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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5월 24일(금)

뉴스위크

조용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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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얼 시민들이 수질 오염으로 물을 끓여먹어야 하는 수고를 당했 다. 이는 앳워터 수질관리원의 문제 로 인한 것이었다. 몬트리얼 수도청은 지난 수요일 약 7시 40분 경 '물 끓여먹기 권고'를 몬 트리얼 남서 자치구에 공표했다. 몬트리얼 섬 및 롱게이 일부 지역 까지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앳워터 상수원에서 문제가 발생했다는 것 을 파악한 후 샨텔 모리셋 수도청 청장은 몬트리얼 전 지역에 이 같은 권고를 내렸다. 그러나 이는 남서 자치구 시민들이 연이어 수도에서 더러운 물이 나오 고 있다는 전화 신고를 한 후 였으며 사고 발생 두 시간 후에나 언론에 알 려져 뉴스로 시민들에게 전해졌다. 비전 몬트리얼의 루이즈 하렐 당 수는 이 같이 시민들에게 늦게 알 린 시청을 질타했다. 그는 더 효율적 인 절차를 통해 이 같은 문제를 시 전체에 빠르게 알릴 수 있어야 한다 고 말했다. 그는 "이번 문제는 시민의 건강과 직결된 사항인데 어떤 시민들은 너무 나 늦게 알았다."고 말하며 비판했다. 그는 또 물 끓여먹기 권고를 시 집 행 위원회가 공식적으로 발표하지 않고 문제를 숨기려 했다는 의혹 역 시 제기했다. MONTREAL E D U C AT I O N GROUP

하지만 몬트리얼 소방청장 골든 루 트리는 시가 시민들에게 식수 오염 문제에 대해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 했다고 말했다. 그는 "모든 몬트리얼 부처들이 시 민들에 문제를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시청 공공안전과의 크리스티앙 듀 보아 과장 역시 아침 8시부터 오후 4 시까지 무려 8시간이나 이번 문제 해 결을 위해 논의했다고 말했다. 또한 집행 위원회가 공식적으로 알 리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시민들에 게 알리기 위한 최선을 다했으며 절 대 숨기려고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폴린 마로와 퀘벡 수상은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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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얼 시가 이번 일을 잘 처리했 다며 칭찬했다. 그녀는 "축하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그녀는 또 '물 끓여먹기 권고' 자체 가 만에 하나를 위한 것이었다며 이 번 일이 시민 건강에 끼칠 영향은 거 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번 일은 시청과 시민 간 의 커뮤니케이션이 원활치 못했다 는 비판으로부터는 자유롭지 못할 전망이다. 뷰 로즈몽 핫도그 식당에서 일하 고 있는 닉 미로나코스는 식당에 찾 아온 고객으로 부터 이번 일에 대해 처음으로 들었다며 "충분한 커뮤니 케이션이 없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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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문제는 앳워터 상수원의 레노베이션 과정에서 생긴 것이다. 식수를 여과하는 과정중 메인 수 조는 수리 과정에서 수위를 다소 낮 추도록 되어 있는데 이번 사고는 어 떤 연유인지 수위를 너무 많이 낮추 어 바닥에 깔린 오염물질이 상수도 로 급격히 흘러 들어가며 발생한 "인 재"였다고 관계 당국은 밝혔다. 물 끓여먹기 권고는 목요일 밤 10 시에 해제됐다. 한편, 수요일 "수돗물 경고"가 발효 되자 몬트리얼 전역의 수퍼마켓의 물 은 거의 매진되다 시피 했으며 쇼핑 센터에는 카트에 생수 박스를 실은 시민들의 모습이 많이 눈에 띄었다. 실제로 이날 오후 4시경 앳워터에 위치한 수퍼C에도 물이 동이 났다. 한편 각급 초등학교에서는 음수대 가 긴급 폐쇄되고 학생들에게 생수 병을 나눠 주었으며 스타벅스, 맥도 날드 등 수돗물을 사용해 음료수를 판매하는 업소에는 수요일과 목요일 양일간 영업을 일부만 하거나 아예 문을 닫는 경우도 있었다. 몬트리얼의 수돗물의 수질은 북미 에서 가장 좋은 것으로 평가 받아 왔 는데 이번 사고로 많은 사람들이 수 도에 대한 불신이 생기지 않을까 생 각되며 당분간 생수의 판매가 증가 할 것으로 보인다. <황지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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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코리안 뉴스위크 Korean Newsweek

제861호 2013년 5월 24일 (금요일)

수돗물, 이제는 안전합니다

한-캐 수교 50주년 기념 공연 인턴 및 자원봉사자 모집

130만 시민에 영향끼쳐, 역사상 최악의 수도 사고

주몬트리올총영사관 겸 주국제민간항공기구대표부는 금년도 한-캐나 다 수교 50주년 기념 한국공연단 초청 공연과 관련, 아래와 같이 인턴 및 자원봉사자를 모집합니다.

제1회 캐나다한국영화제 2013 (6월 5일부터 7월 9일까지) 몬트리얼 역사상 최악의 수도물 사 고로 2일간 "식수 악몽"을 겪은 시민 들에게 이제는 안심하고 수돗물을 마실 수 있다고 몬트리얼 시가 공식 적으로 지난 목요일 저녁 발표했다. 몬트리얼 시는 이콜리(E coli) 등 어떤 유해한 박테리아도 수돗물에 들어있지 않다고 시험발표를 했다. 몬트리얼 시장 마이클 애플바움( 사진의 가운데)은 주요인사들과 함 께 수돗물을 직접 시음하며 시민들 을 안심시켰다. 이번 사건은 지난 수요일 오전 9:30 몬트리얼의 대부분 지역의 수 돗물을 공급하는 앳워트(Atwater)

정수장에서 오염물질이 상수원에 들어간 것을 확인하고 혹시 있을지 모를 유해균이나 박테리아의 존재 를 확인하기 위해 경고를 발령했었 다고 밝혔다. 이번 사고로 상수도가 박테리아에 오염되었을 확률은 매우 낮았지만 혹 시 모를 사태 때문에 물을 끓여 먹을 것을 권고 했었으나 유해 박테리아는 검출되지 않았으므로 안심하고 수 돗물을 사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사태동안 약 1500여 의 료 도움 신고 전화와 445건의 경고 관련 신고가 있었으나 대부분 문의 전화였고 건강 사고는 없었다.

수도쿠

난이도 : 중급

주몬트리올총영사관 겸 주국제민간항공기구대표부

류은규 원장, '한의학' 특강 오타와 세종학당 2013 봄학기 문화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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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규칙> 3x3칸과 가로 세로 줄에 각각 1부터 9까지의 숫자가 한번씩만 들어가야 한다. 정답은 하나밖에 없다.

오타와 세종학당(주캐나다 대사관 부설)은 지난 22일 저녁 5시부터 7시 까지 대사관 강당에서 수강생 등 약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 봄학 기 한국어 강좌 문화활동으로 '한의 학' 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특강은 오타와 소재 새생명 한의원 원장이며 코리안 뉴스위크 한방 칼럼을 집필하고 있는 류은규 원장이 한의학(동양의학)과 서양의 학의 차이점 소개 및 한의학 주요 개념과 한의학적 생활 상식 등에 대 한 강연과, 침술 시연 및 일상 생활 에서 활용할 수 있는 건강 체조를 소 개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특강에 앞

서 참석자들은 한의학 홍보 동영상 시청 및 한국 전통 다과 시음 및 시 식의 기회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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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판단과 신속한 결정은 리더가 갖추어야 할 기본 덕목입니다.

아이들이 태권도를 수련한다는 것은 단지 품새를 배우거나 자신을 방어하는 기술만 익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직면한 상황에 대한 분석과 대처 능력 등 빠른 판단력과 신속한 결정력까지 스스로 습득할 수 있습니다. 유.초.중.고., 남녀 성인부 그것은 품새를 수련하면서 정체된 자세를 느낄때 품세 겨루기 챔피언, 사범양성반 상대방의 동작을 관찰하면서 겨루기를 할때 느낄 수 있으며 여성, 시니어 특별그룹반 (오전.오후반) 단결력이 무엇보다 중요한 단체수련을 할때 상급자로서 하급자에게 자세 등을 지도해 줄 때 느낄 수 있습니다. 개인.소그룹 지도 이런 과정에서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도전정신은 물론, 다른 사람과의 협동심, 참을 줄 아는 인내, 하나씩 알아가는 성취감, 양보할 줄 아는 배려 등을 스스로 인지합니다. 동일한 상황에서 경쟁하며 살아가야 할 아이들에게 이런 기초 인생들은 긍정적이고 진취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주소 1400 기본 인성들이 될 것입니다. 미래의 리더를 준비하는 태권도의 교육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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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861 Fri., May 24, 2013

코리안 뉴스위크

Korean Newsweek -3-

신록이 짙어가는 6월, 퀘벡한인실업인협회(QKBA)에서 골프대회를 개최합니다. 회원분들과 실협 새 임원진, 협력업체간의 화합을 다지는 매우 뜻 깊은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회원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일시: 2013년6월20일 오전11시 장소:

홀인원을 잡아라!!! 2013 현대 Tucson 1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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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서울BBQ 오후6시30분 (구 설악정) 3281 Cavendish, Montreal 514) 489-6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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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신청 기간: 2013년6월14일까지 참가신청 방법: 실협 사무실 514) 939-3277 혹은 qkbamail@gmail.com 3시 이후 박상수 이사장 514) 910-9925 윤원섭 이사 514) 983-1126

윤재수 이사 514) 297-5451 이진용 회장 514) 668-9828

2013

참가비: $70 (그린피, 전동카트, 식대포함)

실업인협회골프대회 QKBA Golf Tournament

06.20 (목) 오전11시


-4- 코리안 뉴스위크 Korean Newsweek

캐나다 수학 과학 경시 대회 성료

제861호 2013년 5월 24일 (금요일)

이민신청자 `부양자녀' 인정나이 19세 미만 내년 1월1일부터 적용 “한인 특히 타격” 우려

재캐나다 한인 과학기술자 협회 (www.akcse.org) 주관의 2013년 재 캐나다 수학 과학 경시 대회(NMSC 2012)가 지난 5월 4일 토요일에 캐 나다 전국 주요 도시에서 동시에 개 최되었다. 매해 치러지는 이번 대회에는 4 학년에서 1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 로, 몬트리올에서는 몬트리올 한인 학교 (CEGEP Marianopolis)에서 총인원 18명의 학생들이 참가하여 평소에 쌓은 수학과 과학 실력을 발 휘하였다. 몬트리올 과기협에서는 경시대회 문제를 학생들이 영어 또는 불어로 선택할 수 있도록 마련하였다. 이번 수학경시대회에 몬트리올 지 역 학년별 우수학생으로는 4학년 에 최윤정(Roslyn), 5학년에 박성훈 (Westmount Park), 6학년에 윤유진 (Ecole St-leon-de-westmount), 7 학년에 박서하(Ecole Primarie lledes-Soe), 8학년에 최서은(PierreLaporte), 9학년에 김재헌(College Charlemagne), 10학년에 박성주

(Westmount High School) 그리 고 11학년에 배정석(college NotreDame) 학생이 가장 높은 성적을 거 두었다. 그러나 아쉽게도 올해에는 전국 수 상자는 나오지 않았다. 과학경시대 회에서는 정해진 수의 빨대와 테이 프만으로 달걀을 보호할 수 있는 구 조물을 만들어 높은 곳에서 떨어뜨 린 달걀이 깨지지 않도록 하는 대회 가 있었다. 최종적으로 학년별로 좋 은 성적을 거둔 학생들에게는 상장 이 수여되었다. 몬트리올 과기협에서는, "경시대회 에 참여해 주신 모든 학생들과 참여 를 독려해주신 학부모님들, 그리고 장소를 흔쾌히 제공해 주신 몬트리 올 한인학교 정영섭 교장선생님께 또 한, 자원 봉사자 여러분들 그리고 그 외 여러가지로 도움을 주신 모든 분 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라 며 말을 전했다. 문의사항 : 재캐나다 과학기술자 협회 몬트리올지부장 정인호 교수 (514-398-2608)

2013년 국민추천포상 안내 ■ 안전행정부는 우리 사회 곳곳의 숨은 공로자들을 국민들로부터 직접 추천받아 포상하는 국민추천포상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ㅇ 행 사 명 : 제3기 국민추천포상 ㅇ 추천대상 : 국민행복과 희망시대를 여는 우리 주변의 숨은 공로자 - 나눔 : 사회봉사, (재능)기부, 사회적 약자 배려 - 안전 : 인명 및 재산구조, 생활안전, 환경보호 - 희망 : 국제구호, 역경극복, 가족애 실천 등 ㅇ 추 천 자 : 개인 또는 단체 등 우리국민 (본인은 추천 불가) ㅇ 추천기간 : ‘13.7.1(월)까지 ㅇ 담당부서 연락처 : 안전행정부 상훈담당관실 (82-2-2100-3544) ■ http://can-ottawa.mofa.go.kr/korean/am/can-ottawa/news/ announcements/index.jsp)를 참조바람

한식전문

내년부터 19세 이상의 자녀들은 부모를 따라 이민할 수 없게 된다. 토론토스타가 최근 단독입수한 관 계문서에 따르면 연방이민부는 ‘부양 자녀(dependent children)’의 범위 를 대폭 제한하기로 하고 오는 2014 년 1월1일부터 신규이민자가 함께 데 리고 들어올 수 있는 자녀의 나이를 22세 미만에서 19세 미만으로 크게 낮출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그동안 22세 이상 풀 타임학생에 한해 적용되던 ‘예외’도 더 이상 인정되지 않는다. 한인들 중에는 자녀의 군대문제 때 문에 이민을 택하는 경우도 있다. 동 반이민이 허용되는 자녀의 나이가 낮 아지면 상당수 한인들이 영향을 받 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정착한 한인이민자들 가운데 19세 이상 자녀를 데리고 온 비율을 30% 정도로 추정되는데 더 큰 문제 는 ‘예외조항’을 없애는 것이다. 풀타 임학생도 부양자녀에서 제외할 경우

캐나다이민을 포기하는 한국인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민부는 이민시스템을 보다 효 율적이고 유연하게 만듦으로써 국 가경제가 가장 필요로 하는 기술을 가진 이민자들의 유치에 초점을 맞 추기 위해서는 이같은 변화가 불가 피하다는 입장이다. 정부문서는 “보다 어린 나이에 이 민할수록 토박이와 비슷한 교육을 받 고 언어도 더 빨리 습득함으로써 캐 나다사회에 보다 효과적으로 적응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현행 규정은 22세 미만의 미혼자 를 ‘부양자녀’로 인정한다. 22세 이상 이라도 풀타임으로 학교에 다니면서 부모에게 재정적으로 의존하는 경우 에는 예외조항이 적용된다. 2012년 정부통계에 따르면 부모와 함께 영 주권을 받은 부양자녀 중 19세 미만 은 6만4,757명으로 전체의 90%에 달했다. 19세 이상은 7,237명이었다. 이민부 측은 19세 이상의 ‘나이

든’ 자녀는 유학생 자격으로 들어와 학교를 졸업한 후 ‘캐나다경험이민 (CEC)’ 등을 통해 스스로 이민신청 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입장이 다. 지난 2008년 9월 도입된 CEC는 취업·학생비자로 들어온 외국인 기능 인력이나 유학생들의 영주권 심사를 신속하게 처리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이민부 관계자들은 “나이 든 부양 자녀들의 경우 재학 여부 등을 조사 하는 데 필요이상의 시간과 에너지 가 소요되는 데다 이민사기가 개입 할 소지도 크다”고 지적했다. 이민부 는 자체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54%의 응답자들이 이민신청자 본인 과 배우자만 받아주는 것이 옳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밝혔다. 나이에 관 계없이 자녀들에게도 영주권을 줘야 한다는 응답은 34%였다. 이민부는 이미 접수된 이민신청 은 기존규정 대로 처리하고 내년 1 월 이후 신청자들부터 새 규정을 적 용할 방침이다.

