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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길

homepage http://dj.hansalim.or.kr e-mail hsldj@hansalim.or.k facebook http://www.facebook.com/hansalimdj twitter @hansalim_dj

2013.03.vol.3

발행처 한살림대전생협 Ι 발행인 시선애 대전광역시 서구 월평동 285-1번지 5층 T.042-484-1225 F.042-484-1226 Ι 편집위원 강윤희, 김주희, 이경남, 최혜정, 장세훈, 박다슬, 권성현 Ι 기 획 한살림대전 홍보위원회 디자인 월간 토마토 Ι 매 장 월평매장) 042-484-1293, 노은매장) 042-477-1560, 신성매장) 042-864-1119, 태평매장) 042-535-1125, 관평매장) 042-934-1225, 관저매장) 042-545-1125, 부여매장) 041-833-1225

그림 _ 권성현 지역물류센터건립 및 생명문화공간 마련을 위한 조합원 출자금 증자운동! 조합원의 출자증자로 더 가까워지는 한살림대전!! 조합원들의 출자로 쌓아올리는 벽돌한장! 변화하는 가까운 먹을거리 문화, 가까운 지역마을문화, 더 가까워지는 관계! 한살림은 조합원이 주인으로서 만들어가는 공동체입니다.

지역물류센터건립 및 생활문화센터

한축회 볏짚사주기 운동

공간 마련을 위한 조합원 출자금 증자운동 기 간

~ 2013년 9월까지

한축회에서는 국산사료 자급률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꾸준히 해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매년 사료 수급 시기에 일시적인 자금조달의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한살림대전에서는 이러한 어려움을 조 합원들과 함께 풀어나가고자 조합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볏짚사료 사주기 운동을 진행하기로 하였 습니다.

방법 벽돌 저금통 약정: 매장/공급을 통해 약정서를 작성한 후 저금통을 분양받고 회수기간까지 - 저금하고 회수기간이 되면 매장 또는 실무자 방문회수 시 제출 출자증자: 가상물품을 물품으로 구입 인터넷 장보기 또는 전화주문 시 신청

한축회 볏짚사주기 운동에 참여하시려면? 기 간: ~ 6월 30일까지 대 상: 한살림대전 조합원 누구나 참가비: 1계좌에 7만원 (포장볏짚 1롤 가격)

CMS 출자약정: 가까이愛, 자료집에 첨부되어 있는 약정서를 작성하여 활동가 또는 실무자에게 제출 통장이체: 농협) 355-0000-9488-13 | 예금주: 한살림 대전생협 공급포인트 전환: 공급포인트를 출자금으로 전환, 인터넷 장보기 또는 전화주문 시 신청

금액한도: 1인최대 7계좌까지 입금계좌: 농협) 356-0736-7151-73 예금주) 최혜정 문 의: 042-484-1225

참가하시면?

현금출자: 공급실무자, 매장, 조합원활동가에게 직접 전달 (영수증 발행 가능)

 _ 7월 이후 7만원 상당의 한우고기를 직거래로 제공 받습니다.

참 고: CMS 약성서와 벽돌 저금통은 가까운 매장 또는 공급시 문의하시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_ 한축회 및 괴산지역 생산지 탐방의 기회를 드립니다.

2013.03.vol.3 | 01


조합원이야기 _ <공동육아 이야기>

을 담당한다. 친구랑에는 교육이사, 홍보이사, 시설이사, 재

고, 친구들과 오랜 세월 깊이 있게 관계함을 경험한다.

정이사, 이사장이 매월 대표교사와 이사회를 열어서 어린이

이러한 다양한 관계의 소통 능력을 발현시키기 위해 별명과

집 운영에 관한 일을 결정하는데, 이 점이 타 교육기관과 크

평어사용, 모둠활동, 부모 교사들의 회의 문화, 아마와 교사

게 다른점이다.

간의 아동에 관한 의사소통도구인 일기형식의 날적이, 마실

부모와 교사가 하나가 되어 교육하는 공동 육아의 교육 특

문화 등이 생활과 교육 속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성을 보면 첫째, 자연 친화교육(생태교육)을 꼽을 수 있다.

넷째 공동육아 친구랑 에서는 통합교육을 하고 있다. 통합

자연을 대상화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을 함께 사는 세계의

은 하나로 모은다는 의미보다는 다름에 대한 인정을 기본으

일부로 인식하고 그 가운데에서 생명과 순환의 섭리를 깨닫

로 함께 살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한다. 따라서 통합교육은 관

토피로 양 볼이 유난히 빨갛던 큰 아이 은형이에게

는다. 자연과 인간의 상생관계를 통해 그 관계에서 중요한

계교육과 밀착되어 이루어지고 있다.

