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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6.1.1설립 제 56권 36호

2012. 9. 2

위대한 여름 이야기 지난 주 토요일 밤과 주일 오후는 위대한 여름 이야기를 읽고 보고 듣는 감동적인 시간을 보냈 습니다. 토요일 밤에는 해외선교위원회(해선) 차원에서 이번 단기선교를 다녀온 교역자들과 팀 장들이 모여 단기선교 보고를 듣는 자리가 있었습니다. 인도네시아를 비롯해서 키르기즈 일반팀 과 누가선교회팀, 청년1부 몽골 울란바타르 사역, 청년 2부 일본 단기선교 보고를 선교위원회 보 고 양식을 따라 잘 준비하여 발표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주일 오후시간에는 6개국 8개 팀의 영상보고도 있었습니다. 현장을 방문하지 않았지만 현장에 있는 느낌을 안겨준 영상보고는 감동적이었습니다. 지난주일 오후예배에 참석한 분들은 동일한 감동을 받았을 것입니다. 게다가 파송예배를 드릴 때 부탁한 대로 각 팀별로, 아니면 모든 팀원들이 본깨적(보고 깨닫고 적용한 것을 기록)을 제출해 주어서 읽으면서 느낀 특별한 감동도 있었습니다. 이주외국인선교회(이선)에서 필리핀을 다녀온 뒤 팀원들이 충실하게 본깨적을 기록 해서 감사했고, 늦게 도착했지만 청년 1부의 20쪽이 넘는 분량의 기록도 감사했습니다. 그 보고들을 통해 알게 된 것 가운데 여운이 남는 것은 현지 사역자들을 훈련시켜 달라는 것입 니다. 특히 몽골팀들은 현지이양을 했지만 너무 일찍 젖을 뗀 아이처럼 때론 목회현장의 필요나 말씀훈련에 대한 계속적인 요구를 접했고, 그러한 요구는 키르기즈 팀으로부터 들었는데 스베따 자매를 통해서 재확인했습니다. 키르기즈와 필리핀에서는 유치원 교사들의 훈련에 대한 요청도 함께 있었습니다. 훈련된 사람을 찾아 일을 위임하는 것이나 사람을 잘 훈련시키는 것이나 모두 가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서 꼭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들의 요청을 받아들여 그들의 필요를 채워줄 수 있도록 추수의 주인께서 길을 열어주시기를 우리 모두가 기도했으면 합니다. 지난 번 인도네시아를 다녀올 때도 초청했던 인도네시아 호킴동(복음당) 교단의 요청도 마찬 가지였습니다. 신학생들과 현지 사역자들을 위한 말씀훈련을 그 때도 교단의 지도자들로부터 강 하게 요청을 받았습니다. 온 교회의 기도의 지원 가운데 이러한 요청들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제 다음 9월 9일부터 시작되는 가을맞이 특별기도회 때에는 교회적인 기도 제목으로 삼아서 가능하다면 10월경에는 몽골이나 키르기즈를, 그리고 연내에는 인도네시 아 호킴동 교단을 말씀으로 섬기는 기회가 있었으면 합니다. 선교는 우리가 늘 해온 방식 으로 계속하는 것도 의미있지만 더욱 좋은 것은 그들의 필요를 따라서 우리가 지원하는 것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울산교회 담임 정근두 목사


|영광을 하나님께| Live Casting 생방송

*외국어 통역서비스 2부예배 : 중국어 통역/ 3부예배 : 영어 통역 Live Casting

1부 시 간 오전 8:00 사 회 이창림 목사 설 교 정근두 목사

주일 낮 예배 묵 도 기 원 *찬 송 * 신앙고백 기 도 찬 송 성경봉독 찬 양 기 도 설 교 찬 송 헌 금 *축 도 광 고 성도의교제 * 파송의노래

Silent Prayer Invocation Hymn Confession Prayer Hymn Scripture Reading Laudation Prayer Sermon Hymn Offering Benediction Announcements Fellowship

|

2부(중국어 통역) | 오전 10:00 권오훈 목사 정근두 목사

VOD 인터넷 방송

3부(영어 통역) 낮 12:00 현재우 목사 정근두 목사

다같이 사회자 새67장[31장] 다같이 정철 장로 | 배태호 장로 | 방동섭 장로 새200장[235장] 야고보서1:22-25(신371쪽) 시온찬양대 | 호산나찬양대 | 할렐루야찬양대 설교자 VOD 말씀을 실천하라 새455장[507장] 다같이 설교자 설교자 다같이

Hymn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 표는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 다음주일 기도 1부-강민규 장로 2부-이성화 장로 3부-김석진 장로

이 설교는 울산교회 홈페이지나 매주 발행되는‘기쁜소식’지를 통 해 다시 보실수 있으며, 매주 수요일 오전 6시30분 울산극동방송 (FEBC,FM107.3), 매주 목요일 저녁 9시35분부터 10시까지 울산 기독교방송(CBS)(FM100.3)을 통해서 다시 들으실 수 있습니다. 신명기 14:22-29 MON월 (통독 - 삼상27/고전8/겔6/시44) 전도의 소원을 주소서. 담임목사님 총회장으로서 남은 기간 동안 중임을 잘 감당할 수 있 도록 강건함을 주시고, 교단과 한 국교회의 중요한 사안을 하나님 의 뜻 가운데 풀어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주옵소서.

신명기 15:1-11 TUE화 (통독 - 삼상28/고전9/겔7/시45,46) 전도의 문을 열어주소서.

신명기 15:12-23 WED수 신명기 16:1-12 THU목 신명기 16:13-22 FRI금 (통독 - 삼상29,30/고전10/겔8/시47) (통독 - 삼상31/고전11/겔9/시48) (통독 - 삼하1/고전12/겔10/시49) 전도의 대상자를 보내주소서. 전도의 동역자를 주소서. 전도할 때 불신앙과 사탄의 세력을 결박하여 주소서. 닛시 기도팀을 비롯한 교회의 중 우리 교회가 설립한 밝은미래복 구역장과 구역원들이 서로를 격 보 기도자들가운데 은혜를 주시 지재단과 산하 기관을 통해 지역 려하고 존경하며 마음이 하나 되 고 더 많은 중보기도자들이 일어 의 어려운 분들에게 하나님의 사 게 하시어 구역이 배가하여 연말 에는 분가할 수 있도록 도우소서. 나게 하옵소서. 랑을 전할 수 있게 하옵소서.

