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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6.1.1설립 제 56권 33호

2012. 8. 12

강둑을 걸으며 8월 8일 수요일 아침 10시 동대구역에 집결해서 고신총회유지재단 정기이사회 장소인 오대산 켄싱 턴 플로라 호텔로 향했습니다. 오후 2시 반경에 도착할 만큼 먼 거리였습니다. 강원도 깊은 산속에서 2 박 3일간 모임을 갖고 10일 금요일 오후에 울산으로 돌아왔습니다. 수요일 오후 3시부터 회의를 시작 해서 저녁을 먹고 다시 회의를 계속해서 늦도록 모임을 가졌습니다. 유지재단 이사회는 재단에 가입한 교회들과 서울에 있는 총회회관, 그리고 총회산하기관들, 전국학생신앙운동, 고신언론사(기독교보, 생 명나무) 등을 맡아서 그 재산을 살피는 일을 하며 총회장은 그해 당연직 이사장으로 봉사하고 있습니 다. 바쁜 가운데 목요일 저녁 식사 후 7시경에 숙소 바로 가까이 있는 강둑을 따라서 한 시간 정도 걸었 습니다. 참으로 오랜만에 풀이 무성한 강둑을 따라 걸어본 셈입니다. 언제 그런 경험을 했는지 모르지 만 마치 어린 시절 고향에 돌아간 느낌을 가지고 조금씩 기우는 해를 등지고 강둑을 따라 걸으면서 좌 우를 살펴보았습니다. 한쪽으로는 무성한 갈대숲 사이로 강물이 흐르고 다른 쪽으로는 비옥한 모래땅 에 농사를 짓고 있는, 주로 양파와 당근이 잘 자라고 있었습니다. 강둑 길가에는 빨간 패랭이꽃이 피어 있었고 또 이름은 모르지만 노란 그물 같은 무서운 잡초가 다른 풀들의 숨통을 조이고 있었습니다. 눈으로 바라보는 아름다운 경치는 그뿐이 아닙니다. 이미 사진을 찍기에는 너무 어두워진 서산 그늘 이지만 산등성이 위에 펼쳐진 구름조각은 그 자체가 아름다운 그림처럼 보였습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강원도 산골의 풍경뿐 아니라 거기에 들리는 소리들도 옛 기억을 살려내기에 충분했습니다. 풀잎을 스 치며, 때론 풀 위로, 때론 모래 위로, 때로는 자갈 위로 내딛는 나의 발걸음 소리를 들으며 걷는 것도 소 중한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기에 충분했습니다. 그리고 조금만 귀를 기울이면 강물이 조잘거리며 흘러 가는 시원한 물소리가 들리고 강둑을 오가며 계속 그치지 않는 새들의 노래 소리는 갑자기 밀레의 만 종을 떠올리게 하며 저녁 노을이 아름다운 시간은 기도하기 좋은 시간임을 새삼 떠올렸습니다. 물론 아름다운 소리만 귓가에 들리는 것은 아닙니다. 멀리서 들리는 차량의 소음소리, 그런가 하면 경운기를 이용해서 물을 대는지 모터소리도 들렸습니다. 하지만 보는 것도 선택하듯이 듣고 기억하는 것도 선별할 수 있습니다. 다 기억하지 못할 바에는 아름다운 것을 기억하고 아름다운 것을 생각하는 훈련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하여간 그날 저녁 새들의 아름다운 노래는 새벽을 깨우는 두산리의 새들의 노래 소리와 어울려 밤낮 없는 기도합주회를 연상시켰습니다. 하루가 밝아오는 새벽에는 새로 주시는 하루를, 그리고 노을이 아름다운 저녁에는 도와주셨던 하루를 기억하며 생명의 주님께 감사할 수 있다면 자연의 흐름에 순응하는 아름다운 삶이 되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울산교회 담임 정근두 목사


|영광을 하나님께| Live Casting 생방송 Live Casting

1부 시 간 오전 8:00 사 회 권영진 목사 설 교 정근두 목사

주일 낮 예배 묵 도 기 원 *찬 송 * 신앙고백 기 도 찬 송 성경봉독 찬 양 기 도 설 교 찬 송 헌 금 *축 도 광 고 성도의교제 * 파송의노래

Silent Prayer Invocation Hymn Confession

황병국 장로

Prayer Hymn Scripture Reading

시온찬양대

Laudation Prayer Sermon Hymn Offering Benediction Announcements Fellowship Hymn

2부 오전 10:00 장만표 목사 정근두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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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 낮 12:00 구태옥 목사 정근두 목사

다같이 사회자 새21장[21장] 다같이 | 조상복 장로 | 최상열 장로 새200장[235장] 야고보서1:18(신370쪽) | 호산나찬양대 | 할렐루야찬양대 설교자 VOD 피조물의 첫 열매 새285장[209장] 다같이 설교자 설교자 다같이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 표는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 다음주일 기도 1부-서연성 장로 2부-김선일 장로 3부-류정훈 장로

한주간의

|

VOD 인터넷 방송

묵상과 기도

이 설교는 울산교회 홈페이지나 매주 발행되는‘기쁜소식’지를 통 해 다시 보실수 있으며, 매주 수요일 오전 6시30분 울산극동방송 (FEBC,FM107.3), 매주 목요일 저녁 9시35분부터 10시까지 울산 기독교방송(CBS)(FM100.3)을 통해서 다시 들으실 수 있습니다.

열왕기상 22:4-5 SUN주일 (통독 - 삼상2/롬2/렘41/시15,16) 새가족이 새가족을 재생산하 게 하소서. 예배를 통해 세상으로부터 부름 을 받은 하나님의 백성으로 특권 을 누리게 하시고, 세상에서 성 도로서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 능력을 덧입게 하옵소서.

신명기 7:17-26 TUE화 MON월 신명기 8:1-10 (통독 - 삼상3/롬3/렘42/시17) (통독 - 삼상4/롬4/렘43/시18) 전도의 소원을 주소서. 전도의 문을 열어주소서. 단기선교 중에 있는 성도(누가선 교회 - 키르기즈, 청년1부 - 몽 골)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켜 주시 고, 사역을 통해서 지역에 하나님 의 사랑이 증거 되게 하옵소서.

담임목사님 총회장으로서 중임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강건함을 주 시고, 교단과 한국교회의 중요한 사안을 하나님의 뜻 가운데 풀어 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주옵소서.

