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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TER 4th

11월 평화포럼 : 대전 청년 미선이가 들려주는 강정 마을 이야기

12월 평화포럼 : 다음 세대와 소통은 가능한가? 콜트콜텍 노동들의 이야기 : 기타는 착취가 아니라 해방의 수단이어야 한다 수화통역사 이영경이 들려주는 농아인의 이야기 1 2012년 평화캠프 대전지부 송년의 밤 : 동지야, 팥죽 묵자!

(사) 평화캠프 www.peacecamp.or.kr 대전지부 070 - 8879 -7946 http://cafe.naver.com/tjsaram


대전 청년 미선이가 들려주는

강정마을 이야기 글 : 유미조

참~귀한 청년이란 생각을 했습니다. 강사님께 청년이라니요~~ 스물여덟 청년입니다. 공주에 있는 대학교에서 만화과 전공을 하며 살아온 날들~그 안에서 ‘돈’과 ‘돈버는 일’에 대해 관심갖기보다는 함께 사는 일에 대한 재미를 몸으로 익히는 일이 더 많았다지 요. 부모님께 기대는 것이 체질에 맞지 않아 일찌감치 독립하기도 했구요. 작년 11월에 친구와 함 께 기획한 꿈이 있어 제주도에 갔다가, 강정마을에 들르게 되었대요. SNS라는 작은 창을 통해 이 해하고 있는 것이 답답하기도 하고, 실제로는 정말 어떨지 궁금해서 일주일 머물었는데, 어떤 사 람들이 지키고 있는지, 어떤 사름들이 모여들었는지,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무엇을 위해 싸 우고 있는지.. 를 파악하게 되고, 서귀포 강정마을. 그 마을의 해군기지 반대운동에 반해버려~ 구럼비 발파 시작될 즈음, 올 3월에 강정으로 달려갔어요. 강정에 있다보니, 강정마을의 해군기지 문제는...미선씨가 주민들을 대신하 거나 ‘도와’줄 일이 아닌,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대로 살고 싶고, 표현하고 싶고, 함께 싸우고 지키고 싶은, 자신의 일이 되었 습니다.

더보기 : http://cafe.naver.com/tjsaram/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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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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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평화포럼은 '다음 세대와의 소통은 가능한가" 라는 주제로 진행됩니다. 청소년과 소통에 힘써오신 유낙준 신부님과 함께 이야기 나눠요^^* 2012.12.14 금요일 PM7:00 몸살림 대전수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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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 이야기

땅 얼고 물 언다. 온 세상이 얼어붙는다.

大雪

겨울의 한 가운데

대설(大雪)-12/7

冬至 동지(冬至)-12/22

글 : 김영신

절기풀이 절기풀이

겨울의 한 가운데. 음의 기운이 바닥을 치고 양의 기운으로 바뀐다. 동지는 글자 그대로 겨울에 이르렀

11월은 중동이라 대설 동지 절기로다. 바람 불고 서리치고 눈 오고 얼음 언다. 소설 뒤 대설을 놓은 것은 동지를 앞에 두고 눈다운 눈이 이때쯤 내리기 때문이다. 그러나 해마다 눈이 고르게 오는 것이 아니어서 대설이라고 해도 어느 해는 소설보다 적게 오기도 한다..“눈은 보리의 이불이다”라는 말이 있다.

다는 뜻으로 태영이 가장 남쪽으로 기울어져 밤의 길이가 일 년 중 가장 긴 날이다. 이 날이 지나면 하 루 낮 길이가 1분씩 길어지는데 옛 사람들은 태양이 기운을 회복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여 동지를 설날 로 삼기도 했다. 동짓날에는 팥죽을 쑤어 먹는다. 동지 팥죽은 먼저 사당에 올리고 여러 그릇에 나누어 퍼서 장도그 곳가느 헛간, 방 등에 놓아둔다. 그리고 대문과 벼그 곳간 등에 뿌리기도 했다. 이렇게 하는

눈이 많이 내리면 보리를 덮어 보온 역할을 하므로 동해(凍害)가 적어 보리가 잘 자라기 때문이다. 농사정보

이유는 팥죽의 붉은 색이 잡귀를 몰아내는데 효과가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동지 팥죽은 잔병을 없애 고 건강해지며 액을 면할 수 있다고 전해져 이웃간에 서로 나누어 먹었다.