신명기 17:1-13 SAT토 (통독 - 삼하2/고전13/겔11/시50) 전도에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 해 주소서. 모든 교역자가 말씀과 기도로 맡 은 사역을 잘 감당하게 하시고, 모 든 직분자들이 겸손하게 맡은 사 역에 충성하게 하옵소서.

한주간의

묵상과 기도 (맥체인성경통독)

★ 2

시편 2:1-11 SUN주일 (통독 - 삼상26/고전7/겔5/시42,43) 새가족이 새가족을 재생산하 게 하소서. 예배를 통해 세상으로부터 부름 을 받은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특 권을 누리게 하시고, 세상에서 성도로서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 는 능력을 덧입게 하옵소서.

선교적 삶을 사는 해

하반기 구역모임, 성경대학, 제자 훈련 등이 은혜가운데 진행되게 하시고 참석하는 모든 성도들의 영적인 성장이 있게 하옵소서.


|영광을 하나님께|

Live Casting

시간 오후 4:00 사회 김희웅 목사 설교

주일오후예배♥ 새가족 수료식 찬

김갑상 집사

새440장(497장)

창세기14:13-16(구17쪽)

스티그마 찬양팀

임마누엘 찬양대

영적 랜드마크를 세워라

새430장(456장)(장학헌금을 위해)

설교자

사회자

VOD

<새가족 수료식> * 파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 다음 주일 오후기도 : 김태웅 집사 ♥

Live Casting

수요 기도회

주중기도회

시간 저녁 7:30 사회 박수진 목사 설교

찬양팀

아모스5:4-8(구1278쪽)

새 벽 기 도회(본 당)

Ⅰ부. 오전 5:00 Ⅱ부. 오전 6:00 저 녁 기 도회(지하유치부실) 저녁 9:00 (월/화) 현재우 목사

(수/목) 권영진 목사

금요심야기도회 ■ 시간 : 저녁 9:00

(금/토) (주일) 권오훈 목사 박주흠 강도사

여호와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

■ 장소 : 본당

* 주일저녁과 수요저녁에는 모임이 없습니다. 전체담당 : 이창림 목사(010-5601-1691)

외 /국 /인 /주 /일 /예 /배 * 영어예배

주일 오후 2시

백합부실

신치헌 전도사 010-7474-8015

* 러시아어예배

주일 오후 3시

옥교동 쉼터 5층

김예카테리나 간사 010-2522-1618

* 중국어예배

주일 오전 10시 30분

옥교동 쉼터 5층

한은권 강도사 010-6683-1415

* 베트남예배

주일 오후 2시

옥교동 쉼터 5층

투언 목사 010-7493-0080

* 몽골예배

주일 오후 1시 30분

옥교동 쉼터 5층

손정미 간사 010-4573-1350

선교적 삶을 사는 해 3 ★


|사랑방|

안은경(66.10.05) 4남복산08(66여선교회)

장대식(53.01.20) 1태화01(53남전도회)

최민규(79.03.03) 청년3부 새가족반

서현주(68.05.11) 3약사09(68여선교회)

하나님의 사랑으로 사랑하며, 섬기겠습니다.

강선민(69.04.03) 2무거08(69여선교회)

8월 26일자 새가족 수료자 명단 새가족 번호

이름

성별

생년월일

주 소

인도자

공동체

기관

2012-237

서영미

56.09.03

남구 야음동

한경자

1야음01

56여전도회

2012-238

정준수

67.08.24

남구 옥교동

송병준

4삼산06

67남선교회

2012-239

박지은

71.08.27

남구 옥교동

송병준

4삼산06

71여선교회

2012-240

장춘용

60.04.28

경북 경주시

박복순

2중복산02

60남선교회

* 금주 새가족 모임은 제3과(신앙생활을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을까?) 공부합니다(예배 후 본당 1층 쉴만한물가). * 이번주 기초반(학습)은 제1과, 성장반(세례)은 제2과입니다(오전 11시, 기초반-해외선교부실, 성장반-세례교육실).

★ 4

선교적 삶을 사는 해


|선교편지|

아름다운 교회가 세워지길… “주께서 이같이 우리에게 명하시되 내가 너를 이방의 빛 으로 삼아 너로 땅 끝까지 구원하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니”(행13:47) 주 예수님의 사랑으로 고국의 모든 후원교회와 성도 님들께 문안합니다. 변화의 달 지난 5-7월은 변화의 달이었습니다. 함께 신앙생활 을 하던 학생들 가운데 많은 학생들이 학업을 마치고 고국으로 돌아갔습니다. 모스크바의 유학생들 중에는 4년 이상 공부하는 학생들도 있지만, 대부분의 학생들 이 3개월에서 1년의 기간으로 오는 교환학생들입니 다. 작년 9월 저와 비슷한 시기에 1년 기한으로 공부하 러 왔던 학생들과 2월에 왔던 학생들 중 약 35명 정도 의 학생들이 6월 말에 고국으로 돌아갔습니다. 감사한 것은 이 학생들 중 25명 정도의 학생들이 이곳에 유학 을 와서 처음 교회에 다니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짧 은 기간이지만 이 학생들이 예배를 드리며 말씀을 듣 고 신앙생활에 대해 배웠습니다. 그리고 고국에 돌아 가서도 교회를 다닌다는 소식이 들립니다. 고국에서 청년 사역을 하며 청년 대학생을 전도하는 것이 얼마 나 힘든 것인지를 알고 있기에, 머나먼 이곳에서 많은 대학생들을 하나님께서 보내주시고 그들이 계속 신앙 생활 할 수 있도록 해 주셔서 감사드렸습니다. 계속해 서 이 학생들이 하나님을 알고 만나서 구원받는 하나 님의 자녀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11명과 함께한 단기선교 지난 7월 2일부터 7일까지 이곳에 있는 교회 중고생, 대학생들 11명과 함께 단기선교를 다녀왔습니다. 러 시아 중부 지역의 ‘라스토프 나 도누’라는 도시에 있는 현지 교회에서 여름성경학교로 섬겼습니다. 함 께 간 학생들이 이곳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이라 러시 아어를 잘하는 학생들입니다. 이 학생들이 러시아에 서 배운 언어와 학문, 그리고 신앙을 사용하여 이 땅의 영혼들을 섬길 수 있어서 감사를 드렸습니다. 교회가 교회를 개척하고… 올해부터 저희 교회가 모스크바에서 100Km 정도 떨 어진 오브닌스크 지역에 교회를 개척하여 섬기고 있 습니다. 이 지역에 있는 한국 회사에 40여 명의 한국인 들이 있는데, 그분들 중 예배를 드리고 싶어도 교회가 없어서 예배드리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말을 듣 고, 주일 저녁에 그곳에서 예배를 드리기로 했습니다. 담임목사님께서 5개월 정도 예배를 인도하셨고, 6월