신명기 8:11-20 WED수 신명기 9:1-6 THU목 신명기 9:7-17 FRI금 (통독 - 삼상5,6/롬5/렘44/시19) (통독 - 삼상7,8/롬6/렘45/시20,21) (통독 - 삼상9/롬7/렘46/시22) 전도의 대상자를 보내주소서. 전도의 동역자를 주소서. 전도할 때 불신앙과 사탄의 세력을 결박하여 주소서. 무더위 속에서도 성도들이 영적, 우리 교회가 설립한 밝은미래복 닛시 기도팀을 비롯한 교회의 중 육적 생활이 나태해지지 않게 하 지재단과 산하 기관을 통해 지역 보 기도자들 가운데 은혜를 주시 시며 영적으로 더욱 충만한 여름 의 어려운 분들에게 하나님의 사 고 더 많은 중보기도자들이 일어 나게 하옵소서. 을 보내게 하옵소서. 랑을 전할 수 있게 하옵소서.

신명기 9:18-29 SAT토 (통독 - 삼상10/롬8/렘47/시23,24) 전도에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 해 주소서. 모든 교역자가 말씀과 기도로 맡 은 사역을 잘 감당하게 하시고, 모 든 직분자들이 겸손하게 맡은 사 역에 충성하게 하옵소서.

(맥체인성경통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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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적 삶을 사는 해


|영광을 하나님께|

Live Casting

시간 오후 4:00 사회 현재우 목사 설교

주일오후예배♥ 찬

스티그마 찬양팀

우항수 집사

하늘영광274장

신명기4:1-9(구265쪽)

임마누엘 찬양대

큰 나라 찬송

새210장[245장](개척교회를 위해)

설교자

사회자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 파

VOD

* 다음 주일 오후기도 : 김종우 집사 ♥

Live Casting

수요 기도회

시간 저녁 7:30 사회 한은권 강도사 설교

주중기도회

새 벽 기 도회(본 당)

Ⅰ부. 오전 5:00 Ⅱ부. 오전 6:00

저 녁 기 도회(지하유치부실) 저녁 9:00

찬양팀

(월)

(화/수)

(목/금)

(토/주일)

창세기 15:7-21(구17쪽)

구태옥 목사

김명식 목사

장만표 목사

권오훈 목사

기다림의 여유

* 주일저녁과 수요저녁에는 모임이 없습니다.

전체담당 : 이창림 목사(010-5601-1691)

외 /국 /인 /주 /일 /예 /배 * 영어예배

주일 오후 2시

백합부실

신치헌 전도사 010-7474-8015

* 러시아어예배

주일 오후 3시

옥교동 쉼터 5층

김예카테리나 간사 010-2522-1618

* 중국어예배

주일 오전 10시 30분

옥교동 쉼터 5층

한은권 강도사 010-6683-1415

* 베트남예배

주일 오후 2시

옥교동 쉼터 5층

투언 목사 010-7493-0080

* 몽골예배

주일 오후 1시 30분

옥교동 쉼터 5층

손정미 간사 010-4573-1350

선교적 삶을 사는 해 3 ★


|사랑방|

정현수(91.05.22) 청년1부 새가족반

하나님의 사랑으로 사랑하며, 섬기겠습니다.

8월 5일자 새가족 수료자 명단 새가족 번호

이름

성별

생년월일

주 소

인도자

2012-226

양수경

77.09.25

중구 태화동

원해숙

공동체

기관 청년3부새가족

* 금주 새가족 모임은 제4과(성경은 하나님 말씀이다) 공부합니다(예배 후 본당 1층 쉴만한물가). * 이번주 기초반(학습)은 제5과, 성장반(세례)은 제9과입니다(오전 11시, 기초반-해외선교부실, 성장반-세례교육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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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적 삶을 사는 해


|선교편지|

신실하신 하나님의 인도!!

