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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CE CAMP NO.3

LETTER

(사)평화캠프 www.peacecamp.or.kr 대전지부 070-8879-7946 http://cafe.naver.com/tjsaram


10월 평화포럼

2 평화캠프 대전지부


우리에게 없는

노동 이선옥작가

글 : 강용운

매월 열리는 평화캠프 대전지부의 평화포럼, 네 번째 이야기입니다. 한진중공업과 용산, 재능교육과 3M. 콜트콜텍과 유성기업 그리고 쌍용자동차. 한번쯤은 가슴 한켠 울분을 가졌던 현장의 이야기. 그 안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노동에 관한 이야기.“내가 있는 현장이 어떤 사회적의 미인가”하는 고민을 안고 현장에서 호흡하는 르포작가 이선옥을 만났습니다.

보면 좋은 글 작가의 글 -http://blog.yes24.com/document/5997306 희망광장 릴레이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120323101325&Section=03 두 개의문 -http://newjinbo.org/n_news/news/view.html?no=1272 쌍용차진단 -http://newjinbo.org/n_news/news/view.html?no=926 숨죽여 아프다 -http://www.ilemonde.com/news/articleView.html?idxno=1240

10월 31일날 진행된 평화포럼. 이선옥 작가와 함께 기념촬영

2012.11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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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평화포럼

대전 청년 미선이가 들려주는

강정마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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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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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캠프 대전지부의 소모임

구들장 :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사무실 책읽기 모임 수화동아리 : 매주 화요일 오전 12시 사무실

르몽드지 독자모임 : 격주 수요일 오전 10시 사무실 고전문학읽기 : 르몽드지 독자모임 다음주 수요일 오전 10시 사무실

6 평화캠프 대전지부


아침엔 일하 고 저녁엔 책 읽고 글 : 박희택

구들장

첫 번째 소개로 책읽기동아리 ‘구들장’을 소개합니다. 구들장, 읽기동아리의 이름입니다. 출발은 꽤 오래 됐습니다. 지난 겨울, 읽기모임이 시작했습니다. 추운날씨에 뜨끈뜨끈한 옛시골집의 아랫 목을 생각한것이 그대로 읽기 동아리 이름이 되었습니다. 구들장은 매주 수요일 저녁에 모임을 갖습니다. 고정된 멤버는 5명입니다. 모두 남자들입니다. 처음 출발할때는 여성멤버도 있었지만, 모임이 저녁시간 인지라 육아와 가사의 부담이 컸습니다. 그러다 보니 5명의 남자만 남았습니다. 우스개 소리로 독수리5형 제라 자칭합니다. 아직 50을 넘지않은 쌩쌩한 청년들입니다. 5명중 2명은 농부입니다. 유기농에 대해 누 구보다도 해박한 지식과 경험을 갖고 있습니다. 아는만큼 힘든게 유기농이라고 실제 농사현장에서는 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에 평화캠프 대전

행농의 유혹에 시달리는 사람들입니다. 1명은

진행합니다. 구들장은 책읽는 시간을 함께

은 탓에 독서모임에서 꿀잠을 자기도 합니다.

지부 사무실에서 책읽기동아리 구들장을

불안정임시직 생활을 합니다. 고된작업이 많

공유하는 것을 최대의 목적으로 합니다.”

구들장 모임은 책읽는 시간을 함께 공유하는 것을 최대의 목적으로 합니다. 때문에 어떤 결

론이나 섣부른 성과를 기대하지 않습니다. 서로의 생각이나 의견에 어떠한 제한도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같은 시간에 같은 책을 함께 읽는다는 것입니다. 처음엔 방향도 목표도 없는 읽기가 의아했지만 실제 해보 면 의외로 재미가 있습니다. 책읽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무엇보다도 함께 하는 사람들과의 두터운 신뢰가 큰 자랑이라 봅니다. 읽는 책들은 김훈소설에서 르뽀기사, 맑스등 다양합니다. 가끔 영화보기로 감수성 높 이기 활동도 합니다. 모두들 찐한 멜로영화를 좋아하지요. 그래서 ‘화양연화’를 봤습니다. ‘장만옥’만 봤습 니다. 현재는 마르쿠제의 ‘에로스와문명’을 읽고 있습니다. 무척 지루합니다. 다행인것은 10월중에 끝난다 는 것입니다. 11월에는 재미있는 책을 읽자고 다들 벼르고 있습니다. 회원님들의 책추천과 동참을 기대합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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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 이야기

낙엽이 떨어지고 기온도 떨어지는 글 : 김영신

立冬

입동(立冬)- 양력 11/8 (11월1일~15일)

