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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기독교윤리실천운동 익산기독교윤리실천운동 IKsan Christian Ethics Movement 제 6호 / 2013.1~2 (570-956) 전북 익산시 남중동 375-292번지 새소망 정형외과 2층 익산기윤실 Email : iksancemk@hanmail.net http:/facebook.com/iksancemk http://cafe.daum.net/iksan


기윤실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과 정통적 기독교신앙을 기본이념을 복음에 합당한 윤리적 삶을 살아가는 정직한 그리스도인과 신뢰받는 교회가 되도록 섬기며, 정의롭고 평화로운 사회를 만드는 것을 사명으로 합니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은 민주화에 대한 열기가 절정을 이루던 1987년 12월, 손봉호, 김인수, 이만열, 장기려, 원호택, 이장규, 강영안 등 함께 성경공부를 하던 기독교인들이 뜻을 모아 시작한 기독시민운동입니다. “아무리 정치 · 경제적으로 발전해도, 도덕적 수준도 낮다면 살만한 좋은 사회가 아니죠. 먼저 우리 기독교인이 앞장서서 사회의 도덕적 수준을 높이는 운동을 펼쳐보자는 뜻에서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을 시작하게 되었죠.” 이장규 자문위원(창립발기인) 기윤실은 지난 20여년 간 좋은교사운동, 기독법률가회, 공명선거운동, 국정감사모니터시민연대, 공의정치실천연대, 교회개혁실천연대, 놀이미디어교육 센터, 크리스천라이프센터, 대한민국교육봉사단 등 우리 시대에 필요한 다양한 운동을 만들어냈습니다. 아울러, 기윤실은 네트워크운동으로 기독교윤리를 각 지역 현안에 맞게 전개하기 위해 지역기윤실 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제 기윤실은 다시 하나님 앞에, 한국 사회 앞에 서서 묻습니다. ‘앞으로 기윤실은 어떤 운동을 펼쳐나가야 하는가?’ “처음 정신으로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손봉호 자문위원장 “하나님의 온전함을 사모하며 온전한 일을 하는 삶으로 나아가겠습니다” 홍정길 이사장 “건강한 교회를 세우는 일에 함께 열심히 섬기겠습니다” 박은조 공동대표 “언제나 한결같이 주님만 따르겠습니다” 백종국 공동대표 “교회의 회복은 신앙인다운 결단와 실천을 할 때 시작됩니다” 임성빈 공동대표 “이 시대의 절박함을 품고 나아가겠습니다. 전재중 공동대표 다시 하나님의 말씀 앞에 서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을 함께 해나가는 것, 이것이 바로 ‘기독교윤리실천운동’입니다. 기윤실이 여러분과 함께 정직하게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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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기윤실 주요사업  신뢰받는 교회를 위한 교회신뢰운 동 “목회자 설교 세미나, 깨끗한 총회운동, 이단세미나”  정직한 그리스도인을 위한 정직윤리운 동

 정의롭고 평화로운 사회를 위한 사회정치윤리운 동 “시민포럼, 기윤실 청년TNA(talk & action) ”

“컨닝추방캠페인, 익산청년아카데미”

섬 기 는 이 들

대표 : 권택용(한국폴리텍대학 교수, 북문교회 장로) 실행위원장 : 김윤근(사단법인 새벽이슬 센터장, 서해대학 겸임교수, 이리아름다운교회 교육목사) 사무국 : 최준호 사무국장 자문위원 : 김상득(전북대 철학과 교수), 박영권(이리아름다운교회 장로) , 이대현(머릿돌교회 담임)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과 전통적 기독교신앙을 기본이념으로 복음에 합당한 윤리적 삶을 살아가는 정직한 그리스도인과 신뢰받는 교회가 되도록 섬기며, 정의롭고 평화로운 사회를 만드는 것을 사명으로 합니다.