선교사명 : 배바나바, 박한나(데이빗, 제리) 선 교 지 : R-국 후원구역 : 1공동체 태화 5-7구역

부터는 제가 인도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이 오래전에 신앙생활을 하셨던 분이거나, 이 곳에서 처음 교회를 나오신 분들입니다. 한국 회사와 협력업체 직원들 약 20여 분이 교회를 나오고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 기업에서 일하는 현지인 들도 5명 정도 함께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대부분 초신자들이라 성경도 찬송도 잘 모르지만, 매우 진지 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예배를 드립니다. 또한 예 배 후에 따로 30분씩 함께 모여 찬송을 부르며 배우는 시간도 가집니다. 이 분들이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잘 자라고 믿음이 자라는 성도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지금은 주일 저녁에 한번 예배드릴 수밖에 없지만, 이 곳에 전임 사역자가 와서 아름다운 교회가 세워지길 기도합니다. 가족이야기 러시아 학교는 5월말부터 8월말까지 3개월의 여름 방학을 가집니다. 러시아의 높은 물가로 먼 곳에 갈 수 없지만, 모스크바 시내의 공원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 내고 있습니다. 아울러 방학 중에도, 가을에 시작되는 새 학년 수업을 따라가기 위해 러시아어 공부도 계속 하고 있습니다. 큰딸 하영이가 지난 5월 말 초등학교 를 졸업했습니다. 처음 입학할 때, 외국인이라서 학교 와 선생님들이 받아주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1 년이 지나고, 졸업식 때, 담임선생님께서 하영이를 졸 업생들 앞에 세워놓고 칭찬하셨습니다. 다른 과목도 우수한 성적이지만, 특히 수학이 반 전체에서 1등이어 서 상도 받았습니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느라 힘들 었을텐데, 잘 적응한 하영이가 기특합니다. 아내는 갑 상선으로 인해 계속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기도하면 서 잘 이기고 있습니다. 저희 가족은 현재 3개월 단기 비자로 지내고 있고 8월초에 다시 1년 비자 연장을 하 려고 합니다. 비자가 잘 연장되어서 남은 언어훈련을 잘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도제목 1. 사역지에 대한 선한 인도하심이 있도록 2. 아내의 갑상선 기능이 정상이 되도록 3. 아이들이 방학을 잘 보내고 새 학기 준비를 잘 할 수 있도록 4. 1년 비자 연장이 될 수 있도록 5. 한인교회 사역과 유학생 사역을 위해 6. 모든 후원교회와 성도님들께 하나님의 축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선교적 삶을 사는 해 5 ★


|9월 구역공과_1|

말씀을 실천하라

본문 : 야고보서1:22-25(신371쪽) 찬송 : 새200, 새455장[235, 507장]

마음의 문을 열며 성도의 삶에 있어서 가장 보편적인 신앙의 문제는 실천결여의 문제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는 것이 우리의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는 말씀을 들을 때 그렇게 살아야 한다고 인정합니 다. 그렇게 살고 싶은 소원이 우리 마음속에 생기기도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실제로 그런 삶을 사는 데 실패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실천결여의 문제는 보편적인 문제이면서 동시에 가장 심각한 문제 입니다. 왜냐하면 기독교는 실천적인 종교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신학적인 용어가 아닌 평범한 삶의 모습들을 통해 기독교의 진리를 설명한 야고보서에 우리는 관심을 가지고 귀를 기울여야 합니 다. ��� 시간 평범한 삶으로 우리의 눈을 돌리게 하고, 삶의 모습을 통해 신앙의 사람인지 아닌지를 구 별하게 하는 야고보서의 가르침을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 ♥ ♥

말씀의 씨를 뿌리며 1. 한 주 동안 묵상한 말씀과 묵상한 말씀을 삶에 적용한 노력들을 서로 나누어 봅시다.

2. 말씀 듣는 자리에 자주 빠지고, 말씀 듣기에 느린 발걸음의 문제보다 더 심각하고 보편적인 성도의 위험은 무엇입니까?

3. 우리가 설교든지, 성경공부든지, 혹은 혼자서 가지는 조용한 묵상의 시간을 통해서 말씀을 깨닫는 것은 무엇을 위해서 입니까?(22절)

4. 야고보 선생은 본문을 통해 말씀을 듣고 행하지 않는 사람을 어떠한 모습으로 비유하고 있

★ 6

선교적 삶을 사는 해


|9월 구역공과_1|

습니까?(23,24절)

4-1. 나는 말씀을 듣고 난 후 곧 잊어버리는 사람입니까? 아니면 계속해서 삶에 적용하고 실천하고자 노력하는 사람입니까? 말씀을 삶에 적용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들을 서로 나누어 봅시다.

5. 25절에서 말씀하고 있는 참된 신자는 어떠한 모습입니까?

5-1. 나에게 있어서 온전한 율법(말씀)은 어떠한 것인지 나누어 봅시다.

6. 이번 주 구역공과를 통해 ‘말씀을 듣고 실천하는 것’ 에 대해 새롭게 깨닫고 결단한 것을 서 로 나누어 봅시다.

생활숙제 1. 이번 한 주간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매일매일 가집시다(성경 통독과 말씀 묵상). 2. 하루에 한 가지씩 실천해야 할 말씀을 정하고 실천하는 시간을 가집시다.

기도제목 1. 새롭게 시작된 구역모임에 은혜를 부으시고 말씀과 삶의 풍성한 나눔이 있게 하소서. 2. 듣기만 하여 속이는 자가 아니라 들은 말씀을 행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3. 온전하게 하는 율법을 들여다보는 자리에 늘 거하게 하소서.

