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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기독교윤리실천운동 익산기독교윤리실천운동 IKsan Christian Ethics Movement 제 5호 / 2012.11~12 (570-956) 전북 익산시 남중동 375-292번지 새소망 정형외과 2층 익산기윤실 Email : iksancemk@hanmail.net http:/facebook.com/iksancemk http://cafe.daum.net/iksan


기윤실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과 정통적 기독교신앙을 기본이념을 복음에 합당한 윤리적 삶을 살아가는 정직한 그리스도인과 신뢰받는 교회가 되도록 섬기며, 정의롭고 평화로운 사회를 만드는 것을 사명으로 합니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은 민주화에 대한 열기가 절정을 이루던 1987년 12월, 손봉호, 김인수, 이만열, 장기려, 원호택, 이장규, 강영안 등 함께 성경공부를 하던 기독교인들이 뜻을 모아 시작한 기독시민운동입니다. “아무리 정치 · 경제적으로 발전해도, 도덕적 수준도 낮다면 살만한 좋은 사회가 아니죠. 먼저 우리 기독교인이 앞장서서 사회의 도덕적 수준을 높이는 운동을 펼쳐보자는 뜻에서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을 시작하게 되었죠.” 이장규 자문위원(창립발기인) 기윤실은 지난 20여년 간 좋은교사운동, 기독법률가회, 공명선거운동, 국정감사모니터시민연대, 공의정치실천연대, 교회개혁실천연대, 놀이미디어교육 센터, 크리스천라이프센터, 대한민국교육봉사단 등 우리 시대에 필요한 다양한 운동을 만들어냈습니다. 아울러, 기윤실은 네트워크운동으로 기독교윤리를 각 지역 현안에 맞게 전개하기 위해 지역기윤실 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제 기윤실은 다시 하나님 앞에, 한국 사회 앞에 서서 묻습니다. ‘앞으로 기윤실은 어떤 운동을 펼쳐나가야 하는가?’ “처음 정신으로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손봉호 자문위원장 “하나님의 온전함을 사모하며 온전한 일을 하는 삶으로 나아가겠습니다” 홍정길 이사장 “건강한 교회를 세우는 일에 함께 열심히 섬기겠습니다” 박은조 공동대표 “언제나 한결같이 주님만 따르겠습니다” 백종국 공동대표 “교회의 회복은 신앙인다운 결단와 실천을 할 때 시작됩니다” 임성빈 공동대표 “이 시대의 절박함을 품고 나아가겠습니다. 전재중 공동대표 다시 하나님의 말씀 앞에 서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을 함께 해나가는 것, 이것이 바로 ‘기독교윤리실천운동’입니다. 기윤실이 여러분과 함께 정직하게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기윤실 소개영상 바로보기

익산기윤실 주요사업  신뢰받는 교회를 위한 교회신뢰운동 “설교 더 잘하기 세미나”  정직한 그리스도인을 위한 정직윤리운동

 정의롭고 평화로운 사회를 위한 사회정치윤리운동 “기독유권자운동, 기윤실 청년TNA(talk & action)”

“컨닝추방캠페인”

섬 기 는 이 들

대표 : 권택용(한국폴리텍대학 교수, 북문교회 장로) 실행위원장 : 김윤근(사단법인 새벽이슬 센터장, 서해대학 겸임교수, 이리아름다운교회 교육목사) 사무국 : 최준호 사무국장 자문위원 : 김상득(전북대 철학과 교수), 박영권(이리아름다운교회 장로) , 이대현(머릿돌교회 담임)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과 전통적 기독교신앙을 기본이념으로 복음에 합당한 윤리적 삶을 살아가는 정직한 그리스도인과 신뢰받는 교회가 되도록 섬기며, 정의롭고 평화로운 사회를 만드는 것을 사명으로 합니다.

