저곳에서 많이 열리고 있 습니다. 가난함 때문에 빵 한조각도 온식구와 나누어 먹어야 했던 그때 는 참 정이 있었고 참 사랑이 있었 습니다. 그리고 내 배가 주려도 이웃에 누가 주린 사람이 있으면 서슴치 않고 손 을 내밀어 나누어 먹던 우리의 이웃 들이 아름다웠습니다. 구수한 옥수 수 빵은 그런 추억을 담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원하는 건 어떤 음식 이 아니라 다같이 어렵게 살때 같이 호흡하고 같은 곳을 향해 걸어가던 진정한 공감대입니다. 그런 감성을 불러일으키는 옥수수 빵을 나누던 그때, 그때를 아시나요.

지난 70년 우리 민족이 걸어온 길 은 크게 세 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민주화, 공산화, 근대화의 길이다. 민 주화 노선이 민족번영을 위한 올바 른 길이라고 믿는 사람들은 서울에 대한민국을 세워 뭉쳤다. 그와 반대 로 공산화가 민족발전에 더 좋은 길 이라고 믿는 사람들은 평양에 조선민 주주의인민공화국을 세워 거기로 몰 려갔다.공산세력은 전 한반도를 공산 화시키겠다며 1950년 동족상잔의 남 침전쟁까지 일으켰다. 1961년 5.16 정변을 계기로 근대화 를 민족번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는 새 로운 세력이 형성됐다. 근대화 세력은 공산화를 막고 민주화를 진전시키기 위해서는 우선 경제부터 발전시켜야 한다는 논리를 내세웠다. 거기에 대 해 민주화 세력은 개발을 빙자한 군 부독재라고 비난하며 저항했다. 민주 화세력과 근대화세력이 첨예하게 대 립하던 60­8 0년대 군부독재라는 용어 는 근대화세력을 자극하는 가장 민 감한 단어였다. 양 세력은 1987년 민주화 혁명을 계기로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며 융합의 길을 걸어왔다. 87년의 혁명 은 아래로부터의 혁명과 위로부터의 혁명이 만나 완성된 혁명이었다. 이 양 세력은 서로 경쟁하다가도 1998 년의 외환위기, 최근 북한의 지뢰도 발 사건에서 보는 것처럼 국가위기 가 도래하면 정쟁을 중지하고 똘똘 뭉쳐 극복해 나가는 지혜로운 모습 을 보이고 있다. 이제 한민족의 화합 과 발전을 가로막는 가장 큰 걸림돌 은 공산화세력이다. 1990년 전후 구 공산권의 몰락으로 공산주의 실험이 이미 끝났으나 그들은 여전히 잔명을 유지하는데 급급하고 있다. 계급독재 에서 세습독재로 그 성질을 바꾸어 가며 버티고 있다. 공산주의가 종말 을 고하자 지혜와 용기를 가진 사람 들은 과감하게 공산화의 길을 포기 했다. 황장엽의 망명, 주사파 대부 김 영환의 전향, 끊임없는 탈북민 행렬 등이 대표적이다. 그러나 인류 역사 에 마지막 남은 북쪽의 공산화세력 은 지금도 냉전시대에 구축한 이데 올로기를 재탕 삼탕 써먹으며 한민 족을 괴롭히고 있다. 그 중에서도 북 쪽에 갇혀있는 동포들이 가장 큰 고

통을 받고 있다. 북녘의 동포도 인간으로서 전 세 계 인류가 향유하고 있는 기본적 인 권을 보장받을 권리가 있다. 인간은 고대의 노예제도, 중세의 농노, 노예 무역시대의 흑인 매매 등을 통해 인 격체로서 대우받지 못할 때가 있었 다. 그러나 봉건적 전제주의 체제를 타파하며 싹튼 천부적 인권사상은 20세기 들어 대량의 인명이 무참히 살해되는 두 차례의 세계대전을 겪 으면서 다시 부각됐다. 전쟁이 끝나 자 유엔헌장, 세계인권선언 등 국제 규약을 비롯, 민주국가들의 헌법에 는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존중해야 한다는 규정들이 들어갔다. 천부적 인권을 무시하는 전체주의・군국주의 의 발호를 금지시키려는 의도였다. 우리 헌법(10조)도 이를 규정하고 있다. 북한 동포들을 세습 독재체제 로부터 해방시켜야 하는 이유도 여 기에 있다. 노예상태에 빠져있는 북 한 동포들에게 오늘날 전 인류가 보 편적으로 누리고 있는 인권과 자유 를 찾아주어야 한다.

정주진(21세기전략연구원 연구기획실장/인천大 겸임교수)

이러한 현실을 직시하고 민주화세 력과 근대화세력은 이제 북한해방 의 길에 손을 맞잡고 나아가야 한 다. 민주화세력이 젊음을 바쳐 민주 화를 이뤄냈고, 근대화세력이 민족 적 역량을 총집결시켜 경제발전을 추동했던 것처럼 지금은 북한체제 전환에 힘을 모을 때이다. 21세기에 들어선 길목에서 같은 핏줄을 가진 민족을 전근대적 노예상태로 방치해 두는 것은 민족의 장래와 이익에 도 움이 되지 않는다. 체제전환에 성공 한 동유럽 국가들처럼 북한에도 민 주체제가 들어서 북한 동포들이 우 리와 똑같은 인권과 자유, 복지를 누 리는 날을 하루빨리 앞당겨야 한다. 이것이 앞으로 우리 민족이 걸어가 야 할 길이다.

요기 베라 별세, 주옥 같은 명언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미국 메이저리그 뉴욕양키즈의 선 수이자 감독이었던 요기 베라의 타 계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23일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 이지는 “요기 베라가 세상을 떠났다” 며 요기 베라 별세 소식을 전했다. 요기 베라 박물관 역시 공식 트 위터 계정을 통해 “무거운 마음으 로 소식을 전한다. 요기 베라가 90

세의 일기로 지난 23일 세상을 떠났 다”라고 밝혔다. 지난 1925년 세인트루이스에서 태 어난 요기베라는 1943년 양키스와 계약했으며 2차세계대전 당시 해군 소속으로 참전한 뒤 1946년 메이저 리그에 데뷔했다. 1946년 9월 23일 양키스 소속으로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은 요기 베라 는 2120경기에서 나서 타율 0.285, 2150안타 358홈런을 기록했다. 1948년부터 1962년까지 15시즌 연속 올스타에 뽑혔고 1951년·1954 년·1955년 세 차례 아메리칸리그 최 우수선수에 선정됐다. 특히 요기베라는 생전에 수많은 명 언을 남겼다. 지난 1973년 7월 메츠 감독을 맡 았던 당시 시카고 컵스에 9.5게임 차 로 뒤진 상황에서 남긴 “끝날 때까 지는 끝이 아니다”라는 말 역시 그 중 하나다.