선교적 삶을 사는 해 7 ★


|감사합니다|

수 있는 위치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야 일어나, 아침기도회 안가냐?” 학사 의 아침은 윤** 선배의 이런 말로 시작되곤 했습 니다. 매일 아침 8시 학교 루스채플에서 가졌던 아 침기도회에 가기 위해 예닐곱 명의 남학생들이 화 장실 하나에서 씻는 둥 마는 둥 하고 1교시 수업할 책과 날주(날마다 주님과, SFC큐티책)를 챙겨서 채플로 종종 걸음 했습니다. 어차피 아침기도회를 마치면 학교 식당 중에서 가장 저렴한 800원 짜리 닭죽을 먹는 걸로 우리의 식사는 충분했으니까요. 십년 세월이 지난 지금도 ‘학사’라는 말을 들으 면 마음이 따뜻해지고 행복해 집니다. 아마도 저 는 학사에게서 향수를 느끼나 봅니다. 울산교회 학사는 신촌로터리 근처의 어느 상가건물 4층을 주택용으로 개조한 집이었습니 다. 아래층에는 술집과 노래방이 줄줄이 있었고, 번화한 신촌의 밤 문화 소리와 네온사인 불빛이 새벽까지 학사 창문으로 스며들어 왔습니다. 가정 집으로는 최악의 입지지만, 학사로서는 최적의 위 치였다고 생각합니다. 신촌 4개 대학(서강대, 연세 대, 이화여대, 홍익대) 학생들 모두가 쉽게 이용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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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적 삶을 사는 해

일차적으로 학사는 지방출신 크리스천 대학 생들의 정착과 생활안정을 돕는 기능을 했습니다. 그 당시에도 신촌에서 대학생으로 산다는 것은, 교내 근로아르바이트와 과외 두세 개를 늘 달고 살더라도 버거운 일이었습니다. 학사라는 공간이 제공되고 나서는 우리는 십시일반 나누며 살았고, 기적처럼 풍요로운(?) 생활을 할 수 있었습니다. 요즘처럼 학자금 대출도 없던 시절에, 학사가 아 니었다면 가난한 농부의 아들이었던 제가 비싸다 고 소문난 사립대학을 끝까지 다닐 수 없었을 것 같습니다. 제가 학사의 생활안정기능을 일차적으로 강조 한 것은 학사의 두 번째 기능과 연결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입니다. 학사는 우리들의 신앙과 생활의 틀이 되어 주었습니다. 매일 있는 학사 저녁기도 회는 학사원들의 소소한 걱정거리와 기도제목을 나누며 같이 기도하고 찬양하는 자리였습니다. 앞 서 말씀드렸듯이 학사 아래층은 노래방이었기 때 문에 11시 30분에 있었던 학사기도회 때도 우리 는 신나게 기타를 치며 큰 목소리로 찬양할 수 있 었습니다. 또한 학사원들은 대부분 서너 군데 교 회(예컨대 서울영동교회, 남서울교회 등)로 나뉘 어 함께 나가고 있었습니다. 당연히 학사선후배가


|감사합니다|

교회선후배, SFC선후배가 되다보니 신앙생활의 위기나 침체의 순간에도 관계의 망에서 떨어져 나 오지 않았던 것입니다. 홀로 자취나 하숙을 하던 학생들의 경우는 생활이 방만해 지게 되고 결국 교회와 SFC생활로 부터도 멀어지는 경우들이 종 종 생기곤 했습니다. 그만큼 학사는 대학시절 미 성숙한 우리들의 삶과 신앙을 지탱해 주는 보루였 던 것이라 기억합니다.

마지막으로 학사는 훈련장소이자 운동하는 장소였습니다. 학교에서 동아리방을 지원받지 못 했던 터라 우리는 학사에서 각종 모임과 스터디를 가졌습니다. 학사에서 우리는 귀납적 성경공부를 배우고, ‘개혁주의란 무엇인가’와 ‘기독교강 요’를 함께 읽었습니다. 때로는 답이 나오지 않 을 것 같은 지루한 토론에 열을 올리기도 했습니 다. 신촌지역 4개 대학에 있던 상당수 SFC학생들 이 학사를 모임장소로 사용했고, 학사는 기억컨대 하루도 조용히 비어있는 날이 없었습니다. 감히 저는 학사가 신촌의 기독대학생들의 연합운동의 산실이었다고 자부합니다. 신학기가 되면 한 학기 동안의 운동방향과 전략을 짜느라 밤을 새기도 했 고, 전지에 ‘커닝추방운동’에 관한 대자보를 쓰 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때로는 특단의 훈 련이라며 학사식구들과 함께 학교 뒷산에 야간 등 반을 하고, 정상 헬기장에서 심야기도회를 했던 기억도 나네요. 글을 쓰다 보니 그 때의 열정이 되 살아나는 것만 같습니다.

저는 2002년 8월 졸업식을 마치고 학사로 돌아 와 선후배들과 다과를 나누던 날을 생생이 기억합 니다. 그날을 마지막으로 저는 학사를 떠났습니 다. 다시 1.5평 고시원에 기거하는 신세가 되었지 만, 졸업하면 바로 학사를 퇴사함으로써, 다른 재 학생들이 공평하게 혜택을 얻도록 해야 한다는 나 름의 내부규정을 우리가 세웠기 때문입니다. 지금 현재는 학사가 어떻게 되었는지 잘 알지 못합니 다. 하지만 적어도 그 당시에 저는 울산교회가 지 원 설립한 학사의 최대 수혜자였습니다. 그간 교 회와 성도들에게 감사함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 고 살았던 것 같아, 이제야 철이 드는지 죄송한 마 음이 밀려옵니다. 힘든 서울 생활이었지만, 적어 도 외롭지는 않았습니다. 저에게는 진정한 의미에 서 형제들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그 소중한 인연 들은 아직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요컨대, 학사는 생활안정지원, 삶과 신앙의 버 팀목, 그리고 신앙훈련과 운동의 기능을 성공적으 로 수행했습니다, 학사운영의 장점은 이 외에도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이제는 제 자신이 다시 학 생신분이 되는 바람에 중단되었지만, 국내든 국외 든 타지 생활을 하는 학생들을 돕는 일에 늘 관심 이 있었고, 미력이나마 도움을 주려했고 앞으로도 기회가 되면 이 소중한 운동에 동참하고 싶습니 다. 감사합니다(김규찬 형제(gyuchankim@nate.co m)는 지난 27일 복지전공 박사과정을 위해 영국 으로 출국하면서 이 글을 보내왔습니다.).

