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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가정 비전을 가진 청소년 건강한 지역사회

전라북도 익산시 동서로 222 새소망정형외과 2층 제19-1호 Tel. 063-856-1091 Fax. 063-841-1091 homepage http://www.sbis.or.kr cafe http:cafe.daum.net/vic 발행인 김윤근 / 편집인 최준호 / 기자 장준호, 김예찬, 우한나, 류아영, 장지선, 조현진 인턴기자 / 고보빈, 최진영, 정회욱

센터장 칼럼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갑시다! 최근 유럽에서 공부하 고 온 동기 목사의 절규에 가까운 말이 지금도 귀에 쟁쟁하게 들리는 듯합니 다.“유럽의 기독교가 수 백 년에 걸쳐 퇴락했다면, 한국교회의 퇴락은 눈에 확연히 띠게 이루어지는 것 같다.”동기 목사의 말 을 부정할 수 없는 한국교 사단법인새벽이슬 센터장 회의 현실이기에 더욱 안 김 윤 근 목사 타깝고 괴롭습니다. 물을 담은 시험관에 개 구리 한 마리를 넣고 물의 온도를 5분마다 1도씩 올리면 개구리는 별로 당황해 하거나 거부감 없이 천천히 죽어 간다고 합니다. 우리 기독교인들의 대부분이 시험관 속 의 개구리처럼 지금의 한국교회의 퇴락의 현실 앞에 당 황해 하거나 거부감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익산은 인구 30여만 명 중 10만 기독교인이 있어 복 음화율 30%가 넘습니다. 그러나 장년성도 200명이 출 석하는 교회의 주일학교 출석이 고작 10여명이라면 어 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다음 세대(The Next Generation) 양육에 무관심한 공동체와 국가는 밝고 건강한 미래를

지속할 수 없습니다. 이를 위한 대안 제시로 전우주적인 교회론적 사고방 식이 교회 지도자들과 기독교인들에게 절실하게 필요합 니다. 교회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세우셨습니다. 교회는 머리되신 예수님의 지체로서 우주적인 공동체의식이 있어야 합니다.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서 예수님 때문에 만난 관계성을 소중히 여기며 더불어 살아가는 가족 공동체로 주님 오시는 날까지 순 례자의 여정에 동행하며 착한 행실로 세상의 빛과 소금 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역교회(Local Church)와 선교단체 (Para Church)의 소통과 연합, 대형교회와 중소형교회와 미자립교회와의 소통과 연합이 실질적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6남매 자녀 중 큰아들만 100평이 넘는 맨션에 서 호의호식하고, 5남매는 파산당하고 이혼하고 자녀문 제가 심각하고 자살위기에 처해 있다면, 이를 바라보는 부모의 심정이 과연 행복할까요? 지금의 한국교회를 바 라보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심정은 어떠할까요? 하나님 아버지의 심정을 깊이 공감하며 하나님의 뜻대로 부르 신 교회 지도자들과 성도들이 함께 합력하여 선을 이루 어야 합니다. 그 구체적인 대안 제시로 영유아기, 유소년기, 청소년,

청년기에 걸쳐 성경적 세계관과 역사의식,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사고방식이 겸비된 개개인의 재능에 입각한 전문 지도자를 세워가야 합니다. 다음세대 지도자 양육 시스템에 대한 패러다임이 전환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쓰시기에 합당한 사람으로서 배워야할 우선순위의 것들 을 먼저 가르쳐야 합니다. 이렇게 할 때에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제자삼아 통 일한국과 지구촌 시대를 이끌어갈 준비된 하나님의 사람 을 세워갈 수 있습니다. 이를 토대로 세계선교의 마지막 명령을 성실히 수행하는 제사장 나라가 될 것입니다. 먼저 익산의 520여 교회가 합심하여 선을 이루어가는 한국교회의 건강한 모델링이 되길 축원합니다. 목회자들 은 머리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지체의식을 갖고 교회의 생활 원칙인 성경을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신약적 관점으로 구약을 바라볼 수 있도록 가르칩시다. 이것이 선행되어질 때 전인격적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자기 자신처럼 사랑하는 삶의 원리가 체화(滯貨)되어질 것입니다. 경천애인(敬天愛人)의 기초석 위에 선교와 전 도가 교회의 마땅한 사명임을 깨닫고, 성도 한 사람 한 사 람이 직업에 대한 분명히 소명의식 속에 영∙혼∙육 균 형 잡힌 지도력으로 선한 영향력을 끼치게 될 것입니다. 교회는 건물이 아니고 사람이며, 하나님이 구별하여 부르신 자들의 모임이기에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가야 합니다.