날마다 햇빛과 바람, 물, 흙 속에서 놀 수 있는 곳을

배려, 돌봄, 존중의 미덕을 배운다. 친구랑 마당 텃밭에는 고

나 역시 그랬지만, 주택과 골목길이 사라진 자리에 아파트

찾던 내게 대전 공동육아 어린이집 ‘친구랑’은 꼭 그 조건을

추, 오이, 감자, 고구마, 배추, 무를 심고 가꾸고 나누어 먹는

가 들어서고 그 속에서 아이를 낳고 기르면서 힘들어하는

충족할 수 있는 곳이었다.

다. 벼를 심어서 추수를 해보기도 하고 토끼를 기르고 있다.

주변 사람들을 볼때마다 아이 하나를 키우는 데는 마을 전

대전의 공동육아 ‘친구랑 어린이집’은 1997년 12월 첫 준

둘째, 생활문화교육이다. 자발적 놀이, 전래놀이, 세시절기

체가 필요하다는 말을 떠올렸다. 적어도 나에게 ‘친구랑’은

비모임을 시작으로 1998년 9월 죽동에서 시작하여 2007년

교육, 옛 이야기 등을 통해 기본적인 문화와 민속적 능력을

마을이며 그 속의 아마들은 나의 이웃들이다. 그리고 너무

하기동에 어린이집을 신축해서 현재에 이르고 있다. 연령별

기른다. 친구랑에서는 봄에 진달래 화전을 해 먹고, 단오에

늦지 않게 깨달은 사실은 아이들은 부모가 키우는게 아니라

로 4세(당실방), 5세(튼튼방), 6세(신통방통방), 7세(아리알찬

는 창포로 머리감고 부채를 만들어 마을 어르신들게 선물한

스스로 자란다는 것이다.

방)의 아이들이 다니고 있고 교사는 각 방 담임교사, 대표교

다. 가을에는 산과 들에 지천인 밤과 도토리를 찾아다니고,

오늘도 ‘친구랑’에서는 함께 크는 우리 아이들이 있고 함께

사가 계신다.

동지에는 팥죽을 끓여 먹는다.

성장하는 아마들이 있다. 오늘의 친구랑이 있기까지 터전을

상, 하반기 전체 조합원 교육, 매월 방모임을 통해 한 달간

셋째, 공동육아 구성원들이 함께 성장하기 위한 가장 중요

준비하고 일구고 고생하신 선배 조합원들게 머리 숙여 감사

아이들의 성장과정을 교사로부터 전달받고, 아마(엄마, 아

한 교육 원리는 ‘관계 맺음’이다. 매일 바깥으로 나가는 ‘나

인사 올립니다. 많은 분들이 고민하는 육아, 보육, 교육을 제

빠를 줄여서 ‘아마’라는 호칭을 쓴다) 역시 한 달 동안 지내

들이’를 통해 자연과 관계 맺기를 한다. 이 나들이는 ‘밥’으

2, 제 3의 친구랑에서 함께 하셔서 공동육아의 꽃이 활짝

온 이야기를 나누며, 중요한 안건에 대해 결정한다. 주요 연

로 비유할 수 있다. 우리가 ‘밥’을 먹고 에너지를 공급 받듯

필 날을 기대하며, 글을 쓸 수 있게 지면을 허락해주신 한살

간행사로는 매학기 개학을 앞둔 대청소와 3개월에 한번 정

이 아이들은 ‘나들이’를 통해 신체활동, 탐구활동 등 다양한

림대전에 감사드립니다.

도 3가구가 소청소를 하며, 전체 조합원 모꼬지, 체육대회,

놀이와 생활을 경험한다.

공동김장, 송년잔치, 정월 대보름 잔치 등이 있다. 특히 송년

지금의 친구랑이 위치한 곳은 산으로 들로 나들이를 매일

잔치에 아이들과 교사는 노래와 율동, 악기연주를 하고, 아

다닐 수 있는 곳이고 ‘여우놀이터’, ‘제주도’, ‘구름놀이터’,

마들 역시 각 방별로 공연준비를 하고 연습을 위해 2~3회

‘송사리 둠벙’ 등 곳곳에 아이들이 그 곳에 걸맞는 이름을

정도 모임을 갖되, 외부의 의상협찬은 하지 않는다. 정월대

붙여주고 계절과 날씨에 상관없이 매일 나들이를 나간다.