선교적 삶을 사는 해 9 ★


|사역이야기|

나의 행동이 나의 유언이다 지난 8월 초에 중등부 교사 세 분과 함께 중국 심양과 연변지역을 비전트립 답 사 차 다녀왔습니다. 2013년 중등부 여름 행사로 중국 연변지역(연길, 연변과학기 술대학교, 용정, 간도 일본총독부, 명동교회, 윤동주 시인 생가, 두만강, 북한 접경 지역, 백두산 등) ‘통일-역사-선교 탐방’ 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와 교회, 그리고 대한민국의 주역이 될 다음세대인 중등부 친구들에게 역사의 뒤안길 로 잊혀져가는 존재, 대한민국의 발전에 걸림돌이 되는 존재처럼 여겨지는 북한과 통일에 대한 역사적 당위성을 고취시키고, 간도 지역을 중심으로 펼쳐진 항일투사 들의 발자취를 살펴봄으로 항일투사들과 그의 후예들에게 감사하는 계기로 삼을 계획입니다. 뿐만 아니 라 그곳에서 다양한 대상들에게 펼쳐지는 선교사역을 통하여 쉬지 않고 일하시는 하나님의 열심을 경험 하게 될 것입니다. 1년 전부터 미리 준비하는 중등부 내년 여름 사역이 기대됩니다. 이번 답사를 통하여 많은 인물들과의 만남이 있었습니다. 그 중에 연변 용정시 근처 명동촌에서 명동 교회를 담임했던 규암 김약연 목사님이 뇌리에 강하게 남아 있습니다. 김약연(金躍淵, 1868. 9. 12~1942. 10. 29) 목사님은 1868년 9월 12일 함경북도 회령군 동촌 옹희면 제일리 행영에서 출생하였습니다. 목사 님은 8세 때인 1875년부터 10여 년간 함북 종성 출신의 유학자들인 남종구, 오삼열, 주봉의 등의 문하에 서 한학을 수학하였습니다. 1899년 중국 만주로 넘어간 다음 북간도 화룡현에 자리를 잡고 명동학교와 간민교육회를 설립하여 나라 없이 만주로 온 동포들의 구심점이 되었습니다. 북간도에서 독립선언서를 발간하였으며, 대대적인 독립만세운동을 펼치기도 했습니다. 명동학교 영어교사로 재직한 정재면 선생 을 통하여 복음을 듣고 유교를 버리고 기독교로 개종하게 되었고, 그 후 명동교회를 맡아 시무하게 되었 습니다. 김약연 목사님의 지도아래 윤동주 시인, 문익환 목사, 그 외 많은 항일 투사들이 양성되었고, 그 들이 민족의 해방과 자유를 위하여 귀하게 쓰임 받았습니다. 김약연 목사님이 죽기 전에 유언으로 남긴 말씀이 “나의 행동이 나의 유언이다.”라는 말입니다. 위대한 일언(一言)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는 그의 인격과 삶을 통하여 다음세대를 양성해 낸 것입니다. 가장 좋은 자녀 교육법은 아름다운 것을 자녀와 함께 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성경 읽어!”가 아니 라 “성경 읽자.”,“기도 해!”가 아니라 “기도 하자!”입니다. “몸으로 가르치니 따라오고 입으로 가르 치니 반항하더라.”는 말이 있습니다. 예전에 서당에서 한학을 가르치던 훈장님들 사이에서 전해오는 말 입니다. 자녀들은 부모의 말을 먹고 자라는 것이 아니라 부모의 삶을 보고 성장합니다. 엄마가 자녀들에 게 양질의 신선한 요리와 간식을 제공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듯이 훌륭한 삶의 모습을 자녀들에게 보여 주어야겠습니다. 생각과 말과 행동의 영역에서 세상과 구별된 삶을 제시해야겠습니다. “바로 내가 자녀 의 미래다.” 좀 끔찍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이것은 사실입니다. 이 말을 날마다 마음에 되새기면서 하나 님과 다음세대들 앞에서 두렵고 떨림으로 살아야겠습니다. 김명식 목사(2공동체와 중등부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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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적 삶을 사는 해


|예물봉헌| 강경모 강록화 강민정 강복련 강복원 강은숙 강은영 강종인 강태인 강혜련 고영희 고은실 곽달현 곽병권 권순화 권순희 권신영 권오숙 권용하 권주영 권혁 기성환 김경미 김경숙 김경식 김경애 김경호 김관중 김광자 김광호 김근수 김금순 김기연 김기웅 김길영 김다은 김동민 김동수 김동우 김동준 김동춘 김동현 김두권 김명숙 김명희 김미연 김민철 김병국2 김보람 김복순 김복자 김봉남 김상종 김서현 김석규 김석진 김성봉 김성순 김소영 김숙자 김순분 김순옥 김순혁 김영숙 김영옥 김영표 김영화 김옥기 김은미 김은석 김은송이 김익선 김인숙 김일 김임자 김장연 김재곤 김재광 김재문 김정숙2 김정순 김정언 김정자 김정태 김정화 김정희2 김종기 김종숙 김종운 김종원 김종태 김지근 김지혜 김진미 김진숙 김진태 김추화 김춘도 김충근 김태수 김태웅 김태홍 김한수 김해남 김행곤 김현옥 김형일 김혜은 김홍주 나호연 노상현 노순덕 노준 노하림 라영아 류영신 류우호 문성룡 문연자 민옥순 박경수 박귀자 박기숙 박명주 박미생 박미숙 박보람 박복순 박봉규 박상우 박상호 박성빈 박소영 박순임 박애춘 박연숙 박영식 박영희 박용묘 박원열 박유정 박윤자 박은천 박은혜 박재빈 박재순 박종운 박주현 박찬겸 박청자 박추정 박해도 박해수 박해전 박혜영 방선희 방태봉 방현정 배수암 사공숙혜 서경화 서무완 서삼순 서정흔 서지은 서희용 선선자 성보경 성순남 성화자 손봉희 손영숙 손정화 손효석 송금주 송연홍 송종호 송찬선 신계순 신명숙 신명순 신성기 신치헌 심원우 심은정 심지영 안명환 안인숙 안정미 안종찬 안지영 안한우 양계순 양희자 엄소영 엄임순 여봉수 염영애 오수연 오재옥 오창섭 오현진 우금자 우기제 우미숙 우상선 우인호 원인순 원해숙 유길자 유문준 유옥금 유정식 유한숙 윤명철 윤미은 윤순자 윤은옥 윤혜성 윤효진 윤희성 이경오 이경택 이경희2 이광현 이규영 이기태 이길선 이대욱 이동권 이동섭 이미경 이병훈 이보배 이사야 이상택 이선례 이수길 이수판 이순자 이승락 이승랑 이애선 이애정 이영란 이영재 이영주 이영진 이옥자 이운자 이원준 이원필 이유미 이윤숙 이은우 이은진 이은희 이인호 이재영 이재철 이정님 이정렬 이정한 이종경 이종호 이지현 이진순 이진우 이큰샘 이태영 이태옥 이혜순 이호선 이호영 이호준 이홍두 이효석 임기섭 임미현 임봉섭 임성순 임송이 임수완 임옥자 임재우 임진목 임혜선 임혜정 장덕자 장명희 장문희 장보현 장삼조 장생금 장숙기 장을순 장정순 장철상 장형철 전병빈 전일남 전임수 정금주 정기권 정만석 정말련 정말순 정몽주 정미희 정선희 정순연 정준수 정천석 정철 정태호 정태환 정향숙 정호선 정호진 정화숙 조규남2 조기현 조덕순 조명희 조순옥 조순이 조애진 조우홍 조은영 조형기 주귀자 천종운 천주현 최관애 최상림 최상열 최영두 최영미 최영민 최우식 최욱 최인식 최재호 최주혜 최준호 최중도 추성순 하덕선 하일선 하정도 하정순 한금숙 한두희 한영숙2 한혜진 허세혁 허정숙 허정우 홍상예 홍석제 홍석환 황명식 황병국 황병분 황병천 무명7