캐나다 상원 주택수당 부정 파장 총리 비서실장 사임 캐나다 상원의 주택수당 부정 수 급 스캔들이 스티븐 하퍼 총리의 비 서실장 사임으로 이어지는 등 파장 이 확산되고 있다. 하퍼 총리는 20일 나이젤 라이트 비서실장이 제출한 사표를 수리하고 비서실의 레이 노박을 후임으로 임명 했다고 현지언론이 전했다. 라이트 실장은 보수당 마이크 더 피 상원의원의 주택수당 부정 수급 분 9만 달러를 대납해준 것으로 드 러나면서 정치적 파장이 일자 이를 시인하고 사퇴했다. 상원은 최근 지방 출신 의원들의 오 타와 주거비 지원을 위해 지급되는 주택수당 수급 실태를 조사해 3명의 의원이 실제로는 오타와에 거주하면 서 거짓으로 수만 달러씩의 수당을 받아온 것으로 밝혀냈다.

이어 상원은 이들에게 부정수급 분을 국고로 돌려 주라고 요구했다. 이들 중 더피 의원은 상원 조사 가 진행 중이던 지난 3월 자신의 부 정 수급분을 자진 환급했다고 밝혔 으나 이 돈이 라이트 실장으로부터 나왔다는 사실이 드러나 파문이 확 대됐다. 라이트 실장은 상원 스캔들이 보 수당과 정부 전체로 확산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나선 것으로 보이지 만 돈 거래의 내막은 전혀 알려지 지 않았다. 라이트 실장은 개인 수표를 발행 해 더피 의원에게 9만 달러를 전했 다고 시인했으나 이 수표가 빌려준 것인지, 증여인지 등에 관한 돈의 성 격은 밝히지 않고 있다. 야당과 정가는 하퍼 총리가 이 사

실을 사전에 알고 있었는지를 따지 며 총리의 개입 및 관련 여부를 쟁 점으로 부각하고 있다. 파문이 일자 더피 의원은 보수당을 탈당했고, 상원은 더피 의원의 주택 수당 부정수급을 재조사할 방침이다. 특히 지난 주 상원의 조사결과 발 표 후 연방경찰이 3명의 상원의원에 대한 수사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 져 주목되는 상황이다. 라이트 실장은 사퇴 성명에서 총 리가 더피 의원 문제를 둘러싼 논 란으로 제출한 자신의 실장직 사퇴 의사를 수용했다면서 "나의 행동은 공익을 위해 국고 환급을 대신 해 준 것으로, 전적으로 나의 책임"이 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이 사실을 총리에게 전 혀 알리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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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코리안 뉴스위크 Korean Newsweek

제861호 2013년 5월 24일 (금요일)

`위안부 모독 발언'

런던도심서 군인 잔혹하게 피살 “급진이슬람 테러”

영국 런던 대로상에서 이슬람 급진 주의자로 추정되는 남성 2명이 영국 군인 1명을 흉기로 공격해 잔인하게 살해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이들은 피해자를 살해한 뒤 '알라 는 위대하다'고 외쳤다고 한 목격자 는 말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 은 저항하는 용의자들을 시민이 지 켜보는 가운데 총을 쏴 제압했으며, 이들은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영국 정부 관계자들은 이번 공 격을 '이슬람 급진주의에 기인한 테러 행위'로 보는 것으로 전해졌다. 프랑 스를 방문 중이던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는 중도에 급히 귀국해 비 상대책 위원회 회의를 주재하는 등 대책 마련에 나섰다. 22일(현지시간) 오후 2시20분께 런 던 동남부 울워치의 영국 포병대 막 사 인근 거리에서 2명의 남성이 군인 1명을 마체테(넓은 날의 벌채용 칼) 와 식칼 등 흉기로 공격해 숨지게 했 다. 목격자들의 말을 종합하면 범인 들은 먼저 차로 이 남성을 친 다음 칼을 휘둘러 참수했다. 피해 남성은 당시 영국군에 대한 후원을 요청하 는 로고가 박힌 셔츠를 입고 있던 것 으로 전해졌다. 이 남성의 구체적 신 원은 아직 드러나지 않았으나 울위 치 부대에서 복무 중이었다고 BBC 방송이 전했다. 범인들은 피해 남성 을 살해한 뒤 경찰이 출동할 때까지 약 20분 동안 태연히 현장에 머무르 면서 주변에 몰린 시민을 향해 아랍 어로 '알라는 위대하다'고 외치는가

하면 영국 정부를 겨냥한 정치적 발 언을 쏟아냈다고 목격자들은 전했 다. 행인에게 사진과 동영상으로 자 신들을 촬영하라고 말하기도 했다. ITV 방송은 이렇게 촬영된 영상을 이날 그대로 공개했다. 영상에 등장 하는 검은 후드 자켓 차림의 흑인 용 의자는 카메라를 향해 "위대한 알라 에게 맹세컨대 우리는 '당신'과의 싸 움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외쳤다. 런던 억양의 영어를 구사하는 이 남성의 손에는 피로 뒤덮인 식칼이 들려 있었다. 그는 "그들이 우리와 싸우는 것처럼 우리도 그들과 싸울 것"이라며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 고 소리쳤다. 이어 여성 행인들을 향 해 "오늘 이 광경을 목격하게 돼 유 감으로 생각하지만, 우리나라 여성들 도 똑같은 장면을 볼 처지"라고 말했 다. 그러면서 "당신들의 정부를 몰아 내라, 그들은 당신들을 상관하지 않 는다. 당신들은 절대 안전하지 않다" 고 경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이들 을 향해 총을 쏴 제압했다. 용의자 2 명은 모두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경 찰은 말했다. 용의자들의 신원은 구 체적으로 드러나지 않았으나 1명은 나이지리아계 영국인이라는 주장도 일각에서 나오고 있다. 수사 당국은 군인들을 참수하라는 지침이 있었는 지 지하드 웹사이트를 뒤지고 있다. 또 용의자들이 알카에다 영문판 잡 지인 인스파이어의 영향을 받았는지 도 조사할 방침이다. 아라비아 반도

유엔, 일본에 개선 요구

의 알카에다가 발행하는 이 잡지는 이른바 '외로운 늑대'로 불리는 단독 테러리스트들에게 많은 영향을 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건 발생 몇 시간 뒤에는 '반이슬람 영국 수호 리 그'(EDL)라는 단체의 지지자 250여 명이 울워치 기차역에서 집회를 벌 였다. 이들은 병을 던지는 등 현장에 출동한 경찰과 충돌했으나 이후 연 행 사례 없이 해산했다. 런던 동쪽의 브레인트리에서는 흉기와 인화성 물 품을 들고 이슬람 사원에 들어간 남 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영국 남동부 질링엄에서도 인종 차 별과 관련된 범죄 혐의로 남성 1명이 붙잡혔다. 하지만 이번 범행에 대해 서는 영국 내 무슬림도 비판적이다. 영국 무슬림위원회는 용의자들이 ' 이슬람 구호'를 사용한 것으로 볼 때 이들의 범행이 신앙에서 기인한 것 으로 보인다고 인정했다. 무슬림위 원회는 그러나 이번 공격은 "이슬람 에 전혀 근거가 없는 야만적 행위"라 며 "위원회는 이를 강력히 규탄하고 피해자와 유가족에 애도를 표한다" 고 밝혔다. 사건을 보고받은 데이비 드 캐머런 영국 총리는 프랑스 방문 도중 급히 귀국해 23일 오전 비상대 책위원회(COBRA) 회의를 주재했다. 전날 사건 발생 직후에도 영국 정 부는 이번 사건을 테러 사안으로 보고 테레사 메이 내무장관 주재로 COBRA 회의를 소집했다. 캐머런 총 리는 이 사건에 대해 "충격적이고 불 쾌한 사건이 벌어졌다"며 "테러 시도 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이번 공격이 테러 행위 라는 '강력한 표시'가 있다고 밝혔다. 프랑스의 프랑수아 올랑드 대통령 은 "영국 군인을 비겁하게 살해했다" 며 "영국뿐 아니라 어디에서라도 이 번 공격을 비난할 것이라 생각한다" 고 비판했다. 미국의 패트릭 벤트렐 국무부 대 변인은 성명에서 "이처럼 지각없는 폭력에 맞서 영국과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사회권규약위 “공중 교육 해야” 조선학교 지원 배제 시정 요구도 유엔 사회권규약위원회가 일본에 서 옛 일본군에 강제동원된 위안부 를 폄훼하고 모독하는 발언이 나오 고 있는 데 대해 공중 교육을 통한 개선을 요구했다. 또 재일 조선학교 에 대해서만 고교 무상화 적용을 배 제하고 있는 것은 차별이라며 개선 하라고 요구했다. 22일 <아사히신문> 보도를 보면, 위원회는 유엔의 인권보장 조약인 ‘ 경제·사회·문화적 권리에 관한 국제 규약’ 체결국을 대상으로 21일 발표 한 보고서에서 일본 정부에 대해 “ 공중을 교육해서, 증오적인 표현이 나 사람을 폄훼하는 발언을 막으라” 고 요구했다. 보고서는 특히 옛 일본군 위안부에 대한 증오 섞인 발언에 대해 “경제·사 회·문화적인 권리를 행사하거나 배 상을 받는 데 악영향을 끼칠 수 있음 을 염려한다. 일본 정부는 필요한 모 든 조처를 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사히신문>은 위원회의 이런 요 구는 “(일본의) 일부 배외주의 단체

가 위안부를 매춘부라고 비난하고 있 는 데 따른 것”이라며 “위원회가 최 근 불거진 (하시모토 도루 일본유신 회 대표 등) 정치인의 발언을 직접 비 판한 것은 아니지만, 옛 일본군 위안 부 문제에 대해 일본 사회의 인식이 깊지 못함을 염려해서 언급한 것”이 라고 지적했다. 보고서는 또 일본 정부가 일본 학 교와 거의 모든 외국인 학교에 적 용하고 있는 고교 무상화를 조선 학교에 대해서만 재일본조선인총 연합회(총련) 및 북한과 관련이 있 다는 이유로 적용을 배제하고 있는 데 대해 ‘차별에 해당한다’며 개선 을 요구했다. 위원회는 일본에 대해 포괄적인 차별금지법을 만들라고도 주문했 다. <아사히신문>은 “‘(조센진) 죽여 라’ 같은 구호가 시위에서 흘러나오 는 등 극히 차별적인 표현이 방치되 고 있는 상황이라 앞으로도 일본이 (유엔의) 거센 비판에 직면할 것 같 다”고 내다봤다.

AP통신 불법사찰 여파 `스티븐 김' 사건 재조명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을 괴롭히 고 있는 정치적 악재 중 하나인 AP 통신 기자 통화기록 압수수색의 여 파로 한국계 스티븐 김(46·한국명 김 진우)의 간첩법 기소 사건이 재조명 받고 있다. 미 국무부에서 선임보좌 관으로 일하던 스티븐 김은 2009년 3월 폭스뉴스의 제임스 로젠 기자 와 접촉했고, 후에 이 기자가 북한의 추가 핵실험 가능성을 보도하자 관 련 정보를 유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 워싱턴포스트는 20일 연방수사국 (FBI) 등 수사기관이 스티븐 김을 취 재한 로젠 기자의 전화통화, e메일, 국무부 출입내용 등을 조사했다고 보도했다. FBI는 스티븐 김의 기소를 확정하기 위해 국무부 보안카드 기록

과 스티븐 김과 로젠의 통화기록과 e메일을 조사했다. 특히 2009년 6월 11일 폭스뉴스가 문제의 보도를 하 기 몇 시간 전 스티븐 김과 로젠 기 자가 거의 같은 시간대에 국무부에 출입해 검찰은 두 사람 사이에 대면 접촉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워싱턴포스트는 이번 사례가 취재 원과 기자 사이의 정보 교환이라는 언론 자유의 핵심적 요소를 질식시 킬지 모른다고 전했다. AP통신 변호 인 찰스 토빈은 “이런 종류의 수색영 장은 자유로운 정보의 흐름을 심각 하게 좌절시킨다”고 말했다. 폭스뉴 스의 마이클 클레멘트 부회장도 “자 유 언론의 일원으로서 로젠의 권리 를 명백히 옹호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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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쿡 앞에서 꼬리내린 미 상원의원들 ㆍ탈세 비난 앞장 레빈·매케인 “아이폰 사랑해” “전설” 칭찬 뉴욕타임스는 21일 역외 탈세 의혹 을 받고 있는 애플에 대한 미국 상원 국토안보·공공행정위원회 산하 상설 조사소위원회 청문회에 참석한 팀 쿡 이 성공적으로 애플의 입장을 방어 했다는 기사를 내면서 이 같은 제목 을 달았다. 파이낸셜타임스도 청문 회에서 도덕적 우위를 점하려 한 팀 쿡의 전략이 놀랄 만큼 성공적이었 다고 평가했다. 애플이 미 세법상의 결함을 이용 해 막대한 세금을 회피했다며 강하 게 비판했던 의원들은 막상 청문회 에 팀 쿡이 등장하자 유화적인 언 사로 그를 맞았다. 애플의 조세회피 가 미국 경제에 “실질적인 해를 끼 치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던 민 주당의 칼 레빈 상원의원은 “우리 는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사랑한다” 며 “청문회에 서는 것이 쉽지 않다 는 것을 알지만 우리에겐 중요한 문 제”라고 말했다. “애플이 미국 최대의 세금 회피 기 업”이라고 공격적 어조로 애플을 비

판했던 공화당의 존 매케인 의원도 팀 쿡과 대면할 때는 “당신이 애플의 전설을 만들며 세계를 바꾸고 있다” 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아이폰의 애플리케이션을 매번 업데이트하는 일이 쉽지 않다 며 팀 쿡과 농담을 주고받기도 했 다. 공화당의 랜드 폴 상원의원은 “ 아무런 잘못을 저지르지 않은 미국 회사의 경영진을 끌고 나온 광경에 불쾌감을 느낀다”며 “이 자리에서 추궁받아야 할 사람이 있다면 그것 은 (복잡한 세금 규정을 만든) 의회 여야 마땅하다”고 아예 애플을 옹 호하기도 했다. 자신의 자발적인 청문회 출석이 “ 사람들에게 직접 애플의 입장을 설 명하길 원했”기 때문이라고 말하며 차분하고 겸손한 태도를 보인 팀 쿡 의 대응도 의원들의 분노를 누그러 뜨리는 데 일조했다. 청문회에 나선 어떤 의원도 애플 이 세법상의 불법행위를 저질렀다 는 혐의를 제기하지 않았다.

