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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을 외면하는 뉴스는 더이상 만들지도 보도 하지도 않겠다는 앵커 (뉴스를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 미국 드라마 )

문헌규, 김광수

개요

뉴스보도는 어떻게 해야 할까? 최근 한국 사회를 돌아볼 때 가장 컸던 충격은 국 정원사건과 관련하여 시청광장에서 촛불집회가 연이어 벌어지고 있는데, 어떤 지 상파 방송뉴스에서도 이와 관련한 보도를 본 적이 없었다. 세월호 사건도 유가족 들을 흥분해서 폭동을 일으킬 것만 같은 사람들로 비추는 거짓 방송만 연이어졌 다. 대체 뉴스방송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진정으로 시민을 위한다면 편협한 정보 만이 아니라 다양한 정보를 객관적으로 보도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한국사회에서 뉴스보도가 권력을 의식하지 않고는 제대로 유지될 수 없는 것일까? “뉴스룸은 뉴스보도를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이런 생각 을 하는 와중에 발견한 미국 드라마가 하나 있다. 바로 '뉴스룸'이라는 제목부터 시사적인 느낌을 팍팍 풍기는 미국드라마이다. 이 미국드라마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뉴스보도를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사실 이 미국드라마를 알게 된 것은 '미국이 위대한 이유'라는 인터넷에 떠도는 영상을 보면서부터다. 이 영상은 미국드라마 뉴스룸 시즌 1 의 오프닝 영상을 누군가가 인터넷에 올려놓은 것인데, 주인공인 뉴스앵커가 '미국이란 나라가 왜 위대한가?'에 대한 자신의 생각 을 말하는 장면이 있다. 이런 앵커가 실제 했으면 하는 시청자들의 마음으로 기획 한 듯하다. 앵커역을 맡은 제프다니엘스는 사실 덤앤더머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주인공을 맡은 제프다니엘스라는 배우는 알고 보면 영화 덤앤 더머에서 해리던이 라는 주인공을 맡은 배우다. 뉴스룸에서 진지하고 자신의 주장을 시기 적절하게 내세울 줄 아는 완고한 앵커로 나와서 이런 웃기는 이미지와는 거리가 멀어 보이


는데, 정말 반전매력이 아닐 수 없다. 그는 이 미드에서 지적이고 불편한 이야기 일지라도 진실이라면 거침없이 할 줄 아는 멋진 앵커로 출연했다. 정말 앵커로서 의 역할에 충실한 연기를 보여준다. 그리고 이 드라마 주인공 앵커의 스피치를 보 고 이론에 적용하고자 한다. 주인공은 윌 맥어보이라는 뉴스 앵커이다. 그는 대학 강연 중 한 여대생의 질문에 ‘답변’으로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된 인물이다. 논란 이후 2 주 휴가를 보내고 돌아온 윌은 자신의 뉴스 프로그램인 <뉴스나이트>의 총괄 프로듀서 돈 키퍼가 팀을 떠나고, 그 자리에 전 약혼자 맥켄지가 들어왔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분노한다. 맥켄지를 해고하고 새로운 프로듀서를 찾으려던 윌은 시청률 쇼가 아닌 ‘진짜뉴스’를 해보자는 그녀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점차 변화 하게 된다. 객관적이고 공정한 보도를 하고자 노력하는 극 중 인물들이 외압을 당 하기도 하고 특히 실제 일어났던 사건들을 배경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그와 비교 해서 보는 재미가 있다. 극중 인물들의 러브라인이 있긴 하지만 극의 흐름을 방해 할 수준이 아니었고 무조건 예쁘고 잘생긴 배우를 쓰는 것이 아니라 그 역할에 어울리는 이들을 섭외했다는 점이다. 이와 같은 부분이 뉴스룸이 인기 비결이다.