십일조

강경모 강복원 강성진 강유선 강은숙 강태인 고영희 곽달현 구명주 권주영 권혁 김경숙 김경애 김계남 김관중 김광자 김광호 김근수 김금순 김기연 김길영 김명숙 김명학 김명희 김복자 김봉남 김상기 김석진 김성달 김소영 김영옥 김영해 ���영화 김옥기 김옥순 김용자2 김용준 김익선 김인숙 김임자 김재곤 김정숙 김정순 김정애 김정자 김정화 김정희 김종기 김종복 김종분 김종운 김진옥 김진택 김춘도 김태웅 김해남 김형일 김호영 김홍주 김희자 나희정 노상현 노순덕 맹귀자 민수기 박미숙 박병목 박선자 박소향 박애춘 박연숙 박영화 박용묘 박용채 박원열 박유정 박인옥 박재순 박종운 박해수 박해전 박혜자 박혜정 박호권 배순자 사공숙혜 서경화 서빈 서영찬 석재영 성명숙 성화자 손숙자 손영숙 심원우 양계순 양혜숙 양희자 여봉수 염영애 오수연 오창섭 우인호 울산교회유아부 원해숙 유기태 유한숙 유해숙 윤덕순 윤선희 이경숙 이경오 이경택 이기영 이길선 이동섭 이명숙 이명은 이모년 이병훈 이상택 이애선 이원필 이윤숙 이은희 이정님 이정렬 이정혜 이종경 이종호 이차옥 이채권 이태영 이혜경 이혜순 이호준 임기섭 임미현 임봉섭 임수완 임연숙 장덕자 장보현 장철상 장형철 전병빈 정경화 정경희 정남순 정말련 정순연 정정숙 정천석 정태환 정화숙 조득순 조미희 조상숙 조석랑 조소현 조순옥 조형기 주귀자 진삼례 진향란 차선희 채종목 천종운 천주현 최다님 최병일 최상림 최상열 최석일 최선희 최연옥최영남 최영두 최영미 최영선 최옥자 최인식 최재호 최정자 최주혜 최준호 하정도 한영숙 허세혁 황병분 황병천 황성식 휜타이영 무명1

