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suu on Google+

겸손한 자세로 약한자를 돌보는

이경애

민주당 여성 지방의원 협의회 상임대표를 2년(2010~2012)하면서 초 선인 여성의원들이 의회에서 활발하게 의정활동을 잘 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습니다. 동료 의원님들의 열정과 참신함, 깨끗함, 현명함, 섬세함 그리고 끈기와 지혜를 배웠습니다. 보훈단체지원에도 적극 참여하여 참전 용사 명예수당을 만들어 드리 고 용사의 집 건립을 위한 협조 등 나라를 위해 고생하신 분들을 위 해 앞장 섰습니다. 시민들의 세금이 바로 쓰이도록 예산안을 분석하며 토론회를 하고 주민참여예산도 적극 검토하고, 서울뿐만 아니라 제주 세계7 자연경 관 선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여 제주도가 세계7대 자연 경관에 선정이 되도록 도왔습니다. 몸이 불편한 장애인을 지원하는 정책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 니다.

“감사합니다. 주민들의 말씀 잘 듣겠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노력하는 이경애입니다! “초심을 잃지 말자”라는 굳은 마음 8대 서울시의회에는 시의원이 교육의원 포함 114명 있습니다. 여성이면서 재선으로 시의원 당선이 되었지만 저의 마음은 초심을 잃지 말자라는 굳은 마음으로 자료를 꼼꼼히 살피고, 밤을 지새우며 연구하 고, 본회의, 상임위원회, 특별위원회, 예산결산위원회 등 각종 회의에 꼭 출석하여 정책과 대안을 제시함과 동시에 동료의원들의 의견도 잘 경청 하는 모범적인 시의원이라고 칭찬을 받고 있습니다.

8차례 시정질문, 4차례 5분발언, 1번의 신상 발언 서울시가 잘못된 예산집행으로 시금고 재정이 바닥나 부도 직전임을 알 고 밤을 새우며 자료를 준비하여 예산과 세금낭비를 막고 , 아이들이 먹 을 도시락의 차별이 있으면 안된다고 생각하여 어린이집, 초, 중학생들 을 무상급식 시키고, 잘못된 뉴타운 정책으로 시민들이 갈팡질팡 할 때, 8차례의 시정질문과 4차례의 5분발언 1번의 신상 발언을 통하여 이 해관계가 첨예한 뉴타운 을 주민들 스스로가 결정하도록 정책을 만들어 낸 것은 큰 보람이라 생각합니다.

공부하고 연구하고 실천하는 이경애 건설산업이 발전되어야 경기가 살아 날 수 있기에 포럼에 참석하여 문 제점을 경청하고 조례를 만들어 지원 해 주고, 안보가 살아야 나라가 산 다는 생각으로 나라를 지키는 사람들에게 다양한 지원을 통해 용기를 주고,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서울뿐만 아니라 제주 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 업무협약을 맺는 등 기도하는 마음으로 서울시민을 생각합니다.


이경애의원의정보고서 최종 내지3 4