- 배추, 무, 당근 마저 뽑기 농사정보

- 양파, 마늘 밭 둘러보기 - 과일나무에 거름주기

출처: 전국귀농운동본부 절기농사달력

- 뒷간 치운 거름을 호박, 오이 구덩이에 넣기

- 곶감 서리 맞춰 항아리에 보관

더보기 : http://cafe.naver.com/agriculturedj/2589 더보기 : http://cafe.naver.com/agriculturedj/2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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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4월 10일부터 시작되었다..

콜트,콜텍 노동자들의 이야기 글 : 이경자

10월 평화포럼에 온 이선옥

될거라는 생각에 시작한 싸움이 5년을 넘고, 6년째 접

기록노동자의 절절한 이야

어 들었단다. 그간의 어려움과 고통, 분노와 좌절은 어

기 끝에 가까운 장기투쟁 사

땠을까. 길고 긴 터널 같이 앞이 보이지 않는 힘든 싸

업장을 인근 지역이 함께 책

움을 어떻게 견디고 있을까, 산자락 밭에서 고추를 심

임지고 연대하길 바란다는

으며 다친 마음들을 어떻게 달래고 있을 지..

말이 있었다.

허름하지만 햇빛 잘 들고 아담한 집에 세분의 여성과

대전에는 아름다운 기타를 만들었던 콜트.콜택 노동

남성 한분이 우리를 기다리고 계셨다.

자들이 있다. 바로 그들이다.

낡은 집은 여기 저기 손을 본 흔적이 있고, 뒤꼍 장독

2007년부터 시작해서 지금은 성북동에서 농사를 지

대에는 맛있는 고추장들이 익어 가고, 오른편으로는

으면 장류를 팔고, 노래를 부르며 싸우고 있는 그들을 저장창고가 있는 전형적인 농가였다. 따땃한 마루에 만나기로 했다.

둘러 앉아 커피를 마시면서 어색한 첫 만남을 시작했

수능으로 온 나라가 법석을 떨던 11월 8일. 늦가을의

다.

따사로운 햇살을 받으며 강티, 키욜과 함께 방동 저수 한 분은 커피를 타주고, 다른 분은 딸기 수세미를 뜨개 지를 지나 양지바른 마을, 양지뜸으로 향했다. 햇빛이 질하고, 또 다른 분은 주문받은 고추장 포장을 하면서 얼마나 잘 들면 양지뜸이라 했을까..

이야기를 이어가고, 살그머니 미소를 머금고 있는 남

‘뜸’은 마을을 뜻하는 옛말이란다. ‘부락’이라는 일본말 성 분은 묵묵히 자리에 함께 하셨다. 이 분 고향이 성 에 가려 사라져 가는 예쁜 우리말

북동이라 집과 밭을 빌릴 수 있었다고 한다.

2007년 4월 10일. 월급날이라 들뜬 마음으로 계룡시

길고 긴 싸움이라서 많이 지치고 힘든 모습일 거라는

에 있던 콜택 공장으로 출근한 노동자들은 닫힌 문 앞 예상과 달리 수더분하고, 소박한 시골 아낙네 혹은 옆 에서 망연자실했단다. 석달 동안의 사표 수리 기간을

집 아저씨 같은 편안한 인상들이었다.

준다고 통보를 받고 7월 무렵이면 어떻게든 마무리가 이 사진은 콜텍 사람들이 만든 매실 고추장이다. 현

“우리는 그림자가 아니다.

우리는 열심히 일하고 싶다.