2014 사랑나눔 콘서트‘Dancing a Dream' 12주간 이뤄진 정식 기수훈련의 종 지부와 동시에 한 걸음 더 나아갈 발판 이 되는 새벽이슬 기수 수료식. 올해도 이웃을 향한 실질적인 섬김과 나눔을 위한 입장료로 라면 5봉지나 쌀 3kg을 받았습니다. 특별히 이번 공연은 듀 (Dew)문화예술협동조합과 더불어 ‘Dancing a Dream'이라는 주제로 콘서 트가 진행되었습니다. 콘서트는 18기의 수료식과 더불어 김윤근 센터장의 간단한 내빈소개와 환 영식으로 시작했습니다. 첫 무대는 듀 (Dew)문화예술단 김은선 이사의 독백 무대였습니다. 한 소녀가 자신의 꿈을 향해 기도하는 모습은 차디찬 현실 속 에서 한줄기 꿈을 소망하는 청소년의 모습이었습니다. 다음으로‘꿈속의 춤’ 이란 무대가 등장했습니다. 잠든 소녀 가 꿈에서 주인공이 되어 춤을 추자 한 껏 분위기가 전환되지만 곧, 꿈은 악몽 이 되어 가면 속에 갇히고 단지 꿈을 향 한 사뭇 애절함만이 남았습니다. 이어 진 무대‘피라미드’ 는 오직 1위로서 유 명해져야 하는 각박한 세상과 그로 인 한 공허함이 청소년들의 심정을,‘길을

묻다.’라는 무대에선 8명의 청소년들 이 각자의 길에서 노력하지만 거듭된

실패로 인한 좌절과 고민을 여실히 보 여줬습니다.

이처럼 짓눌린 이들을 향해 위로부터 내리는 따스한 은혜의 위로와 회복이 듀(DEW)문화예술단 유성란 이사의 ‘위露(로)’라는 무대를 통해 흘러나왔 습니다. 그 은혜는 절망을 녹이고 빛이 되었습니다.‘다시 부르는 노래’는 더 이상 혼자가 아니었습니다. 청아한 하 모니처럼 어우러져 꿈을 만나고 함께 노래하며 꿈을 걸었습니다.‘Dancing a Dream'이란 말 그대로 소녀의 간절한 기도는 감옥 같은 현실에 무너지지만, 위로부터 내리는 은혜로 다시금 회복되 고 춤이 되었습니다. 공연은 전원이 나 와 함께 춤을 추며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날 진행된 콘서트는‘꿈을 추다.' 라는 주제에 걸맞게 상업적 경쟁시대 앞에 꿈이 없는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초점이 맞춰졌습니다. 공연은 그들이 도전과 자아발견의 시간을 얻고, 각자 의 꿈 너머 꿈을 향한 세찬 도약하길 기 도하고 응원하는 것입니다. 많은 청소 년∙청년들이 위로부터 내리는 은혜와 사랑 가운데 힘을 얻어 모두의 꿈이 춤 추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 장준호 기자


행복한 가정 비전을 가진 청소년 건강한 지역사회

문화칼 럼

남조선이 가나안입니까? 신이 보낸 사람이라는 영화가 개봉했다. 북한 지하교인에 대한 내용이라고 해서 관 람을 하였다. 나는 특히 김인권이라는 배우 를 좋아했던 차라 관심이 더욱 갔다. 이 영 화는 저예산 영화로 제작되었고 개봉 시 신 천지 투자설이 나돌았기 때문에 진통을 겪 은 영화였지만 그런 가운데에서도 관객동 원 40만명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영화에서 처음에는 사람들이 도강(탈북 을 해 다른 나라로 가는 것)을 꺼려하지만 철호의 노력에 의해 도강 날짜를 잡는다. 모 두가 도강을 해서 탈북을 하면 해피엔딩으 로 끝나겠지만. 철호와 많은 지하교인들은 결국 붙잡혀 죽임을 당한다. 어려움에도 순 교를 각오하고 하나님의 기적을 나타내던 기존의 기독교영화 패러다임과는 색다른 느낌이다. 오히려 신앙으로 모든 것을 포장 하는 것이 아니라 성도들 간의 갈등과 인간