No. 975 Fri., September 25, 2015

재키의 자동차 여행

코리안 뉴스위크

Korean Newsweek -15-

재정상식

박 재 길

이윤과 자동차 지금 전세계 자동차 시장과 언론들 이 난리다. VW그룹의 디젤엔진 연 비 저감장치의 속임수로 인해 그들 의 잘나가던 행보가 이번 사태로 급 락하는 상황으로 이어질 거라는 보 도가 이어지고 있다. 왜 VW 그룹이 윤리라는 기업의 생명과도 같은 것 을 헌신짝처럼 버리고 소비자들을 속여 왔을까? VW는 나찌의 히틀러가 국민 자동 차 시대를 선언하고 전략적으로 만 든 회사다. 1920년 독일 바이마르 공 화국때 계획된 아우토반 고속도로는 1993년 히틀러의 경제정책의 일환으 로 건설되어 결국 1차 세계대전의 패 배로 막대한 배상금이 청구됨으로써 인플레이션에 빠졌던 독일을 구한 기 념비(?)적인 건설물이다. 한국의 박정 희대통령이 이 부분을 모방하여 경 부 고속도로를 건설하였다는 이야기 도 있는데 아무튼 이 널찍하고 속도 무제한의 고속도로에 차가 별로 없 는 것을 본 아돌프 히틀러가 국민차 시대를 선언하고 나서 1937년 나치 무역 연합인 German Labour Front ("Deutsche Arbeitsfront")에 의해 이 회사가 설립되었다. 자동차가 부 유층의 소유물이었으나 국민들이 값 싸게 탈수 있는 자동차 공급을 선언 한 히틀러의 친 서민정책 – 어제나 오늘이나 정권을 잡은 자들은 국민 들의 지지를 필요로 하며 그것을 위 해서 공약을 내건다. 그것을 지키고 안 지키는 것이 다 를뿐 – 을 위해 선택된 사람이 바 로 ‘ 페르디난트 포르셰 공학박사’. 당 시 명성이 높은 기술자였던 이 박사 는 VW beetle과 유사한 Mecedes Benz 170H를 설계했고 1920년대 후반 Steyr의 기술자로 상당기간 일 한 경력이 있었다. 그로 인한 집념이 VW의 탄생으로 이어졌고 그의 이 름은 ‘Porsche’라는 자동차로 지금 도 남아있다. 아무튼 탄생의 업보에도 불구하고 VW은 구세대 자동차 라인의 중국과 멕시코로의 이전 그리고 그룹의 확 장을 위해 Porsche 와의 병합을 통

해 올해 거의 전세계 자동차 시장의 선두로 올라 섰다. 고유가로 인해 연비가 좋은 디젤차 의 선호도가 증가한 지금 오염물질 배출을 혁신적으로 줄인 친환경 브 랜드의 불루모션(Bluemotion)으로 디젤차의 전성시대를 열었다. 2006년에 내놓은 30km/l 의 세계 최고의 연비를 가진 Polo bluemotion은 업계를 긴장시켰다. 그런데 9년이 지난 지금 이 회사의 사장이 사과를 하고 4기통 디젤차의 판매를 일시 중단하기로 선언하였다. 리콜 하지 않으면 미국정부에서 모 든 자동차 판매를 중지 시키겠다는 압박에 의한 것이란다. 그들이 속인 것은 차량의 배기가스 배출 시험인 데 배출 가스량 측정 시험시에는 매 연 저감장치가 작동 하다가 평상시 에는 이 장치가 작동하지 않도록 소 프트웨어를 조작 했다는 것. 그 저감 장치로 인해서 연비가 많이 떨어지 기 때문이란다. 결국 소비자는 연비 도 좋고 환경에도 좋은 꿩 먹고 알 먹 고 하려고 차를 샀는데 꿩만 먹은 셈 이다. 알은 이미 썩어서 결국 입으로 그 매연을 다 마시고 다닌 것. 무려 10배에서 40배의 오염이 발생했다니 정말 간 큰 기업 이란 생각이 든다. 물론 자동차 업계의 뻥튀기기는 어 제오늘 일은 아니다. 연비가 좋다고 선전하는 자동차를 보면 타이어가 심 히 얇은 상태로 주행한 경우도 많다. 필자의 오래된 2003년식 Honda Accord V6도 타이어 폭이 205다. 트 랜스미션도 아주 단순한 5단. 오직 ' 연비에 의한, 연비를 위한, 연비의 자 동차'란 생각이 드는 건 왜일까? 차가 출발할 때마다 스크림을 지르는 자 동차를 보면 최소한 타이어가 최소 한 225는 되야 240hp와 토크의 자 동차의 맞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한 두번 한 게 아니다. Hyundai와 Kia의 경우도 연비속 임수로 인해 공식연비에 비해 실 생 활 연비가 떨어져 벌금 폭탄을 맞은 적이 1-2년 전인데 이제 VW 그룹이 무려 180억 달러에 달하는 벌금을

몬트리얼 카딜

물어야 한다고 하니 그들은 폭풍 앞 의 배와도 같은 모습이다. 모르긴 해 도 이 자동차를 운전한 소송의 나라 미국 소비자들이 민사소송을 제기한 다면 지금의 예상되는 벌금은 세발 의 피가 될 수도 있다는 것. GM이 점화 스위치 결함을 숨겨와 서 9억 달러의 벌금을 내기로 합의 하고 민사소송에 대해 5억7500만 달 러를 배상하기로 한 마당에 자동차 업계의 줄초상을 보는 지금의 시점 에 가장 크게 웃고 있는 업체는 가 솔린엔진만 수출하는 자동차 업계 와 전기자동차 업계일 것이다. 일본 과 한국업체가 그 수혜대상이 될 수 있고 특히 디젤과 경쟁해온 Toyota prius에 날개를 달아 줄 수도 있다. 또한 Tesla가 내년 3월에 미화 3만 4천불 정도의 3씨리즈를 내 놓는다 면 전세계 자동차 시장은 급속도로 재편될 수도 있다. '정직이 최선'이란 말을 이 폭스바겐 회장이 알았겠지만 불행히도 시장탈 환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라도 하는 기 업들의 속성이 이제 부메랑이 되어 그 들에게 돌아오고 있다. 미국의 대통령 선거에서 민주당의 '버니 센더스'후보 가 상당히 약진하는 이유를 기업들이 자세히 들여다 보길 바란다. 자본주의 의 천국 미국에서 좌파로 알려진 그 의 행보가 주목을 받는 이유는 기업 들의 윤리가 너무나 땡에 떨어진 탓 이 아니겠는가? 거대 자본주의에 갇 힌 미국에서 그이 선전은 미국의 희 망을 보게 한다. 모랄헤저드로 더 이 상 국민들의 지지와 존경을 받지 못 하는 미국 기업을 반면교사로 VW 가 삼았던들 지금의 불행한 사태는 그들 에게 없었으리라. 한국 기업에도 마 찬가지가 아니겠는가? 지구는 그들 만의 땅이 아닌 같이 살아갈 영토다. 양희은의 노래' 작은연못'의 가사처 럼 서로 싸워 한마리가 죽으면 결국 그 물이 오염되어 모두 죽는다는 사 실. 이 노래를 VW와 GM그리고 모 든 기업들에게 선물로 보내고 싶다. 아니면 이노래... 김수철의 '정신차 려 이친구야'..