선교사명 : 박성원, 주은애(성은, 지우, 서현) 선 교 지 : 미국 후원구역 : 4공동체 서학산 7-9구역

니다. 성은이가 좋아해서 감사했습니다. 그냥 넘어갔더라 면 두고두고 딸의 잔소리를 들을 뻔 했지요. 그리고 저의 생일, 6월은 생일이 2명이나 있어서 부담 스러운 달입니다. 저는 보스톤에서 아틀란타까지의 먼 거 리를 차로 운전하면서 이동한 것으로 인해서(차로 19시 간) 아틀란타에 도착하자마자 앓아누웠습니다. 한 이주일 숙소에서 쉬고 좀 나아져서 조금씩 사역에 참여하고 있습 니다. 그리고 생일날 생일상도 받고요. 그러나 아직도 계 사역이야기 속 저는 연약한 육체와의 긴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한 발 미국 동부연합 DTS를 하고 있습니다. 지난 6월 8일부터 전진하고 한 발 쉬고… 기도해 주세요. 6월 29일까지는 아틀란타 YWAM 베이스에서, 6월 30일 부터 8월 10일까지는 리치몬드 YWAM 베이스에서, 그리 교통사고가 있었습니다. 고 8월 11일부터 8월 25일까지는 보스톤 YWAM 베이스 아틀란타 일정을 마치고 리치몬드로 이동하던 중(차로 에서 강의 시간을 갖습니다. 그리고 학생들은 3개월 동안 9시간 거리) 제가 몰던 차가 사고가 났습니다. 제가 운전 전도여행으로 다른 나라의 선교사님께 갑니다. 그래서 글 했고, 리치몬드로 도착하기 2시간을 남기곤 오랜 운전의 을 쓰고 있는 지금은 리치몬드 YWAM 베이스에 있습니다. 피로로 정지 신호를 놓쳐서 왼쪽에서 오던 차량과 충돌했 함께 섬기는 분들은 아틀란타의 김태오, 최진주 선교사 습니다. 충돌이 컸던지라 두 차 모두 폐차했습니다. 하지 님 가정(지안, 세언), 리치몬드의 전웅제, 최인주 선교사님 만 하나님의 은혜로 사람들은 모두 무사했습니다. 최인주 가정(다열), 그리고 타일러의 이욱영 선교사님, 보스톤의 선교사님 한분만 어깨 근육을 다쳤지만 이제 거의 나았습 저희 가정(성은, 지우, 서현)과 박지훈 선교사님 입니다. 니다. 상대방 차량에도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학생이 4명밖에 없지만 귀한 한 영혼, 한 영혼이기 때문에 하지만 전웅제 선교사님의 차로 제가 사고를 내서 마음 열심히 섬기고 있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제 아내도 전임 이 무거웠습니다. 전웅제 선교사님은 계속 격려해 주시고 간사로 DTS사역에 깊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저와 같이 걱정 말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를 분열시키고 낙심케 하려 ONE on ONE (일대일 학생지도), 중보기도 인도, 예배를 는 사단을 대적하면서 함께 기도하면서 더 하나 되고 힘을 섬기는 일과 아이들 돌보기, 주방 및 학생과 간사님들의 얻게 되었습니다. 계속 기도 부탁드립니다. 하나님이 저희 식사와 간식을 챙기는 일 등을 맡아서 하고 있습니다. 모두 지켜주심을 감사하고 더욱 신뢰하도록, 그리고 이번 바쁜 일정에 힘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주 DTS가 하나님의 은혜로 가득하도록, 그리고 아프신 최인 시는 은혜 안에서 힘을 얻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를 더 주 선교사님(전웅제 선교사님의 아내)이 더욱 강건해지시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이번 DTS를 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전웅제 선교사님 가정에 통해서 배우는 학생들뿐만 아니라 저희도 많은 은혜를 누 더 튼튼하고 좋은 차를 주시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리고 있습니다. 참 좋은 것 같습니다. 다시금 은혜의 자리 에 있다는 것이요. 한 순간도 놓치지 않고 예수님께 나아 기도제목 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그러므로 우리는 긍휼 1. 박성원 선교사를 위해 - 계속적인 건강의 회복을 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위해, 가족과 사역을 잘 돌보도록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히4:16) 2. 주은애(아내) 선교사를 위해 - 사역과 가정을 잘 품어내도록 여름에 태어난 사람들 3. 아이들을 위해 - 좋은 친구들과 좋은 선생님을 6월에 태어난 저와 성은, 서현이가 미국에 와 보니 유치 위해, 건강과 안전을 위해 원과 초등학교 1, 2학년 아이들이 생일파티를 많이 하더 4. 동부연합 DTS를 위해 - 하나님의 깊은 사랑과 군요. 성은이도 주말이 되면 친구들의 초대장을 들고 생 은혜로 예수님께 깊이 헌신되도록, 교통사고의 일파티에 참석하곤 하더니 자기도 생일파티 해달라고 어 회복을 위해 찌나 조르던지… 다른 아이들처럼 좋은 곳에서 하지는 못 5. 함께 기도해 주시는 가족들과 동역자 여러분을 했지만 집 앞 잔디에서 그래도 파티답게 생일파티를 했답 위해 - 늘 주님의 은혜가 넘치도록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박성원, 주은애 선교사 가정입니다. 저희 가족이 하나님 의 자녀라는 것 하나만으로 저희를 믿어주시고, 저희가 걷고 있는 이 삶을 기대와 축복으로 함께 해 주시는 동역 자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격려로 저희 부부와 예쁜 성은이, 다정한 지우, 귀여운 서 현이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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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야기|

53기 제주도 새생명훈련 간증 ♥ 서경진 훈련생 53기 제주도새생명훈련을 수료하게된 서경진 훈련생입니다. 처음 새생명훈련에 대한 권유를 받 았던 것은 3년 전 교회사무실에서 근무하고 있을 때였습니다. 공동체 목사님께 야간반에 지원해 새 생명훈련에 참여하라는 권유를 받았습니다. 그 때 는 전혀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았고 훈련 시간이 저녁이어서 근무시간과 겹치는데다 아이들도 어 려서 아무래도 어려울 것 같아 거절했었습니다. 올해 제주도 새생명훈련은 그때와 상황이 많이 달 라져 있었습니다. 교회에서의 직장생활도 정리가 되었고 아이들도 어느 정도 자라서 크게 신경 쓸 일이 없어보였습니다. 게다가 최영두 강도사님께 서 적극적으로 강권하셔서 이번에는 가족과 함께 참여하겠다고 결정했습니다. 대학시절 CCC훈련 을 받은 터라 새생명 훈련과정과 사영리전도, 여 호수아기도회 등을 모두 경험하였기에 솔직히 교 회에서 받는 새생명 훈련을 또 받아야하는지 마음 속으로 불만 아닌 불만도 있었던 것이 사실이었습 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참 교만한 생각이었음을 고백합니다. 첫 주부터 시작된 여호수아기도회에 서부터 하나님께서는 기도회를 방해하는 청년을 통해서 하나님을 더 의지하게 하셨습니다. 또한 토요일, 주일 저녁으로 이어지는 강의와 점 검, 그리고 한주간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점검보 고서를 통해 제 자신이 신앙의 기본적인 생활인 기도와 말씀생활이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 드려야할 시간이 나를 위해 사용되어지고 있다는 것을 직접 작성하면서 참 많 이 회개하였습니다. 다시 의지와 믿음을 드려 신 앙의 기본을 회복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 니다. 사영리를 가지고 전도를 하였던 4번의 실천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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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적 삶을 사는 해

은 저의 믿음을 시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 다. 사영리전도의 경험이 있었기에 제 자신의 지 식과 경험을 가지고 전도를 했을 때 참담함을 느 낄만큼 실패하였습니다. 심지어는 여러 사람들에 게 거절 당하고 딱 한명에게만 겨우 읽어줄 수 있 었습니다. 그러나 이런 제 자신을 의지하지 않고 모든 것을 주님께 맡겼을 때는 접촉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사 영리를 전할 수 있었고 영접하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기도보다 성령보다 앞서지 말라는 것과 성공적인 전도는 그리스도만을 전하고 결과 는 하나님께 맡기면 된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 달을 수 있었습니다. 제주도에서 진행된 부부생활 세미나는 또 다른 나를 알아가는 좋은 시간이었습 니다. 특히 가정에서 가장에게 부여된 제사장으로 서의 사명과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가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부부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는 점을 깨닫 게 하셨습니다. 앞으로 가정 안에서 하나님이 기 뻐하시는 가정이 되도록 일주일에 한번 이상 가정 예배를 드리고 믿음 안에 성장할 수 있도록 자녀 제자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날 작성한 혼인서약서를 잘 보이 는 곳에 부착하여 지속적으로 각오를 다지고자 합 니다. 또한 교회에서 준비된 여러 교육훈련과 세 미나에 동참하여 말씀 안에 바로 서는 성숙한 신 앙인이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제주도 새생명훈 련을 통해 제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게 하신 하나 님께 감사드리며, 특히 귀에 쏙쏙, 마음에 진한 감 동을 주신 담임목사님과 사모님의 명강의에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철부지 훈련생들을 위해 기도와 모범으로 인도해주신 여러 간사님들께 깊은 감사 와 존경을 보내 드립니다.