적인 고민들이 드러난 영화였다. 많은 사람들이 이 영화를 보고 북한인권 문제에 대해서 그리고 북한지하교인에 대 해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나는 약간의 다른 시각으로 이 영화를 바라보고 싶다. 사실 영화를 보고 나서 뭔가 찝찝함을 지울 수 없었다.“남조선이 가나안입니까?” 극중 철호(김인권 분)의 독백 때문이다. 만 약에 철호가 나에게“남조선이 가나안입니 까?”물어본다면 나는“남조선은 가나안이 아닙니다. 소돔과 고모라입니다.”라고 답했 을 것이다. 이 영화가 개봉할 당시 대기업을 고발하 는 성향의“또 하나의 약속”이라는 영화도 개봉 되었다. 돈을 무기로 사람을 소모품처 럼 여기는 대기업의 횡포가 넘쳐나는 나라, 생활고로 인해 삶을 포기하는 나라, 청소년 들이 자신들의 꿈을 펼쳐나가기 보다는 공

무원, 대기업 취업에 목숨을 거는 나라, 북한 교인들이 가나안이라는 이 나라에 실망하여 다른 가나안을 찾아 이민을 가는 사람들이 있는 나라, 황금만능주의가 넘치는 이곳이 바로 가나안의 탈을 쓴 소돔과 고모라다. 나는 북한교인들의 바람처럼 이곳이 가 나안이 되길 원한다. 젖과 꿀이 흐르는 땅. 함께 나누며 함께 살아가는 그 곳. 전쟁도 가난도 소외받는 자도 없는 그곳이 되길 원 한다. 모 TV 프로그램에서 북한지하교인들 이 남한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다는 이야기 를 들었다. 우리가 깨어 있어야 할 때이다. 특히 그리스도인들이라면 복지, 교육, 의료, 정치, 문화 등 각자의 삶에 영역에서 자신이 맡겨진 소명에 따라 최선을 다해야 한다. 나 는 철호에게“네. 이 곳이 바로 가나안입니 다.”라고 외칠 그날을 기대하고 기다리며 최준호 편집장 기도한다.

머물러 있지 않은 영성 중환자실에서 크게 신경 쓰는 것 중에 하 나가 욕창에 관한 부분이다. 욕창은 장시간 동일한 자세로 누워있을 경우 발생하기 쉽 다. 지속적인 압박으로 혈액순환이 원활하 지 않을 때 피부에 발적이 생기고 궤양이 생 기게 된다. 중환자실 대부분의 환자들이 절 대 침상 안정을 하는 경우가 많아 욕창이 발 생하기 쉬운 환경에 노출되어 있다. 심한 경 우는 뼈까지 드러나 있는 경우도 보았고, 사 람에게서 날 수 있는 냄새라고는 생각하기 힘들 만큼의 악취가 나기도 한다. 그 때문에

고 등 학 교 동 아 리 소 개

-

이 리 고

주 바 라 기

적절한 간호가 필요하다. 에어매트를 적용 하기도 하며 2시간마다 체위를 변경해주고 소독도 해가면서 상태의 변화에 주의 깊게 신경써야한다. 욕창을 가진 환자들을 보면서 머물러있 다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가 하는 생각 이 들었다. 환자의 대부분은 스스로가 움직 일 수 없어 그러한 결과가 나타나기 때문에 적절한 간호를 필요로 한다. 간호하는 것이 귀찮다고 해서 미루면 환자에게 욕창이 생 기는 건 시간문제다. 영적인 상태도 마찬가

케데쉬, 주바라기, 에클레시아, 라이체코, 낙타무릎, 카이 로스 등 새벽이슬의 익산 시내에 있는 고등학교 기독교 동아 리들이 운영되고 있다. 지난 회지에서 함께 했던 이리여고의 케데쉬에 이어 익산시 남중동에 위치한 이리고등학교의 기독 교 동아리 주바라기와 함께 했다. 기장(양훈, 고3)과의 인터 뷰를 통해 주바라기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자.