서론 <수사학> 그리스 문명의 황금기였던 기원전 4 세기 무렵 아리스토텔레스는 플라 톤의 제자였다. 아리스토텔레스는 플라톤학파의 존경 받는 학자가 되었지만, 아네 테 생활에서 아리스토텔레스는 공중 연설에 관한 한 플라톤과는 사뭇 입장이 달 랐다. 고대 그리스 시대는 그리스 전역을 돌아다니며 스피치 강희를 했던 소피스 트로 유명하다. 소피스트는 특히 아네테에서 야심 있는 변호사와 정치가를 대상으 로 법정과 토론장에서 효율적으로 말하는 방법을 가르쳤다. 아리스토텔레스의 ‘ 정치학’과 ‘윤리학’이라는 두 책은 모두 세련되고 구성이 잘되어 있는데, 이는 평소 ‘수사학’ 텍스트에서 두드러지는 거친 산문체의 배력과는 비교된다. ‘수사 학’은 아리스토텔레스의 강의 노트를 정리하여 구성한 것이다. 다소 균형 잡히지 않은 측면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사학’은 청중 심리에 관한 통찰력 있는 연구 서다. 연설을 위한 소피스트 교육에는 실용적이고 유용한 면이 있는 것이 사실이


지만, 기초가 신중하게 다쳐지지 않았고 정밀하게 구성되지 않았다. 하지만 아리 스토텔레스는 체계적으로 연설가, 연설, 청중의 효과를 연구하여 수사학을 하나의 과학으로 승격시켰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연설가가 이와 같은 지식을 이용하는 것 을 예술이라고 생각했다. 아마도 오늘날 커뮤니케이션학과에서 사용하고 있는 공 중 연설 교재는 2300 년 전 아리스토텔레스가 제시한 청중 분석을 현대적으로 개 정한 것일 것이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수사학의 기능을 개별 사례에서 ‘이용 가능 한 설득 수단’의 발견으로 간주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설득이라는 용어를 통하 여 의미하고자 한 바를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지는 않지만, 강제적이지 않은 방법 에 관심을 둠으로써 법이나 고통, 그리고 전쟁과 같은 지배력은 배제한 것으로 보 인다. 아리스토텔레스가 스피치 상황을 청중의 본성에 따라 세가지로 분류한 것은 청중의 심리적 상태에 대해 고심했음을 보여준다. 아리스토텔레스는 특히 이 마지 막 분류를 특히 중용하게 여겼다. 수사학은 완전히 확신하지 못하는 청중에게 진 실인 것 처럼 보이도록 하는 방법을 발견하는 예술이다. 뉴스룸에서는 이성적 논 증, 윤리적 논증, 감정적 논증으로 분석 될 수 있다.

본론

주인공은 뭐가 석연치 않은 고민에 빠지게 됩니다. 그리고 사회자가 질문 을 아래와 같이 진행합니다. 사회자 : 미국이 왜 위대한 국가인지 물어 봅니다. ( 직장 동료가 관중석에서 “ It’s not, but it can be.” 피켓을 보게 된다.) 그리고 주인공은 자신만의 스피치를 진행하게 됩니다.

<이성적 논증 > 아리스토텔레스는 생략삼단 논법과 예시라는 두가지의 이성적


논증 형식에 집중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샹략삼단논법을 ‘가장 강력한 논증이라 고 생각했다. 생략삼단논법은 연역적 형식삼단 논법의 불완전한 형식일 뿐이다.

대전제 : 207 개 나라중에 180 개가 자유국가이다. 소전제 : 180 개 국가중 하나에서 태어 났다. 결론 : 자유 국가라고 해서 위대한 국가라고 할 수 없다.

대전제 : 미국은 부정적인 수치가 많다. 소전제 : 그런 미국에서 현재 살고 있다. 결론 : 미국은 위대한 국가라는 증거가 없다.

대전제 : 미국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방위비를 쓴다. 소전제 : 2 위부터 27 위까지 다 합쳐도 적은 편이다. 결론 : 미국은 위대한 국가라는 증거가 없다.

생략삼단논법은 일반적인 원리에서 구체적인 진실로 가는 연역 논리를 사 용한다. 미국이 위대한 국가라고 주장하는 자유와 기회에 대해서 반박하게 한다. 자유는 대부분 국가에서 추구하고 정책적인 운영하고 있다는 것이다. 기회 부분은 다른 국가들에 비해서 사회 시스템이 미미하다는 것을 통계로 보여준다. 모든 사 람들이 이성적인 판단함에 있어서 명확한 통계적 근거로 자신들이 생각하는 미국 이 현재 모습이 아님을 주장한다.