우리도 행복하게 살고 싶다.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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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 산들바람에서 고추장, 된장, 장아찌류가 판매 되고 있다. 고추장은 500g에 10,000원이고 1kg에 20,000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산들바람 다음 카페 : http://cafe.daum.net/sntj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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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화통역

눈이 보이지 않는 시각장애인이 차와 오토바이와 사람들이 오고 가는 거리에서 음악을 들으며 걸어간

이영경이 들려주는

농아인 이야기

다는 것은 (눈과 귀 모두를 막은 체 안보고 안 듣고 걸어가는 것) 자살행위와 같은 상식 밖의 행동이라는 것을 드라마 작가나 연출가는 몰랐을까요? 그래서 시각장애인 분께 여쭤본 적이 있었습니다. 드라마에 나온 그 장면이 가능한 일인지 말이지요. 이야기를 들은 그 분은 그저 웃기만 하시더군요. 글 : 이영경 옮긴이 : 박선향

또 전에 농아인 역할을 했던 어느 영화배우가 인터뷰 도중에 '벙어리 역이라 대사가 없었어요.' 라고 말 했다가 농아인 단체로부터 아주 심한 항의와 공개 사과를 요구 받은 사건도 있었답니다. 이 모든 것은

드라마 속에서 수화를 사용하는 농아인이 나오는 때가 가끔 있습니다.

몰라서 생긴 해프닝입니다.

저는 드라마를 즐겨 보는 편은 아니지만 드라마에서 수화하는 장면이 나온다면 챙겨보게 됩니다. 그러 나 혹시 하고 보다가 역시하며 실망하게 됩니다.

왜 우리 사회는 어릴 때부터 주변의 장애인과 함께 자주 어울리며 서로 자연스럽게 더불어 사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열린사회가 될 수 없는 걸까요? 많은 젊은이들에게 물어 보면 살아오면서 장애인을 가까

왜 드라마 속의 농아인들은 혼자 수화를 하고 나머지 주위사람들은 그 농아인에게 그냥 말로 대화 할까

이에서 보거나 접할 기회가 없어 장애인을 만나면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말들을 합니다.

요? 주위사람들의 말들을 농아인은 전혀 어려움 없이 입술을 읽어내고(구화) 어떨 땐 입술을 보는 것도 아니고 뒤에서 이야기 하든지 옆에서 이야기 하든지 척척 알아듣고 대화에 아무 지장 없이 의사소통이

드라마 속 농아인이 혼자 수화하는 모습이 당연한 것처럼 보이는 그런 드라마는 더 이상 보고 싶지 않

이루어지는 장면들이 나옵니다. 그런 드라마를 볼 때 마다 허탈하고 속상하고 짜증이 납니다.

습니다. 농아인 형제가 있으면 자연스럽게 엄마도 아빠도 형도 누나도 선생님도 친구들도 모두 수화를

아직도 장애인에 대해 특히 농아인에 대해 우리는 모르는 것이 무척이나 많습니다.

사용하여 농아인과 대화하며 웃는 모습이 당연한 그런 드라마 영화를 보고 싶습니다.거리마다 장애인

언제쯤이면 제대로 된 농아인들에 대한 드라마나 영화가 나와 고개를 끄덕이며 볼 수 있을까? 생각하

들이 자유롭고 활기차게 마음껏 돌아다닐 수 있어서 그런 모습이 전혀 새롭거나 더 이상 뉴스거리가 되

게 됩니다.

지 않는 자연스럽고 언제나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세상이 되면 좋겠습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처음 농아인에 대해 접하게 되는 장르는 소설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 제가 경험했던 소리 없는 세계를 하나하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백치 아다다', '벙어리 삼룡이', ‘바보 이반’ 등의 소설 속에 나타난 농아인의 모습은 대부분 지능이 부족

다른 언어, 다른 문화를 가진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소수민족 농아인들 이야기 기대해 주세요.