Q.‘주바라기’라는 이름의 뜻은? A. 이름 그대로 하나님을 바라는 사람들의 모임을 뜻 합니다. Q. 주바라기에서 하는 일은? A. 매주 월요일 점심시간에 이리고등학교 상담실에 서 간사님으로부터 우리가 한 주 동안 묵상하며 가지고 가야할 말씀을 듣거나 찬양모임으로서 기쁘게 찬양으 로 영광을 돌립니다. 교외활동으로는 청소년 문화존, 어린이날 행사 등 다양한 행사들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Q. 주바라기 활동을 하면서 기억나는 에피소드는? A. 작년 가을쯤 어떤 선배들에게서 주바라기 후배들 을 만나고 싶다는 연락을 받고 의심없이 그 선배들과 모임을 가졌었습니다. 첫 모임을 문제없이 잘 마무리 하고 다음 모임시간까지 약속을 했었는데 첫 모임 이후 에 한 후배가 그 선배들이 이단단체에 속해있는 사람들 인데 의도적으로 접근했다는 것을 알고 담당간사님들

지라는 생각이 든다. 영적인 것엔 둔해져서 내가 썩어가는 지도 모른 채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 보아야한다. 우리는 스스로 할 수 있 음에도 하기 싫고, 미루고, 머무름, 무관심 으로 영이 썩어 들어가는 것을 방치한다. 영 적인 욕창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결코 예배 시간을 지키는 것으로만은 해결되지 않는 다. 주님과 나의 일대 일 관계 속에서 말씀 과 기도 그리고 지속적인 훈련으로 그 자리 에 머무르지 않고 움직여 주어야 한다. 환 자들은 겉으로 보이는 모습이 건강해 보인

에게 알렸고 그 후에 그 선배들과 더 이상의 모임은 없 었습니다. 나는 그 소식을 듣고 나와는 먼 이야기인 것 만 같았던 이단이 내가 속한 동아리에 접근했다고 생각 을 하니 소름이 돋고 굉장히 충격이었습니다. 지나간 일이기 때문에 지금은 이렇게 편하게 말하지만 당시에 주바라기 친구들에게 너무 미안했고 분별없이 의심도 안하고 바로 모임을 승낙한 나 자신에게 화도 났었습니 다. 다른 고등학교의 동아리들도 선배라는 등 이유들로 누군가가 모임을 요청해온다면 먼저 담당간사님들에게 알리고 모임을 가졌으면 합니다. Q. 주바라기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A. 2013년 한 해동안 기장으로 섬겼는데 부족한 나 를 잘 따라 와줘서 고맙고 함께 임원으로 섬겼던 부기 장(광열, 고3)에게 미안하고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습 니다. 그리고 2014년이 되면서 임원들이 새롭게 바뀌 고 신입생들이 들어왔는데 기도로써 모임을 준비하고 항상 성실하게 모임에 임했으면 합니다. 공부도 중요하 지만 학업 가운데 있을 때에도 주님 놓치지 않고 우선 순위를 잘 지키며 학교생활을 하길 바랍니다. Q. 기장(양훈, 고3)에게 주바라기란? A. 주바라기는 학교에서 고3이 되면서 학업 등 많은 일들로 바쁜데 그 속에서 이리저리 치여 하나님을 잊고 살아갈 때 예배를 통해 나를 다시 일깨워주는 곳입니다.

다고 해서 결코 욕창의 위험에서 벗어나는 것은 아니다. 우리도 마찬가지다. 예배의 자 리에 빠지지 않고, 교회의 많은 사역을 감당 한다고 해서 영적으로도 건강하다고 말할 수 없다. 우리는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모습보다 주님과 나와의 관계가 중요함을 잊지 말아야 한다. 삶의 자리에서 예배자로 살아가는 것, 내가 죽고 예수로 살아가는 것 이 영이 건강해 질 수 있는 지름길이다. 고보빈 기자(익산병원 간호사)