제 5호 기독교윤리실천운동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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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메시지 / 이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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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 세미나 후기/ 박종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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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유권자운동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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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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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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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메시지

조금 불편하지만, 많이 기쁜 일. 글_이의용 서울기윤실 이사 대전대학교 교수 얼마 전 제가 나가는 교회에 어려움이 생겼습니다. 교회 주변에 주차를 할 수가 없게 된 겁니다. 교회 주변 주민들의 관청에 민원을 제기하는 바람에 주차 단속을 시작한 것입니다. 교회로서는 여간 난감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주차장이 부족하다 보니 교인들은 주일만 되면 교회 인근 빈 곳이라면 어디라도 차를 댔습니다. 심지어 남의 집 대문 앞에 차를 대기도 했고, 남의 차 앞을 막아 주민이 차를 움직일 수 없게 만든 적도 있습니다. 주민 입장에서는 주일이 여간 불편한 날이 아니었을 겁니다. 아마 이런 경우가 적지 않을 겁니다. 오죽하면 단체로 민원을 냈겠습니까?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한 사람이 편리해지는 대신 다른 한 사람이 불편해지는 수가 많습니다. 물론 둘 다 편리해지는 수도 있지요. “내가 편리하면 남은 불편해질 수 있다”는 말은 참 적절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도 남의 불편을 외면한 채 자신의 편리만 추구한다면 세상은 ‘동물의 왕국’이 되고 말 것입니다. 세상에는 세 가지 유형의 인간이 있습니다. 남에게 폐를 끼치며 사는 사람, 남에게 폐를 끼치지 않고 사는 사람, 남을 위해 손해를 보면서 사는 사람. 우리 기독교가 지향하는 유형은 세 번째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개인은 물론 교회조차 손해보는 삶을 점점 외면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러다 보니 우리의 삶이 이타적이기보다는 이기적인 모습으로 바뀌어가고 어느 순간 그런 모습이 자연스러워졌습니다. 기독교의 정체성이 점점 희미해져 갑니다. 이 글을 청탁받으며 제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게 됩니다. 최소한 남에게 폐는 끼치지 말고 살아야 하는데, 사실은 알게 모르게 그렇지 못한 부분이 많습니다. 아무 곳에나 쓰레기를 버리는 일, 줄을 서지 않는 일, 부정행위를 하는 일, 공공장소에서 소란을 피우는 일 등이 남에게 폐를 끼치는 일인지는 잘 알고 가급적 그렇게 하지 않으며 살아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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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세상이 워낙 복합적이고 다원해지니 나의 행동이 남에게 폐가 되는 걸 깨닫지 못하는 일도 생깁니다. 내 돈 내고 내 차 타는 일, 내가 전기료 내고 내 난로 사용하는 것이 누군가에게 불편함을 줄 수 있다는 걸 미처 깨닫지 못하는 수가 많습니다. 한정된 자원을 내가 축내고, 자연환경을 내가 오염시키는 일이 결국 누군가를 불편하게 하는 일인 걸 깨닫지 못합니다. 나아가 내 맘이 편해지기 위해 남의 마음에 불편을 주는 일, 내가 편하자고 약속시각을 함부로 바꾸거나 지키지 않는 것이 남에게 얼마나 불편함을 주는 지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은 적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 기회에 몇 가지 다짐을 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사는 아파트는 주차장이 두 곳입니다. 언제나 가까운 곳에 먼저 와서 자리가 있는지 살펴보고 없으면 먼 곳으로 향하곤 합니다. 다들 그렇게 하지요. 그러나 이제는 아예 먼 곳에 주차를 하려고 합니다. 그렇게 하면 짐이 있거나 어린아이가 있는 누군가가 가까운 곳에 편하게 주차할 수 있을 테니까요. 교회에 주차할 때도 교회에서 아주 먼 곳을 이용할 생각입니다.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수업을 할 때에도 학생들보다 10분 전에 와서 학생들을 맞이하고, 좌석도 수업하기 편하게 정리를 해놓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적어도 5분 전에 수업을 끝내줘서 학생들이 다음 수업 장소로 이동하는 데 어려움이 없게 하겠습니다. ▲자주 승용차를 이용하는 저로서는 가까운 곳은 걸어 다니고, 승용차 대신 전철이나 버스를 자주 이용해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남이 시켜서 하는 것보다 스스로 하는 것이 훨씬 쉽다는 걸 잘 압니다. 그래서 기윤실의 ‘자발적 불편운동’은 의미가 있습니다. 자발적 불편운동은 조금 불편하지만 참 기쁜 일이고, 주님의 말씀을 실천하는 쉬운 일입니다. 많은 교회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이 운동에 동참하면 좋겠습니다. 그동안 우리가 우리로 인한 남의 불편함에 너무도 무관심하고 무감각했음을 반성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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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세미나