오바마, 흑인들에게 “형제들이여, 인종차별 핑계대지 마라” ㆍ모어하우스 대학 졸업 축사 ㆍ‘3대 악재’에도 높은 지지율… 21기 행정부 정책 추진 피력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19일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흑인 남자 명 문대학인 모어하우스 칼리지 졸업식 에서 이례적으로 인종 문제와 개인사 를 주제로 연설을 했다. 오바마는 흑 인들이 서로를 지칭할 때 쓰는 ‘형제 들(brothers)’이라는 단어를 수차례 반복하면서 “인종차별을 핑계로 스 스로를 정당화시키지 말라”고 말했 다. 모어하우스 칼리지는 흑인 인권 운동가 마틴 루터 킹 목사와 영화 <

말콤X> 제작자인 스파이크 리 등 흑 인 명사들을 배출한 학교다. 오바마는 연설에서 “많은 (흑인) 젊은이들이 잘못된 길로 들어서면 서 이를 흑인에 대한 차별 때문이라 고 합리화한다”면서 “이제 인종차별 을 핑계댈 시간이 없다”고 강하게 말 했다. 오바마는 자신의 개인사에 대 해서도 많은 부분을 할애했다. 오바 마는 “내 아버지가 나와 어머니에게 한 일을 나는 되풀이하지 않겠다고 미셸과 딸들에게 다짐해왔다”면서 “ 흑인 남성으로 스스로를 위해 많은 일을 하면서도 좋은 아버지와 남편 이 돼라”고 말했다. 오바마의 이날 연설은 국세청 표 적 세무조사 논란 등 ‘3대 정치적 악 재’에 시달리고 있는 와중에 이뤄졌 다. 공화당은 오바마가 “좋은 아빠

코리안 뉴스위크

Korean Newsweek -7-

유엔 “일본, 위안부 착취 문제 국민에 가르쳐라” 유엔이 일본에서 군 위안부 피해 할 머니들을 폄하하거나 모욕하는 현상 이 되풀이되는 데 공식적으로 우려 를 표명했다. 유엔은 일본 국민이 위 안부 문제에 대해 바른 인식을 갖도 록 일본 정부가 대국민 교육에 나설 것을 권고했다. 유엔 경제·사회·문화적 권리위원회 (CESCR·사회권위원회)는 지난 21일 웹사이트에 게재한 공식 견해에서 “ 위안부 할머니들에 대한 헤이트 스 피치(Hate Speech·증오표현)와 모 욕행위를 막기 위해 일본 정부가 국 민들에게 위안부에 대한 착취 문제를 교육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위원회 는 또 “(이런 증오표현이) 위안부 할 머니의 경제·사회·문화적인 권리 향 유와 보상에 미칠 악영향이 우려된 다”며 “일본은 위안부 문제를 다루 고 할머니들의 경제·사회·문화적인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모든 수단을 취하라”고 권고했다. 사회권위원회는 또 일본이 재일본 조선인총연합회(총련) 계열의 조선

학교를 고교 수업료 무상화 대상에 서 제외한 것도 “차별에 해당한다” 며 개선을 요구했고, 일본에 포괄적 인 차별금지법을 만들라고 권고했다. 사회권위원회는 유엔의 인권보 장 조약인 ‘경제적, 사회적 및 문화 적 권리에 관한 국제규약(사회권규 약)’ 체결국을 대상으로 정기적으로 견해를 발표하고 있다. 법적 구속력 은 없지만, 체결국 정부는 성실하게 받아들일 의무가 있다. 이번에는 지 난달 29일부터 5월17일까지 제50차 회의를 열고 일본 정부와 시민단체 양쪽의 의견을 들은 뒤 공식 견해 를 발표했다. 이번 심의에서는 일본 혐한파 록밴 드가 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매 춘부라고 욕하는 가사가 포함된 곡 을 CD에 담아 우송한 사건이 거론 됐다고 아사히신문은 보도했다. 다 만, 이번 심사는 하시모토 도루(橋 下徹) 일본유신회 공동대표의 “위 안부는 필요했다”는 발언이나 같은 당에 속했던 니시무라 신고(西村眞

悟) 의원의 “일본에는 한국인 매춘 부가 아직도 우글거린다”는 말이 나 오기 전에 이뤄졌다. 아사히신문은 “위원회가 일본 정 치가의 발언을 직접 비판한 것은 아 니지만, 일본 사회가 군 위안부 제도 를 깊이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 을 우려한 것으로 풀이된다”고 지 적했다. 한편 유엔 고문금지위원회(CAT)도 21일 일본 정부를 상대로 한 심사에 서 군 위안부 문제를 집중적으로 따 져물었다고 ‘일본 여성 전쟁과 평화 자료관’ 측이 전했다. 고문금지위원 회는 2007년 심사에서는 일본의 ‘성 적 노예, 폭행’ 피해자에 대한 구제가 충분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하지만 일본 정부가 유엔의 지적을 진지하게 수용하는 모습은 보이지 않 았다. 정부 대변인인 스가 요시히데( 菅義衛) 관방장관은 22일 회견에서 “우리 정부의 입장을 (유엔 측에) 새 롭게 설명하고, 우리의 노력을 이해시 키도록 하겠다”고 말하는 데 그쳤다.

오바마 “올안 이민법 고쳐 불법체류자 구제” 포괄적 이민 개혁을 추진하고 있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21일 불 법 체류자들과 만나 이민 개혁에 대 한 의지를 다시 한번 표명했다. 오바마 대통령과 조 바이든 부통 령은 이날 추방 유예 조처를 받은 청 소년 등 8명과 면담했다. 참석자에는 멕시코·모로코·이라크·쿠바 출신 등 과 함께 뉴욕과 로스앤젤레스에 각 각 거주하며 추방 유예 조처를 받은 2명의 한국계 학생도 포함됐다. 이 가운데 한 한국계 학생은 부모가 ‘증 명서가 없는 이민자’(undocumented immigrant)였다. 한국계 불법 이민

자들은 미국에 합법적인 비자를 갖 고 입국했다가 비자 기한이 만료된 뒤에도 계속 머무르는 경우가 많다.

와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한 것을 빗대 “당연히 그 래야 할 것”이라고 비꼬았다. 하지만 오바마는 이날 연설에서 ‘중산층 일 자리 창출’이 2기 행정부의 핵심 정 책임을 강조하면서 3대 악재에도 자 신의 아젠다를 추진할 것임을 분명 히 했다. 오바마는 또 23일 국방대

학 연설에서 무인기와 관타나모 수 용소에 대한 정책 방향을 설명할 것 으로 알려졌다. 오바마의 이 같은 정면돌파 선택 은 최근 불거진 정치적 악재에도 높 은 지지율을 유지하고 있는 데서 비 롯된 자신감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CNN방송이 이날 공개한 여론조사

지난해 6월 행정명령을 통해 불법 체류 청소년에 대한 추방 유예 조처 를 내린 바 있는 오바마 대통령은 1100만명의 불법 이민자들을 구제 하는 이민 개혁 법안이 올해 안에 의 회에서 초당적으로 처리되도록 하겠 다는 뜻을 다시 밝혔다. 한편, 상원 법사위원회는 이날 이민 개혁 법안을 표결에 부쳐 13 대 5로 통과시켰다. 이 법안은 다음달 상원

전체회의에 상정될 예정이다. 핵심 쟁점인 전문직(H1B) 비자 발 급 요건도 애초 안보다 완화됐다. 미 국 기업이 외국인을 고용하기에 앞 서 미국인 구직자의 채용을 우선 고 려해야 한다는 조건을 외국인 직원 비중이 15%를 넘는 회사에 한해 적 용하기로 했다. 이민 법안 초안은 전 문직 비자 발급 수를 현행 6만5000 개에서 11만개로, 그리고 경제 상황 을 봐 최대 18만개로 늘리되 외국인 을 채용할 때는 미국인 고용이 어렵 다는 점을 소명하도록 하는 등 조건 을 까다롭게 해놨었다. 결과에서 오바마의 업무 수행 지지 율은 53%를 기록해 최근 잇따른 악 재의 돌출이 큰 영향을 주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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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코리안 뉴스위크 Korean Newsweek

제861호 2013년 5월 24일 (금요일)

박 대통령, 8년만에 뭐가 달라졌길래

“달라도 너무 다르다.” 국가정보원 댓글, 박원순 서울시장 제압 문건, 야권의 반값 등록금 심리 전 문건 등 국정원의 정치공작 의혹 을 뒷받침할 근거들이 잇따라 드러나 고 있는데도 침묵하는 박근혜 대통령 을 두고 정치권에서 나오는 뒷말이다. 과거 야당 대표 시절 국정원 도청 사건에 대해 특검을 통한 진상규명을 요구했던 박 대통령이 국정원의 국기 문란 행위에 대해선 단 한마디 언급 도 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노무현 정부 시절인 2005년 7월, 옛 안기부와 국정원의 비밀 도청 사 건이 터지자 당시 야당인 한나라당 (새누리당의 전신) 대표였던 박근혜 대통령은 기자회견을 열어 진상규명 을 촉구하면서 “(불법도청 테이프 조

사는) 국정원과 정치권, 검찰이 모두 연루돼 있으니 특검으로 가야 한다고 본다”며 특별검사 도입을 요구했다. 여야 간 견해차로 특검 도입은 불발 에 그쳤지만, 검찰 수사에서 국정원 의 도·감청이 김대중 정부 때인 2002 년 초까지 계속됐던 것으로 드러나 임동원·신건 전 국정원장이 구속기 소되는 등 처벌을 받았다. 그런데 이명박 정부의 국정원은 심 리정보국을 만들어 인터넷 댓글 공 작을 벌이고, 국내 정치현안과 관련 해 문건을 작성한 사실 등이 잇따 라 공개됐다. 과거 정부의 국정원이 주로 정보 수집에 그쳤다면 이명박 정부의 국 정원은 직접적인 관여를 통해 행동 에 나선 셈이다.

“5·18 폄훼 프로그램 폐지하라” 민주, 채널A·TV조선에 촉구

드러난 의혹이 모두 사실이라면 명 백한 정치공작에 해당한다. 하지만 박 대통령은 국정원의 이런 행위에 아무 말도 않고 있다. 더욱이 최근 드러난 ‘반값 등록금 심리전’ 문 건의 작성자들이 현재 청와대 민정 수석실과 국정원 감찰실에 각각 근 무하고 있는 사실이 드러났고, 여당 안에서도 진실규명을 촉구하는 목 소리가 나오고 있지만 박 대통령은 요지부동이다. 이상돈 전 새누리당 비대위원은 < 한겨레>와의 통화에서 “이런 중대한 사안에 대해 정치적 고려를 해서는 안 된다”며 “박 대통령이 엄단 의지 를 보여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완구 새누리당 의원도 <교통방 송>과 한 인터뷰에서 “이것은 덮고 갈 문제가 아니다. 이 문제는 사실관 계를 명확히 해야 재발을 막고 국민 들이 정부를 믿도록 할 수 있는 것” 이라고 말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검찰이 수사중 인 사안에 대해 청와대가 언급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말했다. 그는 청와대에 근무하고 있는 반값 등록 금 심리전 문건 작성자에 대해서도 “국정원에서 파악중이다. 내용을 보 고받은 뒤에야 청와대의 조처가 있 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령이 개성공단 가동 중단 사태에 이 어, 북한이 지난 18~20일 사흘 연속 으로 동해상에 단거리 발사체를 발 사하는 등 도발 위협을 계속하고 있 는데 대해 강한 '경고'의 메시지를 던 진 게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박 대통령은 대북문제에 있어서 중 국의 역할이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하 다며 '중국 역할론'을 거듭 강조했다. 박 대통령은 "중국은 궁극적으로 북한의 비핵화와 또 한반도의 안정 을 바라고 있고 북한이 국제사회의 책임 있는 일원으로 유도하는데 상 당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국가" 라며 "(이번 방중 때) 중국이 그런 방 향에 있어서 (북한에) 긍정적인 영향 을 적극적으로 미칠 수 있도록 얘기

민주당은 종합편성채널(종편) 채 널A와 TV조선에 ‘5·18 북한군 개 입설’을 방송한 프로그램 폐지를 요 구했다. 또 인터넷 사이트 일간베스트저장 소(일베)에 광주 민주화운동 폄훼글 을 올린 이용자들을 형사 고소하는 등 법률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당 5·18 민주화운동 왜곡 대 책위원회(위원장 강기정 의원)는 22 일 두 종편 방송사를 방문해 “5·18 에 대한 역사 왜곡과 날조가 오늘까 지 이어지고 있다”며 “이런 일은 대한 민국 국기를 흔드는 일이고 정체성을 부정하는 일”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강 의원은 이날 방문에서 채널A < 김광현의 탕탕평평>, TV조선 <장성 민 시사탱크> 폐지와 프로그램 기획 자 및 진행자에 대한 징계를 요구했 다. 또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해당 프로그램에 대한 철저한 심의를 촉 구하는 한편 민주당의 요구가 받아 들여지지 않으면 법적대응 하겠다 고 밝혔다. 신경민 의원은 “종편(방송 내용)은

5·18에 대한 모욕이자 광주에 대한 선전포고이고, 역사와 민주주의에 대 한 테러”라며 “이는 우연이 아니고 거대한 조직과 음모가 숨어 있는 것 으로 실질적 제재조치를 취할 수밖 에 없다”고 말했다. 또 일베에 5·18 비하글을 올린 이용자들을 고소하 는 한편 사이트 운영자를 상대로 운 영금지가처분신청을 내는 등 법률적 대응을 검토 중이다. 진성준 의원은 “광주 항쟁으로 희 생당한 열사의 관을 ‘택배상자’라 하 고, 열사의 시신을 ‘홍어 쓰레기’라고 하고 있지 않으냐”며 “이는 인간성 파탄으로, 잔혹한 사이코패스를 보 는 듯하다. 이런 문제는 단호한 조 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오는 24 일 일베 회원들을 초청해 안보 특 강을 준비 중인 국정원에는 특강 취 소를 요구했다. 대책위는 이 같은 문제들을 해결 하기 위해 국방위·정무위·정보위·방 송공정성특위 등 관련 상임위를 소 집하는 방안을 전병헌 원내대표에 게 제안했다.

