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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과 함께 한 짧은 나들이 박준우


부럽다. 여자친구랑 농구하러온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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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실력 - 5점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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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롤러 잘타서 튼튼한 몸만들고 싶다.


모두들 이동하네.


형은 서울 갔다 온다고 합니다.


2013


형과 함께한 어느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