Q. 마지막으로 독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A. 주바라기 모임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기쁘고 좋은 모임이 될 수 있도록, 그리고 주바라기뿐만 아니라 익 산 시내에 있는 ���등학교 기독교 동아리들이 많은데 익 산의 많은 청소년들이 기독교 동아리 모임을 통해서 학 교생활 가운데 주님을 놓치지 않고 살아가도록, 또 주 님을 알지 못하는 친구들이 너무 많은데 그 친구들을 위해서도 기도해주었으면 합니다. 이리고등학교 주바라기 동아리의 대표로 기장과의 인터뷰 를 통하여 주바라기에 대해 알아보았다. 씩씩한 기장과의 인 터뷰 내용처럼 학교생활 속에서도 주님을 놓치고 싶지 않은 이리고 친구들이 있다면 매주 월요일 점심시간에 이리고등학 교 상담실을 찾아가 함께 예배드리며 교제하길 바란다. 우한나 기자


행복한 가정 비전을 가진 청소년 건강한 지역사회

인 터 뷰 (Interview)

매력적인 페이스를 가진 그녀, 홍서영 위풍당당 대학 입문기 Q 간단히 자기소 개 해주세요. A. 안녕하세요. 새벽이슬의 귀여 운 원대동방 요 정! 통통 튀는 매력을 갖고 있는 18기 홍 서영입니다 ~!! 반갑습

니다. 인터뷰 는 처음이어 서 많이 떨리 고 걱정도 되지 만 최선을 다해 대답해 드리겠습니다!

Q 매력페이스의 소유자신데~ 나에게 점수를 매기자면 몇 점?? A. 호호호 매력페이스라뇨~ 감사합니다.^^ 저에게 점수 를 매기자면 100점 만점에 90점이요. 저는 모두들이 인정 하다시피 모델처럼 매력적인 얼굴을 가졌고요. 외모적인 것 뿐만 아니라 야무진 성격과 해야 할 일은 해내는 성실함까 지 가진 여자랍니다 호호. 10점을 깎은 이유는 가끔 저도 모 르게 은어라던가 도덕적으로 바르지 않은 언행이 나올 때가 있어요. 그리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려 노력하지만 비판적인 생각이 올라올 때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90점을 매겼어요.

Q 이제 스무 살이시죠?! 저도 작년에는 스무 살 꽃나이 였는데...(웃음) 본론으로 들어가서 질풍노도의 시기인 10대 를 벗어난 소감은 어때요? A. 약간 두려워요. 스무 살이 되니까 정신적인 부분에서 는 부모님에게서 독립도 하고, 또 대학이라는 사회에 들어 와서 거의 대부분의 사람을 모르는 상태에서 지내고, 10대 때와 달리 모든 일들을 스스로 해야 하고 그러한 일들에 대 해서 제가 직접 책임을 져야하니까 그런 면이 제게 두려움 으로 다가온 것 같아요. 그런데 두려움만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이만큼 커왔다 하는 스스로에 대 한 대견함도 있고 뿌듯함도 있어요. 그리고 인생이 어떻게 펼쳐질까에 대해 엄청 설레기도 해요. 10대 때 했던 실수들을 이제는 다시 해야 하지 않아야지!! 다짐도 했답니다. 하하

Q 10대에서 벗어나면서 18기 수료도 마치셨죠~ 새벽 이슬 훈련 중 좋았던 점이나 아쉬웠던 점 얘기 좀 해주세요. A. 제대로 알지 못했던 성경을 제자훈련과 에스라를 통해 배울 수 있어서 가장 좋았어요. 성경적으로 사는 삶이 무엇 인지에 대해서 알게 되었어요. 아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 니라 실천을 하려고 하는데 아직은 어려운 것 같지만요. 그 리고 리더십캠프도 좋았어요. 캠프를 통해 수능으로 지쳐있 던 몸과 마음에 쉼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고, 나를 위로하고 내 안에 있는 답답한 점을 풀 수 있는 시간이 되었어요. 아쉬 운 점은 제가 수능이 끝나고 한 달 동안 방황을 해서 훈련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친 점이요. Q 개강한지 한 달이 지났는데 어떠셨어요? 유혹들이 참 많죠~ 유혹을 어떻게 헤쳐 나가고 계세요? A. 솔직히 제게 딱히‘유혹이다’라고 하는 건 없는 것 같 아요. 학교 친구들을 보면 정말 학교생활에 무조건 열심이