이민 재정 수상(隨想) 요즘 퀘벡콰들 새로운 시장 개척 욕심 때문인지 아니면 부동산과 북 미 경제 때문에 빈 집에 소 들어간 것처럼 재수 좋아서 20년전 분리 독 립 국민 투표때 보다 훨씬 좋은 차 폼나게 타며 여기 저기서 여러 사람 만나 그런지 변하고 있다. 특히 비지네스 퀘벡콰들은 더욱 그 렇다. 어쩌면 몬트리얼에 사는 한인 들은 뉴욕 동포보다는 훨씬 덜 차별 을 받으며 살 것 같다. 만약 여기가 영국 영어쟁이들이 잡 았으면 아마 언어에 대한 서러움은 영어를 모르는 것을 미안해하는 퀘 벡콰들이 많은 지금 이 시점보다 훨 씬 더 했을 것이다. 영국 영어쟁이 후손들은 자존심, 굉장히 목이 곧다. 자기들이 만들어 놓은 룰안에 들어 있지 않으면 설명 도 없이 웃으며 제맘대로 처리하니 사람좋은(?) 우린 뒤통수 맞을 수 밖 에 없다. 솔직히 영어를 오래 썼지만 우리가 볼때 불어보다 쬐금 나은 편 이지 이들과 밥그릇 경쟁에선 별 도 움 않된다. 그래서 영어든 불어든 배 워야겠지만 어쩌면 우리는 현재 돈 버는 일에 쓰는 영어나 불어만을 딸 딸 외워 반복적으로 써먹는 것이 효 과적일 수 있다. 필자도 가끔 이들과 맞닥뜨린다.특히 잘못된 부분을 지 적하는 참으로 영어쓰는 어린(?) 여 자와 말싸움을 한참 두참 할때는 이 건 마치 청산리 벽계수이다. 여러분들 개인적으로 투자 관리해 준다는 영어쟁이들과 일할땐 정신 바 짝 차려야한다. 일반 다른 사람들 다 그러니 당신도 그리 똑같지 뭐 하며 구렁이 담스타일로 진행할 때 사람 좋은 척 넘어가면 않된다. 만약 큰 일이 벌어지면 증거없어 대 책도 없지만 일단 내 돈 향방에 잠은 다 잔다. 이런 재정 소송을 도와준 적 도 있다. 필자의 SFL des Sources은 고객 결정은 싸인 서류로 남기고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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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성

사본을 전달한다. 게다가 현재 최고 책임자는 고참 변호사이다. 퀘벡콰 들이 참으로 커진 자기들 재정을 계 속 꾸준히 유지하려면 고객이 많이 필요한데 목에 힘주었더니 토론토나 뱅쿠버로 우 사라지는 통에 거울보 고 반성을 꽤 많이 한 것 같다. 현명 한 리더는 자기 생각과 뜻을 강요하 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과 한 목표를 가지고 각자 적성대로 성장토록 섬 기는 종류인데 아마 썰렁해진 퀘벡 을 보고 깨달은 것 같다. 우리와 자기 들은 한 배를 탔다는 점을 깨달은 이 시점에 이들의 꼼꼼한 안전 장치가 담긴 재정 상품은 아마 어떤 영어권 상품보다 뒤가 편할 것이다. 이외 부수적으로 우리 자녀들은 영어, 불어, 고향말 그리고 스페인말 까지 습득하며 퀄리티있는 전문 교 육을 받을 수 있으니 참 좋은 점도 많다. 게다가 미국에서 벌어지는 좋 은 것도 실시간으로 그 혜택을 누릴 수 있으니 또한 좋지 않을 수 없다. 미국 골드만삭스에서 다시 한번 미 국 투자 시장이 연말까지 11% 오를 것을 재천명했다. 그간 처음 예측때 보다 약 4% 상승했으니 앞으로 7% 가 연말까지 상승한다는 예측이다. 여기에 미국과 유럽의 경제 중추인 도이취방크가 합류, 골드만 삭스와 똑같은 상승을 공식적으로 예측했다. 미국 중앙 은행이 이자를 올리지 않는 결정 후 나왔으니 더욱 현실성 이 있다. 이율은 미국 중앙은행이 언 제든지 올릴수 있지만 심의 회의에 서 나온 여러가지 정보를 통해 우 리 투자자들은 현 경제의 건강도를 점검했다. 우린 이렇게 투자 정보를 뉴욕과 똑같이 동시간대에 호흡할 수 있으니 이 점 우리 십분 활용해야하지 않을 까 ? 여기에다 퀘벡콰들의 꼼꼼 안전 재정 상품에 임한 미국 투자 상승을 내 것으로…몬트리얼 괜찮은 곳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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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코리안 뉴스위크 Korean Newsweek

2015년 광고 개런티 누가 최고?