제 6호 기독교윤리실천운동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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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인사 / 권택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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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메시지 / 정병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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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인터뷰 / 제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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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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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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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새해에도 변함없이 익산기독교윤리실천운동을 사랑해주시는 회원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작년 한 해 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그 중 하나는 하나님의 은혜로 익산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 작년 7월에 재창립 된 것입니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은 민주화에 대한 열기가 절정을 이루던 1987년 12월 손봉호, 김인수, 이만열, 장기려, 원호택, 이장규, 강영안 등 함께 성경공부를 하던 기독교인들이 뜻을 모아 시작한 기독시민운동입니다. 기윤실은 정직 · 책임 · 정의 · 평화 · 배려라는 가치 및 슬로건을 가지고 지난 20여년 간 우리시대에 필요한 다양한 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익산기윤실은 이러한 기윤실 정신을 이어받아 익산에서 1994년부터 활동을 시작하였고 작년 7월 재창립 되어 정직한 그리스도인, 음란물추방 캠페인, 목회자세미나, 깨끗한 총회 캠페인, 컨닝추방 캠페인, 자살예방세미나, 이단세미나 등 지역사회와 지역교회를 위해 활동 하고 있습니다. 익산기윤실이 재창립 되어 이런 많은 주님의 일들을 감당할 수 있었던 것은 회원님의 정성어린 기도와 후원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앞으로도 익산기윤실을 위해서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리며 2013년도는 주님의 풍성한 은혜를 누리시는 한 해 되기를 기도 드립니다. 2013년 1월 10일 익산기독교윤리실천운동 대표 권택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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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메시지

자발적 불편, 그리스도인의 표지 글_정병오 서울기윤실 상임집행위원 좋은교사운동 대표 구약 성경에서 영적으로 도덕적으로 가장 타락했던 시대를 꼽으라면 노아의 시대와 롯의 시대일 것이다. 타락한 인간의 실존으로 인해 이 세상은 늘 죄가 범람하기는 했지만 이 두 시대 죄악의 심각성은 현세에서 홍수의 심판과 유황불의 심판을 받을 수밖에 없었던 상황이 잘 보여준다. 그렇다면 이 두 시대가 가진 죄악의 본질은 무엇이었을까? 구약 성경에서 당시 상황을 몇 가지 서술하고 있지만, 과연 그러한 죄악이 그 시대에만 있었고, 그것이 하나님의 즉각적인 심판을 받을 정도로 더 심각했는지에 대해서는 명확하지가 않다. 그러데 이 두 시대 죄악의 본질에 대해 예수님은 “먹고, 마시고, 시집가고, 장가가고, 사고, 팔고, 심고, 집을 지었다” (누가복음 17장 27 - 28절)고 말씀하고 계신다. 이러한 예수님의 설명에 대해 약간 의아한 생각이 들 수 있을 것이다. 먹고, 마시고, 시집가고, 장가가고, 사고, 팔고, 심고, 집을 짓는 행위는 하나님이 인간에게 허락하신 선한 창조세계의 한 부분이 아닌가? 오히려 이런 선한 창조 세계를 정당하게 누리게 하지 않고 과도한 금욕주의를 통해 억지 경건의 모양을 만들어내려고 하는 것은 이단의 특징이 아닌가?(디모데전서 4장 3 - 5절) 하는 것이다. 먹고, 마시고, 시집가고, 장가가고, 사고, 팔고, 심고, 집을 짓는 행위에 대한 예수님의 말씀은 이 행위 자체가 죄라는 의미가 아니라, 당시 사람들이 다른 부분에는 관심이 없고 이 행위만 하고 있는 것 자체가 심각한 죄악이라는 말씀일 것이다. 