|여름이야기|

청년2부 수련회 후기 ♥ 청년2부 고정석 “청년이여! 하나님의 교회를 더욱 견고히 하 라!”라는 주제의 전국 C·E (Christian Endeavor : 힘써일함.) 하기대회에 참가하면서 나의 청년 2부 에서의 마지막 여름 수련회가 시작되었다. 여느 때 수련회 하고는 다르게 말씀이 무엇보다 풍성하게 진행 될 것이라는 청년 2부 담당교역자 이신 정지훈 목사님의 이야기를 들어서인지 기대 감을 안고 부산시 영도에 위치한 고신대학교로 가 는 버스에 몸을 실었다. 학교에 들어서니‘CORAM DEO : 하나님 앞에 서’라는 학교 교훈이 적힌 문구를 보니 기대감이 더해져 숙소에 짐을 던지다시피 하고 모든 행사가 진행될 강당으로 한걸음에 달려갔다.

말씀, 바른 삶’의 특강주제에 내 기준만 바라고 있 었던 나의 잘못된 생각들과 어리석은 마음은 하나 님께로 향한 바르고 순수한 마음만이 진정한 신앙 이라는 말씀 속에 무너져 버리면서 말씀과 찬양에 집중하게 되었으며 하나님과의 바른 만남과 바른 신앙의 성숙에 대해 다시 생각하며 점검할 수 있 는 귀한 시간들이었다. 유난히 더운 여름 날씨 속의 짧지만 마음을 뜨겁 게 했던 수련회를 마치면서‘나는 하나님 앞에 순 수하게 하루하루 다르게 신앙의 성숙을 생각하며 살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내 자신에게 던졌으며, 이제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 지금 나는 이 질문들 과 함께 이번에는 내 생각과 기준들을 내려놓고 하나님 앞에서(CORAM DEO), 하나님께서 직접 주관하시는 진정한 인생수련회를 시작하고 있다.

이름이 적힌 이름표와 책자를 받고 훑어보는 가 운데 나의 기대감을 채워주고도 남는(?) 2박 3일간 의 일정이 눈에 들어왔다. 일정에는 오로지 말씀 과 찬양!! 이 두 글자밖에 보이지 않았다. 새벽 6시 부터 새벽경건회를 시작으로 밤 10시까지 찬양집 회로 끝나는 하루. 사실 많은 교회에서의 청년부뿐만 아니라 많은 교육기관의 수련회에는 각 대상자들에게 맞게 레 크레이션이나 교제를 나눌 수 있는 프로그램 등을 준비하여 흥미를 유발시키고 있다. 나 또한 적지 않은 신앙기간으로 유치부부터 청년부까지 약 25 회 정도의 흥미를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 행되는 수련회만 참여했었으니, 말씀과 찬양만 있 는 일정에 당황스럽고 힘들지는 않을까라는 생각 이 들었다. 하지만 2박 3일간의‘바른 예배, 바른 복음, 바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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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야기|

인도네시아 단기 선교를 마감하면서…

(생애 첫 나들이) ♥ 6화봉7구역 김광호 성도 우리 부부는 생애 첫 모험을 떠나려고 합니다. 선 교뿐만이 아니라 처음으로 비행기와 배를 타는 것 등등. 왜 이런 것들이 우리에게 모험이 되어야 하 는지, 그 이유가 있습니다. 몇 년 전 저의 아내는 교 통사고 후유증으로‘폐쇄증’ 이라는 병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출국일이 다가올수록 걱정은 더욱 많 아졌지만 기도를 하면서 모든 짐을 하나님께 내려 놓기로 하고서야 마음이 편안졌고, 우리 부부는 두 달 가까이 체력훈련도 하였습니다. 역시나 엄 청난 배 멀미를 피해갈 수는 없었지만 잘 이겨낸 아내가 무척 대견했습니다. 그리고 이제부터는 현지에서 얼마나 적응이 잘 되는지가 관건이었습니다. 짐을 풀고 자는 듯 마 는 듯 깨어 사역을 시작했습니다. 열악한 환경에 서 길 잃은 영혼을 주님께로 인도하고자 애쓰는 선교사님을 보면서 제 자신이 무척이나 작아짐을 느꼈습니다. 나는 이제껏 무엇을 위해 살았으며 누구를 위해 살아본 적이 있는지… 기상이 악화되 어 잠 못 이루는 밤에도 많은 생각을 하면서 며칠 이 지났습니다. 그리고 선교사님 앞에서 작아지고, 부끄러워지 는 것은 바로 제 자신을 온전히 하나님께 바치고 있지 않았기 때문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는 세상 모든 것에 발을 담그면서 살고 있었던 것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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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적 삶을 사는 해

니다.“하나님께 온전히 맡기면서 살아가게 도와 주시옵소서.”하고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모기에 많이 물리기도 하고 물집은 터져서 쓰라 려 오지만 저의 이제껏 안일했던 삶을 회개하는 심정으로 참아내면서 점차 정신도 맑아지고 감사 함과 편안함이 밀려왔습니다.‘하나님 감사합니 다.’예수님께서도 이러하셨을까요? 앞으로 여러 사역지를 다니면서 저의 살아가는 모습이 변화될 것을 다짐합니다. 귀국길, 모든 일정을 잘 이겨낸 저의 아내와 두 선교사님이 아름다워 보였습니다. 마지막 비행기 (자카르타-인천공항) 안에서 곤히 잠든 아내에게 수고했다고, 생애 첫 나들이가 힘들었지만 보람되 었다고 말해주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으면(10시 간) 가족이 있는 품으로 도착하게 됩니다.“지금껏 지켜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저희 삶을 온전히 하나님께 바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여름이야기|