절기풀이

입동은 겨울을 앞두고 한 해의 마무리를 준비하는 시점이다. 농가에서는 서리 피해를 막고 알이 꽉 찬 배추를 얻기 위해 배추 묶기에 들어가고, 서리에 약한 무는 뽑아 구덩이를 파고 저장하게 된다. 『회남자( 淮南子)』천문훈(天文訓)에 “추분에서 46일이면 입동(立冬)인데, 초목이 다 죽는다.”고 하였다. 찬 서리는 내리고 집 한 쪽 감나무 끝엔 까치밥만이 남아 홀로 외로운 때가 입동이다. 바야흐로 겨울의 시 작이다. 일순간 몰아치는 바람은 짧았던 가을의 끝임을 알리고 벌써 긴 겨울이 시작됨을 고한다. 이때쯤이 면 가을걷이도 어느덧 끝나고 바쁜 일손을 털고 한숨 돌리는 시기이다. 농부들은 자연의 변화를 직감하고 기나긴 겨울 채비에 들어간다.

농사정보 - 내년 봄 먹을거리 가꾸기- 시금치, 겨울초, 상추(가을 파종은 아무리 늦어도 입동 전까지는 해야 한다.) - 나무 돌보기(거름주기, 어린 나무 볏짚으로 겨울옷 입히기 - 서리태 거두기 / 무, 당근 거두기 - 가을걷이 끝낸 뒷정리 밭둑 터진 곳 새로 쌓기

출처: 전국귀농운동본부 절기농사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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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 서리 나무 끝을 나는 까치를 위해 홍시 하나 남겨둘 줄 아는 조선의 마음이여 ― 詩. 김남주 『옛 마을을 지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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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평화캠프 대전지부


터키 카파도키아 벌룬 풍경 새벽에 눈을 비비며 카메라를 들고 나왔다. 숙소 위에는 온통 벌룬이었다. 카파도키아에는 특이하게 생긴 암석들과 벌룬, 지 하동굴로 유명하다. 벌룬은 카파도키아를 간 이유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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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소개

는 주 어 되 가 귀 농아인의 입과 글 : 박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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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화 통역사

이영경


Q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제 이름은 이영경이고 대전 농아인 교회 목사 부인이고 농아인들의 입과 귀가 되어 주는 수화통역사가 제가 하는 일입니다.

Q2. 평화캠프(대전지부)에는 어떠한 이유로 가입하게 되셨나요? 제가 하는 일 중에 농아인의 수화통역을 하는 일 외에 수화를 일반인들에게 가르치는데 학생 중에 평화캠프 사람이 있어서 알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평화캠프 사람이었기 때문 보다 그 사람의 삶의 모습이 참 좋아보였고 제 삶에도 영향 을 주었기 때문에 저도 가입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Q3. 수화통역사를 하게 되신 계기를 들려주세요. 대학생 때 수화동아리가 있어 배우게 되었는데... 수화란 언어의 매력에 빠져서 전공공부 보다 수화 공부하러 여기 저기 찾아다니다가 결국 수화를 더 잘하고 싶은 욕심에 농아인들만 다니는 교회를 찾아갔습니다. 거기서 운명의 사람과 만났고(지금의 남편) 이 길을 가게 되었습니다.

Q4. 수화통역을 하시면서 가장 보람을 느끼셨을 때와 힘들었던 때의 이야기를 듣고 싶 습니다. 수화를 배우고 통역을 한지 25년이 넘어가는 동안 늘 농아인들 때문에 울고 농아인들 때문에 웃습니다. 저는 지금도 소리가 들리는 세계에 살고 있고 또 소리가 없는 세계가 어떠한지 알기 에 그냥 농아인들의 삶만 생각하면 마음이 아파옵니다. 가장 보람을 느끼셨을 때와 힘들었던 때라면 농아인 가족과의 통역을 할 때 일겁니다. 가족이라는 가장 강한 끈으로 맺어진 사람들이 언어가 통하지 않아 가족 속에서 상처 입고 외 로워하는 농아인 통역이 가장 힘이 듭니다.농아인의 요청으로 수화통역을 가면 대부분의 부모, 형제, 자매들은 자신들의 가족인 농아인에 대해 누구 보다 잘 알고 있다고 수화통역사인 저를 거부하거나 불편해합니다. 2012.11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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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농아인이 그 동안 꾹꾹 참아왔던 생각들을 수화로 이야기하기 시작하면 놀라다가 미 안해하거나 싫어합니다. 그래서 가장 힘든 통역이 되기도 하고 가장 보람 있는 통역이 되기도 합니다. (어떤 농아인은 10년 전, 20년 전 못했던 얘기까지 다 끄집어내어 이야기한 적도 있었 습니다.) 가족들은 모릅니다. 일방적으로 말하는 사람 위주로 돌아가는 세상 속에서 농아인들이 얼마나 쌓인 말들이 많았는지를... 오죽하면 벙어리 냉가슴 앓는다는 말이 있겠습니까?