믿음의 기업을 찾아서~ 나른한 봄날, 입맛이 없으신가요? 항상 같은 음식점만 찾아가다보니 지겨우신가요? 이럴 땐 망설이지 마시고‘코다리&누룽지 백숙’으로 오 세요! ‘코다리&누룽지 백숙‘에는 코다리 조림, 닭 볶음탕, 누룽지 백숙, 수제 돈가스 등 다양한 종 류의 음식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코다리라는 음식을 처음 듣는 분들도 있을텐 데 생소하시죠? 코다리는 명태를 살짝 말린 것 을 말하는데, 단백질이 56%나 되는 건강식으로 현대인의 공해에 찌든 독을 해독하고 피로한 간 을 보호해주는 영양소가 풍부하며 농약이 잔류

요즘 청소년들은 하고 싶은 것도 많고 사고 싶은 것도 많아 부모님이 주시는 용돈 만으로 충분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많은 청소년들이 부모님께 의지하 지 않고 자신이 직접 돈을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기도 한다. 아르바이트는 사회 생활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도 하지만 잘못된 아르바이트가 청소년들에게는 큰 상처로 남는 경우도 있습니다. 무자비한 노동시간, 임금착취 등의 피해를 입는 청소년들이 증가하여 언론에 보도되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 다. 이런 사태가 발생하지 않기 위해서는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전 예방을 위해 청소년들이 꼭 알아야할 아르바이트 상식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1. 만 13세에서 14세의 청소년들이 아르바이트를 하기 위해서는 취직인허증이 필 요하다.(부모님 동의서와 자신의 나이를 증명할 수 있는 호적증명서, 혹은 주민등록

Q 꿈꾸던 대학생활과 너무 달라서 놀란 점이라던가, 실 망한 점들 있어요? A. 있어요!! 술자리를 갔는데 사람들이 술을 섞고, 섞고 또 섞는 모습에 놀랐고 또 그것을 즐기며 마시는 모습에 놀 랐어요. 그리고 실망했던 점은 술을 안 먹었던 애들이 변한 것이에요. 정말 사람이 달라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이러한 문화 속에서도 내가 정말 꿋꿋이 살아남으려면 하나님께 기 도도 더 하고 더 붙잡고 나아가야겠다고 생각했어요. Q 새벽이슬 연애관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A. 연애는 3학년 1학기부터! 라는 말을 들었을 때는 왜 그걸 지켜야 하지? 이때 사귀지 않으면 깨질지도 모르는데 라고 생각했었는데 대학에 입학을 하고 여러 사람들과 관계 를 가지다 보니까 아직 나의 가치관도 제대로 자리 잡히지 않은 상황에서 연애를 하고 상대방의 가치관과 섞인다면 나 에게 치명타가 될 수도 있겠구나 싶더라고요. 정말 목사님 말씀대로 지켜보고 그 사람에 대해 알아가는 게 좋은 거구 나 라고 생각했어요.

Q 새벽이슬은 □다. A. 새벽이슬은 섬김이다. 후배와 선배들 간에 간사님과 목사님, 서로가 섬기고 섬김을 받는 공동체인 것 같아요.

Q 마지막 각오한마디. A. 삶을 살아가면서 많이 흔들리겠지만 흔들리지 않는 나 무가 어디 있겠어요. 새벽이슬에서 훈련 열심히 받고 하나 님의 일에 쓰임 받을 수 있도록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류아영 기자

코다리&누룽지 백숙

하는 음식물 섭취를 통한 각종 암과 난치병을 완 화시키는 건강식품입니다. 게다가 지방 함량도 2%밖에 안돼서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인기가 있 습니다. 몸에 좋은 코다리와 더불어 특히 인기가 좋은 닭볶음탕은 사장님의 21가지 특제 비법소스로 만들어져서 더욱 맛있습니다. 또한 누룽지백숙 은 백숙과 더불어 누룽지죽이 함께 나오기 때문 에 일석이조로 맛있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점심 에는 따뜻한 국물이 있는 백반도 있고, 어른들과 함께 온 아이들도 좋아할 수제 돈가스도 항상 준 비되어 있습니다. 이처럼‘코다리&누룽지백숙’