희망의 땅

키르기즈스탄을 다녀와서 ♥ 3약사10구역 문신자 권사 해마다 여름이면 교회에서 단기선교를 가는데 난 이런저런 이유로 한 번도 참가를 못했다. 어느 해는 인원이 다 차서 못가고, 어느 해는 건강이 안 좋아서 못가고… 그러다가 올해는 울산교회 중직 자도 되었는데 단기선교를 한번은 다녀와야 되지 않겠나 하는 마음으로 갈 수 있는 여건과 건강을 위해 기도하였고 드디어 남편과 함께 키르기즈스 탄으로 가게 되었다. 떠나기 전에 기도회도 여러 차례 하고 선교지를 돌아보는 일들에 관해서도 많 은 이야기를 나누었지만 실감나지 않았는데 가 보 니 역시 백문이 불여일견이었다. 키르기즈스탄의 수도 비쉬켁에서 장성필 선교 사님, 김순자 선교사님, 김도범 목사님, 그 외 몇 분 의 현지인 사역자를 만나 이분들의 삶과 비전을 듣고 사역 현장을 돌아보았다. 모든 분들이 주님 으로 부터 받은 사명을 다하기 위해 힘쓰는 모습 에 크게 감명을 받았다. 하나같이 신실하신 분들 이었고 본받고 싶은 분들이었다. 비쉬켁에서의 3 일간 유치원사역을 마치고, 8시간을 달려 도착한 곳은“나른” (이곳은 우리교회가 종족 입양한 곳)이 었다. 거기서 현지인 가정교회 아클 목사님과 두 분의 현지인 목사님(바끗 목사님)을 만나 그분들 의 생생한 현장 체험적 간증을 밤12시가 넘도록 들었다. 복음을 전하거나 이웃에 선행을 베푸는 그리스도인들이지만 모슬렘들에게 조직적인 폭

행을 당하고, 그들 사회 속에서 감당해야 하는 불 이익과 경제적인 궁핍의 상황을 들을 수 있었다. 이러한 고난과 핍박 속에서도 목숨을 걸고 주님이 명하신 하나님나라 확장에 힘쓰고 있는 그분들을 보며 나 자신이 한없이 초라하고 부끄럽게 느껴졌 다. 오전10시부터 2시간동안 25명 정도의 현지 가 정교회 성도들과 우리 선교팀이 함께 주일 예배를 드렸는데 먼저 현지인 목사님 두 분의 설교를 이 중통역(키르기즈어, 러시아어)으로 들었다. 이분 들은 정규 신학을 하지 않은 분들이지만 교리를 바르게 알고 있는 것 같았다. 이어서 김희웅 목사 님의 설교를 이중통역으로 할 때 현지 교인과 우 리 일행은 많은 은혜를 받았다. 키르기즈스탄에서 한국인 선교사님들과 현지인 교회 지도자들의 선 교적 삶에 대한 간증을 직접 듣고, 이분들의 이웃 사랑과 선교사역에 대한 열정과 비전을 보면서 키 르기즈스탄의 희망을 보았다. 이미 씨앗은 뿌려졌 고 잘 자라서 열매를 맺게 될 것이라는 긍정적인 생각과 함께, 우리 교회가 입양한‘나른’지역의 현 지 가정교회 지도자들에게 물질후원, 기도후원이 절실하게 필요하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단기선교 여행은 내가 주님을 위해 무엇을 하러 가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나에게 하시는 말씀을 깨닫고 오는 시간이 아닌가 싶다.

선교적 삶을 사는 해 9 ★


|사역이야기|

위대한 여름 이야기 7월부터 시작된 위대한 여름 이야기가 막바지에 이르렀습니다. 그 가운데 유 치부도 위대한 여름 이야기에 성경학교로 함께 했습니다.“예수님을 최고로 모셔 요” 라는 주제를 가지고 시작된 성경학교는 첫째 날,‘예수님을 왕으로서 최고로 모시는 삶’ 을 배웠습니다. 둘째 날은‘예수님을 사랑함으로써 최고로 모시는 삶’ 을 배웠고, 성경학교 마지막 날인 셋째 날에는‘예수님을 순종함으로 최고로 모 시는 삶’ 에 대해 배웠습니다. 그리고 성경학교가 끝난 그 다음 주일에는 성경학 교를 복습하는 의미로‘예수님을 당당하게 전함으로 최고로 모시는 삶’ 에 대해 배웠습니다. 놀랍게도 성경학교가 끝난 후에도 우리 아이들은 예수님을 최고로 모시는 삶이 어떠한 삶인지 분명하게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아이들은 언제나 기대하는 것 이상으로 많 은 것들을 보여주고 아름답고 멋지게 성장하고 있었습니다. 매년 유치원과 어린이집 방학에 맞추어 성경학교를 진행하다보니 방학식과 휴가 등이 겹쳐 참석이 어려운 친구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일정을 조금 앞당겨 성경학교를 열게 되었습니다. 일정을 앞당기다 보니 성경학교를 하는 주간에 태풍이 올라와 많은 비로 인하여 날씨가 좋지 않았습니다. 여 러 우려들이 있었지만 하나님은 언제나 하나님을 알고자 하는 자들의 편에서 가장 좋은 것으로 응답하 시는 분이심을 저희들에게 보여주셨습니다. 성경학교를 하기에 가장 좋은 날씨와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환경들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아이들은 성경학교를 너무나 기대하며 즐거워했습니다. 몸이 아파도, 가 정 행사로 빠져야 하는 상황에서도 우리 아이들은 끝까지 참석하려고 최선을 다했습니다. 무더위 가운 데서도 아이들과 선생님들은 불평 없이 즐겁고 감사한 마음으로 성경학교에 함께 해 주셨습니다. 이번 성경학교를 통해 감사한 것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 부족한 교사들의 손길에 자원 봉사해 주시 는 분들로 인하여 큰 무리 없이 잘 채워지게 하시고, 서로 돕고 협력함으로써 아이들이 보다 더 하나님 의 말씀 앞으로 다가서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주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 아이들도 이 번 성경학교 기간 동안 모든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행복해 했습니다. 서로 자랑하기도 하고 배운 것들에 대해 나누기도 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는 것은 너무나 감사한 일이었습니다. 무엇보다 감사한 것은 우리 아이들과 처음 성경학교를 경험하는 아이들 모두에게 교회가 얼마나 재미있고 행복 한 곳인지 알게 해 주었다는 것입니다. 아직 하나님을 모르는 친구들도 있고, 성경학교 이후 교회에 나 오지 못하는 아이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 아이들이 자라 어느 순간 하나님에 대해, 교회에 대해 가지게 될 기억은 이번 성경학교의 행복이라 생각합니다. 하나님에 대해, 교회에 대해 행복한 기억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분명 하나님 앞으로 나아오기가 훨씬 쉽고 마음을 열기가 좋을테니까요. 이번 성 경학교는 한마디로 행복이었습니다. 예수님을 최고로 모시는 삶이 우리의 행복이라는 것을 다시 경험 하게 해주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함께 기도해 주시고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영숙 전도사(유치부와 상담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 10