하거나 무능력하고 부정적인 모습으로 표현 되어 있습니다. 세월이 흘려 그 부정적인 것은 일부 사라졌 다 하지만 아직도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몰이해는 문화와 사회 곳곳에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TIP! 몇 년 전 TV에서 방영했던 '슬픈 연가'라는 드라마에서 잠시 시각장애인 역할로 나왔던 여자 주인공 김 모양이 귀에 이어폰을 끼고 음악을 들으며 길거리를 걸어가는 장면이 나왔었습니다. 저도 장애인에 대 해 몰랐다면 그냥 지나칠 수도 있었던 장면이었지만 잘 살펴보면 정말 어이없는 장면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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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 장애 영역에는 청력활용이 거의 되지 않는 농(deaf), 잔존청력이 남아있는 난청(hard of hearing), 중도 실청, 노인성난청 모두를 말한다. 농아인은 청각장애인 중 수화를 제1언어로 사용하는 사람들을 부를 때 사용한다. 2012.12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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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이스탄불 톱카프 궁전에서 폰 풍경 23일 여정으로 터키여행을 갔다왔었다. 만나는 사람들 마다 터키 어땠어요? 멋있었어요?라고 물어본다. 나는 대답한다. “갈 수 있으면 꼭 가세요”... -공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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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농부학교 4기 수료식 폭우, 폭염, 가뭄, 지진, 원전사고, 전쟁 지구 곳곳에서 생태위기, 에너지 위기 앞에 지구와 우리의 몸을 지키 들리는 신음소리....

기 위해 호미를 들고 대지를 누빌 4기 도시농부들의

이런 지구에서 농부가 된다는 것은 몸도 건강해지고

활약을 지켜봐주세요.

지구도 건강해지는 최고의 실천법이라 생각했습니다. 더보기 : http://cafe.naver.com/agriculturedj/2562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삶을 한 걸음씩 실천해 가다 보면 언젠가 우리도 떳떳히 “나도 농부야” 말할수 있게 되 겠죠.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았던 도시농부학교 4기, 따뜻했던 잔칫날의 풍경을 전합니다. 잔칫날 빠질수 없는 먹거리, 그동안 도시농부학교 진 행 내내 풍성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공급해 주신 한살 림께 감사드려요. 부른배를 두드리며 더 열씸히 좋은 강의 들을 수 있었어요. 이시대의 농부가 된다는 것은? 농부란 누구인가? ‘농부’하면 떠오르는 이미지, 연상되는 노래나 색깔은 무엇인지 화두같은 숙제를 받아들고 수료식을 시작했 습니다. 한분 한분에 딱 맞는 아름다운 소개글로 시작 된 수료식의 하이라이트! 수료증 및 기념품 전달의 시 간! 이름이 호명되지 않고 개개인의 소개글로 시작된 수료증 전달식, 숨결님의 아름다운 글솜씨에 모두 감 탄 했다죠. 서로가 서로에게 수료증을 전달하고 안 아주며 초보도시농부로써 함께 첫발을 내딛는 서로를 격려했습니다. 도시농부학교 4기는 수료했지만 도시 농부 4기의 이야기는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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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기가 선물한 온수통, 올해 겨울이 따뜻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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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피는 학교 평화음악회

수화공연

평화밥상 식구들이 둘러앉아 따뜻한 밥상을 마주 하며 서로의 온기와 사랑을 나누던 시간 이“평화밥상” 그리워집니다. 소박하지만 서로 서로 둘러 앉아 마음을 나누어 봅시다. 11월 17일, 평화캠프 6명이 무대에 올라가 수화공연을 했다. 1달동안 연습을 했고 무대 올라가기 전 까 지 맹 연습을 했다. ‘지나&휘성의 처음 뵙겠습니다’와 ‘축복송’을 수화로 했습니다. 축복송을 꽃피는 학 2012년 밥상 모임 - <평화밥상>

교 학생들이 불러주고 평화캠프 사람들은 수화를 했다. 새로운 잊지 못할 추억이 생겼다. 무사히 잘 마

- 언제 : 11월 28일 / 12월 5일 / 12월 12일(수) 저녁 6시 ~ 9시

치고 무대를 내려왔다. 더보기 : http://cafe.naver.com/tjsaram/788

- 어디서 : 평화캠프 대전지부 사랑방 - 내용 : 한그릇, 제철, 자연식, 현미채식, 로컬푸드 중심으로 준비해 주실 것 추천 - 누가 : 따뜻한 밥상을 함께 하고 싶은 사람 누구나(미리 신청해 주시면 감사)