日,'히로시마는 신의 징벌' 칼럼에 "용납 못해" 강력 항의

朴대통령 "김정은 `도박' 시도, 결코 성공 못해" 박근혜 대통령이 23일 북한의 잇 단 도발 위협을 '도박'에 비유하며 강 력 비판하고 나섰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방한 중인 존 햄리 미국 전략국제문 제연구소(CSIS) 소장 일행을 접견하 고 "김정은 위원장이 계속 한반도 긴 장을 고조시키는 도박을 했고, 경제 발전과 핵개발을 동시에 하겠다는 새 로운 도박을 시도하고 있다"며 "그런 데 그 시도는 결코 성공할 수 없을 것 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이 공식석상에서 김정은 북한 국방위 제1위원장의 실명을 직 접 언급하며 북한 측의 태도를 비판 한 것은 극히 이례적인 일이다. 때문에 청와대 주변에선 박 대통

ㆍ‘일베’ 글 작성자 형사고발도

를 나눠보겠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또 "북한이 도발하면 대가를 주는 악순환의 고리를 끊기 위해서는 국제사회가 북한의 도발에 대해 어떤 대가도 없다, 그렇게 해서 는 안된다는 것을 일관되게 분명한 메 시지로 한 목소리를 내야 않겠느냐" 며 "그래야 북한도 전략적 변화를 선 택할 수 밖에 없을테고 만약 북한이 올바른 선택으로 나선다면 국제사회 와 함께 힘을 합해서 지원해야 되는 게 맞지 않겠나 생각한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이어 '동북아 평화 협 력 구상'과 관련해 "북핵문제를 남북 간 틀 속에서 보다 좀 더 큰 틀 속에 서 궁극적으로 해결하는 길을 찾아 보자는 것"이라고 말했다.

일본 정부는 세계 제 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군의 히로시마(廣島)와 나가 사키(長崎)에 대한 원자폭탄 투하에 대해 “신(神)의 징벌”이라고 표현한 국내 일간지 칼럼에 대해 “결코 용 납할 수 없다”고 밝혔다.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관방장관 은 23일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세계 유일의 피폭국”이라며 “이러한 인식 을 결코 용인할 수 없다”고 말했다. 스가 장관은 그러나 “일본과 한국 양국 국민이 냉정하게 대응하는 것 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갈등 확 산을 원치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또 지난 21일 주한 일본대사 관을 통해 이 칼럼을 게재한 중앙일 보에 항의했다고 밝혔다.

앞서 중앙일보 김진 논설위원은 지 난 20일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역 사 인식을 비판하는 ‘아베, 마루타의 복수를 잊었나’라는 제목의 칼럼에 서 “히로시마와 나가사키는 일본 군 국주의에 희생된 아시아인의 복수였 다. 특히 731부대 생체실험에 동원 된 마루타의 복수였다”며 “이들 폭 격은 신의 징벌이자 인간의 복수였 다”고 주장했다. 김 논설위원은 “아베는 지금 환각 에 빠진 것 같다.…그의 행동은 그의 자유다”라며 “하지만 신에게도 자유 가 있다. 마루타의 원혼(寃魂)이 아 직 풀리지 않았다고, 그래서 일본에 대한 불벼락이 부족하다고 판단하 는 것도 신의 자유일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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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861 Fri., May 24, 2013

MBC 권재홍 보도본부장 유임

코리안 뉴스위크

Korean Newsweek -9-

韓 전투기 생산국 되도록 `유로파이터'업체, 2조원 현금 투자

도로 `김재철 체제'

김종국 MBC 사장(57)이 취임 20 여일 만에 권재홍 보도본부장과 백 종문 편성제작본부장을 유임시키는 내용의 첫 인사를 단행했다. 두 사람은 김재철 전 사장 시절 주 요 보직을 맡으며 MBC의 공영성 훼손과 정치편향 논란을 불러일으 킨 인물이다. MBC 안팎에선 ‘김재철 시즌 2’ 가 시작된 것 아니냐는 비판이 쏟 아져 나왔다. MBC는 21일 본부장급 임원 인사 안을 확정해 사내 인트라넷에 공지했 다. 김재철 전 사장 체제의 핵심 인물 인 권재홍 보도본부장과 백종문 편 성제작본부장은 유임됐다. 장근수 드 라마본부장도 자리를 지켰다. 디지털 본부장과 글로벌사업본부장에는 석 원혁 제작기술국장과 정성채 서울경 인본부장이 각각 임명됐다. MBC는 또 주주총회를 열어 안우 정 이사를 부사장에 임명하고 이장 석 이사에게 경영기획본부장 보직 을 맡겼다. 앞서 이날 오전 MBC 대

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는 임시이사 회를 열어 김종국 사장의 추천과 이 사진 투표를 거쳐 안우정 MBC플러 스 사장과 백종문 편성제작본부장, 이장석 워싱턴지사장을 MBC 등기 이사로 선임했다. MBC 안팎에선 김종국 사장이 MBC 정상화 요구를 저버리고 ‘김재 철 체제’를 이어가려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쏟아졌다. MBC 노조는 성명을 내고 “MBC 의 공영성·공정성을 담보해야 할 보 도와 편성제작의 양대 축에 김재철 체제의 인물들이 그대로 유임된 것 에 황망함을 넘어 분노를 느낀다” 고 밝혔다. 노조는 “파업 당시 후배들을 폭도 로 매도한 권재홍 본부장과 시사고발 프로그램을 무력화시킨 백종문 본부 장은 진작 물러났어야 할 인물들”이 라며 “이들이 MBC의 이름을 더럽히 는 일이 없도록 공정보도를 위한 감 시 활동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추혜선 언론개혁시민연대 사무총 장은 “김종국 사장이 MBC에 산적한 여러 과제를 푸는 첫 단추를 잘못 끼 운 데 대해 안타까움을 느낀다”며 “ 사장 입후보 당시의 약속을 지킬 생 각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노조 등 구 성원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유럽항공방위우주산업(EADS)이 한국의 차기 전투기(F-X 3차) 사업 을 따내기 위해 파격적인 제안을 내 놓았다. EADS는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 한국형 전투기(KF-X)개발 사업에 2 조원을 현금 투자하겠다”며 “이번 투 자는 한국이 F-X 3차 사업과 KF-X 사업을 통해 전투기 생산국 반열에 올라서도록 ‘전략적 동반자’가 되겠 다는 뜻”이라고 밝혔다. F-X 3차 사업은 한국 공군의 하이 (high)급 최신예 전투기를 외국에서 도입하는 사업이다. 하지만 이 사업은 단지 최신예 전투기를 수입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한국형 전투기 개발 사 업인 KF-X (일명 보라매) 사업의 전 초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우리 정부가 2021년까지 우리 기술 로 현재 공군 주력 전투기인 KF-16 을 뛰어넘는 전투기를 생산하기 위 해서는 현재 진행 중인 F-X 3차 사 업으로부터 생산 핵심 기술을 확보 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8조3000억원 예산이 투입되는 F-X 3차 사업에는 EADS의 유로파 이터, 미국 록히드마틴의 F-35A, 보 잉의 F-15SE이 치열한 경쟁을 펼 치고 있다. 이들 중 핵심 기술 이전은 보통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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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다는 유럽 회사 가 적극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유로파이터 프로 그램의 판매영업총 괄 매니저인 피터 마 우트씨는 최근 한국 국방부 출입 기자단 을 초청한 자리에서 “F-X 3차 사업과는 별개로 전투기 생산 기술을 이전할 수 있 는 부분을 조건 없이 협의할 수 있다”며 “설사 F-X 3차 사 업에서 탈락하더라도 상호 이익이 있 을 것으로 판단해 KF-X사업에 참여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자극받아 미 록히드 마틴사 도 스텔스 기술도 이전할 수 있다는 뜻을 내비치기도 했다. 록히드 마틴 고위 관계자는 지난달 “현재 생산되는 전투기 중 완벽한 스 텔스 기술이 적용된 전투기는 F-35 가 유일하다”며 “한국이 차세대 전 투기 사업에서 록히드 마틴의 F-35 를 선택할 경우 미국 정부 허가를 얻 어 스텔스 기술을 한국에 전수할 수 있다”고 밝혔다. EADS는 핵심 기술 이전 외에도 다 양한 옵션을 내놓고 있다. 전투기 항

전(抗戰)시스템 개발을 위한 한국의 독자적인 소프트웨어센터와 유지보 수센터(MRO), 개발된 한국형 전투기 와 무장체계에 대한 수출 지원도 약 속했다. 또 EADS는 한국이 구매할 유로파이터 60대 가운데 88%에 해 당하는 53대를 한국에서 조립·생산 하겠다는 뜻도 전한 바 있다. 한편 2조원의 파격적 투자 제안을 받은 방위사업청은 신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방사청 관계자는 “EADS의 투자 계 획은 유로파이터가 F-X 3차 사업 최 종 기종으로 선정됐을 때 가능한 것” 이라며 “절차에 따라 사업을 진행하 고 있으며 아직 KF-X 개발 여부도 결정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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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861 Fri., May 24, 2013

코리안 뉴스위크

`흔들린 아이 증후군'공포…흔들의자는 괜찮나? 최근 경남 창원에서 건강했던 생 후 6개월 된 남자 아이가 어린이집 에 맡겨진 지 두 시간여 만에 의식 불명 상태로 빠진 사건에 의료진이 ‘흔들린 아이 증후군’(shaken baby syndrome)이라고 진단하면서, ‘흔 들린 아이 증후군’에 대한 일반인의 관심도 높아졌다. 또 신생아를 키우 면서 우는 아이를 흔들어 달래거나 잠을 재웠던 부모들은 이제까지 자 신의 육아 방식이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우려하기도 한다. ‘흔들린 아이 증후군’은 주로 돌 전 의 아이들에서 많이 발생한다. 어린 아기들은 몸통에 비해 머리가 크고, 목에 힘은 별로 없다. 뇌의 혈관은 아직 덜 발달돼 있다. 따라서 아이 를 심하게 흔들면 머리에 손상을 받 게 된다. 두개골과 뇌 사이는 척수액 으로 가득 차 있고, 그 사이로 뇌혈 관이 지나간다. 박 교수는 “아이를 심하게 흔들면 그 충격이 그대로 머 리에 전달된다. 두개골 속에 있는 뇌 가 딱딱한 두개골에 부딪히면서 그 주위에 있는 혈관이 찢어져 피가 두 개골과 뇌 사이에 고여 뇌출혈이 일 어난다”고 설명했다. 또 `흔들린 아이 증후군'으로 진단 받는 경우는 외상은 보이지 않으면 서 망막 출혈이 나타나기도 한다. 망 막 출혈은 한두 번 정도 흔들어 생기 지는 않으며, 아주 여러 차례 충격이 가해졌을 때 생긴다. `흔들린 아이 증

후군'이 의심되면 시티(CT)나 엠아르 아이(MRI)로 뇌출혈을 확인한다. 또 안저 검사를 해서 망막 출혈 유무를 확인해봐야 한다. 그 외 척수액 검사 에서는 혈액이 나오는지를 확인해야 하며, 방사선 촬영으로 사지나 두개 골의 골절도 확인해야 한다. 어린 아이의 뇌가 심하게 손상을 받으면 짧은 시간 내에 증상이 나타 나고 약하게 손상을 받은 경우에는 증상이 천천히 나타나게 된다. 아기 가 토하거나 보채고, 경련을 일으키 기도 하고, 심하면 반응을 하지 않고, 의식이 없어진다. 어떤 아이는 호흡 곤란을 겪어 사망에 이르기도 한다. 장기적으로는 실명이나 정신 지체, 뇌성마비, 운동 장애, 경련 등의 후 유 장애를 남기기도 한다. 특히 2~4 개월 경의 아이들이 위험하다. 주로 아기를 돌보던 사람이 아기가 심하 게 울면 자기 감정을 추스르지 못하 고 화를 참지 못해서 아기를 심하게 흔들면서 이런 손상이 생기기 쉽다. 일부 부모들은 아기를 얼러준다 고 무릎 위에서 깡충깡충 뜀박질을 시키거나, 잠을 재운다고 옆으로 흔 들어 주고, 흔들의자에 눕혀 아기를 재우는 것도 ‘흔들린 아이 증후군’을 초래할까봐 걱정하기도 한다. 신 교 수는 이에 대해 “흔들린 아이 증후 군은 아주 심하게 아기를 흔드는 경 우에만 발생한다. 부모가 안고 살살 흔들어 주거나 흔들 의자에 눕혀 재

우는 정도는 위험하지 않으니 지나 치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신 교수는 그러나 드물긴 하지만 장난으로 아이를 공중에 던졌다 받 는다든지,아이를 등에 업고 업거나 어깨에 무등을 태워 조깅을 하거나 말을 타는 행동은 위험하다고 경고 했다. 박 교수는 “아이를 다른 사람 에게 맡길 때는 아이의 머리는 연약 하기 때문에 머리와 목을 잘 보호해 주어야 하고, 절대로 심하게 흔들어 서는 안 된다고 말해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남 마산동부경찰서는 지 난달 9일 낮12시께 창원시 내서읍 한 아파트 1층 어린이집에서 생후 6 개월 된 김아무개 군이 의식불명 상 태에 빠져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고 21일 밝혔다. 김군의 어머니는 이 날 오전 9시10분께 집 근처 병원에 서 영유아검진을 마치고 ‘건강하다’ 는 소견을 듣고 오전 10시께 집으로 돌아와 1층 어린이집에 맡긴지 2시 간 만에 이같은 일이 벌어졌다. 어린 이집 교사는 이상 증세를 보인 김군 을 병원으로 데려가기 위해 119구급 대에 전화했으며 심폐소생술 등 응 급조치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 만 한 달이 지나도록 김군의 의식은 돌아오지 않았으며 담당 의사는 아 이의 팔이나 어깨를 심하게 흔들어 생기는 치명적 증세인 ‘흔들린 아이 증후군’으로 최근 진단했다.