선교적 삶을 사는 해


|예물봉헌| 십 일 조 강민규 강민정 강영기 강영임 강임순 강희택 고정석 공병동 공태영 구순자 권남철 권영숙 권익환 권재은 김경미 김광연 김광운 김나영 김달수 김동달 김동민 김동현 김말련 김묘련 김묘순 김문옥 김미경 김미정 김부하 김사언 김성철 김성학 김수환 김순분 김에스더 김연국 김옥기 김옥련 김외자 김용진 김원연 김응선 김일자 김자곤 김재홍 김정순 김정태 김정훈 김정희 김종분 김종숙 김종헌 김주성 김창욱 김춘연 김행곤 김현숙 김현옥 김효순 나호연 남궁귀분 남기이 노순덕 노진구 문순애 문호선 박귀선 박기숙 박대연 박대호 박덕출 박미경 박미현 박보람 박복순 박선희2 박소영 박송미 박순화 박영미 박영화 박은선 박인희 박재관 박재영 박종범 박지원 박진순 박헌주 박희숙 반춘호 방태봉 배성희2 배수암 배정호 백인순 백현미 변기열 사공숙혜 서경화 서연성 서연화 서영춘 서주식 서지혜 서호권 설광수 성기열 성순남 성화자 손기난 손영숙 송태 신동우 심예지 심정자 심주택 아비가일 안금자 안철기 양승경 양승훈 양지애 엄기섭 염다님 오순남 왕성용 유미룡 유재승 윤덕순 윤상철 윤혜성 윤혜정 이경희 이광숙 이광현 이규영 이규응 이길향 이대욱 이동율 이보배 이사야 이상보 이석우 이순혜 이영란 이영숙2 이영재 이용직 이윤재 이윤정 이장순 이정희 이주일 이준우 이진우 이큰샘 이효선 임경희 임봉섭 임영진 임채수 장선옥 장한진 장효숙 전강표 전경희 전병빈 전상현 전원열 전창수 전희정 정광영 정규자 정순이 정여순 정재욱 정준수 정태호 정향숙 정혜옥 조경희 조귀선 조명옥 조소현 조영식 조영우 조영희 조우홍 조인옥 조진호 조희정 차정옥 채종목 천영자 천주현 최경심 최경화 최리상 최복만 최성애 최성현 최영민 최욱 최재호 최해도 추성순 탁효성 하덕선 한계호 한선우 한승희 한영숙 허만필 허세혁 홍성범 홍순욱 황미나 황분연 황재영 무명7 선교헌금 강복련 강용구 강임순 공병동 김경복 김나영 김동현 김말련 김성순 김성철 김수환 김순분 김순애 김영애 김옥기 김용자 김응선 김일자 김자곤 김정숙 김종숙2 김종헌 김진택 김창숙 김춘연 김현주 김혜경 김효순 남궁귀분 노순덕 맹안나 문현종 문호선 문화자 박귀선 박노수 박대호 박미라 박민정 박보람 박복순 박상섭 박송미 박수문 박순옥 박진순 박태숙 박효선 배성희 배순자 배현주 서경화 서국수 서빈 서주식 서호권 석재영 성귀선 성로회 성화자 손기난 손영숙 손은미 송인영 송태 신동환 신두리 심대은 심재숙 심주택 안명환 양미애 양승훈 오세광 오순남 오외선 왕성용 우분옥 유미룡 유재승 유해숙 윤길열 윤상철 이경자 이경희 이규영 이규응 이근배 이기영 이길향 이대욱 이명숙 이상출 이석우 이성분 이순자 이순혜 이순희 이연이 이영란 이영순 이유림 이은주 이인근 이정우 이채권 이효선 이효정 임경희 임대식 임봉섭 장양자 장철상 전경희 전병빈 전원열 전일남 전창수 정경자 정귀자 정상호 정순이 정여순 정호진 조명옥 조소현 조영우 주정식 차정옥 채종목 천영자 천주현 최리상 최복만 최봉학 최성애 최순자 최영민 최재호 최주혜 한계호 한미경 허만필 허신복 화요기도팀 황분연 황선화 황성식 황재영 무명4 주일헌금 강민규 강준석 강희택 곽정자 권익환 권혁 기경자 기우관 기효숙 김경복 김경식 김동학 김동훈 김명숙 김명애 김명옥 김미경 김미원 김미정 김민학 김민호 김병일 김부하 김성근 김성학 김순현 김승교 김승현 김연국 김영자 김영호 김영화 김옥자 김옥출 김용훈 김윤정 김재광2 김정애 김정훈 김종목 김종우 김종원 김종학 김지근 김지영 김차순 김찬일 김철수 김추화 김춘화 김태완 김태홍 김필생 김한옥 김해성 김현옥 김현정 김현주 노순덕 류우호 맹안나 문순애 문정옥 박광빈 박대호 박덕창 박동준 박만희 박미숙 박미혜 박민정 박상섭 박선화 박용묘 박우건 박위숙 박윤경 박인순 박주현 박진용 박청자 박하용 박해수 배성완 배순옥 백재옥 변해옥 서무석 서빈 서연성 서정훈 서향숙 석준영 성영남 손병걸 신귀희 신미화 신용교 심부금 심정자 심지영 안경자 안수정 안정희 안혜신 양승학 엄경호 여경구 염영희 우미숙 원인순 원종흥 유은용 유한숙 윤성은 윤영희 윤현숙 윤희돈 윤희성 이기영 이기영 이기춘 이길선 이나민 이남목 이대욱 이명자 이미란 이병화 이병훈 이상원 이송자 이승현 이안순 이윤경 이윤정 이은주 이재철 이재필 이종경 이지현 이태중 이혜경 임길엽 임종수 임창균 장덕자 장정수 장주형 전미자 전민경 전상현 전수아 전연찬 전일 전하은 전혜정 정경복 정몽주 정병호 정숙자 정양선 정영원2 정영진 정정자 정종일 조규남 조상복 조영식 조영우 조영희 조현미 조현욱 조형기 진상욱 채상원 채종목 천종운 천주현 최다님 최리상 최미숙 최연희 최영득 최윤순 최은경 최정삼 최해수 하위자 한계호 홍경표 홍남이 홍영표 황미나 황미리 감사헌금 강석자 강희택 공병동 권영대 김경남2 김경은 김미진 김순화 김용만 김은경 김재원 김진구 김한주 남은희 노연숙 민옥순 박병석 박영숙 박주헌 박희숙 배병호 백혜령 서경순 송필순 심정자 심주택 양승경 양희자 여경구 윤순자 이경미 이규응 이상수 이순자 이여옥 이용래 이정우 장선옥 장양선 정경희 정진아 조영희 지해준 최완재 태원필 하복근 하정순 허옥분 황경숙 황미나 무명23 * 범사에 감사 : 강경원 고은실 권정준 기영희 김경환 김명숙 김영규 김영주 김은숙 김재덕 김종선 맹안나 문춘자 박은진 방동섭 서경화 서정훈 성보경 송창성 송충종 신계순 유한숙 윤선자 윤정숙 윤해란 이경희 이대욱 이수은 이영주 이윤옥 이지영 이현표 장명희 장현주 전성구 전용애 정광영 조강래 조미희 조소현 조현옥 최영선 최재호 허남 허영희 홍남이 황명식 황병국 황상화 * 주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 : 김용희 김진태 서태석 안금자 오외선 장금현 정철 채종목 * 항상 함께 하셔서 지켜주시고 인도하심 : 강명숙 구태옥 김영숙 박효선 윤정우 이효석 장선옥 전선자 정말조 황미리 무명1 * 하나님의 계획하심과 구원의 역사를 알게하심 : 박용채 * 말씀을 깨닫게 하심 : 박종범 * 새벽기도를 통하여 영적으로 회복시켜 주심 : 김현호 * 울산교회에서 예배드리게 하심 : 박학규 장상숙 * 새가족 등록 하게 하심 : 오수연 이세종 지연숙 하세진 * 주님의 생각들로 채워가심 : 김인주 * 주님의 뜻을 알기 원하며 : 권성자 * 주님과 동행하게 하심 : 조수영 * 여호와라파의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 송창엽 * 새생명훈련, 부부세미나 은혜 가운데 마치게 하심 : 강명호 구형서 권순열 권화숙 김미숙 김영화 박상호 배미애 서보식 유기태 이상갑 장문희 장지은 전하은 채상원 최옥순 최희정 홍경표 황성식 * 단기선교, 비전트립 가운데 함께 하심 : 김근수 김남경 김봉경 김용호 박선화 박옥련 박은주 박재영 신치헌 윤선희 임순화 정경복 정예원 조혜영 무명1 * 여름수련회, 성경캠프를 은혜 중에 마치게 하심 : 김성기 서명심 서희정 송다영 신기문 신용호 우항수 이상호 천주현 * 하계봉사 은혜 중에 마치게 하심(본인,자녀) : 류병을 서수진 무명1 * 새가족공부 하게 하심 : 이용섭 * 가족의 건강을 지켜주심 : 김미을 김성제 김숙자 김순대 박윤자 손숙자 오순희 정천석 조형기 홍정순 * 감사와 기쁨주심 : 전혜정 무명1 *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하게 하심 : 고재운 * 휴가 잘 보내게 하심 : 권태윤 권혁 김수환 김행곤 박우삼 신귀희 양계순 이재호 이정선 장형철 최수연 탁효성 하종우 한선우 황경태 * 안전운행 하게 하심 : 김석진 김춘화 * 채우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 이미은 * 장례식 운구팀으로 섬기게 하심 : 노상현 * 손자 보게 하심 : 김상원 * 생일(본인,가족) : 전원열 유안순 홍상예 * 수술, 퇴원(본인,자녀) : 강학철 문지현 이사야 이순혜 홍광표 * 이사 : 최은진 * 개업예배 : 김미지 * 장례를 잘 치르게 하심(모친상) : 정이분 * 장학금 받게 하심(자녀) : 문연자 이원필 * 자녀들에게 축복주심 : 문화자 * 자녀가 한 학기 잘 마무리 하게 하심 : 최수연 * 은혜 가운데 사역마무리 하고 귀한도구로 청년들을 사용해주심 : 손효석 * 무더위 속에서 여름 잘 보내게 하심 : 정말련 * 가족간 화목케 하심 : 서의식 * 새로운 직장에서 적응 잘 하게 하심 : 홍석제 * 건강주심과 학원의 형통함 : 유영미 * 하나님의 뜻이 함께 하길 원하며 주님 도와주소서 : 이상숙