선교헌금

주일헌금 강명호 강민규 강민정 강민헌 강봉덕 강수진 강준석 강희택 곽정자 곽지은 권익환 권혁 기경자 기우관 김갑상 김경복 김경식 김도현 김동학 김동훈 김두선 김명숙 김명옥 김명자 김미경 김민학 김민호 김병일 김성경 김성근 김성학 김소영 김승교 김신자 김연국 김영애 김영진 김영호 김영화 김옥자 김옥출 김우진 김은총 김은하 김자곤 김재희 김정숙 김정아 김정애 김정훈 김정희 김종목 김종우 김종원 김종학 김지영 김지원 김찬일 김창균 김철수 김추화 김춘화 김해성 김현민 김현옥 김현정 김혜경 나미경 남은희 노순덕 노지인 동소희 맹안나 문정옥 박광빈 박기태 박대호 박덕창 박미숙 박민정 박상준 박선화 박성숙 박숙희 박영만 박용묘 박위숙 박인순 박정희 박진영 박진용 박청자 박하용 박해수 박헌주 박효선 배덕상 배성완 배성희 배순옥 백인순 백재옥 변해옥 서빈 서연성 서정훈 서주숙 서태섭 서해영 서향숙 서희정 석준영 손병걸 손봉희 손은미 손효석 송정빈 신귀희 신승오 신용교 신용인 심대은 심부금 심정자 심지영 안경자 안수정 안은경 안정희 양혜숙 엄소영 여경구 여봉수 염영희 예정자 오세광 오수연 오외선 우미숙 원인순 원종흥 유수경 유은용 유한숙 윤성은 윤현숙 윤혜정 윤희돈 윤희성 이경미 이기영 이기춘 이길선 이대욱 이명자 이미란 이병화 이병훈 이상원 이송자 이안순 이애정 이영배 이원용 이윤경 이윤정 이은주 이인근 이장순 이재필 이정렬 이정우 이정화 이종은 이지영 이지현 이태중 이혜경 이호선 임길엽 임창균 장덕자 장문용 장주형2 장지선 전미자 전미정 전민경 전선자 전연찬 전혜정 정경복 정몽주 정병호 정숙자 정양선 정영원 정정자 정종일 정진옥 정희태 조규남 조영식 조영우 조영희2 조현미 조형기 채명수 채상원 채종목 천송학 천주현 최다님 최리상 최병일 최수연 최윤순 최주혜 최해수 하남숙 하상필 하세용 하위자 하정윤 한계호 한기붕 한정희 한평지 허신복 허영희 홍경표 홍남이 홍석제 홍성욱 홍영희 황경태 황성준 감사헌금 권영대 김경민 김민철 김소정 김순화 김옥순 김용만 김재원 김주현 김진구 김한수 김한주 김해연 김혜은 나광윤 박노수 박순옥 박영만 박영식 박인순 박재영 박주헌 서국수 송필순 심은정 심정자 안금자 안금자 이동재 이상수 이운자 이진수 이호형 임성우 장보현 전민광 정경희 정명영 정영광 조영희 조진호 지해준 천종운 최상림 최영두 최옥주 최완재 최인식 허옥분 무명20명 * 범사에 감사 : 곽병권 권순자 김길영 김명숙 김순옥 김은숙 맹안나 문지현 민영덕 박소양 박영자 박은진 배정순 서경화 서수진 선선자 성귀선 송광용 송종호 송창성 송충종 신기문 신동환 안재은 양계순 오창섭 우금자 우미숙 이기선 이대욱 이모년 이복순 이선례 이수은 이윤경 이재호 이화선 장명희 전성구 전용애 정광영 조강래 조덕순 조미희 조순옥 조현옥 최영선 최지향 홍광표 홍남이 홍영미 황병국 무명1 * 주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 : 권태윤 김명희 김진태 안혜신 이송자 이종경 장금현 정연옥 최재호 한영숙 * 항상 함께 하셔서 지켜주시고 인도하심 : 강애선 강영기 공도원 구태옥 권성자 김근수 김남경 김은송이 김정숙 김형일 류두례 박연숙 신강식 이효석 전민경 조명옥 * 기도 응답해 주심 : 권영주 이호영 * 형통케 하심 : 박병석 * 수주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심 : 김부하 * 말씀 주심 : 김성기 박종범 장상숙 최영학 * 좋은 멘토와 동역자 주심 : 김상진 * 예배드리게 하심 : 송우영 * 가족이 주 안에서 행복을 느끼게 하심 : 이애정 * 깨닫게 하심 : 김인주 * 물질에 축복주심 : 김경환 * 하나님 의지 하게 하심 : 박영미 * 좋은 날들을 보내게 해주심 : 김정애 * 섬기게 하심 : 이명숙 * 공직생활 잘 마무리 하게 하심 : 이용조 * 좋으신 하나님으로 인해 감사할 제목이 넘쳐 나게 하심 : 김문섭 * 기쁨을 주심 : 박차윤 무명1 * 필요를 채우시고 인도하심 : 권혁 * 신실하신 아버지 하나님 : 박기정 * 구원의 복으로 인도 하시고 주의 사랑으로 다시 회복되게 하소서 : 황상식 * 감사의 마음 주심 : 박만희 * 주님 은혜로 안전운행 할 수 있게 하시고 주님 영광 위해 살 수 있게 하소서 : 장준진 * 주님의 계획하심을 알게 하심 : 박용채 * 건강과 안전을 지켜 주소서 : 장춘용 * 믿음생활 하게 하심 : 이승은 * 남은 생애 주님 영광위해 살 수 있도록 믿음 건강 주소서 : 무명 * 복지재단을 후원하게 하심 : 하종우 * 주 안에서 하는 모든 일마다 형통케 하시고 가족의 건강, 평안과 사업체를 지켜주소서 : 박진순 * 일평생 하나님을 존귀히 여기고 좋은 앞길을 축복하시고 믿음의 동역자를 붙여주소서 : 최성애 * 단기선교, 여름수련회, 동기MT : 김영대 김영용 김종우 김태홍 신용호 장현주 최다님 무명1 *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시고 온 가족이 주안에서 서로 사랑하며 평안과 믿음 부자 되게 하소서 : 예정자 * 구약통독 은혜 가운데 잘 마치게 하심 : 박정숙 배현주 안길주 이동주 조수영 천주현 현재우 * 모든 일을 주 안에서 시작하게 하시고 자녀들이 주님 말씀 안에서 생활하게 하소서 : 황성식 * 2학기에도 유치원에 주님이 인도하여 주소서 : 김광연 * 가족의 건강을 지켜주심 : 김만복 박동숙 박지원 배건우 송태 이정은 이주일 정말련 조영미 채종목 * 작은아들 지혜로운 선택하게 하시고 진로를 열어주소서 : 이상갑 * 생일, 백일, 첫돌(본인, 가족) : 권학순 김미선 김찬일 김철호 장주형 정맹조 홍의국 * 군복무 중인 아들을 주께서 인도하여 주소서 : 임기섭 * 개업 : 양병회 * 두 아들을 통하여 믿음의 대가 이어지게 하소서 : 윤명철 * 이사 : 김이숙 김창호 이홍두 장윤환 무명1 * 자녀가 교환학생으로 가게 하심을 감사드리며 일정동안 동행하여 주옵소서 : 류병을 * 수술(회복) : 이수영 * 운전면허 취득을 감사드리며 주님 전에 자주 갈 수 있는 발이 되게 하소서 : 엄소영 * 휴가, 여행 잘 다녀오게 하심 : 권유나 김차순 남혜주 박신혜 송인영 윤정숙 이병철 정복희 조혜진 * 검사 좋은 결과 주소서 : 김춘화 * 장학금(자녀) : 김성기 김진숙 박선혜 박우삼 방백근 신기문 * 하나님께서 믿음으로 인도 하소서 : 이상숙 * 군 입대 : 허대석 * 말씀을 사모하는 자가 되게 하시고 건강한 아이 순산하게 하소서 : 장외훈 * 개학하게 하심 : 장선옥 * 전능하신 하나님 바라보기를 포기하지 않게 하옵소서 : 전혜정 * 월세가 속히 나가게 하심 : 유옥금 * 말씀이 심령에 새롭게 변화되어 구원에 역사가 일어나게 하소서 : 장현철 * 자격증 합격하게 하심(본인, 자녀) : 김대영 유미룡 * 주의 임재 안에 살아가게 하소서 : 이주랑 * 콩쿨 은혜 중에 마치게 하심, 입상(본인, 자녀) : 김미정 김해리 박창희 * 흠 없고 점 없는 주님의 신부로 주님 오실 때까지 지키게 하옵소서 : 최선희 * 공부할 수 있게 해주심 : 윤정우 * 모든 일에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로 승리하게 하소서 : 손숙자 * 영어 공개수업 잘 마치게 하심 : 임순화 * 우리 가정이 하나님 안에서 평안하며 아픈 곳 하나 없이 보호하여 주옵소서 : 한경자 * 8월 모집 채워주심 : 류영미 * 선교원 원아들 안전을 지켜주심 : 송창엽 * 일천번감사 : 맹안나 우금옥 * 열심히 살 수 있게 하심 : 이정선 기타헌금

특별지정헌금 - 김영진 영어팀 필리핀 형제자매

강단꽃꽂이헌금- 서현주 신호철

구제헌금 - 김만복 무먕 오창섭 무명1

건축헌금- 이큰샘 무명1

* 전산처리의 효율성과 관리의 투명성을 위해 모든 종류의 헌금에는 이름, 금액, 전화번호를 꼭 기록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교적 삶을 사는 해 11 ★