Korean Newsweek -11-

日보수인사 “2차 세계대전은 침략 아니다”

이시하라 신타로(石原愼太郞) 일 본유신회 공동 대표가 제2차 세계 대전에 대해 ‘침략’이 아니라고 발언 해 논란이 일고 있다. 아사히신문은 18일 이사하라 공동 대표가 이 신문 과의 인터뷰에서 제2차 세계대전과 관련해 “침략이 아니다. 침략이라고 규정하는 것은 자학일 뿐이다. 역사 에 관해서 무지한 것이다”라고 말했 다고 보도했다. 이시하라 대표는 이번 인터뷰에서 “맥아더도 (미국)의회에서 ‘(일본의)

자위를 위한 전쟁’이었다고 증언하지 않았느냐. 자원(수입 경로)을 봉쇄당 했기 때문에 결국 동남아시아로 진출 할 수 밖에 없었다”며 “(식민지 지배) 그런 것은 근세에 유럽의 백인은 모 두 한 것이지 않느냐. 근대는 먹느냐, 먹히느냐의 시대였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일본이 일으킨 전쟁을 침 략이라고 보는 시각을 “도쿄재판(극 동국제군사재판)에서 결정된 가치관 에 근거해 역사를 규정하는 것”이라 고 비판했다. 아사히신문은 하시모토 대표의 발언에 대해 “국내외의 비판 이 고조된 가운데 하시모토와 이시 하라 두 대표의 인식차까지 분명해 짐으로써 일본유신회의 혼란이 한층 가중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시하라 대표는 이전에도 조선 침략을 부정하면서 “무력으로 침략 한 게 아니라 (한반도가) 너무 분열 돼서 정리가 안 되니까 그들의 총의 에 따라 (일본과) 합병한 것이다”라 고 발언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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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61호 2013년 5월 24일 (금요일)

장동헌 기자의 << 중국을 바로보자(108) >>

노 전 대통령 4주기 추도식 야권 총출동… 여당 지도부도 참석

흥미있는 중국 고사성어

“걷잡을 수 없는 슬픔의 힘을 옮 겨 새 희망의 정수박이에 들어부었 습니다.” 23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열 린 노무현 전 대통령 4주기 추도식 에서 고영구 전 국가정보원장은 한 용운 시인의 ‘님의 침묵’을 추도사 말 미에 낭송했다. 고 전 원장은 “남은 저희들은 지려야 질 수 없고 져서도 안될 싸움에서 참담하게 패배했다” 며 “오늘 추모 자리를 유지를 받드는 자리로 바꾸겠다”고 말했다. 노 전 대 통령 묘역 옆에서 엄수된 4주기 추도 식은 탈상(脫喪)하기 전인 1~3주기 추도식 때와 달리 미래를 기약하는 목소리가 높았다. 이날 추도식에는 노 전 대통령 부 인 권양숙 여사와 이병완 노무현재단 이사장, 민주당 김한길 대표와 전병 헌 원내대표, 진보정의당 조준호 공 동대표, 통합진보당 이상규 의원 등 야권 인사들이 총출동했다. 노무현 정부 인사로는 이해찬·한 명숙 전 국무총리, 이종석 전 통일 부 장관, 천호선 전 청와대 대변인 등이 참석했다. 또 문재인 의원과 박원순 서울시 장, 송영길 인천시장, 안희정 충남도 지사 등도 자리를 지켰다. 안 지사는 전날 봉하마을에서 노 전 대통령 유 족들과 차례를 지냈다. 이들은 한목 소리로 이명박·박근혜 정부에서 훼 손된 민주주의 가치를 복원하기 위 해 노무현 정신을 계승할 필요가 있 다고 입을 모았다. 문 의원은 “노 전 대통령이 말한 ‘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사회, 반칙과 특권이 없는 세상’과 같은 기본 덕목 이 참여정부 이후 거의 진전이 없었 다”며 “그런 정신과 가치를 계승하고 발전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송 시장은 “시대가 어렵고 민주주 의가 위협받는 시대에 노 전 대통령 이 추구했던 가치의 소중함이 다시 조명받고 있다”고 했다. 유족 대표인 노 전 대통령 아들 노 건호씨는 “고인께서는 역사의 진보를 믿어 의심치 않으셨다. ‘긴 호흡으로 세상을 보는 역사의 눈을 가져야 한 다’고 여러 차례 강조하셨다”며 “어 렵고 답답한 시기라고 느끼시는 분들 이 많겠지만 4주기를 맞아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 다”고 말했다. 사회를 맡은 배우 명 계남씨가 “유족들의 슬픔을 상상한 다는 것 자체가 우스울 것 같다. 사 랑을 담은 박수를 보내달라”고 했다. 권양숙 여사와 노건호씨는 뒤를 돌 아 박수를 치는 좌중을 향해 감사 인 사를 전했다. 이날 추도식에는 정부·여당을 대표 해 청와대 이정현 정무수석, 새누리 당 최경환 원내대표와 홍지만 원내 대변인이 참석했다. 최 원내대표는 “ 그분이 늘 강조했던 국민참여, 희망, 특권 철폐에 여권도 동참해 국민통 합을 이루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하겠 다”고 말했다. 여당 지도부가 노 전 대통령 추도 식에 참석한 것은 2010년 김무성 당 시 원내대표 이후 3년 만이다. 추도식은 애국가와 ‘임을 위한 행 진곡’ 제창, 추도사, 추모 영상, 유족 대표 인사말, 추모시 낭송, 묘역 참 배 순으로 진행됐다. “임기를 마치 면 뭐할 거냐. 이렇게 말한다. 제 대 답은 시민이다. 한발 한발 역사가 앞 으로 나가고, 보다 자유로운 사회에 있을 것이다”라는 노 전 대통령 육 성 영상이 나오자 일부 추모객들은 눈물을 훔쳤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 도 5000여명의 추모객들이 모였다.

몬트리얼 카딜

중국에서 예로부터 자주 쓰여 왔 던 고사성어 중에는 우리 귀에 익은 말들이 많이 있다. 흔히 들어봤지만 그 유래와 정확한 뜻을 몰랐던 고사 성어 몇 가지를 정리해 보았다. 1. 와신상담 (臥薪嘗膽) 춘추전국시대 오(吳)나라와 월(越) 나라 간에 벌어진 치열한 전쟁 가운 데서 나온 고사이다. 치욕을 잊지 않 고 복수를 하려는 목적으로 가시가 돋힌 나무 위에 누워 자고, 곰의 쓸 개를 핥는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BC 496년 당시 오나라의 왕이었던 합려(闔閭)는 월나라를 침략해 들어 갔으나 월왕 구천(勾踐)에게 패배했 다. 합려는 전투 과정에서 화살에 맞 아 얼마 후 세상을 떠나게 된다. 죽 기 직전 그는 아들 부차(夫差)를 불 러 자신의 원수를 갚으라는 유언을 남겼다. 부차는 가시장작 위에서 자 고 일어나며 매일처럼 아버지의 원 한을 가슴에 되새겼다. 이러한 상황 을 전해들은 월왕 구천은 기선을 제 압하려고 오나라를 먼저 쳐들어갔지 만 부차의 군대에 대패했다. 전쟁에서 패퇴한 구천은 겨우 목 숨을 건진 소수의 군사를 거느리고 회계산(會稽山)에서 버텼지만 얼마 안가 부차에게 항복한다. 포로로 붙 잡힌 구천과 그의 신하였던 범려(范 蠡)는 3년 동안 부차의 노복으로 일 하는 고역과 모욕을 겪었다. 이후 구 천은 ‘월나라는 끝까지 오나라의 속 국이 될 것’을 맹세하고 풀려났다. 월 나라로 귀국한 구천은 자신의 머리 맡에 쓸개를 매달아 놓았다. 그리고 눕던지 앉던지 항상 이 쓸개의 쓴맛 을 되씹으며 “구천아, 너는 회계의 치 욕(會稽之恥)을 잊었느냐”고 밤낮 되 뇌었다. 그의 심복이었던 범려는 미 인계를 이용해 부차로 하여금 토목 사업을 벌이도록 획책했으며 오나라 국력은 점차 소진해 갔다. 절치부심

끝에 나라의 힘을 키운 월왕 구천은 오나라를 쳤고 부차는 결국 자결했 다. 이와 같 은 이야기에서 나온 말 이 바로 ‘와신상담’이다. 복수를 위 해 온갖 힘겨운 일을 인내하고 견딘 다는 뜻이다. 2. 관포지교 (管鮑之交) 사마천(司馬遷)이 저술한 사기(史 記)의 ‘관안열전(管晏列傳)’에 나오 는 이야기다. 높은 벼슬자리에 오르고 명망을 이룬 후 관중은 다음처럼 고백했다. “내가 애초에 형편이 좋지 않았을 때, 포숙아와 같이 장사를 해서 남 긴 이익은 언제나 내가 더 많이 가 져갔다. 그러나 포숙아는 나를 탐욕 스럽다, 박절하다 말하지 않았다. 내 가 그보다 가난한 줄을 알았기 때문 이었다. 또한 내가 포숙아를 위해 일 을 벌였으나 불행히도 그를 더욱 궁 핍하게 했는데, 포숙아는 나를 어리 석다고 하지 않았다. 시류에 이롭거 나 그렇지 않은 것이 있음을 알았기 때문이었다. 내가 세 번이나 관직에 올랐으나 세 번 다 임금에게 좌천당 했다. 이때도 포숙아는 나를 무능하 다고 하지 않았으니 내가 때를 제대 로 만나지 못했음을 알았기 때문이 었다. 내가 이제껏 세 번 전쟁터에 나 가 세 번 모두 도망했지만, 포숙아는 나를 비겁한자라거나 배신한 놈이라 하지 않았다. 나에게 연로한 어머니 가 있음을 알았기 때문이었다. 공자 규(糾)가 패한 후 소홀이 죽고 나는 유폐라는 모욕을 당했다. 포숙아는 나에게 염치를 모른다고 하지 않았 는바 내가 의리와 절의를 저버리지 않고, 공명(功名)이 세상에 알려지지 않음을 부끄러이 여긴다는 것을 알 았기 때문이었다. 나를 낳아 준 이 는 부모이지만, 나를 알아주는 사람 은 포숙아였다.” 여기에서 유래한 ‘ 관포지교’는 절친한 친구사이를 가 리키는 뜻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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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는 길>

3. 삼고초려 (三顧草廬) 세 번 초가집을 찾아간다는 의미로 아군, 혹은 자기사람을 만들기 위해 어떤 고초도 감내한다는 말이다. 삼 국지(三國志)에 나온다. 관우(關羽), 장비(張飛)와 의형제를 맺고 한실( 漢室)재건의 큰 뜻을 품었던 유비( 劉備). 그러나 지원세력이 거의 전무 한 관계여서 늘 쫓겨 다닐 뿐이었다. 게다가 장수(관우와 장비)는 있지만 그들을 진두지휘할 군사(軍師)가 없 어 늘 조조 군에게 고전하고 있었다. 조조 군과의 전투에서 죽을 고비를 넘긴 유비는 길을 잃고 도망 중 사 마휘(司馬徽)를 만난다. 그는 유비에 게 가르치기를 “복룡(伏龍)이나 봉추 (鳳雛) 이들 가운데 한 사람을 얻으 면 천하를 차지할 것이오.”라고 하는 것이었다. 바로 제갈공명을 의미하는 것임을 알아차린 유비는 그가 살고 있는 양양으로 찾아간다. 그 때 제갈 공명은 외출하고 집에 없었다. 며칠 후 다시 찾아갔으나 여전히 없었다. 그렇게 그 해를 넘기고 어느 날, 공 명이 집에 있는 것을 확인한 유비는 관우와 장비와 함께 다시 찾아가기 에 이른다. 그러자 이번에는 낮잠을 잔다는 것이었다. 일행은 그가 잠에 서 깰 때 까지 기다리기로 작정했다. 그러나 집에 부재했던 것, 낮잠 등 은 모두 제갈공명의 술책이었다. 세 번 씩이나 찾아온 유비를 더 이상 문 전박대할 수 없었던 공명은 그 후 군 사를 지휘해 조조의 병력을 물리치 고 세력을 불려나갔다. 이와 동시에 오나라의 손권과 주유를 설득, 그 유 명한 적벽에서 전투를 벌려 100만에 가까운 조조의 군사를 모조리 물속 에 쳐 넣는 압승을 거둔다. 이에 따 라 천하는 위, 오, 촉 세 나라로 재편 되었고, 이 모든 것은 유비가 몸을 낮춰 제갈공명의 집을 세 번 찾아 간(삼고초려) 사실(史實)에서 비롯 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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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861 Fri., May 24, 2013

코리안 뉴스위크

Korean Newsweek -15-

재정상식

재키의 자동차 여행

이민 재정 수상(隨想)

지구 온난화와 자동차 박 재 길

어제 미국 오클라호마를 휩쓴 토 네이도가 약 100명에 달하는 최악의 사상자를 내었다는 소식이 오늘 대 중매체를 휩쓰는것을 보면서 인간이 얼마나 나약한 존재인가를 다시한번 실감하게 되었다. 자연재해는 영어로 'Act of God' 라 쓰는것을 볼때 분명 인간의 한계 를 넘어선 일임은 분명할진데 문제 는 왜 이들이 하필이면 그곳에 살아 서 그러한 비운을 맞이 해야 하는가 이다. 쓰나미가 오는 그 장소에 살 다가 최후를 맞이하는 사람들, 플로 리다와 같은 살기좋은 곳에서 싱크 홀에 빠져 죽는 사람들. 그리고 길 을 가다가 쓰러지는 나무에 치이거 나 교통사고가 나서 죽는일. 심지어 자살하려고 떨어지는 사람에게 부 딪쳐 죽는 사람들도 있는걸 보면 왜 하필 그 장소에 있어서 죽음을 맞이 할까 궁금해진다. 심지어 비행기를 타려다가 놓쳐서 다음 비행기를 탔는데 타려고 했던 비행기가 추락하는 그런 기구한 운 명은 인간 어느 누구도 왜, 어째서, 어떻게 이런일이 일어나는지 설명하 지 못한다. 단지 신은 뜻이라고나 할 밖에. 물론 천재지변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지만 자연의 힘은 인간이 제어하려고 해도 제어하기엔 너무 나 큰 당신이 아닐지.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인간이 만들어 낸 온실가스 효과가 더 큰 토네이도와 태풍을 만 든다니 이 지구를 얼마나 잘 보존하 는냐 그리고 이지구와 얼마나 잘 공 존하는가에 따라 우리들의 생활환경 도 달라질것 같다. 필자가 아는 어떤 유태인이 골수암 으로 45세의 나이로 어제 세상을 떠 났다. 그의 얼굴에서 환한 미소가 떠 나지 않았던 친구인데 말이다. 부자 아버지를 둔 덕택에 치료도 더 좋게 받을 기회도 있었을것 같은데 이 또 한 의사들이 인간의 죽음앞에서 항 상 입버릇처럼 하는말과 같이 인간 의 영역을 벗어나는것이 생명 인가보 다. 이상하게도 세상에는 착하고 아 낌없이 내어 줄 정도의 심성을 가진 사람들은 빨리죽고 온갖 악은 행한