보름에는 아마들로 이루어진 풍물패가 길놀이, 달집태우기

비가 오면 장화와 비옷을 입고 달팽이를 찾는다고, 눈이 오

등을 진행한다.

면 두 볼이 빨개지도록 눈싸움을 하면서 논다.

운영은 협동조합의 방식에 따라 자발적으로 설립하고 한 사

아이들은 또래간의 친밀한 관계, 어린이와 교사의 자유롭고

람, 한 사람의 출자와 참여로 조직되고 운영된다. 조합원 총

도 평등한 상호 관계, 교사와 부모의 긴밀한 협력관계, 지역

회의 결정에 따라, 총회에서 선출된 이사가 일상적인 운영

사회와 관계 맺음을 통해 아이들은 다양한 어른들과 관계하

“함께 크는 아이, 성장하는 부모”

- 글 조합원 최정숙 -

탈핵으로 가는 길 엄마라서 그런지 아이들만 생각하면 가슴 이 먹먹해지고 눈이 시려온다. 살기 힘든 세상을 물려주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동안

다음은 특별하지도 어려운 일도 아닌 평소 실천하고 있는 사례 몇 가지를 소개하려고 한다.

편리함만을 추구하느라 그 뒤에 가려진 ‘불편한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므로 마음이 편하다.  낮에 화장실 들어갈 때 부득이한 경우만 빼고는 불을 켜지 않기 문을 열어 놓고 사용하면 굳이 불을 켜지 않아도 된다.

진실’을 애써 외면하며 살아오지 않았나 생각한다. 과연 우리아

 필요 이상의 가전제품 사용하지 않기

이들이 어떤 세상에서 살게 될 것인가는 생각조차 하지 않고, 개

전기 압력솥 대신 가스 불 압력솥 사용, 전기 주전자 대신 가스

 미용실 자주 가지 않기

발! 개발! 편리함, 빠름에 정신이 팔려 우리 아이들이 지나친 경

불 주전자 사용 등

퍼머 자주 않기. 컷트를 뺀 나머지는 거의 전기를 사용하므로 두

쟁, 온갖 좋지 않은 현상에 노출되는 것에 대해 무관심했다.

피나 머리카락 건강을 위해서도 자주 안 하는 것이 좋다. 가정에  냉장고를 제외한 TV, 세탁기, 전자레인지, 컴퓨터 등의 전선

물 쓰듯 하던 에너지 자원은 이제 고갈되어가고 있다. 러시아 체

코드 뽑아놓기

르노빌 일본 후쿠시마 원전의 그 엄청난 재앙을 보면서도 정부는

좀 귀찮아도 필요할 때만 꼽아 쓰면 마음이 편하다.

원전은 안전하다며 막대한 홍보비를 쓰고 있다. 이미 가동을 멈춘

서도 습관처럼 쓰는 드라이기 사용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 휴대폰 사용 자제하기 특히 스마트폰일 경우 매일 충전을 해야 하므로 전기 낭비가 심하

우리나라와 같이 원전 발전의 의존도가 높은 나라에서 원전 사고가

 세탁기 적게 돌리기

발생했을 경우 어떤 가공할 일이 벌어질지 짐작할 수 없다.

세탁기는 전기 뿐 아니라 물 낭비도 심하므로 가능한 자주 돌리

고, 전자파로 인한 폐해를 줄이기 위해서라도 필요하다.

지 않는 것이 좋다. 나는 부득이할 때만 한 달에 한두 번 돌린다.

 모든 등을 절전형으로 바꾸고, 가능하면 한 등만 켜기

사계가 뚜렷했던 우리나라는 이제 그 경계가 무너졌다. 지구온

손빨래의 깔끔한 맛을 느껴보기 바라며, 이불 빨래의 경우는 친

우리나라는 특히 밤이나 낮이나 불야성을 이루고 있다. 심각하다.

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의 이상 증후들이 세계 도처에서 일어나고

환경 세제에 담가 발로 밟으면 운동도 되고, 맘도 편하고, 발에

있다. 때 아닌 혹한과 폭설 폭서에 폭우 등은 우리 인간이 부른

닿는 이불의 느낌이 꽤나 재밌어서 일석삼조다.