즉, 먹고, 마시고, 시집가고, 장가가고, 사고, 팔고, 심고, 집을 짓는 행위 자체가 우리 삶의 목표가 되고 그것들을 충분히 소유하고 누리는 것에만 정신이 팔려 있었지, 그것을 주신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이 없고, 각각의 행위를 통해 하나님을 섬기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려는 자세가 없었다는 것이다. 그런 하나님을 모르는 세상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것만 존재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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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어쩔 수 없다 하더라도,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섬기며, 눈에 보이지 않는 영원을 사모하며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은 이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영원의 빛 아래서 눈에 보이는 모든 행위들을 상대화시킬 수 있어야 한다. 그 모든 것을 누리되, 그 가운데 임한 하나님의 뜻을 추구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런데 그리스도인마저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빛을 잃어버리고 눈에 보이는 이 먹고 즐기는 일에만 매몰되어 있을 경우 세상은 하나님의 심판을 자초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래서 노아 시대 위기의 본질은 노아 가족 외에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 없었고, 롯의 시대 위기의 본질도 의인 10명이 없을 뿐 아니라 하나님을 안다고 하는 롯의 가정조차 완전히 세속화된 상황이었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이 창조 세계 가운데서 허락하신 모든 것들을 감사함으로 다 받아 누리지만 동시에 자신에게 일정 기간 맡기신 것임을 아는 자이다. 그는 자신에게 주어진 모든 재산과 기회가 자신의 노력과 수고를 넘어 하나님이 은혜로 주신 것이며, 동시에 다른 많은 사람들의 수고의 도움으로 주어진 것임을 아는 자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은 감사함으로 누림과 동시에 자신이 이것을 어떻게 누리고 사용해야 하나님과 이웃에게 덕이 될 것인지에 대한 생각을 놓지 않는 자다. 자신에게 주어진 모든 것을 마음껏 즐기고 누릴 수 있는 권한이 자신에게 있지만 이것을 다 누리지 않고 자발적인 불편을 감수하는 것은 그리스도인의 경건의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다. 그것은 자신에게 주어진 모든 재물과 기회가 자신의 것이 아님을 고백하는 수단이고, 자신에게 주어진 이 모든 재물과 기회가 주는 기쁨은 영원한 것이 아니고 장차 누릴 영원한 기쁨의 그림자에 불과함을 고백하는 행위이기도 하다. 나아가 인간은 너무도 연약해서 하나님이 허락하신 재물과 기회를 감사함으로 누리는 가운데도 이 눈에 보이는 물질과 기회가 주는 쾌락에 빠져 이것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 자신을 잊어버릴 수 있는 존재임을 늘 고백하는 행위이기도 하다. 물론 어떤 부분에서 얼마 정도의 불편을 감수해야 하는가는 전적으로 개인의 자유에 달린 문제다. 하나님은 이 부분에서 절대로 강요하지 않고 기쁨으로 행하기를 원하신다. 그리고 인간은 자신이 약간의 불편을 감수하는 것 자체를 자신의 공로로 삼아 영적 교만에 빠질 수도 있는 연약한 존재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늘 주 앞에서 자신을 살핌으로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상황에 맞는 불편함들을 감수해가는 수고들을 날마다 해야 할 것이다. 그렇지만 분명한 것은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자신에게 주어진 모든 재물과 기회를 충분히 다 누리고도 하나님 앞에서 경건을 유지하고 영원을 향한 사모함을 날마다 더해갈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것이다. 그러기에 부자든 가난한 자이든, 높은 자이든 낮은 자이든, 어떤 상황에 있든 현재 자신에게 주어진 상황 가운데서 자발적 불편함을 위한 작은 선택들을 해 가야 한다. 이것이야 말로 우리가 날마다 드려야 할 영적 예배의 본질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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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인터뷰