<감정적 논증> 아리스토 텔레스는 수사학은 논리 수단 이외에 인간적 신뢰도, 감 정 등도 설득 수단으로 사용한다. 즉 설득 수단에 제한을 두지 않는다. 끝으로 변 증론은 표현 방식 문제에 대해 큰 가치를 부여하지 않는다. 이에 반해 수사학은 이에 큰 가치를 부여한다. 수사학 감정적인 화법을 잘 사용한 인물이 히틀러이다. ‘악마의 수사학’이라는 표현이 많이 틀린 표현은 아니다. 반복, 대구법, 과장법 등 사람들의 감정을 자극하는 효과적인 수사법에 대해서 잘 적용한다. 또한 외국인, 특히 유대인에 대한 인신공격으로 청중의 감정을 자극하고 있고, 또한 독일인의 긍지를 높이는 내용이 많다. 특히 인신공격은 기존의 수사학과 확실히 다른 히틀 러만의 특징이다. 외국은 물론이고 기존의 기득권 자들에 대한 공격도 무지막지 하다. 네거티브 공세는 나쁜 방법이기는 하지만 지금의 정치권조차 즐겨 쓸 정도 로 매우 검증된 방법이다. 주인공은 매우 강도 높은 표현으로 청중들에게 문 제에 대해서 인지시키고자 한다 . 병신, 돈, 표, 싫어, 자빠져 라는 등에 일상 적으로 모두가 부담스러워 하는 단어들 이다. 자신의 주장에 대해서 먼저 네거티브 공세로 모두를 주목시켜 문제 심각성에 대해서 인지 시킨다. 누 구나 공감 할 수 있는 사실에 대해서 문제 인식으로 전 환시킴으로써 청중 들은 주목과 관심도가 높아지게 됩니다. “쉐런, 교육협회애들은 병신이예요.”모 두가 주목하고 토론자들에게 병신이라는 단어를 사용한다. “민주당 졸라 똑똑한 것들이 왜 맨날 쳐지고 자빠져있냐구!” 민주당을 지지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대변 하는 듯한 느낌을 들게하고 있습니다.

윤리적 논증

설득의 기술은 거짓의 기술과 다른 것일 수 있겠는가? 수사학은 별 내용도 없이 말만 잘 하는 기술이라는 미학적 성격을 지닌 비판과 연결. 자발적이지 않은 인공언어에 대한 비판은 어떤 것을 말하는 아주 단순한 방 식 즉 일종의 문체의 영도라는 것이 존재하며 그것은 자연스럽고 도덕적이며 진


실로 효과적이라는 생각에 토대를 두고 있다. 이런 언어에 대한 청교도적 인식은 언어에 대한 장식이 지나치면 그만큼 진실로부터 멀어진다는 생각에 바탕을 둔 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수사학자가 갖고 있는 말의 '능력'과 그 능력을 사용하는 '의도'를 구분함으로써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 변론가의 윤리 즉 에토스가 수사학의 정의의 일부분이 된다. 수사학의 유용성에 대한 비판. 변론가란 옳고 그 름(법정), 유용성(의회),비난과 찬사(첨언적 장르)에 속하는 가치들의 전문가가 되 어야 하며 설득이란 객관적 명증성이나 이론의 여지가 없는 진리가 아니라 모순 에 열려 있는 담론을 지향하게 된다.

<분노> “ 위대했던 적이 있었지 ” 과거에 그러 했는데 지 금은 그와 같은 모 습이 없었는지에 대한 분노 혹은 아쉬움이 느껴진다 . 그들에게 방해꾼이 미안해하거나, 칭찬을 받을 만하다거나, 엄청한 권력을 갖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면, 청중은 차분해진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월래 미국이 위대한 나라 였는데 지금은 그렇지 못함에 대해서 답을 찾고자 한다.