기타헌금

특별지정헌금 - 장윤주

* 기도에 신실하게 응답해 주소서 : 최연희 * 훈련 가운데 함께 하시고 주의 사역을 잘 감당하게 하소서 : 신순옥 * 부부가 전심으로 하나님을 찾는 자 되게 하소서 : 최선희 * 자녀가 주님의 기쁨이 되게 하소서 : 김형일 * 자녀를 통해 믿음의 대가 이어지게 하소서 : 윤명철 * 자녀들의 비전과 모든 일상을 주님이 지켜 주소서 : 강혜경 * 자녀의 길을 은혜롭게 인도 하소서 : 원해숙 * 자녀들을 지켜 보호 하소서 : 최은영 * 아들의 군복무 기간 동안 지켜 보호하시며 하나님과 더욱 친밀한 시간 되게 하소서 : 이혜숙 * 아들 직장이 주일성수 할 수 있도록 위치와 직위를 허락하소서 : 김만복 * 방학동안 유치원 원아들 안전하게 지켜주소서 : 김광연 * 모든 연단 끝나고 모든 대적들이 다 돌아갔으니 회복시켜 주옵소서 : 홍승표 * 이 가정에 하나님의 평안이 깃들기를 축복하소서 : 홍순욱 * 무더위에 지치기 않고 방학동안 다음 학기를 잘 준비하게 하소서 : 김은총 * 항상 동행하시고 지키시며 인도 하소서 : 박민정 * 일평생 하나님을 존귀히 여기고 경외케 하시고 일평생 좋은 앞길을 열어주소서 : 최성애 * 주 안에서 가족들이 건강하게 하시며 어디를 가든지 어디에 있든지 동행하시며 함께 하소서 : 정향숙 * 가족의 건강과 평안을 주시고 사업체를 지켜주소서 : 박진순 * 친정어머니의 건강을 회복 시켜 주소서 : 주향식 *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시고 가족이 사랑하며 화목하게 하시고 믿음 더하게 하소서 : 무명 * 일천번감사 - 맹안나 우금옥