정직이 먼저 세워져야 한다. 익산기윤실 제미연 회원 글 / 사진_최준호 사무국장

이번 호에는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기윤실정신을 이어가고 있는 회원님들의 이야기를 담아 보았습니다. 올해 대학생 4학년으로 미래의 법조인, 교육인을 꿈꾸고 있는 제미연 회원님을 찾아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활기발랄한 제미연 회원님의 이야기 이제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먼저 회원님 소개 부탁드릴게요 저는 법학을 전공하고 있는 제미연이라고 합니다. 익산기윤실 회원으로 열심히 활동 하셨는데 무슨 활동을 하셨고 익산기윤실 사업들 중 평소에 어느 사업을 좀 관심 있게 보셨는지요. 2011년에는 깨끗한 총회 운동에 같이 참여 하기도 했었습니다. 그리고 익산기윤실 협력단체인 국민이 설계한 대학운동 공청회에도 참석했었고요. 관심을 갖는 사업은 컨닝추방캠페인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럼 회원님은 대학생인데 중고등학교 생활 하시면서 컨닝 하신 적이 있었나요? 네. 한번 있어요.(웃음) 그러니까 수행평가로 시험을 보는데 오픈 북으로 착각을 해서 반 애들이 다 책을 펴 본거에요. 그래서 컨닝이 아닌 컨닝이 되어버렸죠. 그때 감독 선생님이 아무 말씀 안하셔서 컨닝인 줄 몰랐어 요. 결국 다시 재시험을 보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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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주위에 컨닝하는 친구들을 많이 보셨었나요. 네. 많이 봤죠. 전자사전으로 컨닝하는 학생도 있었고 그냥 책상에 쓰는 거는 아무것도 아니였 죠. 대학교에 왔으니까 그런가 보다 하고 나만 안하면 되겠지 하고 생각 했었는데 점점 방조하 는 게 나쁜 거구나 하고 어느 누군가는 나서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했어요. 작년에 이와 관련해서 에피소드가 있다고 들었는데요. 네. 교직 전공수업이였어요. 8명이 시험을 봤는데 3명이 책상에 컨닝을 한 거에요. 그래서 교수님께 다음 기말에는 철저히 관리를 했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렸더니 알았다라고 말씀하 셨어요. 기말고사 때가 되었는데 그 친구들이 또 책상에 답을 적어 논거에요. 교수님은 오셔서 핸드폰 걷고 자리를 옮기라고 했는데 그 친구들은 자기 책상을 가지고 옮기고 시험을 치뤘지요. 그래서 교수님께 분명히 이랬지 않았냐(애들이 컨닝을 하지 않았냐) 말씀드렸더니 뭐 그럴수도 있다는 듯이 넘기시는 거에요. 그리고 시험지 보면 컨닝했는지 안했는지 알 수 있으니까 내가 알아서 처리하겠다라고 말씀하시는 거에요. 저는 그래서 학교 측에 전화를 했어요. 학적지원실에 전화를 했더니 자기들은 교수님에게 전화 하는 거 빼고는 더 이상 어떻게 하지를 못한데요. 컨닝에 대해서 재량이 전적으로 교수한테 있다고 볼 수 있네요? 네. 그 후에 학적지원실에 전화 했을때도 책상에 컨닝한 사람에게 에프처리를 할 수 있다는 조항을 봤다. 그런 거에 대 해서 전적으로 교수님의 재량권이냐 물어봤더니 자기는 이런 전화를 처음 받아봤다며 자기는 학교 직원이라 어떻게 할 수 없다 이러는 거에요. 그 후에는 무슨 일이 있었나요? 교수님이 수요일까지 처리를 하겠다고 학적지원실에 말을 했데요. 근데 수요일에 그 교수님이 진행하는 다른 수업에서 어떤 언급 없이 끝나버린거에요. 그래서 다음날에 일대일로 교수님께 전화를 드렸 죠. 상황 설명 후 교수님이 자기가 알아 서 하시겠다 말씀하셨어요. 그래서 학과장 교수님께 찾아갔고 학과장님도 어떻게 할 지 모르겠 다고 하셔서 결국에는 교수님 과 4자 대면을 하게 되었죠. 그래서 모든 상황을 설명했고 왜 시 험이 끝나고 방학이 되어서도 이렇게 시간을 내서 교수님을 오시게 할 수 밖에 없었는지에 대해서 그리고 교수님의 처리하는 태도에 마음이 상했다라고 말을 했어요. 이러한 상황을 보니 법을 배우는 법학과 안에서 그리고 선생님을 양성하는 교직수업 안에서 이런 일들이 이루어졌다 는게 개인적으로 씁쓸하네요.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 교수님께 다시 반문을 했던 질문이기도 했어요. 교수님이 이렇게 말씀하시더라 고요. 그렇다��� 해서 자기는 시험점수를 좋게 받기 위해서, 취직을 잘 하기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라는 뜻은 아니다. 제가 보기에는 그 교수나 학생이나 컨닝에 대해서 나쁘다 라고 생각하지 않는 거 같았어요. 그래서 결국에는 컨닝한 학생들에게 불이익을 주기로 했어요. 앞으로의 계획이 있나요. 2013년 새학기 시작하면 컨닝추방캠페인을 할 건데 크게는 하지 못하겠지만 누군가는 해야지 않을까 생각했고 교수님 도 전적으로 동의하셨어요. 한명 한명의 자발적인 동조함이 필요하다가 생각해서 서명을 받고 처음에는 미션스쿨인 만큼 기독동아리와 함께 연합하고 될 수 있으면 학생회 쪽도 같이 했으면 하고 생각하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앞으로 정직한 법조인, 정직한 선생님 되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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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보고

2012년 익산기윤실 사업보고 2012년 익산기윤실에는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던 한해였습니다. 무엇보다도 잠시동안 멈춰져있던 익산 기윤실이 다시 재창립이 되어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익산기윤실이 2012년 한해 동안 걸어온 발자취를 살펴보려고 합니다.