이심기

사람들은 오래사는것 같다. 뒷집 아저씨와 이야기를 하다가 관 심있는 이야기를 들었다. 하이드로 퀘백에서 4바퀴에 축전기를 장착한 전기자동차를 개발했는데 그 속도가 슈퍼카보다 빠른 굉장한 발명이었다 는데 미국 자동차회사가 그 특허권 과 자동차를 사서 폐기처분 했다는 거다. 즉 그 자동차가 나오면 메이저 석유회사가 기름을 팔지못해 손해를 많이 볼것이니 아얘 그 기술을 수장 시켰다는것. 믿거나 말거나인데 필 자가 보기엔 충분히 가능성 있는 이 야기라고 본다. 1800년대 이래로 지금까지 자동차 에 대한 음모론이 한두가지가 아니 지만 특히 이러한 전기자동차나 수 소 자동차 그리고 공기자동차 - 공 기를 압축해서 엔진을 구동시키는 기 름이 필요 없다는 기술, 등이 그럴듯 하게 인터넷을 장식하는것을 보면 적 어서 수십년안에는 그러한 자동차가 등장하지 않을지. 1910년대에 100년후에 나올 전기 제품을 미리 소개한 영상이 인기를 끈적이 있었는데 어느정도 맞아 들 어가는 부분도 있고 전혀 예상을 빗 나간 것들도 있는데 지금으로 부터 100년이 흐른다면 아마도 기름과는 바이바이 한 시대가 될거라고 이 필 자 힘차게 주장한다. 자동차가 온난화 주범이라고 해서 공기 정화장치 부착이 의무화된건 오래이고 완전 연소가 될 경우 배기 가스가 거의 배출되지 않고 물로 바 꿔서 떨어지는 모습은 아주 자연스러 운 신차들에게서 볼수있는 모습이다. 올 초에 유럽에서 현대차가 배기가 스를 차 실내로 유입시켜 자살하려 고 하나 배기가스가 나오지 않아 실 패한다는 기발한 아이디어의 이 광 고는 자살자를 소재로 한다는 이유 로 엄청 비판을 받았다. 작년 미국에서는 VELOSTER의 운전석 문짝이 하나라는걸 강조하 기 위해 운전석쪽 뒷문이 있는 자 동차에 악마가 나타나 사람을 채가 는 말 그대로 공포영화를 연상케하 는 광고로 역풍을 맞은 기억이 생생 Association Des Denturologistes

의치과(Denture Clinic)

김완수 d.d.Denturologiste(의치사)

하다. 말 그대로 인간의 생명을 소재 로 장난치는듯한 이 HYUNDAI 자 동차 광고들을 보면서 제 발등을 찍 는 저러한 광고를 생각하는 사람들 은 누굴지 궁금해진다. VW와 같이 좀더 기발하고 감성적인 광고를 하 든지 아니면 차 품질이 못따라 줄지 언정 에미넘을 이용해 애국심에 호 소를 하는 CHRYSLER를 따라가는 지 말이다. 그나마 자매회사지만 KIA의 광고 는 귀엽고 다이나믹해서 인기가 많 은건 다행이다. KIA 자동차의 수석 디자이너가 BMW 출신인 것과 관 계가 있는지 모르지만 아무튼 KIA 의 선전은 디자인에서 뿐만 아니라 판매전략에서 공격적이고 좌충우 돌하는 현대자동차와 많은 비교가 된다. 수십년전 ELANTRA 선전에 PORSCHE를 집어넣어 PORSCHE 가 ELANTRA를 추월 하려고 해도 못할정도의 스피드를 자랑한다는 과 장광고로 방송광고가 중단된것을 반 면교사로 삼지 못한것 같다. 좀더 세밀하고 인간의 감성에 어필 하는 그런 고 감도의 광고를 현대자 동차 광고에서 볼수 있는날이 올지 궁금하다. 누가 만들던지 간에 지구 온난화를 생각하는 광고를 만드는 회사의 자동차가 인기를 끌것이다. 전기자동차가 속속들이 등장하고 있지만 여전히 동네 한바퀴(60KM) 수준에서 머물고 있고 - 수퍼카 수 준의 TESLA를 제외하고 - 일반 가 솔린이나 디젤자동차보다 조금 비 싼 수준의 자동차가 전기자동차로 등장하는 날에는 영국의 'SHELL'이 나 프랑스의 'TOTAL FINA ELF'도 예외는 아니지만 미국의 주식과 이 익을 이끌고 있는 메이저 석유회사 들('EXXON MOBIL', 'CHEVERON', 'CONOCO PHILLIPS' & 'CALTEX') 의 운명도 추풍낙엽 처럼 될것이다. 그들이 최소한 양심이 있다는 지 구 온난화 물질의 주요 공급처로써 오히려 전기차 개발에 솔선수범해 서 투자하는 노력을 해야 하는게 당 연하지 않을지... 지구는 어느누구의 것이 아니라 우리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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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의 경제가 여러모로 안정의 단계를 넘어 다시 성장의 길로 빽하 는 조짐이 보이는 듯 하다. 이에 따 라 미 중앙 은행장과 이자율 향방을 정하는 은행장 멤버들간에 다음 몇 달이 금융 이자 향방, 즉그동안 미 정부가 미국 채권을 사들여 그 돈 을 시중에 풀어 이자를 낮춰 안정을 주고 또 신용 경색으로 굳어진 경제 를 풀어 이 난국을 넘어 다음 성장 의 단계로 넘어가게하는 통화 팽창 정책을 줄여야 한다는 의견이 힘을 얻는 것 같다. 미 중앙 은행이 정부 채권을 사모 으며 돈을 풀면 시중에 정상 유동성 이 팽창한다. 그리고 시중에 채권을 사는 사람이 많아지므로 희소성 탓 에 인기가 생긴 채권은 그 값이 오른 다. 그러면 시중의 실질 금리가 정상 적으로 낮아져 물가가 안정되고 물 가 하락과 더불어 경기가 굳어져버 리는 디플레이션을 피할 수 있게 된 다. 이제 이 단계를 넘어선 것 같다. 이 일련의 과정을 볼 때 참 멋진 미 국이다. 경제의 큰 물결을 남녀노소 지위고하 구별없이 모두 참여케하 는 정책을 다 함께 시행해서 민주적 으로 만들어내고야 만다. 그래서 더 크게 해일처럼 다가올 경제 위기를 피해내는 것은 물론, 거꾸로 다 함께 전보다 더 커진 떡을 나눌 수 있는 경제 성장으로 바꾸어낸다. 만약 이 조짐이 구체화되면 지난 2009년부 터 전 세계 경제를 때린 신용 경색 은 드디어 끝나 정말 안정세로 돌아 가는 것 같다. 지난 번 이야기한대로 캐나다 투 자 시장은 미국 형님의 조짐을 보고 도약을 시작한 듯 싶다. 채권값은 떨 어지고 그동안 조심했던 금융주등 이 각광을 받기 시작한다. 캐나다 주식도 지난 2년간의 하락세를 마 치고 이제 오르지 않을까 싶다. 전 망이 나쁘지않다. 그렇다면 우리 이 민자는 이때 숭어도 뛰니 우리도 막 뛰어들어야 할까? 그것보다는 과거 의 교훈을 잊지않는 동시에 또 우리

가 친척도, 친구도 또 사회 배경도 전혀 없는 이방 이민자인 것을 잊지 말고 한발짝이상 뒤로 물러나 큰 그 림을 길게 보는 것이 좋을 듯 싶다. 채권이 싸지기 시작하면 거꾸로 우 리는 이 채권을 장기적으로 또 정기 적으로 사모으는 것 괜찮은 방안이 될 것 같다. 우리의 면세복리보험포 트폴리오를 선두로해서 RRSP, 완전 면세TFSA, 그리고 세금뒤로 미루기 이익배당 특수펀드의 포트폴리오도 값이 떨어지는 캐나다 채권을 매 달 정기적으로 꾸준히 장기적으로 사 모을 필요가 있다. 물론 전체적으로 지난 번의 55%이상이었던 채권 비 중을 50%로 줄이면서 캐나다 주식 형 펀드와 유럽 주식형 펀드를 5%정 도 늘려서 총 35%정도의 투자 비중 변경 정도는 투자 성향에 따라 고려 할 수 있다. 여러가지가 괜찮은 타이 밍인 듯 싶다. 지금이 바로 나의 자동 돈벌이 기 계, 내가 직접하는 비지네스외에 그 동안 어드바이서와 함께 디자인해 투자해 왔고 또 닦고 조이고 기름쳤 던 자동 돈버는 기계 포트폴리오들 이 움직일 때 같다. 직접 몸으로 일 해서 돈버는 것이 중심이 되야 되지 만 한편 이 캐시 비지네스에서 나오 는 국물 쥬스를 잘 담아만 놓으면 내 어드바이서와 함께 관리해서 이 쥬 스가 자동으로 더욱 불어나게하는 자동 재산 증식 시스템 또한 무시할 수 없는 큰 주요 성공 요인이 된다. 돈이 많고 적고 문제가 아니다. 많든 적든 주요 캐시 비지네스에서 나오 는 쥬스의 양에 따라 적절한 규모의 자동 재산 증식 포트폴리오 시스템 을 만들면 된다. 이제 여름이 다가온 다. 계절의 여름 뿐만 아니라 경제의 또 따라서 투자 시장의 여름도 다가 오는 느낌이다. 바로 어드바이서와 자동 재산 증식 시스템 순서에 따 라 하나씩 꾸미기 좋을 타이밍이다. 우린 전 세계에서 지난 60년간 가장 건전한 성장 주도형 투자 시장의 한 복판에 있다. 않 써먹으면 손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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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코리안 뉴스위크 Korean Newsweek

먹거리와 건강

이미정 (한의사)

결막염(Conjunctivitis) 1. 질병은? 외부에 노출이 되는 안구의 앞쪽 부위와 눈꺼풀의 안쪽면을 덮고 있 는 얇고 투명한 점막인 결막에 생 긴 엽증을 일컫는다. 2. 원인은? 세균, 클라미디아, 바이러스, 리케 차, 기생충, 아토피( 화분, 풀, 동물 털, 먼지), 화확제품에 의해 발생한다. 3.증상은? - 타는듯한 아픔, 가려움증, 이물 감, 빨갛게 부어 오르는 증상과 눈 꼽, 충혈, 분비물, 결막 부종, 눈꺼풀 이 처진 것처럼 보이는 증상 - 출혈현상의 특성은 세균성일때 는 선홍색인데 비해 알러지성인 경 우 유백색으로 나타난다. - 미생물에 의한 경우보다 알러 지성 결막염에서 더 심한 가려움 증을 느끼며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의한 경우에는 가끔 열이나 인후염 을 동반한다. - 세균성 결막염은 보통 한쪽눈 에서 시작하여 환자 손에 으해 반 대쪽 눈으로 전염된다. 4. 회복 기간은? - 바이러스성 결막염 ; 약 4주 - 세균성 결막염 ; 약 2주 5. 합병증은?

증상이 심할 시 결막반흔, 각막궤 양, 천공, 독성 홍패염, 패혈증, 뇌수 막염, 안검하수, 비루관폐쇄, 누낭 염, 세균성 각막염, 각막반흔, 비육 아종 홍채염 등이 나타날 수 있다. 6. 예방은? - 베갯잇을 자주 갈아준다. - 눈에 사용하는 화장품을 나눠 쓰지 않는다. - 수건이나 손수건을 따로 쓴다. - 콘택트 런즈는 올바르고 깨끗 하게 다룬다. - 눈을 되도록 만지지 않는다. - 눈 화장 품을 정기적으로 교체한다. - 손을 자주 씻는다. 특히 외출 후 에는 눈을 청결히 한다.( 손 씻기 ) - 유행하는 시기에는 되도록 유행 지역으로의 외출을 삼산다. 7. 꼭 알아야 할 주의 사항? - 급성 감염시에는 직장이나 학 교에 나가지 않도록 한다. - 안대를 사용하지 않는다. - 개인우생관리에 특히 유지한다. - 바이러스 결막염염은 3~4주간 지속 되므로 발병 후 2주 까지 전 염성이 있으므로 수건이나 물건은 따로 사용하도록 한다. 한국방문시 "피부과, 치과, 성형외 과" 개인적으로 필요하신분들 상담 해 드립니다.(514-677-4014)

제861호 2013년 5월 24일 (금요일)

여성 핸드백, 화장실 변기보다 세균 많아 여성 핸드백 속에 화장실 변기보 다 많은 박테리아가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경제전문지 ‘비즈니스 인사이 더’의 21일 보도에 따르면 영국 청소 업체 이니셜 하이진(Initial Hygiene) 의 조사결과 여성 핸드백 5개 중 1 개에서 화장실 변기 평균을 초과하 는 박테리아가 발견됐다. 조사는 청소한 변기 100개와 핸드 백 25개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그 결과 화장품 가루나 핸드크림 등이 묻은 핸드백 안감은 화장실 변 기 의자보다 많은 수의 박테리아가 나왔다. 이 같은 박테리아가 질병을 유발 하거나 해로운 것인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또 가죽 핸드백은 표면이 부드러워 박테리아나 세균이 서식하기 적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5개 중 1개의 핸드 백 손잡이는 건강을 위협할 정도로

미국 `줄기세포 복제' 논문도 조작 의혹 사진 잘라 재사용한 흔적… 사이언스 “셀이 조사 중” 체세포를 이용해 인간 배아줄기 세포 복제에 성공했다는 미국 연구 진의 논문에 대해 ‘사진 조작’ 의혹 이 제기됐다. 유명 과학저널 사이언스는 22일 “ 과학저널 셀(Cell)이 최근 게재된 배 아줄기세포 복제 연구 논문에 조작 의혹이 제기돼 조사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사이언스는 “한국 줄기세포 연구팀 이 8년 전 과학계 최대의 조작 사건 을 일으킨 데 이어 비슷한 주장이 또 나왔다”면서 지난 15일 셀에 발표된 슈크라트 미탈리포프 박사팀의 논문 에 대한 의혹이 일고 있다고 전했다.