지역교회와 지역사회를위한 이 단 세 미 나

이단과의 싸움은 초대교회 때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지금도 지역교회와 지역사회를 어지럽 히는 수많은 이단들이 있습니다. 지역교회와 지역사회를 위해서 익산기윤실과 익산기독 청년연합회가 공동주관으로 이단 세미나를 마련했습니다. 지난 11월 13일 신현욱 소장을

모시고 이단세미나를 가졌습니다. 20여개 교회의 40여명의 청년임원들이 참석해서 이단에 대해서 강의를 듣고 질문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음 글은 참석했던 박종명 회원의 후기입니다. 익산기윤실과 익산청년기독연합회의 주최로 있었던 이단세미나. 신현욱 소장님께서 오셔서 진행이 되었는데, 그것은 매우 큰 충격이자, 또 다른 다짐의 계기로 다가왔다. 처음 소장님께서 보여주신 영상을 보며 느낀 점은 내가 보는 영상이 이단 영상이 아닌, 군대 안보 교육 시간에 보았던 북한 영상 같다는 것이었다. 수많은 사람들이 신처럼 떠받들며, 오로지 그의 만족을 위해 준비하는 것 들. 큰 광장이 꽉 들어찰 정도의 인파, 그 사이를 유유히 여유 있는 표정으로 걸어가는 이만희 교주. 신천지는 분명한 이단이다. 그런데 왜 우리는 그들을 지켜만 보고 있는가? 왜 우리는 자꾸 신천지에게 당하고만 있는가? 신천지와 교회의 구도는 한 마디로 영적 전쟁이다. 그리고 현재 교회에서 신천지에 대응하는 방식은 전쟁에 비유하면 농성이다. 그저 신천지가 교회 안으로 들어오지 못하게 문만 닫아걸고 성도들을 지키기에 급급하다. 그러나 병법에서 가장 하책으로 치는 것이 농성이다. 성문을 닫아걸고 버티기만 하면 방어하기 굉장히 쉬워 보이지만 군량은 줄어들고, 적들은 어느새 포위해 온다. 또한 농성을 뚫기 위해 여러 가지 방법을 쓸 수 있다. 농성의 끝은 결국 함락이다. 적을 요격하여 한 명이라도 더 타격을 줄 생각은 못하고 문만 잠가놓고 지키고만 있으니 결국 교회들이 하나씩 신천지에게 함락 당해가고 있는 것이다. 농성의 문제는 그뿐만이 아니다. 농성을 하다 보면 사기가 떨어지고, 투항하는 자들도 생기게 된다. 사기가 떨어진다는 말은 유약해 진다는 것이고, 유약해 지면 공격해야 할 때 공격하지 못하게 된다. 충분히 전투력을 갖추고 있어도 만만치 않은 상대를 유약해진 상태로 맞는다면 결과는 불 보듯 뻔하다. 6