재앙이다. 편리함보다는 조금 불편함, 지나친 빠름보다는 조금

 한 겨울에 여름 과일, 채소 가능하면 안 먹기 제철 채소나 과일이 우리 몸에 더 좋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느림을 택하여 아낌없이 쓰던 에너지 자원들을 아꼈더라면 지금

 겨울철 전기 매트 사용 시 필요할 때 바로 꼽아 쓰면 된다

일이지 않은가! 전기나 석유 자원으로 재배한 시설 농산물을 먹

의 모습보다는 낫지 않았을까.

열전도율이 높아서 금방 따뜻해지기 때문에 미리 틀어놓을 필요

는 것을 자제하면 재배 농가들도 많은 에너지 자원을 써가며 재

가 없다.

배하지는 않을 것이다.

중한 아이들을 위해서 우선 전기부터 아껴보자. 이번 겨울만 해

 여름철에 에어컨 안 틀기

이런 작은 실천들이 우리 아이들을 위한 길임을 안다면 모두가

도 ‘전기대란’이라 불릴 만큼 심각한 전력 수급난을 겪고 있지 않

아파트일 경우 에어컨 설치 안 된 집이 거의 없을 정도인데, 더워

동참하리라 믿는다. 그리고 이런 것들의 실천이야말로 ‘탈핵’으

은가. 이것은 갈수록 심해질 것이고, 탈핵은 점점 멀어질 것이다.

도 조금 참거나 선풍기, 부채를 쓰면 건강에도 좋고 기후 환경이나

로 가는 길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러나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각 가정에서, 특히 엄마들이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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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한살림대전생협

신규 임원 소개

시선애 (이사장)

정지연(조합원 이사)

윤은숙(조합원 이사)

임경옥(조합원 이사)

장지안(조합원 이사)

정은희(조합원 이사)

이영(조합원 이사)

선창규(조합원 이사)

조형란(조합원 이사)

유선영(조합원 이사)

이제철(생산자 이사)

김관식(생산자 이사)

강윤희(조합원 이사)

배은선(조합원 감사)

유양우(생산자 감사)

·함께하는 조합원 활동·

신규 블랙베리 팝콘 (50g)

‘새내기 조합원 만남의 날’에 오세요! 올해 1~2월에 한살림 가족이 되신 조합원님들 얼굴보고 인사

꿈엔들 잊힐리야

나누고 궁금한 사항도 알아보시고 함께 밥상도 나누어요!

2,500원

일 시 3월 27일(수) 10:30 장 소 노은동 ‘씨앗’

100% 무농약 옥수수를 사용하였으며 합성조미료, 착색료,

대 상 1~2월 가입조합원

보존료등 인공첨가물을 일체 사용하지 않았으며, 담백하고 노은/하기 마을모임

‘식생활교육강사 양성과정’ 모집합니다.

밭고랑에서 놀자

서둘러 신청해주세요!

밭농사 지어보며 농업의 소중함을 몸으로 익히고 느껴보고 싶은

일 시 3월22일~6월 14일(12주간 총 44시간)

청소년을 모집합니다.

매주 금요일 09:30~13:30 (홈페이지, 매장 교육프로그램 참고)

활동일시 2013년 4월, 6월, 8월, 10월

대 상 한살림조합원, 일반시민

수업장소 괴산 솔뫼공동체

참가비기초부분(1-7강) 5만원

모집기간 3월 22일까지 선착순 마감.

기초+심화부분(1-22강) 20만원

모집인원 15명(중학생~고등학생)봉사인증서 발급

주 관 밥상살림위원회

유성구지역 소모임 함께 하실래요!

논 농사학교 과정모집

취미가 비슷한 조합원님들 모여 작은 꿈 함께 만들어가요!

생명이 살아가는 논에는 어떤 생물들이 살고 있을까요?

바느질소모임 매주화요일 10:30

논의 생태적, 환경적 가치는 어떤 기능들이 있을까요?

영화모임 첫째주, 셋째주 화요일 10시

절기따라 찾아가는 논 농사학교 함께해요.

마을모임

활동일시 2013년 4월~12월

조합원 활동실로 연락주시면 일정을 안내해드립니다! 서 구

갈마동, 관저동, 둔산동, 복수동, 만년동

유성구

관평동, 도룡동, 노은/지족동, 신성동, 하기동 신탄진, 태평동, 가오동

상 한살림 회원자녀

(매월 마지막주 토요일, 오전 10시~오후 5시)

각 지역에서 한살림 마을모임을 해요!