의혹이 처음 제기된 곳은 과학 학 술지에 게재된 논문을 검증하는 웹 사이트 펍피어(PubPeer)다. 세포생 물학자로 보이는 한 이용자는 미탈 리포프 박사 연구팀이 셀에 실은 논 문에서 사진이 조작된 것 같다고 주 장했다. 하나의 사진에서 각각 다른 부분을 잘라 마치 다른 사진들인 양 ‘재이용’한 흔적이 최소 3곳 이상 눈 에 띈다는 것이다. 이 이용자는 문제 의 논문이 셀에 제출된 지 겨우 4일 만에 게재된 것도 극히 이례적이라 고 덧붙였다. 미국 오리건 보건과학대학의 미탈 리포프 박사팀은 셀에 실린 논문에서

http://sarangchurch.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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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1부 오전 9시 15분 주일 2부 오전 11시 유치부 주일 오전 11시(유치부실) 아동부 주일 오전 11시 (아동부실) 학생부 주일 오전 11시(학생부실) 수요예배 수요일 오후 7시 30분 새벽기도회 매일 새벽 5시 30분 금요 학생 청년예배 금요일 오후 6시30분 한글학교 주일 오후 1시15분

교통편 : -Sherbrooke에서 24번 버스 'EAST' 방향 Fullum 하차 -Metro Sherbrooke(Orance line) 에서 24번 버스 이용 'EAST' 방향 -Metro Frontenac 에서 도보 10분 (Green Line) -720번 Highway에서 Lorimier Exit (Old Montreal Exit 다음) 이용, 북쪽으로 Rachel 까지 올라오셔서 우회전 -주차는 교회 앞,뒤 길에 하실수 있습니다

2315 Rachel East, Montreal Quebec H2H 1R6

교회 514-237-1004 목사관 514-759-9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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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성결교회

Montreal West Korean Evangelical Church

오셔서, 함께 만들어 갑시다. 그리스도인의 삶의 가치와 소망에 대해 함께 나누는 교회 서로 사랑하고 위로하는 이민 공동체를 함께 만들어가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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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문의 : (514) 674-1222, (514) 581-0691 본 교회는 한글영재학교와 주일영재학교, 두 축을 통해 장래 꿈나무들을 양육합니다. 이번에 실시하는 주일영재학교에서는 CERT와 Photo Bible Study의 Method를 사용하여 교육합니다. 어려서부터 영재교육으로 바른자세를 익힌 아이들은 반드시 후에 그 열매를 맺을 것입니다. 학부모님의 서광주일영재학교에 대한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시간: 주일 오후 4:10 ~ 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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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법

양육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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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 1:30pm 수요예배: 7:30pm 새벽 기도회: 월~금 6:00am 토요일 6:30am 청년예배: 금 6:30pm

사람의 피부세포를 난자에 넣어 모든 세포로 분화할 수 있는 배아줄기세 포를 얻는 데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황우석 박사팀이 성공했다고 발표했 다가 조작임이 들통난 것과 같은 종 류의 연구였다. 미탈리포프 박사팀의 논문은 황 박사 이후 8년 만에 거둔 성과라 해서 세계의 이목을 끌었다. 현재로서는 의혹에 불과하며, 연구 결과를 뒤집을 만한 조작은 아닌 것 으로 보이지만 향후 조사결과에 따 라 파장이 커질 가능성도 있다. 사이 언스는 “저널(셀)의 우려를 돋우기엔 충분한 주장”이라며 셀 대변인이 “ 제기된 의혹을 조사하고 있다”는 e 메일을 보내왔다고 밝혔다. 사이언 스는 황 박사의 논문을 실었다가 조 작 사실이 확인된 뒤 철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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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박테리아가 발견됐다. 이니셜 하이진의 피터 브래트 기술 매니저는 “핸드백은 정기적으로 손 과 다양한 표면과 닿는 만큼 여러가 지 세균을 옮길 수 있는 위험이 크 다”면서 “특히 핸드백은 좀처럼 세탁 도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교차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정 기적으로 손을 씻고 핸드백도 안티 박테리아 세제를 이용해 세탁하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일 요 글 벽

예 배 : 주일 오후 1시 예 배 : 오후 7시 30분 학 교 : 주일 오후 1시 기도회 : (화-토) 6시

(Bus) 201 (서부지역 순환) 211 ( Lionel-Groulx 출발 ) (Ave. Cartier에 들어서서 세 번째 정류장 하차) 담임목사 시무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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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는 길 : Highway 20 W. exit 49 à Ave. Cartier à 좌회전 Ave. Sainte Claire


스포츠 / 연

No. 861 Fri., May 24, 2013

코리안 뉴스위크

곽경택 감독 "'친구', 속편 나오길 잘했다는 소리 듣겠다

가르시아 인종차별 발언에

타이거 우즈 상처받았다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가 유 러피언투어 시상식에서 "타이거 우 즈를 매일 집에 초대해 후라이드 치킨을 대접할 의향이 있다"는 인 종차별적 발언을 해 비난을 받았 다. 이에 대해 타이거 우즈(미국)는 "가르시아의 인종차별적 발언에 상 처받았다"며 서운함을 드러냈다. 문제의 발언은 지난 22일(한국시 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유러피언 투어 시상식에서 진행자가 가르시 아에게 던진 "US오픈에 앞서 타이 거 우즈를 집에 초대하겠나?"는 질 문이 원인이었다. 약 2주 전 플레이 어스 챔피언십에서 오해로 인해 두 선수 사이의 감정의 골이 깊어진 것을 의식한 농담 섞인 질문이었다. 이에 가르시아는 "타이거 우즈 를 매일 집에 초대하겠다. 후라이 드 치킨을 대접할 것"이라는 충격 적인 대답을 했다. 후라이드 치킨 은 흑인들이 즐겨먹는 음식이라는 선입견이 강해 때때로 인종차별적 도구로 사용된다. 문제의 발언 직 후 가르시아는 "유러피언 투어 시 상식 도중에 내가 한 말로 인해 불 쾌함을 느꼈을 분들께 사과의 말을 전하고 싶다"며 "농담 섞인 질문에 멍청한 대답을 하고 말았다. 그러나 인종차별적인 발언을 하려는 의도 는 없었다"고 해명했다.

무심결에 나온 말이라고 하기엔 수위가 높았던 가르시아의 발언에 우즈가 어떻게 반응할지 많은 골 프 팬들이 숨죽이며 지켜봤다. 그 리고 22일 오후 8시 즈음 우즈가 트위터를 통해 입장을 드러냈다. "가르시아의 발언은 멍청한 게 아니라 잘못된 것이다. 그의 발언 으로 인해 나는 상처받았고 분명 히 어긋난 행동이었다"는 내용의 글을 게재한 우즈는 이어 "가르시 아가 해당 발언을 한 직후 후회를 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우즈는 "플레이어스 챔 피언십은 2주 가량 전에 이미 끝이 났다. 많은 시간이 흘렀고, 이젠 각 자의 삶을 살며 골프에 집중할 때" 라는 글을 남겼다. 한편 우즈가 인종차별적 의미가 담긴 '후라이드 치킨 발언'과 엮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1997년에는 프랭크 어번 '퍼지' 조 엘러가 다음 해 마스터스 챔피언 디너를 언급하며 우즈에게 '후라이 드 치킨이나 콜라드 그린을 대접할 생각을 말라'는 발언을 해 물의를 빚은 바 있다. (콜라드 그린은 육 수에 케일과 같은 채소를 잘게 썰 어 넣은 뒤 푹 쪄내는 음식으로 미 국 남부지방에서 흑인들이 즐겨먹 는 소울푸드로 유명하다.)

영화 '친구2'의 안전한 제작과 흥행을 기원하는 안전기원제가 12 일 오후 울산시 중구 성남동 큐빅 광장에서 열렸다. 기원제는 곽경택 감독, 주연배 우 유오성, 김우빈 등이 참석했 다. 영화 촬영은 13일부터 본격 시작된다. '친구2'는 1963년과 2010년 시 대를 배경으로 건달인 세 남자의 이야기를 그릴 예정이다. 전편에 이어 곽경택 감독이 메 가폰을 잡고 시나리오도 썼다. 유 오성이 다시 한번 준석 역으로 출연하고 주진모, 김우빈 등이 출연한다. 배우 주진모는 준석의 아버지 이철주, 김우빈은 전편에 나온 동 수(장동건 분)의 숨겨진 아들 성 훈 역으로 열연한다. 영화 50% 이상이 울산에서 촬 영하게 될 예정이며, 올 하반기 개 봉을 목표로 제작된다. 안전기원 제가 끝난 직후 곽경택 감독과 일 문일답을 나눴다. -50% 이상 울산에서 촬영을 하게 되는데 울산을 택한 이유는 "영화 친구를 부산에서 촬영했 기에 부산이 아닌 다른 지역에 찍 고 싶었다. 부산과 가까운 도시가 몇 군데 되는데, 울산만의 특색

이 남달라 매력을 느껴서 택했다." -울산에서도 어느 곳에서 촬영 하게 되는지 "중구를 비롯해 남구와 울주군 등지에서 촬영을 하게 된다. 울산 은 천혜의 경관이 있고, 또 옛 도 심지가 보존돼 있어서 영화촬영지 로 그저 그만이다." -울산에서 출연진 오디션이 있 었는데, 몇 명이 뽑혔고 연기력을 평가한다면 "조연이지만 중요한 역할을 하는 출연진이 울산에서 대여섯 명 뽑혔 다. 기대 이상의 연기력이다." -주연배우인 신예 김우빈은 경상 도 출신이 아닌데 사투리를 어떻게 지도했는지 "경상도 지역이라 해도 부산과 대 구, 울산 말이 조금씩 다르다. 울산 출신 분에게 특별히 지도를 받도록 했다. 김우빈씨는 열심히 하는 배우 이다. 눈이 벌겋게 충열되는 만큼 사투리를 연습하는 악바리 근성이 있다. 영화에서 사투리를 무난하게 구사하게 될 것이다." -끝으로 하고 싶은 말이나 당부 하고 싶은 말은 "'영화 친구'에 못지않은 '친구2'가 되도록 진력할 것이다. 해서 속편이 안 나왔으면 어떻게 할 뻔했느냐는 소리를 듣도록 하겠다.

Korean Newsweek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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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와 섹션

오타와 지역 기관 및 한인 종교단체

2013년 5월 24일(금)

뉴스위크 Korean Newsweek 제보/기고/광고문의 : jyshinottawa@gmail.com (613)254-9049

오타와 한인회 차정자 오타와 상록회 황기성 민주평통자문회의 이상훈 오타와 한글학교 조영재 오타와 장학재단 최정수 재캐과학기술자협회 이원숙 오타와 양자회 박민숙 코윈 오타와 양영민 칼튼대학 학생회 조홍장 오타와대학 학생회 김연준 알공퀸컬리지 학생회 김주혁 한인 골프협회 김종훈 한국전 참전용사 Bill Bl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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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캐나다 대사관 조희용 (613)244-5010 카-한 협회 이영해 (613)736-8088 오타와 한인교회 강석제 (613)236-4442 오타와 한인성당 김현철 (613)237-5528 오타와 한인감리교회 고영도 (613)228-0563 오타와 사랑장로교회 이경환 (613)695-0452 오타와 시타텔 구세군 유성룡 (613)447-5678

신지연 오타와 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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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은 사부, 태권도로 캐나다 블랙 벨트 명예의 전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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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 E . Lee 태 권 도

www.taelee.ca

▲감사인사를 전하는 이태은 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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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캐나다 대사관(대사 조희 용)은 15일 ‘캐나다 통계청과 센서스’를 주제로 지난 30년간 캐나다 통계청에서 근무한 신 용석 박사를 초청하여 제 7차 ‘캐나다 알기 브라운백 세미 나’를 개최했다. 신용석 박사는 미국 Georgia 대학교에서 사회학 박사 학위 를 취득후 캐나다 통계청에서 1982부터 2012년까지 근무하 였으며 오타와 한인회장 및 한 글학교 교장, 민주평통자문위 원등을 역임하며 오타와 한인 사회 발전에 기여하였다. 이날 세미나에서 신 박사는 캐나다 통계청 조직과 업무내

캐나다 태권도계의 전설 이태은 사부 는 지난 11일, ‘2013년 캐나다 블랙 벨 트 명예의 전당’(Canadian Black Belt Hall of Fame CBBHoF)에 ‘태권도’ 종 목으로 이름을 올렸다. 캐나다 블랙 벨트 명예의 전당은 캐 나다와 세계의 무술에 중요한 공헌을 한 재능있고, 지식이 풍부한 무술 개척 자, 개업자, 챔피언, 저자, 교사, 비즈니 스 전문가를 선정하여 그들의 공헌도를 기리기 위해 2006년 설립됐다. 이날 행사에서 이태은 태권도 학교 운영 및 한캐 수교 50주년 홍보대사인 이태은 사부는 뜻깊은 행사에 선정되는 영광을 갖게되어 기쁘다고 감사인사를 전하며, 한캐 수교 50주년과 한국전 정 전 60주년을 맞이하는 올해 특히 다음 달에 진행될 ‘Korea Week’(6월 25일 부터 7월 1일까지) 및 앞으로 진행될 각종 기념 행사들을 안내하고 태권도 보급 및 태권도를 통해 가능한 모든 일 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용을 소개하고, 통계 결과가 정 부기관의 정책결정의 기초자료 로 연방선거구 획정이나 지방 정부 이전 예산 규모 결정, 저 소득층 보조금 지급등에 직접 영향을 미치고 있어, 조사방법 (대상)에 대해 지방정부에서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신 박사는 Census와 National Household Survey의 시행방법 및 조사내용등을 자 세히 설명하며 캐나다 통계청 자료 활용에 필요한 다양한 정 보를 소개하고, 지난 30여년간 의 캐나다 통계청에서 인구학 전문가로서 캐나다 센서스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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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재외동포 문학상' 작품 공모 재외동포재단(이사장 김경근)은 재외동포의 한글 문학 창작 활동을 장려하고, 재외동포 청소년들에게 모국어 활용을 통해 민족 정체성을 일깨우기 위한 ‘제15회 재외동포 문학상’ 작품 을 공모한다. 이번 공모는 6월 7일까지이며 △성인부문 시, 수필, 단편소설 △청소년(초·중·고등학생)부문 글짓기로 나누어 진행되며, 응 모작품 중 부문별 대상, 최우수상 등 총 30편의 작품과 한글학 교 2개교를 선정해 특별상을 시상한다. 문의 및 안내: 재외동포재단 홈페이지 www.korean.net

통계업무에 크게 기여해온 인 사로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 로 캐나다 통계청 업무 및 센서 스 조사 방법, 결과 활용법에 대 해 소상히 설명함으로써 캐나 다 사회 및 특히 캐나다 정부 업무에서 통계청의 역할과 기 여에 대해 설명했다. 신 박사의 ‘캐나다 알기 브 라운백 세미나’는 복합문화 (Multiculturalism)과 다민족 국가로서 캐나다 내 한인사회 규모와 변화과정을 여타 민족 사회와의 비교하에 대략적으로 추정해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 간을 제공했다.