< 사랑이나 우정> “ 도덕적인 이유로 법을 만들기도 폐지하기도 했었지”아리스 토텔레스는 유사성을 성숙한 온정의 열쇠라고 생각했다. 이는 매력에 관한 오늘날 연구와도 일치한다. 연설가는 공동의 목표, 경험, 태도와 바람을 강조해야 한다. 청 중은 국가가 현재와 달리 과거에는 도덕을 지키기 위해 법이 중요한 역할에 대해 서 설명한다. 미국은 윤리적인 국가관을 가지고 운영하였다고 설명한다.

<두려움> “ 지난 선거에 누구에게 투표했는지 그런 걸로 자신을 평가하지 않았 어 쉽게 겁을 먹지도 않았고”연설가는 지금의 문제가 눈치를 보기 때문이라고 판단한다. 과거 미국에 비해서 지금은 강자의 눈치를 보아야 하는 세상이 되었다 는 것이다. 이로 인하여 생길 수 있는 국가적 재앙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수치심> “ 이유는 우리에게 정보가 있었기 때문이지 위대하고 존경 받는 사람 들의 지식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첫 번째 방법은 문제가 있다는 걸 인식하는 거 야” 자신의 결점이나 부도덕성으로 인해 실패 했을 때 당혹감이나 죄의식을 느 낀다. 이러한 감정은 연설가가 가족, 친구, 또는 우리가 존경하는 사람들 앞에서 실패한 것을 언급했을 때 더욱 격렬해진다. 국민들이 바른 말과 선택을 하지 못하 는 이유에 대해서 설명한다. 지도자가 자신의 권력 유지를 위해서 정보과 지식 문 제를 만들고 있다는 것이다. 지도자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희협심> “충분한가?”,”내가 지금 무슨말을 한거지?” 우리 모두는 공정성을 의식 하고 있다. 미국 심층 보도 프로그램 제작진이 매주 증명한 바와 마찬가지로 힘없 는 사람에게 권력을 휘두르는 것을 보여주면 부당함이라는 의식을 쉽게 일으킬 수 있다. 주인공은 자신의 말에 대해서 사회자에게 마무리 하도록 한마디로 표현 한다. 충분한가? 이 토론 방식이 문제가 어떤 것이 있었는지 또한 모든 사람들이 어떤 것에 주목하고 움직여야 하는지 자신이 리드 한 것이라고 볼수 있다. 모든 청중들이 공감하는 내용이지만 나서서 할 수 없었던 언행을 대신 해주었다.

<존경심>“ 미국은 더 이상 위대한 국가가 아니다.”라는 말로 마무리 한다. 하지 만 이는 미국은 위대한 국가였었고 다시 그런 나라가 될 수 있다는 희망에 대해 서 청중들에게 제시한다.