▶'별그대' 커플, '넘사벽' 특A급 SBS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 가 지난해 2월 종영했지만 그 효과 는 현재진행형이다. 광고계 '넘사벽' 모델은 전지현과 김수현이다. 두 사 람은 1년 기준 10억원의 광고비를 받 는다. 전지현은 여자 스타 중 최고 개 런티다. 김수현도 남자 스타 중 가장 높다. 두 사람은 중국 시장에서도 ' 워너비 모델'이라 한중 동시 광고로 도 종종 기용된다. 이 경우, 20억원에 서 최대 25억원까지 받는다. 그야말로 부르는 게 값인 '특A급' 스타다. 지난 1년 6개월간 '별그대' 만큼 초대박이 난 드라마가 없기 때 문에 이들의 영향력은 더욱 커졌다. 더불어 두 배우가 '별그대' 이후 출연 한 차기작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어 높은 개런티를 유지할 수 있었다. 전 지현은 지난 7월 개봉한 '암살'로 '도 둑들'에 이어 또 한 번 천만 타이틀 을 달았다. 김수현은 KBS 2TV '프 로듀사'에서 또 한번 화제를 모았다. 드라마가 끝난 후 따로 활동하지만, 여전히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미친 다. 광고 관계자는 "두 사람은 여전히 '별그대' 커플로 묶인다. 한 작품에서

한 명의 배우가 혼자 잘되는 것 보다 함께 잘되는 게 오히려 더 큰 시너 지 효과를 낸다. '별그대' 이후 두 사 람 모두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데 이런 점은 서로의 이미지에 플러스 다"고 설명했다. 두 사람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스타는 이영애다. 데뷔 이래 큰 부침이 없었던 이영애는 여 전히 광고계에서 최고 개런티를 받 고 있다. '별그대' 커플과 마찬가지로 8억~10억원을 받는다.

▶수지·이민호·빅뱅·현빈·원빈, 7 억~8억원 빅뱅·수지·이민호·현빈·원빈은 7 억~8억원을 받는다. 빅뱅은 현재 가 수 중 가장 개런티가 높다. 올 상반 기 발매한 음원이 줄줄이 대박을 냈 고, 최근 빅뱅의 지드래곤과 태양이 MBC '무한도전' 가요제에 출연한 효 과로 7억~8억원대의 개런티를 유지 하고 있다. 20대 여자 스타 중 가장 몸값이 높은 배우는 여전히 수지다. 수지는 영화 '건축학개론(12)'으로 국 민 첫사랑 이미지가 생긴 이후 줄곧 광고계 블루칩이다. 수지는 폭 넓은 연령대에 사랑을 받고 있고, 실제로 수지가 모델인 브랜드와 제품 매출도 높아 광고주들이 선호한다. 이민호도

여자친구 수지와 똑같은 개런티를 받는다. 두 사람 모두 지난 3월 열애 인정 후 개런티가 달라지진 않았다. 현빈·원빈도 비슷한 수준이다. 원빈 은 영화 '아저씨(10)' 이후 작품 활동 을 전혀 하지 않지만 오직 신비주의 이미지 하나로 광고주들의 러브콜을 계속 받고 있다. 현빈은 군 제대 후 작품 성적이 좋지 않았지만, 그래도 현빈이라는 업계 반응이 많다. 광고 관계자는 "광고주들이 여전히 현빈 과 원빈을 선호하지만, 언제까지 두 사람이 '아저씨'와 '시크릿 가든' 효과 를 이어갈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게 다가 원빈의 경우, 결혼식 때부터 고 수하는 헤어스타일에 거부감을 나 타내는 광고주들이 생기기 시작했 다. 두 배우 모두 개런티를 유지하려 면 작품 활동이나 이미지 면에서 신 선한 '한 방'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女배우들 5억~6억원 드라마·영화에서 주연을 맡는 여 배우들의 몸값은 5억~6억원대다. 김희애·손예진·신민아 등이 속한다. 단, 이 등급부터는 광고계 용어인 ' 네고(negotiation, 협상의 줄임말)'가 존재한다. 5억에서 6억원은 처음 소 속사 측에서 제시하는 금액이자 광 고 에이전시에 취합된 광고료다. 화 장품·커피·쥬얼리 등 여배우 이미지 에 플러스 효과를 줄 수 있는 광고일 경우, 광고주와 조율 후 광고료를 하 향 조정하기도 한다. 재계약을 앞두 고 광고주와 소속사와 '밀당'하는 단

제975호 2015년 9월 25일 (금요일) 계에서 '네고'가 있기도 하다. 꼭 하 고 광고를 만났을 땐 파격적으로 자 신의 개런티에 절반까지 내려서 받 는 경우도 있다. ▶유재석·男배우들 4억~5억원대 이정재·하정우·이서진·류승룡 등 주연급 남자 배우들은 4억~5억원대 의 광고료를 받는다. 여배우와 달리 파격적인 '네고'는 거의 없다. 5000만 원을 더 받고, 덜 받는 정도다. 광고 관계자는 "대부분의 남자 배우들은 무리수를 두지 않는다. 계속 받아온 만큼 광고료를 받는다. 광고주 쪽에 서 무리한 네고를 제안하거나 어울리 지 않는 광고 컨셉트를 제안하면 고 민하지 않고 고사한다. 배우들의 경 우 연기가 본업이고 이미지가 중요하 기 때문에 광고를 찍기 위한 무리수 를 두지 않는다"고 전했다. 예능인 중 가장 광고료를 많이 받 는 스타는 유재석이다. 유재석은 주 연급 남자 배우들과 비슷한 금액을 받는다. 유재석을 제외하곤 예능인과 코미디언 중 1년 씩 광고 계약을 하 는 경우는 거의 없다. 광고 관계자는 "유재석은 광고를 많이 하지 않고, 바 른 이미지가 있기 때문에 광고주들 이 선호한다. 하지만 유재석을 제외 하곤 예능인이나 코미디언들은 단발 성 광고가 많다. 유행어나 TV 프로그 램 속 이미지를 활용한 3~6개월 광 고를 많이 한다. 광고료는 배우들에 비해 많이 낮은 편"이라고 설명했다. ▶떠오르는 대세 유아인·차승원 광고계 떠오르는 대세는 유아인이 다. JTBC '밀회'로 상승세를 탄 유아

인이 올 들어 영화 '베테랑'과 '사도' 로 연속 흥행 몰이를 하며 광고계에 서 그를 다시 찾는 분위기다. 하지만 내년 군 입대를 앞두고 있어 6개월 단위의 광고 제의가 많다. 6개월 기 준 3억 5000만원이다. 1년 기준으로 는 약 5억~6억원대다. 차승원은 tvN '삼시세끼 어촌 편' 의 최대 수혜자다. 프로그램 덕분에 광고 대세남이 됐다. MBC '최고의 사랑' 이후 한동안 광고계에서 주춤 했다. 하지만 '삼시세끼' 이후 다시 5 억원대의 광고료를 받으며 쉴 새 없 이 광고를 찍었다. 게임·통신사·햄 버거 등 종류도 다양하다. 10월 9일 첫 방송되는 '삼시세끼 어촌 편2' 이 후 또 한 번 광고 러브콜이 쏟아질 것으로 보인다. 광고 관계자는 "요즘 광고계에서 유아인이 핫하다. 영화를 통해 다양 한 연령대의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 고 인지도도 더 높였다. 다양한 연령 대의 소비자를 타깃으로 한 광고 모 델로 제격이다. 요즘엔 광고모델이 군 입대한 후에도 광고를 계속 온에 어하는 경우가 있다. 매출에 전혀 지 장이 없기 때문이다. 유아인도 내년 군 입대를 앞두고 있지만 광고 섭외 에 지장은 없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이어 차승원에 대해선 "지난 시 즌에 이어 또 한 번 '삼시세끼 어촌 편' 효과를 또 한 번 볼지 광고주들 이 눈여겨 보고 있다. '차줌마' 이미 지가 아닌 또 다른 모습이 방송에서 비춰진다면 훨씬 더 좋을 것"이라고 의견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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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연