장학헌금 - 권효시 문현종

구제헌금 - 김만복 박민정 아비가일

* 전산처리의 효율성과 관리의 투명성을 위해 모든 종류의 헌금에는 이름, 금액, 전화번호를 꼭 기록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교적 삶을 사는 해 11 ★


이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1. 새가족환영 저희 교회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오늘 처음 오신 분들께서는 예배 가 마친 후 1층 새가족실에 마련된 환영과 교제의 시간 에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2. 청년 1부 몽골단기선교 내일 13일(월)부터 21일(화)까지 있습니다(권영진 목사 외 19명). 3. 유아세례부모교육 9월 9일(주일 오후) 유아세례식이 있 습니다. 유아세례를 희망하시는 부모님들은 다음주 주 일(19일)까지 사무실에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① 대상 : 24개월 이하의 자녀를 둔 가정 중 부모 1인이 세례교 인인 가정 ② 교육기간 : 8월 25일, 9월 8일 2주간 토요 일 오후 3시-5시 ③ 장소 : 새가족실(사정에 따라 변경 될 수 있음)(문의 : 서경복 전도사) 4. 울산교회GT 울산교회GT 8월호가 나왔습니다. 할인된 가격으로 사무실에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금액 : 3,000원). 5. 에너지 절약 본당, 유치부실, 영유아부실을 제외한 본당 나머지 공간을 사용하는 부서는 에어컨 온도를 26도로 맞추어 주시기 바랍니다. 6. 주차장 안내 복산초등학교 운동장을 주차장으로 사용 할 수 있습니다(주일 오전 10시 30분-오후 6시). 청년 1, 2, 3부 부원들과 3부 예배에 오시는 분들은 복산초등학 교 운동장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지사항

1. 실내온도는 26℃로!(에어컨 사용 절제) 2. 불필요한 전등사용 자제! 3. 약간의 무더위는 참읍시다!(예배공간 제외) <모임 모임 및 행사> 행사 1. 울산노회 여전도회 순회헌신예배 내일 13일(월) 오전 11 시 성안교회에서 있습니다(교회출발 오전 10시 30분). <모집> 모집 1. 제3차 구약성경통독수련회 다음주 화요일(21일)부터 24일(금)까지 백합부실에서 있습니다(오전 9시-오후 6 시). 오늘 교회사무실에서 신청받습니다(90명 선착순/ 회비 : 2만원/문의 : 현재우 목사). 2. 아기학교 12기생 모집 엄마와 아이의 행복학교, 꿈샘 아 기학교 12기생을 모집합니다. ① 대상 : 24개월~48개월 의 유아와 보호자(부모) ② 등록접수일 : 8월 30일(목) 오 전 9시 30분부터 ③ 모집인원 : 10명 내외 ④ 회비 : 9만 원(1학기 12주 수업, 두 차례 소풍 및 야외학습) ⑤ 구비 서류 : 입학원서(사무실에 비치) 교우동정 <교우동정> 1. 장례 별세 - 2중복산4 차정자 집사의 남편 교회일정 ① 8/25(토) - 유아세례부모교육

② 8/26(주일) - 2학기 구역모임, 제자훈련, 성경대학개강, 2012년 단기선교 보고(오후)

1. 온라인헌금 계좌번호

신협 02065-12-001856(예금주 : 울산교회), 국민 657201-04-126547(예금주 : 울산교회) 농협 835-01-220223(예금주 : 울산교회), 경남 517-07-0160897(예금주 : 울산교회) * 온라인헌금 처리 마감시간은 금요일 오후 5시까지입니다. * 텔레뱅킹 이용시 담당자 휴대전화 문자로 내역을 알려주세요(담당 : 박은진 010-7393-0143).

2. 식당봉사(3공동체)

* 8월 12일(주일) : 1부 - 함월5, 우정4, 선경2/ 2부 - 함월5, 우정2, 우정9, 함월6, 약사7, 선경3/ 3부 - 함월5, 함월4, 약사2, 약사11 * 8월 19일(주일) : 1부 - 서복산5, 서복산6, 선경4/ 2부 - 우정8, 서복산3, 우정9, 함월1, 함월6, 약사12, 선경5/ 3부 - 약사15, 선경6, 함월4, 약사11, 우정6, 약사13, 선경7

섬기는 이들 교역자 담임목사

정근두

목사 노민석 010-4150-8219 김명식 010-9668-7601 박수진 010-8541-6396 구태옥 010-3438-1170

장만표 010-5601-9992 현재우 010-4763-0691 권오훈 010-7512-4145 김희웅 010-3307-0746 정지훈 010-2861-0770 이창림 010-5601-1691 권영진 010-3194-2624 김민철 010-9098-2514

정찬우 010-7190-7562 여전도사 투언(베트남) 010-7493-0080 김차순 011-848-9903 한영숙 010-5508-9012 강도사 박주흠 010-5409-2619 서경복 010-8514-8901 최영두 010-2697-3783 기관목사 한은권 010-6683-1415 황청명 010-6500-5499

남전도사

기관전도사

신치헌 010-7474-8015 전용애 010-4010-4988

성보경 정천석 심재천 허만필 박해수 윤경운

김홍주 강영기 조상복 최상열 박영화 김선일

류정훈 이성화 서무완 박 승 조형기

시 무 이용조 황병국 김석진 강경모 문병원 은 퇴 강 건 김종기 서연성 배태호 방동섭 양춘길

정 철 황병천 송병호 강민규 진영천 심원우

권남철 신용호 김근수 김경광 김관중 박상섭

서상찬 이상택 원 로 김종태 윤재권 서주식 최복만 김일권 이윤옥 윤주화 김종익 임석원

681-220 울산시 중구 복산1동 459-4번지 / 홈페이지. http://upcweb.net / 연락처: 사무실. 242-1171 FAX. 242-1174 / 공동체교역자실. 242-1172 / 교육기관 교역자실. 242-1173 / 어린이 도서관. 242-1170 꿈샘유치원. 245-0330 / 밝은미래복지재단. 244-0011 / 문수실버복지관. 247-3740~1

2012년 8월 12일 주보  

2012년 8월 12일 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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