"시각장애는 사물과의 장애이지만 청각장애는 사람과 사람과 의 장애입니다. 청각장애는 수화를 배우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 아지면 많아 질 수 록 줄일 수 있는 장애라고 생각을 합니다."

Q5. 우리 사회의 차별과 무관심으로 힘겹게 살아가고 있는 농아인들을 위해 함께 고민 하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기 위해서는 어떠한 노력이 필요 할까요? 시각장애는 사물과의 장애이지만 청각장애는 사람과 사람과의 장애입니다. 의사소통의 장애 이지요. 어느 것이 더 경하고 중한 장애인가는 의미가 없습니다. 그러나 청각장애는 수화를 배 우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많아 질 수 록 줄일 수 있는 장애라고 생각을 합니다. 병원에 가서 만난 의사와 간호사가 수화로 설명을 해주고 아이의 학교 선생님이 수화로 자녀에 대해서 상담해주고 동사무소 직원들과 시장, 백화점 사람들이 수화로 이야기해 준다면 의사소통의 장 애를 가진 농아인들의 삶이 얼마나 행복해질까? 상상해 봅니다.

Q6. ‘수화언어 권리 확보를 위한 대전지역 공대위’는 어떤 곳인가요? 농아인의 여러 가지 삶의 문제와 고통 가운데 저는 교육이 가장 크다고 생각 했습니다. 우리나라의 농교육은 수화를 언어로 선택한 농아인들에겐 교육의 기회조차 주지 않고 있고 교 육의 질도 너무 낮기 때문입니다.‘수화언어 권리 확보를 위한 대전지역 공대위’는 농아인의 수 화 언어 권리와 교육받을 권리를 위해 만들어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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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7. 12월부터 매 월 평화캠프 대전지부의 뉴스레터에 농아인들의 이야기를 들려주시 기로 하셨는데요. 어떠한 주제와 바람을 가지고 이야기를 풀어 나가실 예정이신가요? 농아인 남편과 농아인들의 수화통역을 하면서 살다 보니 저는 자연스럽게 농아인들에 대해 많 이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결론적으로 소리의 세계와 소리 없는 세계는 완전히 다른 세계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많이 알려지지 않은 농아인의 세계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농아 인들의 문화, 언어, 그들의 생각들을 제가 겪은 에피소드들과 함께요.

Q8. 어떤 꿈을 가지고 계신가요? 대한민국에 태어났지만 언어가 다르고 문화도 다른 소수민족으로 살고 있는 농아인들이 좀 더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듣는 사람들도 듣지 못하는 사람들도 함께 고민하고 방 법을 찾으려고 노력해 주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이 세상엔 당연한 것은 없습니다. 내가 듣고 말하고 걷고 움직이는 것 당연한 것이 아닙니다. 감사해야할 일입니다. 아주 많이요. 내가 노력해서 얻은 것이 아니고 거저 받은 것입니다. 거저 받은 것을 듣지 못하고 말하지 못하 는 사람들에게 나눠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린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이런 생각을 자 연스럽게 할 수 있는 사회가 꿈입니다. 헉! 너무 거창한가?

Q9. 평화캠프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나 바라는 점을 이야기 해 주세요. 수화를 배우시는 것만으로도 평화캠프에 감사합니다. 저도 농아인 분야만 알뿐 또 다른 제가 알지 못하는 분야가 많습니다.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많이 알려주세요.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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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놀이 가잔다’는 부조리한 사회 통념과 인간의 욕정과 욕망에 대한 풍자 이자 비정상적 사회 이슈에 대한 질문이다. 표면적으로는 부녀가 한 마을의 가족들을 완벽하게 파탄내고 보험금을 모조리 쓸어서 ‘먹튀’하는 부녀사기단(?)의 범죄 가족이 야기이다. 그러나 내적으로는 사회구조 깊이 존재해 있는 금기와 부조리한 일상의 심연에 자리한 인간 본능의 원 죄, 그 질곡에 대해 접근이다. 통념적인 사회문화적 구조 에서 벗어나고자한 여성들의 에로티시즘을 뱃놀이, 한배, 죽음, 잠, 꽃 등으로 극화하여 성에 대한 인간 본능과 죽 음, 죄의식의 순수로 포장된 욕망에 대한 자기 질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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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단체 소개