No. 975 Fri., September 25, 2015

이영애, 고액 CF 거절 왜 특별할까

이영애가 최근 논란을 빚었던 일 본 금융업 광고를 거절했다. 이영애 의 이런 행동이 각별히 칭송을 받는 이유는 비단 돈 때문만은 아니다. 대 중들의 사랑을 먹고 사는 배우로서 돈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 인 영향력을 고려한 신중한 면을 확 실하게 보여줬기 때문이다. 지난 23일 일본계 종합금융그룹 의 브랜드 광고 모델로 고소영이 발 탁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고소영 이 광고를 찍은 그룹은 산하에 저 축은행, 캐피탈 등을 두고 대부업도 중점적으로 하는 금융업체. 연예인 의 대부업체 광고 출연은 늘 비난의 대상이 됐던 터라 신중하지 못했다 는 여론이 팽배했다. 이에 대해 고 소영 측은 “대부업체 광고가 아니 라 기업의 브랜드 이미지 모델이다” 라고 해명했다. 이어 24일 이영애가 앞서 문제가 된 CF를 거절한 사실이 OSEN 단 독 보도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네 티즌의 반응은 뜨겁다. 할 일을 했

다는 분위기다. 연예인은 직업이다. 드라마, 영화, 광고 등을 촬영하거나 행사에 참석해서 수익을 올린다. 인 기라는 것은 눈에 보이지도 않고 느 껴지지도 않고 언제 사라질지 알 수 없기에 돈이 많건 적건 본인이 할 수 있는 일을 하며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기회를 포기하는 것은 쉽지 않다. 그 렇기 때문에 이영애의 CF거절은 더 욱 빛이 날 수 밖에 없다. 이영애가 금융업 관련 CF를 거절 한 사연을 찬찬히 들여다보면 감탄 이 절로 나온다. 이영애가 신용카드 광고 모델을 한 적이 있었다. 그 후 에 신용대란이 일어나서 젊은이들 이 고통을 받는 모습을 보고 금융 쪽 CF에 일절 나서지 않는다는 사 연이다. 신용대란이 이영애가 신용 카드 모델을 해서 일어난 것은 아닐 테지만, 자신의 행동이 사회에 영향 력이 있다는 것을 부정하지 않고 되 도록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려는 모 습이 인상적이다. 이영애는 소신 있는 CF 거절뿐만 아니라 앞서 지뢰 피해 하사관들을 위한 기부에 앞장서는 등 생각과 행 동이 일치하는 배우다. 이는 한국 을 대표하는 미인이자 고운 마음씨 까지 지닌 이영애가 연기하는 사임 당이 앞으로 더욱 기대되는 이유이 기도 하다.

코리안 뉴스위크

Korean Newsweek -17-

안젤리나 졸리♥브래드 피트, 시리아 난민 어린이 입양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와 브 래드 피트가 시리아 난민 아기를 입 양한다. 영국의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23일 졸리와 피트 부부가 시리아 난 민 어린이 한 명을 입양하기위한 절 차를 밟고 있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세계난민기구 특별 대사인 졸리는 최근 시리아 난민캠 프를 방문해 부모를 잃은 시리아 난 민 형제 3명을 만났다. 졸리는 당초 3명의 아이를 모두 입양하고자 했 지만, 피트의 만류로 한 아이만 가 족으로 맞을 것을 결정했다. 피트와 졸리 부부가 입양할 시리 아 난민 아이는 아버지가 군인들에 게 납치되고 어머니가 폭탄에 목숨 을 잃은 아이로 이로써 이들 부부는 7명의 아이를 양육하게 된다. 졸리와 피트 부부는 앞서 캄보디 아에서 입양한 매덕스, 베트남 입양 아 팍스, 에티오피아 입양아 자하라, 졸리가 출산한 실로와 쌍둥이 녹스, 비비엔을 슬하에 두고 있다.

김하늘,연하 사업가와 결혼 전제 열애중 배우 김하늘(37)이 1살 연하 사업 가와 열애 중이다. 24일 김하늘 소속사 SM C&C 관 계자는 "김하늘이 현재 1살 연하 사 업가와 1년째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두 사람은 진지하게 교제 중이다. 현재도 사랑을 키워가고 있 다"며 "좋은 시선으로 바라봐 주셨 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하늘의 결혼 계획에 대해서는 " 결혼 여부에 대해서는 아직 구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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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얘기를 들은 게 없다"며 조심스러 운 입장을 보였다. 한편 김하늘은 1996년 의류브랜 드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 피아노', '로망스', '온에어', '로드 넘버 원', '신사의 품격' 등에 출연했다. 영 화 '동감', '동갑내기 과외하기', '그녀 를 믿지 마세요', '7급 공무원', '블라 인드', '너는 펫' 등에 출연하며 영화 배우로서의 입지를 넓혔다. 현재 영 화 '여교사' 촬영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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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코리안 뉴스위크 Korean Newsweek

먹거리와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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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내막암 (Endometrial Cancer) 이 질병은 ? 자궁내막암이란 자궁 체부 중 내 벽을 구성하는 자궁내막에서 생기 는 암을 말하며, 자궁체부암의 대부 분을 차지하고 있다. 자궁내막암은 조절되지 않은 세포 성장, 세포 분열 로 인해 일어난다. 호르몬, 유전, 연 령, 비만 등의 위험요인이 있으며 비 정상적 자궁 출혈이 가장 특징적인 증상이다. 증상은 ? 자궁내막암은 증상이 없는 경우 도 있으며 나타나는 증상으로는 주 로 비정상적인 질 출혈이나 질 분비 물이 있다. 1. 자궁내막암의 초기단계에는 다 음과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불규칙한 자궁출혈/생리량 과다/ 폐경 후 점성 또는 질출혈 / 성교 후 질출혈 / 악취나는 질 분비물 / 노란 빛의 액성 질분비물 / 복부, 골반, 등, 다리 등의 압박감 / 음부(pubic)주위 의 불편감 / 무증상 2. 자궁내막암이 자궁 밖으로 전 이된 경우는 골반압통, 둔통이 나 타난다. 3. 방광으로 전이된 경우는 혈뇨, 빈뇨, 직장으로 전이된 경우는 변비, 직장출혈 그 외 요통, 하복통, 압통 이 나타날 수 있다.