신용석 박사, 대사관에서 강의 '캐나다 통계청과 센서스'를 주제로

▲신용석 박사의 ‘캐나다 알기 브라운백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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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와 교민 여러분을 봄소풍에 초대합니다! 오타와 교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그동안 가내 평안하시고 모두 안녕하신지요? 이제 포근한 봄을 맞이하니 모두 함께 해마다 가졌던 봄소풍이 생각납니다. 올해도 한인회 봄소풍을 다음과 같이 가질 예정이오니 온가족과 함께 나와주셔서 즐거운 하루를 가지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날은 BBQ 점심을 한후에 게임과 보뭍찾기가 있고 또 많은 상품이 있을 예정입니다. 일시: 2013년 6월8일 (토) 오전 11시 -오후 3시 반 장소: Vincent Massey Park, H Section 각 가정에서는 맛있는 반찬을 한가지씩 넉넉히 준비해 오시기를 바라며, 한인회에서는 불고기와 김치 그리고 음료수를 준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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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61호2013년 2013년 5월 5월 24일 (금요일) 제861호 (금요일)

<류은규의 한방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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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에서는 병의 원인을 외적 요인, 내적 요인 크게 두가지로 본다. 첫번째 외적요인은 외부에서 침입하는 사기 (邪氣)이다. 바깥에 서 침투하는 나쁜 기운이라는 뜻인데, 한방에 서는 한, 열, 풍, 습 등으로 표현하지만 바이러 스나 박테리아 등을 일컫는 말이다. 병을 일으키는 두번째 내적 요인이 바로 우 리의 감정이다. 한방에서는 사람의 감정을 기쁨(喜), 성남(怒), 생각(思), 근심(憂), 슬픔 (悲), 두려움(恐), 놀람(驚) 등 일곱 가지로 구 분하며, 이 감정들이 모두 오장육부와 연결되 어 있다고 본다. 어느 한 감정이 너무 지나치 게 되면 그 감정과 연관된 장부가 손상되면서 병이 난다는 것이다. 그래서 오장육부가 튼튼 하고 우리 몸이 건강하기 위해서는 일곱 가 지 감정을 잘 다스리고 지나치지 않도록 보 살펴야 한다. 그렇다면 일곱 가지 감정은 오장육부에 어 떤 영향을 주는 것일까. 하나씩 살펴보면 먼 저 ‘화’(怒)는 간과 관련이 있다. 한의학에서 는 간을 노상간(怒傷肝)이라고 부른다. 화를 내면 간이 상한다는 뜻이 그대로 담겨 있다. 그래서 화가 나면 숨이 가빠지거나 혈압이 갑 자기 오르면서 뻣뻣해지기도 한다. 이는 손상된 간이 몸의 기혈순환을 방해하 기 때문이다. 또한 화가 나서 뜨거워진 간의 기운이 상승해 얼굴에 몰리면서 얼굴이 붉 게 달아오르거나 눈이 충혈되기도 한다. 두 통이 생기거나 심한 경우에는 정신을 잃을 수도 있다. 그렇다면 기쁘고 즐거운 감정도 지나치면 병이 될 수 있을까. 좋은 음식도 지나치면 몸 을 상하게 하는 것처럼 좋은 감정도 지나치 면 독이 될 수 있다. 기쁨은 심장과 관련이 있 는데, 심장은 오장육부의 중심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중요하다. 적절한 기쁨은 신체에 긍정

적인 영향을 주지만 이것이 지나치게 되면 심 장이 상하게 된다. 이를 ‘희상심(喜傷心)’이라 고 한다. 신체 면역력을 떨어뜨리고 심장의 열 이 위로 올라가 얼굴을 붉게 만들고 혓바늘 을 돋게 만든다. 생각(思)은 비장과 연관이 있다. 그래서 생 각이 지나치게 되면 식욕이 떨어지거나 소화 불량에 걸리기 쉽다. ‘사상비(思傷脾)’, 즉 생 각이 비장을 상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비장이 제 역할을 못하면 기혈의 순환이 둔화되면서 몸이 차가워진다. 손발은 차가운데 열이 얼굴 에만 몰려 여드름을 비롯해 각종 피부 트러블 이 발생할 수도 있다. 일곱 가지 감정 중 근심과 슬픔은 폐에 영향 을 준다. 특히 폐는 피부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장기라서 근심이나 슬픔으로 폐가 약해 지면 피부가 상하게 된다. 또한 놀라거나 두려움을 느끼는 감정은 신장 을 상하게 만든다. 일시적으로 잠깐 놀라게 되 는 것은 괜찮으나 장시간 두려움이나 공포를 가지는 것은 신장의 기능을 손상시킨다. 특히 한의학에서 신장이라고 말하는 것은 콩팥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생식기(자궁, 전립선, 생식선)와 내분비계통(갑상선, 부갑상 선, 뇌하수체)을 모두 포함하는 것이다. 때문 에 신장이 손상되면 생식기 관련 질환이 발 생할 수 있다. 신장은 젊음을 유지하는 것과 관련된 장기이기 때문에 늙을수록 신장의 기 능이 떨어지게 된다. 그래서 놀라거나 두려워 하는 감정이 지나치게 되면 기미나 주름을 만 들어 노화도 촉진하게 된다. 이처럼 일곱 가지 감정은 오장육부를 손상 시키고 각종 질병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건강을 위해서는 감정을 잘 다스리고 마음을 편안하게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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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질문을 통해 많은 의견을 듣고 공유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질의하는 참석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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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Korean Newsweek Newsweek -23-23-

▲질의를 받고있는 폴 하인베커(Heinbecker) 전 유엔대사

주캐나다 대사관, 제3회“Embassy Speakers Series”개최

▲환영사를 전하는 조희용 대사

주캐나다 대사관(대사 조희용)은 16일(목) 오후 6시 대사 관 강당에서 폴 하인베커(Heinbecker) 전 유엔대사를 초 빙하여 “Constructive Power Diplomacy”를 주제로 제3회 “Embassy Speakers Series”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파키스탄 대사, 말레이시아 공사, 중국 무관 보, 인도네시아 참사관, 폴란드, 프랑스 외교관, Huber 전 외 교부 의전장, 캐나다 의회 보좌관 및 정부인사, 학계인사, 정 치평론가, 카한협회 회장 및 회원, 오타와 한인회 부회장, 차 세대 한인, 세종학당 수강생 등 총 70여명 참석했다. 하인베커 전 유엔대사는 한국-캐나다 수교 50주년, 한국 전 정전 60주년을 기념하여 양국에서 각각 ‘한국의 해’,‘캐 나다의 해’를 선포하고, 또한 그간 한-캐 관계 재조명을 위 해 대사관에서 강사시리즈를 기획하여 실시하고 있는 점을 먼저 높이 평가했다.

그는 강연을 통해 ‘Constructive Power(중견국)’ 용어 개념 을 소개하고, 중견국외교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한국과 캐나 다는 이미 오래전부터 한국전 등을 통해 유대관계를 맺고 있 는 파트너이자 뜻을 함께하는 책임있는 중견국가로서 앞으로 양국이 구축해온 긴밀한 협력체제를 바탕으로 국제사회에서 중추적인 중견국 외교역할에 양국간 협력할 수 있는 분야가 많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강연을 마무리 했다. 강연 후 참석자들은 질의 응답 시간을 가지며 향후 중견국 가들이 협력해 나가야할 새로운 국제 거버넌스의 다양한 분 야들에 지대한 관심을 나타내었으며, 한-캐 관계에 있어 폭 넓은 경험을 소유하고 또한 국내적으로 영향력있는 연사들 이 “Embassy Speakers Series”를 통해 본인의 경험과 견해 를 청중들과 흔쾌히 공유하는 점이 인상적이라고 전했다. -신지연 기자, jyshinottawa@gmail.com-

한국과 캐나다의 우호적 관계가 두 나라의 국제적 경제력을 분명 향상 시킬 것 -최영우-

▲폴 하인베커 전 유엔대사의 강연 모습

▲ 조희용 대사, “Constructive Power Diplomacy”를 주제로 강연을 마친 폴 하인베커 전 유엔대사에게 행사 포스터로 만든 감사패를 전하고 있다.

한-캐 수교 50주년을 맞이하여서 주캐나다 대사관은 세번째 Speaker Series로 폴 하인베커(Paul Heinbecker ) 전 UN대사를 초빙하였다. 하인베커 전 UN대사는 Waterloo Lutheran University(현 Wilfrid Laurier University)를 졸업 직후 캐나다 외무 부에 들어가 독일과 UN대사로 활동했 었고, 현재는 Centre for International Governance Innovation(CIGI)에서 여 러 국제관계 전문가들과 연구를 하고 있 다. 이처럼 외교경험이 30년 이상이나 되는 분을 만나 이야기를 듣는 기회를 접하기란 쉽지 않은데, 주캐나다 대사 관의 Speaker Series로 좋은 기회를 갖 게 되어서 들뜬 기분으로 참석하게 되 었다. 특히 현재 국제정책학을 공부하 고 있는 나로서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경험이 되었다. 국제 정세는 강대국들이 많은 영향력 을 행사한다. 미국은 세계 2차대전 이 후 국제적 강대국의 자리를 유지하고 있 고, 중국은 무너진 소련을 대신하여 아 시아에 새로운 강자로 떠올랐다. 미국 옆에 있는 캐나다 그리고 중국과 미국 사이에 있는 한국, 두 나라는 서로 비슷 한 처지에 있다. 많은이들은 한국과 캐 나다가 두 강대국에 밀려 과연 무었을 할 수 있을까 의문한다. 하지만 전 UN 대사였던 하인베커는 한국과 캐나다같 은 건설적 세력(Constructive Power) 국가가 국제기구와 국제법을 바탕으로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충분히 리더쉽을 발휘 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그는 많은 사람들이 한국과 캐나다를 중진국(middle power)이라고 말하는 것이 잘못된 편견이라고 지적했다. 사 실, UN이 발족할 당시에는 그 말이 사 실이었을지 모르나, 현재의 한국과 캐 나다는 중진국과는 거리가 멀다. 이미 경제적으로나 군사적으로 두 나라는 상 당한 국제적 위용을 자랑하고 있다. 하 인베커는 UN의 193 회원국 중에 한국 과 캐나다가 180여 국가 보다 높은 경 제력과 군사력이 있음을 상기시키며, 한 국과 캐나다는 이제 중진국이 아닌 건 설적 세력이라고 강조했다. 분명 한국 과 캐나다는 미국과 중국같은 일류 강 대국은 아니지만, 세계를 변화시키고 이 끌 수 있는 충분한 힘과 국제적 영향력 이 있음에는 틀림이없다. 허나 한국과 캐나다같은 나라들은 강 대국처럼 국제 문제에 있어 직접적인 영향을 끼칠 수 없다. 하인베커는 그런 국가들은 UN이나 G-20같은 국제기구 나 국제법과 국제규범(International Norm)을 이용해서 국제적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다고 했다. 그렇기에 그런 국제기구들과 국제법을 우리는 존중해 야 할 것이고, 그것을 바탕으로 캐나다 와 한국은 리더쉽을 발휘해 국제적 발 전과 평화를 위해 이바지 해야 할 것이 다. 그는 한국과 캐나다가 강대국은 아 니지만 국제정세를 이끌 충분한 잠재성 이 있다고 하였다. 하인베커가 말한 것 처럼 한국과 캐 나다는 분명 많은 잠재력을 가지고 있 는 나라들이다. 캐나다는 이미 여러번

국제적 리더쉽을 펼첬었다. 예를 들어 수에즈 운하 위기때, 캐나다의 건의로 UN Peacekeeping forces가 만들어졌 고, 한국전쟁 때에는 미국과 함께 앞장 서 참전하기도 했다. 한국 또한 눈부신 경제 성장으로 이제는 경제적 기술적 선진국이 되었고, 지난 2010년에는 캐 나다와 함께 G-20를 주최했다. 이렇듯 한국과 캐나다는 이미 국제적인 위상을 잘 쌓아가고 있다. 앞으로 더욱 기대되는 것은 한국과 캐나다의 우호적 관계가 두 나라의 국 제적 경제력을 분명 향상 시킬 것이라 는 사실이다. 이미 앞서 말한 것 처럼, G-20 공동주체는 두나라의 우호적 관 계가 아니고서는 현실화 되지 못했을 것 이다. 비슷한 처지의 두 나라가 서로 협 력 한다면 비록 강대국은 아니지만 강 대국 못지 않는 국제적 영향력을 끼치 리라 기대해본다. 하지만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한 국과 캐나다의 우호적 관계는 하루 아 침에 이루어진 게 아니라는 점이다. 캐 나다가 한국전쟁에 참여하여 한국이란 나라를 위하여 희생하였고, 캐나다에 있 는 많은 한인들이 열심히 살아가며 좋 은 본보기가 되어 캐나다 사람들의 신 용을 얻으며 이루어진 관계이다. 그러 기에 한국과 캐나다의 관계는 더욱 돋 보이는 것이다. 이 우호적 관계는 앞으 로 두 나라에게 큰 이득이 될 것이고, 그 렇기에 우리는 이 관계를 더욱 발전시 키고 지켜나가야할 것이다. 최영우 Carlton University M.A. The Norman Paterson School of International Affairs /Global Polit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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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61호 2013년 5월 24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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