청소년이 알아야 할 아르바이트 상식

고 또 선배들이랑 친해지려고 술자리도 많이 가더라고요. 선배들이랑 친해지면 물론 학교생활에 도움이 되겠지만 인 생에서 제가 정말 꿈꾸는 비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선배님들 이 아니라 하나님과 친해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에 오시면 여러 가지 다양한 메 뉴로 어른들의 입맛만을 생각 한 것이 아니라 아이들까지도 고려한 메뉴들이 있어 온가족 이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코다리&누릉지백숙’은 음 식의 맛뿐만 아니라 믿음의 기 업이라는 점에서 더욱 유명합니다. 전북 익산시 하나로 422-8 (영생당한의원 주차장 입구 옆) TEL. 063-856-8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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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영 인턴기자

초본을 사업주분께 제출해야 한다.) 2. 나의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는 근로계약서를 꼭 작성해야 한다.(근로자로서의 권리를 보호받고 또한 사고나 위험으로부터 정당한 보상을 받기 위해 공식적인 근로 관계를 증명하는 것이 근로계약서이다.) 3. 청소년도 성인과 동일하게 최저임금 5210원을 적용받을 수 있다. 4.청소년 근로시간은 하루에 7시간, 일주일에 40시간 이하로 정해져 있다. 5. 임금체불 및 성추행을 당했을 경우 국번 없이 노동민원센터 1350으로 연락하면 된다. 이처럼 꼭 알아야할 상식이 몇 개 되지는 않지만 이 사실을 알지 못하는 많은 청소 년들은 어리다는 이유만으로 부당한 대우를 받으며 열악한 조건에서 일을 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많은 청소년들이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챙길 건 챙기면서 똑똑하게 아르바이트와 학업을 병행하길 바랍니다. 최진영 인턴기자


행복한 가정 비전을 가진 청소년 건강한 지역사회

2014년 1~3월 후원자 명단 강금숙 강미양 강현희 고명익 고보빈 고송희 고수경 고숙영 고형주 고혜빈 곽사라 곽승미 곽의진 국바울 국일주 권강일 권미옥 권성식 권해영 권혜림 김강현 김경신 김광연 김광진 김기진 김문기 김미희 김범수 김보람 김보미1 김보미2 김상용 김선봉 김세연 김소연 김소운 김수화 김순경 김순규 김순자 김승현 김아름 김애련 김영신 김영환 김예지 김예찬 김옥순 김요나 김유수 김윤근 김윤창 김은기 김은미 김의숙 김은선 김인겸 김잔디 김장근 김정순 김정열 김정옥 김정용 김정중 김정환 김지윤 김진욱 김진혁 김 찬 김찬양 김찬호 김춘식 김평범 김푸른솔 김한나 김해영 김향순 김현규 김현아 김현우 김현정 김혜란 김혜민 김훈정 김훈희 김희근 남궁삼 남성경 노은비 류아영 류은선 문윤순 문일규 문혜정 민명자 민지희 박은건 박경자 박근오 박금성 박기명 박넝쿨 박노훈 박모세 박미리네 박병룡 박병주 박선화 박성혁 박순애 박아름 박은영 박영권 박영란 박예리 박은정 박자영 박정민 박준종 박지산 박지수 박지웅 박지혜 박지환 박하양 박현자 박효은 반다솜 배미화 배철환 백향목 서길성 서미숙 서영웅 서정희 설은현 소상수 소재우 송기건 송수정 송시현 송은지 송지해 송현원 순정목 심미연 심상우 양경복 양관영 양길동 양민철 양병태 양은선 양순희 양승원 양영미 양하영 양혜진 엄민영 엄지영 염세림 염지혜 오승진 오윤하 오주태 우명기 우한나 유경선 유명선 유은미 유미경 유병훈 유은선 유성란 유성우 유승남 유영태 윤성재 이경간 이광현 이동진 이동호 이명희 이미숙 이미연 이병순 이상미 이상철 이선희1 이선희2 이송미 이슬기 이영애 이용의 이용진 이용호 이윤희 이은주 이은희 이인숙 이제희 이종만 이중관 이지영 이진영 이진희 이청노 이춘수 이춘식 이태일 이학진 이현덕 이현순 임정아 임푸름 임호준 장두현 장성일 장수용 장영택 장일조 장준호 장지선 장한백 장해경 전성종 전은미 정상국 정성은 정윤지 정윤철 정은미 정지은 제미연 제봉화 제연선 조관희 조민수 조수빈 조영자 조은양 조은희 조재관 조재숙 조태현 조현정 조현진 주상록 진숙자 진영자 진재성 차승희 채수남 채수민 채수영 채정우 채현우 천년순 천성자 천승현 최새롬 최수경 최선영 최여란 최영숙 최영열 최오열 최원호 최은숙 최이강 최주희 최준호 최지성 최지숙 최지연 최창녕 최현준 최형규 추상윤 탁용순 하선희 하형찬 허예담 허완재 허하경 현슬기 홍경선 홍석순 홍혜인 황경숙 황선정 황시내 황인정 황정임 황현주