대덕구, 중구, 동구

물품 소개

수업장소 부여 신암리 신암공동체 모집기간 3월 22일까지 선착순 마감 모집인원 15명(초등학교 4학년 ~ 중학생) 대

상 한살림 조합원 자녀

문의 및 접수 042-488-0561 (조합원 활동실)

고소하다.

귀리 미숫가루 (900g) 꿈엔들 잊힐리야

9,000원 국내산 무농약귀리와 원재료 모두 100% 국내산을 사용한 건강식품입니다. 합성조미료, 착색료, 보존료등 인공첨가물 를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계란쿠키 (150g) 함께여는 세상

3,300원 충북 옥천군 안내면 깊은 산골에서 친환경 자연방사로 키운 토종탉의 투명하고 탱글탱글하고 담백한 유정란과 우리농 산물만으로 만든 쿠키로 짜고 맵고 자극적인 맛에 길들여진 자녀와 가족들에게 건강간식입니다.

2013.03.vol.3 | 03


- 한살림 대전현황 | 1월 가입자 공급이용의 장점

한살림대전 13년도 1차 공급쿠폰제

총매출 1,019,013,590 | 공급매출 236,577,747 매장매출 782,435,843 | 총출자금 1,803,687,682 | 회원수 15,762

공급을 주기적으로 이용하시면 3일전 주문을 통해 계획소비를 할 수 있습니다.

강경진 강미숙 강미순 강민진 강순희 강윤미 강주은 강지연 강희진 고명선 고안순 고은수 고주현 고화심

이용대상 | 주문공급 조합원

공명숙 공정현 곽서영 곽윤경 구정모 구현정 권민정 권선주 권소용 권정은 기은희 김경란 김경애

쿠폰지급 | 3월4일~4월26일(8주간)

김나미 김동화 김만곤 김명선 김명숙 김미리내 김미선 김미정 김미해 김미희 김미희 김민경 김민정

이용방법 | 공급1회 시 쿠폰1장

김보경 김보미 김복덕 김서정 김석영 김선미 김선아 김선희 김소연 김소영 김수미 김슬기 김영근 김영미

- 1차쿠폰은 다른기간(2차, 3차)의 쿠폰과 함께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김영애 김영옥 김영임 김영중 김영집 김옥란 김윤미 김윤정 김은경 김은경 김은주 김은희 김재선

- 쿠폰은 타인 양도가 되지 않습니다.

매장 이용 시 사용되는 자가차량의 이용을 줄이므로 CO₂ 배출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쿠폰을 돌려주셔야 선물이 증정됩니다.

김정숙 김정은 김준현 김지영 김진숙 김진현 김창범 김창현 김해연 김향숙 김향환 김혜경 김혜연 김혜원

- 자세한 문의사항은 공급담당자에게 해주세요.

김혜정 김효정 김효진 김희수 김희정 꼬마궁어린이집 나병우 나정희 남경 남보령 남윤숙 남주영 노희경 류태규 명화순 문경자 문연정 문후남 문희선 미소짓는어린이집 민창현 바다의별어린이집 박경순

대전지역 (주2회 공급지역)

외곽지역 (주1회 공급지역)

선물

7장

4장

3천원 상당

12장

6장

6천원 상당

15장

8장

1만원 상당

박계숙 박근용 박명화 박미선 박미선 박미숙 박미숙 박미진 박민숙 박상수 박상원 박선일 박선혜 박성자 박순복 박순자 박순천 박연희 박영민 박영희 박유연 박일우 박정란 박정수 박정식 박정은 박종호 박주희 박현옥 박혜영 박혜진 박혜진 방경숙 배숙경 배영자 배재광 배정민 백정은 백종운 변정미

선물지급 기간 : 5월6일 ~ 5월24일

변준숙 삼원어린이집 서경희 서은영 서진아 서진하 손경란 손은영 송향미 신동진 신병용 신은영 신혜진 심경화 안명옥 안미애 안복희 안선영 안설 양명숙 양윤정 양은미 양주영 어윤정 엄남주 엄미주 염미정

3만원 미만

한살림대전 공급부담금제 시행

오선근 오예리 오정희 오지연 오향림 오혜경 오혜원 우정숙 유경현 유아리 유용정 유재중 유정구 윤경옥 윤병이 윤상미 윤영남 윤영신 윤영자 윤용훈 윤은경 윤은희 윤은희 윤재하윤형섭 이근화

주문공급 가능!