또 너무 안이하다. 교회들의 태도가 너무 태평하다. 목회자들과 깨어 있는 성도들이 심각성을 깨닫고 부르짖고 있으나 다른 성도들의 반응은 덤덤하다. ‘나는 아니겠지, 우리 교회는 아니겠지.’ 하는 생각으로 일관하고 있으니, 실제 신천지가 옆에 있어도 전혀 방비할 수가 없는 것이다. 교회가 신천지에 의해 잠식을 당하더라도 그 심각성이 눈에 보이기 전까지 전혀 알아채지도 못하고 있는 것이다. 실제 우리나라의 역사와 똑같은 구도이다. 임진왜란이 그랬고 한국전쟁이 그랬다. 임진왜란 때도 분명 전쟁을 대비하자는 율곡 이이 선생의 외침이 있었다. 그러나 대부분의 정치가들은 이 태평한 시절에 전쟁이 일어날 리가 없다며 대비를 하지 않고 있었다. 결과는 모두가 알고 있다. 전라도를 제외한 전 국토가 왜군의 말발굽 아래 무참하게 짓밟혔다. 선조와 정치가들은 전쟁이 발발하고 나서야 도망치기 급급했다. 한국전쟁은 어떠한가? 당시 주말을 맞은 국군들은 휴가를 나갔고 방비태세는 전무하였다. 그 결과 새벽 4시에 적의 탱크가 불을 뿜었고, 역시 경상도 일부를 제외한 전 국토가 유린당했다. 이 일이 어찌 지금의 영적 전쟁 상황과 같지 않은가? 지금 많은 한국 교회들은 태평을 노래하고 있다. 영적(靈敵)이 호시탐탐 틈을 노리고 있는 와중에도 안일하게 풀어져 있는 것이 한국 교회의 모습이다. 사람들은 자생하지 못하며 무장되지 못하고 있다. 아니 오히려 세상에게 스스로 무장을 벗고 나아가고 있다. 이러니 전쟁이 제대로 되겠는가! 또한 지나치게 분열되어 있다. 현재 한국 교회에서 들려오는 소리들을 들어보라. 목사와 장로가 싸우고, 권사는 권사끼리, 집사는 집사끼리 싸운다. 사랑이 넘쳐야 할 교회가 서로 간의 반목과 멸시로 얼룩지고 있다. 이것은 전쟁 이전에 주님께서 바라시는 모습이 전혀 아니다. 주님은 분명히 낮아지라는 말씀을 하고 계신데, 교회에서는 권위가 더욱 자라고 있다. 목사의 권위, 장로의 권위, 권사의 권위가 더욱 커져가고 있다. 권위에 도전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는다. 직분은 남을 섬기기 위한 것인데, 그들은 그것을 이용하여 자신의 벼슬로 삼는다. 항상 누가 크냐며 싸우고 있다. 어딜 가나 내분의 소리가 그치지를 않는다. 우두머리가 둘만 되도 집단은 갈피를 못 잡게 되는데 지금 보고 있으면 모두가 다 우두머리다. 낮아지려는 모습이 없이 자신이 내세우는 것은 반드시 받아들여져야 한다. 양보도 없고 겸손도 없다. 마귀가 아주 좋아하는 모습이다. 신천지를 잘 알지는 못하지만 그들은 매우 결속력이 강하다.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며, 그들에게 주어진 것들은 어떻게든 해내려고 한다. 그들이 믿는 것은 이단이지만, 그들에게는 확신이 있다. 그리고 투지와 열정이 있다. 교회에는 벼슬이 있고 명예가 있다. 예수는 없다. 전쟁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경계와 훈련이다. 평소에 말씀과 기도로 훈련되어 있고, 성경을 제대로 알며 또 신천지의 실체를 제대로 알아 그들을 대비해야 한다. 경계에 실패하면 곧 적의 공격이며, 제대로 훈련되지 않은 병사는 싸울 수 없다. 우리 모두는 영적인 군인이다. 신천지는 우리의 생각을 넘는 계략으로 공격해온다. 그들은 그것을 위해 엄청난 시간을 투자하며 훈련하고 있다. 그들은 그것을 위해 그들의 모든 것을 바치면서까지 노력한다. 기독교인이 반드시 신천지처럼 해야 한다는 것은 아니다. 다만 최소한의 무장을 위한 노력은 해야 한다는 것이다. 서론에도 말했지만 그들은 북한과 같은 모습이다. 7


명령에 따라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며, 어떠한 어려움도 감수한다. 그리고 각 개인마다 놀라운 전투력을 가지고 있다. 지금 우리에게는 명나라도 UN군도 없다. 우리가 붙잡을 것은 예수님 의 크신 팔인데 우리는 그것을 쳐다보지도 않고 성문만 걸어 잠그고 놀고 있다. 그들이 어떤 방식으로 쳐들어올지는 생각하지 않은 채 문 잠갔으니 못 들어오겠지라는 생각만 하고 있다. 신천지에 20년 동안 계시면서 많은 사람들을 보았고, 또 신천지 교사를 양성하는 사람 으로써, 이만희 교주의 측근으로써 이 시대의 한국교회를, 그 교회의 청년들을 바라보는 소장님의 안타까운 마음이 너무도 절절하게 흘러들어왔다. 20년 동��� 그릇된 사상을 청년들에게 가르쳐줬다는 죄책감으로 속죄의 마음으로 지금 이렇게 목숨을 걸고 강의를 하신다는 소장님. 우리 교회도 함께 해야 한다. 신천지의 실체를 알리며, 그들을 다시 구해 야 한다. 사람들이 더 그들의 간계에 넘어가지 않도록 해야 한다. 단단히 무장하여 신천지에 당하지 않는 전투력을 길러야 한다. 훈련해야 한다. 주님과 더욱 가까이 붙어 있어야 한다. 전쟁은 계속 진행중이다.