2014 1월

새벽이슬 상반기 활동내역 및 계획 4월

2월

5월

6월

3월

후원기관 및 단체 다사랑어린이집 새소망정형외과 세광교회(중고등부) 이리아름다운교회 청복교회 (주)에네스지 안디옥교회 황등새로남교회 기적의 교회 예닮교회 평화어린이집 안심이 종합 안전 성주컴퓨터 현대자동차(황등지점) 사임당화장품 한성농기계 드망쉬 천사안경원 예닮반찬 글로리아 S짐 사캉 현대자동차(하나로지점) 서동벌꿀 신일상사 희망나눔 지역아동센터 진미떡집 비전이벤트 극동방송 익산본부 뚜부카페 사랑방요양원 샬롬농장 종로상회 원광대학교 의과대학 해부학교실 차승환 무대의상 하나내과 우아성 참고기백화점 현대종합설비 익산시장로연합회 코사마트 한스빌점 미래항맥외과 육번건강원

새 벽 이 슬 소 개

사단법인 새벽이슬은 황무한 사막 가운데 밤새 내리는 새벽이슬 이 식물과 동물들을 살리는 것 처럼 현대사회를 더욱 생명력 있게 하는 새벽이슬 같은 건강하고 영향력 있는 차세대 지도자 육성을 목적으로 1996년 11월 창립되었습니다. 2013년 현재 500여명의 회원과 50여명의 전문지도력과 20여 기관단체와 연계하여 행복한 가정, 비전을 가진 청소년,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고 있는 청 소년 육성 전문기관입니다.

부설기관

섬기는 사람들 법인 이사회 이사장 양성수 상임이사 김윤근 이사 박영권 천연순 최오열 감사 이춘수 임성영 고문 채은실 전계현 최광렬 조재선 안홍대 김윤관

"사람농사(人農)기쁨" - 사단법인 새벽이슬 4대 비전

법인 실무자

1. 행복한 가정을 세워가는 기쁨 - 새벽이슬 힐링센터 건립 2. 비전을 가진 청소년을 세워가는 기쁨 - 대안학교 설립 운영 3. 건강한 지역사회를 세워가는 기쁨 - 청소년 문화존 및 강사풀 지원 4. 글로벌 리더십을 세워가는 기쁨 - 해외 비전트립 및 언어연수,유학

센 터 장 김윤근 수 련 팀 장 이용진 지 원 팀 장 김보미

사무국장(대행) 박넝쿨 BM팀장 유성우 홍보팀장 김현우

새벽이슬선교회 총간사 김현우 간사 고형주 박지환 이용호 새벽이슬상담소 소장 김윤근 팀장 박넝쿨 미술치료사 조관희 동작치료사 유명선 도서출판‘서로’ 편집장 최준호 기자 장지선 장준호 BM사업장 운영대표 유성우 실무 김용금 듀(DEW) 문화예술협동조합 원 장 유명선 운영팀장 김은선 기획팀장 유성란 교육팀장 최민진 관리팀장 차승희

독거어르신 위안잔치 일시 :

5.17(토) 오전11:30분

장소 : 코다리&누룽지백숙 주차장 (영생당한의원 주차장 입구 옆) 공동주최 : 사단법인 새벽이슬 익산시민뉴스

주 최 _ 익산시기독교연합회, 익산청소년사랑회 주 관_ | 063-856-1091 | www.sbis.or.kr 내 용 _ 부스운영|무료먹거리, 캠페인 등 총 100여개 부스 운영 볼 거 리|군부대 특공무술∙합기도 시범공연, 군악대 ���드 댄스 공연 등 즐길거리|전통놀이체험, 소방차, 응급차, 경찰차, 경찰오토바이 탑승 및 기념사진촬영 등


2014새벽이슬 회지 19-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