4. 그 외 체중감소, 전신적인 허약 감, 출혈로 인한 빈혈이 있습니다. 예방은 ? 1. 체중 감량 및 유지: 비만은 자궁 내막암 발생 위험요인입니다. 식이조 절, 운동을 통해 적절한 체중을 유지 하는 것이 중요하다. 2. 자궁 내막 검사: 불규칙한 질 출혈이 있거나 생리양이 과다할 경 우 전문의를 찾아 상담 후 자궁내막 을 검사하여 자궁내막암을 조기 진 단하고 가족 중 자궁내막암, 유방암 환자가 있는 경우 자궁내막암의 위 험이 증가하므로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도록 한다. 진단은 ? 1. 내진: 질 내에 손가락을 삽입하 여 자궁을 촉진하여 자궁의 형상과 크기 변화를 조사한다. 2. 초음파검사: 자궁 내부의 영상 을 통하여 자궁의 형상을 확인한다. 3. 자궁내막 조직검사 4. 자궁내시경검사: 내시경을 자궁 으로 삽입하여 주위 조직들을 검사 합니다. 비정상 자궁 출혈을 조사하 는 데 많이 시행된다. 5. 자궁소파검사(Dilatation and Curettage, D and C): 자궁의 조직 을 얻기 위해 하는 검사이다. 6. 영상 진단 검사

제975호 2015년 9월 25일 (금요일)

많이 웃으면 많아질까...? 주름살의 비밀

주름살에 대한 5가지 믿음...그 진 실은? 많이 웃는 사람은 무표정한 사람 보다 얼굴 주름이 깊어질까. 마른 사 람이 살찐 사람보다 주름살이 잘 생 긴다는 믿음은 또 어떨까. 주름살과 관련한 이러한 내용들이 어디까지가 진실이고, 어디서부터가 오해일지 주 름에 관한 믿음들에 대해 살펴보자. ◆ 지성 피부면 주름이 잘 안 생긴 다?= 유분기가 많은 지성피부를 가 진 사람은 피부가 번들거리거나 여 드름이 종종 생기는 불편함을 경험 한다. 대신 주름살이 잘 안 생겨 나 이가 들수록 유리할 것이라는 믿음 이 있다. 유분기가 피부 건조를 예방 한다는 이유다. 그런데 최근 '임상해부학(Clinical Anatomy)'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피 부 유분과 얼굴 주름은 큰 상관이 없

다. 잔주름이 잘 생기는 눈가 혹은 입 가 조직에는 피지선이 없기 때문이

얼굴이 늙어 보인다. 그렇다면 마른 사람이 살찐 사람보다 주름이 많다

다. 피부타입이 무엇이든 상관없이 주름이 진다는 것이다. ◆ 덜 웃으면 주름살도 덜 생긴 다?= 피부과 전문의들에 따르면 이는 이론상 일리가 있는 얘기다. 웃음을 비롯한 얼굴표정은 피부 콜라겐을 파 괴시키는 작용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자 외선을 피하고 자외선 차단제 및 수 분을 공급하는 일이다. 스트레스는 또 다른 노화의 원인이다. 활짝 웃는 습관을 통해 행복감을 높여 스트레 스를 완화하고, 수분보충과 자외선차 단에 더욱 신경을 쓰면 웃음으로 인 한 주름에 큰 신경을 쓸 필요가 없다. ◆ 하루 8잔 물이 주름을 예방한 다?= 건강을 위해 수분을 보충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마치 물 이 만능열쇠인 것 마냥 생각하는 것 은 곤란하다. 물을 마시면 피부가 거칠어지거나 건조해지는 것을 부분적으로 예방 할 수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세월의 흐름을 비껴갈 수 있을 정도로 강력 한 힘을 발휘하는 것은 아니다. 피 부 개선보단 건강을 위해 적당량의 물을 마신다는 생각하는 편이 낫다. ◆ 마른 사람은 주름이 더 잘 생긴 다?= 갑작스럽게 체중을 감량하면

는 의미일까? 그렇지는 않다. 미국의학협회 '피부과학 (Dermatology)저널'에 실린 논문 에 따르면 쌍둥이를 대상으로 체중 과 피부노화 사이의 연관성을 확인 한 결과, 나이대별로 다른 현상을 보 였다. 나이가 젊은 사람들은 체중이 많이 나갈 때 오히려 피부노화가 심 했고, 54세 이후에게서는 반대 현상 이 나타났다. 연구팀에 따르면 뚱뚱한 사람들 은 고지방 음식을 즐겨먹는데, 이러 한 음식이 자외선 손상으로부터 피 부를 취약하게 만드는 역할을 한다. 이로 인해 체중이 많이 나가는 사람 이 오히려 피부 손상이 심하다는 것 이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 얼굴에 어 느 정도 살이 있는 것이 주름살을 감 출 수 있는 비결이 된다. ◆ 엄마 얼굴에 주름이 없다면 나 도 안 생긴다?= 이는 어느 정도 사 실이다. 주름살은 유전적 요인과 환 경적 요인이 함께 영향을 미치기 때 문이다. 하지만 좀 더 큰 영향을 미치 는 것은 환경적 요인이다. 주름살이 잘 안 생기는 유전자를 물려받았다 해도 흡연을 즐긴다거나 햇볕을 많 이 받는 야외활동을 자주 한다면 주 름이 쉽게 생길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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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와 섹션

오타와 지역 기관 및 한인 종교단체

975호 2015년 9월 25일

뉴스위크 Korean Newsweek 제보/기고/광고문의: jyshinottawa@gmail.com (613)254-9049

오타와 한인회 한문종 오타와 상록회 최정수 코윈 오타와 한경희 평통 오타와 정원준 오타와 과기협 최정동 오타와 양자회 박민숙 오타와 장학재단 최정수 오타와 한글학교 정수영 칼튼대학 학생회 김재헌 오타와대학 학생회 송창석 Hanway society Grace Lee 북한인권협의회 Al Dionne 카-한 협회 이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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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캐나다 대사관 조대식 한국전참전용사회 Bill Black 주님의 교회 김영례 오타와한인교회 강석제 오타와새소망교회 성인수 오타와사랑장로교회 이경환 한국순교성인 천주교회 김현철