글_박종명 회원

신천지 전도법 1) 설문지 조사 - 수능 이후 고등학교 앞에서 주로 이루어짐. - 캠퍼스에서 건전한 선교단체 도용. * 설문조사를 통해서 연락처를 알아내고 친분형성 * 다른 사람을 소개시켜 주거나 직접적으로 목사, 전도사, 선교사 호칭을 써가며 성경 공부를 하자고 함. 2) 문화 강좌로 접근 - 수화, 찬양, 무용, 종이공예, 악기 등 3) 동아리 및 동호회(인터넷 포함) 형태 - 대학교 동아리 및 동호회를 운영하여 접촉 4) 아르바이트 - 성경 읽어주기, 성경 대신 써주기 5) 접촉한 후 반드시 성경공부로 연결

신천지 식별 단어 - 하나님의 씨, 사탄의 씨, 역사, 교훈, 예언, 참목자, 거짓목자, 영의 세계, 육의 세계 비유, 봉합, 배도, 멸망, 구원, 인학, 신학, 지식, 믿음, 행함, 너희, 저희, 비유한 씨, 밭, 씨 뿌리는 비유, 천국 비유, 두 증인, 두 감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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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유권자운동 “그리스도인이 투표하는 것은 정치적 행위가 아니라 신앙적 행위다.” - 김형국 목사 -


사역보고

11월 13일 오후 6시 반에 이리아름다운교회 SFC실에서 신현욱 소장님을 모시고 지역교 회 청년부 임원 들을 대상으로 이단세미나를 진행했습니다. 많은 청년들이 참석해 주셨습 니다.

12월 20일 대전기윤실에서 전국 기윤실 실무 자 회의를 가졌습니다. 많은 지역 기윤실 실무 자들과 함께 서로의 사역을 소개하고 내년 공동사업에 대해서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 다.

12월 17~18일 원불교 국비지원에 대해 반대 하는 1인시위에 참여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같이 동참해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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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보고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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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1 일 부터 2012 년 11월 30일 까지

수입

지출

계정과목

2012년 10~11월

① 회비

520,000

① 인건비

실행위원회비

520,000

② 사무관리비

114,630

② 교회,기관후원금

3.151,600

③ 사업비

401.570

계정과목

2012년 10~11월 2,880,000

개인후원금

2,961,600

진행비

101,570

기관후원금

200,000

강사비

300,000

3,681,600

3,396,200

기윤실 운동에 동참해 주세요!

기윤실 운동은 개인, 교회, 단체의 후원을 통해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정직한 그리스도인, 신뢰받는 교회, 정의롭고 평화로운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한 기윤실 운동에 동참해 주십시오. 계좌이체 입금은행

농협 312-0084-8270-21

예금주 / 권택용(익산기윤실)

신규회원 10~11월 유명선 DP1200088 김은기 DP1200087 김현우 DP1200086 김보람 DP1200084 이용호 DP1200085 장지선 DP1200083 김경아 DP1200081 강정희 DP1200082 고보빈 DP1200080 고형주 DP1200079 고송희 DP1200091 김정환 DP1200092 김다희 DP1200093

CMS후원신청서 본인은 위와 같이 기윤실 CMS자동이체를 이용하여 후원금을 납부하는 것에 동의하며, 후원금으로 납부해야 할 금액에 대한 본인이 지정한 출금계좌에서 기윤실로 지정출금일에 출금하는 데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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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출금 금액에 이의가 있는 경우 익산기윤실과 협의하여 조정하며 금융기관에는 이의를 제기하지 않을 것임을 동의합니 다. 위와 같이 CMS 자동이체를 신청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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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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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20

19일 년

신청일 일

성 명

20

일 (서명)

예금주:

계좌번호

 신청서 작성후 iksancemk@hanmail.net 으로 메일로 보내주시거나 팩스) 841 - 1091로 보내주신

후에 010-8442-1091 최준호 사무국장으로 연락주시면 됩니다. 11


익산기윤실 회지 5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