결론

< 수사학의 다섯가지 표준> 아리스토텔레스 ‘ 수사학 ’ 의 구성이 다소 난


해함에도 불구하고, 많은 학자와 실무가는 연설가의 역량을 층정하는 네 가지 분명한 기준, 즉 논쟁의 구성(발안), 자료 순서(배영), 언어 선택(스타 일), 그리고 전달 방식을 강조한다. 이후에 연구자들은 뛰어난 연설가가 갖 추어야 하는 기술에 기억력을 추가했다. <발안> 효과적인 생략삼단논법과 이에 대한 예시를 보여주기 위해서 연설 가에게는 주제와 관한 전문화된 지식과 모든 유형의 연설에 보편적으로 필요한 상식의 합리화 방식이 필요하다. “ 신념을 위해서 돈을 모금했고 그런 걸로 자랑 따위는 하지 않았어 위대한 것들 을 이었지 엄청난 과학적 발전도 이뤘고 우주를 탐사하고, 질병도 치료했어 세계 적인 예술가들도 길러냈고 세계 최고의 경제도 이룩했어 우리 별을 향해 전진했 지 인간답게 행동했고 우리는 지성을 열망했지 우습게 여기지 않았어.” 미국은 과 거 위대한 자라로써 행동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과거와 다른 오늘의 모습은 인 과응보라는 점도 강조하게 된다. <배열> 가급적임녀 연설에서 복잡한 스키마 조직을 피해야만 한다. 청중에게 여러분이 한 말을 다시 한 번 상기시키고, 여러분의 생각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생각하도록 한다. “존경 받는 사람들의 지식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첫 번째 방법은 문제가 있다는 걸 인식하는 거야.” 그 리고 원인과 결과를 ���은 메시지로 마감하게 된다. 국민은 지도자를 잘 뽑아서 그 로 하여금 국민의 알 권리에 대해서 성심을 다하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와 같은 말들은 모든 사람들에게 공감대를 형성하게 되어 인기가 높아진다. <스타일> 아리스토텔레스는 쉽게 배우는 것은 모든 사람에게 당연히 즐거 운 것이고, 은유는 학습 효과를 가장 잘 유발한다. 라고 했다. 주인공은 미국이 위대한 국가가 현재 아닌 이유에 대해서 누구나 인지 할 수 있는 통계 자료와 과거 영광에 대해서 설명하게 된다. <기억력> 아리스토텔레스의 제자들은 훌륭한 연설가가 마음속에 저장한 생각과 구절을 끌어오는 것에는 중요한 의미를 두지 않았다. 모든 사람들이 믿고 싶지만 미쳐 꺼내는 못하는 상황에서 기존에 감성적


인 단어 선정은 피했다. 근거와 사실 바탕으로만 주로 설명한다. <전달> 청중은 계획하거나 각색한 것 같은 느낌이 드는 전달에 대해서는 거부 반응을 보인다. 주인공은 시작부터 토론에 저조했으면 매우 동문서답 같은 행동을 보인다 . 사전에 준비 없는 말이 아닌듯 상대 말을 끊고 강도 높은 악센트로 문제 인식을 시키고 다시 은은한 말로 앞으로 가능성에 대해서 설명하여 공감 대 형성한다. 뉴스룸 주인공은 소통에 대해서는 전문 직업인 아나운서이다 . 순간 위기 소통 능력과 최신 시황 정보까지 두루 꽤 차고 있다. 오프닝 장면에서 강 한 인상을 주기에 충분한 장면들로 구성했다. 이 드라마를 이끌 주인공은 어떤 철학을 가지고 있으며 청중을 통해서 시대가 가지고 있는 문제점에 대한 인식을 짧고 강하게 보여준다 . 주인공은 초대 토론회에서 집중하지 못하는 자신 만에 세계에 빠지게 된다. 청중과 초대인사들 간에 질의 응답 에서 공감하지 못하고 삐뚤어지는 행동을 보이게 된다. 거기서 시청자들은 왜 저런 행동을 보이는지에 대해서 물음표를 찍게 될 것이다. 그리고 모든 소통에 대해서 가장 엣찌와 같은 표현한다. 그리고 한 사람의 질문을 모두 가 같이 처한 상황이며 그것에 대해서 사실 근거와 이성적인 해석으로 문 제 인식을 시키게 된다. 모두가 이러한 사실에 대해서 인식하고 혼란에 빠 지게 되고 은은한 목소리와 함께 희망을 말한다. 사람들은 자신의 물음에 대해서 답을 찾기 위해서 좀더 주목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자랑스런 미국 이 과거와 지금 결정에 달려 있다는 것을 설명한다. 청중들은 스피치로부 터 문제, 근거, 이유, 사례, 희망 순으로 인지하게 된다. 전반적인 스피치에 대해서 수사학에 정석과 같은 내용이라고 판단 된다.

참고자료 -. 서적 : 첫 눈에 반한 커뮤니케이션 이론


-. 블러그 http://blog.daum.net/4855028/15969462 http://bcat.kr/144104097 http://blog.naver.com/trazege26/70146526702 http://blog.naver.com/sanae5506/20207319185 http://blog.naver.com/kkally?Redirect=Log&logNo=171789147 http://zahir4240.blog.me/140208482927 참고 영상 http://www.youtube.com/watch?v=8RjpEun8VUU 연락처 전화 : 010-9060-0256 메일 : hunkyu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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