1. 익산기윤실 재창립예배

2. 국민이 설계하는 대학운동 협력단체 협약식

- 일시 : 7월 18일(수)

- 일시 : 4월 26일

- 장소 : 이리북문교회

- 장소 : 청어람 아카데미

3. 투표인증샷 캠패인

4. 시민포럼

- 일시 : 총선, 대선 기간

- 일시 : 10월 18일(목)

- 장소 : 투표장

- 장소 : 익산청소년수련관 다목적실

2012년에는 정치적으로 중요한 한 해였습니다. 익산기윤실은 사회정직윤리운동으로 투표인증샷 캠패인 과 시민이 생각하는 정치개혁이라는 주제로 시민포럼을 열었습니다. 또한 교육 부분에서 국민이 설계 하는 대학운동 단체와 협약단체를 체결하고 공청회에 참석하여 교육에 대해서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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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컨닝추방캠패인 - 일시 : 대학교, 중, 고등학교 시험기간 - 장소 : 원대 사거리, 중앙체육공원

6. 깨끗한 총회캠패인 - 일시 : 9월 17~18일 - 장소 : 대구 성명교회

5. 이단세미나 - 일시 : 11월 13일 - 장소 : 이리아름다운교회 SFC실

또한 정직한 그리스도운동으로 원광대학교 앞에서 새벽이슬 밴드와 함께 문화공연과 함께 캠패인을 진행했습니다. 작년에 일반신문에서도 나올 정도로 교단 총회에 대한 여러가지 소식들이 있었습 니다. 그러한 가운데 교회신뢰운동으로 익산기윤실 다른 지역기윤실과 공동으로 깨끗한 총회캠패인 을 진행했습니다. 예장합동 총회에 참석해서 깨끗한 총회를 위한 피켓운동과 팜플렛을 제작해 배부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익산에 있는 이단들에 대처하기 위해 기독청년들 대상으로 이단 세미나를 진행했습니다. 20여개 교회의 40여명의 청년들이 모여서 이단대처 방법에 대해 강의를 들었습니다.

한국교회와 지역사회를 위해 지난 1년동안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2013년에도 익산기윤실은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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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보고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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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1 일 부터 2013 년 1월 31일 까지

수입 계정과목

지출

2012년 12~2013년 1월

① 회비

2012년 12~2013년 1월

계정과목

280,000

① 인건비

실행위원회비

280,000

② 사무관리비

104,220

② 교회,기관후원금

2,380,000

③ 사업비

440,000

개인후원금

2,080,000

기관후원금

300,000

2,660,000

1,980,000

진행비

440,000

2,524,220

기윤실 운동에 동참해 주세요!

기윤실 운동은 개인, 교회, 단체의 후원을 통해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정직한 그리스도인, 신뢰받는 교회, 정의롭고 평화로운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한 기윤실 운동에 동참해 주십시오. 계좌이체 입금은행

농협 312-0084-8270-21

예금주 / 권택용(익산기윤실)

CMS후원신청서 본인은 위와 같이 기윤실 CMS자동이체를 이용하여 후원금을 납부하는 것에 동의하며, 후원금으로 납부해야 할 금액에 대한 본인이 지정한 출금계좌에서 기윤실로 지정출금일에 출금하는 데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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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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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체시작 일 이후부터 시작됩니다. * 약정 유효기간은 3년으로 하며, 특별한 해지 요청이 없을 경우 자동으로 연장됩니다.

매월 5천원 1만원 2만원 )원

3일 20

19일 년

신청일 일

성 명

20

일 (서명)

예금주:

계좌번호

 신청서 작성후 iksancemk@hanmail.net 으로 메일로 보내주시거나 팩스) 841 - 1091로 보내주신

후에 010-8442-1091 최준호 사무국장으로 연락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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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기윤실 회지 제 6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