삶과 연극을 같이 나는 연극공동체

나무시어터

나무시어터는 2010년 5월 1일 창단을 한 대전소재의 신생(?)극단입니다. 지난 시절 사람사는 세상의 아름다운 문화예술공동체를 꾸리고자 연극공연 활동 및 예술촌 설립 운영, 문화예술교육, 공연예술축제 개최 등의 활동을 통해 다양한 극적고민과 실천적 인 문화예술활동을 진행해 왔었습니다. 이러한 15여년 이상의 활동 토대를 바탕으로 활발한 공연활동과 다양한 사회문화예술활동 을 해온 활동가들이 모여 새로운 뜻을 세우고 힘을 모아 만든 단체가 나무시어터입니다. 나무시어터는 아낌없이 나누려 합니다. 나무가 우리에게 그늘과 열매를 주고, 쉼터를 주고, 맑은 공기와 시원한 바람을 주고,땔감이 되어 아낌없이 주는 것처럼 말입니다. 나무시어터 는 연극예술을 토대로 다양한 예술의 자양분과, 무대의 호흡, 삶의 희노애락을 나누며, 살 아가는 동안 삶의 연극을 나누고자 합니다. 나누는 연극, 함께 하는 연극, 나와 네가 소외되 지 않는 연극, 나와 너를 아우르는 우리의 무대공간을 만드는 연극, 삶을 표현하고 공유할 수 있는 연극 활동을 추구해 가고 있습니다. 나무시어터는 우수공연작과 창작극, 우리극 만들기, 우리 전통공연문화의 재창조 등을 위 해 노력하며, 다양한 사회문화예술활동의 현장에서 함께 실천하고 나누어 갈 것입니다. 삶과 연극을 같이 나누는 연극공동체를 가꿔가는 곳,그곳이 바로 나무시어터입니다. 출처 : 연극공동체 나무시어터 http://www.namuar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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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송년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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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야,팥죽 묵자! 2012년 12월 21일은 동지날이라고 합니다. 오셔서 뜨끈한 팥죽 한 그릇씩 나누며 훈훈하게 한 해를 마갑합시다. 2012년 12월 21일 금요일 PM6:00 오류동 하나은행 10층

자세한 일정과 공지는 추후에 평화캠프 네이버 카페 공지하겠습니다. 2012.11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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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캠프 대전지부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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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평화캠프 대전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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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12:00 사무실에 서 수화동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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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12:00 사무실에 *AM10:00 서 수화동아리 서 르몽드지 *PM7:00 사 구들장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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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12:00 사무실에 *AM10:00 서 수화동아리 서 고전문학 *PM7:00 사 구들장 모임

*AM10:00 사무실에서 *평화캠프 대전지부 *PM12:00 사무실에 르몽드지 읽기 *PM7:00 사 서 수화동아리 운영위원회 들장 모임 *강T&키욜 네팔 답사 *PM6:00 사 (12월 11일까지) 화로운 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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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7:00 평화캠프 인연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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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사무실에 지 읽기모임 사무실에서 임

*AM10:00 도시농부 *PM3:00 꽃피는 학 교 평화 음악회 수화공 학교 4기 수료식 *PM7:00 몸살림에서 연 평화포럼

0 사무실에 *평화캠프 대전지부 *평화캠프 대전지부 *마곡사 귀농인의 날 축제 워크샵 학 읽기모임 워크샵 사무실에서 임

기모임 사무실에서 구

사무실에서 평 2012.11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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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AM10:00

사무실에서 *PM12:00 사무실에서 르몽드지 읽기 *PM7:00 사 수화동아리 들장 모임 *PM6:00 사 화로운 밥상

11 *AM10:00 사무실에서 고

*PM12:00 사무실에서 문학 읽기모임 *PM7:00 사 수화동아리

들장 모임 *PM6:00 사 화로운 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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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12:00 사무실에서 *AM10:00 서 르몽드지 수화동아리 *PM7:00 사 구들장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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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12:00 사무실에서 *AM10:00 서 고전문학 수화동아리 *PM7:00 사 구들장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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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모임 사무실에서 구

사무실에서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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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임 사무실에서 구

*12월 평화포럼

사무실에서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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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사무실에 *대구에서 도시농업활 *대구에서 도시농업활 동가 대회(1박2일) 지 읽기모임 동가 대회(1박2일) *평화캠프 대전지부 송 사무실에서 년의 밤 임

0 사무실에 학 읽기모임 사무실에서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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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행 일 2012년 11월 5일 발 행 인 이경자 발 행 처 (사)평화캠프 대전지부

대전 유성구 지족동 987-1번지 605호 070-8879-7946

편 집 공윤희 일러스트 박선향

이 발행물의 저작권은 평화캠프 대전지부에 있으며 임의대로 사용할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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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평화캠프 대전지부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