(613)244-5010 (613)733-9033 (613)408-1737 (613)236-4442 (613)790-0036 (613)695-0452 (613)237-5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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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체육회 여자컬링팀, 2015 AMJ Campbell Shorty Jenkins Classic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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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체육회 여자컬링팀(회장 김관용/단장 김경두/코치:김민정)가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콘월 컬링 센터에서 개최된 2015 AMJ Campbell Shorty Jenkins Classic에서 우승했다. 특히 경북체육회 여자컬링팀은 대회 첫날부터 많은 관심을 독차지 하였으며, 김은정(skip), 김경애(Third), 김선영(Second),김영미(Lead) 선수가 침착하고 정교한 경기를 이끌어 예선전에서 5전 5승으로 4강 전에 진출하고, 준결승 결승 역시 승리하며 2015년 의성국제컬링대회 에 이어 두 번째 월드투어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우승으로 경북체육 회 여자팀은 OOM 랭킹 13위로 아시아에서 제일 높은 순위에 올랐다. 대회를 마치고 김민정 코치는 "2015년 시즌을 한국최초로 개최된 의성월드투어에서 우승하고, 지난 주에 세계 랭킹 15위까지만 참여할 수 있는 그랜드슬램에서 3위에 이어 이번 대회 우승까지 쉴새 없이 달 려온 시간이 아깝지 않은거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 코치는 "저희를 믿고 지켜봐주시고 서포트 해주시는 경북체육회 김관용 회장님께 감사드리고, 김경두 단장님께서 세계총회 참석으로 같이 못 오셔서 걱정이 많으셨는데 저희가 잘 해낸것 같아서 특히 기 쁘다"며 "이 기세를 몰아 2018년 평창올림픽에 출전해서 꼭 메달을 ▲왼쪽부터 2015 AMJ Campbell Shorty Jenkins Classic에 첨가한 경북체육회 목에 걸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민정 코치, 김은정(skip), 김경애(Third), 김선영(Second), 김영미(Lead)선수 -신지연 기자/jyshinottaw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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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사를 전하는 조대식 대사 ▲건배사를 전하는 국방참모총장 조나단 밴스(Jonathan Vance) 장군

주캐나다대한민국대사관, 국경일 기념행사 개최 대사 관저에서 국경일 및 국군의 날 기념하다 주 캐나다 대한민국 대사관(대 사 조대식)은 지난 22일 오후 5시 대사 관저 정원에서 "국경일 및 국군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최초로 진행된 국경일 야외 리셉 션은 대사 관저 입구에 마련된 리 셉션 테이블을 지나 정원으로 향하 면 잔디위로 레드카펫이 깔려있고 그 끝에 한국으로 수놓인 병풍앞 에서 조대식 대사내외, 박인규 공 사내외, 최장민 무관내외가 400여 명의 귀빈들을 반가이 맞이했다. 정원을 가득메운 한식 텐트에는 다양한 한식들이 화려함을 뽐냈다. 특히 요리사들이 직접 준비한숯불 갈비와 전은 한식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한국의 맛, 멋, 향을 바로 전 할 수 있어 인기가 높았고, 현대캐 나다는 제네시스(Genesis)와 신형

투싼(Tucson)을 전시하고 한국차 를 알리는 시간도 가졌다. 기념 행사는 오타와 한류 댄스 팀의 K-pop 공연으로 시작되었 으며, 양국 국가제창에 이어 조대 식 대사의 환영사, 레오 호우사코 스(Leo Housakos) 캐나다 상원 의장의 축사, 캐나다 국방참모총 장 조나단 밴스(Jonathan Vance) 장군의 축배사, 한식 만찬 그리고 오타와 한류 댄스팀의 K-pop 공 연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기념행사는 한국문화와 한 식을 통하여 캐나다의 한류 사랑 과 한식에 대한 위상을 전달하며 캐나다내 한국의 이미지를 드높 이며 품격있는 행사였다는 호평을 받으며 대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신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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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75호 2015년 2015년 9월 9월 25일 (금요일) 제975호 (금요일)