로드스쿨 네팔 현지 답사

도시농부학교 4기 산행모임

- 준비물 : 적당한 밥값, 요리하고 싶은 재료, 나누고 싶은 재주나 책 등등

더보기 : http://cafe.naver.com/tjsaram/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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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주 일정으로 네팔 현지에 답사 중이며 여행을 떠

12월 4일 오전 10시에 첫 산행모임을 하기로 했다. 첫

난 강용운과 박선향. 바쁜 일정을 끝내고 무사 출국을

모임장소는 수통골 입구에 만나기로 했다. 도시농부

했습니다. 네팔에서 여행하면 일하고 있을 두 사람, 무

학교 4기는 11월에 수료한 후 재미난 후속 모임으로

사 귀국하세요!

만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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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철이다!! 글 : 공윤희

12월 1일, 사무실에 서 김장을 했다. 품앗이 생협에서 구매한 절���배추와 맘모스가 준 꿀을 넣은 양념. 양념을 묻히면서 수다를 나눈다. 수육을 썰어 접시에 담아 절인 배추와 양념을 버무려 쌈을 싸먹는다. 김장철엔 뭐니뭐니 해도 수육이지 않을까? 걱정되어서 한 분씩 오다보니 9명이 왔다. 공동 김장이 되어 버렸다.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보기 : http://cafe.naver.com/tjsaram/792

로드스쿨 바깥놀이

“뱃놀이 가잔다” 관람 글 : 공윤희

로드스쿨은 매월 네째주에 바깥놀이를 한다. 이번에는 극단 드림에서 하고있는 ‘뱃놀이 가잔다’를 관 람하러 갔다. 관람하러 가기 전에 뒷풀이할때 먹을 다과를 만들었다. 샌드위치와 참치,김치 주먹밥 을 만들었다.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들었다. 극단에 도착해 연극을 관람하고 배우들과 이야기를 나눴 다. 쑥스러움이 많은 청소년들은 질문도 없이 음식만 먹었다.(이렇게 배우들과 같이 음식 을 먹고 있다 니..) 다 먹고 단체사진을 찍었다. 청소년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도통 알 수가 없다.

더보기 : http://cafe.naver.com/tjroadschool/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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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송년의 밤

동지야,팥죽 묵자! 2012년 12월 21일은 동지날이라고 합니다. 오실때 팥에 대한 이야기를 가져오세요^^* 예를 들면 팥을 엮어 만든 팥목걸이?, 나에겐 팥색 드레스가 있어!

2012년 12월 21일 금요일 PM6:00 평화캠프 사무실(유성구 지족동 987-1번지 605호)

더보기 : http://cafe.naver.com/tjsaram/780

장소가 변경될 수 있어 자세한 일정과 공지는 추후에 평화캠프 네이버 카페 공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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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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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 2:00 평화음악회 *PM6:00 사무실에서 평화로운 밥상 수익금 전달 미팅 *AM10:00 도시농부 학교 4기 산행모임 *PM12:00 사무실에서 *PM6:00 사무실에서 평화로운 밥상 수화동아리

*PM12:00 사무실에서 수화동아리

*PM12:00 사무실에서 수화동아리

*12월 평화포럼

*대구에서 도시농업활 *대구에서 도시농업활 동가 대회(1박2일) 동가 대회(1박2일) *평화캠프 대전지부 송 년의 밤


LETTER 4th

발 행 일 2012년 12월 3일 발 행 인 이경자 발 행 처 (사)평화캠프 대전지부

대전 유성구 지족동 987-1번지 605호 070-8879-7946

편 집 공윤희 일러스트 박선향

이 발행물의 저작권은 평화캠프 대전지부에 있으며 임의대로 사용할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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