이난희 이대은 이명례 이문희 이미란 이미현 이보라 이붕희 이상경 이상남 이상숙 이상숙 이성래 이수경

공급부담금이란?

이수진 이순복 이연숙 이영주 이유신 이윤미 이은영 이은이 이은정 이은택 이인원 이일영 이자영

1회 이용시 주문액이 3만원이 되지 않으면 공급제반

로 물품이 결품 되었거나 특별품 공급시에

이재순 이재형 이정아 이정애 이정옥 이지형 이채나 이현숙 이현주 이혜숙 이혜자 이혜정 이홍찬

비용을 조합원이 부담하는 방식입니다. 출자금 증자

는 주문합계액이 3만원미만이더라도 공급

임성례 임영민 임윤희 임정욱 임청일 임현미 장민아 장소연 장소윤 장의숙 장희정 전은진 정광희

가 아니며 소멸되는 비용입니다. 단, 생산지 사정으

부담금이 없습니다.

정규순 정기옥 정미선 정선임 정순 정순님 정신영 정영훈 정예주 정유미 정윤영 정은영 정인숙

- 자세한 문의사항은 공급담당자 또는 사무국(042-484-1225)으로 해주세요.

정진이 정혜민 조명례 조미라 조성용 조은희 조한경 조혜진 지은희 지현목 진송아 진은영 차혜련

공급가능 주문금액

출자금

공급부담금

기존

3만원 이상 (※ 3만원 미만일 경우 공급 불가)

1,000원

없음

2013년 3월 4일 공급부터 적용

3만원 미만

1,000원

3,000원

천진 초록마을어린이집 최경원 최병욱 최병임 최선호 최설진 최소희 최수정 최숙경 최영미 최영숙 최유림 최윤미 최윤정 최은경 최인실 최재혁 최정은 최준혁 최해숙 최현주 최현주 추연이 태유현 하지영 함께하는지역아동센터 허정두 홍민경 황규남 황선형 황여란 황정자 황태식

· 3월의 일정 매주 수요일 바느질 소모임 (문의 : 042-484-1225) | 마을 모임별 탈핵영상 상영 유성지역 소모임 : 영화모임, 바느질소모임 (문의 : 488-0561) | 생명학교 논학교 4월27일 ~ 6월22일 매달 마지막주 토요일 생명학교 밭학교 3월30일, 6월22일, 8월, 10월 연4회 (문의 :488-0561) | 먹거리 안내자 과정 3월22일 ~ 6월14일 매주 금요일 | 사계절꾸러미 매월 셋째주 화요일 녹색평론 공부모임

금 1

토 2

삼일절

3 10 17 24 31 한살림도시텃밭 감자 심는날

04 | 2013.03.vol.3

4

5

공급부담금제도입

경칩

공급쿠폰제 시작

생명학교정기회의

6

가공위정기회의

7

8

9

사계절 꾸러미 설명회

여성의 날

우쿨렐레 소모임

대전도시농부학교 개강

한살림도시텃밭 기초교육 1회 탈핵대중문화제 (서울 시청앞)

홍보위원회 회의 갈마마을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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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후쿠시마 대재앙 2주기

한축회,한살림대전 자매결연식(괴산)

바느질모임

우쿨렐레 소모임

밥상살림위원회 모임

복수마을모임

대전도시농부학교

한살림도시텃밭 기초교육 2회

하기마을모임

관평마을모임

신탄진마을모임

공주마을모임

농산위정기회의

만년마을모임

정기이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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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마을모임

사계절꾸러미공부모임

춘분

우쿨렐레 소모임

먹거리안내자과정

중부권활동가모임

유성구1지역운영위

바느질모임

관저마을모임

밥상살림위원회 모임

한살림도시텃밭 기초교육 3회

둔산마을모임

은어송마을모임

둔산마을모임

신성마을모임 대전도시농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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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1지역운영위

급식단체 설명회

바느질모임

우쿨렐레 소모임

먹거리안내자과정

서구1지역 새내기

유성1지역 새내기

밥상살림위원회 모임

한살림도시텃밭 시농제 생명학교 밭학교

조합원만남의날

조합원 만남의날

대전도시농부학교

살림길 vol.3(한살림대전 소식지/2013.3)  
살림길 vol.3(한살림대전 소식지/2013.3)  

한살림대전생활협동조합 소식지 살림길(2013년 3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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