1. 새가족환영 저희 교회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오늘 처음 오신 분들께서는 예배가 마친 후 1층 새가 족실에 마련된 환영과 교제의 시간에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2. 정기당회 오후 2시 20분부터 쉴만한 물가에서 있습니다. 3. 새가족 수료식 오늘 오후예배 시간에 있습니다. 새가족 수료자 및 인도자는 오후 3시 20분까지 1층 영유아부실로 오시기 바랍니다. 4. 주일 낮 예배 통역 안내 오늘부터 외국인을 위한 예배 통역이 시 작됩니다(주일 10시예배 : 중국어 통역/ 12시예배 : 영어 통역). 도 움이 필요하신 분은 예배 안내부에게 문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5. 가을특별기도회 다음 주 주일(9일) 저녁부터 15일(토) 새벽까지 ‘사랑하면 기도합니다’라는 주제로 가을 특별기도회가 있습니 다(시간 : 저녁 8시, 새벽 5시30분/ 설교 : 정근두 목사). 6. 2012년 공동체전도축제 및 발대식 2012년 공동체 전도축제가 11월 4일(주일)부터 6일(화)까지 있습니다. 다음 주 주일(9일) 낮 예배 시간에는 공동체전도축제 발대식이 있습니다. 7. 학습, 세례, 입교식 다음 주일(9일) 오후예배 시간에 학습, 세례, 입교식이 있습니다. 오늘까지 사무실로 신청바랍니다. 세례, 입 교 신청자는 반드시 신앙간증문도 함께 내어 주시기 바랍니다. 8. 울산교회 전도팀 전체 기도회 전도팀 전체 기도회가 이번 주 토 요일(8일) 저녁 6시부터 있을 예정입니다. 6시부터 교회 식당에 서 식사가 준비되고 7시부터 교육관7층에서 기도회가 있습니다. 복음 전파의 선봉인 전도팀에 속한 모든 성도님들은 빠짐없이 참 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9. 제16기 울산광역 새생명훈련 개원예배 오늘 저녁 7시 서원교회 본당에서 있습니다. 훈련생들은 저녁 6시 30분 까지 서원교회 본 당으로 오시기 바랍니다(주소 - 울산 중구 반구1동 411, 2948291). 10. 큐티서적판매 어린이, 중고등학생을 위한 쁘티, 스위티, 주티 9, 10월호가 나왔습니다. 할인된 가격으로 사무실에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행사 <행사> 1. 극동방송 ‘2012. 숲속콘서트’이번 주 토요일(8일) 저녁 7시 문

공지사항

수구장 호반광장에서 있습니다. <모집>모집 1. 울산교회 상담학교 수강생 모집 ① 주간반 - 이번 주 목요일(6 일) 부터 10주간 교육/ 시간 : 오전 10시-오후 3시, 백합부실 ② 야간반 - 이번 주 목요일(6일) 15주간 교육/ 시간 : 오후 7시 30분 -오후 9시 30분, 쉴만한 물가/ * 교육비는 한 학기 20만원 이며 오늘 까지 교회 사무실로 신청바랍니다(문의 : 한영숙 전도사 010-5508-9012). 2. 공동체별 위드축제 모집 불신 남편 전도행사인 공동체별 위드축 제에 참여할 성도를 모집합니다. 공동체별 위드축제일시 : 2012 년 10월 중순. 모집대상 : 1, 3, 5공동체 짝믿음 가정, 모입인원 : 5 명 내외, 모집마감 : 9월16일까지, 문의 : 1, 3, 5공동체 담당목사 3. 이야기하며 세계여행(요리교실) ① 일시 : 9월 13일 목요일 오후4시, 6주 ② 대상 : 초등 1-3 학년(선착순 7명) * 신청 및 문의 : 책마을 장난감도서관 242-1170

교우동정 <교우동정> 1. 결혼 ① 3서복산9 전성대(박분옥) 집사의 차녀 전혜현 자매 - 토 요일(8일) 오후1시 서울 해군호텔웨딩홀/ 셔틀버스 - 유성병원 앞(07시) ② 3희락1 김옥희 집사의 장녀 이항아 자매 - 토요일(8 일) 오후2시 펠리체컨벤션 2. 개업 4삼산5 권희야(송호재) 성도 - 학원 “숲속의 피아노” (호 계 주공아파트 1단지 상가 2층, 282-0079) 3. 입원 6호계10 문연자 집사 보람병원 4. 장례 소천 4서학산4 손금숙 성도의 시모 별세 7현대8 정진아 성도의 남편 교회일정 ① 9/9(주일) : 공동체전도축제 발대식, 학습, (유아)세례, 입교식(오후) ② 9/9(주일 오후)-15일(토 새벽) : 특별기도회(저녁 8시, 새벽 5시 30분)

1. 주차안내 함월초등학교 운동장 : 주일 오전7시-오후6시/ 복산초등학교 운동장 : 주일 오전10시30분-오후6시) 2. 온라인헌금 계좌번호 신협 02065-12-001856(예금주 : 울산교회), 국민 657201-04-126547(예금주 : 울산교회) 농협 835-01-220223(예금주 : 울산교회), 경남 517-07-0160897(예금주 : 울산교회) * 온라인헌금 처리 마감시간은 금요일 오후 5시까지입니다. * 텔레뱅킹 이용시 담당자 휴대전화 문자로 내역을 알려주세요(담당 : 박은진 010-7393-0143). 3. 식당봉사(3, 4공동체) * 9월 2일(주일) : 1부 - 서학산3, 남복산4/ 2부 - 반구2, 반구5, 서학산5/ 3부 - 반구2, 반구3, 반구5, 반구6, 서학산5

* 9월 9일(주일) : 1부 - 신정1, 남복산4, 남복산9/ 2부 - 남복산8, 반구9/ 3부 - 남복산3, 남복산8, 남복산12, 서학산5, 서학산10, 신정1, 신정5, 삼산3, 삼산5

섬기는 이들 교역자 담임목사

정근두

목사 노민석 010-4150-8219 김명식 010-9668-7601 박수진 010-8541-6396 구태옥 010-3438-1170

장만표 010-5601-9992 현재우 010-4763-0691 권오훈 010-7512-4145 김희웅 010-3307-0746 정지훈 010-2861-0770 이창림 010-5601-1691 권영진 010-3194-2624 김민철 010-9098-2514

정찬우 010-7190-7562 여전도사 투언(베트남) 010-7493-0080 김차순 011-848-9903 한영숙 010-5508-9012 강도사 박주흠 010-5409-2619 서경복 010-8514-8901 최영두 010-2697-3783 기관목사 한은권 010-6683-1415 황청명 010-6500-5499

남전도사

기관전도사

신치헌 010-7474-8015 전용애 010-4010-4988

성보경 정천석 심재천 허만필 박해수 윤경운

김홍주 강영기 조상복 최상열 박영화 김선일

류정훈 이성화 서무완 박 승 조형기

시 무 이용조 황병국 김석진 강경모 문병원 은 퇴 강 건 김종기 서연성 배태호 방동섭 양춘길

정 철 황병천 송병호 강민규 진영천 심원우

권남철 신용호 김근수 김경광 김관중 박상섭

서상찬 이상택 원 로 김종태 윤재권 서주식 최복만 김일권 이윤옥 윤주화 김종익 임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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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2일 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