턱관절은 우리 몸에서 가장 움직임이 많은 관절이다. 말할 때, 음식을 먹을 때, 숨을 쉴 때에도 움직임이 만들어지는 관절이기 때문 이다. 또 턱관절은 우리 몸에서 가장 많은 힘 을 받는 관절 중 하나이다. 우리 몸에서 가장 힘이 센 근육 중 하나인 교근이 양쪽 옆에서 계속 힘을 주고 있기 때문에 턱관절은 큰 부 하를 지속적으로 받는 관절이다. 턱관절은 두 개골에 매달려있는 형태의 관절로서, 목의 배 열상태에 많은 영향을 받는다. 턱관절의 움직임의 축은 턱관절 끝이 아닌 2번째 경추위치에 있다고 알려져 있다. 따라 서 목의 배열상태와 위치에 따라서 턱관절의 움직임의 축이 변하게 된다. 가장 간단하게 알 아볼 수 있는 방법은 목을 쭉 빼고 윗니와 아 랫니를 꽉 다물 때 느낌과 최대한 자세를 바 르게 하고 윗니와 아랫니를 꽉 다물었을 때를 비교해 보는 것이다. 보통 앞으로 목이 빠져있 는 경우에는 턱의 중심이 앞으로 빠지게 되기 때문에 좀 더 뒤쪽에서 이빨이 만나게 된다. 이렇게 턱은 목의 위치와 관련이 깊기 때문 에 최근에 많이 발견되는 일자목이나 목 디 스크를 가잔 분들에게서는 턱관절의 문제가 같이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 턱관절의 균형이 맞지 않을 경우에 턱관절의 여러 질환들이 나 타나게 된다. 턱관절질환은 일반적으로 씹을 때나 벌릴 때의 통증이 발생하거나, 턱관절의 비대칭이 생기거나, 입을 벌리거나 다물 때 소리가 나 거나, 입이 크게 벌어지지 않는 등의 증상을 유발하게 된다. 또한 이러한 턱관절 자체의 문 제 뿐 아니라 두통이나 어지러움, 지속되는 피 로나 전신의 비대칭 등의 다양한 증상까지도 유발할 수 있다. 앞에서 언급했듯이 턱관절은 경추의 배열상 태와 밀접한 연관을 갖게 된다. 특히 경추의 가장 윗부분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게 되는데, 두개골과 첫 번째 경추, 첫 번째 경추와 두 번 째 경추의 배열상태가 특히 중요하다. 이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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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에서 약간의 어긋남이나 치우침이 있을 경 우에는 턱관절의 균형이 어긋나기 때문에 턱 에 비대칭적인 부하게 계속 걸리게 되고, 턱 관절 주변 근육이 비대칭적으로 움직여 증상 이 더욱 심해진다. 또, 이 부분은 뇌에서 신경 이 내려오는 통로이기 때문이 이 부분의 비 틀림이 있을 경우 전신의 이상한 증상을 유 발할 수도 있어서 턱관절의 비대칭을 해결하 는 것이 중요하다. 턱관절질환은 대부분 평소 자세의 이상이나 씹는 습관의 잘못 등으로 인해서 나타나며 충 격이나 치아 배열상태의 이상 등으로 나타나 기도 한다. 최근에 많은 분들에게 볼 수 있는 원인 중 하나는 지속되는 스트레스로 인해 목 주변 근육 긴장이 심해지는 것이다. 목 근육 긴장이 심할 경우 목의 배열이 좋지 않게 되 고, 이렇게 좋지 않은 목의 상태가 턱관절 주 변의 근육에 부담을 주기 때문에 턱관절 질환 이 발생할 수 있다. 턱관절질환은 처음에는 큰 불편감을 유발 하지 않기 때문에 그냥 지나치기 쉽지만, 오 래될 경우 턱관절 양쪽에 있는 디스크 자체가 손상을 입게 되므로, 치료를 하지 않고 방치 할 경우 장기적인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 턱 관절에 있는 디스크는 턱관절에서 하루에 부 담하는 약 2톤 정도의 힘을 계속 받아야 하는 구조물이기 때문에, 손상이 되고 나면 지속적 인 통증과 불편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의원에서는 주로 침치료를 통해 턱관절 질환을 다스리는데 효과가 매우 뛰어나다. 자 세한 진단과 함께 약물 치료를 병행하면 근본 치료가 될 수 있다. 예방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평소 자세 관 리를 잘 하고 목 주변 근육들의 긴장을 풀어 줄 수 있는 스트레칭들을 지속적으로 하는 것 이다. 특히 평소 스트레스가 많은 상황이라면 특히 목 주변과 턱관절 주변의 근육들의 긴장 이 심하기 때문에 이를 잘 풀어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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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Newsweek Newsweek -23-23Korean

대교, 눈높이(E.nopi)에서 아이레벨(Eye Level)로 리브랜딩

★ 센터 오픈 기념 - 2달 등록시 1달 무료 !

10월 중순까지 임시 장소 2201 Jockvale Rd, Unit G

오타와 최초 비헤븐에 센터를 오픈한, 아이 레벨(Eye Level)

“눞높이 교육”으로 잘 알려진 대교에서 “E.nopi” 를 “Eye Level”로 리브랜딩하고 오타와에 첫 1호 점 센터를 바헤븐에 오픈했다. "아이 레벨"은 학생 스스로 생각하고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자기주도학습 시스템을 중심에 두 고, 학생 각자는 자신의 수준에 맞는 문제를 스스 로 풀어내고 그 과정을 통해 공부하는 방법을 터

득하게 되어 개개인에 맞는 문제 해결 및 비판적 사고 능력을 배양하는 동시에 자신의 학습능력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해 평생에 걸쳐 배우고 익히 는 자기주도형 학습을 목표로 운영된다. 학생들 의 배움을 돕는 단순한 비즈니스가 아니라 어린 아이들의 다음 세대를 위한 밝은 미래를 함께 만 들어 나가는 사명감으로 운영하고 있다. "아이 레

벨"은 영어와 수학 교육을 유치원 과정부터 8학년 까지 다루며, 수학은 총 32레벨로 세분화 되어있고 영어는 읽기 영역에서 쓰기 영역까지로 확장됐다. 바헤븐에 최초로 "아이 레벨" 을 오픈한 Caroline Sohn은 다른 사람들을 돕는것을 좋아하고, 특히 같은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입장에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센터를 오픈하게 되었다고 한다. Caroline은 "학습지가 신선하다. 색상과 내용이 흥 미롭게 꾸며져 재미있다. 기초적인 배움을 전하는 학교 프로그램에 창의력을 더해준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오타와에 앞으로 3-5곳에 센터를 더 오픈할 계획이라고 밝히며 많은 관심과 응원을 당 부했다.

문의 및 상담: Caroline Sohn 613.203.4559/barrhaven@myeyelevel.com

오타와 한인장학재단, 2015년 장학생 모집 오타와 한인장학재단(회장 최정수)에서는 2015년 ◆공로 장학생 OKCSF Merit Scholarship(오타와 한인장학재단), KOGAS Merit Scholarship(한국 가스공 사 캘거리지사) ◆신양재 특별 장학생(Shin Yangjae Bursary) ◆봉사 장학생 KCAO Merit Scholarship(오타와 한인회)◆어니언 자동차 정비소 장학생(Onion Auto Service Trade Bursary)을 11월 10일까지 모집한다. ◆공로 장학생 ◆신양재 특별 장학생은 오타와 지역과 일일 생활권에 속하는 인근 주변지역에 거주하는 교민들의 대학생 자녀들로, 영주권 혹은 시민권 소지 자를 대상으로 한다. 특히 ‘신양재 특별 장학생’은 어려운 학생들을 돕기위한 특별 장학금으로 OSAP수령자에 한해 등록 가능하다. ◆봉사 장학생은 교민들의 고등학생, 대학생 및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인사회를위해 봉사하며 동시에 지도력을 보여주고 성적도 우수한 학생에게 수여하고, ◆어니언 자동차 정비소 장학 생은 Community College Trade Program 등록한 Full-Time 학생을 대상으로 한 학기당 $500을 4학기에 걸쳐 총 $2000을 지급한다. *제출 서류: 성적 증명서(1학년일 경우, 고등학교 최종 2년간의 성적 증명서), 추천서 2통(국문 혹은 영문), 에세이(영문), 지원서 양식(www.okcsf.ca 다운로드) *접수 마감: 2015년 11월10일(수) *참고: www.okcsf.ca *문의: estherchoibroussard@gmail.com *접수처: The Ottawa Korean Canadian Scholarship Foundation(OKCSF) c/o C.S Broussard 1496 Raven Avenue Ottawa, ON K1Z 7Y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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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75호 2015년 9월 25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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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위크 975 2015.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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